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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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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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뉴스룸
유진 김진우 (02-368-6195)

[6/10 국내외 주요 뉴스]

(정책) 李 대통령 '콕 집은' 먹거리 물가…"단기 처방보다 구조적 문제 접근"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93828?sid=101

(구조재편) 동원산업, 주총서 동원F&B 편입…완전 자회사 전환 '초읽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05191?sid=101

(마케팅) 하이트진로, '오징어게임 시즌3'와 콜라보…글로벌 특수 노린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8027

(조류독감) 이달 말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 재개된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U15HWIKD/GD02

(곡물) Wheat extends weakness as corn and beans bounce
https://www.farmprogress.com/markets-and-quotes/afternoon-market-recap
[유진투자증권_로봇/방산/조선/항공_양승윤]

요즘 세미나를 하다보면 드론에 대한 관심도 높고, 한국이 강한 전통적인 무기체계가 미래에도 유지가 될지 궁금해하셔서 저도 몇가지 자료를 공부하다가 내용 같이 공유드립니다 📝

[드론의 한계와 포병의 간접 화력 분야에서의 우위성에 대해서]

*드론의 장점과 한계
- 러우 전쟁에서 높은 효용성 증명. 정찰, 표적획득, 직접 타격 등 수행

- 비용 효율성, 정밀성, 적응성 등 장점

- 그러나, 전자전에 취약하고, 폭발력 제한적. 기상조건에도 크게 영향

- 드론 사용의 증가는 포병 시스템과 탄약의 일시적 부족과 제한적 전쟁 환경 영향

- 전술적 성공을 보여주었지만 전략적 화력의 우세를 보여주지는 못했음

*포병화력의 장점
- 현대 포병은 대규모 화력을 제공

- 드론은 정밀 타격이 가능하지만 지속적인 살상력과 제압 화력이 부족

- K9 자주포(SPH)는 유연성, 가용성, 지속적인 화력, 사거리 및 생존성을 통해 목표를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능력을 갖춤

- K9은 약 77초 만에 54km 떨어진 목표에 신속하고 파괴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음

- 포병은 보호된 위치에서 작전할 수 있어, 드론보다 생존성이 높으며 고속 탄도 궤적을 따라 이동하여 요격이 어려움

- 포병의 신속한 대응 시간은 즉각적이고 고강도의 화력을 제공하며, 드론보다 시간 민감적인 타격에 적합

*시사점
- 미래 전쟁에서는 드론이 포병을 대체하기보다는 전력 증강 요소로서 역할할 것으로 예상

-  드론은 정밀 타격, 표적 획득, 실시간 화력 조정 및 사후 평가를 지원할 수 있지만 포병의 파괴력과 지속적인 화력 지원을 대체할 수는 없음

- 전자전 및 드론 대응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드론의 생존 가능성은 감소할 수 있으며, 전통적인 군사력에 대한 의존도가 다시 증가할 수 있음

- 포병 시스템의 생산 증가와 무기 보급은 대규모 전투에서 포병의 역할을 다시 강화할 것

- 드론 전쟁은 전장 적응의 사례일 뿐이며, 포병의 우위는 드론이나 미사일로 대체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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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6.12]

6.11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2%
- 일라이릴리가 미국 비상장 바이오텍 주베나 테라퓨틱스와 근육 보존 신약을 공동 발굴하기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마일스톤 최대 $650mn)
- 릴리는 주베나의 AI 기반 스크리닝 플랫폼이 근육량 감소 우려가 있는 비만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되는 후보물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주베나가 개발 마일스톤 달성하면 릴리가 개발 여부를 결정할 계획
- 한편 릴리는 지방량을 감소시키면서도 근육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bimagrumab(ActRIIB 타겟)을 개발 중이며, 올해 세마글루타이드와의 병용 2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works-out-650m-juvena-pact-find-muscle-boosting-drugs

#노보 노디스크(NYSE:NVO)
- 노보 노디스크가 미국 비상장 바이오텍 딥애플 테라퓨틱스와 비인크레틴 GPCR 타겟 기반 저분자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선급금/개발비/마일스톤 포함 계약규모 최대 $812mn)
- 금번 계약은 주요 비만 신약의 타겟인 GLP-1, GIP와 같은 인크레틴 약물이 아닌 비인크레틴 타겟 개발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음
- 딥애플이 타겟 화합물을 발굴 및 최적화하고 노보는 IND 준비 직전 단계부터 개발을 주도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finds-deep-apple-ripe-obesity-rd-inking-812m-deal-go-beyond-incretins

#셀트리온 0.0%, #온코닉테라퓨틱스 +7.8%
- 셀트리온과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네수파립(PARP 저해제)+베그젤마(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VEGF 저해제) 병용요법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함
- 구체적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사는 난소암 재유지요법을 개발할 예정
(이중기전 합성치사 항암신약)과 셀트리온의 병용 치료법을 개발할 계획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117903i

