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황성현
<2023.02.07. SK이노베이션 4Q22 실적발표>
[Highlights]
- 4분기 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 기조에도 불구, 연간 최대 영업이익인 3조 9,989억 시현
- SK온, 분기 최대 매출액 2조 8,756억 달성. 22년 연간 매출액 7.6조원(+150%yoy)
- IRA AMPC와 관련, '23년부터 '25년까지 최대 4조원의 수혜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6년 이후 수주 규모 대폭 증가 예상
[경영실적]
- 매출액: 19조 1,367억
- 영업손익: 영업적자 6,833억
- 영업외손익: 영업적자 646억 (환관련이익 1,875억, 상품파생이익 444억, 순이자비용 1,419억, 지분법손실 734억, 기타비용 811억)
[재무구조]
- 자산총액: 67조 2,372억. 유가상승에따른 재고자산증가, 투자 등으로 인한 영향
- 부채규모: 43조 9,015억
- 부채비율: 188%
- 순차입금: 14조 5,148억
[사업별실적-석유]
- 영업손익: 영업적자 6,612억
-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증가, 러시아산 석유제품 제재 등 공급이 타이트 → 견조한 정제마진 예상
[사업별실적-화학]
- 영업손익: 영업적자 884억
- 중국 봉쇄 완화에 따른 수요 개선으로 PE/PP 스프레드 개선 전망
- 연내 대형 PX설비 신규 가동 예정되어 있으나,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신규 PTA 증설 및 중국발 수요 확대 요인 등에 따라 스프레드는 점진적 개선 전망
[사업별실적-윤활유]
- 영업이익: 2,684억
- 타이트한 기유 수급 지속되며 긍정적 시황 전망
[사업별실적-석유개발]
- 영업이익: 1,166억
- 판매단가 하락 영향으로 매출액 및 영익 감소
[사업별실적-배터리]
- 영업손익: 영업적자 2,566억
- 해외 신규 설비 확장에 따른 고정 원가 증가로 적자폭 확대
- 해외 신규 공장 램프업 등으로 매출액 성장세 유지 전망
[사업별실적-소재]
- 영업손익: 영업적자 49억
- 주요 고객사향 제품 판매 증대로 인한 손실폭 축소
[Net Zero 추진 실적]
- SCOPE 1,2: '19년(기준연도) 대비 14% 감축. Net Zero Pathway에 부합
- 8월 ESG 리포트를 통해 상세한 발표 예정
[배당(안)]
- 배당성향 30% 수준의 기말배당 시행 결정
- 주당배당금: 약 5,840원
[Q&A]
Q: CAPEX?
A: BOSK 기한 내 완공을 위한 본격 투자 진행 계획. 총 10조원 규모 투자계획 수립. 배터리사업 총 7조. 배터리사업 경상/전략투자 합 3조. 그린비즈니스 등 신규사업 상업화 위해서도 투자 예정
Q: 재무구조 관리 방안?
A: 총 10조 규모의 CAPEX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BOSK의 경우, 파트너 에쿼티투자를 통해 상당부분 충당 가능할 것. 현지 정부의 인센티브 등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검토 중에 있음. 올해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과 구조적 수급 이슈에 따른 호실적 예상
Q: SK온 '22년 실적 부진?
A: 4Q 실적 부진 원인 1)신규 공장 램프업 비용과 수율 개선 지체, 2)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3)미국/헝가리 신규 공장 램프업 지연. '23년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개선 위한 그간의 노력의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Best Practice Site' 지정 등 수율 개선 위한 과제 적용 계획
Q: OEM 판가조정?
A: 환율, 비용 변동 등을 최대한 판가에 연동하려 노력하고 있음
Q: 구매경쟁력 제고방안?
A: 구매단가 인하, 안정적 공급망 및 원가경쟁력 확보
Q: IRA 수혜 규모(4조) 도출 방식? 크레딧 수령 방식?
A: 미국 기존 공장 예상 판매량에 셀 $35, 모듈 $10을 곱하여 산출. 택스 크레딧 또는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Q: 수율 정상화 언제? 폭스바겐 관련 모듈 이슈?
A: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정상화는 가속화될 것
Q: 정유화학 설비 가동률/운영계획?
A: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 통상 3개월 전에 완료하는 가동의사결정을 1~2개월 전, 혹은 last-minute으로 실행 중. CDU 80%대 중반 수준, 고도화 공장 가동률은 100% 수준 유지할 계획. NCC부터 폴리머공장까지 10월 중순에 계획된 40일 가량의 정기보수 기간을 제외하고는 올해 평균적인 가동률을 유지할 계획
Q: 환율 영향/고객사 익스포져?
A: 원소재 환율 연동 등과 관련, OEM과 논의하여 환리스크를 상당 부분 낮췄으나 근본적인 익스포져는 여전. 추가적인 환헷지를 통해 관리 예정
Q: 초기가동비용 극복/흑전 전략?
A: 기존 공장들이 안정화되며 꾸준한 현금흐름이 창출될 전망. 기존 공장을 통한 경험을 헝가리 2공장, 중국 옌청 2공장에 적용하여 램프업 관련 비용 최소화 기대. '23년 연간 EBITDA 흑전, '24년 영업이익 흑전이 목표
Q: 러시아산 석유 제재 조치가 수급밸런스에 미칠 영향?
A: 타이트한 수급 기조는 지속될 것. 경기 연착륙 기대감과 중국 리오프닝으로 유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중국, 인도 등지에 우회 판매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석유 제품 강세의 동인으로 작용할 듯. 정제마진 역시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
Q: IRA 관련, OEM의 공조 논의/요청이 있는지? IRA 혜택 배분 방안?
A: IRA의 혜택을 공유할 의무는 없음. IRA의 취지상 비용을 최대한 커버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 중
Q: 배터리 출하량 성장 전망?
A: YoY 기준 매출이 약 2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1Q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하겠으나 정확한 수치는 공개 불가
<2023.02.07. SK이노베이션 4Q22 실적발표>
[Highlights]
- 4분기 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 기조에도 불구, 연간 최대 영업이익인 3조 9,989억 시현
- SK온, 분기 최대 매출액 2조 8,756억 달성. 22년 연간 매출액 7.6조원(+150%yoy)
- IRA AMPC와 관련, '23년부터 '25년까지 최대 4조원의 수혜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6년 이후 수주 규모 대폭 증가 예상
[경영실적]
- 매출액: 19조 1,367억
- 영업손익: 영업적자 6,833억
- 영업외손익: 영업적자 646억 (환관련이익 1,875억, 상품파생이익 444억, 순이자비용 1,419억, 지분법손실 734억, 기타비용 811억)
[재무구조]
- 자산총액: 67조 2,372억. 유가상승에따른 재고자산증가, 투자 등으로 인한 영향
- 부채규모: 43조 9,015억
- 부채비율: 188%
- 순차입금: 14조 5,148억
[사업별실적-석유]
- 영업손익: 영업적자 6,612억
-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증가, 러시아산 석유제품 제재 등 공급이 타이트 → 견조한 정제마진 예상
[사업별실적-화학]
- 영업손익: 영업적자 884억
- 중국 봉쇄 완화에 따른 수요 개선으로 PE/PP 스프레드 개선 전망
- 연내 대형 PX설비 신규 가동 예정되어 있으나,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신규 PTA 증설 및 중국발 수요 확대 요인 등에 따라 스프레드는 점진적 개선 전망
[사업별실적-윤활유]
- 영업이익: 2,684억
- 타이트한 기유 수급 지속되며 긍정적 시황 전망
[사업별실적-석유개발]
- 영업이익: 1,166억
- 판매단가 하락 영향으로 매출액 및 영익 감소
[사업별실적-배터리]
- 영업손익: 영업적자 2,566억
- 해외 신규 설비 확장에 따른 고정 원가 증가로 적자폭 확대
- 해외 신규 공장 램프업 등으로 매출액 성장세 유지 전망
[사업별실적-소재]
- 영업손익: 영업적자 49억
- 주요 고객사향 제품 판매 증대로 인한 손실폭 축소
[Net Zero 추진 실적]
- SCOPE 1,2: '19년(기준연도) 대비 14% 감축. Net Zero Pathway에 부합
- 8월 ESG 리포트를 통해 상세한 발표 예정
[배당(안)]
- 배당성향 30% 수준의 기말배당 시행 결정
- 주당배당금: 약 5,840원
[Q&A]
Q: CAPEX?
A: BOSK 기한 내 완공을 위한 본격 투자 진행 계획. 총 10조원 규모 투자계획 수립. 배터리사업 총 7조. 배터리사업 경상/전략투자 합 3조. 그린비즈니스 등 신규사업 상업화 위해서도 투자 예정
Q: 재무구조 관리 방안?
A: 총 10조 규모의 CAPEX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BOSK의 경우, 파트너 에쿼티투자를 통해 상당부분 충당 가능할 것. 현지 정부의 인센티브 등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검토 중에 있음. 올해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과 구조적 수급 이슈에 따른 호실적 예상
Q: SK온 '22년 실적 부진?
A: 4Q 실적 부진 원인 1)신규 공장 램프업 비용과 수율 개선 지체, 2)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3)미국/헝가리 신규 공장 램프업 지연. '23년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개선 위한 그간의 노력의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Best Practice Site' 지정 등 수율 개선 위한 과제 적용 계획
Q: OEM 판가조정?
A: 환율, 비용 변동 등을 최대한 판가에 연동하려 노력하고 있음
Q: 구매경쟁력 제고방안?
A: 구매단가 인하, 안정적 공급망 및 원가경쟁력 확보
Q: IRA 수혜 규모(4조) 도출 방식? 크레딧 수령 방식?
