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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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방산/플랫폼/우주/스몰캡/로봇/원전/기계/AI

Genuine : 진실된
Honest : 정직한
Objective : 객관적인
Sharp : 날카로운
Thorough :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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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2026 연간 전망

1~4공장 Full 가동 + 5 공장 Ramp-up으로 Top +15~20% 성장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
혁신 제품 개발 가속화 및 LLY와 파트너십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바는 1Q Miss로 기존에 소통해왔어서 실발 이후에도 큰 반응 없음
LIG D&A 말레이시아 해궁 수출 공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
🏆 한국 52주 신고가 근접 종목 (2026-04-22)
시총 상위 종목 중 52주 고가 90% 이상 (30개)
━━━━━━━━━━━━━━━━
1. 두산테스나 KOSDAQ
🔺 124,900원 (+15.65%)
📊 52주 고가: 124,900원 | 100.0%
2. RFHIC KOSDAQ
🔺 105,500원 (+6.03%)
📊 52주 고가: 106,000원 | 99.5%
3.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15,900원 (+0.17%)
📊 52주 고가: 116,800원 | 99.2%
4. HD건설기계 KOSPI
🔺 180,300원 (+2.33%)
📊 52주 고가: 181,700원 | 99.2%
5. SK스퀘어 KOSPI
🔺 720,000원 (+0.28%)
📊 52주 고가: 727,000원 | 99.0%
6. LG이노텍 KOSPI
🔺 500,000원 (+17.65%)
📊 52주 고가: 505,000원 | 99.0%
7. LS KOSPI
🔺 355,000원 (+5.19%)
📊 52주 고가: 359,500원 | 98.7%
8. 심텍 KOSDAQ
🔺 86,600원 (+9.07%)
📊 52주 고가: 87,700원 | 98.7%
9. 포스코퓨처엠 KOSPI
🔺 257,500원 (+0.39%)
📊 52주 고가: 261,500원 | 98.5%
10. 에이피알 KOSPI
🔺 434,000원 (+5.85%)
📊 52주 고가: 441,000원 | 98.4%
11. HD현대중공업 KOSPI
🔺 641,000원 (+11.28%)
📊 52주 고가: 652,000원 | 98.3%
12. 서진시스템 KOSDAQ
🔺 53,200원 (+5.14%)
📊 52주 고가: 54,200원 | 98.2%
13. SK하이닉스 KOSPI
🔻 1,223,000원 (-0.08%)
📊 52주 고가: 1,247,000원 | 98.1%
14. 이수페타시스 KOSPI
🔺 161,400원 (+21.17%)
📊 52주 고가: 164,800원 | 97.9%
15. HD현대일렉트릭 KOSPI
🔺 1,090,000원 (+3.02%)
📊 52주 고가: 1,116,000원 | 97.7%
16. 두산 KOSPI
🔺 1,438,000원 (+2.06%)
📊 52주 고가: 1,475,000원 | 97.5%
17. 하나마이크론 KOSDAQ
🔺 39,900원 (+4.86%)
📊 52주 고가: 40,950원 | 97.4%
18. POSCO홀딩스 KOSPI
🔻 418,500원 (-0.71%)
📊 52주 고가: 430,000원 | 97.3%
19. 삼성전기 KOSPI
🔺 812,000원 (+5.18%)
📊 52주 고가: 836,000원 | 97.1%
20. LS ELECTRIC KOSPI
🔺 194,200원 (+5.14%)
📊 52주 고가: 200,000원 | 97.1%
한화오션, 칠레 국영 조선소와 함정 건조 추진…필수 3단계 합의안 제시

한화오션이 칠레와 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공동 설계와 건조를 추진하고 기술을 전수해 인력을 키운다. 현지 네트워킹도 강화하며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전에서 우위를 점한다

22일 디펜사 등 외신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지난 7~12일(현지시간) 산티아고에서 열린 중남미 최대 방산 전시회 'FIDAE 2026(칠레 국제항공우주박람회)'에서 '칠레 해양 주권 수호를 위한 장기 동맹'을 비전으로 제시

