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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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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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삼성바이오로직스 1Q23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3 1분기 연결 경영실적]
- 매출액 7,209억(+41% y-y),영업이익 1,917억(+8.7% y-y), 순이익 1,418억(-3.5% y-y)
- 삼성바이오로직스(별도 기준)매출액 5,910억(+16%y-y),영업이익 2,344억(+33%y-y)
- CMO 사업 고성장과 에피스 100% 자회사 편입에 따른 외형 확대

[2023년 가이던스]
- 2023년 매출액 가이던스: 3조 5,265억 원
- 하반기 로직스 4공장 매출 기여 및 에피스 휴미라(SB5) 시밀러 출시 효과 기대

[바이오에피스]
- 매출액 2,134억(+7%y-y), 영업이익 361억(+4%y-y)
-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독일, 영국, 캐나다(3월) 출시
- 2023년 하반기 휴미라(SB5)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출시 기대

[CMO/CDMO]
- 5공장: 설비규모 18만L, 23년 3월 투자 발표, 25년 9월 완공 목표, 투자 금액 1.98조 원
- 2023년 10월 4공장 18만L 가동 개시

[Q&A]
Q: 2023년 상저하고 이유는
A: 1. 생산 계획상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인식되는 부분, 2. 하반기부터 본격 4공장 매출 기여

Q: 4공장 수주 현황은
A: 4공장은 의미 있는 수주 달성. 최근 빅파마들이 대규모, 연속적인 물량을 원하기에 4공장으로 커버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5공장 추진 결정

Q: 5공장 건설 자금은
A: 1.98조 중, 영업 현금으로 60~70%, 나머지는 은행 차입 등 외부 차입 활용 계획

Q: 5공장 연도별 예상 투입 금액은
A: 올해 1조원, 완공까지 연간 1조원 내외 Capex투자 계획.5공장 생산투자는 제 2 바이오 캠퍼스 내 건설 예정인 6~8공장에 공통 활용되므로 일회성 비용 있음

Q: 미국 공장 검토는 보류된 것인지
A: 국내 생산기지 확장을 통한 비용 경쟁력, 스피드 경쟁력 기반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자 함. 다만, 미국도 지속 검토 중

Q: 5공장 증설로 인한 배당정책 차질은
A: 연초 25년 이후 해당 연도 잉여현금흐름의 10% 내외 현금배당 실시 여부 검토 예정이라 밝힘. 다만, 성장 동력 확보 전략에 따라 현재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힘듦

Q: 하드리마 현황은
A: 7월 출시 위해 준비 중. 현재 많은 업체들이 미국 출시 준비 중이지만 2~3년 후 상위 4~5개 업체만 살아남는 시장이 될 것. PBM들과의 계약 확보가 생존의 핵심이며, 이를 위해 오리지널 대체할 수 있는 공급능력 보유가 핵심. 당사는 미국 전역 공급 가능한 생산 능력 보유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임, 미국에서 최초로 저농도와 고농도 제형 모두 FDA의 승인 받음

Q: 바이오에피스 성장 전략은
A: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제품 출시로 시장 선점. 당사는 빠른 제품 출시 능력 보유.

Q: 23년 연간 가이던스 5%p 상향에 대한 분기별 영향은
A: 상반기는 15%정도, 하반기는 20% 정도 성장 전망

Q: 4공장 풀가동시 실적 가이던스는
A: 4공장 2개 공장 합쳐서 매출 1조 초중반, 영업이익률 30% 중후반

Q: 글로벌리 CDMO oversupply 이슈
A: 많은 기업들이 공장 증설이 되고 있지만 경쟁력 갖춘 cmo들은 아직까지 부족함

Q: 아일리아 등등 허가 신청이 조금 늦어지는 파이프라인에 대해
A: IP 이슈 특별한 것 없으며,파트너쉽 결정. 바이오젠과 루센티스, 아일리아 계획대로 진행, Launch timeline도 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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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
<삼성바이오로직스 - 1Q23P 실적 Review: 자신감>

- 1Q23P 매출액 7,209억원(+41%y-y), EBITDA 2,924억원(+34%y-y), 영업이익 1,917억원(+9%y-y), 순이익 1,418억원(-3.5%y-y)으로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와 유사한 실적 달성

- 매출 성장률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이 낮은 것은 2022년 5월 이후 지분취득에 따른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공정가치 평가 시행에 따른 상각액(PPA: Purchase Price Allocation)이 반영되기 때문

- 하반기로 갈수록 고판가 수주 물량 증가, 4공장 일부 상업화 생산 시작(10월 예상), 삼성바이오에피스의 SB5(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시장 판매 시작으로 이익 성장 폭 증가 전망

- 바이오산업의 지속되는 성장과 차별화된 경쟁력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속적인 이익 성장 견인할 것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0만원 유지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Hw5k0
유진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에너지 하반기 산업전망 - 3가지 키워드: K원전 + 전력인프라 + 시장개방>

