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서비스 등에 이용되는 실외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하고, 안전성 기준을 담은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지능형 로봇법)’이 20일 국회 입법의 첫 문턱을 넘었다. 규제로 인해 성장이 막혀있던 국내 자율로봇 산업에 청사진이 펼쳐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기능형 로봇법을 가결했다. 추후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뒤 이르면 이달 중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3032013555779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기능형 로봇법을 가결했다. 추후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뒤 이르면 이달 중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30320135557790
언론사 뷰
자율주행로봇 거리서 본다···'지능형 로봇법' 산자위 소위 통과
[서울경제] 배달서비스 등에 이용되는 실외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하고, 안전성 기준을 담은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지능형 로봇법)’이 20일 국회 입법의 첫 문턱을 넘었다. 규제로 인해 성장이 막혀있던 국내 자율로봇 산업에 청사진이 펼쳐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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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크로거 자율주행 배송 & AI 카트 도입]
미국의 3대 슈퍼마켓 운영업체 크로거(Kroger)
1. 상품 중간 배송에 무인 자율주행 트럭 활용
-> 국내 도로법상 적용 어려움
2. 매장내 AI가 적용된 ‘캐이퍼 카트’ 도입
-> 국내 적용 가능할 듯!
# 상품 중간 배송
* 자율주행 트럭 이용한 중간 거리 배송 시작
고객주문처리 센터 <-> 식료품점
온라인으로 들어온 주문 상품 배송
비용 및 배송 시간 절감 효과
* 자율주행차 공급업체 가틱(Gatik)과 협력
운전자가 없는 무인 자율주행 트럭 활용
이르면 내달부터 하루 수차례 배송 예정
* 댈러스 시험 운행
(텍사스: 운전자 없는 레벨4 수준 자율주행 트럭 운행 가능)
냉장, 냉동, 상온 물품 취급하는 자율주행 트럭
주 7일, 휴일 없이 운영할 계획
로봇 주문 허브 구축 일환으로 작년 ‘주문처리 센터’ 오픈
* 이미 ’누로‘ 활용한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가정 배달 테스팅
애리조나와 텍사스 시행
식료품 배달 위해 누로(무인 배송 로봇)와 제휴
# AI 기반의 쇼핑카트 활용한 ‘크로고(KroGo)’ 서비스
고객이 ‘캐이퍼카트’ 활용해 직접 물건 스캔, 결제 가능
계산대에 긴 줄을 서지 않아도 됨
캐이퍼 카트는 별도의 앱과 연동할 필요 없이
일반 계산대에서와 마찬가지로 신용/체크카드 계산 가능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29
미국의 3대 슈퍼마켓 운영업체 크로거(Kroger)
1. 상품 중간 배송에 무인 자율주행 트럭 활용
-> 국내 도로법상 적용 어려움
2. 매장내 AI가 적용된 ‘캐이퍼 카트’ 도입
-> 국내 적용 가능할 듯!
# 상품 중간 배송
* 자율주행 트럭 이용한 중간 거리 배송 시작
고객주문처리 센터 <-> 식료품점
온라인으로 들어온 주문 상품 배송
비용 및 배송 시간 절감 효과
* 자율주행차 공급업체 가틱(Gatik)과 협력
운전자가 없는 무인 자율주행 트럭 활용
이르면 내달부터 하루 수차례 배송 예정
* 댈러스 시험 운행
(텍사스: 운전자 없는 레벨4 수준 자율주행 트럭 운행 가능)
냉장, 냉동, 상온 물품 취급하는 자율주행 트럭
주 7일, 휴일 없이 운영할 계획
로봇 주문 허브 구축 일환으로 작년 ‘주문처리 센터’ 오픈
* 이미 ’누로‘ 활용한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가정 배달 테스팅
애리조나와 텍사스 시행
식료품 배달 위해 누로(무인 배송 로봇)와 제휴
# AI 기반의 쇼핑카트 활용한 ‘크로고(KroGo)’ 서비스
고객이 ‘캐이퍼카트’ 활용해 직접 물건 스캔, 결제 가능
계산대에 긴 줄을 서지 않아도 됨
캐이퍼 카트는 별도의 앱과 연동할 필요 없이
일반 계산대에서와 마찬가지로 신용/체크카드 계산 가능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29
회사측(IR.홍보)에서는 확인 중이라고 합니다
박스터는 미국 헬스케어 기업으로 신장질환 등 의료기기. 시스템. 제약부문을 모두 보유하고 있음. 시가총액 약 200억달러. 2022 매출액 약 십140억 달러임. 바이오솔루션부문 매출액은 약 6억입니다.
