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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방산/플랫폼/우주/스몰캡/로봇/원전/기계/AI

Genuine : 진실된
Honest : 정직한
Objective : 객관적인
Sharp : 날카로운
Thorough :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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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08:36:59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60조 4,577억) A3291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wedish Maritime Administration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쇄빙전용선 1척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5,148억

계약시작 : 2026-04-21
계약종료 : 2029-08-28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2.9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03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회사의 첫번째 쇄빙선 수주 성공
👻1
에스티팜·알지노믹스·올릭스…국민연금, RNA 기업에 투자 확대한다

국민연금이 최근 리보핵산(RNA) 기반 바이오 기업의 지분을 5% 이상 매입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목된다.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이후 차세대 성장 축으로 RNA가 부상하는 가운데 연기금도 관련 분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것으로 분석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이달 들어 한올바이오파마와 에스티팜(237690), 알지노믹스(476830), 올릭스(226950) 등 바이오 기업에 대한 5% 이상 지분 보유 공시를 제출

이들 투자 대상 기업의 공통점은 RNA로 좁혀진다. 장기간 주요 투자처였던 한올바이오파마를 제외하면, 에스티팜·알지노믹스·올릭스는 모두 RNA를 핵심축으로 삼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기 때문

장기·안정적 수익을 중시하는 국민연금의 투자 성향을 감안할 때, 이번 지분 확대는 단순한 종목 선택을 넘어 RNA를 차세대 신약 플랫폼으로 판단한 선제적 투자로 해석된다. 코로나 백신과 일부 희귀질환에 제한적으로 활용되던 RNA 기반 치료제는 최근 적용 영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과거에는 간으로의 전달에 제한돼 치료 범위가 좁았지만, 폐·근육 등 다양한 조직으로 전달 기술이 고도화되는 추세다. RNA 기반 치료제는 단백질 생성 이전 단계에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해 기존 치료제로 접근이 어려웠던 표적까지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제약사들도 RNA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RNA 밸류체인 전반의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노바티스는 지난해 RNA 치료제 개발 기업 애비디티 바이오사이언스를 120억 달러(약 17조 6136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고,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는 오비탈 테라퓨틱스를 15억 달러(약 2조 2017억 원)에 인수해 RNA 관련 기술을 확보했다.

#RNA #에스티팜 #올릭스 #알지노믹스
제2 전성기 맞은 초코파이...해외 단일 국가 연매출 2천억 과자 클럽에

오리온의 주력 과자 초코파이가 러시아에서 불티나게 팔리며 지난해 현지 매출이 2000억원을 처음 돌파

1993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초코파이를 첫 수출한 이후 현지 매출이 한 해 500억원을 넘기는 데엔 23년이 걸렸는데, 6년 만인 2022년 1000억원을 넘겼고, 3년이 흐른 지난해엔 2000억원 넘을 만큼 성장세가 가파르다

오리온의 오!감자를 제외하면 지난해 해외 단일 국가에서 연 매출 2000억원을 돌파한 국내 과자 브랜드는 초코파이가 유일

오리온 초코파이의 지난해 국내외 전체 매출액은 6740억원으로, 이중 2168억원(약 32.17%)를 러시아 한 곳에서만 거둬들인 것으로 파악

초코파이의 러시아 매출액은 2015년 476억원에 불과했으나 2022년 1106억원을 기록하며 1000억 시대를 열었고, 지난해 2000억원 고지

최근 6년간 초코파이의 러시아 매출액이 연평균 22%에 달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이런 속도라면 올해 초코파이의 글로벌 전체 매출은 7500억원, 러시아 매출은 26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초코파이는 지난해 해외 시장에서만 586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그 뒤를 오리온 오!감자(2700억원), 스윙칩(2215억원), 고래밥(1480억원), 마이구미(1200억원) 등이 잇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빼빼로(870억원) 등 타사 제품도 해외 매출 1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추격 중이지만, 단일 브랜드로 해외에서만 수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메가 브랜드 군단’을 보유한 곳은 오리온이 유일

