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권해순/이다빈
[루닛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요약]
2025.11.14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
* 연결 3Q 누적
- 누적 영업수익 566억원(+66%yoy)
- 누적 영업비용 1,200억원(+44%yoy)
- 영업손실 634억원
- EBITDA 손실 441억원
- 단기순손실 140억원
. 2025년 3분기 기준 흑자전환은 전환사채 평가손익 영향
- 현금 보유액 343억원(본사 246억원)
* 루닛(별도) 3Q 누적
- 3Q25 누적 매출 200억원
- 인사이트 160억원(+5%yoy)
. 해외 매출은 지속 성장
. 국내는 CXR 비급여 동의서 이슈로 판매 공백 발생
- 스코프 40억원(+182%yoy)
. 4분기에는 계절성에 따라 매출 규모 더 클 것으로 예상
. 유럽 매출 고성장(스코프 내 매출 비중 가장 많이 차지함)
* 볼파라 3Q 누적
- 3Q25 누적 기준 EBITDA 흑자 달성
- 예상보다 빠르게 손실 개선되며 연간으로 25년 EBITDA 흑전, 26년 영업이익 흑전 예상
- 볼파라 덴시티 CPT 코드 관련
. 통상 카테고리1(보험수가 적용X) 받은 후 임상적 근거를 확보함
. 그러나 볼파라 덴시티는 이미 충분히 임상적 근거 누적되었다고 판단
. 따라서 보험수가 바로 적용 가능한 카테고리3로 바로 진입 추진 중
. 향후 개선 후 재신청하여 카테고리3 적용 시 매출 확대 기대
<<3분기 주요 사업 업데이트>>
- B2G 사업 확장 지속
. 해외 국가 단위 암검진 프로그램 확대(2025년 기준 14개국가)
- Foundation Model 개발 착수
. 180억원 규모 정부 과제 확보, 클라우드 리소스 10개월 지원
. 병원 맞춤형 AI 및 자율형 암검진 AI 개발 진행 예정
- 스코프
. 글로벌 Top20 제약사 중 15곳 이상과 협업 진행
. 대형 계약 체결 논의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
* 인력 및 비용 구조조정
- 3Q25 기준 총 560명 → 11월 말 524명 → 연말 500명 예상
- 구조조정 비용 발생으로 올해 비용효과는 제한적
- 2026년부터 비용 절감 효과 본격화
- 2026년 매출 1,100억원, 현금성 비용 1,200억원대 초반 목표
- 2027년 EBITDA 기준 BEP 달성 목표 유지
<<Q&A>>
Q. 국내 인사이트 비급여 동의서 이슈 해소 여부
- 엑스레이(CXR) 한정 문제였으며 10월 초 정부 공문으로 해소됨
- 입원 환자 엑스레이 반복 촬영 시의 동의 범위를 명확화하기 위함이었음
- 해소 이후 판매 재개됨
Q. 유방암 솔루션 성장 더딘 이유
- 이미 국내에 상당히 보급되어 신규 비급여 전환 속도가 느림
- 병원의 내부 절차상 번거로움으로 전환 지연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됨
- 기존 고객들은 계약 기간 종료 시점에 비급여 전환 고려 가능할 듯
Q. 볼파라와의 시너지 예상보다 더딘 이유?
- 볼파라 고객 병원 3,000곳 중 200곳과 이미 계약 체결
- 다만 루닛 제품 도입하려면 병원 시스템 업그레이드 필요
- 업그레이드 리드타임으로 매출 반영이 지연
- 2025년 볼파라 통한 매출 약 10억원 → 2026년 10배 규모 목표
Q. 자금 조달 목적 및 금액
- 운영자금 목적이 우선
- 신규 M&A 계획 없음(최소 내년~내후년 하반기 이후)
- 기사에 보도된 ‘2,000억원 조달’은 사실 아님
- 실제 필요 자금은 400~500억원 수준
- 법차손 이슈 해소를 위해 이보다 초과하여 조달할 가능성은 있음
Q.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 재무 스케줄에 미치는 영향
- 정부 과제 180억원 확보 전제하므로 자체 연구개발비 부담 적음
- 과제 없었다면 1~2년 후로 개발 연기했을 프로젝트
- 따라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포함해도 2027년 BEP 목표 유지 가능
*
[루닛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요약]
2025.11.14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
* 연결 3Q 누적
- 누적 영업수익 566억원(+66%yoy)
- 누적 영업비용 1,200억원(+44%yoy)
- 영업손실 634억원
- EBITDA 손실 441억원
- 단기순손실 140억원
. 2025년 3분기 기준 흑자전환은 전환사채 평가손익 영향
- 현금 보유액 343억원(본사 246억원)
* 루닛(별도) 3Q 누적
- 3Q25 누적 매출 200억원
- 인사이트 160억원(+5%yoy)
. 해외 매출은 지속 성장
. 국내는 CXR 비급여 동의서 이슈로 판매 공백 발생
- 스코프 40억원(+182%yoy)
. 4분기에는 계절성에 따라 매출 규모 더 클 것으로 예상
. 유럽 매출 고성장(스코프 내 매출 비중 가장 많이 차지함)
* 볼파라 3Q 누적
- 3Q25 누적 기준 EBITDA 흑자 달성
- 예상보다 빠르게 손실 개선되며 연간으로 25년 EBITDA 흑전, 26년 영업이익 흑전 예상
- 볼파라 덴시티 CPT 코드 관련
. 통상 카테고리1(보험수가 적용X) 받은 후 임상적 근거를 확보함
. 그러나 볼파라 덴시티는 이미 충분히 임상적 근거 누적되었다고 판단
. 따라서 보험수가 바로 적용 가능한 카테고리3로 바로 진입 추진 중
. 향후 개선 후 재신청하여 카테고리3 적용 시 매출 확대 기대
<<3분기 주요 사업 업데이트>>
- B2G 사업 확장 지속
. 해외 국가 단위 암검진 프로그램 확대(2025년 기준 14개국가)
