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전KPS - 2023년이 기대되는 이유, Top-pick!>
*4Q22 매출액 3,985억원, 영업이익 483억원 (영업이익률 12%)
- 4분기 인당 매출액 및 생산성 전년 대비 3% 증가
*1Q23 매출액 3,243억원, 영업이익 227억원 (영업이익률 7%) 전망
- 일회성 매출액 감소 요인 제거 및 대외 사업의 매출액 인식으로 견고한 성장세 전망
- 3년간 높게 유지되었던 경영평가성과(BBB)의 기저로 등급 상향이 없는 한 비용 절감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YrPOlN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전KPS - 2023년이 기대되는 이유, Top-pick!>
*4Q22 매출액 3,985억원, 영업이익 483억원 (영업이익률 12%)
- 4분기 인당 매출액 및 생산성 전년 대비 3% 증가
*1Q23 매출액 3,243억원, 영업이익 227억원 (영업이익률 7%) 전망
- 일회성 매출액 감소 요인 제거 및 대외 사업의 매출액 인식으로 견고한 성장세 전망
- 3년간 높게 유지되었던 경영평가성과(BBB)의 기저로 등급 상향이 없는 한 비용 절감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YrPOlN
★컴플라이언스 검필
20230213_대웅제약_유진권해순.pdf
834.8 K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대웅제약 (069620.KS) , TP 170,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하향
-2023E Target P/E 22배(종전 30배)로 하향, 실적 추정은 유지
-단기적으로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을 것으로 판단함
-미국 에볼루스향 판매는 지속가능한 것으로 파악됨
-국내 보톡스 시장에서 메디톡스의 입지 강화
-대웅제약은 투자자들에게 구체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해야 할 것
-펙수클루 등 신제품 및 R&D 파이프라인으로 기업 성장 축이 이동해야 할 것
-나보타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는 추세가 중요함
- 2022.3E 기준 매출액의 11%, 매출 증가액의 약 35% 기여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대웅제약 (069620.KS) , TP 170,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하향
-2023E Target P/E 22배(종전 30배)로 하향, 실적 추정은 유지
-단기적으로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을 것으로 판단함
-미국 에볼루스향 판매는 지속가능한 것으로 파악됨
-국내 보톡스 시장에서 메디톡스의 입지 강화
-대웅제약은 투자자들에게 구체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해야 할 것
-펙수클루 등 신제품 및 R&D 파이프라인으로 기업 성장 축이 이동해야 할 것
-나보타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는 추세가 중요함
- 2022.3E 기준 매출액의 11%, 매출 증가액의 약 35% 기여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2/06-02/12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배민서 분사한 ‘비로보틱스’...“유예형 상품으로 로봇 보급 극대화” / 매일경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서 서빙 로봇을 만들던 사업부가 독립법인 ‘비로보틱스(B-ROBOTICS)’를 출범. 현재까지 1300대 로봇을 보급했는데 올해만 1200대를 추가해 2500대 로봇을 운영할 계획. 고객이 구매 결정을 3년 뒤로 유예하고, 그동안 월 30만원 수준의 납입액만 납부하면 되는 유예형 상품으로 보급 확대 꾀해. 식당에 더해 PC방, 스크린 골프장, 의류 매장, 공장 등 다양한 곳에서 서빙 로봇을 도입 준비 중.
https://bit.ly/3E3Ln8J
최낙훈 SKT 부사장 “통신사가 커피 타는 로봇을? 로봇 사업의 핵심은 연결성 제공 / 조선비즈
최낙훈 SK텔레콤 부사장은 제조는 전문 하드웨어 기업이 하고 SK텔레콤은 로봇 위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빅데이터 플랫폼을 얹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연결성’을 제공한다고 강조. 동사는 지난달 26일 두산로보틱스와 협력해 무인 커피 로봇 ‘AI바리스타로봇’을 출시. 데이터 분석 플랫폼(설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메뉴별 및 지점별 매출 현황, 원재료 소모, 기기 상태 등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알람으로 알려주는 등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을 제공. 시장조사 결과 전국 약 10만개의 커피 매장 가운데 1만2000개 정도의 매장에서 커피를 만들거나 고객을 응대하는 등 협업 로봇의 수요가 있는 것으로 파악. 현재 국내 대형 카페 운영사와 프랜차이즈형 로봇 상품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데, 5년 내에 국내 커피로봇 시장에서 선두 업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https://bit.ly/3DXYUi4
김해시에 전국 최초 '중고로봇 성능복원 거점' 생긴다 / 연합뉴스
경남 김해시에 전국 최초로 중고로봇 재제조(再製造) 리퍼브센터가 들어설 예정. 산업현장에서 쓰는 다양한 로봇을 수리하거나 새로 조립해 신품 수준으로 만드는 산업임. 로봇리퍼브센터는 리퍼브 기술 시험평가·인증, 로봇기술·시제품 개발, 전문기업·인력양성 지원 등 로봇 재제조 리퍼브 산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 12월 완공 예정.
https://bit.ly/3Xl1NAh
유니버설 로봇, 작년 4분기 매출액 8500만 달러 달성 / 로봇신문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2022년 4분기 매출액으로 8500만달러(약 1055억원)의 호실적을 기록. 2022년 연간 매출은 2021년 대비 5% 증가한 3억 2600만달러(약 4048억원)로, 연간 성장률은 12%. 유럽의 자동화 수요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2022년에 둔화되었고, 유니버설 로봇의 실적 역시 환율 변화에 영향을 받아 성장에 역풍이 있었지만 글로벌 시장의 변화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커져가는 노동력 부족과 작업환경 변화에 의해 자동화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가 2023년 이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
https://bit.ly/3XyiyIE
휴머노이드 로봇, NASA가 함께 만들면 다를까 / 지디넷코리아
미국 텍사스 오스틴 소재의 로봇 개발사 앱트로닉(Apptronik)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협력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폴로’가 다음 달 공개 예정. 사람처럼 걸을 수 있고 물건을 운반할 수 있으며, 최대 25kg 무게의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다. 키는 약 172cm, 무게는 74kg으로 사람과 비슷. 다음달 아폴로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올해 후반부터 예약주문을 시작해 내년에 첫 로봇의 인도를 목표.
https://bit.ly/3xixoIw
중국 Keenon 해외 매출 50% 이상 목표 / 일본경제신문
중국의 Keenon Robotics는 코로나 이후 수요 흡수를 위해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할 예정. 22년에 유럽과 미주 지역에 3개 거점을 신설했고, 25년 말에 해외 출하 비중을 현재 30% 수준에서 50%까지 높일 예정. IDC에 따르면 동사의 서비스 로봇 시장 점유율은 49%(21년 기준). 25년 말까지 가동 대수는 3~5배 늘릴 계획. 22년 말 기준 가동 대수는 3.5만대. 호텔 향 엘레베이터 탑승 기능을 갖춘 라인업도 확충 예정. 다만 리스크 요인으로는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압력에 따른 차이나 리스크.
https://s.nikkei.com/3Iiglwe
<02/06-02/12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배민서 분사한 ‘비로보틱스’...“유예형 상품으로 로봇 보급 극대화” / 매일경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서 서빙 로봇을 만들던 사업부가 독립법인 ‘비로보틱스(B-ROBOTICS)’를 출범. 현재까지 1300대 로봇을 보급했는데 올해만 1200대를 추가해 2500대 로봇을 운영할 계획. 고객이 구매 결정을 3년 뒤로 유예하고, 그동안 월 30만원 수준의 납입액만 납부하면 되는 유예형 상품으로 보급 확대 꾀해. 식당에 더해 PC방, 스크린 골프장, 의류 매장, 공장 등 다양한 곳에서 서빙 로봇을 도입 준비 중.
https://bit.ly/3E3Ln8J
최낙훈 SKT 부사장 “통신사가 커피 타는 로봇을? 로봇 사업의 핵심은 연결성 제공 / 조선비즈
최낙훈 SK텔레콤 부사장은 제조는 전문 하드웨어 기업이 하고 SK텔레콤은 로봇 위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빅데이터 플랫폼을 얹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연결성’을 제공한다고 강조. 동사는 지난달 26일 두산로보틱스와 협력해 무인 커피 로봇 ‘AI바리스타로봇’을 출시. 데이터 분석 플랫폼(설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메뉴별 및 지점별 매출 현황, 원재료 소모, 기기 상태 등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알람으로 알려주는 등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을 제공. 시장조사 결과 전국 약 10만개의 커피 매장 가운데 1만2000개 정도의 매장에서 커피를 만들거나 고객을 응대하는 등 협업 로봇의 수요가 있는 것으로 파악. 현재 국내 대형 카페 운영사와 프랜차이즈형 로봇 상품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데, 5년 내에 국내 커피로봇 시장에서 선두 업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https://bit.ly/3DXYUi4
김해시에 전국 최초 '중고로봇 성능복원 거점' 생긴다 / 연합뉴스
경남 김해시에 전국 최초로 중고로봇 재제조(再製造) 리퍼브센터가 들어설 예정. 산업현장에서 쓰는 다양한 로봇을 수리하거나 새로 조립해 신품 수준으로 만드는 산업임. 로봇리퍼브센터는 리퍼브 기술 시험평가·인증, 로봇기술·시제품 개발, 전문기업·인력양성 지원 등 로봇 재제조 리퍼브 산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 12월 완공 예정.
https://bit.ly/3Xl1NAh
유니버설 로봇, 작년 4분기 매출액 8500만 달러 달성 / 로봇신문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2022년 4분기 매출액으로 8500만달러(약 1055억원)의 호실적을 기록. 2022년 연간 매출은 2021년 대비 5% 증가한 3억 2600만달러(약 4048억원)로, 연간 성장률은 12%. 유럽의 자동화 수요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2022년에 둔화되었고, 유니버설 로봇의 실적 역시 환율 변화에 영향을 받아 성장에 역풍이 있었지만 글로벌 시장의 변화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커져가는 노동력 부족과 작업환경 변화에 의해 자동화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가 2023년 이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
https://bit.ly/3XyiyIE
휴머노이드 로봇, NASA가 함께 만들면 다를까 / 지디넷코리아
미국 텍사스 오스틴 소재의 로봇 개발사 앱트로닉(Apptronik)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협력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폴로’가 다음 달 공개 예정. 사람처럼 걸을 수 있고 물건을 운반할 수 있으며, 최대 25kg 무게의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다. 키는 약 172cm, 무게는 74kg으로 사람과 비슷. 다음달 아폴로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올해 후반부터 예약주문을 시작해 내년에 첫 로봇의 인도를 목표.
https://bit.ly/3xixoIw
중국 Keenon 해외 매출 50% 이상 목표 / 일본경제신문
중국의 Keenon Robotics는 코로나 이후 수요 흡수를 위해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할 예정. 22년에 유럽과 미주 지역에 3개 거점을 신설했고, 25년 말에 해외 출하 비중을 현재 30% 수준에서 50%까지 높일 예정. IDC에 따르면 동사의 서비스 로봇 시장 점유율은 49%(21년 기준). 25년 말까지 가동 대수는 3~5배 늘릴 계획. 22년 말 기준 가동 대수는 3.5만대. 호텔 향 엘레베이터 탑승 기능을 갖춘 라인업도 확충 예정. 다만 리스크 요인으로는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압력에 따른 차이나 리스크.
https://s.nikkei.com/3Iiglwe
매일경제
배민서 분사한 ‘비로보틱스’...“유예형 상품으로 로봇 보급 극대화” - 매일경제
김민수 비로보틱스 대표 인터뷰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Machinery & Robotics - 주요 로봇 기업 실적 Update: 변함없는 로봇에 대한 수요
- 글로벌 주요 로봇 기업들의 최근 실적에서 확인한 로봇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
- 현재 수주 흐름은 감소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지나, 그동안 수주가 실제 수요를 뛰어넘는 강력한 수요를 기록했던 탓.
