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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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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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_바이오제약. 유진권해순 2026전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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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월요일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 바이오제약업종 2026년 전망
: Beyond Molecule: 한국 바이오산업 생태계의 확장과 진화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이다빈입니다.

2026년 전망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국내 바이오제약 섹터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기술이전 성과와 신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중소형주의 부상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처럼 한국 바이오제약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확장되며 생태계가 진화하고 있는 것을 주목합니다.

Top picks
리가켐바이오 (BUY. TP 21만원)
ABL바이오 (BUY. TP 23만원)
씨어스테크놀로지 (BUY. TP 18만원)
프로티나 (N/R)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LIG넥스원 3Q25 NDR - 이겨낼 오해와 편견

LIG넥스원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492억원(+42%yoy), 영업이익 896억원(+73%yoy, OPM 8.5%)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774억원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실적은 좋았지만 발표 이후 주가는 -16%로 부진합니다. 핵심 배경으로 ① 4Q25 계절적 실적 둔화 우려 ② 당장 눈에 보이는 대형 수주 모멘텀 공백 ③ 장기 실적 경로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 인식이 자리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4Q25는 개발사업 집중 수주에 따른 충당금, 이연 개발비 인식 등 비용 요인으로 기대치가 낮아질 가능성이 크지만, 과거에도 반복된 계절성이었고 26년 1Q에는 환입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판단합니다. 4Q 우려 포인트로는 저마진 인니 사업 매출 약 900억원 인식이 있으나, 3Q에 반영된 고환율 기반 수출 수익성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하면 4Q에도 환율 효과가 일부 방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수주 파이프라인은 사우디 천궁 2차, 중동 L-SAM 등 조 단위 프로젝트가 존재하며, 시기가 2028년 이후로 밀려 있을 뿐 수주 확도 자체는 높다는 판단입니다. 또한 그 외 말레이시아 해궁, 미국 비궁, 유럽 방공(천궁 외) 등 다변화된 해외 수요가 견조하고, 유도탄 중심에서 C4ISR로 아이템이 확장되는 중입니다. 유도탄은 특성상 납품 이후 보충 수요가 반복되므로 수주국·체계 확대가 곧 매출 베이스라인 누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수주잔고는 약 23.5조원(국내 9조, 수출 14.5조)으로, 수출 중 약 10조원이 중동 천궁입니다, 나머지 4.5조는 비닉 수출로 추정됩니다. 국내 양산 성장 + 비닉 수출의 분기당 약 1,000억원 매출화가 기본 베이스가 되고, UAE 천궁 매출이 24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산(3Q 830억원, 26년 분기 1,000억원 피크 전망)되며, 연말부터 사우디, 2028년 이라크, 추가 L-SAM 등이 순차적으로 더해져 장기 방향성은 구조적으로 견조하다는 결론입니다.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0원 유지. 중장기 성장 방향성 불변하며, 높은 성장 잠재력 보유,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24_079550_syyang0901_288.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Robotics - 2026년 로봇 전망 요약

*2026년 기대할 모멘텀 다수, 2H26 이후 휴머노이드 초기 효용성 검증 결과에 따라 로봇 산업 전체가 '진퇴의 기로'에 놓일 것으로 전망

- 로봇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 속 '돈과 인재'가 집중되고 있는 만큼 혁신은 계속될 것이란 판단

- 로봇이 풀어야 할 대표적인 과제는 (1) 범용 조작을 위한 손과 (2) 실세계 행동 생성을 위한 AI. 그 외에도 배터리, 통신, 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발전 필요

*손은 로봇이 작업성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필요

- 범용적인 작업 능력을 갖추기 위해 3지(指) 이상의 인간형 핸드 개발 확대 중, 촉각 데이터의 중요성은 크게 증가할 것

-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센서와 센서로 취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개선이 필요

- 로봇 AI는 조작으로 넘어왔으며, 현재는 로봇의 행동 시퀀스를 생성하는 제어기(Policy)의 고도화에 집중

*로봇이 실제 동작을 통해 취득하는 실세계 데이터의 중요성은 불변

- 로봇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사전 학습 기반 모델에 더해, 실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후 학습(파인튜닝)도 필요해지고 있음

- 결론적으로 앞으로도 기업들의 로봇 데이터 확보 흐름은 가속화될 것이며, 이에 따라 데이터를 쌓는 매개체(저가 연구용 로봇, UMI 엑소스켈레톤 핸드 등) 수요가 늘어날 것이며

- 실제 로봇 투입이 가능한 테스트 필드(공장 등)을 갖춘 기업의 경쟁력이 돋보일 것으로 전망

*로봇 산업 투자 전략 ① 기술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업, ② 저평가/리레이팅 가능한 기업, ③ 실질적으로 펀더멘탈이 뒷받침될 수 있는 기업 중심 관심

- ① Big Trend: 지금 떠오르는 기술 분야는 단연코 휴머노이드 & 피지컬AI로, 연구개발에서 수혜 볼 수 있는 기업에 관심 필요

- ② Pivoting & Catch-up: 시대의 변화 속, 기존 사업의 재평가가 기대되는 기업, 혹은 적극적인 사업 전환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쫓는 기업에 관심

