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황성현 (02-368-6878)
<배터리 - 애경케미칼의 음극재 바인더>
*동사는 리튬전지용 실리콘 음극 바인더의 상용화를 진행 중
- 삼성SDI와 공동 출원하였던 음극 바인더의 특허를 지난 2021년 6월 최종 취득
- 상용화 소식에 주가는 이틀 연속 상한가 기록 (K-배터리 평균 PER 20배 규모로 역산 시 시장은 동사의 2차전지 실적을 150억원 규모로 반영)
*고분자 음극 바인더의 상용화가 실리콘 음극재 시장의 성장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
(링크) https://bit.ly/3oanJSI
★컴플라이언스 검필
<배터리 - 애경케미칼의 음극재 바인더>
*동사는 리튬전지용 실리콘 음극 바인더의 상용화를 진행 중
- 삼성SDI와 공동 출원하였던 음극 바인더의 특허를 지난 2021년 6월 최종 취득
- 상용화 소식에 주가는 이틀 연속 상한가 기록 (K-배터리 평균 PER 20배 규모로 역산 시 시장은 동사의 2차전지 실적을 150억원 규모로 반영)
*고분자 음극 바인더의 상용화가 실리콘 음극재 시장의 성장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
(링크) https://bit.ly/3oanJSI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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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에너지국 “올해 최대전력부하, 전년比 5.4% 증가”
1~2월 전력 소비량 2.3% 늘었는데 발전량은 0.7% 그쳐
윈난은 이미 전력난… 알루미늄 공장·제철소 생산량↓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93291?sid=104
1~2월 전력 소비량 2.3% 늘었는데 발전량은 0.7% 그쳐
윈난은 이미 전력난… 알루미늄 공장·제철소 생산량↓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93291?sid=104
Naver
中 경제 발목잡는 전력난… 가뭄에 제철소 생산량도 뚝
中 에너지국 “올해 최대전력부하, 전년比 5.4% 증가” 1~2월 전력 소비량 2.3% 늘었는데 발전량은 0.7% 그쳐 윈난은 이미 전력난… 알루미늄 공장·제철소 생산량↓ 중국의 전력 수급이 올해도 여의치 않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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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밀리미터 고폭탄 탄두는 1발에 40만 원이고, 풍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계약금액은 1,647억 원이니까 40만 발 이상을 폴란드에 넘기는 겁니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에 K9과 함께 패키지로 수출하기로 한 포탄은 5만에서 10만 발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즉, 패키지보다 30만 발 넘게 더 수출하는 셈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0001?sid=100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에 K9과 함께 패키지로 수출하기로 한 포탄은 5만에서 10만 발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즉, 패키지보다 30만 발 넘게 더 수출하는 셈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0001?sid=100
Naver
[단독] 155mm 포탄 '수십만 발' 폴란드 간다
미 정보기관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에 한국제 155mm 포탄 33만 발을 폴란드를 통해 우크라이나로 보내는 방안이 언급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155mm 포탄 수십만 발이 폴란드에 수출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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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에서 포탄 50만 발 대여하는 방식으로 포탄 구입 중
-> 폴란드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한국이 수출하는 포탄은 우회적으로 다 우크라이나로 가는 모양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99953?sid=101
-> 폴란드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한국이 수출하는 포탄은 우회적으로 다 우크라이나로 가는 모양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99953?sid=101
Naver
美, 한국산 포탄 대량 구입…풍산에 수혜 집중된다
기사내용 요약 한국에서 포탄 50만 발 대여하는 방식 전쟁 장기화로 포탄 부족 현상 발생 풍산, 올해도 방산 부문 매출 증가 전망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미국이 한국에서 포탄 50만 발을 대여하는 계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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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에 이어 737에서 재차 결함 이슈 발생..
- 보잉은 공급업체에서 발생한 부품 문제로 737 맥스 항공기의 생산과 인도를 일시 중단.
-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는 전날 737 모델의 품질 문제가 있다고 보고.
- 보잉은 부품 결함으로 생산 및 보관 중인 737 맥스 항공기 상당수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당분간 인도량이 줄어들 수 있다고 밝힘.
- 다만 보잉은 이번 결함이 비행 안전과는 관련이 없으며 현재 운항 중인 항공기는 계속 운항할 수 있다고 전함.
https://bit.ly/40cqyQE
- 보잉은 공급업체에서 발생한 부품 문제로 737 맥스 항공기의 생산과 인도를 일시 중단.
-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는 전날 737 모델의 품질 문제가 있다고 보고.
- 보잉은 부품 결함으로 생산 및 보관 중인 737 맥스 항공기 상당수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당분간 인도량이 줄어들 수 있다고 밝힘.
