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 4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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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이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 2주간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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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발 감사보고서 적정인데 거절 그만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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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 찾아보고 주식해라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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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연료전지 주가 하락 Comment]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 금일 비나텍/아모센스 주가 급락

- 기대감 속에서 주가 많이 올랐고 최근 AI모멘텀 약해지며 상승분 반납 중

- 향후 연료전지 관련기업들의 주가 반등 요건은 1) 실적/수주 등 실질적인 성과 확보 2) AI모멘텀 재부각

- 비나텍은 올해 주요 고객사 향 슈퍼캡 공급량 대폭 증가, 시스템 사업도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는 중

- 아모센스도 고객사로 초도 물량 인도 완료. 3분기 증설에 필요한 CAPEX도 자체 현금으로 충당 가능해 조달 가능성도 제한적

- 전력은 필수 인프라이며 공급망 제약과 인플레이션 영향 속에서 전력 공급 속도는 생명. 연료전지에 대한 긍정적 의견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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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좀 적당히좀 해야지 뭐든 다트 시발 들어가보지도 않고 호들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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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SENEPODD
#비나텍 주총 정리(2026-03-27)

[슈퍼커패시터 및 AI 데이터센터 실적]
· 2025년 영업 매출이 2024년 대비 43% 급증함
·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2024년 66GW → 2030년 219GW)이 실적 성장을 견인함
· 전력난 대안으로 친환경 발전기인 SOFC와 출력 보완용 슈퍼커패시터 조합이 최적의 해결책으로 부각됨
· 관련 전력 시장은 2024년 74조 원 규모에서 2034년까지 3배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할 전망임
· 현재 전체 공장 가동률은 70% 수준이나 제품 수요 급증으로 연내 100% 초과 가동을 예상함



[핵심 투자 포인트(블룸에너지 및 엔비디아)]
· 블룸에너지향 납품을 기존 단품 셀 위주에서 모듈 및 팩을 포함하는 시스템 단위로 격상 추진 중임
· 시스템 단위 납품 성공 시 단위당 판매 단가가 크게 상승하여 기존 대비 최소 3배 이상의 매출 증대 효과가 발생할 전망임
· 엔비디아의 요청으로 서버 랙 측면에 들어가는 사이드카 형태의 800VDC 백업용 전력 보완 장치를 개발 중이며 현재 거의 완료 단계임
· 엔비디아향 제품은 파트너사나 시스템 벤더를 거쳐 탑재되는 방식으로 구체화 중이며 향후 시스템 레벨 제품 전환을 통한 확장을 기대함



[PS(Power Sync) 사업 부문]
· 파워 싱크 데이터 인증 플랫폼(TSD) 등 엣지 컴퓨팅 기반 지능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체질을 개선 중임
· 아일랜드 주파수조정용 ESS(FR-ESS) 해외 실증 작업을 5월부터 7월까지 재개 예정임
· 유럽 N사를 대상으로 풍력 발전기 피치 컨트롤용 모듈 수주 계약을 성사시키고 양산 라인 가동을 준비 중임
· 방위 산업용 근접방어무기체계(CIWS) 모듈을 지속 납품 중이며 국내 H사와 무가선 트램용 제품 양산 개발을 완료함
· 유럽 AI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데모 장비 납품을 완료하고 실증 평가 후 정식 양산 체제로 전환할 계획임



[수소연료전지 및 수전해 사업 부문]
· 글로벌 친환경 정책 완화 속에서도 수소연료전지 부문은 전년 대비 10% 이상 매출 성장을 달성함
· 두산 등 국내 건물용 연료전지 메이저 3사에 핵심 부품 납품을 완료하여 시장 입지를 다짐
· 캐나다 60조 원 규모 잠수함 프로젝트 및 항공기 등 신규 모빌리티 적용을 위한 글로벌 스택 검증을 진행 중임
· 수전해 기업인 B사(보쉬)와 협력 프로젝트 총 5단계 중 3단계를 통과하여 최종 2개 공급사 선정 가능성이 높으며 2028년 양산이 최종 목표임
· 프랑스 알스톰 기가 팩토리 런닝 테스트가 별다른 문제 없이 진행 중이어서 점진적 매출 기여를 확신함
· 수소 부문 매출은 2026년~2027년 100억~300억 원 수준에서 2028년 450억~600억 원 규모로 가파른 성장을 목표함



