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미르M 2차 쇼케이스 주요 내용]
- 2차 쇼케이스는 1) 인게임 체험하기(CBT 때와 큰 차이는 없음), 2) 1차 쇼케이스 다시 보기, 3) CBT 주요 지표 공개 등이 있었습니다. CBT 주요 지표 중 스크린샷에 나오는 연령 지표는 참고할 만 합니다.
- 사측은 100만 이상 다운로드를 자신한다고 합니다.(Google Play 상위 50위 MMORPG 중 100만 다운로드를 못 넘은 게임으로는 블레이드앤소울2, 뮤오리진3, R2M, 뮤 아크엔젤이 있습니다.
(Source: 위메이드, 다올투자증권)
- 2차 쇼케이스는 1) 인게임 체험하기(CBT 때와 큰 차이는 없음), 2) 1차 쇼케이스 다시 보기, 3) CBT 주요 지표 공개 등이 있었습니다. CBT 주요 지표 중 스크린샷에 나오는 연령 지표는 참고할 만 합니다.
- 사측은 100만 이상 다운로드를 자신한다고 합니다.(Google Play 상위 50위 MMORPG 중 100만 다운로드를 못 넘은 게임으로는 블레이드앤소울2, 뮤오리진3, R2M, 뮤 아크엔젤이 있습니다.
(Source: 위메이드, 다올투자증권)
👍3🤯3
Forwarded from 망고복숭아
https://www.youtube.com/watch?v=hCU7rTuUbGU&t=4512s 43:00~50:00
[위믹스 달러]
100% USDC 담보로 발행한다고 하네요.
인-앱에서 게임 토큰들이나 NFT를 실물 달러 가격으로 표기하게 되면 다양한 규제 이슈들이 생기지만, 자신들이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 기준으로 가격을 표기하면 규제 이슈가 생기지 않아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100% USDC 담보로 발행하고, 온체인으로 그것을 실시간 확인 가능하게끔 한다고 합니다. USDC측에서 위믹스 메인넷을 반영해주면 굳이 발행하지 않아도 되지만, 아마 그럴 일이 없으므로(…) 자체 스테이블을 발행하는 것 같습니다.
[위믹스 달러]
100% USDC 담보로 발행한다고 하네요.
인-앱에서 게임 토큰들이나 NFT를 실물 달러 가격으로 표기하게 되면 다양한 규제 이슈들이 생기지만, 자신들이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 기준으로 가격을 표기하면 규제 이슈가 생기지 않아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100% USDC 담보로 발행하고, 온체인으로 그것을 실시간 확인 가능하게끔 한다고 합니다. USDC측에서 위믹스 메인넷을 반영해주면 굳이 발행하지 않아도 되지만, 아마 그럴 일이 없으므로(…) 자체 스테이블을 발행하는 것 같습니다.
YouTube
위메이드의 미래를 논하다
출연 :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님, 효기자, 채부심
0:00 Intro
2:57 P2E에 대한 생각
8:40 위믹스 등 가격하락에 대한 생각
10:07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게임=게임산업의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
16:48 미르4 "동시접속 130만명이란 수치는 블록체인이 만들어낸 성과"
17:26 게임 속 블록체인 기술(유틸리티 토큰, NFT)과 생태계 유지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22:30 P2E에 부정적인…
0:00 Intro
2:57 P2E에 대한 생각
8:40 위믹스 등 가격하락에 대한 생각
10:07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게임=게임산업의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
16:48 미르4 "동시접속 130만명이란 수치는 블록체인이 만들어낸 성과"
17:26 게임 속 블록체인 기술(유틸리티 토큰, NFT)과 생태계 유지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22:30 P2E에 부정적인…
👍8
Forwarded from Crypto note(feat.삼겹살중독자)
서울경제
'게임플랫폼 위메이드 암호화폐 '위믹스'도 증권 해당'
경제 · 금융 > 금융정책 뉴스: 위메이드가 P2E(Play to Earn) 게임 플랫폼에 사용하기 위해 자체 발행한 암호화폐 '위믹스'가 자본시장법을 위반했다는 신고가 금융 당국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되고 게임사 코인에 대한 불확실성도 커지면서 위메이드·넷마블·컴투스·네오위즈 등 국내 게임사들은 금융 당국의 판단이 자칫 올해 출시한 P2E 게임과 향후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 안절부절하고…
🤮11
Forwarded from 망고복숭아
https://m.sedaily.com/NewsView/2672TUFNS3#cb
[위믹스 증권성 여부]
위믹스의 증권성을 주장하는 근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사 그대로 발췌하겠습니다.
