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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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방산/플랫폼/우주/스몰캡/로봇/원전/기계/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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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가면 돈 안 아낀다"… 결제 건수보다 무서운 ‘금액’ 증가세

19일 BC카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성수동 상권은 고물가 기조를 무색하게 할 만큼 압도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성수동 내 2030세대의 카드 결제 건수는 전년 대비 20.7% 증가하는 데 그친 반면, 결제 금액은 무려 55.2% 폭증했다. 이는 단순 방문객의 증가를 넘어, 인당 소비 규모 자체가 비약적으로 커졌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현상은 이른바 '경험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있다. 고가의 식사보다 1~2만 원대 디저트 팝업스토어에서 '웨이팅'이라는 경험을 사고, 이를 SNS에 공유하며 얻는 심리적 만족감이 MZ세대의 소비 우선순위를 재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외국인까지 홀린 ‘K-팝업’… 올리브영N 성수 결제 592%↑

성수동의 열기는 내국인을 넘어 외국인 관광객으로까지 확산되며 상권 전체의 파이를 키우고 있다.

LG유플러스 등 데이터에 따르면 성수동의 외국인 카드 결제액은 13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6% 급증했다. 특히 최근 오픈한 '올리브영N 성수'의 경우 외국인 결제액이 전년 대비 592% 폭등하며 글로벌 뷰티 성지의 위용을 과시했다.

이러한 ‘글로벌 핫플’ 현상은 팬덤 마케팅과 결합해 파괴력을 더하고 있다. 하나·삼성카드 분석 결과, BTS 공연 등 주요 K-콘텐츠 이벤트 주변의 외국인 카드 이용액은 평시 대비 최대 807%까지 치솟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삼성중공업, 美조선사 나스코와 협력 모색…"마스가 성과 구체화"

삼성중공업은 미국 조선사 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 경영진이 자사 거제 조선소를 방문해 미국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사업을 비롯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

이번 방문은 NGLS 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더불어 양사 간 협력 영역을 설계에서 자동화 기술 분야로 확대한다는 의미

나스코 경영진은 삼성중공업의 첨단 기술력이 NGLS 개념 설계는 물론 향후 건조 과정에서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또한 나스코와의 협력을 미국 상선 시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은 "미국 조선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나스코 경영진의 방문을 계기로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한층 강화됐다"며 "나스코의 생산 인프라와 삼성중공업의 자동화, 스마트 기술 융합이 양국 조선 산업 발전에 실질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MASGA
HD현대重·한화오션, 올해 2건씩 美 해군 MRO 사업 수주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수주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벌써 4건을 수주한 것인데, 3개월여 만에 작년 연간 수주 건수를 넘어섰다

19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 해군 7함대 소속 4만1000톤(t)급 화물보급함 'USNS 리처드 E.버드'함의 정기 정비 사업을 따냈다. 지난 1월 USNS 세사르 차베즈함 정비 사업을 수주한 지 3개월 만

USNS 리처드 E.버드함은 길이 210m, 너비 32m, 높이 9.4m 규모로 2008년 취역한 함정이다. HD현대중공업은 이달부터 선체 및 구조물, 추진·전기 계통 등 100여개 항목에 대해 정밀 정비를 수행한 뒤 오는 6월 인도할 예정

한화오션도 올해 미 해군으로부터 MRO 사업 2건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경남 지역 정비업체들과 협력해 각각 부산, 진해에서 정비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지역 조선소 및 정비업체 15곳과 '함정 MRO 클러스터 협의체'를 구축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MASGA
HD현대 “中 견제”…인도·베트남서 조선 기지 키운다

세계 최대 조선 그룹인 HD현대가 조선업 경쟁 심화에 대응해 해외 조선소 확충과 신시장 개척을 위한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저가 물량 공세로 급성장 중인 중국 업체에 대응해 HD현대는 거대 배후 시장을 보유한 인도에 새로운 거점을 구축하는 한편 동남아시아를 상선 수주의 전략 기지로 키워 업계 주도권을 계속 강화한다는 전략