한화오션은 구체적인 전략으로 △공동 설계 △현지 건조 △기술 이전을 제안했다. 칠레 해군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함정을 공동 설계하고, 칠레 국영 조선소 ASMAR에서 건조를 모색한다. 기술 교육을 지원해 200명 이상의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

또한 한화의 기술과 노하우를 이전해 조선소를 현대화하고 공동 연구개발(R&D)과 공급망 현지화를 추진한다. 단순한 함정 공급을 넘어 칠레 조선·방산 산업 육성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구상

칠레는 2035년까지 자체적으로 함정 설계와 건조, 유지·보수 역량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ASMAR에 대한 해외 투자 유치를 검토 중

한화가 주목하는 사업은 잠수함이다. 칠레는 1400톤(t)급 독일제 잠수함의 퇴역을 앞두며 이를 대체할 함정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1월 한화오션의 거제조선소를 방문해 잠수함 건조 기술을 확인한 바 있다

#한화오션 #잠수함
하만 실적 추이

#삼성전자
🌅 아침 시황 브리핑 2026-04-23


📈 주요 지수
S&P 500: 7,137.90 🔺1.05%
나스닥: 24,657.57 🔺1.64%
다우존스: 49,490.03 🔺0.69%
러셀2000: 2,785.38 🔻0.27%
VIX: 18.92 🔺0.26%
코스피: 6,417.93 🔺0.46%
코스닥: 1,181.12 🔺0.53%
니케이: 59,585.86 🔺0.40%
항셍: 26,163.24 🔻1.22%
유로스톡스50: 5,906.22 🔻0.41%

🛢 원자재
WTI 원유: 92.51 🔻0.48%
금: 4,754.70 🔺0.04%
은: 77.63 🔻0.42%
구리: 6.13 🔺0.09%
천연가스: 2.71 🔻0.33%
옥수수: 462.50 🔻0.05%

💱 환율
달러/원: 1,478.63 🔻0.52%
달러/엔: 159.47 🔺0.05%
달러/위안: 6.83 🔺0.10%
유로/달러: 1.17 🔻0.28%

🏦 채권 금리
미 10년물: 4.29 🔺0.05%
미 2년물: 3.60 🔻0.08%

₿ 가상자산
비트코인: 78,633.75 🔺3.00%
이더리움: 2,399.00 🔺3.07%
2026.04.23 07:35:03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871조 6,350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25,763억(예상치 : 517,268억+/ 2%)
영업익 : 376,103억(예상치 : 362,499억/ +4%)
순이익 : 403,302억(예상치 : 263,343억+/ 5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302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패트리엇 60%·사드 80% 소진… 미군 7개 핵심 무기 비축량 급감

이란 전쟁 발발 후 미국의 핵심 방공 및 정밀타격 미사일 비축량이 급감. 이란 전쟁 수행엔 문제가 없지만 중국과 같은 동등한 경쟁국과 서태평양 등에서 대규모 전면전을 치르기엔 역부족인 상황

CSIS에 따르면 이란 전쟁 발발 후 39일 동안 패트리엇은 총 2330발 중 최대 1430발이 사용(61.4% 소진), 사드는 360발 중 290발이 사용(80.6% 소진)되어 잔여물량 70발

지상 타격용 정밀유도무기 프리즘은 비축량 절반 가까이 소모,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등 장거리 공격 수단도 상당량 투입된 것으로 분석

"7가지 종류의 무기를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하려면 최소 1년에서 최대 4년이 걸릴 것"

#방산
Ghost Research
패트리엇 60%·사드 80% 소진… 미군 7개 핵심 무기 비축량 급감 이란 전쟁 발발 후 미국의 핵심 방공 및 정밀타격 미사일 비축량이 급감. 이란 전쟁 수행엔 문제가 없지만 중국과 같은 동등한 경쟁국과 서태평양 등에서 대규모 전면전을 치르기엔 역부족인 상황 CSIS에 따르면 이란 전쟁 발발 후 39일 동안 패트리엇은 총 2330발 중 최대 1430발이 사용(61.4% 소진), 사드는 360발 중 290발이 사용(80.6% 소진)되어 잔여물량 70발…
미국 방산 공급망이 병목 상태가 되었다는 게 중요한 점으로 보입니다. 해당 무기체계들의 납품 시간이 대략 4~5년인데 그 기간동안 동맹/우방국들의 방공 수요가 미국 외 공급원으로 전환될 수밖에 없겠죠. 미국이 자기들 무기를 먼저 채우지, 무기를 만들어서 지원하거나 판매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거니까요.

