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5.5K subscribers
1.02K photos
31 videos
164 files
3.75K links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Download Telegram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HK이노엔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2022년 매출액 8,465억(+10% y-y), 영업이익 525억(+4.3% y-y), 당기순이익 382억(+54.3% y-y)
- 케이캡 매출 905억(+ 15.6% y-y), 수액신공장 본격 가동에 따라 수액 매출 1,011억(+9.2% y-y), MSD 백신 매출 2,006억, 컨디션 604억 기록
- 케이캡 국내 연간 누적 처방실적 1,252억(+14.2% y-y)(MS 11.4%), 케이캡은 연초 목표한 1,300억은 미치지 못했으나 적응증이나 보험 적용 추가 없었으며, 경쟁제품 출시된 점 고려하면, 4Q22에도 처방실적 매월 6억씩 증가하는 등 견조한 실적 기록
- 수액 매출 900억으로 정체되어 있던 것이 리오프닝에 따른 수출 증가, 6월 부터 본격 가동으로 처음으로 매출 1,000억 돌파
- MSD백신 매출 2,006억(+4.3% y-y)으로 판가 인상 및 리오프닝에 따른 백신 수요 증가로 인해 성장
- HB&B는 컨디션 연간 매출 600억 돌파(604억) 및 건기식 사업 철수롤 큰폭의 흑자전환 달성
- 다만, 수액 신공장 가동 첫해에 따른 고정비 상승, 케이캡 관련 일회성 수수료 반영효과
- 이자비용 약 170억, 1분기 법인세 환급 효과 반영


[4Q22 경영 실적]
- 4Q22 매출액 2,163억 (+3.3% y-y), 영업이익 84억(-51.4% y-y)
- 케이캡 4분기 처방실적 330억 원, 컨디션 역대 최대 분기 매출(179억), 건기식 사업 철수 기록하며 HB&B 분기 흑자폭 확대
- 다만, 케이캡 관련 일회성 수수료 등 반영에 따른 ETC 매출, 영업이익 영향

[케이캡 수수료 차감 효과]
- 케이캡 관련 일회성 효과 반영 전 4Q22 매출은 2,240억, 영업이익 202억
- 케이캡 일회성 수수료&공단환급금 반영으로 케이캡 매출(77억)과 영업이익(118억)에 일회성 영향 발생
- 케이캡은 파트너사와 19년부터 23년 말까지 코프로모션 계약 되어 있고, 이후에 대해서는 현재 최종 결정된 바 없음. 계약 종료 가정하면 종료 이후 파트너사는 최대 3개월간 계약 종료 시점에서 보유하고 있는 재고에 대해 판매할 수 있음.
3개월 간의 재고에 대해 보수적으로 추정하여 계약 종료를 가정했을 때 발생하는 지불 수수료를 일회성 비용으로 인식했고, 이에 따라 케이캡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 효과 발생

[일회성 공단 환급금]
- 공단에서 최초 청구한 21.01~21.08월 분에 대한 부분을 21년에 약가 환급금으로 인식했고, 이후 21.09월 부터 3개월 단위로 공단의 청구 시점에서 지급 수수료를 반영해왔음
- 공단 환급금을 공단이 회사에 청구하는 시점에서 병, 의원이 요양급여 비용을 공단에 청구하는 시점으로 추정을 변경하면서 지급 수수료를 추가로 인식했고 금액은 41억 원


[사업부별 손익]
1. ETC: 4Q22 매출액 1,900억 (+0.7% y-y), 영업이익 7억 (-95.8% y-y)
- 케이캡 역대 최대 분기 처방(330억) 기록했으나, 케이캡 일회성 수수료&공단환급금 반영으로 케이캡 매출(77억)과 영업이익(118억)에 일회성 영향 발생
- 케이캡 글로벌 완제 수출 시작했으며, 중국 첫 로열티 인식
- MSD 백신 매출 493억, 수액 매출 261억 기록

2. HB&B: 4Q22 매출액 262억 (+27.6% y-y), 영업이익 77억 (+1239.7% y-y)
- 숙취해소제 소비 회복 및 스틱(신제품)의 MS 확대로 컨디션 역대 최대 분기 매출 179억 원 기록
- 건기식 사업 철수로 HB&B 사업 수익성 개선

[2023년 전망]
- 케이캡 국내: 22년 1,252억 대비, 23년 약 1,500억으로 성장 목표
- 케이캡 글로벌: 약가는 중국 내 보노프라잔 약 12위안보다 더 높은 약가로 추정되며, 파트너사가 진출한 10개 성에 대해서 입찰 성과가 빠르게 가시화될 전망
- 백신: 22.12월 발매된 GSK의 2세대 대상포진 백신 싱글릭스 영향으로 전년 2000억에서 보수적으로 300억 이상이 영향 받을 것으로 예상됨
- 수액: 작년 하반기 가동 이후 금년 온기 가동, 증설 예상으로 견조한 두자리수 성장 예상, 고정비 상쇄 수준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컨디션 컨디션 신제품 출시 예정, 컨디션 신규 모델로 박재범

[주식 소각]
- 작년 취득했던 보통주 574,608주(1.99%) 소각 결정, 소각 예정 금액 약 242억, 소각 예정일은 23.02.20(월)
- 22.11.30일 베트남 법인을 관리 효율성 제고 및 추가 국가 진출을 위한 계획에 따라 한국콜마 그룹의 글로벌 사업 관리사에 지분 매각했고, 이에 따라 22년 결산 재무제표가 연결에서 개별로 전환되었음

[Q&A]

Q: 케이캡 중국 로열티 당기 기준 정산한다 했는데 3월부터 의료보험 적용되면 최초 로열티 인식 분기는 언제인지
A: 현재 기준으로는 3Q에 정산받고 인식할 예정.

