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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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소비재/방산/플랫폼/우주/스몰캡/로봇/원전/기계/AI

Genuine : 진실된
Honest : 정직한
Objective : 객관적인
Sharp : 날카로운
Thorough :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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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운맛 잡은 농심 … 신라면·너구리 가격 11.3% 인상

농심이 일본 시장에서 신라면과 너구리 등 주요 라면 가격을 인상한다. 5년 간 두 배 이상 커진 외형 대비 아쉬웠던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함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8월 1일부터 일본에서 판매하는 컵라면 5종과 봉지면 16종 등 멀티팩을 포함한 총 21개 품목 가격을 인상한다. 이에 소비자가격 기준 평균 9.3% 오른다

세부적으로는 신라면, 너구리, 너구리순한맛, 안성탕면 봉지면은 212엔에서 236엔으로 11.3% 오르며 신라면 김치, 신라면 스파이시치킨, 사리곰탕면, 짜파게티는 224엔에서 236엔으로 5.3% 오른다

컵라면 5종(신라면, 신라면 김치, 너구리 등)은 모두 236엔에서 258엔으로 9.3% 일괄 인상

#농심 #가격인상
폴란드 PGZ·현대로템, K2 전차 현지 생산 계약 체결

폴란드는 한국의 주요 방산업체 현대로템으로부터 K2 전차 2차 물량을 구매하는 약 65억 달러(약 9조 원) 규모의 계약에 서명

이번 계약은 한국 기업이 수주한 역대 최대 규모의 무기 수출 계약으로, K2 전차 180대와 81대의 지원 차량이 공급될 예정

현대로템이 117대를 직접 생산하고, 나머지 63대는 폴란드 국영 방산기업 PGZ가 폴란드 군의 요구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한 K2PL 변형 모델을 현지 공장(부마르-워벤디)에서 생산

이번 계약은 2022년 7월 체결된 PGZ-현대로템 간 기본 협정에 기반하며, 해당 협정은 총 1,000대의 K2 계열 전차 납품을 골자로 한다. 이 중 180대는 한국에서 제작된 기본형 K2이며, 나머지 820대는 2026년부터 2034년까지 폴란드에서 면허 생산되는 K2PL이다

현대로템은 폴란드를 K2 전차의 유럽 생산 및 유지보수 허브로 육성할 계획

#현대로템 #K2 #현지생산
전 세계 군사비 급증, 사상 최고치 경신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월요일 발표한 새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군사비 지출이 약 2조 9,00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성장의 주요 동력은 유럽으로, 지출이 14% 급증해 8,640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SIPRI가 유럽 대륙에서 기록한 역대 최고 수준이며, NATO 유럽 회원국들 중에서는 1953년 이후 가장 빠른 연간 증가율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합산 지출은 8.1% 증가해 6,81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가파른 증가세

중국: 지출이 7.4% 증가해 추정 3,360억 달러에 달했으며, 31년 연속 증가를 이어갔다

대만: 중국의 군사훈련이 격화되는 가운데 14% 급등해 182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적어도 1988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

전쟁 5년차를 맞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군사비 지출을 계속 늘렸다. 러시아는 약 1,900억 달러(GDP의 7.5%, 전체 정부 지출의 기록적인 20%)를 배정했으며, 우크라이나는 841억 달러로 GDP의 40%, 정부 지출의 63%에 해당하는 충격적인 수준을 기록

미국의 지출은 전년 대비 7.5% 감소해 9,54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2025년에 우크라이나 관련 국방부 지원을 위한 추가 예산이 통과되지 않았기 때문

SIPRI 연구진은 전망에 대해 단호하게 말했다. 프로그램 디렉터 난 티안은 "2025년 미국 군사비 감소는 단기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의회는 이미 2026년에 1조 달러 이상을 승인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최신 예산안이 통과될 경우 2027년에는 1조 5,000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