[중장기 비전 및 재무 현황]
· 베트남 4개 공장을 5만 7천 평 부지에 총 7개 공장으로 통합 구축할 예정이며 7월 완공되는 1공장에서 블룸에너지향 제품을 주력 생산할 계획임
· AI 데이터센터 호황 등에 힘입어 매출 1조 원 달성 목표를 당초 2030년에서 2029년으로 앞당김
· 공장 증설 등 시설 투자 목적으로 41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함
· 국민연금 지분율 10% 초과 및 외국인 지분율 8~10% 수준 상승으로 우호적인 주식 수급 환경을 조성함
· 정부 국책 과제 1등 기업으로 4년간 약 160억 원 규모의 R&D 예산을 확보하여 고정비 부담 없이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함

For more details, please contact @ssenep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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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탱커가 안움직이네
주식 0%에서 익스포저 12%로 열었음. 오늘부터는 아예 없으면 빠질떄 못사는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아직 긴장이 격화될지 완화될지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있지만 아예 없으면 무드가 뒤집혔을떄 쫓아 사기 힘든 상황이라고 생각함.

뭐 원래 테크가 주가 아니고 바이오나 기타 유틸에서 잘 해왔는데, 여전히 테크는 지금 시총 레벨에서 내가 잘 할 능력도 없고 가능성도 낮다고 생각해서 유틸에 집중해볼 생각임.

지금부터는 이전에 글을 적었듯 에너지 믹스 다변화에 대한 니즈가 굉장히 커지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기에, ESS / 친환경 / 원전 모두 다 좋아지는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인플레이션이 오는걸 감안하더라도 B2G로 투자가 급속도로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

바이오는 이슈가 잠잠해지고 추세를 회복하기 시작하는 구간에서 사서 다시 해보고싶고, 지금까지는 아직 수급이 지저분한 구간이라고 생각해서 바닥잡을 자신이 없음.

완전한 개별주라기보다, 시대가 부르는 주식의 추세에 올라타서 수익 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여
39👍11🤡8🥱2🤣1
일단 이새키만 움직이는중
출처: 문병준 전 사우디대사 대리님 페이스북


휴전은 합의됐다. 하지만 전쟁은 멈춘 것이 아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임시 휴전에 합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했던 공격 시한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나온 극적인 반전이었다. 파키스탄의 중재로 만들어진 이른바 '이슬라마바드 협정'은 미국의 추가 폭격 중단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조건부 재개방을 골자로 한다.

전 세계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그러나 이번 합의가 무엇을 해결했고, 무엇을 해결하지 못했는지를 냉정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번 휴전은 영구적 종전이 아니라 2주짜리 조건부 합의다. 전쟁의 근본 원인인 이란의 핵 프로그램 문제도,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적 통항 질서도, 미국의 대이란 제재도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다. 양측 모두 전쟁을 지속할 명분보다 멈출 이유가 더 커진 시점에서 나온 결과다.

미국이 전면전을 끝까지 밀어붙이지 못한 데는 이유가 있다. 이란이 호르무즈를 완전 봉쇄할 경우 전 세계 원유 공급의 20%가 차단되고, 유가는 배럴당 20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재점화와 미국 내 물가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담이었다. 여기에 헤즈볼라·후티 등 친이란 세력이 동시에 움직일 경우 전선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될 위험도 컸다. 트럼프가 강경 발언을 유지하면서도 시한을 여러 차례 조정한 것은 이 부담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란 역시 선택지는 제한적이었다. 호르무즈 봉쇄를 장기화할수록 국제 압박과 내부 경제 충격이 동시에 커질 수밖에 없었다. 결국 이번 휴전은 양측이 서로를 압도하지 못한 상태에서, 더 큰 비용을 피하기 위해 선택한 결과다.

