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대웅제약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연결 기준 경영 실적]
- 매출액 2,939억(+6.7% y-y), 영업이익 153억(-38.0% y-y), 당기순이익 204억(-32.5% y-y)
- 4Q에 전략적 마케팅 비용, R&D 비용을 다소 많이 집행하여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축소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매출액 1조 1,613억 (+10.1% y-y), 영업이익 1,060억(+11.0% y-y), 당기순이익 980억(+173.7% y-y)
[품목별]
- 펙스클루: 22년 누계로 167억 달성
- 나보타: 국내 322억(+6% y-y), 수출 1,099억(+123% y-y), 호주에서 나보타 품목 허가 및 23년 하반기 출시 예상(에볼루스와 파트너쉽)
- 엔블로: 22.12월 품목 허가, 23년 상반기 국내 발매 및 25년 1,000억 목표
[Q&A]
Q: 이번 4Q 세전이익 변동 요인은
A: 4Q 기타 손익 -46억, 금융손익 -59억. 통상적 이자비용 및 현재 결산 중에 있는 일회성 비용 발생하여 세전이익 감소
Q: 23년 가이던스
A: 23년은 매출 1.3조, OPM 10% 이상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음. 기술이전 기술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는 가이던스이기에, 기술료 계약금은 현 가이던스에 23.1Q에 더하면 됨. 가이던스에는 추가 소송 비용이나 이자 지급, 나보타 대체하는 새로운 균주 임상 비용을 제외하고 정상화 기준으로 제공하는 것
Q: R&D 비용 가이던스는
A: 올해는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 보통 10~11%인데, 11~12%까지 봐야할듯. 메인 파이프라인에서 비용 증가. 아직 공개는 안했지만, 많은 R&D 개발 진행 중임. list 상으로는 200여가지 R&D 진행 중. 개발이 가시적으로 들어오면 시장에 공개하고자 함.
Q: 판결론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 부탁
A: 오늘(02.15) 법무실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진행한만큼 급하게 진행되었고, 법률 대리인과 비밀 유지 계약이 있어서 공시에도 소송 판결문에 대해 일부만 거래소와 협의해서 공개함.
대체적으로는 보도 자료에 알려진 내용들이 거의 맞음. 에볼루스의 해외 사업에는 영향이 없다. 강제집행정지는 인용될 것이라 보기에 기존 사업에 대한 영향도 없을 것이다. 별지에 규정된 균주에 대해서는 양사 영업비밀 형태가 되어 있어 열람할 수 없음.
그러나 국내에 있는 균주가 반환 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실행되는 시간은 다소 필요할 것으로 생각함. 현재까지 이제 1심 결과가 나온 것이기에 향후 사항에 대해 명확히 말씀드리긴 어려움,
Q: 국내 균주가 금지된다는 표현에 대한 설명 부탁
A: 영업 기밀에 해당되는 것이기에 공개적으로 말하지 못함. 모호하지만, 기존 메디톡스가 주장했던 그 균주를 칭하는 것임.
Q: 제품으로 만들어놓은 것들은 다 금지하고, 새로운 균주가 남아있다면 새로 임상을 하는 계획으로 가야할지
A: 이것도 하나의 시나리오. 우리가 최종 패소 하면 새로운 균주로 사업해야할 필요성은 있지만 지금 확정은 아님. 회사는 승소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패소를 대비해야 하기에, 기존 구입한 균주에 대해, 새로운 균주를 통해 대비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음
Q: 이번 판결 나오기 전에 승소를 말했는데 패소했고, 강제집행정지 인용이 되지 않거나, 대법원까지 가서 패소로 끝난다면, 동사에게 남아있는 균주가 남아있는 것인지
A: 소송과 무관하게 균주가 있고, 다만 이에 대해서는 개발 및 임상을 진행해야 함
Q: 2심 timeline은
A: 3심 까지 들어간다면 못해도 최소 3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함.
Q: 집행정지신청이 결정시 손해배상 등 재무적인 영향 있을지
A: 소송 진행하기 위해서는 공탁금 400억 정도. 이 부분에 대해 충당금 잡을 계획. 영업 이하 세전에서 영향이 있을 것임. 과거 ITC 합의 당시 대손충당금 잡은 형태처럼 이루어질 듯.
Q: 1심 판결 소송비는
A: 소송비는, 법무법인 측으로부터 받아봐야 함. 통상적인 수준의 소송비 진행되고 있음.
Q: 소송 판결로 인해 실제 업계에서 동기부여 저하는
A: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미국에서도 이거보다 큰 소송전 했고, 시장 반응이 극단적이지만, 내부적으로 동요 없었음.
Q: 강제집행정지 인용까지 기간은
A: 강제집행정지 인용까지 2주이내 예상. 가집행 가능성 막기 위해 가집행이 들어오면 바로 강제집행정지에 들어가는 절차를 밟음. 인용되지 않는다면, 강제집행정지도 2심, 3심까지 갈 수 있어서 이런 절차를 밟고자 함.
Q: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된다면 에볼루스에 제품 공급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인지
A: 집행정지 기각되도 에볼루스 제품 공급에는 문제 없음. 생산 제조 판매에 있어 메디톡스는 어떠한 불이익을 주면 안되고 주면 천문학적 수준의 배상금 지불해야하기에 이런 가능성은 없다고 봄.
Q: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사유인 22.09.22 공시 의무사항은 무엇인지
A: 불성실 공시 법인에 대해, 지난해 소가 올라갔을 때, 공시를 안했다는 부분. 이는 우리가 적극 해명하면 호명될 것임
Q: 대손충당금 1Q부터 잡히는지
A: 대손충당금이 언제부터 잡힐지는 우리도 미정
Q: 에볼루스와 메디톡스가 21년 2월에 합의한 것이 있기에 전혀 문제 없다고 하셨는데, 이번 판결에서 합의문이 증거가 되어서 판결이 된 것인지. 합의가 된 상황에서 관련 내용이 집행정지 신청에 포함되어 있는 이유는
A: 확인은 필요하지만 집행정지에 있어서 우리에게 최대한 이득이 되게하기 위해 그렇게 작성함. 집행정지 인용여부와 에볼루스와는 관련이 없음. 법원에 서를 제기할 때는 이익을 최대한 얻어내기 위해 위와 같이 작성함.
Q: 강제집행정지 인용 99%로 보는 근거는
A: 메디톡스가 좋은 사례 줌. 메디톡스도 톡신허가 취소 받았을 때, 강제집행정지 신청에 들어가서 인용을 받은 사례가 있고, 우리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봄.
Q: ITC때보다 국내 민사 1심에 대한 결과가 우리에게 더 불리한 처벌인거같은데, 이 배경도 들을 수 있을지
A: 배경은 법원이... 법원이 왜 그런 판결 내렸는지 저희도 미스테리.