- 로봇 관련 부품의 공급 부족 이슈가 점차 해소됨에 따라 생산 리드 타임이 줄어들고 실제 수요에 기반한 로봇 수주가 이루어지는 정상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부품 부족 해소에 따라 출하량은 증가하며 실적은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RRTJ9g
▶ Machinery & Robotics - 주요 로봇 기업 실적 Update: 변함없는 로봇에 대한 수요
- 글로벌 주요 로봇 기업들의 최근 실적에서 확인한 로봇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
- 현재 수주 흐름은 감소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지나, 그동안 수주가 실제 수요를 뛰어넘는 강력한 수요를 기록했던 탓.
- 로봇 관련 부품의 공급 부족 이슈가 점차 해소됨에 따라 생산 리드 타임이 줄어들고 실제 수요에 기반한 로봇 수주가 이루어지는 정상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부품 부족 해소에 따라 출하량은 증가하며 실적은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RRTJ9g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10/ford-set-to-pick-michigan-for-battery-plant-with-chinese-partner
CATL의 LFP + CTP 배터리와 나트륨 이온 배터리 기술 설명 자료 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Cell to pack battery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0929_373220_tjdgus2009_526.pdf
나트륨이온배터리(57p부터)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18_B_swlee6591_770.pdf
Cell to pack battery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0929_373220_tjdgus2009_526.pdf
나트륨이온배터리(57p부터)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18_B_swlee6591_7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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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리튬 가격의 하락세는 언제까지일까"
* 리튬, Again 2019?
- 리튬에도 싸이클이 있다!
- 15-16 상승장: 중국의 강력한 EV 혜택으로 리튬 수요 증가로 인한 상승장
- 19-20 하락장: 16-17년 광석리튬 신증설 물량 및 EV 수요 둔화로 하락장
- 21-22 상승장: 글로벌 경기 반등세 및 전세계적인 전기차 판매 증가에 따른 리튬 가격 폭발적 상승
* 현재 가격 하락의 이유
1) 양극재 및 완성차 업체들의 연말 재고 조정으로 인한 수요 감소
2) 미국의 금리 인상 지속은 자동차 수요에 대한 우려로 나타남
* 폭락은 없어, 공급이 늘어도
- 리튬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나 19년과 같이 가격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지는 않을 것
- 공급 증가세 대비 수요 증가세가 더 크기 때문
- 북미 '30년까지 증설될 1000GWh는 9만톤의 추가 리튬 수요 촉발, 중국 '25년까지 3000GWh는 27만톤의 추가 리튬 수요 촉발
- 리튬 수급 구조 또한 리튬 가격의 하방 지지: 미국 IRA, 유럽 CRMA 도입 시 중국 외에서 정제 리튬 도입 해야하며, 중국 외 추가 용량 리드타임 고려서 2019년 같은 폭락은 제한적일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40SVHdq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리튬 가격의 하락세는 언제까지일까"
* 리튬, Again 2019?
- 리튬에도 싸이클이 있다!
- 15-16 상승장: 중국의 강력한 EV 혜택으로 리튬 수요 증가로 인한 상승장
- 19-20 하락장: 16-17년 광석리튬 신증설 물량 및 EV 수요 둔화로 하락장
- 21-22 상승장: 글로벌 경기 반등세 및 전세계적인 전기차 판매 증가에 따른 리튬 가격 폭발적 상승
* 현재 가격 하락의 이유
1) 양극재 및 완성차 업체들의 연말 재고 조정으로 인한 수요 감소
2) 미국의 금리 인상 지속은 자동차 수요에 대한 우려로 나타남
* 폭락은 없어, 공급이 늘어도
- 리튬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나 19년과 같이 가격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지는 않을 것
- 공급 증가세 대비 수요 증가세가 더 크기 때문
- 북미 '30년까지 증설될 1000GWh는 9만톤의 추가 리튬 수요 촉발, 중국 '25년까지 3000GWh는 27만톤의 추가 리튬 수요 촉발
- 리튬 수급 구조 또한 리튬 가격의 하방 지지: 미국 IRA, 유럽 CRMA 도입 시 중국 외에서 정제 리튬 도입 해야하며, 중국 외 추가 용량 리드타임 고려서 2019년 같은 폭락은 제한적일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40SVHdq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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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 황성현 (02-368-6878) <국제유가-IEA의 원유 수요 전망 상향> - IEA 2023년 석유 수요 190만b/d 증가해 1억 170만b/d에 달할 전망 - OPEC은 2023년 수요 220만b/d 증가 전망 - 2월부터 러시아 제재 강화 - 러시아 등/경유 수출량 120만b/d, 60%가 유럽에 판매 - 중국은 40만~60만b/d을 수출하며 유럽 디젤의 주요 공급국이 될 전망 (링크) http://www.eugenefn.c…
유진 황성현
*러시아 감산과 국제유가 반등
지난 주 유가는 8% 이상 반등했다. 2월 10일, 러시아는 3월 하루 50만 배럴의 원유 감산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2023년 1월부터 러시아 수출 물량이 늘어나고 있던 와중에 발표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듯하다.
러시아가 감산을 발표하기 전까지 유가는 반등을 이어가고 있었고, 이는 터키 지진에 의한 공급 차질 영향(100만배럴)이 컸다. 여기에 중국의 리오프닝 수요가 결합되어 강세가 당분간 지속될 듯 하다. 반대로 길게본다면 중국 경제가 얼마나 강하게 반등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러시아 원유 감산은 G7 제재에 대한 대응이라고 봐야한다. 지난 금요일 러시아는 감산을 위해 OPEC+ 일부 회원국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OPEC+은 러시아 감산에도 생산량을 늘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OPEC+은 2023년 말까지 작년 말에 설정한 생산 목표를 유지하기로 했다.
EIA 주간 데이터에 의하면 현재 미국 원유 및 정제유 재고는 예상을 상회했으며 쿠싱 원유 재고는 104만 배럴에 달했다. 정제유 재고는 293 만배럴, 휘발유는 500 만배럴이다. 상업용 원유 재고는 2021년 6월 18 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정제유와 휘발유 재고 증가량은 모두 2022년 12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미국의 원유 수요가 생각보다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EA는 전 세계 석유 수요가 200 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중국이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OPEC도 중국의 경제 회복이 지속될 경우 더 많은 석유가 필요하며 이는 글로벌 공급 위기를 다시 강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참고로 우리는 300만배럴의 원유 수요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원유 시장의 현재 공급 및 수요 관점에서 볼 때 지역마다 편차는 있다. 그러나 하방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반면, 일부 통제할 수 없는 갑작스러운 공급 요인이 발생할 경우 극심한 수급 차질을 경험할 수 있다. 업사이드 리스크를 감안한 투자가 필요한 시기이다.
*러시아 감산과 국제유가 반등
지난 주 유가는 8% 이상 반등했다. 2월 10일, 러시아는 3월 하루 50만 배럴의 원유 감산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2023년 1월부터 러시아 수출 물량이 늘어나고 있던 와중에 발표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듯하다.
러시아가 감산을 발표하기 전까지 유가는 반등을 이어가고 있었고, 이는 터키 지진에 의한 공급 차질 영향(100만배럴)이 컸다. 여기에 중국의 리오프닝 수요가 결합되어 강세가 당분간 지속될 듯 하다. 반대로 길게본다면 중국 경제가 얼마나 강하게 반등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러시아 원유 감산은 G7 제재에 대한 대응이라고 봐야한다. 지난 금요일 러시아는 감산을 위해 OPEC+ 일부 회원국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OPEC+은 러시아 감산에도 생산량을 늘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OPEC+은 2023년 말까지 작년 말에 설정한 생산 목표를 유지하기로 했다.
