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서치
유진 황성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를 합병하면서 업~다운스트림 통합화. Peer 라고 볼 수 있는 SK E&S의 타겟 기업가치는 15조원(영업이익 전망도 연 1조원으로 유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41089?sid=101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를 합병하면서 업~다운스트림 통합화. Peer 라고 볼 수 있는 SK E&S의 타겟 기업가치는 15조원(영업이익 전망도 연 1조원으로 유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41089?sid=101
Naver
본격 '질적 성장' 나선 포스코인터…'상사' 한계 뛰어넘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철강·식량·신사업 등의 질적 성장을 기반으로 한 새 비전 선포에 나섰다. 관련 업계에선 포스코에너지 합병에 이어 네 가지 사업 영역의 포트폴리오 강화 목표를 두고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
Forwarded from 리서치
유진 황성현
한수원이 국산화를 이미 했지만, 웨스팅하우스에 로열티를 주기로 하면서 해외 수출 가능성은 더 높아짐. 한전기술,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9525?sid=101
한수원이 국산화를 이미 했지만, 웨스팅하우스에 로열티를 주기로 하면서 해외 수출 가능성은 더 높아짐. 한전기술,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9525?sid=101
Naver
[단독]동유럽 원전 공략 위해 결단…"韓이 전략적 양보" 평가도
한국수력원자력과 웨스팅하우스의 분쟁 합의안 도출이 급물살을 탄 것은 이달 말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간 갈등 현안을 서둘러 조율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전과 같은 전략산업 분야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일 중국의 1분기 GDP가 작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발표
소비, 인프라 투자가 성장 견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87121?sid=104
소비, 인프라 투자가 성장 견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87121?sid=104
Naver
[2보]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 4.5%…시장 예상치 상회
조준형 특파원 = 중국이 '위드 코로나' 원년인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4.5%를 기록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일 중국의 1분기 GDP가 작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이
OPEC 감산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
(1) OPEC은 경제 침체가 연료 수요의 계절적 증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OECD 상업 재고가 축적되고 있음이 강조되었다.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이 연료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지만 통화 긴축 조치가 이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다. OPEC은 월간 보고서에서 OECD 상업용 석유 재고가 최근 몇 달 동안 늘었다고 밝히며 시장이 작년 이맘때보다 덜 긴장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116만 b/d 감산을 결정한 그럴듯한 이유가 되었다.
(2)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은 2023년에도 석유 시장이 공급과잉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OPEC+ 감산에도 불구하고 석유 시장이 공급과잉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이 1.5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4년 세계 석유 생산량은 하루 평균 1억325만 배럴, 수요는 하루 평균 1억272만 배럴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전망에는 OPEC과 러시아의 생산량 감소가 포함되어 있지만, 여전히 러시아를 제외한 비OPEC 국가의 강력한 생산량 증가로 인해 2023년 세계 석유 생산량이 1.5mb/d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 OPEC+ 생산 증가는 주로 북미와 남미가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IA는 시장의 재고가 이번 분기에 감소하기 시작하지만 3/4분기에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OPEC+의 감산이 올해 말 시장을 긴축시키고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일부 다른 예측들과 상반된다. 전 세계 원유 재고는 2024년부터 하루 평균 약 50만 배럴 증가한다.
2023년, 2024년 브렌트유 가격은 $83에서 배럴당 $85로 $2 상승, 2024년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8에서 $81로 조정되어 배럴당 $3 상승으로 전망했다.
(3)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 하반기 내내 유가가 오를 것이라 보고 있다. 내년 겨울 에너지 확보를 위해 유럽을 중심으로 석유 수요가 증가하고 올 하반기에 유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한다는 것이다. 작년말부터 올해까지 온화한 겨울 기온이 최악의 에너지 위기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이번 겨울에는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전 세계 원유 재고 증가가 OPEC과 산유국 감산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1월에 5,800만 배럴 증가한 후 2월에는 전 세계 원유 재고가 안정되어 해상 부유식 저장고와 비 OECD 재고가 1,150만 배럴 감소했지만 OECD 상업용 재고는 880만 배럴 증가했다. 더운 날씨와 부진한 산업 활동으로 인해 최근 몇 달 동안 선진국을 중심으로 석유 수요가 둔화되었지만 중국과 기타 비 OECD 국가의 강력한 성장이 그 영향을 효과적으로 상쇄하였다고 언급했다.
중국의 회복과 국제 여객 수요에 힘입어 세계 석유 수요는 연말까지 하루 27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을 필두로 한 비OECD 국가들이 수요 증가의 90%를 차지할 전망이다. IEA는 2023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원유 시장 균형이 타이트해지기 시작하며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런 영향이 지속되면 인플레이션으로 신흥국과 개도국이 추가 부담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 OPEC은 경제 침체가 연료 수요의 계절적 증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OECD 상업 재고가 축적되고 있음이 강조되었다.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이 연료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지만 통화 긴축 조치가 이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다. OPEC은 월간 보고서에서 OECD 상업용 석유 재고가 최근 몇 달 동안 늘었다고 밝히며 시장이 작년 이맘때보다 덜 긴장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116만 b/d 감산을 결정한 그럴듯한 이유가 되었다.
(2)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은 2023년에도 석유 시장이 공급과잉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OPEC+ 감산에도 불구하고 석유 시장이 공급과잉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이 1.5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4년 세계 석유 생산량은 하루 평균 1억325만 배럴, 수요는 하루 평균 1억272만 배럴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전망에는 OPEC과 러시아의 생산량 감소가 포함되어 있지만, 여전히 러시아를 제외한 비OPEC 국가의 강력한 생산량 증가로 인해 2023년 세계 석유 생산량이 1.5mb/d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 OPEC+ 생산 증가는 주로 북미와 남미가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IA는 시장의 재고가 이번 분기에 감소하기 시작하지만 3/4분기에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OPEC+의 감산이 올해 말 시장을 긴축시키고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일부 다른 예측들과 상반된다. 전 세계 원유 재고는 2024년부터 하루 평균 약 50만 배럴 증가한다.
