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2Q22 Review
"국내, 해외가 함께 견인한 실적"
* 2Q22 Review: 매출액 8.9조원, 영업이익 2,894억원(영업이익률 +3.3%)
-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가스 요금 동결, 미수금 증가 우려로 주가 부진한 상황
- 그러나! 실적 견인하는 금리 & 유가는 높은 수준 유지 중
- 22년 주당 배당금 2,000원으로 추정
* 2분기 리뷰: 어닝 서프라이즈!
→ 적정투자보수액 증가 + 해외자원 호실적
- 국내 도매 630억원(+198%yoy): 22년 적정투자보수 1.1조원, 연간 별도 영업이익 1.2조원 전망. 비수기인 2분기 판매량이 적어 미수금 소폭 증가 수준
- 해외자원 및 기타 2,264억원(+584%yoy): 호주 Prelude 화재 마무리로 Q 증가, 이라크 바드라 P 상승과 투자비 회수로 서프라이즈
(보고서링크) https://bit.ly/3PkDmyS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국가스공사 2Q22 Review
"국내, 해외가 함께 견인한 실적"
* 2Q22 Review: 매출액 8.9조원, 영업이익 2,894억원(영업이익률 +3.3%)
-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가스 요금 동결, 미수금 증가 우려로 주가 부진한 상황
- 그러나! 실적 견인하는 금리 & 유가는 높은 수준 유지 중
- 22년 주당 배당금 2,000원으로 추정
* 2분기 리뷰: 어닝 서프라이즈!
→ 적정투자보수액 증가 + 해외자원 호실적
- 국내 도매 630억원(+198%yoy): 22년 적정투자보수 1.1조원, 연간 별도 영업이익 1.2조원 전망. 비수기인 2분기 판매량이 적어 미수금 소폭 증가 수준
- 해외자원 및 기타 2,264억원(+584%yoy): 호주 Prelude 화재 마무리로 Q 증가, 이라크 바드라 P 상승과 투자비 회수로 서프라이즈
(보고서링크) https://bit.ly/3PkDmyS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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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현대로템, 국내 최초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하고 로봇 본체, 임무장비 및 원격조종장치 등 시제품을 육군에 납품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이번 사업을 추진할 예정. 현대로템이 체계 종합을 맡아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민수용 다족보행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SW) 등 군용 개조 개발.
*지난 6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민군겸용 기술개발 국책사업(160억)에 선정된 바 있고, 이번 현대로템과는 별개 사업입니다. 국방 로봇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모습입니다.
*동 이슈를 배경으로 금일 레인보우로보틱스 장중 10% 이상 상승하는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67706?sid=101
"현대로템, 국내 최초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하고 로봇 본체, 임무장비 및 원격조종장치 등 시제품을 육군에 납품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이번 사업을 추진할 예정. 현대로템이 체계 종합을 맡아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민수용 다족보행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SW) 등 군용 개조 개발.
*지난 6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민군겸용 기술개발 국책사업(160억)에 선정된 바 있고, 이번 현대로템과는 별개 사업입니다. 국방 로봇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모습입니다.
*동 이슈를 배경으로 금일 레인보우로보틱스 장중 10% 이상 상승하는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67706?sid=101
Naver
현대로템, 국내 최초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현대로템이 군용 다족보행로봇사업 개발 사업을 국내 최초로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신속연구개발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이번 협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8월 둘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만든다/파이낸셜뉴스
현대로템은 지난 10일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신속연구개발사업 최초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혀. 현대로템은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하고 로봇 본체, 임무장비 및 원격조종장치 등 시제품을 육군에 납품하게 됨.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신속연구개발사업.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4월 레인보우로보틱스와 '국방로봇 분야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군용 다족보행로봇을 공동 개발하기로 한 바 있음.
https://bit.ly/3AjGZ43
■ 샤오미,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 전격 공개 로봇신문
샤오미가 지난 11일 베이징에서 열린 가을 신제품 발표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CyberOne)을 공개. 최대 21 자유도를 지원하며 각 자유도별로 0.5밀리초 수준의 실시간 응답을 구현해 인간의 다양한 동작을 모사 가능. 샤오미가 자체 개발한 첨단 팔과 다리, 그리고 2족 제어 알고리즘은 2족 자세 균형을 지원. 자체 개발한 ’미-센스(Mi-Sense)’ 심도 비전 모듈을 탑재, 첨단 시각 기능을 제공하며 인공지능 상호작용 알고리즘과도 결합. 이와 더불어 ‘미AI(MiAI)’ 환경 의미 인식 엔진과 ‘미AI’ 음성 감정 식별 엔진을 탑재. 사이버원의 가격은 60만~70만 위안(약 8만9100~10만4000달러)선이 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bTmF03
■ 협동로봇 기업 뉴로메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경제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힘. 뉴로메카는 협동로봇 전문기업으로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 차별화에 주력. 협동로봇 '인디'(Indy) 시리즈와 자율이동로봇(AMR) '모비'(Moby), 고속물류 자동화에 최적화된 델타로봇 '디'(D), 협동형 산업용 로봇 '아이콘'(ICoN) 시리즈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
https://bit.ly/3phmT4f
■ 현대차그룹, 5500억원 투자해 미국에 로봇 AI연구소 설립 한국일보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과 국내에 로봇 AI 연구소와 글로벌 SW 센터를 각각 설립. 이번 투자로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단 게 현대차그룹 계획.
https://bit.ly/3pkoAh6
■ 日 화낙, 美 미시건 로봇 캠퍼스 2배로 확장 로봇신문
세계 최대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일본 화낙이 미국 미시건주 오클랜드 카운티에 있는 웨스트 캠퍼스 운영 공간을 거의 200만 평방 피트(약 18만5800㎡·5만6000평)로 확장하는 공사를 시작. 올 가을 공장 착공에 나서며 오는 2024년 봄 확장 공사를 마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C4Z7zS
■ CJ대한통운, 이천 풀필먼트센터에 셔틀 AGV 도입 운영 로봇신문
CJ대한통운이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에 연면적 2만6545㎡(8030평)‘이천 1풀필먼트센터’를 개장했다고 밝혀. 이 센터에는 운송로봇 ‘셔틀 AGV(Automated Guided Vehicles)’이 도입돼 운영. 4.7m 높이의 고층선반으로 이뤄진 보관 공간 안에서 스스로 이동하고 높낮이를 조절하며 상품을 넣거나 가져오는 역할을 수행.
https://bit.ly/3C3bRag
■ 일본 훼미리마트, 300여 점포에 인공지능 로봇 도입 로봇신문
일본 로봇 스타트업 텔레이그지스턴스(TelexistenceㆍTX)가 올해 8월부터 훼미리마트에 AI로봇 ‘TX 스카라’(SCARA)와 점포 작업 분석시스템인 ’TX 워크애널리틱스‘(Work Analytics)를 순차적으로 도입, 향후 300개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힘.
https://bit.ly/3w3KKrI
■ 에이딘로보틱스, 서비스 로봇용 맞춤형 힘·토크 센서 기술 개발한다 로봇신문
로봇용 핵심센서ㆍ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에이딘로보틱스는 국책과제 ‘서비스 로봇용 핵심 힘토크 센서 맞춤형제작 기술 개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 총 사업비 규모는 약 35억원이며, 연구 기간은 2022년 8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에이딘로보틱스는 연구 기간 동안 뉴로메카와 함께 서비스 로봇용 맞춤형힘ㆍ토크 센서 기술을 개발.