- ③ Reference & Data: 기대감을 넘어 판매 실적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 그리고, 로봇은 앞으로 데이터의 싸움이 될 것이기에 판매 & 대기업 협력 등을 통해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는 기업에 주목

*관심종목: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피지, 씨메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JpE4uC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Robotics - 로봇 데이터의 새로운 패러다임(Feat. 선데이로보틱스)

*11/20 미국 선데이로보틱스의 가정용 로봇 'MEMO'가 공개되며 로봇 업계에 큰 화두가 되고 있음

- '로봇 데이터 수집' 관점에 강점이 있는 기업으로 동사의 문제 의식 또한 로봇 분야의 '데이터 부족'에서 시작

- 지금까지는 원격조작에 기반한 데이터 수집이 주류를 이루어 왔지만, 확장성 측면에서 명확한 한계가 존재

*동사는 관찰에서는 고프로로, 행동은 자체 개발한 '스킬 캡처 글로브'를 활용하여 데이터 축적을 시도

- 인간의 행동을 로봇 동작으로 변환하는데 인간과 로봇 간에 물리적 형태의 차이가 있지만, 글로브로 기하학적인 차이를 최소화하고 ‘Skill Transform’으로 불리는 SW로 인간 데이터를 로봇 데이터로 전환하는 구조

- 글로브의 또 한가지 장점은 사람이 직접 글로브를 끼고 작업하며 손에 가해지는 힘을 느낄 수 있다는 점

- 무엇보다 글로브는 200달러 수준으로, 원격 조작 플랫폼이 20,000달러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훨씬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데이터 확장성을 갖고 있음

*동사의 최종 목표는 모든 가정에 가정용 로봇을 보급하는 것

- 이를 위해 로봇을 저렴하고 수리하기 쉽게 만들고자 ‘단순화’를 우선

- 또한 최적화 실현을 위해 모든 것을 인하우스(in-house)로 구축하는 풀 스택 접근 방식을 추구

*향후 일정은 2026년 베타 테스트 후, 2027년~2028년 발매 예정. 예상 가격은 1만달러 수준

- 현재 프로토타입 가격은 6,000~20,000달러 수준. 액츄에이터 때문이 아니라 외장재 제작 비용 때문이라는 설명

- 저렴하고 유연하지만 부정확한 저비용 액츄에이터를 사용해도 AI 알고리즘으로 극복 가능

- 로봇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임을 재확인. 데이터 취득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예고

- 원격 조작 방식의 쇠퇴일지, 두 방법이 모두 살아남을지 주목. AI로 하드웨어의 부족함을 극복할 수 있음을 확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tYrka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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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1.24. 포스코인터내셔널 인니 팜 기업 지분 인수 사업설명회>

[팜농장사업 현황/성장성]
*수익성
- 탁월한 생산성 바탕, 글로벌 시장 교역량 기준 점유율 1위 품목
   · 他유지류(유채/대두 등) 대비 생산량 약 4~8배로, MS 40% 구가
- 우수한 당사 팜농장 운영역량 기반 업계 평균 대비 고수익 창출
   · 영업이익 가동 초기 대비 233% 성장 및 영업이익류 업계 평균 대비 1.8배 수준
*성장성
- 식용·산업용, 친환경 연료 등 향후 수요 견조/확대 예상
   · SAF 핵심원료(POME) 등, 인구/친환경연료 활용 증가 등으로 수급불균형 예상
- 高진입장벽: 신규 농장 개발 제한으로 농장 보유가치 증대 전망
   · 글로벌 ESG 정책 강화에 따른 증산 정체 현상 발생

[인수 개요]
*인수 구조: 싱가포르 자회사 AGPA 통한 인수
*인수 내용: 총 투자비 5억 6,700만달러, PT Sampoerna Argo社 지분 65.72% 획득
- 11/19 SPA 계약 체결 및 인수 완료, PMI 및 잔여 소액 지분 공개 매수 등 관련 후속 절차 1H26까지 이행 예정
*선정 사유: 탁월한 입지/종자 등 보유 기반의 안정적 수익 창출

[사업 기대효과]
*수익성 확보 및 입지 강화
- 현재 CPO 20만톤, 영업이익 1천억원 수준
- 2030년 CPO 70만톤/영업이익 3배, 2035년 CPO 100만톤/영업이익 5배
*밸류체인 확장 시너지 창출
- 연 3,000만달러(영업이익) 규모의 통합 시너지 full potential 현실화


[Q&A]
Q. 물량 증가 상세, 증설한 팜유 정제설비 활용 여부
- 기존 20만톤에 신규 인수 40만톤을 더해 총 60만톤
- 정제설비 CAPA는 50만톤으로 현재 생산 중인 CPO를 다 커버하고도 남는 물량
- 11/19 준공한 팜유 정제시설에서 대부분 물량을 커버할 수 있으나, 2026년 램프업 상황에 따라 현지 인근에 대체 공급도 가능