2023년, 2024년 브렌트유 가격은 $83에서 배럴당 $85로 $2 상승, 2024년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8에서 $81로 조정되어 배럴당 $3 상승으로 전망했다.
(3)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 하반기 내내 유가가 오를 것이라 보고 있다. 내년 겨울 에너지 확보를 위해 유럽을 중심으로 석유 수요가 증가하고 올 하반기에 유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한다는 것이다. 작년말부터 올해까지 온화한 겨울 기온이 최악의 에너지 위기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이번 겨울에는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전 세계 원유 재고 증가가 OPEC과 산유국 감산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1월에 5,800만 배럴 증가한 후 2월에는 전 세계 원유 재고가 안정되어 해상 부유식 저장고와 비 OECD 재고가 1,150만 배럴 감소했지만 OECD 상업용 재고는 880만 배럴 증가했다. 더운 날씨와 부진한 산업 활동으로 인해 최근 몇 달 동안 선진국을 중심으로 석유 수요가 둔화되었지만 중국과 기타 비 OECD 국가의 강력한 성장이 그 영향을 효과적으로 상쇄하였다고 언급했다.
중국의 회복과 국제 여객 수요에 힘입어 세계 석유 수요는 연말까지 하루 27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을 필두로 한 비OECD 국가들이 수요 증가의 90%를 차지할 전망이다. IEA는 2023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원유 시장 균형이 타이트해지기 시작하며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런 영향이 지속되면 인플레이션으로 신흥국과 개도국이 추가 부담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랄유 가격 상한 도달 영향
OPEC+ 감산 결정 이후 러시아 우랄 원유 가격이 상승하며 G7과 유럽연합(EU)이 정한 가격 상한선에 근접했다. 제재에 따르면 러시아산 원유 가격이 배럴당 60달러를 넘으면 선박 업체는 러시아산 원유를 운송할 수 없게 되며, 보험이 지원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러시아 우랄 원유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지난 몇 달 동안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해외로 수출되는 러시아 원유의 가격이 상한가($60)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대부분 섀도우 플릿을 이용한 거래에서 나타났다. Kpler는 2월에 러시아 원유의 36%가 EU의 유조선에 의해 운송되었으며 현지 러시아 유조선이 28%를 처리하고 나머지는 Shadow Fleet 및 기타 유조선에 의해 운송되었다고 언급했다. 가격 상한제가 처음 도입된 달을 제외하고는 유조선의 비중이 최근 몇 달 동안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러시아 원유 전체 중 30%가 섀도우 플릿에 의해 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러시아 가격 상한제가 발효된 2월 5일부터 131척의 유조선이 러시아 에너지 운송에 관여했으며 이 중 57척은 그리스, 26척은 터키, 10척은 러시아 선박이다. 러시아 원유 거래가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러시아 원유 수출 가격이 상한가보다 낮아야 한다. 우랄산 원유 시세가 배럴당 60달러를 넘으면 선주들은 러시아 원유 시장에서 철수할 수밖에 없다.
OPEC의 감산으로 러시아 우랄 가격도 상승하고 이는 러시아의 원유 수출 규모를 보장할 수 있으며, 러시아의 원유 수입을 제한하려는 목표를 무마시킬 수 있다. 가격 상한제 하에서는 합법적으로 러시아 제품을 운송하는 선주들이 표준 요율보다 훨씬 높은 요율을 받을 수 있어 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 현재 흑해에서 지중해까지의 일반 배송비는 450WS 인데, 러시아 항구에서 지중해까지는 800-1000WS이다. 흑해에서 발트해로의 운송은 350WS이지만 러시아에서는 최대 1000WS가 될 수 있다.
WS(Worldscale)는 유조선이 화물 운임을 계산할 때 사용되는 단위이다. WS 테이블은 WS100에 해당하는 유조선에 대한 각 항로의 기본 운임을 나열하며 연 1회 조정된다. 선주들이 러시아 무역을 통해 오히려 많은 돈을 벌게 되었고 그리스 선주들이 최대 수혜를 보아왔다. 미국 선주들은 평판 이슈로 여전히 적극적으로 운송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가격 상한에 근접한 러시아 원유와 더불어 EU 디젤 및 기타 제품 재고 문제도 시장 혼란을 촉발할 수 있다. 현재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경유 수입은 제로에 가깝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필사적으로 수입을 했기 때문에 대량의 재고가 쌓여 있어 버틸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유럽의 디젤 재고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EU는 비 러시아 지역, 아마도 중동, 인도 및 중국에서 많은 디젤을 수입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어 석유 시장은 혼돈에 빠져들 수 있다.
OPEC+ 감산 결정 이후 러시아 우랄 원유 가격이 상승하며 G7과 유럽연합(EU)이 정한 가격 상한선에 근접했다. 제재에 따르면 러시아산 원유 가격이 배럴당 60달러를 넘으면 선박 업체는 러시아산 원유를 운송할 수 없게 되며, 보험이 지원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러시아 우랄 원유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지난 몇 달 동안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해외로 수출되는 러시아 원유의 가격이 상한가($60)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대부분 섀도우 플릿을 이용한 거래에서 나타났다. Kpler는 2월에 러시아 원유의 36%가 EU의 유조선에 의해 운송되었으며 현지 러시아 유조선이 28%를 처리하고 나머지는 Shadow Fleet 및 기타 유조선에 의해 운송되었다고 언급했다. 가격 상한제가 처음 도입된 달을 제외하고는 유조선의 비중이 최근 몇 달 동안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러시아 원유 전체 중 30%가 섀도우 플릿에 의해 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러시아 가격 상한제가 발효된 2월 5일부터 131척의 유조선이 러시아 에너지 운송에 관여했으며 이 중 57척은 그리스, 26척은 터키, 10척은 러시아 선박이다. 러시아 원유 거래가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러시아 원유 수출 가격이 상한가보다 낮아야 한다. 우랄산 원유 시세가 배럴당 60달러를 넘으면 선주들은 러시아 원유 시장에서 철수할 수밖에 없다.