EIA 주간 데이터에 의하면 현재 미국 원유 및 정제유 재고는 예상을 상회했으며 쿠싱 원유 재고는 104만 배럴에 달했다. 정제유 재고는 293 만배럴, 휘발유는 500 만배럴이다. 상업용 원유 재고는 2021년 6월 18 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정제유와 휘발유 재고 증가량은 모두 2022년 12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미국의 원유 수요가 생각보다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EA는 전 세계 석유 수요가 200 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중국이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OPEC도 중국의 경제 회복이 지속될 경우 더 많은 석유가 필요하며 이는 글로벌 공급 위기를 다시 강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참고로 우리는 300만배럴의 원유 수요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원유 시장의 현재 공급 및 수요 관점에서 볼 때 지역마다 편차는 있다. 그러나 하방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반면, 일부 통제할 수 없는 갑작스러운 공급 요인이 발생할 경우 극심한 수급 차질을 경험할 수 있다. 업사이드 리스크를 감안한 투자가 필요한 시기이다.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 내년을 보자> *4Q22 매출액 5.5조원, 영업손실 3,958억원 (영업이익률 -7%) - 올레핀 시황 약세로 기초소재 적자 확대. 에탄 강세 및 한파 셧다운으로 LC USA 역시 부진 *1Q23 매출액 4.8조원, 영업손실 540억원 (영업이익률 -1%) 전망 - 중국 춘절 이후 다운스트림 가동률 반등, 필수 소비재 수요 증가로 범용 제품 마진 반등 기대 - 배터리 신사업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유진 황성현
*터키 지진과 화섬 업황
터키 지진이 화섬 업황에 미치는 영향
터키 Iskenderun 항구는 지중해 연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터키 남동부에서 두 번째로 큰 항구이다. 지진으로 항구가 파괴되고 야드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항구의 모든 조업이 중단됐다. 항구 설비의 심각한 손상으로 인해 모든 운영이 중단되었으며 몇 달 동안 지속될 수 있다. 터키는 세계에서 중요한 섬유 국가로 탄탄한 밸류체인을 가지고 있다. 또한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터키는 중요한 무역 허브로 꼽히고 있으며 섬유 및 의류 무역은 세계 10위권에 속한다. 이번 지진이 화섬 업황에 센티멘트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아직 시황은 크게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터키 섬유 산업은 국내총생산의 6%를 차지하는 두 번째로 큰 산업이다. 터키의 폴리에스터 플레이크 생산능력은 230만톤, 폴리에스터 섬유 생산능력은 110만톤으로 세계 공급의 1~2%를 차지한다. 상대적으로 적은 비율을 차지하므로 터키 지진은 시장 가격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섬 업황
폴리에스터 업황은 예상보다 약하다. 춘절이후 폴리에스터의 가동률은 78%로 급격히 상승했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판매 시장은 여전히 부진하다. 전체 판매는 생산량에 비해 30~40% 수준에 그친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해외 발주 물량이 예상보다 적고 코로나 봉쇄 해제 이후 중국 내수에서도 보복 소비가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PTA는 낮은 마진으로 인해 신규 설비가 여전히 시운전을 지연시키고 있다. 2월에도 여전히 공급 과잉 국면에 있고 마진은 최저 수준을 유지 중이다.
EG도 이익레벨이 낮고 수요가 예상을 하회해 업황이 부진한 상황이다. 기온이 낮아 봄옷 수요가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중국 민간 대출은 2,572억 위안에 불과한 반면 기업 대출은 4.7조 위안에 달했다. 기업은 시장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민간 소비는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이는 도매시장은 상대적으로 양호하지만 소매 시장은 평균 수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은 수요 회복에 대해 상대적으로 낙관적이고 구매 및 재고 비축 의사가 강하지만 일반 사람들의 소비 심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뜻이다. 춘절전 원재료 투기 수요는 늘었고, 시세는 인위적으로 높게 치솟았다. 춘절 이후 시장 주문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시장 심리는 급격히 식고 있는 중이다.
춘절 이후 섬유 공장은 모두 부담에 직면해 있다. 폴리에스터 방적 공장과 폴리에스터 면 공장의 완제품 재고가 비교적 높고 원자재가 계속 매입되었지만 폴리에스터 공장의 생산 및 판매가 좋지 않아 재고가 축적되고 있다. Jiangyin Huahong 및 Ningbo Dafa와 같은 폴리에스터 단섬유 공장의 재가동으로 2월 가동률은 74%로 반등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수 있다. 동시에 트레이더들의 구매 의향은 여전히 높아 원재료 투기 수요가 공급으로도 영향을 주고 있다. 현재 폴리에스터 재고는 주당 0.1일 감소한 17.6일로 지난 4년래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다. 1월 중순 이후 순수 폴리에스터 원사와 폴리에스터 면사 가격이 지속적으로 인상되면서 마진이 흑자로 전환됐다. 다운스트림 원료는 2월 말까지 이용 가능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요가 더 올라갈 경우 3월부터 화섬 업계의 마진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다.
캐파 동향
2022년 폴리에스터 증설은 80만톤이며, 현재 중국 캐파는 900만톤 이상이다. 2023년에는 Xinfengming Xintuo 30만톤, Hengyi Yida 30만톤, Yizheng Chemical Fiber와 Fuweier의 캐파 가동이 예상된다.
PTA는 춘절 이후 가동을 재개 중이며, 가동률은 69%에서 76%로 상승해 2022년 수준으로 복귀했다. 현재 PTA 재고는 높은 수준이며 다운스트림 폴리에스터 수요 감소로 인해 전월 대비 급격하게 증가했다. 2023년 PTA의 생산 능력은 1,520만톤 증가할 전망이다. 장기적으로 공급 압력이 계속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터키 지진과 화섬 업황
터키 지진이 화섬 업황에 미치는 영향
터키 Iskenderun 항구는 지중해 연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터키 남동부에서 두 번째로 큰 항구이다. 지진으로 항구가 파괴되고 야드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항구의 모든 조업이 중단됐다. 항구 설비의 심각한 손상으로 인해 모든 운영이 중단되었으며 몇 달 동안 지속될 수 있다. 터키는 세계에서 중요한 섬유 국가로 탄탄한 밸류체인을 가지고 있다. 또한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터키는 중요한 무역 허브로 꼽히고 있으며 섬유 및 의류 무역은 세계 10위권에 속한다. 이번 지진이 화섬 업황에 센티멘트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아직 시황은 크게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터키 섬유 산업은 국내총생산의 6%를 차지하는 두 번째로 큰 산업이다. 터키의 폴리에스터 플레이크 생산능력은 230만톤, 폴리에스터 섬유 생산능력은 110만톤으로 세계 공급의 1~2%를 차지한다. 상대적으로 적은 비율을 차지하므로 터키 지진은 시장 가격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섬 업황
폴리에스터 업황은 예상보다 약하다. 춘절이후 폴리에스터의 가동률은 78%로 급격히 상승했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판매 시장은 여전히 부진하다. 전체 판매는 생산량에 비해 30~40% 수준에 그친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해외 발주 물량이 예상보다 적고 코로나 봉쇄 해제 이후 중국 내수에서도 보복 소비가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PTA는 낮은 마진으로 인해 신규 설비가 여전히 시운전을 지연시키고 있다. 2월에도 여전히 공급 과잉 국면에 있고 마진은 최저 수준을 유지 중이다.
EG도 이익레벨이 낮고 수요가 예상을 하회해 업황이 부진한 상황이다. 기온이 낮아 봄옷 수요가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중국 민간 대출은 2,572억 위안에 불과한 반면 기업 대출은 4.7조 위안에 달했다. 기업은 시장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민간 소비는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이는 도매시장은 상대적으로 양호하지만 소매 시장은 평균 수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은 수요 회복에 대해 상대적으로 낙관적이고 구매 및 재고 비축 의사가 강하지만 일반 사람들의 소비 심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뜻이다. 춘절전 원재료 투기 수요는 늘었고, 시세는 인위적으로 높게 치솟았다. 춘절 이후 시장 주문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시장 심리는 급격히 식고 있는 중이다.
춘절 이후 섬유 공장은 모두 부담에 직면해 있다. 폴리에스터 방적 공장과 폴리에스터 면 공장의 완제품 재고가 비교적 높고 원자재가 계속 매입되었지만 폴리에스터 공장의 생산 및 판매가 좋지 않아 재고가 축적되고 있다. Jiangyin Huahong 및 Ningbo Dafa와 같은 폴리에스터 단섬유 공장의 재가동으로 2월 가동률은 74%로 반등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수 있다. 동시에 트레이더들의 구매 의향은 여전히 높아 원재료 투기 수요가 공급으로도 영향을 주고 있다. 현재 폴리에스터 재고는 주당 0.1일 감소한 17.6일로 지난 4년래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다. 1월 중순 이후 순수 폴리에스터 원사와 폴리에스터 면사 가격이 지속적으로 인상되면서 마진이 흑자로 전환됐다. 다운스트림 원료는 2월 말까지 이용 가능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요가 더 올라갈 경우 3월부터 화섬 업계의 마진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다.
캐파 동향
2022년 폴리에스터 증설은 80만톤이며, 현재 중국 캐파는 900만톤 이상이다. 2023년에는 Xinfengming Xintuo 30만톤, Hengyi Yida 30만톤, Yizheng Chemical Fiber와 Fuweier의 캐파 가동이 예상된다.
PTA는 춘절 이후 가동을 재개 중이며, 가동률은 69%에서 76%로 상승해 2022년 수준으로 복귀했다. 현재 PTA 재고는 높은 수준이며 다운스트림 폴리에스터 수요 감소로 인해 전월 대비 급격하게 증가했다. 2023년 PTA의 생산 능력은 1,520만톤 증가할 전망이다. 장기적으로 공급 압력이 계속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HK이노엔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2022년 매출액 8,465억(+10% y-y), 영업이익 525억(+4.3% y-y), 당기순이익 382억(+54.3% y-y)
- 케이캡 매출 905억(+ 15.6% y-y), 수액신공장 본격 가동에 따라 수액 매출 1,011억(+9.2% y-y), MSD 백신 매출 2,006억, 컨디션 604억 기록
- 케이캡 국내 연간 누적 처방실적 1,252억(+14.2% y-y)(MS 11.4%), 케이캡은 연초 목표한 1,300억은 미치지 못했으나 적응증이나 보험 적용 추가 없었으며, 경쟁제품 출시된 점 고려하면, 4Q22에도 처방실적 매월 6억씩 증가하는 등 견조한 실적 기록
- 수액 매출 900억으로 정체되어 있던 것이 리오프닝에 따른 수출 증가, 6월 부터 본격 가동으로 처음으로 매출 1,000억 돌파
- MSD백신 매출 2,006억(+4.3% y-y)으로 판가 인상 및 리오프닝에 따른 백신 수요 증가로 인해 성장
- HB&B는 컨디션 연간 매출 600억 돌파(604억) 및 건기식 사업 철수롤 큰폭의 흑자전환 달성
- 다만, 수액 신공장 가동 첫해에 따른 고정비 상승, 케이캡 관련 일회성 수수료 반영효과
- 이자비용 약 170억, 1분기 법인세 환급 효과 반영
[4Q22 경영 실적]
- 4Q22 매출액 2,163억 (+3.3% y-y), 영업이익 84억(-51.4% y-y)
- 케이캡 4분기 처방실적 330억 원, 컨디션 역대 최대 분기 매출(179억), 건기식 사업 철수 기록하며 HB&B 분기 흑자폭 확대
- 다만, 케이캡 관련 일회성 수수료 등 반영에 따른 ETC 매출, 영업이익 영향
[케이캡 수수료 차감 효과]
- 케이캡 관련 일회성 효과 반영 전 4Q22 매출은 2,240억, 영업이익 202억
- 케이캡 일회성 수수료&공단환급금 반영으로 케이캡 매출(77억)과 영업이익(118억)에 일회성 영향 발생
- 케이캡은 파트너사와 19년부터 23년 말까지 코프로모션 계약 되어 있고, 이후에 대해서는 현재 최종 결정된 바 없음. 계약 종료 가정하면 종료 이후 파트너사는 최대 3개월간 계약 종료 시점에서 보유하고 있는 재고에 대해 판매할 수 있음.
