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고려아연, 50년 만에 영풍과 주총도 따로...헤어질 결심?
https://v.daum.net/v/202302171107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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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고려아연, 50년 만에 영풍과 주총도 따로...헤어질 결심?
고려아연이 50년 가까이 이어온 관행을 깬다. 영풍과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1시간 간격을 두고 치렀던 정기주총을 한 주 앞당겨 홀로 실시한다. 고려아연이 영풍과 다른 날 정기주총을 여는 것은 1974년 창사 후 처음 있는 일이다. 17일 전자공시·한국상장사협의회 등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내달 17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에서 금년도 정기주총
유진 황성현
*미국 오하이오 열차사고와 PVC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염화비닐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2월 3일, 화물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했는데 화물열차는 50량이며, 10량에는 유독성 화학물질, 5량에는 염화비닐이 실려 있었다. 2월 6일, 사고 이후 염화비닐 폭발 위험이 부각되었으며, 사고지 반경 1.6km~3.2km 주민에 대해 지자체에서 격리 조치를 취했다.
미국은 ECC가 주력이고 에틸렌과 염소가 풍부해 EDC(이염화에틸렌)-VCM(염화비닐)-PVC(폴리염화비닐) 생산을 많이한다. 이번 폭발로 PVC 시장에 영향을 줄지 확인을 해봐야한다.
현재 미국의 PVC 생산능력은 약 890만톤이며 주로 상위 5개 업체에 집중되어 있다. 2022년 기준, 미국은 700만톤의 PVC(세계 점유율 15%)를 생산하고 300만톤을 수출했다. 트레이딩 점유율은 전 세계의 40%에 가깝다. 미국산 PVC는 주로 캐나다, 멕시코, 남미, 유럽,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동남아시아로 수출된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지 10일이 넘었음에도 PVC 생산과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앞으로 미국이 유해 화학 물질 운송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지 체크할 필요가 있고, 이 결정에 따라 물류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VCM의 누출을 처리하기 위해 연소가 적절한 방법으로 꼽히지만, 딱히 현재 업계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결국 북미 PVC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PVC 가격에도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PVC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팽팽히 맞서 있다. 증설이 상대적으로 다른 제품 대비 적은 상태임에도 수요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PVC 업스트림 재고는 약 650,000톤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으며 소셜인벤토리는 약 440,000톤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다운스트림 수요가 점차 반등하고 있지만 3월 중순까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부동산 업황 회복이 더뎌 다운스트림 가동이 상대적으로 부실한 상황이다. 또한 가성소다 가격도 점점 약세를 심화하고 있다. 미국의 규제강화와 공급차질을 기대하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이라는 판단이다.
*미국 오하이오 열차사고와 PVC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염화비닐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2월 3일, 화물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했는데 화물열차는 50량이며, 10량에는 유독성 화학물질, 5량에는 염화비닐이 실려 있었다. 2월 6일, 사고 이후 염화비닐 폭발 위험이 부각되었으며, 사고지 반경 1.6km~3.2km 주민에 대해 지자체에서 격리 조치를 취했다.
미국은 ECC가 주력이고 에틸렌과 염소가 풍부해 EDC(이염화에틸렌)-VCM(염화비닐)-PVC(폴리염화비닐) 생산을 많이한다. 이번 폭발로 PVC 시장에 영향을 줄지 확인을 해봐야한다.
현재 미국의 PVC 생산능력은 약 890만톤이며 주로 상위 5개 업체에 집중되어 있다. 2022년 기준, 미국은 700만톤의 PVC(세계 점유율 15%)를 생산하고 300만톤을 수출했다. 트레이딩 점유율은 전 세계의 40%에 가깝다. 미국산 PVC는 주로 캐나다, 멕시코, 남미, 유럽,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동남아시아로 수출된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지 10일이 넘었음에도 PVC 생산과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앞으로 미국이 유해 화학 물질 운송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지 체크할 필요가 있고, 이 결정에 따라 물류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VCM의 누출을 처리하기 위해 연소가 적절한 방법으로 꼽히지만, 딱히 현재 업계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결국 북미 PVC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PVC 가격에도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PVC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팽팽히 맞서 있다. 증설이 상대적으로 다른 제품 대비 적은 상태임에도 수요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PVC 업스트림 재고는 약 650,000톤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으며 소셜인벤토리는 약 440,000톤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다운스트림 수요가 점차 반등하고 있지만 3월 중순까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부동산 업황 회복이 더뎌 다운스트림 가동이 상대적으로 부실한 상황이다. 또한 가성소다 가격도 점점 약세를 심화하고 있다. 미국의 규제강화와 공급차질을 기대하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이라는 판단이다.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2/13-02/1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로봇에 꽂힌 삼성…카이스트와 인재 키운다 / 매일경제
'로봇'에 꽂힌 삼성전자가 KAIST와 손잡고 로봇 인재를 키운다. 올해 첫 투자처로 로봇 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고른 데 이어 로봇 인재 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임. 올해 하반기부터 KAIST에서 일종의 채용 연계형 석사과정을 운영. KAIST 로봇공학학제전공에 지원한 학생들 가운데 매년 장학생 10명을 선발하는 형태. 삼성전자 요청으로 올가을 학기부터 인공지능(AI) 등 일부 과목이 추가로 개설될 것으로 알려짐. 장학생 전원은 등록금을 비롯해 졸업 때까지 매달 학비보조금을 지원받고, 졸업한 뒤엔 삼성전자에 입사(삼성 리서치 또는 로봇사업팀 등).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42597
제우스 "로봇·반도체로 매출 1조시대 연다" / 한국경제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디스플레이에 이어 화장품, 서비스, 자원순환(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로 로봇 적용처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로봇과 반도체를 앞세워 5년 내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13일 밝힘. 2009년부터 자체 로봇 생산 준비를 시작해 2019년 6축 관절의 소형 로봇 브랜드 제로를 처음 선보이고, 이후 수평다관절 로봇 스카라, 병렬형 로봇 델타로 제품군을 확장.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한 로봇사업 매출이 올해도 10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 소프트웨어, 모터, 엔코더 등 대부분의 핵심 부품·소재를 내재화해 고객 맞춤형 로봇을 생산할 수 있는 게 최대 경쟁력이라고 강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1338561
"서비스 로봇 '집개미' 국내외 호텔 500곳서 보게 될 것" / 파이낸셜뉴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올해 사업목표를 지난해까지 호텔 20여곳에서 시범서비스 했던 집개미를 올해 25배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제시.
