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서치
「제10차+전력수급기본계획」_실무_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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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 In depth Repot / 로봇 부품: 열려라 소형 정밀 감속기 시장
- 로봇 산업 최고 수혜 부품은 감속기. 로봇 내 차지하는 비중과 수익성 높고, 로봇 용도로 주로 활용되며 로봇 산업 성장의 수혜 기대 가능
- 로봇용 감속기로는 하모닉 드라이브(소형 정밀 감속기)와 사이클로이드 감속기(중대형 감속기)가 주로 활용되나, 최근 로봇 소형화 트렌드에 따라 하모닉 드라이브 수요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30년 기준 로봇용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규모 1.3조원 규모(2020~2030 CAGR 11%)로 추정
- 감속기 시장은 일본 기업의 강세가 지속되던 시장으로 하모닉 드라이브의 경우 일본의 Harmonic Drive Systems(6324 JP)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음. 동사는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의 선구자로 후발주자들과 압도적인 기술 격차 및 시장 신뢰도를 보유함
- 그러나 최근 로봇 수요가 증가하면서 Harmonic Drive Systems의 공급 능력을 상회하는 감속기 수요가 발생. 이에 따라 Harmonic Drive Systems 독주 체제에서 공급 다변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와 더불어 차세대 산업용 로봇인 협동 로봇 시장이 본격 개화하는 가운데, 동 시장을 주도하는 신흥 기업들은 기존 로봇 기업과 다르게 로봇 부품 선택에 있어서 가격과 납기 등을 고려하며 유연한 선택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장에 변화가 예견되고 있는 상황임
- 후발주자인 일본의 Nidec Simpo(비상장)과 중국의 Leader Drive(688017 CH)의 공세가 본격화, 한국은 에스피지(058610) 및 에스비비테크(비상장)이 국산화에 성공하여 시장 진입 중
- 국내 기업으로는 에스피지가 대표기업. 본업은 가정용 및 산업용으로 쓰이는 모터 사업이나, 2019년 정밀 감속기 국산화에 성공 이후 국내외 기업에 공급 레퍼런스 확보하고 있음.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 존재
* 보고서 -> https://bit.ly/3e5LtTa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 In depth Repot / 로봇 부품: 열려라 소형 정밀 감속기 시장
- 로봇 산업 최고 수혜 부품은 감속기. 로봇 내 차지하는 비중과 수익성 높고, 로봇 용도로 주로 활용되며 로봇 산업 성장의 수혜 기대 가능
- 로봇용 감속기로는 하모닉 드라이브(소형 정밀 감속기)와 사이클로이드 감속기(중대형 감속기)가 주로 활용되나, 최근 로봇 소형화 트렌드에 따라 하모닉 드라이브 수요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30년 기준 로봇용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규모 1.3조원 규모(2020~2030 CAGR 11%)로 추정
- 감속기 시장은 일본 기업의 강세가 지속되던 시장으로 하모닉 드라이브의 경우 일본의 Harmonic Drive Systems(6324 JP)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음. 동사는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의 선구자로 후발주자들과 압도적인 기술 격차 및 시장 신뢰도를 보유함
- 그러나 최근 로봇 수요가 증가하면서 Harmonic Drive Systems의 공급 능력을 상회하는 감속기 수요가 발생. 이에 따라 Harmonic Drive Systems 독주 체제에서 공급 다변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와 더불어 차세대 산업용 로봇인 협동 로봇 시장이 본격 개화하는 가운데, 동 시장을 주도하는 신흥 기업들은 기존 로봇 기업과 다르게 로봇 부품 선택에 있어서 가격과 납기 등을 고려하며 유연한 선택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장에 변화가 예견되고 있는 상황임
- 후발주자인 일본의 Nidec Simpo(비상장)과 중국의 Leader Drive(688017 CH)의 공세가 본격화, 한국은 에스피지(058610) 및 에스비비테크(비상장)이 국산화에 성공하여 시장 진입 중
- 국내 기업으로는 에스피지가 대표기업. 본업은 가정용 및 산업용으로 쓰이는 모터 사업이나, 2019년 정밀 감속기 국산화에 성공 이후 국내외 기업에 공급 레퍼런스 확보하고 있음.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 존재
* 보고서 -> https://bit.ly/3e5LtTa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월마트와 타겟을 통해 보는 2022년 소매업 전망]
* 키워드: 재고, 마진, 교통량, 가격, 식품, 가스, 비용, 휴일
월마트와 타겟은 미국 소비자와 소매시장의 바로미터 역할
# 여전히 방어적인 소비자들
* 지출은 감소하지 않았고, 소비 심리 개선의 여지 있지만, 여전히 방어적인 태도 유지하는 소비자들
* 식품과 휘발유 가격 상승 영향으로 소비자의 재량적 지출 감소, 마진 스퀴즈
* 트래픽 회복에도 소매 시장은 여전히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8월 둘째주, 셋째주 소매 트래픽은 순차적으로 증가
- 그러나 성장률은 19년 수준을 두자릿수 밑돌고 있음
- 스포츠용품, 백화점, 의류 및 액세서리 분야에서 작년보다 실제 판매 감소하면서 약세 유지
* 유통업체 대부분에서 올해 재고 대비 매출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로 전환
* 월마트
- 가이던스: 하반기 지침을 유지하며 전체 회계연도 미국 내 성장률 4% 예상
- 재고와 수요 맞추기 위해 계획된 주문에서 '수십억달러' 취소
- 전자제품, 가정용품, 스포츠용품 분야에 대한 노출을 줄임
- 7월 말 개학 시즌 영향으로 매출 강세를 보임
* 타겟
-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하위권의 상위선 성장에 대한 사전 지침 유지
- 수요가 비필수 범주에서 필수 범주로 이동함에 따라 계획된 주문 취소
- 재량 카테고리의 가을 수입이 15억 달러 감소됨
- 3분기를 거치면서 상황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전망
#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식품 매출액은 증가, but 식품 가격 할인 판매에 직면
* 월마트와 타겟의 식품 카테고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 상승
* 반면, 소비자는 더 높은 마진 품목 구매를 포기하며 유통 업체 마진을 감소시킴
- 식품의 낮은 마진과 기타 소모품에서의 매출 하락이 이익을 압박
