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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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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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3]

11.12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NYSE:ABBV) +3.6%
- 애브비가 칼리코(Calico Labs)와의 노화·신경퇴행성 질환 공동연구 파트너십을 종료하며, 관련 R&D 인력 약 100명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힘
- 칼리코는 알파벳 산하 바이오텍으로, 애브비로부터 2013~2022년 누적 $1.75bn을 투자받았으나 핵심 자산 ‘fosigotifator’ (ALS(루게릭병) 치료제, eIF2B 표적)가 2/3상에서 실패하며 파이프라인 진척이 제한됨
- 애브비가 저분자 치료제 연구를 축소하고 주사제·유전자치료 중심으로 R&D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파트너십이 종료된 것으로 분석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cuts-ties-calico-100-scientists-after-11-year-partnership

#J&J(NYSE:JNJ) +0.3%
#레전드(NASDAQ:LEGN) -2.7%
- J&J·레전드바이오텍이 미국혈액학회(ASH 2025)에서 발표 예정이던 BCMA CAR-T 카빅티와 길리어드/아셀엑스의 아니토셀(anito-cel, 길리어드·Arcellx) 비교 포스터를 취하함. anito-cel의 공개 데이터가 제한적이어서 분석 신뢰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 2026년 출시 예정인 anito-cel은 후기 다발골수종에서 카빅티 대비 유사한 효능과 더 나은 신경독성 프로파일을 보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교차 임상 비교)
- 이에 레전드·J&J는 카빅티는 더 앞선 치료선(2~4차)에서 사용하도록 확대 전략을 추진 중
- 또한 양사는 증설을 통해 연간 카빅티 생산능력을 2026년 1만 도즈, 장기적으로 2만 도즈까지 확대하며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
- 2025년 3분기 카빅티의 글로벌 매출액은 $524mn(+84%yoy) 를 기록하였음
- 카빅티의 고성장에 따라 레전드는 2025년 말 카빅티의 흑자전환, 2026년에는 전사 흑자전환을 예상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jj-legend-withdraw-ash-abstract-assessing-carvykti-against-gilead-arcellxs-rival-car-t

#에이비엘바이오 +30.0%
(리가켐바이오 +17.6%, 올릭스 +15.2%, 지아이이노 +14.3%, 오스코텍 +13.3%)
- 에이비엘바이오가 일라이릴리에 'Grabody-B’ 플랫폼을 기술이전하고 다양한 모달리티 기반 복수의 치료제를 공동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함(계약금 $40mn(약 585억원), 총 계약규모 $2.6bn(약 3.8조원))
- Grabody-B는 IGF1R을 표적해 약물의 뇌혈관장벽(BBB) 통과를 돕는 플랫폼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중추신경계 질환뿐 아니라 비만·근육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 및 모달리티로의 확장성이 증명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에이비엘은 지난 2022년 1월, 2025년 4월에 각각 사노피(SNCA x IGF1R 이중항체 ABL301, 총 계약규모 $1.1bn) GSK(Grabody-B 플랫폼 활용한 CNS 치료제 개발, 총 계약규모 $1.2bn) 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69

#뷰노 +7.7%
- 뷰노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08억원(+58%yoy),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첫 분기 흑자 달성
- 이는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솔루션 ‘뷰노메드 딥카스(DeepCARS)’ 매출이 7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조정 및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된 효과라고 설명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69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3Q25 Review - 예상 수준의 실적>

*3Q25 매출액 6.4조원(-17%qoq, -21%yoy), 영업이익 3,890억원(-4%qoq, -12%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

- 국내 도매 영업이익은 2,949억원으로 역성장 기록. 이는 ‘25년 적정투자보수 860억원 감소와 작년 사회적배려, 총괄원가 정산, 소송 승소 환급 등의 기저효과에 기인

- 해외 사업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호주 GLNG가 적자 전환했으나, 모잠비크 코랄, 호주 프리루드, 이라크 주바이르는 기존 가이던스 수준의 생산량과 수익성을 달성

- 미수금은 14.3조원으로 1,278억원 증가했으며, 이는 판매 물량 감소로 회수가 더뎠기 때문

- 최근 요금과 원가를 감안했을 때 4Q까지 미수금 증가 추세는 지속되며, 내년 요금 인상 여부에 따라 본격 회수 가능할 전망(‘26년 -3,217억원 가정)