- 다만 보잉은 이번 결함이 비행 안전과는 관련이 없으며 현재 운항 중인 항공기는 계속 운항할 수 있다고 전함.
https://bit.ly/40cqyQE
한국경제
공급업체 부품 결함…난기류 만난 보잉
공급업체 부품 결함…난기류 만난 보잉, 737 맥스 항공기 생산·인도 일시 중단 항공기 생산량 확대 계획에 차질 주가 5.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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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4/10-04/16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계단도 척척"..CU, 모빈 로봇 배송 상용화 테스트 / 파이낸셜뉴스
편의점 CU가 현대자동차그룹 스타트업에서 분사한 모빈(MOBINN)의 배달 로봇을 활용한 실증 사업을 이달 23일까지 진행. 모빈 로봇의 특징은 플렉시블 휠로, 장애물 구간 이동 시 바퀴가 구부러져 아파트의 높은 계단과 비탈진 보도 등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음. 기존 배달 로봇이 장애물을 피해 멀리 돌아가는 것과 달리 MOBINN 로봇은 계단, 경사로 등을 타고 최단 경로로 이동 가능하고 상품 보관함을 항시 수평으로 유지. 지난 3일부터 진행된 로봇 배달은 현재까지 20여건 수행. 배송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11분으로 일반 라이더 배달의 20~30분보다 더 빨랐다는 설명.
https://bit.ly/41fvwxA
▶️ 뉴욕에 '경찰로봇' 투입한다...뉴욕 시장 발표 / AI타임스
뉴욕 경찰이 위험한 범죄 장소에 로봇을 투입하기로 밝힘. 경찰측은 반대 여론을 의식해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데다 '킬러 봇'이 아니라고 강조.
https://bit.ly/3GLTF6u
▶️ 티로보틱스, SK 2차 전지 생산공정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 / 로봇신문
티로보틱스가 10일 SK와 약 295억 원(2237만달러) 규모 ‘2차전지 생산 공정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 2차전지 생산라인 물류 자동화에 따라 티로보틱스의 자율이동로봇(AMR)이 SK ON 제조공정에 투입돼 물류 자동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
https://bit.ly/3GMD1Ug
▶️ LG전자, 업그레이드 '클로이 서브봇’ 선보인다 / AI타임스
LG전자가 성능과 편의성을 향상한 '클로이 서브봇(CLOi ServeBot)'을 선보임. 2020년 1세대, 2021년 2세대에 이은 이번 3세대 LG 클로이 서브봇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서빙 전문가’를 표방한다는 설명.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가 공간을 인식하고, 자동문도 스스로 통과할 수 있어 주행영역을 확대. 6개의 바퀴에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해 액체가 담긴 음식을 싣고도 불규칙한 매장 바닥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주행하며, 급정거나 급출발, 떨림으로 인한 국물 넘침 현상을 최소화. 트레이 무게 감지가 가능하며, 음식을 내리면 출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이동한다. 반대로 트레이의 식기가 가득 차면 퇴식구로 알아서 움직이는 기능도 포함.
https://bit.ly/40sA2Yp
<04/10-04/16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계단도 척척"..CU, 모빈 로봇 배송 상용화 테스트 / 파이낸셜뉴스
편의점 CU가 현대자동차그룹 스타트업에서 분사한 모빈(MOBINN)의 배달 로봇을 활용한 실증 사업을 이달 23일까지 진행. 모빈 로봇의 특징은 플렉시블 휠로, 장애물 구간 이동 시 바퀴가 구부러져 아파트의 높은 계단과 비탈진 보도 등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음. 기존 배달 로봇이 장애물을 피해 멀리 돌아가는 것과 달리 MOBINN 로봇은 계단, 경사로 등을 타고 최단 경로로 이동 가능하고 상품 보관함을 항시 수평으로 유지. 지난 3일부터 진행된 로봇 배달은 현재까지 20여건 수행. 배송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11분으로 일반 라이더 배달의 20~30분보다 더 빨랐다는 설명.
https://bit.ly/41fvwxA
▶️ 뉴욕에 '경찰로봇' 투입한다...뉴욕 시장 발표 / AI타임스
뉴욕 경찰이 위험한 범죄 장소에 로봇을 투입하기로 밝힘. 경찰측은 반대 여론을 의식해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데다 '킬러 봇'이 아니라고 강조.
https://bit.ly/3GLTF6u
▶️ 티로보틱스, SK 2차 전지 생산공정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 / 로봇신문
티로보틱스가 10일 SK와 약 295억 원(2237만달러) 규모 ‘2차전지 생산 공정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 2차전지 생산라인 물류 자동화에 따라 티로보틱스의 자율이동로봇(AMR)이 SK ON 제조공정에 투입돼 물류 자동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
https://bit.ly/3GMD1Ug
▶️ LG전자, 업그레이드 '클로이 서브봇’ 선보인다 / AI타임스
LG전자가 성능과 편의성을 향상한 '클로이 서브봇(CLOi ServeBot)'을 선보임. 2020년 1세대, 2021년 2세대에 이은 이번 3세대 LG 클로이 서브봇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서빙 전문가’를 표방한다는 설명.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가 공간을 인식하고, 자동문도 스스로 통과할 수 있어 주행영역을 확대. 6개의 바퀴에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해 액체가 담긴 음식을 싣고도 불규칙한 매장 바닥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주행하며, 급정거나 급출발, 떨림으로 인한 국물 넘침 현상을 최소화. 트레이 무게 감지가 가능하며, 음식을 내리면 출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이동한다. 반대로 트레이의 식기가 가득 차면 퇴식구로 알아서 움직이는 기능도 포함.