# 일반 상품을 완전히 포기하기는 이른 단계
* 강력한 트래픽과 단위 점유율 성장 강조
* 일관적으로 보이는 소비 욕구는 휴가 시즌 관련 소비(계절 품목 판매)
# 기름값 주시
* 높은 기름값은 대형마트에 계층적 영향을 미쳤음
- 연료는 식품 가격에 주요한 요소
* 고유가는 소비자 지출을 옥죄어 재량 구매 지출을 막고 있음
* 연료와 운송 요금의 상승이 올해 타겟의 비용단에 10억 달러 이상 부담으로 가중될 것
* 다만 7월 연료 가격 하락으로 교통량과 지출이 늘었음
# 공급망 관련 비용 및 중단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나 완화로 가는 흐름
* 작년 재고 확보 위한 경쟁을 했고 해양, 항공 운임 등 임차에 많은 비용을 지불했음
*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 배송 둔화, 중국 코로나 봉쇄 위험은 향후 수개월 동안 잔존
* 월마트는 1분기 이후 운송 컨테이너 수를 절반 이상 감축, 이로 인해 컨테이너 스토리지 비용이 절감
https://bit.ly/3R4hWYx
* 키워드: 재고, 마진, 교통량, 가격, 식품, 가스, 비용, 휴일
월마트와 타겟은 미국 소비자와 소매시장의 바로미터 역할
# 여전히 방어적인 소비자들
* 지출은 감소하지 않았고, 소비 심리 개선의 여지 있지만, 여전히 방어적인 태도 유지하는 소비자들
* 식품과 휘발유 가격 상승 영향으로 소비자의 재량적 지출 감소, 마진 스퀴즈
* 트래픽 회복에도 소매 시장은 여전히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8월 둘째주, 셋째주 소매 트래픽은 순차적으로 증가
- 그러나 성장률은 19년 수준을 두자릿수 밑돌고 있음
- 스포츠용품, 백화점, 의류 및 액세서리 분야에서 작년보다 실제 판매 감소하면서 약세 유지
* 유통업체 대부분에서 올해 재고 대비 매출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로 전환
* 월마트
- 가이던스: 하반기 지침을 유지하며 전체 회계연도 미국 내 성장률 4% 예상
- 재고와 수요 맞추기 위해 계획된 주문에서 '수십억달러' 취소
- 전자제품, 가정용품, 스포츠용품 분야에 대한 노출을 줄임
- 7월 말 개학 시즌 영향으로 매출 강세를 보임
* 타겟
-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하위권의 상위선 성장에 대한 사전 지침 유지
- 수요가 비필수 범주에서 필수 범주로 이동함에 따라 계획된 주문 취소
- 재량 카테고리의 가을 수입이 15억 달러 감소됨
- 3분기를 거치면서 상황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전망
#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식품 매출액은 증가, but 식품 가격 할인 판매에 직면
* 월마트와 타겟의 식품 카테고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 상승
* 반면, 소비자는 더 높은 마진 품목 구매를 포기하며 유통 업체 마진을 감소시킴
- 식품의 낮은 마진과 기타 소모품에서의 매출 하락이 이익을 압박
# 일반 상품을 완전히 포기하기는 이른 단계
* 강력한 트래픽과 단위 점유율 성장 강조
* 일관적으로 보이는 소비 욕구는 휴가 시즌 관련 소비(계절 품목 판매)
# 기름값 주시
* 높은 기름값은 대형마트에 계층적 영향을 미쳤음
- 연료는 식품 가격에 주요한 요소
* 고유가는 소비자 지출을 옥죄어 재량 구매 지출을 막고 있음
* 연료와 운송 요금의 상승이 올해 타겟의 비용단에 10억 달러 이상 부담으로 가중될 것
* 다만 7월 연료 가격 하락으로 교통량과 지출이 늘었음
# 공급망 관련 비용 및 중단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나 완화로 가는 흐름
* 작년 재고 확보 위한 경쟁을 했고 해양, 항공 운임 등 임차에 많은 비용을 지불했음
*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 배송 둔화, 중국 코로나 봉쇄 위험은 향후 수개월 동안 잔존
* 월마트는 1분기 이후 운송 컨테이너 수를 절반 이상 감축, 이로 인해 컨테이너 스토리지 비용이 절감
https://bit.ly/3R4hWYx
Retail Dive
What Walmart and Target’s performance told us about retail for the rest of 2022
Inventory, margins, traffic, pricing, food, gas, costs, holidays: The two giants act as a window into the market that everyone is trying to peer 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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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베트남 한류' 얼굴 될 브랜드는?…국내 패션업계 진출 '박차'
# 베트남은 국내 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진출지
* LF는 헤지스, 마에스트로 매장 현지 직진출
* MLB와 휠라 등 브랜드 인기
# 베트남 의류·신발 시장
2021년 실적 전망치는 약 6조6249억원
▶ LF
해지스: 하노이, 호치민 등 주요 도시의 고급 백화점 중심으로 운영 중인 매장 7개
마에스트로: 1호 매장을 베트남 호치민시 사이공센터 쇼핑몰에 선보임
▶ MLB
베트남 현지에 14개의 점포 운영
2019년에는 3개 매장에서 11억원의 매출고
올해 매장 20곳까지 확대해 350억원 수준의 매출 기록 예상
https://naver.me/5dyUSx33
# 베트남은 국내 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진출지
* LF는 헤지스, 마에스트로 매장 현지 직진출
* MLB와 휠라 등 브랜드 인기
# 베트남 의류·신발 시장
2021년 실적 전망치는 약 6조6249억원
▶ LF
해지스: 하노이, 호치민 등 주요 도시의 고급 백화점 중심으로 운영 중인 매장 7개
마에스트로: 1호 매장을 베트남 호치민시 사이공센터 쇼핑몰에 선보임
▶ MLB
베트남 현지에 14개의 점포 운영
2019년에는 3개 매장에서 11억원의 매출고
올해 매장 20곳까지 확대해 350억원 수준의 매출 기록 예상
https://naver.me/5dyUSx33
Naver
'베트남 한류' 얼굴 될 브랜드는?…국내 패션업계 진출 '박차'
'인구 1억명' 베트남의 한류 열기가 나날이 더해지면서 국내 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진출지로 떠오르고 있다. LF가 헤지스 성공에 힘입어 마에스트로 매장을 현지에 직접 선보였고, MLB와 휠라 등 토종 브랜드의 인기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8/29-9/4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북미 지역 로봇 판매량, 3분기 연속 사상 최대치 / 로봇신문
북미 지역 기업들은 올해 2분기에 1분기보다 6% 증가한 1만 2305대의 로봇을 구매. 올해 1분기에 최대 로봇 구매 기록을 세운데 이어 2분기에 이 기록을 경신. 로봇 구매 증가세는 전자상거래 분야의 물류 로봇자동화 수요 증가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계의 판매 회복에 의해 주도. 2분기 로봇 판매량의 59%는 자동차 산업에서 이루어짐.
