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배터리 밸류체인
1. 양극재: 나트륨 망간 철 층상구조가 대표적
2. 음극재: 바이오매스 + 폴리머
3. 전해액: 육불화인산나트륨
4. 분리막: 리튬이온과 동일한데 기공확대
5. 집전체: 음극양극 둘다 알루미늄박
나트륨이온배터리(57p부터)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18_B_swlee6591_770.pdf
1. 양극재: 나트륨 망간 철 층상구조가 대표적
2. 음극재: 바이오매스 + 폴리머
3. 전해액: 육불화인산나트륨
4. 분리막: 리튬이온과 동일한데 기공확대
5. 집전체: 음극양극 둘다 알루미늄박
나트륨이온배터리(57p부터)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18_B_swlee6591_7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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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 4Q22 실적발표>
[연결실적]
- 4Q22: 매출액 3조 9,288억(+17%qoq), 영업이익 1,822억(-48%qoq)
- 2022: 매출액 13조 6,539억(+27.3%yoy), 영업이익 9,662억(+30.9%yoy)
- 발전사업 수익실현. 그러나 케미칼 스프레드 축소로 이익 감소
[신재생에너지]
- 4Q22: 매출액 2조 820억(+56%qoq), 영업이익 2,319억(+18%qoq). 판매량 증가 및 발전 프로젝트 매각 수익 영향
- 1Q23: 일회성 비용 소멸 → 견조한 수익 지속 전망
[케미칼]
- 4Q22: 매출액 1조 2,946억(-12%qoq), 영업손실 321억(적전).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일회성 비용 영향
- 1Q23: 주요 제품 스프레드 회복으로 흑전 예상
[첨단소재]
- 4Q22: 매출액 2,776억(-11%qoq), 영업손실 41억(적전). 고객사 재고조정 & 일회성 비용 영향
- 1Q23: 일회성비용 기저효과로 흑전 예상
[갤러리아]
- 4Q22: 매출액 1,504억(+19%qoq), 영업이익 170억(+121%qoq). 계절지수 상승 영향
- 1Q23: 계절지수 하락으로 이익 감소 예상.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 예정
[지분법]
- 4Q22: 손실 801억(적지)
- 1Q23: 중국 리오프닝&수요 회복 → 적자 축소 전망
[배당]
- 연결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 주주환원 재원 x
[Q&A]
Q: 태양광 가이던스?
A: 명확한 수치 제공 x. 사업구조를 모듈판매 → 발전사업 개발·매각/EPC로 확대 중.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미드~하이 싱글 수준 이상의 OPM 달성할 것. 1Q 판매량 감소 예상하나 성과급(4Q22 400억) 소멸 효과 등으로 실적은 유사한 수준 예상
Q: 웨이퍼 어떤 기술?
A: 착공 준비 중. 민감한 사안으로 공개 x
Q: IRA?
A: 시장/정치 상황 관망 중. 판단하기엔 시기상조. 유럽 시장 중장기적 견조한 성장 예상 → 기회 모색 가능할 것
Q: 태양광 지역별 판가?
A: 업스트림 변동성 大. 유럽·한국 비수기 영향 등으로 소폭 하락. 미국 비중 大 → 가중평균 판가 하락. 1Q 변동성 있지만 스프레드측면에서 4Q 대비 큰 변수는 아님
Q: 중국 신장산 원료 영향?
A: 정치적 이슈 답변 곤란. 정치 문제와 관련 없이 당사는 루프탑 시장에 집중할 것
Q: IRA 보조금 실적 어떻게 반영?
A: 제3기관 해석 기다리는 중. 추후 결정 예정
Q: NEM 3.0 영향?
A: 2.0 대비 부정적 영향 불가피, 단기적으로 약간의 러시 기대. 그러나 美 전체 시장 규모 성장하므로 괜찮음
Q: 프로젝트 매각 규모? 매출반영?
A: 매출액 기준 연간 1조원 매각, 1Q 매출액 1천억 예상. 2Q~3Q 많은 양 집중됨
Q: 태양광 OPM IRA보조금 포함?
A: 1Q까지는 4Q22 수준 OPM 유지 전망. Tax credit 반영 x.
Q: 4Q 일회성비용 breakdown?
A: 영업단 전사 성과급 1천억. 영업외 1천억(손상차손 500억, 파생평가손 300억)
Q: 중국 수요 전망?
A:
PE 경기 침체와 증설 지속으로 시황 반등 어렵
LDPE 증설 규모 반토막 → 공급 부담 ↑
EVA 태양광향 수요 증가 → 이익 기여 예상
PVC 중국 리오프닝 기대로 반등 중이나 본격적인 회복까지는 아닐 듯
가성소다 약 500불 지지 예상
TDI 리오프닝 수요 개선으로 견조한 시황 유지 기대
Q: 화학사업 정기보수 손실비용?
A: 정기보수 매년 4분기 비슷. 기회비용 약 200억
Q: CAPEX?
A: '22년 계획분 중 1조원 지출 추정. '23년 미국 태양광투자 반영한 2.7조 예상(케미칼 4천억, 첨단소재 2천억).
Q: 순차입금?