A: 미국 기존 공장 예상 판매량에 셀 $35, 모듈 $10을 곱하여 산출. 택스 크레딧 또는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Q: 수율 정상화 언제? 폭스바겐 관련 모듈 이슈?
A: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정상화는 가속화될 것
Q: 정유화학 설비 가동률/운영계획?
A: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 통상 3개월 전에 완료하는 가동의사결정을 1~2개월 전, 혹은 last-minute으로 실행 중. CDU 80%대 중반 수준, 고도화 공장 가동률은 100% 수준 유지할 계획. NCC부터 폴리머공장까지 10월 중순에 계획된 40일 가량의 정기보수 기간을 제외하고는 올해 평균적인 가동률을 유지할 계획
Q: 환율 영향/고객사 익스포져?
A: 원소재 환율 연동 등과 관련, OEM과 논의하여 환리스크를 상당 부분 낮췄으나 근본적인 익스포져는 여전. 추가적인 환헷지를 통해 관리 예정
Q: 초기가동비용 극복/흑전 전략?
A: 기존 공장들이 안정화되며 꾸준한 현금흐름이 창출될 전망. 기존 공장을 통한 경험을 헝가리 2공장, 중국 옌청 2공장에 적용하여 램프업 관련 비용 최소화 기대. '23년 연간 EBITDA 흑전, '24년 영업이익 흑전이 목표
Q: 러시아산 석유 제재 조치가 수급밸런스에 미칠 영향?
A: 타이트한 수급 기조는 지속될 것. 경기 연착륙 기대감과 중국 리오프닝으로 유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중국, 인도 등지에 우회 판매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석유 제품 강세의 동인으로 작용할 듯. 정제마진 역시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
Q: IRA 관련, OEM의 공조 논의/요청이 있는지? IRA 혜택 배분 방안?
A: IRA의 혜택을 공유할 의무는 없음. IRA의 취지상 비용을 최대한 커버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 중
Q: 배터리 출하량 성장 전망?
A: YoY 기준 매출이 약 2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1Q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하겠으나 정확한 수치는 공개 불가
👍1
[유진 이유진] US Steel(2/7)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인프라X그린 + 주주환원 = US Steel
- 4Q22 Review: 43.4억달러(-23%qoq, -16%yoy), EBITDA 4.3억달러(-75%qoq, -49%yoy), 조정 EPS $0.87
- 4분기 실적은 철강 시황 둔화와 철강재 가격 하락으로 강관 부문 제외 모든 부문에서 하락
- 강관부문: 영업이익 2.1억 달러 기록. 아직까지도 타이트한 수급으로 ASP가 4분기 3,616$/톤. 1분기에도 견조한 고객 수요 있다 언급
* 2023년, 2024년이 더 기대됨!!
- 부정적 매크로 환경에도 부양안, CHIPS법안, 인프라법안, IRA 등으로 인해 안정적인 수요 기반 확보했다고 언급
- US Steel은 전기로 비중을 높이고 있고, 전기강판 20만톤 증설 중
- 높아지는 친환경 수요에도 대응 가능한 철강 업체
(보고서링크) https://bit.ly/3l9pQEZ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인프라X그린 + 주주환원 = US Steel
- 4Q22 Review: 43.4억달러(-23%qoq, -16%yoy), EBITDA 4.3억달러(-75%qoq, -49%yoy), 조정 EPS $0.87
- 4분기 실적은 철강 시황 둔화와 철강재 가격 하락으로 강관 부문 제외 모든 부문에서 하락
- 강관부문: 영업이익 2.1억 달러 기록. 아직까지도 타이트한 수급으로 ASP가 4분기 3,616$/톤. 1분기에도 견조한 고객 수요 있다 언급
* 2023년, 2024년이 더 기대됨!!
- 부정적 매크로 환경에도 부양안, CHIPS법안, 인프라법안, IRA 등으로 인해 안정적인 수요 기반 확보했다고 언급
- US Steel은 전기로 비중을 높이고 있고, 전기강판 20만톤 증설 중
- 높아지는 친환경 수요에도 대응 가능한 철강 업체
(보고서링크) https://bit.ly/3l9pQEZ
■컴플라이언스 검필
👍1🆒1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2.07. OCI 4Q22 실적발표>
[연결 손익]
- '22년 매출액 4조 6,713억원(+44% yoy), 영업이익 9,806억원(+57% yoy)
- 4분기 매출액 1조 3,276억원, 영업이익 3,485억원
- '12년 이후 최대 규모 매출액 및 영업이익 시현
[부문별 4Q22 손익]
- 베이직케미칼: 매출액 5,710억원, 영업이익 2,490억원 달성. 폴리실리콘의 판가 인상과 케미칼제품의 안정적 매출이 이익향상에 기여
- 석유화학&카본소재: 매출액 4,900억원,영업이익 300억원. 원재료가격 증가, 광양공장 정기보수, 중국 철강산업 가동률 하락에도 불구 상당히 방어함. VIP사업 철수비용 70억원 반영
-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2,120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SMP상한제 적용에 따른 이익 감소
- 도시개발사업: 매출액 1,330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21년기분양단지 건축공사진행에따른 기저효과존재. 인천시 대심도터널 및 소음대책을 고려하여 개발계획 변경 중
[재무지표] *'22년 말 기준*
- 순차입금 비율: 13.3% (-9.3%p yoy)
- ROE: 24.6% (+0.9%p yoy)
[태양광]
- '22년 폴리실리콘 증설 물량 램프업 지연, 정비, 전력 공급 이슈 등으로 폴리실리콘 공급량 예상 하회 및 가격 강세 지속
- 중국산 태양광 제품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며 '23년 1월 美 시장이 혼란하였으나, 안정을 되찾고 있음
- 非중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 증가 예상
- TOPCon 고효율 모듈의 부상으로 N-type 웨이퍼 및 고순도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 예측
[화학]
- 매크로 이슈로 석유화학 업계의 불안정성 확대
- '23년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급 회복 기대
['23년 경영 계획]
- 폴리실리콘: Clean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강화 → 非중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 대응 & 프리미엄 확보. 35,000MT full-가동, 향후 5년간 30,000MT 규모의 증설 추진
- 태양광모듈: 상반기 350MW 증설 → 4Q23 생산설비 투자 완료 및 '24년 1GW 달성 목표
- PV프로젝트: 적절한 시기에 매각하여 수익 추구. 1Q~2Q23 내에 320MW 규모 프로젝트 매각 예정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군산 2,500MT, 말레이시아 10,000MT 증설 투자 추진
- 전자소재: 적극적 투자로 반도체 업사이클에 대비. Specialty Etchant 시장 신입 및 Silane류 precursor 라인업 강화 (HCDS, DIS 등)
- 배터리소재: 음극재용 HSPP, 고압용 전선, 도전재 등에 사용되는 고전도성 카본블랙 등 시장에 진입. HSPP 15,000MT 공장 건설 중('23년 하반기 상업생산 목표). 실리콘음극재 개발 추진
[~'27년 성장 목표]
- 기존 사업&추진 중 사업의 매출액 100%, EBITDA 65% 성장
- EBITDA 마진율 20% 이상 달성
- 누적 EBITDA의 50% 이상 투자
- 美 시장 진출&밸류체인 확장 위한 M&A, JV 추진
[기업분할]
- 약 70:30의 비율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분리
- 존속법인: 자회사 관리, 신규 사업 투자
- 신설법인: 베이직케미칼, 석유화학 및 카본소재, 상품 영업
- 지난주(1/27) 상장예비심사 통과. 5/1 분할기일
[Q&A]
Q: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출하 시점?
A: 군산공장의 설비를 이전하는 것이 첫 번째 절차. 1만 톤 생산까지는 18~20개월 가량 소요될 것. 이후에는 빠르게(1년 이내) 1만 톤씩 증설이 가능할 듯. 전력 이슈 등 현지에서의 제약사항으로 인해 신중하게 진행 중
Q: 말레이시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사업 시행 주체?
A: 말레이시아 법인에서 책임지고 투자.
Q: 증설 CAPEX 증설 가이던스? 자금조달 방안?
A: $15/kg로 예상. 유보 현금 위주로 사용할 계획
Q: 非중국산 폴리실리콘?
A: 비중국산에 대한 수요가 아직까지는 강한 것이 사실. 투자 규모 등 사항은 하반기에 다시 공시하겠음
Q: 등급별 폴리실리콘 가격 전망/가이던스?