#국방비 #방산
Brown & Brown FY1Q26 Earnings

Revenue : $1,880M, +35.7% (Organic 0%, M&A 성장이 대부분 기여)

작년에 인수한 Accession(RSC Topco) 딜이 결정적. 이 인수로 인해 Acquisitions 항목에서만 $435M의 매출 기여가 발생

유통주식 수도 18.2% 증가(285M → 337M주)했는데, 이는 Accession 인수 대가로 주식을 발행했기 때문. 그래서 Net Income은 27.8% 늘었지만 EPS는 7.8%만 증가

Retail (+1.0%): 신규 고객과 익스포저 확대로 성장했지만, CAT property 요율 하락과 specialty pharmacy 사업 매출 감소가 발목

Specialty Distribution (-2.0%): 두 가지 일회성 요인이 큼

CAT property 요율 하락, 전년도(1Q25)에 일회성으로 발생한 $12M의 비반복 클레임 매출이 있었던 것 — 비교 기준점이 비정상적으로 높았던 것

[시장 환경]

Admitted markets: 2025년 하반기와 유사한 수준에서 안정화. Casualty와 auto가 여전히 인상폭 가장 큼, 산재(WC)는 보합~하락

E&S casualty: 4분기와 비슷

CAT property: 점진적 하락 — Retail에서는 -5%~보합, 이것이 이번 분기 Organic 부진의 핵심 원인

Employee benefits: 8~10% 인상 지속

[가이던스]

경제 성장은 안정적, 다만 지정학·인플레 리스크 모니터링

Admitted 라인 요율은 1Q와 유사한 수준 유지 전망

CAT property 요율은 2분기에도 하락 압력 지속 — Organic에 계속 부담

자본배분: 자사주 매입 + 부채 상환 우선, M&A는 specialty와 소형 딜 중심 (Accession 같은 대형딜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는 시그널)

#BRO
Cadence FY1Q26 Earnings Call 요약

[1] Revenue $1,474M, +18.7%, Non-GAAP OPM 44.7%로 호실적 기록

[2] 2Q 가이던스 Revenue $1,595M으로 올해 상저하고 트렌드, 강한 2Q 제시

[3] Backlog $8.0B로 4Q25 $7.8B에서 QoQ 개선, 경영진은 Backlog 추이가 좋다고 판단

[4] 2월 가이던스 상향 이후 2달만에 재차 상향하여 FY2026 가이던스 Revenue +17%로 상향, 처음으로 Rule of 60 달성 전망

[5] AI 슈퍼 에이전트를 위한 AgentStack을 발표, 설계 흐름 전반에 걸친 지식 공유, 칩에서 3D-IC, 시스템으로 확장

[6] 에이전틱 AI 전환이 시작되면서 물리적으로 정확하고 고도의 EDA 솔루션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7] 슈퍼 에이전트들은 대규모 시뮬레이션, 검증 및 구현 엔진을 호출함에 따라 EDA 소비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

[8] 선도적인 파운드리(인텔 아님)와 기록적인 IP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가장 큰 IP 참여로 최첨단 노드 리더십 강화

[9] 에이전틱 AI가 기존에 없었던 RTL 생성, 검증, 계획 생성 등을 판매하게 해주며 더 많은 소비 모델로 이어질 것

[10] 1Q에 이렇게 강하게 가이던스를 올린 적은 처음이며 2월에 제시했는데 2개월 후에 이렇게 올리는 것은 역사상 없는

[11] 빅테크 기업들이 R&D를 많이 지출하고 있는데 에이전틱 AI 도입으로 여기서 더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더 많은 자동화와 컴퓨팅에 투자하고 싶어함