- Foundation Model 개발 착수
. 180억원 규모 정부 과제 확보, 클라우드 리소스 10개월 지원
. 병원 맞춤형 AI 및 자율형 암검진 AI 개발 진행 예정
- 스코프
. 글로벌 Top20 제약사 중 15곳 이상과 협업 진행
. 대형 계약 체결 논의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
* 인력 및 비용 구조조정
- 3Q25 기준 총 560명 → 11월 말 524명 → 연말 500명 예상
- 구조조정 비용 발생으로 올해 비용효과는 제한적
- 2026년부터 비용 절감 효과 본격화
- 2026년 매출 1,100억원, 현금성 비용 1,200억원대 초반 목표
- 2027년 EBITDA 기준 BEP 달성 목표 유지
<<Q&A>>
Q. 국내 인사이트 비급여 동의서 이슈 해소 여부
- 엑스레이(CXR) 한정 문제였으며 10월 초 정부 공문으로 해소됨
- 입원 환자 엑스레이 반복 촬영 시의 동의 범위를 명확화하기 위함이었음
- 해소 이후 판매 재개됨
Q. 유방암 솔루션 성장 더딘 이유
- 이미 국내에 상당히 보급되어 신규 비급여 전환 속도가 느림
- 병원의 내부 절차상 번거로움으로 전환 지연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됨
- 기존 고객들은 계약 기간 종료 시점에 비급여 전환 고려 가능할 듯
Q. 볼파라와의 시너지 예상보다 더딘 이유?
- 볼파라 고객 병원 3,000곳 중 200곳과 이미 계약 체결
- 다만 루닛 제품 도입하려면 병원 시스템 업그레이드 필요
- 업그레이드 리드타임으로 매출 반영이 지연
- 2025년 볼파라 통한 매출 약 10억원 → 2026년 10배 규모 목표
Q. 자금 조달 목적 및 금액
- 운영자금 목적이 우선
- 신규 M&A 계획 없음(최소 내년~내후년 하반기 이후)
- 기사에 보도된 ‘2,000억원 조달’은 사실 아님
- 실제 필요 자금은 400~500억원 수준
- 법차손 이슈 해소를 위해 이보다 초과하여 조달할 가능성은 있음
Q.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 재무 스케줄에 미치는 영향
- 정부 과제 180억원 확보 전제하므로 자체 연구개발비 부담 적음
- 과제 없었다면 1~2년 후로 개발 연기했을 프로젝트
- 따라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포함해도 2027년 BEP 목표 유지 가능
*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4 16:41:51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7조 3,428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107억(예상치 : -)
영업익 : -7억(예상치 : -)
순이익 : 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07억/ -7억/ 0억
2025.2Q 62억/ -21억/ -5억
2025.1Q 42억/ -14억/ -7억
2024.4Q 97억/ 10억/ 32억
2024.3Q 35억/ -10억/ -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584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7조 3,428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107억(예상치 : -)
영업익 : -7억(예상치 : -)
순이익 : 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07억/ -7억/ 0억
2025.2Q 62억/ -21억/ -5억
2025.1Q 42억/ -14억/ -7억
2024.4Q 97억/ 10억/ 32억
2024.3Q 35억/ -10억/ -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584
안녕하세요, LS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이유진] 251114_LS 실적
* 3분기 연결 매출액 8조 728억원, 영업이익 2,571억원(OPM 3.2%)
- LS전선: 연결 매출액 1조 8,869억원, 영업이익 802억원(OPM 4.3%)
→ 에코에너지(VINA), 가온전선 등 자회사 매출액 상승
→ 수주잔고 6.2조원(해저 2.7조원, 지중 2.9조원)
- LS일렉트릭: 연결 매출액 1조 2,163억원, 영업이익 1,008억원(OPM 8.3%)
- LS MnM: 연결 매출액 3조 8,881억원, 영업이익 426억원(OPM 1.1%)
→ 금속, 환율 가격 상승
→ TC 하락에도 전기동 프리미엄이 높은 상황(미국)
→ 프리메탈 함유 多 정광 확보로 수익성 증대 계획
- LS엠트론: 연결 매출액 2,388억원, 영업이익 11억원(OPM 0.5%)
→ 관세 및 선수요 영향으로 영업이익 qoq 하락
- LS아이앤디: 연결 매출액 1조 2,034억원, 영업이익 229억원(OPM 1.9%)
→ 권선 수요는 이차전지 캐즘으로 둔화되었지만 에너지, 소재 부문에서 만회
→ 영업이익 qoq 하락은 원재료비 상승 영향
* 서해안 HVDC 1단계
- 2GW, 220km, 새만금<->화성
- 2026년 상반기 내 해저케이블 사업자 선정 예정
* LS전선의 버스덕트 빅테크 납품
- 3년간 5,000억원 규모
- 직접 벤더 등록 완료
- 멕시코 버스덕트 사업장 확대 예정, 한국/베트남도 추가 투자 예상
[전선]
Q. LS전선 3Q 지중케이블, 해저케이블 영업이익률
- 지중케이블은 영업이익률 높은 pjt 인식되어 9%
- 해저케이블은 10%
Q. 지중케이블 증설 계획
- 없음
- 가온이나, VINA에서 생산 가능하기 때문에 전선차원에서는 증설 계획 없음
Q. 신규 프레임워크 계약
- 4분기 유망한 지역 프로젝트 수주 노력 중
- 미국 공장과 관련됨
Q. 수주잔고에 들어있는 지중, 해저케이블의 마진
- 3Q 마진율 좋았으나, 프로젝트마다 다를 것
- 해저케이블은 pjt마다 다름
- 지중 케이블 HVDC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지중 케이블 OPM 5% 이상 더 올라갈 것(1~2%pt)
Q. 버스덕트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률
- 별도 기준으로 연간 2,700억원
- 2025년 3분기 누적으로 2,000억원
- 영업이익률 15% 이상
Q. 멕시코 버스덕트 증설하면 CAPA 규모
- 현재 100% 가동률 가정시 500억원
- 버스덕트는 수주 받는대로 납품할 수 있는 구조
- CAPA는 수주 받는 것에 따라 늘릴 수 있음
Q. 영국 National Grid 진행 상황
- 사업 진행 파트너가 수주하는 것을 base로 선수금으로 공장 짓고 제품을 만들려고 했음
- 그러나 아직 진행되는 capex는 없음
Q.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이 지중으로 전환 가능한지
- 지중으로도 전용 가능
Q. 3분기 산업용 전선 매출액, 영업이익
- 산업특수케이블 480억원, 영업이익 52억원
- 조선 해양 케이블 수익성 개선, 함정용 판매 증가
Q. 3분기 해저케이블, 지중케이블 매출액
- 지중 매출액 2,400억, 영업이익 210억
- 해저 매출액 1,100억, 영업이익 110억
Q. LSCUS 업황
- 3분기 실적 증가, 광케이블 업황 개선 기대
Q. 서해안고속도로 시공, 납품 각각 발주 나오는지, 마진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 턴키로 발주될 전망
- 프로젝트 주체는 LS전선이 될 것
- 마린솔루션, 전선 간 마진은 아직까지 정해진 바 없음
[MnM]
Q. MnM 실적 어떻게 봐야하나
- 일반적으로 환율 분기초보다 분기말이 낮아진다고 하면 매입채무, 유전스에서 +, 그 외는 -
- 분기마다 매입채무, 매출채권, 유전스에 따라 다름
- 300-400억원 정도는 귀금속 등에서 커버 가능
Q. MnM 이차전지소재 사업 진행상황
- LLBS 완공. 시운전하고 있음
Q. MnM 4분기 실적 좋아지나요
- 다른 이벤트 없다면 지금 환율, 귀금속, 전기동 가격 유지되면 3분기보다 좋을 것