Q: 중국 나보타 진출은 승인은 되는데 파트너쉽이 어러운 것인지
A: 중국쪽은 추가 확인 후 답변드리겠음.
Q: 메디톡스에서 공시한 판결문 별지 2에 주보가 포함되어 있다. 메디톡스가 동사에게 생산 권리를 따로 줘야하는 부분인지, 그 권리를 주지 않을 경우 위약금을 내야하는 것인지
A: ITC 합의문에 에볼루스의 주보 판매가 중단되면 상당히 큰 금액을 메디톡스가 배상해야 하기에 이런 부분에서 별도로 권리를 줘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됨.
Q: 에볼루스쪽은 이 법안과 별개라고 했는데, 권리를 따로 주면 된다는 것은 별개가 아닌 것으로 봐야하는지
A: 동사가 알고 있는 것과 메디톡스가 공시하는 사실이 다르게 진행되는 것이 있어서 확인하고 답변 드리겠음. 일단 우리가 알기로는 위 답변과 같음.
Q: 생산정지 인용이 안될경우 에볼루스 수출분 생산은 판결에 대한 위반은 아닌지
A: 확실히 아님. ITC 합의 이후 에볼루스 사업은 향후 어떠한 소송도 영향을 미치지 않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국내도 강제집행정지 인용되면 별 영향 없음. 다만 중국은 인허가를 아직 받지 않았기에 불확실성 존재.
Q: 균주의 인도라는 개념은 무엇인지
A: 동사도 잘은 모르겠지만 그 균주를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이해
대웅제약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연결 기준 경영 실적]
- 매출액 2,939억(+6.7% y-y), 영업이익 153억(-38.0% y-y), 당기순이익 204억(-32.5% y-y)
- 4Q에 전략적 마케팅 비용, R&D 비용을 다소 많이 집행하여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축소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매출액 1조 1,613억 (+10.1% y-y), 영업이익 1,060억(+11.0% y-y), 당기순이익 980억(+173.7% y-y)
[품목별]
- 펙스클루: 22년 누계로 167억 달성
- 나보타: 국내 322억(+6% y-y), 수출 1,099억(+123% y-y), 호주에서 나보타 품목 허가 및 23년 하반기 출시 예상(에볼루스와 파트너쉽)
- 엔블로: 22.12월 품목 허가, 23년 상반기 국내 발매 및 25년 1,000억 목표
[Q&A]
Q: 이번 4Q 세전이익 변동 요인은
A: 4Q 기타 손익 -46억, 금융손익 -59억. 통상적 이자비용 및 현재 결산 중에 있는 일회성 비용 발생하여 세전이익 감소
Q: 23년 가이던스
A: 23년은 매출 1.3조, OPM 10% 이상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음. 기술이전 기술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는 가이던스이기에, 기술료 계약금은 현 가이던스에 23.1Q에 더하면 됨. 가이던스에는 추가 소송 비용이나 이자 지급, 나보타 대체하는 새로운 균주 임상 비용을 제외하고 정상화 기준으로 제공하는 것
Q: R&D 비용 가이던스는
A: 올해는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 보통 10~11%인데, 11~12%까지 봐야할듯. 메인 파이프라인에서 비용 증가. 아직 공개는 안했지만, 많은 R&D 개발 진행 중임. list 상으로는 200여가지 R&D 진행 중. 개발이 가시적으로 들어오면 시장에 공개하고자 함.
Q: 판결론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 부탁
A: 오늘(02.15) 법무실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진행한만큼 급하게 진행되었고, 법률 대리인과 비밀 유지 계약이 있어서 공시에도 소송 판결문에 대해 일부만 거래소와 협의해서 공개함.
대체적으로는 보도 자료에 알려진 내용들이 거의 맞음. 에볼루스의 해외 사업에는 영향이 없다. 강제집행정지는 인용될 것이라 보기에 기존 사업에 대한 영향도 없을 것이다. 별지에 규정된 균주에 대해서는 양사 영업비밀 형태가 되어 있어 열람할 수 없음.
그러나 국내에 있는 균주가 반환 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실행되는 시간은 다소 필요할 것으로 생각함. 현재까지 이제 1심 결과가 나온 것이기에 향후 사항에 대해 명확히 말씀드리긴 어려움,
Q: 국내 균주가 금지된다는 표현에 대한 설명 부탁
A: 영업 기밀에 해당되는 것이기에 공개적으로 말하지 못함. 모호하지만, 기존 메디톡스가 주장했던 그 균주를 칭하는 것임.
Q: 제품으로 만들어놓은 것들은 다 금지하고, 새로운 균주가 남아있다면 새로 임상을 하는 계획으로 가야할지
A: 이것도 하나의 시나리오. 우리가 최종 패소 하면 새로운 균주로 사업해야할 필요성은 있지만 지금 확정은 아님. 회사는 승소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패소를 대비해야 하기에, 기존 구입한 균주에 대해, 새로운 균주를 통해 대비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음
Q: 이번 판결 나오기 전에 승소를 말했는데 패소했고, 강제집행정지 인용이 되지 않거나, 대법원까지 가서 패소로 끝난다면, 동사에게 남아있는 균주가 남아있는 것인지
A: 소송과 무관하게 균주가 있고, 다만 이에 대해서는 개발 및 임상을 진행해야 함
Q: 2심 timeline은
A: 3심 까지 들어간다면 못해도 최소 3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함.
Q: 집행정지신청이 결정시 손해배상 등 재무적인 영향 있을지
A: 소송 진행하기 위해서는 공탁금 400억 정도. 이 부분에 대해 충당금 잡을 계획. 영업 이하 세전에서 영향이 있을 것임. 과거 ITC 합의 당시 대손충당금 잡은 형태처럼 이루어질 듯.
Q: 1심 판결 소송비는
A: 소송비는, 법무법인 측으로부터 받아봐야 함. 통상적인 수준의 소송비 진행되고 있음.
Q: 소송 판결로 인해 실제 업계에서 동기부여 저하는
A: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미국에서도 이거보다 큰 소송전 했고, 시장 반응이 극단적이지만, 내부적으로 동요 없었음.
Q: 강제집행정지 인용까지 기간은
A: 강제집행정지 인용까지 2주이내 예상. 가집행 가능성 막기 위해 가집행이 들어오면 바로 강제집행정지에 들어가는 절차를 밟음. 인용되지 않는다면, 강제집행정지도 2심, 3심까지 갈 수 있어서 이런 절차를 밟고자 함.
Q: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된다면 에볼루스에 제품 공급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인지
A: 집행정지 기각되도 에볼루스 제품 공급에는 문제 없음. 생산 제조 판매에 있어 메디톡스는 어떠한 불이익을 주면 안되고 주면 천문학적 수준의 배상금 지불해야하기에 이런 가능성은 없다고 봄.