Q. 팜유 정제시설 완공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 효과
- 현재 사업 계획 기준, 전체적으로 fully 램프업 가정 시 1,100만달러 이익 증가 기대

Q. 향후 본사 cash out 스케줄, 자금조달 계획
- 현재 단기차입금으로 8,800억원 조달
- 차입금 발행은 낮은 금리의 정책 금융이나 회사채 발행을 통해 준비 중
- 연결기준 차입금 2024년 5.9조원에서 현재 6.7조원으로 증가한 상황이나
- 12월 이사회를 거쳐 내년 3, 4월 경 중장기 차입금으로 대환 추진할 계획
- 추가로 2026년 자산매각, 순운전자본 감축을 통해 단기 차입금:장기 차입금의 비중을 1:2로 조정할 계획
- 계획대로 조정시 부채비율은 현재 157%에서 145%로 감소할 것

Q. 투자 우선순위가 가스 등 에너지 사업에서 팜유로 바뀐 건지. 이번 딜이 투자 검토중인 다른 신사업에 미치는 영향 
- 작년 말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따르면 2025~2027년 3.2조원 CAPEX 계획 수립
- 이 중 팜 사업 관련 예산 약 8천억원으로, 계획했던 농장 면적을 2배 이상 확장하는 것 대비 자금 집행은 크게 증가하지 않음
- 기존 계획한 사업 계획 내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 중이며, 다른 사업 진행에 차질 없을 것으로 전망

Q. 팜유 시장 글로벌 공급 및 수요 현황, 향후 전망
- 수요 +3%(바이오연료 활용 증가 영향), 공급 +1%(신규 개발 제한 영향)
- 2028년부터 수급 역전 및 공급 부족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해당 기조는 2050년까지 지속되며 가격 증가로 이어질 것 

Q. 향후 EUDR 시행 시 금번 인수한 회사에 미치는 영향 및 글로벌 팜유 시장 영향
- EUDR은 2020년 12월 말부터 삼림 벌채 관련 생산된 원자재에 대해 유럽向으로 수출이 제한되는 이슈
- 동사 농장과 신규 인수한 농장 모두 규제 기준보다 오래된 농장이고, RSPO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친환경 시장 확장에 따른 밸류 애드 여지 있을 것으로 판단

Q. 2030년까지 CPO 70만톤 생산 목표 관련. 이번 인수로 60만톤 달성, 추가 10만톤 생산량 확대 방안
- 추가 10만톤 생산 증가는 기존 농장 효율을 향상 시켜 추가 확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SAF 원료인 팜유 트레이딩, 친환경 인증에 따른 프리미엄 등 시너지를 활용해 매출 및 이익 향상 기대

Q. SA 자금 회수 방안, 배당 계획, 인도네시아 정부 자본 유출 규제 리스크
- 11/19 인수로, 현재 배당계획은 수립되지 않은 상황
- SA의 경우 통상적인 배당성향이 30~50%임을 고려할때 배당정책 유지 가정시 유사한 수준의 배당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인도네시아 내 운영중인 농장에서 모회사 아그파로 몇차례 배당한 경험이 있어, 인도네시아 정부의 자본 유출 제한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

Q. 2026, 2027년 단기 실적 전망
- 2026년은 시너지 발현 제한되어 기존 팜사업 이익에 SA의 평균적인 영업이익을 합산한 보수적 영업이익 시현할 것으로 판단
- 향후 1~2년 간 시너지 효과가 발현되면 연간 Maximum 3,000만달러 수준의 영업이익 수준이 단계적으로 구현될 것으로 예상

Q. SA 저가 인수 배경
- 인도네시아 내 현지 시스템을 보유한 다른 대기업 대비 동사는 경영진 활용 측면에서 우위에 있었다고 판단
- SA 측에서 고용 안정, 경영권 유지 등 메리트를 고려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인수 가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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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25]

11.24 국내외 주요 뉴스

#머크(NYSE:MRK) +2.7%
#켈룬(HKG:6990) +5.5%
- 켈룬바이오텍이 TROP2 ADC sac-TMT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PD-L1 양성 1차 비소세포폐암에서 키트루다 단독요법 대비 PFS를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해 중국 임상3상(OptiTROP-Lung05) 중간 분석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발표함
- 켈룬은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국 규제당국과 허가 논의를 추진할 계획
- sac-TMT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2차 치료제로 중국에서 승인된 바 있음
- 다만 금번 임상은 비교대상이 글로벌 표준요법인 키트루다+화학요법이 아니라 키트루다 단독이기 때문에 글로벌 1차 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을 평가하기는 어려움
- 머크는 PD-L1 ≥50% 환자를 대상으로 키트루다 대비 병용요법의 우월성을 평가하는 TroFuse-007 등 글로벌 3상을 포함해 다수의 pivotal 임상을 진행 중
- sac-TMT의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머크(임상3상 약 15개 진행 중) 외에 길리어드의 Trodelvy, 아스트라제네카·다이이찌산쿄의 Datroway 등도 1차·2차 비소세포폐암에서의 주요 임상3상 결과 공개를 앞두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erck-partner-kelun-touts-phase-3-win-adc-keytruda-combo-first-line-lung-cancer