19일 업계에 따르면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2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정 회장의 현지 방문을 계기로 HD현대는 인도·베트남과 협력 파트너십을 추가하고 새로운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와 베트남은 HD현대가 해외 생산 거점화를 추진 중인 곳

특히 인도에서는 HD현대의 신규 조선소 설립과 관련한 후속 협약이 체결될 가능성이 높다. HD현대는 지난해 말 인도 타밀나두주와 조선소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세부 조건을 협의해왔다. 현지에서는 새 조선소 투자 규모가 40억 달러(약 5조 9000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까지 제기됐다. HD현대는 인도 최대 국영 조선사인 코친과선박 블록 생산 합작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논의

앞서 인도 정부는 20년 내 세계 5위권 조선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해양 암릿 칼 비전 2047’을 발표하고 대규모 상선 확충을 예고한 바 있다. 2036년까지 이미 275척의 발주가 약속됐으며 이후 속도를 높여 총 1000척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HD현대는 필리핀 법인의 역량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필리핀 조선소의 경우 설비 보수를 통해 연간 4척인 건조 능력을 2030년까지 10~12척으로 세 배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력도 현재 2100명에서 같은 기간 5500명으로 두 배 넘게 확대할 계획

#HD현대중공업
이재명 대통령, 인도·베트남 ‘방산 셔틀 외교’… K-방산 매출 48조 시대 연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 국빈 방문길

이번 순방은 취임 초기부터 강조해온 '글로벌 사우스(남반구 신흥국)' 외교를 구체화하는 동시에, 폴란드를 넘어 아시아 지역에서 K-방산의 영토를 획기적으로 넓히는 '방산 세일즈'의 정점이 될 것

이번 양국 방문에는 삼성, SK, 현대차, LG, 한화 그룹을 포함하여 AI, 방산 및 정보통신 분야 기업인이 포함된 200여명 규모 사절단이 동행

이 대통령의 첫 행선지인 인도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인도명 'K-바지라') 추가 수출 건이 가장 큰 화두다.

인도는 지난 2017년 K9 자주포 100문을 도입해 실전 배치한 이후, 중국과의 국경 분쟁 지역에서 확인된 압도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추가 도입을 진행해 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4월 3일, 인도 육군과 K9 자주포 2차 물량에 대한 3,714억 원 (US$253.6M) 규모의 수출 계약을 공식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순방은 이 계약의 원활한 이행을 재확인하고, 인도가 추진 중인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정책에 발맞춘 현지 생산 비중 확대 및 기술 이전 등 포괄적 협력 모델을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될 전망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방문은 K-방산의 '동남아 거점 확보' 측면에서 상징성이 크다. 베트남은 전통적으로 러시아산 무기 체계에 의존해 왔으나, 최근 공급망 불안정과 군 현대화 필요성에 따라 한국을 대안으로 낙점했다.


베트남은 지난해 8월, 한국산 K9 자주포 20문(약 3,500억 원 규모) 도입을 확정하며 공산권 및 아세안 국가 중 최초의 K9 도입국이 됐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국빈 순방에서 베트남 지도부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K9의 추가 물량 확보는 물론, 해군 현대화 사업과 연계된 함정 수출 및 FA-50 경공격기 도입 가능성도 타진할 것으로 보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CPU 중요도 확대

#AI
📊 시장 거래대금 현황 (2026-04-20 12:01)
본장 기준 (NXT 제외) | ETF·우선주·스팩 제외

🏛 시장별 거래대금 (오늘)
코스피: 12.7조원 (58.7%)
코스닥: 8.9조원 (41.3%)
합계: 21.6조원

💰 투자자별 매매동향
━━━━━━━━━━━━━━━━
코스피: 개인 -2,981억 | 외국인 -2,128억 | 기관 +2,510억
코스닥: 개인 +704억 | 외국인 +189억 | 기관 -741억
합계: 개인 -2,277억 | 외국인 -1,939억 | 기관 +1,769억

