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개미 CRYPTO
- 채권 발행사는 Flash Trade
- 채권 발행 주관사는 Xitadel
- LTT 라는 채권의 권한을 가진 코인을 사는거고 LTT는 만기시 이자수령권한을 가짐
- LTT 코인은 덱스에서 거래가 가능하며, 중도인출을 원하는 사람은 이자의 일부를 양보하여 매수자에게 넘겨서 팔 수 있음.
Xitadel 프로젝트 철학 자체가 유저들 몰래 OTC나 뒤로 몰래몰래 코인 파니까 알트시장이 이모냥인거다. 당당하게 이자 주고 채권발행해서 자금 조달해라! 이런거임
포인트도 포인트인데 초반이라서 이자가 그냥 미쳤고 예치금 늘어난다고 해서 내 apy가 줄어드는 구조도 아님, 담보가 비트, 이더, 솔라나라서 하방도 막혀있음.
이거 해라. - Sol USDC로 박으면 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불개미 CRYPTO
투자자 : 솔라나 파운더 아나톨리, 봉크 파운더 놈, 케이덴스, 주피터 파운더, 메테오라 팡둔더, 제우스, 백팩 파운더 Kraken CEO 등등
sol - USDC 로 가능하고 지금 한 6만불 캡 남았음. 10시까지 안하면 내가 진짜 다함.
* 왜캐빨아주냐? 불개미도 Xitadel의 엔젤투자자입니다. 저 옆에 and many others.. 에 저도 껴있어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3
🇰🇷 미래에는 우리나라가 다자녀 국가가 될 예정입니다. 미래에셋이 코빗을 인수합니다.
미래에셋이 코빗을 1335억원에 거의 통채로 삽니다. VASP와 원화거래소 따는게 하늘에 별따기다 보니, 라이센스와 원화연결 계좌가 거래소를 인수해버리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아요.
업비트, 빗썸은 인수할만한 체급이 아니고 코인원 하나 남았는데, 코인원은 전에 기사나온대로 OKX가 인수하는게 유력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경쟁시장에서 바이낸스와 OKX 가 한국시장에 들어와줘야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거래소의 경쟁에 의한 혜택을 많이 누릴 수 있을것이라는 관점입니다.
대한민국 가상자산 거래소 구조가 개편되어가네요
코빗인수기사
미래에셋이 코빗을 1335억원에 거의 통채로 삽니다. VASP와 원화거래소 따는게 하늘에 별따기다 보니, 라이센스와 원화연결 계좌가 거래소를 인수해버리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아요.
업비트, 빗썸은 인수할만한 체급이 아니고 코인원 하나 남았는데, 코인원은 전에 기사나온대로 OKX가 인수하는게 유력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경쟁시장에서 바이낸스와 OKX 가 한국시장에 들어와줘야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거래소의 경쟁에 의한 혜택을 많이 누릴 수 있을것이라는 관점입니다.
대한민국 가상자산 거래소 구조가 개편되어가네요
코빗인수기사
❤11👍3
[무장 괴한들 바이낸스 프랑스 지사장 자택 침입]
무장 괴한들이 바이낸스 프랑스 지사 CEO의 자택에 침입했으나 아무도 없어 휴대폰 두 대를 훔쳐 달아났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용의자들은 한 기차역에서 체포돼 구금됐다.
https://coinness.com/news/1149641
무장 괴한들이 바이낸스 프랑스 지사 CEO의 자택에 침입했으나 아무도 없어 휴대폰 두 대를 훔쳐 달아났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용의자들은 한 기차역에서 체포돼 구금됐다.
https://coinness.com/news/1149641
CoinNess
무장 괴한들 바이낸스 프랑스 지사장 자택 침입 - 코인니스
무장 괴한들이 바이낸스 프랑스 지사 CEO의 자택에 침입했으나 아무도 없어 휴대폰 두 대를 훔쳐 달아났다고 언폴디드가 ...
❤5
[Virtuals가 제안하는 다음은 "돈버는 AI Agent"]
버츄얼스는 AI Agent 네러티브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프로젝트인데 Virtuals는 지금까지 번 돈을 Virtuals 들에게 분배합니다.
근데 여기서부터가 포인트인데 "어떤 프로젝트한테 줄것인가"
1. 돈버는 프로젝트들한테
2. 월 최대 1백만불 (15억원 상당)
3. 상위 10개에게 30%를, 나머지 에이전트에 분배
4. 분배 방식은 팀에게 절반, 팀의 토큰을 절반 시장에서 매수
이렇게되면 AI Agent 프로젝트들은 커뮤니티 유저들에 등떠밀려서라도 Virtuals 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버츄얼스가 저한테 한 이야기의 상당수가 "실제 유저들이 쓰고 돈을버는 AI Agent" 였던 것 같습니다.
* 이 자금의 출처도 Virtuals가 플랫폼으로 번 돈이라는게 포인트
세부내용 여기 공지를 보셔도 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4
현물평단 65.98x 정도 되는 것 같고 총 매입수량은 15000개 입니다.
