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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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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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3/06-03/12 로봇 산업 주요 뉴스>

HD현대, '굴삭기 쓴맛' 본 중국에 독자 로봇공장 설립 / 머니투데이
현대로보틱스는 지난 6일부터 장쑤성 남부 창저우시에 산업용로봇 본체·제어기 생산공장을 완공하고 가동에 돌입. 연간 생산량은 3000대 규모. HD현대 관계자는 "중국 산업용로봇 시장이 향후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내에서 제조·수출하는 방법도 있지만 원가경쟁력 확보와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원활한 공급망 확보를 위해 자체 공장을 세운 것"이라고 밝혀.
https://bit.ly/3JeckIN

"골든타임 놓친다" 로봇업계, 실외이송 기준 담은 지능형 로봇법 통과 호소 / 전자신문
지난달 27일 불빛, 소리, 안내판 등으로 촬영 사실 고지 등 이동형 영상처리정보처리기기 운영 조항을 마련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실외이동로봇을 보행자로 규정해 보도 통행을 가능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지난달 24일 상임위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가결된 상황. 그러나 실외 이동로봇을 정의하고, 안전인증제 도입과 손해보장 의무화 등 실외 이송사업 근거가 되는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은 상임위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에 계류된 상태. 정부는 이달 초 첨단로봇 규제혁신 방안을 발표하며 올해 안에 로봇 보도통행을 허용하겠다고 발표했는데, 법안이 통상 개정 후 6개월 후 시행되는 점을 감안하면 상반기까진 절차가 마무리돼야함.
https://bit.ly/3JdH1xF

"통신과 로봇 융합..이용자 만족도 높인다" LGU+ / 파이낸셜뉴스
LG유플러스가 로봇자동화 플랫폼 운영사 빅웨이브로보틱스와 손을 잡고 통신 기술 기반 로봇 사업 역량을 강화. LG유플러스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매장과 산업현장 전체에 음영지역이 없는 LTE·4G·5G 통신 기반 심리스 서비스 로봇을 제공할 예정이며,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마로솔의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해 LG유플러스 상품을 신규 고객에게 소개하는 역할 수행. 양사는 신규 사업모델 실증을 통해 관련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고객상담·로봇시범운영·설치·유지보수 등 영역에서 협력.
https://bit.ly/3FfO2N2

하체 부실·저질 체력도 산에서 뛰어다닌다 / 경향신문
중국 민간 기업 하이퍼셸, 웨어러블 ‘외골격 로봇’ 9월 출시 예정. 허리·다리에 착용, 하중 30㎏ 떠받치고 한 번 충전 8시간 작동. AI 기술 접목, 미세한 신체 움직임 감지 마음먹은 대로 움직일 수 있음. 대당 가격은 799달러(106만원)이다. 출력을 800W에서 400W로 낮춘 보급형 제품 가격은 299달러(39만원).
https://bit.ly/424poJe

농부 로봇이 과일 따면, 짐꾼 로봇이 운반한다 / ZDnet Korea
한국기계연구원은 스마트팜 같은 시설원예에서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작물을 수확하고 운반하는 로봇 시스템을 개발. 원예시설 전체 공정의 수확과 이송 과정을 모두 자동화. 작물인식률 90% 이상으로 24시간 동작할 때 사람의 80% 효율로 작물 수확이 가능.
https://bit.ly/3LhWrDK

정몽혁 현대코퍼 회장, 신사업으로 '로봇' 낙점 / 더벨
현대코퍼레이션이 로보틱스 사업에 진출할 전망.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아직 없으나, 상사업체로 보유한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의 사업을 구상 중.
https://bit.ly/3LpJ1Fw
[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터-일 철스크랩 디커플링, 환율-운임 주목

* 철스크랩, 터키 수입가와 일본 수출가의 디커플링

- 터키 철스크랩 수입가격은 10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한 $457/톤
: 대지진 이후 재건 건설 활동 본격화되면서 철근 수요 증가
: 미국, 유럽에서 철스크랩 구매하고 있는데, 미국 내 수요도 호조인 상황

- 일본 H2 수출가격은 $375/톤으로 연초 대비 -2% 하락한 모습
: 한국 및 동남아 시장에 수출하는데 엔화 불확실성이 커 수요가 줄었음
: 상대적으로 일본의 안정적인 에너지 가격도 영향을 미침

* 환율과 운임을 보자

- 철스크랩 가격은 환율(달러, 엔) 및 운임(벌크, 컨테이너)의 흐름
- 터키는 수요가 더 강세인 상황이라 강달러임에도 불구하고 지속 구매
- 대만은 강달러 영향으로 미국산 스크랩을 적게 구매하는 중
- 터키-일본 철스크랩의 디커플링은 터키 수요가 진정된 이후, 달러화 강세로 인해 점차 줄어들 것