*4Q25 매출액 7.7조원(+21%qoq, -23%yoy), 영업이익 6,341억원(+63%qoq, -46%yoy) 전망

- 국제유가 하락 영향이 반영되며 해외 사업 역성장이 예상되고, 국내 도매 사업은 작년 반영된 일회성 이익 5,973억원의 기저효과로 감익 추정

- 최근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주당배당금은 1,900원으로 추정하며, 환율 안정 시 추가 상향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7b37nJ

★컴플라이언스 검필
2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3Q25 Review - 턴어라운드 국면의 업사이드 리스크>

*3Q25 매출액 4.8조원(+14%qoq, -6%yoy), 영업손실 1,326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적자 지속

- 2Q 정기보수로 인한 고정비 발생 등 일회성 요인들이 제거되며 적자가 축소되었으나, 이를 제외해도 여전히 부진한 업황이 지속되고 있음

- 국내 NCC 공장은 정부 주도의 화학 구조 개편으로 다운스트림 중심의 설비 가동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

- 석유화학 특별법 통과 이후 세금 감면, 유틸리티 비용 절감 가능할 전망

- 최근 확정된 4차 배출권거래제에서도 석유화학, 철강 등 수출 집약 산업은 기존과 동일한 100% 무상할당 업종으로 지정되었으며,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이 통제된 것을 긍정적으로 해석

- 첨단소재, 정밀화학은 시황에 특이점이 없어 현재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에너지머티리얼즈도 기존 전지박을 AI 회로박으로 전환하며 ‘27년 흑자 전환, 동사의 보유 지분 가치 증가 전망

-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는 10월부터 가동 시작. 초기 가동 비용 반영되며 적자이나 인니 에틸렌 수급 자급률이 40%에 불과하고 신시장을 개척한 점이 긍정적. LPG 투입 등 원재료 다변화를 통해 적자 축소가 진행될 전망

- 중국 공급 조정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며, 턴어라운드 국면의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크다고 판단해 매수를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BkFwV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 이라크 총선에서 수단니 총리가 이끄는 연합이 1위를 차지. 최종 결과는 다음주 쯤 예상.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coalition-led-by-iraqi-pm-sudani-comes-first-iraqs-parliamentary-election-two-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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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선 개요]
*이라크 대통령 선출 및 총리 임명을 담당하는 대의원 329명을 선출하게 됨.

*현재 총리는 무함마드 시아 알아스다니. 시아파 연합체인 조정 프레임워크(CF) 지지로 성립.

*이라크 정치 체제는 무하사사(Muhasasa)라는 비공식적인 불문율에 기반하여 시아파 - 총리/수니파 - 국회의장/쿠르드족 - 대통령로 배분됨.

*참고로 총리가 행정부 수장/군 통수권자. 총선 이후 연정 협상, 총리 지명의 순서로 진행되게 됨.

*2005년 이후 투표부터 정부구성까지 평균 224일이 소요되었음.

*투표 그 자체보다는 투표 이후 연정 협상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현 총리가 이끄는 재건/발전 연합이 최대 의석 수를 확보하며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나, 전 총리인 알말리키 등 내부 역학 구도 변화에 따라 정권 교체 가능성도 있음.

*현재 이라크에서 진행 중인 K-2 전차 수출 사업 등에 영향 주목.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1.13. 한국전력 3Q25 실적발표>

[3Q25 누계 실적]
- 매출액: 73조 7,465억원(+5.5%yoy, 이하 yoy)
- 영업이익: 11조 5,414억원
- 당기순이익: 7조 3,281억원

- 전기판매수익: 70조 6,316억원(+5.9%)
- 해외사업수익 등 기타수익: 3조 1,149억원(-0.9%)
- 매출원가 및 판관비: 62조 2,051억원(-2.7%)
- 연료비: 14조 8,260억원(-16.0%)
- 구입전력비: 26조 6,063억원(-0.8%)
- 감가상각비: 8조 8,344억원(+3.5%)
- 이자비용: 3조 2,794억원

[전력판매실적 및 전망]
- 3Q25 누계 전력판매량:  419.9TWh(+0.4%)
- 2025년 경제 성장률 하향 및 제조업 경기 침체 영향으로 판매량 소폭 감소 전망

