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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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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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9/5-9/11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현대차 새겨진 배달로봇, 일상에서 만난다 / 이코노믹리뷰
7일 국토교통부는 규제특례를 새롭게 승인한 스마트 실증사업 중 하나로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서비스를 발표. 10월 2주 가량 기간 동안 경기 화성시 소재 편의점 한 곳에서 1~2대 가량 투입돼 배달용으로 운행될 예정. 로봇은 지난해 12월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를 기반으로 제작. 현동진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는 “실내에서만 이용됐던 기존 안내 및 서빙 로봇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심 실외에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베드를 개발했다”며 “고객들이 이밖에 모베드의 활용성을 어떻게 확장시켜 나갈지 기대하고 있다”로 밝힘.
https://bit.ly/3xdWOaE

■ [단독] 삼성, 로봇 생태계 확장하나…ETF, 이르면 이달 출시 / 한국경제
성자산운용의 'K-로봇테마 ETF'(가칭)는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받고 있음. 상장 시기는 이르면 이달 9월 중, 늦어도 10월 초가 될 전망. ETF의 주요 구성 종목은 삼성전자와 카카오, 기아, KT, SKT, 현대차, 네이버,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SDS, LG이노텍 등. 이들 종목을 90%가량의 비중. 그 밖에 고영, 엑셈, 에스에프에이,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등 중소형주도 각각 1% 안팎의 비중으로 담길 전망.
https://bit.ly/3B95ikj

■ GS더프레시, 치킨 조리 로봇 도입으로 매출 337% 달성 / 월간로봇기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신규 오픈한 검단신도시점의 치킨 매출이 GS더프레시 평균 대비 33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스타트업 로보아르테와 협력해 슈퍼마켓 최초로 치킨 조리 로봇을 설치한 바 있음.
https://bit.ly/3RSUldx

■ 영국군, 고스트 로보틱스 로봇개 테스트 / 로봇신문
영국군이 세계적인 유명 로봇개 2종(미국 고스트 로보틱스사의 V60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 최전방에서 군 장병들의 눈과 귀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어 목표물 파악과 획득의 정확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
https://bit.ly/3RVfwLV
VF Corp. prepares to lay off 600 people

• VFC: Vans, The North Face, Dickes, Timberland 모회사
• 사무직 600명 정리 해고 예고(전체 직원의 1.7%)
• 지난 분기 반스, 디키즈의 실적이 좋지 않았고, 4월부터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며 정리 해고 결정
• 9/28 Investor Day에서 자세한 내용 발표 예정

https://is.gd/n9NF59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Machinery & Robotics - 일본 공작기계 통계(8월 속보/7월 확보): 둔화되는 수요

- 8월 일본 공작기계 수주 총액은 1,394억엔(+11%yoy)를 기록하며 22개월 연속 전년대비 플러스 성장 달성. 전월대비로는 수주 총액(-2%mom)과 국내 수주액(-0%mom), 국외 수주액(-3%mom)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며 수요 피크아웃이 뚜렷해지는 모습

- 특히 해외 수주에서 6월까지 소폭 회복세를 기록했던 중국의 수요가 코로나 재확산 등 여파로 다시금 하락세 전환한 것이 부정적으로 작용했음. 아직까지 수주 모멘텀은 남아있지만, 경기둔화 흐름 속에서 수주 실적 감소는 지속될 전망

* 보고서 -> https://bit.ly/3eN5dLQ
면세업계, 특허수수료 감면 등 규제 대폭 완화 "환영"…수익개선 기대↑

https://is.gd/PajqFb

관세청은 14일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며 15대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특허수수료의 50% 감면 검토와 과도한 송객수수료 정상화, 오픈마켓 등 면세품 판매 채널 확대 등의 대책이 담겼다.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 15대 과제'

■ 주요 과제 정리

# 시내면세점만 허용한 온라인 구매를 출·입국장 면세점으로 확대
- 면세 주류의 온라인 구매도 허용

# 22년 특허수수료를 기재부 협의하에 50% 감면 연장 검토
- 호텔신라 기준 연간 120-160억(매출 5% 수준)
- 판관비의 10% 정도 차지했기 때문에 손익단 긍정적 영향

# 면세점 재고의 국내 판매 기한 연장 예정
- 3개월 지난 재고품에 대해 수입통관 후 내수판매 처리를 허용하던 제도 연장

# 과도한 송객 수수료에 대한 대책 강구
- 과도한 수수료 등 질서문란 행위 금지를 면세점 특허 심사 및 연장 기준에 반영
젝시믹스 키즈 출시
https://is.gd/Q0ns0G

상,하의 3-5만원대
아우터류 6-7만원대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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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9/12-9/18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美도 中도 늙어간다… 세계경제 덮치는 ‘은빛 쓰나미’ / 조선일보
유엔은 지난 7월 발표한 세계 인구 전망 보고서에서 “2020년 세계 인구 성장률이 1950년 이후 처음으로 1% 미만으로 떨어졌다”며 “노년층 비율이 2022년 10%에서 2050년 16%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매사추세츠공대(MIT)의 대런 아세모글루 교수와 보스턴대의 파스쿠알 레스트레포 교수는 1990~2015년 기간을 실증 연구한 결과, 고령 인구 비중 증가가 1인당 국내총생산 성장률에 일반적으로 악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결론을 얻었음. 오히려 노인들이 떠난 빈자리를 로봇이 대체하면서 생산성이 더 높아진 것.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자동화에 대한 수요는 고령화에 따른 퇴직자 증가와 부족한 육체 노동력 대체 측면에서 나온다”고 주장.
https://bit.ly/3BsG28M