회사측(IR.홍보)에서는 확인 중이라고 합니다.
박스터는 미국 헬스케어 기업으로 신장질환 등 의료기기. 시스템. 제약부문을 모두 보유하고 있음. 시가총액 약 200억달러. 2022 매출액 약 십140억 달러임. 바이오솔루션부문 매출액은 약 6억입니다.
회사측(IR.홍보)에서는 확인 중이라고 합니다.
삼성벤처투자가 국내 실외자율주행로봇 기업
삼성벤처투자 투자를 포함해 누적 투자금 약 300억원을 기록한 뉴빌리티는 일본을 비롯한 유럽, 미국 등 해외 주요시장 진출 및 동남아 생산·운영 기지 구축 등 글로벌 사업의 교두보를 마련해 나갈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print/366/0000886682?fbclid=IwAR3YxX9Shsu7iB0_J1QURF5AfRAKxqERdETgcj66XATDQ9Z-X5fQBuEXrJ8&mibextid=Zxz2cZ
뉴빌리티에 30억 투자삼성벤처투자 투자를 포함해 누적 투자금 약 300억원을 기록한 뉴빌리티는 일본을 비롯한 유럽, 미국 등 해외 주요시장 진출 및 동남아 생산·운영 기지 구축 등 글로벌 사업의 교두보를 마련해 나갈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print/366/0000886682?fbclid=IwAR3YxX9Shsu7iB0_J1QURF5AfRAKxqERdETgcj66XATDQ9Z-X5fQBuEXrJ8&mibextid=Zxz2cZ
Naver
로봇 스타트업 뉴빌리티, 삼성에서 30억 투자 유치
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삼성이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협력을 이어간다.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플랫폼 기업 뉴빌리티는 삼성전자가 출자한 삼성벤처투자로부터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
(1)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EV 충전 로봇
https://www.carscoops.com/2023/03/hyundai-reveals-robotic-charging-arm-for-electric-vehicles/
(2) Agility Robotics가 기존의 다리형 로봇인 Cassie에 팔과 머리를 단 로봇 Digit 공개
https://www.therobotreport.com/next-gen-digit-humanoid-automate-logistics-tasks/
https://www.carscoops.com/2023/03/hyundai-reveals-robotic-charging-arm-for-electric-vehicles/
(2) Agility Robotics가 기존의 다리형 로봇인 Cassie에 팔과 머리를 단 로봇 Digit 공개
https://www.therobotreport.com/next-gen-digit-humanoid-automate-logistics-tasks/
Carscoops
In combination with autonomous parking tech, this tech could allow EVs to take care of their own charging needs
Hyundai Reveals Robotic Charging Arm For Electric Vehicles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나이키 실적 발표]
! 재고 qoq 감소는 긍정적 시그널
! 타 브랜드들은 나이키 대비
3개월 늦은 재고 소진 속도 보일 듯
(결산 시점 차이 영향)
! 향후 중국 리오프닝 매출이 성장의 Key
# 3Q23 실적(22.12-23.02)
* 매출액 123.9억달러 +14% yoy
* 매출총이익 53.7억달러 (+6%)
GPM 43.3%(-3%p)
* 영업이익 14.1억달러 -13.3%
OPM 11.4%(-4%p)
* 순이익 12.4억달러 -11%
NPM 10%(-3%p)
* 카테고리별 매출
신발 매출 79.7억달러 +20%
의류 매출 33.8억달러 +5%
장비 매출 4억달러 +3%
글로벌 브랜드 사업 1,200만달러 -71%
* 채널별 매출
DTC +17%
Digital +20%
Wholesale +12%
* 지역별 매출
북미 11.9억달러 +23%
EMEA 7.9억달러 +10%
중화권 7.0억달러 -10%
아시아/남미 4.9억달러 +1%
# 재고액 89억달러
+16% yoy (직전분기 +40% yoy)
-4.5% qoq
# 가이던스
4분기 매출 108억달러~113억달러
! 재고 qoq 감소는 긍정적 시그널
! 타 브랜드들은 나이키 대비
3개월 늦은 재고 소진 속도 보일 듯
(결산 시점 차이 영향)
! 향후 중국 리오프닝 매출이 성장의 Key
# 3Q23 실적(22.12-23.02)
* 매출액 123.9억달러 +14% yoy
* 매출총이익 53.7억달러 (+6%)
GPM 43.3%(-3%p)
* 영업이익 14.1억달러 -13.3%
OPM 11.4%(-4%p)
* 순이익 12.4억달러 -11%
NPM 10%(-3%p)
* 카테고리별 매출
