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 Solta Medical 1Q26 실적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전반 요약
- 1Q26 Solta 매출: $171M (YoY +51%)
- Thermage +58%, Fraxel +17% 성장
→ 중국에서 Shibo의 풀서비스 미용 사업 인수 효과
→ 환율 효과와 인수 효과 제외할 경우 유기적 성장 +19%
→ 지역별로는 APAC 성장이 주요 요인이었으며, 특히 중국과 한국의 성장이 두드러짐. 한국 매출 YoY +17%, 중국 매출 YoY +193%
▶ 지역별
- Asia Pacific: $145M (YoY +63%)
- N. America: $20M (YoY +8%)
- EMEA: $6M (YoY +10%)
▶ Q&A
- Solta 중국 성장 관련. Shibo 인수는 중국에서 고객 및 의료진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으며, 중국에 현지의 뛰어난 실행력을 가진 팀과 통합도 잘 진행되는 중
- 또한, Thermage 사업의 경우 고객의 지불 능력이 높아 중국이나 글로벌 경기 상황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특성이 있으며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고 판단. 해당 사업은 장비와 소모품 결합된 구조로 장비 설치가 늘어나면 향후 소모품 사용도 증가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전반 요약
- 1Q26 Solta 매출: $171M (YoY +51%)
- Thermage +58%, Fraxel +17% 성장
→ 중국에서 Shibo의 풀서비스 미용 사업 인수 효과
→ 환율 효과와 인수 효과 제외할 경우 유기적 성장 +19%
→ 지역별로는 APAC 성장이 주요 요인이었으며, 특히 중국과 한국의 성장이 두드러짐. 한국 매출 YoY +17%, 중국 매출 YoY +193%
▶ 지역별
- Asia Pacific: $145M (YoY +63%)
- N. America: $20M (YoY +8%)
- EMEA: $6M (YoY +10%)
▶ Q&A
- Solta 중국 성장 관련. Shibo 인수는 중국에서 고객 및 의료진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으며, 중국에 현지의 뛰어난 실행력을 가진 팀과 통합도 잘 진행되는 중
- 또한, Thermage 사업의 경우 고객의 지불 능력이 높아 중국이나 글로벌 경기 상황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특성이 있으며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고 판단. 해당 사업은 장비와 소모품 결합된 구조로 장비 설치가 늘어나면 향후 소모품 사용도 증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03:18
기업명: SNT다이내믹스(시가총액: 1조 9,353억) A003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99억(예상치 : -)
영업익 : 213억(예상치 : -)
순이익 : 20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99억/ 213억/ 202억
2025.4Q 2,236억/ 183억/ -14억
2025.3Q 1,517억/ 199억/ 172억
2025.2Q 1,865억/ 296억/ 280억
2025.1Q 1,501억/ 177억/ 1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570
기업명: SNT다이내믹스(시가총액: 1조 9,353억) A003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99억(예상치 : -)
영업익 : 213억(예상치 : -)
순이익 : 20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99억/ 213억/ 202억
2025.4Q 2,236억/ 183억/ -14억
2025.3Q 1,517억/ 199억/ 172억
2025.2Q 1,865억/ 296억/ 280억
2025.1Q 1,501억/ 177억/ 1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57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03:18 기업명: SNT다이내믹스(시가총액: 1조 9,353억) A003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99억(예상치 : -) 영업익 : 213억(예상치 : -) 순이익 : 20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99억/ 213억/ 202억 2025.4Q 2,236억/ 183억/ -14억 2025.3Q 1,517억/ 199억/ 172억 2025.2Q 1…