https://bit.ly/40sA2Yp
파이낸셜뉴스
"계단도 척척"..CU, 모빈 로봇 배송 상용화 테스트
[파이낸셜뉴스] 편의점 CU가 현대자동차그룹 스타트업에서 분사한 모빈(MOBINN)의 배달 로봇을 활용한 실증 사업을 이달 23일까지 진행한다.CU 운영사 BGF리테일은 지난 3일부터 20여건 배송을 모빈 로봇을 통해 진행한 결과 평균 11분이 소요돼 약 25분이 걸리는 '라이더' 배달보다 신속했다고 13일 밝혔다. BGF리테..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패션 산업 1Q23 Preview:
우려 반, 반영 반]
♥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TP
★ F&F 230,000원
휠라홀딩스 47,000원
영원무역 66,000원
한세실업 20,000원
화승엔터 12,000원
▶ 산업 분석
# 연간 소비 상황
* 해외 소비 상승 요소만 존재
→ 국내 소비에는 위험 요소
- 해외 소비 지출액 증감율은 2021년 4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후 고성장 국면
* 국내 소비재, 서비스재 지출액 둔화
- 22년 서비스재 지출액 +31%, 소비재 지출액 +6%
# 1Q23E 소비 상황
* 예견된 소비 Peak-out, 밸류에이션 최저 수준
- 소비재 기업 호실적 기간(3Q22~4Q22)에도 주가 하락 지속
의류 PER 5개년 내 가장 낮음
브랜드 평균 PER 9.7배→6.6배
OEM 평균 PER 12.3배→7.3배
# 브랜드: 의류 미드싱글 성장
- 1~2월 백화점 순수 의류 매출 +10%,
대형마트 의류 매출 +7.4%
# OEM: 역신장 불가피
* 절대 재고는 고점 수준 vs. 판매는 큰 폭의 상승 기대는 어려움
* 재고: 급한 불(재고 급등)은 껐지만 절대 재고는 고점 수준
- 1월 미국 의류 재고 수요 -4.1%p로 아직 플러스 전환에는 못 미쳤음
다만, 수요 급락 국면은 벗어났다고 판단
* 판매: 소매 의류 판매액은 역대 최대 수준, 큰 폭의 상승 기대 어려움
- 23년 2월 미국 의류 판매액은 267억달러(+4.3% yoy). 2년 만에 최저점 찍고 반등
* 글로벌 OEM 피어 매출 동향
- 중화권 OEM 기업 최근 월별 매출 역신장 지속. 국내 기업들도 비슷할 것
- 마카롯은 현지통화 기준 +3.8%, 에클랏은 -27.8%
# 소비 트렌드: 디깅(Digging) 소비. 취향 관련 특정 부분만 소비
한정된 자원 내 소비 분산 시작. 소비의 큰 트렌드 사라지고 주기 짧아짐
원문: https://bit.ly/40jdDwd
우려 반, 반영 반]
♥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TP
★ F&F 230,000원
휠라홀딩스 47,000원
영원무역 66,000원
한세실업 20,000원
화승엔터 12,000원
▶ 산업 분석
# 연간 소비 상황
* 해외 소비 상승 요소만 존재
→ 국내 소비에는 위험 요소
- 해외 소비 지출액 증감율은 2021년 4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후 고성장 국면
* 국내 소비재, 서비스재 지출액 둔화
- 22년 서비스재 지출액 +31%, 소비재 지출액 +6%
# 1Q23E 소비 상황
* 예견된 소비 Peak-out, 밸류에이션 최저 수준
- 소비재 기업 호실적 기간(3Q22~4Q22)에도 주가 하락 지속
의류 PER 5개년 내 가장 낮음
브랜드 평균 PER 9.7배→6.6배
OEM 평균 PER 12.3배→7.3배
# 브랜드: 의류 미드싱글 성장
- 1~2월 백화점 순수 의류 매출 +10%,
대형마트 의류 매출 +7.4%
# OEM: 역신장 불가피
* 절대 재고는 고점 수준 vs. 판매는 큰 폭의 상승 기대는 어려움
* 재고: 급한 불(재고 급등)은 껐지만 절대 재고는 고점 수준
- 1월 미국 의류 재고 수요 -4.1%p로 아직 플러스 전환에는 못 미쳤음
다만, 수요 급락 국면은 벗어났다고 판단
* 판매: 소매 의류 판매액은 역대 최대 수준, 큰 폭의 상승 기대 어려움
- 23년 2월 미국 의류 판매액은 267억달러(+4.3% yoy). 2년 만에 최저점 찍고 반등
* 글로벌 OEM 피어 매출 동향
- 중화권 OEM 기업 최근 월별 매출 역신장 지속. 국내 기업들도 비슷할 것
- 마카롯은 현지통화 기준 +3.8%, 에클랏은 -27.8%
# 소비 트렌드: 디깅(Digging) 소비. 취향 관련 특정 부분만 소비
한정된 자원 내 소비 분산 시작. 소비의 큰 트렌드 사라지고 주기 짧아짐
원문: https://bit.ly/40jdDwd
[유진 이유진] 현대제철(4/17)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앞으로 방향성의 키는 봉형강
* 1Q23 Preview: 연결 매출액 6.8조원, 영업이익 2,514억원(OPM 4%) 전망
- 노동조합/화물연대 파업 종료와 4Q 판가하락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등의 일회성 이슈의 일단락과 판매량 개선
- 스프레드는 고로 +0.5만원/톤 개선, 전기로 -1만원/톤 악화 전망
* 판재류 회복은 지속, 봉형강은 한국/중국 건설 경기와 중국 수출량 주목
- 판재류: 글로벌 열연 가격이 연초 이후 지속 상승(YTD기준: 중국 +2.0%, 미국 +69.6%, 유럽+28.2%, 일본 +15.0%)하여 한국 철강사도 4, 5월 열연가 인상 추진 중