[12] 테슬라가 물리적 AI로 충분한 실리콘이 없다고 언급하는 것을 보고 있으며 AI 자체가 더 많은 실리콘 설계를 이끌 것

#CDNS
Ghost Research
Cadence FY1Q26 Earnings Call 요약 [1] Revenue $1,474M, +18.7%, Non-GAAP OPM 44.7%로 호실적 기록 [2] 2Q 가이던스 Revenue $1,595M으로 올해 상저하고 트렌드, 강한 2Q 제시 [3] Backlog $8.0B로 4Q25 $7.8B에서 QoQ 개선, 경영진은 Backlog 추이가 좋다고 판단 [4] 2월 가이던스 상향 이후 2달만에 재차 상향하여 FY2026 가이던스 Revenue…
경영진 스타일대비 꽤 강한 톤의 1Q 실적 발표

가이드 제시에 보수직인 경영진인데 에이전트 AI의 영향으로 EDA 소비량 증가 및 IP 선제적인 수요 확대 체감하는 것 같음

상반기가 워낙 강해서 가이던스를 2달만에 재차 상향했으며 1Q Backlog도 강하게 시작

중국은 여전히 보수적인 상황이 유지되는 가운데 전 지역에서 성장 이어지는 중

주요 빅테크들의 R&D 및 투자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며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전망
Domino's Pizza FY1Q26 Earnings

Revenue : $1,150M, +3.5% YoY

EPS : $4.13, -4.6% YoY

US SSSG : +0.9%

International SSSG : -0.4%

본업은 미국 SSS 턴어라운드와 마진 개선으로 회복 신호. 헤드라인 EPS는 중국 사업 평가손익 때문에 역성장처럼 보이지만 일회성 노이즈. $1B 추가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

#DPZ
📊 시장 거래대금 현황 (2026-04-28 12:01)
본장 기준 (NXT 제외) | ETF·우선주·스팩 제외

🏛 시장별 거래대금 (오늘)
코스피: 24.0조원 (72.3%)
코스닥: 9.2조원 (27.7%)
합계: 33.2조원

💰 투자자별 매매동향
━━━━━━━━━━━━━━━━
코스피: 개인 -5,581억 | 외국인 -712억 | 기관 +6,532억
코스닥: 개인 +6,164억 | 외국인 -4,898억 | 기관 -1,201억
합계: 개인 +583억 | 외국인 -5,610억 | 기관 +5,331억

📊 업종별 등락률 (상위 10개)
━━━━━━━━━━━━━━━━
• 전자제품: 🔺+8.79%
• 철강: 🔺+7.93%
• 자동차: 🔺+4.72%
• 건설: 🔺+4.71%
• 무역회사와판매업체: 🔺+3.86%
• 통신장비: 🔻-3.78%
• 항공화물운송과물류: 🔺+3.26%
• 생물공학: 🔻-3.17%
• 복합기업: 🔺+2.92%
• 화학: 🔺+2.73%

🔥 거래대금 상위 20위
━━━━━━━━━━━━━━━━
1. 대우건설 KOSPI
🔺 38,575원 (+16.19%) | 2.5조원
2. 삼성전자 KOSPI
🔻 221,750원 (-1.22%) | 2.4조원
3. 현대차 KOSPI
🔺 557,000원 (+6.30%) | 1.1조원
4. 대한전선 KOSPI
🔺 46,450원 (+6.66%) | 7,823억원
5. LS ELECTRIC KOSPI
🔺 261,000원 (+2.15%) | 6,466억원
6. SK증권 KOSPI
🔺 6,145원 (+26.83%) | 6,364억원
7. LG전자 KOSPI
🔺 141,900원 (+9.15%) | 4,055억원
8. 에이비엘바이오 KOSDAQ
🔻 138,600원 (-19.75%) | 3,100억원
9. 한화솔루션 KOSPI
🔺 53,200원 (+5.98%) | 2,888억원
10.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27,700원 (-0.93%) | 2,804억원
11. 씨아이에스 KOSDAQ
🔺 19,700원 (+15.00%) | 2,783억원
12. 대한광통신 KOSDAQ
🔻 14,880원 (-7.12%) | 2,449억원
13. GS건설 KOSPI
🔺 43,050원 (+5.64%) | 2,276억원
14. 세미파이브 KOSDAQ
🔺 41,150원 (+9.44%) | 2,230억원
15. DSC인베스트먼트 KOSDAQ
🔺 18,480원 (+15.50%) | 2,226억원
16. 티이엠씨 KOSDAQ
🔺 17,580원 (+7.59%) | 2,223억원
17. 삼성E&A KOSPI
🔺 55,900원 (+2.95%) | 2,196억원
18. 대원전선 KOSPI
🔻 9,870원 (-2.95%) | 1,926억원
19. 고영 KOSDAQ
🔻 39,950원 (-8.16%) | 1,919억원
20. 제주반도체 KOSDAQ
🔻 54,800원 (-6.16%) | 1,456억원
Wärtsilä FY1Q26