📊 업종별 등락률 (상위 10개)
━━━━━━━━━━━━━━━━
• 레저용장비와제품: 🔺+6.50%
• 복합기업: 🔺+3.39%
• 전기제품: 🔺+3.39%
• 소프트웨어: 🔺+3.14%
• 통신장비: 🔺+3.03%
• 건강관리기술: 🔻-2.18%
• 전자장비와기기: 🔺+2.06%
• 기계: 🔺+2.04%
• 판매업체: 🔺+1.77%
• 게임엔터테인먼트: 🔺+1.68%

🔥 거래대금 상위 20위
━━━━━━━━━━━━━━━━
1. 삼성전자 KOSPI
🔺 217,250원 (+0.58%) | 2.0조원
2. SK하이닉스 KOSPI
🔺 1,167,000원 (+3.46%) | 1.9조원
3. 대한전선 KOSPI
🔺 39,950원 (+1.65%) | 5,508억원
4. 주성엔지니어링 KOSDAQ
🔺 89,700원 (+27.41%) | 5,223억원
5.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12,700원 (+3.87%) | 4,633억원
6. 이수페타시스 KOSPI
🔺 135,600원 (+12.72%) | 3,316억원
7. 대우건설 KOSPI
🔻 28,250원 (-1.57%) | 3,302억원
8. 엑스게이트 KOSDAQ
🔺 17,910원 (+19.48%) | 3,145억원
9. 빛과전자 KOSDAQ
🔺 6,610원 (+12.80%) | 2,863억원
10. 퍼스텍 KOSPI
🔺 15,820원 (+17.36%) | 2,460억원
11. 에코프로 KOSDAQ
🔺 157,400원 (+3.62%) | 2,420억원
12. 에코프로머티 KOSPI
🔺 78,600원 (+6.65%) | 2,383억원
13. 아이씨티케이 KOSDAQ
🔺 27,600원 (+6.98%) | 2,200억원
14. 와이제이링크 KOSDAQ
🔺 6,320원 (+6.76%) | 2,198억원
15. 아톤 KOSDAQ
🔺 10,630원 (+20.66%) | 1,916억원
16. 대한광통신 KOSDAQ
🔺 15,600원 (+0.13%) | 1,759억원
17. 우리기술 KOSDAQ
🔺 22,900원 (+1.55%) | 1,744억원
18. 쏠리드 KOSDAQ
🔺 17,240원 (+2.19%) | 1,376억원
19. 수젠텍 KOSDAQ
🔺 7,480원 (+10.65%) | 1,223억원
20. 광전자 KOSPI
🔻 13,020원 (-5.72%) | 1,198억원
韓-인도, 10조 철강 JV ·합작 조선소 만들고 3륜EV 43만대 보급…메가딜 성사

포스코홀딩스와 인도 1위 철강사 JSW그룹은 일관밀 JV에 약 72조 9000억 달러(10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키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일찌감치 포스코가 인도 내수시장을 겨냥해 생산과 가공에 집중해 통상 리스크를 분산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대규모 투자 MOU가 향후 한-인도 철강 분야 협력 수준을 높이는 한편 한국 공급망 다각화의 한 축을 이룰 것으로 분석된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인도 공과대 마드라스 스마트 조선소를 위한 AI 기반 제조 기술 개발 협력 MOU를 맺는 한편 인도 타밀나두 주정부가 추진하는 조선산업 프로젝트(NSHIP-TN)에 사가르말라 금융공사와 함께 인도에 신규 조선소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JV 지분구조와 추진방향을 이번 MOU에 명문화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그룹도 인도 이륜차 제조사 TVS 모터와 협력해 친환경·고안전 3륜 EV공동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지 회사와 협력해 2037년까지 3륜 EV 43만대 보급이 목표다. 현대차가 인도에서 전기 3륜차 콘셉트 모델 ‘E3W’를 선보이며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시장 진출을 꾸준히 추진해온 만큼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그 밖에 네이버가 TCS(타타 그룹) 인도 지도 서비스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GS건설도 인도 아리에너지 총 사업 규모 9200억 원의 인도 풍력 리파워링 사업을 위한 MOU와 수즐론 에너지와 800억 원 규모의 인도 신재생에너지 사업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MOU를 체결한다.