- 봉형강: 한국은 건설 수주액 감소 및 미분양 호수(누적 15만호) 증가하며 회복세가 더딤. 중국산 철근의 수입량이 증가하는 상황도 우려의 요소이나 건설 기성액은 상승하여 실적 하방 지지 전망. 중국 부동산은 개선 중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6,000원 유지
- 중국 열연 가격과 중국 바오산 대비해서도 주가의 움직임이 더딘 상황, 시황 추가 개선 시 주가 강한 반등 기대
(보고서링크)
https://bit.ly/3mJ2ib5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앞으로 방향성의 키는 봉형강
* 1Q23 Preview: 연결 매출액 6.8조원, 영업이익 2,514억원(OPM 4%) 전망
- 노동조합/화물연대 파업 종료와 4Q 판가하락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등의 일회성 이슈의 일단락과 판매량 개선
- 스프레드는 고로 +0.5만원/톤 개선, 전기로 -1만원/톤 악화 전망
* 판재류 회복은 지속, 봉형강은 한국/중국 건설 경기와 중국 수출량 주목
- 판재류: 글로벌 열연 가격이 연초 이후 지속 상승(YTD기준: 중국 +2.0%, 미국 +69.6%, 유럽+28.2%, 일본 +15.0%)하여 한국 철강사도 4, 5월 열연가 인상 추진 중
- 봉형강: 한국은 건설 수주액 감소 및 미분양 호수(누적 15만호) 증가하며 회복세가 더딤. 중국산 철근의 수입량이 증가하는 상황도 우려의 요소이나 건설 기성액은 상승하여 실적 하방 지지 전망. 중국 부동산은 개선 중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6,000원 유지
- 중국 열연 가격과 중국 바오산 대비해서도 주가의 움직임이 더딘 상황, 시황 추가 개선 시 주가 강한 반등 기대
(보고서링크)
https://bit.ly/3mJ2ib5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지표들의 엇갈림 속 확실한 것, “전기”
* 다시금 등장하는 중국 전력난에 대한 우려
- 3월 중국 전기 소비량은 740억kWh로, 전년 대비 6.1% 증가
- 중국 에너지 관리국은 올해 중국의 최대 전력 부하가 작년 수치인 13억 6,000만 kWh를 초과할 것이라 언급
- 올해 2월말 기준으로 중국의 누적 발전 용량은 약 26억kWh 으로 전력 피크 대비 높은 상황이지만 전력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은 지속
* 이미 윈난성은 전력공급 차질이 커
- 중국 서부의 윈난성의 전력 수급은 매우 타이트한 상황
- 4/7부터 450만kWh의 부하 관리를 시작하기로 했으며 송전량도 감소한 상황
- 3월 강수량도 적었으나 4월 이후에도 기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윈난성은 광동성 전력 수요의 20%를 보충
=> 2분기 중국 서부와 남부의 전력 수급이 매우 타이트할 것
* 전기로 업체들 생산량 감축 중
- 중국 철강 시황은 수요 증가 속도가 생각보다 더딘 상황에서 중국 철강업체들이 자체적으로 유지보수에 들어가고 있는 국면
- 이번 감산은 중국 정부가 직접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들의 자발적 감산이라는 점이 중요
- 고로 대비 전기로 업체들이 잠정 중단하거나 생산량을 줄이는 비율이 매우 높은 상황
(보고서링크)
https://bit.ly/40euIYc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지표들의 엇갈림 속 확실한 것, “전기”
* 다시금 등장하는 중국 전력난에 대한 우려
- 3월 중국 전기 소비량은 740억kWh로, 전년 대비 6.1% 증가
- 중국 에너지 관리국은 올해 중국의 최대 전력 부하가 작년 수치인 13억 6,000만 kWh를 초과할 것이라 언급
- 올해 2월말 기준으로 중국의 누적 발전 용량은 약 26억kWh 으로 전력 피크 대비 높은 상황이지만 전력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은 지속
* 이미 윈난성은 전력공급 차질이 커
- 중국 서부의 윈난성의 전력 수급은 매우 타이트한 상황
- 4/7부터 450만kWh의 부하 관리를 시작하기로 했으며 송전량도 감소한 상황
- 3월 강수량도 적었으나 4월 이후에도 기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윈난성은 광동성 전력 수요의 20%를 보충
=> 2분기 중국 서부와 남부의 전력 수급이 매우 타이트할 것
* 전기로 업체들 생산량 감축 중
- 중국 철강 시황은 수요 증가 속도가 생각보다 더딘 상황에서 중국 철강업체들이 자체적으로 유지보수에 들어가고 있는 국면
- 이번 감산은 중국 정부가 직접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들의 자발적 감산이라는 점이 중요
- 고로 대비 전기로 업체들이 잠정 중단하거나 생산량을 줄이는 비율이 매우 높은 상황
(보고서링크)
https://bit.ly/40euIYc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너무나도 상반된 두 이슈
1.