Order : 2,099M EUR, +10% YoY

Order Book : 9,900M EUR, +4% YoY로 역대 최고치 경신

매출은 15.56억 유로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었으나, 유기적 성장은 +8%

영업이익은 1.99억 유로(OPM 12.8%)로 전년 1.71억 유로(11.0%) 대비 +16% 개선

Book-to-bill은 1.35배로 전년 1.22배보다 크게 상승하여 수주가 매출을 지속 초과하고 있음

[부문별]

해양


해양 Order 10.25억 유로(+9%,YoY 유기적 +13%, YoY)

1분기 글로벌 발주 척수가 549척으로 전년 동기 235척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환경이 긍정적

매출은 8.2억 유로로 전년과 유사(-1%)했으나, 영업이익은 1.07억 유로로 전년 0.99억 유로 대비 +8% 개선

OPM은 13.0%(전년 12.0%)로 상승했는데, 운영 레버리지 개선이 긍정적이었고 서비스 물량 감소와 R&D 비용 증가가 부정적

바르질라는 조선소 오더북이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이며, 자사 핵심 세그먼트의 발주가 10년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에너지

에너지 Order 9.73억 유로(+56%, 유기적 +66%)로, 바르질라 에너지 사업 역대 최고 분기 수주를 달성

매출은 4.65억 유로(+12%, 유기적 +16%)로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0.68억 유로(OPM 14.7%)로 전년 0.63억 유로(15.2%) 대비 금액은 증가했으나 마진은 소폭 하락

장비 수주만 보면 6.44억 유로로 전년 2.98억 유로 대비 +116%(유기적 +132%) 폭증

지역별 장비 수주를 보면 Americas가 5.2억 유로(전년 2.92억 유로)로 압도적이고, 아프리카·중동이 0.99억 유로(전년 0), 아시아 0.24억 유로(전년 0.01억), 유럽 0(전년 0.05억)입니다. Americas, 즉 미국이 에너지 장비 수주의 80.7%를 차지하며, 이것이 데이터센터 발전 수요

실적발표 하이라이트에서도 "데이터센터에서의 추가 성장 기회와 함께 기저부하 수요가 강하다"고 명시

1Q26에 바르질라 50SG 엔진 24대, 429MW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향 발전소 수주가 구체적으로 언급

바르질라는 에너지 부문 아웃룩에서 "향후 12개월(Q2/2026~Q1/2027) 수요 환경이 전년 대비 더 좋을 것"이라고 전망하여, 에너지 부문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임을 시사

#Wärtsilä #엔진
강력한 에너지 오더 증가세
에너지 오더 점프
각 부문별 Outlook

해양 : 현재와 비슷한 환경 유지

에너지 : 현재보다 좋은 시장 상황 기대

에너지 저장 : 현재보다 좋은 시장 상황 기대
Ghost Research
에너지 오더 점프
오른쪽 차트가 특히 중요한데, 오더북 인도 스케줄을 3개 시점(2024.3, 2025.3, 2026.3)으로 비교합니다. "Delivery current year"(당해 인도)는 약 3,800→4,200→4,230 MEUR로 완만하게 성장

