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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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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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BP Insight: 휴미라 매출액 37%yoy 감소 예상>

-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출시 4년차로 접어들면서 경쟁 심화에 따른 시장 점유율 정체, ASP 하락 지속

-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Second Wave'에 대한 기대감은 2분기 말부터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1월 말 Global Top selling 제품인 휴미라(Humira)의 First Biosimilar 제품인 암젠(Amgen)의 암제비타(Amjevita)의 시장 진입 주목

- 애브비(Abbvie)는 휴미라 매출 급감에도 린버크(Rinvoq)와 스카이리치(SKYRIZI) 매출 성장으로 2024년부터 매출 감소세 안정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8xCgW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로보티즈 급등 이유 배경 설명:

- 배송 로봇 관련 규제 완화 움직임. 2023년 2월 21일 실시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에서 아래 법안 발의에 대한 회의결과 대안반영폐기 결정

[2117016]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 [2117072]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
- 생활물류서비스 로봇의 정의 신설, 생활물류서비스 로봇의 통행 및 도로 횡단 방법 규정, 자율주행로봇 보도 통행 허용

- 언론 보도에 따르면 '24일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 예정'을 언급

- Next Stop은 행안위 전체회의 단계로, 향후 법사위, 본회의 거칠 필요 있음. 아직 거쳐야하는 과정이 많이 남았으나, 일정 움직임이 있었다는 점에 의의

- 현재 지능형 로봇 개정안도 발의 중에 있음(운행 안전 인증, 보험 제도 신설)
유진 황성현

*퓨어케미칼

어제 중국 PTA 선물(폴리에스터의 원재료)이 강하게 반등했다. 이와 상반되게 폴리에스터 공장들은 현물 시장에서 판촉을 강화하며 가격할인, 재고떨이를 진행 중이다. 일반적으로 원재료가 강하면 폴리에스터 가격이 당연히 올라가야하는게 상식이지만 지금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작고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부정적으로 볼 것인지, 긍정적으로 볼 것인지 판단이 필요하다.

폴리에스터 공장은 재고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을 하기 위해 완제품을 축적한 후 무기한 판촉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터 원사의 판촉 주기는 제직을 위한 다운스트림 공장의 원자재 비축 주기와 일치한다.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원자재 재고가 적은 상태에서 필요한 수요가 발생하면 폴리에스터 공장들은 판촉을 강화하며 수익을 다운스트림으로 양보하고, 장기적으로 판매량 증가, 재고 감소 선순환을 유도한다.

최근 폴리에스터 가동률은 83%로 상승했고 장쑤, 저장의 직기 가동률이 70%에 머무는 점을 볼 때 다운스트림 가동률 반등전 본격적인 판촉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폴리에스터 공장은 현재는 이익이 미미하나 계속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경우 당연히 공장을 운영하기 어렵다. 이런 관점에서 어제 폴리에스터 원재료인 PTA의 가격이 급등한 것을 판촉 활동의 시작, 본격적인 다운스트림 가동률 상승의 전초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가격 프로모션은 판매 급증과 재고 감소로 이어진다. 현재 생산 및 판매가 엄청 증가한 것은 아니나 할인율과 기타 시장 상황에 따라 조금씩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장쑤와 저장의 폴리에스터 원사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한 것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현재 다운스트림 가동률은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과정에 있고, 코로나 봉쇄 해제에도 여전히 인력과 공장 가동이 어려운 곳들도 있어 앞으로의 상황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또한 아직 해외 수주가 본격적으로 늘지 않았기 때문에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상황이다.

현재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원자재 비축량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후속 수요 개선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재고축적 싸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 그러므로 원자재 재고가 좀 더 소진된 후 수요가 개선되면 폴리에스터 판매는 더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방직 수요 중 날염이 상대적으로 좋고 주문 상황이 기대 이상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날염은 방직의 중간 고리이기 때문에 밸류체인의 수요 증가를 어느 정도 암시하고 있다.