OPEC의 감산으로 러시아 우랄 가격도 상승하고 이는 러시아의 원유 수출 규모를 보장할 수 있으며, 러시아의 원유 수입을 제한하려는 목표를 무마시킬 수 있다. 가격 상한제 하에서는 합법적으로 러시아 제품을 운송하는 선주들이 표준 요율보다 훨씬 높은 요율을 받을 수 있어 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 현재 흑해에서 지중해까지의 일반 배송비는 450WS 인데, 러시아 항구에서 지중해까지는 800-1000WS이다. 흑해에서 발트해로의 운송은 350WS이지만 러시아에서는 최대 1000WS가 될 수 있다.
WS(Worldscale)는 유조선이 화물 운임을 계산할 때 사용되는 단위이다. WS 테이블은 WS100에 해당하는 유조선에 대한 각 항로의 기본 운임을 나열하며 연 1회 조정된다. 선주들이 러시아 무역을 통해 오히려 많은 돈을 벌게 되었고 그리스 선주들이 최대 수혜를 보아왔다. 미국 선주들은 평판 이슈로 여전히 적극적으로 운송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가격 상한에 근접한 러시아 원유와 더불어 EU 디젤 및 기타 제품 재고 문제도 시장 혼란을 촉발할 수 있다. 현재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경유 수입은 제로에 가깝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필사적으로 수입을 했기 때문에 대량의 재고가 쌓여 있어 버틸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유럽의 디젤 재고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EU는 비 러시아 지역, 아마도 중동, 인도 및 중국에서 많은 디젤을 수입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어 석유 시장은 혼돈에 빠져들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 Initiation Report: Rock the World
- 비철금속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 Top Pick: LS(006260), 목표주가 140,000원
- 탈탄소화 및 전기화로 인해 금속에 대한 수요 늘어남
- 퓨어 업스트림 확장은 제한적
- 전세계 비철금속 업체들은 1) 업스트림/리사이클링 2) 친환경 공정/전력 3) 다운스트림 진출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한국 업체들은 기존 제련업 바탕으로 리사이클링/다운스트림(동박, 전구체, 양극재) 진출 중
* LS: 전기에 대한 밸류체인(금속-전선-전력기계-ev부품-전기차충전-ess 등)을 가지고 있는 LS Top Pick
(보고서링크)
https://bit.ly/41q9qbM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 Initiation Report: Rock the World
- 비철금속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 Top Pick: LS(006260), 목표주가 140,000원
- 탈탄소화 및 전기화로 인해 금속에 대한 수요 늘어남
- 퓨어 업스트림 확장은 제한적
- 전세계 비철금속 업체들은 1) 업스트림/리사이클링 2) 친환경 공정/전력 3) 다운스트림 진출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한국 업체들은 기존 제련업 바탕으로 리사이클링/다운스트림(동박, 전구체, 양극재) 진출 중
* LS: 전기에 대한 밸류체인(금속-전선-전력기계-ev부품-전기차충전-ess 등)을 가지고 있는 LS Top Pick
(보고서링크)
https://bit.ly/41q9qb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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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호텔신라 1Q23 Preview: 자, 이제 시작이야!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1Q23E
매출액은 1.06조원(-3.3%, 이하 yoy)
영업이익은 305억원(+101.5%) 예상
호텔/레저 부문 매출액은 1,371억원(+18.3%) 추정
면세 부문 매출액은 9,213억원(-5.8%)을 추정
- 시내 7,338억원(-18%)
- 공항 1,875억원(+129%) 기대
알선수수료는 4분기 대비 하이싱글디짓 하락
5월 중국 단체 관광이 재개로 매출/영업이익 빠른 회복
2023E
매출액은 5.80조원(+17.7%, 이하 yoy)
영업이익은 1,831억원(+133.7%)을 전망
올해 면세 산업 많은 변화:
1) 개별/단체 관광객 ⬆️, 2) 알선수수료 ⬇️, 3)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원문: https://bit.ly/41o9fO6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1Q23E
매출액은 1.06조원(-3.3%, 이하 yoy)
영업이익은 305억원(+101.5%) 예상
호텔/레저 부문 매출액은 1,371억원(+18.3%) 추정
면세 부문 매출액은 9,213억원(-5.8%)을 추정
- 시내 7,338억원(-18%)
- 공항 1,875억원(+129%) 기대
알선수수료는 4분기 대비 하이싱글디짓 하락
5월 중국 단체 관광이 재개로 매출/영업이익 빠른 회복
2023E
매출액은 5.80조원(+17.7%, 이하 yoy)
영업이익은 1,831억원(+133.7%)을 전망
올해 면세 산업 많은 변화:
1) 개별/단체 관광객 ⬆️, 2) 알선수수료 ⬇️, 3)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원문: https://bit.ly/41o9fO6
👎1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 양승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Q23 Preview: 끝나지 않은 방산 모멘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8,374억원(+58%yoy), 영업이익은 1,139억원(+142%yoy), OPM 6.2%를 기록할 전망.
- 폴란드 향 K-9 추가 인도 분에 대한 실적 반영과 견조한 한화비전(구 한화테크윈) 실적 흐름에 힘입어 영업이익 기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GTF 엔진이 채용되고 있는 A320 Family의 인도 실적은 여전히 코로나 이전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1분기 RSP 손실 폭은 크지는 않을 것. 하반기로 갈수록 인도량 증가에 따라 손실 폭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수주 모멘텀도 여전히 긍정적. 기존에 알려진 연내 폴란드 2차 계약 및 호주 레드백에 더해 루마니아에서 K-9 도입 가능성이 부상 중. 러-우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고,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국가(동유럽, 북유럽)에서 화력 무기에 대한 수요는 견조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3,000원으로 17% 상향 조정
* 보고서 -> https://bit.ly/3oiy6nG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Q23 Preview: 끝나지 않은 방산 모멘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8,374억원(+58%yoy), 영업이익은 1,139억원(+142%yoy), OPM 6.2%를 기록할 전망.