https://bit.ly/3QgNTLW
■ 제3자 물류기업 NFI,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트래치' 로봇 도입 / 로봇신문
미국 제3자 물류 전문기업 NFI가 1천만달러의 자금을 들여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물류 로봇 '스트래치(Stretch)'를 도입키로. 내년부터 1천만달러 규모 로봇 순차적으로 설치 운영 예정.
https://bit.ly/3ejIGG4
■ 협동로봇 뉴로메카, 10월 상장...시가총액 1850억원 제시 / 한국경제
협동 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가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총 공모주식 수는 150만주로 주당 희망공모가는 1만4000~1만6900원, 공모 예정 금액은 210억~253억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1535억~1854억원.
https://bit.ly/3Bf5fVA
■ 한국로봇산업협회,"2022 로보월드 부스 규모 55% 확대" / 로봇신문
오는 10월 26일부터 나흘간 2022 로보월드가 킨텍스 제1전시장 1~3홀에서 개최 예정. 지난해보다 55% 이상 확대된 부스 규모로 국내외 다수 기업이 참여 예정.
https://bit.ly/3qaUoW9
<8/29-9/4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북미 지역 로봇 판매량, 3분기 연속 사상 최대치 / 로봇신문
북미 지역 기업들은 올해 2분기에 1분기보다 6% 증가한 1만 2305대의 로봇을 구매. 올해 1분기에 최대 로봇 구매 기록을 세운데 이어 2분기에 이 기록을 경신. 로봇 구매 증가세는 전자상거래 분야의 물류 로봇자동화 수요 증가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계의 판매 회복에 의해 주도. 2분기 로봇 판매량의 59%는 자동차 산업에서 이루어짐.
https://bit.ly/3QgNTLW
■ 제3자 물류기업 NFI,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트래치' 로봇 도입 / 로봇신문
미국 제3자 물류 전문기업 NFI가 1천만달러의 자금을 들여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물류 로봇 '스트래치(Stretch)'를 도입키로. 내년부터 1천만달러 규모 로봇 순차적으로 설치 운영 예정.
https://bit.ly/3ejIGG4
■ 협동로봇 뉴로메카, 10월 상장...시가총액 1850억원 제시 / 한국경제
협동 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가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총 공모주식 수는 150만주로 주당 희망공모가는 1만4000~1만6900원, 공모 예정 금액은 210억~253억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1535억~1854억원.
https://bit.ly/3Bf5fVA
■ 한국로봇산업협회,"2022 로보월드 부스 규모 55% 확대" / 로봇신문
오는 10월 26일부터 나흘간 2022 로보월드가 킨텍스 제1전시장 1~3홀에서 개최 예정. 지난해보다 55% 이상 확대된 부스 규모로 국내외 다수 기업이 참여 예정.
https://bit.ly/3qaUoW9
Irobotnews
북미 지역 로봇 판매량, 3분기 연속 사상 최대치 - 로봇신문사
북미 지역 로봇 판매량이 3분기 연속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미국 ‘첨단자동화협회’(Association for Advancing Automat...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IRA 산업별 영향 분석
■ 배터리
- 실제 수혜를 보는 배터리 업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나 중국 배터리 견제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 K배터리 미국 설비 투자 속도 가속화 전망
→ LGES: 25년 GM JV 포함해 215GWh 이상의 미국 캐파 보유할 것으로 예상
■ 태양광
- 미국 태양광 설비 보유 업체 수혜
- 모듈 1GW 당 910억원 보조금 혜택
→ 한화솔루션: 미국 조지아에 1.7GW 태양광 모듈 공장 보유, 2천억원 투자해 1.3GW 설비 추가 증설 결정
■ 철강/원자재
- 인프라 투자 위해 필요한 철강재는 미국 자체 물량으로 역부족
→ 저탄소 철강재 수출 기업(POSCO홀딩스)과 미국 철강기업(US Steel) 수혜
- 석유/가스 시추를 위한 기반 마련
→ 강관 생산 기업(세아제강) 수혜
- 핵심 광물 역내 조달 비율 강화
→ 북미, 한국 등 원자재 가공 기업(POSCO홀딩스, 고려아연, Albermarle) 수혜
■ 기계
- 미국 내 생산 거점 투자 확대로 일자리 창출 예상되나, 노동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 여파로 자동화 수요로 직결될 가능성
- 대표적인 자동화 설비인 산업용 로봇의 활용 증가 예상
→ 일본 로봇 기업(Fanuc, Yaskawa 등) 수혜 전망
■ 바이오
-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에 긍정적이나 국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참조가격 하락으로 바이오시밀러 수익성 하락 예상
(보고서링크) https://bit.ly/3KQP4Rj
■컴플라이언스 검필
IRA 산업별 영향 분석
■ 배터리
- 실제 수혜를 보는 배터리 업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나 중국 배터리 견제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 K배터리 미국 설비 투자 속도 가속화 전망
→ LGES: 25년 GM JV 포함해 215GWh 이상의 미국 캐파 보유할 것으로 예상
■ 태양광
- 미국 태양광 설비 보유 업체 수혜
- 모듈 1GW 당 910억원 보조금 혜택
→ 한화솔루션: 미국 조지아에 1.7GW 태양광 모듈 공장 보유, 2천억원 투자해 1.3GW 설비 추가 증설 결정
■ 철강/원자재
- 인프라 투자 위해 필요한 철강재는 미국 자체 물량으로 역부족
→ 저탄소 철강재 수출 기업(POSCO홀딩스)과 미국 철강기업(US Steel) 수혜
- 석유/가스 시추를 위한 기반 마련
→ 강관 생산 기업(세아제강) 수혜
- 핵심 광물 역내 조달 비율 강화
→ 북미, 한국 등 원자재 가공 기업(POSCO홀딩스, 고려아연, Albermarle) 수혜
■ 기계
- 미국 내 생산 거점 투자 확대로 일자리 창출 예상되나, 노동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 여파로 자동화 수요로 직결될 가능성
- 대표적인 자동화 설비인 산업용 로봇의 활용 증가 예상
→ 일본 로봇 기업(Fanuc, Yaskawa 등) 수혜 전망
