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1,428원
테더(USDT): 1,446원 | 김프 +1.26%
순금 1돈(살때): 1,058,000원
- 아마존은 인공지능 도입 확대와 팬데믹 시기 과잉 채용 조정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1만6000명을 추가 감원할 계획임.
- 연 매출 5억달러(약 7100억원) 이상 기업의 약 50%가 이미 가상자산 결제를 도입하였음.
- 현재 스타벅스, 월마트, 홈디포 등은 가상자산 결제를 받고 있음.
-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은 이같은 자금조달계획서 개선을 반영하기 위한 시스템 정비를 위한 막바지 작업중임.
고액 거래 고객은 어떤 자산을 많이 샀을까? - USDT
최고수익률 고객은? - 작년 +567% 수익을 기록
예치금 이용료 가장 많은 고객은? - 2.5억원 수령
- 지난해 원화마켓거래소의 거래참가자수는 318만명, 총 거래금액은 2139조로 집계됨.
✔️이는 2024년에 비해 거래참가자수가 6% 증가한 것이고, 거래금액은 11% 줄어든 수치임.
- 오픈AI가 월드코인의 홍채 인증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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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러: 1,436원
테더(USDT): 1,462원 | 김프 +1.8%
순금 1돈(살때): 1,115,000원
- 가상자산선물 시장 롱포지션이 지난 24시간 동안 13억달러(약 1조8000억원) 청산됨.
✔️미국 달러화의 약세 기조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위험회피 움직임 속에 금과 은 등 귀금속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미국 상원이 임시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 셧다운이 현실화되면 연방 공무원 무급 휴직, 행정 서비스 지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이 우려됨.
- 만약 미국 직장인들의 막대한 은퇴 자금이 가상자산 시장으로 들어온다면, 시장의 덩치가 커지는 것은 물론, 국가 제도권이 인정한 장기 투자 자산이라는 신뢰까지 얻을 수 있음.
-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처음 500억달러를 돌파했지만 AI 인프라 등에 쓰이는 자본지출액도 크게 늘어나 투자자들의 수익성 우려가 커짐.
- 2027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BTC, ETH를 포함한 상위 5~10개 주요 코인을 공식 허용 목록에 포함할 계획임.
- 코인업체(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의 범죄 전력 유무를 당국에 신고하도록 하는 특금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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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달러: 1,458원
테더(USDT): 1,485원 | 김프 +1.88%
순금 1돈(살때): 989,000원
- 최근 금 가격이 상승하며 유동성을 흡수했고, BTC와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 주식으로 들어가는 자금이 부족해져 타격을 입었다고 밝힘.
- 또한 그는 올해 하반기에는 유동성 공급에 따른 강세장이 연출될 것이라고 전망함.
- 현재 기준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약 7억 달러가 강제청산되었으며, 어제 기준으로 24억 달러가 청산되며 지난 10월 10일 이후 4달만에 최대치를 기록함.
- 서울 종로에 이어 최근 부산에서도 가짜 금 유통 사례가 확인되고 있는데, 특히 텅스텐이 섞인 순금이 대표적인 사례임.
✔️레이저나 엑스레이 등 비파괴 검사로는 판별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확인됨.
- 트론의 창립자의 전 연인이라고 밝힌 인플루언서는 저스틴 선이 여러 직원의 신분증과 휴대전화를 이용해 다수의 바이낸스 계정을 개설했다고 밝힘.
- 또한 조직적인 매매를 수행해 TRX가격을 인위적으로 부풀린 뒤 대규모 매도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전가했다고 주장함.
- 국토안보부를 비롯한 트럼프 2기 정부의 일부 부처들은 의회의 예산안 처리 지연 때문에 지난달 31일부터 셧다운에 들어갔음.
-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에 대규모 비공개 투자를 단행한 사실이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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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x402z 런칭 기념 '엑시리스트 x 마인드네트워크' 이벤트 당첨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인드네트워크 커뮤니티에 오셔서 소식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벤트 보상은 2월 3일(화요일)까지 모두 지급될 예정입니다.
👉 당첨자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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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달러: 1,449원
테더(USDT): 1,478원 | 김프 +2%
순금 1돈(살때): 940,000원
- 백악관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회의에서 암호화폐 업계와 은행권은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백악관은 이달 말까지 절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함.
- 스테이블코인 수익 허용 여부가 최대 이슈임.
