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1/30-02/05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배민, 서빙 로봇 자회사 ‘비로보틱스’ 출범 / 월간로봇기술
우아한형제들은 서빙 로봇 자회사 주식회사 비로보틱스가 신규 법인 설립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혀. 지난해 11월 서빙 로봇 사업 분사를 결정하고,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서는 등 준비를 진행. 상반기 내 음식점 호출 벨과 서빙 로봇을 연동해 향상된 서빙과 퇴식 기능을 선보이고, 서빙 로봇을 스크린골프장, PC방, 당구장, 물류센터 등 다양한 매장에 투입해 저변을 넓혀갈 예정. 올해 1,300대 이상의 신규 로봇을 보급하고, 연말까지 2,500대 이상을 운영한다는 목표.
https://bit.ly/3HYaDzs
美 테라다인 로봇 그룹, 지난해 매출은 / 로봇신문
UR은 지난해 4분기에 8500만달러(약 103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의 9700만달러에 비해 12.3% 감소. 지난해 테라다인은 UR의 채널 전환을 포함한 성장 구상을 시작해 주목받음. 기존의 대리점 네트워크를 중점을 둔 주문형상표부착생산(OEM) 채널로 보완하는 것도 포함. 테라다인은 올해 산업 자동화 그룹이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 성장의 상당 부분은 하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https://bit.ly/3HXYdYn
브이디컴퍼니, 월 29만원대 서빙로봇 요금제 출 / 로봇신문
브이디컴퍼니가 월 29만원대 서빙로봇 요금제를 출시. 대표 서빙로봇 ‘푸두봇’을 대상으로 월 29만9000원에 선보이는 ‘다이렉트299’ 상품과 무상 A/S 기간을 36개월로 늘린 ‘다이렉트359‘ 상품 2가지로 출시.
https://bit.ly/3JIq2p1
로봇기업 신년 계획 ③ ㈜뉴로메카 / 로봇신문
전년에 대비 매출 30% 성장 전망. 23년 목표는 600대 판매 및 240억 매출, 손익분기점 달성.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양산 판매도 계획. 모바일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에 소화 장치를 통합시키고 배터리 팩과 셀 판매도 예정. 신제품 라인업으로는 협동로봇의 3kg, 25kg 라인업 출시, 아이콘(산업용 로봇) 정식 출시 예정. 생산 캐파는 연간 6천여대로 확장 예정(현재 연간 600대). 국내 협동 로봇 시장은 23년 3천대 규모로 예상 중.
https://bit.ly/3DCFkrB
<01/30-02/05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배민, 서빙 로봇 자회사 ‘비로보틱스’ 출범 / 월간로봇기술
우아한형제들은 서빙 로봇 자회사 주식회사 비로보틱스가 신규 법인 설립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혀. 지난해 11월 서빙 로봇 사업 분사를 결정하고,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서는 등 준비를 진행. 상반기 내 음식점 호출 벨과 서빙 로봇을 연동해 향상된 서빙과 퇴식 기능을 선보이고, 서빙 로봇을 스크린골프장, PC방, 당구장, 물류센터 등 다양한 매장에 투입해 저변을 넓혀갈 예정. 올해 1,300대 이상의 신규 로봇을 보급하고, 연말까지 2,500대 이상을 운영한다는 목표.
https://bit.ly/3HYaDzs
美 테라다인 로봇 그룹, 지난해 매출은 / 로봇신문
UR은 지난해 4분기에 8500만달러(약 103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의 9700만달러에 비해 12.3% 감소. 지난해 테라다인은 UR의 채널 전환을 포함한 성장 구상을 시작해 주목받음. 기존의 대리점 네트워크를 중점을 둔 주문형상표부착생산(OEM) 채널로 보완하는 것도 포함. 테라다인은 올해 산업 자동화 그룹이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 성장의 상당 부분은 하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https://bit.ly/3HXYdYn
브이디컴퍼니, 월 29만원대 서빙로봇 요금제 출 / 로봇신문
브이디컴퍼니가 월 29만원대 서빙로봇 요금제를 출시. 대표 서빙로봇 ‘푸두봇’을 대상으로 월 29만9000원에 선보이는 ‘다이렉트299’ 상품과 무상 A/S 기간을 36개월로 늘린 ‘다이렉트359‘ 상품 2가지로 출시.
https://bit.ly/3JIq2p1
로봇기업 신년 계획 ③ ㈜뉴로메카 / 로봇신문
전년에 대비 매출 30% 성장 전망. 23년 목표는 600대 판매 및 240억 매출, 손익분기점 달성.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양산 판매도 계획. 모바일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에 소화 장치를 통합시키고 배터리 팩과 셀 판매도 예정. 신제품 라인업으로는 협동로봇의 3kg, 25kg 라인업 출시, 아이콘(산업용 로봇) 정식 출시 예정. 생산 캐파는 연간 6천여대로 확장 예정(현재 연간 600대). 국내 협동 로봇 시장은 23년 3천대 규모로 예상 중.
https://bit.ly/3DCFkrB
robotzine.co.kr
배민, 서빙 로봇 자회사 ‘비로보틱스’ 출범 - 로봇기술
사진. 우아한형제들 배민 서빙 로봇 사업이 신설 독립 법인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서빙 로봇 자회사 주식회사 비로보틱스가 신규 법인 ...
유진 황성현
*2023년 화섬 업황
1. PX
2022년 PX 생산증가는 +435만톤이나, Shenghong Refining 200만 톤과 Fuhai Phase II의 100만 톤은 모두 2022년 11월말에 제품을 생산해 실제 연간 생산량 증가는 제한적이었다. PTA는 +860만톤 증가했는데 신규 설비 500만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2022년 PX 실제 유효생산능력은 +86만톤, PTA는 +330만톤으로 PX 실질 소비량이 +216만톤 증가한 효과가 발생했다. 이런 이유로 2022년 아시아 PX는 나름 수급이 타이트했다.
2023년 세계 PX 캐파 증가는 +870만톤으로 상반기에 집중되어 있다. 실제 연간 유효 생산량은 608만톤 으로 예상된다. PTA는 2023년 +1,450만톤 증가가 예상되며, PTA의 유효 생산 능력은 +538만톤이다. 따라서 PX 생산능력 증가가 다운스트림 PTA보다 적음에도 폴리에스터 시황에 따라 PTA 생산량이 예상보다 부진해 PX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2분기부터는 폴리에스터 생산 회복과 PTA 시운전으로 PX 수급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
2022년 PX 평균 마진은 327달러/톤으로 2021년보다 좋았다. 2023년 PX 생산은 1분기에 집중될 예정이며, PTA의 낮은 마진과 폴리에스터의 제한된 물량으로 PX 마진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마진 예상 범위는 150-300달러/톤이며 2분기부터 상승세가 전망된다.
2. PTA
2023년 PTA는 +1450만톤 증설이 예상되며, 유효캐파 증가는 +538만톤이다(Hengli 6-7은 1,2분기 가동, Tong Kunjia 2는 2-3분기, 나머지 4분기). 2023년 폴리에스터 증설은 +885만톤이다. 최근 3년간 350만~500만톤 증가했으니, PTA 입장에서는 나름 수요를 끌어당길 요인이긴 하다.
3. 폴리에스터
2022년 폴리에스터 연평균 가동률은 약 83%로 2021년 89%보다 크게 하락했다. 2023년은 2분기 이후 회복되어 평균 86%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3년 폴리에스터 캐파는 +885만톤 늘어나나 일부 지연과 노후 설비 폐쇄로 +400만~500만톤 증가가 예상된다. 대부분 페트병 플레이크, 단섬유에 집중될 것이며, 다운스트림 마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4. 다운스트림
2021년 방직기 +2000대, 2022년 텍스처링 +2050대로 약 10% 증가가 지속되었다. 그러나 2023년 폴리에스터 가공기 대수는 크게 늘진 않는 +1200대로 추정되고 있으며 성장률은 5% 수준이다.
2022년 의류, 신발, 모자, 직물 판매액은 2021년대비 6% 증가했으나 2019년 대비 3% 감소한 수준이다. 2023년은 중국의 리오프닝이 있지만 각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이를 일부 상쇄한다. 화섬 업황은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 정도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PX, PTA 모두 증설이 적지 않아 예년처럼 높은 마진 달성은 어려워 보여 완만한 회복을 기대한다.
*2023년 화섬 업황
1. PX
2022년 PX 생산증가는 +435만톤이나, Shenghong Refining 200만 톤과 Fuhai Phase II의 100만 톤은 모두 2022년 11월말에 제품을 생산해 실제 연간 생산량 증가는 제한적이었다. PTA는 +860만톤 증가했는데 신규 설비 500만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2022년 PX 실제 유효생산능력은 +86만톤, PTA는 +330만톤으로 PX 실질 소비량이 +216만톤 증가한 효과가 발생했다. 이런 이유로 2022년 아시아 PX는 나름 수급이 타이트했다.
2023년 세계 PX 캐파 증가는 +870만톤으로 상반기에 집중되어 있다. 실제 연간 유효 생산량은 608만톤 으로 예상된다. PTA는 2023년 +1,450만톤 증가가 예상되며, PTA의 유효 생산 능력은 +538만톤이다. 따라서 PX 생산능력 증가가 다운스트림 PTA보다 적음에도 폴리에스터 시황에 따라 PTA 생산량이 예상보다 부진해 PX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2분기부터는 폴리에스터 생산 회복과 PTA 시운전으로 PX 수급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
2022년 PX 평균 마진은 327달러/톤으로 2021년보다 좋았다. 2023년 PX 생산은 1분기에 집중될 예정이며, PTA의 낮은 마진과 폴리에스터의 제한된 물량으로 PX 마진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마진 예상 범위는 150-300달러/톤이며 2분기부터 상승세가 전망된다.
2. PTA
2023년 PTA는 +1450만톤 증설이 예상되며, 유효캐파 증가는 +538만톤이다(Hengli 6-7은 1,2분기 가동, Tong Kunjia 2는 2-3분기, 나머지 4분기). 2023년 폴리에스터 증설은 +885만톤이다. 최근 3년간 350만~500만톤 증가했으니, PTA 입장에서는 나름 수요를 끌어당길 요인이긴 하다.
3. 폴리에스터
2022년 폴리에스터 연평균 가동률은 약 83%로 2021년 89%보다 크게 하락했다. 2023년은 2분기 이후 회복되어 평균 86%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3년 폴리에스터 캐파는 +885만톤 늘어나나 일부 지연과 노후 설비 폐쇄로 +400만~500만톤 증가가 예상된다. 대부분 페트병 플레이크, 단섬유에 집중될 것이며, 다운스트림 마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4. 다운스트림
2021년 방직기 +2000대, 2022년 텍스처링 +2050대로 약 10% 증가가 지속되었다. 그러나 2023년 폴리에스터 가공기 대수는 크게 늘진 않는 +1200대로 추정되고 있으며 성장률은 5% 수준이다.