Q: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사유인 22.09.22 공시 의무사항은 무엇인지
A: 불성실 공시 법인에 대해, 지난해 소가 올라갔을 때, 공시를 안했다는 부분. 이는 우리가 적극 해명하면 호명될 것임
Q: 대손충당금 1Q부터 잡히는지
A: 대손충당금이 언제부터 잡힐지는 우리도 미정
Q: 에볼루스와 메디톡스가 21년 2월에 합의한 것이 있기에 전혀 문제 없다고 하셨는데, 이번 판결에서 합의문이 증거가 되어서 판결이 된 것인지. 합의가 된 상황에서 관련 내용이 집행정지 신청에 포함되어 있는 이유는
A: 확인은 필요하지만 집행정지에 있어서 우리에게 최대한 이득이 되게하기 위해 그렇게 작성함. 집행정지 인용여부와 에볼루스와는 관련이 없음. 법원에 서를 제기할 때는 이익을 최대한 얻어내기 위해 위와 같이 작성함.
Q: 강제집행정지 인용 99%로 보는 근거는
A: 메디톡스가 좋은 사례 줌. 메디톡스도 톡신허가 취소 받았을 때, 강제집행정지 신청에 들어가서 인용을 받은 사례가 있고, 우리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봄.
Q: ITC때보다 국내 민사 1심에 대한 결과가 우리에게 더 불리한 처벌인거같은데, 이 배경도 들을 수 있을지
A: 배경은 법원이... 법원이 왜 그런 판결 내렸는지 저희도 미스테리.
Q: 중국 나보타 진출은 승인은 되는데 파트너쉽이 어러운 것인지
A: 중국쪽은 추가 확인 후 답변드리겠음.
Q: 메디톡스에서 공시한 판결문 별지 2에 주보가 포함되어 있다. 메디톡스가 동사에게 생산 권리를 따로 줘야하는 부분인지, 그 권리를 주지 않을 경우 위약금을 내야하는 것인지
A: ITC 합의문에 에볼루스의 주보 판매가 중단되면 상당히 큰 금액을 메디톡스가 배상해야 하기에 이런 부분에서 별도로 권리를 줘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됨.
Q: 에볼루스쪽은 이 법안과 별개라고 했는데, 권리를 따로 주면 된다는 것은 별개가 아닌 것으로 봐야하는지
A: 동사가 알고 있는 것과 메디톡스가 공시하는 사실이 다르게 진행되는 것이 있어서 확인하고 답변 드리겠음. 일단 우리가 알기로는 위 답변과 같음.
Q: 생산정지 인용이 안될경우 에볼루스 수출분 생산은 판결에 대한 위반은 아닌지
A: 확실히 아님. ITC 합의 이후 에볼루스 사업은 향후 어떠한 소송도 영향을 미치지 않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국내도 강제집행정지 인용되면 별 영향 없음. 다만 중국은 인허가를 아직 받지 않았기에 불확실성 존재.
Q: 균주의 인도라는 개념은 무엇인지
A: 동사도 잘은 모르겠지만 그 균주를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이해
유진투자증권_산업_제약_20230216085010.pdf
979.7 K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유진 BP Insight - 치매치료제 시장 형성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접근성을 높이는게 관건
1. 2023년 2월 레켐비 첫 환자에게 투약, 금년 여름 정식 승인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에자이(Eisai)는 가속승인을 받은 날(1/6) 정식승인 신청, 향후 메디케어 등재가 처방 확대에 가장 중요한 마일스톤으로 작용할 전망
- 중국(22.12) 및 유럽과 일본(23.01)에서 품목 허가 신청, 23년 하반기 허가 여부가 확정될 전망
2. 치매 진단에 대한 인식 전환 및 관련 제도 활성화까지 장시간 소요될 것
- 인지 장애 초기 단계일수록 치료 효과가 높아 초기 단계 환자 발굴이 중요하기에 진단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이 중요
- 혈액 테스트: 19년경부터 활성화, 혈액 테스트 결과와 치매 발병과의 상관성은 85~90% 내외의 유효한 결과를 보임
- 제도 마련: 혈액테스트 진단을 공식화 하는 제도 마련은 아직 진행된 것은 없음. 글로벌 진단업체인 C2N Dignostics가 21~22년 임상을 진행. 동 임상은 CTAD2022(알츠하이머 임상 연구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음
3. 피플바이오(304840.KQ): 치매 진단 필요성과 접근성을 높여가는 단계, 건강검진이 집중된 하반기 매출 증가 기대
- 22년 중순까지 치매 진단에 대한 공감이 없는 상황에서 시장 침투 어려웠으나 22년 말 레카네맙의 임상 유효성 확인되며 치매 진단에 대한 인식 증가
- 작년말 '알츠온' 광고를 통해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음
- 국내 보험급여 적용(24년 초 예상) 후 판매 성장을 기대
- 동남아 시장 진출 준비 중, 미국 FDA에 임상 신청은 24년 이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BP Insight - 치매치료제 시장 형성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접근성을 높이는게 관건
1. 2023년 2월 레켐비 첫 환자에게 투약, 금년 여름 정식 승인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에자이(Eisai)는 가속승인을 받은 날(1/6) 정식승인 신청, 향후 메디케어 등재가 처방 확대에 가장 중요한 마일스톤으로 작용할 전망
- 중국(22.12) 및 유럽과 일본(23.01)에서 품목 허가 신청, 23년 하반기 허가 여부가 확정될 전망
2. 치매 진단에 대한 인식 전환 및 관련 제도 활성화까지 장시간 소요될 것
- 인지 장애 초기 단계일수록 치료 효과가 높아 초기 단계 환자 발굴이 중요하기에 진단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이 중요
- 혈액 테스트: 19년경부터 활성화, 혈액 테스트 결과와 치매 발병과의 상관성은 85~90% 내외의 유효한 결과를 보임
- 제도 마련: 혈액테스트 진단을 공식화 하는 제도 마련은 아직 진행된 것은 없음. 글로벌 진단업체인 C2N Dignostics가 21~22년 임상을 진행. 동 임상은 CTAD2022(알츠하이머 임상 연구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음
3. 피플바이오(304840.KQ): 치매 진단 필요성과 접근성을 높여가는 단계, 건강검진이 집중된 하반기 매출 증가 기대
- 22년 중순까지 치매 진단에 대한 공감이 없는 상황에서 시장 침투 어려웠으나 22년 말 레카네맙의 임상 유효성 확인되며 치매 진단에 대한 인식 증가
- 작년말 '알츠온' 광고를 통해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음
