Ghos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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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소비재/방산/플랫폼/우주/스몰캡/로봇/원전/기계/AI

Genuine : 진실된
Honest : 정직한
Objective : 객관적인
Sharp : 날카로운
Thorough :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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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FY1Q26 Earnings

Revenue : $19,799M, +56% YoY

OP : $8,915M, +138% YoY

[지역별]

US : +43% (Price -7%, Volume +49%)

Europe : +53% (Price +5%, FX +16% Volume +32%)

Japan : +42% (Price +2%, FX 0%, Volume +40%)

China : +54% (Price -4%, FX +10%, Volume +172%)

Total : +56% (Price -13%, FX +4%, Volume +65)

> 가격 역풍에도 볼륨 성장으로 고성장세 시현

[Key Product]

Mounjaro : +125% YoY

Zepbound : +80% YoY


Ebglyss : +141% YoY

Jaypirca : +79% YoY

[Market]

1Q US Incretin Market +30% YoY

US M/S : 60.1%

1Q International Market : +77% YoY

International M/S : 53.2%


> US/글로벌 모두 점유율 역전

[경구용]

Foundayo 4월 9일 출시

5월 중순에 주요 PBM 2/3 상업적 컨펌

메디케어는 7월 1일부터 접근 가능

Foundayo 처방의 80%가 인크레틴 처음 경험하는 환자

[FY2026 Outloook]

Revenue ; $82~85B (기존 $80~83B)

OPM : 47.0~48.5% (기존 46.0~47.5%)

EPS : $35.50~37.00 (기존 $33.50~35.00)

#LLY
미국 시장 점유율 역전
글로벌은 성장률이 더 강한데 이번 분기부터 역전
마운자로 & 젭바운드 매출 추이

#LLY
LLY 글로벌 점유율 확대에 따라 가이던스 상향, +7%
Dexcom FY1Q26 Earnings

Revenue : $1,119M, +15%% YoY

Non-GAAP OP : $264M, +14% YoY

[지역별]

US : +11%

Global : +26% (프랑스, 캐나다에서 강한 성장)

[핵심 성과]

제2형 당뇨병(비인슐린) 시장 확대, 3대 PBM에서 600만 명 이상의 비인슐린 환자 보장

Prime Therapeutics가 올여름부터 신규 보장 시작 → 연말까지 700만+ 명 보장 예상

G7 15-Day 출시 성공으로 미국 전 채널 출시 완료, 연말까지 기존 사용자 50% 전환 예상


Stelo 전면 재설계로 AI기반 개인 맟춤 솔루션, 음식 기록 강화, 2026년 해외 출시 예정

[FY2026 Outlook]

Revenue : +11~13% 성장 유지

OPM : 23~23.5% (기존 22~23%)

EBITDA Margin : 31~31.5% (기존 30~31%)

#DXCM
Reddit FY1Q26 Earnings

Revenue : $663M, +69% YoY (Cons $610M, Beat)

EPS : $1.01, +677% YoY (Cons $0.56, Beat)

FY2Q26 Outlook

Revenue : $720M, +44% YoY (Cons $711M, Beat)

Adjusted EBITDA : $290M (Cons $283M, Beat)

KPI

글로벌 일일 활성 사용자(DAUq) : 1.268억명(+17% YoY, Cons 1.259억명, Beat)

ARPU : $5.23(Cons $4.8, Beat)

ARPU YoY 증가율이 광고 매출 +74%에서 DAU +17%를 뺀 약 +50%대로 사용자당 단가가 폭증했다는 뜻. Meta·Alphabet의 강한 광고 사이클과 같은 결


#RDDT
中 LNG선 조선소 5곳 됐다…“3년이면 韓 추월”

중국이 자력으로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인도하는 데 성공하며 LNG선 건조 조선소를 5곳으로 늘렸다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선 시장을 놓고 중국의 한국 추격이 2~3년 이내로 좁혀질 것이라는 전망

중국초상국그룹 자회사인 차이나머천츠중공업은 27일 18만 ㎥급 LNG선을 고객사에 인도

‘셀시우스 조지타운’으로 명명된 이 선박은 길이 298.8m로 중국에서 만든 LNG선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덴마크 셀시우스시핑이 발주한 동형선 6척 중 첫 번째 물량으로 두 번째 선박은 3개월 내 인도될 예정