Q: 저용량(25mg) 국내 시장은 어떻게 보고, 경쟁은 어떻게 보시는지
A: 국내 1조 시장 중 저용량 시장은 약 4000억 시장. 저용량은 대부분 예방과 치료 후 재발방지로 쓰임. 유지요법 또한 큰 부분.
경쟁약물은 대웅의 팩스클루가 2월부터 출시됨
경쟁상대이긴 하나 팩스클루는 위염 적응증이기에 크지는 않을듯. 금년 저용량 출시로 처방실적 증분 기대하는 것은 25mg 기준 200~300억원 정도 목표

Q: 자사주 매입 발표했는데, 매년 정례화하는 것인지, 향후 더 기대할 수 있는지
A: FI 지분은 최근 시장에서 1월에 나온 것 있음. 약 5% 극초반 정도가 잔여지분 남아있음.
이번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은 작년 자사주 매입 결정처럼 동사 뿐만 아니라 그룹사에서 콜마 홀딩스의 우선주 소각이라던지 그룹사 전체와 이노엔 포함 주주가치 제고, 해외투자자 유치 위해 주주가치 제고 방안 고려 중이고 시행 중임.
지금 당장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대해 어떤 시점에 정례화한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이노엔 뿐만 아니라 그룹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방향성 잡을 것임.

Q: 목표한 중국 매출 타겟은
A: 파트너사는 금년도 추정하는 목표 매출은 발표 기준 2000억. 다만 금년 1월부터 적용 안되고 3월부터 보험 적용되어 영업 지연되어서 2000억은 아니지만 꽤 많은 매출 나올 것으로 보임

Q: 가이던스로 23년 미드싱글 매출 성장, 영익률 하이싱글. 이 부분에 중국 로열티 반영되었는지
A: 중국 로열티 반영되어 있지 않음. 해외 글로벌 계약도 아직 반영하지 않았기에 보수적인 전망치임.

Q: 백신 매출, 빠지는 것은 불가피한데 앞으로도 이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는지
A: 22년도 약 2000억 대비 그 매출에 있어 대상포진 매출이 약 300~400억 정도였음. 백신 중에 가다실 다음 가장 많았음. 2세대 대상포진 백신이 효과가 좋고 시장 영향력이 크게 온다는 가정 하에 300억 정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추정함.

Q: 계약 종료 시점은 23년인데, 추가 계약 여부 윤곽은 언제쯤일지, 직접 유통을 할 가능성은 있는지, 만약 그렇다면 마진 effect는
A: 계약 연장 or 종료 or 변경 or 직접 판매에 대해서는 모든 내용 다 설명할 수 있는 시점은 다름 다만 파트너사의 입장,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결국 22년 말 전에는 시장에는 안내할 수 있을 듯
안내 시기는 하반기 또는 연말 쯤 으로 봄.
단독판매시에 마진율 개선부분은 현재 케이캡 파트너사에 지급되는 판매수수료율이 높음. 계약이 연장되던 파트너사가 변경되던 수수료율은 크게 변동 없음.

Q: 가이던스 사업부별로 가능한지
A: 매출에 있어, 22년도는 거의 90% 가까이가 전문의약품, 10%가 HB&B 결국 양쪽 다 성장 고려하기에 그 믹스는 9:1로 변함 없을 듯

Q: 공단 환급금 인식 회계기준 변경되었는데, 개월로 보면 몇개월 정도 인식 개월이 앞당겨진 것인지
A: 21년도 1~8월분 인식, 이후는 3개월 단위로 매분기 인식함. 22년에 추가로 인식한 부분은 4개월 분임.
👍2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동아에스티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매출액 6,358억(+7.7% y-y), 영업이익 325억(+110% y-y), 당기순이익 263억(+120.1% y-y)
- 그로드로핀, 박카스 수출 증가로 매출 증가 및 기술수출(DA-1241, DA-1726) 수수료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 증가


[4Q22 경영 실적]
- 매출액 1,638억(+9.3% y-y), 영업이익 61억(흑자전환), 당기순이익 -2억 (적자 지속)
- 뉴로보 향 기술수출이 4Q22에 매출과 영업이익에 128억씩 반영되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기여


[사업부문별 연간 매출]
1. ETC
- 매출액 3,802억(+4.5% y-y)
- 그로트로핀 615억 (+38.8% y-y), 모티리톤 341억(+9.3% y-y) 등 주요 품목 매출 상승, 슈가논 물량조절로 매출 감소, 니세틸 품목 퇴출

2. 해외
- 매출액 1,562억(+10.0% y-y)
- 코로나 정상화에 따라 박카스 매출 증가(+17.0% y-y) 및 그로트로핀 브라질 텐더 시장 진입
- 항결핵제는 클로파지민이 텐더 시장에 진입하는 데 문제가 발생했으나 올해 말 쯤 다시 매출 상승 예상

3. 의료기기, 진단
- 매출액 654억(+4.6% y-y)
- 22년은 장비 매출이 의료기기 및 진단 사업 매출 성장 주도

4. 기타
- 매출액 341억(+57.9% y-y)
- DA-1241, DA-1726 라이선스 수익, 기술수출 수수료 용역 및 임대 매출


[2023년 전망]
- 23년 그로드로핀 매출 750억 target(M/S 20%)
- 23년 R&D 비용은 약 1,000억 (매출액 대비 약 13%)
- 22년과 비교하면, 23년은 L/O수입은 없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2년보다 성장을 목표하고 전망


[Q&A]
Q: 현재 그로트로핀 점유율은
A: 현재 10% 후반대, MS 2위. 1위는 LG의 유트로핀. 내년 750억하면 전체 시장이 약 3,200억 규모이기에 MS 23%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니세틸은 매출에서 없어진다고 봐야할지
A: 아세틸-엘-카르니틴 성분이 시장에서 퇴출되기에 니세틸 매출은 아예 빠진다고 봐야함