인쇄 및 염색 산업의 회복이 점차 시작되고 있으며 중국 내수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향후 시장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현재 원자재 가격이 상대적으로 약해 코스트푸시 효과, 이로 인한 재고 보충 의지가 조금은 약해졌지만 곧 성수기가 도래하며 본격적인 리스타킹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춘절이 상대적으로 날짜가 빨랐고 날씨가 여전히 추워 봄철 의류 수요가 크게 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폴리에스터, 직조, 날염의 가동률은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어 일부 공장의 원자재 재고가 일주일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철 의류 출하 증가와 함께 섬유 수요는 더욱 개선되고 화학 섬유 밸류체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클로, 미국시장 키운다…
"5년내 200곳"

• 유니클로 모회사 패스트리테일링은 현재 61곳에 달하는 유니클로 북미 매장을, 5년 안에 200곳까지 늘리는 방안 추진중
• 유니클로는 북미에서 인지도가 낮았지만, 코로나 이후 편한 의류로 트렌드가 변화했기 때문에 확장에 나섰음
• 북미 시장 성공 진출 시, 2027년까지 연간 매출 3000억엔(약 2.8조원, 일본 시장 매출 3분의 1 규모) 및 OPM 20% 달성 전망

출처: https://bit.ly/3IkIUb9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유한양행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연결기준 경영실적]
- 매출액 4,505억(+6.3% yoy), 영업이익 175억(+268.9% yoy), 당기순이익 361억(+129.3% yoy)

[4Q22 별도기준 경영실적]
- 매출액 4,365억(+6.6% yoy), 영업이익 208억(+67.9% yoy), 당기순이익 167억(-53.8% yoy)
- 라이선스 수익 -10억, 연구개발비 244억(-15.3% yoy)

[23년 가이던스]
- 23년 총매출액 1조 9,500억, 영업이익 800억 내외


[Q&A]
Q: 렉라자 1차 허가 및 급여 시기는
A: 렉라자 1차 치료제 허가는 1Q23 내에 신청 준비 중.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 예정.

Q: 라이선스 수익이 -인 이유는
A: 라이선스 수익은 진행률에 따라 인식. 예상 대비 연구비가 추가되는 경우 진행률이 떨어지고 전분기 라이선스 수익을 일부 수정하면서 -가 찍힘.

Q: API 연간 성장 전망
A: 금년도 말 정도로 완공 목표. 이러면, 연 10% 이상은 지속 성장 전망.

Q: 이번 Capa 증설은
A: 기존 생산 능력은 70만 리터. 이번 추가로 14.4만 리터 증설. 기존 capa 대비 20%정도 증설.

Q: 23.1H 중 임상 중간결과 및 학회 일정은
A: 상반기는 구체적 계획은 없고 하반기에 있을 세계폐암학회, 유럽암학회 등에 LASER-301 하위그룹 분석결과 발표 예정.
알러지 약물의 안전성, pk, 바이오마커 등을 종합한 분석 결과는 올해 6월에 있을 유럽 알레르기 학회에서 발표 예정.

Q: 라이선스 수익 조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23년 라이선스 수익은
A: 베링거 쪽 nash 연구비가 더 들어갔음. 23년은 라이선스 수익은 160억 정도 기대.
미국 FDA 승인 후 출시 + 유럽 판매 개시 시점 약 1억불 가까운 금액의 마일스톤 들어오며, 이 시점은 내년 정도쯤으로 기대.

Q: 22년 렉라자 300억 매출은 순매출인지, 총매출인지
A: 22년 렉라자 총매출액은 329억. 건강보험 공단측의 위험분담금 약 160억 정도가 매출이 차감하면 순매출은 약 170억.
23년 렉라자 총매출 500억 정도 추정. 이는 건강보험 관련된 위험분담금이 따라붙기에 순매출은 절반정도.

Q: YH-35324 알러지 파이프라인 LO전략에서 유한이 가장 기대하는 적응증은, 어떤 데이터 포인트를 빅파마가 관심있게 볼지
A: 가장 첫번째로 생각하는 적응증은 특발성 유도성 만성 두드러기. 현재 이 적응증에 졸레어가 표준치료.
졸레어보다 우월할 뿐만 아니라 unmet needs 환자에게도 약물 유효함 입증하는 전략.
바이오스펙데이터에 1a상 결과 공개되었는데, 졸레어와 비교했을 때 우리 약물이 IgE를 특정 농도 이하로 떨어트리는 유지 시간이 현저히 차이남.