1Q +19.8%로 견조한 성장세, 올해 이정도 레인지로 연중 성장이 기대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24:0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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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09:24:0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
1Q는 예상처럼 부진한데 올해 1Q < 2Q < 3Q < 4Q 그림으로 생각하고 수주 플로우가 좋은 상황이라 실적보다 파이프라인에 집중해야 되는 구간으로 보네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6 Earnings Call 정리
[1] 해외매출은 납품일정 1Q가 적었고 2Q 및 하반기 실적 개선세 본격화 될 것
[2] 지상방산 수주잔고 39.7조원으로 노르웨이 천무 공급 계약 반영, 4월 핀란드 K9 수출 계약은 2Q 반영
[3] 기존에는 분기별로 K9/천무 인도량 제시했지지만 폴란드측이 노출을 꺼려하여 연간으로만 소통. 올해 K30문 이상, 천무 40문 이상 인도 계획
[4] 캐나다 CSPS 사업관련 지상무기 관련 현지 밸류체인 업체와 논의 중
[5] 1Q 수출 물량에서 이집트/호주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올해 폴란드 > 이집트 > 호주순의 매출 비중 전망
[6] 이집트/호주도 폴란드와 유사한 수준의 높은 마진
[7] 천무 유럽을 계속 기대 중에 있으며 올해말까지 구체적인 결과 기대
[8] 지상방산 베이스가 높아지고 있지만 +15~20% 수준의 매출액 성장을 2030년까지 이어나갈 것
[9] L-SAM은 분명히 중동에서 수요가 이전보다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대응하게 된다면 조기 수출도 가능함
[10] 핀란드는 초도 물량 수주했을때와 비교해서 지금 K9 글로벌 지위가 올라가서 가격 결정력과 수익성에 반영되고 있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 해외매출은 납품일정 1Q가 적었고 2Q 및 하반기 실적 개선세 본격화 될 것
[2] 지상방산 수주잔고 39.7조원으로 노르웨이 천무 공급 계약 반영, 4월 핀란드 K9 수출 계약은 2Q 반영
[3] 기존에는 분기별로 K9/천무 인도량 제시했지지만 폴란드측이 노출을 꺼려하여 연간으로만 소통. 올해 K30문 이상, 천무 40문 이상 인도 계획
[4] 캐나다 CSPS 사업관련 지상무기 관련 현지 밸류체인 업체와 논의 중
[5] 1Q 수출 물량에서 이집트/호주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올해 폴란드 > 이집트 > 호주순의 매출 비중 전망
[6] 이집트/호주도 폴란드와 유사한 수준의 높은 마진
[7] 천무 유럽을 계속 기대 중에 있으며 올해말까지 구체적인 결과 기대
[8] 지상방산 베이스가 높아지고 있지만 +15~20% 수준의 매출액 성장을 2030년까지 이어나갈 것
[9] L-SAM은 분명히 중동에서 수요가 이전보다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대응하게 된다면 조기 수출도 가능함
[10] 핀란드는 초도 물량 수주했을때와 비교해서 지금 K9 글로벌 지위가 올라가서 가격 결정력과 수익성에 반영되고 있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
Ghost Research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6 Earnings Call 정리 [1] 해외매출은 납품일정 1Q가 적었고 2Q 및 하반기 실적 개선세 본격화 될 것 [2] 지상방산 수주잔고 39.7조원으로 노르웨이 천무 공급 계약 반영, 4월 핀란드 K9 수출 계약은 2Q 반영 [3] 기존에는 분기별로 K9/천무 인도량 제시했지지만 폴란드측이 노출을 꺼려하여 연간으로만 소통. 올해 K30문 이상, 천무 40문 이상 인도 계획 [4] 캐나다 CSPS 사업관련 지상무기 관련…
예상대로 1Q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세가 진행되는 일정으로 작년과 유사
지상방산 수주잔고에서 노르웨이 천무를 제외하더라도 잔잔바리 미공개 수주역시 확대
기존 2029년까지 성장을 자신했다면 2030년까지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 피력
지정학 갈등으로 천무, L-SAM, K9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 중
과거보다 협상력이 올라간 상황이라 높은 수준의 마진을 유지하며 신규 계약 체결 중
지상방산 수주잔고에서 노르웨이 천무를 제외하더라도 잔잔바리 미공개 수주역시 확대
기존 2029년까지 성장을 자신했다면 2030년까지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 피력
지정학 갈등으로 천무, L-SAM, K9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 중
과거보다 협상력이 올라간 상황이라 높은 수준의 마진을 유지하며 신규 계약 체결 중
👻1
📊 시장 거래대금 현황 (2026-04-30 15:40)
본장 기준 (NXT 제외) | ETF·우선주·스팩 제외
🏛 시장별 거래대금 (오늘)
코스피: 34.7조원 (69.5%)
코스닥: 15.2조원 (30.5%)
합계: 49.9조원