[연료, SMP가격]
- 유연탄 105달러/톤,  LNG 101만원/톤, SMP 118.2원/kWh

[발전믹스]
- 3Q25
  · 원전 비중 증가: 신규 원전 진입 및 이용률 상승
  · 석탄 비중 유지: 설비 용량과 이용률 큰 변동 없음
  · LNG 비중 소폭 감소: 설비 용량 감소 및 기저발전량 증가
- 2025년 비중 전망: 원전 비중 증가, 석탄 비중 감소, LNG 비중 소폭 유지 전망
- 2025년 이용률 전망: 원전 80%중후반, 석탄 40%중반, LNG 20%중후반 전망

[RPS비용]
- 연결기준: 2조 8,761억원
- 별도기준: 3조 4,694억원

[차입금]
- 연결: 130.5조원
- 별도: 86.1조원


[Q&A]
Q. 금리 변동으로 인한 단기자금 롤오버 리스크
- 현재 특별한 이상 없으며, 정부와 시장을 확실히 체크해 문제 없도록 적극 대응할 것

Q. 지역별 차등 요금제 스케줄
- 2025년 연내 도매 가격 도입, 2026년 소매 가격 도입 예정 발표 이후 변경사항 없음
- 도입방향에 대해 2026년 2월까지 연구 용역 진행 중이며, 2026년 세부 도입안 지속 검토 예정

Q. 배출권 거래제 유상할당 비율 확대 대응방안
- 11/11 제4차 배출권 거래제 확정되어 발전사 유상할당 비율은 10%에서 50%까지 점진적으로 증가 예상
- 여러 환경 관련 비용이 기후 환경 요금에 적절히 반영되도록 정부와 협의 예정

Q. 에너지고속도로 민간투자 관련사항
- 제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서해안 관련 내용 포함된 상황
- 현재 민간 투자 관련 공식적 내용 없으며, 12차 계획 수립되면 전체적 방향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전기요금 인상 주요 근거
- 재생E 확대, 첨단산업 전력 공급 등 전력 설비 투자 재원 마련이 인상의 주요 근거
- 추가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등에서 추가 비용 상승이 전망되어 인상 필요하다고 판단

Q. 3Q25 정산조정계수 변동 여부
- 3Q25 석탄 유지, 원자력 소폭 하락
- 2025년내 1회 추가 변경 여부는 유관기관과 협의 중

Q. 동해안 HVDC 1단계 준공 예정 시점
- 현재 1단계는 2026년 10월, 2단계는 2027년 12월 준공될 것으로 전망
- 단계별로 각각 4GW 송전 용량 추가되어, 7.8GW 송전 제약 해결 가능할 것으로 판단

Q. 동해안 HVDC 1단계 동서울 변전소 인허가 지연 관련
- 현재 인허가 지연 중이나, 인허가 된다는 가정하에 1단계는 2026년 10월 준공될 것으로 판단

Q. 동해안 1단계 준공시 상업운전까지 필요한 기간
- 2026년 10월 준공시 4GW 즉각 송전 가능할 것으로 판단

Q. 미국 원전 건설시장 진출 관련 업데이트 사항
- 트럼프 미국 내 원전 확대 정책 하에 미국은 우수한 원전 건설 능력 보유한 한전 및 팀코리아와의 협력 강화 희망 중
- 미국 원전 시장 참여방안 모색 중이며, 심층적으로 리스크 검토 후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

Q. 한-미 원전 협정 관련, 우라늄 농축이나 재처리 진행시 동사 역할
- 현재 한국 내 우라늄 농축 불가한 상황
- 해소 가능할 것으로 기대중이나 확정된 상황 없음

Q. 우라늄 수급
- 한수원 우라늄 원료 계약은 5~10년 장기계약으로 다양하게 맺어놓은 상황
- 물량조절권을 보유하고 있어 우라늄 가격 추이에 따라 구입시점 조절하며 단가 관리 중
- 한수원 원가 비중에서 우라늄 비중 낮은 편이고 적절히 재고 보유하며 대응 중