효성중공업은 인도 아다니 인프라와 함께 인도 전력망 현대화를 위한 HVDC 기술 협력 MOU를 추진하는 한편 효성굿스프링스도 인도 제이슨 그룹과 마하라슈트라주에 2000만 달러 투자 규모의 산업용 펌 프 공장 구축 MOU를 맺게 된다.
📊 시장 거래대금 현황 (2026-04-20 17:54)
본장 기준 (NXT 제외) | ETF·우선주·스팩 제외

🏛 시장별 거래대금 (오늘)
코스피: 22.3조원 (60.8%)
코스닥: 14.4조원 (39.2%)
합계: 36.7조원

💰 투자자별 매매동향
━━━━━━━━━━━━━━━━
코스피: 개인 -2,775억 | 외국인 -1,598억 | 기관 +1,815억
코스닥: 개인 +1,622억 | 외국인 +222억 | 기관 -1,651억
합계: 개인 -1,153억 | 외국인 -1,376억 | 기관 +164억

📊 업종별 등락률 (상위 10개)
━━━━━━━━━━━━━━━━
• 레저용장비와제품: 🔺+5.64%
• 건강관리기술: 🔻-2.58%
• 전기제품: 🔺+2.55%
• 통신장비: 🔺+2.53%
• 무역회사와판매업체: 🔺+2.47%
• 방송과엔터테인먼트: 🔻-1.85%
• 다각화된통신서비스: 🔻-1.74%
•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1.73%
• 상업서비스와공급품: 🔺+1.72%
• 소프트웨어: 🔺+1.67%

🔥 거래대금 상위 20위
━━━━━━━━━━━━━━━━
1. 삼성전자 KOSPI
🔻 214,500원 (-0.69%) | 3.6조원
2. SK하이닉스 KOSPI
🔺 1,166,000원 (+3.37%) | 3.5조원
3. 주성엔지니어링 KOSDAQ
🔺 91,500원 (+29.97%) | 8,264억원
4. 대한전선 KOSPI
🔺 40,400원 (+2.80%) | 6,691억원
5.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11,000원 (+2.30%) | 6,354억원
6. 대우건설 KOSPI
🔻 28,100원 (-2.09%) | 4,934억원
7. 이수페타시스 KOSPI
🔺 133,300원 (+10.81%) | 4,854억원
8. 엑스게이트 KOSDAQ
🔺 16,440원 (+9.67%) | 4,473억원
9. 퍼스텍 KOSPI
🔺 15,700원 (+16.47%) | 4,228억원
10. 빛과전자 KOSDAQ
🔺 6,520원 (+11.26%) | 3,666억원
11. 대한광통신 KOSDAQ
🔻 15,190원 (-2.50%) | 3,295억원
12. 에코프로머티 KOSPI
🔺 77,100원 (+4.61%) | 2,935억원
13. 하나마이크론 KOSDAQ
🔺 38,700원 (+7.35%) | 2,650억원
14. 아이씨티케이 KOSDAQ
🔺 26,650원 (+3.29%) | 2,526억원
15. 아톤 KOSDAQ
🔺 9,910원 (+12.49%) | 2,504억원
16. 와이제이링크 KOSDAQ
🔺 6,130원 (+3.55%) | 2,472억원
17. 흥아해운 KOSPI
🔺 3,320원 (+8.14%) | 2,433억원
18. 한컴위드 KOSDAQ
🔺 7,090원 (+15.47%) | 2,359억원
19. 우리기술 KOSDAQ
🔺 22,650원 (+0.44%) | 2,278억원
20. 드림시큐리티 KOSDAQ
🔺 3,880원 (+29.98%) | 2,212억원
독일의 국부펀드 격인 KENFO이 무기 관련 투자 제한을 대폭 완화