월마트, 남성패션 플랫폼 ‘Bonobos’ 헐값 매각
# 월마트 보노보스 약 4040억원에 인수
(2017년)
아마존과 경쟁이 주목적
남성복, 온라인 시장 입지 넓히고자 했음
# 최근, WHP와 익스프레스에 약 980억원에 매각
지난해부터 부실 자회사 매각하며 수익성 제고 집중
https://is.gd/hLtHrT
2.
'中 손님 우르르' LVMH 주가 급등…시총 세계 10위
LVMH 글로벌 시총 10위 기록
시가총액 약 632조원
주가는 올해 들어 30% 상승
중국의 일상 회복으로 소비 증가
-> 매출 상승으로 이어짐
1분기 매출 약 30조3천억원 +17% yoy
시장 전망치 크게 상회
https://is.gd/LnPSkH
1.
월마트, 남성패션 플랫폼 ‘Bonobos’ 헐값 매각
# 월마트 보노보스 약 4040억원에 인수
(2017년)
아마존과 경쟁이 주목적
남성복, 온라인 시장 입지 넓히고자 했음
# 최근, WHP와 익스프레스에 약 980억원에 매각
지난해부터 부실 자회사 매각하며 수익성 제고 집중
https://is.gd/hLtHrT
2.
'中 손님 우르르' LVMH 주가 급등…시총 세계 10위
LVMH 글로벌 시총 10위 기록
시가총액 약 632조원
주가는 올해 들어 30% 상승
중국의 일상 회복으로 소비 증가
-> 매출 상승으로 이어짐
1분기 매출 약 30조3천억원 +17% yoy
시장 전망치 크게 상회
https://is.gd/LnPSkH
www.infostockdaily.co.kr
월마트(WMT), 남성패션 플랫폼 ‘Bonobos’ 헐값 매각…아마존에 역부족 - 인포스탁데일리
[인포스탁데일리=박광춘 기자] 월마트가 남성패션 플랫폼 보노보스(Bonobos)를 헐값에 매각했다. 아마존을 견제하기 위해 패션부문 인수합병에 힘을 쏟았으나, 결국 백기를 든 셈이다.14일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Forwarded from 리서치
유진 황성현
송배전 등 규제사업의 민영화는 결국 전력판매시장 개방으로도 이어질 수 밖에 없는 부분. 한전의 밸류에이션이 미국, 일본 유틸리티보다 100% 이상 할인을 받았던 이유는 규제사업 이익의 불확실성 때문. 이번 결정은 장기적으로 요금 규제의 투명성으로 이어지며 섹터 전반 긍정적 영향 부각될 전망. 통신사였던 소프트뱅크는 유틸리티와 통신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 출시로 소비자의 효용을 높임과 동시에 이익 창출도 늘렸음. 시장 개방으로 규제 사업을 하는 회사들의 밸류에이션도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9526?sid=101
송배전 등 규제사업의 민영화는 결국 전력판매시장 개방으로도 이어질 수 밖에 없는 부분. 한전의 밸류에이션이 미국, 일본 유틸리티보다 100% 이상 할인을 받았던 이유는 규제사업 이익의 불확실성 때문. 이번 결정은 장기적으로 요금 규제의 투명성으로 이어지며 섹터 전반 긍정적 영향 부각될 전망. 통신사였던 소프트뱅크는 유틸리티와 통신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 출시로 소비자의 효용을 높임과 동시에 이익 창출도 늘렸음. 시장 개방으로 규제 사업을 하는 회사들의 밸류에이션도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9526?sid=101
Naver
[단독]'한전 독점' 송전건설, 민간에 문여나
정부는 한국전력이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국가 기간망 건설을 민간에 풀어주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 전기료 동결로 한전의 자금난이 가중되면서 송전망 설비 투자 여력이 갈수록 위축되는 가운데 민간기업 참여를
Forwarded from 리서치
유진 황성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를 합병하면서 업~다운스트림 통합화. Peer 라고 볼 수 있는 SK E&S의 타겟 기업가치는 15조원(영업이익 전망도 연 1조원으로 유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41089?sid=101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를 합병하면서 업~다운스트림 통합화. Peer 라고 볼 수 있는 SK E&S의 타겟 기업가치는 15조원(영업이익 전망도 연 1조원으로 유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41089?sid=101
Naver
본격 '질적 성장' 나선 포스코인터…'상사' 한계 뛰어넘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철강·식량·신사업 등의 질적 성장을 기반으로 한 새 비전 선포에 나섰다. 관련 업계에선 포스코에너지 합병에 이어 네 가지 사업 영역의 포트폴리오 강화 목표를 두고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
Forwarded from 리서치
유진 황성현
한수원이 국산화를 이미 했지만, 웨스팅하우스에 로열티를 주기로 하면서 해외 수출 가능성은 더 높아짐. 한전기술,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9525?sid=101
한수원이 국산화를 이미 했지만, 웨스팅하우스에 로열티를 주기로 하면서 해외 수출 가능성은 더 높아짐. 한전기술,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9525?sid=101
Naver
[단독]동유럽 원전 공략 위해 결단…"韓이 전략적 양보" 평가도
한국수력원자력과 웨스팅하우스의 분쟁 합의안 도출이 급물살을 탄 것은 이달 말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간 갈등 현안을 서둘러 조율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전과 같은 전략산업 분야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일 중국의 1분기 GDP가 작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발표
소비, 인프라 투자가 성장 견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87121?sid=104