- 국내 보험급여 적용(24년 초 예상) 후 판매 성장을 기대
- 동남아 시장 진출 준비 중, 미국 FDA에 임상 신청은 24년 이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나트륨 배터리 밸류체인
1. 양극재: 나트륨 망간 철 층상구조가 대표적
2. 음극재: 바이오매스 + 폴리머
3. 전해액: 육불화인산나트륨
4. 분리막: 리튬이온과 동일한데 기공확대
5. 집전체: 음극양극 둘다 알루미늄박
나트륨이온배터리(57p부터)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18_B_swlee6591_770.pdf
1. 양극재: 나트륨 망간 철 층상구조가 대표적
2. 음극재: 바이오매스 + 폴리머
3. 전해액: 육불화인산나트륨
4. 분리막: 리튬이온과 동일한데 기공확대
5. 집전체: 음극양극 둘다 알루미늄박
나트륨이온배터리(57p부터)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18_B_swlee6591_770.pdf
👍2👏1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 4Q22 실적발표>
[연결실적]
- 4Q22: 매출액 3조 9,288억(+17%qoq), 영업이익 1,822억(-48%qoq)
- 2022: 매출액 13조 6,539억(+27.3%yoy), 영업이익 9,662억(+30.9%yoy)
- 발전사업 수익실현. 그러나 케미칼 스프레드 축소로 이익 감소
[신재생에너지]
- 4Q22: 매출액 2조 820억(+56%qoq), 영업이익 2,319억(+18%qoq). 판매량 증가 및 발전 프로젝트 매각 수익 영향
- 1Q23: 일회성 비용 소멸 → 견조한 수익 지속 전망
[케미칼]
- 4Q22: 매출액 1조 2,946억(-12%qoq), 영업손실 321억(적전).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일회성 비용 영향
- 1Q23: 주요 제품 스프레드 회복으로 흑전 예상
[첨단소재]
- 4Q22: 매출액 2,776억(-11%qoq), 영업손실 41억(적전). 고객사 재고조정 & 일회성 비용 영향
- 1Q23: 일회성비용 기저효과로 흑전 예상
[갤러리아]
- 4Q22: 매출액 1,504억(+19%qoq), 영업이익 170억(+121%qoq). 계절지수 상승 영향
- 1Q23: 계절지수 하락으로 이익 감소 예상.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 예정
[지분법]
- 4Q22: 손실 801억(적지)
- 1Q23: 중국 리오프닝&수요 회복 → 적자 축소 전망
[배당]
- 연결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 주주환원 재원 x
[Q&A]
Q: 태양광 가이던스?
A: 명확한 수치 제공 x. 사업구조를 모듈판매 → 발전사업 개발·매각/EPC로 확대 중.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미드~하이 싱글 수준 이상의 OPM 달성할 것. 1Q 판매량 감소 예상하나 성과급(4Q22 400억) 소멸 효과 등으로 실적은 유사한 수준 예상
Q: 웨이퍼 어떤 기술?
A: 착공 준비 중. 민감한 사안으로 공개 x
Q: IRA?
A: 시장/정치 상황 관망 중. 판단하기엔 시기상조. 유럽 시장 중장기적 견조한 성장 예상 → 기회 모색 가능할 것
Q: 태양광 지역별 판가?
A: 업스트림 변동성 大. 유럽·한국 비수기 영향 등으로 소폭 하락. 미국 비중 大 → 가중평균 판가 하락. 1Q 변동성 있지만 스프레드측면에서 4Q 대비 큰 변수는 아님
Q: 중국 신장산 원료 영향?
A: 정치적 이슈 답변 곤란. 정치 문제와 관련 없이 당사는 루프탑 시장에 집중할 것
Q: IRA 보조금 실적 어떻게 반영?
A: 제3기관 해석 기다리는 중. 추후 결정 예정
Q: NEM 3.0 영향?
A: 2.0 대비 부정적 영향 불가피, 단기적으로 약간의 러시 기대. 그러나 美 전체 시장 규모 성장하므로 괜찮음
Q: 프로젝트 매각 규모? 매출반영?
A: 매출액 기준 연간 1조원 매각, 1Q 매출액 1천억 예상. 2Q~3Q 많은 양 집중됨
Q: 태양광 OPM IRA보조금 포함?
A: 1Q까지는 4Q22 수준 OPM 유지 전망. Tax credit 반영 x.
Q: 4Q 일회성비용 breakdown?
A: 영업단 전사 성과급 1천억. 영업외 1천억(손상차손 500억, 파생평가손 300억)
Q: 중국 수요 전망?
A:
PE 경기 침체와 증설 지속으로 시황 반등 어렵
LDPE 증설 규모 반토막 → 공급 부담 ↑
EVA 태양광향 수요 증가 → 이익 기여 예상
PVC 중국 리오프닝 기대로 반등 중이나 본격적인 회복까지는 아닐 듯
가성소다 약 500불 지지 예상
TDI 리오프닝 수요 개선으로 견조한 시황 유지 기대
Q: 화학사업 정기보수 손실비용?
A: 정기보수 매년 4분기 비슷. 기회비용 약 200억
Q: CAPEX?
A: '22년 계획분 중 1조원 지출 추정. '23년 미국 태양광투자 반영한 2.7조 예상(케미칼 4천억, 첨단소재 2천억).
Q: 순차입금?
A: 전년말대비 +4,500억, 당분간 증가 전망. IRA Tax Credit 고려 시 재무적 부담은 크레딧 취득 시점부터 경감될 것
<한화솔루션 - 4Q22 실적발표>
[연결실적]
- 4Q22: 매출액 3조 9,288억(+17%qoq), 영업이익 1,822억(-48%qoq)
- 2022: 매출액 13조 6,539억(+27.3%yoy), 영업이익 9,662억(+30.9%yoy)
- 발전사업 수익실현. 그러나 케미칼 스프레드 축소로 이익 감소
[신재생에너지]
- 4Q22: 매출액 2조 820억(+56%qoq), 영업이익 2,319억(+18%qoq). 판매량 증가 및 발전 프로젝트 매각 수익 영향
- 1Q23: 일회성 비용 소멸 → 견조한 수익 지속 전망
[케미칼]
- 4Q22: 매출액 1조 2,946억(-12%qoq), 영업손실 321억(적전).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일회성 비용 영향
- 1Q23: 주요 제품 스프레드 회복으로 흑전 예상
[첨단소재]
- 4Q22: 매출액 2,776억(-11%qoq), 영업손실 41억(적전). 고객사 재고조정 & 일회성 비용 영향
- 1Q23: 일회성비용 기저효과로 흑전 예상
[갤러리아]
- 4Q22: 매출액 1,504억(+19%qoq), 영업이익 170억(+121%qoq). 계절지수 상승 영향
- 1Q23: 계절지수 하락으로 이익 감소 예상.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 예정
[지분법]
- 4Q22: 손실 801억(적지)
- 1Q23: 중국 리오프닝&수요 회복 → 적자 축소 전망
[배당]
- 연결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 주주환원 재원 x
[Q&A]
Q: 태양광 가이던스?