- 비트마인 회장 톰 리는 최근 조정이 금, 은 강세와 미국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자금 이동 탓이며, 암호화폐 펀더멘털 개선에 따라 가격이 뒤따라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바이낸스는 자사 사용자 보호 기금 'SAFU'를 통해 비트코인 1315개를 매수함.
- 해당 문건에서 이들은 제프리 앱스타인과의 투자 관계, 지인 연결, 서신 교류 등으로 언급됨.
✔️미국 법무부가 억만장자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된 수사 자료 약 300만 쪽을 4일 전에 추가로 공개한 바 있음. (BBC 기사)
- 앞으로 이용자는 솔라나 기반 DEX인 Jupiter 앱 내에서 폴리마켓 예측시장 계약을 거래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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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러: 1,449원
테더(USDT): 1,479원 | 김프 +2.05%
순금 1돈(살때): 1,006,000원
- 미 중간선거는 11월에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에 모은 정치 후원금의 상당 부분이 가상자산과 AI 산업에서 유입됨.
- 지난 1일 ZK싱크는 업비트의 시스템 점검 전후로 1000% 가까이 폭등했다가 급락한 바 있음.
-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비탈릭이 레이어2(L2) 네트워크 중심의 기존 확장 전략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이더리움의 로드맵 전환 필요성을 공식화함.
-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이메일에서 제프리 엡스타인이 2014년 코인베이스에 약 325만 달러를 투자한 정황이 보임.
- 일론 머스크는 X에서 스페이스X가 도지코인을 실제로 달에 보낼 것이라는 과거 발언을 언급한 게시물에 "아마도 내년쯤"이라고 답함.
- 이번 재계약으로 협력 관계를 5년째 유지하게 되었는데, 이번 결정은 고파이 사태 수습 과정과 제휴 은행 변경 시 당국 심사 부담 등이 고려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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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팩트블록, ‘웹3 참여형 기여’ 사회적 가치 실현.. 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 전달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주최사 팩트블록이 운영하는 웹3(Web3) 플랫폼 파블로가 커뮤니티 참여를 기반으로 조성한 기부금을 세계자연기금(WWF)에 전달한다.
팩트블록은 2025년 한 해 동안 파블로 인앱 아이템 판매 수익 일부를 적립하는 '웹3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통해 축적한 약 700만원을 WWF에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기부금은 WWF의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 사업인 '애니스테이'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인 '투명성'과 '기여에 따른 보상'을 사회적 가치와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용자들은 서비스 내에서 포인트나 경험치(XP)를 얻기 위해 아이템을 구매하는 일상적 활동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했다.
파블로는 '365일 소통하는 글로벌 웹3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팩트블록의 핵심 허브로, 지난해 1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700,0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주최사 팩트블록이 운영하는 웹3(Web3) 플랫폼 파블로가 커뮤니티 참여를 기반으로 조성한 기부금을 세계자연기금(WWF)에 전달한다.
팩트블록은 2025년 한 해 동안 파블로 인앱 아이템 판매 수익 일부를 적립하는 '웹3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통해 축적한 약 700만원을 WWF에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기부금은 WWF의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 사업인 '애니스테이'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인 '투명성'과 '기여에 따른 보상'을 사회적 가치와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용자들은 서비스 내에서 포인트나 경험치(XP)를 얻기 위해 아이템을 구매하는 일상적 활동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했다.
파블로는 '365일 소통하는 글로벌 웹3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팩트블록의 핵심 허브로, 지난해 1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700,000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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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1,463원
테더(USDT): 1,474원 | 김프 +0.77%
순금 1돈(살때): 1,032,000원
- 좌초 위기를 겪은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이 중재국의 설득 끝에 예정대로 열리게 됨.
✔️이란 반정부 시위가 당국의 강경 진압과 대규모 유혈 사태 이후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거리에서 억눌린 분노가 다른 방식의 저항으로 이어지고 있음.
-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현재 100만원 이상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에만 적용되는 트래블룰의 적용 범위를 모든 금액으로 확대할 계획이 있음.
- 개인적인 차원의 암호화폐 투자는 지속할 예정이며, 솔라나 비축 기업인 포워드 인더스트리 회장직은 유지할 예정임.
-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은 가상자산에 대한 시세조종, 미공개정보 이용 등의 불공정거래를 규제하기 위해 2024년 7월부터 시행됨.