https://www.fnnews.com/news/202302191900388036
브이디컴퍼니, 외식업 테스트베드 매장 오픈 / 월간로봇기술
브이디컴퍼니가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등 자사가 개발한 외식업 자동화 솔루션의 모든 프로세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식당을 선보임.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포스, 웨이팅은 물론 배달연동, 로봇호출벨, 자동문연동 등이 구현되어 고객의 주문부터 결제, 서빙, 예약, 웨이팅, 적립 등의 프로세스를 자동화.
http://robotzine.co.kr/entry/264449
<02/13-02/1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로봇에 꽂힌 삼성…카이스트와 인재 키운다 / 매일경제
'로봇'에 꽂힌 삼성전자가 KAIST와 손잡고 로봇 인재를 키운다. 올해 첫 투자처로 로봇 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고른 데 이어 로봇 인재 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임. 올해 하반기부터 KAIST에서 일종의 채용 연계형 석사과정을 운영. KAIST 로봇공학학제전공에 지원한 학생들 가운데 매년 장학생 10명을 선발하는 형태. 삼성전자 요청으로 올가을 학기부터 인공지능(AI) 등 일부 과목이 추가로 개설될 것으로 알려짐. 장학생 전원은 등록금을 비롯해 졸업 때까지 매달 학비보조금을 지원받고, 졸업한 뒤엔 삼성전자에 입사(삼성 리서치 또는 로봇사업팀 등).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42597
제우스 "로봇·반도체로 매출 1조시대 연다" / 한국경제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디스플레이에 이어 화장품, 서비스, 자원순환(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로 로봇 적용처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로봇과 반도체를 앞세워 5년 내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13일 밝힘. 2009년부터 자체 로봇 생산 준비를 시작해 2019년 6축 관절의 소형 로봇 브랜드 제로를 처음 선보이고, 이후 수평다관절 로봇 스카라, 병렬형 로봇 델타로 제품군을 확장.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한 로봇사업 매출이 올해도 10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 소프트웨어, 모터, 엔코더 등 대부분의 핵심 부품·소재를 내재화해 고객 맞춤형 로봇을 생산할 수 있는 게 최대 경쟁력이라고 강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1338561
"서비스 로봇 '집개미' 국내외 호텔 500곳서 보게 될 것" / 파이낸셜뉴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올해 사업목표를 지난해까지 호텔 20여곳에서 시범서비스 했던 집개미를 올해 25배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제시.
https://www.fnnews.com/news/202302191900388036
브이디컴퍼니, 외식업 테스트베드 매장 오픈 / 월간로봇기술
브이디컴퍼니가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등 자사가 개발한 외식업 자동화 솔루션의 모든 프로세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식당을 선보임.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포스, 웨이팅은 물론 배달연동, 로봇호출벨, 자동문연동 등이 구현되어 고객의 주문부터 결제, 서빙, 예약, 웨이팅, 적립 등의 프로세스를 자동화.