https://bit.ly/3pl0YJm
■ 로봇청소기업체 아이로봇, 구조조정 본격 착수 로봇신문
아이로봇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전체직원의 10%를 해고하기로.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아이로봇은 올해 1000만달러, 그리고 내년에 3000~4000만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bit.ly/3JSTJBV
■ 중국 텐센트, 4족 보행 로봇 '맥스' 2세대 선봬 로봇신문
중국 텐센트가 로봇개 맥스(Max) 2세대를 선보였음. 2020년 텐센트가 발표한 첫 번째 로봇개인 자모카와 비교하면 수준이 월등히 향상된 것으로 나타남. 맥스 2세대 로봇은 점프, 두발 서기, 2족 보행, 공중제비 등 어려운 동작을 할 수 있음.
https://bit.ly/3C70ezd
<8월 둘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만든다/파이낸셜뉴스
현대로템은 지난 10일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신속연구개발사업 최초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혀. 현대로템은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하고 로봇 본체, 임무장비 및 원격조종장치 등 시제품을 육군에 납품하게 됨.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신속연구개발사업.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4월 레인보우로보틱스와 '국방로봇 분야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군용 다족보행로봇을 공동 개발하기로 한 바 있음.
https://bit.ly/3AjGZ43
■ 샤오미,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 전격 공개 로봇신문
샤오미가 지난 11일 베이징에서 열린 가을 신제품 발표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CyberOne)을 공개. 최대 21 자유도를 지원하며 각 자유도별로 0.5밀리초 수준의 실시간 응답을 구현해 인간의 다양한 동작을 모사 가능. 샤오미가 자체 개발한 첨단 팔과 다리, 그리고 2족 제어 알고리즘은 2족 자세 균형을 지원. 자체 개발한 ’미-센스(Mi-Sense)’ 심도 비전 모듈을 탑재, 첨단 시각 기능을 제공하며 인공지능 상호작용 알고리즘과도 결합. 이와 더불어 ‘미AI(MiAI)’ 환경 의미 인식 엔진과 ‘미AI’ 음성 감정 식별 엔진을 탑재. 사이버원의 가격은 60만~70만 위안(약 8만9100~10만4000달러)선이 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bTmF03
■ 협동로봇 기업 뉴로메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경제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힘. 뉴로메카는 협동로봇 전문기업으로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 차별화에 주력. 협동로봇 '인디'(Indy) 시리즈와 자율이동로봇(AMR) '모비'(Moby), 고속물류 자동화에 최적화된 델타로봇 '디'(D), 협동형 산업용 로봇 '아이콘'(ICoN) 시리즈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
https://bit.ly/3phmT4f
■ 현대차그룹, 5500억원 투자해 미국에 로봇 AI연구소 설립 한국일보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과 국내에 로봇 AI 연구소와 글로벌 SW 센터를 각각 설립. 이번 투자로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단 게 현대차그룹 계획.
https://bit.ly/3pkoAh6
■ 日 화낙, 美 미시건 로봇 캠퍼스 2배로 확장 로봇신문
세계 최대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일본 화낙이 미국 미시건주 오클랜드 카운티에 있는 웨스트 캠퍼스 운영 공간을 거의 200만 평방 피트(약 18만5800㎡·5만6000평)로 확장하는 공사를 시작. 올 가을 공장 착공에 나서며 오는 2024년 봄 확장 공사를 마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C4Z7zS
■ CJ대한통운, 이천 풀필먼트센터에 셔틀 AGV 도입 운영 로봇신문
CJ대한통운이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에 연면적 2만6545㎡(8030평)‘이천 1풀필먼트센터’를 개장했다고 밝혀. 이 센터에는 운송로봇 ‘셔틀 AGV(Automated Guided Vehicles)’이 도입돼 운영. 4.7m 높이의 고층선반으로 이뤄진 보관 공간 안에서 스스로 이동하고 높낮이를 조절하며 상품을 넣거나 가져오는 역할을 수행.
https://bit.ly/3C3bRag
■ 일본 훼미리마트, 300여 점포에 인공지능 로봇 도입 로봇신문
일본 로봇 스타트업 텔레이그지스턴스(TelexistenceㆍTX)가 올해 8월부터 훼미리마트에 AI로봇 ‘TX 스카라’(SCARA)와 점포 작업 분석시스템인 ’TX 워크애널리틱스‘(Work Analytics)를 순차적으로 도입, 향후 300개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힘.
https://bit.ly/3w3KKrI
■ 에이딘로보틱스, 서비스 로봇용 맞춤형 힘·토크 센서 기술 개발한다 로봇신문
로봇용 핵심센서ㆍ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에이딘로보틱스는 국책과제 ‘서비스 로봇용 핵심 힘토크 센서 맞춤형제작 기술 개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 총 사업비 규모는 약 35억원이며, 연구 기간은 2022년 8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에이딘로보틱스는 연구 기간 동안 뉴로메카와 함께 서비스 로봇용 맞춤형힘ㆍ토크 센서 기술을 개발.
https://bit.ly/3pl0YJm
■ 로봇청소기업체 아이로봇, 구조조정 본격 착수 로봇신문
아이로봇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전체직원의 10%를 해고하기로.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아이로봇은 올해 1000만달러, 그리고 내년에 3000~4000만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bit.ly/3JSTJBV
■ 중국 텐센트, 4족 보행 로봇 '맥스' 2세대 선봬 로봇신문
중국 텐센트가 로봇개 맥스(Max) 2세대를 선보였음. 2020년 텐센트가 발표한 첫 번째 로봇개인 자모카와 비교하면 수준이 월등히 향상된 것으로 나타남. 맥스 2세대 로봇은 점프, 두발 서기, 2족 보행, 공중제비 등 어려운 동작을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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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만든다
현대로템이 국내 첫 군용 다족보행로봇 (조감도)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주관으로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신속연구개발사업 최초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현대로템은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
[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한국전력 2Q22 Review
"콩이 두부보다 비싼 현실"
* 2Q22 Review: 매출액 15.5조원, 영업손실 6.5조원(영업이익률 -42.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합리적인 시장 경제 정책 下 SMP 상한제, 원가보상 요금제 도입 기대하며 매수 추천
* 아직 전망은 어둡다
- 실적 부진 지속: 요금 인상, SMP 상한제 등의 제도 보완 없는 상태에서 에너지원 가격 모두 급등
- 2분기 판가 109원/kWh < 2분기 원가 162 kWh
- 현재 SMP 200원/kWh상회 중..
* 결국 에너지 정책 + 10차 전력수급계획이 관건
- 22년 영업적자 30조원으로 수정 제시: SMP 상한제 아직 시행되지 않아 구입단가 높은 수준으로 전망
- 그래도 최악은 지나가고 있다: 6조원의 자금 수혈과 SMP 상한제 도입 가정
- 대마불사: 공기업 대장인 한국전력의 신용등급 하락은 타공기업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어 정부의 정상화 정책이 이어질 것
- 중장기적 펀더멘털 개선은 10차 전력수급계획 + 변화될 공공정책 요금에서 확인될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zYy1b9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국전력 2Q22 Review
"콩이 두부보다 비싼 현실"
* 2Q22 Review: 매출액 15.5조원, 영업손실 6.5조원(영업이익률 -42.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합리적인 시장 경제 정책 下 SMP 상한제, 원가보상 요금제 도입 기대하며 매수 추천
* 아직 전망은 어둡다
- 실적 부진 지속: 요금 인상, SMP 상한제 등의 제도 보완 없는 상태에서 에너지원 가격 모두 급등
- 2분기 판가 109원/kWh < 2분기 원가 162 kWh
- 현재 SMP 200원/kWh상회 중..