[엠트론]
Q. 엠트론은 3분기 실적 지속되나요
- 트랙터 관세 영향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가격 전가, 새로운 시장 개발 중
[유진/이유진] 251114_LS 실적
* 3분기 연결 매출액 8조 728억원, 영업이익 2,571억원(OPM 3.2%)
- LS전선: 연결 매출액 1조 8,869억원, 영업이익 802억원(OPM 4.3%)
→ 에코에너지(VINA), 가온전선 등 자회사 매출액 상승
→ 수주잔고 6.2조원(해저 2.7조원, 지중 2.9조원)
- LS일렉트릭: 연결 매출액 1조 2,163억원, 영업이익 1,008억원(OPM 8.3%)
- LS MnM: 연결 매출액 3조 8,881억원, 영업이익 426억원(OPM 1.1%)
→ 금속, 환율 가격 상승
→ TC 하락에도 전기동 프리미엄이 높은 상황(미국)
→ 프리메탈 함유 多 정광 확보로 수익성 증대 계획
- LS엠트론: 연결 매출액 2,388억원, 영업이익 11억원(OPM 0.5%)
→ 관세 및 선수요 영향으로 영업이익 qoq 하락
- LS아이앤디: 연결 매출액 1조 2,034억원, 영업이익 229억원(OPM 1.9%)
→ 권선 수요는 이차전지 캐즘으로 둔화되었지만 에너지, 소재 부문에서 만회
→ 영업이익 qoq 하락은 원재료비 상승 영향
* 서해안 HVDC 1단계
- 2GW, 220km, 새만금<->화성
- 2026년 상반기 내 해저케이블 사업자 선정 예정
* LS전선의 버스덕트 빅테크 납품
- 3년간 5,000억원 규모
- 직접 벤더 등록 완료
- 멕시코 버스덕트 사업장 확대 예정, 한국/베트남도 추가 투자 예상
[전선]
Q. LS전선 3Q 지중케이블, 해저케이블 영업이익률
- 지중케이블은 영업이익률 높은 pjt 인식되어 9%
- 해저케이블은 10%
Q. 지중케이블 증설 계획
- 없음
- 가온이나, VINA에서 생산 가능하기 때문에 전선차원에서는 증설 계획 없음
Q. 신규 프레임워크 계약
- 4분기 유망한 지역 프로젝트 수주 노력 중
- 미국 공장과 관련됨
Q. 수주잔고에 들어있는 지중, 해저케이블의 마진
- 3Q 마진율 좋았으나, 프로젝트마다 다를 것
- 해저케이블은 pjt마다 다름
- 지중 케이블 HVDC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지중 케이블 OPM 5% 이상 더 올라갈 것(1~2%pt)
Q. 버스덕트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률
- 별도 기준으로 연간 2,700억원
- 2025년 3분기 누적으로 2,000억원
- 영업이익률 15% 이상
Q. 멕시코 버스덕트 증설하면 CAPA 규모
- 현재 100% 가동률 가정시 500억원
- 버스덕트는 수주 받는대로 납품할 수 있는 구조
- CAPA는 수주 받는 것에 따라 늘릴 수 있음
Q. 영국 National Grid 진행 상황
- 사업 진행 파트너가 수주하는 것을 base로 선수금으로 공장 짓고 제품을 만들려고 했음
- 그러나 아직 진행되는 capex는 없음
Q.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이 지중으로 전환 가능한지
- 지중으로도 전용 가능
Q. 3분기 산업용 전선 매출액, 영업이익
- 산업특수케이블 480억원, 영업이익 52억원
- 조선 해양 케이블 수익성 개선, 함정용 판매 증가
Q. 3분기 해저케이블, 지중케이블 매출액
- 지중 매출액 2,400억, 영업이익 210억
- 해저 매출액 1,100억, 영업이익 110억
Q. LSCUS 업황
- 3분기 실적 증가, 광케이블 업황 개선 기대
Q. 서해안고속도로 시공, 납품 각각 발주 나오는지, 마진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 턴키로 발주될 전망
- 프로젝트 주체는 LS전선이 될 것
- 마린솔루션, 전선 간 마진은 아직까지 정해진 바 없음
[MnM]
Q. MnM 실적 어떻게 봐야하나
- 일반적으로 환율 분기초보다 분기말이 낮아진다고 하면 매입채무, 유전스에서 +, 그 외는 -
- 분기마다 매입채무, 매출채권, 유전스에 따라 다름
- 300-400억원 정도는 귀금속 등에서 커버 가능
Q. MnM 이차전지소재 사업 진행상황
- LLBS 완공. 시운전하고 있음
Q. MnM 4분기 실적 좋아지나요
- 다른 이벤트 없다면 지금 환율, 귀금속, 전기동 가격 유지되면 3분기보다 좋을 것
[엠트론]
Q. 엠트론은 3분기 실적 지속되나요
- 트랙터 관세 영향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가격 전가, 새로운 시장 개발 중
👍1🫡1🤪1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7]
11.14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01%
#시다라(NASDAQ: CDTX) +105.4%
- 미국 머크가 인플루엔자 예방용 항바이러스제 CD388(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Drug-Fc 결합체)을 확보하기 위해 시다라 테라퓨틱스를 $9.2bn에 인수하기로 결정
- CD388은 J&J가 2024년 감염병·백신 분야에서 철수하는 과정에서 시다라에 반환한 후보물질로, 임상2b상에서 인플루엔자 예방효과 76%를 나타냈으며 현재 임상3상을 진행 중임
- Drug-Fc 결합체는 백신·단일클론항체와 달리 저분자 억제제 작용기전을 갖는 생물학적 제제로 분류되며, 머크는 CD388을 장기지속형 non 백신 옵션으로서 개발하여 고위험군 예방 시장을 확보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co-pays-92b-owner-influenza-antiviral-janssen-rejected
#BMS(NYSE:BMY) -4.1%
#J&J(NYSE:JNJ) +0.4%
- BMS와 J&J가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밀벡시안(milvexian,Factor XIa 억제제) 3상 시험이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할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됨에 해당 임상을 중단함
- 양사는 심방세동(afib) 및 이차뇌졸중예방(SSP) 임상3상은 환자군·평가변수·용량 등이 상이하다는 점을 근거로 지속하기로 했으며, 주요 결과는 2026년에 공개될 예정
- BMS는 기존의 블록버스터 제품인 항응고제 엘리퀴스 이후의 성장동력으로서 밀벡시안을 개발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ms-and-jjs-blood-thinner-flunks-phase-3-denting-big-blockbuster-hopes
#에이비엘바이오 +6.5%
- 에이비엘바이오가 일라이릴리를 대상으로 220억4245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함(신주 17.5만주의 보호예수 기간은 1년)
- 에이비엘은 투자금을 그랩바디 플랫폼과 이중항체 ADC 기술 연구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며,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신약 개발 협업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48731
#대웅제약 +6.8%
- 대웅제약이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정(이나보글리플로진·SGLT-2 억제제)의 중남미 8개국 수출 계약을 체결함(중남미 지역 신규 계약 규모 337억원, 누적 1,433억원)
- 파트너사 목샤8와의 협력으로 기존 브라질·멕시코에 중남미 8개국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해 총 10개국으로 진출하게 됨
- 대웅제약은 중동·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으로의 진출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834