#노보(NYSE:NVO) -5.6%
#릴리(NYSE:LLY) +1.0%
- 노보노디스크가 경증 알츠하이머 환자 대상 Evoke·Evoke+ 임상 3상(n= 3,808)에서 Rybelsus(세마글루타이드, GLP-1 RA)가 104주차에 임상 치매평가 척도 합산 점수(CDR-SB) 개선이라는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발표함
- 약물은 인지저하 지연 효과를 보이지 못했으나, 일부 질환 관련 바이오마커에서는 개선 신호가 확인됨. 다만 해당 임상에 대한 연장 연구는 중단될 예정
- 노보는 회사는 12월 알츠하이머병 임상연구 학회(CTAD 2025)에서 탑라인 데이터를, 내년 3월 알츠하이머/파킨슨병 학회(AD/PD 2026)에서 전체 결과를 공개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s-shares-tumble-8-after-2-trial-misses-semaglutide-alzheimers-disease

#삼성바이오로직스 -0.45%
#삼성에피스홀딩스 -28.2%
-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인적분할 후 코스피 재상장 첫날 합산 시가총액이 약 93.7조원으로 분할 전 86.9조원에서 약 6.8조원 증가함
- 11월 24일 종가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에피스홀딩스의 시가총액은 각각 82.8조원, 10.9조원으로 평가됨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CDMO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되며, 삼성에피스홀딩스는 향후 전임상 단계인 ADC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척,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가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416381597074

#SK바이오팜 +1.4%
- SK바이오팜이 미국뇌전증학회(AES 2025, 12월 5일~9일)에서 세노바메이트와 관련한 10건의 연구 데이터를 포스터 발표할 예정
- 이중 청소년·성인 전신 강직-간대발작(PGTC) 환자 대상 임상3상 연구는 최신 임상 연구 초록(LBA)으로 선정돼 공개될 예정
- 세노바메이트의 경구용 현탁액은 임상 결과 생체이용률이 기존의 정제와 유사하고 식사 여부와 무관하게 투여 가능하다는 점이 확인되어 SK바이오팜은 2025년 내 신규 제형의 신약승인신청서(NDA)를 제출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239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포스코인터 인니팜 인수 설명회 리뷰>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4%), 휘발유(-2.5%), 등유(+2.2%), 경유(-0.5%), 고유황중유(-3.1%)

- 화학: SBR(+2.3%), 벤젠(+1.9%), 톨루엔(-1.5%), 에틸렌(-1.4%), PP(-1.3%)

- 태양광: 알루미늄(-2.7%), 웨이퍼(-1.0%), 메탈실리콘(+0.6%)

*중장기 성장을 위한 신규 인수 발표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팜 농장 기업 PT Sampoerna Argo 지분 66% 인수를 발표(총 투자비 5.7억달러)하고 기업설명회를 진행

- 동사의 기존 인니 농장과 인수 대상 농장은 모두 EUDR(유럽 산림벌채 규제) 기준 이전에 조성된 농장이고 인증까지 완료해 앞으로 강화될 유럽 친환경 규제 속에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자산이라 평가

- 이번 인수를 통해 CPO 생산량은 기존 약 20만톤에서 60만톤 수준으로, 소재 사업 인니팜 영업이익은 약 1천억원에서 3천억원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

- 최근 준공한 연간 50만톤 규모 팜유 정제설비를 통해 인수 물량 대부분 소화할 수 있어, 원료부터 정제와 트레이딩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로 스프레드 극대화 기대

- 글로벌 팜유 수요 연평균 +3% 성장 대비, 공급은 +1%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 2028년 이후 수급 역전이 예상되어 가격 강세와 실적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skhGlu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2026 OUTLOOK - 지역별 차등요금제가 불러올 나비효과>

*당사는 2026년 국내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한국전력을 추천

- 국제유가와 가스, 석탄 가격이 안정되고, 원전 가동률 회복으로 발전 믹스가 개선되며 발전사 연료비와 한전 전력구입비는 구조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전망

- 동시에 전기요금이 정상화됨에 따라 이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배당 재개 및 점진적 확대 가능성도 부각될 것으로 판단

*2026년의 핵심 이슈는 지역별차등요금제(LMP) 도입을 중심으로 한 전력시장 제도 개편

- 수도권과 비수도권간 전력 자급률 격차, 송전 혼잡·손실 비용을 가격에 반영하기 위해 발전소 위치별로 상이한 도매가격을 부과하고, 이를 권역별 소매요금 차등으로 연결하는 방안이 논의 중

- 이는 지방 산업단지 전기요금 인하, 전력 다소비 업종의 지방 분산, RE100 산업단지·분산에너지 특구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구조적 정책 변화로 해석