1조 5천억이 들어온 시장 치고는 매우 고요하네요...
바이낸스 공지 링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7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Forwarded from DeFi 농부 👨🏻🌾 조선생
👨🏻🌾 또 한 번 변하는 디파이 시장
디파이 랜딩 시장이 다시 흥미로운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음. 2025년은 크립토 디젠 중심의 시장이었음. 크립토 내부 자금을 굴리기 위한 하이일드 전략, 특히 루핑 전략이 스테이블코인과 합성자산의 성장과 맞물리며 빠르게 확산됐음. 온체인에서 담보를 맡기고 빌리고 다시 맡기는 구조가 하나의 ‘기술’처럼 소비되던 시기였음.
하지만 2026년은 결이 달라지고 있음. 기관 주도로, 크립토 자금을 넘어 실물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한 하이일드 전략의 태동기가 열리고 있음. 기업의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대출해주는 ‘프라이빗 크레딧 상품‘ 을 디파이와 연결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로 Morpho가 있음. Apollo, Securitize, Gauntlet과 협업해 아폴로의 프라이빗 크레딧 상품을 온체인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음. (1) Securitize가 피더 펀드를 통해 해당 자산을 토큰화하고 (2) Morpho에서 이를 담보로 설정해 USDC 차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음. (3) Gauntlet의 온체인 리스크 전략에 따라 반복 루핑이 가능한 환경을 구성하고 있음.
이 구조는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8% 이상의 일드에 디파이 레버리지를 더해 두 자릿수 중반까지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전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과거에는 크립토 내부 변동성에 의존한 수익 구조였다면, 이제는 실물 크레딧을 기반으로 레버리지를 얹는 구조로 바뀌고 있음.
또 다른 축으로는 Euler의 행보가 있음. 기관 디파이 레이어인 Centora와 협업해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차입할 수 있는 환경을 발표하고 있음. 기술 성장주는 배당이 거의 없지만, 디파이 담보로 활용하면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전환될 수 있음. 전통 주식이 ‘수익이 없는 성장 자산’에서 ‘온체인 담보 기반 수익 자산’으로 재해석되고 있는 흐름임.
앞으로 전통 금융 운용사들이 온체인 자산 운용을 위한 큐레이터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됨. 이 흐름 속에서 다시 한 번 수혜를 받을 섹터는 랜딩이 될 가능성이 높음.
디젠의 루핑 시대를 지나, 기관의 크레딧 루핑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점에 서 있음.
👉 디파이 농부 조선생 | X 바로가기
#디파이
디파이 랜딩 시장이 다시 흥미로운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음. 2025년은 크립토 디젠 중심의 시장이었음. 크립토 내부 자금을 굴리기 위한 하이일드 전략, 특히 루핑 전략이 스테이블코인과 합성자산의 성장과 맞물리며 빠르게 확산됐음. 온체인에서 담보를 맡기고 빌리고 다시 맡기는 구조가 하나의 ‘기술’처럼 소비되던 시기였음.
하지만 2026년은 결이 달라지고 있음. 기관 주도로, 크립토 자금을 넘어 실물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한 하이일드 전략의 태동기가 열리고 있음. 기업의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대출해주는 ‘프라이빗 크레딧 상품‘ 을 디파이와 연결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로 Morpho가 있음. Apollo, Securitize, Gauntlet과 협업해 아폴로의 프라이빗 크레딧 상품을 온체인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음. (1) Securitize가 피더 펀드를 통해 해당 자산을 토큰화하고 (2) Morpho에서 이를 담보로 설정해 USDC 차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음. (3) Gauntlet의 온체인 리스크 전략에 따라 반복 루핑이 가능한 환경을 구성하고 있음.
이 구조는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8% 이상의 일드에 디파이 레버리지를 더해 두 자릿수 중반까지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전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과거에는 크립토 내부 변동성에 의존한 수익 구조였다면, 이제는 실물 크레딧을 기반으로 레버리지를 얹는 구조로 바뀌고 있음.
또 다른 축으로는 Euler의 행보가 있음. 기관 디파이 레이어인 Centora와 협업해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차입할 수 있는 환경을 발표하고 있음. 기술 성장주는 배당이 거의 없지만, 디파이 담보로 활용하면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전환될 수 있음. 전통 주식이 ‘수익이 없는 성장 자산’에서 ‘온체인 담보 기반 수익 자산’으로 재해석되고 있는 흐름임.
앞으로 전통 금융 운용사들이 온체인 자산 운용을 위한 큐레이터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됨. 이 흐름 속에서 다시 한 번 수혜를 받을 섹터는 랜딩이 될 가능성이 높음.
디젠의 루핑 시대를 지나, 기관의 크레딧 루핑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점에 서 있음.
👉 디파이 농부 조선생 | X 바로가기
#디파이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