- 폴란드 향 K-9 추가 인도 분에 대한 실적 반영과 견조한 한화비전(구 한화테크윈) 실적 흐름에 힘입어 영업이익 기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GTF 엔진이 채용되고 있는 A320 Family의 인도 실적은 여전히 코로나 이전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1분기 RSP 손실 폭은 크지는 않을 것. 하반기로 갈수록 인도량 증가에 따라 손실 폭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수주 모멘텀도 여전히 긍정적. 기존에 알려진 연내 폴란드 2차 계약 및 호주 레드백에 더해 루마니아에서 K-9 도입 가능성이 부상 중. 러-우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고,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국가(동유럽, 북유럽)에서 화력 무기에 대한 수요는 견조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3,000원으로 17% 상향 조정
* 보고서 -> https://bit.ly/3oiy6nG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백악관, 우크라이나에 추가 탄약 지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잔인한 침략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이 제공한 HIMARS 로켓 시스템과 반기갑 시스템뿐만 아니라 추가 포병 탄약을 위한 더 많은 탄약을 포함할 것”
https://www.barrons.com/news/white-house-announces-new-artillery-ammunition-for-ukraine-c39db628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잔인한 침략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이 제공한 HIMARS 로켓 시스템과 반기갑 시스템뿐만 아니라 추가 포병 탄약을 위한 더 많은 탄약을 포함할 것”
https://www.barrons.com/news/white-house-announces-new-artillery-ammunition-for-ukraine-c39db628
Barron's
White House Announces New Artillery Ammunition For Ukraine
The White House on Wednesday announced a new package of artillery ammunition for Ukraine as the pro-Western country gears up for an expected counter-offensive against Russian invasion.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BGF리테일 1Q23 Preview:
진단 키트 이익 부담
목표주가 26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3E
매출액 1.82조원(+7.3%, 이하 yoy)
영업이익 367억원(-2.8%) 예상
- 전년동기 코로나 진단 키트 이익(약 50억원) 기저 영향
# 2023E
매출액 8.18조원(+7.5%, 이하 yoy)
영업이익 2,929억원(+16.0%) 전망
# 상생 지원 예산 20% 확충
올해 가맹점 재계약 경쟁 치열 예상
Why? 공정위 자율 규약(근접 출점 금지) 연장
So! 가맹점 유지 위해 상생 지원 예산 20% yoy 확충
- 월 최대 폐기 지원 한도 점당 40만원 → 50만원
- 비용 영향은 분기 10억원 이하 추정
# 24년 최저임금?
23년 최저임금 9,620원
최저임금위 요구 24년 최저임금 1.2만원이지만
이보다는 절충되어 결정될 것
원문: https://bit.ly/43OXrWC
BGF리테일 1Q23 Preview:
진단 키트 이익 부담
목표주가 26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3E
매출액 1.82조원(+7.3%, 이하 yoy)
영업이익 367억원(-2.8%) 예상
- 전년동기 코로나 진단 키트 이익(약 50억원) 기저 영향
# 2023E
매출액 8.18조원(+7.5%, 이하 yoy)
영업이익 2,929억원(+16.0%) 전망
# 상생 지원 예산 20% 확충
올해 가맹점 재계약 경쟁 치열 예상
Why? 공정위 자율 규약(근접 출점 금지) 연장
So! 가맹점 유지 위해 상생 지원 예산 20% yoy 확충
- 월 최대 폐기 지원 한도 점당 40만원 → 50만원
- 비용 영향은 분기 10억원 이하 추정
# 24년 최저임금?
23년 최저임금 9,620원
최저임금위 요구 24년 최저임금 1.2만원이지만
이보다는 절충되어 결정될 것
원문: https://bit.ly/43OXrWC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4/17-04/23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현대차, 의료용 착용로봇으로 환자 재활 돕는다 / 아시아경제
현대자동차가 서울아산병원에 의료용 착용 로봇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환자들의 보행 재활을 도울 계획. 현대차의 로보틱스랩이 자체 개발한 '엑스블 멕스(X-ble MEX)'가 활용되며, '엑스블 멕스'는 걷기, 서기, 앉기, 계단 오르내리기, 좌우 회전 등 5개의 동작을 지원.
https://bit.ly/3oCKO0T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로 우주까지.."모빌리티 지평 넓혀" / 이데일리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모빌리티 개념의 지평을 넓히며 미래 사업 영역을 확대.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모빌리티 개념의 지평을 넓히며 미래 사업 영역을 확대. 이르면 2027년 실제 달표면을 탐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 내년 하반기 로버 개발모델 제작을 마무리하고 실제 달 표면과 유사한 환경에서 주행·임무 수행 연구를 진행해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 현대차가 지난 CES 2022에서 선보였던 첨단 로보틱스 기술이 활용된다. 지능형 이동이 가능한 PnD(Plug & Drive) 모듈 등 로보틱스 기술이 활용.
https://bit.ly/3KSOGSE
▶️ 두산로보틱스, F&B 전용 협동로봇 출시 / 로봇신문
두산로보틱스는 F&B 산업에 특화된 협동로봇 E시리즈를 출시. E시리즈는 식음료 조리에 최적화된 협동로봇으로 우수한 가격경쟁력,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PLe, Cat4)과 위생 수준을 갖춤. 한편, 두산로보틱스는 올해 상반기 중 협동로봇 운용에 필요한 기능을 쉽게 설계해 공유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다트스위트(Dart Suite)를 출시할 계획.
https://bit.ly/41TevZI
▶️ 베어로보틱스, 엠투엠테크에 전략적 투자 / 로봇신문
베어로보틱스가 엘리베이터 연동 솔루션 및 사물인터넷 융합 전문기업 엠투엠테크(M2MTech)에 전략적으로 투자. 베어로보틱스의 서비 리프트는 호텔, 노인 커뮤니티시설, 병원, 기업 캠퍼스, 고층 상업용 및 주거용 부동산 등에 주로 보급될 예정이며, 오티스, TKE(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미쓰비시, 코네, 현대, 쉰들러 등 업체의 스마트 엘리베이터와 연동하는데 집중하고 있음.