2022년 의류, 신발, 모자, 직물 판매액은 2021년대비 6% 증가했으나 2019년 대비 3% 감소한 수준이다. 2023년은 중국의 리오프닝이 있지만 각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이를 일부 상쇄한다. 화섬 업황은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 정도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PX, PTA 모두 증설이 적지 않아 예년처럼 높은 마진 달성은 어려워 보여 완만한 회복을 기대한다.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중국 면세점 인천공항 사업권 노린다
• 중국면세그룹(CDFG) 10년짜리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 설명회 참석
• 막강한 자본력으로 무장한 CDFG의 등장으로 입찰 가격 급등 우려
• CDFG 인천공항 진출 목적은
중국 관광객 흡수와 동시에 명품 브랜드 바잉파워 높이기 위한 전략
출처: http://bit.ly/3Y6RYak
• 중국면세그룹(CDFG) 10년짜리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 설명회 참석
• 막강한 자본력으로 무장한 CDFG의 등장으로 입찰 가격 급등 우려
• CDFG 인천공항 진출 목적은
중국 관광객 흡수와 동시에 명품 브랜드 바잉파워 높이기 위한 전략
출처: http://bit.ly/3Y6RYak
유진 황성현
<2023.02.06. 16:00 SK아이이테크놀로지 4분기 실적발표>
[실적]
- 매출액: 1774억 (+422억 qoq)
- 영업이익: 103억 영업손실 (117억 개선.qoq)
[재무구조]
- 자산총액: 3조 4973억 (+3128억 yoy)
- 부채규모: 1조 3226억
- 순차입금: 4810억
- 부채비율: 61%
- CAPEX집행: 7861억 (+1588억 yoy) 대부분 폴란드 설비투자
[LiBS]
- 매출액 전분기대비 1771억 (+426억 qoq)
- 영업손실 52억원 (85억 개선. qoq)
- 재고변동손실, 기타일회성비용으로 영업손실 개선폭 축소
- 수익성 점진 개선 전망
[생산능력 및 증설계획]
- 폴란드 페이즈 2,3,4 계획대로 진행 중. 가동 일정은 수급영향 고려하여 탄력적 조정 예정
- 글로벌 블록화 움직임에 대응해 권역별 증설이 필요하다 판단
- 3월 이후 북미지역 잠재수요 및 지역별 인센티브 등 고려하여 투자의사결정 진행 계획
[신규사업]
- 51억원 영업손실.
- 연구개발비용 등 운영비절감노력 통해 손실폭 축소
- 건물을 제외한 유형자산장부가액 271억원 손상인식. 사업규모축소결정
- '23년 기수주완료한 IT제품중심으로 안정적공급 예정.
- 비용 최적화 전략 수립 통해 영업손실규모 축소 계획
[중점 추진 과제]
- 고객포트폴리오 확장 및 신규고객 확보 추진
- 신규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 위해 노력
- EV공급사와 협상 진행 중
- 유럽 및 북미 시장 개화에 대비하여 캡티브 고객 의존도 축소 및 글로벌 기반 확보 위해 노력 예정
[Q&A]
Q: 분리막사업부 평균 가동률?
A: 4Q 3개 사이트 모두 가동률 상승.한국40%, 중국 90%이상 유지, 폴란드 70%이상. 1분기에는 중국 등 아시아권 국가의 연휴 등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긍적적이지는 않음.
Q: 23년도 판매 물량/ASP?
A: 고객사와의 협상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으로, 정확한 물량 공개가 어려움. ASP는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할 것. 캡티브 비율을 줄이며 외부 고객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기 때문.
Q: LiBS 기준 흑전 시점?
A: 빠르면 2Q 중, 늦어도 3Q까지는 실현하도록 노력 중
Q: FCW 사업효율화 → 적자규모 절반수준으로 감소 가능한지?
A: 4Q22부터 축소 작업 진행함. 분기당 약 50억원 적자 발생 예상.
Q: CAPEX 전망?
A: '22년 7800억, '23년 6~7천억 계획. 대부분 폴란드 증설 완공 지연에서 기인. 이후 북미 건 제외하고는 추가적인 투자는 없을 듯.
Q: ASP 계약조건 원화→달러 변경 건 팔로업?
A: 섣불리 변경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 외환 익스포져 등을 고려할 것이나 현재 변경하기 적절한 시기는 아닌 것으로 보임.
Q: 중점공장 가동률 제고 방안?
A: 특정 사이트의 가동률이나 손익을 끌어올리기보다는 전(全)사 최적화 과정 진행 중. 전체 물량이 7~7.5억정도 되면 흑자가 가능할 듯. 원가나 판매처를 고려해 믹스 최적화 계획. 이와 별도로 물량증대를 통한 수익성 제고 계획. 원단가동률 제고 및 올해 내 성과 가시화를 위해 노력 중.
Q: 중국 및 중국 외 LiBS 수급시장 전망?
A: 작년까지는 중국 EV시장이 중국 외 시장 대비 크게 성장. 기업들의 생산 연기와 중국 보조금 폐지로 '24~'25년 이후에는 유럽/북미시장 폭발적 성장 예상.
Q: 새 IRA 가이드라인에 대응한 현지화시나리오?
A: 이번 가이드라인 하에서는 소비자 공제 혜택에 분리막이 포함되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그러나 소비자세액공제는 자동차OEM사가 누리는 혜택이므로, 장기공급계약 등을 통해 충분한 수익성이 담보되어야만 북미에 진출할 것임.
제조자세액공제에는 분리막이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수적 예상을 하고 있는데, 3월 이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음.
Q: '23년 30%정도의 증가량 중 非캡티브 비율?
A: 작년과 유사한 캡티브 비중이 될 것 (80~90%). 판매 추세에 따라 변동 가능.
Q: EV, IT, ESS 원단비중 트렌드?
A: EV 성장이 빨라 CCS비중이 90%이상일 듯. '24년부터는 95%이상 될 것으로 예상.
Q: 외부확장위해 신규 고객 OPM 낮게 가져가는지? 따라서 장기적 수익률 Target 하향조정?
A: 신규 고객이라고 해서 마진을 달리 계산하지는 않음. 경쟁이 가능한 정도의 마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 고정비가 높은 산업이므로 시장확대를위해서는 전체가격을낮추면서라도 물량을 늘리는것이 때로는 영익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장기적으로 EBITDA마진율을 25~30%선에서 관리 할 것임.
Q: 북미 투자 건 CAPEX?
A: 통상 건설비 50%, 설비비50%. 미국과 같은 경우 설비는 대부분 한국 등지에서 만들어 가져가므로 설비 비중은 변함이 없음. 단, 건설비는 지역에 따라 2~3배까지 늘어날 수 있음. 스터디 초기 단계이므로 구체적 언급 불가하나 2배 가량 들어갈 듯. 지방정부의 인센티브나 IRA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 투자비 절감 가능.
멕시코는 건설비 여타 지역 수준. 캐나다/미국은 건설비가 높지만 그만큼 인센티브 수혜 기회가 존재. 인건비와 유틸리티 코스트도 운영에 영향을 많이 미치므로 추가 검토가 필요.
Q: 영업외이익 270억 출처?
A: 중국발 인센티브 200억, 4분기 환율관련 이익 약 50억.
Q: 전력/가스비 등 오버헤드코스트 상황/올해 전망?
A: 과거 한자리수에서 두자리수로 상승. 폴란드는 40% 이상 상승. 한국도 꽤 상승. 중국은 큰 변화 없음. 폴란드는 가스/전기 비용 하락 예상하나 한국은 뒤늦게 상승하는 추세이므로 이것이 어떻게 상쇄되느냐가 손익을 결정지을 듯.
Q: IT향 분리막?
A: IT향 분리막의 매력도 하락 고려 시 선택과 집중이 필요. IT보다는 EV향 시장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마케팅 전략 수립함. 그러나 IT 시장 중에서 가동률과 직결되는 시장도 일부 있고, 큰 리소스를 투입하지 않고도 활용이 가능한 기술이 있어 가동률과 수익성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대응할 계획.
<2023.02.06. 16:00 SK아이이테크놀로지 4분기 실적발표>
[실적]
- 매출액: 1774억 (+422억 qoq)
- 영업이익: 103억 영업손실 (117억 개선.qoq)
[재무구조]
- 자산총액: 3조 4973억 (+3128억 yoy)
- 부채규모: 1조 3226억
- 순차입금: 4810억
- 부채비율: 61%
- CAPEX집행: 7861억 (+1588억 yoy) 대부분 폴란드 설비투자
[LiBS]
- 매출액 전분기대비 1771억 (+426억 qoq)
- 영업손실 52억원 (85억 개선. qoq)
- 재고변동손실, 기타일회성비용으로 영업손실 개선폭 축소
- 수익성 점진 개선 전망
[생산능력 및 증설계획]
- 폴란드 페이즈 2,3,4 계획대로 진행 중. 가동 일정은 수급영향 고려하여 탄력적 조정 예정
- 글로벌 블록화 움직임에 대응해 권역별 증설이 필요하다 판단
- 3월 이후 북미지역 잠재수요 및 지역별 인센티브 등 고려하여 투자의사결정 진행 계획
[신규사업]
- 51억원 영업손실.
- 연구개발비용 등 운영비절감노력 통해 손실폭 축소
- 건물을 제외한 유형자산장부가액 271억원 손상인식. 사업규모축소결정
- '23년 기수주완료한 IT제품중심으로 안정적공급 예정.
- 비용 최적화 전략 수립 통해 영업손실규모 축소 계획
[중점 추진 과제]
- 고객포트폴리오 확장 및 신규고객 확보 추진
- 신규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 위해 노력
- EV공급사와 협상 진행 중
- 유럽 및 북미 시장 개화에 대비하여 캡티브 고객 의존도 축소 및 글로벌 기반 확보 위해 노력 예정
[Q&A]
Q: 분리막사업부 평균 가동률?
A: 4Q 3개 사이트 모두 가동률 상승.한국40%, 중국 90%이상 유지, 폴란드 70%이상. 1분기에는 중국 등 아시아권 국가의 연휴 등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긍적적이지는 않음.
Q: 23년도 판매 물량/ASP?
A: 고객사와의 협상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으로, 정확한 물량 공개가 어려움. ASP는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할 것. 캡티브 비율을 줄이며 외부 고객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기 때문.
Q: LiBS 기준 흑전 시점?
A: 빠르면 2Q 중, 늦어도 3Q까지는 실현하도록 노력 중
Q: FCW 사업효율화 → 적자규모 절반수준으로 감소 가능한지?
A: 4Q22부터 축소 작업 진행함. 분기당 약 50억원 적자 발생 예상.
Q: CAPEX 전망?
A: '22년 7800억, '23년 6~7천억 계획. 대부분 폴란드 증설 완공 지연에서 기인. 이후 북미 건 제외하고는 추가적인 투자는 없을 듯.
Q: ASP 계약조건 원화→달러 변경 건 팔로업?
A: 섣불리 변경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 외환 익스포져 등을 고려할 것이나 현재 변경하기 적절한 시기는 아닌 것으로 보임.
Q: 중점공장 가동률 제고 방안?
A: 특정 사이트의 가동률이나 손익을 끌어올리기보다는 전(全)사 최적화 과정 진행 중. 전체 물량이 7~7.5억정도 되면 흑자가 가능할 듯. 원가나 판매처를 고려해 믹스 최적화 계획. 이와 별도로 물량증대를 통한 수익성 제고 계획. 원단가동률 제고 및 올해 내 성과 가시화를 위해 노력 중.
Q: 중국 및 중국 외 LiBS 수급시장 전망?
A: 작년까지는 중국 EV시장이 중국 외 시장 대비 크게 성장. 기업들의 생산 연기와 중국 보조금 폐지로 '24~'25년 이후에는 유럽/북미시장 폭발적 성장 예상.
Q: 새 IRA 가이드라인에 대응한 현지화시나리오?
A: 이번 가이드라인 하에서는 소비자 공제 혜택에 분리막이 포함되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그러나 소비자세액공제는 자동차OEM사가 누리는 혜택이므로, 장기공급계약 등을 통해 충분한 수익성이 담보되어야만 북미에 진출할 것임.
제조자세액공제에는 분리막이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수적 예상을 하고 있는데, 3월 이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음.
Q: '23년 30%정도의 증가량 중 非캡티브 비율?