* 결국 에너지 정책 + 10차 전력수급계획이 관건
- 22년 영업적자 30조원으로 수정 제시: SMP 상한제 아직 시행되지 않아 구입단가 높은 수준으로 전망
- 그래도 최악은 지나가고 있다: 6조원의 자금 수혈과 SMP 상한제 도입 가정
- 대마불사: 공기업 대장인 한국전력의 신용등급 하락은 타공기업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어 정부의 정상화 정책이 이어질 것
- 중장기적 펀더멘털 개선은 10차 전력수급계획 + 변화될 공공정책 요금에서 확인될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zYy1b9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한전KPS 2Q22 Review
"하반기부터 간다!"
* 2Q22 Review: 매출액 3,856억원, 영업이익 285억원(영업이익률 7.4%)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 우호적인 정책 + 중장기 수주 확대 기대: 노후 원전 수명 연장, 신규 원전 도입 등 먹거리 확대
- 해외 원전 수출 확대 기대: 정부의 움직임 고려 시 벨류에이션 상승 기대
* 2분기 컨센서스 하회, but 하반기는 기대된다
■ 물량 감소로 인한 매출액 감소
=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로 오버홀+경상정비 물량 ↓ + 원자력/수력 가동률 상승으로 계획예방 정비 물량 ↓
BUT, 해외 사업 외형 성장과 대외 사업 양호 추세 지속
■ 비용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률 감소
= 신규 인력 채용 + 노무비 인상 + 경영성과 비용
BUT, 풍력/연료전지/신규 해외 수주 고려한 인력 채용이라 비용 증가 우려는 제한적
* 3분기 턴어라운드 전망!
- 매출액 3,307억원, 영업이익 434억원 전망
- 현정부의 공기업 재무관리 및 비용절감 기조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전망 및 경영평가 비용 감소가 있을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QqAPET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전KPS 2Q22 Review
"하반기부터 간다!"
* 2Q22 Review: 매출액 3,856억원, 영업이익 285억원(영업이익률 7.4%)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 우호적인 정책 + 중장기 수주 확대 기대: 노후 원전 수명 연장, 신규 원전 도입 등 먹거리 확대
- 해외 원전 수출 확대 기대: 정부의 움직임 고려 시 벨류에이션 상승 기대
* 2분기 컨센서스 하회, but 하반기는 기대된다
■ 물량 감소로 인한 매출액 감소
=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로 오버홀+경상정비 물량 ↓ + 원자력/수력 가동률 상승으로 계획예방 정비 물량 ↓
BUT, 해외 사업 외형 성장과 대외 사업 양호 추세 지속
■ 비용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률 감소
= 신규 인력 채용 + 노무비 인상 + 경영성과 비용
BUT, 풍력/연료전지/신규 해외 수주 고려한 인력 채용이라 비용 증가 우려는 제한적
* 3분기 턴어라운드 전망!
- 매출액 3,307억원, 영업이익 434억원 전망
- 현정부의 공기업 재무관리 및 비용절감 기조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전망 및 경영평가 비용 감소가 있을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QqAPET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 주요 로봇 기업 실적 Update: 견조한 수요 속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 글로벌 주요 로봇 기업(Fanuc, Yaskawa, Kawasaki, ABB, KUKA)의 1~2분기 실적에서 확인한 산업용 로봇 시장 업황은 긍정적
- 자동차 산업 등에서 자동화 설비 투자 수요 견조하며, 로봇 수주액은 전년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
- 부품 수급 차질 및 중국 락다운 여파로 실적 부진한 기업도 있었으나, 하반기 이후 정상화 흐름 기대
* 보고서 -> https://bit.ly/3QkERyx
▶ 주요 로봇 기업 실적 Update: 견조한 수요 속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 글로벌 주요 로봇 기업(Fanuc, Yaskawa, Kawasaki, ABB, KUKA)의 1~2분기 실적에서 확인한 산업용 로봇 시장 업황은 긍정적
- 자동차 산업 등에서 자동화 설비 투자 수요 견조하며, 로봇 수주액은 전년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
- 부품 수급 차질 및 중국 락다운 여파로 실적 부진한 기업도 있었으나, 하반기 이후 정상화 흐름 기대
* 보고서 -> https://bit.ly/3QkERyx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영원무역 2Q22 Review]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https://is.gd/bHzc97
# 2Q22P
* 전체 매출액은 9,456억원(+39.5%, 이하 yoy)
* 영업이익은 2,081억원(+98.3%) 기록
- 정상적인 수주 매출 인식 및 고환율이 실적을 견인
* 부문별 매출:
OEM 5,701억원(+71.0%)
Scott 3,374 억원(+9.1%)시현
- 2분기 평균 환율 +12.4% yoy 감안해도 양호
* 영업이익
OEM 1,622억원(OPM 28.5%)
Scott 463억원(OPM 12.2%)
- 글로벌 OEM 업체 평균 영업이익률 보다 높은 브랜드 의류 수준의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
1)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
2) 수직계열화(OEM 매출 비중 10% 초반 수준) 시현
# 2022년
* 전체 매출액은 3.52조원(+25.9%, 이하 yoy)
* 영업이익은 6,501억원(+46.9%)을 예상
* OEM은 시장에서 우려하던 연내 수주컷 가능성 낮음
* 내년 수주 물량 둔화에 대한 우려는 존재
* 2023 년 매출액 가이던스:
VF(노스페이스 부문) yoy 로우더블디짓
룰루레몬 yoy 29% 성장
* Scott은 친환경 트렌드에 따른 매출 호조가 지속됨과 동시에 재고 확보 및 정상가 판매가 올해 실적 flat 유지시킬 것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https://is.gd/bHzc97
# 2Q22P
* 전체 매출액은 9,456억원(+39.5%, 이하 yoy)
* 영업이익은 2,081억원(+98.3%) 기록
- 정상적인 수주 매출 인식 및 고환율이 실적을 견인
* 부문별 매출:
OEM 5,701억원(+71.0%)
Scott 3,374 억원(+9.1%)시현
- 2분기 평균 환율 +12.4% yoy 감안해도 양호
* 영업이익
OEM 1,622억원(OPM 28.5%)
Scott 463억원(OPM 12.2%)
- 글로벌 OEM 업체 평균 영업이익률 보다 높은 브랜드 의류 수준의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
1)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
2) 수직계열화(OEM 매출 비중 10% 초반 수준) 시현
# 2022년
* 전체 매출액은 3.52조원(+25.9%, 이하 yoy)
* 영업이익은 6,501억원(+46.9%)을 예상
* OEM은 시장에서 우려하던 연내 수주컷 가능성 낮음
* 내년 수주 물량 둔화에 대한 우려는 존재
* 2023 년 매출액 가이던스:
VF(노스페이스 부문) yoy 로우더블디짓
룰루레몬 yoy 29% 성장
* Scott은 친환경 트렌드에 따른 매출 호조가 지속됨과 동시에 재고 확보 및 정상가 판매가 올해 실적 flat 유지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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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 2Q22 Review 레인보우로보틱스 - 진해지는 오색빛깔 매력
- 2Q22 Review: 매출액 33억원(+119%yoy),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
-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안정적인 협동로봇 사업에 더해 다족보행로봇 사업 가시성 높아진 점 고려하여 2024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1] 3분기 연속 당기순이익 흑자 기록하며, 높은 성장 잠재력에 실적 성장 매력이 더해지고 있음
[2] 본업인 협동로봇 사업 안정적으로 추이하고 있으며, 제품 라인업 보강 및 해외진출 추진 중에 따라 향후 ASP 개선 및 판매량 증가 기대 가능
[3] 신성장 축인 다족보행로봇 사업은 (1) 민군기술개발 국책사업 선정 (2)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사업 수주 레퍼런스 확보하며 사업 가시성 높아지고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bUDOqg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Q22 Review 레인보우로보틱스 - 진해지는 오색빛깔 매력
- 2Q22 Review: 매출액 33억원(+119%yoy),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
-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안정적인 협동로봇 사업에 더해 다족보행로봇 사업 가시성 높아진 점 고려하여 2024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1] 3분기 연속 당기순이익 흑자 기록하며, 높은 성장 잠재력에 실적 성장 매력이 더해지고 있음
[2] 본업인 협동로봇 사업 안정적으로 추이하고 있으며, 제품 라인업 보강 및 해외진출 추진 중에 따라 향후 ASP 개선 및 판매량 증가 기대 가능
[3] 신성장 축인 다족보행로봇 사업은 (1) 민군기술개발 국책사업 선정 (2)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사업 수주 레퍼런스 확보하며 사업 가시성 높아지고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bUDOqg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8월 셋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안전성 갖춘 자율주행 로봇, 보도 통행 허용" 양금희 의원 법안 발의 / 아시아경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은 실외 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하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최근 대표발의. 개정안에서는 '차마'로 분류되는 주행로봇 중에서 보도 통행 허용 대상 로봇의 범위를 특정하고, 도로교통법상 보도 통행 금지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한 실외 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 또한 보도 통행 허용의 핵심 전제조건인 로봇의 안전성을 인증하기 위한 법정 인증체계 도입의 근거를 마련.