신발 매출 79.7억달러 +20%
의류 매출 33.8억달러 +5%
장비 매출 4억달러 +3%
글로벌 브랜드 사업 1,200만달러 -71%
* 채널별 매출
DTC +17%
Digital +20%
Wholesale +12%
* 지역별 매출
북미 11.9억달러 +23%
EMEA 7.9억달러 +10%
중화권 7.0억달러 -10%
아시아/남미 4.9억달러 +1%
# 재고액 89억달러
+16% yoy (직전분기 +40% yoy)
-4.5% qoq
# 가이던스
4분기 매출 108억달러~113억달러
앨버말
- 13억 달러 투자해 5만톤의 광석/재활용 리튬 공장을 미국 사우스캐롤라니아주에 짓겠다 발표
- 작년에 앨버말은 노스캐롤라이나 공장 건설에 보조금 1억 4,970만 달러를 백악관으로부터 받기로 했음
- 이번 신규투자는 IRA와 미국 정부의 강력한 부양에 따른 것으로 판단
포스코
- 염수 3,4단계 공장은 과연 어디에 건설할지 기대됩니다..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albemarle-invest-over-1-bln-lithium-plant-ev-battery-demand-grows-2023-03-22/
- 13억 달러 투자해 5만톤의 광석/재활용 리튬 공장을 미국 사우스캐롤라니아주에 짓겠다 발표
- 작년에 앨버말은 노스캐롤라이나 공장 건설에 보조금 1억 4,970만 달러를 백악관으로부터 받기로 했음
- 이번 신규투자는 IRA와 미국 정부의 강력한 부양에 따른 것으로 판단
포스코
- 염수 3,4단계 공장은 과연 어디에 건설할지 기대됩니다..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albemarle-invest-over-1-bln-lithium-plant-ev-battery-demand-grows-2023-03-22/
Reuters
Albemarle to build $1.3 bln lithium plant in South Carolina
Albemarle Corp said on Wednesday it had chosen Chester County, South Carolina, as the location for a $1.3 billion lithium processing plant it hopes will cement its status as a cornerstone of the rapidly growing U.S. electric vehicle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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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테슬라의 휴머노이드를 볼 수 있는걸까요?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0019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테슬라의 휴머노이드를 볼 수 있는걸까요?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0019
블로터
[단독] 테슬라, 2023 서울모빌리티쇼서 '휴머노이드 로봇' 모형 전시
테슬라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모형을 전시하는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이번에 전시되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실제 작동되는 제품이 아닌 모형으로 전시되지만, 테슬라의 미래 사업 방향성을 강조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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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3/20-03/26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산업부 "연내 로봇 배달·순찰 서비스 법령 마련" / 전자신문
올해 로봇을 활용한 배달·순찰 서비스가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 정부는 로봇 이동성을 보장하기 위한 주요 법적 근거를 연내 개정할 방침. 로봇 이동성을 보장하기 위한 주요 법령 개정을 연말까지 완료할 방침.
https://bit.ly/3lKk7Gq
▶️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 산자위 통과…연내 로봇 보도 통행 '청신호' / 전자신문
로봇 실외이송 사업의 법적 근거가 되는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은 실외 이동로봇을 정의하고, 운행안전인증제 도입과 손해보장 의무화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음. 다만 개정안이 통상 공포 6개월 후 시행되는 점을 감안하면 연내 로봇 보도통행을 위해선 상반기에 절차가 마무리돼야 함.