A: 당사가 시장 가격을 주도하지는 못함. EG등급 폴리실리콘은 $30 이상, 솔라 그레이드의 경우 $30 이상 유지는 어렵더라도 $20 초중반에서 안정화 되는 것이 바람. 현재로서는 마진 방어를 위해 장기공급계약 위주로 면밀히 검토 중에 있음
<2023.02.07. OCI 4Q22 실적발표>
[연결 손익]
- '22년 매출액 4조 6,713억원(+44% yoy), 영업이익 9,806억원(+57% yoy)
- 4분기 매출액 1조 3,276억원, 영업이익 3,485억원
- '12년 이후 최대 규모 매출액 및 영업이익 시현
[부문별 4Q22 손익]
- 베이직케미칼: 매출액 5,710억원, 영업이익 2,490억원 달성. 폴리실리콘의 판가 인상과 케미칼제품의 안정적 매출이 이익향상에 기여
- 석유화학&카본소재: 매출액 4,900억원,영업이익 300억원. 원재료가격 증가, 광양공장 정기보수, 중국 철강산업 가동률 하락에도 불구 상당히 방어함. VIP사업 철수비용 70억원 반영
-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2,120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SMP상한제 적용에 따른 이익 감소
- 도시개발사업: 매출액 1,330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21년기분양단지 건축공사진행에따른 기저효과존재. 인천시 대심도터널 및 소음대책을 고려하여 개발계획 변경 중
[재무지표] *'22년 말 기준*
- 순차입금 비율: 13.3% (-9.3%p yoy)
- ROE: 24.6% (+0.9%p yoy)
[태양광]
- '22년 폴리실리콘 증설 물량 램프업 지연, 정비, 전력 공급 이슈 등으로 폴리실리콘 공급량 예상 하회 및 가격 강세 지속
- 중국산 태양광 제품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며 '23년 1월 美 시장이 혼란하였으나, 안정을 되찾고 있음
- 非중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 증가 예상
- TOPCon 고효율 모듈의 부상으로 N-type 웨이퍼 및 고순도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 예측
[화학]
- 매크로 이슈로 석유화학 업계의 불안정성 확대
- '23년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급 회복 기대
['23년 경영 계획]
- 폴리실리콘: Clean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강화 → 非중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 대응 & 프리미엄 확보. 35,000MT full-가동, 향후 5년간 30,000MT 규모의 증설 추진
- 태양광모듈: 상반기 350MW 증설 → 4Q23 생산설비 투자 완료 및 '24년 1GW 달성 목표
- PV프로젝트: 적절한 시기에 매각하여 수익 추구. 1Q~2Q23 내에 320MW 규모 프로젝트 매각 예정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군산 2,500MT, 말레이시아 10,000MT 증설 투자 추진
- 전자소재: 적극적 투자로 반도체 업사이클에 대비. Specialty Etchant 시장 신입 및 Silane류 precursor 라인업 강화 (HCDS, DIS 등)
- 배터리소재: 음극재용 HSPP, 고압용 전선, 도전재 등에 사용되는 고전도성 카본블랙 등 시장에 진입. HSPP 15,000MT 공장 건설 중('23년 하반기 상업생산 목표). 실리콘음극재 개발 추진
[~'27년 성장 목표]
- 기존 사업&추진 중 사업의 매출액 100%, EBITDA 65% 성장
- EBITDA 마진율 20% 이상 달성
- 누적 EBITDA의 50% 이상 투자
- 美 시장 진출&밸류체인 확장 위한 M&A, JV 추진
[기업분할]
- 약 70:30의 비율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분리
- 존속법인: 자회사 관리, 신규 사업 투자
- 신설법인: 베이직케미칼, 석유화학 및 카본소재, 상품 영업
- 지난주(1/27) 상장예비심사 통과. 5/1 분할기일
[Q&A]
Q: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출하 시점?
A: 군산공장의 설비를 이전하는 것이 첫 번째 절차. 1만 톤 생산까지는 18~20개월 가량 소요될 것. 이후에는 빠르게(1년 이내) 1만 톤씩 증설이 가능할 듯. 전력 이슈 등 현지에서의 제약사항으로 인해 신중하게 진행 중
Q: 말레이시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사업 시행 주체?
A: 말레이시아 법인에서 책임지고 투자.
Q: 증설 CAPEX 증설 가이던스? 자금조달 방안?
A: $15/kg로 예상. 유보 현금 위주로 사용할 계획
Q: 非중국산 폴리실리콘?
A: 비중국산에 대한 수요가 아직까지는 강한 것이 사실. 투자 규모 등 사항은 하반기에 다시 공시하겠음
Q: 등급별 폴리실리콘 가격 전망/가이던스?
A: 당사가 시장 가격을 주도하지는 못함. EG등급 폴리실리콘은 $30 이상, 솔라 그레이드의 경우 $30 이상 유지는 어렵더라도 $20 초중반에서 안정화 되는 것이 바람. 현재로서는 마진 방어를 위해 장기공급계약 위주로 면밀히 검토 중에 있음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 배터리 흑자전환은 언제>
*4Q22 매출액 19조원, 영업적자 6,833억원 (영업이익률 -4%)
- 국제유가 및 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확대, 배터리 실적 악화로 어닝 쇼크 기록
- 1Q23 매출액 17조원(-12%qoq, +4%yoy), 영업이익 4,328억원(흑전 qoq, -74%yoy) 전망
- 정유/화학 중심으로 흑자전환, 적자 축소되며 실적 개선 전망
- SK On의 영업 흑자 전환 가이던스가 2024년으로 연기되며 배터리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216,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I7Yg42
★컴플라이언스 검필
<SK이노베이션 - 배터리 흑자전환은 언제>
*4Q22 매출액 19조원, 영업적자 6,833억원 (영업이익률 -4%)
- 국제유가 및 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확대, 배터리 실적 악화로 어닝 쇼크 기록
- 1Q23 매출액 17조원(-12%qoq, +4%yoy), 영업이익 4,328억원(흑전 qoq, -74%yoy) 전망
- 정유/화학 중심으로 흑자전환, 적자 축소되며 실적 개선 전망
- SK On의 영업 흑자 전환 가이던스가 2024년으로 연기되며 배터리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216,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I7Yg42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OCI - 폴리실리콘 업황 우려는 과도해>
*4Q22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3,485억원 (영업이익률 26%)
- 당사 추정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1Q23 매출액 1.2조원(-7%qoq, +23%yoy), 영업이익 2,606억원(-25%qoq, +61%yoy) 전망
- 1Q23 폴리실리콘 평균 가격 $21/kg으로 ASP 하락 불가피하나, 타 사업부의 실적으로 베이직케미칼의 감익을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RFL35y
★컴플라이언스 검필
<OCI - 폴리실리콘 업황 우려는 과도해>
*4Q22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3,485억원 (영업이익률 26%)
- 당사 추정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1Q23 매출액 1.2조원(-7%qoq, +23%yoy), 영업이익 2,606억원(-25%qoq, +61%yoy) 전망
- 1Q23 폴리실리콘 평균 가격 $21/kg으로 ASP 하락 불가피하나, 타 사업부의 실적으로 베이직케미칼의 감익을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RFL35y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1월 항공 데이터: 계속 되는 여객 수요 회복
- 23년 1월 국제여객 수 464만명(+14%mom) 기록하며 19년 동월대비 58% 수준 회복. 계절적 성수기 맞이한 동남아 노선, 지난해 10월 이후 강력한 여객 수요를 기록하고 있는 일본 노선에서 여객 증가가 두드러짐
- 2월 이후에 노선 증편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 (1) 이미 증편이 많이 이루어졌고(LCC), (2) 선 공급 확대에 대한 부담, (3) 해외 공항 수용 능력 문제가 주요 배경
- FSC에 대한 재조명 시기가 도래할 수 있음. 통상적으로 단거리 노선의 수익성이 장거리보다 좋지만, 경쟁 강도 관점에서 봤을 때 장거리 노선도 충분히 매력적이기 때문. 국내 FSC는 공격적인 장거리 노선 확대보다는 여객 수요에 보조를 맞춘 공급을 추구하고 있어 높은 기재 가동률과 고운임의 지속에 기대해볼 수 있을 것
- 또한 중대형 항공기의 도입 지연이 지속되고, 노후 기체 증가로 제한적 운항/퇴역 및 반납에 따라 공급 여력이 지속적으로 축소될 가능성도 있어 장거리 노선의 매력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RIRXHo
▶ Aviation Industry - 1월 항공 데이터: 계속 되는 여객 수요 회복
- 23년 1월 국제여객 수 464만명(+14%mom) 기록하며 19년 동월대비 58% 수준 회복. 계절적 성수기 맞이한 동남아 노선, 지난해 10월 이후 강력한 여객 수요를 기록하고 있는 일본 노선에서 여객 증가가 두드러짐
- 2월 이후에 노선 증편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 (1) 이미 증편이 많이 이루어졌고(LCC), (2) 선 공급 확대에 대한 부담, (3) 해외 공항 수용 능력 문제가 주요 배경
- FSC에 대한 재조명 시기가 도래할 수 있음. 통상적으로 단거리 노선의 수익성이 장거리보다 좋지만, 경쟁 강도 관점에서 봤을 때 장거리 노선도 충분히 매력적이기 때문. 국내 FSC는 공격적인 장거리 노선 확대보다는 여객 수요에 보조를 맞춘 공급을 추구하고 있어 높은 기재 가동률과 고운임의 지속에 기대해볼 수 있을 것
- 또한 중대형 항공기의 도입 지연이 지속되고, 노후 기체 증가로 제한적 운항/퇴역 및 반납에 따라 공급 여력이 지속적으로 축소될 가능성도 있어 장거리 노선의 매력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RIRXHo
[유진 이유진] 세아베스틸지주(2/8)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비용 통제와 가격 전가력이 중요해지는 시점
* 4Q22 Review: 연결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369억원 기록
- 세아베스틸: 판매량 감소, 수요 둔화 및 원가(전기료/철스크랩)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 22억원(-89.5%qoq, -5.2%yoy)
- 세아창원특수강: 포스코 선재부문 대신 생산으로 증가로 영업이익 321억원(+102.1%qoq, +62.0%yoy)을 달성하며 호실적
* 2023년, 비용 통제와 가격 전가를 통한 마진율 방어가 필요한 시점
- 세아베스틸의 영업이익률은 22년 평균 2%대로, 21년 대비 3%p 감소
- 23년 세아베스틸지주의 수익성은 결국 올라간 전기료와 원료가격을 가격 전가를 통해 방어하는 데에서 나타날 것