https://bit.ly/3AEusIJ
■ 구미 LG전자 "상업용 로봇 생산한다"…생산라인 2개 신설 중 / 매일신문
21일 LG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전자 구미사업장 내에 상업용 로봇 생산을 위한 생산라인 2개를 신설 중이며 조만간 가동할 계획으로 알려짐. 또 내년에 생산라인 2개 정도를 추가 신설할 계획이어서 LG전자 구미사업장의 상업용 로봇 생산 비중은 크게 늘어날 전망.
https://bit.ly/3AASnbH
■ 에스비비테크, 증권신고서 제출… 10월 코스닥 상장 목표 / 로봇신문
로봇용 정밀감속기 전문기업 에스비비테크(대표 류재완)가 18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 10월 코스닥 상장을 목표. 꾸준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및 대기업과의 협업으로 실적을 창출하며 2021년 매출 약 68억원에서 2024년 예상 매출 430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
https://bit.ly/3wm6ijD
■ LG전자-KT, 국내 서비스 로봇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자신문
LG전자와 KT가 국내 서비스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로봇 제조 및 서비스 분야 역량을 결합해서 신사업 기회 발굴 확대, 차세대 로봇 연구개발을 위한 협력 체제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
https://bit.ly/3ABQSKv
■ 로보티즈, 상반기 매출 전년比 15.4% 증가… "국내외 배송로봇 시장 선점할 것" / 조선일보
로보티즈는 올 상반기 매출이 123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한 수치. 영업손실과 당기 순손실은 둘 다 1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다소 늘었음. 영업손실에는 자율주행 로봇 사업에 대한 투자 비용 증가분이 반영 영향.
https://bit.ly/3pwRavQ
■ 유진로봇, 상반기 실적 흑자… 매출 93.7%, 영업이익 193.1%↑ / 헬로티
유진로봇이 상반기 실적 흑자를 기록. 올해 1분기 3년 만의 흑자전환 성과에 이어 반기 실적도 흑자를 달성하며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음. 매출액 219.6억, 영업이익 31.1억원, 당기순이익 36.7억원을 기록. 지난해 상반기에 비하여 매출액은 93.7%, 영업이익은 193.1% 각각 성장한 것으로, 1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2분기 흑자 지속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 밀레와의 공동개발 로봇청소기의 해외 매출 증가 추세가 지속됐고, 국내 모바일 로봇 분야에서 유일하게 국제안전기준표준 ‘ISO13482’ 인증을 획득해 유럽 및 미주에 수출하고 있는 고카트 신제품과 독자적인 로봇화 패키지 사업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이 영업이익 호재로 작용.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자율주행 솔루션 사업부분은 전년 대비 80% 이상을, 독자적인 로봇화 패키지를 내세운 스마트팩토리 사업부분도 50% 이상 성과를 늘려 전년 대비 50% 이상 연매출 성장을 달성할 계획.
https://bit.ly/3wnMEnd
■ 알에스오토메이션, 상반기 영업이익 6.6억…전년비 49%↓ / 이데일리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6억6938만원으로 전년 대비 49.3% 감소. 당기순이익은 56.4% 줄어든 4억9589만원, 매출액은 19.8% 감소한 480억9715만원을 기록.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에 있었던 에너지 제어 부문의 일회성 프로젝트 실적 영향에 따라 표면적으로 매출과 이익 규모가 소폭 줄었다”며 “주력인 로봇모션 제어 부문은 성장 곡선을 그려 회사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사업부별 매출 비중을 기록한 기간”이라고 설명. 알에스오토메이션의 로봇 관련 분야 매출은 약 8.5% 증가.
https://bit.ly/3pxEuET
■ 구어체로 로봇 조작, 구글 AI 활용한 기반 기술 개발 / 일본경제신문
구글은 자연스러운 구어체로 가정용 로봇을 조작하는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범용성 높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로봇이 이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을 취하는 능력을 높임. 'PaLM-SayCan' 기술은 이용자의 의도를 추정함과 동시에 복수의 후보에서 로봇이 가능한 행동을 선정.
https://s.nikkei.com/3AccrA3
<8월 셋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안전성 갖춘 자율주행 로봇, 보도 통행 허용" 양금희 의원 법안 발의 / 아시아경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은 실외 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하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최근 대표발의. 개정안에서는 '차마'로 분류되는 주행로봇 중에서 보도 통행 허용 대상 로봇의 범위를 특정하고, 도로교통법상 보도 통행 금지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한 실외 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 또한 보도 통행 허용의 핵심 전제조건인 로봇의 안전성을 인증하기 위한 법정 인증체계 도입의 근거를 마련.
https://bit.ly/3AEusIJ
■ 구미 LG전자 "상업용 로봇 생산한다"…생산라인 2개 신설 중 / 매일신문
21일 LG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전자 구미사업장 내에 상업용 로봇 생산을 위한 생산라인 2개를 신설 중이며 조만간 가동할 계획으로 알려짐. 또 내년에 생산라인 2개 정도를 추가 신설할 계획이어서 LG전자 구미사업장의 상업용 로봇 생산 비중은 크게 늘어날 전망.