■ 바이오
-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에 긍정적이나 국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참조가격 하락으로 바이오시밀러 수익성 하락 예상
(보고서링크) https://bit.ly/3KQP4Rj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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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애플페이 한국 상륙...12월 전국 편의점에서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12138?sid=101
# 12월부터 아이폰 사용자는 애플페이 간편결제 가능
- 사용처: 편의점, 스타벅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가맹점
# 애플사와 현대카드가 ‘애플페이’ 상용화 결정
- 현대카드는 11월까지 시스템 및 NFC 사용 가능 단말기 개발
- 12월부터 애플페이 상용화 목표
- 현대카드는 NFC 단말기를 이미 구축하고 있는 대형가맹점 위주로 애플페이를 시범 서비스할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12138?sid=101
# 12월부터 아이폰 사용자는 애플페이 간편결제 가능
- 사용처: 편의점, 스타벅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가맹점
# 애플사와 현대카드가 ‘애플페이’ 상용화 결정
- 현대카드는 11월까지 시스템 및 NFC 사용 가능 단말기 개발
- 12월부터 애플페이 상용화 목표
- 현대카드는 NFC 단말기를 이미 구축하고 있는 대형가맹점 위주로 애플페이를 시범 서비스할 계획
Naver
[단독]애플페이 한국 상륙...12월 전국 편의점에서 쓴다
오는 12월부터 아이폰 사용자들은 전국 모든 편의점, 스타벅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가맹점에서 애플페이로 간편결제를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글로벌 IT기업 애플사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만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BGF리테일; 편의점 - 불황형 소비 채널]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2022/9/7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매수’
# 편의점: 불황형 소비 채널 * 소비 위축 국면 편의점 산업 수혜 예상 - 외식/식사/카페 대신할 편의점 식품(가공식품 포함) 카테고리 매출 확대 기대 - 고금리, 고물가 영향으로 국내 소비 여력 감소 - 일반 소비자와 밀접한 유통업계에서는 경기 둔화를 대비 중
# BGF리테일의 소비 위축 대비 전략 1) ‘득템 시리즈’ 프로모션을 통해 가성비 상품, 묶음 판매 진행 2) 유명 맛집 레스토랑 간편식(RMR), 가정 간편식(HMR), 디저트 상품류 강화 3) 다양한 주류가 구비되어 있는 ‘CU-bar’를 확대
# 중장기적으로 유통 산업 내 편의점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편의점은 1인가구, 딩크족 증가로 유통 산업 내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21년 유통업체 전체 중 편의점 매출 비중 15.9% 기록 - 편의점은 점차 SSM과 대형마트의 시장점유율을 가져올 것 * 한국의 1인 가구 비중 작년 기준 40.3%를 기록 - 가족 고객 집중된 유통 채널은 존재의 이유가 적어짐 - 특히, SSM의 매출액은 19년 3분기 이후부터 지속 감소 - SSM 대신 편의점에서 HMR를 구입 혹은 이커머스 업체에서 익일 배송 받기 때문임
#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2 12MF 실적 기준 EPS 11,832원에 Target PER 21.4배를 적용 * 일본의 편의점 업체는 20배 후반의 멀티플을 적용받고 있음 * 일본 편의점 멀티플 정당화 위해서는 인당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필요 * 위 조건 충족 시 멀티플 확대 여력 존재
2022/9/7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매수’
# 편의점: 불황형 소비 채널 * 소비 위축 국면 편의점 산업 수혜 예상 - 외식/식사/카페 대신할 편의점 식품(가공식품 포함) 카테고리 매출 확대 기대 - 고금리, 고물가 영향으로 국내 소비 여력 감소 - 일반 소비자와 밀접한 유통업계에서는 경기 둔화를 대비 중
# BGF리테일의 소비 위축 대비 전략 1) ‘득템 시리즈’ 프로모션을 통해 가성비 상품, 묶음 판매 진행 2) 유명 맛집 레스토랑 간편식(RMR), 가정 간편식(HMR), 디저트 상품류 강화 3) 다양한 주류가 구비되어 있는 ‘CU-bar’를 확대
# 중장기적으로 유통 산업 내 편의점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편의점은 1인가구, 딩크족 증가로 유통 산업 내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21년 유통업체 전체 중 편의점 매출 비중 15.9% 기록 - 편의점은 점차 SSM과 대형마트의 시장점유율을 가져올 것 * 한국의 1인 가구 비중 작년 기준 40.3%를 기록 - 가족 고객 집중된 유통 채널은 존재의 이유가 적어짐 - 특히, SSM의 매출액은 19년 3분기 이후부터 지속 감소 - SSM 대신 편의점에서 HMR를 구입 혹은 이커머스 업체에서 익일 배송 받기 때문임
#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2 12MF 실적 기준 EPS 11,832원에 Target PER 21.4배를 적용 * 일본의 편의점 업체는 20배 후반의 멀티플을 적용받고 있음 * 일본 편의점 멀티플 정당화 위해서는 인당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필요 * 위 조건 충족 시 멀티플 확대 여력 존재
[유진투자증권] 항공 양승윤
8월 YTD 기준 19년 동기대비 회복률(%)
■ FSC+LCC
- 국제선 여객 15%(전월대비 + 4%pt)
- 국내선 여객 132%(전월대비 + 17%pt)
■ FSC
- 국제선 여객 19%(전월대비 + 4%pt)
- 국내선 여객 94%(전월대비 + 13%pt)
■ LCC
- 국제선 여객 7%(전월대비 + 3%pt)
- 국내선 여객 159%(전월대비 + 20%pt)
■ 화물
- 화물수송 112%(전월대비 -2%pt)
- 8월 휴가철 맞아 항공 여객운송 회복은 지속. 다만 아직 국제선 여객 회복은 출입국이 자유로운 미주, 동남아 등 중장거리 노선 중심으로 회복세가 나타나고 일본 등 단거리 노선은 입국 규제로 회복세 여전히 더딘 상황.