* 알루미늄 공급은 점차 타이트해질 것

- 알루미늄 가격은 달러 강세 및 약한 수요로 인해 큰 반등은 없는 상황
- 알루미늄 공급은 타이트해질 가능성이 높음
- 세계 각국의 제련소(south 32, speira, 중국 등)는 생산 차질을 겪거나 폐쇄 중
- 미국과 캐나다는 러시아 알루미늄에 대한 제재를 하고 있음, 유럽도 제재 가능성이 높음
-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지속 상승세 보임


(보고서링크) https://bit.ly/3mGWBKx

■컴플라이언스 검필
네이버도착보장, 쿠팡 대항마 될까?

# 네이버 도착보장?
네이버의 물류 데이터 플랫폼과
제휴 풀필먼트사 연동하여
배송 도착일 보장하는 서비스

제휴 물류사는 풀필먼트 제공하고
네이버는 데이터 기반 정확한 도착일 예측

# 셀러는 자사 상품 풀필먼트센터로 이전해야 함
초기 작업에 시간 소요되나
브랜드스토어 입점률 양호한 편

# 브랜드스토어 300여개 입점(오픈 3개월)
브랜드스토어 전체의 25% 참여
* 입점 업체(생활용품, 건기식, 식품, 전자기기, 패션 등)
: 크리넥스, 피죤, LG생활건강, CJ제일제당, 삼양, 농심, 종근당건강, 애플 공식 스토어, 뉴발란스

* 입점 업체 거래액 증가
CJ제일제당 전년동기간 대비 +370%
오쏘몰 전년동기간대비 +188%

# 네이버도착보장이 배송 서비스 선택지 넓혔다는 평가
거의 유일하게 빠른 배송이 가능했던 쿠팡의 경우
입점을 위해 쿠팡의 마진율, 광고 구매 요구 충족시켜야 함
하지만 거대 플랫폼인 네이버 추가되면서
브랜드사들 쿠팡과의 협상에서도 주도권을 높일 수 있게 됨

* 실제 쿠팡과 마진율 갈등으로 상품 발주 중단한 CJ제일제당
최근 쿠팡과 상품 발주 논의 과정에서 기존보다 유리한 위치에 올랐다는 추정

# 멤버쉽 정리
* 쿠팡
가격: 월 4,990원
회원수: 1,100만명

* 네이버
가격: 월 4,900원
회원수: 800만명(누적 기준)

* 신세계
7월 신세계그룹 통합 유료 멤버쉽 선보일 예정
이마트·신세계백화점·SSG닷컴·스타벅스·G마켓·신세계면세점


https://naver.me/5SaGzRMT
[삼성전자 제54기 정기 주주총회]

-로봇 관련 내용-

삼성전자는 향후 본격화될 로봇 시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 부회장은 "올해 걷기 운동형 웨어러블 로봇 출시를 비롯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FHuxelGz
에프앤코 '중국 MLB' 뷰티 사업 확대

F&F와는 매출 연동 없음
김창수 회장의 개인회사
장남 김승범 본부장

지난해 알리바바 티몰에 입점
웨이보 등 중국 SNS를 중심 마케팅
오프라인은 팝업스토어 운영
온라인에 집중(알리바바, 티몰 등)

주요 제품
립스틱과 쿠션, 향수 등
쿠션은 23달러(약 3만원)
향수는 50ml 83달러(약 11만원) 책정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추가 지분 투자]

삼성전자는 특별관계인(오준호 등 6인)으로 부터 추가로 지분을 매입함. 변경 후 지분율은 14.999998%

+) 추가
주주간 계약(3/15 체결)에 따라 삼성전자는 잔여 지분에 대한 콜옵션을 보유하고, 콜옵션 행사시 삼성전자의 지분율은 59.94%까지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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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Aviation Industry - 돌아오는 여객, 부족한 비행기

- 2023년 1~2월 보잉과 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 실적은 총 132대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 양사의 연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월간 100대 이상의 항공기 인도가 필요하지만 아직 이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모습. 연초 스타트가 느렸던 만큼, 하반기에 인도 대수 증가를 기대해봐야함.

- 항공기 수요는 역사적으로 좋은 상황. 지난해부터 유나이티드 항공, 에어인디아, 사우디아 등 주요 항공사로부터 대형 수주가 이어지고 있음. 수주잔고도 현재 생산량 기준 6~10년 정도 확보된 상황. 항공기 부품사들의 중장기적인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

- 한편, 항공기 수요 대비 공급 회복 지연으로 글로벌 항공사들의 기재 도입 스케줄은 차질 발생이 불가피할 것. 한국도 코로나 기간 항공기 기재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었으나,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것은 2025년 경으로 예상됨. 물론 기재 수가 감소한 덕에 항공 여객 수요와 공급 밸런스가 유지되며 급격한 운임하락은 제한적일 전망. 단거리, 중장거리 중 중장거리 노선의 견조함이 돋보일 것.