A: 명확한 수치 제공 x. 사업구조를 모듈판매 → 발전사업 개발·매각/EPC로 확대 중.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미드~하이 싱글 수준 이상의 OPM 달성할 것. 1Q 판매량 감소 예상하나 성과급(4Q22 400억) 소멸 효과 등으로 실적은 유사한 수준 예상
Q: 웨이퍼 어떤 기술?
A: 착공 준비 중. 민감한 사안으로 공개 x
Q: IRA?
A: 시장/정치 상황 관망 중. 판단하기엔 시기상조. 유럽 시장 중장기적 견조한 성장 예상 → 기회 모색 가능할 것
Q: 태양광 지역별 판가?
A: 업스트림 변동성 大. 유럽·한국 비수기 영향 등으로 소폭 하락. 미국 비중 大 → 가중평균 판가 하락. 1Q 변동성 있지만 스프레드측면에서 4Q 대비 큰 변수는 아님
Q: 중국 신장산 원료 영향?
A: 정치적 이슈 답변 곤란. 정치 문제와 관련 없이 당사는 루프탑 시장에 집중할 것
Q: IRA 보조금 실적 어떻게 반영?
A: 제3기관 해석 기다리는 중. 추후 결정 예정
Q: NEM 3.0 영향?
A: 2.0 대비 부정적 영향 불가피, 단기적으로 약간의 러시 기대. 그러나 美 전체 시장 규모 성장하므로 괜찮음
Q: 프로젝트 매각 규모? 매출반영?
A: 매출액 기준 연간 1조원 매각, 1Q 매출액 1천억 예상. 2Q~3Q 많은 양 집중됨
Q: 태양광 OPM IRA보조금 포함?
A: 1Q까지는 4Q22 수준 OPM 유지 전망. Tax credit 반영 x.
Q: 4Q 일회성비용 breakdown?
A: 영업단 전사 성과급 1천억. 영업외 1천억(손상차손 500억, 파생평가손 300억)
Q: 중국 수요 전망?
A:
PE 경기 침체와 증설 지속으로 시황 반등 어렵
LDPE 증설 규모 반토막 → 공급 부담 ↑
EVA 태양광향 수요 증가 → 이익 기여 예상
PVC 중국 리오프닝 기대로 반등 중이나 본격적인 회복까지는 아닐 듯
가성소다 약 500불 지지 예상
TDI 리오프닝 수요 개선으로 견조한 시황 유지 기대
Q: 화학사업 정기보수 손실비용?
A: 정기보수 매년 4분기 비슷. 기회비용 약 200억
Q: CAPEX?
A: '22년 계획분 중 1조원 지출 추정. '23년 미국 태양광투자 반영한 2.7조 예상(케미칼 4천억, 첨단소재 2천억).
Q: 순차입금?
A: 전년말대비 +4,500억, 당분간 증가 전망. IRA Tax Credit 고려 시 재무적 부담은 크레딧 취득 시점부터 경감될 것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에스티팜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경영 실적]
- 매출액 1,004억(+94.1% y-y), 영업이익 102억(흑전), 당기순이익 31억(흑전)
- 올리고 매출 633억(매출 대비 63%) 중 고지혈증치료제 423억(매출 대비 42%)
- 원가율은 감소했으나 mRNA 플랫폼 기술 및 신약 임상비 등 R&D 비용 증가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 현황]
-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 1,468억(+69.7% y-y)
- 전체 올리고 매출 대비 고지혈증 55%, 동맥경화증 8.4%, 심혈관질환 7.8%, 혈액암 5.7%
[23년 가이던스]
- 매출액 2,700억, 영업이익 약 300억
- 올리고 매출 약 1650억(고지혈증 24%, 척수성근위축증 9.1%, 동맥경화증 9.1%, MDS/MF 12.1%, 심혈관질환 6%, B형간염 6%)
[Q&A]
Q: 최근 B형 간염 치료제 트랜드는
A: 애로우해드로부터 파이프라인 사간 얀센이 만성B형 간염치료제 우선순위를 낮춤. 다만, 이것은 얀센의 기업 특정 이슈.
Q: 전방위 산업 현황은
A: 애질런트, 아베시아, 동사 모두 대규모 상업화 물량 증설 중. 우시도 임상용 시료 타겟 증설 중. 증설이 많은 것은 그만큼 수요가 높다는 증거
Q: IRA 법안 관련 동사의 영향은
A: 중국에 의존했던 물량이 한국 및 다른 국가 기업에게 넘어올 수 있기에 긍정적
Q: 환율 가정은
A: 1200~1250원 사이
에스티팜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경영 실적]
- 매출액 1,004억(+94.1% y-y), 영업이익 102억(흑전), 당기순이익 31억(흑전)
- 올리고 매출 633억(매출 대비 63%) 중 고지혈증치료제 423억(매출 대비 42%)
- 원가율은 감소했으나 mRNA 플랫폼 기술 및 신약 임상비 등 R&D 비용 증가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 현황]
-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 1,468억(+69.7% y-y)
- 전체 올리고 매출 대비 고지혈증 55%, 동맥경화증 8.4%, 심혈관질환 7.8%, 혈액암 5.7%
[23년 가이던스]
- 매출액 2,700억, 영업이익 약 300억
- 올리고 매출 약 1650억(고지혈증 24%, 척수성근위축증 9.1%, 동맥경화증 9.1%, MDS/MF 12.1%, 심혈관질환 6%, B형간염 6%)
[Q&A]
Q: 최근 B형 간염 치료제 트랜드는
A: 애로우해드로부터 파이프라인 사간 얀센이 만성B형 간염치료제 우선순위를 낮춤. 다만, 이것은 얀센의 기업 특정 이슈.