- 일본 단체관광 완화가 9월 7일부로 실시되었음. 여행사가 왕복항공권 및 호텔 수배만 하면 가이드 동반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 조건부지만 자유여행이 가능. 하나투어 등 국내 여행사에서 일부 자유일정을 포함한 패키지 투어를 내놓고 있고 이에 따라서 조금씩 일본 노선 여객 늘어날 가능성 확대. 달러 환율 상승 지속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엔화는 저렴한 수준에서 추이하고 있어, 일본 여행 정상화시 단거리 중심 국제 여객 증가 가능성에 주목 필요.
8월 YTD 기준 19년 동기대비 회복률(%)
■ FSC+LCC
- 국제선 여객 15%(전월대비 + 4%pt)
- 국내선 여객 132%(전월대비 + 17%pt)
■ FSC
- 국제선 여객 19%(전월대비 + 4%pt)
- 국내선 여객 94%(전월대비 + 13%pt)
■ LCC
- 국제선 여객 7%(전월대비 + 3%pt)
- 국내선 여객 159%(전월대비 + 20%pt)
■ 화물
- 화물수송 112%(전월대비 -2%pt)
- 8월 휴가철 맞아 항공 여객운송 회복은 지속. 다만 아직 국제선 여객 회복은 출입국이 자유로운 미주, 동남아 등 중장거리 노선 중심으로 회복세가 나타나고 일본 등 단거리 노선은 입국 규제로 회복세 여전히 더딘 상황.
- 일본 단체관광 완화가 9월 7일부로 실시되었음. 여행사가 왕복항공권 및 호텔 수배만 하면 가이드 동반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 조건부지만 자유여행이 가능. 하나투어 등 국내 여행사에서 일부 자유일정을 포함한 패키지 투어를 내놓고 있고 이에 따라서 조금씩 일본 노선 여객 늘어날 가능성 확대. 달러 환율 상승 지속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엔화는 저렴한 수준에서 추이하고 있어, 일본 여행 정상화시 단거리 중심 국제 여객 증가 가능성에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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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9/5-9/11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현대차 새겨진 배달로봇, 일상에서 만난다 / 이코노믹리뷰
7일 국토교통부는 규제특례를 새롭게 승인한 스마트 실증사업 중 하나로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서비스를 발표. 10월 2주 가량 기간 동안 경기 화성시 소재 편의점 한 곳에서 1~2대 가량 투입돼 배달용으로 운행될 예정. 로봇은 지난해 12월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를 기반으로 제작. 현동진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는 “실내에서만 이용됐던 기존 안내 및 서빙 로봇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심 실외에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베드를 개발했다”며 “고객들이 이밖에 모베드의 활용성을 어떻게 확장시켜 나갈지 기대하고 있다”로 밝힘.
https://bit.ly/3xdWOaE
■ [단독] 삼성, 로봇 생태계 확장하나…ETF, 이르면 이달 출시 / 한국경제
성자산운용의 'K-로봇테마 ETF'(가칭)는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받고 있음. 상장 시기는 이르면 이달 9월 중, 늦어도 10월 초가 될 전망. ETF의 주요 구성 종목은 삼성전자와 카카오, 기아, KT, SKT, 현대차, 네이버,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SDS, LG이노텍 등. 이들 종목을 90%가량의 비중. 그 밖에 고영, 엑셈, 에스에프에이,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등 중소형주도 각각 1% 안팎의 비중으로 담길 전망.
https://bit.ly/3B95ikj
■ GS더프레시, 치킨 조리 로봇 도입으로 매출 337% 달성 / 월간로봇기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신규 오픈한 검단신도시점의 치킨 매출이 GS더프레시 평균 대비 33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스타트업 로보아르테와 협력해 슈퍼마켓 최초로 치킨 조리 로봇을 설치한 바 있음.
https://bit.ly/3RSUldx
■ 영국군, 고스트 로보틱스 로봇개 테스트 / 로봇신문
영국군이 세계적인 유명 로봇개 2종(미국 고스트 로보틱스사의 V60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 최전방에서 군 장병들의 눈과 귀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어 목표물 파악과 획득의 정확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
https://bit.ly/3RVfwLV
<9/5-9/11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현대차 새겨진 배달로봇, 일상에서 만난다 / 이코노믹리뷰
7일 국토교통부는 규제특례를 새롭게 승인한 스마트 실증사업 중 하나로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서비스를 발표. 10월 2주 가량 기간 동안 경기 화성시 소재 편의점 한 곳에서 1~2대 가량 투입돼 배달용으로 운행될 예정. 로봇은 지난해 12월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를 기반으로 제작. 현동진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는 “실내에서만 이용됐던 기존 안내 및 서빙 로봇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심 실외에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베드를 개발했다”며 “고객들이 이밖에 모베드의 활용성을 어떻게 확장시켜 나갈지 기대하고 있다”로 밝힘.
https://bit.ly/3xdWOaE
■ [단독] 삼성, 로봇 생태계 확장하나…ETF, 이르면 이달 출시 / 한국경제
성자산운용의 'K-로봇테마 ETF'(가칭)는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받고 있음. 상장 시기는 이르면 이달 9월 중, 늦어도 10월 초가 될 전망. ETF의 주요 구성 종목은 삼성전자와 카카오, 기아, KT, SKT, 현대차, 네이버,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SDS, LG이노텍 등. 이들 종목을 90%가량의 비중. 그 밖에 고영, 엑셈, 에스에프에이,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등 중소형주도 각각 1% 안팎의 비중으로 담길 전망.