Q: 23년 실적 가이던스
A: 23년 매출 1조 9,500억(별도 총매출액)으로 약 9%내외 성장, 영업이익 800억 초반 계획.

Q: 영업이익 800억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A: 렉라자, 애드파마 개량 신약,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전략 품목으로 수익성 개선 기여.
유한은 수익 자체는 대략 4~5000억. 총이익에서 비용 부담을 어떻게 갈 것인가에 따라 이익 결정.
만약 target 수익을 1000억으로 잡고 연구비 조정하면 충분히 1000억 이상 낼 수 있음.

Q: 기대할만한 이벤트는
A: 렉라자 1차치료제로 시장 진입.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4월 1일 출시. 금년도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매출 약 300억 기대.

Q: 유한화학 증축된 공장에서 렉라자 물질도 생산 가능한지. 기존 공장에서 fda 실사는 언제쯤 진행될지.
A: 원료의약품 생산은 얀센과 협의될 부분 있어서 어떻게 진행될지는 말씀드릴 수 없음. 다만 유한화학이 갖고 있는 생산설비는 cGMP 실사 넘어선 공장이기에 언제든지 렉라자 생산 가능한 상황.
기존 공장에서 process valuation 마쳤고, 얀센에서도 이런 부분 확인 해서 commercial 생산 준비된 상태. 레이저티닙 또는 레이저티닙 병용 제품이 fda 승인 되면 실사 받을 예정.

Q: 4Q R&D 비용이 좀 줄어들었는데, 23년 R&D 비용 가이던스는
A: 2200억 정도의 R&D 비용 추정 중.

Q: 4Q 세전 손익이 줄었는데 기타비용에 관계기업주식손상차손 때문인지
A: 기존 투자사에 대한 부분에서 감액 손실이 있었음.
유진 황성현 (02-368-6878)

<나트륨이온배터리 - 게임체인저가 될 것인가?>

*CATL은 2023년 하반기 나트륨 전지를 자동차에 납품하겠다고 발표

- 나트륨 전지는 저렴하며, 안정성이 높고 충전도 빠른 특성이 있음

- 기술이 개발되며 NCM 하이니켈 전지와 유사한 수준의 에너지 밀도 달성 (2세대 나트륨 전지 에너지 밀도 목표 200Wh/kg)

- CATL은 규모의 경제 발생 시 40달러/kWh까지 비용 낮아질 것이라 발표 (EV 1대당 9,200달러 절감) → IRA 보조금(7,500달러/대) 없이도 리튬 배터리 대체 가능

*판매량이 가장 많은 전기차 A~D 볼륨(저가 세그먼트) 모델의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는 배터리 팩 가격이 100달러/kWh를 하회해야 함

- CATL의 주장대로 반값 배터리 달성이 가능하면 중저가 전기차 라인을 중심으로 확장 속도 빠를 것이라 판단

*추천주로 세계 1위의 CATL 선정

- 배터리 산업 내 독보적 위치와, 압도적인 기술 로드맵을 바탕으로 세계 배터리 시장 주도 전망

- 하반기 출시될 나트륨 전지의 스펙과 가격에 따라 A~D 세그먼트를 중심으로 중국 外 수주 확대 전망

(링크) https://bit.ly/3m3hlMj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유한양행(000100.KS)
<유한양행 - 4Q22P 실적 Review: 2023년부터는 이익 성장 시작>

TP: 8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예상과 부합한 4Q22P 실적, 2023년은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임상 3상 마무리되면서 연구개발비 추세 완화로 이익 성장 시작

- 레이저티닙 국내 1차 치료제로 하반기 승인 예상

-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맵 글로벌 병용요법 임상 중간 결과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t1SMZ
한국항공우주 말레이시아 FA50 18대 수주공시!!(1.2조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Q22 실적]
- 매출액 2조 5,179억원
- 영업이익 1,766억원(OPM 7%)
-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선스 상회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국전력 - 4Q22 실적발표>