*하반기부터 유틸리티 업체들의 실적이 증가할 전망

- 러-우 전쟁으로 인한 높은 에너지 가격의 하향 안정화

- 송배전을 시작으로 한 전력 판매 시장 개방으로 민간 기업들의 규제 사업 진출 & 제도 정상화

*체코, 영국, 폴란드를 중심으로 해외 원전 수출까지 이어지며 성장성 제고될 전망

*하반기 유틸리티 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Top-picks로 한국전력, 한전기술, 한전KPS 선정

(링크) https://bit.ly/3LrnA6I

★컴플라이언스 검필
현대/기아 공시

○ 개요 : SK온과 당그룹간 북미 전기차 배터리 공급 위한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 설립

○ 투자 규모 :
- 당그룹 출자 규모: 1.62조원(예정)
※ 현대자동차㈜ 8,020억원(24.75%), 현대모비스㈜ 3,240억원(10.0%), 기아㈜ 4,942 억원(15.25%)
- 투자 총액: 6.5조원(예정)
- 출자 규모: 투자 총액의 50%(나머지 50%는 합작법인의 차입으로 조달)
- 출자 비율: 당그룹과 SK온 50:50 비율

○ 투자 방법 : 2022년 설립된 당그룹 북미지역 법인인 HMG 글로벌(HMG Global LLC)에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기아㈜가 상기 비율에 따라 1.62조원 출자 후 HMG 글로벌과 SK온이 현지 합작법인 설립 및 북미 배터리 생산 공장 투자 예정
유진 황성현 (02-368-6878)

<OCI 1Q23 Review - 선방한 실적>

*1Q23 매출액 1.2조원(+19%yoy), 영업이익 2,518억원(+55%yoy) (영업이익률 21%)

- 연초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으로 베이직케미칼 부문 실적 우려 있었으나, 2월부터 가격 상승하며 영업이익 1,658억원 기록 (영업이익률 35%)

*2Q23 매출액 1.2조원(+15%yoy), 영업이익 2,266억원(+25%yoy) 전망

- 2분기 폴리실리콘 평균 가격은 큰 변화 없이 유지 중이며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양호한 실적 전망

*분할 신설법인 OCI 카본케미칼 사업의 성장 잠재력 높이 평가

- 포스코와 합작 공장 설립을 결정한 음극재 사업의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이라 판단

- 하드카본 음극재 사업의 진행 경과에 따라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을 수 있을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HfDPBv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알테오젠(196170.KQ)
<알테오젠 - 아이들에게 선물해야 할 주식>

- 할로자임 ENHANZE® 적용된 다잘렉스SC 특허 유럽 2024년 만료, 알테오젠 Hybrozyme(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생산 기술) 특허는 2040년까지

- 2023년 비브가르트, 티센트릭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 제품들 SC 제형으로 출시 예정

- SC제형 출시가 증가할수록 Hybrozyme 가치도 상승

- SC 제형 출시 후 IV 제형 시장 80% 이상 대체하는 추세

- 키트루다 SC제형, 2023년 2월 임상 3상 진입, 2024년 8월 Primary Completion 예정

- 테르가제(완제품 히알루로니다아제), ALT-P1(지속형 인간성장호르몬)의 상업화 가치도 높음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2qUfc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4.26. LG에너지솔루션 1Q23 실적발표>

[1Q23 경영실적]
- 매출액 8조 7,471억원(+101%yoy), IRA Tax Credit 합산 영업이익 6,332억원(+145%yoy) (영업이익률 7.2%)
- GM JV 1기 가동을 통한 EV향 배터리 출하 증가
- AMPC 1Q23부터 손익에 포함 (세액공제 예상금액 약 1,003억원 반영)


[재무현황]
- 자산 40조 7,140억원
- 부채비율 85%
- 순차입금 비율 16%
- CAPEX집행(북미 위주), 일회성비용 영향으로 마이너스 현금흐름 발생


[IRA 대응전략]
*EV 보조금
- 핵심광물 요건에 일본 추가 (기존: 미국 또는 FTA체결국)
- '25년 이후 부가가치 달성 조건 상향 가능성 언급
- 일본과 같이 새로운 국가의 추가 여부, 우려국가의 정의 등 지켜볼 필요

*Tax Credit
- 예산 한도, 수취 방법 등 지켜볼 필요

*EV 보조금 대응전략
- 배터리 부품: 당사 '23년 기준(50%) 충족 완료
- 핵심광물: 당사 '23년(40%) 및 '24년 기준(50%) 충족 완료

*Tax Credit 대응전략
- '23년 Tax Credit 수혜 예상 Capa 규모: 15~20GWh (미시간&GM 1기 판매 감안)
- 미국지역 확보 예정 생산 Capa: 250GWh (미시간 26GWh, GM JV 1~3기 140GWh, 혼다 JV 40GWh, 애리조나 43GWh)
- 미국 내 원통형 생산 거점 확보, LFP 기반 ESS용 제품 양산, 수율 안정화&스마트팩토리 도입 추진