-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네트워크 관리자의 노력으로 인한 가상자산의 가치 상승을 거래자들이 기대한다는 점”
- “위믹스의 생태계에 따라 위믹스 코인의 가격이 변동하는 만큼 투자계약증권으로 볼 수 있다는 점”
하지만 이런 증권성 이슈는 위믹스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에 해당되는 이슈입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의 클레이, 네이버의 링크, 넷마블의 아이텀큐브&마블엑스, 컴투스의 C2X 등이 해당할 수 있겠죠. 업비트에 상장된 다양한 메인넷 코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결론: 위믹스 증권성이 걱정된다면 비트코인만 투자해야 한다.
[위믹스 증권성 여부]
위믹스의 증권성을 주장하는 근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사 그대로 발췌하겠습니다.
-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네트워크 관리자의 노력으로 인한 가상자산의 가치 상승을 거래자들이 기대한다는 점”
- “위믹스의 생태계에 따라 위믹스 코인의 가격이 변동하는 만큼 투자계약증권으로 볼 수 있다는 점”
하지만 이런 증권성 이슈는 위믹스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에 해당되는 이슈입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의 클레이, 네이버의 링크, 넷마블의 아이텀큐브&마블엑스, 컴투스의 C2X 등이 해당할 수 있겠죠. 업비트에 상장된 다양한 메인넷 코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결론: 위믹스 증권성이 걱정된다면 비트코인만 투자해야 한다.
서울경제
'게임플랫폼 위메이드 암호화폐 '위믹스'도 증권 해당'
경제 · 금융 > 금융정책 뉴스: 위메이드가 P2E(Play to Earn) 게임 플랫폼에 사용하기 위해 자체 발행한 암호화폐 '위믹스'가 자본시장법을 위반했다는 신고가 금융 당국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되고 게임사 코인에 대한 불확실성도 커지면서 위메이드·넷마블·컴투스·네오위즈 등 국내 게임사들은 금융 당국의 판단이 자칫 올해 출시한 P2E 게임과 향후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 안절부절하고…
Forwarded from 망고복숭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73780?sid=101
[가상자산은 폰지다]
정말 개인적 의견으로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가상자산은 프로그래머블한 자산이기에 설계자가 자산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자산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다만 ‘이용자가 많을 수록 가치가 올라간다’는 측면에서 가상화폐를 바라보면 가상화폐는 폰지가 맞습니다. 아직까지는요. 가상화폐가 주는 Value가 없기 때문에요. 사실 지금 모든 가상화폐 투자자 분들이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투자하시는 거지 그 가상화폐를 통해서 멤버쉽을 얻거나, 게임을 하거나 그러시려고 몇천, 몇억을 투자하시진 않으니까요.
전통 시장에서 보면 얼마나 웃기겠어요. 금융을 다룬다고 하면서 자본시장법의 최소한의 최소한도 지키지 않는 스타트업들이 광기에 힘입어 시가총액 100억, 1000억 정도 달성해서 파티하는거 보면….. 웃기죠. 그마저도 2~3년 이상 가는 프로젝트도 잘 없구요.
그런 측면에서 VC들이 위믹스 프로젝트에 대해 과하게 비판하거나 뭘 모른다는 식으로 발언하는 걸 보면 웃기죠…그런데 위믹스는 VC들한테도 비판받고 전통 시장에서도 비판받습니다 ㅋ ㅠㅠ 아무튼 저런 발언들이 왜 나오는지 이해할 필요는 있습니다.