[2022 실적]
- 매출액: 71조 2,719억원 (+17.5%yoy)
- 영업손실: 32.6조원 (적지)
- 전기판매수익: 66조 1,990억원
- 해외수익 등: 5조 729억
- 매출원가 및 판관비: 103조 8,753억
- 연료비: 34조 6,690억
- 구입전력비: 41조 9,171억
- 감가상각비: 10조 7,853억

[판매전망]
- 2022: 전력 판매 전년 대비 2.7% 증가
- 2023: 소비위축으로 전년 대비 낮은 폭으로 성장 전망

[연료비단가]
- 석탄: 28만원/톤
- LNG: 154만원/톤

[발전믹스]
- 2022: 원전 발전량비중 증가. 석탄 예방정비일수 증가로 소폭 감소. LNG 원전발전 증가로 소폭 감소
- 2023: 신한울 1호기 온기 반영, 2호기 도입과 원전이용률 상승에 따른 원전비중 상승 전망

[2023 이용률 전망]
- 원전: 80% 중반
- 석탄: 작년과 유사
- LNG: 20% 중반 

[RPS&ETS 비용]
- RPS: 연결기준 3조 16억원, 별도기준 3조 7,081억원. 
- ETS: 연결기준 4,934억원, 별도기준 531억원


[Q&A]
Q: SMP상한제 영향?
A: 육지기준 160원/kWh 수준 결정. 3개월 연속 적용 불가에 따라 3월에는 적용 불가. 비용 절감 효과는 국제 연료비에 따라 적용되는 발전사업자의 변동성이 높은 관계로 상반기에 파악 가능할 것

Q: 석탄, LNG, 석유 단위연료비 전망?
A: 불확실성 높아 예측 어려움

Q: 신한울 3~4호기?
A: 정부 인허가 후속 조치 단계. 확인 후 추후 답변하겠음

Q: 한전채 발행  
A: 컨콜 종료 후 따로 자료 제공하겠음

Q: LNG가격 SMP에 반영 유연탄 국제가격 후행해서 어느정도 반영?
A: 도입선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LNG는 평균 6개월, 스팟은 3개월 후행. 유연탄은 뉴캐슬 기준 6개월 후행. 호주탄은 5개월, 인니탄은 5개월 미만 후행.

Q: 한전채 발행여력?
A: 자본 및 적립금 2배 기준 & 2022년 말 기준 70조 수준. 법 개정으로 최대 자본금 및 적립금의 6배까지 적용 가능. 최종 한도는 결산 종료 시 파악 가능

Q: 해외 원전?
A: 영국, 터키, 사우디에서 신규 원전 추진 중

Q: 요금 인상 항목?
A: 정확한 항목은 정부와 협의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음

Q: 기타비용 비용 증가?
A: 재료비에서 기인. 대부분 자회사 신규 사업 추진 및 열병합발전 비용

Q: 전력 구입?
A: 2022 구입전력량 571TWh, 구입전력비 41조9,171억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국전력 - 역사를 쓰다>

*4Q22 매출액 19.5조원, 영업손실 10.8조원 (영업이익률 -55%)

- SMP상한제 도입(12월)에도 높은 원가 유지되며 실적 악화

- 1분기 기준연료비 인상분 감안하더라도 원가가 30% 이상 감소해야 흑자 전환 가능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 여전히 전력시장의 제도는 변한 것이 없으며 외부 변수는 부정적인 상황

- 그럼에도 정부가 공기업의 연쇄 신용등급 하락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 기대, 트레이딩 관점의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 판단

(링크) https://bit.ly/3Z5ABaq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 아쉬운 배당>

*4Q22 매출액 18.2조원, 영업이익 1,118억원 (영업이익률 6%)

- 국내 도매사업 영업이익 개선과 해외 자원개발의 호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지분법으로 반영되는 자원개발 사업들도 실적 턴어라운드, 도매사업 일회성 이익 반영으로 실적 대폭 증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으로 하향

- 주당배당금은 0원

- 공공요금 인상이 쉽지 않은 분위기와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제도 강화 고려 시 주주 관점에서는 부정적 영향 불가피