http://robotzine.co.kr/entry/264449
매일경제
로봇에 꽂힌 삼성…카이스트와 인재 키운다 - 매일경제
채용연계형 석사과정 만들어매년 10명 장학생으로 선발학위 취득 후엔 전자로 입사삼성, 로봇스타트업 투자 이어연내 인체보조 로봇 출시 계획
-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의 선재 유휴설비 2기를 이용해 건설용 코일철근 생산 준비작업에 착수한 것
- 제강업계 관계자는 “작년 한국특강 출범으로 이미 철근 생산이 과포화 상태이고, 심지어 코일철근은 이미 생산 케파가 수요량의 2배를 넘어서는데 포스코 같은 공룡이 뛰어들면 시장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2192108102840163
- 제강업계 관계자는 “작년 한국특강 출범으로 이미 철근 생산이 과포화 상태이고, 심지어 코일철근은 이미 생산 케파가 수요량의 2배를 넘어서는데 포스코 같은 공룡이 뛰어들면 시장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2192108102840163
대한경제
[단독] 포스코, 55년만에 건설시장 진출...시장 지각변동 예고
포항제철소 선재 유휴설비 활용 KS 인증 받으면 6월부터 공급 가능 철근가공·유통업계는 일단 환영 [대한경제=최지희 기자]국내 1위 철강기업 포스코가 건설용 철근 시장에 진출한다. 이미 시장 수요조사를 마무리한 상태여서 당장이라도 생산이 가능한 상태로 보인다.포스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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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외교부가 지난 17일 밤 한국의 포스코(POSCO) 중국 법인장과 국장급 간부의 15일 회견을 이례적으로 뒤늦게 공개
- 류 국장은 포스코의 중국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시했다. 그는 포스코가 지난해 1월 허베이(河北)강철과 손잡고 탕산(唐山)에서 착공식을 가진 자동차 강판 생산공장 프로젝트, 저장(浙江)성 퉁샹(桐鄉)에서 추진 중인 리튬전지 원재료 프로젝트가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60627?sid=104
- 류 국장은 포스코의 중국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시했다. 그는 포스코가 지난해 1월 허베이(河北)강철과 손잡고 탕산(唐山)에서 착공식을 가진 자동차 강판 생산공장 프로젝트, 저장(浙江)성 퉁샹(桐鄉)에서 추진 중인 리튬전지 원재료 프로젝트가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60627?sid=104
Naver
中 외교부, 韓 포스코 간부와 만남 이례적 공개…美 포위망 뚫기?
중국 외교부가 지난 17일 밤 한국의 포스코(POSCO) 중국 법인장과 국장급 간부의 15일 회견을 이례적으로 뒤늦게 공개했다. 류진쑹(劉勁松) 아주사 사장(司長·국장)은 당시 송용삼 법인장과 회견에서 “중국 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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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한국 철강산업, 강해지고 있는 이유가 있다!!
* 중국: 수요 개선이 드러나고 있다!!
- 착공 증가 + 인력 증가 + 프로젝트 재개 + 우호적인 정책 + 기업 대출 증가세 + 신규주택가격 하락세 멈춤 + 주택 거래 늘어남
→ 철근 가격의 상승
→ 철광석 재고 상승 + 철광석 가격 강세 지속
→ 철강재 유통 재고 축적 속도 둔화
* 유럽: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유럽의 주요 철강 수입국은 1) 터키, 2) 러시아, 3) 우크라이나였음
- 러우전쟁 이후로는 1) 터키, 2) 한국, 3) 인도가 주요 수입국이 됨
- 터키 대지진 이후로, 터키 철강사들은 불가항력을 선언하거나 전력/가스 인프라의 차질로 생산 차질을 빚고 있음
- 작년 하반기부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고로/전기로 가동을 줄였던 유럽 입장에서는 공급 차질 심화될 것
* 한국: 중국의 시황 반등과 유럽의 공급 부족 수혜
- 중국의 한국향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중국 수요 회복세가 가팔라지면 수출 물량은 줄어들 것
- 한국의 유럽향 수출 증가할 개연성이 매우 높음
(보고서링크) https://bit.ly/3KgYRlu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한국 철강산업, 강해지고 있는 이유가 있다!!
* 중국: 수요 개선이 드러나고 있다!!
- 착공 증가 + 인력 증가 + 프로젝트 재개 + 우호적인 정책 + 기업 대출 증가세 + 신규주택가격 하락세 멈춤 + 주택 거래 늘어남
→ 철근 가격의 상승
→ 철광석 재고 상승 + 철광석 가격 강세 지속
→ 철강재 유통 재고 축적 속도 둔화
* 유럽: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유럽의 주요 철강 수입국은 1) 터키, 2) 러시아, 3) 우크라이나였음
- 러우전쟁 이후로는 1) 터키, 2) 한국, 3) 인도가 주요 수입국이 됨
- 터키 대지진 이후로, 터키 철강사들은 불가항력을 선언하거나 전력/가스 인프라의 차질로 생산 차질을 빚고 있음
- 작년 하반기부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고로/전기로 가동을 줄였던 유럽 입장에서는 공급 차질 심화될 것
* 한국: 중국의 시황 반등과 유럽의 공급 부족 수혜
- 중국의 한국향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중국 수요 회복세가 가팔라지면 수출 물량은 줄어들 것
- 한국의 유럽향 수출 증가할 개연성이 매우 높음
(보고서링크) https://bit.ly/3KgYRlu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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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충성 고객에게 충성을... 유통업계 "멤버십 서비스" 총력
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65
충성 고객을 자사에 묶어두는 락인 효과와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함
신규 충성 고객 유입을 위해 새 유료 멤버십 발행 및
기존 충성 고객을 위해 멤버십 개편하며 혜택 강화
신세계그룹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등 오프라인 주요 관계사 혜택
연결된 ‘통합 멤버십 2.0’을 연내 론칭