Q: 임상이 많이 진척되는 것 같은데, R&D 비용은
A: 올해 약 1,000억 정도로 매출액의 13% 수준을 유지할 전망

Q: 23년 가이던스는
A: 그로트로핀 기반 ETC 매출 성장 지속, 당뇨병 치료제 시리즈가 4월에 나올 예정, 만성 B형간염 치료제 베믈리아 등을 출시하며 ETC 사업부는 지속 성장 전망
박카스는 23년 1,000억 돌파 예상,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하여 이러한 방향성을 유지할 예정

Q: 뉴로보 관련 LO 수입은
A: 4Q22 매출과 영업이익에 128억이 반영됨. ETC쪽에서 원가율 소폭 개선 있었지만, 원가율이 낮아진 것은 뉴로보 향 라이선스 영향이 더 큼

Q: 내부적 목표는
A: 23년은 22년보다 영업이익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함. 22년과 비교하면 23년은 LO 수입이 없지만, 매출, 영업이익 모두 22년보다 성장을 목표하고 전망함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2.13. GS 4Q22 실적발표>

[Q&A]
Q: GS EPS 당진 복합 1~3호기 4분기 가동률?
A: 1호기는 4분기 스팟가격 경쟁력이 없어 거의 못 가동. 2호기 23%, 3호기 26%, 4호기 65%

Q: 가동률 저조=송전 제약 때문?
A: 2, 3호기의 경우 노후화+가격경쟁력 낮음. 송전 제약보다는 효율의 문제로 가동률이 낮음. 1호기의 경우 직도입 계약을 체결한 작년부터는 과거 대비 가동률이 높아진 상황

Q: 연결기준 세전이익 순이익 차이?
A: 메쉬코리아 금융상품평가를 통한 상각(약 842억) 및 GS포천의 연결대상에서 제외로 133억원의 지분법평가손

Q: 올해 전망?
A:
정유사업 - 유가 반등해서 80~90불 유지 전망. 작년만큼 큰 재고효과는 없겠으나 작년 말 유가 하락의 효과가 1분기에는 마이너스로 기록될 듯
정제마진 - 경유, 항공유가 20불대 중반까지 낮아지고 있어 작년보다는 빠질 듯. LNG 가격 하향세에 따른 대체발전 수요 감소 → 정제마진 하락 전망.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인해 휘발유와 항공유는 하방이 지지됨.
올레핀 - 신증설 물량 많아 가격 회복이 잘 되지 않는 상황
방향족 - 1월 들어 스프레드 상승 추세 → 작년 대비 실적 개선 기대
윤활유 - 작년과 비슷한 수준 전망

Q: 올해 신사업 추진 여부
A: 경영환경 급변 중이나 아직은 정제마진 및 SMP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정상적인 상황 대비 조금은 유리한 상황이 아닐까 기대. 에너지에 치중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기 위해 바이오, Climate-tech, 리사이클링, AI 등 딥테크 영역에서 기회 모색 중.

Q: GS에너지 정기보수 영향?
A; GS파워 9~10월 정기보수 영향이 가장 큼. 12월이 성수기였으나 SMP상한제 도입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발전부문 소폭 적자. 열요금은 CPI에 영향을 미치므로 타이트한 관리를 받아 반영이 더딘 상황. 결국 정기보수 및 SMP 상한제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실적 부진
유진 황성현 (02-368-6878)

<에너지 - GS 4Q22 실적 컨퍼런스콜>

*4Q22 매출액 7.1조원, 영업이익 8,789억원 (영업이익률 12%)

- 정유/화학 업황 악화에도 탄탄한 실적 시현

- 메쉬코리아, 포천그린에너지 평가손실로 당기순이익 대폭 감소

*2022년 현금배당 주당 2,500원 (시가배당률 5.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 SMP 구조적 강세 유지에 따른 지배순이익 우상향 지속 전망

(링크) https://bit.ly/3Z50KWL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미국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의 의미?

언론에 따르면 미국은 전략비축유를 추가 방출할 계획이며, 시기는 4~6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SPR 방출량은 2,600만 배럴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에너지부는 현재 약 3억 7,100만 배럴로 감소한 전략비축유를 보충하기 위해 방출을 중단한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이번 방출로 미국 SPR은 약 3억 4500만 배럴로 떨어진다.
  
바이든 정부는 지난해 지정학 이슈가 터지고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치솟는 상황에서 유가를 낮추기 위해 전략비축유 1억8000만 배럴을 방출했다. 당시 미국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바이든 행정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한 꼼수였다고 비판해왔다.
  
백악관은 기존에 WTI 가격이 배럴당 67~72달러에 도달하거나 그 이하로 떨어지면 전략적 비축유를 매입하겠다고 발표했다. 11월에는 유가가 70달러 안팎으로 안정되면 매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제는 미 에너지부가 전략적 비축유를 보충할 충분한 자금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이다. 미 정부는 지난해 전략비축유를 배럴당 96달러 수준으로 1억8000만 배럴을 팔아 173억 달러의 차익을 얻었다. 최근 법안에 따라 173억 달러 중 약 125억 달러가 의회에 배정되었다. 이를 고려하면 DOE의 실제 구매력은 약 48억 달러에 불과하다. 앞으로 DOE가 배럴당 70달러의 가격으로 전략비축유를 보충할 수 있다고 해도 전략비축량은 7000만배럴 미만이고, 4억1000만배럴까지만 복구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1984년 수준에 불과해 여전히 적은 물량이다. 또한 70달러로 전략비축유를 계속 매입할 수 있는지 여부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미국의 계획이 예정대로 될지는 의문이다.