세 나라의 셈법은 각자 다르다. 이란은 기반시설 추가 타격을 막았고 제재 완화와 전쟁 피해 배상을 협상 의제로 올릴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석유화학 핵심 시설은 이미 상당 부분 타격을 받았고 하메네이는 사망했다. 호르무즈 조건부 재개방을 협상의 교환 조건으로 내줬는데, 그것이 자발적 선택이었는지 압박에 밀린 결과였는지는 해석이 갈린다.

미국은 호르무즈 조건부 재개방 합의를 끌어냈고 "압박이 통했다"는 명분을 얻었다. 그러나 실제 선박이 정상적으로 다닐 수 있을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핵 포기도 체제 변화도 끌어내지 못했고, 강하게 밀어붙인 것은 맞지만 어디까지 밀어붙일 수 있는지의 한계도 함께 드러났다.

이스라엘은 이번 합의의 공식 당사자가 아니다. 그러나 이 전쟁에서 이란 수뇌부 암살과 핵·석유화학 시설 타격 등 가장 적극적인 군사 행동을 해온 것도 이스라엘이다. 미국이 협상 테이블을 열었다는 것은, 이스라엘이 원하는 방향인 이란의 완전한 군사적 무력화와는 다른 결말로 가고 있다는 신호다. 이란의 핵·미사일 역량이 살아있는 한 이스라엘의 안보 불안은 해소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스라엘에게 이번 휴전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국면의 시작일 수 있다.

앞으로 2주의 핵심 변수는 세 가지다.

첫째는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정상화다. 선박이 실제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지, 해상보험료와 운임이 내려가는지가 에너지 시장 안정의 척도가 될 것이다. 이란이 '선별 통행' 방침을 고수하는 한 불안이 완전히 가라앉기는 어렵다.

둘째는 이스라엘의 독자적 행동 여부다. 이번 합의의 구조적 약점은 실질적 이해당사자인 이스라엘이 합의 틀 바깥에 있다는 점이다. 이스라엘이 이란 내 목표물을 독자적으로 다시 타격하거나,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후티 등 역내 무장 세력이 보복에 나서면 휴전은 언제든 흔들릴 수 있다.

셋째는 이슬라마바드 협상의 실질적 진전이다. 이번 주 금요일 파키스탄에서 시작되는 직접 협상에서 핵 문제, 제재 완화, 동결자산 해제, 해협 통항 질서 등 굵직한 의제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 협상이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이어지느냐, 아니면 선언적 수준에 그치느냐에 따라 2주 뒤의 상황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전면 충돌은 일단 피했지만, 전쟁의 근본 원인은 그대로 남아 있다. 합의문이 아니라 행동이, 선언이 아니라 해협을 지나는 선박이 그 답을 말해줄 것이다.
10👏3🤣3
마지막 문단 형광펜 밑줄쫙
3🤣3🍌1
Forwarded from 돼지바
다시 지을거면 애초 왜 부순거여...
고라니련은 캐터필러 건기팔려고 부쉇다고 할듯ㅋㅋ
😁91
누추한 좆밥채널에 왜캐 들어오세요
😁12🌚2🤪2🙊2
똥글 일기장이니 나가기 하셔도 됩니다
11🫡7👌5💋5🤝2
Forwarded from 선수촌
*OIL SHIPS PASSAGE VIA HORMUZ HALTED AFTER LEBANON STRIKES: F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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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4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이란 휴전으로 주가가 상승한 가운데 호르무즈는 아직 봉쇄 상태입니다.

(2) 글로벌 네트워크 주식들이 데이터센터 연결 수요 기대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가 금리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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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NDF 환율 1,478.90원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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