[가상자산은 폰지다]
정말 개인적 의견으로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가상자산은 프로그래머블한 자산이기에 설계자가 자산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자산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다만 ‘이용자가 많을 수록 가치가 올라간다’는 측면에서 가상화폐를 바라보면 가상화폐는 폰지가 맞습니다. 아직까지는요. 가상화폐가 주는 Value가 없기 때문에요. 사실 지금 모든 가상화폐 투자자 분들이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투자하시는 거지 그 가상화폐를 통해서 멤버쉽을 얻거나, 게임을 하거나 그러시려고 몇천, 몇억을 투자하시진 않으니까요.
전통 시장에서 보면 얼마나 웃기겠어요. 금융을 다룬다고 하면서 자본시장법의 최소한의 최소한도 지키지 않는 스타트업들이 광기에 힘입어 시가총액 100억, 1000억 정도 달성해서 파티하는거 보면….. 웃기죠. 그마저도 2~3년 이상 가는 프로젝트도 잘 없구요.
그런 측면에서 VC들이 위믹스 프로젝트에 대해 과하게 비판하거나 뭘 모른다는 식으로 발언하는 걸 보면 웃기죠…그런데 위믹스는 VC들한테도 비판받고 전통 시장에서도 비판받습니다 ㅋ ㅠㅠ 아무튼 저런 발언들이 왜 나오는지 이해할 필요는 있습니다.
Naver
"가상자산은 폰지사기"…보험연구원, 코인경제 산학세미나
가상자산 경제를 논하는 자리에서 가상자산은 폰지사기(다단계 금융사기)라는 의견이 나왔다. 보험연구원은 19일 '금융소비자를 위한 코인경제와 조각투자의 이해' 웨비나를 통해 금융소비자 측면에서 어떤 기대와 우려가 있는
👍1
망고복숭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73780?sid=101 [가상자산은 폰지다] 정말 개인적 의견으로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가상자산은 프로그래머블한 자산이기에 설계자가 자산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자산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다만 ‘이용자가 많을 수록 가치가 올라간다’는 측면에서 가상화폐를 바라보면 가상화폐는 폰지가 맞습니다. 아직까지는요. 가상화폐가 주는 Value가 없기 때문에요.…
근데 이 연구원 블록체인이 뭔지 알까 궁금해짐
저번에 사적인 자리에서 중소기업 사장님만나서 얘기하는데
우리는 블록체인기술로 ~ 할거에요 이래서 메인넷은 뭐로요 ? 하니까 말돌리는거보고 죽빵치고싶던데
이런게 폰지지
그리고 항상 일터진다음에 관심갖고 어쩌니저쩌니도 보기싫음
저번에 사적인 자리에서 중소기업 사장님만나서 얘기하는데
우리는 블록체인기술로 ~ 할거에요 이래서 메인넷은 뭐로요 ? 하니까 말돌리는거보고 죽빵치고싶던데
이런게 폰지지
그리고 항상 일터진다음에 관심갖고 어쩌니저쩌니도 보기싫음
👍13👎2
https://m.blog.naver.com/kuyper68/222700206320
이번에 위믹스 얘기하는 변호사님 책인데 꼭사서 읽어볼예정 .
블록체인 이해도가 블로그 포스팅정도뿐이라면 굉장히 1차적이라 생각하는데 포스팅안된 부분에 많겠지 설마
아직 안읽어봐서모르겠는데 러그풀,스캠기준이면 다맞는말일듯
이번에 위믹스 얘기하는 변호사님 책인데 꼭사서 읽어볼예정 .
블록체인 이해도가 블로그 포스팅정도뿐이라면 굉장히 1차적이라 생각하는데 포스팅안된 부분에 많겠지 설마
아직 안읽어봐서모르겠는데 러그풀,스캠기준이면 다맞는말일듯
NAVER
버틀란드러셀현대판마이더스 블록체인과 코인 누가 돈을 버는가 예자선 지식과감정
4차산업혁명이라는 글자와 함께 인공지능, 블록체인 이라는 분야에 대한 많은 책을 보게 된다. 이번에 읽은...