최근 터키(100만배럴), 러시아 감산(50만배럴)의 공급 차질과 중국의 리오프닝(100만배럴) 수요 증가로 원유 시장은 다시 WTI 80달러에 머물고 있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유가를 떨어뜨림과 동시에 인플레이션을 잡고 낮은 가격에서 다시 매입을 하고자 하는 미국의 의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녹십자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연결 기준 경영 실적]
- 매출액 4,115억(+2% y-y, -10.5% q-q), 영업이익 -224억(적자 지속)
- 독감 백신의 계절성으로 qoq로 매출 감소했으나, 해외 헌터라제/IVIG 성장으로 전년 대비 매출 소폭 성장
- 다만, 미국 백신 자회사 'CUREVO'의 임상 2상으로 경상연구비 일회성으로 100억 증가, 4분기 인건비(인센티브 등) 집행으로 적자 지속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매출액 1조 7,113억(+11% y-y), 영업이익 813억(+10% y-y)
- 사업부별로 매출액 자회사 4,664억(+26.9% y-y), 혈액제제 4,204억(+12.4% y-y), 백신제제 2,564억(-2.6% y-y), 일반제제 3,777억(+19.5% y-y), CHC등 1,903억(-12.1% y-y)
- 헌터라제/IVIG 등 해외 사업 확대, 독감백신 최대 매출 달성과 최대 생산 capa상태 유지 중, 코로나로 지씨셀 검체검사 사업 호조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기여


[핵심전략]
1. 기존 사업 Global 확대
- 독감 백신 글로벌 확대, IVIG의 10% US 진출, 헌터라제 외형 확대
- 코로나로 인해 22년 IVIG는 전년대비 판가 21%상승, 공급량 82% 확대 등 수요가 크게 증가
- 헌터라제는 현재 13개국 판매 중이며, 2년 간 2배 외형 성장

2. 혈액 제제 사업 확장
- IVIG 10% 허가 일정 확정

3. 글로벌 신약 개발


[IVIG 10% USD FDA Timeline]
- 23.04 중순으로 FDA 실사 확정, 4월 말까지 실사 진행, 6월까지 resubmission 제출 후 12월에 허가 승인 받을 것으로 예정

[Q&A]
Q: CRV 101 중간결과 올해 예상했는데 언제정도로 예상하는지
A: 정확한 일정은 봐야함. 상반기 무렵으로 예상.

Q: 4분기에 큐레보 임상비용 100억 들었는데, 올해 예상 지출 비용은
A: 3000만불 정도로 예상.

Q: IVIG 가격 인상에 대한 설명 부탁
A: 10~22년까지 미국시장에서 연평균 2.3% 상승한 것이고, 동사가 판매하는 IVIG 가격은 ROW시장에서 21에서 22년 판가가 21% 상승한 것. 미국에서 공급이 부족하다보니 미국 내에서 가격이 올라가고, 체혈랑이 부족하다보니 브라질, 남미, 유럽 등에서도 IVIG 수요가 늘어나서 판가가 같이 상승한 상황

Q: IVIG 수요 공급이 균형 되면 가격이 인하될 수 있는지
A: 체혈량 비교하면, 현재는 수요가 많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고 있음. 급격한 가격 하락은 없을 것으로 예상. 일부 제약사 과점 형태여서 수요를 공급이 못쫓아가기에 단기적으로 가격 급락은 없을 것임.

Q: 작년 IVIG 판가 21% 가격 성장은 ROW 시장 중심인지
A: 우리는 지금 ROW 시장 공략하고 있기에 ROW 시장을 보면 됨

Q: 큐레보 2상 진입해서 임상비용 3000만불(400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기존 R&D 비용에서 축소 없다면, 올해 수익성에 대한 가이던스는
A: 23년은 매출 10% 성장으로 봄. 수익성은 안좋아질 것으로 예상함. 이유는 올해 실적은 코로나 영향으로 지씨셀 일시적 개선이 반영되어 있기에, 내부적으로 올해보다는 내년 하회할 것으로 봄.

Q: 4월 IVIG 실사는 지난번 실사 안되어서 다시 보는 것인지. FDA서 무엇을 중점으로 보는 것인지
A: 작년은 비대면 실사였음. 올해는 들어와서 보는것이기에 오창 공장 전반적으로 둘러보는 실사라고 보면 됨. 앞에 문제가 있었다기보다, 코로나때문에 직접 들어와서 보지 못한 것을 올해 다시 점검하는 것이라 보면 됨.
비대면 실사에서 나온 지적사항은 Capa 관련 부분이고 이와 관련된 계획서 제출 했고 이런 부분을 확인 차 나오는 것이라 보면 됨.

Q: CRV-101 마지막 환자까지 투여 완료한 상태인지
A: 맞음

Q: 4Q비용에 관하여, 인건비 인센티브는 전년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
A: 인건비는 작년 판관비 보면 900억 넘었는데, 작년과 동일한 수준이라 보면 됨. 인센티브는 작년과 똑같이 나옴.

Q: 독감 폐기물량이 원가에 반영되어 있는지
A: 반영되어 있음. 작년 폐기 물량 크지 않음.

Q: IVIG 대면 실사를 위해서, IVIG 생산 중단해야 한다면 연간 매출에서 IVIG 감소할지
A: 그렇지 않음. 실사 기간이 열흘 남짓이기에, 이로 인한 생산 차질이 많진 않음. 재고도 적정수준 유지 중이고 재고 소진하고 생산하면 됨.

Q: 수두백신 PQ 진행중인 건에 대하여
A: PQ는 1분기 내 승인 예정. 거의 승인 임박했다고 보면 됨. 수두백신은 입찰이 열리면 올해 나갈 수 있는 상태 될 것 같음

Q: 대상포진 백신은 싱그릭스가 독점 수준인데 이에 비해 경쟁력을 어느정도로 보고 있는지
A: 2상 진행 중. 확정된 데이터는 아니기에, 현재 시점에서 데이터 공개하는 것은 어려움. 2상 결과가 나온 다음에 결과를 통해 다음 step 결정하고 공유할 것임

Q: CRV-101 임상 2상 timeline은
A: 내부적으로 상반기 말쯤으로 예상.