3개월 간의 재고에 대해 보수적으로 추정하여 계약 종료를 가정했을 때 발생하는 지불 수수료를 일회성 비용으로 인식했고, 이에 따라 케이캡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 효과 발생
[일회성 공단 환급금]
- 공단에서 최초 청구한 21.01~21.08월 분에 대한 부분을 21년에 약가 환급금으로 인식했고, 이후 21.09월 부터 3개월 단위로 공단의 청구 시점에서 지급 수수료를 반영해왔음
- 공단 환급금을 공단이 회사에 청구하는 시점에서 병, 의원이 요양급여 비용을 공단에 청구하는 시점으로 추정을 변경하면서 지급 수수료를 추가로 인식했고 금액은 41억 원
[사업부별 손익]
1. ETC: 4Q22 매출액 1,900억 (+0.7% y-y), 영업이익 7억 (-95.8% y-y)
- 케이캡 역대 최대 분기 처방(330억) 기록했으나, 케이캡 일회성 수수료&공단환급금 반영으로 케이캡 매출(77억)과 영업이익(118억)에 일회성 영향 발생
- 케이캡 글로벌 완제 수출 시작했으며, 중국 첫 로열티 인식
- MSD 백신 매출 493억, 수액 매출 261억 기록
2. HB&B: 4Q22 매출액 262억 (+27.6% y-y), 영업이익 77억 (+1239.7% y-y)
- 숙취해소제 소비 회복 및 스틱(신제품)의 MS 확대로 컨디션 역대 최대 분기 매출 179억 원 기록
- 건기식 사업 철수로 HB&B 사업 수익성 개선
[2023년 전망]
- 케이캡 국내: 22년 1,252억 대비, 23년 약 1,500억으로 성장 목표
- 케이캡 글로벌: 약가는 중국 내 보노프라잔 약 12위안보다 더 높은 약가로 추정되며, 파트너사가 진출한 10개 성에 대해서 입찰 성과가 빠르게 가시화될 전망
- 백신: 22.12월 발매된 GSK의 2세대 대상포진 백신 싱글릭스 영향으로 전년 2000억에서 보수적으로 300억 이상이 영향 받을 것으로 예상됨
- 수액: 작년 하반기 가동 이후 금년 온기 가동, 증설 예상으로 견조한 두자리수 성장 예상, 고정비 상쇄 수준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컨디션 컨디션 신제품 출시 예정, 컨디션 신규 모델로 박재범
[주식 소각]
- 작년 취득했던 보통주 574,608주(1.99%) 소각 결정, 소각 예정 금액 약 242억, 소각 예정일은 23.02.20(월)
- 22.11.30일 베트남 법인을 관리 효율성 제고 및 추가 국가 진출을 위한 계획에 따라 한국콜마 그룹의 글로벌 사업 관리사에 지분 매각했고, 이에 따라 22년 결산 재무제표가 연결에서 개별로 전환되었음
[Q&A]
Q: 케이캡 중국 로열티 당기 기준 정산한다 했는데 3월부터 의료보험 적용되면 최초 로열티 인식 분기는 언제인지
A: 현재 기준으로는 3Q에 정산받고 인식할 예정.
Q: 저용량(25mg) 국내 시장은 어떻게 보고, 경쟁은 어떻게 보시는지
A: 국내 1조 시장 중 저용량 시장은 약 4000억 시장. 저용량은 대부분 예방과 치료 후 재발방지로 쓰임. 유지요법 또한 큰 부분.
경쟁약물은 대웅의 팩스클루가 2월부터 출시됨
경쟁상대이긴 하나 팩스클루는 위염 적응증이기에 크지는 않을듯. 금년 저용량 출시로 처방실적 증분 기대하는 것은 25mg 기준 200~300억원 정도 목표
Q: 자사주 매입 발표했는데, 매년 정례화하는 것인지, 향후 더 기대할 수 있는지
A: FI 지분은 최근 시장에서 1월에 나온 것 있음. 약 5% 극초반 정도가 잔여지분 남아있음.
이번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은 작년 자사주 매입 결정처럼 동사 뿐만 아니라 그룹사에서 콜마 홀딩스의 우선주 소각이라던지 그룹사 전체와 이노엔 포함 주주가치 제고, 해외투자자 유치 위해 주주가치 제고 방안 고려 중이고 시행 중임.
지금 당장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대해 어떤 시점에 정례화한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이노엔 뿐만 아니라 그룹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방향성 잡을 것임.
Q: 목표한 중국 매출 타겟은
A: 파트너사는 금년도 추정하는 목표 매출은 발표 기준 2000억. 다만 금년 1월부터 적용 안되고 3월부터 보험 적용되어 영업 지연되어서 2000억은 아니지만 꽤 많은 매출 나올 것으로 보임
Q: 가이던스로 23년 미드싱글 매출 성장, 영익률 하이싱글. 이 부분에 중국 로열티 반영되었는지
A: 중국 로열티 반영되어 있지 않음. 해외 글로벌 계약도 아직 반영하지 않았기에 보수적인 전망치임.
Q: 백신 매출, 빠지는 것은 불가피한데 앞으로도 이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는지
A: 22년도 약 2000억 대비 그 매출에 있어 대상포진 매출이 약 300~400억 정도였음. 백신 중에 가다실 다음 가장 많았음. 2세대 대상포진 백신이 효과가 좋고 시장 영향력이 크게 온다는 가정 하에 300억 정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추정함.
Q: 계약 종료 시점은 23년인데, 추가 계약 여부 윤곽은 언제쯤일지, 직접 유통을 할 가능성은 있는지, 만약 그렇다면 마진 effect는
A: 계약 연장 or 종료 or 변경 or 직접 판매에 대해서는 모든 내용 다 설명할 수 있는 시점은 다름 다만 파트너사의 입장,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결국 22년 말 전에는 시장에는 안내할 수 있을 듯
안내 시기는 하반기 또는 연말 쯤 으로 봄.
단독판매시에 마진율 개선부분은 현재 케이캡 파트너사에 지급되는 판매수수료율이 높음. 계약이 연장되던 파트너사가 변경되던 수수료율은 크게 변동 없음.
Q: 가이던스 사업부별로 가능한지
A: 매출에 있어, 22년도는 거의 90% 가까이가 전문의약품, 10%가 HB&B 결국 양쪽 다 성장 고려하기에 그 믹스는 9:1로 변함 없을 듯
Q: 공단 환급금 인식 회계기준 변경되었는데, 개월로 보면 몇개월 정도 인식 개월이 앞당겨진 것인지
A: 21년도 1~8월분 인식, 이후는 3개월 단위로 매분기 인식함. 22년에 추가로 인식한 부분은 4개월 분임.
HK이노엔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2022년 매출액 8,465억(+10% y-y), 영업이익 525억(+4.3% y-y), 당기순이익 382억(+54.3% y-y)
- 케이캡 매출 905억(+ 15.6% y-y), 수액신공장 본격 가동에 따라 수액 매출 1,011억(+9.2% y-y), MSD 백신 매출 2,006억, 컨디션 604억 기록
- 케이캡 국내 연간 누적 처방실적 1,252억(+14.2% y-y)(MS 11.4%), 케이캡은 연초 목표한 1,300억은 미치지 못했으나 적응증이나 보험 적용 추가 없었으며, 경쟁제품 출시된 점 고려하면, 4Q22에도 처방실적 매월 6억씩 증가하는 등 견조한 실적 기록
- 수액 매출 900억으로 정체되어 있던 것이 리오프닝에 따른 수출 증가, 6월 부터 본격 가동으로 처음으로 매출 1,000억 돌파
- MSD백신 매출 2,006억(+4.3% y-y)으로 판가 인상 및 리오프닝에 따른 백신 수요 증가로 인해 성장
- HB&B는 컨디션 연간 매출 600억 돌파(604억) 및 건기식 사업 철수롤 큰폭의 흑자전환 달성
- 다만, 수액 신공장 가동 첫해에 따른 고정비 상승, 케이캡 관련 일회성 수수료 반영효과
- 이자비용 약 170억, 1분기 법인세 환급 효과 반영
[4Q22 경영 실적]
- 4Q22 매출액 2,163억 (+3.3% y-y), 영업이익 84억(-51.4% y-y)
- 케이캡 4분기 처방실적 330억 원, 컨디션 역대 최대 분기 매출(179억), 건기식 사업 철수 기록하며 HB&B 분기 흑자폭 확대
- 다만, 케이캡 관련 일회성 수수료 등 반영에 따른 ETC 매출, 영업이익 영향
[케이캡 수수료 차감 효과]
- 케이캡 관련 일회성 효과 반영 전 4Q22 매출은 2,240억, 영업이익 202억
- 케이캡 일회성 수수료&공단환급금 반영으로 케이캡 매출(77억)과 영업이익(118억)에 일회성 영향 발생
- 케이캡은 파트너사와 19년부터 23년 말까지 코프로모션 계약 되어 있고, 이후에 대해서는 현재 최종 결정된 바 없음. 계약 종료 가정하면 종료 이후 파트너사는 최대 3개월간 계약 종료 시점에서 보유하고 있는 재고에 대해 판매할 수 있음.