중국은 세계 조선 시장점유율 1위지만 그동안 벌크선과 컨테이너선 부문에서 경쟁력을 보였을 뿐 LNG 선종에서는 한국을 따라잡지 못했다. 한국 기업들은 세계 LNG선 시장의 약 80%를 점유한 반면 중국은 10%의 점유율에 불과

그러나 2008년 후둥중화조선이 LNG선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장난조선소·다롄조선·양쯔장조선·차이나머천츠중공업 등이 수주를 시작하며 최근 수년간 급성장하고 있다

중국이 LNG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는 것은 올해 건조 발주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미국과 이란 간 분쟁에 따른 단기 운송 수요 감소에도 시장 전망은 밝다. 로이터가 컨설팅 회사 포텐앤드파트너스와 드류리의 데이터를 인용한 데 따르면 한국과 중국 조선 업체들은 올 1분기에만 LNG운송선(LNGC) 35척의 신규 건조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연간 발주량(37척)에 근접한 수치

한국 입장에서 문제는 가격이다. 중국 조선소가 올 들어 최소 13척의 LNG선을 수주했는데 이들은 평균 선가 대비 약 4~8% 낮은 가격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저가 공세가 이어지면 물량 경쟁에서 밀릴 뿐 아니라 글로벌 선가에도 하방 압력으로 작용해 한국 조선사들의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같은 기간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LNG선 수주는 9척에 그쳤다. HD한국조선해양이 5척을 수주했고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이 각각 2척을 확보

#조선 #중국 LNG
🏆 52주 신고가 시총 상위 20개 (2026-05-01)

1. UNP Union Pacific Corporation
🏭 산업재
💵 $269.48 🔺+1.78% | 시총 159.99B

2. MO Altria Group, Inc.
🛒 소비재(필수)
💵 $72.65 🔺+6.52% | 시총 121.46B

3. SBUX Starbucks Corporation
🛍 소비재(경기)
💵 $105.33 🔻-0.16% | 시총 120.04B

4. SLB SLB N.V.
⚡️ 에너지
💵 $56.88 🔺+2.12% | 시총 85.04B

5. SU Suncor Energy Inc.
⚡️ 에너지
💵 $68.46 🔺+2.07% | 시총 81.52B

6. NXPI NXP Semiconductors N.V.
💻 기술
💵 $293.59 🔺+1.50% | 시총 74.12B

7. NOK Nokia Oyj
💻 기술
💵 $12.91 🔺+3.61% | 시총 72.07B

8. ET Energy Transfer LP
⚡️ 에너지
💵 $20.19 🔺+2.18% | 시총 69.46B

9. BKR Baker Hughes Company
⚡️ 에너지
💵 $69.67 🔺+1.25% | 시총 69.12B

10. CVE Cenovus Energy Inc.
⚡️ 에너지
💵 $29.24 🔺+1.70% | 시총 54.96B

11. STM STMicroelectronics N.V.
💻 기술
💵 $55.14 🔺+4.69% | 시총 49.01B

12. ODFL Old Dominion Freight Line, Inc.
🏭 산업재
💵 $212.43 🔺+1.47% | 시총 44.28B

13. ON ON Semiconductor Corporation
💻 기술
💵 $100.81 🔺+1.97% | 시총 39.65B

14. IRM Iron Mountain Incorporated
🏢 부동산
💵 $125.99 🔺+10.02% | 시총 37.48B

15. ADM Archer-Daniels-Midland Company
🛒 소비재(필수)
💵 $74.54 🔺+0.36% | 시총 35.92B

16. GFS GLOBALFOUNDRIES Inc.
💻 기술
💵 $64.60 🔺+2.96% | 시총 35.47B

17. HAL Halliburton Company
⚡️ 에너지
💵 $42.30 🔺+1.17% | 시총 35.34B

18. UMC United Microelectronics Corporation
💻 기술
💵 $13.06 🔺+2.43% | 시총 32.85B

19. PKX POSCO Holdings Inc.
🪨 소재
💵 $79.40 🔺+3.91% | 시총 24.02B

20. ENTG Entegris, Inc.
💻 기술
💵 $141.38 🔻-5.35% | 시총 21.52B
🚀 South Korean K9 Howitzer enters US production in Alabama for Army Mobile 155mm Artillery Program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미 육군 자주포 사업을 위한 한국형 K9 자주포 생산 시작