이마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유료 멤버십 ‘트레이더스 클럽’을 론칭
자체 적립 포인트 ‘TR 캐시’를 도입
반얀트리 서울
연간 멤버십 ‘비트윈’ 멤버십 혜택을 개편
롯데호텔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롯데호텔 리워즈’ 혜택 제공
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65
충성 고객을 자사에 묶어두는 락인 효과와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함
신규 충성 고객 유입을 위해 새 유료 멤버십 발행 및
기존 충성 고객을 위해 멤버십 개편하며 혜택 강화
신세계그룹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등 오프라인 주요 관계사 혜택
연결된 ‘통합 멤버십 2.0’을 연내 론칭
이마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유료 멤버십 ‘트레이더스 클럽’을 론칭
자체 적립 포인트 ‘TR 캐시’를 도입
반얀트리 서울
연간 멤버십 ‘비트윈’ 멤버십 혜택을 개편
롯데호텔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롯데호텔 리워즈’ 혜택 제공
www.womentimes.co.kr
'충성 고객'에게 충성을... 유통업계 "멤버십 서비스" 총력 - 우먼타임스
우먼타임스 = 최인영 기자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으로 ‘충성 고객’ 확보에 나섰다. 충성 고객을 자사 플랫폼에 묶어두는 ‘락인(Lock-...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BP Insight: 휴미라 매출액 37%yoy 감소 예상>
-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출시 4년차로 접어들면서 경쟁 심화에 따른 시장 점유율 정체, ASP 하락 지속
-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Second Wave'에 대한 기대감은 2분기 말부터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1월 말 Global Top selling 제품인 휴미라(Humira)의 First Biosimilar 제품인 암젠(Amgen)의 암제비타(Amjevita)의 시장 진입 주목
- 애브비(Abbvie)는 휴미라 매출 급감에도 린버크(Rinvoq)와 스카이리치(SKYRIZI) 매출 성장으로 2024년부터 매출 감소세 안정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8xCgW
<BP Insight: 휴미라 매출액 37%yoy 감소 예상>
-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출시 4년차로 접어들면서 경쟁 심화에 따른 시장 점유율 정체, ASP 하락 지속
-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Second Wave'에 대한 기대감은 2분기 말부터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1월 말 Global Top selling 제품인 휴미라(Humira)의 First Biosimilar 제품인 암젠(Amgen)의 암제비타(Amjevita)의 시장 진입 주목
- 애브비(Abbvie)는 휴미라 매출 급감에도 린버크(Rinvoq)와 스카이리치(SKYRIZI) 매출 성장으로 2024년부터 매출 감소세 안정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8xCgW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로보티즈 급등 이유 배경 설명:
- 배송 로봇 관련 규제 완화 움직임. 2023년 2월 21일 실시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에서 아래 법안 발의에 대한 회의결과 대안반영폐기 결정
[2117016]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 [2117072]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
- 생활물류서비스 로봇의 정의 신설, 생활물류서비스 로봇의 통행 및 도로 횡단 방법 규정, 자율주행로봇 보도 통행 허용
- 언론 보도에 따르면 '24일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 예정'을 언급
- Next Stop은 행안위 전체회의 단계로, 향후 법사위, 본회의 거칠 필요 있음. 아직 거쳐야하는 과정이 많이 남았으나, 일정 움직임이 있었다는 점에 의의
- 현재 지능형 로봇 개정안도 발의 중에 있음(운행 안전 인증, 보험 제도 신설)
로보티즈 급등 이유 배경 설명:
- 배송 로봇 관련 규제 완화 움직임. 2023년 2월 21일 실시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에서 아래 법안 발의에 대한 회의결과 대안반영폐기 결정
[2117016]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 [2117072]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
- 생활물류서비스 로봇의 정의 신설, 생활물류서비스 로봇의 통행 및 도로 횡단 방법 규정, 자율주행로봇 보도 통행 허용
- 언론 보도에 따르면 '24일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 예정'을 언급
- Next Stop은 행안위 전체회의 단계로, 향후 법사위, 본회의 거칠 필요 있음. 아직 거쳐야하는 과정이 많이 남았으나, 일정 움직임이 있었다는 점에 의의
- 현재 지능형 로봇 개정안도 발의 중에 있음(운행 안전 인증, 보험 제도 신설)
유진 황성현
*퓨어케미칼
어제 중국 PTA 선물(폴리에스터의 원재료)이 강하게 반등했다. 이와 상반되게 폴리에스터 공장들은 현물 시장에서 판촉을 강화하며 가격할인, 재고떨이를 진행 중이다. 일반적으로 원재료가 강하면 폴리에스터 가격이 당연히 올라가야하는게 상식이지만 지금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작고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부정적으로 볼 것인지, 긍정적으로 볼 것인지 판단이 필요하다.
폴리에스터 공장은 재고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을 하기 위해 완제품을 축적한 후 무기한 판촉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터 원사의 판촉 주기는 제직을 위한 다운스트림 공장의 원자재 비축 주기와 일치한다.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원자재 재고가 적은 상태에서 필요한 수요가 발생하면 폴리에스터 공장들은 판촉을 강화하며 수익을 다운스트림으로 양보하고, 장기적으로 판매량 증가, 재고 감소 선순환을 유도한다.
