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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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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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7~8월 20%대 매출 성장률 유지

∙아웃도어 상반기부터 7~8월까지 20% 이상의 성장률 유지
∙네파,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밀레, 블랙야크, 아이더, 컬럼비아, K2, 코오롱스포츠 등 주요 9개 브랜드의 상반기(1~6월) 평균 매출, +23%
∙7월(+23.7%), 8월(+22.2%, 21일 기준)
∙ 정통 아웃도어는 소비자의 활동량이 늘어나 의류 뿐 아니라 신발, 용품 등 장비 판매 증가
∙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는 가방 등 신학기 아이템과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의류의 수요 증가, 여름철 슬리퍼, 래쉬가드 등 시즌 아이템 판매 활발

https://bit.ly/3R86R8G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8월 넷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국내 로봇기업 상반기 매출 14% 성장 / 로봇신문
코스닥 상장 로봇기업의 올해 상반기 매출 실적이 전년 대비 약 14% 성장. 매출 증가 추세는 최근 대기업의 로봇사업 진출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 코로나 확산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비대면 수요 증가, 기업의 자동화 수요 증대 및 서비스 로봇 판매 확대 등의 영향. 24개 코스닥 상장 로봇기업 중 63%인 15개 기업이 흑자 기록. 전년대비 매출 비율이 가장 크게 증가한 기업은 협동 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로 작년 상반기 28억원 대비 69억원으로 약 1.5배 증가.
https://bit.ly/3Aq1Ql7

■ 실외 자율 배송 로봇 인도 주행 허용 법률 개정안 발의 / 로봇신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2명은 자율주행 배송로봇의 실외 주행이 가능하도록 인도주행을 허용하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5일 밝혀. 이번 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물류 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물류 서비스 로봇'의 정의를 신설하고, 생활물류 서비스 로봇의 통행 및 도로 횡단의 방법을 규정해 생활물류 서비스 로봇이 적법한 범위에서 도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함.
https://bit.ly/3As05DN

■ BGF리테일, 9월부터 편의점 로봇 배송 시범 사업 나서 / 로봇신문
BGF리테일이 현대자동차 사내 스타트업 모빈(MOBINN), 나이스정보통신과 로봇 배송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 BGF리테일을 포함한 참여사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라스트마일 사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9월부터 각 사의 역량을 활용해 편의점 로봇 배송 시범 사업에 나설 예정.
https://bit.ly/3wYQ14z

■ 로봇도입기업 생산성 56% ↑, 불량률 58% ↓...로봇 실증사업 효과커 / 전자신문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추진한 제조로봇 선도보급 실증사업이 제조기업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에 긍정적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남. 제조로봇 실증지원사업 및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로봇 도입기업의 생산성은 56.49%가 향상됐고 불량률은 58.38%나 감소.
https://bit.ly/3crGDPH

■ 中 로봇산업 시장 규모, 올해 23조원 돌파 예상 / 로봇신문
중국전자학회가 발표한 ‘중국로봇산업발전보고(2022)'에 따르면 올해 중국 로봇산업 시장 규모는 174억달러(약 23조 3508억원)를 기록할 전망. 이중 산업용 로봇 시장이 올해 87억달러로,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 서비스용 로봇과 특수용 로봇의 비중은 각각 37%, 1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https://bit.ly/3wAYDy3
<8.29 대형마트 초저가 상품 경쟁>

대형마트의 ‘반값 치킨’이 인기를 끌자,
이를 벤치마킹한 ‘반값 피자’, ‘반값 맥주’ 등 저가 상품 출시중

홈플러스는 PB 상품인 ‘시그니처 피자’를 4990원에서 2490원으로 할인 판매
이마트는 소시지 피자를 1인 1판 한정으로 5980원에 판매

대형마트 고객들은 최근 고물가로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 높아짐
대형마트는 계란, 우유 등 필수 품목에 대해서는 가격 관리를 하고 있음
저가 상품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품목도 다양해지고 경쟁 심화될 것


돌풍은 ‘반값치킨’뿐? 피자·맥주도 있다…불붙은 ‘초초저가’ 경쟁
https://naver.me/FdERpRzD
[Web발신]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In depth Repot / 로봇 부품: 열려라 소형 정밀 감속기 시장