- 해당 제도 정착시 한전의 평균 전력구입단가 하락, 송전·혼잡 비용이 구조적으로 드러나면서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에 대한 신뢰도도 제고될 것

- 반면 일부 비수도권 LNG·재생 민간 발전사는 계통 여건 및 상대가격 변화에 따른 수익성 압박에 직면할 수 있어, 지역·계통 조건을 감안한 발전 및 신재생 투자 선별이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결국 2026년 유틸리티 업종은 연료비 안정, 요금 정상화, LMP 도입이 겹치는 구조적 변화의 초입에 서 있다고 판단

- 당사는 지역별차등요금제를 출발점으로 중장기적으로 전력 규제감독기구 신설, 송배전·판매시장 단계적 개방, 규제자산의 투자보수 체계 재정립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는 한국 전력 유틸리티의 사업 구조를 선진국 모델에 가깝게 수렴시키는 과정이며, 그 결과 현재 해외 유틸리티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 할인 폭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여지가 클 것으로 전망

- 이러한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성을 감안할 때 한국전력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nPxPv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폴란드 잠수함 결과가 금요일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군의 날 기념 행사 기간인 금요일 시비노우이시치에에서 발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일단 유력 선종으로는 스웨덴 A26과 독일 212CD가 점쳐지고 있는데, 아마 2~3개 업체로 추려서 최종 협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참고: https://defence24.pl/sily-zbrojne/sadne-dni-dla-orki-kto-dostarczy-polskie-okrety-podwodne

✅️ 폴란드 잠수함 사업 개요
- 폴란드는 순항미사일 지상타격 능력을 갖춘 신형 잠수함 3척 도입 추진 중

- 경쟁국: 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스웨덴·한국

- 총 6개국·7개 조선소·8개 설계안 제시

- 국방장관 발언에 따라 금요일 최종 발표 가능성 높음
---
요구 조건(신 오르카 프로젝트)
- AIP 기반 장기잠항·원해 작전 능력

- 순항미사일 통합

- 대규모 기술이전·산업 참여

- 납기·조달 방식·재원 구조 평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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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평가 분위기
- 폴란드 주요 언론·정부: TKMS(독), SAAB(스웨덴), Fincantieri(이탈리아) 초기 단계서 높은 평가

- 그러나 정부 협의 지속 → 한국·프랑스 등 여전히 가능성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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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안의 특징
- 현대중공업·한화오션 제안 단일화

- 한화오션 패키지: 국가 보증 금융 모델, 3,000건 이상 기술이전, 1억 달러 산업 투자 펀드, OPV·USV·UUV·미사일정 공동개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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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된 주요 설계안 평가(Defence24 요약)

- A26(스웨덴): 실물 없음, 미사일 통합 정보 부족

- KSS-III Batch2(한국): 최고 성능이지만 대형 → 발트해 최적 아님

- HDS-2300/3300(한국): 수출 실적 없음, KSS-III 축소형

- S-80(스페인): AIP 탑재 실물 없음

- Scorpene Evolved(프랑스): LiB 적용·수출국多, 유럽 운영국 無

- 212CD(독일/노르웨이): 성능 높지만 크기 증가로 발트해 최적 아님

- U212NFS(이탈리아): 소형·발트해 적합, 미사일 통합 없음

결론: 모두 장단점 존재, 우열 단정 어려움. 뚜렷한 유력 업체를 뽑기는 쉽지 않음. 아직 한국에도 기회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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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 초기 평가 유지 시 212CD·A26·U212NFS 가능성↑

- 하지만 실물 부재·무장 통합 여부·작전환경 적합성이 변수

- 최종 결정은 정치·외교·금융지원·산업협력 조건 영향 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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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26]

11.25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YSE:NVO) +4.7%
#릴리(NYSE:LLY) +3.7%
- 노보노디스크가 GLP-1·아밀린 이중작용제 아미크레틴이 제2형 당뇨병 2상에서 강력한 혈당 개선과 체중 감소 효과를 보임에 따라, 2026년부터 당뇨병 3상 pivotal 임상을 시작하기로 결정함
- 아미크레틴 주 1회 피하주사 제형은 36주차에 혈당(HbA1c) 수치를 최대 –1.8% 감소시켰으며 (위약 –0.2%), 체중감소율은 최대 –14.5%(위약 –2.6%)를 기록함
- 1일 1회 경구 제형은 혈당 감소율과 체중감소율이 각각 최대 –1.5%(위약 –0.4%), 최대 –10.1%(위약 –2.5%)로 나타남
- 피하주사, 경구제형 고용량군에서는 36주 시점에도 체중 감소가 아직 정체되지 않아 장기 투여 시 추가 체중 감소 가능성이 시사되었고, 안전성은 예상된 수준의 경증~중등도 위장관 이상반응 위주로 확인됨
- 노보는 단일 분자로 GLP-1·아밀린을 모두 타겟하는 아미크레틴이 고정용량 복합제 카그리세마(카그렐린타이드+세마글루타이드)와 유사한 효능·안전성을 구현하고, 생산·제형 단순화 측면에서는 경쟁력이 더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expands-pivotal-amycretin-program-after-dual-agonist-shines-diabetes