- 결제는 이달 9일부터 적용되며, USDT와 USDC로 결제가 가능함. 다만 보험연수원은 국가기관은 아님.
-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예측마켓의 정치 사안 관련 베팅 금지안을 철회하고 시장 친화적인 새로운 정책 방향을 발표함.
- 또한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토큰화된 현금' 솔루션 개발을 위해 구글과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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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달러: 1,473원
테더(USDT): 1,483원 | 김프 +0.69%
순금 1돈(살때): 1,010,000원
- 업비트를 보면, 비트코인은 오늘 1억원을 밑돌면서 지난 2024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나타냄.
- 6일 오전 10시 기준 가상자산 청산액은 하루 사이 약 27억 달러로 확인됨.
-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는비트코인 가격이 40% 폭락했지만 비트코인 현물 ETF 운용자산의 자금 이탈은 6.6%에 그쳤다고 밝힘.
- 최근 비트코인(BTC) 시장에서 패닉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대강도지수(RSI)가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 최근 RSI는 17.6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과매도 기준으로 통상 언급되는 30을 크게 밑도는 수치임.
- 현재 비트코인 선물 시장의 레버리지 수준은 2024년 1월, 즉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이전과 유사한 수준까지 내려온 것으로 나타남.
- 스트래티지는 오늘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였는데 순손실 12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현재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약 71만 개로, 평균 매입 단가는 7만 6천 달러임.
-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는 동일한 내용의 2022년 1월 포스팅을 리트윗하며 "이 글을 마지막으로 올렸을 때는 비트코인이 6.7만 달러에서 3만 달러 대로 폭락했을 때였다. 결국에는 괜찮게 마무리됐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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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1,464원
테더(USDT): 1,484원 | 김프 +1.31%
순금 1돈(살때): 1,017,000원
- 빗썸은 지난 6일 저녁 고객들에게 랜덤박스 이벤트 보상으로 원화포인트가 아닌 비트코인 62만개를 잘못 지급함.
- 현재 기준 비트코인 125개, 130억 원어치가 아직 회수되지 않고 있으며, 80명 넘는 사람들이 이미 현금화한 것으로 보임.
✔️바이낸스 측에서도 빗썸 사태 수습을 일부 지원한 것으로 확인됨.
-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중의원(하원) 선거(총선)에서 압승한 데 대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역사적인 3분의 2 슈퍼 다수를 확보하며 의회를 장악했다”고 평가함.
- 첫째, 10월 사태 당시 바이낸스의 가격 하락률이 다른 주요 디지털자산 거래소보다 컸기 때문임.
➜ 예를 들어 USDE는 10월 사태 당시 바이비트에서 최대 0.92달러까지 떨어졌지만, 같은 시각 바이낸스에선 최대 0.65달러까지 급락함.
- 둘째, 10월 사태 당시 바이낸스에서 석연치 않은 오류가 발생했기 때문임.
- 이는 역대 공개된 도메인 거래 중 최대 규모이며, 이번 인수 대금은 전액 암화화폐로 지불됨.
- 이번 변동성에도 자신의 장기적인 강세론 전망은 바뀐 것이 없으며 가상자산이 기존 금융 서비스를 잠식하고 있다고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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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컨센서스 1일차 후기
1. 오늘은 홍콩 컨센서스 메인이벤트 전날로, 사이드이벤트와 같은 여러 이벤트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현재의 시장 분위기와는 달리 현장의 분위기는 꽤 활발했습니다.
다만 분위기가 마냥 좋다라기보다는, 현재의 시장 분위기로 인해 각자 살아남으려 열심히 하는 모습일 수도 있겠습니다.
2. 작년 KBW와 비교하면 사이드이벤트 수도 적고, 사이드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도 확실히 적었습니다. KBW 자체가 전통적으로 열기가 뜨거운 편이긴 하나, 이번 홍콩은 시장 분위기가 결정적인 것 같습니다.
3.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높지 않은 중국계/중화권 회사가 훨씬 더 자주 보였습니다. 루마 설명이 중국어만 있는 경우도 있었고요. 이건 단순히 불친절의 문제가 아니라, 타깃 고객이 아예 다른 느낌으로도 다가왔습니다.
반면 참여자 구성은 미국인이 가장 많았는데요. 그래도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아시아 시장을 느끼기 위한 루트로서 홍콩은 여전히 유효한 지역인 것 같습니다.