"Delivery current year +1"(내년 인도)은 약 2,500→3,000→3,400 MEUR로 뚜렷하게 성장

"Later deliveries"(재내년 이후)는 약 900→1,300→1,300 MEUR인데, 이것은 Portfolio Business(약 900 MEUR) 매각 제거에도 불구하고 같은 수준을 유지한 것이므로, 실질적으로는 크게 증가한 것

바르질라 자체도 "Portfolio Business 약 900 MEUR 제거에도 오더북이 성장했다"고 강조
이 차트가 전달하는 핵심 메시지는 오더북의 인도 시점이 점점 뒤로 밀리고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부정적 신호가 아니라 대형 장기 프로젝트(데이터센터 발전, LNG선 등)가 늘어나면서 나타나는 구조적 변화. 국내 엔진사들의 납기가 길어지는 동일한 현상이 바르질라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엔진 시장 전체가 공급 부족(셀러 마켓) 상태임을 확인
[바르질라 1Q26 실적발표_Q&A (1)]

Q. 에너지 부문 MW당 수주량에서 큰 폭의 성장이 보이지 않는 이유
단순히 달러/kW로 나누는 지표는 인도의 범위(보조기기 포함 여부, 지리적 위치에 따른 운송비 등)에 따라 변동이 커서 과도한 의미 부여는 지양해야 함
미국은 지역별 운송비 차이가 크고, EPC 범위(Extended EPC 등)에 따라서도 단가가 크게 달라짐
결론적으로 데이터 센터 수주에서 양호한 가격 실현(Good price realization)을 하고 있으며, 이는 올해 4분기부터 매출에 점진적으로 반영되어 향후 몇 년간 확대될 것

Q. 2029년까지의 잔여 Capa
구체적인 잔여 수량은 시장 경쟁 상황상 기밀 사항이라 공개할 수 없음
다만 가용 용량이 아주 많이 남은 상태는 아니며, 에너지 유형과 주문 규모에 따라 수용 가능 여부가 달라짐

Q. 운전자본 및 현금흐름 전망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으나, 마이너스 운전자본 상태는 지속될 것
20대의 엔진을 한꺼번에 인도해야 하는 경우, 3~4개월 전부터 부품 구매, 조립, 테스트를 거쳐야 하므로 매출 발생 전 선제적 비용 투입(Cash drag)이 발생함
신규 수주 시 선수금(Advances)을 받지만 타이밍 예측은 어려움. 1분기 선수금은 낮은 수준이었으나 2분기에는 변할 수 있음
작년 4분기의 운전자본은 이례적으로 높은 선수금 유입에 따른 특수한 수치였으므로, 그 수준으로 복귀하기보다는 '양호한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할 것

Q. 에너지 저장(Storage) 사업에 대한 전략적 결정 시기
약 1년 전 전략적 검토를 마쳤으나, 이후 관세 정책 변화와 전기차 시장 둔화에 따른 배터리 셀 시장 변화 등 매크로 환경이 바뀌었음
모든 사업부는 그룹 기여도에 따라 지속적으로 평가함. 현재 최우선 과제는 핵심 시장에서 수주를 확보하고 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것임

Q. 엔진 생산 능력 확대 계획 및 추가 확장 여부
2028년 초까지 기술적 생산 능력을 35% 확대할 계획
2025년 가동률이 75%였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제조 역량은 75%에서 135% 수준으로 실질적으로는 약 80% 확장되는 것

공급망과 보조를 맞춰야 하므로 추가 확장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단계적으로 접근할 것임. 최근 주요 주조품 공급업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 등 구조적 작업 진행 중

Q.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엔진 병목 현상 우려
더 빨리, 더 많이 인도할 수 있다면 더 많은 판매가 가능할 정도로 수요가 강력
대형 주문(40대 이상 엔진 등)은 한꺼번에 인도되지 않고 여러 배치(Batch)로 나뉘어 인도
2028년 인도를 위해 올해 말부터 공급망에 차질이 없도록 확보를 시작해야할 것