https://bit.ly/3AASnbH
■ 에스비비테크, 증권신고서 제출… 10월 코스닥 상장 목표 / 로봇신문
로봇용 정밀감속기 전문기업 에스비비테크(대표 류재완)가 18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 10월 코스닥 상장을 목표. 꾸준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및 대기업과의 협업으로 실적을 창출하며 2021년 매출 약 68억원에서 2024년 예상 매출 430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
https://bit.ly/3wm6ijD
■ LG전자-KT, 국내 서비스 로봇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자신문
LG전자와 KT가 국내 서비스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로봇 제조 및 서비스 분야 역량을 결합해서 신사업 기회 발굴 확대, 차세대 로봇 연구개발을 위한 협력 체제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
https://bit.ly/3ABQSKv
■ 로보티즈, 상반기 매출 전년比 15.4% 증가… "국내외 배송로봇 시장 선점할 것" / 조선일보
로보티즈는 올 상반기 매출이 123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한 수치. 영업손실과 당기 순손실은 둘 다 1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다소 늘었음. 영업손실에는 자율주행 로봇 사업에 대한 투자 비용 증가분이 반영 영향.
https://bit.ly/3pwRavQ
■ 유진로봇, 상반기 실적 흑자… 매출 93.7%, 영업이익 193.1%↑ / 헬로티
유진로봇이 상반기 실적 흑자를 기록. 올해 1분기 3년 만의 흑자전환 성과에 이어 반기 실적도 흑자를 달성하며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음. 매출액 219.6억, 영업이익 31.1억원, 당기순이익 36.7억원을 기록. 지난해 상반기에 비하여 매출액은 93.7%, 영업이익은 193.1% 각각 성장한 것으로, 1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2분기 흑자 지속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 밀레와의 공동개발 로봇청소기의 해외 매출 증가 추세가 지속됐고, 국내 모바일 로봇 분야에서 유일하게 국제안전기준표준 ‘ISO13482’ 인증을 획득해 유럽 및 미주에 수출하고 있는 고카트 신제품과 독자적인 로봇화 패키지 사업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이 영업이익 호재로 작용.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자율주행 솔루션 사업부분은 전년 대비 80% 이상을, 독자적인 로봇화 패키지를 내세운 스마트팩토리 사업부분도 50% 이상 성과를 늘려 전년 대비 50% 이상 연매출 성장을 달성할 계획.
https://bit.ly/3wnMEnd
■ 알에스오토메이션, 상반기 영업이익 6.6억…전년비 49%↓ / 이데일리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6억6938만원으로 전년 대비 49.3% 감소. 당기순이익은 56.4% 줄어든 4억9589만원, 매출액은 19.8% 감소한 480억9715만원을 기록.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에 있었던 에너지 제어 부문의 일회성 프로젝트 실적 영향에 따라 표면적으로 매출과 이익 규모가 소폭 줄었다”며 “주력인 로봇모션 제어 부문은 성장 곡선을 그려 회사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사업부별 매출 비중을 기록한 기간”이라고 설명. 알에스오토메이션의 로봇 관련 분야 매출은 약 8.5% 증가.
https://bit.ly/3pxEuET
■ 구어체로 로봇 조작, 구글 AI 활용한 기반 기술 개발 / 일본경제신문
구글은 자연스러운 구어체로 가정용 로봇을 조작하는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범용성 높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로봇이 이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을 취하는 능력을 높임. 'PaLM-SayCan' 기술은 이용자의 의도를 추정함과 동시에 복수의 후보에서 로봇이 가능한 행동을 선정.
https://s.nikkei.com/3AccrA3
아시아경제
"안전성 갖춘 자율주행 로봇, 보도 통행 허용" 양금희 의원 법안 발의
안전성을 인증받은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에 대해선 보도 통행을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은 실외 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하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최근 대표발의했다. 실외 자율주행 로봇은 현행 도로교통법상 자동차에 해당해 인도나 횡단보도 통행이 불가능하다. 업체가 실증특례를 받아도 배달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8/22/VHPOYEURNZF7HCJV3AEDRLYKLY/
* 22일 컬리 상장예비심사 확정 통과
- 작년 말 프리IPO 시총은 4조원
- 올해 장외시장 기준 시총은 2조원 수준
- 시가총액 단독요건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첫번째 기업이 될 전망
- ‘경영 안정성’ 입증 위해 주요 기관 투자자의 6개월~2년 보호예수 결정 서류 제출
* 2021년 실적
- 매출 1조5614억원
- 영업적자는 2177억원
* 22일 컬리 상장예비심사 확정 통과
- 작년 말 프리IPO 시총은 4조원
- 올해 장외시장 기준 시총은 2조원 수준
- 시가총액 단독요건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첫번째 기업이 될 전망
- ‘경영 안정성’ 입증 위해 주요 기관 투자자의 6개월~2년 보호예수 결정 서류 제출
* 2021년 실적
- 매출 1조5614억원
- 영업적자는 2177억원
Chosun Biz
컬리, 5개월 만에 상장 예심 통과…연내 상장 ‘청신호’
컬리, 5개월 만에 상장 예심 통과연내 상장 청신호 5개월 만에 거래소 예심 통과 적자·대표 낮은 지분율 등 해소방안 제시 투심 악화에 기업가치 최대 2兆 추정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8.25 미국 백화점 업체 가이던스>
▶ 미국이 리오프닝을 한지
약 반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노드스톰, 메이시스 가이던스 하향 조정
보복 소비 종료되는 국면으로 판단
▶ 백화점 상위 포지셔닝인 블루밍데일은
소비자 구매 둔화 목도되지 않음
고소득자의 소비는 아직 견조하다는 의견
# 노드스톰
*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전분기 매출액 6-8% 성장에서 5-7%로 하향
* 하향 이유는 재고 과잉과 수요 둔화
- 의류 같은 사치소비재에 대한 소비자 구매가 둔화되며
대량의 할인 판매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힘
* 6월부터 소비자 트래픽 하락과 수요 저하 현상이 목도됨
# 메이시스
* 연간 가이던스 하향
- 245~247억달러에서 243억~246억달러로 하향
- 코로나 관련 제품 과잉으로 오더 줄임
# 블루밍데일
- 백화점 내에서도 상위 포지셔닝 업체
- 3억 이상 소득자의 소비는 활발하다고 밝힘
- 미국 GNI 8천만원 수준 감안하면 평균 소득 4배 이상 고소득자는 소비 침체에 비교적 적은 영향 받는다고 해석
* 참고 기사
https://is.gd/0CGfvU
https://is.gd/L0p3N5
▶ 미국이 리오프닝을 한지
약 반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노드스톰, 메이시스 가이던스 하향 조정
보복 소비 종료되는 국면으로 판단
▶ 백화점 상위 포지셔닝인 블루밍데일은
소비자 구매 둔화 목도되지 않음
고소득자의 소비는 아직 견조하다는 의견
# 노드스톰
*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전분기 매출액 6-8% 성장에서 5-7%로 하향
* 하향 이유는 재고 과잉과 수요 둔화
- 의류 같은 사치소비재에 대한 소비자 구매가 둔화되며
대량의 할인 판매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힘
* 6월부터 소비자 트래픽 하락과 수요 저하 현상이 목도됨
# 메이시스
* 연간 가이던스 하향
- 245~247억달러에서 243억~246억달러로 하향
- 코로나 관련 제품 과잉으로 오더 줄임
# 블루밍데일
- 백화점 내에서도 상위 포지셔닝 업체
- 3억 이상 소득자의 소비는 활발하다고 밝힘
- 미국 GNI 8천만원 수준 감안하면 평균 소득 4배 이상 고소득자는 소비 침체에 비교적 적은 영향 받는다고 해석
* 참고 기사
https://is.gd/0CGfvU
https://is.gd/L0p3N5
Bloomberg
Macy’s Cuts Forecast on Inventory Glut, Inflation Pressures
Macy’s Inc. cut its full-year forecast for profit and revenue, citing tighter consumer budgets and an industrywide inventory glut that is leading to steeper markdowns.
