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2Q22 실적 발표 일정]
☆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8/4 16시 BGF리테일
8/10 14시 신세계, 신인터
8/11 현대백화점
8/12 한세실업
8월 둘째주 예상: 휠라홀딩스
8월 16일 예상: 영원무역, 화승엔터프라이즈,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크리스에프앤씨
☆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8/4 16시 BGF리테일
8/10 14시 신세계, 신인터
8/11 현대백화점
8/12 한세실업
8월 둘째주 예상: 휠라홀딩스
8월 16일 예상: 영원무역, 화승엔터프라이즈,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크리스에프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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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8월 첫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아마존, 17억弗에 로봇청소기 품었다/한국경제
아마존이 로봇 청소기 제조사 아이로봇을 인수. 아마존은 아이로봇을 17억달러(약 2조2100억원)에 인수한다고 지난 5일 발표. 인수가는 주당 61달러다. 전날 아이로봇 종가(49.99달러)에 22%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 아이로봇 인수로 아마존은 로봇 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 하지만 반독점 규제가 이번 인수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존재.
https://bit.ly/3JDKXY5
■ 트위니-핌즈, 자율주행 로봇 활용 물류 사업 협력/로봇신문
트위니는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물류 사업 진행을 위해 5일 핌즈와 업무협약을 체결. 핌즈는 트위니와 함께 이달부터 창고관리시스템과 자율주행 오더피킹 로봇을 연계한 서비스를 개발.
https://bit.ly/3BN9sAd
■ '주문결제 OK, 주방은 NO'…맥도날드 CEO, "주방 로봇 실용적이지 않아"/더구루
맥도날드가 주방 인력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것에 대해 실용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 다만 주방 인력 대신 주문·결제 인력엔 로봇 도입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bit.ly/3BJFr4j
■ 美 시그리드, 직원 90명 감원/로봇신문
자율이동로봇(AMR)업체인 시그리드(Seegrid)가 직원의 3분의 1을 정리해고. 동사 대표는 세계 경제의 둔화에 따라 시그리드를 장기적 성장을 위한 더 좋은 자리에 두기 위한 것이라고 밝혀.
https://bit.ly/3PaEzZE
■ 일본 다이와하우스공업, 건설 현장용 자율청소 로봇 개발/로봇신문
일본 주택건설업체인 다이와하우스공업이 다이와리스, 후지타(Fujita) 등 기업과 공동으로 건설 현장용 자율 청소 로봇을 공동 개발. 건설업은 노동인구의 고령화와 젊은층의 육체 노동 기피 등의 영향으로 일손 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
https://bit.ly/3bF3J51
■ 요리하는 푸드봇, 美서 성업...치즈 피자 단돈 7달러/ZDnet코리아
미국에서 요리하는 협동로봇인 일명 '푸드봇' 사용이 확산. 전직 스페이스X 엔지니어인 벤슨 차이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로봇 피자 가게 '스텔라 피자'를 시작. 이 가게는 푸드봇으로 45초마다 피자를 만들고 가격은 12인치 치즈 피자를 약 7달러(약 9천원)에 판매.
https://bit.ly/3p77JOB
■ 중기부, 이차전지 등 미래 유망분야 154개 선정…총 194억 지원/아시아경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을 통해 지원할 이차전지, 첨단로봇, 미래차 등 미래 유망분야 154개 과제를 선정. 첨단로봇 분야에서는 로봇산업의 고도화와 첨단제조기술 확보를 위해 ▲제조업 작업자 지원 협동로봇 ▲관로 안전점검용 이동로봇 등 제조 첨단로봇 ▲다기능 복합 물류 관리 로봇 ▲AI기반 사물 부착형 이동로봇 등 서비스 로봇 개발을 위한 7개 과제가 선정.
https://bit.ly/3P5kBzq
■ 작년 글로벌 서비스 로봇 시장 전년比 25% 성장/ZDnet코리아
지난해 전세계 소비자용 서비스 로봇 출하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소비자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서비스 로봇 시장은 향후 4년간 연 평균 27%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관측. AI 발전으로 로봇에 들어가는 소프트웨 가격이 하락 중이고, 음성 인식과 비전 기술도 발전하고 있다. 서비스 로봇 시장 성장에 필요한 자금 지원과 우호적인 정부 정책들이 도움되고 있다고 분석.
https://bit.ly/3Pe8a4E
■ 중국 지난해 산업용 로봇 생산량 전년대비 67.9%↑/로봇신문
지난해 중국의 산업용 로봇 생산과 매출이 크게 증가. 지난해 중국 산업용 로봇 생산량이 36만 6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67.9% 늘어났고, 같은 기간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800억 위안(약 15조 4580억원)에 달해.
https://bit.ly/3QtVx6b
■ 삼성전자, 2030년 '무인공장' 도입한다/한국경제
삼성전자가 2030년 ‘무인(無人)공장’ 도입을 추진. 생산 인력을 투입하지 않고 기계와 로봇만으로 공장을 돌린다는 계획.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무인공장 도입을 추진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생산 공정을 100% 자동화 기계로 가동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는 게 TF의 주요 업무인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자가 무인공장 도입 방안을 검토하는 것은 앞으로 인력난이 심각해질 것이라고 보기 때문.
https://bit.ly/3P7ZWuF
■ '코봇' 인수한 라운지랩, 'XYZ'으로 사명 변경/전자신문
엑스와이지(XYZ)는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코봇'을 인수하고, 사명을 '라운지랩'에서 '엑스와이지'로 변경. 코봇은 매핑, 장애물 회피, 원격제어 등 기술을 보유했고, 모듈화 설계를 통해 하나의 로봇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 엑스와이지는 올해까지 식음료(F&B) 자동화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 무인 매장 구축에 힘쓰고, 앞으로는 건물 내 다층 배달을 주 기능으로 한 '로봇 빌딩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
https://bit.ly/3oYvEjk
■ “기록 깼다" 中 협동 로봇 기업 '자카', 8만 시간 MTBF 인증 획득/로봇신문
중국 협동로봇 전문기업 자카로봇(JAKA, 节卡机器人)이 28일 8만 시간의 '평균고장주기(MTBF, Mean Time Between Failure)' 신뢰성 인증을 획득.
https://bit.ly/3SIsT3s
<8월 첫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아마존, 17억弗에 로봇청소기 품었다/한국경제
아마존이 로봇 청소기 제조사 아이로봇을 인수. 아마존은 아이로봇을 17억달러(약 2조2100억원)에 인수한다고 지난 5일 발표. 인수가는 주당 61달러다. 전날 아이로봇 종가(49.99달러)에 22%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 아이로봇 인수로 아마존은 로봇 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 하지만 반독점 규제가 이번 인수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존재.