최근 폴리에스터 가동률은 83%로 상승했고 장쑤, 저장의 직기 가동률이 70%에 머무는 점을 볼 때 다운스트림 가동률 반등전 본격적인 판촉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폴리에스터 공장은 현재는 이익이 미미하나 계속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경우 당연히 공장을 운영하기 어렵다. 이런 관점에서 어제 폴리에스터 원재료인 PTA의 가격이 급등한 것을 판촉 활동의 시작, 본격적인 다운스트림 가동률 상승의 전초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가격 프로모션은 판매 급증과 재고 감소로 이어진다. 현재 생산 및 판매가 엄청 증가한 것은 아니나 할인율과 기타 시장 상황에 따라 조금씩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장쑤와 저장의 폴리에스터 원사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한 것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현재 다운스트림 가동률은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과정에 있고, 코로나 봉쇄 해제에도 여전히 인력과 공장 가동이 어려운 곳들도 있어 앞으로의 상황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또한 아직 해외 수주가 본격적으로 늘지 않았기 때문에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상황이다.
현재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원자재 비축량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후속 수요 개선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재고축적 싸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 그러므로 원자재 재고가 좀 더 소진된 후 수요가 개선되면 폴리에스터 판매는 더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방직 수요 중 날염이 상대적으로 좋고 주문 상황이 기대 이상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날염은 방직의 중간 고리이기 때문에 밸류체인의 수요 증가를 어느 정도 암시하고 있다.
인쇄 및 염색 산업의 회복이 점차 시작되고 있으며 중국 내수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향후 시장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현재 원자재 가격이 상대적으로 약해 코스트푸시 효과, 이로 인한 재고 보충 의지가 조금은 약해졌지만 곧 성수기가 도래하며 본격적인 리스타킹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춘절이 상대적으로 날짜가 빨랐고 날씨가 여전히 추워 봄철 의류 수요가 크게 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폴리에스터, 직조, 날염의 가동률은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어 일부 공장의 원자재 재고가 일주일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철 의류 출하 증가와 함께 섬유 수요는 더욱 개선되고 화학 섬유 밸류체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퓨어케미칼
어제 중국 PTA 선물(폴리에스터의 원재료)이 강하게 반등했다. 이와 상반되게 폴리에스터 공장들은 현물 시장에서 판촉을 강화하며 가격할인, 재고떨이를 진행 중이다. 일반적으로 원재료가 강하면 폴리에스터 가격이 당연히 올라가야하는게 상식이지만 지금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작고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부정적으로 볼 것인지, 긍정적으로 볼 것인지 판단이 필요하다.
폴리에스터 공장은 재고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을 하기 위해 완제품을 축적한 후 무기한 판촉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터 원사의 판촉 주기는 제직을 위한 다운스트림 공장의 원자재 비축 주기와 일치한다.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원자재 재고가 적은 상태에서 필요한 수요가 발생하면 폴리에스터 공장들은 판촉을 강화하며 수익을 다운스트림으로 양보하고, 장기적으로 판매량 증가, 재고 감소 선순환을 유도한다.
최근 폴리에스터 가동률은 83%로 상승했고 장쑤, 저장의 직기 가동률이 70%에 머무는 점을 볼 때 다운스트림 가동률 반등전 본격적인 판촉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폴리에스터 공장은 현재는 이익이 미미하나 계속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경우 당연히 공장을 운영하기 어렵다. 이런 관점에서 어제 폴리에스터 원재료인 PTA의 가격이 급등한 것을 판촉 활동의 시작, 본격적인 다운스트림 가동률 상승의 전초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가격 프로모션은 판매 급증과 재고 감소로 이어진다. 현재 생산 및 판매가 엄청 증가한 것은 아니나 할인율과 기타 시장 상황에 따라 조금씩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장쑤와 저장의 폴리에스터 원사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한 것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현재 다운스트림 가동률은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과정에 있고, 코로나 봉쇄 해제에도 여전히 인력과 공장 가동이 어려운 곳들도 있어 앞으로의 상황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또한 아직 해외 수주가 본격적으로 늘지 않았기 때문에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상황이다.
현재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원자재 비축량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후속 수요 개선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재고축적 싸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 그러므로 원자재 재고가 좀 더 소진된 후 수요가 개선되면 폴리에스터 판매는 더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방직 수요 중 날염이 상대적으로 좋고 주문 상황이 기대 이상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날염은 방직의 중간 고리이기 때문에 밸류체인의 수요 증가를 어느 정도 암시하고 있다.