https://bit.ly/3B95ikj
■ GS더프레시, 치킨 조리 로봇 도입으로 매출 337% 달성 / 월간로봇기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신규 오픈한 검단신도시점의 치킨 매출이 GS더프레시 평균 대비 33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스타트업 로보아르테와 협력해 슈퍼마켓 최초로 치킨 조리 로봇을 설치한 바 있음.
https://bit.ly/3RSUldx
■ 영국군, 고스트 로보틱스 로봇개 테스트 / 로봇신문
영국군이 세계적인 유명 로봇개 2종(미국 고스트 로보틱스사의 V60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 최전방에서 군 장병들의 눈과 귀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어 목표물 파악과 획득의 정확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
https://bit.ly/3RVfwLV
Econovill
현대차 새겨진 배달로봇, 일상에서 만난다 - 이코노믹리뷰
현대자동차 로고가 새겨진 배달로봇이 조만간 경기 화성시에서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가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기술 관련 규제를 일시적으로 해제함에 따라 이뤄지는 장면이다.현대자...
<항공 이슈>
일본의 마쓰노 관방장관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입국 규제 완화를 언급. 입국자 수 상한 폐지 및 개인여행 허용, 단기비자 취득 면제를 검토하며 10월까지 판단할 것으로 알려짐. 입국자 수 상한을 먼저 폐지하고 이후 조치를 취하는 옵션과, 세가지 조치를 모두 동시에 취하는 옵션이 존재.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A122450S2A910C2000000/
일본의 마쓰노 관방장관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입국 규제 완화를 언급. 입국자 수 상한 폐지 및 개인여행 허용, 단기비자 취득 면제를 검토하며 10월까지 판단할 것으로 알려짐. 입국자 수 상한을 먼저 폐지하고 이후 조치를 취하는 옵션과, 세가지 조치를 모두 동시에 취하는 옵션이 존재.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A122450S2A910C2000000/
日本経済新聞
訪日個人客受け入れ、10月までに判断 人数制限撤廃も
政府は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水際対策で導入した1日あたりの入国者数上限を撤廃する調整に入った。個人旅行客の受け入れ解禁や短期滞在者の査証(ビザ)取得免除もあわせて10月までに判断する。円安を受けたインバウンド(訪日外国人)消費の回復をめざす。松野博一官房長官は12日の記者会見で人数制限の撤廃や個人旅行の解禁、ビザ取得免除を一体的に検討する考えを示した。「感染拡大防止と社会経済活動のバランスを取り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VF Corp. prepares to lay off 600 people
• VFC: Vans, The North Face, Dickes, Timberland 모회사
• 사무직 600명 정리 해고 예고(전체 직원의 1.7%)
• 지난 분기 반스, 디키즈의 실적이 좋지 않았고, 4월부터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며 정리 해고 결정
• 9/28 Investor Day에서 자세한 내용 발표 예정
https://is.gd/n9NF59
• VFC: Vans, The North Face, Dickes, Timberland 모회사
• 사무직 600명 정리 해고 예고(전체 직원의 1.7%)
• 지난 분기 반스, 디키즈의 실적이 좋지 않았고, 4월부터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며 정리 해고 결정
• 9/28 Investor Day에서 자세한 내용 발표 예정
https://is.gd/n9NF59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 Machinery & Robotics - 일본 공작기계 통계(8월 속보/7월 확보): 둔화되는 수요
- 8월 일본 공작기계 수주 총액은 1,394억엔(+11%yoy)를 기록하며 22개월 연속 전년대비 플러스 성장 달성. 전월대비로는 수주 총액(-2%mom)과 국내 수주액(-0%mom), 국외 수주액(-3%mom)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며 수요 피크아웃이 뚜렷해지는 모습
- 특히 해외 수주에서 6월까지 소폭 회복세를 기록했던 중국의 수요가 코로나 재확산 등 여파로 다시금 하락세 전환한 것이 부정적으로 작용했음. 아직까지 수주 모멘텀은 남아있지만, 경기둔화 흐름 속에서 수주 실적 감소는 지속될 전망
* 보고서 -> https://bit.ly/3eN5dLQ
▶ Machinery & Robotics - 일본 공작기계 통계(8월 속보/7월 확보): 둔화되는 수요
- 8월 일본 공작기계 수주 총액은 1,394억엔(+11%yoy)를 기록하며 22개월 연속 전년대비 플러스 성장 달성. 전월대비로는 수주 총액(-2%mom)과 국내 수주액(-0%mom), 국외 수주액(-3%mom)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며 수요 피크아웃이 뚜렷해지는 모습
- 특히 해외 수주에서 6월까지 소폭 회복세를 기록했던 중국의 수요가 코로나 재확산 등 여파로 다시금 하락세 전환한 것이 부정적으로 작용했음. 아직까지 수주 모멘텀은 남아있지만, 경기둔화 흐름 속에서 수주 실적 감소는 지속될 전망
* 보고서 -> https://bit.ly/3eN5dLQ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면세업계, 특허수수료 감면 등 규제 대폭 완화 "환영"…수익개선 기대↑
https://is.gd/PajqFb
관세청은 14일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며 15대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특허수수료의 50% 감면 검토와 과도한 송객수수료 정상화, 오픈마켓 등 면세품 판매 채널 확대 등의 대책이 담겼다.
https://is.gd/PajqFb
관세청은 14일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며 15대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특허수수료의 50% 감면 검토와 과도한 송객수수료 정상화, 오픈마켓 등 면세품 판매 채널 확대 등의 대책이 담겼다.
news.einfomax.co.kr
면세업계, 특허수수료 감면 등 규제 대폭 완화 "환영"…수익개선 기대↑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과 고환율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면세업계가 정부의 대대적인 면세사업 지원책에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특히 수백억원에 달하는 특허수수료에 대한 부...