2차측에 국한되지만 로사톰의 캐파가 많이 부족하고 앞으로 원전 발주나오면 한국업체들의 수주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 해석 가능. 이번 정권 지지율이 낮아서 원전을 활용한 홍보가 많이 이어질 것이며 수출을 하기 위해 정부가 무한 노력 중. 신임 한수원 사장도 부임하자마자 사인하러 이집트 갔다와서 힘들어하고 있다는 제보. 이럴거면 교수 계속할걸 하고 후회할 정도로 정부가 원전 드라이브 걸고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9854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98541?sid=101
Naver
한수원, 3조원짜리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 수주…바라카 이후 13년만
기자재 공급·터빈건물 시공 계약…100여개 기자재 업체에 일감 공급 아프리카 원전 시장에 첫 진입…체코·폴란드 원전 수주 '청신호' 한수원·산업부 "해외 원전수주에 역량 총결집…새로운 국부 창출 지원" (서울=연합뉴
두중이 수주한 x-energy의 SMR 기본설계 완료. 앞으로 NRC 인증 목표. 두중은 모듈 실시설계 담당
1) APR1400, 2) 웨스팅하우스, 3) NuScale, 4) X-energy 모두 두중에 긍정적
https://www.nucnet.org/news/x-energy-completes-six-year-project-to-finalise-plant-design-fabricate-first-triso-fuel-pellets-8-3-2022
1) APR1400, 2) 웨스팅하우스, 3) NuScale, 4) X-energy 모두 두중에 긍정적
https://www.nucnet.org/news/x-energy-completes-six-year-project-to-finalise-plant-design-fabricate-first-triso-fuel-pellets-8-3-2022
The Independent Global Nuclear News Agency
Advanced Reactors / X-energy Completes Six-Year Project To Finalise Plant Design, Fabricate First Triso Fuel Pellets :: NucNet…
US-based nuclear company X-energy has completed a six-year project that resulted in it finalising the basic design of its Xe-100 high-temperature gas reactor technology and fabricating its first Triso fuel pebbles using natural uranium at a pilot-scale fuel…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아웃도어 7~8월 20%대 매출 성장률 유지
∙아웃도어 상반기부터 7~8월까지 20% 이상의 성장률 유지
∙네파,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밀레, 블랙야크, 아이더, 컬럼비아, K2, 코오롱스포츠 등 주요 9개 브랜드의 상반기(1~6월) 평균 매출, +23%
∙7월(+23.7%), 8월(+22.2%, 21일 기준)
∙ 정통 아웃도어는 소비자의 활동량이 늘어나 의류 뿐 아니라 신발, 용품 등 장비 판매 증가
∙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는 가방 등 신학기 아이템과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의류의 수요 증가, 여름철 슬리퍼, 래쉬가드 등 시즌 아이템 판매 활발
https://bit.ly/3R86R8G
∙아웃도어 상반기부터 7~8월까지 20% 이상의 성장률 유지
∙네파,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밀레, 블랙야크, 아이더, 컬럼비아, K2, 코오롱스포츠 등 주요 9개 브랜드의 상반기(1~6월) 평균 매출, +23%
∙7월(+23.7%), 8월(+22.2%, 21일 기준)
∙ 정통 아웃도어는 소비자의 활동량이 늘어나 의류 뿐 아니라 신발, 용품 등 장비 판매 증가
∙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는 가방 등 신학기 아이템과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의류의 수요 증가, 여름철 슬리퍼, 래쉬가드 등 시즌 아이템 판매 활발
https://bit.ly/3R86R8G
www.apparelnews.co.kr
아웃도어, 비수기마저 사라진 초호황
아웃도어의 성장세가 말 그대로 ‘파죽지세’다. 재작년부터 시작된 성장 곡선이 작년, 그리고 올해까지 이어지며 업체들의 실적이 고공행진 중이다. 통상 비수기로 불리는 7~8월에도 2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 중이다. 네파,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밀레, 블랙야크, 아이더,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8월 넷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국내 로봇기업 상반기 매출 14% 성장 / 로봇신문
코스닥 상장 로봇기업의 올해 상반기 매출 실적이 전년 대비 약 14% 성장. 매출 증가 추세는 최근 대기업의 로봇사업 진출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 코로나 확산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비대면 수요 증가, 기업의 자동화 수요 증대 및 서비스 로봇 판매 확대 등의 영향. 24개 코스닥 상장 로봇기업 중 63%인 15개 기업이 흑자 기록. 전년대비 매출 비율이 가장 크게 증가한 기업은 협동 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로 작년 상반기 28억원 대비 69억원으로 약 1.5배 증가.
https://bit.ly/3Aq1Ql7
■ 실외 자율 배송 로봇 인도 주행 허용 법률 개정안 발의 / 로봇신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2명은 자율주행 배송로봇의 실외 주행이 가능하도록 인도주행을 허용하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5일 밝혀. 이번 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물류 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물류 서비스 로봇'의 정의를 신설하고, 생활물류 서비스 로봇의 통행 및 도로 횡단의 방법을 규정해 생활물류 서비스 로봇이 적법한 범위에서 도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함.
https://bit.ly/3As05DN
■ BGF리테일, 9월부터 편의점 로봇 배송 시범 사업 나서 / 로봇신문
BGF리테일이 현대자동차 사내 스타트업 모빈(MOBINN), 나이스정보통신과 로봇 배송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 BGF리테일을 포함한 참여사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라스트마일 사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9월부터 각 사의 역량을 활용해 편의점 로봇 배송 시범 사업에 나설 예정.
https://bit.ly/3wYQ14z
■ 로봇도입기업 생산성 56% ↑, 불량률 58% ↓...로봇 실증사업 효과커 / 전자신문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추진한 제조로봇 선도보급 실증사업이 제조기업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에 긍정적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남. 제조로봇 실증지원사업 및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로봇 도입기업의 생산성은 56.49%가 향상됐고 불량률은 58.38%나 감소.
https://bit.ly/3crGDPH
■ 中 로봇산업 시장 규모, 올해 23조원 돌파 예상 / 로봇신문
중국전자학회가 발표한 ‘중국로봇산업발전보고(2022)'에 따르면 올해 중국 로봇산업 시장 규모는 174억달러(약 23조 3508억원)를 기록할 전망. 이중 산업용 로봇 시장이 올해 87억달러로,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 서비스용 로봇과 특수용 로봇의 비중은 각각 37%, 1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https://bit.ly/3wAYDy3
<8월 넷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국내 로봇기업 상반기 매출 14% 성장 / 로봇신문
코스닥 상장 로봇기업의 올해 상반기 매출 실적이 전년 대비 약 14% 성장. 매출 증가 추세는 최근 대기업의 로봇사업 진출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 코로나 확산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비대면 수요 증가, 기업의 자동화 수요 증대 및 서비스 로봇 판매 확대 등의 영향. 24개 코스닥 상장 로봇기업 중 63%인 15개 기업이 흑자 기록. 전년대비 매출 비율이 가장 크게 증가한 기업은 협동 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로 작년 상반기 28억원 대비 69억원으로 약 1.5배 증가.