- 베스틸/특수강 모두 유틸리티 비용을 반영하기 위해 1월, 2월 가격 인상(+4만원/톤)을 지속 단행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현 시점에서의 주가는 비용 통제가 관건이지만, 국내외 CASK 발주가 된다면 주가의 Catalyst로 작동할 수 있을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I4DH8I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비용 통제와 가격 전가력이 중요해지는 시점
* 4Q22 Review: 연결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369억원 기록
- 세아베스틸: 판매량 감소, 수요 둔화 및 원가(전기료/철스크랩)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 22억원(-89.5%qoq, -5.2%yoy)
- 세아창원특수강: 포스코 선재부문 대신 생산으로 증가로 영업이익 321억원(+102.1%qoq, +62.0%yoy)을 달성하며 호실적
* 2023년, 비용 통제와 가격 전가를 통한 마진율 방어가 필요한 시점
- 세아베스틸의 영업이익률은 22년 평균 2%대로, 21년 대비 3%p 감소
- 23년 세아베스틸지주의 수익성은 결국 올라간 전기료와 원료가격을 가격 전가를 통해 방어하는 데에서 나타날 것
- 베스틸/특수강 모두 유틸리티 비용을 반영하기 위해 1월, 2월 가격 인상(+4만원/톤)을 지속 단행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현 시점에서의 주가는 비용 통제가 관건이지만, 국내외 CASK 발주가 된다면 주가의 Catalyst로 작동할 수 있을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I4DH8I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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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6139?sid=101
-> 은행은 공공재다라는 대통령의 발언을 볼때 진정한 공공재인 유틸리티의 요금 규제가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점을 확인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80340?sid=101
-> 국민들은 난방비로 힘든데 성과금 주고 배당도 줬다는 코멘트. 공공기관 배당성향 40% 자체가 흔들릴 리스크. 미수금 10조와 더불어 부정적인 정책 환경을 보여줌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6139?sid=101
-> 은행은 공공재다라는 대통령의 발언을 볼때 진정한 공공재인 유틸리티의 요금 규제가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점을 확인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80340?sid=101
-> 국민들은 난방비로 힘든데 성과금 주고 배당도 줬다는 코멘트. 공공기관 배당성향 40% 자체가 흔들릴 리스크. 미수금 10조와 더불어 부정적인 정책 환경을 보여줌
Naver
은행주가 2~3% 하락중…대통령 ‘공공재’ 압박, 단기 급등 영향
국내 은행주가가 6일 은행의 공익적 성격을 강조한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과 연초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 등이 겹치며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케이비(KB)금융은 전 거래일보다 1.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항공기 제조 시장 4Q22 업데이트: 회복세 확인
- 2022년 보잉과 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는 각각 480대(+41%yoy), 661대(+8%yoy)를 기록. 보잉의 B737-MAX 생산 정상화 및 B787 생산 재개된 점 긍정적. 보잉의 2023년 연간 생산 목표는 B737 400~450, B787 70~80대 수준으로 전년비 20% 증가 기대. 중국 내 B737-MAX 운항 재개로 중국 항공사 주문 항공기의 재고 소진 가속화도 기대됨
- 부품에서는 엔진이 여전히 엔진 부품 수급 이슈가 지속되고 있지만 점진적인 회복 중. GE의 대표 엔진 LEAP 엔진은 2023년에 전년비 50% 증가한 인도량을 기록할 전망. 또한 동체 구조물도 Spirit Aerosystems가 보잉과 에어버스의 계획에 In-line하는 목표치를 내세워 기체 부품 수급에 대한 불안도 다소 완화
- 항공기 제조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항공기 부품사 실적 정상화가 기대됨
* 보고서 -> https://bit.ly/3HNSfbu
▶ Aviation Industry - 항공기 제조 시장 4Q22 업데이트: 회복세 확인
- 2022년 보잉과 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는 각각 480대(+41%yoy), 661대(+8%yoy)를 기록. 보잉의 B737-MAX 생산 정상화 및 B787 생산 재개된 점 긍정적. 보잉의 2023년 연간 생산 목표는 B737 400~450, B787 70~80대 수준으로 전년비 20% 증가 기대. 중국 내 B737-MAX 운항 재개로 중국 항공사 주문 항공기의 재고 소진 가속화도 기대됨
- 부품에서는 엔진이 여전히 엔진 부품 수급 이슈가 지속되고 있지만 점진적인 회복 중. GE의 대표 엔진 LEAP 엔진은 2023년에 전년비 50% 증가한 인도량을 기록할 전망. 또한 동체 구조물도 Spirit Aerosystems가 보잉과 에어버스의 계획에 In-line하는 목표치를 내세워 기체 부품 수급에 대한 불안도 다소 완화
- 항공기 제조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항공기 부품사 실적 정상화가 기대됨
* 보고서 -> https://bit.ly/3HNSf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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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권해순 (02-368-6181)
<2023.02.09 SK바이오팜 4Q22 실적발표>
[연결 손익]
- 4Q22 매출액 628억 (-72.8% y-y), 영업손실 -446억 (적자전환)
- 2022년 매출 2,462억 (-41.2% y-y), 영업손실 -1,311억 (적자전환)
- 3Q22 라틴아메리카향 LO 매출 소멸 효과 및 4Q21 중국 이그니스 관련 매출 소멸로 매출 감소
-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발생했던 일회성 용역 매출 감소, 계절적 요인, 일회성 비용 및 매출 할인 등으로 손실 규모 확대
- 높은 환율과 마케팅 비용 증가로 2022년 판관비 3,395억 (+12.7% y-y)
[부문별 4Q22 손익]
- 제품 매출 1,929억 (+116%y-y) 달성. XCOPRI US 매출 1,692억(+116%) 기록했지만, 비핵심 매출 중 DP/API 매출이 파트너사의 계획 수정에 따라 목표(240억)에 미치지 못했고, 코로나로 인한 아시아 임상 지연 등에 따라 일본 Ono사 중국 Ignis사 관련 이연 매출도 약 200억 정도
[XCOPRI US 성과]
- 22.12(32개월차) TRX는 경쟁신약 TRx의 약 1.9배 높은 1만 7,563건 기록하며 빠른 침투율 보여줌
- 4Q22 총 TRx는 약 5만 건(+7% q-q), 매출은 498억으로 (+5% q-q, +78% y-y)
- 처방 수 증가에도 3Q대비 4Q XCOPRI US 매출 증가 폭 작은 이유는 미국 시장 특성인 매출 할인 요소가 일회적으로 연말 집중과 기타 일회성 매출 차감 더해진 일회성 이유
- 장기적으로는 처방 수 증가에 따라 성장할 것임.
[23년 재무실적 가이던스]
- 2023년 XCOPRI US 매출 target은 $2.05억 ~ $2.28, 원/달러 환율 1,335원 기준 2,700 ~ 3,000억 수준
- XCOPRI US와 로열티 등 지속가능한 매출로 4Q23을 기점으로 지속 가능한 흑자 달성 기대
- XCOPRI US는 매출 총이익률 90% 넘어서는 미국시장 특성상 판관비 허들 넘어서면 이익 레버리지 실현 기대
- 기타매출로 DP/API 매출, 일본 중국 딜 관련 이연 진행 매출 등 연간 기타매출 합계 약 600억 원 이상 예상
- 그 외 마일스톤 영역 50억 원 이상 기대
- 세노바메이트, 카리스바메이트, SKL24741 등 임상 관련 R&D 비용 중심으로 판관비 증가 계획
- 대면활동 증가와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마케팅, 기타 공통 비용 증가 요인도 크지만 4Q 흑자 달성 위해 효율적 비용 관리로 판관비 증가 폭을 전년 수준으로 최소화할 계획
[CES 참가]
- CES에 첫 참가하여 뇌전증 환자를 위한 자체 개발 중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5종 공개하고, 국내 제약사 최초 CES 혁신상 수상
[파이프라인 현황]
- 세노바메이트, 카리스바메이트는 타임라인 변동 없이 25년까지 NDA 또는 sNDA 제출 완료 목표
- SKL24741 1상은 완료 단계, SKL27969 1,2상 또한 계획대로 진행 중
Q&A
Q: 엑스코프리 마케팅 비용 증가 없이 성장 가속화 할 수 있는 방안은?
A: 1. 22년에 비해 23년은 환율 우호적 2. 직원들에게 모티베이션 줄 수 있도록 성과체계 변경, 3. 마케팅 비용 대비 R&D비용 증가
Q: 엑스코프리 처방 수 증가 대비 매출액 성장폭이 낮은 이유
A: 4Q22 엑스코프리 처방수 10% 성장했지만, 매출액은 5%정도 상승. 출시 초기에 많이 쌓아둔 엑스코프리 재고 중 유효기간이 만료된 일부 물량을 회계상 손실 처리하여 일시적으로 처방수 대비 매출액 성장폭이 낮았음
Q: 올해 예상되는 R&D비용은
A: 23년 R&D 비용은 1,500억 수준 예상
Q: 임상 파이프라인 우선순위는
A: 세노바메이트 파이프라인 3개와 그 다음 카리스바메이트
Q: 파이프라인 딜에 관한 가이던스는
A: 파이프라인이 고르게 1, 2, 3상, 완제품까지 고르게 분포될 수 있도록 전략을 짜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정해지면 추후 공지 예정
<2023.02.09 SK바이오팜 4Q22 실적발표>
[연결 손익]
- 4Q22 매출액 628억 (-72.8% y-y), 영업손실 -446억 (적자전환)
- 2022년 매출 2,462억 (-41.2% y-y), 영업손실 -1,311억 (적자전환)
- 3Q22 라틴아메리카향 LO 매출 소멸 효과 및 4Q21 중국 이그니스 관련 매출 소멸로 매출 감소
-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발생했던 일회성 용역 매출 감소, 계절적 요인, 일회성 비용 및 매출 할인 등으로 손실 규모 확대
- 높은 환율과 마케팅 비용 증가로 2022년 판관비 3,395억 (+12.7% y-y)
[부문별 4Q22 손익]
- 제품 매출 1,929억 (+116%y-y) 달성. XCOPRI US 매출 1,692억(+116%) 기록했지만, 비핵심 매출 중 DP/API 매출이 파트너사의 계획 수정에 따라 목표(240억)에 미치지 못했고, 코로나로 인한 아시아 임상 지연 등에 따라 일본 Ono사 중국 Ignis사 관련 이연 매출도 약 200억 정도
[XCOPRI US 성과]
- 22.12(32개월차) TRX는 경쟁신약 TRx의 약 1.9배 높은 1만 7,563건 기록하며 빠른 침투율 보여줌
- 4Q22 총 TRx는 약 5만 건(+7% q-q), 매출은 498억으로 (+5% q-q, +78% y-y)
- 처방 수 증가에도 3Q대비 4Q XCOPRI US 매출 증가 폭 작은 이유는 미국 시장 특성인 매출 할인 요소가 일회적으로 연말 집중과 기타 일회성 매출 차감 더해진 일회성 이유
- 장기적으로는 처방 수 증가에 따라 성장할 것임.
