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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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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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퓨어케미칼 - EG 시황

EG 시황 동향: 12월, Shenghong Refining and Chemical 100만톤이 시운전을 시작했고 상업 생산이 다음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EG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라인 3개를 순차적으로 가동하고, 잉여 에틸렌은 주변 다른 공장에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공장 가동에도 EG 가격은 하락 후 소폭 반등 중이며 나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정기보수 동향: 중국 펀데에너지 50만톤이 2월 20일부터 열흘간 유지보수를 실시하며, 저장석유화학은 가동률 70%로 하락, 진해석화 65만톤은 3월부터 셧다운해 5월 10일 가동 예정으로 현재 가동률 70% 수준이다. Yangzi BASF 34만톤은 3월말 셧다운해 한달간 정기보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헝리석화 90만톤 공장은 4월부터 1개월간, 율린화학 180만톤은 3월부터 셧다운, 신항에너지 40만톤도 촉매 교체로 가동률이 50%까지 떨어졌다. Rongxin Chemical 40만톤은 3월말 정비 예정이며 Qianxi Chemical 30만톤은 2월말 셧다운에 들어간다. 이외에 기타 지역에서는 쿠웨이트 53만톤이 3월초부터 3주간 셧다운, 캐나다 공장 123만톤은 4월말 셧다운 계획이다.

공급 스케줄: Anhui Hongsifang 30만톤은 2월 22일 가동, Hainan Refining and Chemical 80만톤은 현재 가동 시작해 가동률 70-80% 유지, Yangmei Shou Yangyang 20만톤 3월 중순 가동 시작, Shenghong Refining 100만톤은 2월말~3월초 가동 예정이다. 3~4월 유지보수 집중으로 전월 대비 공급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 MEG 전체 가동률은 58%로 전월 대비 1%p 하락해 동일 기간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석탄 기반 EG 가동률은 0.5%p 상승해 48%를 기록했다. 이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수요: 다운스트림 폴리에스터 가동률이 상승했다. 현재 폴리에스터 가동률은 80%를 상회해 수요회복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재고: 화동 항구 MEG 총 재고는 103만톤으로 지난달 91만톤 대비 증가했다.

총평: 수요는 올라오고 있고 재고는 전월대비 늘었으나 셧다운이 많아 감소 추세로 전환될 전망이다. 수요 회복 속도에 따라 재고는 더 빨리 줄어들 수 있다. EG 가동률은 역사적 저점이므로 시황은 바닥이라 보는게 맞다.
테슬라가 인베스터 데이에서 보여준 최근 옵티머스 모습입니다👍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오스코텍(039200.KQ)
<오스코텍 - 레이저티닙 임상 결과를 기대함>

- 레이저티닙은 24년 중기 ~ 늦어도 25년 초 글로벌 상업화 예상되며 국내 개발 신약으로는 첫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될 것으로 예상

- 레이저티닙 글로벌 임상 중간 결과가 확인되는 23년 2~3분기(MARIPOSA 2 study), 24년 상반기(MARIPOSA study)를 기점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 기대

- Cevidoplenib(세비토플레닙) 임상 2상 완료, 오스코텍은 동 결과에서 약효를 확인하였다고 평가하여 결과 분석 후 기술이전 추진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B5FjY
쿠팡 4Q22 실적발표

# 4분기
매출액 7.23조원(+20.4%) 기록. 성장률 다소 둔화
영업이익 1132억원(흑전). 영업이익률 1.6% 기록
전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흑자 기조

# 고객
멤버쉽 회원 1100만명(+200만명 yoy)
활성 고객 1811만명으로 +1% yoy
ASP 294달러(40만원)으로 +4% yoy

# 신사업 투자 성장세 양호
(이츠, 페이, 플레이, 해외사업)
신사업 매출 8113억원(+25% yoy)
조정에빗다 2901억원으로 yoy 손실 42% 축소

# 23년 10% 이익 성장 기대
과거 조정기준 영업이익 7~10% 증가 제시했었음
신사업 부문 수익성 개선 및 핀테크 진출

# 2022년
매출액 사상 최대치인 26.6조원(+26.2%) 기록
영업이익 1448억원으로 전년 1.7조원에서 적자폭 축소
무신사, 2022년 거래액 3조원 돌파

• 22년 전체 거래액 3조 4000억원추산
• 19년 9천억원, 20년 1.2조원, 21년 2.3조원 기록
• 자회사 29CM 총거래액 구매확정 기준 4,878억 원, +77% yoy