https://bit.ly/3Aq1Ql7
■ 실외 자율 배송 로봇 인도 주행 허용 법률 개정안 발의 / 로봇신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2명은 자율주행 배송로봇의 실외 주행이 가능하도록 인도주행을 허용하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5일 밝혀. 이번 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물류 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물류 서비스 로봇'의 정의를 신설하고, 생활물류 서비스 로봇의 통행 및 도로 횡단의 방법을 규정해 생활물류 서비스 로봇이 적법한 범위에서 도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함.
https://bit.ly/3As05DN
■ BGF리테일, 9월부터 편의점 로봇 배송 시범 사업 나서 / 로봇신문
BGF리테일이 현대자동차 사내 스타트업 모빈(MOBINN), 나이스정보통신과 로봇 배송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 BGF리테일을 포함한 참여사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라스트마일 사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9월부터 각 사의 역량을 활용해 편의점 로봇 배송 시범 사업에 나설 예정.
https://bit.ly/3wYQ14z
■ 로봇도입기업 생산성 56% ↑, 불량률 58% ↓...로봇 실증사업 효과커 / 전자신문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추진한 제조로봇 선도보급 실증사업이 제조기업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에 긍정적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남. 제조로봇 실증지원사업 및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로봇 도입기업의 생산성은 56.49%가 향상됐고 불량률은 58.38%나 감소.
https://bit.ly/3crGDPH
■ 中 로봇산업 시장 규모, 올해 23조원 돌파 예상 / 로봇신문
중국전자학회가 발표한 ‘중국로봇산업발전보고(2022)'에 따르면 올해 중국 로봇산업 시장 규모는 174억달러(약 23조 3508억원)를 기록할 전망. 이중 산업용 로봇 시장이 올해 87억달러로,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 서비스용 로봇과 특수용 로봇의 비중은 각각 37%, 1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https://bit.ly/3wAYDy3
Irobotnews
국내 로봇기업 상반기 매출 14% 성장 - 로봇신문사
국내 코스닥 상장 로봇기업의 올해 상반기 매출 실적이 전년 대비 약 1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본지가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24개 국내 로...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8.29 대형마트 초저가 상품 경쟁>
대형마트의 ‘반값 치킨’이 인기를 끌자,
이를 벤치마킹한 ‘반값 피자’, ‘반값 맥주’ 등 저가 상품 출시중
홈플러스는 PB 상품인 ‘시그니처 피자’를 4990원에서 2490원으로 할인 판매
이마트는 소시지 피자를 1인 1판 한정으로 5980원에 판매
대형마트 고객들은 최근 고물가로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 높아짐
대형마트는 계란, 우유 등 필수 품목에 대해서는 가격 관리를 하고 있음
저가 상품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품목도 다양해지고 경쟁 심화될 것
돌풍은 ‘반값치킨’뿐? 피자·맥주도 있다…불붙은 ‘초초저가’ 경쟁
https://naver.me/FdERpRzD
대형마트의 ‘반값 치킨’이 인기를 끌자,
이를 벤치마킹한 ‘반값 피자’, ‘반값 맥주’ 등 저가 상품 출시중
홈플러스는 PB 상품인 ‘시그니처 피자’를 4990원에서 2490원으로 할인 판매
이마트는 소시지 피자를 1인 1판 한정으로 5980원에 판매
대형마트 고객들은 최근 고물가로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 높아짐
대형마트는 계란, 우유 등 필수 품목에 대해서는 가격 관리를 하고 있음
저가 상품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품목도 다양해지고 경쟁 심화될 것
돌풍은 ‘반값치킨’뿐? 피자·맥주도 있다…불붙은 ‘초초저가’ 경쟁
https://naver.me/FdERpRzD
Naver
돌풍은 ‘반값치킨’뿐? 피자·맥주도 있다…불붙은 ‘초초저가’ 경쟁
홈플러스, 2000원대 피자 출시 한 캔 1000원대 맥주도 등장 대형마트 저가 경쟁도 한층 치열 대형마트들이 선보인 ‘반값 치킨’이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자, 이를 벤치마킹한 ‘반값 피자’, ‘반값 맥주’ 등 저가
Forwarded from 리서치
「제10차+전력수급기본계획」_실무_보도자료.hwp
445 KB
[Web발신]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 In depth Repot / 로봇 부품: 열려라 소형 정밀 감속기 시장
- 로봇 산업 최고 수혜 부품은 감속기. 로봇 내 차지하는 비중과 수익성 높고, 로봇 용도로 주로 활용되며 로봇 산업 성장의 수혜 기대 가능
- 로봇용 감속기로는 하모닉 드라이브(소형 정밀 감속기)와 사이클로이드 감속기(중대형 감속기)가 주로 활용되나, 최근 로봇 소형화 트렌드에 따라 하모닉 드라이브 수요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30년 기준 로봇용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규모 1.3조원 규모(2020~2030 CAGR 11%)로 추정
- 감속기 시장은 일본 기업의 강세가 지속되던 시장으로 하모닉 드라이브의 경우 일본의 Harmonic Drive Systems(6324 JP)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음. 동사는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의 선구자로 후발주자들과 압도적인 기술 격차 및 시장 신뢰도를 보유함
- 그러나 최근 로봇 수요가 증가하면서 Harmonic Drive Systems의 공급 능력을 상회하는 감속기 수요가 발생. 이에 따라 Harmonic Drive Systems 독주 체제에서 공급 다변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와 더불어 차세대 산업용 로봇인 협동 로봇 시장이 본격 개화하는 가운데, 동 시장을 주도하는 신흥 기업들은 기존 로봇 기업과 다르게 로봇 부품 선택에 있어서 가격과 납기 등을 고려하며 유연한 선택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장에 변화가 예견되고 있는 상황임
- 후발주자인 일본의 Nidec Simpo(비상장)과 중국의 Leader Drive(688017 CH)의 공세가 본격화, 한국은 에스피지(058610) 및 에스비비테크(비상장)이 국산화에 성공하여 시장 진입 중
- 국내 기업으로는 에스피지가 대표기업. 본업은 가정용 및 산업용으로 쓰이는 모터 사업이나, 2019년 정밀 감속기 국산화에 성공 이후 국내외 기업에 공급 레퍼런스 확보하고 있음.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 존재
* 보고서 -> https://bit.ly/3e5LtTa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 In depth Repot / 로봇 부품: 열려라 소형 정밀 감속기 시장
- 로봇 산업 최고 수혜 부품은 감속기. 로봇 내 차지하는 비중과 수익성 높고, 로봇 용도로 주로 활용되며 로봇 산업 성장의 수혜 기대 가능
- 로봇용 감속기로는 하모닉 드라이브(소형 정밀 감속기)와 사이클로이드 감속기(중대형 감속기)가 주로 활용되나, 최근 로봇 소형화 트렌드에 따라 하모닉 드라이브 수요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30년 기준 로봇용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규모 1.3조원 규모(2020~2030 CAGR 11%)로 추정