인쇄 및 염색 산업의 회복이 점차 시작되고 있으며 중국 내수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향후 시장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현재 원자재 가격이 상대적으로 약해 코스트푸시 효과, 이로 인한 재고 보충 의지가 조금은 약해졌지만 곧 성수기가 도래하며 본격적인 리스타킹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춘절이 상대적으로 날짜가 빨랐고 날씨가 여전히 추워 봄철 의류 수요가 크게 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폴리에스터, 직조, 날염의 가동률은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어 일부 공장의 원자재 재고가 일주일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철 의류 출하 증가와 함께 섬유 수요는 더욱 개선되고 화학 섬유 밸류체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유니클로, 미국시장 키운다…
"5년내 200곳"
• 유니클로 모회사 패스트리테일링은 현재 61곳에 달하는 유니클로 북미 매장을, 5년 안에 200곳까지 늘리는 방안 추진중
• 유니클로는 북미에서 인지도가 낮았지만, 코로나 이후 편한 의류로 트렌드가 변화했기 때문에 확장에 나섰음
• 북미 시장 성공 진출 시, 2027년까지 연간 매출 3000억엔(약 2.8조원, 일본 시장 매출 3분의 1 규모) 및 OPM 20% 달성 전망
출처: https://bit.ly/3IkIUb9
"5년내 200곳"
• 유니클로 모회사 패스트리테일링은 현재 61곳에 달하는 유니클로 북미 매장을, 5년 안에 200곳까지 늘리는 방안 추진중
• 유니클로는 북미에서 인지도가 낮았지만, 코로나 이후 편한 의류로 트렌드가 변화했기 때문에 확장에 나섰음
• 북미 시장 성공 진출 시, 2027년까지 연간 매출 3000억엔(약 2.8조원, 일본 시장 매출 3분의 1 규모) 및 OPM 20% 달성 전망
출처: https://bit.ly/3IkIUb9
아시아경제
유니클로, 미국시장 키운다…"5년내 200곳"
유니클로가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편한 의류로 주목 받은 점을 공략 포인트로 잡고, 북미 시장 확장에...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유한양행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연결기준 경영실적]
- 매출액 4,505억(+6.3% yoy), 영업이익 175억(+268.9% yoy), 당기순이익 361억(+129.3% yoy)
[4Q22 별도기준 경영실적]
- 매출액 4,365억(+6.6% yoy), 영업이익 208억(+67.9% yoy), 당기순이익 167억(-53.8% yoy)
- 라이선스 수익 -10억, 연구개발비 244억(-15.3% yoy)
[23년 가이던스]
- 23년 총매출액 1조 9,500억, 영업이익 800억 내외
[Q&A]
Q: 렉라자 1차 허가 및 급여 시기는
A: 렉라자 1차 치료제 허가는 1Q23 내에 신청 준비 중.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 예정.
Q: 라이선스 수익이 -인 이유는
A: 라이선스 수익은 진행률에 따라 인식. 예상 대비 연구비가 추가되는 경우 진행률이 떨어지고 전분기 라이선스 수익을 일부 수정하면서 -가 찍힘.
Q: API 연간 성장 전망
A: 금년도 말 정도로 완공 목표. 이러면, 연 10% 이상은 지속 성장 전망.
Q: 이번 Capa 증설은
A: 기존 생산 능력은 70만 리터. 이번 추가로 14.4만 리터 증설. 기존 capa 대비 20%정도 증설.
Q: 23.1H 중 임상 중간결과 및 학회 일정은
A: 상반기는 구체적 계획은 없고 하반기에 있을 세계폐암학회, 유럽암학회 등에 LASER-301 하위그룹 분석결과 발표 예정.
알러지 약물의 안전성, pk, 바이오마커 등을 종합한 분석 결과는 올해 6월에 있을 유럽 알레르기 학회에서 발표 예정.
Q: 라이선스 수익 조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23년 라이선스 수익은
A: 베링거 쪽 nash 연구비가 더 들어갔음. 23년은 라이선스 수익은 160억 정도 기대.
미국 FDA 승인 후 출시 + 유럽 판매 개시 시점 약 1억불 가까운 금액의 마일스톤 들어오며, 이 시점은 내년 정도쯤으로 기대.
Q: 22년 렉라자 300억 매출은 순매출인지, 총매출인지
A: 22년 렉라자 총매출액은 329억. 건강보험 공단측의 위험분담금 약 160억 정도가 매출이 차감하면 순매출은 약 170억.
23년 렉라자 총매출 500억 정도 추정. 이는 건강보험 관련된 위험분담금이 따라붙기에 순매출은 절반정도.
Q: YH-35324 알러지 파이프라인 LO전략에서 유한이 가장 기대하는 적응증은, 어떤 데이터 포인트를 빅파마가 관심있게 볼지
A: 가장 첫번째로 생각하는 적응증은 특발성 유도성 만성 두드러기. 현재 이 적응증에 졸레어가 표준치료.
졸레어보다 우월할 뿐만 아니라 unmet needs 환자에게도 약물 유효함 입증하는 전략.
바이오스펙데이터에 1a상 결과 공개되었는데, 졸레어와 비교했을 때 우리 약물이 IgE를 특정 농도 이하로 떨어트리는 유지 시간이 현저히 차이남.
Q: 23년 실적 가이던스
A: 23년 매출 1조 9,500억(별도 총매출액)으로 약 9%내외 성장, 영업이익 800억 초반 계획.
Q: 영업이익 800억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A: 렉라자, 애드파마 개량 신약,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전략 품목으로 수익성 개선 기여.
유한은 수익 자체는 대략 4~5000억. 총이익에서 비용 부담을 어떻게 갈 것인가에 따라 이익 결정.