• 무신사 스탠다드(PB) 가파른 성장세
• 약 165만 명의 고객이 방문, 월평균 8억 원 매출 추산
• 올해 부산 매장 오픈 예정

• 현재 7000여 개의 브랜드 입점
• 키즈관, 골프관, 아울렛 등 전문관 보유
• 연간 판매액 100억원 이상 브랜드
20년 11개 > 22년 26개

• 2023년 오프라인 확장 계획
• 성수에 문화공간 ‘무신사 개러지’ 오픈

출처: http://bit.ly/3IKmNvh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셀트리온헬스케어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4분기 경영실적]
- 매출액 5,411억(-10.7% y-y), 영업이익 373억(-46.4% y-y)
- 4Q21 렉키로나 매출 1000억으로 인한 기저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감소
- 유플라이마, 렘시마 SC 등 수익성 좋은 제품 위주의 매출 증가로 양호한 GPM(30.2%) 기록
- 먼디파마 등 파트너쉽 종료로 인한 지급수수료와 판촉비 등 일회성 요인 150억 정도로 영업이익률 저조

[제품별 매출 비중]
- 렘시마 45%, 렘시마 SC 15%, 트룩시마 13%, 허쥬마 6%
- 트룩시마, 허쥬마 유럽 직판 시작했지만 여전히 회복 중인 상황이어서 전분기 대비 감소


[제품별 사업 현황]
1. 렘시마
-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재고자산회전율 개선되며 원가율 낮아지는 중
- 렘시마 SC 처방이 증가하며 렘시마 IV 처방도 같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임
- 2022년 렘시마 SC 매출 2,370억(4Q22 820억)으로 4Q22 기준 전체 매출 대비 15%
- 렘시마SC는 현재 캐나다, 아시아 시장에 런칭했으며 2024년 미국에 런칭 계획

2. 트룩시마
- 4Q22 매출 730억
- 22년 하반기부터 유럽 직판 돌입
- 23년은 2,000억 원대로 회복 목표

3. 허쥬마
- 3Q22 터키와 헝가리에서 입찰 수주하면서 유럽 점유율 23% 기록(2Q22 13%)
- 일본 점유율은 3Q22 57%로 지속 성장 중

4. 유플라이마
- 21년 하반기 유럽 론칭 시작, 22년 하반기 입찰 및 수주에 참여하며 매출 발생 시작
- 4Q22 매출액 175억 기록
- 2023년 유럽 유플라이마 매출 1000억 목표, 렘시마SC 수준의 원가율 목표
- 미국 허가는 문제 없이 23년 5월 허가, 7월 론칭 예정
- 40mg로 FDA 허가 신청했으며, 20mg, 80mg로 용량 다양화 계획

5. 베그젤마
- 2023년 베그젤마 유럽매출 약 500억 타겟
- 미국 판매 시작이 될 첫 해

[2023년 전망]
- 2023년 매출 성장 약 +20% y-y 목표
- 2023년은 전세계 시장에서 직접판매를 시작하는 원년
- 매년 1개 이상의 제품 출시 계획(2026년까지 12개 제품 확장 목표)
- 렘시마 SC 2022년 대비 2배 가까운 매출, 유플라이마 매출 1000억 중반, 베그젤마 매출 1000억원 대 목표
- OPM은 22년 대비 많이 떨어지지 않는 수준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유지 예상

[Q&A]
Q: 미국 파트너십도 직판으로 전환하는 것인지
A: 기존 파트너를 통해 판매하는 인플렉트라, 허쥬마, 트룩시마 3개 제품도 계약기간 종료 후 직판 전환

Q: 미국 법인 채용 계획은
A: 2023년 연말에 50~100명 사이 정도.