https://bit.ly/3FV17f7
▶️ 삼성, 자율주행로봇 뉴빌리티에 30억 투자 / 전자신문
삼성이 자율주행로봇 스타트업 뉴빌리티에 30억원을 투자. 뉴빌리티는 2021년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에 선정되며 삼성과 연을 맺은 바 있음. 뉴빌리티는 투자자금을 바탕으로 일본, 유럽, 미국 등 해외 주요시장 진출과 동남아 생산·운영 기지 구축 등 글로벌 사업 진출에 투입할 계획. 그동안 삼성의 로봇 사업은 웨어러블 로봇 중심으로 펼쳐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협동로봇, 자율주행로봇 등 공장 자동화에 활용할 수 있는 로봇 기업에 투자하며 다방면으로 사업화가 이뤄지는 모습.
https://bit.ly/3JJmVeV
▶️ 의료용 협동로봇 사업 나선 두산 / 한국경제
두산그룹의 로봇제조 계열사인 두산로보틱스가 중국 기업과 손잡고 협동로봇을 활용한 의료용 솔루션을 개발. 시료 균질화, 미생물 배양, 미생물 접종, 검출 및 판별 등 전체 공정을 모듈화해 여러 유형의 샘플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로봇.
https://bit.ly/40DZsTo
▶️ "전기차 충전 차안에서 해결"..로봇 충전시대 눈앞 / 파이낸셜뉴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의 충전 시연 영상을 공개. 전기차 충전기의 케이블을 대신 들어 차량 충전구에 체결해주고 충전이 완료되면 충전기를 제자리에 돌려놓는 외팔형 로봇. 현대차그룹은 오는 31일 개막하는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을 전시할 예정.
https://bit.ly/3lJpwNW
▶️ 롯데, 부산에 오카도 풀필먼트 센터 건립... ‘온라인 식료품 1번지’ 강화 / 조선비즈
롯데쇼핑은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의 최첨단 솔루션인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이 적용된 첫 번째 고객풀필먼트센터(이하 CFC)를 부산에 건립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음.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 2025년 완공할 예정. 부지면적 약 4만㎡ 규모로, 일 3만 건 이상의 배송을 처리할 수 있어 부산뿐 아니라 창원, 김해 등 주변 지역 고객에게 한층 향상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임. 부산 CFC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에 6개 CFC를 오픈할 예정이며, 2032년 국내 온라인 그로서리 시장에서 매출 5조원 달성을 목표.
https://bit.ly/3JLsr0z
▶️ 에스피지, '2023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 / 로봇신문
에스피지가 2023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 소부장 으뜸기업은 소부장 핵심전략기술(150개) 분야 국내 최고의 역량과 미래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소부장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 에스피지는 로봇 정밀 감속기 양산을 위해 지금까지 170억, 올해에도 40억 이상의 투자를 계획. 올해 중으로 SH감속기 15만대, 2025년까지 SR감속기 연간 8만대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 올해 국내 4개, 해외 9개 전시회를 통해 적극적인 고객 발굴에 나서 감속기 매출만 150억을 목표,
https://bit.ly/3no0FzN
▶️ 애질리티 로보틱스, 물류 작업용 휴머노이드 선봬 / 로봇신문
Agility Robotics가 물류 작업용 다목적 휴머노이드 로봇을 미국 시카고 물류 전시회 ‘프로맷(ProMat) 2023’에서 선보임. 기존의 2족 보행 로봇 디짓(Digit)에 머리 부분을 얹은 형태로 물류창고와 물류센터 공간에서 벌크 자재 처리 등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 내년초 파트너 고객들에게 첫 번째 베타 로봇을 전달하고, 2025년부터 일반 고객에게 판매할 예정.
https://bit.ly/3JPhAm6
▶️ 스바야 로보틱스, 인도 최초 4족 보행 로봇 개발 / 로봇신문
인도 스바야 로보틱스(Svaya Robotics)가 푸네연구개발기관(R&DE)과 벵갈루루 소재 국방생명공학전기의학연구소(DEBEL) 등 두 곳의 인도 국방연구개발기관(DRDO)과 협력하여 인도 최초의 4족 보행 로봇(사진)과 외골격을 공개. 평지는 물론 울퉁불퉁하고 거친 지형에서도 걷거나 달릴 수 있고, 25kg의 짐을 실을 수 있음.