Q. 매출 인식 시점
수주 잔고의 기간별 배분을 유심히 봐야 함. 매출 인식은 수주 시점보다 훨씬 뒤에 발생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 시운전 시점에 몰리기보다는 각 배치별 인도에 따라 매출이 발생

Q. 미국 Section 232 관세 코멘트
복잡하지만 관세 코드와 세율 변화 등을 종합할 때 고객이 지불해야 하는 최종 비용에는 영향이 거의 없으며 이전과 유사한 수준

Q. 비(Non) 데이터 센터 수주 코멘트
1분기 실적은 데이터 센터 외에도 북미, 남미, 아시아 등 전 지역에서 골고루 발생

Q. 장비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희석 우려
향후 2~3년간 신규 장비 성장이 서비스보다 빠를 것이며, 장비 마진이 서비스보다 낮은 것은 사실
그러나 현재 수주하는 장비들의 가격이 좋음(good price realization)
또한, 현재 설치되는 24시간 가동 기저부하(Baseload) 장비들은 향후 강력한 서비스 매출을 창출하는 기반이 될 것

Q. 서비스 부문 수주 및 실적 코멘트
그룹 전체 서비스 유기적 성장은 9%(마린 9%, 에너지 6%)로 견고
1분기 서비스 매출액이 숫자상으로 감소한 것은 달러 대비 유로화 환율 효과와 사업부 매각 영향이 각각 50%씩 차지. 실제 사업은 성장 중

Q. 포트폴리오 사업부 수익성 코멘트
과거 손실을 내던 가스 솔루션, 수처리/폐기물 사업부를 매각 전 상업적 개선 작업을 통해 흑자로 전환시킨 결과. 1분기에 일회성 이익은 없었음
가스 솔루션은 2분기, 수처리/폐기물 사업은 늦어도 3분기 내 매각 완료 예정

Q. 텍사스 수주건이 예외적인 것인지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매우 역동적이고 성장 중
미국 내 최근 5건의 주문 고려시 규모가 점점 커지는 추세
모든 주문이 해당 수주건 규모일 수 없지만, 대형/소형 수주가 섞여 나올 것
기가와트급 잠재력을 가진 수주들도 파이프라인에 존재

전반적인 평균치를 놓고 보면 미국 시장의 주문 규모 트렌드는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

Q. 브라질 발전 파이프라인 반영 시점
브라질 입찰은 끝났고 현재 고객들과 협상 중이라 구체적인 시점은 말씀 드릴 수 없음
[바르질라 1Q26 실적발표_Q&A (2)]

Q. 최근 메탄올 엔진 주문 취소 이슈
메탄올 엔진은 현재까지 약 350대 수주했으며 취소 건은 없음
당사 엔진은 DF 방식이라 메탄올 수급이 어려워도 기존 연료로 운용 가능하여 규제 불확실성에 강점

Q. 에너지 부문 이미 확보된 기존 주문 마진
데이터센터 인도 물량은 올해 4분기부터 램프업되어 2027년까지 이어질 것

Q. 서비스 수익 발생 시점
통상 장비 설치 후 4~5년의 시차를 두고 서비스 매출이 본격화
다만, 운영 및 유지보수(O&M) 계약을 함께 체결하는 경우에는 시운전 직후부터 서비스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

Q. 데이터센터 엔진 시장 경쟁 환경 변화(현대중공업 등 신규 진입)
시장이 워낙 호황이며 당사는 에너지와 마린 모두 좋은 가격을 유지 중
당사는 수십년간 미국에서 쌓아온 레퍼런스와 업계 최고 서비스 네트워크 보유 중
새로운 엔진 경쟁자보다는 엔진 기술 자체가 가스 터빈 대비 가지는 본질적인 이점에 집중
엔진 기술의 시장 점유율 자체가 확대될 기회라고 판단
🌅 아침 시황 브리핑 2026-04-29