Q. 원전 미국, 유럽 외 아시아, 중동 프로젝트 타임라인
- 아시아는 베트남 중심으로 수주활동 진행 중
- 중동 사우디 원전 사업 입찰 참여 중

Q. 연료비 중 환헤지 비율
- 한국가스공사에서 도입하는 LNG의 경우 월별로 평균 환율 정산 중

Q. 환헤지 상황
- 현재 환율변동에 전체적으로 노출된 상황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4]

11.13 국내외 주요 뉴스

#길리어드(NASDAQ:GILD) +1.5%
- 길리어드사이언스의 1일 1정 HIV 치료제 후보물질 ‘BIC/LEN’(bictegravir 75mg + lenacapavir 50mg)이 3상 ARTISTRY-1에서 1차 평가지표(48주 HIV RNA ≥50 copies/mL 비율)에서 기존 복합정 대비 비열등성 달성
- ARTISTRY-2(Biktarvy 억제 유지 환자 대상 3상)는 2025년 내 탑라인 데이터 발표될 예정이며 길리어드는 두 건의 3상 데이터를 확인한 후 승인 신청을 준비할 것으로 전망됨
- 길리어드는 BIC/LEN이 기존 표준요법을 투여할 수 없는 HIV 환자 (전체 시장의 약 6~8%) 의 미충족 수요를 타겟하므로 Biktarvy 시장 잠식 없이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gileads-single-tablet-combo-bictegravir-lenacapavir-meets-mark-phase-3

#질랜드(NASDAQ:ZEAL) +5.2%
- 질랜드파마가 GLP-1/GLP-2 이중작용제 ‘다피글루타이드(dapiglutide)’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함. 초기 임상(1b상) 체중감량 효과가 11.6%로 시장 기대치(12% 이상)에 미치지 못했으며 인크레틴 경쟁 심화로 차별화가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임
- 질랜드는 로슈와 공동개발 중인 아밀린 아날로그 ‘페트렐린타이드(petrelintide)’(2상), 베링거인겔하임과 개발 중인 글루카곤/GLP-1 이중작용제 ‘서보두타이드(survodutide)’(3상)를 핵심 비만 파이프라인으로 R&D 자원을 집중할 계획
- 페트렐린타이드 임상2상 ZUPREME-1와 서보듀타이드 임상3상 SYNCHRONIZE-1/2
의 탑라인 데이터는 2026년 상반기 발표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zealand-hits-pause-dual-glp-1glp-2-asset-cmo-cites-increasingly-crowded-metabolic

#셀트리온 +6.7%
-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제품 3종 램시마(IV·SC),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등이 EU5 중심 유럽 시장에서 처방 1위를 기록함
- 유플라이마는 경쟁약 대비 3년 늦게 출시되었음에도 제품 경쟁력 및 현지 직판 역량을 기반으로 처방이 고성장하며 출시 이후 최초로 처방 1위가 됨
- 하반기에는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 스토보클로/오센벨트, 앱토즈마, 아이덴젤트를 유럽 시장에 출시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899

#오스코텍 +4.6%
- 오스코텍이 제노스코(현재 지분율 59%)의 100% 자회사 편입을 위해 12월 5일 임시주총에서 발행예정주식 총수 변경 정관개정안을 상정할 예정
- 오스코텍은 렉라자(레이저티닙)의 원개발사인 제노스코의 상장을 추진하였으나, 이러한 시도가 무산된 이후 투자자들로부터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를 위해 제노스코를 오스코텍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할 필요성이 제기됨
- 오스코텍은 SI·FI 유치를 통해 잔여 41% 지분 매입 자금을 확보하고 1~2년 내 단계적 지분 인수를 추진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819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국전력 3Q25 Review - 가자! 신고가를 향해>

*3Q25 매출액 28조원(+26%qoq, +6%yoy), 영업이익 5.7조원(+165%qoq, +66%yoy)으로 성수기에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실적이었으며, 누적 별도 지배순이익도 4.9조원으로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확대

- 실적 호조의 이유는 원전 이용률 하락(-8%p yoy)에도 높게 유지 중인 전기요금 175원/kWh(+5%yoy)과 전력시장 內 재생 발전 증가로 인한 SMP 결정 한계 발전소의 급전순위 하락,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 감소 등에 기인

*4Q25 매출액 23조원(-16%qoq, -2%yoy), 영업이익 3.9조원(-31%qoq, +61%yoy)으로 전망

- 최근 상승한 환율에도 산업용 판매 부진이 오히려 시장 가격을 낮추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 판단

- AIDC 건설과 계통 병목 해소를 위한 에너지고속도로 투자, 투자비 확보를 위한 시장 개방 가능성, 지역별차등요금제 실시로 인한 시장 제도 개편 및 4차 배출권거래제로 인한 전력요금 인상 명분 발생 등 실적과 멀티플 상향 요인은 여전히 많다고 판단

*목표주가 63,000원(‘26F PBR 0.7배)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MRTfG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5.11.14