Army Recognition
[https://www.armyrecognition.com/news/army-news/2026/south-korean-k9-howitzer-enters-us-production-in-alabama-for-army-mobile-155mm-artillery-program](https://www.armyrecognition.com/news/army-news/2026/south-korean-k9-howitzer-enters-us-production-in-alabama-for-army-mobile-155mm-artillery-program)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 공장에서 K9 자주포 현지 생산 개시
- 미 육군의 차세대 기동형 155mm 자주포(S-P) 프로그램 대응 목적
- 미국 내 생산 시설 가동을 통해 미 국방부의 'Buy American' 정책 및 공급망 요구 조건 충족
- 기존 K9A1의 성능을 바탕으로 미 육군 요구 사양에 맞춘 기술 고도화 적용
- 현지 생산을 통한 신속한 군수 지원 및 미군 운용 호환성 강화
- 이번 생산 개시는 한국 방산 기술의 미국 시장 진입 가속화 및 글로벌 위상 제고 사례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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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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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국산 크레인 없으면 韓항만 멈춘다…보수·부품까지 20년 종속

국내 항만에 설치돼 있는 크레인의 절반 이상은 중국산 장비인 것으로 집계됐다. 항만 장비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전후방 산업 기반까지 약화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선 향후 진해신항 등 신규 사업에서 국산 장비 도입을 유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지난 3월 기준으로 국내 항만에 설치된 크레인 893기 가운데 56.9%인 510기는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크레인 중에서도 핵심 설비인 컨테이너 크레인만 놓고 봐도 중국산 비중이 58.2%로 과반을 웃돈다.

이 같은 흐름은 2000년대 들어 뚜렷해졌다. 2000년 이후 신규 도입된 크레인만 보면 전체 770기 가운데 중국산이 510기로 국산 크레인(247기)의 두 배를 넘어선다.

민간 터미널 운영사들이 초기 투자비 절감을 위해 상하이전화중공업(ZPMC) 등 중국 업체의 저가 장비를 선호한 탓이다. 국내 장비업체의 가격 경쟁력은 약화됐고, 신규 프로젝트 수주 부진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에 빠졌다는 분석이다.

크레인은 보통 20년 이상 사용하는 장비다. 중국산 장비를 설치하면 유지·보수와 부품 교체 등을 계속 중국 업체에 의존해야 하는 구조가 된다. 이에 따라 축적되는 지식과 인력 등 노하우도 고스란히 중국 기업들 몫이 된다.

향후 진해신항 등 대규모 항만 사업에서 장비 국산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진해신항 1-1단계에서 컨테이너 크레인 12대와 트랜스퍼 크레인 54대, 1-2단계에선 컨테이너 크레인 24대와 트랜스퍼 크레인 108대 등 대규모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부산항만공사가 진해신항 관련 장비 발주 방식 등을 포함해 사업 전반에 대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장비 발주를 운영사에 맡길지, 항만공사가 직접 관여할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

#크레인국산화 #HD현대삼호 #서호전기 #HJ중공업 #오리엔탈정공 #현대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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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국산 크레인 없으면 韓항만 멈춘다…보수·부품까지 20년 종속 국내 항만에 설치돼 있는 크레인의 절반 이상은 중국산 장비인 것으로 집계됐다. 항만 장비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전후방 산업 기반까지 약화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선 향후 진해신항 등 신규 사업에서 국산 장비 도입을 유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지난 3월 기준으로 국내 항만에 설치된 크레인 893기 가운데 56.9%인 510기는 중국산인…
국내 항만 크레인의 과반을 중국 제품들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장 국내 제조사들이 중국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뺏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 국산화 수혜주들도 한 번 공부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1. HD현대삼호(항만 크레인 제조사)
- 수혜 강도가 가장 높은 직접적인 수혜 대상
- 글로벌 크레인 시장에서 ZPMC가 72.8%를 차지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 중에서는 HD현대삼호가 유일하게 3.6%의 점유율을 보유 중
- 설계부터 제조, 설치, 운송, 시운전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어, 국내 교체 수요와 미국 수출 수요 양쪽 모두에서 수주 기대됨
- 다만 비상장사라서 모회사인 HD현대HD한국조선해양을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음