- 로봇 산업 최고 수혜 부품은 감속기. 로봇 내 차지하는 비중과 수익성 높고, 로봇 용도로 주로 활용되며 로봇 산업 성장의 수혜 기대 가능

- 로봇용 감속기로는 하모닉 드라이브(소형 정밀 감속기)와 사이클로이드 감속기(중대형 감속기)가 주로 활용되나, 최근 로봇 소형화 트렌드에 따라 하모닉 드라이브 수요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30년 기준 로봇용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규모 1.3조원 규모(2020~2030 CAGR 11%)로 추정

- 감속기 시장은 일본 기업의 강세가 지속되던 시장으로 하모닉 드라이브의 경우 일본의 Harmonic Drive Systems(6324 JP)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음. 동사는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의 선구자로 후발주자들과 압도적인 기술 격차 및 시장 신뢰도를 보유함

- 그러나 최근 로봇 수요가 증가하면서 Harmonic Drive Systems의 공급 능력을 상회하는 감속기 수요가 발생. 이에 따라 Harmonic Drive Systems 독주 체제에서 공급 다변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와 더불어 차세대 산업용 로봇인 협동 로봇 시장이 본격 개화하는 가운데, 동 시장을 주도하는 신흥 기업들은 기존 로봇 기업과 다르게 로봇 부품 선택에 있어서 가격과 납기 등을 고려하며 유연한 선택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장에 변화가 예견되고 있는 상황임

- 후발주자인 일본의 Nidec Simpo(비상장)과 중국의 Leader Drive(688017 CH)의 공세가 본격화, 한국은 에스피지(058610) 및 에스비비테크(비상장)이 국산화에 성공하여 시장 진입 중

- 국내 기업으로는 에스피지가 대표기업. 본업은 가정용 및 산업용으로 쓰이는 모터 사업이나, 2019년 정밀 감속기 국산화에 성공 이후 국내외 기업에 공급 레퍼런스 확보하고 있음.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 존재

* 보고서 -> https://bit.ly/3e5LtTa
[월마트와 타겟을 통해 보는 2022년 소매업 전망]

* 키워드: 재고, 마진, 교통량, 가격, 식품, 가스, 비용, 휴일

월마트와 타겟은 미국 소비자와 소매시장의 바로미터 역할

# 여전히 방어적인 소비자들
* 지출은 감소하지 않았고, 소비 심리 개선의 여지 있지만, 여전히 방어적인 태도 유지하는 소비자들
* 식품과 휘발유 가격 상승 영향으로 소비자의 재량적 지출 감소, 마진 스퀴즈
* 트래픽 회복에도 소매 시장은 여전히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8월 둘째주, 셋째주 소매 트래픽은 순차적으로 증가
- 그러나 성장률은 19년 수준을 두자릿수 밑돌고 있음
- 스포츠용품, 백화점, 의류 및 액세서리 분야에서 작년보다 실제 판매 감소하면서 약세 유지
* 유통업체 대부분에서 올해 재고 대비 매출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로 전환

* 월마트
- 가이던스: 하반기 지침을 유지하며 전체 회계연도 미국 내 성장률 4% 예상
- 재고와 수요 맞추기 위해 계획된 주문에서 '수십억달러' 취소
- 전자제품, 가정용품, 스포츠용품 분야에 대한 노출을 줄임
- 7월 말 개학 시즌 영향으로 매출 강세를 보임

* 타겟
-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하위권의 상위선 성장에 대한 사전 지침 유지
- 수요가 비필수 범주에서 필수 범주로 이동함에 따라 계획된 주문 취소
- 재량 카테고리의 가을 수입이 15억 달러 감소됨
- 3분기를 거치면서 상황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전망

#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식품 매출액은 증가, but 식품 가격 할인 판매에 직면
* 월마트와 타겟의 식품 카테고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 상승
* 반면, 소비자는 더 높은 마진 품목 구매를 포기하며 유통 업체 마진을 감소시킴
- 식품의 낮은 마진과 기타 소모품에서의 매출 하락이 이익을 압박

# 일반 상품을 완전히 포기하기는 이른 단계
* 강력한 트래픽과 단위 점유율 성장 강조
* 일관적으로 보이는 소비 욕구는 휴가 시즌 관련 소비(계절 품목 판매)

# 기름값 주시
* 높은 기름값은 대형마트에 계층적 영향을 미쳤음
- 연료는 식품 가격에 주요한 요소
* 고유가는 소비자 지출을 옥죄어 재량 구매 지출을 막고 있음
* 연료와 운송 요금의 상승이 올해 타겟의 비용단에 10억 달러 이상 부담으로 가중될 것
* 다만 7월 연료 가격 하락으로 교통량과 지출이 늘었음