3개월 간의 재고에 대해 보수적으로 추정하여 계약 종료를 가정했을 때 발생하는 지불 수수료를 일회성 비용으로 인식했고, 이에 따라 케이캡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 효과 발생
[일회성 공단 환급금]
- 공단에서 최초 청구한 21.01~21.08월 분에 대한 부분을 21년에 약가 환급금으로 인식했고, 이후 21.09월 부터 3개월 단위로 공단의 청구 시점에서 지급 수수료를 반영해왔음
- 공단 환급금을 공단이 회사에 청구하는 시점에서 병, 의원이 요양급여 비용을 공단에 청구하는 시점으로 추정을 변경하면서 지급 수수료를 추가로 인식했고 금액은 41억 원
[사업부별 손익]
1. ETC: 4Q22 매출액 1,900억 (+0.7% y-y), 영업이익 7억 (-95.8% y-y)
- 케이캡 역대 최대 분기 처방(330억) 기록했으나, 케이캡 일회성 수수료&공단환급금 반영으로 케이캡 매출(77억)과 영업이익(118억)에 일회성 영향 발생
- 케이캡 글로벌 완제 수출 시작했으며, 중국 첫 로열티 인식
- MSD 백신 매출 493억, 수액 매출 261억 기록
2. HB&B: 4Q22 매출액 262억 (+27.6% y-y), 영업이익 77억 (+1239.7% y-y)
- 숙취해소제 소비 회복 및 스틱(신제품)의 MS 확대로 컨디션 역대 최대 분기 매출 179억 원 기록
- 건기식 사업 철수로 HB&B 사업 수익성 개선
[2023년 전망]
- 케이캡 국내: 22년 1,252억 대비, 23년 약 1,500억으로 성장 목표
- 케이캡 글로벌: 약가는 중국 내 보노프라잔 약 12위안보다 더 높은 약가로 추정되며, 파트너사가 진출한 10개 성에 대해서 입찰 성과가 빠르게 가시화될 전망
- 백신: 22.12월 발매된 GSK의 2세대 대상포진 백신 싱글릭스 영향으로 전년 2000억에서 보수적으로 300억 이상이 영향 받을 것으로 예상됨
- 수액: 작년 하반기 가동 이후 금년 온기 가동, 증설 예상으로 견조한 두자리수 성장 예상, 고정비 상쇄 수준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컨디션 컨디션 신제품 출시 예정, 컨디션 신규 모델로 박재범
[주식 소각]
- 작년 취득했던 보통주 574,608주(1.99%) 소각 결정, 소각 예정 금액 약 242억, 소각 예정일은 23.02.20(월)
- 22.11.30일 베트남 법인을 관리 효율성 제고 및 추가 국가 진출을 위한 계획에 따라 한국콜마 그룹의 글로벌 사업 관리사에 지분 매각했고, 이에 따라 22년 결산 재무제표가 연결에서 개별로 전환되었음
[Q&A]
Q: 케이캡 중국 로열티 당기 기준 정산한다 했는데 3월부터 의료보험 적용되면 최초 로열티 인식 분기는 언제인지
A: 현재 기준으로는 3Q에 정산받고 인식할 예정.
Q: 저용량(25mg) 국내 시장은 어떻게 보고, 경쟁은 어떻게 보시는지
A: 국내 1조 시장 중 저용량 시장은 약 4000억 시장. 저용량은 대부분 예방과 치료 후 재발방지로 쓰임. 유지요법 또한 큰 부분.
경쟁약물은 대웅의 팩스클루가 2월부터 출시됨
경쟁상대이긴 하나 팩스클루는 위염 적응증이기에 크지는 않을듯. 금년 저용량 출시로 처방실적 증분 기대하는 것은 25mg 기준 200~300억원 정도 목표
Q: 자사주 매입 발표했는데, 매년 정례화하는 것인지, 향후 더 기대할 수 있는지
A: FI 지분은 최근 시장에서 1월에 나온 것 있음. 약 5% 극초반 정도가 잔여지분 남아있음.
이번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은 작년 자사주 매입 결정처럼 동사 뿐만 아니라 그룹사에서 콜마 홀딩스의 우선주 소각이라던지 그룹사 전체와 이노엔 포함 주주가치 제고, 해외투자자 유치 위해 주주가치 제고 방안 고려 중이고 시행 중임.
지금 당장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대해 어떤 시점에 정례화한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이노엔 뿐만 아니라 그룹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방향성 잡을 것임.
Q: 목표한 중국 매출 타겟은
A: 파트너사는 금년도 추정하는 목표 매출은 발표 기준 2000억. 다만 금년 1월부터 적용 안되고 3월부터 보험 적용되어 영업 지연되어서 2000억은 아니지만 꽤 많은 매출 나올 것으로 보임
Q: 가이던스로 23년 미드싱글 매출 성장, 영익률 하이싱글. 이 부분에 중국 로열티 반영되었는지
A: 중국 로열티 반영되어 있지 않음. 해외 글로벌 계약도 아직 반영하지 않았기에 보수적인 전망치임.
Q: 백신 매출, 빠지는 것은 불가피한데 앞으로도 이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는지
A: 22년도 약 2000억 대비 그 매출에 있어 대상포진 매출이 약 300~400억 정도였음. 백신 중에 가다실 다음 가장 많았음. 2세대 대상포진 백신이 효과가 좋고 시장 영향력이 크게 온다는 가정 하에 300억 정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추정함.
Q: 계약 종료 시점은 23년인데, 추가 계약 여부 윤곽은 언제쯤일지, 직접 유통을 할 가능성은 있는지, 만약 그렇다면 마진 effect는
A: 계약 연장 or 종료 or 변경 or 직접 판매에 대해서는 모든 내용 다 설명할 수 있는 시점은 다름 다만 파트너사의 입장,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결국 22년 말 전에는 시장에는 안내할 수 있을 듯
안내 시기는 하반기 또는 연말 쯤 으로 봄.
단독판매시에 마진율 개선부분은 현재 케이캡 파트너사에 지급되는 판매수수료율이 높음. 계약이 연장되던 파트너사가 변경되던 수수료율은 크게 변동 없음.
Q: 가이던스 사업부별로 가능한지
A: 매출에 있어, 22년도는 거의 90% 가까이가 전문의약품, 10%가 HB&B 결국 양쪽 다 성장 고려하기에 그 믹스는 9:1로 변함 없을 듯
Q: 공단 환급금 인식 회계기준 변경되었는데, 개월로 보면 몇개월 정도 인식 개월이 앞당겨진 것인지
A: 21년도 1~8월분 인식, 이후는 3개월 단위로 매분기 인식함. 22년에 추가로 인식한 부분은 4개월 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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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동아에스티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매출액 6,358억(+7.7% y-y), 영업이익 325억(+110% y-y), 당기순이익 263억(+120.1% y-y)
- 그로드로핀, 박카스 수출 증가로 매출 증가 및 기술수출(DA-1241, DA-1726) 수수료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 증가
[4Q22 경영 실적]
- 매출액 1,638억(+9.3% y-y), 영업이익 61억(흑자전환), 당기순이익 -2억 (적자 지속)
- 뉴로보 향 기술수출이 4Q22에 매출과 영업이익에 128억씩 반영되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기여
[사업부문별 연간 매출]
1. ETC
- 매출액 3,802억(+4.5% y-y)
- 그로트로핀 615억 (+38.8% y-y), 모티리톤 341억(+9.3% y-y) 등 주요 품목 매출 상승, 슈가논 물량조절로 매출 감소, 니세틸 품목 퇴출
2. 해외
- 매출액 1,562억(+10.0% y-y)
- 코로나 정상화에 따라 박카스 매출 증가(+17.0% y-y) 및 그로트로핀 브라질 텐더 시장 진입
- 항결핵제는 클로파지민이 텐더 시장에 진입하는 데 문제가 발생했으나 올해 말 쯤 다시 매출 상승 예상
3. 의료기기, 진단
- 매출액 654억(+4.6% y-y)
- 22년은 장비 매출이 의료기기 및 진단 사업 매출 성장 주도
4. 기타
- 매출액 341억(+57.9% y-y)
- DA-1241, DA-1726 라이선스 수익, 기술수출 수수료 용역 및 임대 매출
[2023년 전망]
- 23년 그로드로핀 매출 750억 target(M/S 20%)
- 23년 R&D 비용은 약 1,000억 (매출액 대비 약 13%)
- 22년과 비교하면, 23년은 L/O수입은 없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2년보다 성장을 목표하고 전망
[Q&A]
Q: 현재 그로트로핀 점유율은
A: 현재 10% 후반대, MS 2위. 1위는 LG의 유트로핀. 내년 750억하면 전체 시장이 약 3,200억 규모이기에 MS 23%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니세틸은 매출에서 없어진다고 봐야할지
A: 아세틸-엘-카르니틴 성분이 시장에서 퇴출되기에 니세틸 매출은 아예 빠진다고 봐야함
Q: 임상이 많이 진척되는 것 같은데, R&D 비용은
A: 올해 약 1,000억 정도로 매출액의 13% 수준을 유지할 전망
Q: 23년 가이던스는
A: 그로트로핀 기반 ETC 매출 성장 지속, 당뇨병 치료제 시리즈가 4월에 나올 예정, 만성 B형간염 치료제 베믈리아 등을 출시하며 ETC 사업부는 지속 성장 전망
박카스는 23년 1,000억 돌파 예상,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하여 이러한 방향성을 유지할 예정
Q: 뉴로보 관련 LO 수입은
A: 4Q22 매출과 영업이익에 128억이 반영됨. ETC쪽에서 원가율 소폭 개선 있었지만, 원가율이 낮아진 것은 뉴로보 향 라이선스 영향이 더 큼
Q: 내부적 목표는
A: 23년은 22년보다 영업이익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함. 22년과 비교하면 23년은 LO 수입이 없지만, 매출, 영업이익 모두 22년보다 성장을 목표하고 전망함
동아에스티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매출액 6,358억(+7.7% y-y), 영업이익 325억(+110% y-y), 당기순이익 263억(+120.1% y-y)
- 그로드로핀, 박카스 수출 증가로 매출 증가 및 기술수출(DA-1241, DA-1726) 수수료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 증가
[4Q22 경영 실적]
- 매출액 1,638억(+9.3% y-y), 영업이익 61억(흑자전환), 당기순이익 -2억 (적자 지속)
- 뉴로보 향 기술수출이 4Q22에 매출과 영업이익에 128억씩 반영되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기여
[사업부문별 연간 매출]
1. ETC
- 매출액 3,802억(+4.5% y-y)
- 그로트로핀 615억 (+38.8% y-y), 모티리톤 341억(+9.3% y-y) 등 주요 품목 매출 상승, 슈가논 물량조절로 매출 감소, 니세틸 품목 퇴출
2. 해외
- 매출액 1,562억(+10.0% y-y)
- 코로나 정상화에 따라 박카스 매출 증가(+17.0% y-y) 및 그로트로핀 브라질 텐더 시장 진입
- 항결핵제는 클로파지민이 텐더 시장에 진입하는 데 문제가 발생했으나 올해 말 쯤 다시 매출 상승 예상
3. 의료기기, 진단
- 매출액 654억(+4.6% y-y)
- 22년은 장비 매출이 의료기기 및 진단 사업 매출 성장 주도
4. 기타
- 매출액 341억(+57.9% y-y)
- DA-1241, DA-1726 라이선스 수익, 기술수출 수수료 용역 및 임대 매출
[2023년 전망]
- 23년 그로드로핀 매출 750억 target(M/S 20%)
- 23년 R&D 비용은 약 1,000억 (매출액 대비 약 13%)
- 22년과 비교하면, 23년은 L/O수입은 없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2년보다 성장을 목표하고 전망
[Q&A]
Q: 현재 그로트로핀 점유율은
A: 현재 10% 후반대, MS 2위. 1위는 LG의 유트로핀. 내년 750억하면 전체 시장이 약 3,200억 규모이기에 MS 23%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니세틸은 매출에서 없어진다고 봐야할지
A: 아세틸-엘-카르니틴 성분이 시장에서 퇴출되기에 니세틸 매출은 아예 빠진다고 봐야함
Q: 임상이 많이 진척되는 것 같은데, R&D 비용은
A: 올해 약 1,000억 정도로 매출액의 13% 수준을 유지할 전망
Q: 23년 가이던스는
A: 그로트로핀 기반 ETC 매출 성장 지속, 당뇨병 치료제 시리즈가 4월에 나올 예정, 만성 B형간염 치료제 베믈리아 등을 출시하며 ETC 사업부는 지속 성장 전망
박카스는 23년 1,000억 돌파 예상,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하여 이러한 방향성을 유지할 예정
Q: 뉴로보 관련 LO 수입은
A: 4Q22 매출과 영업이익에 128억이 반영됨. ETC쪽에서 원가율 소폭 개선 있었지만, 원가율이 낮아진 것은 뉴로보 향 라이선스 영향이 더 큼
Q: 내부적 목표는
A: 23년은 22년보다 영업이익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함. 22년과 비교하면 23년은 LO 수입이 없지만, 매출, 영업이익 모두 22년보다 성장을 목표하고 전망함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2.13. GS 4Q22 실적발표>
[Q&A]
Q: GS EPS 당진 복합 1~3호기 4분기 가동률?