소비, 인프라 투자가 성장 견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87121?sid=104
Naver
[2보]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 4.5%…시장 예상치 상회
조준형 특파원 = 중국이 '위드 코로나' 원년인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4.5%를 기록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일 중국의 1분기 GDP가 작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이
OPEC 감산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
(1) OPEC은 경제 침체가 연료 수요의 계절적 증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OECD 상업 재고가 축적되고 있음이 강조되었다.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이 연료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지만 통화 긴축 조치가 이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다. OPEC은 월간 보고서에서 OECD 상업용 석유 재고가 최근 몇 달 동안 늘었다고 밝히며 시장이 작년 이맘때보다 덜 긴장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116만 b/d 감산을 결정한 그럴듯한 이유가 되었다.
(2)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은 2023년에도 석유 시장이 공급과잉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OPEC+ 감산에도 불구하고 석유 시장이 공급과잉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이 1.5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4년 세계 석유 생산량은 하루 평균 1억325만 배럴, 수요는 하루 평균 1억272만 배럴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전망에는 OPEC과 러시아의 생산량 감소가 포함되어 있지만, 여전히 러시아를 제외한 비OPEC 국가의 강력한 생산량 증가로 인해 2023년 세계 석유 생산량이 1.5mb/d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 OPEC+ 생산 증가는 주로 북미와 남미가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IA는 시장의 재고가 이번 분기에 감소하기 시작하지만 3/4분기에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OPEC+의 감산이 올해 말 시장을 긴축시키고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일부 다른 예측들과 상반된다. 전 세계 원유 재고는 2024년부터 하루 평균 약 50만 배럴 증가한다.
2023년, 2024년 브렌트유 가격은 $83에서 배럴당 $85로 $2 상승, 2024년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8에서 $81로 조정되어 배럴당 $3 상승으로 전망했다.
(3)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 하반기 내내 유가가 오를 것이라 보고 있다. 내년 겨울 에너지 확보를 위해 유럽을 중심으로 석유 수요가 증가하고 올 하반기에 유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한다는 것이다. 작년말부터 올해까지 온화한 겨울 기온이 최악의 에너지 위기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이번 겨울에는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전 세계 원유 재고 증가가 OPEC과 산유국 감산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1월에 5,800만 배럴 증가한 후 2월에는 전 세계 원유 재고가 안정되어 해상 부유식 저장고와 비 OECD 재고가 1,150만 배럴 감소했지만 OECD 상업용 재고는 880만 배럴 증가했다. 더운 날씨와 부진한 산업 활동으로 인해 최근 몇 달 동안 선진국을 중심으로 석유 수요가 둔화되었지만 중국과 기타 비 OECD 국가의 강력한 성장이 그 영향을 효과적으로 상쇄하였다고 언급했다.
중국의 회복과 국제 여객 수요에 힘입어 세계 석유 수요는 연말까지 하루 27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을 필두로 한 비OECD 국가들이 수요 증가의 90%를 차지할 전망이다. IEA는 2023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원유 시장 균형이 타이트해지기 시작하며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런 영향이 지속되면 인플레이션으로 신흥국과 개도국이 추가 부담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 OPEC은 경제 침체가 연료 수요의 계절적 증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OECD 상업 재고가 축적되고 있음이 강조되었다.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이 연료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지만 통화 긴축 조치가 이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다. OPEC은 월간 보고서에서 OECD 상업용 석유 재고가 최근 몇 달 동안 늘었다고 밝히며 시장이 작년 이맘때보다 덜 긴장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116만 b/d 감산을 결정한 그럴듯한 이유가 되었다.