# 공급망 관련 비용 및 중단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나 완화로 가는 흐름
* 작년 재고 확보 위한 경쟁을 했고 해양, 항공 운임 등 임차에 많은 비용을 지불했음
*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 배송 둔화, 중국 코로나 봉쇄 위험은 향후 수개월 동안 잔존
* 월마트는 1분기 이후 운송 컨테이너 수를 절반 이상 감축, 이로 인해 컨테이너 스토리지 비용이 절감

https://bit.ly/3R4hW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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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류' 얼굴 될 브랜드는?…국내 패션업계 진출 '박차'

# 베트남은 국내 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진출지
* LF는 헤지스, 마에스트로 매장 현지 직진출
* MLB와 휠라 등 브랜드 인기

# 베트남 의류·신발 시장
2021년 실적 전망치는 약 6조6249억원

LF
해지스: 하노이, 호치민 등 주요 도시의 고급 백화점 중심으로 운영 중인 매장 7개

마에스트로: 1호 매장을 베트남 호치민시 사이공센터 쇼핑몰에 선보임

MLB
베트남 현지에 14개의 점포 운영
2019년에는 3개 매장에서 11억원의 매출고
올해 매장 20곳까지 확대해 350억원 수준의 매출 기록 예상

https://naver.me/5dyUSx33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8/29-9/4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북미 지역 로봇 판매량, 3분기 연속 사상 최대치 / 로봇신문
북미 지역 기업들은 올해 2분기에 1분기보다 6% 증가한 1만 2305대의 로봇을 구매. 올해 1분기에 최대 로봇 구매 기록을 세운데 이어 2분기에 이 기록을 경신. 로봇 구매 증가세는 전자상거래 분야의 물류 로봇자동화 수요 증가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계의 판매 회복에 의해 주도. 2분기 로봇 판매량의 59%는 자동차 산업에서 이루어짐.
https://bit.ly/3QgNTLW

■ 제3자 물류기업 NFI,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트래치' 로봇 도입 / 로봇신문
미국 제3자 물류 전문기업 NFI가 1천만달러의 자금을 들여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물류 로봇 '스트래치(Stretch)'를 도입키로. 내년부터 1천만달러 규모 로봇 순차적으로 설치 운영 예정.
https://bit.ly/3ejIGG4

■ 협동로봇 뉴로메카, 10월 상장...시가총액 1850억원 제시 / 한국경제
협동 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가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총 공모주식 수는 150만주로 주당 희망공모가는 1만4000~1만6900원, 공모 예정 금액은 210억~253억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1535억~1854억원.
https://bit.ly/3Bf5fVA

■ 한국로봇산업협회,"2022 로보월드 부스 규모 55% 확대" / 로봇신문
오는 10월 26일부터 나흘간 2022 로보월드가 킨텍스 제1전시장 1~3홀에서 개최 예정. 지난해보다 55% 이상 확대된 부스 규모로 국내외 다수 기업이 참여 예정.
https://bit.ly/3qaUoW9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IRA 산업별 영향 분석

■ 배터리
- 실제 수혜를 보는 배터리 업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나 중국 배터리 견제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 K배터리 미국 설비 투자 속도 가속화 전망
→ LGES: 25년 GM JV 포함해 215GWh 이상의 미국 캐파 보유할 것으로 예상

■ 태양광
- 미국 태양광 설비 보유 업체 수혜
- 모듈 1GW 당 910억원 보조금 혜택
→ 한화솔루션: 미국 조지아에 1.7GW 태양광 모듈 공장 보유, 2천억원 투자해 1.3GW 설비 추가 증설 결정

■ 철강/원자재
- 인프라 투자 위해 필요한 철강재는 미국 자체 물량으로 역부족
→ 저탄소 철강재 수출 기업(POSCO홀딩스)과 미국 철강기업(US Steel) 수혜
- 석유/가스 시추를 위한 기반 마련
→ 강관 생산 기업(세아제강) 수혜
- 핵심 광물 역내 조달 비율 강화
→ 북미, 한국 등 원자재 가공 기업(POSCO홀딩스, 고려아연, Albermarle) 수혜

■ 기계
- 미국 내 생산 거점 투자 확대로 일자리 창출 예상되나, 노동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 여파로 자동화 수요로 직결될 가능성
- 대표적인 자동화 설비인 산업용 로봇의 활용 증가 예상
→ 일본 로봇 기업(Fanuc, Yaskawa 등) 수혜 전망