오리온에 따르면 러시아에 있는 초코파이 생산라인 5곳의 가동률은 이미 140%를 넘어선 상태다.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해 생산하는 즉시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오리온은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고자 생산능력 확대에도 나섰다.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증설 중인 트베리 신공장동이 핵심이다. 4년 전 러시아 트베리 지역에 설립한 신공장에 2400억원을 들여 생산라인을 대폭 보강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초코파이 생산 물량은 물론 비스킷·스낵·젤리 생산 라인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오리온은 2008년 노보 공장과 2022년 트베리 신공장을 설립해 가동 중인데, 내년부터 신규 라인이 가동되면 생산능력은 연간 7500억원 규모로 기존보다 2배 이상 커진다

나아가 오리온은 러시아 시장에서 ‘제2의 초코파이’ 탄생에도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붕고(참붕어빵)’ ‘후레쉬파이(후레쉬베리)’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한 것이 대표적이다. 비스킷 부문에서는 ‘초코보이(초코송이)’를 오리지널, 망고, 블랙커런트 등 5종으로 확대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젤리 카테고리는 ‘젤리보이(알맹이)’ 시리즈를 앞세워 신규 소비층을 확보

#오리온 #초코파이
Ghost Research
회사의 첫번째 쇄빙선 수주 성공
쇄빙선은 극한 환경에서 운항하는 최고 난이도의 특수선으로, "한 번이라도 성공적으로 건조한 실적"이 있어야 다음 입찰에 참여할 자격을 얻습니다. 이번 스웨덴 해사청(Swedish Maritime Administration) 수주는 바로 그 첫 번째 레퍼런스를 확보한 것

스웨덴 해사청은 정부 소속 기관으로, 발틱해의 쇄빙 작업을 담당합니다. 민간이 아닌 북유럽 정부가 한국 조선소에 쇄빙선을 발주했다는 것 자체가 HD현대중공업의 기술력에 대한 국제적 인증 효과를 갖습니다. 유럽은 전통적으로 핀란드(Aker Arctic 등)가 쇄빙선 시장을 지배해 온 지역이기 때문에, 이 텃밭에 진입했다는 상징성이 큽니다.

LNG선의 최근 ASP가 척당 3,700억원대였는데, 쇄빙선 1척이 5,148억원이면 LNG선보다 약 40% 더 비쌉니다. 쇄빙선은 극저온 내빙 구조, 특수 강재, 이중선체, 고출력 추진 시스템 등 기술 집약도가 극도로 높아 단가가 매우 높고, 그만큼 마진도 높을 가능성

미국과 러시아 모두 북극항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고, 이를 위해 쇄빙선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현재 대형 쇄빙선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이며, MASGA 프로젝트에서도 쇄빙선이 잠재 발주 선종으로 거론

이번 스웨덴 실적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미국·캐나다·북유럽 등의 쇄빙선 입찰에서 "건조 이력이 있는 조선소"로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HD현대미포 합병 당시 발표한 "쇄빙선 등 특수목적선 시장 진입 기회 확대"라는 합병 목적이 5개월 만에 현실화

이번 수주로 HD현대중공업의 특수선 라인업은 이지스 구축함, 호위함, 잠수함, 군수지원함에 더해 쇄빙선까지 추가되었습니다. 군함뿐 아니라 비군사 특수선까지 커버하게 되면서, 2035년 방산·특수선 매출 10조원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간 것
Intuitive Surgical FY1Q26 Earnings