https://bit.ly/3V1TZUH
▶️ 큐렉소, 교세라와 일본 인공관절 수술로봇 시장 진출 / 머니투데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일본 전자제품 제조업체 교세라와 일본 내 인공관절 수술로봇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
https://bit.ly/3V3UzBd
▶️ 큐렉소, 뉴로메카와 의료로봇 관련 전략적 협력 / 한국경제
큐렉소는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와 의료로봇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체결.
https://bit.ly/3V3UugT
▶️ 오리온스타 로보틱스, 서비스 로봇과 챗GPT 연동 / 로봇신문
중국 서비스 로봇업체 오리온스타 로보틱스(猎户星空)가 자사 로봇을 챗GPT와 연동해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힘. 챗GPT와의 연동으로 인간-로봇 상호작용 측면에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bit.ly/3mQV317
▶️ 일본 도넛로보틱스, 가정용 로봇에 챗GPT 연동한다 / 로봇신문
일본 로봇 스타트업 도넛로보틱스가 메타리얼과 제휴해 가정용 로봇 ‘시나몬’에 생성형 대화 인공지능 ‘챗GPT’를 탑재. 로봇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노인들의 외로움을 덜어주는 것이 목표.
https://bit.ly/3N7f5yR
▶️ 美 뉴욕 경찰, 나이트스코프의 순찰로봇 ‘K5’ 도입 / 로봇신문
미국 보안로봇 개발업체 나이트스코프(Knightscope)가 뉴욕시경찰청(NYPD)과 시범 사용 계약을 체결. 나이트스코프 ‘K5’ 순찰 로봇 1대가 맨해튼 순찰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
https://bit.ly/3UX8EAw
▶️ 日 가와사키-獨 노이라 제휴, 새 협동로봇 4종 공개 / 로봇신문
일본 가와사키로보틱스가 이달초 독일 노이라로보틱스와 협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로봇팔 시리즈를 선보임. CL시리즈는 가와사키가 내놓은 진정한 첫 번째 협동로봇 라인(수직다관절).
https://bit.ly/3VfsJlT
<04/17-04/23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현대차, 의료용 착용로봇으로 환자 재활 돕는다 / 아시아경제
현대자동차가 서울아산병원에 의료용 착용 로봇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환자들의 보행 재활을 도울 계획. 현대차의 로보틱스랩이 자체 개발한 '엑스블 멕스(X-ble MEX)'가 활용되며, '엑스블 멕스'는 걷기, 서기, 앉기, 계단 오르내리기, 좌우 회전 등 5개의 동작을 지원.
https://bit.ly/3oCKO0T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로 우주까지.."모빌리티 지평 넓혀" / 이데일리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모빌리티 개념의 지평을 넓히며 미래 사업 영역을 확대.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모빌리티 개념의 지평을 넓히며 미래 사업 영역을 확대. 이르면 2027년 실제 달표면을 탐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 내년 하반기 로버 개발모델 제작을 마무리하고 실제 달 표면과 유사한 환경에서 주행·임무 수행 연구를 진행해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 현대차가 지난 CES 2022에서 선보였던 첨단 로보틱스 기술이 활용된다. 지능형 이동이 가능한 PnD(Plug & Drive) 모듈 등 로보틱스 기술이 활용.
https://bit.ly/3KSOGSE
▶️ 두산로보틱스, F&B 전용 협동로봇 출시 / 로봇신문
두산로보틱스는 F&B 산업에 특화된 협동로봇 E시리즈를 출시. E시리즈는 식음료 조리에 최적화된 협동로봇으로 우수한 가격경쟁력,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PLe, Cat4)과 위생 수준을 갖춤. 한편, 두산로보틱스는 올해 상반기 중 협동로봇 운용에 필요한 기능을 쉽게 설계해 공유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다트스위트(Dart Suite)를 출시할 계획.
https://bit.ly/41TevZI
▶️ 베어로보틱스, 엠투엠테크에 전략적 투자 / 로봇신문
베어로보틱스가 엘리베이터 연동 솔루션 및 사물인터넷 융합 전문기업 엠투엠테크(M2MTech)에 전략적으로 투자. 베어로보틱스의 서비 리프트는 호텔, 노인 커뮤니티시설, 병원, 기업 캠퍼스, 고층 상업용 및 주거용 부동산 등에 주로 보급될 예정이며, 오티스, TKE(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미쓰비시, 코네, 현대, 쉰들러 등 업체의 스마트 엘리베이터와 연동하는데 집중하고 있음.
https://bit.ly/3V1TZUH
▶️ 큐렉소, 교세라와 일본 인공관절 수술로봇 시장 진출 / 머니투데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일본 전자제품 제조업체 교세라와 일본 내 인공관절 수술로봇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
https://bit.ly/3V3UzBd
▶️ 큐렉소, 뉴로메카와 의료로봇 관련 전략적 협력 / 한국경제
큐렉소는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와 의료로봇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체결.
https://bit.ly/3V3UugT
▶️ 오리온스타 로보틱스, 서비스 로봇과 챗GPT 연동 / 로봇신문
중국 서비스 로봇업체 오리온스타 로보틱스(猎户星空)가 자사 로봇을 챗GPT와 연동해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힘. 챗GPT와의 연동으로 인간-로봇 상호작용 측면에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bit.ly/3mQV317
▶️ 일본 도넛로보틱스, 가정용 로봇에 챗GPT 연동한다 / 로봇신문
일본 로봇 스타트업 도넛로보틱스가 메타리얼과 제휴해 가정용 로봇 ‘시나몬’에 생성형 대화 인공지능 ‘챗GPT’를 탑재. 로봇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노인들의 외로움을 덜어주는 것이 목표.
https://bit.ly/3N7f5yR
▶️ 美 뉴욕 경찰, 나이트스코프의 순찰로봇 ‘K5’ 도입 / 로봇신문
미국 보안로봇 개발업체 나이트스코프(Knightscope)가 뉴욕시경찰청(NYPD)과 시범 사용 계약을 체결. 나이트스코프 ‘K5’ 순찰 로봇 1대가 맨해튼 순찰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
https://bit.ly/3UX8EAw
▶️ 日 가와사키-獨 노이라 제휴, 새 협동로봇 4종 공개 / 로봇신문
일본 가와사키로보틱스가 이달초 독일 노이라로보틱스와 협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로봇팔 시리즈를 선보임. CL시리즈는 가와사키가 내놓은 진정한 첫 번째 협동로봇 라인(수직다관절).
https://bit.ly/3VfsJlT
아시아경제
현대차, 의료용 착용로봇으로 환자 재활 돕는다
현대자동차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이동 약자의 이동성 개선에 앞장선다. 서울아산병원에 의료용 착용 로봇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환자들의 보행 재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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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 대한항공 - 1Q23 Preview: 이제는 좀 더 멀리 가볼까?