*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KQ)
: ‘스마트 병동’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스마트 병동’ 시대를 여는 기업: 의료 시스템의 디지털화로 스마트 병동 시대가 다가오면서 씨어스의 실적 및 기업가치 고성장이 예상됨. 씨어스는 웨어러블 기반 AI 진단/모니터링 플랫폼 기업으로, 심전도 분석 솔루션 mobiCARE와 입원 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플랫폼 ThynC를 개발/생산/판매함. 대웅제약이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어 양사 영업이 시너지를 내며 국내 시장 침투 속도가 증가 중

* 씽크 출시 5년, 모비케어 출시 6년 차인 2025년 흑자 전환, 성장 가속화: 병원들이 씽크, 모비케어 도입이 가속화되며 2025년 영업이익 기준 연간 흑자 전환 기대. 플랫폼에 기반한 사업 영역 확대와 해외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됨

* 4가지 차별화: ① 기술의 내재화: 데이터 디지털화 수단인 핵심 제품들을 자체 생산함, ② AI 알고리즘 고도화: 데이터 축척과 임상 연구를 통해 신뢰성 높은 분석 제공, ③보험 급여 기반의 상용화: 국내 최초로 심전도(ECG) 입원 모니터링 급여를 확보 ④ 플랫폼 기반으로 사업 영역 확대: first mover로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음

* 2026년부터 해외 사업 본격화: 모비케어의 미국과 중동 시장 진입을 준비 중. 연내 FDA 승인을 획득하여 2026년 초 미국, 중동 출시, 2026년 하반기 미국에서 보험 등재를 목표로 함. 해외 부문 성장이 시작된다는 점이 씨어스의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지지한다고 판단

* 글로벌 경쟁사 비교: 아이리듬(NASDAQ: IRTC)은 미국의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시가총액이 $5.4bn에 달함. 씨어스가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중동과 미국 시장에서 모두 경쟁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향후 씨어스의 기업가치 평가에 영향을 줄 전망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14_458870_hskwon_305.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
2025.11.14 08:20:46
기업명: 씨어스테크놀로지(시가총액: 1조 2,66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157억(예상치 : 150억, +4.9%)
영업익 : 67억(예상치 : 37억, +81.8%)
순이익 : 6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57억/ 67억/ 67억
2025.2Q 80억/ 15억/ 15억
2025.1Q 41억/ -6억/ -6억
2024.4Q 55억/ 3억/ 3억
2024.3Q 10억/ -35억/ -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008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속보] 美 "韓의 민수용 우라늄농축·재처리로 이어질 절차 지지"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4059500071
1. 국빈방문 & 동맹 재규정
• 트럼프 대통령이 10월 29일 경주에서 국빈 방문 형식으로 방한했고, 이는 한국 역사상 첫 경주 국빈방문이자, 같은 외국 정상을 두 번째로 국빈으로 초청한 첫 사례임.
• 양 정상은 2024년 미국 대선 결과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계기로, 한·미 동맹을 한반도와 인도·태평양의 평화·안보·번영의 ‘새로운 장’으로 규정함.

2. 1500억+200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한국 투자 패키지
• 7월에 발표된 ‘한미 전략 무역·투자 협정(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을 재확인.
• 미국이 승인한 한국의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와, 곧 체결될 전략투자 MOU에 따른 추가 2,000억 달러 투자가 포함됨.
• 투자 분야: 조선, 에너지, 반도체, 제약, 핵심 광물, AI/양자 등 전략 산업 전반.

3.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와 연동된 관세 조정
• 미국은 한국산 상품에 대해 KORUS·MFN 중 더 높은 기존 관세 또는 15% 관세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상호관세 EO(14257호)를 운영.
• 한국산 자동차·부품·목재 등에 부과하던 232조 관세를 15%로 인하하고, 일부 품목은 추가 232조 관세를 면제.
• 제네릭 의약품·원료, 일부 천연자원, 항공기·부품 등은 추가 관세를 철회.
• 반도체 232조 관세는 향후 한국보다 큰 규모의 다른 반도체 협정보다 불리하지 않게 대우하겠다고 약속.

4. 외환시장 안정장치: 연간 200억 달러 상한
• MOU 이행으로 인한 원·달러 시장 교란을 막기 위해, 한국이 한 해에 조달해야 하는 달러 자금의 상한을 200억 달러로 합의.
• 가능하면 시장 매수 외의 방식으로 달러를 조달하도록 노력하고, 시장 불안이 우려될 경우 자금 규모·시점을 조정 요청 가능.