독일의 공공기금인 KENFO(자산 약 240억 유로 규모)는 그동안 엄격한 ESG 기준을 적용해 무기 제조 기업을 투자 대상에서 제외

하지만 최근 이사회를 통해 '기존의 무기 관련 투자 배제 원칙을 철폐'하기로 결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변화된 유럽의 안보 지형과 "방위 산업 없이는 평화와 지속가능성도 없다"는 인식의 변화를 반영한 것

#방산
🏆 한국 52주 신고가 근접 종목 (2026-04-20)
시총 상위 종목 중 52주 고가 90% 이상 (30개)
━━━━━━━━━━━━━━━━
1. 주성엔지니어링 KOSDAQ
🔺 91,500원 (+29.97%)
📊 52주 고가: 91,500원 | 100.0%
2. SK하이닉스 KOSPI
🔺 1,166,000원 (+3.37%)
📊 52주 고가: 1,175,000원 | 99.2%
3. RFHIC KOSDAQ
🔺 100,800원 (+8.04%)
📊 52주 고가: 101,700원 | 99.1%
4. LG이노텍 KOSPI
🔺 409,500원 (+3.93%)
📊 52주 고가: 417,000원 | 98.2%
5. 심텍 KOSDAQ
🔺 78,300원 (+2.76%)
📊 52주 고가: 79,800원 | 98.1%
6. 삼성SDI KOSPI
🔺 538,000원 (+4.87%)
📊 52주 고가: 549,000원 | 98.0%
7. 에이피알 KOSPI
🔻 414,500원 (-1.19%)
📊 52주 고가: 425,000원 | 97.5%
8. HD현대일렉트릭 KOSPI
🔺 1,087,000원 (+0.00%)
📊 52주 고가: 1,116,000원 | 97.4%
9. HD건설기계 KOSPI
🔺 164,900원 (+1.23%)
📊 52주 고가: 170,000원 | 97.0%
10. 두산에너빌리티 KOSPI
🔺 111,000원 (+2.30%)
📊 52주 고가: 114,700원 | 96.8%
11. SK스퀘어 KOSPI
🔺 701,000원 (+2.79%)
📊 52주 고가: 725,000원 | 96.7%
12. 서진시스템 KOSDAQ
🔺 51,800원 (+3.19%)
📊 52주 고가: 53,700원 | 96.5%
13. 비츠로셀 KOSDAQ
🔺 57,500원 (+2.13%)
📊 52주 고가: 59,700원 | 96.3%
14. 삼성전기 KOSPI
🔺 680,000원 (+0.15%)
📊 52주 고가: 710,000원 | 95.8%
15. 두산 KOSPI
🔺 1,407,000원 (+5.79%)
📊 52주 고가: 1,475,000원 | 95.4%
16. 대우건설 KOSPI
🔻 28,100원 (-2.09%)
📊 52주 고가: 29,450원 | 95.4%
17. 에스앤에스텍 KOSDAQ
🔻 104,300원 (-0.76%)
📊 52주 고가: 109,600원 | 95.2%
18. 하나마이크론 KOSDAQ
🔺 38,700원 (+7.35%)
📊 52주 고가: 40,700원 | 95.1%
19. 두산테스나 KOSDAQ
🔺 111,800원 (+0.00%)
📊 52주 고가: 117,500원 | 95.1%
20. SK텔레콤 KOSPI
🔻 96,500원 (-1.83%)
📊 52주 고가: 101,900원 | 94.7%
베링거인겔하임이 런던에 새로운 AI 연구 센터를 설립

독일의 제약 거물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이 영국 런던에 새로운 'AI 약물 발견 센터(AI Center for Drug Discovery)'를 공식 출범

이 센터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고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