<항공 이슈_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오늘 새벽 일본경제신문에서 가까운 시일내에 기시다 총리가 입국 완화에 대해 표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입국자 상한 폐지, 개인 여행 허용, 비자취득 면제 3가지를 동시에 완화하는데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엔화 환율이 인바운드 여행객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상황인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로 보여집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A14DFI0U2A910C2000000/
오늘 새벽 일본경제신문에서 가까운 시일내에 기시다 총리가 입국 완화에 대해 표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입국자 상한 폐지, 개인 여행 허용, 비자취득 면제 3가지를 동시에 완화하는데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엔화 환율이 인바운드 여행객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상황인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로 보여집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A14DFI0U2A910C2000000/
日本経済新聞
ビザなし短期来日再開へ 個人旅行も解禁、岸田文雄首相が近く表明
【この記事のポイント】・ビザなし短期来日再開など、水際対策がコロナ前に近づく・個人旅行も再開、ワクチン接種など一定の要件は残る・円安進行を踏まえ、秋冬の観光需要取り込みを目指す政府は10月をめどに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水際対策を緩和し、感染拡大前の状況に近づける。個人旅行客の受け入れを解禁し、米国などからは査証(ビザ)なしでの短期滞在を認める。1日あたり入国者数の上限も撤廃し、インバウンド(訪日外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 15대 과제'
■ 주요 과제 정리
# 시내면세점만 허용한 온라인 구매를 출·입국장 면세점으로 확대
- 면세 주류의 온라인 구매도 허용
# 22년 특허수수료를 기재부 협의하에 50% 감면 연장 검토
- 호텔신라 기준 연간 120-160억(매출 5% 수준)
- 판관비의 10% 정도 차지했기 때문에 손익단 긍정적 영향
# 면세점 재고의 국내 판매 기한 연장 예정
- 3개월 지난 재고품에 대해 수입통관 후 내수판매 처리를 허용하던 제도 연장
# 과도한 송객 수수료에 대한 대책 강구
- 과도한 수수료 등 질서문란 행위 금지를 면세점 특허 심사 및 연장 기준에 반영
■ 주요 과제 정리
# 시내면세점만 허용한 온라인 구매를 출·입국장 면세점으로 확대
- 면세 주류의 온라인 구매도 허용
# 22년 특허수수료를 기재부 협의하에 50% 감면 연장 검토
- 호텔신라 기준 연간 120-160억(매출 5% 수준)
- 판관비의 10% 정도 차지했기 때문에 손익단 긍정적 영향
# 면세점 재고의 국내 판매 기한 연장 예정
- 3개월 지난 재고품에 대해 수입통관 후 내수판매 처리를 허용하던 제도 연장
# 과도한 송객 수수료에 대한 대책 강구
- 과도한 수수료 등 질서문란 행위 금지를 면세점 특허 심사 및 연장 기준에 반영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9/12-9/18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美도 中도 늙어간다… 세계경제 덮치는 ‘은빛 쓰나미’ / 조선일보
유엔은 지난 7월 발표한 세계 인구 전망 보고서에서 “2020년 세계 인구 성장률이 1950년 이후 처음으로 1% 미만으로 떨어졌다”며 “노년층 비율이 2022년 10%에서 2050년 16%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매사추세츠공대(MIT)의 대런 아세모글루 교수와 보스턴대의 파스쿠알 레스트레포 교수는 1990~2015년 기간을 실증 연구한 결과, 고령 인구 비중 증가가 1인당 국내총생산 성장률에 일반적으로 악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결론을 얻었음. 오히려 노인들이 떠난 빈자리를 로봇이 대체하면서 생산성이 더 높아진 것.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자동화에 대한 수요는 고령화에 따른 퇴직자 증가와 부족한 육체 노동력 대체 측면에서 나온다”고 주장.
https://bit.ly/3BsG28M
■ China’s Factories Accelerate Robotics Push as Workforce Shrinks / WSJ
중국의 2021년 산업용 로봇 설치 수는 24.3만대를 넘어섰음. 전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 수의 50% 수준에 달함. 중국에서 자동화가 급속도로 진전을 보이는 데에는 중국 내 저렴한 노동력 공급이 감소하고 임금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
https://on.wsj.com/3LmEoKD
■ "韓 로봇산업 수요 많지만…글로벌 경쟁력은 떨어져" / 한국경제
한국이 로봇 사용 수요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이면서도 로봇산업의 경쟁력은 주요국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분석. 로봇 산업의 종합적인 경쟁력(한국 7.4점)은 미국(8.4점) 일본(9.5점) 중국(7.5점) 독일(9.3점) 스위스(8.3점) 6개국 중 가장 낮았음.
https://bit.ly/3dv3WIK
■ 두산로보틱스, 대구에 남부지사 설립 / 로봇신문
두산로보틱스가 대구에 남부지사를 설립하고, 영남권 영업력 확대와 서비스 품질 제고에 나섬. 영남권 영업을 총괄할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 로봇자동화 시스템통합(System Integration, SI)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확보해 국내 협동로봇 밸류체인 확대에 기여할 계획.
https://bit.ly/3BiFLVO
■ 고위험 작업, 건물 외벽 도장 작업의 무인화... 현대엔지니어링, ‘외벽도장로봇’ 파일럿테스트 / 인공지능신문
현대엔지니어링이 중구 입정동에 건설중인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현장에서 ‘외벽도장로봇’ 파일럿테스트를 실시. 현대엔지니어링과 도장전문업체 제이투이앤씨가 공동개발한 ‘외벽도장로봇’은 건물에 설치된 와이어를 따라 수직 승·하강하며, 4개의 노즐로 도료를 분사해 원격으로 도장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 건설장비. 파일럿테스트 결과, ‘외벽도장로봇’의 현장 투입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향후 활용 가능한 현장에서 적극 투입할 계획. 현장 근로자에 의한 외벽 도장 작업을 대신함으로써 추락재해 등 안전사고를 원천 방지하고, 페인트 분진 발생을 줄여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이 있음.
https://bit.ly/3S67WhS
■ 빅데이터로 본 중국 중추절 연휴 서빙 로봇 활약상 / 로봇신문
올해 중국 중추절 연휴 기간 서빙 로봇의 이용률이 크게 늘어났음. 키논 로보틱스가 최근 발표한 중국 내 서빙로봇 이용 음식점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음식점당 하루 평균 서빙로봇의 서빙 음식이 480개, 테이블 400여개의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비접촉식 서빙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배가량 늘어난 것.