https://bit.ly/3lQGnOK
▶️ 가와사키 중공업, 팔 달린 서빙 로봇 공개 / 일본경제신문
일본의 가와사키 중공업이 서빙/접객을 하는 팔 달린 로봇을 23년에 출시 예정. 팔의 관절 수를 7개로 늘려 문의 개폐, 식기 운반 등 섬세한 움직임이 가능한 로봇. 제조원가도 기존의 1/2~1/3 수준으로 낮추어 수익성도 높임.
https://s.nikkei.com/3ZjMglx
<03/20-03/26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산업부 "연내 로봇 배달·순찰 서비스 법령 마련" / 전자신문
올해 로봇을 활용한 배달·순찰 서비스가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 정부는 로봇 이동성을 보장하기 위한 주요 법적 근거를 연내 개정할 방침. 로봇 이동성을 보장하기 위한 주요 법령 개정을 연말까지 완료할 방침.
https://bit.ly/3lKk7Gq
▶️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 산자위 통과…연내 로봇 보도 통행 '청신호' / 전자신문
로봇 실외이송 사업의 법적 근거가 되는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은 실외 이동로봇을 정의하고, 운행안전인증제 도입과 손해보장 의무화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음. 다만 개정안이 통상 공포 6개월 후 시행되는 점을 감안하면 연내 로봇 보도통행을 위해선 상반기에 절차가 마무리돼야 함.
https://bit.ly/3FV17f7
▶️ 삼성, 자율주행로봇 뉴빌리티에 30억 투자 / 전자신문
삼성이 자율주행로봇 스타트업 뉴빌리티에 30억원을 투자. 뉴빌리티는 2021년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에 선정되며 삼성과 연을 맺은 바 있음. 뉴빌리티는 투자자금을 바탕으로 일본, 유럽, 미국 등 해외 주요시장 진출과 동남아 생산·운영 기지 구축 등 글로벌 사업 진출에 투입할 계획. 그동안 삼성의 로봇 사업은 웨어러블 로봇 중심으로 펼쳐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협동로봇, 자율주행로봇 등 공장 자동화에 활용할 수 있는 로봇 기업에 투자하며 다방면으로 사업화가 이뤄지는 모습.
https://bit.ly/3JJmVeV
▶️ 의료용 협동로봇 사업 나선 두산 / 한국경제
두산그룹의 로봇제조 계열사인 두산로보틱스가 중국 기업과 손잡고 협동로봇을 활용한 의료용 솔루션을 개발. 시료 균질화, 미생물 배양, 미생물 접종, 검출 및 판별 등 전체 공정을 모듈화해 여러 유형의 샘플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로봇.
https://bit.ly/40DZsTo
▶️ "전기차 충전 차안에서 해결"..로봇 충전시대 눈앞 / 파이낸셜뉴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의 충전 시연 영상을 공개. 전기차 충전기의 케이블을 대신 들어 차량 충전구에 체결해주고 충전이 완료되면 충전기를 제자리에 돌려놓는 외팔형 로봇. 현대차그룹은 오는 31일 개막하는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을 전시할 예정.
https://bit.ly/3lJpwNW
▶️ 롯데, 부산에 오카도 풀필먼트 센터 건립... ‘온라인 식료품 1번지’ 강화 / 조선비즈
롯데쇼핑은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의 최첨단 솔루션인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이 적용된 첫 번째 고객풀필먼트센터(이하 CFC)를 부산에 건립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음.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 2025년 완공할 예정. 부지면적 약 4만㎡ 규모로, 일 3만 건 이상의 배송을 처리할 수 있어 부산뿐 아니라 창원, 김해 등 주변 지역 고객에게 한층 향상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임. 부산 CFC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에 6개 CFC를 오픈할 예정이며, 2032년 국내 온라인 그로서리 시장에서 매출 5조원 달성을 목표.
https://bit.ly/3JLsr0z
▶️ 에스피지, '2023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 / 로봇신문
에스피지가 2023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 소부장 으뜸기업은 소부장 핵심전략기술(150개) 분야 국내 최고의 역량과 미래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소부장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 에스피지는 로봇 정밀 감속기 양산을 위해 지금까지 170억, 올해에도 40억 이상의 투자를 계획. 올해 중으로 SH감속기 15만대, 2025년까지 SR감속기 연간 8만대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 올해 국내 4개, 해외 9개 전시회를 통해 적극적인 고객 발굴에 나서 감속기 매출만 150억을 목표,
https://bit.ly/3no0FzN
▶️ 애질리티 로보틱스, 물류 작업용 휴머노이드 선봬 / 로봇신문
Agility Robotics가 물류 작업용 다목적 휴머노이드 로봇을 미국 시카고 물류 전시회 ‘프로맷(ProMat) 2023’에서 선보임. 기존의 2족 보행 로봇 디짓(Digit)에 머리 부분을 얹은 형태로 물류창고와 물류센터 공간에서 벌크 자재 처리 등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 내년초 파트너 고객들에게 첫 번째 베타 로봇을 전달하고, 2025년부터 일반 고객에게 판매할 예정.