■ 바이오
-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에 긍정적이나 국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참조가격 하락으로 바이오시밀러 수익성 하락 예상

(보고서링크) https://bit.ly/3KQP4Rj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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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한국 상륙...12월 전국 편의점에서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12138?sid=101

# 12월부터 아이폰 사용자는 애플페이 간편결제 가능
- 사용처: 편의점, 스타벅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가맹점

# 애플사와 현대카드가 ‘애플페이’ 상용화 결정
- 현대카드는 11월까지 시스템 및 NFC 사용 가능 단말기 개발
- 12월부터 애플페이 상용화 목표
- 현대카드는 NFC 단말기를 이미 구축하고 있는 대형가맹점 위주로 애플페이를 시범 서비스할 계획
[BGF리테일; 편의점 - 불황형 소비 채널]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2022/9/7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매수’

# 편의점: 불황형 소비 채널 * 소비 위축 국면 편의점 산업 수혜 예상 - 외식/식사/카페 대신할 편의점 식품(가공식품 포함) 카테고리 매출 확대 기대 - 고금리, 고물가 영향으로 국내 소비 여력 감소 - 일반 소비자와 밀접한 유통업계에서는 경기 둔화를 대비 중

# BGF리테일의 소비 위축 대비 전략 1) ‘득템 시리즈’ 프로모션을 통해 가성비 상품, 묶음 판매 진행 2) 유명 맛집 레스토랑 간편식(RMR), 가정 간편식(HMR), 디저트 상품류 강화 3) 다양한 주류가 구비되어 있는 ‘CU-bar’를 확대

# 중장기적으로 유통 산업 내 편의점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편의점은 1인가구, 딩크족 증가로 유통 산업 내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21년 유통업체 전체 중 편의점 매출 비중 15.9% 기록 - 편의점은 점차 SSM과 대형마트의 시장점유율을 가져올 것 * 한국의 1인 가구 비중 작년 기준 40.3%를 기록 - 가족 고객 집중된 유통 채널은 존재의 이유가 적어짐 - 특히, SSM의 매출액은 19년 3분기 이후부터 지속 감소 - SSM 대신 편의점에서 HMR를 구입 혹은 이커머스 업체에서 익일 배송 받기 때문임

#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2 12MF 실적 기준 EPS 11,832원에 Target PER 21.4배를 적용 * 일본의 편의점 업체는 20배 후반의 멀티플을 적용받고 있음 * 일본 편의점 멀티플 정당화 위해서는 인당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필요 * 위 조건 충족 시 멀티플 확대 여력 존재
[유진투자증권] 항공 양승윤

8월 YTD 기준 19년 동기대비 회복률(%)

■ FSC+LCC
 - 국제선 여객 15%(전월대비 + 4%pt)
 - 국내선 여객 132%(전월대비 + 17%pt)
■ FSC
 - 국제선 여객 19%(전월대비 + 4%pt)
 - 국내선 여객 94%(전월대비 + 13%pt)
■ LCC
 - 국제선 여객 7%(전월대비 + 3%pt)
 - 국내선 여객 159%(전월대비 + 20%pt)
■ 화물
 - 화물수송 112%(전월대비 -2%pt)

- 8월 휴가철 맞아 항공 여객운송 회복은 지속. 다만 아직 국제선 여객 회복은 출입국이 자유로운 미주, 동남아 등 중장거리 노선 중심으로 회복세가 나타나고 일본 등 단거리 노선은 입국 규제로 회복세 여전히 더딘 상황.

- 일본 단체관광 완화가 9월 7일부로 실시되었음. 여행사가 왕복항공권 및 호텔 수배만 하면 가이드 동반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 조건부지만 자유여행이 가능. 하나투어 등 국내 여행사에서 일부 자유일정을 포함한 패키지 투어를 내놓고 있고 이에 따라서 조금씩 일본 노선 여객 늘어날 가능성 확대. 달러 환율 상승 지속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엔화는 저렴한 수준에서 추이하고 있어, 일본 여행 정상화시 단거리 중심 국제 여객 증가 가능성에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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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9/5-9/11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현대차 새겨진 배달로봇, 일상에서 만난다 / 이코노믹리뷰
7일 국토교통부는 규제특례를 새롭게 승인한 스마트 실증사업 중 하나로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서비스를 발표. 10월 2주 가량 기간 동안 경기 화성시 소재 편의점 한 곳에서 1~2대 가량 투입돼 배달용으로 운행될 예정. 로봇은 지난해 12월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를 기반으로 제작. 현동진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는 “실내에서만 이용됐던 기존 안내 및 서빙 로봇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심 실외에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베드를 개발했다”며 “고객들이 이밖에 모베드의 활용성을 어떻게 확장시켜 나갈지 기대하고 있다”로 밝힘.
https://bit.ly/3xdWOaE