Q: 전방위 산업 현황은
A: 애질런트, 아베시아, 동사 모두 대규모 상업화 물량 증설 중. 우시도 임상용 시료 타겟 증설 중. 증설이 많은 것은 그만큼 수요가 높다는 증거
Q: IRA 법안 관련 동사의 영향은
A: 중국에 의존했던 물량이 한국 및 다른 국가 기업에게 넘어올 수 있기에 긍정적
Q: 환율 가정은
A: 1200~1250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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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동아쏘시오홀딩스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결 기준 실적]
- 매출액 1조 131억(+14.9% y-y), 영업이익 378억(-38.6% y-y), 당기순이익 270억(-55.4% y-y)
- 에스티젠바이오(21.4Q 연결 편입)의 영업적자 157억 반영으로 영업이익 크게 감소
[2022년 자회사별 실적 현황]
1. 동아제약
- 매출액 5,430억(+24.2% y-y), 영업이익 671억 (+24.2% y-y)
- 박카스, 감기약, 오쏘몰 중심으로 매출 성장
- 박카스 매출 성장과 함께 전체 매출에서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균형잡힌 성장 중
2. 용마로직스
- 매출액 3,453억(+13.3% y-y), 영업이익 66억(-48.7% y-y)
- 22년 전반적인 물류비, 인건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율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3. 에스티젠바이오
- 매출액 279억(-30.9% y-y), 영업이익 -157억(적자지속)
- 위탁사 생산 및 개발 일정 변경 및 경제 상황 악화 등으로 매출 감소, 매출 감소 및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적자 지속
- 23년은 BEP 달성 목표
4. 동천수
- 매출액 329억(+2.2% y-y), 영업이익 10억(-53.8% y-y)
-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 22년 하반기 가격 인상으로 23년은 원가율 방어 기대
- 음료 oem 사업 확대로, 상주 음료 공장 23.1H 완공, 2H 가동 목표
5. 동아ST
- 매출액 6,483억(+9.3% y-y), 영업이익 333억(+113.4% y-y)
- 그로트로핀, LO 수익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
- 22년 인수한 뉴로보 통해 파이프라인 확대 계획
6. 에스티팜
- 매출액 2,493억(+50.5% y-y), 영업이익 188억(+237.8% y-y)
-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중심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
- STP0404(에이즈치료제) 미국 FDA 임상 2a상 IND 승인 받은 후 LO 진행 목표
동아쏘시오홀딩스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결 기준 실적]
- 매출액 1조 131억(+14.9% y-y), 영업이익 378억(-38.6% y-y), 당기순이익 270억(-55.4% y-y)
- 에스티젠바이오(21.4Q 연결 편입)의 영업적자 157억 반영으로 영업이익 크게 감소
[2022년 자회사별 실적 현황]
1. 동아제약
- 매출액 5,430억(+24.2% y-y), 영업이익 671억 (+24.2% y-y)
- 박카스, 감기약, 오쏘몰 중심으로 매출 성장
- 박카스 매출 성장과 함께 전체 매출에서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균형잡힌 성장 중
2. 용마로직스
- 매출액 3,453억(+13.3% y-y), 영업이익 66억(-48.7% y-y)
- 22년 전반적인 물류비, 인건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율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3. 에스티젠바이오
- 매출액 279억(-30.9% y-y), 영업이익 -157억(적자지속)
- 위탁사 생산 및 개발 일정 변경 및 경제 상황 악화 등으로 매출 감소, 매출 감소 및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적자 지속
- 23년은 BEP 달성 목표
4. 동천수
- 매출액 329억(+2.2% y-y), 영업이익 10억(-53.8% y-y)
-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 22년 하반기 가격 인상으로 23년은 원가율 방어 기대
- 음료 oem 사업 확대로, 상주 음료 공장 23.1H 완공, 2H 가동 목표
5. 동아ST
- 매출액 6,483억(+9.3% y-y), 영업이익 333억(+113.4% y-y)
- 그로트로핀, LO 수익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
- 22년 인수한 뉴로보 통해 파이프라인 확대 계획
6. 에스티팜
- 매출액 2,493억(+50.5% y-y), 영업이익 188억(+237.8% y-y)
-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중심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
- STP0404(에이즈치료제) 미국 FDA 임상 2a상 IND 승인 받은 후 LO 진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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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 일회성 제외하면 예상 수준>
*4Q22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1,822억원 (영업이익률 5%)
- 연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집행으로 영업이익이 추정치 1천억원 하회
- 그러나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예상 수준의 무난한 실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미국 공장 증설로 IRA 수혜 예상
- 화학 시황 회복과 태양광 이익 체력 고려 시 주가 상승 여력 충분
(링크) https://bit.ly/3Xyu32x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화솔루션 - 일회성 제외하면 예상 수준>
*4Q22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1,822억원 (영업이익률 5%)
- 연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집행으로 영업이익이 추정치 1천억원 하회
- 그러나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예상 수준의 무난한 실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미국 공장 증설로 IRA 수혜 예상
- 화학 시황 회복과 태양광 이익 체력 고려 시 주가 상승 여력 충분
(링크) https://bit.ly/3Xyu32x
★컴플라이언스 검필
[단독]고려아연, 50년 만에 영풍과 주총도 따로...헤어질 결심?
https://v.daum.net/v/20230217110712299
https://v.daum.net/v/20230217110712299
언론사 뷰
[단독]고려아연, 50년 만에 영풍과 주총도 따로...헤어질 결심?
고려아연이 50년 가까이 이어온 관행을 깬다. 영풍과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1시간 간격을 두고 치렀던 정기주총을 한 주 앞당겨 홀로 실시한다. 고려아연이 영풍과 다른 날 정기주총을 여는 것은 1974년 창사 후 처음 있는 일이다. 17일 전자공시·한국상장사협의회 등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내달 17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에서 금년도 정기주총
유진 황성현
*미국 오하이오 열차사고와 PVC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염화비닐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2월 3일, 화물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했는데 화물열차는 50량이며, 10량에는 유독성 화학물질, 5량에는 염화비닐이 실려 있었다. 2월 6일, 사고 이후 염화비닐 폭발 위험이 부각되었으며, 사고지 반경 1.6km~3.2km 주민에 대해 지자체에서 격리 조치를 취했다.
미국은 ECC가 주력이고 에틸렌과 염소가 풍부해 EDC(이염화에틸렌)-VCM(염화비닐)-PVC(폴리염화비닐) 생산을 많이한다. 이번 폭발로 PVC 시장에 영향을 줄지 확인을 해봐야한다.
현재 미국의 PVC 생산능력은 약 890만톤이며 주로 상위 5개 업체에 집중되어 있다. 2022년 기준, 미국은 700만톤의 PVC(세계 점유율 15%)를 생산하고 300만톤을 수출했다. 트레이딩 점유율은 전 세계의 40%에 가깝다. 미국산 PVC는 주로 캐나다, 멕시코, 남미, 유럽,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동남아시아로 수출된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지 10일이 넘었음에도 PVC 생산과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앞으로 미국이 유해 화학 물질 운송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지 체크할 필요가 있고, 이 결정에 따라 물류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VCM의 누출을 처리하기 위해 연소가 적절한 방법으로 꼽히지만, 딱히 현재 업계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결국 북미 PVC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PVC 가격에도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PVC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팽팽히 맞서 있다. 증설이 상대적으로 다른 제품 대비 적은 상태임에도 수요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PVC 업스트림 재고는 약 650,000톤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으며 소셜인벤토리는 약 440,000톤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다운스트림 수요가 점차 반등하고 있지만 3월 중순까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부동산 업황 회복이 더뎌 다운스트림 가동이 상대적으로 부실한 상황이다. 또한 가성소다 가격도 점점 약세를 심화하고 있다. 미국의 규제강화와 공급차질을 기대하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이라는 판단이다.
*미국 오하이오 열차사고와 PVC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염화비닐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2월 3일, 화물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했는데 화물열차는 50량이며, 10량에는 유독성 화학물질, 5량에는 염화비닐이 실려 있었다. 2월 6일, 사고 이후 염화비닐 폭발 위험이 부각되었으며, 사고지 반경 1.6km~3.2km 주민에 대해 지자체에서 격리 조치를 취했다.