💰 투자자별 매매동향
━━━━━━━━━━━━━━━━
코스피: 개인 +11,861억 | 외국인 -14,540억 | 기관 +2,836억
코스닥: 개인 +5,537억 | 외국인 -2,110억 | 기관 -3,051억
합계: 개인 +17,398억 | 외국인 -16,650억 | 기관 -215억
📊 업종별 등락률 (상위 10개)
━━━━━━━━━━━━━━━━
• 도로와철도운송: 🔺+6.24%
• 창업투자: 🔻-5.87%
• 화장품: 🔻-4.20%
• 항공화물운송과물류: 🔻-4.13%
• 자동차: 🔻-3.98%
• 건설: 🔻-3.69%
• 생물공학: 🔻-3.66%
• 전자제품: 🔺+3.56%
•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3.34%
• 판매업체: 🔻-3.34%
🔥 거래대금 상위 20위
━━━━━━━━━━━━━━━━
1. 삼성전자 KOSPI
🔻 220,500원 (-2.43%) | 4.6조원
2. SK하이닉스 KOSPI
🔻 1,286,000원 (-0.54%) | 4.2조원
3. 대한전선 KOSPI
🔺 56,300원 (+9.96%) | 1.9조원
4. 대원전선 KOSPI
🔺 15,050원 (+14.97%) | 1.3조원
5. LG전자 KOSPI
🔺 140,900원 (+3.76%) | 6,689억원
6. 한화솔루션 KOSPI
🔺 50,700원 (+5.74%) | 6,255억원
7. 채비 KOSDAQ
🔻 21,150원 (-6.21%) | 5,622억원
8. 대한광통신 KOSDAQ
🔺 15,150원 (+0.53%) | 5,070억원
9. 남해화학 KOSPI
🔺 11,740원 (+24.36%) | 5,023억원
10.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27,100원 (-1.63%) | 4,312억원
11. 대우건설 KOSPI
🔻 35,000원 (-5.15%) | 4,097억원
12. 쏠리드 KOSDAQ
🔺 17,110원 (+6.47%) | 3,716억원
13. 제일일렉트릭 KOSDAQ
🔺 17,260원 (+3.73%) | 3,596억원
14. 리노공업 KOSDAQ
🔺 119,300원 (+6.42%) | 3,136억원
15. 흥구석유 KOSDAQ
🔺 17,930원 (+5.84%) | 2,564억원
16. 퀄리타스반도체 KOSDAQ
🔺 25,050원 (+14.65%) | 2,329억원
17. 서울반도체 KOSDAQ
🔺 16,510원 (+15.29%) | 2,328억원
18. 서진시스템 KOSDAQ
🔺 59,500원 (+4.94%) | 2,145억원
19. 티씨머티리얼즈 KOSDAQ
🔺 8,430원 (+15.48%) | 2,135억원
20. SK증권 KOSPI
🔻 5,230원 (-1.69%) | 2,019억원
본장 기준 (NXT 제외) | ETF·우선주·스팩 제외
🏛 시장별 거래대금 (오늘)
코스피: 34.7조원 (69.5%)
코스닥: 15.2조원 (30.5%)
합계: 49.9조원
💰 투자자별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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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 +11,861억 | 외국인 -14,540억 | 기관 +2,836억
코스닥: 개인 +5,537억 | 외국인 -2,110억 | 기관 -3,051억
합계: 개인 +17,398억 | 외국인 -16,650억 | 기관 -215억
📊 업종별 등락률 (상위 10개)
━━━━━━━━━━━━━━━━
• 도로와철도운송: 🔺+6.24%
• 창업투자: 🔻-5.87%
• 화장품: 🔻-4.20%
• 항공화물운송과물류: 🔻-4.13%
• 자동차: 🔻-3.98%
• 건설: 🔻-3.69%
• 생물공학: 🔻-3.66%
• 전자제품: 🔺+3.56%
•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3.34%
• 판매업체: 🔻-3.34%
🔥 거래대금 상위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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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전자 KOSPI
🔻 220,500원 (-2.43%) | 4.6조원
2. SK하이닉스 KOSPI
🔻 1,286,000원 (-0.54%) | 4.2조원
3. 대한전선 KOSPI
🔺 56,300원 (+9.96%) | 1.9조원
4. 대원전선 KOSPI
🔺 15,050원 (+14.97%) | 1.3조원
5. LG전자 KOSPI
🔺 140,900원 (+3.76%) | 6,689억원
6. 한화솔루션 KOSPI
🔺 50,700원 (+5.74%) | 6,255억원
7. 채비 KOSDAQ
🔻 21,150원 (-6.21%) | 5,622억원
8. 대한광통신 KOSDAQ
🔺 15,150원 (+0.53%) | 5,070억원
9. 남해화학 KOSPI
🔺 11,740원 (+24.36%) | 5,023억원
10.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27,100원 (-1.63%) | 4,312억원
11. 대우건설 KOSPI
🔻 35,000원 (-5.15%) | 4,097억원
12. 쏠리드 KOSDAQ
🔺 17,110원 (+6.47%) | 3,716억원
13. 제일일렉트릭 KOSDAQ