A: 작년과 유사한 캡티브 비중이 될 것 (80~90%). 판매 추세에 따라 변동 가능.
Q: EV, IT, ESS 원단비중 트렌드?
A: EV 성장이 빨라 CCS비중이 90%이상일 듯. '24년부터는 95%이상 될 것으로 예상.
Q: 외부확장위해 신규 고객 OPM 낮게 가져가는지? 따라서 장기적 수익률 Target 하향조정?
A: 신규 고객이라고 해서 마진을 달리 계산하지는 않음. 경쟁이 가능한 정도의 마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 고정비가 높은 산업이므로 시장확대를위해서는 전체가격을낮추면서라도 물량을 늘리는것이 때로는 영익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장기적으로 EBITDA마진율을 25~30%선에서 관리 할 것임.
Q: 북미 투자 건 CAPEX?
A: 통상 건설비 50%, 설비비50%. 미국과 같은 경우 설비는 대부분 한국 등지에서 만들어 가져가므로 설비 비중은 변함이 없음. 단, 건설비는 지역에 따라 2~3배까지 늘어날 수 있음. 스터디 초기 단계이므로 구체적 언급 불가하나 2배 가량 들어갈 듯. 지방정부의 인센티브나 IRA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 투자비 절감 가능.
멕시코는 건설비 여타 지역 수준. 캐나다/미국은 건설비가 높지만 그만큼 인센티브 수혜 기회가 존재. 인건비와 유틸리티 코스트도 운영에 영향을 많이 미치므로 추가 검토가 필요.
Q: 영업외이익 270억 출처?
A: 중국발 인센티브 200억, 4분기 환율관련 이익 약 50억.
Q: 전력/가스비 등 오버헤드코스트 상황/올해 전망?
A: 과거 한자리수에서 두자리수로 상승. 폴란드는 40% 이상 상승. 한국도 꽤 상승. 중국은 큰 변화 없음. 폴란드는 가스/전기 비용 하락 예상하나 한국은 뒤늦게 상승하는 추세이므로 이것이 어떻게 상쇄되느냐가 손익을 결정지을 듯.
Q: IT향 분리막?
A: IT향 분리막의 매력도 하락 고려 시 선택과 집중이 필요. IT보다는 EV향 시장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마케팅 전략 수립함. 그러나 IT 시장 중에서 가동률과 직결되는 시장도 일부 있고, 큰 리소스를 투입하지 않고도 활용이 가능한 기술이 있어 가동률과 수익성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대응할 계획.
20230207_레고켐바이오.pdf
6 M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레고켐바이오 BUY, TOP pick, TP 67,000원
Anti Trop2 ADC 파이프라인을 주목
레고켐바이오의 “LCB 84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경쟁약물들 현황 분석 자료 발간
1. 항암제 분야에서 ADC 기전 입지 강화
- 엔허투의 높아진 시장성에 ADC 입지 강화
- 2022년 빅파마들 ADC 기술도입에 150억 달러 투자
2. 2023년은 Anti-TROP2 ADC 파이프라인을 주목
-Dato-DXd(다이치산쿄, AZ 공동 개발) : 임상 2~3상 진행 중, 순현재가치 약 100억 달러로 평가받고 있음
- SKB 264(중국 켈룬 바이오텍): 머크는 2022년 10조원에 달하는 ADC파이프라인 매입
- LCB84 (레고켐바이오) : 2023년 중기 글로벌 임상 1상 진입 목표로 기술 이전 추진 중
3. LCB 84는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 보유함
(1) 항체의 선택성
(2) 링커의 혈중 안전성
(3) 균질한 DAR을 보이는 ConjuAll 접합 기술
(4) 페이로드의 차별화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레고켐바이오 BUY, TOP pick, TP 67,000원
Anti Trop2 ADC 파이프라인을 주목
레고켐바이오의 “LCB 84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경쟁약물들 현황 분석 자료 발간
1. 항암제 분야에서 ADC 기전 입지 강화
- 엔허투의 높아진 시장성에 ADC 입지 강화
- 2022년 빅파마들 ADC 기술도입에 150억 달러 투자
2. 2023년은 Anti-TROP2 ADC 파이프라인을 주목
-Dato-DXd(다이치산쿄, AZ 공동 개발) : 임상 2~3상 진행 중, 순현재가치 약 100억 달러로 평가받고 있음
- SKB 264(중국 켈룬 바이오텍): 머크는 2022년 10조원에 달하는 ADC파이프라인 매입
- LCB84 (레고켐바이오) : 2023년 중기 글로벌 임상 1상 진입 목표로 기술 이전 추진 중
3. LCB 84는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 보유함
(1) 항체의 선택성
(2) 링커의 혈중 안전성
(3) 균질한 DAR을 보이는 ConjuAll 접합 기술
(4) 페이로드의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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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207_ABL바이오.pdf
1.9 M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ABL바이오 BUY, TP 37,000원
2023년, ABL 2.0 진입
2023년은 ABL111 (CLDN18.2 x 4-1BB 이중항체)에 주목한다
- 2023년 ASCO GI학회에서 CLDN 18.2 타겟 단일항체 졸베툭시맙 임상 3상 중간 결과 발표
- CLDN18.2 타겟 항암제에 대한 관심 집중
- ABL 111 임상 1상 후기 진입. ASCO에서 중간 데이터 발표 예정
- 기술 이전도 기대
2023년 ABL 2.0 진입: Clinical Stage Biotech
- 신약 파이프라인 글로벌 임상 1상 5개 (자체 3개+ 파트너사 2개)
- 금년 내 신규 파이프라인 1개 추가 진입 목표
BIOARTIC 사레 분석: 파이프라인이 다양해야 한다 !!!
- 신약 개발 기업들: 임상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는 계단식 상승
- 바이오아크틱의 신약 레카네맙 개발 사례 분석
-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해야 기업가치는 지속 상승가능
-ABL바이오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ABL바이오 BUY, TP 37,000원
2023년, ABL 2.0 진입
2023년은 ABL111 (CLDN18.2 x 4-1BB 이중항체)에 주목한다
- 2023년 ASCO GI학회에서 CLDN 18.2 타겟 단일항체 졸베툭시맙 임상 3상 중간 결과 발표
- CLDN18.2 타겟 항암제에 대한 관심 집중
- ABL 111 임상 1상 후기 진입. ASCO에서 중간 데이터 발표 예정
- 기술 이전도 기대
2023년 ABL 2.0 진입: Clinical Stage Biotech
- 신약 파이프라인 글로벌 임상 1상 5개 (자체 3개+ 파트너사 2개)
- 금년 내 신규 파이프라인 1개 추가 진입 목표
BIOARTIC 사레 분석: 파이프라인이 다양해야 한다 !!!
- 신약 개발 기업들: 임상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는 계단식 상승
- 바이오아크틱의 신약 레카네맙 개발 사례 분석
-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해야 기업가치는 지속 상승가능
-ABL바이오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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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 하반기 정상화 전망>
*4Q22 매출액 1,774억원, 영업손실 103억원(영업이익률 -5.8%)
- 재고손실 및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턴어라운드 규모는 제한적이었으나, 실적 개선 지속 중
- FCW의 사업 축소, 자산상각 처리를 통해 향후 손실 규모 축소 예상
- 보수적으로 4분기 흑자 전환 전망
- 2022년 내내 이어진 주가 하락과 목표주가 괴리율,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반영해 매수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I2Tfd9
★컴플라이언스 검필
<SK아이이테크놀로지 - 하반기 정상화 전망>
*4Q22 매출액 1,774억원, 영업손실 103억원(영업이익률 -5.8%)
- 재고손실 및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턴어라운드 규모는 제한적이었으나, 실적 개선 지속 중
- FCW의 사업 축소, 자산상각 처리를 통해 향후 손실 규모 축소 예상
- 보수적으로 4분기 흑자 전환 전망
- 2022년 내내 이어진 주가 하락과 목표주가 괴리율,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반영해 매수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I2Tfd9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2023.02.07. SK이노베이션 4Q22 실적발표>
[Highlights]
- 4분기 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 기조에도 불구, 연간 최대 영업이익인 3조 9,989억 시현
- SK온, 분기 최대 매출액 2조 8,756억 달성. 22년 연간 매출액 7.6조원(+150%yoy)
- IRA AMPC와 관련, '23년부터 '25년까지 최대 4조원의 수혜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6년 이후 수주 규모 대폭 증가 예상
[경영실적]
- 매출액: 19조 1,367억
- 영업손익: 영업적자 6,833억
- 영업외손익: 영업적자 646억 (환관련이익 1,875억, 상품파생이익 444억, 순이자비용 1,419억, 지분법손실 734억, 기타비용 811억)
[재무구조]
- 자산총액: 67조 2,372억. 유가상승에따른 재고자산증가, 투자 등으로 인한 영향
- 부채규모: 43조 9,015억
- 부채비율: 188%
- 순차입금: 14조 5,148억
[사업별실적-석유]
- 영업손익: 영업적자 6,612억
-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증가, 러시아산 석유제품 제재 등 공급이 타이트 → 견조한 정제마진 예상
[사업별실적-화학]
- 영업손익: 영업적자 884억
- 중국 봉쇄 완화에 따른 수요 개선으로 PE/PP 스프레드 개선 전망
- 연내 대형 PX설비 신규 가동 예정되어 있으나,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신규 PTA 증설 및 중국발 수요 확대 요인 등에 따라 스프레드는 점진적 개선 전망
[사업별실적-윤활유]
- 영업이익: 2,684억
- 타이트한 기유 수급 지속되며 긍정적 시황 전망
[사업별실적-석유개발]
- 영업이익: 1,166억
- 판매단가 하락 영향으로 매출액 및 영익 감소
[사업별실적-배터리]
- 영업손익: 영업적자 2,566억
- 해외 신규 설비 확장에 따른 고정 원가 증가로 적자폭 확대
- 해외 신규 공장 램프업 등으로 매출액 성장세 유지 전망
[사업별실적-소재]
- 영업손익: 영업적자 49억
- 주요 고객사향 제품 판매 증대로 인한 손실폭 축소
[Net Zero 추진 실적]
- SCOPE 1,2: '19년(기준연도) 대비 14% 감축. Net Zero Pathway에 부합
- 8월 ESG 리포트를 통해 상세한 발표 예정
[배당(안)]
- 배당성향 30% 수준의 기말배당 시행 결정
- 주당배당금: 약 5,840원
[Q&A]
Q: CAPEX?
A: BOSK 기한 내 완공을 위한 본격 투자 진행 계획. 총 10조원 규모 투자계획 수립. 배터리사업 총 7조. 배터리사업 경상/전략투자 합 3조. 그린비즈니스 등 신규사업 상업화 위해서도 투자 예정
Q: 재무구조 관리 방안?
A: 총 10조 규모의 CAPEX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BOSK의 경우, 파트너 에쿼티투자를 통해 상당부분 충당 가능할 것. 현지 정부의 인센티브 등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검토 중에 있음. 올해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과 구조적 수급 이슈에 따른 호실적 예상
Q: SK온 '22년 실적 부진?
A: 4Q 실적 부진 원인 1)신규 공장 램프업 비용과 수율 개선 지체, 2)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3)미국/헝가리 신규 공장 램프업 지연. '23년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개선 위한 그간의 노력의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Best Practice Site' 지정 등 수율 개선 위한 과제 적용 계획
Q: OEM 판가조정?
A: 환율, 비용 변동 등을 최대한 판가에 연동하려 노력하고 있음
Q: 구매경쟁력 제고방안?
A: 구매단가 인하, 안정적 공급망 및 원가경쟁력 확보
Q: IRA 수혜 규모(4조) 도출 방식? 크레딧 수령 방식?