A: 1호기는 4분기 스팟가격 경쟁력이 없어 거의 못 가동. 2호기 23%, 3호기 26%, 4호기 65%
Q: 가동률 저조=송전 제약 때문?
A: 2, 3호기의 경우 노후화+가격경쟁력 낮음. 송전 제약보다는 효율의 문제로 가동률이 낮음. 1호기의 경우 직도입 계약을 체결한 작년부터는 과거 대비 가동률이 높아진 상황
Q: 연결기준 세전이익 ↔ 순이익 차이?
A: 메쉬코리아 금융상품평가를 통한 상각(약 842억) 및 GS포천의 연결대상에서 제외로 133억원의 지분법평가손
Q: 올해 전망?
A:
정유사업 - 유가 반등해서 80~90불 유지 전망. 작년만큼 큰 재고효과는 없겠으나 작년 말 유가 하락의 효과가 1분기에는 마이너스로 기록될 듯
정제마진 - 경유, 항공유가 20불대 중반까지 낮아지고 있어 작년보다는 빠질 듯. LNG 가격 하향세에 따른 대체발전 수요 감소 → 정제마진 하락 전망.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인해 휘발유와 항공유는 하방이 지지됨.
올레핀 - 신증설 물량 많아 가격 회복이 잘 되지 않는 상황
방향족 - 1월 들어 스프레드 상승 추세 → 작년 대비 실적 개선 기대
윤활유 - 작년과 비슷한 수준 전망
Q: 올해 신사업 추진 여부
A: 경영환경 급변 중이나 아직은 정제마진 및 SMP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정상적인 상황 대비 조금은 유리한 상황이 아닐까 기대. 에너지에 치중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기 위해 바이오, Climate-tech, 리사이클링, AI 등 딥테크 영역에서 기회 모색 중.
Q: GS에너지 정기보수 영향?
A; GS파워 9~10월 정기보수 영향이 가장 큼. 12월이 성수기였으나 SMP상한제 도입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발전부문 소폭 적자. 열요금은 CPI에 영향을 미치므로 타이트한 관리를 받아 반영이 더딘 상황. 결국 정기보수 및 SMP 상한제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실적 부진
<2023.02.13. GS 4Q22 실적발표>
[Q&A]
Q: GS EPS 당진 복합 1~3호기 4분기 가동률?
A: 1호기는 4분기 스팟가격 경쟁력이 없어 거의 못 가동. 2호기 23%, 3호기 26%, 4호기 65%
Q: 가동률 저조=송전 제약 때문?
A: 2, 3호기의 경우 노후화+가격경쟁력 낮음. 송전 제약보다는 효율의 문제로 가동률이 낮음. 1호기의 경우 직도입 계약을 체결한 작년부터는 과거 대비 가동률이 높아진 상황
Q: 연결기준 세전이익 ↔ 순이익 차이?
A: 메쉬코리아 금융상품평가를 통한 상각(약 842억) 및 GS포천의 연결대상에서 제외로 133억원의 지분법평가손
Q: 올해 전망?
A:
정유사업 - 유가 반등해서 80~90불 유지 전망. 작년만큼 큰 재고효과는 없겠으나 작년 말 유가 하락의 효과가 1분기에는 마이너스로 기록될 듯
정제마진 - 경유, 항공유가 20불대 중반까지 낮아지고 있어 작년보다는 빠질 듯. LNG 가격 하향세에 따른 대체발전 수요 감소 → 정제마진 하락 전망.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인해 휘발유와 항공유는 하방이 지지됨.
올레핀 - 신증설 물량 많아 가격 회복이 잘 되지 않는 상황
방향족 - 1월 들어 스프레드 상승 추세 → 작년 대비 실적 개선 기대
윤활유 - 작년과 비슷한 수준 전망
Q: 올해 신사업 추진 여부
A: 경영환경 급변 중이나 아직은 정제마진 및 SMP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정상적인 상황 대비 조금은 유리한 상황이 아닐까 기대. 에너지에 치중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기 위해 바이오, Climate-tech, 리사이클링, AI 등 딥테크 영역에서 기회 모색 중.
Q: GS에너지 정기보수 영향?
A; GS파워 9~10월 정기보수 영향이 가장 큼. 12월이 성수기였으나 SMP상한제 도입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발전부문 소폭 적자. 열요금은 CPI에 영향을 미치므로 타이트한 관리를 받아 반영이 더딘 상황. 결국 정기보수 및 SMP 상한제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실적 부진
유진 황성현 (02-368-6878)
<에너지 - GS 4Q22 실적 컨퍼런스콜>
*4Q22 매출액 7.1조원, 영업이익 8,789억원 (영업이익률 12%)
- 정유/화학 업황 악화에도 탄탄한 실적 시현
- 메쉬코리아, 포천그린에너지 평가손실로 당기순이익 대폭 감소
*2022년 현금배당 주당 2,500원 (시가배당률 5.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 SMP 구조적 강세 유지에 따른 지배순이익 우상향 지속 전망
(링크) https://bit.ly/3Z50KWL
★컴플라이언스 검필
<에너지 - GS 4Q22 실적 컨퍼런스콜>
*4Q22 매출액 7.1조원, 영업이익 8,789억원 (영업이익률 12%)
- 정유/화학 업황 악화에도 탄탄한 실적 시현
- 메쉬코리아, 포천그린에너지 평가손실로 당기순이익 대폭 감소
*2022년 현금배당 주당 2,500원 (시가배당률 5.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 SMP 구조적 강세 유지에 따른 지배순이익 우상향 지속 전망
(링크) https://bit.ly/3Z50KWL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미국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의 의미?
언론에 따르면 미국은 전략비축유를 추가 방출할 계획이며, 시기는 4~6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SPR 방출량은 2,600만 배럴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에너지부는 현재 약 3억 7,100만 배럴로 감소한 전략비축유를 보충하기 위해 방출을 중단한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이번 방출로 미국 SPR은 약 3억 4500만 배럴로 떨어진다.
바이든 정부는 지난해 지정학 이슈가 터지고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치솟는 상황에서 유가를 낮추기 위해 전략비축유 1억8000만 배럴을 방출했다. 당시 미국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바이든 행정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한 꼼수였다고 비판해왔다.
백악관은 기존에 WTI 가격이 배럴당 67~72달러에 도달하거나 그 이하로 떨어지면 전략적 비축유를 매입하겠다고 발표했다. 11월에는 유가가 70달러 안팎으로 안정되면 매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제는 미 에너지부가 전략적 비축유를 보충할 충분한 자금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이다. 미 정부는 지난해 전략비축유를 배럴당 96달러 수준으로 1억8000만 배럴을 팔아 173억 달러의 차익을 얻었다. 최근 법안에 따라 173억 달러 중 약 125억 달러가 의회에 배정되었다. 이를 고려하면 DOE의 실제 구매력은 약 48억 달러에 불과하다. 앞으로 DOE가 배럴당 70달러의 가격으로 전략비축유를 보충할 수 있다고 해도 전략비축량은 7000만배럴 미만이고, 4억1000만배럴까지만 복구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1984년 수준에 불과해 여전히 적은 물량이다. 또한 70달러로 전략비축유를 계속 매입할 수 있는지 여부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미국의 계획이 예정대로 될지는 의문이다.
최근 터키(100만배럴), 러시아 감산(50만배럴)의 공급 차질과 중국의 리오프닝(100만배럴) 수요 증가로 원유 시장은 다시 WTI 80달러에 머물고 있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유가를 떨어뜨림과 동시에 인플레이션을 잡고 낮은 가격에서 다시 매입을 하고자 하는 미국의 의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미국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의 의미?
언론에 따르면 미국은 전략비축유를 추가 방출할 계획이며, 시기는 4~6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SPR 방출량은 2,600만 배럴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에너지부는 현재 약 3억 7,100만 배럴로 감소한 전략비축유를 보충하기 위해 방출을 중단한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이번 방출로 미국 SPR은 약 3억 4500만 배럴로 떨어진다.
바이든 정부는 지난해 지정학 이슈가 터지고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치솟는 상황에서 유가를 낮추기 위해 전략비축유 1억8000만 배럴을 방출했다. 당시 미국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바이든 행정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한 꼼수였다고 비판해왔다.