(2)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은 2023년에도 석유 시장이 공급과잉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OPEC+ 감산에도 불구하고 석유 시장이 공급과잉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이 1.5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4년 세계 석유 생산량은 하루 평균 1억325만 배럴, 수요는 하루 평균 1억272만 배럴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전망에는 OPEC과 러시아의 생산량 감소가 포함되어 있지만, 여전히 러시아를 제외한 비OPEC 국가의 강력한 생산량 증가로 인해 2023년 세계 석유 생산량이 1.5mb/d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 OPEC+ 생산 증가는 주로 북미와 남미가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IA는 시장의 재고가 이번 분기에 감소하기 시작하지만 3/4분기에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OPEC+의 감산이 올해 말 시장을 긴축시키고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일부 다른 예측들과 상반된다. 전 세계 원유 재고는 2024년부터 하루 평균 약 50만 배럴 증가한다.
2023년, 2024년 브렌트유 가격은 $83에서 배럴당 $85로 $2 상승, 2024년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8에서 $81로 조정되어 배럴당 $3 상승으로 전망했다.
(3)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 하반기 내내 유가가 오를 것이라 보고 있다. 내년 겨울 에너지 확보를 위해 유럽을 중심으로 석유 수요가 증가하고 올 하반기에 유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한다는 것이다. 작년말부터 올해까지 온화한 겨울 기온이 최악의 에너지 위기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이번 겨울에는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전 세계 원유 재고 증가가 OPEC과 산유국 감산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1월에 5,800만 배럴 증가한 후 2월에는 전 세계 원유 재고가 안정되어 해상 부유식 저장고와 비 OECD 재고가 1,150만 배럴 감소했지만 OECD 상업용 재고는 880만 배럴 증가했다. 더운 날씨와 부진한 산업 활동으로 인해 최근 몇 달 동안 선진국을 중심으로 석유 수요가 둔화되었지만 중국과 기타 비 OECD 국가의 강력한 성장이 그 영향을 효과적으로 상쇄하였다고 언급했다.
중국의 회복과 국제 여객 수요에 힘입어 세계 석유 수요는 연말까지 하루 27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을 필두로 한 비OECD 국가들이 수요 증가의 90%를 차지할 전망이다. IEA는 2023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원유 시장 균형이 타이트해지기 시작하며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런 영향이 지속되면 인플레이션으로 신흥국과 개도국이 추가 부담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랄유 가격 상한 도달 영향
OPEC+ 감산 결정 이후 러시아 우랄 원유 가격이 상승하며 G7과 유럽연합(EU)이 정한 가격 상한선에 근접했다. 제재에 따르면 러시아산 원유 가격이 배럴당 60달러를 넘으면 선박 업체는 러시아산 원유를 운송할 수 없게 되며, 보험이 지원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러시아 우랄 원유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지난 몇 달 동안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해외로 수출되는 러시아 원유의 가격이 상한가($60)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대부분 섀도우 플릿을 이용한 거래에서 나타났다. Kpler는 2월에 러시아 원유의 36%가 EU의 유조선에 의해 운송되었으며 현지 러시아 유조선이 28%를 처리하고 나머지는 Shadow Fleet 및 기타 유조선에 의해 운송되었다고 언급했다. 가격 상한제가 처음 도입된 달을 제외하고는 유조선의 비중이 최근 몇 달 동안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러시아 원유 전체 중 30%가 섀도우 플릿에 의해 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러시아 가격 상한제가 발효된 2월 5일부터 131척의 유조선이 러시아 에너지 운송에 관여했으며 이 중 57척은 그리스, 26척은 터키, 10척은 러시아 선박이다. 러시아 원유 거래가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러시아 원유 수출 가격이 상한가보다 낮아야 한다. 우랄산 원유 시세가 배럴당 60달러를 넘으면 선주들은 러시아 원유 시장에서 철수할 수밖에 없다.
OPEC의 감산으로 러시아 우랄 가격도 상승하고 이는 러시아의 원유 수출 규모를 보장할 수 있으며, 러시아의 원유 수입을 제한하려는 목표를 무마시킬 수 있다. 가격 상한제 하에서는 합법적으로 러시아 제품을 운송하는 선주들이 표준 요율보다 훨씬 높은 요율을 받을 수 있어 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 현재 흑해에서 지중해까지의 일반 배송비는 450WS 인데, 러시아 항구에서 지중해까지는 800-1000WS이다. 흑해에서 발트해로의 운송은 350WS이지만 러시아에서는 최대 1000WS가 될 수 있다.