A: 미국 기존 공장 예상 판매량에 셀 $35, 모듈 $10을 곱하여 산출. 택스 크레딧 또는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Q: 수율 정상화 언제? 폭스바겐 관련 모듈 이슈?
A: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정상화는 가속화될 것
Q: 정유화학 설비 가동률/운영계획?
A: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 통상 3개월 전에 완료하는 가동의사결정을 1~2개월 전, 혹은 last-minute으로 실행 중. CDU 80%대 중반 수준, 고도화 공장 가동률은 100% 수준 유지할 계획. NCC부터 폴리머공장까지 10월 중순에 계획된 40일 가량의 정기보수 기간을 제외하고는 올해 평균적인 가동률을 유지할 계획
Q: 환율 영향/고객사 익스포져?
A: 원소재 환율 연동 등과 관련, OEM과 논의하여 환리스크를 상당 부분 낮췄으나 근본적인 익스포져는 여전. 추가적인 환헷지를 통해 관리 예정
Q: 초기가동비용 극복/흑전 전략?
A: 기존 공장들이 안정화되며 꾸준한 현금흐름이 창출될 전망. 기존 공장을 통한 경험을 헝가리 2공장, 중국 옌청 2공장에 적용하여 램프업 관련 비용 최소화 기대. '23년 연간 EBITDA 흑전, '24년 영업이익 흑전이 목표
Q: 러시아산 석유 제재 조치가 수급밸런스에 미칠 영향?
A: 타이트한 수급 기조는 지속될 것. 경기 연착륙 기대감과 중국 리오프닝으로 유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중국, 인도 등지에 우회 판매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석유 제품 강세의 동인으로 작용할 듯. 정제마진 역시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
Q: IRA 관련, OEM의 공조 논의/요청이 있는지? IRA 혜택 배분 방안?
A: IRA의 혜택을 공유할 의무는 없음. IRA의 취지상 비용을 최대한 커버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 중
Q: 배터리 출하량 성장 전망?
A: YoY 기준 매출이 약 2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1Q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하겠으나 정확한 수치는 공개 불가
<2023.02.07. SK이노베이션 4Q22 실적발표>
[Highlights]
- 4분기 유가 및 정제마진 하락 기조에도 불구, 연간 최대 영업이익인 3조 9,989억 시현
- SK온, 분기 최대 매출액 2조 8,756억 달성. 22년 연간 매출액 7.6조원(+150%yoy)
- IRA AMPC와 관련, '23년부터 '25년까지 최대 4조원의 수혜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6년 이후 수주 규모 대폭 증가 예상
[경영실적]
- 매출액: 19조 1,367억
- 영업손익: 영업적자 6,833억
- 영업외손익: 영업적자 646억 (환관련이익 1,875억, 상품파생이익 444억, 순이자비용 1,419억, 지분법손실 734억, 기타비용 811억)
[재무구조]
- 자산총액: 67조 2,372억. 유가상승에따른 재고자산증가, 투자 등으로 인한 영향
- 부채규모: 43조 9,015억
- 부채비율: 188%
- 순차입금: 14조 5,148억
[사업별실적-석유]
- 영업손익: 영업적자 6,612억
-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증가, 러시아산 석유제품 제재 등 공급이 타이트 → 견조한 정제마진 예상
[사업별실적-화학]
- 영업손익: 영업적자 884억
- 중국 봉쇄 완화에 따른 수요 개선으로 PE/PP 스프레드 개선 전망
- 연내 대형 PX설비 신규 가동 예정되어 있으나,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신규 PTA 증설 및 중국발 수요 확대 요인 등에 따라 스프레드는 점진적 개선 전망
[사업별실적-윤활유]
- 영업이익: 2,684억
- 타이트한 기유 수급 지속되며 긍정적 시황 전망
[사업별실적-석유개발]
- 영업이익: 1,166억
- 판매단가 하락 영향으로 매출액 및 영익 감소
[사업별실적-배터리]
- 영업손익: 영업적자 2,566억
- 해외 신규 설비 확장에 따른 고정 원가 증가로 적자폭 확대
- 해외 신규 공장 램프업 등으로 매출액 성장세 유지 전망
[사업별실적-소재]
- 영업손익: 영업적자 49억
- 주요 고객사향 제품 판매 증대로 인한 손실폭 축소
[Net Zero 추진 실적]
- SCOPE 1,2: '19년(기준연도) 대비 14% 감축. Net Zero Pathway에 부합
- 8월 ESG 리포트를 통해 상세한 발표 예정
[배당(안)]
- 배당성향 30% 수준의 기말배당 시행 결정
- 주당배당금: 약 5,840원
[Q&A]
Q: CAPEX?
A: BOSK 기한 내 완공을 위한 본격 투자 진행 계획. 총 10조원 규모 투자계획 수립. 배터리사업 총 7조. 배터리사업 경상/전략투자 합 3조. 그린비즈니스 등 신규사업 상업화 위해서도 투자 예정
Q: 재무구조 관리 방안?
A: 총 10조 규모의 CAPEX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BOSK의 경우, 파트너 에쿼티투자를 통해 상당부분 충당 가능할 것. 현지 정부의 인센티브 등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검토 중에 있음. 올해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과 구조적 수급 이슈에 따른 호실적 예상
Q: SK온 '22년 실적 부진?
A: 4Q 실적 부진 원인 1)신규 공장 램프업 비용과 수율 개선 지체, 2)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3)미국/헝가리 신규 공장 램프업 지연. '23년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개선 위한 그간의 노력의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Best Practice Site' 지정 등 수율 개선 위한 과제 적용 계획
Q: OEM 판가조정?
A: 환율, 비용 변동 등을 최대한 판가에 연동하려 노력하고 있음
Q: 구매경쟁력 제고방안?
A: 구매단가 인하, 안정적 공급망 및 원가경쟁력 확보
Q: IRA 수혜 규모(4조) 도출 방식? 크레딧 수령 방식?
A: 미국 기존 공장 예상 판매량에 셀 $35, 모듈 $10을 곱하여 산출. 택스 크레딧 또는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Q: 수율 정상화 언제? 폭스바겐 관련 모듈 이슈?
A: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정상화는 가속화될 것
Q: 정유화학 설비 가동률/운영계획?
A: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 통상 3개월 전에 완료하는 가동의사결정을 1~2개월 전, 혹은 last-minute으로 실행 중. CDU 80%대 중반 수준, 고도화 공장 가동률은 100% 수준 유지할 계획. NCC부터 폴리머공장까지 10월 중순에 계획된 40일 가량의 정기보수 기간을 제외하고는 올해 평균적인 가동률을 유지할 계획
Q: 환율 영향/고객사 익스포져?
A: 원소재 환율 연동 등과 관련, OEM과 논의하여 환리스크를 상당 부분 낮췄으나 근본적인 익스포져는 여전. 추가적인 환헷지를 통해 관리 예정
Q: 초기가동비용 극복/흑전 전략?
A: 기존 공장들이 안정화되며 꾸준한 현금흐름이 창출될 전망. 기존 공장을 통한 경험을 헝가리 2공장, 중국 옌청 2공장에 적용하여 램프업 관련 비용 최소화 기대. '23년 연간 EBITDA 흑전, '24년 영업이익 흑전이 목표
Q: 러시아산 석유 제재 조치가 수급밸런스에 미칠 영향?
A: 타이트한 수급 기조는 지속될 것. 경기 연착륙 기대감과 중국 리오프닝으로 유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중국, 인도 등지에 우회 판매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석유 제품 강세의 동인으로 작용할 듯. 정제마진 역시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
Q: IRA 관련, OEM의 공조 논의/요청이 있는지? IRA 혜택 배분 방안?
A: IRA의 혜택을 공유할 의무는 없음. IRA의 취지상 비용을 최대한 커버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 중
Q: 배터리 출하량 성장 전망?
A: YoY 기준 매출이 약 2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1Q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하겠으나 정확한 수치는 공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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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이유진] US Steel(2/7)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인프라X그린 + 주주환원 = US Steel
- 4Q22 Review: 43.4억달러(-23%qoq, -16%yoy), EBITDA 4.3억달러(-75%qoq, -49%yoy), 조정 EPS $0.87
- 4분기 실적은 철강 시황 둔화와 철강재 가격 하락으로 강관 부문 제외 모든 부문에서 하락
- 강관부문: 영업이익 2.1억 달러 기록. 아직까지도 타이트한 수급으로 ASP가 4분기 3,616$/톤. 1분기에도 견조한 고객 수요 있다 언급
* 2023년, 2024년이 더 기대됨!!
- 부정적 매크로 환경에도 부양안, CHIPS법안, 인프라법안, IRA 등으로 인해 안정적인 수요 기반 확보했다고 언급
- US Steel은 전기로 비중을 높이고 있고, 전기강판 20만톤 증설 중
- 높아지는 친환경 수요에도 대응 가능한 철강 업체
(보고서링크) https://bit.ly/3l9pQEZ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인프라X그린 + 주주환원 = US Steel
- 4Q22 Review: 43.4억달러(-23%qoq, -16%yoy), EBITDA 4.3억달러(-75%qoq, -49%yoy), 조정 EPS $0.87
- 4분기 실적은 철강 시황 둔화와 철강재 가격 하락으로 강관 부문 제외 모든 부문에서 하락
- 강관부문: 영업이익 2.1억 달러 기록. 아직까지도 타이트한 수급으로 ASP가 4분기 3,616$/톤. 1분기에도 견조한 고객 수요 있다 언급
* 2023년, 2024년이 더 기대됨!!
- 부정적 매크로 환경에도 부양안, CHIPS법안, 인프라법안, IRA 등으로 인해 안정적인 수요 기반 확보했다고 언급
- US Steel은 전기로 비중을 높이고 있고, 전기강판 20만톤 증설 중
- 높아지는 친환경 수요에도 대응 가능한 철강 업체
(보고서링크) https://bit.ly/3l9pQEZ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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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2.07. OCI 4Q22 실적발표>
[연결 손익]
- '22년 매출액 4조 6,713억원(+44% yoy), 영업이익 9,806억원(+57% yoy)
- 4분기 매출액 1조 3,276억원, 영업이익 3,485억원
- '12년 이후 최대 규모 매출액 및 영업이익 시현
[부문별 4Q22 손익]
- 베이직케미칼: 매출액 5,710억원, 영업이익 2,490억원 달성. 폴리실리콘의 판가 인상과 케미칼제품의 안정적 매출이 이익향상에 기여
- 석유화학&카본소재: 매출액 4,900억원,영업이익 300억원. 원재료가격 증가, 광양공장 정기보수, 중국 철강산업 가동률 하락에도 불구 상당히 방어함. VIP사업 철수비용 70억원 반영
-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2,120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SMP상한제 적용에 따른 이익 감소
- 도시개발사업: 매출액 1,330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21년기분양단지 건축공사진행에따른 기저효과존재. 인천시 대심도터널 및 소음대책을 고려하여 개발계획 변경 중
[재무지표] *'22년 말 기준*
- 순차입금 비율: 13.3% (-9.3%p yoy)
- ROE: 24.6% (+0.9%p yoy)
[태양광]
- '22년 폴리실리콘 증설 물량 램프업 지연, 정비, 전력 공급 이슈 등으로 폴리실리콘 공급량 예상 하회 및 가격 강세 지속
- 중국산 태양광 제품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며 '23년 1월 美 시장이 혼란하였으나, 안정을 되찾고 있음
- 非중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 증가 예상
- TOPCon 고효율 모듈의 부상으로 N-type 웨이퍼 및 고순도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 예측
[화학]
- 매크로 이슈로 석유화학 업계의 불안정성 확대
- '23년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급 회복 기대
['23년 경영 계획]
- 폴리실리콘: Clean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강화 → 非중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 대응 & 프리미엄 확보. 35,000MT full-가동, 향후 5년간 30,000MT 규모의 증설 추진
- 태양광모듈: 상반기 350MW 증설 → 4Q23 생산설비 투자 완료 및 '24년 1GW 달성 목표
- PV프로젝트: 적절한 시기에 매각하여 수익 추구. 1Q~2Q23 내에 320MW 규모 프로젝트 매각 예정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군산 2,500MT, 말레이시아 10,000MT 증설 투자 추진
- 전자소재: 적극적 투자로 반도체 업사이클에 대비. Specialty Etchant 시장 신입 및 Silane류 precursor 라인업 강화 (HCDS, DIS 등)
- 배터리소재: 음극재용 HSPP, 고압용 전선, 도전재 등에 사용되는 고전도성 카본블랙 등 시장에 진입. HSPP 15,000MT 공장 건설 중('23년 하반기 상업생산 목표). 실리콘음극재 개발 추진
[~'27년 성장 목표]
- 기존 사업&추진 중 사업의 매출액 100%, EBITDA 65% 성장
- EBITDA 마진율 20% 이상 달성
- 누적 EBITDA의 50% 이상 투자
- 美 시장 진출&밸류체인 확장 위한 M&A, JV 추진
[기업분할]
- 약 70:30의 비율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분리
- 존속법인: 자회사 관리, 신규 사업 투자
- 신설법인: 베이직케미칼, 석유화학 및 카본소재, 상품 영업
- 지난주(1/27) 상장예비심사 통과. 5/1 분할기일
[Q&A]
Q: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출하 시점?