Q: 휴미라 PSP 프로그램에 대하여, 동사는 어떤 수준으로 제공할 것인지
A: 바이오시밀러가 나오면서 가격이 하락하면 애브비도 PSP를 새로 재정비할 시점이 올 것으로 생각

Q: 가이던스에 미국 유플라이마 매출도 포함된 것인지
A: 유플라이마 매출 포함되어 있으며, 3~4분기쯤 매출 발생 예상

Q: 트룩시마 약가 안정되는 시기는
A: 최근 트룩시마는 경쟁으로 인해 ASP 지속 하락했으나, 서로가 더 이상 가격 인하를 막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예상. 조만간 안정화 예상

Q: 서정진 회장의 복귀가 Corporate Governance 관점에서 어떻게 보는지
A; 미래 전략 포섭과 M&A 결정 등에 있어서 신속한 의사 결정에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

Q: 4Q22 판관비 많이 증가했는데, 북미에서 500억 비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부탁
A: 일회성 비용이 많았으며, 1Q23부터는 노멀라이즈 예상. 1Q22보다는 증가할 것이며 이는 미국 인건비와 마케팅 비용에 기인함

Q; 직판 전환 파트너쉽에 대해, 제품 3개의 파트너쉽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A: 계약으로 인해 비밀. 다만 통상적으로 계약 기간은 5년 또는 10년

Q: 유럽 파트너쉽 종료에도 관련 비용 집행되는 것에 대하여
A: 유럽 4Q22에 마지막으로 반영된 것이 먼디파마의 두 가지 제품. 앞으로는 발생하지 않음.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셀트리온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4분기 경영실적]
- 매출액 5,106억(-15.4% y-y), 영업이익 1,006억(-50.3% y-y)
- 22년 코로나 치료제 매출 및 TEVA CMO 매출 등 약 2,000억 반영으로 인해 전년동기대비 역성장 기록
- 진단키트 재고자산충당금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 역성장 기록

[2022년 연간 실적]
- 매출액 2.28조(+20.6% y-y), 영업이익 6,471억(-13.1% y-y)
- 렘시마 IV의 비중 증가 및 Lonza 생산 비중 증가하며 원가율 상승

[2023년 사업 목표]
- 유플라이마와 렘시마 SC 미국 허가 및 출시 계획
- 4~5개 제품 허가 신청
- 3rd Wave 신규 후보물질 임상 개시 계획
- 24년부터 항체신약 매년 1개 이상 임상 개시 목표

[제품별 점유율 현황]
1. 렘시마
- 유럽시장 54.8%(3Q22 기준), 미국시장 32.6%(4Q22 기준)
2. 트룩시마
- 유럽시장 22.9%(3Q22 기준), 미국시장 29.1%(4Q22 기준)
3. 허쥬마
- 유럽시장 22.7%(3Q22 기준), 미국시장1.6%(4Q22 기준)

[R&D]
- 유플라이마 23년 5월 FDA 허가 예상, 23년 7월 1일 미국 런칭 가능
- 렘시마 SC 23년 안에 승인 예상
- 23년은 스텔라라, 졸레어, 프롤리아, 아일리아, 악템라 등 5개 제품에 대해서, 24년부터 성공적으로 동 제품들 런칭하여 빠른 매출 성장 기여 예상
- 23년 내 2개 제품 신규 임상 개시 예정

[Q&A]
Q: 올해 실적 목표는
A: 2023년은 별도 기준 매출 앞자리 수 변경이 목표

Q: CMO 활용에 따라 분기별 실적 차이가 나는데, 올해는 CMO 활용 시기가 언제인지
A: CMO 사용은 불가피. 원가 협상해도 자사 제품보다 원가 10~20% 높음. CMO는 일정 부분 유지하며, CMO는 기본 5년 계약하기에, 중장기적으로 5년 이후에는 인하우스로 커버해야할 필요성 느낌