11.14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01%
#시다라(NASDAQ: CDTX) +105.4%
- 미국 머크가 인플루엔자 예방용 항바이러스제 CD388(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Drug-Fc 결합체)을 확보하기 위해 시다라 테라퓨틱스를 $9.2bn에 인수하기로 결정
- CD388은 J&J가 2024년 감염병·백신 분야에서 철수하는 과정에서 시다라에 반환한 후보물질로, 임상2b상에서 인플루엔자 예방효과 76%를 나타냈으며 현재 임상3상을 진행 중임
- Drug-Fc 결합체는 백신·단일클론항체와 달리 저분자 억제제 작용기전을 갖는 생물학적 제제로 분류되며, 머크는 CD388을 장기지속형 non 백신 옵션으로서 개발하여 고위험군 예방 시장을 확보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co-pays-92b-owner-influenza-antiviral-janssen-rejected
#BMS(NYSE:BMY) -4.1%
#J&J(NYSE:JNJ) +0.4%
- BMS와 J&J가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밀벡시안(milvexian,Factor XIa 억제제) 3상 시험이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할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됨에 해당 임상을 중단함
- 양사는 심방세동(afib) 및 이차뇌졸중예방(SSP) 임상3상은 환자군·평가변수·용량 등이 상이하다는 점을 근거로 지속하기로 했으며, 주요 결과는 2026년에 공개될 예정
- BMS는 기존의 블록버스터 제품인 항응고제 엘리퀴스 이후의 성장동력으로서 밀벡시안을 개발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ms-and-jjs-blood-thinner-flunks-phase-3-denting-big-blockbuster-hopes
#에이비엘바이오 +6.5%
- 에이비엘바이오가 일라이릴리를 대상으로 220억4245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함(신주 17.5만주의 보호예수 기간은 1년)
- 에이비엘은 투자금을 그랩바디 플랫폼과 이중항체 ADC 기술 연구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며,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신약 개발 협업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48731
#대웅제약 +6.8%
- 대웅제약이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정(이나보글리플로진·SGLT-2 억제제)의 중남미 8개국 수출 계약을 체결함(중남미 지역 신규 계약 규모 337억원, 누적 1,433억원)
- 파트너사 목샤8와의 협력으로 기존 브라질·멕시코에 중남미 8개국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해 총 10개국으로 진출하게 됨
- 대웅제약은 중동·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으로의 진출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834
Fierce Biotech
Merck pays $9.2B for Cidara, picking up flu antiviral spurned by J&J
Merck & Co. is spending $9.2 billion for Cidara Therapeutics and its lead influenza antiviral that was dropped by Johnson & Johnson last year. | Merck & Co. is spending $9.2 billion for Cidara Therapeutics and its lead influenza antiviral that was dropped…
[유진투자증권_로봇/방산/조선/항공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
*2025/11/10~11/16*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17_B2030_syyang0901_283.pdf
---------------------------------------------
[🤖로봇]
- 공급망 전환 기대감 + 한국 로봇 투자 확대
▶️ 테슬라가 중국산 전기차 부품 배제 방침을 수립. 향후 로봇 분야에서도 미국/동맹국 중심 공급망 재편 흐름을 기대. 그리고, 현대차 등 대기업들의 로봇 투자 확대가 발표되면서 업종 기대감은 지속.
🎖Must Watch Issue
▶️ 테슬라 자동차 중국 부품 공급망 전면 배제 추진. 로봇 부품까지 확장될까?
▶️ 현대차의 로봇 투자. 데이터센터에, 피지컬AI 애플리케이션 센터 및 로봇 제조 투자
▶️ 노이라 10억 유로, 앱트로닉 4억달러, 러쥐로봇 IPO 등 글로벌 휴머노이드 자금조달 러쉬
---------------------------------------------
[🚀방산]
-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연내 대규모 수주 파이프라인 부재함에 따라 기대감이 한 풀 꺾였던 방산 업종이지만, UAE 수출 마케팅 등 정부 노력 계속되는 가운데 기대의 불씨를 살려볼 수 있을 듯.
🎖Must Watch Issue
▶️ UAE 두바이 에어쇼 개최. 비서실장, 공군총장까지 총출동. 李 대통령도 UAE 순방 예정
▶️ 조용하던 LIG넥스원, 이집트 해성, 에스토니아 신궁, 유럽/북미 MRO 거점 확보 등 추진
▶️ 라인메탈, 루마니아 화약공장 설립. KF-51 전차 시장 조준. K-2 전차 독주 견제
---------------------------------------------
[✈️항공운송]
- 쉽지 않은 실적
▶️ 항공사 3Q 실적 시즌 종료. 대한항공 제외 대규모 영업손실 기록. LCC 주요 3사의 3Q 누계 영업손실은 코로나 시기에 준하는 수준. 4Q 실적은 추석 효과 기대되나, 구조적인 회복은 어려워보임.
🎖Must Watch Issue
▶️ 3분기 항공사 실적 시즌 종료. 대한항공 빼고, 대규모 적자 기록
▶️ 에어버스 A380, 날개균열로 긴급점검 실시. 2019년 등 수차례 발생
▶️ 일본, 오버투어리즘 우려 속 방일외국인 출국세를 3배로 올려 3천엔 부과 검토
---------------------------------------------
[⚓️조선]
- 한국에서 미국 배를 만든다
▶️ 한-미 팩트시트가 공개되었음. 핵 잠수함의 건조 승인과 더불어, 미국 상선 및 군함의 한국 국내 조선소 건조 가능성이 대두. 미국 법안 개정 등 후속 조치 필요하나, 기회가 열렸다는 점에 의의.
🎖Must Watch Issue
▶️ 국내 조선소 연말 탱커, 컨테이너선 수주 활황
▶️ 한-미 팩트시트 발표. '핵잠 건조 승인 + 미 함정 국내 건조' 기재
▶️ 캐나다 잠수함 RFP 발송. 2026년 3월까지 제안서 제출 일정
---------------------------------------------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
*2025/11/10~11/16*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17_B2030_syyang0901_283.pdf
---------------------------------------------
[🤖로봇]
- 공급망 전환 기대감 + 한국 로봇 투자 확대
▶️ 테슬라가 중국산 전기차 부품 배제 방침을 수립. 향후 로봇 분야에서도 미국/동맹국 중심 공급망 재편 흐름을 기대. 그리고, 현대차 등 대기업들의 로봇 투자 확대가 발표되면서 업종 기대감은 지속.
🎖Must Watch Issue
▶️ 테슬라 자동차 중국 부품 공급망 전면 배제 추진. 로봇 부품까지 확장될까?