2. 서호전기(크레인 구동·제어시스템)
- 서호전기는 크레인 구동제어시스템과 인버터, 컨버터 등 항만 크레인의 핵심 부품과 제어기기 제조에 특화
- 국내 주요 항만 크레인 업체들에 제품을 공급 중

3. HJ중공업(크레인·중장비 제조)
- HJ중공업은 조선소용·항만용 크레인 제작 이력을 보유

4. 오리엔탈정공(크레인·중장비 제조)
- 오리엔탈정공은 각종 산업용 크레인과 하역장비를 생산
- HJ중공업과 오리엔탈정공은 국산 크레인 수요 확대 시 2~3차 수혜 기업으로 볼 수 있음

5. 현대힘스(조선기자재·블록 제작)
- 현대힘스는 선박블록, 배관, 조선기자재 전문 제조사
- 대불4공장 신설로 항만 컨테이너 크레인 사업에도 진출
- 기존 조선기자재 역량을 크레인 구조물 제작으로 확장하는 케이스

#항만크레인 #HD현대 #HD한국조선해양 #서호전기 #HJ중공업 #오리엔탈정공 #현대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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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시황 브리핑 2026-05-04


📈 주요 지수
S&P 500: 7,230.12 🔺0.29%
나스닥: 25,114.44 🔺0.89%
다우존스: 49,499.27 🔻0.31%
러셀2000: 2,812.82 🔺0.46%
VIX: 16.99 🔺0.59%
코스피: 6,598.87 🔻1.38%
코스닥: 1,192.35 🔻2.29%
니케이: 59,513.12 🔺0.38%
항셍: 25,776.53 🔻1.28%
유로스톡스50: 5,881.51 🔺1.12%

🛢 원자재
WTI 원유: 101.20 🔻0.73%
금: 4,633.70 🔻0.23%
은: 76.17 🔻0.35%
구리: 5.98 🔻0.04%
천연가스: 2.79 🔺0.36%
옥수수: 480.25 🔺0.00%

💱 환율
달러/원: 1,471.22 🔻0.14%
달러/엔: 157.03 🔺0.30%
달러/위안: 6.83 🔺0.00%
유로/달러: 1.17 🔻0.14%

🏦 채권 금리
미 10년물: 4.38 🔻0.27%
미 2년물: 3.58 🔻0.28%

₿ 가상자산
비트코인: 79,175.07 🔺0.64%
이더리움: 2,341.31 🔺1.06%
미 해군, 6.5억 달러 규모의 군용 보트 474척 발주

미국 해군 해양 시스템 사령부는 10년간 최대 474척의 복합 강체 선체 팽창식 보트에 대해 최대 6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8개 회사에 수주

워싱턴 해군 해양 시스템 사령부는 4월 30일 8개의 별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들은 기본 기준 총 3억 2,590만 달러에 달하며, 10년 전 기간 동안 모든 옵션을 행사할 경우 최대 누적 가치는 6억 5,010만 달러에 달함

이 계약들은 8개 공급업체 모두에서 최대 474척의 복합 강체 인플래터블 보트 조달을 포함함

15개 기업이 조달 통합 기업 환경 입찰에 참여, 8개 기업이 낙찰

- ASIS Boats USA LLC(Ocean Craft Marine)
- Brig USA LLC(Fluid Marine Response)
- Ghostworks Marine Inc.
- Ribcraft USA LLC
- St. Johns Ship Building Inc.
- Structural Composites Inc.
- United States Marine Inc.
- The Whiskey Project Group USA LLC

RHIB(Rigid Hull Inflatable Boats, 강체 인플레이터블 보트)는 미군 보유 선박 중 가장 다재다능한 소형 선박 중 하나로 유리섬유 또는 복합 선체를 중심으로 제작