https://bit.ly/3UlZgFK
<9/12-9/18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美도 中도 늙어간다… 세계경제 덮치는 ‘은빛 쓰나미’ / 조선일보
유엔은 지난 7월 발표한 세계 인구 전망 보고서에서 “2020년 세계 인구 성장률이 1950년 이후 처음으로 1% 미만으로 떨어졌다”며 “노년층 비율이 2022년 10%에서 2050년 16%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매사추세츠공대(MIT)의 대런 아세모글루 교수와 보스턴대의 파스쿠알 레스트레포 교수는 1990~2015년 기간을 실증 연구한 결과, 고령 인구 비중 증가가 1인당 국내총생산 성장률에 일반적으로 악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결론을 얻었음. 오히려 노인들이 떠난 빈자리를 로봇이 대체하면서 생산성이 더 높아진 것.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자동화에 대한 수요는 고령화에 따른 퇴직자 증가와 부족한 육체 노동력 대체 측면에서 나온다”고 주장.
https://bit.ly/3BsG28M
■ China’s Factories Accelerate Robotics Push as Workforce Shrinks / WSJ
중국의 2021년 산업용 로봇 설치 수는 24.3만대를 넘어섰음. 전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 수의 50% 수준에 달함. 중국에서 자동화가 급속도로 진전을 보이는 데에는 중국 내 저렴한 노동력 공급이 감소하고 임금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
https://on.wsj.com/3LmEoKD
■ "韓 로봇산업 수요 많지만…글로벌 경쟁력은 떨어져" / 한국경제
한국이 로봇 사용 수요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이면서도 로봇산업의 경쟁력은 주요국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분석. 로봇 산업의 종합적인 경쟁력(한국 7.4점)은 미국(8.4점) 일본(9.5점) 중국(7.5점) 독일(9.3점) 스위스(8.3점) 6개국 중 가장 낮았음.
https://bit.ly/3dv3WIK
■ 두산로보틱스, 대구에 남부지사 설립 / 로봇신문
두산로보틱스가 대구에 남부지사를 설립하고, 영남권 영업력 확대와 서비스 품질 제고에 나섬. 영남권 영업을 총괄할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 로봇자동화 시스템통합(System Integration, SI)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확보해 국내 협동로봇 밸류체인 확대에 기여할 계획.
https://bit.ly/3BiFLVO
■ 고위험 작업, 건물 외벽 도장 작업의 무인화... 현대엔지니어링, ‘외벽도장로봇’ 파일럿테스트 / 인공지능신문
현대엔지니어링이 중구 입정동에 건설중인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현장에서 ‘외벽도장로봇’ 파일럿테스트를 실시. 현대엔지니어링과 도장전문업체 제이투이앤씨가 공동개발한 ‘외벽도장로봇’은 건물에 설치된 와이어를 따라 수직 승·하강하며, 4개의 노즐로 도료를 분사해 원격으로 도장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 건설장비. 파일럿테스트 결과, ‘외벽도장로봇’의 현장 투입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향후 활용 가능한 현장에서 적극 투입할 계획. 현장 근로자에 의한 외벽 도장 작업을 대신함으로써 추락재해 등 안전사고를 원천 방지하고, 페인트 분진 발생을 줄여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이 있음.
https://bit.ly/3S67WhS
■ 빅데이터로 본 중국 중추절 연휴 서빙 로봇 활약상 / 로봇신문
올해 중국 중추절 연휴 기간 서빙 로봇의 이용률이 크게 늘어났음. 키논 로보틱스가 최근 발표한 중국 내 서빙로봇 이용 음식점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음식점당 하루 평균 서빙로봇의 서빙 음식이 480개, 테이블 400여개의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비접촉식 서빙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배가량 늘어난 것.
https://bit.ly/3UlZgFK
조선일보
[WEEKLY BIZ] 美도 中도 늙어간다… 세계경제 덮치는 ‘은빛 쓰나미’
WEEKLY BIZ 美도 中도 늙어간다 세계경제 덮치는 은빛 쓰나미 Cover Story 고령화 휘감긴 지구촌, 일본화 되어간다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中 하늘길 2배 확대..항공-관광, 단비 기대
https://is.gd/RKYZiY
- 7개 항공사(메이저 항공사, LCC)의 중국 노선 배분 신청서를 18일 국토교통부에서 배포
- 기존 7개 항공사가 주 15회 운항하던 중국 노선을 17회 추가해 총 32회 운항
- 양국간 상호협력조항에 따라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횟수도 32회 늘어나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비행횟수는 총 64회로 늘어남
- 현재 중국 노선은 전석 매진이기 때문에 수요는 견조한 상황
- 중국 노선은 운수권 필요하기 때문에 경쟁 심한 일본 노선보다 수익성 좋음
- 중국 노선 증가 시 중소형 다이고, 개별 관광객 늘어나며 면세 산업에 긍정적 적용 기대
https://is.gd/RKYZiY
- 7개 항공사(메이저 항공사, LCC)의 중국 노선 배분 신청서를 18일 국토교통부에서 배포
- 기존 7개 항공사가 주 15회 운항하던 중국 노선을 17회 추가해 총 32회 운항
- 양국간 상호협력조항에 따라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횟수도 32회 늘어나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비행횟수는 총 64회로 늘어남
- 현재 중국 노선은 전석 매진이기 때문에 수요는 견조한 상황
- 중국 노선은 운수권 필요하기 때문에 경쟁 심한 일본 노선보다 수익성 좋음
- 중국 노선 증가 시 중소형 다이고, 개별 관광객 늘어나며 면세 산업에 긍정적 적용 기대
언론사 뷰
[단독] 中 하늘길 2배 확대..항공-관광, 단비 기대
[파이낸셜뉴스]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답답하게 막혔던 중국 하늘길이 2배 이상 늘면서 항공, 관광, 면세점 등 관련 업계의 단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7개 항공사에 새로 추가된 중국 노선 배분 신청서를 배포했다. 주요 내용은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