WS(Worldscale)는 유조선이 화물 운임을 계산할 때 사용되는 단위이다. WS 테이블은 WS100에 해당하는 유조선에 대한 각 항로의 기본 운임을 나열하며 연 1회 조정된다. 선주들이 러시아 무역을 통해 오히려 많은 돈을 벌게 되었고 그리스 선주들이 최대 수혜를 보아왔다. 미국 선주들은 평판 이슈로 여전히 적극적으로 운송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가격 상한에 근접한 러시아 원유와 더불어 EU 디젤 및 기타 제품 재고 문제도 시장 혼란을 촉발할 수 있다. 현재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경유 수입은 제로에 가깝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필사적으로 수입을 했기 때문에 대량의 재고가 쌓여 있어 버틸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유럽의 디젤 재고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EU는 비 러시아 지역, 아마도 중동, 인도 및 중국에서 많은 디젤을 수입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어 석유 시장은 혼돈에 빠져들 수 있다.
OPEC+ 감산 결정 이후 러시아 우랄 원유 가격이 상승하며 G7과 유럽연합(EU)이 정한 가격 상한선에 근접했다. 제재에 따르면 러시아산 원유 가격이 배럴당 60달러를 넘으면 선박 업체는 러시아산 원유를 운송할 수 없게 되며, 보험이 지원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러시아 우랄 원유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지난 몇 달 동안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해외로 수출되는 러시아 원유의 가격이 상한가($60)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대부분 섀도우 플릿을 이용한 거래에서 나타났다. Kpler는 2월에 러시아 원유의 36%가 EU의 유조선에 의해 운송되었으며 현지 러시아 유조선이 28%를 처리하고 나머지는 Shadow Fleet 및 기타 유조선에 의해 운송되었다고 언급했다. 가격 상한제가 처음 도입된 달을 제외하고는 유조선의 비중이 최근 몇 달 동안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러시아 원유 전체 중 30%가 섀도우 플릿에 의해 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러시아 가격 상한제가 발효된 2월 5일부터 131척의 유조선이 러시아 에너지 운송에 관여했으며 이 중 57척은 그리스, 26척은 터키, 10척은 러시아 선박이다. 러시아 원유 거래가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러시아 원유 수출 가격이 상한가보다 낮아야 한다. 우랄산 원유 시세가 배럴당 60달러를 넘으면 선주들은 러시아 원유 시장에서 철수할 수밖에 없다.
OPEC의 감산으로 러시아 우랄 가격도 상승하고 이는 러시아의 원유 수출 규모를 보장할 수 있으며, 러시아의 원유 수입을 제한하려는 목표를 무마시킬 수 있다. 가격 상한제 하에서는 합법적으로 러시아 제품을 운송하는 선주들이 표준 요율보다 훨씬 높은 요율을 받을 수 있어 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 현재 흑해에서 지중해까지의 일반 배송비는 450WS 인데, 러시아 항구에서 지중해까지는 800-1000WS이다. 흑해에서 발트해로의 운송은 350WS이지만 러시아에서는 최대 1000WS가 될 수 있다.
WS(Worldscale)는 유조선이 화물 운임을 계산할 때 사용되는 단위이다. WS 테이블은 WS100에 해당하는 유조선에 대한 각 항로의 기본 운임을 나열하며 연 1회 조정된다. 선주들이 러시아 무역을 통해 오히려 많은 돈을 벌게 되었고 그리스 선주들이 최대 수혜를 보아왔다. 미국 선주들은 평판 이슈로 여전히 적극적으로 운송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가격 상한에 근접한 러시아 원유와 더불어 EU 디젤 및 기타 제품 재고 문제도 시장 혼란을 촉발할 수 있다. 현재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경유 수입은 제로에 가깝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필사적으로 수입을 했기 때문에 대량의 재고가 쌓여 있어 버틸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유럽의 디젤 재고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EU는 비 러시아 지역, 아마도 중동, 인도 및 중국에서 많은 디젤을 수입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어 석유 시장은 혼돈에 빠져들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 Initiation Report: Rock the World
- 비철금속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 Top Pick: LS(006260), 목표주가 140,000원
- 탈탄소화 및 전기화로 인해 금속에 대한 수요 늘어남
- 퓨어 업스트림 확장은 제한적
- 전세계 비철금속 업체들은 1) 업스트림/리사이클링 2) 친환경 공정/전력 3) 다운스트림 진출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한국 업체들은 기존 제련업 바탕으로 리사이클링/다운스트림(동박, 전구체, 양극재) 진출 중
* LS: 전기에 대한 밸류체인(금속-전선-전력기계-ev부품-전기차충전-ess 등)을 가지고 있는 LS Top Pick
(보고서링크)
https://bit.ly/41q9qbM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 Initiation Report: Rock the World
- 비철금속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 Top Pick: LS(006260), 목표주가 140,000원
- 탈탄소화 및 전기화로 인해 금속에 대한 수요 늘어남
- 퓨어 업스트림 확장은 제한적
- 전세계 비철금속 업체들은 1) 업스트림/리사이클링 2) 친환경 공정/전력 3) 다운스트림 진출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한국 업체들은 기존 제련업 바탕으로 리사이클링/다운스트림(동박, 전구체, 양극재) 진출 중
* LS: 전기에 대한 밸류체인(금속-전선-전력기계-ev부품-전기차충전-ess 등)을 가지고 있는 LS Top Pick
(보고서링크)
https://bit.ly/41q9qb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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