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for we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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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에 대한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We will deliver information about Wemix/Wemade 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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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70852?sid=101 그니까 위메이드쓰레기고 개믹스고 알겠는데 대체 뭘 소명못했는지 알려만 주시면될거같습니다 . 기준과 가이드 그리고 회의자료 공개만 주심될거같아요. 시총 1조가 날아갔는데 그 정도 이유는 알아도 되자나요 ㅎㅎ;
약간 부족한분들일수있으니 예시내역 첨부해드림

* xxx라는 기준을 가지고 닥사는 존재합니다. x조 x항 조항에 어긋나는 행동을 위메이드는 했으며 , 위메이드와 대화내용 회신내용을 첨부하며 수차례 수정요청을 드렸으나 제대로 받아들여지지않았고 현재도 저희 xx조항에 어긋나는 유통량이 발생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써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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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금융블록체인담당관(051-888-4871)로 민원(18xx65)번이 접수되었습니다.-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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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문고] [AM 9:40] 진행상황 알림

[국민신문고] 민원(1AA-2211-0xxxx269)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금융감독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문의 : 044200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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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이르면 오늘 공정위 제소·가처분 신청…위믹스 살리기 '총력']
뉴시스에 따르면 위메이드가 이르면 오늘 중 자사 가상자산 ‘위믹스’ 거래지원 종료를 통보한 디지털자산 거래소협의체(닥사, DAXA)를 대상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고, 거래소별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도 오늘 진행할 예정이다. 12월8일 이들 거래소에서 위믹스가 거래가 종료되기 전에 가처분 신청 인용 결과가 나와야 상장 폐지를 막을 수 있어서다. 위메이드 측은 "투자자들의 손해가 막심하고 사안이 급박한 만큼 최대한 빠르게 가능하면 오늘 중 공정위 제소와 가처분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coinness.live/news/1047545
기사보기: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28_0002102856&cID=10406&pID=13100

코인니스 앱·웹에 커뮤니티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앱 업데이트 및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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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위믹스 상폐는 코인발 '엔론 사태'…유통량 불일치, 중요 문제"

머니투데이 기사 원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위믹스 사태는 가상자산발 엔론사태와 유사한 것 같다"
"한편으로는 제가 보기에는 회계문제도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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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ix Notes
아예 다른 뉘앙스 기사 또있네요

위믹스 = 엔론 사태다
미국발 가상자산 사태(FTX) = 엔론 사태다

…?

둘중에 한명은 아예 틀리신거 같은데 기사 이력을 보면 유추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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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비트
비둘기 지갑
비블록
비트레이드
빗크몬
에이프로빗
오케이비트
지닥
캐셔레스트
코어닥스
코인엔코인
텐엔텐
포블게이트
프라뱅
프로비트
플라이빗
플랫타 익스체인지
후오비 코리아
한빗코
금융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가상자산사업자 중 거래업자 유형에 해당하는 거래소 (2021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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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지갑에 상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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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위믹스 #위메이드 [단독] WEMIX, 유의종목 지정 중 공시 없이 대규모 유동화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56
AQX도 이 거래를 인정했다. 11월 28일 AQX 관계자는 디지털애셋에 "디지털애셋이 확보한 온체인데이터는 위믹스 재단이 AQX에 200만WEMIX를 보낸 트랜잭션이 맞다"고 밝혔다.

또 "200만WEMIX를 구입하면서 USD(미국달러)와 페깅된 스테이블코인을 위믹스 재단 지갑주소로 보냈다"고 설명했다.
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범송공자)
위메이드의 잘못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했죠. 다만 시장이 오해하는 것은 바로 잡아야죠. 그리고 문제되는 것도 짚고요.

지금 핵심은 유통물량이 계획보다 많았다는 것인데요.

1. 위메이드가 거짓말하고 유동화했다.
- 이것은 적어도 사실이 아니라는 겁니다. 지난 3월 장대표님이 수차례 시장과 소통했던 방식으로 위믹스를 활용했습니다. 그 방법이 문제가 될 지언정 거짓말은 아니라는 겁니다.

2. 공정성
- 업비트에 상장된 62개의 코인은 유통계획조차 없습니다. 4개 코인은 유통량 계획을 수정하고 업비트에서 받아주었고요. 그런데 위믹스는 갑자기 유통량과 다르다며 유의 이후 상폐입니다. 우리는 DAXA라는 곳이 공정성이 있는 곳인가 의문을 갖게 됩니다.

3. 심의 기준
-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상폐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DAXA의 심의 기준이 무엇인지 불분명합니다. 그들이 판단을 내릴 근거가 되는 기준이 없다는 겁니다. 이는 그들이 마음가는대로 판단하고 특정 프로젝트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거죠.

우리나라는 법치국가입니다. 설사 문제를 만들더라도 법에 저촉되지 않으면 처벌받지 않습니다. 손가락질을 당할지언정 말이죠. 그렇다면 DAXA도 명확한 규정에 의거하여 위메이드의 행동을 문제삼고 상장폐지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또한 그 근거는 애초에 상장하는 모든 코인에게 상장시에 알려주고 이를 따르도록 해야합니다. 가이드라인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너 문제가 되었으니 퇴출이라는 것은 너무 황당한 것이죠. 테라나 FTX처럼 정말 프로젝트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부정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위메이드가 아마추어처럼 투자자와의 신뢰를 무너뜨린 것은 사실이지만 이 자체가 테라처럼 당장 상장폐지로 가야하는 것이었던가요? 애초에 그럴 것이었다면 유의를 주고 심의까지 가지도 않았겠죠.