🔺 17,260원 (+3.73%) | 3,596억원
14. 리노공업 KOSDAQ
🔺 119,300원 (+6.42%) | 3,136억원
15. 흥구석유 KOSDAQ
🔺 17,930원 (+5.84%) | 2,564억원
16. 퀄리타스반도체 KOSDAQ
🔺 25,050원 (+14.65%) | 2,329억원
17. 서울반도체 KOSDAQ
🔺 16,510원 (+15.29%) | 2,328억원
18. 서진시스템 KOSDAQ
🔺 59,500원 (+4.94%) | 2,145억원
19. 티씨머티리얼즈 KOSDAQ
🔺 8,430원 (+15.48%) | 2,135억원
20. SK증권 KOSPI
🔻 5,230원 (-1.69%) | 2,019억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16:42:04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6조 4,733억) A04781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한국항공우주산업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행현황)
* 주요 내용
1. 기업가치 제고계획 목표 (`25년 4월 공시)
① 견고한 성장
- 매출 연평균 성장률 20% 이상 달성(~2027년)
- 군·민수 사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신사업 추진
② 배당정책 수립
- 중기 배당정책 수립(2025년~2027년)
- 최소 배당성향 25% 설정 이후 단계적 확대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③ 거버넌스 제고
-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70% 이상 달성(~2027년)
- 주주권익 보호를 위한 주주관련 핵심지표 개선
2. 이행 현황
① 견고한 성장
* '25년 연결 매출 3조 6,964억원
② 배당정책 수립
- 중기 배당정책 수립(2025년~2027년) : `25년 4월 공시
* '25년 별도 배당성향 : 25.3%
③ 거버넌스 제고
- 주주관련 핵심지표 개선하여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80% 달성
3. 소통
※ 상세 내용 첨부 파일 참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13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6조 4,733억) A04781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한국항공우주산업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행현황)
* 주요 내용
1. 기업가치 제고계획 목표 (`25년 4월 공시)
① 견고한 성장
- 매출 연평균 성장률 20% 이상 달성(~2027년)
- 군·민수 사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신사업 추진
② 배당정책 수립
- 중기 배당정책 수립(2025년~2027년)
- 최소 배당성향 25% 설정 이후 단계적 확대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③ 거버넌스 제고
-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70% 이상 달성(~2027년)
- 주주권익 보호를 위한 주주관련 핵심지표 개선
2. 이행 현황
① 견고한 성장
* '25년 연결 매출 3조 6,964억원
② 배당정책 수립
- 중기 배당정책 수립(2025년~2027년) : `25년 4월 공시
* '25년 별도 배당성향 : 25.3%
③ 거버넌스 제고
- 주주관련 핵심지표 개선하여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80% 달성
3. 소통
※ 상세 내용 첨부 파일 참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13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Eli Lilly FY1Q26 Earnings
Revenue : $19,799M, +56% YoY
OP : $8,915M, +138% YoY
[지역별]
US : +43% (Price -7%, Volume +49%)
Europe : +53% (Price +5%, FX +16% Volume +32%)
Japan : +42% (Price +2%, FX 0%, Volume +40%)
China : +54% (Price -4%, FX +10%, Volume +172%)
Total : +56% (Price -13%, FX +4%, Volume +65)
> 가격 역풍에도 볼륨 성장으로 고성장세 시현
[Key Product]
Mounjaro : +125% YoY
Zepbound : +80% YoY
Ebglyss : +141% YoY
Jaypirca : +79% YoY
[Market]
1Q US Incretin Market +30% YoY
US M/S : 60.1%
1Q International Market : +77% YoY
International M/S : 53.2%
> US/글로벌 모두 점유율 역전
[경구용]
Foundayo 4월 9일 출시
5월 중순에 주요 PBM 2/3 상업적 컨펌
메디케어는 7월 1일부터 접근 가능