[23년 재무실적 가이던스]
- 2023년 XCOPRI US 매출 target은 $2.05억 ~ $2.28, 원/달러 환율 1,335원 기준 2,700 ~ 3,000억 수준
- XCOPRI US와 로열티 등 지속가능한 매출로 4Q23을 기점으로 지속 가능한 흑자 달성 기대
- XCOPRI US는 매출 총이익률 90% 넘어서는 미국시장 특성상 판관비 허들 넘어서면 이익 레버리지 실현 기대
- 기타매출로 DP/API 매출, 일본 중국 딜 관련 이연 진행 매출 등 연간 기타매출 합계 약 600억 원 이상 예상
- 그 외 마일스톤 영역 50억 원 이상 기대
- 세노바메이트, 카리스바메이트, SKL24741 등 임상 관련 R&D 비용 중심으로 판관비 증가 계획
- 대면활동 증가와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마케팅, 기타 공통 비용 증가 요인도 크지만 4Q 흑자 달성 위해 효율적 비용 관리로 판관비 증가 폭을 전년 수준으로 최소화할 계획
[CES 참가]
- CES에 첫 참가하여 뇌전증 환자를 위한 자체 개발 중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5종 공개하고, 국내 제약사 최초 CES 혁신상 수상
[파이프라인 현황]
- 세노바메이트, 카리스바메이트는 타임라인 변동 없이 25년까지 NDA 또는 sNDA 제출 완료 목표
- SKL24741 1상은 완료 단계, SKL27969 1,2상 또한 계획대로 진행 중
Q&A
Q: 엑스코프리 마케팅 비용 증가 없이 성장 가속화 할 수 있는 방안은?
A: 1. 22년에 비해 23년은 환율 우호적 2. 직원들에게 모티베이션 줄 수 있도록 성과체계 변경, 3. 마케팅 비용 대비 R&D비용 증가
Q: 엑스코프리 처방 수 증가 대비 매출액 성장폭이 낮은 이유
A: 4Q22 엑스코프리 처방수 10% 성장했지만, 매출액은 5%정도 상승. 출시 초기에 많이 쌓아둔 엑스코프리 재고 중 유효기간이 만료된 일부 물량을 회계상 손실 처리하여 일시적으로 처방수 대비 매출액 성장폭이 낮았음
Q: 올해 예상되는 R&D비용은
A: 23년 R&D 비용은 1,500억 수준 예상
Q: 임상 파이프라인 우선순위는
A: 세노바메이트 파이프라인 3개와 그 다음 카리스바메이트
Q: 파이프라인 딜에 관한 가이던스는
A: 파이프라인이 고르게 1, 2, 3상, 완제품까지 고르게 분포될 수 있도록 전략을 짜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정해지면 추후 공지 예정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2.09. 롯데케미칼 실적발표>
[2022 실적]
- 매출액: 22조 2,761억원 (+22.9%yoy)
- 영업이익: 영업손실 7,584억원 (적전)
- 첨단사업부문 제외한 대부분의 부문에서 적자
[4Q22 실적]
- 매출액: 5조 4,959억원. (-3.3%qoq)
- 영업이익: 영업손실 3,957억원
[2022년 말 재무현황]
- 자산 26조 7,901억원 (+3.9조 yoy)
- 현금성자산 3조 7,245억원
- 부채: 9조 5,071억원
- 차입금: 6조 1,679억
- 자본: 17조 2831억
- 부채비율: 55%
*사업부문별 실적 및 전망
[기초소재]
- 4Q22: 매출액 3조 1,670억원, 영업손실 2,857억, 영업이익률 -9%. 전분기대비 유가 안정&원료부담 완화. 그러나 경기침체 및 계절성요인으로 수익성 하락
- 1Q23: 증설물량 유입으로 공급부담 지속 &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이 수요에반영되며 수익성 회복될 것으로 예상
[첨단소재]
- 4Q22: 매출액 1조 794억원, 영업이익 320억원, 영업이익률 3%. 수익성 전분기대비 개선
- 1Q23: 수요개선 제한적. 역내 ABS 증설 집중으로 공급부담 가중. 리오프닝 영향으로 수요 회복되며 4Q22 수준의 수익성 유지 전망
[LC Titan]
- 4Q22: 매출액 6,204억, 영업손실 1,117억원. 생산설비 가동률 조정 및 제품가격 하락으로 감소. 계절성 영향으로 수요 지속적 약세였으나 원재료 부담 완화및 재고평가손 감소로 최종 수익성 유사
- 1Q23: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수요 개선. 동남아 신증설물량유입으로 수익성 개선 제한적 전망
[LC USA]
- 4Q22: 매출액 2,075억, 영업손실 256억. 부산물 매출액 회계처리방식 변경으로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실 매출액은 qoq 감소. 근본 영업이익에는 영향 x. 에탄 하향안정화로 수익성 개선되었으나 美 한파 셧다운으로 개선 제한적. 현재는 정상 가동 중
- 1Q23: 셧다운 기회비용 일부 반영. 천연가스 재고수준 상승으로 에탄가격 안정. 수익성 개선 기대
[롯데정밀화학]
- 3분기 중 지분 추가 취득. 2022년 8월 말 기준 연결종속기업 편입
- 4Q22: 매출액 4,966억, 영업이익 482억원, 영업이익률 9.7%. 생산설비 정기보수 및 주요제품 가격 약세로 매출액 감소
- 1Q23: 글로벌 경기침체로 케미칼 전방수요 약세는 지속될듯. 다만 정기보수 종료에 따라 생산/판매물량 정상화되며 수요약세 일부 상쇄 가능할 듯
[주요투자계획]
- EV배터리용 유기용매: HP-EC/DMC투자 4Q23 기계적준공 완료 예정
- EOA 증설 4Q23 준공 완료 예정
[일진머티리얼즈]
- 인수절차 1Q23 內 마무리
- 연결자회사 편입. 연간 매출액 1조원 이상 기여 기대
[배당]
- 별도손익기준 배당성향 30% 지향하나 적자전환으로 배당수익률 이용해 산정
-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할 경우 대체로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을 참고
- 주당배당금: 3,500원 검토 중. 3월 주총서 확정 예정
[Q&A]
Q: 화학제품 시황 개선시점?
A: 중국시장 중심으로 반등 시작한 상황. 원재료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방향성 예측 어려우며, 확답 곤란. 당사 포함 업체들의 가동률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 고려 필요. 전분기 대비 긍정적 신호 존재하므로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개선된 모습 보일 것
Q: 어떤 제품의 실적이 가장 먼저 개선?
A: 소폭이나마 고르게 회복되고 있는 상황. 특정 제품을 꼽기는 어려우나 에탄 재고·생산량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MEG도 어느 정도 회복된 상황. 에탄 기반의 LC USA의 회복 기대
Q: 아시아 PE 가격 하락으로 인한 미국 PE 유입 가능성?
A: 원래 꾸준히 역내에 유입되고 있었음. 코로나로 인해 줄었던 유입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 직접적 경쟁 않으므로 당사 수익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듯
Q: 업/다운스트림 전망?
A: 에틸렌 2023년 증설/수요 각 1천만톤 증가 예상. 2023년 추가적인 가동률 하락은 없을 듯. 그간 아시아 크래커의 대규모 감산으로 시황 회복 시 점진적인 가동률 회복 예상. 또한, 2024~2026년 사이 증설은 제한적이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황 개선 전망. 2024년 이후 프로필렌, 부타디엔 가동률 소폭 회복 예상
Q: 크래커 가동률?
A: HDPE 84%, PP 80%, ABS 75%, PC 78%. 역내 아시아 메이커들 역시 70~80% 유지 중. 납사크래커 가동률에 연계. 1분기 내 PE/PP 가동률 조정 계획 없으나, ABS 10%, PC 15% 수준 상향 운전 예정
Q: 일진머티리얼즈 자금조달?
A: 인수금융 1.7조원 당초 예상. 이중 4천억원 내부 조달함. 인수금융 1.3조원 조달 계획. 금리 수준 약 6%
Q: 춘절 이후 다운스트림 수요 체감 여부?
A: 부타디엔 $300 가량 크게 상승함. ABS 회복 기대감 상당. 중국 다운스트림 산업 회복 기대감 큰 것으로 파악. 프로필렌도 $100 이상 상승. 프로필렌은 공급 측면에서도 제한적
Q: 연결기준 흑전 가능성/시기?