https://bit.ly/3JPhAm6
▶️ 스바야 로보틱스, 인도 최초 4족 보행 로봇 개발 / 로봇신문
인도 스바야 로보틱스(Svaya Robotics)가 푸네연구개발기관(R&DE)과 벵갈루루 소재 국방생명공학전기의학연구소(DEBEL) 등 두 곳의 인도 국방연구개발기관(DRDO)과 협력하여 인도 최초의 4족 보행 로봇(사진)과 외골격을 공개. 평지는 물론 울퉁불퉁하고 거친 지형에서도 걷거나 달릴 수 있고, 25kg의 짐을 실을 수 있음.
https://bit.ly/3lQGnOK
▶️ 가와사키 중공업, 팔 달린 서빙 로봇 공개 / 일본경제신문
일본의 가와사키 중공업이 서빙/접객을 하는 팔 달린 로봇을 23년에 출시 예정. 팔의 관절 수를 7개로 늘려 문의 개폐, 식기 운반 등 섬세한 움직임이 가능한 로봇. 제조원가도 기존의 1/2~1/3 수준으로 낮추어 수익성도 높임.
https://s.nikkei.com/3ZjMglx
전자신문
산업부 "연내 로봇 배달·순찰 서비스 법령 마련"
올해 로봇을 활용한 배달·순찰 서비스가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로봇 이동성을 보장하기 위한 주요 법적 근거를 연내 개정할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엘타워에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와 ...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명동 올리브영 가보셨나요?]
# 올리브영 외국인 매출 비중
작년 12%에서 YTD 73%까지 상승
명동 5개 매장 매출 분석 결과
(3월 1일-17일)
외국인 매출 yoy 29배 증가
K-뷰티 성지인 명동 상권 활기 얻으며
외국 관광객 증가가 고객 증가로 이어짐
# H&B 시장 1위, 독주 중인 올리브영
경쟁 업체들 영업 부진 및 다수 철수
GS리테일 ‘랄라블라’ 작년 11월 전면 철수
롯데쇼핑 ‘롭스’, 신세계 ‘시코르’, LVMH ‘세포라‘ 고전
# 작년 8월 IPO 시장 얼어붙으며 상장 계획 철회
올리브영 IPO 재추진 기대감 반영하며
CJ 주가 10만원 돌파
# 상장 시 최대 몸값인 ‘4조원’ 평가 관건
20년 프리IPO 시 기업가치 1조8361억원 평가
글랜우드PE는 올리브영의 전국 유통망 높게 평가
# 올리브영 외국인 매출 비중
작년 12%에서 YTD 73%까지 상승
명동 5개 매장 매출 분석 결과
(3월 1일-17일)
외국인 매출 yoy 29배 증가
K-뷰티 성지인 명동 상권 활기 얻으며
외국 관광객 증가가 고객 증가로 이어짐
# H&B 시장 1위, 독주 중인 올리브영
경쟁 업체들 영업 부진 및 다수 철수
GS리테일 ‘랄라블라’ 작년 11월 전면 철수
롯데쇼핑 ‘롭스’, 신세계 ‘시코르’, LVMH ‘세포라‘ 고전
# 작년 8월 IPO 시장 얼어붙으며 상장 계획 철회
올리브영 IPO 재추진 기대감 반영하며
CJ 주가 10만원 돌파
# 상장 시 최대 몸값인 ‘4조원’ 평가 관건
20년 프리IPO 시 기업가치 1조8361억원 평가
글랜우드PE는 올리브영의 전국 유통망 높게 평가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부광약품 컨퍼런스콜 정리
[회사 개요]
- 1960년 설립, 국내 최초 gmp 인증 회사
- CNS, 항암제에 집중
- 임직원 수 600여 명, B형 간염 치료제 '레보비르' 개발
- OCI와 공동 경영 체제를 이룸(OCI 10.9%로 최대주주)
[자회사]
- 부광 메디카: 컨슈머 헬스 중심
- Contera pharma: 파킨슨 관련 이상운동증 치료제 개발, 덴ㅋ마크 소재
- Dyna: 계량신약 항암제 SOL-804개발 진행 중
- JahuAhr: 싱가포르에 아슬람과 함께 설립한 면역항암제 개발 JV
- Protekt: 알츠하이머 비롯 인지 기능 관련 신약 개발 회사
[주요 파이프라인]
- Lurasidone(조현병 및 양극성 우울증 치료제)
:: 한국 판권 보유 중이며 허가를 위한 3상 임상 성공
:: 4Q22 허가 신청했으며, 23년 연내 허가 날 것으로 예상