[Q&A]
Q. AMPC 세칙 발표 전인데 영익 반영한 이유?
- 주요 사업 영역과 관련 있는 제도라 판단
- 유관기관 및 회계전문가 의견 검토 통해 반영하였음
- 추후 세칙 변경사항 있다면 조정 반영할 예정

Q. 가이던스?
- 2Q 전반적 시장상황: 유럽 EV 수요 제한적, 반면 북미 수요 견조
- 주요 메탈 가격 하락했으나 주요 고객사와 판가연동계약을 마쳐 둔 상황이므로 손익에 큰 영향은 X. 단, 매출에는 영향 있을 수 있음
- 전반적인 '23년 사업전망은 4Q22 실적발표 때의 기조와 큰 변화 없음 ('22년 대비 30% 이상 매출액 성장)
- 서플라이체인 혁신 및 제조비 개선, 비용 효율화, 신규 Capa 안정적 운영 등 통해 IRA 없이도 미드-하이 싱글디짓의 영업이익률 달성 가능할 듯

Q. 수익성에 영향 미치는 요인 有?
- 메탈을 포함한 주요 원재료의 가격변화가 판가에 반영되는 연동구조인 만큼 매출액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시차 고려 시, 하반기에 본격적 영향 예상
- 안정적 수익성 확보 차원에서 연동 구조를 갖춘 것. 수익성에는 영향 미미할 듯

Q. 애리조나 원통형 투자 개요, 잠재 고객사?
- 투자규모 4.2조원. 3월부터 2년간 건설하여 2Q25부터 양산 기대. Capa 27GWh. 주요 북미 전기차 OEM이 고객

Q. 4680 한국 추가 증설계획?
- 오창 마더라인 구축 준비 중. 파일럿 라인 준비하여 활용 중. '23년 말 양산라인 셋업 완료 및 생산 검증 계획. 추가적인 공급 논의 확정되는 대로 소통하겠음

Q. EV향 LFP 적용 계획?
- 한국 배터리업체 중심으로 코스트경쟁 심화 & 일부 OEM에서도 파우치+LFP 장점 결합된 제품에 대한 니즈 표출
- 따라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 중
- 현재 개발 중인 LFP는 ESS에 우선 적용 예정. EV향은 고성능 제품 개발 등 통해 적용 검토할 것
- 고전압 미드니켈 NCM 등 중저가 솔루션 확대 예정

Q. 애리조나 ESS향 LFP CAPEX 높은 듯?
- LFP 에너지 밀도 낮아 단위당 투자비 높아 보이는 현상 존재
- LFP는 원가경쟁력이 좋아 충분한 수익성 확보 가능

Q. 경쟁력 확보 방안?
- 현지 생산거점 구축, 판가경쟁력 확보
- 장기공급계약 체결 및 중장기협력체계 구축으로 고객포트폴리오 강화

Q.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로 인한 경쟁구도상의 리스크 및 대응방안?
- CATL-포드 건 등 우회 진출 움직임 있는 듯. 예의주시 중
- 글로벌 정세 및 IRA 법안의 취시 고려 시 중국 업체들이 쉬이 진출하기는 어려울 것
- 단순히 투자만 한다고 될 것이 아니라 대량 생산 경험 등이 축적되어야 하므로 사업 확장과 안정화에는 많은 시일이 소요될 듯
- 반면 당사는 현지 수요를 선점해 나가고 있는 단계이므로, 꾸준한 사업 혁신을 통해 충분히 대응 가능할 전망

Q. CRMA 영향&대응 방안?
- 아직 세부 사항이 확정되길 기다릴 필요 (발효까지 1년 가량 예상)
- 장기공급계약, 지분투자 등 현지화 및 공급망 안정화 방안 검토 중
- 배터리 생산공정, 스크랩, 재활용 등 유럽 내 Close Loop 형성 위해 노력 중

Q. OEM 가격 경쟁으로 인한 판가인하 압력 有?
- 당사 계약 구조상 차량 판가에 영향 받지 않음. 리스크는 제한적
- 원가 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지속 노력하겠음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유한양행 23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4,430억원(+7.8%y-y)
영업이익 226억원(+270.9%y-y)
당기순이익 223억원(+38.6%)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6800135
[유진/이유진]

230426_현대제철 1Q23 실적

#연결실적
- 매출액 6조 3,891억원(+6.8%qoq, -8.5%yoy)
- 영업이익 3,339억원(흑전 qoq, -52.1%yoy)
- 당기순이익 2,178억원(흑전 qoq, -55.4%yoy)
- 생산량 463만톤(+37.8%qoq, -1.9%yoy)
- 판매량 470만톤(+19.7%qoq, -5.2%yoy)