* 보고서 -> https://bit.ly/3Jnbj12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 양승윤

Machinery & Robotics -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추가 지분 확보

- 3월 15일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을 추가 확보하며, 14.99%(기존 10.2%)로 지분율이 증가함. 콜옵션도 포함되어있어, 콜옵션 행사 시 보유 지분율은 59.94%까지 늘어날 수 있음.

- 삼성전자의 투자 배경은 공개된 바가 없지만, (1)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 로봇을 활용한 삼성 그룹 공장 자동화 추진, (2) 로봇 기술 협력으로 추정됨. 삼성전자가 지향하는 바는 가사 로봇 등 고도화된 서비스 로봇일 것으로 예상하며, 미래 로봇 개발을 위해서는 반드시 하드웨어 기술이 필요하다는 점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의 협력 강화로 이어졌을 것.

- 로봇 소프트웨어도 결국 하드웨어에 종속된 형태이기 때문에, AI 등 소프트웨어 개발도 하드웨어가 있어야 가능함. 지난해 12월 로봇 AI를 공개한 구글도 AI 개발을 위해 산하의 로봇 하드웨어를 적극 활용함.

- 삼성전자는 지난해 로봇사업팀 인재 채용에서 개발 인력에 더해, 기획/전략/마케팅/영업 등 로봇 사업화 및 상용화 역량도 함께 확보 상황. 기술 개발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잠재된 수요를 발굴하겠다는 의지로 보여짐.

- 로봇 산업에 대한 기대감 확대로 변동성 커질 전망이나, 미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 중심으로의 선별적인 투자 접근을 권고함.

* 보고서 -> https://bit.ly/3ljgh6W
[동남아에도 불까? K-fashion wave?]

# F&F
* MLB 동남아 시장 진출 드라이브
*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오프라인 매장 개점
* 올 상반기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도 추가 개점 예정
* 작년 베트남 매출 340억원 기록

# 휠라
* 글로벌 25개국에 40개 라이센스 계약 보유
* 동남아/남미 지역 매출
21년 약 1,627억원 -> 22년 2,500억원 추정
* 말레이시아 직진출
현지에 사업 법인 설립 완료(2020년)
싱가포르 법인의 100% 자회사

https://naver.me/xoKneRRq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HK이노엔(195940.KQ)
<HK이노엔 - 탐방노트: 보노프라잔 미국 판매 지연>

- 주가 상승 Catalyst: 중국 매출 추이, 국내 판매 계약 조건 변경, 24년 미국 임상 3상 완료

- 23년은 케이캡 시장 점유율 상승, 컨디션 판매 증가, 비용 반영 정상화로 양호한 실적 성장 기대

- 24년부터는 해외 판매 증가와 국내 판매 수수료 조정에 따른 이익 고성장 기대

- 다케다의 다케캡(보노프라잔) 안정성 이슈로 미국 판매 지연에 따른 케이캡 반사 수혜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9Bnmh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
<삼성바이오로직스 - 2027년 비즈니스 모델이 궁금하다>

- 제 5공장 건설: 2023년 하반기 ~ 2025년 말까지, 실적 기여는 2027년 예상

- 중장기적으로 총 7조 원 투자되며 8공장까지 생산능력 확대할 것

- 금번 5~8공장 투자 계획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단일항체 CMO 분야 입지를 확고하게 만듦

- 장기적 관점에서는 생산시설이 필요한 바이오텍들과 상생하는 것이 진정한 글로벌 Top CDMO로 위상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판단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wBkh7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3/13-03/1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삼성전자 한종희 "올해 웨어러블 등 다양한 로봇사업 추진한다" / 연합뉴스
삼성전자 DX부문장인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향후 본격화할 로봇 시대에 대한 선제 대응을 강화해나가겠다"고 15일 밝힘. 그는 다양한 로봇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강화하고 고객 생활에서 유용함을 체험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확대할 것이라며 사용자와 인터랙션을 통해 지속해서 진화하고 사용자 니즈에 맞춰 동작하는 지능형 로봇을 지향하고 있다고 언급.
https://www.yna.co.kr/view/AKR20230315073100003?input=1195m