A: 군산공장의 설비를 이전하는 것이 첫 번째 절차. 1만 톤 생산까지는 18~20개월 가량 소요될 것. 이후에는 빠르게(1년 이내) 1만 톤씩 증설이 가능할 듯. 전력 이슈 등 현지에서의 제약사항으로 인해 신중하게 진행 중
Q: 말레이시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사업 시행 주체?
A: 말레이시아 법인에서 책임지고 투자.
Q: 증설 CAPEX 증설 가이던스? 자금조달 방안?
A: $15/kg로 예상. 유보 현금 위주로 사용할 계획
Q: 非중국산 폴리실리콘?
A: 비중국산에 대한 수요가 아직까지는 강한 것이 사실. 투자 규모 등 사항은 하반기에 다시 공시하겠음
Q: 등급별 폴리실리콘 가격 전망/가이던스?
A: 당사가 시장 가격을 주도하지는 못함. EG등급 폴리실리콘은 $30 이상, 솔라 그레이드의 경우 $30 이상 유지는 어렵더라도 $20 초중반에서 안정화 되는 것이 바람. 현재로서는 마진 방어를 위해 장기공급계약 위주로 면밀히 검토 중에 있음
<2023.02.07. OCI 4Q22 실적발표>
[연결 손익]
- '22년 매출액 4조 6,713억원(+44% yoy), 영업이익 9,806억원(+57% yoy)
- 4분기 매출액 1조 3,276억원, 영업이익 3,485억원
- '12년 이후 최대 규모 매출액 및 영업이익 시현
[부문별 4Q22 손익]
- 베이직케미칼: 매출액 5,710억원, 영업이익 2,490억원 달성. 폴리실리콘의 판가 인상과 케미칼제품의 안정적 매출이 이익향상에 기여
- 석유화학&카본소재: 매출액 4,900억원,영업이익 300억원. 원재료가격 증가, 광양공장 정기보수, 중국 철강산업 가동률 하락에도 불구 상당히 방어함. VIP사업 철수비용 70억원 반영
-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2,120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SMP상한제 적용에 따른 이익 감소
- 도시개발사업: 매출액 1,330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21년기분양단지 건축공사진행에따른 기저효과존재. 인천시 대심도터널 및 소음대책을 고려하여 개발계획 변경 중
[재무지표] *'22년 말 기준*
- 순차입금 비율: 13.3% (-9.3%p yoy)
- ROE: 24.6% (+0.9%p yoy)
[태양광]
- '22년 폴리실리콘 증설 물량 램프업 지연, 정비, 전력 공급 이슈 등으로 폴리실리콘 공급량 예상 하회 및 가격 강세 지속
- 중국산 태양광 제품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며 '23년 1월 美 시장이 혼란하였으나, 안정을 되찾고 있음
- 非중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 증가 예상
- TOPCon 고효율 모듈의 부상으로 N-type 웨이퍼 및 고순도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 예측
[화학]
- 매크로 이슈로 석유화학 업계의 불안정성 확대
- '23년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급 회복 기대
['23년 경영 계획]
- 폴리실리콘: Clean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강화 → 非중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 대응 & 프리미엄 확보. 35,000MT full-가동, 향후 5년간 30,000MT 규모의 증설 추진
- 태양광모듈: 상반기 350MW 증설 → 4Q23 생산설비 투자 완료 및 '24년 1GW 달성 목표
- PV프로젝트: 적절한 시기에 매각하여 수익 추구. 1Q~2Q23 내에 320MW 규모 프로젝트 매각 예정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군산 2,500MT, 말레이시아 10,000MT 증설 투자 추진
- 전자소재: 적극적 투자로 반도체 업사이클에 대비. Specialty Etchant 시장 신입 및 Silane류 precursor 라인업 강화 (HCDS, DIS 등)
- 배터리소재: 음극재용 HSPP, 고압용 전선, 도전재 등에 사용되는 고전도성 카본블랙 등 시장에 진입. HSPP 15,000MT 공장 건설 중('23년 하반기 상업생산 목표). 실리콘음극재 개발 추진
[~'27년 성장 목표]
- 기존 사업&추진 중 사업의 매출액 100%, EBITDA 65% 성장
- EBITDA 마진율 20% 이상 달성
- 누적 EBITDA의 50% 이상 투자
- 美 시장 진출&밸류체인 확장 위한 M&A, JV 추진
[기업분할]
- 약 70:30의 비율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분리
- 존속법인: 자회사 관리, 신규 사업 투자
- 신설법인: 베이직케미칼, 석유화학 및 카본소재, 상품 영업
- 지난주(1/27) 상장예비심사 통과. 5/1 분할기일
[Q&A]
Q: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출하 시점?
A: 군산공장의 설비를 이전하는 것이 첫 번째 절차. 1만 톤 생산까지는 18~20개월 가량 소요될 것. 이후에는 빠르게(1년 이내) 1만 톤씩 증설이 가능할 듯. 전력 이슈 등 현지에서의 제약사항으로 인해 신중하게 진행 중
Q: 말레이시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사업 시행 주체?
A: 말레이시아 법인에서 책임지고 투자.
Q: 증설 CAPEX 증설 가이던스? 자금조달 방안?
A: $15/kg로 예상. 유보 현금 위주로 사용할 계획
Q: 非중국산 폴리실리콘?
A: 비중국산에 대한 수요가 아직까지는 강한 것이 사실. 투자 규모 등 사항은 하반기에 다시 공시하겠음
Q: 등급별 폴리실리콘 가격 전망/가이던스?
A: 당사가 시장 가격을 주도하지는 못함. EG등급 폴리실리콘은 $30 이상, 솔라 그레이드의 경우 $30 이상 유지는 어렵더라도 $20 초중반에서 안정화 되는 것이 바람. 현재로서는 마진 방어를 위해 장기공급계약 위주로 면밀히 검토 중에 있음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 배터리 흑자전환은 언제>
*4Q22 매출액 19조원, 영업적자 6,833억원 (영업이익률 -4%)
- 국제유가 및 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확대, 배터리 실적 악화로 어닝 쇼크 기록
- 1Q23 매출액 17조원(-12%qoq, +4%yoy), 영업이익 4,328억원(흑전 qoq, -74%yoy) 전망
- 정유/화학 중심으로 흑자전환, 적자 축소되며 실적 개선 전망
- SK On의 영업 흑자 전환 가이던스가 2024년으로 연기되며 배터리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216,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I7Yg42
★컴플라이언스 검필
<SK이노베이션 - 배터리 흑자전환은 언제>
*4Q22 매출액 19조원, 영업적자 6,833억원 (영업이익률 -4%)
- 국제유가 및 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확대, 배터리 실적 악화로 어닝 쇼크 기록
- 1Q23 매출액 17조원(-12%qoq, +4%yoy), 영업이익 4,328억원(흑전 qoq, -74%yoy) 전망
- 정유/화학 중심으로 흑자전환, 적자 축소되며 실적 개선 전망
- SK On의 영업 흑자 전환 가이던스가 2024년으로 연기되며 배터리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216,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I7Yg42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OCI - 폴리실리콘 업황 우려는 과도해>
*4Q22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3,485억원 (영업이익률 26%)
- 당사 추정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1Q23 매출액 1.2조원(-7%qoq, +23%yoy), 영업이익 2,606억원(-25%qoq, +61%yoy) 전망
- 1Q23 폴리실리콘 평균 가격 $21/kg으로 ASP 하락 불가피하나, 타 사업부의 실적으로 베이직케미칼의 감익을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RFL35y
★컴플라이언스 검필
<OCI - 폴리실리콘 업황 우려는 과도해>
*4Q22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3,485억원 (영업이익률 26%)
- 당사 추정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1Q23 매출액 1.2조원(-7%qoq, +23%yoy), 영업이익 2,606억원(-25%qoq, +61%yoy) 전망
- 1Q23 폴리실리콘 평균 가격 $21/kg으로 ASP 하락 불가피하나, 타 사업부의 실적으로 베이직케미칼의 감익을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RFL35y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1월 항공 데이터: 계속 되는 여객 수요 회복
- 23년 1월 국제여객 수 464만명(+14%mom) 기록하며 19년 동월대비 58% 수준 회복. 계절적 성수기 맞이한 동남아 노선, 지난해 10월 이후 강력한 여객 수요를 기록하고 있는 일본 노선에서 여객 증가가 두드러짐
- 2월 이후에 노선 증편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 (1) 이미 증편이 많이 이루어졌고(LCC), (2) 선 공급 확대에 대한 부담, (3) 해외 공항 수용 능력 문제가 주요 배경
- FSC에 대한 재조명 시기가 도래할 수 있음. 통상적으로 단거리 노선의 수익성이 장거리보다 좋지만, 경쟁 강도 관점에서 봤을 때 장거리 노선도 충분히 매력적이기 때문. 국내 FSC는 공격적인 장거리 노선 확대보다는 여객 수요에 보조를 맞춘 공급을 추구하고 있어 높은 기재 가동률과 고운임의 지속에 기대해볼 수 있을 것
- 또한 중대형 항공기의 도입 지연이 지속되고, 노후 기체 증가로 제한적 운항/퇴역 및 반납에 따라 공급 여력이 지속적으로 축소될 가능성도 있어 장거리 노선의 매력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RIRXHo
▶ Aviation Industry - 1월 항공 데이터: 계속 되는 여객 수요 회복
- 23년 1월 국제여객 수 464만명(+14%mom) 기록하며 19년 동월대비 58% 수준 회복. 계절적 성수기 맞이한 동남아 노선, 지난해 10월 이후 강력한 여객 수요를 기록하고 있는 일본 노선에서 여객 증가가 두드러짐
- 2월 이후에 노선 증편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 (1) 이미 증편이 많이 이루어졌고(LCC), (2) 선 공급 확대에 대한 부담, (3) 해외 공항 수용 능력 문제가 주요 배경
- FSC에 대한 재조명 시기가 도래할 수 있음. 통상적으로 단거리 노선의 수익성이 장거리보다 좋지만, 경쟁 강도 관점에서 봤을 때 장거리 노선도 충분히 매력적이기 때문. 국내 FSC는 공격적인 장거리 노선 확대보다는 여객 수요에 보조를 맞춘 공급을 추구하고 있어 높은 기재 가동률과 고운임의 지속에 기대해볼 수 있을 것
- 또한 중대형 항공기의 도입 지연이 지속되고, 노후 기체 증가로 제한적 운항/퇴역 및 반납에 따라 공급 여력이 지속적으로 축소될 가능성도 있어 장거리 노선의 매력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RIRXHo
[유진 이유진] 세아베스틸지주(2/8)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비용 통제와 가격 전가력이 중요해지는 시점
* 4Q22 Review: 연결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369억원 기록
- 세아베스틸: 판매량 감소, 수요 둔화 및 원가(전기료/철스크랩)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 22억원(-89.5%qoq, -5.2%yoy)