Revenue : $2,771M, +23% YoY

OP : $855M, +48% YoY

부문별

장비&액세서리 +23%

서비스 +20%

리스 +28%

시스템 매출(하드웨어) +24%

지역별

US +16%, OUS +38%

FY2026 Outlook

글로벌 다빈치 이용 수술건수 +13.5~15.5%

Non-GAAP GPM 67.5~68.5%

#ISRG
KF-21, 2030년 후반 1만6000lbf급 국산 항공엔진 장착한다

방위사업청은 약 10조 원을 들여 초기형인 40대(복좌형·단좌형)를 2028년까지 공군에 납품하게 된다. 공군은 이후 공대지 능력을 강화한 블록(Block)-Ⅱ 후속 기체 80대를 추가로 확보해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실전 배치하는 것을 목표

KF-21에 탑재된 엔진은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가 제작한 ‘F414-GE-400K’ 엔진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기술도입 방식으로 생산

당장 이 엔진은 미국 국무부가 관리하는 수출통제규정(ITAR) 적용 대상이다. ITAR에는 제3국 이전 통제 규정이 있어 미국의 핵심 부품이 단 하나라도 포함되면 미 행정부의 허가가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가 KF-21 수출 시에 수출승인(EL)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국산 항공 엔진 개발을 통한 기술 독립이 필요한 이유다. KF-21 초기 기종의 국산화율은 약 65%에 달하지만 엔진은 39%에 그치고 있다

방사청은 현재 면허 생산하는 국산화율 약 40% 수준인 KF-21 항공기 엔진을 완전 국산화한 첨단 항공 엔진으로 장착하기 위한 개발에 착수했다. 개발 완료는 2039년을 목표로 3조 3500억 원을 투입

방사청이 개발 중인 항공 엔진은 2020년부터 수행하고 있는 5500lbf급이다. 경공격기로 분류되는 FA-50(1만 1000lbf)의 절반 수준이다. 이 엔진 개발에 성공하면 유인기와 무인기가 편대로 이뤄진 유무인 복합체계 중 무인편대기에 탑재될 예정

무엇보다 1만lbf급 엔진 개발은 2만 5000lbf급 엔진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따라서 2030년대 후반 1만 5000lbf급 엔진 개발에 성공한다면 4만lbf급 엔진 개발도 가능해진다. KF-21에 탑재된 F414-400K 엔진의 최대 추력은 2만 2000lbf

전투기용 항공엔진을 설계하고 제조할 수 있는 나라는 현재 미국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우크라이나까지 6개국뿐이다. 미국의 GE와 프랫&휘트니(P&W), 영국의 롤스로이스 3개 회사가 분할하고 있다. GE는 세계시장 점유율이 58%

#엔진 #GE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6.04.22 11:04:56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61조 1,924억) A3291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perion Energy Group Holdings I,Ⅱ,Ⅲ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엔진발전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6,271억

계약시작 : 2026-04-21
계약종료 : 2030-10-21
계약기간 : 4년 6개월
매출대비 : 3.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17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HD현대重, 美 데이터센터에 6200억 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

HD현대중공업(329180)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 기업인 에이페리온 에너지 그룹(AEG)과 20MW급 힘센엔진(HiMSEN)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을 체결

계약 규모는 총 684MW, 금액으로는 6271억 원에 달해 HD현대중공업이 체결한 발전용 엔진 계약 중 역대 최대

발전 설비는 안정적인 대용량 전력 공급이 요구되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에 활용될 예정

이번에 공급되는 20MW급 발전용 힘센엔진은 대용량 중속 엔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 효율과 신뢰성을 갖춘 제품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과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

#HD현대중공업
이건 "조선사가 AI 인프라 공급자가 된" 사건

HD현대중공업의 엔진기계사업부는 선박용 대형엔진 세계 1위이면서 동시에 육상 발전용 엔진도 만들고 있는데, 그 핵심 제품이 바로 HiMSEN(힘센) 엔진

이번 수주는 이 힘센엔진이 선박이 아닌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으로 채택된 것

AI 데이터센터는 엄청난 전력을 소비하지만, 미국의 전력망(Grid)은 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곳이 많음. 새 송전선이나 발전소를 짓는 데는 수년이 걸리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현장에 자체 분산발전 설비를 설치하여 전력을 자급하는 방식을 선택

684MW라는 용량은 대략 중소 도시 하나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고, 금액 6,271억원은 HD현대중공업의 2025년 엔진기계 부문 전체 매출(4조 2,859억원)의 약 15%에 해당하는 단일 계약

역대 최대 발전용 엔진 계약이라는 것 자체가, 이 시장의 스케일이 기존 선박 엔진 시장과는 차원이 다를 수 있음

전략적 함의가 매우 큽니다.