Q: 비용이 많이 증가할 것 같은데, 비용 연간 가이던스는
A: 비용을 지금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움. 매출은 10% 성장. 영업이익은 flat하거나 하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수익성은 22년보다 안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음

Q: IVIG 실사하고 최악의 상황이 온다면 향후 전략이 있는지
A: 최악의 상황은 생각하고 있지 않음. 허가 승인 받을 것이라 말씀 드릴 수 있음.

Q: 지씨셀 자회사 매출 하락할 것이라 했는데, 전반적 탑라인 10% 성장 중 어떤 부분이 성장하는지
A: 녹십자의 경우 글로벌 사업 (독감백신, 헌터라제, IVIG) 성장 지속될 것임. 지씨셀은 검체검사가 작년 코로나 19 특수로 좀 빠지지만, 나머지는 매출 크게 나빠지지는 않기에 검체검사 이외에 다른 부분에서 전반적 성장

Q: 큐레보가 올해부터 자회사에서 계열사로 바뀌나
A: 연결대상 자회사에서 12월부로 종속회사(관계기업)으로 바뀌기에 연결매출에는 포함되지 않고, 큐레보의 R&D비용도 잡히지 않음. 영업이익 flat or 소폭 감소로 보는 것은 지씨셀의 코로나 19로 일시적으로 누렸던 호황이 없어지는 것으로 보면 됨. 녹십자 별도 기준으로는 소폭 감소하는 수준
👍2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 양승윤

한국항공우주 - 4Q22 Review: 지금도, 앞으로도 좋을 것

- 한국항공우주의 2022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688억원(+9%yoy, +43%qoq), 영업이익 375억원(흑자전환%yoy, +23%qoq, OPM 4.1%)를 기록. 헬기의 정상 납품과 기체 부품 사업 회복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 2023년에도 실적과 수주 모두 좋을 것으로 기대. 동사의 수주 가이던스는 4.5조 수준으로 2022년 대비는 적지만 과거 평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 말레이시아 완제기 수출(1.1조) 및 LAH 2차 양산(1.5조) 수주 여부 중요

- 실적은 2023년 매출액 3조 9,572억원, 영업이익 2,417억원 전망. 폴란드 FA-50 12대 납품(3Q 4대, 4Q 8대)가 거의 확실시되고 있고, 기체 부품 사업도 글로벌 항공기 생산 정상화에 따라 지속적인 회복 추세 기록할 것

- 한국항공우주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Yw7sVL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_녹십자_20230215080537.pdf
1.1 M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녹십자(006280.KS)
<녹십자 - 이익 성장 정체되나 R&D 성과는 가시화될 것>

TP 160,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4Q22P 매출액 4,115억원(+2.3% y-y, -10.5%q-q), 영업손실 224억원(적자y-y, -146%q-q)으로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 하회함

- 녹십자의 비용 집행 추세를 볼 때 향후에도 매년 4분기 영업손실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 녹십자가 제시한 2023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5% 성장하나(녹십자 별도 기준 10%) 이익 증가는 거의 없을 것으로 제시

- 주가 상승 catalyst: IVIG 10% FDA 승인과 CRV-101 임상2상 결과(연말 예상)

- 2023년 예상 순이익의 Target P/E 25배를 적용한 값과 헌터라제 및 IVIG-SN의 합산 가치(3,330억 원)을 합산하여 목표주가 도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하향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이유진] 02-368-6141

POSCO홀딩스 및 철강주 상승 이유

1. 중국 1월 기업 대출 증가율 급증에 따른 정부/기업 단의 수요 회복세 확인

2. 중국 산업재 턴어라운드(건설기계/인프라 건설주)

3. 양회 직전 씨클리컬 기대감

** POSCO홀딩스의 어제 발표된 미국 리튬 사업추진 이슈로 철강주 중에서도 포스코의 상승세가 가장 높습니다📈

* 참고로 어제 미국 장에서도 US Steel +2.4%, Nucor +2.2%, Steel Dynamics +2.2%, Cleveland Cliffs +1.5% 상승

- 정부 및 기업 주도의 리쇼어링과 투자가 확인되면서 철강주가 힘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2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대웅제약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연결 기준 경영 실적]
- 매출액 2,939억(+6.7% y-y), 영업이익 153억(-38.0% y-y), 당기순이익 204억(-32.5% y-y)
- 4Q에 전략적 마케팅 비용, R&D 비용을 다소 많이 집행하여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축소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매출액 1조 1,613억 (+10.1% y-y), 영업이익 1,060억(+11.0% y-y), 당기순이익 980억(+173.7% y-y)

[품목별]
- 펙스클루: 22년 누계로 167억 달성
- 나보타: 국내 322억(+6% y-y), 수출 1,099억(+123% y-y), 호주에서 나보타 품목 허가 및 23년 하반기 출시 예상(에볼루스와 파트너쉽)
- 엔블로: 22.12월 품목 허가, 23년 상반기 국내 발매 및 25년 1,000억 목표


[Q&A]
Q: 이번 4Q 세전이익 변동 요인은
A: 4Q 기타 손익 -46억, 금융손익 -59억. 통상적 이자비용 및 현재 결산 중에 있는 일회성 비용 발생하여 세전이익 감소

Q: 23년 가이던스
A: 23년은 매출 1.3조, OPM 10% 이상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음. 기술이전 기술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는 가이던스이기에, 기술료 계약금은 현 가이던스에 23.1Q에 더하면 됨. 가이던스에는 추가 소송 비용이나 이자 지급, 나보타 대체하는 새로운 균주 임상 비용을 제외하고 정상화 기준으로 제공하는 것

Q: R&D 비용 가이던스는
A: 올해는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 보통 10~11%인데, 11~12%까지 봐야할듯. 메인 파이프라인에서 비용 증가. 아직 공개는 안했지만, 많은 R&D 개발 진행 중임. list 상으로는 200여가지 R&D 진행 중. 개발이 가시적으로 들어오면 시장에 공개하고자 함.