A: 전년말대비 +4,500억, 당분간 증가 전망. IRA Tax Credit 고려 시 재무적 부담은 크레딧 취득 시점부터 경감될 것
<한화솔루션 - 4Q22 실적발표>
[연결실적]
- 4Q22: 매출액 3조 9,288억(+17%qoq), 영업이익 1,822억(-48%qoq)
- 2022: 매출액 13조 6,539억(+27.3%yoy), 영업이익 9,662억(+30.9%yoy)
- 발전사업 수익실현. 그러나 케미칼 스프레드 축소로 이익 감소
[신재생에너지]
- 4Q22: 매출액 2조 820억(+56%qoq), 영업이익 2,319억(+18%qoq). 판매량 증가 및 발전 프로젝트 매각 수익 영향
- 1Q23: 일회성 비용 소멸 → 견조한 수익 지속 전망
[케미칼]
- 4Q22: 매출액 1조 2,946억(-12%qoq), 영업손실 321억(적전).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일회성 비용 영향
- 1Q23: 주요 제품 스프레드 회복으로 흑전 예상
[첨단소재]
- 4Q22: 매출액 2,776억(-11%qoq), 영업손실 41억(적전). 고객사 재고조정 & 일회성 비용 영향
- 1Q23: 일회성비용 기저효과로 흑전 예상
[갤러리아]
- 4Q22: 매출액 1,504억(+19%qoq), 영업이익 170억(+121%qoq). 계절지수 상승 영향
- 1Q23: 계절지수 하락으로 이익 감소 예상.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 예정
[지분법]
- 4Q22: 손실 801억(적지)
- 1Q23: 중국 리오프닝&수요 회복 → 적자 축소 전망
[배당]
- 연결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 주주환원 재원 x
[Q&A]
Q: 태양광 가이던스?
A: 명확한 수치 제공 x. 사업구조를 모듈판매 → 발전사업 개발·매각/EPC로 확대 중.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미드~하이 싱글 수준 이상의 OPM 달성할 것. 1Q 판매량 감소 예상하나 성과급(4Q22 400억) 소멸 효과 등으로 실적은 유사한 수준 예상
Q: 웨이퍼 어떤 기술?
A: 착공 준비 중. 민감한 사안으로 공개 x
Q: IRA?
A: 시장/정치 상황 관망 중. 판단하기엔 시기상조. 유럽 시장 중장기적 견조한 성장 예상 → 기회 모색 가능할 것
Q: 태양광 지역별 판가?
A: 업스트림 변동성 大. 유럽·한국 비수기 영향 등으로 소폭 하락. 미국 비중 大 → 가중평균 판가 하락. 1Q 변동성 있지만 스프레드측면에서 4Q 대비 큰 변수는 아님
Q: 중국 신장산 원료 영향?
A: 정치적 이슈 답변 곤란. 정치 문제와 관련 없이 당사는 루프탑 시장에 집중할 것
Q: IRA 보조금 실적 어떻게 반영?
A: 제3기관 해석 기다리는 중. 추후 결정 예정
Q: NEM 3.0 영향?
A: 2.0 대비 부정적 영향 불가피, 단기적으로 약간의 러시 기대. 그러나 美 전체 시장 규모 성장하므로 괜찮음
Q: 프로젝트 매각 규모? 매출반영?
A: 매출액 기준 연간 1조원 매각, 1Q 매출액 1천억 예상. 2Q~3Q 많은 양 집중됨
Q: 태양광 OPM IRA보조금 포함?
A: 1Q까지는 4Q22 수준 OPM 유지 전망. Tax credit 반영 x.
Q: 4Q 일회성비용 breakdown?
A: 영업단 전사 성과급 1천억. 영업외 1천억(손상차손 500억, 파생평가손 300억)
Q: 중국 수요 전망?
A:
PE 경기 침체와 증설 지속으로 시황 반등 어렵
LDPE 증설 규모 반토막 → 공급 부담 ↑
EVA 태양광향 수요 증가 → 이익 기여 예상
PVC 중국 리오프닝 기대로 반등 중이나 본격적인 회복까지는 아닐 듯
가성소다 약 500불 지지 예상
TDI 리오프닝 수요 개선으로 견조한 시황 유지 기대
Q: 화학사업 정기보수 손실비용?
A: 정기보수 매년 4분기 비슷. 기회비용 약 200억
Q: CAPEX?
A: '22년 계획분 중 1조원 지출 추정. '23년 미국 태양광투자 반영한 2.7조 예상(케미칼 4천억, 첨단소재 2천억).
Q: 순차입금?
A: 전년말대비 +4,500억, 당분간 증가 전망. IRA Tax Credit 고려 시 재무적 부담은 크레딧 취득 시점부터 경감될 것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에스티팜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경영 실적]
- 매출액 1,004억(+94.1% y-y), 영업이익 102억(흑전), 당기순이익 31억(흑전)
- 올리고 매출 633억(매출 대비 63%) 중 고지혈증치료제 423억(매출 대비 42%)
- 원가율은 감소했으나 mRNA 플랫폼 기술 및 신약 임상비 등 R&D 비용 증가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 현황]
-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 1,468억(+69.7% y-y)
- 전체 올리고 매출 대비 고지혈증 55%, 동맥경화증 8.4%, 심혈관질환 7.8%, 혈액암 5.7%
[23년 가이던스]
- 매출액 2,700억, 영업이익 약 300억
- 올리고 매출 약 1650억(고지혈증 24%, 척수성근위축증 9.1%, 동맥경화증 9.1%, MDS/MF 12.1%, 심혈관질환 6%, B형간염 6%)
[Q&A]
Q: 최근 B형 간염 치료제 트랜드는
A: 애로우해드로부터 파이프라인 사간 얀센이 만성B형 간염치료제 우선순위를 낮춤. 다만, 이것은 얀센의 기업 특정 이슈.