백악관은 기존에 WTI 가격이 배럴당 67~72달러에 도달하거나 그 이하로 떨어지면 전략적 비축유를 매입하겠다고 발표했다. 11월에는 유가가 70달러 안팎으로 안정되면 매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제는 미 에너지부가 전략적 비축유를 보충할 충분한 자금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이다. 미 정부는 지난해 전략비축유를 배럴당 96달러 수준으로 1억8000만 배럴을 팔아 173억 달러의 차익을 얻었다. 최근 법안에 따라 173억 달러 중 약 125억 달러가 의회에 배정되었다. 이를 고려하면 DOE의 실제 구매력은 약 48억 달러에 불과하다. 앞으로 DOE가 배럴당 70달러의 가격으로 전략비축유를 보충할 수 있다고 해도 전략비축량은 7000만배럴 미만이고, 4억1000만배럴까지만 복구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1984년 수준에 불과해 여전히 적은 물량이다. 또한 70달러로 전략비축유를 계속 매입할 수 있는지 여부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미국의 계획이 예정대로 될지는 의문이다.
최근 터키(100만배럴), 러시아 감산(50만배럴)의 공급 차질과 중국의 리오프닝(100만배럴) 수요 증가로 원유 시장은 다시 WTI 80달러에 머물고 있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유가를 떨어뜨림과 동시에 인플레이션을 잡고 낮은 가격에서 다시 매입을 하고자 하는 미국의 의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녹십자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연결 기준 경영 실적]
- 매출액 4,115억(+2% y-y, -10.5% q-q), 영업이익 -224억(적자 지속)
- 독감 백신의 계절성으로 qoq로 매출 감소했으나, 해외 헌터라제/IVIG 성장으로 전년 대비 매출 소폭 성장
- 다만, 미국 백신 자회사 'CUREVO'의 임상 2상으로 경상연구비 일회성으로 100억 증가, 4분기 인건비(인센티브 등) 집행으로 적자 지속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매출액 1조 7,113억(+11% y-y), 영업이익 813억(+10% y-y)
- 사업부별로 매출액 자회사 4,664억(+26.9% y-y), 혈액제제 4,204억(+12.4% y-y), 백신제제 2,564억(-2.6% y-y), 일반제제 3,777억(+19.5% y-y), CHC등 1,903억(-12.1% y-y)
- 헌터라제/IVIG 등 해외 사업 확대, 독감백신 최대 매출 달성과 최대 생산 capa상태 유지 중, 코로나로 지씨셀 검체검사 사업 호조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기여
[핵심전략]
1. 기존 사업 Global 확대
- 독감 백신 글로벌 확대, IVIG의 10% US 진출, 헌터라제 외형 확대
- 코로나로 인해 22년 IVIG는 전년대비 판가 21%상승, 공급량 82% 확대 등 수요가 크게 증가
- 헌터라제는 현재 13개국 판매 중이며, 2년 간 2배 외형 성장
2. 혈액 제제 사업 확장
- IVIG 10% 허가 일정 확정
3. 글로벌 신약 개발
[IVIG 10% USD FDA Timeline]
- 23.04 중순으로 FDA 실사 확정, 4월 말까지 실사 진행, 6월까지 resubmission 제출 후 12월에 허가 승인 받을 것으로 예정
[Q&A]
Q: CRV 101 중간결과 올해 예상했는데 언제정도로 예상하는지
A: 정확한 일정은 봐야함. 상반기 무렵으로 예상.
Q: 4분기에 큐레보 임상비용 100억 들었는데, 올해 예상 지출 비용은
A: 3000만불 정도로 예상.
Q: IVIG 가격 인상에 대한 설명 부탁
A: 10~22년까지 미국시장에서 연평균 2.3% 상승한 것이고, 동사가 판매하는 IVIG 가격은 ROW시장에서 21에서 22년 판가가 21% 상승한 것. 미국에서 공급이 부족하다보니 미국 내에서 가격이 올라가고, 체혈랑이 부족하다보니 브라질, 남미, 유럽 등에서도 IVIG 수요가 늘어나서 판가가 같이 상승한 상황
Q: IVIG 수요 공급이 균형 되면 가격이 인하될 수 있는지
A: 체혈량 비교하면, 현재는 수요가 많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고 있음. 급격한 가격 하락은 없을 것으로 예상. 일부 제약사 과점 형태여서 수요를 공급이 못쫓아가기에 단기적으로 가격 급락은 없을 것임.
Q: 작년 IVIG 판가 21% 가격 성장은 ROW 시장 중심인지
A: 우리는 지금 ROW 시장 공략하고 있기에 ROW 시장을 보면 됨
Q: 큐레보 2상 진입해서 임상비용 3000만불(400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기존 R&D 비용에서 축소 없다면, 올해 수익성에 대한 가이던스는
A: 23년은 매출 10% 성장으로 봄. 수익성은 안좋아질 것으로 예상함. 이유는 올해 실적은 코로나 영향으로 지씨셀 일시적 개선이 반영되어 있기에, 내부적으로 올해보다는 내년 하회할 것으로 봄.
Q: 4월 IVIG 실사는 지난번 실사 안되어서 다시 보는 것인지. FDA서 무엇을 중점으로 보는 것인지
A: 작년은 비대면 실사였음. 올해는 들어와서 보는것이기에 오창 공장 전반적으로 둘러보는 실사라고 보면 됨. 앞에 문제가 있었다기보다, 코로나때문에 직접 들어와서 보지 못한 것을 올해 다시 점검하는 것이라 보면 됨.
비대면 실사에서 나온 지적사항은 Capa 관련 부분이고 이와 관련된 계획서 제출 했고 이런 부분을 확인 차 나오는 것이라 보면 됨.
Q: CRV-101 마지막 환자까지 투여 완료한 상태인지
A: 맞음
Q: 4Q비용에 관하여, 인건비 인센티브는 전년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
A: 인건비는 작년 판관비 보면 900억 넘었는데, 작년과 동일한 수준이라 보면 됨. 인센티브는 작년과 똑같이 나옴.
Q: 독감 폐기물량이 원가에 반영되어 있는지
A: 반영되어 있음. 작년 폐기 물량 크지 않음.
Q: IVIG 대면 실사를 위해서, IVIG 생산 중단해야 한다면 연간 매출에서 IVIG 감소할지
A: 그렇지 않음. 실사 기간이 열흘 남짓이기에, 이로 인한 생산 차질이 많진 않음. 재고도 적정수준 유지 중이고 재고 소진하고 생산하면 됨.
Q: 수두백신 PQ 진행중인 건에 대하여
A: PQ는 1분기 내 승인 예정. 거의 승인 임박했다고 보면 됨. 수두백신은 입찰이 열리면 올해 나갈 수 있는 상태 될 것 같음
Q: 대상포진 백신은 싱그릭스가 독점 수준인데 이에 비해 경쟁력을 어느정도로 보고 있는지
A: 2상 진행 중. 확정된 데이터는 아니기에, 현재 시점에서 데이터 공개하는 것은 어려움. 2상 결과가 나온 다음에 결과를 통해 다음 step 결정하고 공유할 것임
Q: CRV-101 임상 2상 timeline은
A: 내부적으로 상반기 말쯤으로 예상.
Q: 비용이 많이 증가할 것 같은데, 비용 연간 가이던스는
A: 비용을 지금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움. 매출은 10% 성장. 영업이익은 flat하거나 하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수익성은 22년보다 안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음
Q: IVIG 실사하고 최악의 상황이 온다면 향후 전략이 있는지
A: 최악의 상황은 생각하고 있지 않음. 허가 승인 받을 것이라 말씀 드릴 수 있음.
Q: 지씨셀 자회사 매출 하락할 것이라 했는데, 전반적 탑라인 10% 성장 중 어떤 부분이 성장하는지
A: 녹십자의 경우 글로벌 사업 (독감백신, 헌터라제, IVIG) 성장 지속될 것임. 지씨셀은 검체검사가 작년 코로나 19 특수로 좀 빠지지만, 나머지는 매출 크게 나빠지지는 않기에 검체검사 이외에 다른 부분에서 전반적 성장
Q: 큐레보가 올해부터 자회사에서 계열사로 바뀌나
A: 연결대상 자회사에서 12월부로 종속회사(관계기업)으로 바뀌기에 연결매출에는 포함되지 않고, 큐레보의 R&D비용도 잡히지 않음. 영업이익 flat or 소폭 감소로 보는 것은 지씨셀의 코로나 19로 일시적으로 누렸던 호황이 없어지는 것으로 보면 됨. 녹십자 별도 기준으로는 소폭 감소하는 수준
녹십자 4Q22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4Q22 연결 기준 경영 실적]
- 매출액 4,115억(+2% y-y, -10.5% q-q), 영업이익 -224억(적자 지속)
- 독감 백신의 계절성으로 qoq로 매출 감소했으나, 해외 헌터라제/IVIG 성장으로 전년 대비 매출 소폭 성장
- 다만, 미국 백신 자회사 'CUREVO'의 임상 2상으로 경상연구비 일회성으로 100억 증가, 4분기 인건비(인센티브 등) 집행으로 적자 지속
[2022년 연간 경영 실적]
- 매출액 1조 7,113억(+11% y-y), 영업이익 813억(+10% y-y)
- 사업부별로 매출액 자회사 4,664억(+26.9% y-y), 혈액제제 4,204억(+12.4% y-y), 백신제제 2,564억(-2.6% y-y), 일반제제 3,777억(+19.5% y-y), CHC등 1,903억(-12.1% y-y)
- 헌터라제/IVIG 등 해외 사업 확대, 독감백신 최대 매출 달성과 최대 생산 capa상태 유지 중, 코로나로 지씨셀 검체검사 사업 호조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기여
[핵심전략]
1. 기존 사업 Global 확대
- 독감 백신 글로벌 확대, IVIG의 10% US 진출, 헌터라제 외형 확대
- 코로나로 인해 22년 IVIG는 전년대비 판가 21%상승, 공급량 82% 확대 등 수요가 크게 증가
- 헌터라제는 현재 13개국 판매 중이며, 2년 간 2배 외형 성장
2. 혈액 제제 사업 확장
- IVIG 10% 허가 일정 확정
3. 글로벌 신약 개발
[IVIG 10% USD FDA Timeline]
- 23.04 중순으로 FDA 실사 확정, 4월 말까지 실사 진행, 6월까지 resubmission 제출 후 12월에 허가 승인 받을 것으로 예정
[Q&A]
Q: CRV 101 중간결과 올해 예상했는데 언제정도로 예상하는지
A: 정확한 일정은 봐야함. 상반기 무렵으로 예상.