- 세아창원특수강: 포스코 선재부문 대신 생산으로 증가로 영업이익 321억원(+102.1%qoq, +62.0%yoy)을 달성하며 호실적
* 2023년, 비용 통제와 가격 전가를 통한 마진율 방어가 필요한 시점
- 세아베스틸의 영업이익률은 22년 평균 2%대로, 21년 대비 3%p 감소
- 23년 세아베스틸지주의 수익성은 결국 올라간 전기료와 원료가격을 가격 전가를 통해 방어하는 데에서 나타날 것
- 베스틸/특수강 모두 유틸리티 비용을 반영하기 위해 1월, 2월 가격 인상(+4만원/톤)을 지속 단행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현 시점에서의 주가는 비용 통제가 관건이지만, 국내외 CASK 발주가 된다면 주가의 Catalyst로 작동할 수 있을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I4DH8I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비용 통제와 가격 전가력이 중요해지는 시점
* 4Q22 Review: 연결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369억원 기록
- 세아베스틸: 판매량 감소, 수요 둔화 및 원가(전기료/철스크랩)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 22억원(-89.5%qoq, -5.2%yoy)
- 세아창원특수강: 포스코 선재부문 대신 생산으로 증가로 영업이익 321억원(+102.1%qoq, +62.0%yoy)을 달성하며 호실적
* 2023년, 비용 통제와 가격 전가를 통한 마진율 방어가 필요한 시점
- 세아베스틸의 영업이익률은 22년 평균 2%대로, 21년 대비 3%p 감소
- 23년 세아베스틸지주의 수익성은 결국 올라간 전기료와 원료가격을 가격 전가를 통해 방어하는 데에서 나타날 것
- 베스틸/특수강 모두 유틸리티 비용을 반영하기 위해 1월, 2월 가격 인상(+4만원/톤)을 지속 단행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현 시점에서의 주가는 비용 통제가 관건이지만, 국내외 CASK 발주가 된다면 주가의 Catalyst로 작동할 수 있을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I4DH8I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 황성현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6139?sid=101
-> 은행은 공공재다라는 대통령의 발언을 볼때 진정한 공공재인 유틸리티의 요금 규제가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점을 확인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80340?sid=101
-> 국민들은 난방비로 힘든데 성과금 주고 배당도 줬다는 코멘트. 공공기관 배당성향 40% 자체가 흔들릴 리스크. 미수금 10조와 더불어 부정적인 정책 환경을 보여줌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6139?sid=101
-> 은행은 공공재다라는 대통령의 발언을 볼때 진정한 공공재인 유틸리티의 요금 규제가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점을 확인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80340?sid=101
-> 국민들은 난방비로 힘든데 성과금 주고 배당도 줬다는 코멘트. 공공기관 배당성향 40% 자체가 흔들릴 리스크. 미수금 10조와 더불어 부정적인 정책 환경을 보여줌
Naver
은행주가 2~3% 하락중…대통령 ‘공공재’ 압박, 단기 급등 영향
국내 은행주가가 6일 은행의 공익적 성격을 강조한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과 연초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 등이 겹치며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케이비(KB)금융은 전 거래일보다 1.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항공기 제조 시장 4Q22 업데이트: 회복세 확인
- 2022년 보잉과 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는 각각 480대(+41%yoy), 661대(+8%yoy)를 기록. 보잉의 B737-MAX 생산 정상화 및 B787 생산 재개된 점 긍정적. 보잉의 2023년 연간 생산 목표는 B737 400~450, B787 70~80대 수준으로 전년비 20% 증가 기대. 중국 내 B737-MAX 운항 재개로 중국 항공사 주문 항공기의 재고 소진 가속화도 기대됨
- 부품에서는 엔진이 여전히 엔진 부품 수급 이슈가 지속되고 있지만 점진적인 회복 중. GE의 대표 엔진 LEAP 엔진은 2023년에 전년비 50% 증가한 인도량을 기록할 전망. 또한 동체 구조물도 Spirit Aerosystems가 보잉과 에어버스의 계획에 In-line하는 목표치를 내세워 기체 부품 수급에 대한 불안도 다소 완화
- 항공기 제조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항공기 부품사 실적 정상화가 기대됨
* 보고서 -> https://bit.ly/3HNSfbu
▶ Aviation Industry - 항공기 제조 시장 4Q22 업데이트: 회복세 확인
- 2022년 보잉과 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는 각각 480대(+41%yoy), 661대(+8%yoy)를 기록. 보잉의 B737-MAX 생산 정상화 및 B787 생산 재개된 점 긍정적. 보잉의 2023년 연간 생산 목표는 B737 400~450, B787 70~80대 수준으로 전년비 20% 증가 기대. 중국 내 B737-MAX 운항 재개로 중국 항공사 주문 항공기의 재고 소진 가속화도 기대됨
- 부품에서는 엔진이 여전히 엔진 부품 수급 이슈가 지속되고 있지만 점진적인 회복 중. GE의 대표 엔진 LEAP 엔진은 2023년에 전년비 50% 증가한 인도량을 기록할 전망. 또한 동체 구조물도 Spirit Aerosystems가 보잉과 에어버스의 계획에 In-line하는 목표치를 내세워 기체 부품 수급에 대한 불안도 다소 완화
- 항공기 제조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항공기 부품사 실적 정상화가 기대됨
* 보고서 -> https://bit.ly/3HNSfbu
👍3
유진 권해순 (02-368-6181)
<2023.02.09 SK바이오팜 4Q22 실적발표>
[연결 손익]
- 4Q22 매출액 628억 (-72.8% y-y), 영업손실 -446억 (적자전환)
- 2022년 매출 2,462억 (-41.2% y-y), 영업손실 -1,311억 (적자전환)
- 3Q22 라틴아메리카향 LO 매출 소멸 효과 및 4Q21 중국 이그니스 관련 매출 소멸로 매출 감소
-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발생했던 일회성 용역 매출 감소, 계절적 요인, 일회성 비용 및 매출 할인 등으로 손실 규모 확대
- 높은 환율과 마케팅 비용 증가로 2022년 판관비 3,395억 (+12.7% y-y)
[부문별 4Q22 손익]
- 제품 매출 1,929억 (+116%y-y) 달성. XCOPRI US 매출 1,692억(+116%) 기록했지만, 비핵심 매출 중 DP/API 매출이 파트너사의 계획 수정에 따라 목표(240억)에 미치지 못했고, 코로나로 인한 아시아 임상 지연 등에 따라 일본 Ono사 중국 Ignis사 관련 이연 매출도 약 200억 정도
[XCOPRI US 성과]
- 22.12(32개월차) TRX는 경쟁신약 TRx의 약 1.9배 높은 1만 7,563건 기록하며 빠른 침투율 보여줌
- 4Q22 총 TRx는 약 5만 건(+7% q-q), 매출은 498억으로 (+5% q-q, +78% y-y)
- 처방 수 증가에도 3Q대비 4Q XCOPRI US 매출 증가 폭 작은 이유는 미국 시장 특성인 매출 할인 요소가 일회적으로 연말 집중과 기타 일회성 매출 차감 더해진 일회성 이유
- 장기적으로는 처방 수 증가에 따라 성장할 것임.
[23년 재무실적 가이던스]
- 2023년 XCOPRI US 매출 target은 $2.05억 ~ $2.28, 원/달러 환율 1,335원 기준 2,700 ~ 3,000억 수준
- XCOPRI US와 로열티 등 지속가능한 매출로 4Q23을 기점으로 지속 가능한 흑자 달성 기대
- XCOPRI US는 매출 총이익률 90% 넘어서는 미국시장 특성상 판관비 허들 넘어서면 이익 레버리지 실현 기대
- 기타매출로 DP/API 매출, 일본 중국 딜 관련 이연 진행 매출 등 연간 기타매출 합계 약 600억 원 이상 예상
- 그 외 마일스톤 영역 50억 원 이상 기대
- 세노바메이트, 카리스바메이트, SKL24741 등 임상 관련 R&D 비용 중심으로 판관비 증가 계획
- 대면활동 증가와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마케팅, 기타 공통 비용 증가 요인도 크지만 4Q 흑자 달성 위해 효율적 비용 관리로 판관비 증가 폭을 전년 수준으로 최소화할 계획
[CES 참가]
- CES에 첫 참가하여 뇌전증 환자를 위한 자체 개발 중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5종 공개하고, 국내 제약사 최초 CES 혁신상 수상
[파이프라인 현황]
- 세노바메이트, 카리스바메이트는 타임라인 변동 없이 25년까지 NDA 또는 sNDA 제출 완료 목표
- SKL24741 1상은 완료 단계, SKL27969 1,2상 또한 계획대로 진행 중
Q&A
Q: 엑스코프리 마케팅 비용 증가 없이 성장 가속화 할 수 있는 방안은?
A: 1. 22년에 비해 23년은 환율 우호적 2. 직원들에게 모티베이션 줄 수 있도록 성과체계 변경, 3. 마케팅 비용 대비 R&D비용 증가
Q: 엑스코프리 처방 수 증가 대비 매출액 성장폭이 낮은 이유
A: 4Q22 엑스코프리 처방수 10% 성장했지만, 매출액은 5%정도 상승. 출시 초기에 많이 쌓아둔 엑스코프리 재고 중 유효기간이 만료된 일부 물량을 회계상 손실 처리하여 일시적으로 처방수 대비 매출액 성장폭이 낮았음
Q: 올해 예상되는 R&D비용은
A: 23년 R&D 비용은 1,500억 수준 예상
Q: 임상 파이프라인 우선순위는
A: 세노바메이트 파이프라인 3개와 그 다음 카리스바메이트
Q: 파이프라인 딜에 관한 가이던스는
A: 파이프라인이 고르게 1, 2, 3상, 완제품까지 고르게 분포될 수 있도록 전략을 짜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정해지면 추후 공지 예정
<2023.02.09 SK바이오팜 4Q22 실적발표>
[연결 손익]
- 4Q22 매출액 628억 (-72.8% y-y), 영업손실 -446억 (적자전환)
- 2022년 매출 2,462억 (-41.2% y-y), 영업손실 -1,311억 (적자전환)
- 3Q22 라틴아메리카향 LO 매출 소멸 효과 및 4Q21 중국 이그니스 관련 매출 소멸로 매출 감소
-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발생했던 일회성 용역 매출 감소, 계절적 요인, 일회성 비용 및 매출 할인 등으로 손실 규모 확대
- 높은 환율과 마케팅 비용 증가로 2022년 판관비 3,395억 (+12.7% y-y)
[부문별 4Q22 손익]
- 제품 매출 1,929억 (+116%y-y) 달성. XCOPRI US 매출 1,692억(+116%) 기록했지만, 비핵심 매출 중 DP/API 매출이 파트너사의 계획 수정에 따라 목표(240억)에 미치지 못했고, 코로나로 인한 아시아 임상 지연 등에 따라 일본 Ono사 중국 Ignis사 관련 이연 매출도 약 200억 정도
[XCOPRI US 성과]
- 22.12(32개월차) TRX는 경쟁신약 TRx의 약 1.9배 높은 1만 7,563건 기록하며 빠른 침투율 보여줌
- 4Q22 총 TRx는 약 5만 건(+7% q-q), 매출은 498억으로 (+5% q-q, +78% y-y)
- 처방 수 증가에도 3Q대비 4Q XCOPRI US 매출 증가 폭 작은 이유는 미국 시장 특성인 매출 할인 요소가 일회적으로 연말 집중과 기타 일회성 매출 차감 더해진 일회성 이유
- 장기적으로는 처방 수 증가에 따라 성장할 것임.