이 보트는 단단한 선체의 안정성과 하중 운반 능력, 팽창선의 부력 및 충격 흡수력을 결합하여 거친 바다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고 군사 작전에서 요구되는 거친 사용에도 적합함

#RH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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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미디어텍 매출 추정치 (IB)

•AI ASIC 매출은 2028년 480억 달러까지 증가하며 전체 매출의 66% 전망
방사청-한화오션, 소양함 후속 군수지원함 건조 착수…2028년 인도

방위사업청이 지난 2018년 전력화된 군수지원함 ‘소양함’의 후속함 건조에 돌입

군수지원함 2차 사업은 2018년 전력화된 1만톤(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급 군수지원함을 2028년까지 한 척 더 건조하는 사업이다. 규모는 5315억원으로, 지난 2024년 한화오션과 건조 계약을 체결

이번에 건조될 함정은 기존 함정 대비 승조원의 거주 여건과 안전성이 향상된다. 함 내 소음 저감 설계를 적용하고,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탑재해 화재·추락 등 비상 상황을 자동으로 탐지

국내에서 연구개발 중인 근접방어무기체계(CIWS-Ⅱ) 탑재도 고려해 설계했다. 추진체계, 전력, 보조기기 등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 제어하는 시스템인 통합기관제어체계(ECS)를 최초로 국산화해 적용할 예정

#한화오션
'한국 독자 제작' 차세대 중형위성 2호…4년 지연 끝 발사

한국 항공우주 산업이 독자적으로 만든 차세대 중형위성 2호가 오늘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

무게 약 534킬로그램으로, 정밀 촬영도 가능해서 앞으로 고도 약 500킬로미터 궤도를 돌며 지상 관측 임무를 맡게됨

당초 러시아 발사체에 실릴 계획이었지만, 전쟁 여파로 4년이 늦어졌음

#위성
중동전쟁으로 1분기 글로벌 발주 40% 증가…K조선 순항

중동 전쟁 여파로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이 재개되면서 선박 발주 및 수주가 다시 증가

작년 한미 조선산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로 도약 계기를 맞은 한국 조선업계도 고부가가치 선박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내세워 수혜를 누리는 모습

오늘(2일)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전 세계 누계 발주 및 수주는 1천758만CGT(표준선 환산톤수·554척)로, 작년 동기(1천253만CGT·554척) 대비 40% 늘었음

작년 연간 누계 발주 및 수주가 5천643만CGT(2천36척)으로 전년 7천678만CGT(3천235척) 대비 27% 감소한 것을 고려하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되는 모양새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슈퍼사이클이 다소 주춤했던 상황에서 조선업계는 중동 전쟁 여파로 다시 반등 기회를 맞았다는 평가

올해에는 LNG 운반선이 가장 큰 반등이 예상된다고 조선업계는 전망. 미국발 LNG 프로젝트 물량 유입과 주요 에너지 기업들의 노후선 교체 수요가 발주를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

#조선 #LNG
한화엔진, 美 데이터센터향 발전 사업 진출로 3조 매출에 도전-한투證

한화엔진이 기존 선박용 엔진 사업을 넘어 미국 데이터센터향 발전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며 2027년 연간 매출 3조원 돌파에 도전

그룹사인 한화에너지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한화엔진이 BTM(수요자 측 자체 발전) 방식의 발전소에 종속엔진을 조달하는 구조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

BTM 방식은 전력망(유틸리티 그리드)을 거치지 않고 수요처인 데이터센터 부지 내 또는 인접 지역에 직접 발전 설비를 설치해 전력을 공급하는 구조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송배전망 용량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전력 확보의 대안으로 BTM 전략을 적극 채택

한화에너지가 PPA 계약자로서 전력 판매를 담당하고, 한화엔진이 해당 발전소에 4행정 중속 종속엔진을 조달하는 '그룹 내 밸류체인'이 구축되는 셈이다

한화엔진은 2016년 수익성 악화로 중단했던 4행정 중속엔진 생산을 약 10년 만에 재개

2027년 생산 설비 가동을 목표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한화엔진의 4행정 중속엔진은 글로벌 엔진 라이선스 기업인 에버렌스(Everllence·구 MAN E&S)의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OEM 생산하는 방식

#한화엔진 #한화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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