첫째, TAM(전체 시장 규모)의 확장입니다. 지금까지 HD현대중공업의 엔진 사업은 선박용 엔진이 절대 다수였고, 발전용은 소규모였습니다. 그런데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5년 약 50GW에서 2030년 100GW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조선업 사이클과 무관한 수익원입니다. 조선업은 극단적 사이클 산업이라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데, 데이터센터 발전 수요는 선박 발주 사이클과 완전히 다른 성장 궤적(AI 투자 사이클)을 따릅니다. 이 사업이 커지면 HD현대중공업의 이익 변동성을 줄이는 안정 장치 역할

MASGA와 시너지입니다. 미국 현지에 발전설비를 공급하면서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AEG)과 관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는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시장 내에서 "조선+에너지 인프라" 파트너로 입지를 넓히는 효과

#HD현대중공업
👻1
📊 시장 거래대금 현황 (2026-04-22 12:01)
본장 기준 (NXT 제외) | ETF·우선주·스팩 제외

🏛️ 시장별 거래대금 (오늘)
코스피: 19.2조원 (66.8%)
코스닥: 9.6조원 (33.2%)
합계: 28.8조원

💰 투자자별 매매동향
━━━━━━━━━━━━━━━━
코스피: 개인 +9,463억 | 외국인 -4,991억 | 기관 -3,575억
코스닥: 개인 +3,149억 | 외국인 -404억 | 기관 -2,302억
합계: 개인 +12,612억 | 외국인 -5,395억 | 기관 -5,877억

📊 업종별 등락률 (상위 10개)
━━━━━━━━━━━━━━━━
• 창업투자: 🔺+12.36%
• 전자장비와기기: 🔺+5.97%
• 조선: 🔺+4.04%
• 디스플레이패널: 🔺+3.28%
• 전자제품: 🔺+3.19%
• 생명보험: 🔻-3.00%
• 에너지장비및서비스: 🔺+2.98%
• 우주항공과국방: 🔺+2.89%
• 무역회사와판매업체: 🔺+2.82%
• 출판: 🔻-2.55%

🔥 거래대금 상위 20위
━━━━━━━━━━━━━━━━
1. 삼성전자 KOSPI
🔻 217,000원 (-0.91%) | 2.2조원
2. 주성엔지니어링 KOSDAQ
🔻 118,600원 (-0.25%) | 8,303억원
3. 미래에셋벤처투자 KOSDAQ
🔺 58,400원 (+23.34%) | 6,466억원
4. 대우건설 KOSPI
🔻 32,150원 (-2.13%) | 5,807억원
5. 이수페타시스 KOSPI
🔺 154,300원 (+15.84%) | 5,520억원
6. 아주IB투자 KOSDAQ
🔺 14,380원 (+18.65%) | 4,624억원
7. 씨아이에스 KOSDAQ
🔺 16,820원 (+3.13%) | 3,835억원
8. HD현대에너지솔루션 KOSPI
🔺 187,900원 (+10.53%) | 3,835억원
9. 퍼스텍 KOSPI
🔺 16,200원 (+12.42%) | 3,695억원
10. 삼성중공업 KOSPI
🔺 31,700원 (+4.97%) | 3,028억원
11.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14,300원 (-1.21%) | 2,757억원
12. HJ중공업 KOSPI
🔺 30,350원 (+8.39%) | 2,686억원
13. 신성이엔지 KOSPI
🔺 4,090원 (+3.94%) | 2,436억원
14. 에코프로 KOSDAQ
🔻 161,000원 (-1.65%) | 2,357억원
15. 대한광통신 KOSDAQ
🔺 15,950원 (+1.59%) | 2,324억원
16. 대한전선 KOSPI
🔻 40,350원 (-2.89%) | 1,813억원
17. 조일알미늄 KOSPI
🔺 1,920원 (+15.04%) | 1,704억원
18. KEC KOSPI
🔺 1,843원 (+29.97%) | 1,405억원
19. 동진쎄미켐 KOSDAQ
🔺 58,500원 (+6.95%) | 1,385억원
20. 삼아알미늄 KOSPI
🔺 73,000원 (+24.79%) | 1,371억원
SKH 생산시설 증설을 위한 투자계획