#디앤디파마텍 +14.1%
- 디앤디파마텍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약 343억원 규모의 영구 전환사채를 발행을 결정
- 홍콩,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UM $8.6bn 규모의 타이번캐피탈이 앵커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이는 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의 임상2상 성공 가능성과 기술이전 기대감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으로 디앤디파마텍은 보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13
류진 한경협 회장 "韓 트럼프 1기 이후 美에 219조 투자, 조선·에너지 협력"

www.sedaily.com/NewsView/2GU1NFIFC2?OutLink=telegram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6.13]

6.12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3.0%,
#일라이릴리(NYSE:LLY) +0.4%
- 노보 노디스크가 차세대 비만 치료제 amycretin에 대해 2026년 1분기부터 주사제 및 경구제형 모두 임상3상에 착수할 예정
- amycretin은 GLP-1과 아밀린 호르몬을 동시에 모방하는 이중 작용제로, 초기 임상에서 주사제는 36주간 22%, 경구제는 12주간 13.1%의 체중감소 효과를 보였음
- 한편 노보는 차세대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CagriSema의 임상 데이터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을 확인한 이후, 최근 더 장기간 투여 시의 효과를 평가하는 새로운 임상3상을 개시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plans-start-late-stage-trials-experimental-obesity-drug-amycretin-2025-06-12/

#뉴릭스(NASDAQ:NRIX) -5.3%,
#키메라(NASDAQ.KYMR) -2.3%,
#아비나스(NASDAQ.ARVN) -1.3%,
#C4(NASDAQ.CCCC) +6.6%
- TPD 개발 기업 뉴릭스 테라퓨틱스가 EHA2025에서 BTK 분해제 bexobrutideg(NX-5948)의 1a/1b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으나 투자자들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임
- 만성림프구성백혈병(CLL)에서 완전관해를 확인하고 객관적반응률(ORR)은 80.9%, 발덴스트롬거대글로불린혈증(WM)에서 ORR 84.2%를 기록
- 뉴릭스는 2025년 중 bexobrutideg의 pivotal 임상3상을 개시할 예정
https://ir.nurix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nurix-therapeutics-presents-updated-positive-data-demonstrating

#지아이이노베이션 +2.1%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알레르기 치료제 GI-301(YH35324)의 시알산 기반 물질특허를 미국 특허청에서 등록 승인받음
- 해당 특허는 체내 반감기 및 안정성과 관련된 시알산 함량 기준을 명시해 바이오시밀러 회피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음
- GI-301은 유한양행에 기술이전된 파이프라인으로 현재 임상 2상 진입을 준비 중이며, 6.13부터 열리는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EAACI)
에서 초기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498

#종근당 +0.5%
- 종근당이 면역항암제 및 희귀질환 치료제 중심의 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해 약 949억원을 투자해 시흥시로부터 2.4만평 규모의 바이오 복합연구개발단지 부지를 매입하기로 결정
- 투자금액은 2024년 말 기준 자산총액의 6.5% 수준이며, 부지는 8월 18일 취득할 예정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67
[속보] "이스라엘 공군, 이란 공습…목표물은 미확인"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https://naver.me/FLeiGeU1
*6/15 오만 무스카트에서 미국-이란 6차 핵협상 예정이었는데..그래서 미국이 자제하라고 했는데..6/11 미국 대사관 인력 철수 오더내리자마자 그냥 공격해버리는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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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로벌 전선 기업 NKT의 CEO인 Claes Westerlind가 나온 재미있는 팟캐스트가 있네요.
내용 중에 투자에 도움될 만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 전선 상식
- 도체: 알루미늄 또는 구리이며 밧줄처럼 꼬아서 만듦
- 절연층: 전력의 흐름을 차단해주기 때문에 전선의 핵심
- DC: 단상 구조. 자기장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물질 관리가 AC보다 중요
- 해저케이블: 종횡방향 방수 및 기계적 강도가 육상케이블보다 높아야 함. 운송은 10,000톤~23,000톤까지 케이블 시공선박을 통해 가능(vs. 육상케이블 운송 용량은 드럼당 50~100톤)
- 해저케이블 가격: 프로젝트 별로 다 다르지만 km당 100만 달러가 업계 근사치로 사용. 구리가 얼만큼 들어가느냐가 핵심

1) 중국 기업 동향
- HVDC 선로(km) 최다 보유: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초고압 직류(HVDC) 송전 선로를 깔아왔지만, 이에 쓰이는 첨단 절연 케이블 시스템 전반 기술력에서는 아직 북유럽·일본·한국 업체에 비해 격차가 있음

- 중국 덤핑 우려: 표준화된 전압대(예: 155 kV AC)에서는 공격적 저가 입찰(사실상 덤핑)이 관찰됐으나, HVDC 케이블 시장에는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아 아직 본격 경쟁 사례가 없음

2) HVDC(초고압 직류) 핵심 특징
- 장거리 전송 한계 극복: 교류(AC) 케이블은 ‘충·방전’ 손실 때문에 약 100 km 이상 대용량 전송 시 효율이 떨어짐. 반면 DC는 충·방전 없이 전력 손실이 적어 500 km 이상 대륙 간·해저 송전에도 최적