Q: 전방위 산업 현황은
A: 애질런트, 아베시아, 동사 모두 대규모 상업화 물량 증설 중. 우시도 임상용 시료 타겟 증설 중. 증설이 많은 것은 그만큼 수요가 높다는 증거
Q: IRA 법안 관련 동사의 영향은
A: 중국에 의존했던 물량이 한국 및 다른 국가 기업에게 넘어올 수 있기에 긍정적
Q: 환율 가정은
A: 1200~1250원 사이
에스티팜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경영 실적]
- 매출액 1,004억(+94.1% y-y), 영업이익 102억(흑전), 당기순이익 31억(흑전)
- 올리고 매출 633억(매출 대비 63%) 중 고지혈증치료제 423억(매출 대비 42%)
- 원가율은 감소했으나 mRNA 플랫폼 기술 및 신약 임상비 등 R&D 비용 증가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 현황]
-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 1,468억(+69.7% y-y)
- 전체 올리고 매출 대비 고지혈증 55%, 동맥경화증 8.4%, 심혈관질환 7.8%, 혈액암 5.7%
[23년 가이던스]
- 매출액 2,700억, 영업이익 약 300억
- 올리고 매출 약 1650억(고지혈증 24%, 척수성근위축증 9.1%, 동맥경화증 9.1%, MDS/MF 12.1%, 심혈관질환 6%, B형간염 6%)
[Q&A]
Q: 최근 B형 간염 치료제 트랜드는
A: 애로우해드로부터 파이프라인 사간 얀센이 만성B형 간염치료제 우선순위를 낮춤. 다만, 이것은 얀센의 기업 특정 이슈.
Q: 전방위 산업 현황은
A: 애질런트, 아베시아, 동사 모두 대규모 상업화 물량 증설 중. 우시도 임상용 시료 타겟 증설 중. 증설이 많은 것은 그만큼 수요가 높다는 증거
Q: IRA 법안 관련 동사의 영향은
A: 중국에 의존했던 물량이 한국 및 다른 국가 기업에게 넘어올 수 있기에 긍정적
Q: 환율 가정은
A: 1200~1250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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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동아쏘시오홀딩스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결 기준 실적]
- 매출액 1조 131억(+14.9% y-y), 영업이익 378억(-38.6% y-y), 당기순이익 270억(-55.4% y-y)
- 에스티젠바이오(21.4Q 연결 편입)의 영업적자 157억 반영으로 영업이익 크게 감소
[2022년 자회사별 실적 현황]
1. 동아제약
- 매출액 5,430억(+24.2% y-y), 영업이익 671억 (+24.2% y-y)
- 박카스, 감기약, 오쏘몰 중심으로 매출 성장
- 박카스 매출 성장과 함께 전체 매출에서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균형잡힌 성장 중
2. 용마로직스
- 매출액 3,453억(+13.3% y-y), 영업이익 66억(-48.7% y-y)
- 22년 전반적인 물류비, 인건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율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3. 에스티젠바이오
- 매출액 279억(-30.9% y-y), 영업이익 -157억(적자지속)
- 위탁사 생산 및 개발 일정 변경 및 경제 상황 악화 등으로 매출 감소, 매출 감소 및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적자 지속
- 23년은 BEP 달성 목표
4. 동천수
- 매출액 329억(+2.2% y-y), 영업이익 10억(-53.8% y-y)
-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 22년 하반기 가격 인상으로 23년은 원가율 방어 기대
- 음료 oem 사업 확대로, 상주 음료 공장 23.1H 완공, 2H 가동 목표
5. 동아ST
- 매출액 6,483억(+9.3% y-y), 영업이익 333억(+113.4% y-y)
- 그로트로핀, LO 수익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
- 22년 인수한 뉴로보 통해 파이프라인 확대 계획
6. 에스티팜
- 매출액 2,493억(+50.5% y-y), 영업이익 188억(+237.8% y-y)
-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중심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
- STP0404(에이즈치료제) 미국 FDA 임상 2a상 IND 승인 받은 후 LO 진행 목표
동아쏘시오홀딩스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결 기준 실적]
- 매출액 1조 131억(+14.9% y-y), 영업이익 378억(-38.6% y-y), 당기순이익 270억(-55.4% y-y)
- 에스티젠바이오(21.4Q 연결 편입)의 영업적자 157억 반영으로 영업이익 크게 감소
[2022년 자회사별 실적 현황]
1. 동아제약
- 매출액 5,430억(+24.2% y-y), 영업이익 671억 (+24.2% y-y)
- 박카스, 감기약, 오쏘몰 중심으로 매출 성장
- 박카스 매출 성장과 함께 전체 매출에서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균형잡힌 성장 중
2. 용마로직스
- 매출액 3,453억(+13.3% y-y), 영업이익 66억(-48.7% y-y)
- 22년 전반적인 물류비, 인건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율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3. 에스티젠바이오
- 매출액 279억(-30.9% y-y), 영업이익 -157억(적자지속)
- 위탁사 생산 및 개발 일정 변경 및 경제 상황 악화 등으로 매출 감소, 매출 감소 및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적자 지속
- 23년은 BEP 달성 목표
4. 동천수
- 매출액 329억(+2.2% y-y), 영업이익 10억(-53.8% y-y)
-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 22년 하반기 가격 인상으로 23년은 원가율 방어 기대
- 음료 oem 사업 확대로, 상주 음료 공장 23.1H 완공, 2H 가동 목표
5. 동아ST
- 매출액 6,483억(+9.3% y-y), 영업이익 333억(+113.4% y-y)
- 그로트로핀, LO 수익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
- 22년 인수한 뉴로보 통해 파이프라인 확대 계획
6. 에스티팜
- 매출액 2,493억(+50.5% y-y), 영업이익 188억(+237.8% y-y)
-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중심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
- STP0404(에이즈치료제) 미국 FDA 임상 2a상 IND 승인 받은 후 LO 진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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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 일회성 제외하면 예상 수준>
*4Q22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1,822억원 (영업이익률 5%)
- 연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집행으로 영업이익이 추정치 1천억원 하회
- 그러나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예상 수준의 무난한 실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미국 공장 증설로 IRA 수혜 예상
- 화학 시황 회복과 태양광 이익 체력 고려 시 주가 상승 여력 충분
(링크) https://bit.ly/3Xyu32x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화솔루션 - 일회성 제외하면 예상 수준>
*4Q22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1,822억원 (영업이익률 5%)
- 연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집행으로 영업이익이 추정치 1천억원 하회
- 그러나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예상 수준의 무난한 실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미국 공장 증설로 IRA 수혜 예상
- 화학 시황 회복과 태양광 이익 체력 고려 시 주가 상승 여력 충분
(링크) https://bit.ly/3Xyu32x
★컴플라이언스 검필
[단독]고려아연, 50년 만에 영풍과 주총도 따로...헤어질 결심?