5. 민간 투자·상업 협력 확대
•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직접투자: 트럼프 임기 동안 1,500억 달러 규모 발표를 환영.
• 대한항공의 보잉 항공기 103대(3항공기 기종 혼합)·360억 달러 규모 구매 계약을 환영.
• ‘Buy America in Seoul’이라는 연례 전시회를 통해 미국 중소기업을 포함한 미국 기업 제품의 한국 수출 확대 추진.

6. 규제·통상 환경: 상호 호혜적 무역 촉진
• 한국은 미국산 차량 5만대 캡(무수정 FMVSS 차량 상한)을 폐지하고, 배출가스 인증 절차도 간소화.
• GMO 등 농업 바이오 규제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미국산 원예·육류·치즈 등 시장 접근을 보장.
• 디지털 서비스 규제(망 이용료, 플랫폼 규제 등)에서 미국 기업 차별 금지 및 데이터 국경 간 이전 보장.
• 경쟁법 집행에서 절차적 공정성 강화(변호사-의뢰인 비밀특권 인정), 지재권 보호 강화, 강제노동 제품 수입 억제, 환경규범 준수 등 약속.

7. 안보·동맹 현대화: 국방비·미군 장비 도입·확장억제 강화
• 미국은 주한미군 및 핵을 포함한 확장억제 제공 의지 재확인, 핵협의그룹(NCG) 등 협의체 강화.
• 한국은 국방비를 GDP의 3.5%로 조속히 증액하고, 2030년까지 미제 무기 250억 달러 도입, 주한미군 지원 330억 달러 계획을 공유.
•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국군 능력 강화, 첨단 무기 도입 및 양국 방산협력 확대.
• 사이버·우주·군사 AI 등 신영역에서도 협력 강화.

8. 북핵·지역 현안: 싱가포르 합의 준수·대화 촉구·대만해협 안정
• 2018년 싱가포르 미·북 공동성명을 이행하며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추구 재확인.
• 북한에 WMD·탄도미사일 포기 및 의미 있는 대화 복귀 촉구.
• 한·미·일 3자 협력 강화, 남중국해 항행·비행의 자유, 대만해협 평화와 현상 유지 강조.

9. 조선·원자력 동맹 업그레이드: 美 조선소 투자 + 한국 핵잠 허용
• 한국의 미 조선소·조선 인력·설비 현대화 투자를 환영하고, 한·미 ‘조선 워킹그룹’을 통해 정비·인력·공급망 강화에 협력.
• 양국은 미국 상선·군함 수를 빠르게 늘리기 위해 필요시 미 해군 선박의 한국 건조 가능성도 언급.
• 미국은 123협정·미 국내법 범위 내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평화적 목적) 추진 지원.
• 미국은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했으며, 연료 조달 방식 등을 함께 검토하기로 함.
✅️팩싯 내 조선/방산 내용

(조선)
- 미국 조선산업 현대화·확장을 위한 한국 투자를 환영, 한국은 민간·해군 원전 프로그램에 대한 미 지원 환영

- 조선 실무 그룹을 통한 MRO, 인력 개발,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탄력성 강화

- 필요 시 미국 선박의 한국 건조까지 포함, 미 상선·군함 수량 확대 기여

- 한·미 123협정 및 미국 법에 따라 한국의 평화적 민간 우라늄 농축·재처리 과정 지원

핵잠 협력:
- 미국,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

- 연료 조달 방안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한·미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

(방산)
- 한국 국방비를 GDP 대비 3.5%로 조속히 증액 계획, 미국은 환영

- 2030년까지 미국산 군사 장비 250억 달러 구매, 주한미군에 330억 달러 지원 계획

- 전작권 전환을 위한 한국군 능력 강화(첨단 미 무기 도입·방산 협력 확대)

- 북한 등 역내 위협에 대한 재래식 억제태세 강화, 사이버·우주·군사용 AI 협력 확대
유진투자증권 권해순/이다빈

[루닛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요약] 
2025.11.14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
* 연결 3Q 누적
- 누적 영업수익 566억원(+66%yoy) 
- 누적 영업비용 1,200억원(+44%yoy) 
- 영업손실 634억원 
- EBITDA 손실 441억원 
- 단기순손실 140억원 
  . 2025년 3분기 기준 흑자전환은 전환사채 평가손익 영향 
- 현금 보유액 343억원(본사 246억원)