- 향후 2023년 연간 실적이 결정되는 적정투자보수 및 요금 발표에 주목 필요

(링크) https://bit.ly/3Zqe7k7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메드팩토(235980.KQ)
<메드팩토 - 2023년 4분기 글로벌 임상 3상 시작 예상>

- 2023년부터 대장암(임상 3상), 골육종암(임상 1/2상)에 집중하여 글로벌 임상 진행 예정

- 백토서팁은 경쟁 파이프라인 대비 독성이 낮고, 타겟 선택성이 높아 약효가 뛰어난 것으로 판단

- 2023년 하반기 대장암 대상 임상3상 진입 예정, 6월 ASCO에서 대장암 2상 임상 결과 추가 공개 예정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c1rg4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 양승윤

로봇 산업 - 변화하는 로봇 패러다임, 시장을 열어라

■ 협동 로봇과 부품에 집중하자
- '21년 글로벌 협동 로봇 보급 대수는 3.9만대 수준으로 전년대비 50% 증가, 앞으로도 연 평균 20% 이상 성장 전망
- 국내 협동 로봇 시장에서 로봇 도입에 대한 장벽이 점차 낮아지고 있음. 시장을 먼저 선점한 기업,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내는 기업에 주목이 필요
- 로봇 부품 중 감속기의 매력이 가장 높음. 휴머노이드, 다족보행 로봇 등 다관절 로봇 탄생과 함께 시장 확대 기대. 그 다음으로는 카메라 센서와 힘/토크 센서에 관심

■ 농업, 소셜, 가사 로봇의 탄생도 멀지 않았다
- 구글이 '22년 12월에 GPT와 유사한 공개한 RT-1을 공개. 다수의 로봇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로봇이 새로운 환경과 작업에도 대응 가능해짐(범용 작업 수행)
- AI 기술의 발전은 향후 로봇 활용성을 크게 키워줄 것. 농업 로봇, 소셜 로봇, 가사 로봇 개발에 주목

■ 한국 기업들이 열어가는 로봇 시장, Go To Market
- 로봇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 발전에 더해서 시장을 창출할 필요가 있음. 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로봇 사업 진출은 시장 창출의 관점에서 긍정적
- 국내 대기업(삼성전자 등)들이 로봇 사업에 진심으로 임하기 시작. 스타트업들도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로봇 서비스/기술을 선보이면서 로봇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음. 로봇 사업을 뒷받침하는 정책적 지원도 기대

■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본업인 협동 로봇의 사업 확대와 더불어 다족보행로봇과 서빙 로봇, 물류 로봇 등 사업 다각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로봇 종합 기업으로써 중장기적인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보고서 -> https://bit.ly/3Yc23lS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진퇴양난의 유럽 철강사

* 유럽, 철강 공장 점진적 재가동

- Liberty Steel(루마니아), Dunaferr(헝가리)는 각각 고로 한기를 가동하기로 함
- 작년 유럽은 높은 에너지 비용과 수요의 위축으로 큰 폭의 공급 감소가 있었음(3,742만톤)


* 전면적 재가동은 에너지 가격이 핵심

- 유럽은 러시아 png 의존도가 높았고, 현재는 lng로 에너지 조달 중
- 아직까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쉽지 않고, 단기적으로는 천연가스 재고 재비축 등의 이슈도 있음
- 고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 유럽 철강사의 전면적 재가동은 쉽지 않아보임

(보고서링크) https://bit.ly/3xTAdzN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 양승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Q22 Review: 놀라긴 이르다, 이제 시작일 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2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 5,179억원(+43%yoy), 영업이익 1,766억원(+146%yoy, OPM 7.0%)을 기록. 방산 사업과 한화테크윈의 견조한 실적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 2023년에는 방산 부문의 수출 증가(K-9, 천무 등)와 항공우주 부문의 실적 회복, 한화테크윈의 견조한 실적 추세에 더해 ㈜한화 방산의 실적이 더해지게 됨. 연내 폴란드 K-9 및 천무 2차 계약, 호주 레드백 등 수주 기대감도 여전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4,000원으로 상향 조정

* 보고서 -> https://bit.ly/3Yw7s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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