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5월 2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증시가 신용등급 강등에 하락출발했으나 저점에서 1.2% 오르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2) 미 하원이 메디케이드 감축후 트럼프 감세안을 통과시켰습니다.
(3) CATL 홍콩 IPO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오늘 상장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6.25원 (-4.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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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증시가 신용등급 강등에 하락출발했으나 저점에서 1.2% 오르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2) 미 하원이 메디케이드 감축후 트럼프 감세안을 통과시켰습니다.
(3) CATL 홍콩 IPO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오늘 상장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7% (오전 5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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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프랑스 관리, 베를린-파리, 핵에너지 갈등 극복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erlin-paris-overcome-rift-over-nuclear-energy-french-official-says-2025-05-19/
베를린/파리, 5월 19일(로이터) - 프랑스 관리들은 독일의 새 정부가 EU 법규에서 핵 에너지를 재생 에너지와 동등하게 다루는 것에 더 이상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프랑스에 신호를 보냈다고 발표된 보도를 확인하며 밝혔다.
핵 에너지 탈퇴를 실수라고 주장해 온 프리드리히 메르츠 신임 독일 총리는 프랑스와의 관계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 베를린 또한 점점 고립되어 가고 있었으며, 많은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산 가스 공급을 대체하기 위해 핵 에너지를 부활시키려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ICIS의 전력 분석가인 엘리 챔버스는 로이터 통신에 독일의 새로운 입장으로 인해 오스트리아가 유럽에서 유일하게 남은 주요 저항국이 되었고, 이로 인해 유럽 위원회가 핵 에너지에 대한 자금 지원을 더 허용하도록 압력이 가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erlin-paris-overcome-rift-over-nuclear-energy-french-official-says-2025-05-19/
Reuters
Berlin, Paris overcome rift over nuclear energy, French official says
The new German government has signalled to France it will no longer object to treating nuclear power on a par with renewable energy in EU legislation, French officials said, confirming a published report.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UBS
- Company Description: 원자력 및 가스터빈 발전 설비를 제조하는 에너지 장비 전문 기업
- Buy 등급 부여
- 목표가 KRW35,000 -> KRW40,000으로 상향 조정 (+14.29%)
- 원자로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부품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 전력 수요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해 가스터빈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Doosan Enerbility가 핵심 공급자로 부각될 전망이다
- 2025년 신규 수주의 약 80%가 원자력 및 가스 부문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수주 집중도는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핵심 사업의 영업이익은 연평균 5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글로벌 에너지 정책 변화 및 신규 원자력·가스 터빈 수주가 향후 주가의 주요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보며, 현재 주가는 이러한 모멘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한다
- 우리는 Doosan Enerbility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의 핵심 기업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
* UBS
- Company Description: 원자력 및 가스터빈 발전 설비를 제조하는 에너지 장비 전문 기업
- Buy 등급 부여
- 목표가 KRW35,000 -> KRW40,000으로 상향 조정 (+14.29%)
- 원자로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부품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 전력 수요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해 가스터빈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Doosan Enerbility가 핵심 공급자로 부각될 전망이다
- 2025년 신규 수주의 약 80%가 원자력 및 가스 부문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수주 집중도는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핵심 사업의 영업이익은 연평균 5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글로벌 에너지 정책 변화 및 신규 원자력·가스 터빈 수주가 향후 주가의 주요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보며, 현재 주가는 이러한 모멘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한다
- 우리는 Doosan Enerbility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의 핵심 기업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
💯4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유틸리티/신에너지(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2H25 산업 전망] 기세와 추세
(원문 링크: https://buly.kr/DwE8dqo )
◇2H25 전망 - 정해진 추세는 꺾기가 어렵다
◇Top Picks: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me/EnergyBibimbap
-------------------------------------------
위 내용은 2025년 05월 16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유틸리티/신에너지(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2H25 산업 전망] 기세와 추세
(원문 링크: https://buly.kr/DwE8dqo )
◇2H25 전망 - 정해진 추세는 꺾기가 어렵다
◇Top Picks: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me/EnergyBibimb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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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5월 16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5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5 보고서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세 전망>
🔷 핵심 요약
* Macquarie는 아시아 콘퍼런스를 통해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한 투자 신념을 강화.
* 중국 중심의 원자력 확대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주요 테마로 부각.
🔶 1. 원자력 섹터: "New Atomic Age"의 진전
✅ 중국 중심의 원자력 르네상스
* 중국의 연간 원자로 승인 수: 약 10기 수준 지속 전망
* 후쿠시마 이후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Gen III/III+ 설계(Hualong One)로 재개.
* 내륙 지역 원자로 개발 정책 완화 가능성 있음.
* 중국은 독립적이고 완결된 원자력 공급망을 확보 중, 국영금융 지원도 활발.
✅ 핵심 인사이트
* 융합로(fusion): 상업화는 2030년대 후반이나, 최근 2년간 소재·초전도·컴퓨팅 기술 진보로 현실에 가까워짐.
* 우라늄 공급 부족 지속: 10년간 투자 부진 → 가격 상승 여지 큼.
✅ 주요 투자 아이디어
* 공급망/설비: 동방전기(중국), 두산에너빌리티(한국), 미쓰비시중공업(일본)
* 우라늄: CGN Mining(홍콩), Boss Energy(호주)
* 운영사: CNNP(중국국가핵전력)
🔶 2.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견조, 전력 공급은 병목
✅ 콘퍼런스 패널 주요 논의
* 패널: ASEAN, 홍콩, 미국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개발사 대표 참석
* 공통 견해:
* 전력 공급은 여전히 가장 큰 병목.