패트리엇은 천궁으로, 사드는 L-SAM, 토마호크는 현무-3, PrSM은 현무-2/천무, SM-3/SM-6는 해궁으로 대체가 가능합니다.

LIG D&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의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되고, 이 기업들의 밸류체인에도 긍정적 영향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방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美 함정 설계 강자 레이도스와 협력…글로벌 수주 기회 확대

한화오션이 미국 해군 함정 설계 분야의 핵심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해양 방산 시장 공략에 속도

한화오션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방산전시회 SAS 2026(Sea-Air-Space 2026)에서 레이도스 깁스 앤 콕스와 '미국 및 동맹국 해군 함정 건조 역량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레이도스의 핵심 계열사인 깁스 앤 콕스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해군 수상함의 70% 이상을 설계할 정도로 함정 설계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가진 기업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미 해군 사양에 최적화된 함정 설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함정 공동 개발 ▲미국 및 국내 생산기지를 활용한 공급망 구축 등을 추진

#한화오션
한화에어로, 美 방위산업 업체와 장거리 미사일 체계 공동개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 노스롭그루먼과 손잡고 신형 장거리 미사일 체계 공동개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열린 '시-에어-스페이스(Sea-Air-Space) 2026' 전시회에서 노스롭그루먼과 AReS(Advanced Reactive Strike) 미사일 체계의 1단 고체연료 추진체 개발 협력을 위한 협약(MOA)을 체결

AReS는 노스롭그루먼이 새로 개발 중인 지상 발사형의 장거리 미사일 무기체계다. 신속한 기동 후 빠른 발사를 위해 고도화된 추진력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AReS의 1단 로켓 추진체 개발의 초기 단계부터 참여한다. 공동 개발한 새 체계는 내년 중 시연을 목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NOC
인도, 오랜 지연 끝에 한국과 '비호복합' 대공 방어 계약 부활 추진

인도 정부가 장기간 중단되었던 한국과의 비호복합(K30 Biho) 단거리 대공 방어 시스템(SHORADS) 도입 계약을 다시 논의 테이블에 올릴 것

계약의 부활: 2018년 한화디펜스(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러시아산 시스템을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러시아의 강력한 항의와 인도의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정책 강화로 인해 표류

시스템의 우수성: 비호복합은 30mm 자주대공포와 '신궁' 지대공 미사일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체계입니다. 저고도 침투하는 적 항공기, 헬리콥터, 특히 최근 전장에서 위협적인 드론을 요격하는 데 최적화

현지 생산 조건: 이번 계약 재개의 핵심은 '현지화'입니다. 인도는 단순히 완성품을 수입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 이전을 통해 인도 현지 업체(L&T 등)와 협력하여 상당 부분의 물량을 인도 내에서 생산하는 방식을 고수

#비호복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DNA
SK하이닉스 1Q26 어닝콜 Q&A

Q1. 메모리 현물 가격이 약간 약세 보이고 있다. 수요 감소 시작되는 업황의 피크아웃 우려가 있는 것 같은데, 일시적 조정으로 봐야하는건지, 회사의 견해는?

A1. 시장에서 다양한 해석이 있다. 현물 시장은 전체 D램 시장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매우 작고, 유통되는 제품의 종류도 우리 사업과 큰 차이가 있다. 따라서 현물 시장의 변화가 전체 시장을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다. 주요 고객의 메모리 수요는 HBM과 서버 D램, eSSD 등 전방위적 증가 중이지만, 공급사는 단기간 내에 공급 늘리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수급 부족 지속에 따라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도 과거에 비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 현물 가격의 완만한 흐름은 피크아웃이 아니라 급격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일부 유통 채널 물량이 시장에 유입되며 나타난 일시적인 상황이라 판단한다.