A: 납사크래커가 큰 부분을 차지하여 수익성 변동폭 大. 2분기에는 개선이 기대되나 현 시점에서 BEP, 회복 속도 등 정확한 예측 어려움. 롯데정밀화학, LC USA, 일진머티리얼즈 및 납사크래커 업황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할 필요 有
<2023.02.09. 롯데케미칼 실적발표>
[2022 실적]
- 매출액: 22조 2,761억원 (+22.9%yoy)
- 영업이익: 영업손실 7,584억원 (적전)
- 첨단사업부문 제외한 대부분의 부문에서 적자
[4Q22 실적]
- 매출액: 5조 4,959억원. (-3.3%qoq)
- 영업이익: 영업손실 3,957억원
[2022년 말 재무현황]
- 자산 26조 7,901억원 (+3.9조 yoy)
- 현금성자산 3조 7,245억원
- 부채: 9조 5,071억원
- 차입금: 6조 1,679억
- 자본: 17조 2831억
- 부채비율: 55%
*사업부문별 실적 및 전망
[기초소재]
- 4Q22: 매출액 3조 1,670억원, 영업손실 2,857억, 영업이익률 -9%. 전분기대비 유가 안정&원료부담 완화. 그러나 경기침체 및 계절성요인으로 수익성 하락
- 1Q23: 증설물량 유입으로 공급부담 지속 &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이 수요에반영되며 수익성 회복될 것으로 예상
[첨단소재]
- 4Q22: 매출액 1조 794억원, 영업이익 320억원, 영업이익률 3%. 수익성 전분기대비 개선
- 1Q23: 수요개선 제한적. 역내 ABS 증설 집중으로 공급부담 가중. 리오프닝 영향으로 수요 회복되며 4Q22 수준의 수익성 유지 전망
[LC Titan]
- 4Q22: 매출액 6,204억, 영업손실 1,117억원. 생산설비 가동률 조정 및 제품가격 하락으로 감소. 계절성 영향으로 수요 지속적 약세였으나 원재료 부담 완화및 재고평가손 감소로 최종 수익성 유사
- 1Q23: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수요 개선. 동남아 신증설물량유입으로 수익성 개선 제한적 전망
[LC USA]
- 4Q22: 매출액 2,075억, 영업손실 256억. 부산물 매출액 회계처리방식 변경으로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실 매출액은 qoq 감소. 근본 영업이익에는 영향 x. 에탄 하향안정화로 수익성 개선되었으나 美 한파 셧다운으로 개선 제한적. 현재는 정상 가동 중
- 1Q23: 셧다운 기회비용 일부 반영. 천연가스 재고수준 상승으로 에탄가격 안정. 수익성 개선 기대
[롯데정밀화학]
- 3분기 중 지분 추가 취득. 2022년 8월 말 기준 연결종속기업 편입
- 4Q22: 매출액 4,966억, 영업이익 482억원, 영업이익률 9.7%. 생산설비 정기보수 및 주요제품 가격 약세로 매출액 감소
- 1Q23: 글로벌 경기침체로 케미칼 전방수요 약세는 지속될듯. 다만 정기보수 종료에 따라 생산/판매물량 정상화되며 수요약세 일부 상쇄 가능할 듯
[주요투자계획]
- EV배터리용 유기용매: HP-EC/DMC투자 4Q23 기계적준공 완료 예정
- EOA 증설 4Q23 준공 완료 예정
[일진머티리얼즈]
- 인수절차 1Q23 內 마무리
- 연결자회사 편입. 연간 매출액 1조원 이상 기여 기대
[배당]
- 별도손익기준 배당성향 30% 지향하나 적자전환으로 배당수익률 이용해 산정
-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할 경우 대체로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을 참고
- 주당배당금: 3,500원 검토 중. 3월 주총서 확정 예정
[Q&A]
Q: 화학제품 시황 개선시점?
A: 중국시장 중심으로 반등 시작한 상황. 원재료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방향성 예측 어려우며, 확답 곤란. 당사 포함 업체들의 가동률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 고려 필요. 전분기 대비 긍정적 신호 존재하므로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개선된 모습 보일 것
Q: 어떤 제품의 실적이 가장 먼저 개선?
A: 소폭이나마 고르게 회복되고 있는 상황. 특정 제품을 꼽기는 어려우나 에탄 재고·생산량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MEG도 어느 정도 회복된 상황. 에탄 기반의 LC USA의 회복 기대
Q: 아시아 PE 가격 하락으로 인한 미국 PE 유입 가능성?
A: 원래 꾸준히 역내에 유입되고 있었음. 코로나로 인해 줄었던 유입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 직접적 경쟁 않으므로 당사 수익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듯
Q: 업/다운스트림 전망?
A: 에틸렌 2023년 증설/수요 각 1천만톤 증가 예상. 2023년 추가적인 가동률 하락은 없을 듯. 그간 아시아 크래커의 대규모 감산으로 시황 회복 시 점진적인 가동률 회복 예상. 또한, 2024~2026년 사이 증설은 제한적이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황 개선 전망. 2024년 이후 프로필렌, 부타디엔 가동률 소폭 회복 예상
Q: 크래커 가동률?
A: HDPE 84%, PP 80%, ABS 75%, PC 78%. 역내 아시아 메이커들 역시 70~80% 유지 중. 납사크래커 가동률에 연계. 1분기 내 PE/PP 가동률 조정 계획 없으나, ABS 10%, PC 15% 수준 상향 운전 예정
Q: 일진머티리얼즈 자금조달?
A: 인수금융 1.7조원 당초 예상. 이중 4천억원 내부 조달함. 인수금융 1.3조원 조달 계획. 금리 수준 약 6%
Q: 춘절 이후 다운스트림 수요 체감 여부?
A: 부타디엔 $300 가량 크게 상승함. ABS 회복 기대감 상당. 중국 다운스트림 산업 회복 기대감 큰 것으로 파악. 프로필렌도 $100 이상 상승. 프로필렌은 공급 측면에서도 제한적
Q: 연결기준 흑전 가능성/시기?
A: 납사크래커가 큰 부분을 차지하여 수익성 변동폭 大. 2분기에는 개선이 기대되나 현 시점에서 BEP, 회복 속도 등 정확한 예측 어려움. 롯데정밀화학, LC USA, 일진머티리얼즈 및 납사크래커 업황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할 필요 有
유진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 내년을 보자>
*4Q22 매출액 5.5조원, 영업손실 3,958억원 (영업이익률 -7%)
- 올레핀 시황 약세로 기초소재 적자 확대. 에탄 강세 및 한파 셧다운으로 LC USA 역시 부진
*1Q23 매출액 4.8조원, 영업손실 540억원 (영업이익률 -1%) 전망
- 중국 춘절 이후 다운스트림 가동률 반등, 필수 소비재 수요 증가로 범용 제품 마진 반등 기대
- 배터리 신사업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낮은 주가 및 바닥을 확인한 화학 시황 고려 시 비중 점진 확대가 필요한 시기로 판단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YqG6jW
★컴플라이언스 검필
<롯데케미칼 - 내년을 보자>
*4Q22 매출액 5.5조원, 영업손실 3,958억원 (영업이익률 -7%)
- 올레핀 시황 약세로 기초소재 적자 확대. 에탄 강세 및 한파 셧다운으로 LC USA 역시 부진
*1Q23 매출액 4.8조원, 영업손실 540억원 (영업이익률 -1%) 전망
- 중국 춘절 이후 다운스트림 가동률 반등, 필수 소비재 수요 증가로 범용 제품 마진 반등 기대
- 배터리 신사업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낮은 주가 및 바닥을 확인한 화학 시황 고려 시 비중 점진 확대가 필요한 시기로 판단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YqG6jW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 황성현
*노드스트림 가스관에 대한 음모론, 끝나지 않을 전쟁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퓰리처상 수상자인 Seymour Hersh는 미국이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을 파괴한 방법이라는 기사를 발표했다. 2022년 여름 NATO의 발트해 훈련 중에 미국 잠수부가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 아래에 폭발물을 설치했고 노르웨이가 3개월 후 폭발시켰다는 것이다.
Hersh는 베트남 전쟁에서 발생한 My Lai 학살을 보도한 적이 있으며, 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미군의 포로 학대에 대해 보도했다. 또한 CIA의 민간 조직 비밀 내막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2022년 여름, 미 해군 잠수부들이 발틱 2022 작전으로 알려진 훈련을 위해 원격 폭발 장치를 심었고 3개월 후 파이프라인 4개 중 3개를 파괴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9월 노르웨이 해군 항공기가 부이를 떨어뜨려 폭발 장치를 작동시켰고 몇 분 후 파이프라인의 천연가스가 물 위로 새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파이프라인이 폭파된 후 푸틴은 미국의 테러 공격이 의심된다고 말했었다.
미국은 항상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을 성가신 존재로 인식해왔다. 왜냐하면 파이프라인이 러시아에 큰 이익을 가져다주었고 동시에 독일이 러시아로부터 저렴한 가스를 수입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독일은 이를 바탕으로 서유럽 전역에 가스를 판매하며 에너지 지정학적 우위를 점할 계획이었다. 가령, 말을 안들으면 가스관을 잠궈버리던지 해서 유럽에 대한 지배력 강화.
실제로 값싼 가스 도입은 미국에 대한 유럽의 의존도를 감소시켰다. 노드스트림1에 이어 노드스트림2(2021년 9월 완공)가 독일 규제국의 승인을 받으면 독일과 서유럽의 가스 공급은 크게 증가할 수 있었다. 미국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어 바이든의 공격적인 외교정책을 부추겼고, 러시아와 나토(NATO) 간 긴장이 고조되어 왔다.
Hersh는 노드스트림 폭파가 9개월 이상 논의를 거친 후에 나온 결론이라고 언급했다. 그동안 미국 정부가 논의한 핵심 쟁점은 사보타지 임무 수행 여부가 아니라 이를 어떻게 달성하느냐였다.
Hersh는 파이프라인을 폭파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DHS 서클 내에서 9개월 동안 논의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Hersh에 따르면 미 해군은 잠수함을 사용하여 파이프라인을 공격할 것을 제안했고, 공군은 원격 제어 폭탄 사용을 제안했다. 또한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Sullivan이 테러 공격에 관여했다고 덧붙였다.