#길리어드(NASDAQ:GILD) +1.8%
- 길리어드가 스웨덴 바이오텍 Sprint Bioscience의 초기 단계 TREX1 표적 항암 프로그램을 인수( 선급금 $14mn, 마일스톤 최대 $400mn )
- Sprint Bioscience는 TREX1 단백질 발현 증가가 특정 암에서 생존율 악화와 연관된다는 연구 기반으로 후보물질을 개발했으며, 전임상에서는 경구 투여 시 면역반응 강화 및 종양 성장 감소가 확인됨
- 해당 프로그램은 면역항암제·방사선치료·화학요법의 병용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어 왔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ilead-hatches-400m-biobucks-deal-swedish-biotechs-trex1-cancer-program

#셀트리온 +0.2%
- 셀트리온이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오말리주맙)의 출시 국가를 유럽 독일·스페인·영국·프랑스 등으로 확대함
- 졸레어는 노바티스가 2003년 FDA 승인을 받아 2024년 글로벌 매출액 약 6.5조원을 기록한 알레르기 치료제
- 옴리클로는 2024년 유럽 최초의 오말리주맙 시밀러로 EMA 승인을 받았으며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유럽 시장에서 출시가 확대되고 있음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067

#로킷헬스케어 +10.4%
- 로킷헬스케어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으로부터 3D 바이오프린팅 기반 자가 미세지방 조직을 활용한 당뇨병성 족부궤양 재생치료 임상시험 개시 승인을 획득함
- 로킷헬스케어의 당뇨발 재생 플랫폼은 환자에게 AI 기반 바이오프린터로 제작한 환자 맞춤형 미세지방 패치를 이식해 조직 보호 및 재생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작용함
- 해당 기술은 미국, 남미 등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으며 로킷헬스케어는 국내 연구를 통해 당뇨발 재생치료를 표준치료로 확대하고 건강보험 등재를 위한 근거를 확립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53554i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HDC현대산업개발 - 보법이 다른 PF보증 전략>

*HDC현대산업개발은 기존 보증 제공 사업장들의 사업성이 양호해 보증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낮은 만큼 신규 PF보증 제공 여력을 유지하는 중

- 동사의 브릿지론 보증은 비교적 최근 제공돼 공사비 급등, 금융비용 누적의 영향을 받지 않아 본PF 전환 무난할 것으로 예상. 본PF 보증 사업장 역시 양호한 분양률을 달성하여 리파이낸싱을 통한 보증 해소 가능한 상황

- 그럼에도 본PF 보증을 유지하는 이유는 보증부대출이 일반 PF대출보다 조달금리가 낮아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그만큼 사업이익 쉐어 조건에서 확보할 수 있는 이익이 커지기 때문

- 결과적으로 동사에게 PF보증은 ‘위험’이 아닌 ‘기회’로 작용하며, 신규 PF보증 제공 여력은 사업주(시행사)의 초기 자금조달이 불확실한 민간 개발시장에서 확실한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pweg7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3🔥1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폴란드 잠수함 결과가 금요일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군의 날 기념 행사 기간인 금요일 시비노우이시치에에서 발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일단 유력 선종으로는 스웨덴 A26과 독일 212CD가 점쳐지고 있는데, 아마 2~3개 업체로 추려서 최종 협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참고: https://defence24.pl/sily-zbrojne/sadne-dni-dla-orki-kto-dostarczy…
8조 잠수함 수주 위해…장보고함 폴란드 준다


마지막 항해를 마친 장보고함이 공식 퇴역하면 이를 폴란드로 보내기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양도를 승인한 것으로 전해짐.

https://v.daum.net/v/20251126030258385
🔥3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로보틱스: 답을 찾기 위해 꿈과 희망의 에메랄드 시티로 떠나는 로봇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AI/로보틱스] 담당 양승윤입니다. 금일 2026년도 로봇 산업 전망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인류가 원하는 로봇을 구현하기에는 아직 가야할 길은 한참 남았지만, 불가능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로봇의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로봇 산업의 모든 최신…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 로보티즈, CU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투입 협력

- 연구용 플랫폼 → 상용 투입 → 도메인 데이터 확보 → 제품/AI 고도화 사이클의 초입

- 물류센터는 로봇이 투입되기 가장 좋은 환경(정형화된 환경, 단순 작업)

[CJ대한통운]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와 모두 협력

[쿠팡] SW는 씨메스, 휴머노이드 미확인

[BGF리테일] 로보티즈

https://zdnet.co.kr/view/?no=2025112609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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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10:50:12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3조 2,45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북미 신재생에너지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4,598억

계약시작 : 2025-11-25
계약종료 : 2029-10-15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10.1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680008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negotiated-medicare-prices-15-more-drugs-test-cost-savings-promise-2025-11-25/

빅파마 저성장 국면 지속
R&D 파이프라인 강화 전략 지속될 수 밖에..