[23년 재무실적 가이던스]
- 2023년 XCOPRI US 매출 target은 $2.05억 ~ $2.28, 원/달러 환율 1,335원 기준 2,700 ~ 3,000억 수준
- XCOPRI US와 로열티 등 지속가능한 매출로 4Q23을 기점으로 지속 가능한 흑자 달성 기대
- XCOPRI US는 매출 총이익률 90% 넘어서는 미국시장 특성상 판관비 허들 넘어서면 이익 레버리지 실현 기대
- 기타매출로 DP/API 매출, 일본 중국 딜 관련 이연 진행 매출 등 연간 기타매출 합계 약 600억 원 이상 예상
- 그 외 마일스톤 영역 50억 원 이상 기대
- 세노바메이트, 카리스바메이트, SKL24741 등 임상 관련 R&D 비용 중심으로 판관비 증가 계획
- 대면활동 증가와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마케팅, 기타 공통 비용 증가 요인도 크지만 4Q 흑자 달성 위해 효율적 비용 관리로 판관비 증가 폭을 전년 수준으로 최소화할 계획
[CES 참가]
- CES에 첫 참가하여 뇌전증 환자를 위한 자체 개발 중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5종 공개하고, 국내 제약사 최초 CES 혁신상 수상
[파이프라인 현황]
- 세노바메이트, 카리스바메이트는 타임라인 변동 없이 25년까지 NDA 또는 sNDA 제출 완료 목표
- SKL24741 1상은 완료 단계, SKL27969 1,2상 또한 계획대로 진행 중
Q&A
Q: 엑스코프리 마케팅 비용 증가 없이 성장 가속화 할 수 있는 방안은?
A: 1. 22년에 비해 23년은 환율 우호적 2. 직원들에게 모티베이션 줄 수 있도록 성과체계 변경, 3. 마케팅 비용 대비 R&D비용 증가
Q: 엑스코프리 처방 수 증가 대비 매출액 성장폭이 낮은 이유
A: 4Q22 엑스코프리 처방수 10% 성장했지만, 매출액은 5%정도 상승. 출시 초기에 많이 쌓아둔 엑스코프리 재고 중 유효기간이 만료된 일부 물량을 회계상 손실 처리하여 일시적으로 처방수 대비 매출액 성장폭이 낮았음
Q: 올해 예상되는 R&D비용은
A: 23년 R&D 비용은 1,500억 수준 예상
Q: 임상 파이프라인 우선순위는
A: 세노바메이트 파이프라인 3개와 그 다음 카리스바메이트
Q: 파이프라인 딜에 관한 가이던스는
A: 파이프라인이 고르게 1, 2, 3상, 완제품까지 고르게 분포될 수 있도록 전략을 짜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정해지면 추후 공지 예정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02.09. 롯데케미칼 실적발표>
[2022 실적]
- 매출액: 22조 2,761억원 (+22.9%yoy)
- 영업이익: 영업손실 7,584억원 (적전)
- 첨단사업부문 제외한 대부분의 부문에서 적자
[4Q22 실적]
- 매출액: 5조 4,959억원. (-3.3%qoq)
- 영업이익: 영업손실 3,957억원
[2022년 말 재무현황]
- 자산 26조 7,901억원 (+3.9조 yoy)
- 현금성자산 3조 7,245억원
- 부채: 9조 5,071억원
- 차입금: 6조 1,679억
- 자본: 17조 2831억
- 부채비율: 55%
*사업부문별 실적 및 전망
[기초소재]
- 4Q22: 매출액 3조 1,670억원, 영업손실 2,857억, 영업이익률 -9%. 전분기대비 유가 안정&원료부담 완화. 그러나 경기침체 및 계절성요인으로 수익성 하락
- 1Q23: 증설물량 유입으로 공급부담 지속 &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이 수요에반영되며 수익성 회복될 것으로 예상
[첨단소재]
- 4Q22: 매출액 1조 794억원, 영업이익 320억원, 영업이익률 3%. 수익성 전분기대비 개선
- 1Q23: 수요개선 제한적. 역내 ABS 증설 집중으로 공급부담 가중. 리오프닝 영향으로 수요 회복되며 4Q22 수준의 수익성 유지 전망
[LC Titan]
- 4Q22: 매출액 6,204억, 영업손실 1,117억원. 생산설비 가동률 조정 및 제품가격 하락으로 감소. 계절성 영향으로 수요 지속적 약세였으나 원재료 부담 완화및 재고평가손 감소로 최종 수익성 유사
- 1Q23: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수요 개선. 동남아 신증설물량유입으로 수익성 개선 제한적 전망
[LC USA]
- 4Q22: 매출액 2,075억, 영업손실 256억. 부산물 매출액 회계처리방식 변경으로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실 매출액은 qoq 감소. 근본 영업이익에는 영향 x. 에탄 하향안정화로 수익성 개선되었으나 美 한파 셧다운으로 개선 제한적. 현재는 정상 가동 중
- 1Q23: 셧다운 기회비용 일부 반영. 천연가스 재고수준 상승으로 에탄가격 안정. 수익성 개선 기대
[롯데정밀화학]
- 3분기 중 지분 추가 취득. 2022년 8월 말 기준 연결종속기업 편입
- 4Q22: 매출액 4,966억, 영업이익 482억원, 영업이익률 9.7%. 생산설비 정기보수 및 주요제품 가격 약세로 매출액 감소
- 1Q23: 글로벌 경기침체로 케미칼 전방수요 약세는 지속될듯. 다만 정기보수 종료에 따라 생산/판매물량 정상화되며 수요약세 일부 상쇄 가능할 듯
[주요투자계획]
- EV배터리용 유기용매: HP-EC/DMC투자 4Q23 기계적준공 완료 예정
- EOA 증설 4Q23 준공 완료 예정
[일진머티리얼즈]
- 인수절차 1Q23 內 마무리
- 연결자회사 편입. 연간 매출액 1조원 이상 기여 기대
[배당]
- 별도손익기준 배당성향 30% 지향하나 적자전환으로 배당수익률 이용해 산정
-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할 경우 대체로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을 참고
- 주당배당금: 3,500원 검토 중. 3월 주총서 확정 예정
[Q&A]
Q: 화학제품 시황 개선시점?
A: 중국시장 중심으로 반등 시작한 상황. 원재료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방향성 예측 어려우며, 확답 곤란. 당사 포함 업체들의 가동률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 고려 필요. 전분기 대비 긍정적 신호 존재하므로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개선된 모습 보일 것
Q: 어떤 제품의 실적이 가장 먼저 개선?
A: 소폭이나마 고르게 회복되고 있는 상황. 특정 제품을 꼽기는 어려우나 에탄 재고·생산량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MEG도 어느 정도 회복된 상황. 에탄 기반의 LC USA의 회복 기대
Q: 아시아 PE 가격 하락으로 인한 미국 PE 유입 가능성?
A: 원래 꾸준히 역내에 유입되고 있었음. 코로나로 인해 줄었던 유입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 직접적 경쟁 않으므로 당사 수익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듯
Q: 업/다운스트림 전망?
A: 에틸렌 2023년 증설/수요 각 1천만톤 증가 예상. 2023년 추가적인 가동률 하락은 없을 듯. 그간 아시아 크래커의 대규모 감산으로 시황 회복 시 점진적인 가동률 회복 예상. 또한, 2024~2026년 사이 증설은 제한적이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황 개선 전망. 2024년 이후 프로필렌, 부타디엔 가동률 소폭 회복 예상
Q: 크래커 가동률?
A: HDPE 84%, PP 80%, ABS 75%, PC 78%. 역내 아시아 메이커들 역시 70~80% 유지 중. 납사크래커 가동률에 연계. 1분기 내 PE/PP 가동률 조정 계획 없으나, ABS 10%, PC 15% 수준 상향 운전 예정
Q: 일진머티리얼즈 자금조달?
A: 인수금융 1.7조원 당초 예상. 이중 4천억원 내부 조달함. 인수금융 1.3조원 조달 계획. 금리 수준 약 6%
Q: 춘절 이후 다운스트림 수요 체감 여부?
A: 부타디엔 $300 가량 크게 상승함. ABS 회복 기대감 상당. 중국 다운스트림 산업 회복 기대감 큰 것으로 파악. 프로필렌도 $100 이상 상승. 프로필렌은 공급 측면에서도 제한적
Q: 연결기준 흑전 가능성/시기?
A: 납사크래커가 큰 부분을 차지하여 수익성 변동폭 大. 2분기에는 개선이 기대되나 현 시점에서 BEP, 회복 속도 등 정확한 예측 어려움. 롯데정밀화학, LC USA, 일진머티리얼즈 및 납사크래커 업황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할 필요 有
<2023.02.09. 롯데케미칼 실적발표>
[2022 실적]
- 매출액: 22조 2,761억원 (+22.9%yoy)
- 영업이익: 영업손실 7,584억원 (적전)
- 첨단사업부문 제외한 대부분의 부문에서 적자
[4Q22 실적]
- 매출액: 5조 4,959억원. (-3.3%qoq)
- 영업이익: 영업손실 3,957억원
[2022년 말 재무현황]
- 자산 26조 7,901억원 (+3.9조 yoy)
- 현금성자산 3조 7,245억원
- 부채: 9조 5,071억원
- 차입금: 6조 1,679억
- 자본: 17조 2831억
- 부채비율: 55%
*사업부문별 실적 및 전망
[기초소재]
- 4Q22: 매출액 3조 1,670억원, 영업손실 2,857억, 영업이익률 -9%. 전분기대비 유가 안정&원료부담 완화. 그러나 경기침체 및 계절성요인으로 수익성 하락
- 1Q23: 증설물량 유입으로 공급부담 지속 &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이 수요에반영되며 수익성 회복될 것으로 예상
[첨단소재]
- 4Q22: 매출액 1조 794억원, 영업이익 320억원, 영업이익률 3%. 수익성 전분기대비 개선
- 1Q23: 수요개선 제한적. 역내 ABS 증설 집중으로 공급부담 가중. 리오프닝 영향으로 수요 회복되며 4Q22 수준의 수익성 유지 전망
[LC Titan]
- 4Q22: 매출액 6,204억, 영업손실 1,117억원. 생산설비 가동률 조정 및 제품가격 하락으로 감소. 계절성 영향으로 수요 지속적 약세였으나 원재료 부담 완화및 재고평가손 감소로 최종 수익성 유사
- 1Q23: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수요 개선. 동남아 신증설물량유입으로 수익성 개선 제한적 전망
[LC USA]
- 4Q22: 매출액 2,075억, 영업손실 256억. 부산물 매출액 회계처리방식 변경으로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실 매출액은 qoq 감소. 근본 영업이익에는 영향 x. 에탄 하향안정화로 수익성 개선되었으나 美 한파 셧다운으로 개선 제한적. 현재는 정상 가동 중
- 1Q23: 셧다운 기회비용 일부 반영. 천연가스 재고수준 상승으로 에탄가격 안정. 수익성 개선 기대
[롯데정밀화학]
- 3분기 중 지분 추가 취득. 2022년 8월 말 기준 연결종속기업 편입
- 4Q22: 매출액 4,966억, 영업이익 482억원, 영업이익률 9.7%. 생산설비 정기보수 및 주요제품 가격 약세로 매출액 감소
- 1Q23: 글로벌 경기침체로 케미칼 전방수요 약세는 지속될듯. 다만 정기보수 종료에 따라 생산/판매물량 정상화되며 수요약세 일부 상쇄 가능할 듯
[주요투자계획]
- EV배터리용 유기용매: HP-EC/DMC투자 4Q23 기계적준공 완료 예정
- EOA 증설 4Q23 준공 완료 예정
[일진머티리얼즈]
- 인수절차 1Q23 內 마무리
- 연결자회사 편입. 연간 매출액 1조원 이상 기여 기대
[배당]
- 별도손익기준 배당성향 30% 지향하나 적자전환으로 배당수익률 이용해 산정
-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할 경우 대체로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을 참고
- 주당배당금: 3,500원 검토 중. 3월 주총서 확정 예정
[Q&A]
Q: 화학제품 시황 개선시점?