4. 오늘 네트워킹에 대한 소감은 토큰 프로젝트 팀은 굉장히 드물었고, 거래소/미디어/에이전시/인프라·B2B 서비스 제공 업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 TGE 전 빌딩 중인 신생 팀은 한 팀도 못봤던 것 같네요.
그도 그럴 것이 신생 팀은 예산이 줄고, 반대로 서비스 업체는 고객을 찾아야 생존하는 현 시장의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녀왔던 행사장들에는 사실 프로덕트보다는 세일즈 측면이 더 많게 느껴졌습니다.
5. 작년 컨센서스 홍콩은 '규제(regulation)' 대화의 중심이었다는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홍콩 규제 관련 얘기는 거의 들어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미국을 사례로, 규제 완화와 같은 제도적 장치가 이제는 그다지 기대감을 주지 않는 걸까요?
이 외에도 프라이버시/예측시장/펍덱 등 국내에서는 그나마 살아있는 메타 내러티브와 같이, 뭔가 흐름을 타는 내러티브는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AI 관련 대화는 역시 가장 많이 들렸던 것 같습니다.
6.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매우 높고 주요 타겟으로 생각하는 마켓 중 하나인 것은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 '업비트 상장'의 프리미엄은 여전히 그들에게 매우 높은 가치인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그 상장을 위한 길도 매우 엄격하다는 것을 이미 모두 잘 아는것 같습니다.
7. 아직 첫날이지만, 올해 첫 해외 현장의 공기는 확실히 작년과는 다른 결을 느끼게 했습니다. 물론 내일부터 메인이벤트가 시작되면 오늘은 보이지 않던 흐름과 키워드들이 더 또렷하게 정리될 수도 있겠습니다. 저도 본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서 들리는 이야기들과 분위기를 계속 스케치해서, 정리되는 대로 공유 드려보겠습니다.
1. 오늘은 홍콩 컨센서스 메인이벤트 전날로, 사이드이벤트와 같은 여러 이벤트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현재의 시장 분위기와는 달리 현장의 분위기는 꽤 활발했습니다.
다만 분위기가 마냥 좋다라기보다는, 현재의 시장 분위기로 인해 각자 살아남으려 열심히 하는 모습일 수도 있겠습니다.
2. 작년 KBW와 비교하면 사이드이벤트 수도 적고, 사이드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도 확실히 적었습니다. KBW 자체가 전통적으로 열기가 뜨거운 편이긴 하나, 이번 홍콩은 시장 분위기가 결정적인 것 같습니다.
3.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높지 않은 중국계/중화권 회사가 훨씬 더 자주 보였습니다. 루마 설명이 중국어만 있는 경우도 있었고요. 이건 단순히 불친절의 문제가 아니라, 타깃 고객이 아예 다른 느낌으로도 다가왔습니다.
반면 참여자 구성은 미국인이 가장 많았는데요. 그래도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아시아 시장을 느끼기 위한 루트로서 홍콩은 여전히 유효한 지역인 것 같습니다.
4. 오늘 네트워킹에 대한 소감은 토큰 프로젝트 팀은 굉장히 드물었고, 거래소/미디어/에이전시/인프라·B2B 서비스 제공 업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 TGE 전 빌딩 중인 신생 팀은 한 팀도 못봤던 것 같네요.
그도 그럴 것이 신생 팀은 예산이 줄고, 반대로 서비스 업체는 고객을 찾아야 생존하는 현 시장의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녀왔던 행사장들에는 사실 프로덕트보다는 세일즈 측면이 더 많게 느껴졌습니다.
5. 작년 컨센서스 홍콩은 '규제(regulation)' 대화의 중심이었다는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홍콩 규제 관련 얘기는 거의 들어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미국을 사례로, 규제 완화와 같은 제도적 장치가 이제는 그다지 기대감을 주지 않는 걸까요?
이 외에도 프라이버시/예측시장/펍덱 등 국내에서는 그나마 살아있는 메타 내러티브와 같이, 뭔가 흐름을 타는 내러티브는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AI 관련 대화는 역시 가장 많이 들렸던 것 같습니다.
6.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매우 높고 주요 타겟으로 생각하는 마켓 중 하나인 것은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 '업비트 상장'의 프리미엄은 여전히 그들에게 매우 높은 가치인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그 상장을 위한 길도 매우 엄격하다는 것을 이미 모두 잘 아는것 같습니다.