Foundayo 처방의 80%가 인크레틴 처음 경험하는 환자
[FY2026 Outloook]
Revenue ; $82~85B (기존 $80~83B)
OPM : 47.0~48.5% (기존 46.0~47.5%)
EPS : $35.50~37.00 (기존 $33.50~35.00)
#LLY
Revenue : $19,799M, +56% YoY
OP : $8,915M, +138% YoY
[지역별]
US : +43% (Price -7%, Volume +49%)
Europe : +53% (Price +5%, FX +16% Volume +32%)
Japan : +42% (Price +2%, FX 0%, Volume +40%)
China : +54% (Price -4%, FX +10%, Volume +172%)
Total : +56% (Price -13%, FX +4%, Volume +65)
> 가격 역풍에도 볼륨 성장으로 고성장세 시현
[Key Product]
Mounjaro : +125% YoY
Zepbound : +80% YoY
Ebglyss : +141% YoY
Jaypirca : +79% YoY
[Market]
1Q US Incretin Market +30% YoY
US M/S : 60.1%
1Q International Market : +77% YoY
International M/S : 53.2%
> US/글로벌 모두 점유율 역전
[경구용]
Foundayo 4월 9일 출시
5월 중순에 주요 PBM 2/3 상업적 컨펌
메디케어는 7월 1일부터 접근 가능
Foundayo 처방의 80%가 인크레틴 처음 경험하는 환자
[FY2026 Outloook]
Revenue ; $82~85B (기존 $80~83B)
OPM : 47.0~48.5% (기존 46.0~47.5%)
EPS : $35.50~37.00 (기존 $33.50~35.00)
#LLY
Dexcom FY1Q26 Earnings
Revenue : $1,119M, +15%% YoY
Non-GAAP OP : $264M, +14% YoY
[지역별]
US : +11%
Global : +26% (프랑스, 캐나다에서 강한 성장)
[핵심 성과]
제2형 당뇨병(비인슐린) 시장 확대, 3대 PBM에서 600만 명 이상의 비인슐린 환자 보장
Prime Therapeutics가 올여름부터 신규 보장 시작 → 연말까지 700만+ 명 보장 예상
G7 15-Day 출시 성공으로 미국 전 채널 출시 완료, 연말까지 기존 사용자 50% 전환 예상
Stelo 전면 재설계로 AI기반 개인 맟춤 솔루션, 음식 기록 강화, 2026년 해외 출시 예정
[FY2026 Outlook]
Revenue : +11~13% 성장 유지
OPM : 23~23.5% (기존 22~23%)
EBITDA Margin : 31~31.5% (기존 30~31%)
#DXCM
Revenue : $1,119M, +15%% YoY
Non-GAAP OP : $264M, +14% YoY
[지역별]
US : +11%
Global : +26% (프랑스, 캐나다에서 강한 성장)
[핵심 성과]
제2형 당뇨병(비인슐린) 시장 확대, 3대 PBM에서 600만 명 이상의 비인슐린 환자 보장
Prime Therapeutics가 올여름부터 신규 보장 시작 → 연말까지 700만+ 명 보장 예상
G7 15-Day 출시 성공으로 미국 전 채널 출시 완료, 연말까지 기존 사용자 50% 전환 예상
Stelo 전면 재설계로 AI기반 개인 맟춤 솔루션, 음식 기록 강화, 2026년 해외 출시 예정
[FY2026 Outlook]
Revenue : +11~13% 성장 유지
OPM : 23~23.5% (기존 22~23%)
EBITDA Margin : 31~31.5% (기존 30~31%)
#DXCM
Reddit FY1Q26 Earnings
Revenue : $663M, +69% YoY (Cons $610M, Beat)
EPS : $1.01, +677% YoY (Cons $0.56, Beat)
FY2Q26 Outlook
Revenue : $720M, +44% YoY (Cons $711M, Beat)
Adjusted EBITDA : $290M (Cons $283M, Beat)
KPI
글로벌 일일 활성 사용자(DAUq) : 1.268억명(+17% YoY, Cons 1.259억명, Beat)
ARPU : $5.23(Cons $4.8, Beat)
ARPU YoY 증가율이 광고 매출 +74%에서 DAU +17%를 뺀 약 +50%대로 사용자당 단가가 폭증했다는 뜻. Meta·Alphabet의 강한 광고 사이클과 같은 결
#RDDT
Revenue : $663M, +69% YoY (Cons $610M, Beat)
EPS : $1.01, +677% YoY (Cons $0.56, Beat)
FY2Q26 Outlook
Revenue : $720M, +44% YoY (Cons $711M, Beat)
Adjusted EBITDA : $290M (Cons $283M, Beat)
KPI
글로벌 일일 활성 사용자(DAUq) : 1.268억명(+17% YoY, Cons 1.259억명, Beat)
ARPU : $5.23(Cons $4.8, Beat)
ARPU YoY 증가율이 광고 매출 +74%에서 DAU +17%를 뺀 약 +50%대로 사용자당 단가가 폭증했다는 뜻. Meta·Alphabet의 강한 광고 사이클과 같은 결
#RDDT
中 LNG선 조선소 5곳 됐다…“3년이면 韓 추월”