시뮬레이션 가속화: 수년이 걸리던 초기 화합물 스크리닝 작업을 AI 모델을 통해 단 몇 주 만에 완료할 계획

성공률 제고: 임상 시험 단계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후보군을 미리 걸러내어 연구 효율성을 극대화

개인 맞춤형 치료: 방대한 유전자 데이터를 분석하여 특정 환자군에 최적화된 정밀 의료 솔루션을 개발

정확한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수억 파운드 규모의 장기 투자가 집행될 것

#Boehringer
뉴 글렌 세 번째 발사, 상단 스테이지 오작동 겪어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이 4월 19일 수행된 세 번째 비행에서 2단 스테이지 오작동을 일으켰습니다. 이로 인해 탑재체가 복구 불가능한 '비정상적(off-nominal)' 궤도에 갇히게 되었으며, 발사 빈도를 높이려던 회사 측 계획에 차질

이번 로켓의 탑재체인 AST 스페이스모바일(AST SpaceMobile)의 '블루버드 7(BlueBird 7)' 위성은 이륙 약 75분 후, 경사각 49.4도의 460km 원형 궤도에 배치될 예정

AST 스페이스모바일은 발사 후 약 7시간 만에 발표한 성명에서, 해당 궤도가 너무 낮아 위성에 탑재된 전기 추진 기술로는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위성이 발사체에서 분리되어 전원이 켜졌으나, 고도가 너무 낮아 온보드 추진기 기술로는 운영을 유지할 수 없으므로 궤도에서 이탈(de-orbit)하게 될 것"이라며, "위성 비용은 회사의 보험 정책에 따라 보전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AST 스페이스모바일은 올해 자사의 D2D 군집 위성을 위해 45~60개의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었으나, 이번 블루버드 7은 지난 12월 인도 LVM3 로켓으로 발사된 블루버드 6 이후 첫 발사

발사 실패 후 발표한 성명에서 AST 스페이스모바일은 연말까지 매달 1~2회의 발사를 수행하고 45개의 위성을 궤도에 안착시키겠다는 계획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뉴 글렌이 수개월간 운행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이 위성들을 어떻게 발사할 계획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ASTP #AMZN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베라 루빈'을 겨냥해 서버용 메모리 모듈인 'LPCAMM2(또는 서버용 SOCAMM2)' 양산에 돌입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아키텍처인 '루빈(Rubin)' 플랫폼에 탑재될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모듈 SOCAMM2(Server Optimized CAMM2)의 양산 준비를 마쳤음

CAMM2란 무엇인가?

기술적 혁신: 기존의 서버용 메모리인 RDIMM(기존 막대 형태의 모듈) 방식에서 벗어나, 평면적인 구조를 가진 CAMM2(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 방식을 채택

성능 및 효율: 소형화된 폼팩터 덕분에 데이터 전송 경로가 짧아져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전력 효율이 매우 뛰어나 데이터 센터의 운영 비용을 낮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

SK하이닉스는 이번 양산을 통해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차세대 서버 메모리 표준을 선점

#SKH #CAMM2
일라이 릴리가 유전자 치료제 스타트업인 켈로니아 테라퓨틱스를 20억 달러(약 2조 7천억 원) 이상의 금액으로 인수하기 위해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한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일라이 릴리는 보스턴 기반의 생명공학 기업인 켈로니아 테라퓨틱스 인수를 목전에 두고 있음

거래 규모는 2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최근 제약업계의 공격적인 M&A 흐름을 반영

켈로니아는 체내(In Vivo) 유전자 전달 기술인 iVECT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존 방식과의 차이: 기존의 CAR-T 세포 치료제는 환자의 세포를 몸 밖으로 꺼내 유전자를 조작한 뒤 다시 주입하는 복잡한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iVECT의 혁신: 켈로니아의 기술은 유전자 치료제를 환자의 몸속에 직접 주입하여, 체내에서 특정 세포를 표적으로 삼아 유전자를 전달합니다. 이는 제조 공정을 획기적으로 단순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습니다.