ABB, 2천만달러 투자해 미시건주 제조시설 확장한다 / 로봇신문
스위스 로봇자동화 기업 ABB가 2천만달러(약 262억원)를 투자해 미국 미시건주 오번 힐스(Auburn Hills)에 위치한 북미 로봇 본부와 제조 시설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혀(올해 11월 완료될 예정). 미국, 캐나다, 멕시코, 남미 고객들에게 배송되는 로봇의 90% 가량이 오번 힐즈에서 만들어질 예정.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78

큐렉소, 美MS와 AI 수술 로봇 만든다 / 매일경제
국내 1위 수술용 의료로봇 기업 큐렉소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최근 AI 수술 로봇 개발 협력을 맺은 것으로 알려짐. 엑스레이나 컴퓨터단층촬영(CT) 사진 한 장만 갖고도 AI 로봇이 수술 계획 산출부터 절삭까지 수술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는 방식이 국내 최초로 개발될 것으로 보임. 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AI 소프트웨어가 CT 등 사진을 3차원 이미지로 바꿔 산출해낸 자동수술 계획을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부분적 자동화만 가능한 큐렉소의 수술용 의료로봇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최적의 수술 계획을 제시하고, 수술 후에도 결과 이미지를 분석해 다음 수술 계획까지 내놓으면서 수술 과정 대부분을 수행해내는 방식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힘.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87283

2026년까지 로봇산업에 2조원 이상 투입한다 / 로봇신문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열린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민관이 함께 2조원 이상을 투입해 첨단 로봇 핵심기술을 확보해 글로벌 첨단 로봇 제조국으로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힘. 특히 감속기, 서보모터, 그리퍼, 센서, 제어기 등 5개 핵심부품에 관한 독자적 기술을 확보하겠다는 방침.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67
[항공운송 3월 3주차 LCC 현황(유진_양승윤)]
- 3월에 들어서 진에어 및 티웨이항공은 선제적으로 비수기에 대응하여 국제선 운항편수를 소폭 줄이고, 국내선으로 전환한 것으로 추정. 반면, 제주항공은 공급량을 유지 중.

- 진에어/티웨이는 공급량 조절을 통해 편당 탑승객수 및 탑승률이 증가하는 효과 있었으나, 제주항공은 소폭 감소세를 기록.

- 아직까지는 견조한 여객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제주항공과 진에어/티웨이의 공급 전략 차이에 유의미한 차별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됨.
중요한 것은 지속 강조하는 3월 26일 하계 스케줄 전환 이후 FSC와 LCC 모두 공급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 점과 비수기 진입 시의 여객 흐름임.

(주1)진에어, 티웨이항공의 경우 복수 기재 운영 중으로 상기 탑승률 추정은 참고로만 활용(추세 확인).
(주2)인천 출도착 국제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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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서비스 등에 이용되는 실외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하고, 안전성 기준을 담은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지능형 로봇법)’이 20일 국회 입법의 첫 문턱을 넘었다. 규제로 인해 성장이 막혀있던 국내 자율로봇 산업에 청사진이 펼쳐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기능형 로봇법을 가결했다. 추후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뒤 이르면 이달 중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30320135557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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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거 자율주행 배송 & AI 카트 도입]

미국의 3대 슈퍼마켓 운영업체 크로거(Kroger)
1. 상품 중간 배송에 무인 자율주행 트럭 활용
-> 국내 도로법상 적용 어려움
2. 매장내 AI가 적용된 ‘캐이퍼 카트’ 도입
-> 국내 적용 가능할 듯!

# 상품 중간 배송

* 자율주행 트럭 이용한 중간 거리 배송 시작
고객주문처리 센터 <-> 식료품점
온라인으로 들어온 주문 상품 배송
비용 및 배송 시간 절감 효과

* 자율주행차 공급업체 가틱(Gatik)과 협력
운전자가 없는 무인 자율주행 트럭 활용
이르면 내달부터 하루 수차례 배송 예정

* 댈러스 시험 운행
(텍사스: 운전자 없는 레벨4 수준 자율주행 트럭 운행 가능)
냉장, 냉동, 상온 물품 취급하는 자율주행 트럭
주 7일, 휴일 없이 운영할 계획
로봇 주문 허브 구축 일환으로 작년 ‘주문처리 센터’ 오픈

* 이미 ’누로‘ 활용한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가정 배달 테스팅
애리조나와 텍사스 시행
식료품 배달 위해 누로(무인 배송 로봇)와 제휴

# AI 기반의 쇼핑카트 활용한 ‘크로고(KroGo)’ 서비스
고객이 ‘캐이퍼카트’ 활용해 직접 물건 스캔, 결제 가능
계산대에 긴 줄을 서지 않아도 됨
캐이퍼 카트는 별도의 앱과 연동할 필요 없이
일반 계산대에서와 마찬가지로 신용/체크카드 계산 가능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