#탄소중립: 2050년까지 NET ZERO
- 탄소감축 단계: 1) 30년까지 -12% 탄소 감축, 2) 50년까지 넷제로
- 탄소감축 Route: 1) 제품 저탄소화(제품 품질 동등 but 탄소 감축), 2) 공정 탄소감축(사업장 전체 감축)
- 고로, 전기로 1200만톤씩 있어 경쟁력 있다
- 1단계 투자: 30년까지 복합 프로세스 1,500억원 투자: 탄소 20% 절감/연 400만톤
- 2단계 투자: 연산 100만톤 전기로 신설(6,000억원~7,000억원)


Q&A

Q. 판재/봉형강 2Q/하반기 시황?

[판재류]
- 22년 말부터 가격 인상 및 중국 리오프닝 기대로 반등
- 2Q 중국의 정책, 철강 약세 요인들이 작용해서 약보합세 유지 전망

[봉형강]
- 건설(민간/공공) 수주 감소세, 수요 위축
- 향후 자금조달여건 개선 시 점진적 개선 전망
- 철근: 이미 착공된 건설 현장 있기에 금년말까지는 약보합세(하락세X) 시장 전망
- 제강사들은 적정 물량만을 생산 중
- 형강: 관망세 맞음, 원자재가 하락 등 이슈 있지만, 석유화학플랜트/반도체 공장 신규 프로젝트 있어 수요는 기대만큼 약세 아님


Q. 자동차강판 상반기/하반기?

- 상반기에는 하락으로 협상 완: 22년 말 원료가 하락 반영으로 일정 수익 확보한 수준에서 하락분 반영
- 지난 2년 간 4차례 가격 인상
- 하반기에는 상반기 원료가 상승 요인 있어, 차강판 상승 전망
- 연말 판재류 반영되는 원가요인 포함해 재협상 진행

Q. POSCO Coil 철근 진출시 현대제철 영향/대응?

- 직선 철근과 코일 철근은 다른 시장
- 직선 철근 시장은 포스코 코일 철근 유입으로 변화 X
- 현대제철도 제강사들에 코일 철근 일부 구매 후 판매함

Q. 수소 사업 업데이트?

- 수소충전소 확대 진행 중
- 수소 상용차 진행 중
- 수소환원제철 국책 과제 진행 중(포스코와 함께 예타사업으로 진행)

Q. 자동차 강판 하락분 반영 중임?

- 2월부로 반영

Q. 탄소중립 1단계 전기로는 과거 박판?

- 박판 전기로 맞음
- 가동 중단 된 A/B기 중 한 기 돌릴 것
- 하나는 오래되어서 철거할 것. 부지활용은 검토 중
- 100만톤 규모
- 투자비: 포스코 전기로에 6,000억원 투자
- 1단계 1,500억원은 가동중지 전기로 재가동 위한 준비, Transformer 확대 및 추가 설비
(전로로 이송해서 장입하기 위해서는 별도 이송설비, 크레인 등 추가 설비 필요)

Q. 당진 A열연 전기로 수익성 안좋아서 중단했는데 수익성 포기하면서 탄소배출줄이겠다는 의미?

- 박판과 Premelting은 다른 컨셉
- 기존 전기로 박판은 연주, 압연 등 설비 구비가 필요했음
- 다시 가동할 때에는 일관제철 용선과 혼합할 것. 즉 압연, 냉연 설비를 고로랑 같이 써서 수익성 나쁘지 않음
- 기존 전기로 박판은 제품 품질 및 차강판 X, 저가품 제품 위주
- 이제는 전기로를 통해 고로와 동일한 품질로 생산한다는 컨셉


Q. 생철 쓰면 원가 부담 없는지?

- HBI 최대 60%(전기로 테스트 완)
- 고급생철 쓰는 것 맞음


Q. 이차전지 관련 사업 있는지?

- 없음

Q. 탄소중립 상세 설명?
- 탄소 중립 전략 = 당진 공장 특수성 활용한 것
- 다른 밀들은 고로, 전기로 같이 있지 않음(그린필드에 전기로 놓고 압연까지 해야되는데, 이는 투자비 1조 이상)
- 현대제철은 휴지된 박판열연 Revamping하기 때문에 1,500억원 수준
- 즉, 원가절감+탄소감축+ 품질 향상
- HBI도 함께 진행
- 2단계 100만톤 신전기로 놓으면 투자비 6,000-7,000억 수준
- 1단계 1,500억원, 2단계 6,000-7,000억원 이외에는 추가 투자 계획 아직은 확정 X

Q. 전기로 용선을 고로랑 같이 쓰면 탄소중립 크레딧 받는데 문제 없는지?
- CBAM 26년부터 본격적
- 무상할당 줄어드는 건 30년부터 50%로 줄어들어
- 1단계 탄소감축 전기로 제품 탄소 20% 절감 가능
- CBAM 충분히 대응 가능
- 2단계 신전기로는 탄소 40% 절감 가능