Q: 판결론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 부탁
A: 오늘(02.15) 법무실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진행한만큼 급하게 진행되었고, 법률 대리인과 비밀 유지 계약이 있어서 공시에도 소송 판결문에 대해 일부만 거래소와 협의해서 공개함.
대체적으로는 보도 자료에 알려진 내용들이 거의 맞음. 에볼루스의 해외 사업에는 영향이 없다. 강제집행정지는 인용될 것이라 보기에 기존 사업에 대한 영향도 없을 것이다. 별지에 규정된 균주에 대해서는 양사 영업비밀 형태가 되어 있어 열람할 수 없음.
그러나 국내에 있는 균주가 반환 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실행되는 시간은 다소 필요할 것으로 생각함. 현재까지 이제 1심 결과가 나온 것이기에 향후 사항에 대해 명확히 말씀드리긴 어려움,

Q: 국내 균주가 금지된다는 표현에 대한 설명 부탁
A: 영업 기밀에 해당되는 것이기에 공개적으로 말하지 못함. 모호하지만, 기존 메디톡스가 주장했던 그 균주를 칭하는 것임.

Q: 제품으로 만들어놓은 것들은 다 금지하고, 새로운 균주가 남아있다면 새로 임상을 하는 계획으로 가야할지
A: 이것도 하나의 시나리오. 우리가 최종 패소 하면 새로운 균주로 사업해야할 필요성은 있지만 지금 확정은 아님. 회사는 승소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패소를 대비해야 하기에, 기존 구입한 균주에 대해, 새로운 균주를 통해 대비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음

Q: 이번 판결 나오기 전에 승소를 말했는데 패소했고, 강제집행정지 인용이 되지 않거나, 대법원까지 가서 패소로 끝난다면, 동사에게 남아있는 균주가 남아있는 것인지
A: 소송과 무관하게 균주가 있고, 다만 이에 대해서는 개발 및 임상을 진행해야 함

Q: 2심 timeline은
A: 3심 까지 들어간다면 못해도 최소 3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함.

Q: 집행정지신청이 결정시 손해배상 등 재무적인 영향 있을지
A: 소송 진행하기 위해서는 공탁금 400억 정도. 이 부분에 대해 충당금 잡을 계획. 영업 이하 세전에서 영향이 있을 것임. 과거 ITC 합의 당시 대손충당금 잡은 형태처럼 이루어질 듯.

Q: 1심 판결 소송비는
A: 소송비는, 법무법인 측으로부터 받아봐야 함. 통상적인 수준의 소송비 진행되고 있음.

Q: 소송 판결로 인해 실제 업계에서 동기부여 저하는
A: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미국에서도 이거보다 큰 소송전 했고, 시장 반응이 극단적이지만, 내부적으로 동요 없었음.

Q: 강제집행정지 인용까지 기간은
A: 강제집행정지 인용까지 2주이내 예상. 가집행 가능성 막기 위해 가집행이 들어오면 바로 강제집행정지에 들어가는 절차를 밟음. 인용되지 않는다면, 강제집행정지도 2심, 3심까지 갈 수 있어서 이런 절차를 밟고자 함.

Q: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된다면 에볼루스에 제품 공급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인지
A: 집행정지 기각되도 에볼루스 제품 공급에는 문제 없음. 생산 제조 판매에 있어 메디톡스는 어떠한 불이익을 주면 안되고 주면 천문학적 수준의 배상금 지불해야하기에 이런 가능성은 없다고 봄.

Q: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사유인 22.09.22 공시 의무사항은 무엇인지
A: 불성실 공시 법인에 대해, 지난해 소가 올라갔을 때, 공시를 안했다는 부분. 이는 우리가 적극 해명하면 호명될 것임

Q: 대손충당금 1Q부터 잡히는지
A: 대손충당금이 언제부터 잡힐지는 우리도 미정

Q: 에볼루스와 메디톡스가 21년 2월에 합의한 것이 있기에 전혀 문제 없다고 하셨는데, 이번 판결에서 합의문이 증거가 되어서 판결이 된 것인지. 합의가 된 상황에서 관련 내용이 집행정지 신청에 포함되어 있는 이유는
A: 확인은 필요하지만 집행정지에 있어서 우리에게 최대한 이득이 되게하기 위해 그렇게 작성함. 집행정지 인용여부와 에볼루스와는 관련이 없음. 법원에 서를 제기할 때는 이익을 최대한 얻어내기 위해 위와 같이 작성함.

Q: 강제집행정지 인용 99%로 보는 근거는
A: 메디톡스가 좋은 사례 줌. 메디톡스도 톡신허가 취소 받았을 때, 강제집행정지 신청에 들어가서 인용을 받은 사례가 있고, 우리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봄.

Q: ITC때보다 국내 민사 1심에 대한 결과가 우리에게 더 불리한 처벌인거같은데, 이 배경도 들을 수 있을지
A: 배경은 법원이... 법원이 왜 그런 판결 내렸는지 저희도 미스테리.

Q: 중국 나보타 진출은 승인은 되는데 파트너쉽이 어러운 것인지
A: 중국쪽은 추가 확인 후 답변드리겠음.