포트폴리오 다각화: 비만 치료제(젭바운드)와 당뇨병 치료제(마운자로)로 막대한 현금을 확보한 일라이 릴리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유전자 치료' 분야를 선택

암 및 자가면역질환 공략: 켈로니아의 기술을 활용해 혈액암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형암과 자가면역질환으로 치료 영역을 확장하려는 계산

#LLY
테슬라가 텍사스의 주요 도시인 댈러스와 휴스턴에서 로보택시(Robotaxi) 서비스를 공식 출시

테슬라가 댈러스와 휴스턴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는 2024년부터 일론 머스크가 강조해온 자율주행 서비스 비전이 실질적인 상업 운영 단계에 진입

테슬라 앱을 통해 호출할 수 있으며, 운전자가 없는 '완전 무인' 상태로 운행

대상 차량: 이번 서비스에는 핸들과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전용 모델(사이버캡, Cybercab)과 최신 FSD(Full Self-Driving)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모델 3, 모델 Y가 투입

운행 구역: 초기에는 도심 중심부와 주요 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점진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

요금 체계: 테슬라는 우버(Uber)나 리프트(Lyft) 등 기존 승차 공유 서비스보다 약 30~50% 저렴한 요금을 책정하여 공격적인 마케팅

#TSLA
애플 새 CEO에 존 터너스 수석 부사장…팀 쿡, 15년 만에 사임

애플이 새 CEO에 존 터너스(50)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

터너스는 2001년 애플에 입사 25년간 근무해왔으며 그동안 유력한 차기 CEO로 거론돼왔다. WSJ는 “그는 최고 하드웨어 임원으로서 아이패드 개발에 참여했으며 이후 Mac과 에어팟 작업을 거쳐 애플의 모든 제품,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아이폰까지 총괄하는 책임을 맡게 됐다”며 “터너스에게 중요한 과제는 그가 애플의 혁신 정신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느냐는 점”이라고 전했다.

터너스의 주요 성과 중 하나는 애플의 자체 반도체 팀과 협력해 애플 컴퓨터 맥에 사용되던 인텔 칩을 애플이 직접 설계한 칩으로 교체한 것이다. 해당 칩들은 더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입증했고, 2020년 이후 맥의 판매는 급증했다.

#AAPL
한화디펜스USA, 미군이 쓸 '무인 수상정' 공동생산한다

화디펜스 미국 법인이 미군이 사용할 무인 수상정을 공동개발한다.

한화디펜스USA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州)에서 열린 '2026 해양항공우주 박람회'에서 자율항행 전문기업 마그넷 디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 파트너십에 따라 양사는 미 국방부(전쟁부)에 납품할 38m 크기의 중형 무인 수상정(MUSV) 'H38'을 생산하게 된다

이는 마그넷 디펜스의 대표 모델인 M48에 한화의 기술력을 더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크 벨 마그넷 디펜스 최고경영자(CEO)는 "한화의 첨단 미사일 시스템과 우리가 설계한 중형 무인 수상정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이클 쿨터 한화디펜스 USA CEO는 "한화의 제조 역량과 선진 로보틱스를 마그넷 디펜스의 검증된 자율항행 및 기술과 결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분쟁 시 미 병력 및 동맹 지원을 위해 역량 있고 치명적인 중형 무인 선박을 실전 배치하는데 헌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도가 한국으로부터 155mm 자주포인 K9 바르그의 3차 물량을 도입

인도 국방부는 한국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협력하여 K9 자주포의 인도 현지 생산 버전인 'K9-바르그' 100문을 추가로 도입하는 3차 사업(Phase 3)을 본격화

이번 도입을 통해 인도 육군은 총 300문 이상의 K9 자주포 체계를 갖추게 되어, 고산 지대와 사막을 아우르는 강력한 포병 화력을 확보

이번 물량 역시 인도의 대기업 L&T(Larsen & Toubro)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도 현지 공장에서 생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