- 그리드 제어·비상 복구: DC 케이블은 전력 흐름 제어가 정확하고, DC 변환소를 이용한 ‘블랙스타트(black start)’나 ‘아일랜딩(islanding)’ 기능으로 그리드 복구 능력이 우수

3) 경쟁 구도
- 소수 과점 구조: NKT(덴마크), Nexans(프랑스), Prysmian(이탈리아)·한국·일본 주요 기업이 전세계 HVDC 케이블 시장을 주도. 진입장벽이 높아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기 어려움. 과거에는 담합으로 제재를 받은 이력도 존재

- 한국/일본 기업 진출: 한국/일본 업체(LS전선/스미토모 등)도 미국·유럽 시장에서 해저·육상 HVDC 공장 건설 및 수주 경쟁력 강화 중

4) 시장 구조 및 투자 기회
- 맞춤형 커스터마이제이션: 프로젝트별 전력 용량·토양 조건·착지 지점이 모두 달라 ‘표준 케이블’ 수요는 제한적이며, 고부가가치 ‘목적 설계·시험·제작’ 케이블이 시장을 주도

- 대규모 설비 투자 필요성: IEA는 2040년까지 기존 100년치 그리드와 동등한 8천만 km 인프라를 15년 내 구축해야 한다고 전망. NKT는 지난 2년간 약 €1.8 B, 유럽 전체로는 €4 B 투자 약속

- 장기 수요 보장 조건이 증설의 기반: 10~30년 수익성을 담보할 대규모 설비 확대를 위해, 유럽·미국 TSOs와 규제당국이 ‘미리 용량 프레임을 확약’해야 투자 리스크가 줄어드는 구조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there-aren-t-enough-cables-to-meet-growing-electricity-demand?srnd=undefined
2😍2👍1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6.13]

6.12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 릴리(NYSE:LLY) +0.9%,
#노보노디스크(NYSE:NVO) -1.5%,
#로슈(SWX:ROG) -1.1%,
#질랜드(CPH:ZEAL) -4.9%,
#애브비(NYSE:ABBV) -0.7%,
#구브라(CPH:GUBRA) -1.9%,
#멧세라(NASDAQ:MTSR) -15.0%,
#바이킹(NASDAQ:VKTX) -8.8%
- [ADA 2025 초록] 일라이 릴리가 아밀린 유사체 엘로랄린타이드(eloralintide)의 초기 임상 12주차 데이터에서 최대 11.3%의 체중감소율과 우수한 안전성 지표를 확인함
- 일라이 릴리는 엘로랄린타이드+터제파타이드 병용요법의 비만 환자 대상 미국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2025년 12월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개발되고 있는 아밀린 기반 신약으로는 노보의 카그릴린타이드와 카그리세마, 로슈/질랜드의 페트렐린타이드, 애브비/구브라의 GUBamy(GUB014295), 멧세라의 MET-233i 등이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3/lilly-s-experimental-obesity-drug-shows-promise-in-early-study

#사렙타(NASDAQ:SRPT) -3.0%, #로슈(SWX:ROG) -1.1%
- 현지 시간 6월 15일 사렙타 테라퓨틱스의 뒤셴근이영양증 유전자 치료제 엘리비디스(Elevidys) 투여 후 급성 간부전으로 인한 두 번째 사망 사례가 보고됨
- 사렙타는 면역억제 요법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그룹을 소집하고 있으며, 엘리비디스의 출하를 일시 중단하고 FDA와 글로벌 규제 당국에 보고했다고 설명함
- 미국 외 지역 상업화 파트너인 로슈도 두 건의 사망 사례 이후 환자들에 엘리비디스 투여를 중단했다고 밝힘
- 지난 3월 18일 첫번째 사망 사례가 보고된 당일 사렙타의 주가는 약 27% 하락한 바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sarepta-reports-second-case-liver-failure-death-after-its-gene-therapy-treatment-2025-06-15/

#유한양행 -1.8%, #지아이이노베이션 +1.4%
- 유한양행이 유럽 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EAACI 2025)에서 발표한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YH35324)’의 국내 임상1b상 데이터에서, 오말리주맙 치료경험이 없는 환자와 오말리주맙 불응 환자에서 두드러기 활성도 점수(USA7)가 기저치 대비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됨
- 유한양행은 2020년 7월 지아이이노베이션으로부터 레시게르셉트의 일본 제외 글로벌 판권을 기술도입하여 지아이와 공동 개발 중이며 일본 판권은 2023년 10월 일본 마루호에 기술이전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08

#한미약품 -4.8%
- [ADA 2025 초록] 한미약품이 LA-GLP-1/GIP/GCG 삼중작용제 HM15275의 미국 임상1상 중간분석 데이터에서 최고 용량군 기준 4주간 평균 2.15%(2.49kg)의 체중 감소 효과를 확인함
- HM15275는 한미약품이 근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25%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는 차기 비만 신약 후보물질임
- 한미약품은 6월 20일부터 열리는 ADA 2025에서 HM15275(LA-GLP-1/GIP/GCG, 임상1상 단계)와 HM17321(LA-UCN2, 전임상 단계)의 연구 데이터 6건을 공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