Q: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5월 승인이 확정된 것인지
A: 일정에는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

Q: 서정진 회장님 복귀에 대해, 셀트리온이 기대하는 것은
A: M&A 나 투자 관련 건에 대해서 회장님이 직접적으로 맡을 계획

Q: 4Q22 진단키트 재고자산충당금 일시적 반영이 얼마정도인지
A: 500억 정도(충당금, 1년 이상 할인된 매출채권 등 통틀어서 500억)

Q: M&A 방향성은
A: 셀트리온의 항체 의약품 기반으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기업 중심으로 M&A 목표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셀트리온(068270.KS)
<셀트리온 - 서정진 회장의 경영 복귀는 긍정적 시그널>

- CMO 생산 물량 증가로 인한 원가율 상승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 2023년 5월 유플라이마(휴미라 바이오시밀러),와 램시마SC의 FDA 승인으로 지속 성장 전망

- 셀트리온만이 보유한 램시마SC의 유럽 내 시장 침투율 볼 때 미국 시장에서도 빠른 시장 침투 예상

- 서정진 회장의 경영 복귀를 통한 적극적 투자 집행은 주가 및 기업가치 상승을 견인할 긍정적 시그널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hiWr5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KQ)
<셀트릴온헬스케어 - 현 주가에서는 긍정적 투자전략 유효>

- 2022년 바이오시밀러 시장 둔화에도 유럽에서 램시마SC의 시장 점유율 상승과 ROW지역 판매 증가로 성장세 유지

- 2023년 상반기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2Wave에 대한 장밋빛 전망과 업계 경쟁 심화, 가격 인하 압력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우려가 공존할 전망

- 투약 편의성으로 램시마SC의 유럽 내 점유율 상승이 지속될 전망

- 2023년 하반기부터 유플라이마 처방 본격 시작, 2024년 중기 램시마SC의 미국 판매 시작 전망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omVGx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2/20-03/05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부, 첨단로봇 규제혁신 방안 마련 / 로봇신문
산업통상자원부는 관계부처 합동 '첨단로봇 규제혁신 방안'을 발표하여 로봇산업의 新비지니스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하기로 결정. 4대 핵심분야(①모빌리티 ②세이프티 ③협업‧보조 ④인프라)를 중심으로 개선과제를 대폭 확대하여 51개 과제를 도출하고, 39개 과제를 2024년까지 최대한 속도감 있게 개선 추진할 계획. 규제혁신과 함께 올해 4월중 ‘첨단로봇 산업전략 1.0’(가칭)을 발표할 예정.
https://bit.ly/3JefGMP

'로봇 대장주' 두산로보틱스 IPO 잡아라...국내외 증권사 주관 경쟁 돌입 / 한국경제
두산로보틱스가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최근 국내외 대형 증권사를 대상으로 RFP(입찰 제안요청서)를 보냈으며, 3월에 주관사단을 확정하고 연내 상장 작업을 마무리하겠단 계획.
https://bit.ly/41ElGWq

박지원 부회장, 두산로보틱스 상장 공식화…‘IR·PR 첫 회의도 시작’ / 서울경제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로봇 사업 확대에 대한 의지를 천명. 두산은 자회사 두산로보틱스의 신속한 상장을 위해 최근 홍보(PR)·기업활동(IR) 관련 첫 회의를 시작하며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 박 부회장은 로봇 사업을 유망하게 보고 로봇 분야에 대한 투자가 많이 들어가야 한다며 기업공개(IPO)를 통한 자금 확보에 나선다고 밝힘.
https://bit.ly/3ZFb1cb