Q. 올해 예상되는 차강판 판매량(현기차 향/글로벌 향)?
- 현대기아차향 열/냉연 440만톤 목표
- 글로벌향 열/냉연 110만톤 목표

Q. 실적 흐름?
- 1분기 OPM 6.1%
- 2분기 성수기 돌입. 판매물량은 늘어날 것
- 하반기는 원가부담은 차강판, 후판, 가공비 인상분은 가격 조정 협상 중
- 1분기보다 상회할 것으로 예상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유한양행 1Q23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3년 1분기 연결 경영실적]
- 매출액 4,430억(+8%y-y),영업이익 226억(+271%y-y), 당기순이익 223억(+39%y-y)
-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4,420억) 대비 소폭 상회했으며, 컨센서스(4,483억) 대비 소폭 하회
-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167억)와 컨센서스(199억) 상회

[2023년 1분기 별도 경영실적]
- 매출액 4,314억(+9%y-y), 영업이익 50억(+287%y-y), 당기순이익 888억(-61%y-y)

[사업부별(별도기준)]
- 약품사업부: 비처방 550억(+6%y-y), 처방 2,610억(+8%y-y), 안티프라민과 엘레나, 마그비 등 전략 품목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렉라자는 1차 치료제로 3월 17일 식약처에 품목 허가 변경 신청
- 생활유통사업부: 367억(-17%y-y), 수익성 높이기 위한 마케팅 툴 및 SKU조정
- 해외사업부: 692억(+24%y-y), 유한화학 증설과 연계하여 지속 성장 기대
- 라이선스 수익: 72억(+393%y-y), 애드파마의 고혈압, 고지혈증, 4대 복합제 출시 및 CDMO 기술료 수익 64억 발생, 2023년 총 170억 라이선스 수익 예상

[R&D]
- 렉라자: 국내 1차 치료제로 3월 17일 식악처에 품목 허가 변경 신청, 올해 내 허가 획득 후 빠른 보험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 중, 연말 쯤에는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3상 결과 확보 예상
- YH25724(NASH): 임상 1a 상 성공적으로 마췄고, 임상 1b상 개시 예정
- YH35324(Allergy): 예상보다 바이오마커에 대한 좋은 효능을 바탕으로 해외 파트너링을 위해 접촉 시작
- YH32367(면역항암): 고려 중인 적응증은 유방암, 위암, 담도암, 방광암. 단독 뿐만 아니라 키트루다 병용을 통한 적응증 확대 계획, 2027년 정도 적응증별 pivotal study인 임상 2, 3상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Q&A]
Q: API 수출에 대하여
A: 올해 2,000억 수준. 상반기 1,400억. 이 중 절반 정도가 1분기에 들어옴.

Q: 연구비가 예상보다 적게 집행된것인지
A: 금년 2,200억 지출 계획. 연구 진척도에 따라 집행되는 것.

Q: 트라젠타, 트라젠타 듀오 특허 만료 시기는
A: 둘 다 내년 6월.

Q: 효율적인 비용 집행은 어디서 개선된 것인지
A: 품목 광고비를 효율적으로 집행함(50억 정도 적게 집행)

Q: 라이선스 수익 중 애드파마를 제외한 수익이 어느정도인지
A: 170억 중 애드파마는 대략 70억. 베링거 잉겔하임, 길리어드 쪽 NASH 관련 부분이 90억 수준. 기타가 10억 수준. 레이저티닙은 들어가있지 않음. 레이저티닙 내년에 들어온다면, 내년 예측되는 것은 미국쪽만 봐도 대략 4,300만 불 계획.

Q: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기준과 올해 투자 예산 금액은
A: 특별히 예산 계획하고 집행하지는 않음. 금년도는 매력적인 과제 파이프라인 라이선스 인에 투자하고자 함

Q: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A: 매출액 1조 9,300억(약 8%y-y), 영업이익 최소 800억 이상

Q: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중간 데이터 공개를 안하는 것인지
A: Pivotal study에서 중간 분석 결과는 계획에 따라 미리 짜여진 룰이 존재. 계획을 훨씬 상회하는 안전성, 또는 무효성이 있는 경우 연구를 중단하고 공개함. 맹검 스터디이기에 철저히 비밀 유지되는 것이며, 아주 예외적인 상황이 앙니면 공개하지 않고 원래 계획대로 끝까지 진행됨

Q: 레이저티닙 해외 쪽으로 단독으로 출시 계획은
A: 출시 계획 있으며, 해외 모든 허가 및 판권은 얀센에 있고 얀센과 협의 중임

Q: MARIPOSA-2, CHRYSALIS-2 데이터도 연내 볼 수 있을지
A: MARIPOSA-2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계획대로라면 MARIPOSA-1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최종 결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 중