* AI 및 하이퍼스케일 수요는 예상보다 강함.
* GPU 판매 제한 규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 수요는 둔화되지 않음.
✅ 전력 조달의 어려움
* 그린필드 개발 기간: 과거 23년 → 최근 57년으로 연장됨
* 변압기·발전기 등 핵심 장비 납기 지연: 표준 백업 발전기 납기 36개월 이상
✅ 탄소배출 문제와 AI 센터
* AI 인프라 확장 → 화석연료 사용 증가
* 구글, 2024년 상반기 탄소배출 13% 증가
* 재생에너지 한계: 지리적 제약 + 가변성 문제
* 일부 기업은 지열 활용, 전력효율 기술 도입 중
✅ 주요 수혜 기업
* 그리드 장비: 히타치,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 파워트레인: 델타일렉트로닉스, 베르티브
* 냉각 솔루션: AVC(亞旭), Envicool
* 전력 유틸리티: Tenaga Nasional, Gulf Energy
🔷 투자 성과 및 지표
📈 성과 비교
* 원자력 바스켓 수익률
* 1년: +22% vs MSCI World +11%
* 6개월: +15% vs MSCI World +4%
* 데이터센터 파워 바스켓 수익률
* 1년: +19% vs 벤치마크 +8%
* 6개월: +4% vs 벤치마크 +7% (단기 부진)
🔶 Macquarie 결론
* 원자력: 아시아(특히 중국)가 향후 10년간 글로벌 원자력 확산의 중심이 될 것.
* 장기적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기술적/경제적 제약 있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이슈는 지속되며, AI/클라우드 수요는 예상보다 견조.
* 전력 인프라 및 냉각, 전력 효율 관련 기업에 중장기 기회 존재.
#원전 #원자력발전 #SMR #소형모듈원전 #데이터센터
[작성] 낭만PB | https://t.me/Romanticist_PB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5 보고서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세 전망>
🔷 핵심 요약
* Macquarie는 아시아 콘퍼런스를 통해 원자력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한 강한 투자 신념을 강화.
* 중국 중심의 원자력 확대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주요 테마로 부각.
🔶 1. 원자력 섹터: "New Atomic Age"의 진전
✅ 중국 중심의 원자력 르네상스
* 중국의 연간 원자로 승인 수: 약 10기 수준 지속 전망
* 후쿠시마 이후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Gen III/III+ 설계(Hualong One)로 재개.
* 내륙 지역 원자로 개발 정책 완화 가능성 있음.
* 중국은 독립적이고 완결된 원자력 공급망을 확보 중, 국영금융 지원도 활발.
✅ 핵심 인사이트
* 융합로(fusion): 상업화는 2030년대 후반이나, 최근 2년간 소재·초전도·컴퓨팅 기술 진보로 현실에 가까워짐.
* 우라늄 공급 부족 지속: 10년간 투자 부진 → 가격 상승 여지 큼.
✅ 주요 투자 아이디어
* 공급망/설비: 동방전기(중국), 두산에너빌리티(한국), 미쓰비시중공업(일본)
* 우라늄: CGN Mining(홍콩), Boss Energy(호주)
* 운영사: CNNP(중국국가핵전력)
🔶 2.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견조, 전력 공급은 병목
✅ 콘퍼런스 패널 주요 논의
* 패널: ASEAN, 홍콩, 미국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개발사 대표 참석
* 공통 견해:
* 전력 공급은 여전히 가장 큰 병목.
* AI 및 하이퍼스케일 수요는 예상보다 강함.
* GPU 판매 제한 규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 수요는 둔화되지 않음.
✅ 전력 조달의 어려움
* 그린필드 개발 기간: 과거 23년 → 최근 57년으로 연장됨
* 변압기·발전기 등 핵심 장비 납기 지연: 표준 백업 발전기 납기 36개월 이상
✅ 탄소배출 문제와 AI 센터
* AI 인프라 확장 → 화석연료 사용 증가
* 구글, 2024년 상반기 탄소배출 13% 증가
* 재생에너지 한계: 지리적 제약 + 가변성 문제
* 일부 기업은 지열 활용, 전력효율 기술 도입 중
✅ 주요 수혜 기업
* 그리드 장비: 히타치,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 파워트레인: 델타일렉트로닉스, 베르티브
* 냉각 솔루션: AVC(亞旭), Envicool
* 전력 유틸리티: Tenaga Nasional, Gulf Energy
🔷 투자 성과 및 지표
📈 성과 비교
* 원자력 바스켓 수익률
* 1년: +22% vs MSCI World +11%
* 6개월: +15% vs MSCI World +4%
* 데이터센터 파워 바스켓 수익률
* 1년: +19% vs 벤치마크 +8%
* 6개월: +4% vs 벤치마크 +7% (단기 부진)
🔶 Macquarie 결론
* 원자력: 아시아(특히 중국)가 향후 10년간 글로벌 원자력 확산의 중심이 될 것.
* 장기적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기술적/경제적 제약 있음.
*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이슈는 지속되며, AI/클라우드 수요는 예상보다 견조.
* 전력 인프라 및 냉각, 전력 효율 관련 기업에 중장기 기회 존재.
#원전 #원자력발전 #SMR #소형모듈원전 #데이터센터
[작성] 낭만PB | https://t.me/Romanticist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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