만약 target 수익을 1000억으로 잡고 연구비 조정하면 충분히 1000억 이상 낼 수 있음.
Q: 기대할만한 이벤트는
A: 렉라자 1차치료제로 시장 진입.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4월 1일 출시. 금년도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매출 약 300억 기대.
Q: 유한화학 증축된 공장에서 렉라자 물질도 생산 가능한지. 기존 공장에서 fda 실사는 언제쯤 진행될지.
A: 원료의약품 생산은 얀센과 협의될 부분 있어서 어떻게 진행될지는 말씀드릴 수 없음. 다만 유한화학이 갖고 있는 생산설비는 cGMP 실사 넘어선 공장이기에 언제든지 렉라자 생산 가능한 상황.
기존 공장에서 process valuation 마쳤고, 얀센에서도 이런 부분 확인 해서 commercial 생산 준비된 상태. 레이저티닙 또는 레이저티닙 병용 제품이 fda 승인 되면 실사 받을 예정.
Q: 4Q R&D 비용이 좀 줄어들었는데, 23년 R&D 비용 가이던스는
A: 2200억 정도의 R&D 비용 추정 중.
Q: 4Q 세전 손익이 줄었는데 기타비용에 관계기업주식손상차손 때문인지
A: 기존 투자사에 대한 부분에서 감액 손실이 있었음.
유한양행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연결기준 경영실적]
- 매출액 4,505억(+6.3% yoy), 영업이익 175억(+268.9% yoy), 당기순이익 361억(+129.3% yoy)
[4Q22 별도기준 경영실적]
- 매출액 4,365억(+6.6% yoy), 영업이익 208억(+67.9% yoy), 당기순이익 167억(-53.8% yoy)
- 라이선스 수익 -10억, 연구개발비 244억(-15.3% yoy)
[23년 가이던스]
- 23년 총매출액 1조 9,500억, 영업이익 800억 내외
[Q&A]
Q: 렉라자 1차 허가 및 급여 시기는
A: 렉라자 1차 치료제 허가는 1Q23 내에 신청 준비 중.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 예정.
Q: 라이선스 수익이 -인 이유는
A: 라이선스 수익은 진행률에 따라 인식. 예상 대비 연구비가 추가되는 경우 진행률이 떨어지고 전분기 라이선스 수익을 일부 수정하면서 -가 찍힘.
Q: API 연간 성장 전망
A: 금년도 말 정도로 완공 목표. 이러면, 연 10% 이상은 지속 성장 전망.
Q: 이번 Capa 증설은
A: 기존 생산 능력은 70만 리터. 이번 추가로 14.4만 리터 증설. 기존 capa 대비 20%정도 증설.
Q: 23.1H 중 임상 중간결과 및 학회 일정은
A: 상반기는 구체적 계획은 없고 하반기에 있을 세계폐암학회, 유럽암학회 등에 LASER-301 하위그룹 분석결과 발표 예정.
알러지 약물의 안전성, pk, 바이오마커 등을 종합한 분석 결과는 올해 6월에 있을 유럽 알레르기 학회에서 발표 예정.
Q: 라이선스 수익 조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23년 라이선스 수익은
A: 베링거 쪽 nash 연구비가 더 들어갔음. 23년은 라이선스 수익은 160억 정도 기대.
미국 FDA 승인 후 출시 + 유럽 판매 개시 시점 약 1억불 가까운 금액의 마일스톤 들어오며, 이 시점은 내년 정도쯤으로 기대.
Q: 22년 렉라자 300억 매출은 순매출인지, 총매출인지
A: 22년 렉라자 총매출액은 329억. 건강보험 공단측의 위험분담금 약 160억 정도가 매출이 차감하면 순매출은 약 170억.
23년 렉라자 총매출 500억 정도 추정. 이는 건강보험 관련된 위험분담금이 따라붙기에 순매출은 절반정도.
Q: YH-35324 알러지 파이프라인 LO전략에서 유한이 가장 기대하는 적응증은, 어떤 데이터 포인트를 빅파마가 관심있게 볼지
A: 가장 첫번째로 생각하는 적응증은 특발성 유도성 만성 두드러기. 현재 이 적응증에 졸레어가 표준치료.
졸레어보다 우월할 뿐만 아니라 unmet needs 환자에게도 약물 유효함 입증하는 전략.
바이오스펙데이터에 1a상 결과 공개되었는데, 졸레어와 비교했을 때 우리 약물이 IgE를 특정 농도 이하로 떨어트리는 유지 시간이 현저히 차이남.
Q: 23년 실적 가이던스
A: 23년 매출 1조 9,500억(별도 총매출액)으로 약 9%내외 성장, 영업이익 800억 초반 계획.
Q: 영업이익 800억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A: 렉라자, 애드파마 개량 신약,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전략 품목으로 수익성 개선 기여.
유한은 수익 자체는 대략 4~5000억. 총이익에서 비용 부담을 어떻게 갈 것인가에 따라 이익 결정.
만약 target 수익을 1000억으로 잡고 연구비 조정하면 충분히 1000억 이상 낼 수 있음.
Q: 기대할만한 이벤트는
A: 렉라자 1차치료제로 시장 진입.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4월 1일 출시. 금년도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매출 약 300억 기대.