▶️ 현대차의 로봇 투자. 데이터센터에, 피지컬AI 애플리케이션 센터 및 로봇 제조 투자
▶️ 노이라 10억 유로, 앱트로닉 4억달러, 러쥐로봇 IPO 등 글로벌 휴머노이드 자금조달 러쉬
---------------------------------------------
[🚀방산]
-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연내 대규모 수주 파이프라인 부재함에 따라 기대감이 한 풀 꺾였던 방산 업종이지만, UAE 수출 마케팅 등 정부 노력 계속되는 가운데 기대의 불씨를 살려볼 수 있을 듯.
🎖Must Watch Issue
▶️ UAE 두바이 에어쇼 개최. 비서실장, 공군총장까지 총출동. 李 대통령도 UAE 순방 예정
▶️ 조용하던 LIG넥스원, 이집트 해성, 에스토니아 신궁, 유럽/북미 MRO 거점 확보 등 추진
▶️ 라인메탈, 루마니아 화약공장 설립. KF-51 전차 시장 조준. K-2 전차 독주 견제
---------------------------------------------
[✈️항공운송]
- 쉽지 않은 실적
▶️ 항공사 3Q 실적 시즌 종료. 대한항공 제외 대규모 영업손실 기록. LCC 주요 3사의 3Q 누계 영업손실은 코로나 시기에 준하는 수준. 4Q 실적은 추석 효과 기대되나, 구조적인 회복은 어려워보임.
🎖Must Watch Issue
▶️ 3분기 항공사 실적 시즌 종료. 대한항공 빼고, 대규모 적자 기록
▶️ 에어버스 A380, 날개균열로 긴급점검 실시. 2019년 등 수차례 발생
▶️ 일본, 오버투어리즘 우려 속 방일외국인 출국세를 3배로 올려 3천엔 부과 검토
---------------------------------------------
[⚓️조선]
- 한국에서 미국 배를 만든다
▶️ 한-미 팩트시트가 공개되었음. 핵 잠수함의 건조 승인과 더불어, 미국 상선 및 군함의 한국 국내 조선소 건조 가능성이 대두. 미국 법안 개정 등 후속 조치 필요하나, 기회가 열렸다는 점에 의의.
🎖Must Watch Issue
▶️ 국내 조선소 연말 탱커, 컨테이너선 수주 활황
▶️ 한-미 팩트시트 발표. '핵잠 건조 승인 + 미 함정 국내 건조' 기재
▶️ 캐나다 잠수함 RFP 발송. 2026년 3월까지 제안서 제출 일정
---------------------------------------------
❤3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결국은 다시 OPEC이 중요해지는>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6%), 휘발유(+1.8%), 등유(+2.4%), 경유(+1.7%), 고유황중유(-2.7%)
- 화학: 에탄(+3.8%), 프로필렌(+3.6%), PP(-2.5%), ABS(-1.6%), 프로판(+1.6%)
- 태양광: 웨이퍼(-2.0%), 메탈실리콘(+0.4%), 알루미늄(-0.2%)
*중장기 하락 속 단기 지정학 이슈의 영향
-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항구 석유 저장 시설과 선박이 피해를 입으면서 시장은 단기 공급 차질 우려에 민감하게 반응
- 단기 지정학 이슈 발생에도 최근 발표된 주요 기관들의 원유 수급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이며 기존보다 보수적으로 조정되고 있음
- 반복적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는 2026년 이후의 공급 과잉 전망, 미국 원유 재고 증가 흐름이 맞물리면서 원유 수급은 점차 공급 우위 쪽으로 기울 것으로 예상
- 결국 OPEC+의 확실한 정책 결정에 따라 내년 유가의 방향성이 뚜렷하게 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OPEC+ 1Q26 증산 중단 발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FSPL2X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결국은 다시 OPEC이 중요해지는>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6%), 휘발유(+1.8%), 등유(+2.4%), 경유(+1.7%), 고유황중유(-2.7%)
- 화학: 에탄(+3.8%), 프로필렌(+3.6%), PP(-2.5%), ABS(-1.6%), 프로판(+1.6%)
- 태양광: 웨이퍼(-2.0%), 메탈실리콘(+0.4%), 알루미늄(-0.2%)
*중장기 하락 속 단기 지정학 이슈의 영향
-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항구 석유 저장 시설과 선박이 피해를 입으면서 시장은 단기 공급 차질 우려에 민감하게 반응
- 단기 지정학 이슈 발생에도 최근 발표된 주요 기관들의 원유 수급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이며 기존보다 보수적으로 조정되고 있음
- 반복적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는 2026년 이후의 공급 과잉 전망, 미국 원유 재고 증가 흐름이 맞물리면서 원유 수급은 점차 공급 우위 쪽으로 기울 것으로 예상
- 결국 OPEC+의 확실한 정책 결정에 따라 내년 유가의 방향성이 뚜렷하게 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OPEC+ 1Q26 증산 중단 발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FSPL2X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8]
11.17 국내외 주요 뉴스
#J&J(NYSE:JNJ) +1.9%
- J&J가 Halda Therapeutics를 약 $3.05bn에 인수하며, 세포사멸 유도 플랫폼(RIPTAC)과 전립선암 파이프라인을 HLD-0915을 확보함
- HLD-0915는 임상1/2상을 진행 중인 안드로겐수용체·BRD4 타겟 이중결합 소분자로, J&J는 해당 자산이 기존 치료제의 저항성을 극복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함
- 이외 Halda는 RIPTAC 플랫폼 기반의 유방암·폐암 등 초기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항암제 외의 분야로 확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jj-buys-halda-cell-death-tech-3b-acquisition-beefing-prostate-cancer
#재즈(NASDAQ:JAZZ) +20.6%
#비원(구 베이진, NASDAQ:ONC) +3.0%
- 재즈파마슈티컬스가 HER2 표적 이중항체 Ziihara의 HER2 양성 진행성·전이성 위식도선암 1L 대상 3상(HERIZON-GEA-01) 결과를 발표함
- Ziihara+화학요법은 표준치료제인 로슈의 허셉틴+화학요법 대비 PFS 우월성을 보였고 초기 OS에서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과 통계적 유의성을 보이는 경향이 확인됨. Ziihara+화학요법+Tevimbra(비원메디슨의 PD-1 항체)은 PD-L1 양성·음성 환자 모두에서 임상적으로 의미있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PFS·OS 개선이 나타남
- 재즈는 2026년 상반기 FDA에 2중 병용, 3중 병용요법 모두에 대한 허가 신청을 계획하고 있으며, NCCN 가이드라인 등재도 추진할 계획
- Ziihara는 2024년 11월 에 치료경험있는 HER2 양성 담도암 환자 치료제로 FDA 승인 받았으며 당시 재즈는 peak sales를 >$2bn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jazzs-her2-drug-ziihera-chalks-another-win-practice-changing-phase-3-result
#에이비엘바이오 +1.0%
- 에이비엘바이오가 간담회를 통해 일라이릴리와 체결한 그랩바디-B(IGF1R 타깃 BBB 셔틀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의미와 향후 전략에 대해 설명함
- 에이비엘은 그랩바디-B가 CNS를 넘어 siRNA·근육질환 등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평가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아이오니스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siRNA 기반 BBB셔틀 기술의 가능성을 입증한 논문을 곧 발표할 예정
- GSK, 릴리와의 계약으로 플랫폼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 만큼 향후 신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에이비엘은 기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08
#대웅제약 -0.9%
- 대웅제약이 보건복지부의 '역이행 연구 설계 AI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에서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됨