중국이 자력으로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인도하는 데 성공하며 LNG선 건조 조선소를 5곳으로 늘렸다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선 시장을 놓고 중국의 한국 추격이 2~3년 이내로 좁혀질 것이라는 전망
중국초상국그룹 자회사인 차이나머천츠중공업은 27일 18만 ㎥급 LNG선을 고객사에 인도
‘셀시우스 조지타운’으로 명명된 이 선박은 길이 298.8m로 중국에서 만든 LNG선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덴마크 셀시우스시핑이 발주한 동형선 6척 중 첫 번째 물량으로 두 번째 선박은 3개월 내 인도될 예정
중국은 세계 조선 시장점유율 1위지만 그동안 벌크선과 컨테이너선 부문에서 경쟁력을 보였을 뿐 LNG 선종에서는 한국을 따라잡지 못했다. 한국 기업들은 세계 LNG선 시장의 약 80%를 점유한 반면 중국은 10%의 점유율에 불과
그러나 2008년 후둥중화조선이 LNG선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장난조선소·다롄조선·양쯔장조선·차이나머천츠중공업 등이 수주를 시작하며 최근 수년간 급성장하고 있다
중국이 LNG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는 것은 올해 건조 발주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미국과 이란 간 분쟁에 따른 단기 운송 수요 감소에도 시장 전망은 밝다. 로이터가 컨설팅 회사 포텐앤드파트너스와 드류리의 데이터를 인용한 데 따르면 한국과 중국 조선 업체들은 올 1분기에만 LNG운송선(LNGC) 35척의 신규 건조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연간 발주량(37척)에 근접한 수치
한국 입장에서 문제는 가격이다. 중국 조선소가 올 들어 최소 13척의 LNG선을 수주했는데 이들은 평균 선가 대비 약 4~8% 낮은 가격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저가 공세가 이어지면 물량 경쟁에서 밀릴 뿐 아니라 글로벌 선가에도 하방 압력으로 작용해 한국 조선사들의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같은 기간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LNG선 수주는 9척에 그쳤다. HD한국조선해양이 5척을 수주했고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이 각각 2척을 확보
#조선 #중국 LNG
중국이 자력으로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인도하는 데 성공하며 LNG선 건조 조선소를 5곳으로 늘렸다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선 시장을 놓고 중국의 한국 추격이 2~3년 이내로 좁혀질 것이라는 전망
중국초상국그룹 자회사인 차이나머천츠중공업은 27일 18만 ㎥급 LNG선을 고객사에 인도
‘셀시우스 조지타운’으로 명명된 이 선박은 길이 298.8m로 중국에서 만든 LNG선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덴마크 셀시우스시핑이 발주한 동형선 6척 중 첫 번째 물량으로 두 번째 선박은 3개월 내 인도될 예정
중국은 세계 조선 시장점유율 1위지만 그동안 벌크선과 컨테이너선 부문에서 경쟁력을 보였을 뿐 LNG 선종에서는 한국을 따라잡지 못했다. 한국 기업들은 세계 LNG선 시장의 약 80%를 점유한 반면 중국은 10%의 점유율에 불과
그러나 2008년 후둥중화조선이 LNG선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장난조선소·다롄조선·양쯔장조선·차이나머천츠중공업 등이 수주를 시작하며 최근 수년간 급성장하고 있다
중국이 LNG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는 것은 올해 건조 발주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미국과 이란 간 분쟁에 따른 단기 운송 수요 감소에도 시장 전망은 밝다. 로이터가 컨설팅 회사 포텐앤드파트너스와 드류리의 데이터를 인용한 데 따르면 한국과 중국 조선 업체들은 올 1분기에만 LNG운송선(LNGC) 35척의 신규 건조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연간 발주량(37척)에 근접한 수치
한국 입장에서 문제는 가격이다. 중국 조선소가 올 들어 최소 13척의 LNG선을 수주했는데 이들은 평균 선가 대비 약 4~8% 낮은 가격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저가 공세가 이어지면 물량 경쟁에서 밀릴 뿐 아니라 글로벌 선가에도 하방 압력으로 작용해 한국 조선사들의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같은 기간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LNG선 수주는 9척에 그쳤다. HD한국조선해양이 5척을 수주했고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이 각각 2척을 확보
#조선 #중국 L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