https://bit.ly/3JDKXY5
■ 트위니-핌즈, 자율주행 로봇 활용 물류 사업 협력/로봇신문
트위니는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물류 사업 진행을 위해 5일 핌즈와 업무협약을 체결. 핌즈는 트위니와 함께 이달부터 창고관리시스템과 자율주행 오더피킹 로봇을 연계한 서비스를 개발.
https://bit.ly/3BN9sAd
■ '주문결제 OK, 주방은 NO'…맥도날드 CEO, "주방 로봇 실용적이지 않아"/더구루
맥도날드가 주방 인력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것에 대해 실용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 다만 주방 인력 대신 주문·결제 인력엔 로봇 도입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bit.ly/3BJFr4j
■ 美 시그리드, 직원 90명 감원/로봇신문
자율이동로봇(AMR)업체인 시그리드(Seegrid)가 직원의 3분의 1을 정리해고. 동사 대표는 세계 경제의 둔화에 따라 시그리드를 장기적 성장을 위한 더 좋은 자리에 두기 위한 것이라고 밝혀.
https://bit.ly/3PaEzZE
■ 일본 다이와하우스공업, 건설 현장용 자율청소 로봇 개발/로봇신문
일본 주택건설업체인 다이와하우스공업이 다이와리스, 후지타(Fujita) 등 기업과 공동으로 건설 현장용 자율 청소 로봇을 공동 개발. 건설업은 노동인구의 고령화와 젊은층의 육체 노동 기피 등의 영향으로 일손 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
https://bit.ly/3bF3J51
■ 요리하는 푸드봇, 美서 성업...치즈 피자 단돈 7달러/ZDnet코리아
미국에서 요리하는 협동로봇인 일명 '푸드봇' 사용이 확산. 전직 스페이스X 엔지니어인 벤슨 차이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로봇 피자 가게 '스텔라 피자'를 시작. 이 가게는 푸드봇으로 45초마다 피자를 만들고 가격은 12인치 치즈 피자를 약 7달러(약 9천원)에 판매.
https://bit.ly/3p77JOB
■ 중기부, 이차전지 등 미래 유망분야 154개 선정…총 194억 지원/아시아경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을 통해 지원할 이차전지, 첨단로봇, 미래차 등 미래 유망분야 154개 과제를 선정. 첨단로봇 분야에서는 로봇산업의 고도화와 첨단제조기술 확보를 위해 ▲제조업 작업자 지원 협동로봇 ▲관로 안전점검용 이동로봇 등 제조 첨단로봇 ▲다기능 복합 물류 관리 로봇 ▲AI기반 사물 부착형 이동로봇 등 서비스 로봇 개발을 위한 7개 과제가 선정.
https://bit.ly/3P5kBzq
■ 작년 글로벌 서비스 로봇 시장 전년比 25% 성장/ZDnet코리아
지난해 전세계 소비자용 서비스 로봇 출하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소비자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서비스 로봇 시장은 향후 4년간 연 평균 27%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관측. AI 발전으로 로봇에 들어가는 소프트웨 가격이 하락 중이고, 음성 인식과 비전 기술도 발전하고 있다. 서비스 로봇 시장 성장에 필요한 자금 지원과 우호적인 정부 정책들이 도움되고 있다고 분석.
https://bit.ly/3Pe8a4E
■ 중국 지난해 산업용 로봇 생산량 전년대비 67.9%↑/로봇신문
지난해 중국의 산업용 로봇 생산과 매출이 크게 증가. 지난해 중국 산업용 로봇 생산량이 36만 6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67.9% 늘어났고, 같은 기간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800억 위안(약 15조 4580억원)에 달해.
https://bit.ly/3QtVx6b
■ 삼성전자, 2030년 '무인공장' 도입한다/한국경제
삼성전자가 2030년 ‘무인(無人)공장’ 도입을 추진. 생산 인력을 투입하지 않고 기계와 로봇만으로 공장을 돌린다는 계획.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무인공장 도입을 추진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생산 공정을 100% 자동화 기계로 가동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는 게 TF의 주요 업무인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자가 무인공장 도입 방안을 검토하는 것은 앞으로 인력난이 심각해질 것이라고 보기 때문.
https://bit.ly/3P7ZWuF
■ '코봇' 인수한 라운지랩, 'XYZ'으로 사명 변경/전자신문
엑스와이지(XYZ)는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코봇'을 인수하고, 사명을 '라운지랩'에서 '엑스와이지'로 변경. 코봇은 매핑, 장애물 회피, 원격제어 등 기술을 보유했고, 모듈화 설계를 통해 하나의 로봇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 엑스와이지는 올해까지 식음료(F&B) 자동화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 무인 매장 구축에 힘쓰고, 앞으로는 건물 내 다층 배달을 주 기능으로 한 '로봇 빌딩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
https://bit.ly/3oYvEjk
■ “기록 깼다" 中 협동 로봇 기업 '자카', 8만 시간 MTBF 인증 획득/로봇신문
중국 협동로봇 전문기업 자카로봇(JAKA, 节卡机器人)이 28일 8만 시간의 '평균고장주기(MTBF, Mean Time Between Failure)' 신뢰성 인증을 획득.