- 해당 사업은 삼성서울병원이 주관하며 병원·제약사가 참여하는 다기관 공동연구 과제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임상 단계의 연구 설계를 보완해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함
- 대웅제약은 향후 4년간 항암·대사성 질환 연구의 비임상 데이터를 제공하고, 개발된 AI 소프트웨어를 직접 연구에 적용하는 실증 작업을 수행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7658i
11.17 국내외 주요 뉴스
#J&J(NYSE:JNJ) +1.9%
- J&J가 Halda Therapeutics를 약 $3.05bn에 인수하며, 세포사멸 유도 플랫폼(RIPTAC)과 전립선암 파이프라인을 HLD-0915을 확보함
- HLD-0915는 임상1/2상을 진행 중인 안드로겐수용체·BRD4 타겟 이중결합 소분자로, J&J는 해당 자산이 기존 치료제의 저항성을 극복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함
- 이외 Halda는 RIPTAC 플랫폼 기반의 유방암·폐암 등 초기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항암제 외의 분야로 확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jj-buys-halda-cell-death-tech-3b-acquisition-beefing-prostate-cancer
#재즈(NASDAQ:JAZZ) +20.6%
#비원(구 베이진, NASDAQ:ONC) +3.0%
- 재즈파마슈티컬스가 HER2 표적 이중항체 Ziihara의 HER2 양성 진행성·전이성 위식도선암 1L 대상 3상(HERIZON-GEA-01) 결과를 발표함
- Ziihara+화학요법은 표준치료제인 로슈의 허셉틴+화학요법 대비 PFS 우월성을 보였고 초기 OS에서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과 통계적 유의성을 보이는 경향이 확인됨. Ziihara+화학요법+Tevimbra(비원메디슨의 PD-1 항체)은 PD-L1 양성·음성 환자 모두에서 임상적으로 의미있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PFS·OS 개선이 나타남
- 재즈는 2026년 상반기 FDA에 2중 병용, 3중 병용요법 모두에 대한 허가 신청을 계획하고 있으며, NCCN 가이드라인 등재도 추진할 계획
- Ziihara는 2024년 11월 에 치료경험있는 HER2 양성 담도암 환자 치료제로 FDA 승인 받았으며 당시 재즈는 peak sales를 >$2bn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jazzs-her2-drug-ziihera-chalks-another-win-practice-changing-phase-3-result
#에이비엘바이오 +1.0%
- 에이비엘바이오가 간담회를 통해 일라이릴리와 체결한 그랩바디-B(IGF1R 타깃 BBB 셔틀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의미와 향후 전략에 대해 설명함
- 에이비엘은 그랩바디-B가 CNS를 넘어 siRNA·근육질환 등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평가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아이오니스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siRNA 기반 BBB셔틀 기술의 가능성을 입증한 논문을 곧 발표할 예정
- GSK, 릴리와의 계약으로 플랫폼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 만큼 향후 신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에이비엘은 기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08
#대웅제약 -0.9%
- 대웅제약이 보건복지부의 '역이행 연구 설계 AI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에서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됨
- 해당 사업은 삼성서울병원이 주관하며 병원·제약사가 참여하는 다기관 공동연구 과제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임상 단계의 연구 설계를 보완해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함
- 대웅제약은 향후 4년간 항암·대사성 질환 연구의 비임상 데이터를 제공하고, 개발된 AI 소프트웨어를 직접 연구에 적용하는 실증 작업을 수행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7658i
Fierce Biotech
J&J buys into Halda's cell death tech with $3B acquisition, beefing up prostate cancer pipeline
Johnson & Johnson is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Initiate]건설/부동산 - 개와 늑대의 시간
*Theme: 기대감과 불편함이 공존하는 시간
· Momentum: 원가율 회복, 주택가격 상승, 해외수주 확대
· Recession: 미분양 해소 지연, PF보증 장기화, 민간 개발사업 위축
→ 불편함을 마주해야 모멘텀이 정당화
*Risk Factor
1) 미분양 해소 지연
· 공사진행률에 따른 수익 인식 이면에서 매출채권 및 미청구공사비 누적
→ 대손 위험 상승에 따른 판관비 증가 가능성
2) PF보증 장기화
· PF보증 사업장 이자비용 증가로 사업성 악화 지속
→ PF보증 이행 방지를 위한 차주(시행사) 지원 비용 증가 가능성
3) 민간 개발사업 위축
· 금융기관 PF대출 연체율 증가로 자금조달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 수주의 출발점인 시행사 폐업 증가에 따라 외형 감소 불가피
*Top Pick: HDC현대산업개발
- 양호한 분양률로 매출채권·미청구공사비 대손 위험 제한적
- PF보증이 ‘위험’ 보다는 ‘기회’ 확보 수단으로 작용
- 자체사업과 PF보증 전략을 바탕으로 외형 및 이익 동반 성장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136TbC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Initiate]건설/부동산 - 개와 늑대의 시간
*Theme: 기대감과 불편함이 공존하는 시간
· Momentum: 원가율 회복, 주택가격 상승, 해외수주 확대
· Recession: 미분양 해소 지연, PF보증 장기화, 민간 개발사업 위축
→ 불편함을 마주해야 모멘텀이 정당화
*Risk Factor
1) 미분양 해소 지연
· 공사진행률에 따른 수익 인식 이면에서 매출채권 및 미청구공사비 누적
→ 대손 위험 상승에 따른 판관비 증가 가능성
2) PF보증 장기화
· PF보증 사업장 이자비용 증가로 사업성 악화 지속
→ PF보증 이행 방지를 위한 차주(시행사) 지원 비용 증가 가능성
3) 민간 개발사업 위축
· 금융기관 PF대출 연체율 증가로 자금조달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 수주의 출발점인 시행사 폐업 증가에 따라 외형 감소 불가피
*Top Pick: HDC현대산업개발
- 양호한 분양률로 매출채권·미청구공사비 대손 위험 제한적
- PF보증이 ‘위험’ 보다는 ‘기회’ 확보 수단으로 작용
- 자체사업과 PF보증 전략을 바탕으로 외형 및 이익 동반 성장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136TbC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5💯1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Initiate]건설/부동산 - 개와 늑대의 시간 *Theme: 기대감과 불편함이 공존하는 시간 · Momentum: 원가율 회복, 주택가격 상승, 해외수주 확대 · Recession: 미분양 해소 지연, PF보증 장기화, 민간 개발사업 위축 → 불편함을 마주해야 모멘텀이 정당화 *Risk Factor 1) 미분양 해소 지연 · 공사진행률에 따른 수익 인식 이면에서 매출채권 및 미청구공사비…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입니다. 저희 건설/부동산 담당 ‘류태환’ 위원이 드디어 이닛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현대건설, 메리츠증권 PF 경력을 살려서 건설사들의 리스크와 투자포인트를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스피치도 상당히 고수(?)이니 세미나 많이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1❤3🍾2🌭1
안녕하세요, 로봇 담당 양승윤입니다.