2021년 12월 Sullivan은 합동 참모 본부, CIA, 국무부, 재무부 구성원과 함께 새로 구성된 태스크 포스 회의를 소집했다. 그는 참가자들에게 러시아 군사 행동에 대처하는 법에 대한 제안을 요청했다.
오랜 계획 끝에 CIA와 NSA 요원이 직접 뽑은 팀이 구성되었고, 해군 잠수부, 개조된 잠수함, 심해 구조정을 사용하여 은밀하게 계획을 세웠다. 노르웨이 해군도 참여해 위치 선점과 폭파 등 일련의 도움을 제공했다고 한다.
*노드스트림 가스관에 대한 음모론, 끝나지 않을 전쟁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퓰리처상 수상자인 Seymour Hersh는 미국이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을 파괴한 방법이라는 기사를 발표했다. 2022년 여름 NATO의 발트해 훈련 중에 미국 잠수부가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 아래에 폭발물을 설치했고 노르웨이가 3개월 후 폭발시켰다는 것이다.
Hersh는 베트남 전쟁에서 발생한 My Lai 학살을 보도한 적이 있으며, 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미군의 포로 학대에 대해 보도했다. 또한 CIA의 민간 조직 비밀 내막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2022년 여름, 미 해군 잠수부들이 발틱 2022 작전으로 알려진 훈련을 위해 원격 폭발 장치를 심었고 3개월 후 파이프라인 4개 중 3개를 파괴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9월 노르웨이 해군 항공기가 부이를 떨어뜨려 폭발 장치를 작동시켰고 몇 분 후 파이프라인의 천연가스가 물 위로 새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파이프라인이 폭파된 후 푸틴은 미국의 테러 공격이 의심된다고 말했었다.
미국은 항상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을 성가신 존재로 인식해왔다. 왜냐하면 파이프라인이 러시아에 큰 이익을 가져다주었고 동시에 독일이 러시아로부터 저렴한 가스를 수입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독일은 이를 바탕으로 서유럽 전역에 가스를 판매하며 에너지 지정학적 우위를 점할 계획이었다. 가령, 말을 안들으면 가스관을 잠궈버리던지 해서 유럽에 대한 지배력 강화.
실제로 값싼 가스 도입은 미국에 대한 유럽의 의존도를 감소시켰다. 노드스트림1에 이어 노드스트림2(2021년 9월 완공)가 독일 규제국의 승인을 받으면 독일과 서유럽의 가스 공급은 크게 증가할 수 있었다. 미국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어 바이든의 공격적인 외교정책을 부추겼고, 러시아와 나토(NATO) 간 긴장이 고조되어 왔다.
Hersh는 노드스트림 폭파가 9개월 이상 논의를 거친 후에 나온 결론이라고 언급했다. 그동안 미국 정부가 논의한 핵심 쟁점은 사보타지 임무 수행 여부가 아니라 이를 어떻게 달성하느냐였다.
Hersh는 파이프라인을 폭파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DHS 서클 내에서 9개월 동안 논의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Hersh에 따르면 미 해군은 잠수함을 사용하여 파이프라인을 공격할 것을 제안했고, 공군은 원격 제어 폭탄 사용을 제안했다. 또한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Sullivan이 테러 공격에 관여했다고 덧붙였다.
2021년 12월 Sullivan은 합동 참모 본부, CIA, 국무부, 재무부 구성원과 함께 새로 구성된 태스크 포스 회의를 소집했다. 그는 참가자들에게 러시아 군사 행동에 대처하는 법에 대한 제안을 요청했다.
오랜 계획 끝에 CIA와 NSA 요원이 직접 뽑은 팀이 구성되었고, 해군 잠수부, 개조된 잠수함, 심해 구조정을 사용하여 은밀하게 계획을 세웠다. 노르웨이 해군도 참여해 위치 선점과 폭파 등 일련의 도움을 제공했다고 한다.
😱5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전KPS - 2023년이 기대되는 이유, Top-pick!>
*4Q22 매출액 3,985억원, 영업이익 483억원 (영업이익률 12%)
- 4분기 인당 매출액 및 생산성 전년 대비 3% 증가
*1Q23 매출액 3,243억원, 영업이익 227억원 (영업이익률 7%) 전망
- 일회성 매출액 감소 요인 제거 및 대외 사업의 매출액 인식으로 견고한 성장세 전망
- 3년간 높게 유지되었던 경영평가성과(BBB)의 기저로 등급 상향이 없는 한 비용 절감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YrPOlN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전KPS - 2023년이 기대되는 이유, Top-pick!>
*4Q22 매출액 3,985억원, 영업이익 483억원 (영업이익률 12%)
- 4분기 인당 매출액 및 생산성 전년 대비 3% 증가
*1Q23 매출액 3,243억원, 영업이익 227억원 (영업이익률 7%) 전망
- 일회성 매출액 감소 요인 제거 및 대외 사업의 매출액 인식으로 견고한 성장세 전망
- 3년간 높게 유지되었던 경영평가성과(BBB)의 기저로 등급 상향이 없는 한 비용 절감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YrPOlN
★컴플라이언스 검필
20230213_대웅제약_유진권해순.pdf
834.8 K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대웅제약 (069620.KS) , TP 170,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하향
-2023E Target P/E 22배(종전 30배)로 하향, 실적 추정은 유지
-단기적으로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을 것으로 판단함
-미국 에볼루스향 판매는 지속가능한 것으로 파악됨
-국내 보톡스 시장에서 메디톡스의 입지 강화
-대웅제약은 투자자들에게 구체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해야 할 것
-펙수클루 등 신제품 및 R&D 파이프라인으로 기업 성장 축이 이동해야 할 것
-나보타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는 추세가 중요함
- 2022.3E 기준 매출액의 11%, 매출 증가액의 약 35% 기여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대웅제약 (069620.KS) , TP 170,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하향
-2023E Target P/E 22배(종전 30배)로 하향, 실적 추정은 유지
-단기적으로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을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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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3E 기준 매출액의 11%, 매출 증가액의 약 35% 기여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2/06-02/12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배민서 분사한 ‘비로보틱스’...“유예형 상품으로 로봇 보급 극대화” / 매일경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서 서빙 로봇을 만들던 사업부가 독립법인 ‘비로보틱스(B-ROBOTICS)’를 출범. 현재까지 1300대 로봇을 보급했는데 올해만 1200대를 추가해 2500대 로봇을 운영할 계획. 고객이 구매 결정을 3년 뒤로 유예하고, 그동안 월 30만원 수준의 납입액만 납부하면 되는 유예형 상품으로 보급 확대 꾀해. 식당에 더해 PC방, 스크린 골프장, 의류 매장, 공장 등 다양한 곳에서 서빙 로봇을 도입 준비 중.
https://bit.ly/3E3Ln8J
최낙훈 SKT 부사장 “통신사가 커피 타는 로봇을? 로봇 사업의 핵심은 연결성 제공 / 조선비즈
최낙훈 SK텔레콤 부사장은 제조는 전문 하드웨어 기업이 하고 SK텔레콤은 로봇 위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빅데이터 플랫폼을 얹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연결성’을 제공한다고 강조. 동사는 지난달 26일 두산로보틱스와 협력해 무인 커피 로봇 ‘AI바리스타로봇’을 출시. 데이터 분석 플랫폼(설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메뉴별 및 지점별 매출 현황, 원재료 소모, 기기 상태 등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알람으로 알려주는 등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을 제공. 시장조사 결과 전국 약 10만개의 커피 매장 가운데 1만2000개 정도의 매장에서 커피를 만들거나 고객을 응대하는 등 협업 로봇의 수요가 있는 것으로 파악. 현재 국내 대형 카페 운영사와 프랜차이즈형 로봇 상품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데, 5년 내에 국내 커피로봇 시장에서 선두 업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https://bit.ly/3DXYUi4
김해시에 전국 최초 '중고로봇 성능복원 거점' 생긴다 / 연합뉴스
경남 김해시에 전국 최초로 중고로봇 재제조(再製造) 리퍼브센터가 들어설 예정. 산업현장에서 쓰는 다양한 로봇을 수리하거나 새로 조립해 신품 수준으로 만드는 산업임. 로봇리퍼브센터는 리퍼브 기술 시험평가·인증, 로봇기술·시제품 개발, 전문기업·인력양성 지원 등 로봇 재제조 리퍼브 산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 12월 완공 예정.
https://bit.ly/3Xl1NAh
유니버설 로봇, 작년 4분기 매출액 8500만 달러 달성 / 로봇신문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2022년 4분기 매출액으로 8500만달러(약 1055억원)의 호실적을 기록. 2022년 연간 매출은 2021년 대비 5% 증가한 3억 2600만달러(약 4048억원)로, 연간 성장률은 12%. 유럽의 자동화 수요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2022년에 둔화되었고, 유니버설 로봇의 실적 역시 환율 변화에 영향을 받아 성장에 역풍이 있었지만 글로벌 시장의 변화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커져가는 노동력 부족과 작업환경 변화에 의해 자동화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가 2023년 이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
https://bit.ly/3XyiyIE
휴머노이드 로봇, NASA가 함께 만들면 다를까 / 지디넷코리아
미국 텍사스 오스틴 소재의 로봇 개발사 앱트로닉(Apptronik)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협력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폴로’가 다음 달 공개 예정. 사람처럼 걸을 수 있고 물건을 운반할 수 있으며, 최대 25kg 무게의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다. 키는 약 172cm, 무게는 74kg으로 사람과 비슷. 다음달 아폴로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올해 후반부터 예약주문을 시작해 내년에 첫 로봇의 인도를 목표.