Q: 메디톡스에서 공시한 판결문 별지 2에 주보가 포함되어 있다. 메디톡스가 동사에게 생산 권리를 따로 줘야하는 부분인지, 그 권리를 주지 않을 경우 위약금을 내야하는 것인지
A: ITC 합의문에 에볼루스의 주보 판매가 중단되면 상당히 큰 금액을 메디톡스가 배상해야 하기에 이런 부분에서 별도로 권리를 줘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됨.

Q: 에볼루스쪽은 이 법안과 별개라고 했는데, 권리를 따로 주면 된다는 것은 별개가 아닌 것으로 봐야하는지
A: 동사가 알고 있는 것과 메디톡스가 공시하는 사실이 다르게 진행되는 것이 있어서 확인하고 답변 드리겠음. 일단 우리가 알기로는 위 답변과 같음.

Q: 생산정지 인용이 안될경우 에볼루스 수출분 생산은 판결에 대한 위반은 아닌지
A: 확실히 아님. ITC 합의 이후 에볼루스 사업은 향후 어떠한 소송도 영향을 미치지 않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국내도 강제집행정지 인용되면 별 영향 없음. 다만 중국은 인허가를 아직 받지 않았기에 불확실성 존재.

Q: 균주의 인도라는 개념은 무엇인지
A: 동사도 잘은 모르겠지만 그 균주를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이해
유진투자증권_산업_제약_20230216085010.pdf
979.7 K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유진 BP Insight - 치매치료제 시장 형성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접근성을 높이는게 관건


1. 2023년 2월 레켐비 첫 환자에게 투약, 금년 여름 정식 승인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에자이(Eisai)는 가속승인을 받은 날(1/6) 정식승인 신청, 향후 메디케어 등재가 처방 확대에 가장 중요한 마일스톤으로 작용할 전망

- 중국(22.12) 및 유럽과 일본(23.01)에서 품목 허가 신청, 23년 하반기 허가 여부가 확정될 전망


2. 치매 진단에 대한 인식 전환 및 관련 제도 활성화까지 장시간 소요될 것
- 인지 장애 초기 단계일수록 치료 효과가 높아 초기 단계 환자 발굴이 중요하기에 진단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이 중요

- 혈액 테스트: 19년경부터 활성화, 혈액 테스트 결과와 치매 발병과의 상관성은 85~90% 내외의 유효한 결과를 보임

- 제도 마련: 혈액테스트 진단을 공식화 하는 제도 마련은 아직 진행된 것은 없음. 글로벌 진단업체인 C2N Dignostics가 21~22년 임상을 진행. 동 임상은 CTAD2022(알츠하이머 임상 연구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음


3. 피플바이오(304840.KQ): 치매 진단 필요성과 접근성을 높여가는 단계, 건강검진이 집중된 하반기 매출 증가 기대
- 22년 중순까지 치매 진단에 대한 공감이 없는 상황에서 시장 침투 어려웠으나 22년 말 레카네맙의 임상 유효성 확인되며 치매 진단에 대한 인식 증가

- 작년말 '알츠온' 광고를 통해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음

- 국내 보험급여 적용(24년 초 예상) 후 판매 성장을 기대

- 동남아 시장 진출 준비 중, 미국 FDA에 임상 신청은 24년 이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나트륨 배터리 밸류체인
1. 양극재: 나트륨 망간 철 층상구조가 대표적
2. 음극재: 바이오매스 + 폴리머
3. 전해액: 육불화인산나트륨
4. 분리막: 리튬이온과 동일한데 기공확대
5. 집전체: 음극양극 둘다 알루미늄박

나트륨이온배터리(57p부터)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18_B_swlee6591_770.pdf
👍2👏1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 4Q22 실적발표>

[연결실적]
- 4Q22: 매출액 3조 9,288억(+17%qoq), 영업이익 1,822억(-48%qoq)
- 2022: 매출액 13조 6,539억(+27.3%yoy), 영업이익 9,662억(+30.9%yoy)
- 발전사업 수익실현. 그러나 케미칼 스프레드 축소로 이익 감소

[신재생에너지]
- 4Q22: 매출액 2조 820억(+56%qoq), 영업이익 2,319억(+18%qoq). 판매량 증가 및 발전 프로젝트 매각 수익 영향
- 1Q23: 일회성 비용 소멸 → 견조한 수익 지속 전망

[케미칼]
- 4Q22: 매출액 1조 2,946억(-12%qoq), 영업손실 321억(적전).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일회성 비용 영향
- 1Q23: 주요 제품 스프레드 회복으로 흑전 예상

[첨단소재]
- 4Q22: 매출액 2,776억(-11%qoq), 영업손실 41억(적전). 고객사 재고조정 & 일회성 비용 영향
- 1Q23: 일회성비용 기저효과로 흑전 예상

[갤러리아]
- 4Q22: 매출액 1,504억(+19%qoq), 영업이익 170억(+121%qoq). 계절지수 상승 영향
- 1Q23: 계절지수 하락으로 이익 감소 예상.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 예정

[지분법]
- 4Q22: 손실 801억(적지)
- 1Q23: 중국 리오프닝&수요 회복 → 적자 축소 전망

[배당]
- 연결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 주주환원 재원 x


[Q&A]
Q: 태양광 가이던스?
A: 명확한 수치 제공 x. 사업구조를 모듈판매 → 발전사업 개발·매각/EPC로 확대 중.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미드~하이 싱글 수준 이상의 OPM 달성할 것. 1Q 판매량 감소 예상하나 성과급(4Q22 400억) 소멸 효과 등으로 실적은 유사한 수준 예상

Q: 웨이퍼 어떤 기술?
A: 착공 준비 중. 민감한 사안으로 공개 x

Q: IRA?
A: 시장/정치 상황 관망 중. 판단하기엔 시기상조. 유럽 시장 중장기적 견조한 성장 예상 → 기회 모색 가능할 것

Q: 태양광 지역별 판가?
A: 업스트림 변동성 大. 유럽·한국 비수기 영향 등으로 소폭 하락. 미국 비중 大 → 가중평균 판가 하락. 1Q 변동성 있지만 스프레드측면에서 4Q 대비 큰 변수는 아님