삼성 x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 보도에 따라, 장외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상승 중입니다.
단기로 기대감이 쏠릴 수는 있겠지만, 정확하게 짚어보면, 다음과 같이 생각됩니다.
하기 기사 내용을 정리해보면 삼성이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데 엔비디아 인프라를 쓰겠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삼성의 관점에서는 우수한 엔비디아 개발 인프라를 써서 로봇을 디벨롭 할 수 있는 긍정적 포인트도 있긴하지만,
지금 보면 모든 로봇 기업들이 다 엔비디아 플랫폼에 과거 AI 시대의 쿠다처럼 종속되는 상황이고,
삼성마저도 엔비디아의 거대한 로봇 개발 생태계(chip-개발도구-AI 모델 풀스택 제공)에 들어온 그림으로 해석해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어쨌든, 좋은 부분은 삼성이 뭔가 휴머노이드를 만들려고 열심히 하고있다는 사실입니다🫡
----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7284
-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을 공식 인정
- 오늘 발표와 오 단장의 발언으로 비추어 보아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휴머노이드에 탑재될 AI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삼성 x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 보도에 따라, 장외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상승 중입니다.
단기로 기대감이 쏠릴 수는 있겠지만, 정확하게 짚어보면, 다음과 같이 생각됩니다.
하기 기사 내용을 정리해보면 삼성이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데 엔비디아 인프라를 쓰겠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삼성의 관점에서는 우수한 엔비디아 개발 인프라를 써서 로봇을 디벨롭 할 수 있는 긍정적 포인트도 있긴하지만,
지금 보면 모든 로봇 기업들이 다 엔비디아 플랫폼에 과거 AI 시대의 쿠다처럼 종속되는 상황이고,
삼성마저도 엔비디아의 거대한 로봇 개발 생태계(chip-개발도구-AI 모델 풀스택 제공)에 들어온 그림으로 해석해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어쨌든, 좋은 부분은 삼성이 뭔가 휴머노이드를 만들려고 열심히 하고있다는 사실입니다🫡
----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7284
-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을 공식 인정
- 오늘 발표와 오 단장의 발언으로 비추어 보아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휴머노이드에 탑재될 AI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이비엔(EBN)뉴스센터
[현장]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 휴머노이드’ 개발 공식 인정 - 이비엔(EBN)뉴스센터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을 공식 인정했다.이종환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트 개발 담당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에
❤5😁1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9]
11.18 국내외 주요 뉴스
#로슈(SWX:ROG) +6.8%
- 로슈가 경구용 SERD 지레데스트란트(SERD)가 중간·고위험 1~3기 ER 양성·HER2 음성 유방암 보조요법 3상(lidERA)에서 침윤성질환무재발생존 개선을 유의하게 달성했으며, OS에서도 긍정적 경향을 확인함
- 이번 결과는 보조요법에서 SERD가 유의한 효과를 보인 첫 사례이며 지레데스트란트는 ESR1 변이 여부와 무관한 환자군에서 임상적 효과를 보였다는 점에서 경쟁약들과 치별화됨
- 로슈는 향후 학회에서 상세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ches-oral-serd-goes-2-2-hitting-goal-phase-3-adjuvant-breast-cancer-trial
#MSD(NYSE:MRK) +3.8%
- 미국 머크가 Winrevair(소타터셉트, activin 신호 조절)의 가압성 폐동맥 고혈압을 동반한 보존박출률심부전(HFpEF) 대상 2상에서 약 6개월 시점에 폐→심장 혈류가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고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되었다고 발표함
- 머크는 향후 학회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를 공개하고 Winrevair의 임상3상 을 추진할 예정
- Winrevair는 머크가 2021년 Acceleron을 $11.5bn에 인수하며 확보한 자산으로, 2024년 폐동맥고혈압 적응증으로 승인된 이후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76mn을 기록함
https://www.biopharmadive.com/news/merck-winrevair-hfpef-heart-cardio-phase-2-data/805798/
#오스코텍 -1.3%
- 오스코텍이 식약처로부터 EP2·4 이중저해제 후보물질 'OCT-598'의 한국/미국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음
- OCT-598은 항암 내성을 극복하기 위해 ‘프로스타글란딘E2(PGE2)’ 수용체인 EP2와 EP4를 저해하여 암의 재발과 전이를 막는 항암제 후보물질로, 마우스모델에서 도세탁셀/방사선요법 병용 시 항내성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59
#케어젠 +3.9%
- 케어젠이 경구형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의 미국 FDA 신규 기능성 원료(NDI) 등록 신청서를 제출
- 코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IGF-1 수용체 이중작용 경구형 펩타이드임
- NDI 승인 여부는 2026년 1월 경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승인 시 케어젠은 시장 선점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080
11.18 국내외 주요 뉴스
#로슈(SWX:ROG) +6.8%
- 로슈가 경구용 SERD 지레데스트란트(SERD)가 중간·고위험 1~3기 ER 양성·HER2 음성 유방암 보조요법 3상(lidERA)에서 침윤성질환무재발생존 개선을 유의하게 달성했으며, OS에서도 긍정적 경향을 확인함
- 이번 결과는 보조요법에서 SERD가 유의한 효과를 보인 첫 사례이며 지레데스트란트는 ESR1 변이 여부와 무관한 환자군에서 임상적 효과를 보였다는 점에서 경쟁약들과 치별화됨
- 로슈는 향후 학회에서 상세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ches-oral-serd-goes-2-2-hitting-goal-phase-3-adjuvant-breast-cancer-trial
#MSD(NYSE:MRK) +3.8%
- 미국 머크가 Winrevair(소타터셉트, activin 신호 조절)의 가압성 폐동맥 고혈압을 동반한 보존박출률심부전(HFpEF) 대상 2상에서 약 6개월 시점에 폐→심장 혈류가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고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되었다고 발표함
- 머크는 향후 학회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를 공개하고 Winrevair의 임상3상 을 추진할 예정
- Winrevair는 머크가 2021년 Acceleron을 $11.5bn에 인수하며 확보한 자산으로, 2024년 폐동맥고혈압 적응증으로 승인된 이후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76mn을 기록함
https://www.biopharmadive.com/news/merck-winrevair-hfpef-heart-cardio-phase-2-data/805798/
#오스코텍 -1.3%
- 오스코텍이 식약처로부터 EP2·4 이중저해제 후보물질 'OCT-598'의 한국/미국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음
- OCT-598은 항암 내성을 극복하기 위해 ‘프로스타글란딘E2(PGE2)’ 수용체인 EP2와 EP4를 저해하여 암의 재발과 전이를 막는 항암제 후보물질로, 마우스모델에서 도세탁셀/방사선요법 병용 시 항내성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59
#케어젠 +3.9%
- 케어젠이 경구형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의 미국 FDA 신규 기능성 원료(NDI) 등록 신청서를 제출
- 코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IGF-1 수용체 이중작용 경구형 펩타이드임
- NDI 승인 여부는 2026년 1월 경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승인 시 케어젠은 시장 선점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080
Fierce Biotech
Roche's oral SERD goes 2 for 2, hitting goal in phase 3 adjuvant breast cancer trial
Roche has
❤1
안녕하세요, 유진증권 로봇 담당 양승윤입니다.