https://bit.ly/3SIsT3s
한경닷컴
아마존, 17억달러에 로봇청소기 품었다
아마존, 17억달러에 로봇청소기 품었다, 아이로봇 인수…역대 4번째 규모 인공지능 로봇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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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2Q22 Review
"시간이 필요"
* 2Q22 Review: 매출액 5.5조원, 영업손실 214억원(영업이익률 -0.4%)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하향
- 화학 시황의 구조적 불황이 지속되어 실적 및 목표주가 하향 조정
- 풍부한 현금과 신사업(배터리 전해액 용매, CCU, 재활용플라스틱) 추진하여 투자의견은 동일
* 2분기 리뷰
- 적자 전환: 영업손실 214억원(적전qoq, 적전yoy), 순이익 362억원(-69%qoq, -93%yoy)
- 설비 증설 + 수요부진 + 석유제품의 업황 6월부터 급랭 + 원재료 비용 890$/T으로 적용 + NCC 및 첨단소재 정기보수로 560억원의 기회보수
* 3분기 전망
-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171억원 전망
- 올레핀 정기보수 종료 + 롯데GS화학 분기 당 30억원 실적 기여 추정
- 그러나 첨단소재 사업부 가동률 하향 조정 및 LC USA 가스 가격 상승으로 MEG 수익성 악화 전망
(보고서링크) https://bit.ly/3dirUa0
■컴플라이언스 검필
롯데케미칼 2Q22 Review
"시간이 필요"
* 2Q22 Review: 매출액 5.5조원, 영업손실 214억원(영업이익률 -0.4%)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하향
- 화학 시황의 구조적 불황이 지속되어 실적 및 목표주가 하향 조정
- 풍부한 현금과 신사업(배터리 전해액 용매, CCU, 재활용플라스틱) 추진하여 투자의견은 동일
* 2분기 리뷰
- 적자 전환: 영업손실 214억원(적전qoq, 적전yoy), 순이익 362억원(-69%qoq, -93%yoy)
- 설비 증설 + 수요부진 + 석유제품의 업황 6월부터 급랭 + 원재료 비용 890$/T으로 적용 + NCC 및 첨단소재 정기보수로 560억원의 기회보수
* 3분기 전망
-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171억원 전망
- 올레핀 정기보수 종료 + 롯데GS화학 분기 당 30억원 실적 기여 추정
- 그러나 첨단소재 사업부 가동률 하향 조정 및 LC USA 가스 가격 상승으로 MEG 수익성 악화 전망
(보고서링크) https://bit.ly/3dirUa0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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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한섬 2Q22 Review]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2Q22E Review
* 매출액 3,574 억원(+14.3% yoy) 기록
* 영업이익 274 억원(+16.8%) 기록
* 매출액 기대치 상회, 영업이익 기대치 하회
* 브랜드별로 10% 수준의 고른 성장
* 남성복 카테고리의 신장률 약 20%대
* 영업이익 저하 요인은 신규 사업 판관비 증가
* 올해 런칭한 향수 편집숍 ‘리퀴드 퍼퓸바’의 광고선전비, 온라인 사업 부문 중 ‘EQL’ 매출액 확대 위한 투자비용 포함
# 2022E Preview
* 매출액 1.52 조원(+9.4% yoy) 추정
* 영업이익 1,771 억원(+16.4%) 전망
* 하반기 신규 해외 브랜드(아워레가시) 수입과 라이선스(랑방 블랑) 전개 예정
*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매출액 증가 측면 긍정적
* 다만, 인력 충원 및 광고 선전비 증가가 판관비 상승 야기
* 화장품 사업 부문 BEP 달성까지 일정 기간 소요
# 목표주가 50,000 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2MF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EPS 5,448원에 TargetPER9.1배 적용
* 현재 PER 5.4 배로 밸류에이션 하단에 안착했으나
* 화장품 사업 부문 실적 개선 및 신규 의류 브랜드 안착 여부확인 필요
https://is.gd/KbczHX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2Q22E Review
* 매출액 3,574 억원(+14.3% yoy) 기록
* 영업이익 274 억원(+16.8%) 기록
* 매출액 기대치 상회, 영업이익 기대치 하회
* 브랜드별로 10% 수준의 고른 성장
* 남성복 카테고리의 신장률 약 20%대
* 영업이익 저하 요인은 신규 사업 판관비 증가
* 올해 런칭한 향수 편집숍 ‘리퀴드 퍼퓸바’의 광고선전비, 온라인 사업 부문 중 ‘EQL’ 매출액 확대 위한 투자비용 포함
# 2022E Preview
* 매출액 1.52 조원(+9.4% yoy) 추정
* 영업이익 1,771 억원(+16.4%) 전망
* 하반기 신규 해외 브랜드(아워레가시) 수입과 라이선스(랑방 블랑) 전개 예정
*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매출액 증가 측면 긍정적
* 다만, 인력 충원 및 광고 선전비 증가가 판관비 상승 야기
* 화장품 사업 부문 BEP 달성까지 일정 기간 소요
# 목표주가 50,000 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2MF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EPS 5,448원에 TargetPER9.1배 적용
* 현재 PER 5.4 배로 밸류에이션 하단에 안착했으나
* 화장품 사업 부문 실적 개선 및 신규 의류 브랜드 안착 여부확인 필요
https://is.gd/KbczHX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 일본 공작기계 통계(7월 속보/6월 확보): 수주 피크아웃 가시화
- 일본 공작기계 수주 총액 1,424억엔(+5%yoy) 기록하며 21개월 연속전년대비 상승했으나, 전월대비로는 -8% 기록해 피크아웃 가시화
- 북미 272억엔(+11%yoy, -18%mom), 유럽 151억엔(-17%yoy, -26%mom) 수주 부진 두드러졌으나, 중국 348억엔(+24%yoy, +5%mom) 기록하며 소폭 회복세 기록한 점은 긍정적
- 공작기계 수주 흐름과 동행하는 산업용 로봇의 수주 또한 2022년 하반기 이후 피크아웃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다만, 공작기계와 마찬가지로 중국 수요의 회복 속도 여하에 따라 하반기 피크아웃 속도가 결정될 것
* 보고서 -> https://bit.ly/3Qkx580
▶ 일본 공작기계 통계(7월 속보/6월 확보): 수주 피크아웃 가시화
- 일본 공작기계 수주 총액 1,424억엔(+5%yoy) 기록하며 21개월 연속전년대비 상승했으나, 전월대비로는 -8% 기록해 피크아웃 가시화
- 북미 272억엔(+11%yoy, -18%mom), 유럽 151억엔(-17%yoy, -26%mom) 수주 부진 두드러졌으나, 중국 348억엔(+24%yoy, +5%mom) 기록하며 소폭 회복세 기록한 점은 긍정적
- 공작기계 수주 흐름과 동행하는 산업용 로봇의 수주 또한 2022년 하반기 이후 피크아웃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다만, 공작기계와 마찬가지로 중국 수요의 회복 속도 여하에 따라 하반기 피크아웃 속도가 결정될 것
* 보고서 -> https://bit.ly/3Qkx580
[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2Q22 Review
"국내, 해외가 함께 견인한 실적"
* 2Q22 Review: 매출액 8.9조원, 영업이익 2,894억원(영업이익률 +3.3%)
-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가스 요금 동결, 미수금 증가 우려로 주가 부진한 상황
- 그러나! 실적 견인하는 금리 & 유가는 높은 수준 유지 중
- 22년 주당 배당금 2,000원으로 추정
* 2분기 리뷰: 어닝 서프라이즈!
→ 적정투자보수액 증가 + 해외자원 호실적
- 국내 도매 630억원(+198%yoy): 22년 적정투자보수 1.1조원, 연간 별도 영업이익 1.2조원 전망. 비수기인 2분기 판매량이 적어 미수금 소폭 증가 수준
- 해외자원 및 기타 2,264억원(+584%yoy): 호주 Prelude 화재 마무리로 Q 증가, 이라크 바드라 P 상승과 투자비 회수로 서프라이즈
(보고서링크) https://bit.ly/3PkDmyS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국가스공사 2Q22 Review
"국내, 해외가 함께 견인한 실적"
* 2Q22 Review: 매출액 8.9조원, 영업이익 2,894억원(영업이익률 +3.3%)
-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가스 요금 동결, 미수금 증가 우려로 주가 부진한 상황
- 그러나! 실적 견인하는 금리 & 유가는 높은 수준 유지 중
- 22년 주당 배당금 2,000원으로 추정
* 2분기 리뷰: 어닝 서프라이즈!