:: 기존 치료제 대비 낮은 체중 증가, 부작용 적은 것이 장점
- SOL-804(전립선암 치료제)
:: 전립선암 치료제 '자이티가'의 개량신약
:: 자이티가의 부작용(공복 유지, 부작용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복용)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
:: Solural Pharma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자회사 다이나 세라퓨틱스에서 개발 중
:: 1Q23 허가용 임상 승인되어 진행 예정이며, 계량 신약이기에 임상 1상으로도 허가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
:: 해외 임상도 염두 중
- JM-010(이상운동증 치료제)
:: 콘테라 파마가 개발 후 콘테라 파마 인수
:: 글로벌 임상 2상 유럽과 미국에서 진행 중
:: 유럽 81명, 미국 188명 대상 12주간 투약하며 플라시보와 비교
:: 빠른 임상 위해 유럽 임상에 한국 임상 추가하여 올해 내에 환자 모집 목표하여 내년 결과 확인 예상
[Q&A]
Q: 콘테라 파마 상장
A: 기술성 평가 신청하고, 금년 내로 다시 한번 상장을 위한 신청 진행 예정
Q: OCI 인수 이유는
A: OCI 인수 이후 급격한 변화는 없었으나, 사업 다각화를 검토중
Q: SOL-804에 대해서
A: 계량신약이기에 1상 이후 허가 신청 가능. 허가를 위한 두 번째 임상 최근 승인 받음.
Q: JM-010 한국 임상 부분에 대해서
A: 국내 허가용이 아니라 환자 모집을 빠르게 하기 위해 유럽 허가를 위한 임상에 한국의 사이트가 추가된 것.
부광약품 컨퍼런스콜 정리
[회사 개요]
- 1960년 설립, 국내 최초 gmp 인증 회사
- CNS, 항암제에 집중
- 임직원 수 600여 명, B형 간염 치료제 '레보비르' 개발
- OCI와 공동 경영 체제를 이룸(OCI 10.9%로 최대주주)
[자회사]
- 부광 메디카: 컨슈머 헬스 중심
- Contera pharma: 파킨슨 관련 이상운동증 치료제 개발, 덴ㅋ마크 소재
- Dyna: 계량신약 항암제 SOL-804개발 진행 중
- JahuAhr: 싱가포르에 아슬람과 함께 설립한 면역항암제 개발 JV
- Protekt: 알츠하이머 비롯 인지 기능 관련 신약 개발 회사
[주요 파이프라인]
- Lurasidone(조현병 및 양극성 우울증 치료제)
:: 한국 판권 보유 중이며 허가를 위한 3상 임상 성공
:: 4Q22 허가 신청했으며, 23년 연내 허가 날 것으로 예상
:: 기존 치료제 대비 낮은 체중 증가, 부작용 적은 것이 장점
- SOL-804(전립선암 치료제)
:: 전립선암 치료제 '자이티가'의 개량신약
:: 자이티가의 부작용(공복 유지, 부작용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복용)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
:: Solural Pharma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자회사 다이나 세라퓨틱스에서 개발 중
:: 1Q23 허가용 임상 승인되어 진행 예정이며, 계량 신약이기에 임상 1상으로도 허가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
:: 해외 임상도 염두 중
- JM-010(이상운동증 치료제)
:: 콘테라 파마가 개발 후 콘테라 파마 인수
:: 글로벌 임상 2상 유럽과 미국에서 진행 중
:: 유럽 81명, 미국 188명 대상 12주간 투약하며 플라시보와 비교
:: 빠른 임상 위해 유럽 임상에 한국 임상 추가하여 올해 내에 환자 모집 목표하여 내년 결과 확인 예상
[Q&A]
Q: 콘테라 파마 상장
A: 기술성 평가 신청하고, 금년 내로 다시 한번 상장을 위한 신청 진행 예정
Q: OCI 인수 이유는
A: OCI 인수 이후 급격한 변화는 없었으나, 사업 다각화를 검토중
Q: SOL-804에 대해서
A: 계량신약이기에 1상 이후 허가 신청 가능. 허가를 위한 두 번째 임상 최근 승인 받음.