A: 중국시장 중심으로 반등 시작한 상황. 원재료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방향성 예측 어려우며, 확답 곤란. 당사 포함 업체들의 가동률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 고려 필요. 전분기 대비 긍정적 신호 존재하므로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개선된 모습 보일 것
Q: 어떤 제품의 실적이 가장 먼저 개선?
A: 소폭이나마 고르게 회복되고 있는 상황. 특정 제품을 꼽기는 어려우나 에탄 재고·생산량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MEG도 어느 정도 회복된 상황. 에탄 기반의 LC USA의 회복 기대
Q: 아시아 PE 가격 하락으로 인한 미국 PE 유입 가능성?
A: 원래 꾸준히 역내에 유입되고 있었음. 코로나로 인해 줄었던 유입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 직접적 경쟁 않으므로 당사 수익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듯
Q: 업/다운스트림 전망?
A: 에틸렌 2023년 증설/수요 각 1천만톤 증가 예상. 2023년 추가적인 가동률 하락은 없을 듯. 그간 아시아 크래커의 대규모 감산으로 시황 회복 시 점진적인 가동률 회복 예상. 또한, 2024~2026년 사이 증설은 제한적이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황 개선 전망. 2024년 이후 프로필렌, 부타디엔 가동률 소폭 회복 예상
Q: 크래커 가동률?
A: HDPE 84%, PP 80%, ABS 75%, PC 78%. 역내 아시아 메이커들 역시 70~80% 유지 중. 납사크래커 가동률에 연계. 1분기 내 PE/PP 가동률 조정 계획 없으나, ABS 10%, PC 15% 수준 상향 운전 예정
Q: 일진머티리얼즈 자금조달?
A: 인수금융 1.7조원 당초 예상. 이중 4천억원 내부 조달함. 인수금융 1.3조원 조달 계획. 금리 수준 약 6%
Q: 춘절 이후 다운스트림 수요 체감 여부?
A: 부타디엔 $300 가량 크게 상승함. ABS 회복 기대감 상당. 중국 다운스트림 산업 회복 기대감 큰 것으로 파악. 프로필렌도 $100 이상 상승. 프로필렌은 공급 측면에서도 제한적
Q: 연결기준 흑전 가능성/시기?
A: 납사크래커가 큰 부분을 차지하여 수익성 변동폭 大. 2분기에는 개선이 기대되나 현 시점에서 BEP, 회복 속도 등 정확한 예측 어려움. 롯데정밀화학, LC USA, 일진머티리얼즈 및 납사크래커 업황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할 필요 有
유진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 내년을 보자>
*4Q22 매출액 5.5조원, 영업손실 3,958억원 (영업이익률 -7%)
- 올레핀 시황 약세로 기초소재 적자 확대. 에탄 강세 및 한파 셧다운으로 LC USA 역시 부진
*1Q23 매출액 4.8조원, 영업손실 540억원 (영업이익률 -1%) 전망
- 중국 춘절 이후 다운스트림 가동률 반등, 필수 소비재 수요 증가로 범용 제품 마진 반등 기대
- 배터리 신사업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낮은 주가 및 바닥을 확인한 화학 시황 고려 시 비중 점진 확대가 필요한 시기로 판단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YqG6jW
★컴플라이언스 검필
<롯데케미칼 - 내년을 보자>
*4Q22 매출액 5.5조원, 영업손실 3,958억원 (영업이익률 -7%)
- 올레핀 시황 약세로 기초소재 적자 확대. 에탄 강세 및 한파 셧다운으로 LC USA 역시 부진
*1Q23 매출액 4.8조원, 영업손실 540억원 (영업이익률 -1%) 전망
- 중국 춘절 이후 다운스트림 가동률 반등, 필수 소비재 수요 증가로 범용 제품 마진 반등 기대
- 배터리 신사업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낮은 주가 및 바닥을 확인한 화학 시황 고려 시 비중 점진 확대가 필요한 시기로 판단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YqG6jW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 황성현
*노드스트림 가스관에 대한 음모론, 끝나지 않을 전쟁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퓰리처상 수상자인 Seymour Hersh는 미국이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을 파괴한 방법이라는 기사를 발표했다. 2022년 여름 NATO의 발트해 훈련 중에 미국 잠수부가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 아래에 폭발물을 설치했고 노르웨이가 3개월 후 폭발시켰다는 것이다.
Hersh는 베트남 전쟁에서 발생한 My Lai 학살을 보도한 적이 있으며, 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미군의 포로 학대에 대해 보도했다. 또한 CIA의 민간 조직 비밀 내막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2022년 여름, 미 해군 잠수부들이 발틱 2022 작전으로 알려진 훈련을 위해 원격 폭발 장치를 심었고 3개월 후 파이프라인 4개 중 3개를 파괴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9월 노르웨이 해군 항공기가 부이를 떨어뜨려 폭발 장치를 작동시켰고 몇 분 후 파이프라인의 천연가스가 물 위로 새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파이프라인이 폭파된 후 푸틴은 미국의 테러 공격이 의심된다고 말했었다.
미국은 항상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을 성가신 존재로 인식해왔다. 왜냐하면 파이프라인이 러시아에 큰 이익을 가져다주었고 동시에 독일이 러시아로부터 저렴한 가스를 수입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독일은 이를 바탕으로 서유럽 전역에 가스를 판매하며 에너지 지정학적 우위를 점할 계획이었다. 가령, 말을 안들으면 가스관을 잠궈버리던지 해서 유럽에 대한 지배력 강화.
실제로 값싼 가스 도입은 미국에 대한 유럽의 의존도를 감소시켰다. 노드스트림1에 이어 노드스트림2(2021년 9월 완공)가 독일 규제국의 승인을 받으면 독일과 서유럽의 가스 공급은 크게 증가할 수 있었다. 미국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어 바이든의 공격적인 외교정책을 부추겼고, 러시아와 나토(NATO) 간 긴장이 고조되어 왔다.
Hersh는 노드스트림 폭파가 9개월 이상 논의를 거친 후에 나온 결론이라고 언급했다. 그동안 미국 정부가 논의한 핵심 쟁점은 사보타지 임무 수행 여부가 아니라 이를 어떻게 달성하느냐였다.
Hersh는 파이프라인을 폭파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DHS 서클 내에서 9개월 동안 논의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Hersh에 따르면 미 해군은 잠수함을 사용하여 파이프라인을 공격할 것을 제안했고, 공군은 원격 제어 폭탄 사용을 제안했다. 또한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Sullivan이 테러 공격에 관여했다고 덧붙였다.
2021년 12월 Sullivan은 합동 참모 본부, CIA, 국무부, 재무부 구성원과 함께 새로 구성된 태스크 포스 회의를 소집했다. 그는 참가자들에게 러시아 군사 행동에 대처하는 법에 대한 제안을 요청했다.
오랜 계획 끝에 CIA와 NSA 요원이 직접 뽑은 팀이 구성되었고, 해군 잠수부, 개조된 잠수함, 심해 구조정을 사용하여 은밀하게 계획을 세웠다. 노르웨이 해군도 참여해 위치 선점과 폭파 등 일련의 도움을 제공했다고 한다.
*노드스트림 가스관에 대한 음모론, 끝나지 않을 전쟁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퓰리처상 수상자인 Seymour Hersh는 미국이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을 파괴한 방법이라는 기사를 발표했다. 2022년 여름 NATO의 발트해 훈련 중에 미국 잠수부가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 아래에 폭발물을 설치했고 노르웨이가 3개월 후 폭발시켰다는 것이다.
Hersh는 베트남 전쟁에서 발생한 My Lai 학살을 보도한 적이 있으며, 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미군의 포로 학대에 대해 보도했다. 또한 CIA의 민간 조직 비밀 내막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2022년 여름, 미 해군 잠수부들이 발틱 2022 작전으로 알려진 훈련을 위해 원격 폭발 장치를 심었고 3개월 후 파이프라인 4개 중 3개를 파괴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9월 노르웨이 해군 항공기가 부이를 떨어뜨려 폭발 장치를 작동시켰고 몇 분 후 파이프라인의 천연가스가 물 위로 새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파이프라인이 폭파된 후 푸틴은 미국의 테러 공격이 의심된다고 말했었다.
미국은 항상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을 성가신 존재로 인식해왔다. 왜냐하면 파이프라인이 러시아에 큰 이익을 가져다주었고 동시에 독일이 러시아로부터 저렴한 가스를 수입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독일은 이를 바탕으로 서유럽 전역에 가스를 판매하며 에너지 지정학적 우위를 점할 계획이었다. 가령, 말을 안들으면 가스관을 잠궈버리던지 해서 유럽에 대한 지배력 강화.
실제로 값싼 가스 도입은 미국에 대한 유럽의 의존도를 감소시켰다. 노드스트림1에 이어 노드스트림2(2021년 9월 완공)가 독일 규제국의 승인을 받으면 독일과 서유럽의 가스 공급은 크게 증가할 수 있었다. 미국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어 바이든의 공격적인 외교정책을 부추겼고, 러시아와 나토(NATO) 간 긴장이 고조되어 왔다.
Hersh는 노드스트림 폭파가 9개월 이상 논의를 거친 후에 나온 결론이라고 언급했다. 그동안 미국 정부가 논의한 핵심 쟁점은 사보타지 임무 수행 여부가 아니라 이를 어떻게 달성하느냐였다.
Hersh는 파이프라인을 폭파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DHS 서클 내에서 9개월 동안 논의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Hersh에 따르면 미 해군은 잠수함을 사용하여 파이프라인을 공격할 것을 제안했고, 공군은 원격 제어 폭탄 사용을 제안했다. 또한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Sullivan이 테러 공격에 관여했다고 덧붙였다.
2021년 12월 Sullivan은 합동 참모 본부, CIA, 국무부, 재무부 구성원과 함께 새로 구성된 태스크 포스 회의를 소집했다. 그는 참가자들에게 러시아 군사 행동에 대처하는 법에 대한 제안을 요청했다.
오랜 계획 끝에 CIA와 NSA 요원이 직접 뽑은 팀이 구성되었고, 해군 잠수부, 개조된 잠수함, 심해 구조정을 사용하여 은밀하게 계획을 세웠다. 노르웨이 해군도 참여해 위치 선점과 폭파 등 일련의 도움을 제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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