7. 아직 첫날이지만, 올해 첫 해외 현장의 공기는 확실히 작년과는 다른 결을 느끼게 했습니다. 물론 내일부터 메인이벤트가 시작되면 오늘은 보이지 않던 흐름과 키워드들이 더 또렷하게 정리될 수도 있겠습니다. 저도 본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서 들리는 이야기들과 분위기를 계속 스케치해서, 정리되는 대로 공유 드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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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1,456원
테더(USDT): 1,480원 | 김프 +1.66%
순금 1돈(살때): 1,030,000원
- 빗썸 대표는 11일 국회에 출석해 "당사 이벤트 사고 소식으로 상심이 크셨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함.
- 금융감독원장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가상자산 거래소는 장부와 잔고의 실시간 연동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지적함.
- 미 연방검사는 군 복무자와 일반 근로자를 포함한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허위 정보를 제공해 수천 명의 피해자가 나왔다고 판단함.
- 전통 금융권의 자본력과 디지털 은행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법정화폐 기반 디지털 자산 인프라 공동 구축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참고로 케이뱅크와 업비트는 2020년부터 제휴를 시작하였으며 현재계약은 2026년 10월까지임.
- 러시아가 가상자산을 활용해 국제 경제 제재를 회피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규제 강화를 추진하는 모습으로 보임.
- 백악관이 은행권과 크립토 업계 대표를 소집해 개최한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 두 번째 회의에서, 은행 측이 사실상 이자 지급 전면 금지에 해당하는 강경한 원칙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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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1,444원
테더(USDT): 1,467원 | 김프 +1.62%
순금 1돈(살때): 1,027,000원
지난 6일 발생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보상 안내를 사칭한 URL 포함한 피싱 메시지가 많아지고 있어서 조심해야 함.
✔️추가로 빗썸 관계자는 원만한 회수를 위해 협의 중이며 법적 조치는 아직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했지만 혹시 회수가 안될 것을 대비해 김앤장과 미팅을 가진 것으로 보임.
- 일본 당국이 중국어선을 나포한 건 2022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임.
-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지난해 11월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 시사 발언 이후 이어지고 있는 중·일 갈등에 이번 사안이 영향을 미칠지 주목됨.
- 최근에는 미국 기관 전용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인 EDX Markets과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짐.
- 코인베이스 주가도 작년 7월에 420달러를 찍고 현재 140달러까지 하락함.
- 태국 정부는 비트코인을 선물과 옵션 거래를 허용하는 파생상품법 개정안을 통과시킴.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X는 자체 결제 서비스 X머니를 사내 테스트 후 곧 외부 베타로 확대할 계획임.
- 도지코인과 엑스알피가 결제 수단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아직 공식 확정된 바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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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홍콩 컨센서스 메인이벤트 후기
1. 돈이 마른 티가 난다.
컨센서스 메인 행사 자체는 물리적으로는 꽤 큰 편이었습니다. 다만 체감상 절대적인 참여자 수는 확실히 줄었고, 부스 수도 꽉 찼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부스 구성도 전통적으로 돈이 많은 재단 + 기관/플랫폼 중심이었습니다. 카르다노, 폴카닷, 트론, Bullish, 애니모카처럼 자금력 있는 플레이어들이 전면에 있었고, 반대로 신생 토큰 프로젝트(TGE를 막 끝냈다거나, TGE 전 단계의 빌딩팀)은 거의 찾기 어려웠습니다. 메인이벤트가 신규 프로젝트 쇼케이스라기보다는, 버틸 체력이 있는 쪽이 존재감을 유지하는 무대로 보였습니다.
2. ‘빌딩의 현장’은 솔라나에서.
이번 메인이벤트 기간에는 솔라나가 주관하는 Accelerate APAC도 함께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인이벤트보다 오히려 이쪽이 더 활성으로 느껴졌습니다.
프로덕트적인 측면의 움직임이 더 많았고, 대화도 상대적으로 구체적인 실행/빌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Arcium, Solflare 같은 솔라나 생태계 핵심 프로젝트들도 보였고요. 결론적으로, 새로 뭔가를 만들고 있다는 감각은 솔라나 쪽에서 가장 진하게 났습니다. 또 기억나는건 한국분들이 가장 많이 보였던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3. 사라진 ‘해시키’의 흔적
작년만 해도 '홍콩' 하면 해시키가 떠오를 정도로 존재감이 강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행사장에서는 그 흔적조차 찾기 어려웠습니다.