→ 적정투자보수액 증가 + 해외자원 호실적
- 국내 도매 630억원(+198%yoy): 22년 적정투자보수 1.1조원, 연간 별도 영업이익 1.2조원 전망. 비수기인 2분기 판매량이 적어 미수금 소폭 증가 수준
- 해외자원 및 기타 2,264억원(+584%yoy): 호주 Prelude 화재 마무리로 Q 증가, 이라크 바드라 P 상승과 투자비 회수로 서프라이즈
(보고서링크) https://bit.ly/3PkDmyS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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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현대로템, 국내 최초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하고 로봇 본체, 임무장비 및 원격조종장치 등 시제품을 육군에 납품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이번 사업을 추진할 예정. 현대로템이 체계 종합을 맡아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민수용 다족보행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SW) 등 군용 개조 개발.
*지난 6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민군겸용 기술개발 국책사업(160억)에 선정된 바 있고, 이번 현대로템과는 별개 사업입니다. 국방 로봇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모습입니다.
*동 이슈를 배경으로 금일 레인보우로보틱스 장중 10% 이상 상승하는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67706?sid=101
"현대로템, 국내 최초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하고 로봇 본체, 임무장비 및 원격조종장치 등 시제품을 육군에 납품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이번 사업을 추진할 예정. 현대로템이 체계 종합을 맡아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민수용 다족보행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SW) 등 군용 개조 개발.
*지난 6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민군겸용 기술개발 국책사업(160억)에 선정된 바 있고, 이번 현대로템과는 별개 사업입니다. 국방 로봇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모습입니다.
*동 이슈를 배경으로 금일 레인보우로보틱스 장중 10% 이상 상승하는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67706?sid=101
Naver
현대로템, 국내 최초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현대로템이 군용 다족보행로봇사업 개발 사업을 국내 최초로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신속연구개발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이번 협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8월 둘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만든다/파이낸셜뉴스
현대로템은 지난 10일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신속연구개발사업 최초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혀. 현대로템은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하고 로봇 본체, 임무장비 및 원격조종장치 등 시제품을 육군에 납품하게 됨.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신속연구개발사업.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4월 레인보우로보틱스와 '국방로봇 분야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군용 다족보행로봇을 공동 개발하기로 한 바 있음.
https://bit.ly/3AjGZ43
■ 샤오미,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 전격 공개 로봇신문
샤오미가 지난 11일 베이징에서 열린 가을 신제품 발표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CyberOne)을 공개. 최대 21 자유도를 지원하며 각 자유도별로 0.5밀리초 수준의 실시간 응답을 구현해 인간의 다양한 동작을 모사 가능. 샤오미가 자체 개발한 첨단 팔과 다리, 그리고 2족 제어 알고리즘은 2족 자세 균형을 지원. 자체 개발한 ’미-센스(Mi-Sense)’ 심도 비전 모듈을 탑재, 첨단 시각 기능을 제공하며 인공지능 상호작용 알고리즘과도 결합. 이와 더불어 ‘미AI(MiAI)’ 환경 의미 인식 엔진과 ‘미AI’ 음성 감정 식별 엔진을 탑재. 사이버원의 가격은 60만~70만 위안(약 8만9100~10만4000달러)선이 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bTmF03
■ 협동로봇 기업 뉴로메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경제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힘. 뉴로메카는 협동로봇 전문기업으로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 차별화에 주력. 협동로봇 '인디'(Indy) 시리즈와 자율이동로봇(AMR) '모비'(Moby), 고속물류 자동화에 최적화된 델타로봇 '디'(D), 협동형 산업용 로봇 '아이콘'(ICoN) 시리즈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
https://bit.ly/3phmT4f
■ 현대차그룹, 5500억원 투자해 미국에 로봇 AI연구소 설립 한국일보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과 국내에 로봇 AI 연구소와 글로벌 SW 센터를 각각 설립. 이번 투자로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단 게 현대차그룹 계획.
https://bit.ly/3pkoAh6
■ 日 화낙, 美 미시건 로봇 캠퍼스 2배로 확장 로봇신문
세계 최대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일본 화낙이 미국 미시건주 오클랜드 카운티에 있는 웨스트 캠퍼스 운영 공간을 거의 200만 평방 피트(약 18만5800㎡·5만6000평)로 확장하는 공사를 시작. 올 가을 공장 착공에 나서며 오는 2024년 봄 확장 공사를 마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C4Z7zS
■ CJ대한통운, 이천 풀필먼트센터에 셔틀 AGV 도입 운영 로봇신문
CJ대한통운이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에 연면적 2만6545㎡(8030평)‘이천 1풀필먼트센터’를 개장했다고 밝혀. 이 센터에는 운송로봇 ‘셔틀 AGV(Automated Guided Vehicles)’이 도입돼 운영. 4.7m 높이의 고층선반으로 이뤄진 보관 공간 안에서 스스로 이동하고 높낮이를 조절하며 상품을 넣거나 가져오는 역할을 수행.
https://bit.ly/3C3bRag
■ 일본 훼미리마트, 300여 점포에 인공지능 로봇 도입 로봇신문
일본 로봇 스타트업 텔레이그지스턴스(TelexistenceㆍTX)가 올해 8월부터 훼미리마트에 AI로봇 ‘TX 스카라’(SCARA)와 점포 작업 분석시스템인 ’TX 워크애널리틱스‘(Work Analytics)를 순차적으로 도입, 향후 300개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힘.
https://bit.ly/3w3KKrI
■ 에이딘로보틱스, 서비스 로봇용 맞춤형 힘·토크 센서 기술 개발한다 로봇신문
로봇용 핵심센서ㆍ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에이딘로보틱스는 국책과제 ‘서비스 로봇용 핵심 힘토크 센서 맞춤형제작 기술 개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 총 사업비 규모는 약 35억원이며, 연구 기간은 2022년 8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에이딘로보틱스는 연구 기간 동안 뉴로메카와 함께 서비스 로봇용 맞춤형힘ㆍ토크 센서 기술을 개발.
https://bit.ly/3pl0YJm
■ 로봇청소기업체 아이로봇, 구조조정 본격 착수 로봇신문
아이로봇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전체직원의 10%를 해고하기로.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아이로봇은 올해 1000만달러, 그리고 내년에 3000~4000만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bit.ly/3JSTJBV
■ 중국 텐센트, 4족 보행 로봇 '맥스' 2세대 선봬 로봇신문
중국 텐센트가 로봇개 맥스(Max) 2세대를 선보였음. 2020년 텐센트가 발표한 첫 번째 로봇개인 자모카와 비교하면 수준이 월등히 향상된 것으로 나타남. 맥스 2세대 로봇은 점프, 두발 서기, 2족 보행, 공중제비 등 어려운 동작을 할 수 있음.