🤬6🔥4
위믹스 STO 판단 여부 기준 조건
투자계약증권 정의
- 특정 투자자가 그 투자자와 타인 간의 공동사업에 금전 등을 투자하고 주로 타인이 수행한 공동사업의 결과에 따른 손익을 귀속받는 계약상의 권리가 표시된 것
투자계약증권의 5가지 기준
1. 투자자의 ‘이익획득 목적’이 있을 것
2. 금전등의 투자가 있을 것.
3. 주로 타인이 수행하는 공동사항에 투자할 것
4. 원본까지만 손실발생 가능성이 있을 것
5. 지분증권, 채무증권, 집합투자증권에 해당되지 않는 비정형증권 일 것.
뮤직카우가 증권으로 지정된 이유
1. 투자자가 공동 사업에 금전 등 투자
2. 타인이 수행한 공동 사업의 결과에 따라 투자 수익 획득
3. 이익을 획득하려는 목적에 부합
위믹스 증권 논쟁의 핵심 포인트
- 사용자 본인의 노력과 기여 행위를 통해서 코인을 발급 받고 그러한 노력의 결과로 코인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는가? 단순히 제3자의 노력으로 투자 수익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는가? (전자면 유틸리티 토큰, 후자면 증권)
- 타인이 수행한 공동 사업의 결과에 따라서 투자 수익을 획득 가능한가? (위믹스를 가지면서 배당 or 프로젝트의 자본 배분을 할 수 있는가?)
*애매한거 같기는 한데 위믹스 플랫폼 수익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는다면 증권으로 볼 수 있는 여지는 존재
*하지만 금감원이 맘먹고 잡는다면 투자계약증권으로 볼 수 있는 리스크도 분명 존재
카톡방
출처 #yeezy님
공감하는뷰
투자계약증권 정의
- 특정 투자자가 그 투자자와 타인 간의 공동사업에 금전 등을 투자하고 주로 타인이 수행한 공동사업의 결과에 따른 손익을 귀속받는 계약상의 권리가 표시된 것
투자계약증권의 5가지 기준
1. 투자자의 ‘이익획득 목적’이 있을 것
2. 금전등의 투자가 있을 것.
3. 주로 타인이 수행하는 공동사항에 투자할 것
4. 원본까지만 손실발생 가능성이 있을 것
5. 지분증권, 채무증권, 집합투자증권에 해당되지 않는 비정형증권 일 것.
뮤직카우가 증권으로 지정된 이유
1. 투자자가 공동 사업에 금전 등 투자
2. 타인이 수행한 공동 사업의 결과에 따라 투자 수익 획득
3. 이익을 획득하려는 목적에 부합
위믹스 증권 논쟁의 핵심 포인트
- 사용자 본인의 노력과 기여 행위를 통해서 코인을 발급 받고 그러한 노력의 결과로 코인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는가? 단순히 제3자의 노력으로 투자 수익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는가? (전자면 유틸리티 토큰, 후자면 증권)
- 타인이 수행한 공동 사업의 결과에 따라서 투자 수익을 획득 가능한가? (위믹스를 가지면서 배당 or 프로젝트의 자본 배분을 할 수 있는가?)
*애매한거 같기는 한데 위믹스 플랫폼 수익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는다면 증권으로 볼 수 있는 여지는 존재
*하지만 금감원이 맘먹고 잡는다면 투자계약증권으로 볼 수 있는 리스크도 분명 존재
카톡방
출처 #yeezy님
공감하는뷰
👍8
위메이드는 참 역경 고난이많다
전 법쪽은모르지만 기초 기반이없는 산업은 밥먹고 조지면 잡힙니다
법은 뭐 신설하면되고 수정하면 잡히니까요
전 법쪽은모르지만 기초 기반이없는 산업은 밥먹고 조지면 잡힙니다
법은 뭐 신설하면되고 수정하면 잡히니까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