IPO 이후 방향성이 전략적으로 바뀐 것인지.. 홍콩에서의 가장 큰 플레이어 중 하나였음에도, 존재감이 드러나지 않은 부분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4. 중소형 거래소의 생존 본능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같은 대형 거래소는 생각보다 홍보라던가 영업을 공격적으로 하지 않는 느낌이었고, Gate, MEXC 같은 중소형 거래소는 영업 활동이 체감될 정도로 늘어난 분위기였습니다. 사실 중소형일수록 영업력이 필요하다는 건 당연하지만, 올해는 그게 유독 더 두드러졌습니다.
5. 메타/주제는 ‘토크나이징(토큰화), RWA, 스테이블코인’
행사 전체에서 느껴진 큰 축은 확실히 토큰화/토크나이징이었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킹에서 “앞으로 몇 년 뒤에도 살아남을 섹터가 뭐냐” 같은 질문을 던지면, 돌아오는 답은 대체로 스테이블코인과 RWA 쪽이 많았습니다. 특히 흥미로웠던 건 웹2 기업 담당자가 생각보다 눈에 띄었다는 점입니다. 단순 참관이라기보다는, 본인들의 조직에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을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학습하러 온 분위기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6. 한국 시장에 대한 온도는 여전히 높았다.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았고, 무엇보다 이해도가 전반적으로 올라간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빗썸 관련 사태를 알고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고, 단순 가십이 아니라 파급효과나 규제 방향성까지 꽤 깊게 물어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업비트 상장 프리미엄, 상장 기준이 엄격하다는 점도 대체로 알고 있는 상식처럼 깔려 있었고요. 결국 플레이어들에게 한국 진입은 거의 디폴트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지금은 시장이 조용한 만큼 지금 당장 들어가느냐보다 정책/규제 시그널을 먼저 살피는 흐름이 강해진 것 같습니다. 한국 정부 스탠스가 어떻게 정리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자주 나왔던 것도 그 연장선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인상
이번 컨센서스 홍콩 메인이벤트에서 가장 확실하게 느낀 건, 시장 분위기가 행사 구성과 참가자 성격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점입니다.
현장은 프로젝트 팀 위주라기보다는 서비스 제공자(거래소/오딧/커스터디/에이전시) 비중이 확연히 높았고,
대화도 프로덕트 빌딩보다는 세일즈와 BD 중심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생 프로젝트가 존재감을 드러내기보다는, 전통적으로 자금력이 탄탄한 재단·플랫폼들이 주로 전면에 있었고,
Web3 네이티브보다 Web2 베이스의 대형 기관과 자금력 있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이 보였다는 인상도 강했습니다.
또 하나는, 작년처럼 레귤레이션 자체가 핵심 화두로 부상하는 분위기는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규제 이슈는 어느 정도 정리된 전제에 가깝게 느껴졌고, 대신 현장에서 더 많이 오간 주제는 토크나이징과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사용 사례를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였습니다.
프로젝트들도 점점 더 제도적인 범주 안에서 플레이를 시도하고 있었고, 그 과정에서 Web3 특유의 독특함이나 실험적인 에너지는 이전보다 확실히 옅어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늘 이런 이벤트에 오면 소수라도 흥미로운 시도를 하는 팀이나 개성이 강한 팀이 보이곤 했는데, 이번에는 그런 팀을 별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이 오히려 현재 시장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 행사였습니다.
1. 돈이 마른 티가 난다.
컨센서스 메인 행사 자체는 물리적으로는 꽤 큰 편이었습니다. 다만 체감상 절대적인 참여자 수는 확실히 줄었고, 부스 수도 꽉 찼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부스 구성도 전통적으로 돈이 많은 재단 + 기관/플랫폼 중심이었습니다. 카르다노, 폴카닷, 트론, Bullish, 애니모카처럼 자금력 있는 플레이어들이 전면에 있었고, 반대로 신생 토큰 프로젝트(TGE를 막 끝냈다거나, TGE 전 단계의 빌딩팀)은 거의 찾기 어려웠습니다. 메인이벤트가 신규 프로젝트 쇼케이스라기보다는, 버틸 체력이 있는 쪽이 존재감을 유지하는 무대로 보였습니다.