Q: 가장 빠르게 라이선스 아웃 가능한 물질은
A: YH35324(알러지)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한미약품 23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617억(+12.6%y-y), (당사 예상치 3,500억 상회), (컨센서스 3,606억 상회)
영업이익 605억(+47.9%y-y), (당사 예상치 446억 상회), (컨센서스 438억 상회)
당기순이익 496억(+98.1%y-y), (당사 예상치 320억 상회), (컨센서스 308억 상회)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6800351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한미약품 1Q23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3년 1분기 경영실적]
- 연결기준: 매출액 3,617억(+13% y-y), 영업이익 605억(+48%y-y), 순이익 496억(+98%y-y)
- 별도기준: 매출액 2,507억(+11%y-y),영업이익 310억(+83%y-y), 순이익 250억(+50%y-y)
- 북경한미유한공사: 매출액 1,110억 (+17%y-y), 영업이익 308억(+21%y-y), 순이익 279억(+22%y-y)
- 국내 제품들의 꾸준한 성장과 고마진 제품들의 매출 증가, 롤베돈의 판매 수량 증가로 원가율 개선
- 로수젯은 연구 결과들이 글로벌 학회지 게재되며 의료진들의 신뢰도와 선호도 상승으로 매분기 전년 동기 대비 두자릿수 퍼센테이지 성장세 보이며 당분간 지속될 전망
- 북경한미는 코로나 수요가 없음에도 성장세 유지했으며, 노로바이러스가 잠깐 번지며 매출 상승에 기여
- R&D 비용은 비용 효율 전략에 따라 전년 기조 유지

[파이프라인]
- 롤론티스: 23년 국내 목표 매출 약 100억. 미국에서는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를 활용하는 환자들이 롤베돈 처방받을 때 의료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도록 공공보험 환급대상 의약품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4월 1일부터 J-코드 부여 등으로 매출 성장 시너지 예상
- 오락솔: 최근 Athenex는 FDA에 오락솔을 전이성 유방암 적응증으로 NDA 재신청을 위한 논의 계획 중
- Dual Agonist: 임상2a상 결과 최종 정리 중이며, 임상 2b상 Study Design 공개는 2023년 하반기 초 공개 예상
- Triple Agonist: 작년 12월까지 모집된 환자들 기반 중간 데이터 분석 진행 중. 2분기 안에 내부적으로 분석한 데이터를 IDMC(독립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에 제출하여 임상 지속 여부를 확인받을 계획. IDMC로부터 받은 결과는 상반기 내 공개 예정

[Q&A]
Q: Assertio의 Spectrum 인수 관련 롤배돈 판매 전망 변동사항이 있을지
A: 큰 변동이 있을 것이라 보진 않음

Q: 한미가 보유한 Spectrum의 지분은 어떻게 되는지
A: Spectrum 1주당 Assertio 0.1783주로 지분이 변동됨

Q: 북경한미 중장기적 계획은
A: 호흡치료제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는 잘 심어짐. 중장기적으로 감기약 관련 신제품은 매년 출시할 계획, 단기 처방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성공한 블록버스터 제품들이 임상이 하나 둘씩 끝나가며 북경에서도 출시 예정. 만성질환 환자들에게 처방될 수 있는 장기 처방 의약품도 지속 출시 예정

Q: Dual Agonist 임상 2a상 데이터 공개 시점은
A: MSD가 주체여서 공개적으로 말하긴 어려움. 다만, 임상 2b상 시작 이 하반기 초쯤 Clinical Trials에서 디자인 확인 가능. 즉 그 전에 결과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개인적으로 이번 6월 유럽간학회(EASL)에서 발표되지 않을까

Q: 아모잘탄 중국 급여 여부와 추가 블록버스터 진출 시 급여 전략은
A: 아직 아모잘탄 중국 보험 등재되지 않음. 보통 보험 등재 연말에 심사하기에 연말에 등재될 것으로 예상. 제품 출시 후 처방량 늘려가며 보험 등재가 될 수 있는지 계속 확인하고 도전하는 계획

Q: 로수젯 매출은
A: 고지혈증은 굴로벌리 지속 커지는 시장. 2024년 연 매출 2,000억을 로수젯 하나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에 당분간 두 자릿수 성장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

Q: 사노피와 GLP-1 Single Agonist 임상 당시 체중 감량 효과 데이터 공유 가능할지
A: 체중 감량 효과는 봤었음. 다만, 이 데이터들은 파트너사가 바뀐 상황이라 데이터들이 퍼블릭에 공개되어있는지는 확인한 후 추후 공유하겠음

Q: Dual Agonist 데이터 공개한다면, Fibrosis 데이터도 볼 수 있을지
A: Fibrosis 데이터도 볼 것임.