미국은 ECC가 주력이고 에틸렌과 염소가 풍부해 EDC(이염화에틸렌)-VCM(염화비닐)-PVC(폴리염화비닐) 생산을 많이한다. 이번 폭발로 PVC 시장에 영향을 줄지 확인을 해봐야한다.
현재 미국의 PVC 생산능력은 약 890만톤이며 주로 상위 5개 업체에 집중되어 있다. 2022년 기준, 미국은 700만톤의 PVC(세계 점유율 15%)를 생산하고 300만톤을 수출했다. 트레이딩 점유율은 전 세계의 40%에 가깝다. 미국산 PVC는 주로 캐나다, 멕시코, 남미, 유럽,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동남아시아로 수출된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지 10일이 넘었음에도 PVC 생산과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앞으로 미국이 유해 화학 물질 운송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지 체크할 필요가 있고, 이 결정에 따라 물류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VCM의 누출을 처리하기 위해 연소가 적절한 방법으로 꼽히지만, 딱히 현재 업계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결국 북미 PVC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PVC 가격에도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PVC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팽팽히 맞서 있다. 증설이 상대적으로 다른 제품 대비 적은 상태임에도 수요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PVC 업스트림 재고는 약 650,000톤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으며 소셜인벤토리는 약 440,000톤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다운스트림 수요가 점차 반등하고 있지만 3월 중순까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부동산 업황 회복이 더뎌 다운스트림 가동이 상대적으로 부실한 상황이다. 또한 가성소다 가격도 점점 약세를 심화하고 있다. 미국의 규제강화와 공급차질을 기대하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이라는 판단이다.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2/13-02/1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로봇에 꽂힌 삼성…카이스트와 인재 키운다 / 매일경제
'로봇'에 꽂힌 삼성전자가 KAIST와 손잡고 로봇 인재를 키운다. 올해 첫 투자처로 로봇 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고른 데 이어 로봇 인재 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임. 올해 하반기부터 KAIST에서 일종의 채용 연계형 석사과정을 운영. KAIST 로봇공학학제전공에 지원한 학생들 가운데 매년 장학생 10명을 선발하는 형태. 삼성전자 요청으로 올가을 학기부터 인공지능(AI) 등 일부 과목이 추가로 개설될 것으로 알려짐. 장학생 전원은 등록금을 비롯해 졸업 때까지 매달 학비보조금을 지원받고, 졸업한 뒤엔 삼성전자에 입사(삼성 리서치 또는 로봇사업팀 등).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42597
제우스 "로봇·반도체로 매출 1조시대 연다" / 한국경제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디스플레이에 이어 화장품, 서비스, 자원순환(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로 로봇 적용처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로봇과 반도체를 앞세워 5년 내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13일 밝힘. 2009년부터 자체 로봇 생산 준비를 시작해 2019년 6축 관절의 소형 로봇 브랜드 제로를 처음 선보이고, 이후 수평다관절 로봇 스카라, 병렬형 로봇 델타로 제품군을 확장.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한 로봇사업 매출이 올해도 10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 소프트웨어, 모터, 엔코더 등 대부분의 핵심 부품·소재를 내재화해 고객 맞춤형 로봇을 생산할 수 있는 게 최대 경쟁력이라고 강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1338561
"서비스 로봇 '집개미' 국내외 호텔 500곳서 보게 될 것" / 파이낸셜뉴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올해 사업목표를 지난해까지 호텔 20여곳에서 시범서비스 했던 집개미를 올해 25배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제시.
https://www.fnnews.com/news/202302191900388036
브이디컴퍼니, 외식업 테스트베드 매장 오픈 / 월간로봇기술
브이디컴퍼니가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등 자사가 개발한 외식업 자동화 솔루션의 모든 프로세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식당을 선보임.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포스, 웨이팅은 물론 배달연동, 로봇호출벨, 자동문연동 등이 구현되어 고객의 주문부터 결제, 서빙, 예약, 웨이팅, 적립 등의 프로세스를 자동화.
http://robotzine.co.kr/entry/264449
<02/13-02/1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로봇에 꽂힌 삼성…카이스트와 인재 키운다 / 매일경제
'로봇'에 꽂힌 삼성전자가 KAIST와 손잡고 로봇 인재를 키운다. 올해 첫 투자처로 로봇 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고른 데 이어 로봇 인재 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임. 올해 하반기부터 KAIST에서 일종의 채용 연계형 석사과정을 운영. KAIST 로봇공학학제전공에 지원한 학생들 가운데 매년 장학생 10명을 선발하는 형태. 삼성전자 요청으로 올가을 학기부터 인공지능(AI) 등 일부 과목이 추가로 개설될 것으로 알려짐. 장학생 전원은 등록금을 비롯해 졸업 때까지 매달 학비보조금을 지원받고, 졸업한 뒤엔 삼성전자에 입사(삼성 리서치 또는 로봇사업팀 등).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42597
제우스 "로봇·반도체로 매출 1조시대 연다" / 한국경제
이종우 제우스 대표는 “디스플레이에 이어 화장품, 서비스, 자원순환(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로 로봇 적용처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로봇과 반도체를 앞세워 5년 내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13일 밝힘. 2009년부터 자체 로봇 생산 준비를 시작해 2019년 6축 관절의 소형 로봇 브랜드 제로를 처음 선보이고, 이후 수평다관절 로봇 스카라, 병렬형 로봇 델타로 제품군을 확장.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한 로봇사업 매출이 올해도 10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 소프트웨어, 모터, 엔코더 등 대부분의 핵심 부품·소재를 내재화해 고객 맞춤형 로봇을 생산할 수 있는 게 최대 경쟁력이라고 강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21338561
"서비스 로봇 '집개미' 국내외 호텔 500곳서 보게 될 것" / 파이낸셜뉴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올해 사업목표를 지난해까지 호텔 20여곳에서 시범서비스 했던 집개미를 올해 25배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제시.
https://www.fnnews.com/news/202302191900388036
브이디컴퍼니, 외식업 테스트베드 매장 오픈 / 월간로봇기술
브이디컴퍼니가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등 자사가 개발한 외식업 자동화 솔루션의 모든 프로세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식당을 선보임. 서빙로봇, 태블릿메뉴판, 포스, 웨이팅은 물론 배달연동, 로봇호출벨, 자동문연동 등이 구현되어 고객의 주문부터 결제, 서빙, 예약, 웨이팅, 적립 등의 프로세스를 자동화.