인공지능이 로봇도 제어한다...MS, '챗GPT'로 로봇 제어 연구 / AI타임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최근 블로그에 ‘챗GPT’를 사용해 로봇을 제어하는 연구 수행 결과를 발표. 사람이 로봇에게 말로 명령을 내리면 챗GPT가 이를 로봇 언어로 코딩해 전달하는 등 중간에서 로봇을 제어하도록 하는 방법을 실험한 연구로,엔지니어가 사람의 언어로 명령하면 챗GPT가 이를 로봇용 코드로 변환해 로봇에 명령을 전달하고 관찰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모든 역할을 대신함.
https://bit.ly/3SPyzsG

로봇사업 힘 싣는 삼성, 엔비디아 전문가 영입 / 서울경제
삼성리서치가 미국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로봇 전문가를 영입하고 연구 조직을 확대하는 등 로봇 분야 시장 공략에 속도.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매니저 출신 권정현 상무를 영입하고 자사 로봇센터의 로봇인텔리전스팀을 총괄하도록 함. 조만간 로봇센터 내부의 조직을 세분화해 별도 팀을 구성하는 등 확대 개편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https://bit.ly/3IQWeEK

KT, MWC에서 '콜드체인' 자율주행 배송로봇 선보여 / AI타임스
KT는 MWC 2023에서 '로봇 메이커스' 플랫폼과 자율주행 배송로봇을 새롭게 선보임. 로봇 메이커스는 서로 다른 기종의 로봇뿐만 아니라 엘리베이터, 주문·결제 애플리케이션, 출입문, 인터폰, 콜드체인 등 로봇 사용에 필요한 인프라를 하나로 연결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KT 배송로봇은 최초로 배송로봇에 온·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콜드체인 시스템 기능을 적용. 리조트나 캠핑장에서 원격으로 QR코드로 물품을 주문하면, 적재함 내 온도뿐만 아니라 습도까지 제어할 수 있어 배송되는 동안 식품의 신선함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음.
https://bit.ly/3JfBWWU

로봇과 함께 지키는 휴전선…저출산으로 인한 병력 감소 대안 / 채널 A
국방부가 전투형 강군 육성 방안 중 하나로 휴전선 일대에 '유무인 복합 경계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최전선 철책선 관리를 위해 드론이나 로봇 등을 투입하는 방안.
https://bit.ly/3ydV15i

"3D 업종 인력난… 로봇 노동력으로 대체하는 게 경제 기여" / 파이낸셜뉴스
제우스의 지난해 실적 중 디스플레이 생산 장비용 로봇과 자체 개발한 산업용 로봇 제로 등 로봇 부분 매출은 800억원. 이중 주목할 것은 '제로'. 출시후 4년간 100%씩 성장하면서 지난해 매출 35억원을 기록. 올해 제로의 매출 목표는 100% 성장한 70억원으로 2년 뒤에는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전망. 국내에서 200억원 수준의 실적을 올린 뒤 해외 공략에도 나설 예정.
https://bit.ly/3ygS4kB

10년 후···“2033년에는 로봇이 집안일 39% 처리” / 로봇신문
BBC는 PLOS ONE 저널에 게재된 영국과 일본 공동 연구팀이 수행한 10년 후 가사일 자동화 전망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10년 안에 집안일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돌보는 데 소비되는 시간의 약 39%가 자동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보도. ‘식료품 쇼핑’이 자동화될 가능성이 가장 높았고, ‘어린이나 노인을 돌보는 일’은 AI의 영향을 가장 덜 받을 것으로 예상.
https://bit.ly/3ygS3gx

로봇이 일자리 뺏는다?…"고졸 이하 근로자 건강에 도움" / 한국경제
한국은행이 '로봇 도입이 산업재해와 근로자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근로자 1000명당 로봇 대수를 뜻하는 '로봇 노출도'가 1표준편차(9.95대) 증가했을 때 근로자 100명당 재해 근로자 수는 8%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남. 보고서는 "로봇이 노동집약적이고 위험한 업무를 대체함에 따라 근로자 중(重)육체직무 종사자 비중이 감소한 것에 기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https://bit.ly/3ZEdsMf