2026년 4월 착공을 시작으로 청주 흥덕구 외북동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어드밴스드 패키징(Advanced Packaging) 전용 팹인 P&T7 건설 예정

향후 공장 건설 및 생산 설비 구축에 약 19조원 규모를 투자할 계획

#S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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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FY1Q26 Earnings Revenue : $22.0B, +8.7% YoY Adjusted OP : $3.0B, +13.5% YoY Backlog : $271B, +24.9% YoY FY2026 Outlook Revenue : $92.5~93.5B(기존 $92.0~93.0B) Organic Growth : +5~6% Adjusted EPS : $6.70~6.90(기존 $6.60~6.80) #RTX
RTX FY1Q26 Earnings Call 요약

[1] Backlog $271B으로 +25% YoY(상업부문 +30% YoY)

[2] 국방부와 긴밀하게 탄약 생산 가속화 추진, 토마호크/AMRAAM, 스탠다드 미사일 계열 탄약 5건의 기본 협약 체결

[3] 증설은 애리조나 투손, 앨라배마 헌츠빌, 매사추세츠 엔도버에서 이뤄지고 3년간 이미 $900M 투자, 추가 투자 지속

[4] 방산은 탄약 비축 강화, 통합 방공미사일, 드론대응 코요테 시스템 등 역량이 중요해짐

[5] 글로벌 상황이 역동적이지만 항공우주 제품의 OE와 AM 수요는 견고

[6] PW1000 AOG는 연말 대비 -15% 감소했으며 지속 감소할 것

[7] GTF 납품은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연간+MSD~HSD 납품 성장이 있을 것

[8] GTF 탑재 항공기 납품이 2,700대를 돌파하며 Pratt가 A320 납품의 45%를 공급했음

[9] 1Q 탄약 생산량이 +40% YoY 확대되며 예상보다 좋았음, 헌츠빌 레드스톤 미사일통합 시설에서 $115M 규모의 확장을 완료하여 생산 능력 +50% 늘어났음

[10] 레이시온의 성향조정으로 방산 매출액 +MSD > +HSD로 조정

[11] 현재 증설로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으만 잠재적인 기본 협약의 영향을 고려하면 공급망의 큰 변화가 필요

[12] 추가 공급업체가 필요할 것이며 다른 사업의 우수한 공급업체들이 공급망에 진입하도록 장려할 것

[13] 2026년을 바라볼 때, 상업 OE 또는 애프터마켓에 대한 채널별 전망에는 변화 없음

#RTX
Ghost Research
RTX FY1Q26 Earnings Call 요약 [1] Backlog $271B으로 +25% YoY(상업부문 +30% YoY) [2] 국방부와 긴밀하게 탄약 생산 가속화 추진, 토마호크/AMRAAM, 스탠다드 미사일 계열 탄약 5건의 기본 협약 체결 [3] 증설은 애리조나 투손, 앨라배마 헌츠빌, 매사추세츠 엔도버에서 이뤄지고 3년간 이미 $900M 투자, 추가 투자 지속 [4] 방산은 탄약 비축 강화, 통합 방공미사일, 드론대응 코요테 시스템…
RTX의 이번 컨콜에서 강조된 부분은 탄약 미국 공급망에 대한 미 정부의 강력한 요청과 그에 따른 실행