■ [단독] 삼성, 로봇 생태계 확장하나…ETF, 이르면 이달 출시 / 한국경제
성자산운용의 'K-로봇테마 ETF'(가칭)는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받고 있음. 상장 시기는 이르면 이달 9월 중, 늦어도 10월 초가 될 전망. ETF의 주요 구성 종목은 삼성전자와 카카오, 기아, KT, SKT, 현대차, 네이버,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SDS, LG이노텍 등. 이들 종목을 90%가량의 비중. 그 밖에 고영, 엑셈, 에스에프에이,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등 중소형주도 각각 1% 안팎의 비중으로 담길 전망.
https://bit.ly/3B95ikj

■ GS더프레시, 치킨 조리 로봇 도입으로 매출 337% 달성 / 월간로봇기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신규 오픈한 검단신도시점의 치킨 매출이 GS더프레시 평균 대비 33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스타트업 로보아르테와 협력해 슈퍼마켓 최초로 치킨 조리 로봇을 설치한 바 있음.
https://bit.ly/3RSUldx

■ 영국군, 고스트 로보틱스 로봇개 테스트 / 로봇신문
영국군이 세계적인 유명 로봇개 2종(미국 고스트 로보틱스사의 V60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 최전방에서 군 장병들의 눈과 귀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어 목표물 파악과 획득의 정확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
https://bit.ly/3RVfwLV
VF Corp. prepares to lay off 600 people

• VFC: Vans, The North Face, Dickes, Timberland 모회사
• 사무직 600명 정리 해고 예고(전체 직원의 1.7%)
• 지난 분기 반스, 디키즈의 실적이 좋지 않았고, 4월부터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며 정리 해고 결정
• 9/28 Investor Day에서 자세한 내용 발표 예정

https://is.gd/n9NF59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Machinery & Robotics - 일본 공작기계 통계(8월 속보/7월 확보): 둔화되는 수요

- 8월 일본 공작기계 수주 총액은 1,394억엔(+11%yoy)를 기록하며 22개월 연속 전년대비 플러스 성장 달성. 전월대비로는 수주 총액(-2%mom)과 국내 수주액(-0%mom), 국외 수주액(-3%mom)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며 수요 피크아웃이 뚜렷해지는 모습

- 특히 해외 수주에서 6월까지 소폭 회복세를 기록했던 중국의 수요가 코로나 재확산 등 여파로 다시금 하락세 전환한 것이 부정적으로 작용했음. 아직까지 수주 모멘텀은 남아있지만, 경기둔화 흐름 속에서 수주 실적 감소는 지속될 전망

* 보고서 -> https://bit.ly/3eN5dLQ
면세업계, 특허수수료 감면 등 규제 대폭 완화 "환영"…수익개선 기대↑

https://is.gd/PajqFb

관세청은 14일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며 15대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특허수수료의 50% 감면 검토와 과도한 송객수수료 정상화, 오픈마켓 등 면세품 판매 채널 확대 등의 대책이 담겼다.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 15대 과제'

■ 주요 과제 정리

# 시내면세점만 허용한 온라인 구매를 출·입국장 면세점으로 확대
- 면세 주류의 온라인 구매도 허용

# 22년 특허수수료를 기재부 협의하에 50% 감면 연장 검토
- 호텔신라 기준 연간 120-160억(매출 5% 수준)
- 판관비의 10% 정도 차지했기 때문에 손익단 긍정적 영향

# 면세점 재고의 국내 판매 기한 연장 예정
- 3개월 지난 재고품에 대해 수입통관 후 내수판매 처리를 허용하던 제도 연장

# 과도한 송객 수수료에 대한 대책 강구
- 과도한 수수료 등 질서문란 행위 금지를 면세점 특허 심사 및 연장 기준에 반영
젝시믹스 키즈 출시
https://is.gd/Q0ns0G

상,하의 3-5만원대
아우터류 6-7만원대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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