- 1분기 실적 별도 기준 매출액 3조 2,328억원(+15%yoy), 영업이익은 4,743억원(-40%yoy)을 기록할 전망
- 국제 여객 ASK는 19년 동기간 대비 67% 회복 추정. 국제 여객 Yield 125원으로 높은 수준 지속. 국제 여객 매출 1조 6,485억원(전분기대비 +1,063억원) 달성 예상하나, 화물 실적 감소세 상쇄에는 역부족인 모습
- 2분기에 유럽 노선 복항 및 미주 노선 운항 횟수 확대를 통해 2019년 대비 약 80% 수준까지 공급 회복 전망. 성수기에 진입하게 되는 3분기에 국제 여객 매출은 사상 최고치인 2조 1,52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 전후방 지역(중국, 일본, 미국 등)의 여행 수요가 같이 회복되며 환승 여객 수도 증가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시장에서 우려하는 화물 운송 부문의 실적 감소 추세는 1~2분기를 기점으로 마무리될 것. 여전히 견조한 여행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지속적인 관심 추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H6YWFU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대한항공 - 1Q23 Preview: 이제는 좀 더 멀리 가볼까?
- 1분기 실적 별도 기준 매출액 3조 2,328억원(+15%yoy), 영업이익은 4,743억원(-40%yoy)을 기록할 전망
- 국제 여객 ASK는 19년 동기간 대비 67% 회복 추정. 국제 여객 Yield 125원으로 높은 수준 지속. 국제 여객 매출 1조 6,485억원(전분기대비 +1,063억원) 달성 예상하나, 화물 실적 감소세 상쇄에는 역부족인 모습
- 2분기에 유럽 노선 복항 및 미주 노선 운항 횟수 확대를 통해 2019년 대비 약 80% 수준까지 공급 회복 전망. 성수기에 진입하게 되는 3분기에 국제 여객 매출은 사상 최고치인 2조 1,52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 전후방 지역(중국, 일본, 미국 등)의 여행 수요가 같이 회복되며 환승 여객 수도 증가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시장에서 우려하는 화물 운송 부문의 실적 감소 추세는 1~2분기를 기점으로 마무리될 것. 여전히 견조한 여행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지속적인 관심 추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H6YWFU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자원 민족주의는 상수가 아니라 변수
* 광물에 대한 자원 민족주의 경향 확대 중
- 4/21, 칠레 대통령 가브리엘 보릭은 리튬 자원을 국유화할 계획이며 국영회사를 설립할 것이라 밝힘
- 현재는 광물 자원이 청정 에너지 전환에 중요하게 부각됨에 따라 자원 민족주의의 대상이 되고 있음
* 자원 민족주의는 자원 가격과 기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변수!
- 자원 부존량, 자원가격, 정치경제적 상황, 기업규모, 태동 배경 등에 따라 각 국가의 행동 특성과 국영기업 구조가 다르게 나타남
- 국영기업은 대체로 기술 수준과 운영효율이 부족하며, 자원가격 등락에 따라 재정수입이 급변
- 자원 민족주의 경향이 발현될 때 국제 석유기업들은 비전통석유/가스 개발 기술 및 심해/극지 개발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
- 광물도 마찬가지. 업스트림 업체들이 Recycling에 투자 중인 이유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424_B1520_eugenelee_2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자원 민족주의는 상수가 아니라 변수
* 광물에 대한 자원 민족주의 경향 확대 중
- 4/21, 칠레 대통령 가브리엘 보릭은 리튬 자원을 국유화할 계획이며 국영회사를 설립할 것이라 밝힘
- 현재는 광물 자원이 청정 에너지 전환에 중요하게 부각됨에 따라 자원 민족주의의 대상이 되고 있음
* 자원 민족주의는 자원 가격과 기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변수!
- 자원 부존량, 자원가격, 정치경제적 상황, 기업규모, 태동 배경 등에 따라 각 국가의 행동 특성과 국영기업 구조가 다르게 나타남
- 국영기업은 대체로 기술 수준과 운영효율이 부족하며, 자원가격 등락에 따라 재정수입이 급변
- 자원 민족주의 경향이 발현될 때 국제 석유기업들은 비전통석유/가스 개발 기술 및 심해/극지 개발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
- 광물도 마찬가지. 업스트림 업체들이 Recycling에 투자 중인 이유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424_B1520_eugenelee_2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2
[유진 리서치 양승윤]
티웨이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588억원(+67.6%qoq)
영업이익 827억원(흑전qoq)
티웨이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588억원(+67.6%qoq)
영업이익 827억원(흑전qoq)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삼성바이오로직스 23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7,209억(+41%y-y)
영업이익 1,917억(+8.7%y-y)
순이익 1,418억(-3.5%y-y)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4800276
삼성바이오로직스 23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7,209억(+41%y-y)
영업이익 1,917억(+8.7%y-y)
순이익 1,418억(-3.5%y-y)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4800276
(유진/양승윤) 티웨이 1Q23 실적 발표
[브리핑]
- 매출액 3,588억원(별도기준), 전체 매출의 70%가 동남아, 일본. 영업이익 827억원(흑자전환)
- 운항편수 23년 1분기 코로나 동기대비 80% 회복, 수송석은 94% 회복.
- 부대수입 중 화물 매출액 79억원. 기타 106억의 70%는 취소 수수료 매출.