https://bit.ly/3C70ezd
<8월 둘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만든다/파이낸셜뉴스
현대로템은 지난 10일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신속연구개발사업 최초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혀. 현대로템은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하고 로봇 본체, 임무장비 및 원격조종장치 등 시제품을 육군에 납품하게 됨.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신속연구개발사업.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4월 레인보우로보틱스와 '국방로봇 분야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군용 다족보행로봇을 공동 개발하기로 한 바 있음.
https://bit.ly/3AjGZ43
■ 샤오미,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 전격 공개 로봇신문
샤오미가 지난 11일 베이징에서 열린 가을 신제품 발표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CyberOne)을 공개. 최대 21 자유도를 지원하며 각 자유도별로 0.5밀리초 수준의 실시간 응답을 구현해 인간의 다양한 동작을 모사 가능. 샤오미가 자체 개발한 첨단 팔과 다리, 그리고 2족 제어 알고리즘은 2족 자세 균형을 지원. 자체 개발한 ’미-센스(Mi-Sense)’ 심도 비전 모듈을 탑재, 첨단 시각 기능을 제공하며 인공지능 상호작용 알고리즘과도 결합. 이와 더불어 ‘미AI(MiAI)’ 환경 의미 인식 엔진과 ‘미AI’ 음성 감정 식별 엔진을 탑재. 사이버원의 가격은 60만~70만 위안(약 8만9100~10만4000달러)선이 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bTmF03
■ 협동로봇 기업 뉴로메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경제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힘. 뉴로메카는 협동로봇 전문기업으로 소프트웨어와 알고리즘 차별화에 주력. 협동로봇 '인디'(Indy) 시리즈와 자율이동로봇(AMR) '모비'(Moby), 고속물류 자동화에 최적화된 델타로봇 '디'(D), 협동형 산업용 로봇 '아이콘'(ICoN) 시리즈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
https://bit.ly/3phmT4f
■ 현대차그룹, 5500억원 투자해 미국에 로봇 AI연구소 설립 한국일보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과 국내에 로봇 AI 연구소와 글로벌 SW 센터를 각각 설립. 이번 투자로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단 게 현대차그룹 계획.
https://bit.ly/3pkoAh6
■ 日 화낙, 美 미시건 로봇 캠퍼스 2배로 확장 로봇신문
세계 최대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일본 화낙이 미국 미시건주 오클랜드 카운티에 있는 웨스트 캠퍼스 운영 공간을 거의 200만 평방 피트(약 18만5800㎡·5만6000평)로 확장하는 공사를 시작. 올 가을 공장 착공에 나서며 오는 2024년 봄 확장 공사를 마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C4Z7zS
■ CJ대한통운, 이천 풀필먼트센터에 셔틀 AGV 도입 운영 로봇신문
CJ대한통운이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에 연면적 2만6545㎡(8030평)‘이천 1풀필먼트센터’를 개장했다고 밝혀. 이 센터에는 운송로봇 ‘셔틀 AGV(Automated Guided Vehicles)’이 도입돼 운영. 4.7m 높이의 고층선반으로 이뤄진 보관 공간 안에서 스스로 이동하고 높낮이를 조절하며 상품을 넣거나 가져오는 역할을 수행.
https://bit.ly/3C3bRag
■ 일본 훼미리마트, 300여 점포에 인공지능 로봇 도입 로봇신문
일본 로봇 스타트업 텔레이그지스턴스(TelexistenceㆍTX)가 올해 8월부터 훼미리마트에 AI로봇 ‘TX 스카라’(SCARA)와 점포 작업 분석시스템인 ’TX 워크애널리틱스‘(Work Analytics)를 순차적으로 도입, 향후 300개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힘.
https://bit.ly/3w3KKrI
■ 에이딘로보틱스, 서비스 로봇용 맞춤형 힘·토크 센서 기술 개발한다 로봇신문
로봇용 핵심센서ㆍ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에이딘로보틱스는 국책과제 ‘서비스 로봇용 핵심 힘토크 센서 맞춤형제작 기술 개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 총 사업비 규모는 약 35억원이며, 연구 기간은 2022년 8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에이딘로보틱스는 연구 기간 동안 뉴로메카와 함께 서비스 로봇용 맞춤형힘ㆍ토크 센서 기술을 개발.
https://bit.ly/3pl0YJm
■ 로봇청소기업체 아이로봇, 구조조정 본격 착수 로봇신문
아이로봇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전체직원의 10%를 해고하기로.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아이로봇은 올해 1000만달러, 그리고 내년에 3000~4000만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bit.ly/3JSTJBV
■ 중국 텐센트, 4족 보행 로봇 '맥스' 2세대 선봬 로봇신문
중국 텐센트가 로봇개 맥스(Max) 2세대를 선보였음. 2020년 텐센트가 발표한 첫 번째 로봇개인 자모카와 비교하면 수준이 월등히 향상된 것으로 나타남. 맥스 2세대 로봇은 점프, 두발 서기, 2족 보행, 공중제비 등 어려운 동작을 할 수 있음.
https://bit.ly/3C70ezd
파이낸셜뉴스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만든다
현대로템이 국내 첫 군용 다족보행로봇 (조감도)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주관으로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신속연구개발사업 최초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현대로템은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
[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한국전력 2Q22 Review
"콩이 두부보다 비싼 현실"
* 2Q22 Review: 매출액 15.5조원, 영업손실 6.5조원(영업이익률 -42.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합리적인 시장 경제 정책 下 SMP 상한제, 원가보상 요금제 도입 기대하며 매수 추천
* 아직 전망은 어둡다
- 실적 부진 지속: 요금 인상, SMP 상한제 등의 제도 보완 없는 상태에서 에너지원 가격 모두 급등
- 2분기 판가 109원/kWh < 2분기 원가 162 kWh
- 현재 SMP 200원/kWh상회 중..