https://bit.ly/3xixoIw
중국 Keenon 해외 매출 50% 이상 목표 / 일본경제신문
중국의 Keenon Robotics는 코로나 이후 수요 흡수를 위해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할 예정. 22년에 유럽과 미주 지역에 3개 거점을 신설했고, 25년 말에 해외 출하 비중을 현재 30% 수준에서 50%까지 높일 예정. IDC에 따르면 동사의 서비스 로봇 시장 점유율은 49%(21년 기준). 25년 말까지 가동 대수는 3~5배 늘릴 계획. 22년 말 기준 가동 대수는 3.5만대. 호텔 향 엘레베이터 탑승 기능을 갖춘 라인업도 확충 예정. 다만 리스크 요인으로는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압력에 따른 차이나 리스크.
https://s.nikkei.com/3Iiglwe
<02/06-02/12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배민서 분사한 ‘비로보틱스’...“유예형 상품으로 로봇 보급 극대화” / 매일경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서 서빙 로봇을 만들던 사업부가 독립법인 ‘비로보틱스(B-ROBOTICS)’를 출범. 현재까지 1300대 로봇을 보급했는데 올해만 1200대를 추가해 2500대 로봇을 운영할 계획. 고객이 구매 결정을 3년 뒤로 유예하고, 그동안 월 30만원 수준의 납입액만 납부하면 되는 유예형 상품으로 보급 확대 꾀해. 식당에 더해 PC방, 스크린 골프장, 의류 매장, 공장 등 다양한 곳에서 서빙 로봇을 도입 준비 중.
https://bit.ly/3E3Ln8J
최낙훈 SKT 부사장 “통신사가 커피 타는 로봇을? 로봇 사업의 핵심은 연결성 제공 / 조선비즈
최낙훈 SK텔레콤 부사장은 제조는 전문 하드웨어 기업이 하고 SK텔레콤은 로봇 위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빅데이터 플랫폼을 얹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연결성’을 제공한다고 강조. 동사는 지난달 26일 두산로보틱스와 협력해 무인 커피 로봇 ‘AI바리스타로봇’을 출시. 데이터 분석 플랫폼(설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메뉴별 및 지점별 매출 현황, 원재료 소모, 기기 상태 등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알람으로 알려주는 등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을 제공. 시장조사 결과 전국 약 10만개의 커피 매장 가운데 1만2000개 정도의 매장에서 커피를 만들거나 고객을 응대하는 등 협업 로봇의 수요가 있는 것으로 파악. 현재 국내 대형 카페 운영사와 프랜차이즈형 로봇 상품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데, 5년 내에 국내 커피로봇 시장에서 선두 업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https://bit.ly/3DXYUi4
김해시에 전국 최초 '중고로봇 성능복원 거점' 생긴다 / 연합뉴스
경남 김해시에 전국 최초로 중고로봇 재제조(再製造) 리퍼브센터가 들어설 예정. 산업현장에서 쓰는 다양한 로봇을 수리하거나 새로 조립해 신품 수준으로 만드는 산업임. 로봇리퍼브센터는 리퍼브 기술 시험평가·인증, 로봇기술·시제품 개발, 전문기업·인력양성 지원 등 로봇 재제조 리퍼브 산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 12월 완공 예정.
https://bit.ly/3Xl1NAh
유니버설 로봇, 작년 4분기 매출액 8500만 달러 달성 / 로봇신문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2022년 4분기 매출액으로 8500만달러(약 1055억원)의 호실적을 기록. 2022년 연간 매출은 2021년 대비 5% 증가한 3억 2600만달러(약 4048억원)로, 연간 성장률은 12%. 유럽의 자동화 수요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2022년에 둔화되었고, 유니버설 로봇의 실적 역시 환율 변화에 영향을 받아 성장에 역풍이 있었지만 글로벌 시장의 변화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커져가는 노동력 부족과 작업환경 변화에 의해 자동화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가 2023년 이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
https://bit.ly/3XyiyIE
휴머노이드 로봇, NASA가 함께 만들면 다를까 / 지디넷코리아
미국 텍사스 오스틴 소재의 로봇 개발사 앱트로닉(Apptronik)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협력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폴로’가 다음 달 공개 예정. 사람처럼 걸을 수 있고 물건을 운반할 수 있으며, 최대 25kg 무게의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다. 키는 약 172cm, 무게는 74kg으로 사람과 비슷. 다음달 아폴로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올해 후반부터 예약주문을 시작해 내년에 첫 로봇의 인도를 목표.
https://bit.ly/3xixoIw
중국 Keenon 해외 매출 50% 이상 목표 / 일본경제신문
중국의 Keenon Robotics는 코로나 이후 수요 흡수를 위해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할 예정. 22년에 유럽과 미주 지역에 3개 거점을 신설했고, 25년 말에 해외 출하 비중을 현재 30% 수준에서 50%까지 높일 예정. IDC에 따르면 동사의 서비스 로봇 시장 점유율은 49%(21년 기준). 25년 말까지 가동 대수는 3~5배 늘릴 계획. 22년 말 기준 가동 대수는 3.5만대. 호텔 향 엘레베이터 탑승 기능을 갖춘 라인업도 확충 예정. 다만 리스크 요인으로는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압력에 따른 차이나 리스크.
https://s.nikkei.com/3Iiglwe
매일경제
배민서 분사한 ‘비로보틱스’...“유예형 상품으로 로봇 보급 극대화” - 매일경제
김민수 비로보틱스 대표 인터뷰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Machinery & Robotics - 주요 로봇 기업 실적 Update: 변함없는 로봇에 대한 수요
- 글로벌 주요 로봇 기업들의 최근 실적에서 확인한 로봇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
- 현재 수주 흐름은 감소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지나, 그동안 수주가 실제 수요를 뛰어넘는 강력한 수요를 기록했던 탓.
- 로봇 관련 부품의 공급 부족 이슈가 점차 해소됨에 따라 생산 리드 타임이 줄어들고 실제 수요에 기반한 로봇 수주가 이루어지는 정상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부품 부족 해소에 따라 출하량은 증가하며 실적은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RRTJ9g
▶ Machinery & Robotics - 주요 로봇 기업 실적 Update: 변함없는 로봇에 대한 수요
- 글로벌 주요 로봇 기업들의 최근 실적에서 확인한 로봇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
- 현재 수주 흐름은 감소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지나, 그동안 수주가 실제 수요를 뛰어넘는 강력한 수요를 기록했던 탓.
- 로봇 관련 부품의 공급 부족 이슈가 점차 해소됨에 따라 생산 리드 타임이 줄어들고 실제 수요에 기반한 로봇 수주가 이루어지는 정상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부품 부족 해소에 따라 출하량은 증가하며 실적은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RRTJ9g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10/ford-set-to-pick-michigan-for-battery-plant-with-chinese-partner
CATL의 LFP + CTP 배터리와 나트륨 이온 배터리 기술 설명 자료 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Cell to pack battery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0929_373220_tjdgus2009_526.pdf
나트륨이온배터리(57p부터)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18_B_swlee6591_770.pdf
Cell to pack battery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0929_373220_tjdgus2009_526.pdf
나트륨이온배터리(57p부터)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18_B_swlee6591_7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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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리튬 가격의 하락세는 언제까지일까"
* 리튬, Again 2019?
- 리튬에도 싸이클이 있다!
- 15-16 상승장: 중국의 강력한 EV 혜택으로 리튬 수요 증가로 인한 상승장
- 19-20 하락장: 16-17년 광석리튬 신증설 물량 및 EV 수요 둔화로 하락장
- 21-22 상승장: 글로벌 경기 반등세 및 전세계적인 전기차 판매 증가에 따른 리튬 가격 폭발적 상승
* 현재 가격 하락의 이유
1) 양극재 및 완성차 업체들의 연말 재고 조정으로 인한 수요 감소
2) 미국의 금리 인상 지속은 자동차 수요에 대한 우려로 나타남
* 폭락은 없어, 공급이 늘어도
- 리튬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나 19년과 같이 가격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지는 않을 것
- 공급 증가세 대비 수요 증가세가 더 크기 때문
- 북미 '30년까지 증설될 1000GWh는 9만톤의 추가 리튬 수요 촉발, 중국 '25년까지 3000GWh는 27만톤의 추가 리튬 수요 촉발
- 리튬 수급 구조 또한 리튬 가격의 하방 지지: 미국 IRA, 유럽 CRMA 도입 시 중국 외에서 정제 리튬 도입 해야하며, 중국 외 추가 용량 리드타임 고려서 2019년 같은 폭락은 제한적일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40SVHdq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리튬 가격의 하락세는 언제까지일까"
* 리튬, Again 2019?
- 리튬에도 싸이클이 있다!
- 15-16 상승장: 중국의 강력한 EV 혜택으로 리튬 수요 증가로 인한 상승장
- 19-20 하락장: 16-17년 광석리튬 신증설 물량 및 EV 수요 둔화로 하락장
- 21-22 상승장: 글로벌 경기 반등세 및 전세계적인 전기차 판매 증가에 따른 리튬 가격 폭발적 상승
* 현재 가격 하락의 이유
1) 양극재 및 완성차 업체들의 연말 재고 조정으로 인한 수요 감소
2) 미국의 금리 인상 지속은 자동차 수요에 대한 우려로 나타남
* 폭락은 없어, 공급이 늘어도
- 리튬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나 19년과 같이 가격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지는 않을 것
- 공급 증가세 대비 수요 증가세가 더 크기 때문
- 북미 '30년까지 증설될 1000GWh는 9만톤의 추가 리튬 수요 촉발, 중국 '25년까지 3000GWh는 27만톤의 추가 리튬 수요 촉발
- 리튬 수급 구조 또한 리튬 가격의 하방 지지: 미국 IRA, 유럽 CRMA 도입 시 중국 외에서 정제 리튬 도입 해야하며, 중국 외 추가 용량 리드타임 고려서 2019년 같은 폭락은 제한적일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40SVHdq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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