Q: 2023년 연간 가이던스 변동 여부
A: 없음

Q: IDMC로부터 임상 지속 진행 여부 확인받은 후 데이터를 공개한다는 것인지
A: 진행 여부를 공개하는 것

Q: 그럼 임상 2b상 데이터 확인 가능 시점은
A: Clinical protocol 상 예상되는 시점은 2025년 초. 만약 라이선스 아웃 되어 환자 모집이나 사이트 오픈이 가속화된다면 결과는 더 빠른 시점 공유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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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 1Q23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1Q23 매출액 8.7조원(+3%qoq, +101%yoy), 영업이익 6,332억원(+167%qoq, +145%yoy)

- 미국 공장 AMPC(생산세액공제) 1천억원 반영, 연간 1조원 전망

*2Q23 매출액 9.3조원(+6%qoq, +82%yoy), 영업이익 7,067억원(+12%qoq, +261%yoy) 전망

- 2023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성장률 30%로 기존과 동일

- 메탈가 연동으로 AMPC 제외해도 6~9% 마진율 유지 제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32,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L7MNBT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이유진] 현대제철(4/27)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지금 부담감은 제로

* 1Q23 Review: 연결 매출액 6.4조원(+6.8%qoq, -8.5%yoy), 영업이익 3,339억원(흑전 qoq, -52.9%yoy) (OPM 6%)

- 전분기 일회성 비용 기저효과 및 재고평가이익 900억원 반영으로 시장 컨센서스 2,433억원 대비 37% 상회
- 재고평가이익 제외 시 영업이익 2,439억원 수준으로 시장/유진 추정치에 부합

* 2Q23 매출액 6.9조원(+8.8%qoq, -5.8%yoy), 영업이익 4,563억원(+36.6%qoq, -44.5%yoy) 전망

- 중국 전기로 업체들의 자발적 감산과 정부의 조강생산량 규제 가능성으로 중국발 공급 과잉 우려는 사그라들 것이라 판단

* 2분기는 실적 회복에 부담 없지만, 3,4분기는 수요 회복이 뒷받침되어야

- 1Q 고로, 전기로 스프레드는 가각 5만원, 3만원 하락했으나 2Q부터는 본격적으로 철광석/연료탄 및 철스크랩 가격 하락분이 반영될 예정. 2Q는 스프레드 개선과 성수기 돌입으로 판매량 확대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되나 3Q 이후부터는 중국과 한국 건설부문에서의 실수요 개선세가 뒷받침되어야 실적 회복이 지속될 것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낮은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지만, 실적 발표회 때 발표한 탄소 중립이 중장기적 기업 가치 개선 요인

(보고서링크)
https://bit.ly/41SgKN4

■컴플라이언스 검필
中관광객 한국 와서 210만원 쓰고 간다

# 중국인 관광객 쇼핑 지출액
미국·일본 앞지름
중국인 한국 화장품/향수 지출액은 전체의 76%

# 외국인 관광객 선호 K-상품군
대한상의 조사(400명 대상)
중국인 관광객 평균 지출액 1546달러(약 210만원)
미국(844달러)·일본(796달러)보다 높음

# 즐겨 찾는 쇼핑 장소 차이
중국인 관광객은 백화점(87.1%)
일본인 관광객은 편의점(86.5%)
미국인 관광객은 편의점·백화점(각 62.3%), 재래전통시장(58.5%)
한국 방문 전 온라인 상품 구매 경험 28%

https://naver.me/FqH0jG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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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4.27. S-Oil 1Q23 실적발표>

[1Q23 실적·재무]
- 매출액: 9조 776억원 (-14.3%qoq, -2.3%yoy). 유가 하락에 따른 ASP 하락 영향
- 영업이익: 5,157억원 (흑전 qoq, -61.3%yoy). 견조했던 정유제품/윤활 마진 영향
- 재고관련 효과: -1,234억원
- 환차손: -1,191억원
- 현금: 2조 2,300억원
- 자기자본대비 순차입금: 38.0%

[중국]
- 중국 휘발유 수요 극대화로 정제마진 지지. 윤활기유 제품의 중국발 수요도 호조
- 리오프닝 → 중국 의류소비 회복 → PX수요 개선 & PX스프레드 상승
- 중국 국제선 운항 본격화되며 항공유 수요 회복 가속화 전망
- 리오프닝 이후 첫 성수기이므로 수요개선 모멘텀 지속 기대

[정유부문]
- 1Q 영업이익 2,906억원 (흑전 qoq)
- 중국 역내 수요 상승으로 정제마진 견조
- 중국 이동 수요 회복 & 역외 공급 차질로 휘발유 스프레드 강세
- 아시아향 중동원유 OSP 하락으로 손익개선에 기여
*2Q 전망
- OSP가 손익에 미칠 영향 제한적
- 중국 정기보수로 수출쿼터 소진 못 할 가능성 존재
- 드라이빙 시즌 수요 증가로 정제마진 지지될 전망