- 감속기 시장은 일본 기업의 강세가 지속되던 시장으로 하모닉 드라이브의 경우 일본의 Harmonic Drive Systems(6324 JP)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음. 동사는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의 선구자로 후발주자들과 압도적인 기술 격차 및 시장 신뢰도를 보유함
- 그러나 최근 로봇 수요가 증가하면서 Harmonic Drive Systems의 공급 능력을 상회하는 감속기 수요가 발생. 이에 따라 Harmonic Drive Systems 독주 체제에서 공급 다변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와 더불어 차세대 산업용 로봇인 협동 로봇 시장이 본격 개화하는 가운데, 동 시장을 주도하는 신흥 기업들은 기존 로봇 기업과 다르게 로봇 부품 선택에 있어서 가격과 납기 등을 고려하며 유연한 선택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장에 변화가 예견되고 있는 상황임
- 후발주자인 일본의 Nidec Simpo(비상장)과 중국의 Leader Drive(688017 CH)의 공세가 본격화, 한국은 에스피지(058610) 및 에스비비테크(비상장)이 국산화에 성공하여 시장 진입 중
- 국내 기업으로는 에스피지가 대표기업. 본업은 가정용 및 산업용으로 쓰이는 모터 사업이나, 2019년 정밀 감속기 국산화에 성공 이후 국내외 기업에 공급 레퍼런스 확보하고 있음.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 존재
* 보고서 -> https://bit.ly/3e5LtTa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월마트와 타겟을 통해 보는 2022년 소매업 전망]
* 키워드: 재고, 마진, 교통량, 가격, 식품, 가스, 비용, 휴일
월마트와 타겟은 미국 소비자와 소매시장의 바로미터 역할
# 여전히 방어적인 소비자들
* 지출은 감소하지 않았고, 소비 심리 개선의 여지 있지만, 여전히 방어적인 태도 유지하는 소비자들
* 식품과 휘발유 가격 상승 영향으로 소비자의 재량적 지출 감소, 마진 스퀴즈
* 트래픽 회복에도 소매 시장은 여전히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8월 둘째주, 셋째주 소매 트래픽은 순차적으로 증가
- 그러나 성장률은 19년 수준을 두자릿수 밑돌고 있음
- 스포츠용품, 백화점, 의류 및 액세서리 분야에서 작년보다 실제 판매 감소하면서 약세 유지
* 유통업체 대부분에서 올해 재고 대비 매출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로 전환
* 월마트
- 가이던스: 하반기 지침을 유지하며 전체 회계연도 미국 내 성장률 4% 예상
- 재고와 수요 맞추기 위해 계획된 주문에서 '수십억달러' 취소
- 전자제품, 가정용품, 스포츠용품 분야에 대한 노출을 줄임
- 7월 말 개학 시즌 영향으로 매출 강세를 보임
* 타겟
-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하위권의 상위선 성장에 대한 사전 지침 유지
- 수요가 비필수 범주에서 필수 범주로 이동함에 따라 계획된 주문 취소
- 재량 카테고리의 가을 수입이 15억 달러 감소됨
- 3분기를 거치면서 상황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전망
#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식품 매출액은 증가, but 식품 가격 할인 판매에 직면
* 월마트와 타겟의 식품 카테고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 상승
* 반면, 소비자는 더 높은 마진 품목 구매를 포기하며 유통 업체 마진을 감소시킴
- 식품의 낮은 마진과 기타 소모품에서의 매출 하락이 이익을 압박
# 일반 상품을 완전히 포기하기는 이른 단계
* 강력한 트래픽과 단위 점유율 성장 강조
* 일관적으로 보이는 소비 욕구는 휴가 시즌 관련 소비(계절 품목 판매)
# 기름값 주시
* 높은 기름값은 대형마트에 계층적 영향을 미쳤음
- 연료는 식품 가격에 주요한 요소
* 고유가는 소비자 지출을 옥죄어 재량 구매 지출을 막고 있음
* 연료와 운송 요금의 상승이 올해 타겟의 비용단에 10억 달러 이상 부담으로 가중될 것
* 다만 7월 연료 가격 하락으로 교통량과 지출이 늘었음
# 공급망 관련 비용 및 중단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나 완화로 가는 흐름
* 작년 재고 확보 위한 경쟁을 했고 해양, 항공 운임 등 임차에 많은 비용을 지불했음
*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 배송 둔화, 중국 코로나 봉쇄 위험은 향후 수개월 동안 잔존
* 월마트는 1분기 이후 운송 컨테이너 수를 절반 이상 감축, 이로 인해 컨테이너 스토리지 비용이 절감
https://bit.ly/3R4hWYx
* 키워드: 재고, 마진, 교통량, 가격, 식품, 가스, 비용, 휴일
월마트와 타겟은 미국 소비자와 소매시장의 바로미터 역할
# 여전히 방어적인 소비자들
* 지출은 감소하지 않았고, 소비 심리 개선의 여지 있지만, 여전히 방어적인 태도 유지하는 소비자들
* 식품과 휘발유 가격 상승 영향으로 소비자의 재량적 지출 감소, 마진 스퀴즈
* 트래픽 회복에도 소매 시장은 여전히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8월 둘째주, 셋째주 소매 트래픽은 순차적으로 증가
- 그러나 성장률은 19년 수준을 두자릿수 밑돌고 있음
- 스포츠용품, 백화점, 의류 및 액세서리 분야에서 작년보다 실제 판매 감소하면서 약세 유지
* 유통업체 대부분에서 올해 재고 대비 매출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로 전환
* 월마트
- 가이던스: 하반기 지침을 유지하며 전체 회계연도 미국 내 성장률 4% 예상
- 재고와 수요 맞추기 위해 계획된 주문에서 '수십억달러' 취소
- 전자제품, 가정용품, 스포츠용품 분야에 대한 노출을 줄임
- 7월 말 개학 시즌 영향으로 매출 강세를 보임
* 타겟
-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하위권의 상위선 성장에 대한 사전 지침 유지
- 수요가 비필수 범주에서 필수 범주로 이동함에 따라 계획된 주문 취소
- 재량 카테고리의 가을 수입이 15억 달러 감소됨
- 3분기를 거치면서 상황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전망
#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식품 매출액은 증가, but 식품 가격 할인 판매에 직면
* 월마트와 타겟의 식품 카테고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 상승
* 반면, 소비자는 더 높은 마진 품목 구매를 포기하며 유통 업체 마진을 감소시킴
- 식품의 낮은 마진과 기타 소모품에서의 매출 하락이 이익을 압박
# 일반 상품을 완전히 포기하기는 이른 단계
* 강력한 트래픽과 단위 점유율 성장 강조
* 일관적으로 보이는 소비 욕구는 휴가 시즌 관련 소비(계절 품목 판매)
# 기름값 주시
* 높은 기름값은 대형마트에 계층적 영향을 미쳤음
- 연료는 식품 가격에 주요한 요소
* 고유가는 소비자 지출을 옥죄어 재량 구매 지출을 막고 있음
* 연료와 운송 요금의 상승이 올해 타겟의 비용단에 10억 달러 이상 부담으로 가중될 것
* 다만 7월 연료 가격 하락으로 교통량과 지출이 늘었음
# 공급망 관련 비용 및 중단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나 완화로 가는 흐름
* 작년 재고 확보 위한 경쟁을 했고 해양, 항공 운임 등 임차에 많은 비용을 지불했음
*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 배송 둔화, 중국 코로나 봉쇄 위험은 향후 수개월 동안 잔존
* 월마트는 1분기 이후 운송 컨테이너 수를 절반 이상 감축, 이로 인해 컨테이너 스토리지 비용이 절감
https://bit.ly/3R4hWYx
Retail Dive
What Walmart and Target’s performance told us about retail for the rest of 2022
Inventory, margins, traffic, pricing, food, gas, costs, holidays: The two giants act as a window into the market that everyone is trying to peer 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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