https://v.daum.net/v/20230217110712299
https://v.daum.net/v/20230217110712299
언론사 뷰
[단독]고려아연, 50년 만에 영풍과 주총도 따로...헤어질 결심?
고려아연이 50년 가까이 이어온 관행을 깬다. 영풍과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1시간 간격을 두고 치렀던 정기주총을 한 주 앞당겨 홀로 실시한다. 고려아연이 영풍과 다른 날 정기주총을 여는 것은 1974년 창사 후 처음 있는 일이다. 17일 전자공시·한국상장사협의회 등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내달 17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에서 금년도 정기주총
유진 황성현
*미국 오하이오 열차사고와 PVC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염화비닐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2월 3일, 화물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했는데 화물열차는 50량이며, 10량에는 유독성 화학물질, 5량에는 염화비닐이 실려 있었다. 2월 6일, 사고 이후 염화비닐 폭발 위험이 부각되었으며, 사고지 반경 1.6km~3.2km 주민에 대해 지자체에서 격리 조치를 취했다.
미국은 ECC가 주력이고 에틸렌과 염소가 풍부해 EDC(이염화에틸렌)-VCM(염화비닐)-PVC(폴리염화비닐) 생산을 많이한다. 이번 폭발로 PVC 시장에 영향을 줄지 확인을 해봐야한다.
현재 미국의 PVC 생산능력은 약 890만톤이며 주로 상위 5개 업체에 집중되어 있다. 2022년 기준, 미국은 700만톤의 PVC(세계 점유율 15%)를 생산하고 300만톤을 수출했다. 트레이딩 점유율은 전 세계의 40%에 가깝다. 미국산 PVC는 주로 캐나다, 멕시코, 남미, 유럽,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동남아시아로 수출된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지 10일이 넘었음에도 PVC 생산과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앞으로 미국이 유해 화학 물질 운송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지 체크할 필요가 있고, 이 결정에 따라 물류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VCM의 누출을 처리하기 위해 연소가 적절한 방법으로 꼽히지만, 딱히 현재 업계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결국 북미 PVC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PVC 가격에도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PVC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팽팽히 맞서 있다. 증설이 상대적으로 다른 제품 대비 적은 상태임에도 수요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PVC 업스트림 재고는 약 650,000톤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으며 소셜인벤토리는 약 440,000톤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다운스트림 수요가 점차 반등하고 있지만 3월 중순까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부동산 업황 회복이 더뎌 다운스트림 가동이 상대적으로 부실한 상황이다. 또한 가성소다 가격도 점점 약세를 심화하고 있다. 미국의 규제강화와 공급차질을 기대하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이라는 판단이다.
*미국 오하이오 열차사고와 PVC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염화비닐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2월 3일, 화물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했는데 화물열차는 50량이며, 10량에는 유독성 화학물질, 5량에는 염화비닐이 실려 있었다. 2월 6일, 사고 이후 염화비닐 폭발 위험이 부각되었으며, 사고지 반경 1.6km~3.2km 주민에 대해 지자체에서 격리 조치를 취했다.
미국은 ECC가 주력이고 에틸렌과 염소가 풍부해 EDC(이염화에틸렌)-VCM(염화비닐)-PVC(폴리염화비닐) 생산을 많이한다. 이번 폭발로 PVC 시장에 영향을 줄지 확인을 해봐야한다.