금일 급등 중인 에스피지 퀵 코멘트 드립니다.
오늘 LG랑 같이 액츄에이터 개발 MOU 소식이 나왔는데, 사실 이미 레코드는 많았습니다.
*관련 기사: https://naver.me/GKbYEeZS
(1) 기존에 레인보우로보틱스 향으로 다수의 하모닉을 공급했었고(~ing).
(2) 과거 삼성의 봇핏에도 모터+감속기로 액츄에이터를 테스트함.
(3) 기타 등등.
지금까지는 액츄에이터 중심의 시장이었지만, 약간의 변화가 감지되는 것일지 궁금하네요.
(1) 시장은 액츄에이터를 좋아한다. 로봇 원가 비중에서 60~70% 차지하니까.
(2) 액츄에이터는 도대체 무엇인가? 모터랑 감속기, 센서의 결합체(모듈)이다.
(3) 액츄에이터도 중요하지만, 액츄에이터의 성능은 하위 모터/감속기 등 기술 요소에서 나온다.
(4) 오히려 코어는 하위 요소에 있을 수 있다(?)
추가적인 부분은, 에스피지가 핸들링 할 수 있는 감속기 종류가 많습니다.
유성 치형에서는 하모닉, 사이클로이드, 유성 감속기가 있는데,
그동안은 하모닉과 사이클로이드가 많이 쓰였습니다.
근데 지금 액츄에이터 트렌드가 가볍고 유연한 QDD 액츄에이터로 넘어왔고,
QDD에는 유성을 씁니다.
그리고 에스피지는 하모닉, 사이클로이드, 유성까지 풀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QDD 액츄에이터까지 해보겠다는 포부도 있습니다.
일단 2022년 이후 감속기 생산라인 증설도 완료가 되었고, 물량만 들어오면 되는데, 조금씩 그 기회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로봇 시장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세미나로 또 말씀드리겠습니당)
금일 급등 중인 에스피지 퀵 코멘트 드립니다.
오늘 LG랑 같이 액츄에이터 개발 MOU 소식이 나왔는데, 사실 이미 레코드는 많았습니다.
*관련 기사: https://naver.me/GKbYEeZS
(1) 기존에 레인보우로보틱스 향으로 다수의 하모닉을 공급했었고(~ing).
(2) 과거 삼성의 봇핏에도 모터+감속기로 액츄에이터를 테스트함.
(3) 기타 등등.
지금까지는 액츄에이터 중심의 시장이었지만, 약간의 변화가 감지되는 것일지 궁금하네요.
(1) 시장은 액츄에이터를 좋아한다. 로봇 원가 비중에서 60~70% 차지하니까.
(2) 액츄에이터는 도대체 무엇인가? 모터랑 감속기, 센서의 결합체(모듈)이다.
(3) 액츄에이터도 중요하지만, 액츄에이터의 성능은 하위 모터/감속기 등 기술 요소에서 나온다.
(4) 오히려 코어는 하위 요소에 있을 수 있다(?)
추가적인 부분은, 에스피지가 핸들링 할 수 있는 감속기 종류가 많습니다.
유성 치형에서는 하모닉, 사이클로이드, 유성 감속기가 있는데,
그동안은 하모닉과 사이클로이드가 많이 쓰였습니다.
근데 지금 액츄에이터 트렌드가 가볍고 유연한 QDD 액츄에이터로 넘어왔고,
QDD에는 유성을 씁니다.
그리고 에스피지는 하모닉, 사이클로이드, 유성까지 풀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QDD 액츄에이터까지 해보겠다는 포부도 있습니다.
일단 2022년 이후 감속기 생산라인 증설도 완료가 되었고, 물량만 들어오면 되는데, 조금씩 그 기회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로봇 시장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세미나로 또 말씀드리겠습니당)
Naver
에스피지, LG사이언스파크와 로봇용 고효율 액츄에이터 · 감속기 기술협력 MOU 체결
에스피지는 지난 18일 LG의 오픈이노베이션 허브인 LG사이언스파크와 '로봇용 고효율 액츄에이터 및 감속기 기술협력과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스피지의 감속
👏2❤1
이번 탄소감축 R&D 사업의 3대 중점 분야는 △연소 연료나 원료 대체 기술 개발 △전력 저감 기술 △원료나 부품의 재사용·제품화로 크게 나뉜다. 여기에 속하는 10개 품목은 △합성수지 △플라스틱 제품 △자동차 부품 △철강재 △알루미늄 △정밀화학원료 △석유화학합섬원료 △선박해양구조물 및 부품 △공기조절기 및 냉난방기 △원동기 및 펌프다.
모두 국내 중소기업들의 주력 수출 품목들이다. 이중 플라스틱 제품과 자동차 부품, 합성수지 등은 중소기업 10대 수출 품목 안에 포함된다. 실제 중기부는 탄소감축 R&D가 시급한 품목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수와 수출액, 탄소 배출량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을 탄소저감이 필요한 수요기업의 실제 공정에 적용하고, 단계별로 실증을 추진해나가는 만큼 중소기업계의 저탄소 전략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기부는 탄소감축 R&D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10년 후인 2034년경 연간 탄소배출량을 약 306만 톤가량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BAM 인증서 구매 비용을 기준으로 약 9591억 원 수준의 경제 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27338
모두 국내 중소기업들의 주력 수출 품목들이다. 이중 플라스틱 제품과 자동차 부품, 합성수지 등은 중소기업 10대 수출 품목 안에 포함된다. 실제 중기부는 탄소감축 R&D가 시급한 품목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수와 수출액, 탄소 배출량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을 탄소저감이 필요한 수요기업의 실제 공정에 적용하고, 단계별로 실증을 추진해나가는 만큼 중소기업계의 저탄소 전략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기부는 탄소감축 R&D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10년 후인 2034년경 연간 탄소배출량을 약 306만 톤가량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BAM 인증서 구매 비용을 기준으로 약 9591억 원 수준의 경제 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27338
이투데이
[단독]CBAM 코앞...중기부, 5년간 탄소감축 R&D에 4100억 투입
중소벤처기업부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글로벌 탄소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R&D)에 5년간 410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