* 루닛(별도) 3Q 누적
- 3Q25 누적 매출 200억원 
- 인사이트 160억원(+5%yoy)
  . 해외 매출은 지속 성장 
  . 국내는 CXR 비급여 동의서 이슈로 판매 공백 발생
- 스코프 40억원(+182%yoy)
  . 4분기에는 계절성에 따라 매출 규모 더 클 것으로 예상 
  . 유럽 매출 고성장(스코프 내 매출 비중 가장 많이 차지함)

* 볼파라 3Q 누적
- 3Q25 누적 기준 EBITDA 흑자 달성 
- 예상보다 빠르게 손실 개선되며 연간으로 25년 EBITDA 흑전, 26년 영업이익 흑전 예상
- 볼파라 덴시티 CPT 코드 관련 
  . 통상 카테고리1(보험수가 적용X) 받은 후 임상적 근거를 확보함
  . 그러나 볼파라 덴시티는 이미 충분히 임상적 근거 누적되었다고 판단
  . 따라서 보험수가 바로 적용 가능한 카테고리3로 바로 진입 추진 중
  . 향후 개선 후 재신청하여 카테고리3 적용 시 매출 확대 기대

<<3분기 주요 사업 업데이트>>
- B2G 사업 확장 지속 
  . 해외 국가 단위 암검진 프로그램 확대(2025년 기준 14개국가) 
- Foundation Model 개발 착수 
  . 180억원 규모 정부 과제 확보, 클라우드 리소스 10개월 지원 
  . 병원 맞춤형 AI 및 자율형 암검진 AI 개발 진행 예정
- 스코프 
  . 글로벌 Top20 제약사 중 15곳 이상과 협업 진행 
  . 대형 계약 체결 논의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

* 인력 및 비용 구조조정 
- 3Q25 기준 총 560명 → 11월 말 524명 → 연말 500명 예상 
- 구조조정 비용 발생으로 올해 비용효과는 제한적 
- 2026년부터 비용 절감 효과 본격화 
- 2026년 매출 1,100억원, 현금성 비용 1,200억원대 초반 목표 
- 2027년 EBITDA 기준 BEP 달성 목표 유지

<<Q&A>>
Q. 국내 인사이트 비급여 동의서 이슈 해소 여부 
- 엑스레이(CXR) 한정 문제였으며 10월 초 정부 공문으로 해소됨 
- 입원 환자 엑스레이 반복 촬영 시의 동의 범위를 명확화하기 위함이었음
- 해소 이후 판매 재개됨

Q. 유방암 솔루션 성장 더딘 이유 
- 이미 국내에 상당히 보급되어 신규 비급여 전환 속도가 느림 
- 병원의 내부 절차상 번거로움으로 전환 지연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됨
- 기존 고객들은 계약 기간 종료 시점에 비급여 전환 고려 가능할 듯

Q. 볼파라와의 시너지 예상보다 더딘 이유?
- 볼파라 고객 병원 3,000곳 중 200곳과 이미 계약 체결 
- 다만 루닛 제품 도입하려면 병원 시스템 업그레이드 필요 
- 업그레이드 리드타임으로 매출 반영이 지연 
- 2025년 볼파라 통한 매출 약 10억원 → 2026년 10배 규모 목표

Q. 자금 조달 목적 및 금액 
- 운영자금 목적이 우선 
- 신규 M&A 계획 없음(최소 내년~내후년 하반기 이후) 
- 기사에 보도된 ‘2,000억원 조달’은 사실 아님
- 실제 필요 자금은 400~500억원 수준 
- 법차손 이슈 해소를 위해 이보다 초과하여 조달할 가능성은 있음 

Q.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 재무 스케줄에 미치는 영향 
- 정부 과제 180억원 확보 전제하므로 자체 연구개발비 부담 적음 
- 과제 없었다면 1~2년 후로 개발 연기했을 프로젝트 
- 따라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포함해도 2027년 BEP 목표 유지 가능
*
2025.11.14 16:41:51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7조 3,428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107억(예상치 : -)
영업익 : -7억(예상치 : -)
순이익 : 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07억/ -7억/ 0억
2025.2Q 62억/ -21억/ -5억
2025.1Q 42억/ -14억/ -7억
2024.4Q 97억/ 10억/ 32억
2024.3Q 35억/ -10억/ -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584
안녕하세요, LS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이유진] 251114_LS 실적

* 3분기 연결 매출액 8조 728억원, 영업이익 2,571억원(OPM 3.2%)