http://robotzine.co.kr/entry/264449
매일경제
로봇에 꽂힌 삼성…카이스트와 인재 키운다 - 매일경제
채용연계형 석사과정 만들어매년 10명 장학생으로 선발학위 취득 후엔 전자로 입사삼성, 로봇스타트업 투자 이어연내 인체보조 로봇 출시 계획
-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의 선재 유휴설비 2기를 이용해 건설용 코일철근 생산 준비작업에 착수한 것
- 제강업계 관계자는 “작년 한국특강 출범으로 이미 철근 생산이 과포화 상태이고, 심지어 코일철근은 이미 생산 케파가 수요량의 2배를 넘어서는데 포스코 같은 공룡이 뛰어들면 시장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2192108102840163
- 제강업계 관계자는 “작년 한국특강 출범으로 이미 철근 생산이 과포화 상태이고, 심지어 코일철근은 이미 생산 케파가 수요량의 2배를 넘어서는데 포스코 같은 공룡이 뛰어들면 시장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2192108102840163
대한경제
[단독] 포스코, 55년만에 건설시장 진출...시장 지각변동 예고
포항제철소 선재 유휴설비 활용 KS 인증 받으면 6월부터 공급 가능 철근가공·유통업계는 일단 환영 [대한경제=최지희 기자]국내 1위 철강기업 포스코가 건설용 철근 시장에 진출한다. 이미 시장 수요조사를 마무리한 상태여서 당장이라도 생산이 가능한 상태로 보인다.포스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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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외교부가 지난 17일 밤 한국의 포스코(POSCO) 중국 법인장과 국장급 간부의 15일 회견을 이례적으로 뒤늦게 공개
- 류 국장은 포스코의 중국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시했다. 그는 포스코가 지난해 1월 허베이(河北)강철과 손잡고 탕산(唐山)에서 착공식을 가진 자동차 강판 생산공장 프로젝트, 저장(浙江)성 퉁샹(桐鄉)에서 추진 중인 리튬전지 원재료 프로젝트가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60627?sid=104
- 류 국장은 포스코의 중국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시했다. 그는 포스코가 지난해 1월 허베이(河北)강철과 손잡고 탕산(唐山)에서 착공식을 가진 자동차 강판 생산공장 프로젝트, 저장(浙江)성 퉁샹(桐鄉)에서 추진 중인 리튬전지 원재료 프로젝트가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60627?sid=104
Naver
中 외교부, 韓 포스코 간부와 만남 이례적 공개…美 포위망 뚫기?
중국 외교부가 지난 17일 밤 한국의 포스코(POSCO) 중국 법인장과 국장급 간부의 15일 회견을 이례적으로 뒤늦게 공개했다. 류진쑹(劉勁松) 아주사 사장(司長·국장)은 당시 송용삼 법인장과 회견에서 “중국 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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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한국 철강산업, 강해지고 있는 이유가 있다!!
* 중국: 수요 개선이 드러나고 있다!!
- 착공 증가 + 인력 증가 + 프로젝트 재개 + 우호적인 정책 + 기업 대출 증가세 + 신규주택가격 하락세 멈춤 + 주택 거래 늘어남
→ 철근 가격의 상승
→ 철광석 재고 상승 + 철광석 가격 강세 지속
→ 철강재 유통 재고 축적 속도 둔화
* 유럽: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유럽의 주요 철강 수입국은 1) 터키, 2) 러시아, 3) 우크라이나였음
- 러우전쟁 이후로는 1) 터키, 2) 한국, 3) 인도가 주요 수입국이 됨
- 터키 대지진 이후로, 터키 철강사들은 불가항력을 선언하거나 전력/가스 인프라의 차질로 생산 차질을 빚고 있음
- 작년 하반기부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고로/전기로 가동을 줄였던 유럽 입장에서는 공급 차질 심화될 것
* 한국: 중국의 시황 반등과 유럽의 공급 부족 수혜
- 중국의 한국향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중국 수요 회복세가 가팔라지면 수출 물량은 줄어들 것
- 한국의 유럽향 수출 증가할 개연성이 매우 높음
(보고서링크) https://bit.ly/3KgYRlu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한국 철강산업, 강해지고 있는 이유가 있다!!
* 중국: 수요 개선이 드러나고 있다!!
- 착공 증가 + 인력 증가 + 프로젝트 재개 + 우호적인 정책 + 기업 대출 증가세 + 신규주택가격 하락세 멈춤 + 주택 거래 늘어남
→ 철근 가격의 상승
→ 철광석 재고 상승 + 철광석 가격 강세 지속
→ 철강재 유통 재고 축적 속도 둔화
* 유럽: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유럽의 주요 철강 수입국은 1) 터키, 2) 러시아, 3) 우크라이나였음
- 러우전쟁 이후로는 1) 터키, 2) 한국, 3) 인도가 주요 수입국이 됨
- 터키 대지진 이후로, 터키 철강사들은 불가항력을 선언하거나 전력/가스 인프라의 차질로 생산 차질을 빚고 있음
- 작년 하반기부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고로/전기로 가동을 줄였던 유럽 입장에서는 공급 차질 심화될 것
* 한국: 중국의 시황 반등과 유럽의 공급 부족 수혜
- 중국의 한국향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중국 수요 회복세가 가팔라지면 수출 물량은 줄어들 것
- 한국의 유럽향 수출 증가할 개연성이 매우 높음
(보고서링크) https://bit.ly/3KgYRlu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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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충성 고객에게 충성을... 유통업계 "멤버십 서비스" 총력
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65
충성 고객을 자사에 묶어두는 락인 효과와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함
신규 충성 고객 유입을 위해 새 유료 멤버십 발행 및
기존 충성 고객을 위해 멤버십 개편하며 혜택 강화
신세계그룹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등 오프라인 주요 관계사 혜택
연결된 ‘통합 멤버십 2.0’을 연내 론칭
이마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유료 멤버십 ‘트레이더스 클럽’을 론칭
자체 적립 포인트 ‘TR 캐시’를 도입
반얀트리 서울
연간 멤버십 ‘비트윈’ 멤버십 혜택을 개편
롯데호텔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롯데호텔 리워즈’ 혜택 제공
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665
충성 고객을 자사에 묶어두는 락인 효과와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함
신규 충성 고객 유입을 위해 새 유료 멤버십 발행 및
기존 충성 고객을 위해 멤버십 개편하며 혜택 강화
신세계그룹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등 오프라인 주요 관계사 혜택
연결된 ‘통합 멤버십 2.0’을 연내 론칭
이마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유료 멤버십 ‘트레이더스 클럽’을 론칭
자체 적립 포인트 ‘TR 캐시’를 도입
반얀트리 서울
연간 멤버십 ‘비트윈’ 멤버십 혜택을 개편
롯데호텔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롯데호텔 리워즈’ 혜택 제공
www.womentimes.co.kr
'충성 고객'에게 충성을... 유통업계 "멤버십 서비스" 총력 - 우먼타임스
우먼타임스 = 최인영 기자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계가 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으로 ‘충성 고객’ 확보에 나섰다. 충성 고객을 자사 플랫폼에 묶어두는 ‘락인(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