Q2. 현재 슈퍼 사이클이 메모리 가격을 강한 상승세로 이끌고 있는데 전체적인 메모리 가격 흐름이 어떻게 될지?

A2. 이번 메모리 가격 상승은 일시적 수급 불균형이 아니라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기인한다. 따라서 과거와 다른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AI 기술 발전으로 메모리 중요성이 커졌고, IT 업체들은 메모리 확보 위해 경쟁적으로 구매를 늘리고 있다. 반면 업계 공급은 지난 다운턴 이후 투자 둔화되었고, 가용 스페이스 부족으로 단기간 내 유의미한 생산 확대에 한계가 있다. 공급사들은 증산 여력 확보 위해 신규 팹 건설과 인프라 투자 재개하고 있으나 유의미한 신규 클린룸과 캐파 확보까진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수요 공급 불균형으로 인해 고객들이 물량 확보를 우선시하고 있고, 메모리 중요성 커진 점도 가격에 반영되고 있다. 따라서 우호적 가격 환경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1Q26 어닝콜 Q&A

Q3. 과거에 비해 개선된 LTA 추진 중이신데 현황은? 그리고 확대되는 시점은? 과거 LTA와 어떤 점이 다른가? 그리고 어느 제품에 적용되는가?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으로 진행하고 있는가?

A3.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로 고객들로부터 중장기 물량 확보 요청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고객들은 향후 가격과 공급 불확실성을 사업의 핵심 리스크로 인식, 메모리 중요도 매우 높다. 우리도 수요 가시성 확보를 통한 투자 부담 완화는 중요한 과제다. 다년 LTA는 고객에게는 공급 안정성, 우리에게는 수요 가시성과 안정적 수익 구조를 제공한다. 우리는 과거 LTA와 달리 다양한 방식과 구조적 대안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다. 다만 현재 공급제약으로 모든 고객 요청을 수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다년 LTA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경우 수요 가시성과 안정적 수익성 기반으로 투자 효율성이 자연스럽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과거 반복되어왔던 메모리 산업 변동성을 축소함으로써 메모리 산업 전반에 대한 시장 평가도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Q4. 최근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을 대응하기 위해 메모리 효율화하는 기술, 제품 개발 시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흐름이 향후 메모리 수요를 일부 감소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 이에 대한 회사의 의견은?

A4. AI 추론 시장 빠르게 성장하면서 다양한 신기술 등장하고 있다. 우리는 기술적 진보가 AI 생태계의 저변을 넓혀 AI 전체 시장을 성장시킬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본다. LPU가 메모리 대체재로 언급되고 있는데 GPU와 달리 속도는 빠르지만 물리적 용량에 한계가 있다. 앞으로 빠른 응답이 필요한 영역은 LPU가, 복잡하고 방대한 영역은 GPU 하이브리드로 갈 것이다. 최근 데이터 압축해서 KV Cache 최적화 기술 소개되며 메모리 수요 감소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이 기술 핵심은 더 다양한 AI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해진다. 결과적으로 AI 서비스 대중화로 오히려 메모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에도 다양한 기술들이 나왔지만 결국 AI 시장을 다변화시키고 전체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우리도 세계 최고 수준의 AI 메모리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겠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1Q26 어닝콜 Q&A

Q5. 최근 HBM4 인증, 양산 관련해서 시장 의견 분분하다. HBM4 현재 인증상황과 본격적인 출하 시점, 연말까지 HBM 내에서 HBM4 비중이 어느정도 될지 설명 부탁드린다.