Q: JM-010 한국 임상 부분에 대해서
A: 국내 허가용이 아니라 환자 모집을 빠르게 하기 위해 유럽 허가를 위한 임상에 한국의 사이트가 추가된 것.
유진 황성현 (02-368-6878)
<4월 국제유가 전망>
*쿠르디스탄 원유 수출 차질 가능성 부각되며 유가 상승
- 현재 공급이 수요를 34만배럴 초과하고 있기 때문에 45만배럴의 공급 차질 가능성은 유가에 긍정적
*국제유가 전망 70~90달러/배럴로 하향
- 초과 공급량 34만 배럴로 공급 우위의 시장
- SVB 사태 등 매크로 심리 약화
*국제유가는 1분기를 저점으로 바닥을 확인하고 상승할 전망
- 美 전략비축유 재고가 상업재고를 하회, 67~72달러를 기준으로 전략비축유 재매입 예정 → 유가 하방을 지지
- 1분기 평년보다 높았던 기온으로 수요 위축된 점 감안 & 2분기부터 시작될 드라이빙 시즌 고려하면 수요 견조할 전망
(링크) https://bit.ly/3LUIjQW
★컴플라이언스 검필
<4월 국제유가 전망>
*쿠르디스탄 원유 수출 차질 가능성 부각되며 유가 상승
- 현재 공급이 수요를 34만배럴 초과하고 있기 때문에 45만배럴의 공급 차질 가능성은 유가에 긍정적
*국제유가 전망 70~90달러/배럴로 하향
- 초과 공급량 34만 배럴로 공급 우위의 시장
- SVB 사태 등 매크로 심리 약화
*국제유가는 1분기를 저점으로 바닥을 확인하고 상승할 전망
- 美 전략비축유 재고가 상업재고를 하회, 67~72달러를 기준으로 전략비축유 재매입 예정 → 유가 하방을 지지
- 1분기 평년보다 높았던 기온으로 수요 위축된 점 감안 & 2분기부터 시작될 드라이빙 시즌 고려하면 수요 견조할 전망
(링크) https://bit.ly/3LUIjQW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유진 BP Insight - 미국: 바이오경제 산업 혁신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 2023년 3월 22일 미국 정부, 바이오경제 산업 혁신을 위한 'New Bold Goals’ 선언
- 정책 배경은 미국의 바이오경제 주도권 강화, 실행은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R&D 투자
- 5년 내 저분자 합성 원료의약품의 25%를 매국내에서 생산하겠다는 내용이 강조되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어려워지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저분자 합성 API 생산은 중국 및 인도 제약사 비중이 크다는 점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
- AI를 통한 신약 개발 및 생산, 세포 및 유전자 편집/치료제 상업화, 환자 맞춤 진단을 위한 다중오믹스 투자 강화로 국가간 바이오산업 기술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OBceY
<유진 BP Insight - 미국: 바이오경제 산업 혁신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 2023년 3월 22일 미국 정부, 바이오경제 산업 혁신을 위한 'New Bold Goals’ 선언
- 정책 배경은 미국의 바이오경제 주도권 강화, 실행은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R&D 투자
- 5년 내 저분자 합성 원료의약품의 25%를 매국내에서 생산하겠다는 내용이 강조되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어려워지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저분자 합성 API 생산은 중국 및 인도 제약사 비중이 크다는 점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
- AI를 통한 신약 개발 및 생산, 세포 및 유전자 편집/치료제 상업화, 환자 맞춤 진단을 위한 다중오믹스 투자 강화로 국가간 바이오산업 기술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OBc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