2. ‘빌딩의 현장’은 솔라나에서.
이번 메인이벤트 기간에는 솔라나가 주관하는 Accelerate APAC도 함께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인이벤트보다 오히려 이쪽이 더 활성으로 느껴졌습니다.
프로덕트적인 측면의 움직임이 더 많았고, 대화도 상대적으로 구체적인 실행/빌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Arcium, Solflare 같은 솔라나 생태계 핵심 프로젝트들도 보였고요. 결론적으로, 새로 뭔가를 만들고 있다는 감각은 솔라나 쪽에서 가장 진하게 났습니다. 또 기억나는건 한국분들이 가장 많이 보였던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3. 사라진 ‘해시키’의 흔적
작년만 해도 '홍콩' 하면 해시키가 떠오를 정도로 존재감이 강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행사장에서는 그 흔적조차 찾기 어려웠습니다.
IPO 이후 방향성이 전략적으로 바뀐 것인지.. 홍콩에서의 가장 큰 플레이어 중 하나였음에도, 존재감이 드러나지 않은 부분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4. 중소형 거래소의 생존 본능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같은 대형 거래소는 생각보다 홍보라던가 영업을 공격적으로 하지 않는 느낌이었고, Gate, MEXC 같은 중소형 거래소는 영업 활동이 체감될 정도로 늘어난 분위기였습니다. 사실 중소형일수록 영업력이 필요하다는 건 당연하지만, 올해는 그게 유독 더 두드러졌습니다.
5. 메타/주제는 ‘토크나이징(토큰화), RWA, 스테이블코인’
행사 전체에서 느껴진 큰 축은 확실히 토큰화/토크나이징이었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킹에서 “앞으로 몇 년 뒤에도 살아남을 섹터가 뭐냐” 같은 질문을 던지면, 돌아오는 답은 대체로 스테이블코인과 RWA 쪽이 많았습니다. 특히 흥미로웠던 건 웹2 기업 담당자가 생각보다 눈에 띄었다는 점입니다. 단순 참관이라기보다는, 본인들의 조직에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을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학습하러 온 분위기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6. 한국 시장에 대한 온도는 여전히 높았다.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았고, 무엇보다 이해도가 전반적으로 올라간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빗썸 관련 사태를 알고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고, 단순 가십이 아니라 파급효과나 규제 방향성까지 꽤 깊게 물어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업비트 상장 프리미엄, 상장 기준이 엄격하다는 점도 대체로 알고 있는 상식처럼 깔려 있었고요. 결국 플레이어들에게 한국 진입은 거의 디폴트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지금은 시장이 조용한 만큼 지금 당장 들어가느냐보다 정책/규제 시그널을 먼저 살피는 흐름이 강해진 것 같습니다. 한국 정부 스탠스가 어떻게 정리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자주 나왔던 것도 그 연장선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인상
이번 컨센서스 홍콩 메인이벤트에서 가장 확실하게 느낀 건, 시장 분위기가 행사 구성과 참가자 성격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점입니다.
현장은 프로젝트 팀 위주라기보다는 서비스 제공자(거래소/오딧/커스터디/에이전시) 비중이 확연히 높았고,
대화도 프로덕트 빌딩보다는 세일즈와 BD 중심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신생 프로젝트가 존재감을 드러내기보다는, 전통적으로 자금력이 탄탄한 재단·플랫폼들이 주로 전면에 있었고,
Web3 네이티브보다 Web2 베이스의 대형 기관과 자금력 있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이 보였다는 인상도 강했습니다.
또 하나는, 작년처럼 레귤레이션 자체가 핵심 화두로 부상하는 분위기는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규제 이슈는 어느 정도 정리된 전제에 가깝게 느껴졌고, 대신 현장에서 더 많이 오간 주제는 토크나이징과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사용 사례를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였습니다.
프로젝트들도 점점 더 제도적인 범주 안에서 플레이를 시도하고 있었고, 그 과정에서 Web3 특유의 독특함이나 실험적인 에너지는 이전보다 확실히 옅어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늘 이런 이벤트에 오면 소수라도 흥미로운 시도를 하는 팀이나 개성이 강한 팀이 보이곤 했는데, 이번에는 그런 팀을 별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이 오히려 현재 시장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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