Q: 유한화학 증축된 공장에서 렉라자 물질도 생산 가능한지. 기존 공장에서 fda 실사는 언제쯤 진행될지.
A: 원료의약품 생산은 얀센과 협의될 부분 있어서 어떻게 진행될지는 말씀드릴 수 없음. 다만 유한화학이 갖고 있는 생산설비는 cGMP 실사 넘어선 공장이기에 언제든지 렉라자 생산 가능한 상황.
기존 공장에서 process valuation 마쳤고, 얀센에서도 이런 부분 확인 해서 commercial 생산 준비된 상태. 레이저티닙 또는 레이저티닙 병용 제품이 fda 승인 되면 실사 받을 예정.
Q: 4Q R&D 비용이 좀 줄어들었는데, 23년 R&D 비용 가이던스는
A: 2200억 정도의 R&D 비용 추정 중.
Q: 4Q 세전 손익이 줄었는데 기타비용에 관계기업주식손상차손 때문인지
A: 기존 투자사에 대한 부분에서 감액 손실이 있었음.
유진 황성현 (02-368-6878)
<나트륨이온배터리 - 게임체인저가 될 것인가?>
*CATL은 2023년 하반기 나트륨 전지를 자동차에 납품하겠다고 발표
- 나트륨 전지는 저렴하며, 안정성이 높고 충전도 빠른 특성이 있음
- 기술이 개발되며 NCM 하이니켈 전지와 유사한 수준의 에너지 밀도 달성 (2세대 나트륨 전지 에너지 밀도 목표 200Wh/kg)
- CATL은 규모의 경제 발생 시 40달러/kWh까지 비용 낮아질 것이라 발표 (EV 1대당 9,200달러 절감) → IRA 보조금(7,500달러/대) 없이도 리튬 배터리 대체 가능
*판매량이 가장 많은 전기차 A~D 볼륨(저가 세그먼트) 모델의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는 배터리 팩 가격이 100달러/kWh를 하회해야 함
- CATL의 주장대로 반값 배터리 달성이 가능하면 중저가 전기차 라인을 중심으로 확장 속도 빠를 것이라 판단
*추천주로 세계 1위의 CATL 선정
- 배터리 산업 내 독보적 위치와, 압도적인 기술 로드맵을 바탕으로 세계 배터리 시장 주도 전망
- 하반기 출시될 나트륨 전지의 스펙과 가격에 따라 A~D 세그먼트를 중심으로 중국 外 수주 확대 전망
(링크) https://bit.ly/3m3hlMj
★컴플라이언스 검필
<나트륨이온배터리 - 게임체인저가 될 것인가?>
*CATL은 2023년 하반기 나트륨 전지를 자동차에 납품하겠다고 발표
- 나트륨 전지는 저렴하며, 안정성이 높고 충전도 빠른 특성이 있음
- 기술이 개발되며 NCM 하이니켈 전지와 유사한 수준의 에너지 밀도 달성 (2세대 나트륨 전지 에너지 밀도 목표 200Wh/kg)
- CATL은 규모의 경제 발생 시 40달러/kWh까지 비용 낮아질 것이라 발표 (EV 1대당 9,200달러 절감) → IRA 보조금(7,500달러/대) 없이도 리튬 배터리 대체 가능
*판매량이 가장 많은 전기차 A~D 볼륨(저가 세그먼트) 모델의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는 배터리 팩 가격이 100달러/kWh를 하회해야 함
- CATL의 주장대로 반값 배터리 달성이 가능하면 중저가 전기차 라인을 중심으로 확장 속도 빠를 것이라 판단
*추천주로 세계 1위의 CATL 선정
- 배터리 산업 내 독보적 위치와, 압도적인 기술 로드맵을 바탕으로 세계 배터리 시장 주도 전망
- 하반기 출시될 나트륨 전지의 스펙과 가격에 따라 A~D 세그먼트를 중심으로 중국 外 수주 확대 전망
(링크) https://bit.ly/3m3hlMj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유한양행(000100.KS)
<유한양행 - 4Q22P 실적 Review: 2023년부터는 이익 성장 시작>
TP: 8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예상과 부합한 4Q22P 실적, 2023년은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임상 3상 마무리되면서 연구개발비 추세 완화로 이익 성장 시작
- 레이저티닙 국내 1차 치료제로 하반기 승인 예상
-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맵 글로벌 병용요법 임상 중간 결과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t1SMZ
유한양행(000100.KS)
<유한양행 - 4Q22P 실적 Review: 2023년부터는 이익 성장 시작>
TP: 8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예상과 부합한 4Q22P 실적, 2023년은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임상 3상 마무리되면서 연구개발비 추세 완화로 이익 성장 시작
- 레이저티닙 국내 1차 치료제로 하반기 승인 예상
-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맵 글로벌 병용요법 임상 중간 결과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t1SMZ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Q22 실적]
- 매출액 2조 5,179억원
- 영업이익 1,766억원(OPM 7%)
-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선스 상회
- 매출액 2조 5,179억원
- 영업이익 1,766억원(OPM 7%)
-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선스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