- 국제 여객 일드 1월 110원, 2월 103원, 3월 84원. 4월은 3월 대비 5% 정도 하락.
- 하반기에 737 1~2대 도입 예정, 내년에는 max를 3대 정도 추가 도입. A330-300 내년에 2대 이상 기대. 올해는 없을 듯.
- 올해 NB 28대, WB 3대 총 31대 / 24년은 NB 30대, WB 5~8대, 총 35~38대
- 올해는 수익성 높은 노선 중심으로 확대. 기재 가동률 무리하지 않고 수익성 추구. 가동률 50% 넘어가기는 어렵지 않을까.
- 연결기준으로 자본잠식 완전히 탈피 기대.
[Q&A]
- 일드 잘 나왔는데,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 늘면서 경쟁 강화될 것 같은데 일드 전망은?
기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는 어렵고, 공급도 19년만큼 회복하지 못한 상황으로 공급 과잉으로 인한 운임하락 여부는 과한 우려. 운임 하락에 대한 걱정은 안하고 있음. 내년 이후 공급 늘어나면 운임은 떨어질수밖에 없겠지만. 중대형기를 통해서 중장거리 노선으로 차별화하겠음.
[브리핑]
- 매출액 3,588억원(별도기준), 전체 매출의 70%가 동남아, 일본. 영업이익 827억원(흑자전환)
- 운항편수 23년 1분기 코로나 동기대비 80% 회복, 수송석은 94% 회복.
- 부대수입 중 화물 매출액 79억원. 기타 106억의 70%는 취소 수수료 매출.
- 국제 여객 일드 1월 110원, 2월 103원, 3월 84원. 4월은 3월 대비 5% 정도 하락.
- 하반기에 737 1~2대 도입 예정, 내년에는 max를 3대 정도 추가 도입. A330-300 내년에 2대 이상 기대. 올해는 없을 듯.
- 올해 NB 28대, WB 3대 총 31대 / 24년은 NB 30대, WB 5~8대, 총 35~38대
- 올해는 수익성 높은 노선 중심으로 확대. 기재 가동률 무리하지 않고 수익성 추구. 가동률 50% 넘어가기는 어렵지 않을까.
- 연결기준으로 자본잠식 완전히 탈피 기대.
[Q&A]
- 일드 잘 나왔는데,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 늘면서 경쟁 강화될 것 같은데 일드 전망은?
기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는 어렵고, 공급도 19년만큼 회복하지 못한 상황으로 공급 과잉으로 인한 운임하락 여부는 과한 우려. 운임 하락에 대한 걱정은 안하고 있음. 내년 이후 공급 늘어나면 운임은 떨어질수밖에 없겠지만. 중대형기를 통해서 중장거리 노선으로 차별화하겠음.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삼성바이오로직스 1Q23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3 1분기 연결 경영실적]
- 매출액 7,209억(+41% y-y),영업이익 1,917억(+8.7% y-y), 순이익 1,418억(-3.5% y-y)
- 삼성바이오로직스(별도 기준)매출액 5,910억(+16%y-y),영업이익 2,344억(+33%y-y)
- CMO 사업 고성장과 에피스 100% 자회사 편입에 따른 외형 확대
[2023년 가이던스]
- 2023년 매출액 가이던스: 3조 5,265억 원
- 하반기 로직스 4공장 매출 기여 및 에피스 휴미라(SB5) 시밀러 출시 효과 기대
[바이오에피스]
- 매출액 2,134억(+7%y-y), 영업이익 361억(+4%y-y)
-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독일, 영국, 캐나다(3월) 출시
- 2023년 하반기 휴미라(SB5)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출시 기대
[CMO/CDMO]
- 5공장: 설비규모 18만L, 23년 3월 투자 발표, 25년 9월 완공 목표, 투자 금액 1.98조 원
- 2023년 10월 4공장 18만L 가동 개시
[Q&A]
Q: 2023년 상저하고 이유는
A: 1. 생산 계획상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인식되는 부분, 2. 하반기부터 본격 4공장 매출 기여
Q: 4공장 수주 현황은
A: 4공장은 의미 있는 수주 달성. 최근 빅파마들이 대규모, 연속적인 물량을 원하기에 4공장으로 커버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5공장 추진 결정
Q: 5공장 건설 자금은
A: 1.98조 중, 영업 현금으로 60~70%, 나머지는 은행 차입 등 외부 차입 활용 계획
Q: 5공장 연도별 예상 투입 금액은
A: 올해 1조원, 완공까지 연간 1조원 내외 Capex투자 계획.5공장 생산투자는 제 2 바이오 캠퍼스 내 건설 예정인 6~8공장에 공통 활용되므로 일회성 비용 있음
Q: 미국 공장 검토는 보류된 것인지
A: 국내 생산기지 확장을 통한 비용 경쟁력, 스피드 경쟁력 기반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자 함. 다만, 미국도 지속 검토 중
Q: 5공장 증설로 인한 배당정책 차질은
A: 연초 25년 이후 해당 연도 잉여현금흐름의 10% 내외 현금배당 실시 여부 검토 예정이라 밝힘. 다만, 성장 동력 확보 전략에 따라 현재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힘듦
Q: 하드리마 현황은
A: 7월 출시 위해 준비 중. 현재 많은 업체들이 미국 출시 준비 중이지만 2~3년 후 상위 4~5개 업체만 살아남는 시장이 될 것. PBM들과의 계약 확보가 생존의 핵심이며, 이를 위해 오리지널 대체할 수 있는 공급능력 보유가 핵심. 당사는 미국 전역 공급 가능한 생산 능력 보유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임, 미국에서 최초로 저농도와 고농도 제형 모두 FDA의 승인 받음
Q: 바이오에피스 성장 전략은
A: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제품 출시로 시장 선점. 당사는 빠른 제품 출시 능력 보유.