뉴로메카, 스마트팜 온실 전용 로봇 플랫폼 개발 완료 / 뉴시스
로봇 전문 기업 뉴로메카는 애그테크 전문 기업 아이오크롭스와 스마트팜 온실용 로봇 플랫폼을 개발. 온실 내부를 자율주행하며 파프리카, 토마토와 같은 작물의 생육 데이터를 자동으로 획득하고 비전 AI 기술을 바탕으로 과실 숙도 파악, 수확 시기 예측, 병해충 예찰, 잎 면적 측정 등을 자동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양산해 국내 스마트팜 온실에 보급을 준비하고, 네덜란드와 중동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
https://bit.ly/3JfpWED

배달의민족이 낳은 서빙로봇 "완전 국산화로 5년내 5만대 공급" / 머니투데이
비로보틱스가 최근까지 국내 공급한 서빙로봇은 1000여개 매장에 1500여대에 달함. 향후에는 반납된 서빙로봇을 중고상품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올해 중으로 중고 로봇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 직접 서빙로봇 제조에도 나설 계획. 소프트웨어 기술력만 내재화하는 게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내재화가 필요하다는 고민. 3년 내에 국내 2만대 정도 공급하고 5년 내에 주요 국가에 진출, 국내외 누적 5만대 이상 공급하는 것이 목표.
https://bit.ly/41ZuRRJ

'닭 튀기는 로봇'…푸드테크 롸버트치킨, 오는 7월 美 첫 진출 / 더 구루
푸드테크 스타트업 로보아르테가 운영하는 롸버트치킨이 올해 미국 뉴욕에 진출 예정. 미국 플래그십스토어 운영을 계기로 현지 맥도날드·KFC·버거킹 등 식음료 프랜차이즈 B2B(기업간 거래)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 치킨 로봇에 더해 로봇 바텐더 2기도 설치될 전망.
https://bit.ly/3mrnL8a

아그리스트, 자동 고추 수확 로봇으로 농업 사회 문제 해결 나선다 / 월간로봇기술
아그리스트(AGRIST)의 로봇은 와이어를 따라 움직이는 서스펜션 타입으로 고르지 않은 지면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설치된 두 대의 카메라로 정보를 추출하고, AI를 통해 수확 가능한 고추를 분별 가능.
https://bit.ly/3kHO3Tb

최대 로봇 공장' 상하이 화낙 3기 공장 올해 하반기 생산 본격 가동 / 로봇신문
일본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화낙은 중국 최대 규모 로봇 공장이 올해 7월 완공돼 10월부터 생산을 본격 가동할 것으로 알려짐.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화낙 공장이라면서 완공되면 연간 생산량이 100억위안(1조 9056억원)에 달할 전망.
https://bit.ly/3SN8YRi
[신동빈 회장 경영 복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3년만에 경영 복귀 예고
롯데그룹 올해 핵심 사업 투자에 속도 낼 것

# 베트남
* ‘롯데몰 하노이’ 8월 정식 개장 목표
하노이시 떠이혹 신도시 상업지구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3300억원 투자 집행
지하 2층~지상 23층 연면적 약 35만㎡ 규모
쇼핑몰, 영화관, 아쿠아리움, 호텔, 서비스레지던스, 오피스

* 호찌민 투티엠 지구
총 사업비 9억달러 투자
지하 5층~지상 60층 규모의 대형 복합단지 개발 추진
베트남 최초/최고급 스마트 단지로 완공 목표

# 인도네시아
* 롯데마트 ‘세르퐁(Serpong)점’ 2월 22일 신규 개점
인도네시아 땅그랑 시 남부 지역
50번째 점포이자 36번째 도매점

* 롯데마트 인니 진출 현황
2008년 인도네시아 Makro 19개점 인수하며 진출
한국 유통사 최초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현재 35개의 도매점과 14개의 소매점 운영 중
사업 역시 지난해 15호점인 '빈점' 오픈하며 순항 중

# 국내
* 롯데몰 송도 착공 예정
2025년 하반기 개장 목표
지난해 9월 경관심의 통과했음
올해 상반기 인허가, 하반기 본공사 방침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6517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