현재 미국의 PVC 생산능력은 약 890만톤이며 주로 상위 5개 업체에 집중되어 있다. 2022년 기준, 미국은 700만톤의 PVC(세계 점유율 15%)를 생산하고 300만톤을 수출했다. 트레이딩 점유율은 전 세계의 40%에 가깝다. 미국산 PVC는 주로 캐나다, 멕시코, 남미, 유럽,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동남아시아로 수출된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지 10일이 넘었음에도 PVC 생산과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앞으로 미국이 유해 화학 물질 운송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지 체크할 필요가 있고, 이 결정에 따라 물류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VCM의 누출을 처리하기 위해 연소가 적절한 방법으로 꼽히지만, 딱히 현재 업계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결국 북미 PVC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PVC 가격에도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PVC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팽팽히 맞서 있다. 증설이 상대적으로 다른 제품 대비 적은 상태임에도 수요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PVC 업스트림 재고는 약 650,000톤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으며 소셜인벤토리는 약 440,000톤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다운스트림 수요가 점차 반등하고 있지만 3월 중순까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부동산 업황 회복이 더뎌 다운스트림 가동이 상대적으로 부실한 상황이다. 또한 가성소다 가격도 점점 약세를 심화하고 있다. 미국의 규제강화와 공급차질을 기대하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이라는 판단이다.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2/13-02/1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로봇에 꽂힌 삼성…카이스트와 인재 키운다 / 매일경제
'로봇'에 꽂힌 삼성전자가 KAIST와 손잡고 로봇 인재를 키운다. 올해 첫 투자처로 로봇 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고른 데 이어 로봇 인재 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임. 올해 하반기부터 KAIST에서 일종의 채용 연계형 석사과정을 운영. KAIST 로봇공학학제전공에 지원한 학생들 가운데 매년 장학생 10명을 선발하는 형태. 삼성전자 요청으로 올가을 학기부터 인공지능(AI) 등 일부 과목이 추가로 개설될 것으로 알려짐. 장학생 전원은 등록금을 비롯해 졸업 때까지 매달 학비보조금을 지원받고, 졸업한 뒤엔 삼성전자에 입사(삼성 리서치 또는 로봇사업팀 등).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42597
제우스 "로봇·반도체로 매출 1조시대 연다" / 한국경제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디스플레이에 이어 화장품, 서비스, 자원순환(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로 로봇 적용처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로봇과 반도체를 앞세워 5년 내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13일 밝힘. 2009년부터 자체 로봇 생산 준비를 시작해 2019년 6축 관절의 소형 로봇 브랜드 제로를 처음 선보이고, 이후 수평다관절 로봇 스카라, 병렬형 로봇 델타로 제품군을 확장.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한 로봇사업 매출이 올해도 10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 소프트웨어, 모터, 엔코더 등 대부분의 핵심 부품·소재를 내재화해 고객 맞춤형 로봇을 생산할 수 있는 게 최대 경쟁력이라고 강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1338561
"서비스 로봇 '집개미' 국내외 호텔 500곳서 보게 될 것" / 파이낸셜뉴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올해 사업목표를 지난해까지 호텔 20여곳에서 시범서비스 했던 집개미를 올해 25배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제시.
https://www.fnnews.com/news/202302191900388036
브이디컴퍼니, 외식업 테스트베드 매장 오픈 / 월간로봇기술
브이디컴퍼니가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등 자사가 개발한 외식업 자동화 솔루션의 모든 프로세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식당을 선보임.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포스, 웨이팅은 물론 배달연동, 로봇호출벨, 자동문연동 등이 구현되어 고객의 주문부터 결제, 서빙, 예약, 웨이팅, 적립 등의 프로세스를 자동화.
http://robotzine.co.kr/entry/264449
<02/13-02/1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로봇에 꽂힌 삼성…카이스트와 인재 키운다 / 매일경제
'로봇'에 꽂힌 삼성전자가 KAIST와 손잡고 로봇 인재를 키운다. 올해 첫 투자처로 로봇 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고른 데 이어 로봇 인재 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임. 올해 하반기부터 KAIST에서 일종의 채용 연계형 석사과정을 운영. KAIST 로봇공학학제전공에 지원한 학생들 가운데 매년 장학생 10명을 선발하는 형태. 삼성전자 요청으로 올가을 학기부터 인공지능(AI) 등 일부 과목이 추가로 개설될 것으로 알려짐. 장학생 전원은 등록금을 비롯해 졸업 때까지 매달 학비보조금을 지원받고, 졸업한 뒤엔 삼성전자에 입사(삼성 리서치 또는 로봇사업팀 등).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42597
제우스 "로봇·반도체로 매출 1조시대 연다" / 한국경제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디스플레이에 이어 화장품, 서비스, 자원순환(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로 로봇 적용처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로봇과 반도체를 앞세워 5년 내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13일 밝힘. 2009년부터 자체 로봇 생산 준비를 시작해 2019년 6축 관절의 소형 로봇 브랜드 제로를 처음 선보이고, 이후 수평다관절 로봇 스카라, 병렬형 로봇 델타로 제품군을 확장.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한 로봇사업 매출이 올해도 10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 소프트웨어, 모터, 엔코더 등 대부분의 핵심 부품·소재를 내재화해 고객 맞춤형 로봇을 생산할 수 있는 게 최대 경쟁력이라고 강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1338561
"서비스 로봇 '집개미' 국내외 호텔 500곳서 보게 될 것" / 파이낸셜뉴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올해 사업목표를 지난해까지 호텔 20여곳에서 시범서비스 했던 집개미를 올해 25배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제시.
https://www.fnnews.com/news/202302191900388036
브이디컴퍼니, 외식업 테스트베드 매장 오픈 / 월간로봇기술
브이디컴퍼니가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등 자사가 개발한 외식업 자동화 솔루션의 모든 프로세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식당을 선보임.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포스, 웨이팅은 물론 배달연동, 로봇호출벨, 자동문연동 등이 구현되어 고객의 주문부터 결제, 서빙, 예약, 웨이팅, 적립 등의 프로세스를 자동화.