- LS전선: 연결 매출액 1조 8,869억원, 영업이익 802억원(OPM 4.3%)
→ 에코에너지(VINA), 가온전선 등 자회사 매출액 상승
→ 수주잔고 6.2조원(해저 2.7조원, 지중 2.9조원)
- LS일렉트릭: 연결 매출액 1조 2,163억원, 영업이익 1,008억원(OPM 8.3%)
- LS MnM: 연결 매출액 3조 8,881억원, 영업이익 426억원(OPM 1.1%)
→ 금속, 환율 가격 상승
→ TC 하락에도 전기동 프리미엄이 높은 상황(미국)
→ 프리메탈 함유 多 정광 확보로 수익성 증대 계획
- LS엠트론: 연결 매출액 2,388억원, 영업이익 11억원(OPM 0.5%)
→ 관세 및 선수요 영향으로 영업이익 qoq 하락
- LS아이앤디: 연결 매출액 1조 2,034억원, 영업이익 229억원(OPM 1.9%)
→ 권선 수요는 이차전지 캐즘으로 둔화되었지만 에너지, 소재 부문에서 만회
→ 영업이익 qoq 하락은 원재료비 상승 영향

* 서해안 HVDC 1단계
- 2GW, 220km, 새만금<->화성
- 2026년 상반기 내 해저케이블 사업자 선정 예정

* LS전선의 버스덕트 빅테크 납품
- 3년간 5,000억원 규모
- 직접 벤더 등록 완료
- 멕시코 버스덕트 사업장 확대 예정, 한국/베트남도 추가 투자 예상

[전선]
Q. LS전선 3Q 지중케이블, 해저케이블 영업이익률
- 지중케이블은 영업이익률 높은 pjt 인식되어 9%
- 해저케이블은 10%

Q. 지중케이블 증설 계획
- 없음
- 가온이나, VINA에서 생산 가능하기 때문에 전선차원에서는 증설 계획 없음

Q. 신규 프레임워크 계약
- 4분기 유망한 지역 프로젝트 수주 노력 중
- 미국 공장과 관련됨

Q. 수주잔고에 들어있는 지중, 해저케이블의 마진
- 3Q 마진율 좋았으나, 프로젝트마다 다를 것
- 해저케이블은 pjt마다 다름
- 지중 케이블 HVDC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지중 케이블 OPM 5% 이상 더 올라갈 것(1~2%pt)

Q. 버스덕트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률
- 별도 기준으로 연간 2,700억원
- 2025년 3분기 누적으로 2,000억원
- 영업이익률 15% 이상

Q. 멕시코 버스덕트 증설하면 CAPA 규모
- 현재 100% 가동률 가정시 500억원
- 버스덕트는 수주 받는대로 납품할 수 있는 구조
- CAPA는 수주 받는 것에 따라 늘릴 수 있음

Q. 영국 National Grid 진행 상황
- 사업 진행 파트너가 수주하는 것을 base로 선수금으로 공장 짓고 제품을 만들려고 했음
- 그러나 아직 진행되는 capex는 없음

Q.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이 지중으로 전환 가능한지
- 지중으로도 전용 가능

Q. 3분기 산업용 전선 매출액, 영업이익
- 산업특수케이블 480억원, 영업이익 52억원
- 조선 해양 케이블 수익성 개선, 함정용 판매 증가

Q. 3분기 해저케이블, 지중케이블 매출액
- 지중 매출액 2,400억, 영업이익 210억
- 해저 매출액 1,100억, 영업이익 110억

Q. LSCUS 업황
- 3분기 실적 증가, 광케이블 업황 개선 기대

Q. 서해안고속도로 시공, 납품 각각 발주 나오는지, 마진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 턴키로 발주될 전망
- 프로젝트 주체는 LS전선이 될 것
- 마린솔루션, 전선 간 마진은 아직까지 정해진 바 없음

[MnM]
Q. MnM 실적 어떻게 봐야하나
- 일반적으로 환율 분기초보다 분기말이 낮아진다고 하면 매입채무, 유전스에서 +, 그 외는 -
- 분기마다 매입채무, 매출채권, 유전스에 따라 다름
- 300-400억원 정도는 귀금속 등에서 커버 가능

Q. MnM 이차전지소재 사업 진행상황
- LLBS 완공. 시운전하고 있음

Q. MnM 4분기 실적 좋아지나요
- 다른 이벤트 없다면 지금 환율, 귀금속, 전기동 가격 유지되면 3분기보다 좋을 것

[엠트론]
Q. 엠트론은 3분기 실적 지속되나요
- 트랙터 관세 영향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가격 전가, 새로운 시장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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