수요 대비 공급이 워낙 못 따라가고 있다보니 추가 업체가 필요한 상황이고 다른 산업군에서도 들어오게끔 장려 중

국내에서 한화가 미국 내 탄약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배경을 알 수 있느 부분

워낙 노하우가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빠르게 램프업 후 미국 내 공급망에 편입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음
📊 시장 거래대금 현황 (2026-04-22 15:40)
본장 기준 (NXT 제외) | ETF·우선주·스팩 제외

🏛 시장별 거래대금 (오늘)
코스피: 30.7조원 (67.9%)
코스닥: 14.5조원 (32.1%)
합계: 45.3조원

💰 투자자별 매매동향
━━━━━━━━━━━━━━━━
코스피: 개인 +12,366억 | 외국인 -6,749억 | 기관 -4,448억
코스닥: 개인 +3,197억 | 외국인 +1,224억 | 기관 -3,704억
합계: 개인 +15,563억 | 외국인 -5,525억 | 기관 -8,152억

📊 업종별 등락률 (상위 10개)
━━━━━━━━━━━━━━━━
• 창업투자: 🔺+11.73%
• 전자장비와기기: 🔺+7.31%
• 조선: 🔺+6.62%
• 전자제품: 🔺+4.71%
• 디스플레이패널: 🔺+4.51%
• 에너지장비및서비스: 🔺+4.26%
• 무역회사와판매업체: 🔺+4.25%
• 우주항공과국방: 🔺+3.94%
• 전기장비: 🔺+3.45%
• 게임엔터테인먼트: 🔺+3.19%

🔥 거래대금 상위 20위
━━━━━━━━━━━━━━━━
1. 삼성전자 KOSPI
🔻 217,500원 (-0.68%) | 3.6조원
2. SK하이닉스 KOSPI
🔻 1,223,000원 (-0.08%) | 3.5조원
3. 이수페타시스 KOSPI
🔺 161,400원 (+21.17%) | 1.1조원
4. 주성엔지니어링 KOSDAQ
🔺 120,400원 (+1.26%) | 9,662억원
5. 대우건설 KOSPI
🔻 32,550원 (-0.91%) | 8,162억원
6. 미래에셋벤처투자 KOSDAQ
🔺 57,700원 (+21.86%) | 7,576억원
7. 아주IB투자 KOSDAQ
🔺 14,150원 (+16.75%) | 5,282억원
8. 씨아이에스 KOSDAQ
🔺 16,930원 (+3.80%) | 4,426억원
9. 퍼스텍 KOSPI
🔺 16,360원 (+13.53%) | 4,370억원
10.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15,900원 (+0.17%) | 4,318억원
11. 삼성중공업 KOSPI
🔺 31,800원 (+5.30%) | 4,308억원
12. 한화오션 KOSPI
🔺 135,000원 (+2.90%) | 3,835억원
13. 대한광통신 KOSDAQ
🔻 15,220원 (-3.06%) | 3,389억원
14. HJ중공업 KOSPI
🔺 31,000원 (+10.71%) | 3,339억원
15. 신성이엔지 KOSPI
🔺 4,130원 (+4.96%) | 2,839억원
16. 대한전선 KOSPI
🔻 41,050원 (-1.20%) | 2,644억원
17. 한화엔진 KOSPI
🔺 67,500원 (+11.39%) | 2,396억원
18. 애경케미칼 KOSPI
🔺 19,100원 (+24.35%) | 2,276억원
19. LS머트리얼즈 KOSDAQ
🔺 25,150원 (+10.55%) | 2,075억원
20. 동진쎄미켐 KOSDAQ
🔺 60,400원 (+10.42%) | 1,957억원
누적 수주 $21.4B, ADC 전용 공장 기반 GMP 배치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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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2026 연간 전망

1~4공장 Full 가동 + 5 공장 Ramp-up으로 Top +15~20% 성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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