■ China’s Factories Accelerate Robotics Push as Workforce Shrinks / WSJ
중국의 2021년 산업용 로봇 설치 수는 24.3만대를 넘어섰음. 전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 수의 50% 수준에 달함. 중국에서 자동화가 급속도로 진전을 보이는 데에는 중국 내 저렴한 노동력 공급이 감소하고 임금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
https://on.wsj.com/3LmEoKD

■ "韓 로봇산업 수요 많지만…글로벌 경쟁력은 떨어져" / 한국경제
한국이 로봇 사용 수요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이면서도 로봇산업의 경쟁력은 주요국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분석. 로봇 산업의 종합적인 경쟁력(한국 7.4점)은 미국(8.4점) 일본(9.5점) 중국(7.5점) 독일(9.3점) 스위스(8.3점) 6개국 중 가장 낮았음.
https://bit.ly/3dv3WIK

■ 두산로보틱스, 대구에 남부지사 설립 / 로봇신문
두산로보틱스가 대구에 남부지사를 설립하고, 영남권 영업력 확대와 서비스 품질 제고에 나섬. 영남권 영업을 총괄할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 로봇자동화 시스템통합(System Integration, SI)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확보해 국내 협동로봇 밸류체인 확대에 기여할 계획.
https://bit.ly/3BiFLVO

■ 고위험 작업, 건물 외벽 도장 작업의 무인화... 현대엔지니어링, ‘외벽도장로봇’ 파일럿테스트 / 인공지능신문
현대엔지니어링이 중구 입정동에 건설중인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현장에서 ‘외벽도장로봇’ 파일럿테스트를 실시. 현대엔지니어링과 도장전문업체 제이투이앤씨가 공동개발한 ‘외벽도장로봇’은 건물에 설치된 와이어를 따라 수직 승·하강하며, 4개의 노즐로 도료를 분사해 원격으로 도장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 건설장비. 파일럿테스트 결과, ‘외벽도장로봇’의 현장 투입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향후 활용 가능한 현장에서 적극 투입할 계획. 현장 근로자에 의한 외벽 도장 작업을 대신함으로써 추락재해 등 안전사고를 원천 방지하고, 페인트 분진 발생을 줄여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이 있음.
https://bit.ly/3S67WhS

■ 빅데이터로 본 중국 중추절 연휴 서빙 로봇 활약상 / 로봇신문
올해 중국 중추절 연휴 기간 서빙 로봇의 이용률이 크게 늘어났음. 키논 로보틱스가 최근 발표한 중국 내 서빙로봇 이용 음식점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음식점당 하루 평균 서빙로봇의 서빙 음식이 480개, 테이블 400여개의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비접촉식 서빙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배가량 늘어난 것.
https://bit.ly/3UlZgFK
中 하늘길 2배 확대..항공-관광, 단비 기대

https://is.gd/RKYZiY

- 7개 항공사(메이저 항공사, LCC)의 중국 노선 배분 신청서를 18일 국토교통부에서 배포
- 기존 7개 항공사가 주 15회 운항하던 중국 노선을 17회 추가해 총 32회 운항
- 양국간 상호협력조항에 따라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횟수도 32회 늘어나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비행횟수는 총 64회로 늘어남

- 현재 중국 노선은 전석 매진이기 때문에 수요는 견조한 상황
- 중국 노선은 운수권 필요하기 때문에 경쟁 심한 일본 노선보다 수익성 좋음

- 중국 노선 증가 시 중소형 다이고, 개별 관광객 늘어나며 면세 산업에 긍정적 적용 기대
중국, 일부 외국인 관광객에 입국 규정 완화 계획

http://yna.kr/AKR20220919157600074?site=popup_share_copy

중국 정부는 19일 국경을 따라 위치한 관광지를 방문하는 일부 외국인 입국 규정 완화하는 초안 발표
(러시아, 몽골, 라오스, 베트남 등 10여 개국)

국경 지역의 여행사가 조직한 단체 관광객은 중국으로의 입국 관문을 선택할 수 있고 출국은 유연하게 할 수 있다고 밝힘

다만, 관광지의 위치나 시행 날짜 등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음

중국은 20년 초 코로나로 인해 국경을 닫고
취업 비자를 보유한 경우 등 특정 외국인의 입국만 허용했음

지난달 유효한 거주권이 있는 외국인 유학생의 입국을 허용하고 다른 나라와의 직항편을 늘리는 등 방역 규정을 조금씩 완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