* 결국 에너지 정책 + 10차 전력수급계획이 관건
- 22년 영업적자 30조원으로 수정 제시: SMP 상한제 아직 시행되지 않아 구입단가 높은 수준으로 전망
- 그래도 최악은 지나가고 있다: 6조원의 자금 수혈과 SMP 상한제 도입 가정
- 대마불사: 공기업 대장인 한국전력의 신용등급 하락은 타공기업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어 정부의 정상화 정책이 이어질 것
- 중장기적 펀더멘털 개선은 10차 전력수급계획 + 변화될 공공정책 요금에서 확인될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zYy1b9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국전력 2Q22 Review
"콩이 두부보다 비싼 현실"
* 2Q22 Review: 매출액 15.5조원, 영업손실 6.5조원(영업이익률 -42.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합리적인 시장 경제 정책 下 SMP 상한제, 원가보상 요금제 도입 기대하며 매수 추천
* 아직 전망은 어둡다
- 실적 부진 지속: 요금 인상, SMP 상한제 등의 제도 보완 없는 상태에서 에너지원 가격 모두 급등
- 2분기 판가 109원/kWh < 2분기 원가 162 kWh
- 현재 SMP 200원/kWh상회 중..
* 결국 에너지 정책 + 10차 전력수급계획이 관건
- 22년 영업적자 30조원으로 수정 제시: SMP 상한제 아직 시행되지 않아 구입단가 높은 수준으로 전망
- 그래도 최악은 지나가고 있다: 6조원의 자금 수혈과 SMP 상한제 도입 가정
- 대마불사: 공기업 대장인 한국전력의 신용등급 하락은 타공기업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어 정부의 정상화 정책이 이어질 것
- 중장기적 펀더멘털 개선은 10차 전력수급계획 + 변화될 공공정책 요금에서 확인될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zYy1b9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한전KPS 2Q22 Review
"하반기부터 간다!"
* 2Q22 Review: 매출액 3,856억원, 영업이익 285억원(영업이익률 7.4%)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 우호적인 정책 + 중장기 수주 확대 기대: 노후 원전 수명 연장, 신규 원전 도입 등 먹거리 확대
- 해외 원전 수출 확대 기대: 정부의 움직임 고려 시 벨류에이션 상승 기대
* 2분기 컨센서스 하회, but 하반기는 기대된다
■ 물량 감소로 인한 매출액 감소
=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로 오버홀+경상정비 물량 ↓ + 원자력/수력 가동률 상승으로 계획예방 정비 물량 ↓
BUT, 해외 사업 외형 성장과 대외 사업 양호 추세 지속
■ 비용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률 감소
= 신규 인력 채용 + 노무비 인상 + 경영성과 비용
BUT, 풍력/연료전지/신규 해외 수주 고려한 인력 채용이라 비용 증가 우려는 제한적
* 3분기 턴어라운드 전망!
- 매출액 3,307억원, 영업이익 434억원 전망
- 현정부의 공기업 재무관리 및 비용절감 기조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전망 및 경영평가 비용 감소가 있을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QqAPET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전KPS 2Q22 Review
"하반기부터 간다!"
* 2Q22 Review: 매출액 3,856억원, 영업이익 285억원(영업이익률 7.4%)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 우호적인 정책 + 중장기 수주 확대 기대: 노후 원전 수명 연장, 신규 원전 도입 등 먹거리 확대
- 해외 원전 수출 확대 기대: 정부의 움직임 고려 시 벨류에이션 상승 기대
* 2분기 컨센서스 하회, but 하반기는 기대된다
■ 물량 감소로 인한 매출액 감소
=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로 오버홀+경상정비 물량 ↓ + 원자력/수력 가동률 상승으로 계획예방 정비 물량 ↓
BUT, 해외 사업 외형 성장과 대외 사업 양호 추세 지속
■ 비용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률 감소
= 신규 인력 채용 + 노무비 인상 + 경영성과 비용
BUT, 풍력/연료전지/신규 해외 수주 고려한 인력 채용이라 비용 증가 우려는 제한적
* 3분기 턴어라운드 전망!
- 매출액 3,307억원, 영업이익 434억원 전망
- 현정부의 공기업 재무관리 및 비용절감 기조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전망 및 경영평가 비용 감소가 있을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QqAPET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 주요 로봇 기업 실적 Update: 견조한 수요 속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 글로벌 주요 로봇 기업(Fanuc, Yaskawa, Kawasaki, ABB, KUKA)의 1~2분기 실적에서 확인한 산업용 로봇 시장 업황은 긍정적
- 자동차 산업 등에서 자동화 설비 투자 수요 견조하며, 로봇 수주액은 전년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
- 부품 수급 차질 및 중국 락다운 여파로 실적 부진한 기업도 있었으나, 하반기 이후 정상화 흐름 기대
* 보고서 -> https://bit.ly/3QkERyx
▶ 주요 로봇 기업 실적 Update: 견조한 수요 속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 글로벌 주요 로봇 기업(Fanuc, Yaskawa, Kawasaki, ABB, KUKA)의 1~2분기 실적에서 확인한 산업용 로봇 시장 업황은 긍정적
- 자동차 산업 등에서 자동화 설비 투자 수요 견조하며, 로봇 수주액은 전년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
- 부품 수급 차질 및 중국 락다운 여파로 실적 부진한 기업도 있었으나, 하반기 이후 정상화 흐름 기대
* 보고서 -> https://bit.ly/3QkERyx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영원무역 2Q22 Review]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https://is.gd/bHzc97
# 2Q22P
* 전체 매출액은 9,456억원(+39.5%, 이하 yoy)
* 영업이익은 2,081억원(+98.3%) 기록
- 정상적인 수주 매출 인식 및 고환율이 실적을 견인
* 부문별 매출:
OEM 5,701억원(+71.0%)
Scott 3,374 억원(+9.1%)시현
- 2분기 평균 환율 +12.4% yoy 감안해도 양호
* 영업이익
OEM 1,622억원(OPM 28.5%)
Scott 463억원(OPM 12.2%)
- 글로벌 OEM 업체 평균 영업이익률 보다 높은 브랜드 의류 수준의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
1)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
2) 수직계열화(OEM 매출 비중 10% 초반 수준) 시현
# 2022년
* 전체 매출액은 3.52조원(+25.9%, 이하 yoy)
* 영업이익은 6,501억원(+46.9%)을 예상
* OEM은 시장에서 우려하던 연내 수주컷 가능성 낮음
* 내년 수주 물량 둔화에 대한 우려는 존재
* 2023 년 매출액 가이던스:
VF(노스페이스 부문) yoy 로우더블디짓
룰루레몬 yoy 29% 성장
* Scott은 친환경 트렌드에 따른 매출 호조가 지속됨과 동시에 재고 확보 및 정상가 판매가 올해 실적 flat 유지시킬 것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https://is.gd/bHzc97
# 2Q22P
* 전체 매출액은 9,456억원(+39.5%, 이하 yoy)
* 영업이익은 2,081억원(+98.3%) 기록
- 정상적인 수주 매출 인식 및 고환율이 실적을 견인
* 부문별 매출:
OEM 5,701억원(+71.0%)
Scott 3,374 억원(+9.1%)시현
- 2분기 평균 환율 +12.4% yoy 감안해도 양호
* 영업이익
OEM 1,622억원(OPM 28.5%)
Scott 463억원(OPM 12.2%)
- 글로벌 OEM 업체 평균 영업이익률 보다 높은 브랜드 의류 수준의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