Reuters

1. Medicare, 15개 고가 약제 협상 가격 공개 → 지출 36% 절감 전망
(1) CMS가 IRA(Inflation Reduction Act)에 따른 2차 약가협상을 끝내고, Medicare Part D에서 가장 지출이 큰 15개 약의 Maximum Fair Price(MFP) 를 확정·발표.
(2) CMS 추산에 따르면, 이 가격이 2024년에 이미 적용됐다고 가정할 때 순지출 기준 약 85억 달러, 36% 절감 효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 (CGDP까지 포함한 수치)
- 1달러 ≒ 1,468원 가정 시, 약 12.5조 원 규모 절감.
- 시행 시점: 이번에 발표된 15개 약제의 협상 가격은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

2. Ozempic / Wegovy(semaglutide) 관련 내용

(1) Novo Nordisk의 GLP‑1, 협상 가격 구체치
- semaglutide(Ozempic, Wegovy, Rybelsus) 월 $274로 MFP 확정. 기존 Medicare net price(리베이트 반영 후 실질가격)는 약 $428/월이었다는 JMCP 논문 분석을 인용. 즉, Medicare 기준에서만 보면 net 기준 약 36% 가격 인하.

(2) 원화 기준 감각 (1달러 1,468원 가정)

기존 Medicare net 가격 $428 → 약 63만 원/월
협상 MFP $274 → 약 40만 원/월


3. 결론. “실질 net 가격보다도 더 낮아질 것”

워싱턴대(University of Washington) 약학 교수 Sean Sullivan 인터뷰 인용: 이번 협상 가격은 기존 Medicare net 가격보다 더 낮은 수준이라 실제 재정 절감이 발생할 것. 이 가격이 공개되면 민간 보험사 등 다른 payor들도 동일 수준 가격을 요구할 가능성 있음

4. 1차(2026년 적용) 협상과의 비교(1차 라운드(10개 약) 결과 요약)

이미 지난해 발표된 1차 협상 약(예: Eliquis, Enbrel 등 10개)의 2026년 적용 가격은 여전히 4개 고소득국 평균가의 2배 이상, 경우에 따라 5배까지 비쌌다고 Reuters가 정리.

그럼에도 Goldman Sachs 추정에 따르면, 1차 10개 약의 새 가격은 당시 Medicare net 가격 대비 평균 22% 할인에 해당.

5. 정치·산업 측면 메시지: Reuters는 이번 36% 절감 효과 발표를,
“IRA와 Medicare 약가협상이 실제로 의미 있는 재정 절감을 가져올 수 있는지 시험하는 ‘cost savings promise’의 실질 테스트”라는 맥락에서 다룸.

6. 제약업계의 반발: 제약사들은 약가협상이 혁신 투자(R&D 파이프라인) 축소를 초래할 수 있다며 다수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하게 반발해왔다는 점을 재언급.

7.향후 라운드
: Medicare는 다음 라운드(2028년 인하예정) 에서도 추가 15개 약(Part D + 병원투여 Part B 포함)을 대상으로 협상을 준비 중이며, 협상은 내년 2월 시작 예정이라고 기사에서 전망.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1.26. 롯데케미칼 사업재편계획 승인 심사 신청>

*기초 유분 과잉, 공급 과잉 상황 속 동사와 HD현대케미칼 양사간 사업 재편 공감대 형성
- 사업재편 목적은 1) 생산·운영 효율 개선 2) 통합법인 독립적 운영능력 확보 3) 수익성 중심 설비 가동 및 원가절감
-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은 현대케미칼과 인접해 설비 운영·통합에 용이하며 단기 효율화, 중기 고부가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개선 추진예정

*HD현대케미칼이 동사 대산사업을 합병, 지분 50:50 통합법인 설립을 검토 중
- 통합법인의 크래커 가동 조정은 향후 결정될 것
- 원가 절감, 고부가 중심 개편 등 수익성 개선을 기대중이나, 절감 규모는 제시 어려운 상황
- 사업 재편은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이하 기업활력법) 절차로 추진
- 산업자원통상부 승인 후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등 연계 절차 진행 예정
- 내년 중 분할·합병 가능성 있으나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


[Q&A]
Q. 예상 정부 지원
- 이번 신청 절차 기업활력법에 따라 진행
- 인센티브는 크게 1) 상법상 분할·합병 절차 간소화 2) 금융기관의 금융 지원 정도로 기대
- 현재 1)은 가시화 된 것으로 판단 중이며, 2)는 향후 유관기관과 협의 후 진행 예정

Q. 최근 대산공장 가동률, 기대되는 수익성 개선 정도
- 현재 80% 수준 가동 중이며, 저율 가동 크래커 통합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크래커 효율적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다운스트림 효율화 기대

Q. 정부에서 요구하는 설비 스크랩 대비 재편 계획 규모가 작은 것 같은데 향후 조정 여부 
- 통합법인 설립 목표는 저율 가동 크래커의 비효율 개선
- 현재 동사는 상당기간 일부 크래커 가동 중지 검토 중
- 이로 인해 공급 과잉 감소 효과가 발생하게 되면, 정부 목표 방향과 일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현재 정부와 협의 중이나, 동사는 일부 설비의 잠정 가동 중단 고려 중