http://robotzine.co.kr/entry/264449
매일경제
로봇에 꽂힌 삼성…카이스트와 인재 키운다 - 매일경제
채용연계형 석사과정 만들어매년 10명 장학생으로 선발학위 취득 후엔 전자로 입사삼성, 로봇스타트업 투자 이어연내 인체보조 로봇 출시 계획
-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의 선재 유휴설비 2기를 이용해 건설용 코일철근 생산 준비작업에 착수한 것
- 제강업계 관계자는 “작년 한국특강 출범으로 이미 철근 생산이 과포화 상태이고, 심지어 코일철근은 이미 생산 케파가 수요량의 2배를 넘어서는데 포스코 같은 공룡이 뛰어들면 시장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2192108102840163
- 제강업계 관계자는 “작년 한국특강 출범으로 이미 철근 생산이 과포화 상태이고, 심지어 코일철근은 이미 생산 케파가 수요량의 2배를 넘어서는데 포스코 같은 공룡이 뛰어들면 시장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2192108102840163
대한경제
[단독] 포스코, 55년만에 건설시장 진출...시장 지각변동 예고
포항제철소 선재 유휴설비 활용 KS 인증 받으면 6월부터 공급 가능 철근가공·유통업계는 일단 환영 [대한경제=최지희 기자]국내 1위 철강기업 포스코가 건설용 철근 시장에 진출한다. 이미 시장 수요조사를 마무리한 상태여서 당장이라도 생산이 가능한 상태로 보인다.포스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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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외교부가 지난 17일 밤 한국의 포스코(POSCO) 중국 법인장과 국장급 간부의 15일 회견을 이례적으로 뒤늦게 공개
- 류 국장은 포스코의 중국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시했다. 그는 포스코가 지난해 1월 허베이(河北)강철과 손잡고 탕산(唐山)에서 착공식을 가진 자동차 강판 생산공장 프로젝트, 저장(浙江)성 퉁샹(桐鄉)에서 추진 중인 리튬전지 원재료 프로젝트가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60627?sid=104
- 류 국장은 포스코의 중국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시했다. 그는 포스코가 지난해 1월 허베이(河北)강철과 손잡고 탕산(唐山)에서 착공식을 가진 자동차 강판 생산공장 프로젝트, 저장(浙江)성 퉁샹(桐鄉)에서 추진 중인 리튬전지 원재료 프로젝트가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60627?sid=104
Naver
中 외교부, 韓 포스코 간부와 만남 이례적 공개…美 포위망 뚫기?
중국 외교부가 지난 17일 밤 한국의 포스코(POSCO) 중국 법인장과 국장급 간부의 15일 회견을 이례적으로 뒤늦게 공개했다. 류진쑹(劉勁松) 아주사 사장(司長·국장)은 당시 송용삼 법인장과 회견에서 “중국 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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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한국 철강산업, 강해지고 있는 이유가 있다!!
* 중국: 수요 개선이 드러나고 있다!!
- 착공 증가 + 인력 증가 + 프로젝트 재개 + 우호적인 정책 + 기업 대출 증가세 + 신규주택가격 하락세 멈춤 + 주택 거래 늘어남
→ 철근 가격의 상승
→ 철광석 재고 상승 + 철광석 가격 강세 지속
→ 철강재 유통 재고 축적 속도 둔화
* 유럽: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유럽의 주요 철강 수입국은 1) 터키, 2) 러시아, 3) 우크라이나였음
- 러우전쟁 이후로는 1) 터키, 2) 한국, 3) 인도가 주요 수입국이 됨
- 터키 대지진 이후로, 터키 철강사들은 불가항력을 선언하거나 전력/가스 인프라의 차질로 생산 차질을 빚고 있음
- 작년 하반기부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고로/전기로 가동을 줄였던 유럽 입장에서는 공급 차질 심화될 것
* 한국: 중국의 시황 반등과 유럽의 공급 부족 수혜
- 중국의 한국향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중국 수요 회복세가 가팔라지면 수출 물량은 줄어들 것
- 한국의 유럽향 수출 증가할 개연성이 매우 높음
(보고서링크) https://bit.ly/3KgYRlu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한국 철강산업, 강해지고 있는 이유가 있다!!
* 중국: 수요 개선이 드러나고 있다!!