Q: 4분기에 큐레보 임상비용 100억 들었는데, 올해 예상 지출 비용은
A: 3000만불 정도로 예상.
Q: IVIG 가격 인상에 대한 설명 부탁
A: 10~22년까지 미국시장에서 연평균 2.3% 상승한 것이고, 동사가 판매하는 IVIG 가격은 ROW시장에서 21에서 22년 판가가 21% 상승한 것. 미국에서 공급이 부족하다보니 미국 내에서 가격이 올라가고, 체혈랑이 부족하다보니 브라질, 남미, 유럽 등에서도 IVIG 수요가 늘어나서 판가가 같이 상승한 상황
Q: IVIG 수요 공급이 균형 되면 가격이 인하될 수 있는지
A: 체혈량 비교하면, 현재는 수요가 많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고 있음. 급격한 가격 하락은 없을 것으로 예상. 일부 제약사 과점 형태여서 수요를 공급이 못쫓아가기에 단기적으로 가격 급락은 없을 것임.
Q: 작년 IVIG 판가 21% 가격 성장은 ROW 시장 중심인지
A: 우리는 지금 ROW 시장 공략하고 있기에 ROW 시장을 보면 됨
Q: 큐레보 2상 진입해서 임상비용 3000만불(400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기존 R&D 비용에서 축소 없다면, 올해 수익성에 대한 가이던스는
A: 23년은 매출 10% 성장으로 봄. 수익성은 안좋아질 것으로 예상함. 이유는 올해 실적은 코로나 영향으로 지씨셀 일시적 개선이 반영되어 있기에, 내부적으로 올해보다는 내년 하회할 것으로 봄.
Q: 4월 IVIG 실사는 지난번 실사 안되어서 다시 보는 것인지. FDA서 무엇을 중점으로 보는 것인지
A: 작년은 비대면 실사였음. 올해는 들어와서 보는것이기에 오창 공장 전반적으로 둘러보는 실사라고 보면 됨. 앞에 문제가 있었다기보다, 코로나때문에 직접 들어와서 보지 못한 것을 올해 다시 점검하는 것이라 보면 됨.
비대면 실사에서 나온 지적사항은 Capa 관련 부분이고 이와 관련된 계획서 제출 했고 이런 부분을 확인 차 나오는 것이라 보면 됨.
Q: CRV-101 마지막 환자까지 투여 완료한 상태인지
A: 맞음
Q: 4Q비용에 관하여, 인건비 인센티브는 전년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
A: 인건비는 작년 판관비 보면 900억 넘었는데, 작년과 동일한 수준이라 보면 됨. 인센티브는 작년과 똑같이 나옴.
Q: 독감 폐기물량이 원가에 반영되어 있는지
A: 반영되어 있음. 작년 폐기 물량 크지 않음.
Q: IVIG 대면 실사를 위해서, IVIG 생산 중단해야 한다면 연간 매출에서 IVIG 감소할지
A: 그렇지 않음. 실사 기간이 열흘 남짓이기에, 이로 인한 생산 차질이 많진 않음. 재고도 적정수준 유지 중이고 재고 소진하고 생산하면 됨.
Q: 수두백신 PQ 진행중인 건에 대하여
A: PQ는 1분기 내 승인 예정. 거의 승인 임박했다고 보면 됨. 수두백신은 입찰이 열리면 올해 나갈 수 있는 상태 될 것 같음
Q: 대상포진 백신은 싱그릭스가 독점 수준인데 이에 비해 경쟁력을 어느정도로 보고 있는지
A: 2상 진행 중. 확정된 데이터는 아니기에, 현재 시점에서 데이터 공개하는 것은 어려움. 2상 결과가 나온 다음에 결과를 통해 다음 step 결정하고 공유할 것임
Q: CRV-101 임상 2상 timeline은
A: 내부적으로 상반기 말쯤으로 예상.
Q: 비용이 많이 증가할 것 같은데, 비용 연간 가이던스는
A: 비용을 지금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움. 매출은 10% 성장. 영업이익은 flat하거나 하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수익성은 22년보다 안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음
Q: IVIG 실사하고 최악의 상황이 온다면 향후 전략이 있는지
A: 최악의 상황은 생각하고 있지 않음. 허가 승인 받을 것이라 말씀 드릴 수 있음.
Q: 지씨셀 자회사 매출 하락할 것이라 했는데, 전반적 탑라인 10% 성장 중 어떤 부분이 성장하는지
A: 녹십자의 경우 글로벌 사업 (독감백신, 헌터라제, IVIG) 성장 지속될 것임. 지씨셀은 검체검사가 작년 코로나 19 특수로 좀 빠지지만, 나머지는 매출 크게 나빠지지는 않기에 검체검사 이외에 다른 부분에서 전반적 성장
Q: 큐레보가 올해부터 자회사에서 계열사로 바뀌나
A: 연결대상 자회사에서 12월부로 종속회사(관계기업)으로 바뀌기에 연결매출에는 포함되지 않고, 큐레보의 R&D비용도 잡히지 않음. 영업이익 flat or 소폭 감소로 보는 것은 지씨셀의 코로나 19로 일시적으로 누렸던 호황이 없어지는 것으로 보면 됨. 녹십자 별도 기준으로는 소폭 감소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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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 양승윤
▶ 한국항공우주 - 4Q22 Review: 지금도, 앞으로도 좋을 것
- 한국항공우주의 2022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688억원(+9%yoy, +43%qoq), 영업이익 375억원(흑자전환%yoy, +23%qoq, OPM 4.1%)를 기록. 헬기의 정상 납품과 기체 부품 사업 회복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 2023년에도 실적과 수주 모두 좋을 것으로 기대. 동사의 수주 가이던스는 4.5조 수준으로 2022년 대비는 적지만 과거 평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 말레이시아 완제기 수출(1.1조) 및 LAH 2차 양산(1.5조) 수주 여부 중요
- 실적은 2023년 매출액 3조 9,572억원, 영업이익 2,417억원 전망. 폴란드 FA-50 12대 납품(3Q 4대, 4Q 8대)가 거의 확실시되고 있고, 기체 부품 사업도 글로벌 항공기 생산 정상화에 따라 지속적인 회복 추세 기록할 것
- 한국항공우주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Yw7sVL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한국항공우주 - 4Q22 Review: 지금도, 앞으로도 좋을 것
- 한국항공우주의 2022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688억원(+9%yoy, +43%qoq), 영업이익 375억원(흑자전환%yoy, +23%qoq, OPM 4.1%)를 기록. 헬기의 정상 납품과 기체 부품 사업 회복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 2023년에도 실적과 수주 모두 좋을 것으로 기대. 동사의 수주 가이던스는 4.5조 수준으로 2022년 대비는 적지만 과거 평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 말레이시아 완제기 수출(1.1조) 및 LAH 2차 양산(1.5조) 수주 여부 중요
- 실적은 2023년 매출액 3조 9,572억원, 영업이익 2,417억원 전망. 폴란드 FA-50 12대 납품(3Q 4대, 4Q 8대)가 거의 확실시되고 있고, 기체 부품 사업도 글로벌 항공기 생산 정상화에 따라 지속적인 회복 추세 기록할 것
- 한국항공우주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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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_녹십자_20230215080537.pdf
1.1 M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녹십자(006280.KS)
<녹십자 - 이익 성장 정체되나 R&D 성과는 가시화될 것>
TP 160,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4Q22P 매출액 4,115억원(+2.3% y-y, -10.5%q-q), 영업손실 224억원(적자y-y, -146%q-q)으로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 하회함
- 녹십자의 비용 집행 추세를 볼 때 향후에도 매년 4분기 영업손실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 녹십자가 제시한 2023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5% 성장하나(녹십자 별도 기준 10%) 이익 증가는 거의 없을 것으로 제시
- 주가 상승 catalyst: IVIG 10% FDA 승인과 CRV-101 임상2상 결과(연말 예상)
- 2023년 예상 순이익의 Target P/E 25배를 적용한 값과 헌터라제 및 IVIG-SN의 합산 가치(3,330억 원)을 합산하여 목표주가 도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하향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녹십자(006280.KS)
<녹십자 - 이익 성장 정체되나 R&D 성과는 가시화될 것>
TP 160,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4Q22P 매출액 4,115억원(+2.3% y-y, -10.5%q-q), 영업손실 224억원(적자y-y, -146%q-q)으로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 하회함
- 녹십자의 비용 집행 추세를 볼 때 향후에도 매년 4분기 영업손실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 녹십자가 제시한 2023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5% 성장하나(녹십자 별도 기준 10%) 이익 증가는 거의 없을 것으로 제시
- 주가 상승 catalyst: IVIG 10% FDA 승인과 CRV-101 임상2상 결과(연말 예상)
- 2023년 예상 순이익의 Target P/E 25배를 적용한 값과 헌터라제 및 IVIG-SN의 합산 가치(3,330억 원)을 합산하여 목표주가 도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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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유진] 02-368-6141
POSCO홀딩스 및 철강주 상승 이유
1. 중국 1월 기업 대출 증가율 급증에 따른 정부/기업 단의 수요 회복세 확인
2. 중국 산업재 턴어라운드(건설기계/인프라 건설주)
3. 양회 직전 씨클리컬 기대감
** POSCO홀딩스의 어제 발표된 미국 리튬 사업추진 이슈로 철강주 중에서도 포스코의 상승세가 가장 높습니다📈
* 참고로 어제 미국 장에서도 US Steel +2.4%, Nucor +2.2%, Steel Dynamics +2.2%, Cleveland Cliffs +1.5% 상승
- 정부 및 기업 주도의 리쇼어링과 투자가 확인되면서 철강주가 힘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POSCO홀딩스 및 철강주 상승 이유
1. 중국 1월 기업 대출 증가율 급증에 따른 정부/기업 단의 수요 회복세 확인
2. 중국 산업재 턴어라운드(건설기계/인프라 건설주)
3. 양회 직전 씨클리컬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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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어제 미국 장에서도 US Steel +2.4%, Nucor +2.2%, Steel Dynamics +2.2%, Cleveland Cliffs +1.5% 상승
- 정부 및 기업 주도의 리쇼어링과 투자가 확인되면서 철강주가 힘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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