Q: 23년 연간 가이던스 5%p 상향에 대한 분기별 영향은
A: 상반기는 15%정도, 하반기는 20% 정도 성장 전망
Q: 4공장 풀가동시 실적 가이던스는
A: 4공장 2개 공장 합쳐서 매출 1조 초중반, 영업이익률 30% 중후반
Q: 글로벌리 CDMO oversupply 이슈
A: 많은 기업들이 공장 증설이 되고 있지만 경쟁력 갖춘 cmo들은 아직까지 부족함
Q: 아일리아 등등 허가 신청이 조금 늦어지는 파이프라인에 대해
A: IP 이슈 특별한 것 없으며,파트너쉽 결정. 바이오젠과 루센티스, 아일리아 계획대로 진행, Launch timeline도 정해짐
삼성바이오로직스 1Q23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3 1분기 연결 경영실적]
- 매출액 7,209억(+41% y-y),영업이익 1,917억(+8.7% y-y), 순이익 1,418억(-3.5% y-y)
- 삼성바이오로직스(별도 기준)매출액 5,910억(+16%y-y),영업이익 2,344억(+33%y-y)
- CMO 사업 고성장과 에피스 100% 자회사 편입에 따른 외형 확대
[2023년 가이던스]
- 2023년 매출액 가이던스: 3조 5,265억 원
- 하반기 로직스 4공장 매출 기여 및 에피스 휴미라(SB5) 시밀러 출시 효과 기대
[바이오에피스]
- 매출액 2,134억(+7%y-y), 영업이익 361억(+4%y-y)
-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독일, 영국, 캐나다(3월) 출시
- 2023년 하반기 휴미라(SB5)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출시 기대
[CMO/CDMO]
- 5공장: 설비규모 18만L, 23년 3월 투자 발표, 25년 9월 완공 목표, 투자 금액 1.98조 원
- 2023년 10월 4공장 18만L 가동 개시
[Q&A]
Q: 2023년 상저하고 이유는
A: 1. 생산 계획상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인식되는 부분, 2. 하반기부터 본격 4공장 매출 기여
Q: 4공장 수주 현황은
A: 4공장은 의미 있는 수주 달성. 최근 빅파마들이 대규모, 연속적인 물량을 원하기에 4공장으로 커버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5공장 추진 결정
Q: 5공장 건설 자금은
A: 1.98조 중, 영업 현금으로 60~70%, 나머지는 은행 차입 등 외부 차입 활용 계획
Q: 5공장 연도별 예상 투입 금액은
A: 올해 1조원, 완공까지 연간 1조원 내외 Capex투자 계획.5공장 생산투자는 제 2 바이오 캠퍼스 내 건설 예정인 6~8공장에 공통 활용되므로 일회성 비용 있음
Q: 미국 공장 검토는 보류된 것인지
A: 국내 생산기지 확장을 통한 비용 경쟁력, 스피드 경쟁력 기반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자 함. 다만, 미국도 지속 검토 중
Q: 5공장 증설로 인한 배당정책 차질은
A: 연초 25년 이후 해당 연도 잉여현금흐름의 10% 내외 현금배당 실시 여부 검토 예정이라 밝힘. 다만, 성장 동력 확보 전략에 따라 현재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힘듦
Q: 하드리마 현황은
A: 7월 출시 위해 준비 중. 현재 많은 업체들이 미국 출시 준비 중이지만 2~3년 후 상위 4~5개 업체만 살아남는 시장이 될 것. PBM들과의 계약 확보가 생존의 핵심이며, 이를 위해 오리지널 대체할 수 있는 공급능력 보유가 핵심. 당사는 미국 전역 공급 가능한 생산 능력 보유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임, 미국에서 최초로 저농도와 고농도 제형 모두 FDA의 승인 받음
Q: 바이오에피스 성장 전략은
A: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제품 출시로 시장 선점. 당사는 빠른 제품 출시 능력 보유.
Q: 23년 연간 가이던스 5%p 상향에 대한 분기별 영향은
A: 상반기는 15%정도, 하반기는 20% 정도 성장 전망
Q: 4공장 풀가동시 실적 가이던스는
A: 4공장 2개 공장 합쳐서 매출 1조 초중반, 영업이익률 30% 중후반
Q: 글로벌리 CDMO oversupply 이슈
A: 많은 기업들이 공장 증설이 되고 있지만 경쟁력 갖춘 cmo들은 아직까지 부족함
Q: 아일리아 등등 허가 신청이 조금 늦어지는 파이프라인에 대해
A: IP 이슈 특별한 것 없으며,파트너쉽 결정. 바이오젠과 루센티스, 아일리아 계획대로 진행, Launch timeline도 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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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
<삼성바이오로직스 - 1Q23P 실적 Review: 자신감>
- 1Q23P 매출액 7,209억원(+41%y-y), EBITDA 2,924억원(+34%y-y), 영업이익 1,917억원(+9%y-y), 순이익 1,418억원(-3.5%y-y)으로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와 유사한 실적 달성
- 매출 성장률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이 낮은 것은 2022년 5월 이후 지분취득에 따른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공정가치 평가 시행에 따른 상각액(PPA: Purchase Price Allocation)이 반영되기 때문
- 하반기로 갈수록 고판가 수주 물량 증가, 4공장 일부 상업화 생산 시작(10월 예상), 삼성바이오에피스의 SB5(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시장 판매 시작으로 이익 성장 폭 증가 전망
- 바이오산업의 지속되는 성장과 차별화된 경쟁력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속적인 이익 성장 견인할 것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0만원 유지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Hw5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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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에너지 하반기 산업전망 - 3가지 키워드: K원전 + 전력인프라 + 시장개방>
*하반기부터 유틸리티 업체들의 실적이 증가할 전망
- 러-우 전쟁으로 인한 높은 에너지 가격의 하향 안정화
- 송배전을 시작으로 한 전력 판매 시장 개방으로 민간 기업들의 규제 사업 진출 & 제도 정상화
*체코, 영국, 폴란드를 중심으로 해외 원전 수출까지 이어지며 성장성 제고될 전망
*하반기 유틸리티 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Top-picks로 한국전력, 한전기술, 한전KPS 선정
(링크) https://bit.ly/3LrnA6I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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