- 착공 증가 + 인력 증가 + 프로젝트 재개 + 우호적인 정책 + 기업 대출 증가세 + 신규주택가격 하락세 멈춤 + 주택 거래 늘어남
→ 철근 가격의 상승
→ 철광석 재고 상승 + 철광석 가격 강세 지속
→ 철강재 유통 재고 축적 속도 둔화
* 유럽: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유럽의 주요 철강 수입국은 1) 터키, 2) 러시아, 3) 우크라이나였음
- 러우전쟁 이후로는 1) 터키, 2) 한국, 3) 인도가 주요 수입국이 됨
- 터키 대지진 이후로, 터키 철강사들은 불가항력을 선언하거나 전력/가스 인프라의 차질로 생산 차질을 빚고 있음
- 작년 하반기부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고로/전기로 가동을 줄였던 유럽 입장에서는 공급 차질 심화될 것
* 한국: 중국의 시황 반등과 유럽의 공급 부족 수혜
- 중국의 한국향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중국 수요 회복세가 가팔라지면 수출 물량은 줄어들 것
- 한국의 유럽향 수출 증가할 개연성이 매우 높음
(보고서링크) https://bit.ly/3KgYRlu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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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충성 고객에게 충성을... 유통업계 "멤버십 서비스" 총력
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65
충성 고객을 자사에 묶어두는 락인 효과와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함
신규 충성 고객 유입을 위해 새 유료 멤버십 발행 및
기존 충성 고객을 위해 멤버십 개편하며 혜택 강화
신세계그룹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등 오프라인 주요 관계사 혜택
연결된 ‘통합 멤버십 2.0’을 연내 론칭
이마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유료 멤버십 ‘트레이더스 클럽’을 론칭
자체 적립 포인트 ‘TR 캐시’를 도입
반얀트리 서울
연간 멤버십 ‘비트윈’ 멤버십 혜택을 개편
롯데호텔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롯데호텔 리워즈’ 혜택 제공
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65
충성 고객을 자사에 묶어두는 락인 효과와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함
신규 충성 고객 유입을 위해 새 유료 멤버십 발행 및
기존 충성 고객을 위해 멤버십 개편하며 혜택 강화
신세계그룹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등 오프라인 주요 관계사 혜택
연결된 ‘통합 멤버십 2.0’을 연내 론칭
이마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유료 멤버십 ‘트레이더스 클럽’을 론칭
자체 적립 포인트 ‘TR 캐시’를 도입
반얀트리 서울
연간 멤버십 ‘비트윈’ 멤버십 혜택을 개편
롯데호텔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롯데호텔 리워즈’ 혜택 제공
www.womentimes.co.kr
'충성 고객'에게 충성을... 유통업계 "멤버십 서비스" 총력 - 우먼타임스
우먼타임스 = 최인영 기자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으로 ‘충성 고객’ 확보에 나섰다. 충성 고객을 자사 플랫폼에 묶어두는 ‘락인(Lock-...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BP Insight: 휴미라 매출액 37%yoy 감소 예상>
-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출시 4년차로 접어들면서 경쟁 심화에 따른 시장 점유율 정체, ASP 하락 지속
-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Second Wave'에 대한 기대감은 2분기 말부터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1월 말 Global Top selling 제품인 휴미라(Humira)의 First Biosimilar 제품인 암젠(Amgen)의 암제비타(Amjevita)의 시장 진입 주목
- 애브비(Abbvie)는 휴미라 매출 급감에도 린버크(Rinvoq)와 스카이리치(SKYRIZI) 매출 성장으로 2024년부터 매출 감소세 안정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8xCgW
<BP Insight: 휴미라 매출액 37%yoy 감소 예상>
-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출시 4년차로 접어들면서 경쟁 심화에 따른 시장 점유율 정체, ASP 하락 지속
-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Second Wave'에 대한 기대감은 2분기 말부터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1월 말 Global Top selling 제품인 휴미라(Humira)의 First Biosimilar 제품인 암젠(Amgen)의 암제비타(Amjevita)의 시장 진입 주목
- 애브비(Abbvie)는 휴미라 매출 급감에도 린버크(Rinvoq)와 스카이리치(SKYRIZI) 매출 성장으로 2024년부터 매출 감소세 안정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8xCgW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로보티즈 급등 이유 배경 설명:
- 배송 로봇 관련 규제 완화 움직임. 2023년 2월 21일 실시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에서 아래 법안 발의에 대한 회의결과 대안반영폐기 결정
[2117016]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 [2117072]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
- 생활물류서비스 로봇의 정의 신설, 생활물류서비스 로봇의 통행 및 도로 횡단 방법 규정, 자율주행로봇 보도 통행 허용
- 언론 보도에 따르면 '24일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 예정'을 언급
- Next Stop은 행안위 전체회의 단계로, 향후 법사위, 본회의 거칠 필요 있음. 아직 거쳐야하는 과정이 많이 남았으나, 일정 움직임이 있었다는 점에 의의
- 현재 지능형 로봇 개정안도 발의 중에 있음(운행 안전 인증, 보험 제도 신설)
로보티즈 급등 이유 배경 설명:
- 배송 로봇 관련 규제 완화 움직임. 2023년 2월 21일 실시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에서 아래 법안 발의에 대한 회의결과 대안반영폐기 결정
[2117016]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 [2117072]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
- 생활물류서비스 로봇의 정의 신설, 생활물류서비스 로봇의 통행 및 도로 횡단 방법 규정, 자율주행로봇 보도 통행 허용
- 언론 보도에 따르면 '24일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 예정'을 언급
- Next Stop은 행안위 전체회의 단계로, 향후 법사위, 본회의 거칠 필요 있음. 아직 거쳐야하는 과정이 많이 남았으나, 일정 움직임이 있었다는 점에 의의
- 현재 지능형 로봇 개정안도 발의 중에 있음(운행 안전 인증, 보험 제도 신설)
유진 황성현
*퓨어케미칼
어제 중국 PTA 선물(폴리에스터의 원재료)이 강하게 반등했다. 이와 상반되게 폴리에스터 공장들은 현물 시장에서 판촉을 강화하며 가격할인, 재고떨이를 진행 중이다. 일반적으로 원재료가 강하면 폴리에스터 가격이 당연히 올라가야하는게 상식이지만 지금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작고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부정적으로 볼 것인지, 긍정적으로 볼 것인지 판단이 필요하다.