📈 주요 지수
S&P 500: 7,138.80 🔻0.49%
나스닥: 24,663.80 🔻0.90%
다우존스: 49,141.93 🔻0.05%
러셀2000: 2,756.05 🔻1.15%
VIX: 17.83 🔻1.05%
코스피: 6,641.02 🔺0.39%
코스닥: 1,215.58 🔺0.98%
니케이: 59,917.46 🔻1.02%
항셍: 25,679.78 🔻0.95%
유로스톡스50: 5,836.10 🔻0.41%

🛢 원자재
WTI 원유: 99.44 🔻0.49%
금: 4,609.70 🔺0.03%
은: 73.66 🔻0.12%
구리: 5.98 🔺0.07%
천연가스: 2.68 🔻0.30%
옥수수: 475.50 🔺0.00%

💱 환율
달러/원: 1,472.88 🔻0.07%
달러/엔: 159.58 🔺0.11%
달러/위안: 6.84 🔺0.21%
유로/달러: 1.17 🔻0.04%

🏦 채권 금리
미 10년물: 4.35 🔺0.42%
미 2년물: 3.59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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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FY1Q26 Earnings

Revenue : $3.16B, +12% YoY(Cons $3.15B, Beat)

Non-GAAP EPS : $3.05(Cons $2.98, Beat)

[부문별]

Automotive : +6% YoY

Industrial & IoT : +24% YoY

Comms Infra : +21% YoY

Mobile : +16% YoY

Industrial & IoT는 i.MX, RP, MCX 등 신규 산업용 프로세싱 솔루션이 주도, Comms Infra는 데이터센터향 디지털 네트워킹과 신규 RFID 제품 램프가 견인

[FY2Q26 Outlook]

Revenue : $3.45B +18% YoY, +8% QoQ(Cons $3.27B, Beat)

Non-GAAP EPS : $3.50 (Cons $3.20, Beat)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2025년 약 $200M에서 2026년 $500M+로 증가 예상, 컨트롤 플레인/인프라 향 (GPU/AI data-plane 아님). NXP를 "오토 사이클 종목"에서 "오토 + 데이터센터 노출 종목"으로 재포지셔닝

#NXPI
NXP After +15.5%
BE FY1Q26 Earnings

Revenue : $751.1M, +130.4% YoY(Cons $540M)

Non-GAAP DEPS : $0.44(Cons $0.13, Beat)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직전 분기($777.7M) 대비로는 소폭 역성장이지만 이는 4Q25 브룩필드 JV 관련 대형 딜 집중으로 인한 기저효과 반영

Service Non-GAAP GPM이 18.0%로 전년 대비 +13.2%p 개선, 설치 기반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며 영업 레버리지 본격화

GAAP 순이익 $70.7M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영업현금흐름 $73.6M으로 전년동기 -$110.7M에서 흑자로 전환. 아직 매출 성장에 비해 영업현금흐름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수준이며, 재고 투자 본격화되며 2Q26에도 운전자본 부담은 지속될 수 있음

[부문별]

Product : $653.3M(+208.8% YoY)

Installation : $25.9M(-61.5% YoY)

Electricity : $9.9M(-63.3% YoY)

Electricity 부문 축소는 Managed Services 사이트를 정리하고 장비 직판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했기 때문

[FY2026 Guidance]

Reveneu : $3.4B~$3.8B(기존 60% 성장에서 80% 성장으로 상향)

Non-GAAP EPS $1.85~$2.25

가이던스 달성을 위해 2Q~4Q 평균 $950M 수준의 매출이 필요함. 공격적인 수준이지만 약 $200억 규모의 수주잔고와 브룩필드/오라클 등 대형 파트너십을 감안하면 달성 가능성은 열려있음

#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