A5. HBM은 고객 관점에도 스피드와 전력 등 성능뿐만 아니라 품질, 수율, 공급 안정성도 중요한 영역이다. 우리 HBM4는 주요 고객사와 초기부터 협력하여 선제적 개발 및 공급체계 구축해왔으며 고객 요구 성능 만족하는 제품을 고객 양산 시점에 맞춰 제공할 수 있도록 램프업하여 대응 중이다. 우리는 과거 HBM2E부터 적기공급, 원가, 수율, 성능 등 제품 경쟁력과 고객으로부터의 신뢰도 측면에서 최고 수준 유지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HBM4, HBM4E에서도 기술 리더십 강화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향후 3년동안 고객의 수요는 우리 Capa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다. 현재 제한된 캐파 내에서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HBM을 공급하기 위해 매진 중, 일반 D램의 극심한 공급 부족도 감안하여 매출 극대화 뿐만 아니라 AI 산업 생태계의 균형있는 성장을 위해 두 제품 간 최적의 배분을 실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는 HBM3E와 HBM4 포함한 제품 대응력 바탕으로 시장 리더십 더욱 공고히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Q6. 경쟁사들 중심으로 공격적인 투자 확대 발표중이다. 우리도 시장점유율, 경쟁력 유지 관점에서 투자 확대할 계획인지? 시장은 과거 공급과잉 반복될 우려를 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회사는 어떻게 보고 계신지?

A6. 우리 투자 방침은 CapEx Discipline 안에서 수요 가시성 고려한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다. 올해 투자는 미래 인프라 준비와 수요 대응 위한 핵심 역량 확보를 위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로 중장기 생산 능력 확보 위한 용인 클러스터 팹 건설 빠르게 진행 중이다. 내년 초 완공될 Phase 1에 이어 2에서 Phase 6까지 완료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투자 집행할 예정이다. 내년까지 선단 공정 전환 위한 필수 장비 투자 역시 계획대로 집행해나갈 계획이다. 우리의 투자 확대 포함해서 적극적으로 공급 확대하고 있지만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충당하기에는 당분간 어려울 것 같다. 우리는 고객 인텔리전스 체계 강화를 통해 수요 변화 면밀히 모니터링 중, 장기 협력 관계를 통한 중장기적 수요 가시성 확보를 통해 수요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현재는 고객과 메모리 공급사 모두 장기적 수요와 공급 가시성 확보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어 과거와 같은 공급과잉 우려는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1Q26 어닝콜 Q&A

Q7. AI로 인해 낸드 수요도 가파르게 성장하면 우리 쪽에서 낸드 수요에 대한 대응책은 어떠한지?

A7. 낸드는 단순한 저장장치를 넘어 핵심 부품으로 장기적 성장이 예상된다. AI 모델 고도화 될수록 KV Cache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데 고객들은 고성능, 고용량 eSSD를 대거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공급 제한적인 환경에서 기술력 강화와 생산량 확대 바탕으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4월 세계 최초로 321단 QLC 개발하고 고객 인증 완료해서 기술 초격차를 확보했다. 향후 고성능 고용량 라인업 완료함으로써 AI 스토리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이다. 또 테크 마이그레이션도 강화 중. 비트 생산량 극대화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국내 생산량의 50% 이상을 321단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러한 2단계 전환은 생산성 측면에서 매우 유의미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AI 시장 성장에 따라 낸드 시장도 강한 성장 잠재력이 있는 만큼 우리도 유연하게 대응하여 낸드 시장 영향력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Q8. HBM에 이은 차세대 메모리 시장을 위한 계획이나 준비중인 게 있는가?

A8. 새로운 신규 플랫폼 등장하고, 그에 따라 기술이 메모리를 계층화 시키고 활용처 확대시키며 AI 메모리 수요가 점점 다변화되고 있다. 우리는 기술 진화와 고객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차세대 메모리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기에 준비해나가고 있다. 먼저 1c LPDDR5X SOCAMM2를 이번달부터 본격 양산하여 고객사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CXL2.0 기반 CXL 3.0 지원하는 2세대 제품에서 보다 향상된 용량과 성능 구현해 신규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이어나가고자 한다. AI 서비스 환경에서 CXL, PIMM 등 차세대 AI 솔루션 검증 및 최적화를 위해 클라우드 업체와도 MOU 맺은 바 있다. 이처럼 고객들과 기술 파트너십도 적극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낸드 영역에서도 초고속 대역폭을 제공하는 HBF에 대해 지난 2월 컨소시엄 킥오프했다. HBF 글로벌 표준화를 통해 신규 시장 주도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우리는 엣지AI, 피지컬AI 등을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준비하고 노력하겠다.

#SK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