[석유화학부문]
- 1Q 영업이익 293억원 (흑전 qoq)
- 아로마틱: 중국 리오프닝 → 다운스트림 가동률 회복 → 수요 개선
- 올레핀: PP&PO 아시아 증설로 하방 압력 有. 그러나 정기보수 및 중국 리오프닝이 시황 지지
*2Q 전망
- 아로마틱: 다운스트림 수요 증가 & 드라이빙 시즌 휘발유 수요가 시황 지지 예상
- 올레핀: 중국·동남아 신규 가동에도 불구, 중국 리오프닝·라마단·노동절 연휴로 수요 개선 전망

[윤활부문]
- 1Q 영업이익 1,958억원 (-30.0%qoq)
- 비수기 이후 수요 반등으로 견조
- 윤활기유 스프레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평년 대비 高
*2Q 전망
- 계절적 수요 증가 & 정기보수로 강세 전망

[향후 수요 전망]
- 중국 리오프닝으로 글로벌 수요 ↑
- 중국/인도/태국 등 견조한 수요 성장 기대
- 항공유가 전체 수요성장 물량의 50% 이상 차지할 전망
- 정제마진 과거평균 상회 기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생산공장 인프라 전면 디지털화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S-imoms Project 추진 중
- 총 투자비 270억원
- 2020~1H24
- 전 공장의 정비현황 등 분석 → 자원의 효율적 사용 & 비용 최소화 & 안전 개선
*4IRT Initiatives 추진 중
- 첨단 디지털 기술 도입 (안전관제, 지능형영상분석, 스마트 헬멧 등)

[샤힌프로젝트 현황]
- '23.1부터 상세설계 주요설비발주, 부지정지공사 등 EPC 진행 중
- 1H26 기계적 준공 목표
- 추정 EBITDA 마진: 4.5+α달러/배럴 (2027)


[Q&A]
Q. 중간배당 & 배당성향?
- 중간배당은 추후 결정 사항이므로 확답 곤란
- 연간 배당성향 및 투자기간 중의 배당정책에는 큰 변화 없을 듯

Q. 샤힌프로젝트 차입비용?
- 시장금리 하향 안정화되어 프로젝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듯
- 아람코와 주주대여금 계약서 준비 중, 은행 차입 관련해서도 협의 중
- 시장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금융약정 마무리 예정

Q. 정기보수 일정?
- 6~7月 #3 CDU/CFU/하이드로크래커, #2 PX설비 및 연관시설 연차정비 예정
- 해당 기간 동안 정기보수로 인한 수익성 영향은 불가피
- 정비기간 전후 재고비축 & 운영최적화로 손실 최소화하겠음
- 하반기 중요한 정기보수 일정 X

Q. 정제마진 하락 → 가동률 영향?
- 당사는 인위적인 가동률 조정 불필요한 경우 多
- 6月 중 CDU & 업그레이딩 공정 정기보수로 가동률 조정 있을 듯

Q. 윤활기유 전망?
- '25년에 들어서야 의미있는 수준의 증설이 있을 것으로 파악
- '23~'24년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호조 지속될 전망

Q. 최근 정제마진 급락 이유?
- 4月경 '중국 수출 추가쿼터가 예상 상회할 것'이라 돌았던 루머를 선반영한 것으로 추정
- 등경유 스프레드가 하락세를 멈추며 바닥을 확인한 듯
- 2분기에는 5~6月 계절적 수요상승 본격화로 시황 개선 기대

Q. 재고관련효과 breakdown?
- 정유 -790억원, 석유화학 +180억원, 윤활기유 -630억원

Q. 추가 주주환원정책?
- 대규모투자 진행 중이므로 주식배당, 자사주매입 모두 검토 않고 있음
- 향후 투자재원 조달 마무리 & 요건 충족 시 현금배당 이외의 다양한 방안 검토하겠음

Q. 저가 러시아 원유가 정제마진 하락에 영향을 줬는지?
- 주요 수요처인 인도·중국 등이 잔여 물량을 역내에 얼마나 수출하느냐에 따라 결정
- 일부 국가 內 정유사들의 이익을 증대시킨 효과는 있으나 결국 전체적인 수급밸런스에 의해 결정되는 사항

Q. 윤활 영업이익 부진 요인?
- 재고효과 -600억 이상 존재했기 때문

Q. OSP 전망?
- OSP 결정요인에 대해서는 구체적 정보 X
- 4Q22 OSP 7달러 이상 → 1Q23 3달러 중반으로 하향 안정화
- 현재 OSP는 아라비안라이트 기준 2달러 초반 가량 → 당사 2분기 복합마진에 긍정적 작용 예상
- OSP를 선행하는 두바이 선물시장의 타임스프레드가 하향되어 있어 별다른 상승요인은 보이지 않음

Q. 윤활 정기보수 영향?
- 윤활도 하이드로크래커와 연계된 공정이므로 역시 정기보수 영향 불가피

Q. 4月 윤활 스프레드?
- 안정적 흐름 보이고 있고, 다음 분기 실적발표 시 공유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