규정되지 않은 문제를 저질렀고 그것이 문제가 된다면 시장의 자정작용을 기대할 문제입니다. ESG를 지키지 않은 기업을 상장폐지 시키지 않는 것처럼 말이죠. ESG를 지키지 않으면 외면하면서 자연스럽게 도태되도록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그 사이에 절차적인 것은 보완하면서 코인 생태계도 체계를 갖춰나가야 하고요.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정의는 그렇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제거한다는 발상은 조선시대 '사화'들을 떠오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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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ix Notes
결국 이렇게 귀결될 것 같네요.

유통량 및 유동화 장난, 불가항력적 잘못이다 vs DAXA 및 거래소의 결정에는 공정성 뿐만 아니라 절차에도 하자가 있다

그래도 위메이드가 미르4 게임으로 세계 P2E 선두주자였음을, 블록체인 플랫폼 또한 선두주자임을 참작했으면 좋겠네요.

위메이드는 큰 일 치뤘으니 시장의 유동화 및 유통량에 대한 정의(통용되는 정의 말하는겁니다, 자기 입맛에 맞는 정의 말고)에 따라 공시하고, 거래소 또한 공개된, 시장 참여자들이 납득하는 기준에 따라 거래지원 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아무도 만족하지도 납득하지도 못하게 되면 안됩니다… 이번에는 여론이 위메이드에 반발하지만 닥사의 다음 결정부터는 누군가는 지속적으로 반기를 들 것이고 닥사 또한 신뢰성의 지속적인 타격을 입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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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물량 대부분을 소각
-> 유통량 불확실성 근본적 제거
-> 신뢰회복 -> 가격상승 -> 기타사업을 1초민팅과 적은양의 위믹스로 진행 -> 가격상승과 자산가치상승 -> 사업활성화 -> 온보딩가속화 -> 글로벌성장 -> 메이저거래소상장

feat 터번장
공감가는논리

닥사후두려패면서 강경하게나가고 우리도 홀더를 위한다 재단물량 대부분소각하면서 잘하겟다 이거면 인식 50%는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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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의 진술에 대한 반박

2022년 11월 28일, DAXA(Digital Asset eXchange Alliance)는 WEMIX 팀이 신뢰를 회복하고 입증하지 못함에 따라 만장일치로 WEMIX에 대한 거래 지원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다시 한 번 공식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WEMIX는 사실적인 데이터를 통해 증명을 확립함으로써 설명의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입증"이라는 용어는 어떤 사람이 유죄가 아니거나 책임이 없음을 정당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믹스는 "기대 이상의 실제 유통물량"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 없이 KOKOA 금융 담보와 관련해 논란이 될 수 있는 항목을 포함해 필요한 모든 서류를 제출했다. DAXA의 "투자 경고" 플래그 조기 철회를 통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WEMIX는 즉각적인 복구를 위해 노력했으며 포함으로 인해 총 순환 공급이 예상 금액을 초과하는 것처럼 보이는 문제에 대해 충분한 설명과 문서를 성공적으로 제공했습니다. 소각을 겪게 될 공급품의.

또한 WEMIX는 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공급물량을 다양한 시점(10월 말부터 11월 15일까지)에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WEMIX는 또한 실시간 증거를 제공하는 온체인 데이터도 제공했습니다. 따라서 WEMIX의 소명 노력이 불충분했다는 DAXA의 주장은 자의적이고 정당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유통량이 중심 이슈가 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DAXA가 제기한 문제이자 WEMIX 투자 경고를 발동시킨 문제인 예상 물량을 초과하는 실제 유통량은 애초에 문제가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업비트가 예상 유통량 계획을 위반한 토큰과 코인을 방치하고, 예정 및/또는 예상 유통량을 통보조차 하지 않은 이들이 이를 방증한다.

손상된 신뢰란 정확히 무엇입니까?

WEMIX에 대한 신뢰가 무엇과 어떻게 훼손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소명 기간 동안 업비트에 제출된 유통량과 실제 유통량의 차이가 위믹스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추론했습니다.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요청된 모든 문서를 제출하고 실제 순환 물량의 즉각적인 복구 및 실시간 물량 공개와 같은 조치를 구현했습니다.

우리의 입증 노력이 DAXA에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고 명확한 기준에 대한 정보를 받았다면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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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결정에 4천억 ‘증발’…‘위믹스’에 무슨 일이? -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382843?sid=101

[홍기훈/홍익대 경영학과 교수 : "이제부터가 시작인 거예요. 코인 거래소들이 얼마나 이 시장을 대충 운영하고 있었는지가 적나라하게 보여졌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홍기훈 교수(PhD, CFA, FRM)는 홍익대 경영대 재무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학계에 오기 전 대학자산운용펀드, 투자은행, 중앙은행 등에 근무하며 금융 실무경력을 쌓았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 박사를 마치고 자본시장연구원과 시드니공과대(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경영대에서 근무했다. 주 연구분야는 자산운용·위험관리·ESG금융·대체투자다. 금융위원회 테크자문단, 글로벌 ESG, 한국탄소금융협회 ESG금융팀장을 포함해 현업 및 정책에서 다양한 자문 활동을 한다.

음 가방끈이다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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