Q. 언론보도 내용처럼 3년 가동 중단이 폐쇄로 인정되는 구조라면, 정부 지원도 3년 뒤에 받게 되는 구조인지
- 현재 3년 가동 중단 시 '업계의 자발적 사업재편에 따른 지원 제공'이라는 큰 틀을 충족하는 것으로 이해
- 가동 중단을 가정한다면, 3년내 시황 회복 여부에 따라 재가동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 옵션도 고려하고 있어 정부와 합의 중
- 정부 지원은 초기 합의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므로, 지원 시점이 연기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 중

Q. 대산 공장을 대가로 지분을 수령하는 구조인지
- 현재 현대케미칼과 40:60 구조에서, 대산공장을 물적분할해 50:50 통합법인 설립하는 것이 목표
- 분할 과정에서의 방법은 구체화될시 시장에 공유할 예정
- 대산공장 물적분할 범위는 NCC와 다운스트림을 포함한 전체 플랜트

Q. 롯데지에스화학 지분율 조정 결정 시점
- 현재 동사가 51% 지분 보유중으로 연결 편입되어 있으나, 조정을 통한 연결 제외를 심의 중
- 이사회 등 절차 진행 전이나, 전체 기초화학 re-structuring 차원에서 빠르게 진행할 예정

Q. 현대케미칼과 동사 모두 적자 기록중인데, 유의미하게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 외부 컨설팅을 통해 2022, 2024년 불황을 가정해 수익성 개선 시뮬레이션 시행
- 통합 이후 운영계획을 적절히 수립했다고 가정할 때, 1,000억원 이상의 공헌이익 개선효과 있다는 결론 확인
- 추가로 물량 감소에 따른 물류비, 판관비 등 비용 감소를 고려할 때 유의미한 수준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시 즉시 설비 중단으로 이어지는 구조인지
- 승인 시 대산공장 물적분할과 통합법인 설립 절차 이후 설비 운영 조정으로 이어지는 구조

Q. 정부와 일정 부분 사전 협의 후 이루어진 계획인지
- 어느정도 조율과 의견교환이 이루어지고 나서 제출된 계획
- 기업활력법에 따라 별도 심의위원회에서 검토 후 승인 발표될 예정

Q. 정부 지원책 중 금융지원 상세 
- 자금 부담 완화, 차입금 여신 한도 사용, 신용평가 항목 웨이버 등을 금융지원으로 판단 중
- 지원 항목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협의를 통해 최대한 지원받기 위해 노력할 예정
- 추가적으로 공정위 합병 사전신청 승인시 본심사 기간 단축되어, 사업재편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8조 잠수함 수주 위해…장보고함 폴란드 준다 마지막 항해를 마친 장보고함이 공식 퇴역하면 이를 폴란드로 보내기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양도를 승인한 것으로 전해짐. https://v.daum.net/v/20251126030258385
[폴란드 잠수함 관련]
Premier: kupimy trzy okręty podwodne

Rada Ministrów podejmie decyzję o zakupie trzech okrętów podwodnych. Umowa uwzględni interesy polskiego przemysłu stoczniowego, który będzie serwisował okręty – zapowiedział w środę przed posiedzeniem rządu premier Donald Tusk.

„Finalizujemy dzisiaj kwestię zakupu trzech nowoczesnych okrętów podwodnych. Zakup tych okrętów będzie oznaczał także – zgodnie z zasadami, jakie przyjęliśmy z naszymi partnerami – inwestycje w polski przemysł stoczniowy” – powiedział Tusk. Według premiera zakup nowych jednostek zwiększy bezpieczeństwo Polski oraz wzmocni jej pozycję na Bałtyku.

Szef rządu zaznaczył, że „nie będziemy musieli czekać ze szkoleniem”, dzięki okrętom, które zostaną udostępnione jako tzw. gap f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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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료회의는 잠수함 3척을 구매하는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 계약에는 해당 잠수함을 정비·유지 보수하게 될 폴란드 조선 산업의 이해관계가 반영될 것이라고 도날트 투스크 총리가 수요일 내각 회의에 앞서 밝혔다.

투스크 총리는 “오늘 우리는 최신형 잠수함 3척 도입 문제를 최종 마무리한다. 이 잠수함들을 도입하는 것은, 우리가 파트너들과 합의한 원칙에 따라, 폴란드 조선 산업에 대한 투자도 의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에 따르면, 새로운 함정을 도입하는 것은 폴란드의 안보를 강화하고, 발트해에서의 폴란드의 위상을 높이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그는 이른바 ‘갭 필러(gap filler)’로 제공될 잠수함들 덕분에 “훈련을 위해 기다려야 할 필요가 없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갭 필러!?


https://defence24.pl/sily-zbrojne/premier-kupimy-trzy-okrety-podwod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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