1)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
2) 수직계열화(OEM 매출 비중 10% 초반 수준) 시현
# 2022년
* 전체 매출액은 3.52조원(+25.9%, 이하 yoy)
* 영업이익은 6,501억원(+46.9%)을 예상
* OEM은 시장에서 우려하던 연내 수주컷 가능성 낮음
* 내년 수주 물량 둔화에 대한 우려는 존재
* 2023 년 매출액 가이던스:
VF(노스페이스 부문) yoy 로우더블디짓
룰루레몬 yoy 29% 성장
* Scott은 친환경 트렌드에 따른 매출 호조가 지속됨과 동시에 재고 확보 및 정상가 판매가 올해 실적 flat 유지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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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 2Q22 Review 레인보우로보틱스 - 진해지는 오색빛깔 매력
- 2Q22 Review: 매출액 33억원(+119%yoy),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
-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안정적인 협동로봇 사업에 더해 다족보행로봇 사업 가시성 높아진 점 고려하여 2024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1] 3분기 연속 당기순이익 흑자 기록하며, 높은 성장 잠재력에 실적 성장 매력이 더해지고 있음
[2] 본업인 협동로봇 사업 안정적으로 추이하고 있으며, 제품 라인업 보강 및 해외진출 추진 중에 따라 향후 ASP 개선 및 판매량 증가 기대 가능
[3] 신성장 축인 다족보행로봇 사업은 (1) 민군기술개발 국책사업 선정 (2)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사업 수주 레퍼런스 확보하며 사업 가시성 높아지고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bUDOqg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Q22 Review 레인보우로보틱스 - 진해지는 오색빛깔 매력
- 2Q22 Review: 매출액 33억원(+119%yoy),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
-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안정적인 협동로봇 사업에 더해 다족보행로봇 사업 가시성 높아진 점 고려하여 2024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1] 3분기 연속 당기순이익 흑자 기록하며, 높은 성장 잠재력에 실적 성장 매력이 더해지고 있음
[2] 본업인 협동로봇 사업 안정적으로 추이하고 있으며, 제품 라인업 보강 및 해외진출 추진 중에 따라 향후 ASP 개선 및 판매량 증가 기대 가능
[3] 신성장 축인 다족보행로봇 사업은 (1) 민군기술개발 국책사업 선정 (2)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사업 수주 레퍼런스 확보하며 사업 가시성 높아지고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bUDOqg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8월 셋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안전성 갖춘 자율주행 로봇, 보도 통행 허용" 양금희 의원 법안 발의 / 아시아경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은 실외 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하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최근 대표발의. 개정안에서는 '차마'로 분류되는 주행로봇 중에서 보도 통행 허용 대상 로봇의 범위를 특정하고, 도로교통법상 보도 통행 금지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한 실외 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 또한 보도 통행 허용의 핵심 전제조건인 로봇의 안전성을 인증하기 위한 법정 인증체계 도입의 근거를 마련.
https://bit.ly/3AEusIJ
■ 구미 LG전자 "상업용 로봇 생산한다"…생산라인 2개 신설 중 / 매일신문
21일 LG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전자 구미사업장 내에 상업용 로봇 생산을 위한 생산라인 2개를 신설 중이며 조만간 가동할 계획으로 알려짐. 또 내년에 생산라인 2개 정도를 추가 신설할 계획이어서 LG전자 구미사업장의 상업용 로봇 생산 비중은 크게 늘어날 전망.
https://bit.ly/3AASnbH
■ 에스비비테크, 증권신고서 제출… 10월 코스닥 상장 목표 / 로봇신문
로봇용 정밀감속기 전문기업 에스비비테크(대표 류재완)가 18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 10월 코스닥 상장을 목표. 꾸준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및 대기업과의 협업으로 실적을 창출하며 2021년 매출 약 68억원에서 2024년 예상 매출 430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
https://bit.ly/3wm6ijD
■ LG전자-KT, 국내 서비스 로봇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자신문
LG전자와 KT가 국내 서비스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로봇 제조 및 서비스 분야 역량을 결합해서 신사업 기회 발굴 확대, 차세대 로봇 연구개발을 위한 협력 체제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
https://bit.ly/3ABQSKv
■ 로보티즈, 상반기 매출 전년比 15.4% 증가… "국내외 배송로봇 시장 선점할 것" / 조선일보
로보티즈는 올 상반기 매출이 123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한 수치. 영업손실과 당기 순손실은 둘 다 1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다소 늘었음. 영업손실에는 자율주행 로봇 사업에 대한 투자 비용 증가분이 반영 영향.
https://bit.ly/3pwRavQ
■ 유진로봇, 상반기 실적 흑자… 매출 93.7%, 영업이익 193.1%↑ / 헬로티
유진로봇이 상반기 실적 흑자를 기록. 올해 1분기 3년 만의 흑자전환 성과에 이어 반기 실적도 흑자를 달성하며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음. 매출액 219.6억, 영업이익 31.1억원, 당기순이익 36.7억원을 기록. 지난해 상반기에 비하여 매출액은 93.7%, 영업이익은 193.1% 각각 성장한 것으로, 1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2분기 흑자 지속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 밀레와의 공동개발 로봇청소기의 해외 매출 증가 추세가 지속됐고, 국내 모바일 로봇 분야에서 유일하게 국제안전기준표준 ‘ISO13482’ 인증을 획득해 유럽 및 미주에 수출하고 있는 고카트 신제품과 독자적인 로봇화 패키지 사업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이 영업이익 호재로 작용.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자율주행 솔루션 사업부분은 전년 대비 80% 이상을, 독자적인 로봇화 패키지를 내세운 스마트팩토리 사업부분도 50% 이상 성과를 늘려 전년 대비 50% 이상 연매출 성장을 달성할 계획.
https://bit.ly/3wnMEnd
■ 알에스오토메이션, 상반기 영업이익 6.6억…전년비 49%↓ / 이데일리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6억6938만원으로 전년 대비 49.3% 감소. 당기순이익은 56.4% 줄어든 4억9589만원, 매출액은 19.8% 감소한 480억9715만원을 기록.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에 있었던 에너지 제어 부문의 일회성 프로젝트 실적 영향에 따라 표면적으로 매출과 이익 규모가 소폭 줄었다”며 “주력인 로봇모션 제어 부문은 성장 곡선을 그려 회사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사업부별 매출 비중을 기록한 기간”이라고 설명. 알에스오토메이션의 로봇 관련 분야 매출은 약 8.5% 증가.