Q: 중국 신장산 원료 영향?
A: 정치적 이슈 답변 곤란. 정치 문제와 관련 없이 당사는 루프탑 시장에 집중할 것

Q: IRA 보조금 실적 어떻게 반영?
A: 제3기관 해석 기다리는 중. 추후 결정 예정

Q: NEM 3.0 영향?
A: 2.0 대비 부정적 영향 불가피, 단기적으로 약간의 러시 기대. 그러나 美 전체 시장 규모 성장하므로 괜찮음

Q: 프로젝트 매각 규모? 매출반영?
A: 매출액 기준 연간 1조원 매각, 1Q 매출액 1천억 예상. 2Q~3Q 많은 양 집중됨

Q: 태양광 OPM IRA보조금 포함?
A: 1Q까지는 4Q22 수준 OPM 유지 전망. Tax credit 반영 x.

Q: 4Q 일회성비용 breakdown?
A: 영업단 전사 성과급 1천억. 영업외 1천억(손상차손 500억, 파생평가손 300억)

Q: 중국 수요 전망?
A:
PE 경기 침체와 증설 지속으로 시황 반등 어렵
LDPE 증설 규모 반토막 → 공급 부담 ↑
EVA 태양광향 수요 증가 → 이익 기여 예상
PVC 중국 리오프닝 기대로 반등 중이나 본격적인 회복까지는 아닐 듯
가성소다 약 500불 지지 예상
TDI 리오프닝 수요 개선으로 견조한 시황 유지 기대

Q: 화학사업 정기보수 손실비용?
A: 정기보수 매년 4분기 비슷. 기회비용 약 200억

Q: CAPEX?
A: '22년 계획분 중 1조원 지출 추정. '23년 미국 태양광투자 반영한 2.7조 예상(케미칼 4천억, 첨단소재 2천억).

Q: 순차입금?
A: 전년말대비 +4,500억, 당분간 증가 전망. IRA Tax Credit 고려 시 재무적 부담은 크레딧 취득 시점부터 경감될 것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에스티팜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경영 실적]
- 매출액 1,004억(+94.1% y-y), 영업이익 102억(흑전), 당기순이익 31억(흑전)
- 올리고 매출 633억(매출 대비 63%) 중 고지혈증치료제 423억(매출 대비 42%)
- 원가율은 감소했으나 mRNA 플랫폼 기술 및 신약 임상비 등 R&D 비용 증가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 현황]
- 22년 연간 올리고 매출 1,468억(+69.7% y-y)
- 전체 올리고 매출 대비 고지혈증 55%, 동맥경화증 8.4%, 심혈관질환 7.8%, 혈액암 5.7%

[23년 가이던스]
- 매출액 2,700억, 영업이익 약 300억
- 올리고 매출 약 1650억(고지혈증 24%, 척수성근위축증 9.1%, 동맥경화증 9.1%, MDS/MF 12.1%, 심혈관질환 6%, B형간염 6%)

[Q&A]
Q: 최근 B형 간염 치료제 트랜드는
A: 애로우해드로부터 파이프라인 사간 얀센이 만성B형 간염치료제 우선순위를 낮춤. 다만, 이것은 얀센의 기업 특정 이슈.

Q: 전방위 산업 현황은
A: 애질런트, 아베시아, 동사 모두 대규모 상업화 물량 증설 중. 우시도 임상용 시료 타겟 증설 중. 증설이 많은 것은 그만큼 수요가 높다는 증거

Q: IRA 법안 관련 동사의 영향은
A: 중국에 의존했던 물량이 한국 및 다른 국가 기업에게 넘어올 수 있기에 긍정적

Q: 환율 가정은
A: 1200~1250원 사이
👍2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동아쏘시오홀딩스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결 기준 실적]
- 매출액 1조 131억(+14.9% y-y), 영업이익 378억(-38.6% y-y), 당기순이익 270억(-55.4% y-y)
- 에스티젠바이오(21.4Q 연결 편입)의 영업적자 157억 반영으로 영업이익 크게 감소


[2022년 자회사별 실적 현황]
1. 동아제약
- 매출액 5,430억(+24.2% y-y), 영업이익 671억 (+24.2% y-y)
- 박카스, 감기약, 오쏘몰 중심으로 매출 성장
- 박카스 매출 성장과 함께 전체 매출에서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균형잡힌 성장 중

2. 용마로직스
- 매출액 3,453억(+13.3% y-y), 영업이익 66억(-48.7% y-y)
- 22년 전반적인 물류비, 인건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율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3. 에스티젠바이오
- 매출액 279억(-30.9% y-y), 영업이익 -157억(적자지속)
- 위탁사 생산 및 개발 일정 변경 및 경제 상황 악화 등으로 매출 감소, 매출 감소 및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적자 지속
- 23년은 BEP 달성 목표

4. 동천수
- 매출액 329억(+2.2% y-y), 영업이익 10억(-53.8% y-y)
-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 22년 하반기 가격 인상으로 23년은 원가율 방어 기대
- 음료 oem 사업 확대로, 상주 음료 공장 23.1H 완공, 2H 가동 목표

5. 동아ST
- 매출액 6,483억(+9.3% y-y), 영업이익 333억(+113.4% y-y)
- 그로트로핀, LO 수익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
- 22년 인수한 뉴로보 통해 파이프라인 확대 계획

6. 에스티팜
- 매출액 2,493억(+50.5% y-y), 영업이익 188억(+237.8% y-y)
-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중심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
- STP0404(에이즈치료제) 미국 FDA 임상 2a상 IND 승인 받은 후 LO 진행 목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