폴리에스터 공장은 재고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을 하기 위해 완제품을 축적한 후 무기한 판촉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터 원사의 판촉 주기는 제직을 위한 다운스트림 공장의 원자재 비축 주기와 일치한다.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원자재 재고가 적은 상태에서 필요한 수요가 발생하면 폴리에스터 공장들은 판촉을 강화하며 수익을 다운스트림으로 양보하고, 장기적으로 판매량 증가, 재고 감소 선순환을 유도한다.
최근 폴리에스터 가동률은 83%로 상승했고 장쑤, 저장의 직기 가동률이 70%에 머무는 점을 볼 때 다운스트림 가동률 반등전 본격적인 판촉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폴리에스터 공장은 현재는 이익이 미미하나 계속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경우 당연히 공장을 운영하기 어렵다. 이런 관점에서 어제 폴리에스터 원재료인 PTA의 가격이 급등한 것을 판촉 활동의 시작, 본격적인 다운스트림 가동률 상승의 전초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가격 프로모션은 판매 급증과 재고 감소로 이어진다. 현재 생산 및 판매가 엄청 증가한 것은 아니나 할인율과 기타 시장 상황에 따라 조금씩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장쑤와 저장의 폴리에스터 원사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한 것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현재 다운스트림 가동률은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과정에 있고, 코로나 봉쇄 해제에도 여전히 인력과 공장 가동이 어려운 곳들도 있어 앞으로의 상황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또한 아직 해외 수주가 본격적으로 늘지 않았기 때문에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상황이다.
현재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원자재 비축량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후속 수요 개선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재고축적 싸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 그러므로 원자재 재고가 좀 더 소진된 후 수요가 개선되면 폴리에스터 판매는 더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방직 수요 중 날염이 상대적으로 좋고 주문 상황이 기대 이상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날염은 방직의 중간 고리이기 때문에 밸류체인의 수요 증가를 어느 정도 암시하고 있다.
인쇄 및 염색 산업의 회복이 점차 시작되고 있으며 중국 내수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향후 시장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현재 원자재 가격이 상대적으로 약해 코스트푸시 효과, 이로 인한 재고 보충 의지가 조금은 약해졌지만 곧 성수기가 도래하며 본격적인 리스타킹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춘절이 상대적으로 날짜가 빨랐고 날씨가 여전히 추워 봄철 의류 수요가 크게 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폴리에스터, 직조, 날염의 가동률은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어 일부 공장의 원자재 재고가 일주일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철 의류 출하 증가와 함께 섬유 수요는 더욱 개선되고 화학 섬유 밸류체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퓨어케미칼
어제 중국 PTA 선물(폴리에스터의 원재료)이 강하게 반등했다. 이와 상반되게 폴리에스터 공장들은 현물 시장에서 판촉을 강화하며 가격할인, 재고떨이를 진행 중이다. 일반적으로 원재료가 강하면 폴리에스터 가격이 당연히 올라가야하는게 상식이지만 지금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작고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부정적으로 볼 것인지, 긍정적으로 볼 것인지 판단이 필요하다.
폴리에스터 공장은 재고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을 하기 위해 완제품을 축적한 후 무기한 판촉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터 원사의 판촉 주기는 제직을 위한 다운스트림 공장의 원자재 비축 주기와 일치한다.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원자재 재고가 적은 상태에서 필요한 수요가 발생하면 폴리에스터 공장들은 판촉을 강화하며 수익을 다운스트림으로 양보하고, 장기적으로 판매량 증가, 재고 감소 선순환을 유도한다.
최근 폴리에스터 가동률은 83%로 상승했고 장쑤, 저장의 직기 가동률이 70%에 머무는 점을 볼 때 다운스트림 가동률 반등전 본격적인 판촉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폴리에스터 공장은 현재는 이익이 미미하나 계속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경우 당연히 공장을 운영하기 어렵다. 이런 관점에서 어제 폴리에스터 원재료인 PTA의 가격이 급등한 것을 판촉 활동의 시작, 본격적인 다운스트림 가동률 상승의 전초로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가격 프로모션은 판매 급증과 재고 감소로 이어진다. 현재 생산 및 판매가 엄청 증가한 것은 아니나 할인율과 기타 시장 상황에 따라 조금씩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장쑤와 저장의 폴리에스터 원사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한 것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현재 다운스트림 가동률은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과정에 있고, 코로나 봉쇄 해제에도 여전히 인력과 공장 가동이 어려운 곳들도 있어 앞으로의 상황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또한 아직 해외 수주가 본격적으로 늘지 않았기 때문에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상황이다.
현재 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원자재 비축량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후속 수요 개선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재고축적 싸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 그러므로 원자재 재고가 좀 더 소진된 후 수요가 개선되면 폴리에스터 판매는 더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방직 수요 중 날염이 상대적으로 좋고 주문 상황이 기대 이상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날염은 방직의 중간 고리이기 때문에 밸류체인의 수요 증가를 어느 정도 암시하고 있다.
인쇄 및 염색 산업의 회복이 점차 시작되고 있으며 중국 내수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향후 시장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현재 원자재 가격이 상대적으로 약해 코스트푸시 효과, 이로 인한 재고 보충 의지가 조금은 약해졌지만 곧 성수기가 도래하며 본격적인 리스타킹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춘절이 상대적으로 날짜가 빨랐고 날씨가 여전히 추워 봄철 의류 수요가 크게 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폴리에스터, 직조, 날염의 가동률은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어 일부 공장의 원자재 재고가 일주일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철 의류 출하 증가와 함께 섬유 수요는 더욱 개선되고 화학 섬유 밸류체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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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it.ly/3IkIU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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