https://bit.ly/3pxEuET
■ 구어체로 로봇 조작, 구글 AI 활용한 기반 기술 개발 / 일본경제신문
구글은 자연스러운 구어체로 가정용 로봇을 조작하는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범용성 높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로봇이 이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을 취하는 능력을 높임. 'PaLM-SayCan' 기술은 이용자의 의도를 추정함과 동시에 복수의 후보에서 로봇이 가능한 행동을 선정.
https://s.nikkei.com/3AccrA3
<8월 셋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안전성 갖춘 자율주행 로봇, 보도 통행 허용" 양금희 의원 법안 발의 / 아시아경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은 실외 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하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최근 대표발의. 개정안에서는 '차마'로 분류되는 주행로봇 중에서 보도 통행 허용 대상 로봇의 범위를 특정하고, 도로교통법상 보도 통행 금지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한 실외 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 또한 보도 통행 허용의 핵심 전제조건인 로봇의 안전성을 인증하기 위한 법정 인증체계 도입의 근거를 마련.
https://bit.ly/3AEusIJ
■ 구미 LG전자 "상업용 로봇 생산한다"…생산라인 2개 신설 중 / 매일신문
21일 LG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전자 구미사업장 내에 상업용 로봇 생산을 위한 생산라인 2개를 신설 중이며 조만간 가동할 계획으로 알려짐. 또 내년에 생산라인 2개 정도를 추가 신설할 계획이어서 LG전자 구미사업장의 상업용 로봇 생산 비중은 크게 늘어날 전망.
https://bit.ly/3AASnbH
■ 에스비비테크, 증권신고서 제출… 10월 코스닥 상장 목표 / 로봇신문
로봇용 정밀감속기 전문기업 에스비비테크(대표 류재완)가 18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 10월 코스닥 상장을 목표. 꾸준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및 대기업과의 협업으로 실적을 창출하며 2021년 매출 약 68억원에서 2024년 예상 매출 430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
https://bit.ly/3wm6ijD
■ LG전자-KT, 국내 서비스 로봇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자신문
LG전자와 KT가 국내 서비스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로봇 제조 및 서비스 분야 역량을 결합해서 신사업 기회 발굴 확대, 차세대 로봇 연구개발을 위한 협력 체제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
https://bit.ly/3ABQSKv
■ 로보티즈, 상반기 매출 전년比 15.4% 증가… "국내외 배송로봇 시장 선점할 것" / 조선일보
로보티즈는 올 상반기 매출이 123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한 수치. 영업손실과 당기 순손실은 둘 다 1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다소 늘었음. 영업손실에는 자율주행 로봇 사업에 대한 투자 비용 증가분이 반영 영향.
https://bit.ly/3pwRavQ
■ 유진로봇, 상반기 실적 흑자… 매출 93.7%, 영업이익 193.1%↑ / 헬로티
유진로봇이 상반기 실적 흑자를 기록. 올해 1분기 3년 만의 흑자전환 성과에 이어 반기 실적도 흑자를 달성하며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음. 매출액 219.6억, 영업이익 31.1억원, 당기순이익 36.7억원을 기록. 지난해 상반기에 비하여 매출액은 93.7%, 영업이익은 193.1% 각각 성장한 것으로, 1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2분기 흑자 지속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 밀레와의 공동개발 로봇청소기의 해외 매출 증가 추세가 지속됐고, 국내 모바일 로봇 분야에서 유일하게 국제안전기준표준 ‘ISO13482’ 인증을 획득해 유럽 및 미주에 수출하고 있는 고카트 신제품과 독자적인 로봇화 패키지 사업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이 영업이익 호재로 작용.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자율주행 솔루션 사업부분은 전년 대비 80% 이상을, 독자적인 로봇화 패키지를 내세운 스마트팩토리 사업부분도 50% 이상 성과를 늘려 전년 대비 50% 이상 연매출 성장을 달성할 계획.
https://bit.ly/3wnMEnd
■ 알에스오토메이션, 상반기 영업이익 6.6억…전년비 49%↓ / 이데일리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6억6938만원으로 전년 대비 49.3% 감소. 당기순이익은 56.4% 줄어든 4억9589만원, 매출액은 19.8% 감소한 480억9715만원을 기록.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에 있었던 에너지 제어 부문의 일회성 프로젝트 실적 영향에 따라 표면적으로 매출과 이익 규모가 소폭 줄었다”며 “주력인 로봇모션 제어 부문은 성장 곡선을 그려 회사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사업부별 매출 비중을 기록한 기간”이라고 설명. 알에스오토메이션의 로봇 관련 분야 매출은 약 8.5% 증가.
https://bit.ly/3pxEuET
■ 구어체로 로봇 조작, 구글 AI 활용한 기반 기술 개발 / 일본경제신문
구글은 자연스러운 구어체로 가정용 로봇을 조작하는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범용성 높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로봇이 이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을 취하는 능력을 높임. 'PaLM-SayCan' 기술은 이용자의 의도를 추정함과 동시에 복수의 후보에서 로봇이 가능한 행동을 선정.
https://s.nikkei.com/3AccrA3
아시아경제
"안전성 갖춘 자율주행 로봇, 보도 통행 허용" 양금희 의원 법안 발의
안전성을 인증받은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에 대해선 보도 통행을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은 실외 이동로봇의 정의를 신설하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최근 대표발의했다. 실외 자율주행 로봇은 현행 도로교통법상 자동차에 해당해 인도나 횡단보도 통행이 불가능하다. 업체가 실증특례를 받아도 배달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8/22/VHPOYEURNZF7HCJV3AEDRLYKLY/
* 22일 컬리 상장예비심사 확정 통과
- 작년 말 프리IPO 시총은 4조원
- 올해 장외시장 기준 시총은 2조원 수준
- 시가총액 단독요건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첫번째 기업이 될 전망
- ‘경영 안정성’ 입증 위해 주요 기관 투자자의 6개월~2년 보호예수 결정 서류 제출
* 2021년 실적
- 매출 1조5614억원
- 영업적자는 2177억원
* 22일 컬리 상장예비심사 확정 통과
- 작년 말 프리IPO 시총은 4조원
- 올해 장외시장 기준 시총은 2조원 수준
- 시가총액 단독요건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첫번째 기업이 될 전망
- ‘경영 안정성’ 입증 위해 주요 기관 투자자의 6개월~2년 보호예수 결정 서류 제출
* 2021년 실적
- 매출 1조5614억원
- 영업적자는 2177억원
Chosun Biz
컬리, 5개월 만에 상장 예심 통과…연내 상장 ‘청신호’
컬리, 5개월 만에 상장 예심 통과연내 상장 청신호 5개월 만에 거래소 예심 통과 적자·대표 낮은 지분율 등 해소방안 제시 투심 악화에 기업가치 최대 2兆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