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최악은 지나가는 중>
*BUY로 상향, TP 100,000원 유지
*4Q22 실적 전망
-매출액 1,453억원(+7%qoq, -8%yoy), 영업손실 184억원(적지qoq, 적지yoy), 당기순손실 149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유럽 공장 가동률 70%, 전체 가동률 54%, PE/기유 하락 반영 등 원가율 3% 하락 전망
-ICCSino 데이터 참고 시, 분리막 ASP 변화는 없을 것이라 추정(상반기에 인하했었음)
*최악은 지나가는 중
-중국 분리막 증설 여전히 많으나 브뤼크너, 아이솝, JSW의 장비 납품 속도도 여전히 더뎌
-중국의 공급량을 제외할 시, 분리막 수급은 밸런스에 도달한 수준으로 추정
*투자의견 BUY로 상향,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2023년까지 실적을 보수적으로 전망하지만, 2022년 내내 이어진 주가 하락을 고려하면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선반영 되었다고 판단
-전기차 판매 성장은 지속될 것(LGES +35%, 삼성SDI +39% 시장 성장 전망)
-유틸리티 비용 하락, 가동률 상승, 미국 증설 발표 기대감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31_361610_tjdgus2009_543.pdf
★컴플 검필
<SK아이이테크놀로지-최악은 지나가는 중>
*BUY로 상향, TP 100,000원 유지
*4Q22 실적 전망
-매출액 1,453억원(+7%qoq, -8%yoy), 영업손실 184억원(적지qoq, 적지yoy), 당기순손실 149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유럽 공장 가동률 70%, 전체 가동률 54%, PE/기유 하락 반영 등 원가율 3% 하락 전망
-ICCSino 데이터 참고 시, 분리막 ASP 변화는 없을 것이라 추정(상반기에 인하했었음)
*최악은 지나가는 중
-중국 분리막 증설 여전히 많으나 브뤼크너, 아이솝, JSW의 장비 납품 속도도 여전히 더뎌
-중국의 공급량을 제외할 시, 분리막 수급은 밸런스에 도달한 수준으로 추정
*투자의견 BUY로 상향,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2023년까지 실적을 보수적으로 전망하지만, 2022년 내내 이어진 주가 하락을 고려하면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선반영 되었다고 판단
-전기차 판매 성장은 지속될 것(LGES +35%, 삼성SDI +39% 시장 성장 전망)
-유틸리티 비용 하락, 가동률 상승, 미국 증설 발표 기대감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31_361610_tjdgus2009_543.pdf
★컴플 검필
👍1
[유진투자증권]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 한국항공우주: 4Q22 Preview 순조로운 항해 중
- 한국항공우주 2022년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8,189억원(+2.8%yoy, +34.5%qoq), 영업이익 373억원(흑자전환yoy, +22.4%qoq)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헬기 납품 등 국내 군수 사업 순항과 더불어 기체 부품 시황 회복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
- 2023년은 폴란드 완제기 수출(FA-50 12대)와 더불어 기체 부품 회복이 지속되며 실적 성장이 기대됨. 수주 파이프라인도 소형무장헬기 2차 양산, 말레이시아 완제기 수출 건 등 풍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jawA57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한국항공우주: 4Q22 Preview 순조로운 항해 중
- 한국항공우주 2022년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8,189억원(+2.8%yoy, +34.5%qoq), 영업이익 373억원(흑자전환yoy, +22.4%qoq)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헬기 납품 등 국내 군수 사업 순항과 더불어 기체 부품 시황 회복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
- 2023년은 폴란드 완제기 수출(FA-50 12대)와 더불어 기체 부품 회복이 지속되며 실적 성장이 기대됨. 수주 파이프라인도 소형무장헬기 2차 양산, 말레이시아 완제기 수출 건 등 풍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jawA57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황성현
*EU의 러시아 디젤 가격 상한제 영향
EU는 2023년 2월 5일부터 러시아산 경유 수출 가격을 배럴당 100~110달러 사이로 제한하는 새로운 가격 상한제를 부과하기로 합의했다. 러시아는 이에 대응해 2월 1일부터 가격 규제를 하는 국가에 석유제품 공급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유럽은 러시아 디젤의 주요 수출 지역이다. 2022년 러시아는 약 870,000 배럴/일의 디젤유를 해상운송으로 수출했으며, 그 중 740,000 배럴/일은 유럽으로 수출되어 86%를 차지했고, 50,000 배럴/일은 아시아 및 아프리카로 수출되었다. 2022년 EU의 러시아 디젤 구매량은 총 2억 2천만 배럴이며 이는 전체 디젤 수입량의 절반이다.
최근 미국과 유럽의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상승 중인데, 우리는 이를 제재 효과로 보고 있다. EU의 러시아 정제유 제품 수입 제재 이후 단기적으로 해외 정제유 제품 가격이 상승 중인 것으로 해석되는데, 중국은 수출 쿼터를 통해 수급을 컨트롤 하고 있어 제재의 영향이 제한적이다. 오히려 늘려놓은 쿼터를 줄이고 내수 수요로 흡수할 가능성이 크다.
가격 상한제 시행 후 디젤 시장의 수급이 단기적으로 불균형해질 수 있으며, EU의 디젤 수요가 러시아 이외의 국가에서 원유 크래킹 수요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은 유가 상한제도 시행 중인데, EU와 G7이 러시아 해상 원유에 대해 배럴당 60달러의 가격 상한선을 부과하고 그 상한선을 초과하면 러시아 원유 수입이나 운송 및 보험과 같은 서비스 제공이 금지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2023년 1월에도 러시아 원유 수출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러시아 원유에 대한 EU 금수 조치의 실제 영향은 제한적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갈등과 유럽, 미국의 제재 영향으로 EU 국가들의 러시아 원유 수입은 줄어들었지만, 아시아 국가들의 러시아 원유 수입이 오히려 크게 증가 중이다.
2022년 러시아의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5억 3,500만 톤(1,074만 배럴/일), 원유 수출은 2억 4,200만 톤(486만 배럴/일)로 전년대비 7.5% 증가했다.
아시아 지역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러시아는 2025년까지 원유 수출량을 2억6000만톤, 하루 약 522만배럴로 늘릴 계획이다.
한편 원유는 주로 아시아 정유사로 수출되고 있으며 정제유로 가공되어 판매되기 때문에 아시아 정유사들은 정제유 대신 원유를 수입한다.
정제유 탱커의 운임은 원유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러시아의 수출 비용이 증가할 것이므로 제재 시행 후 러시아는 유럽에 대한 정제유 수출을 감소시키는 대신, 아시아향 원유 직수출양을 늘려 간접적인 정제유 생산량 확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U의 러시아 디젤 가격 상한제 영향
EU는 2023년 2월 5일부터 러시아산 경유 수출 가격을 배럴당 100~110달러 사이로 제한하는 새로운 가격 상한제를 부과하기로 합의했다. 러시아는 이에 대응해 2월 1일부터 가격 규제를 하는 국가에 석유제품 공급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유럽은 러시아 디젤의 주요 수출 지역이다. 2022년 러시아는 약 870,000 배럴/일의 디젤유를 해상운송으로 수출했으며, 그 중 740,000 배럴/일은 유럽으로 수출되어 86%를 차지했고, 50,000 배럴/일은 아시아 및 아프리카로 수출되었다. 2022년 EU의 러시아 디젤 구매량은 총 2억 2천만 배럴이며 이는 전체 디젤 수입량의 절반이다.
최근 미국과 유럽의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상승 중인데, 우리는 이를 제재 효과로 보고 있다. EU의 러시아 정제유 제품 수입 제재 이후 단기적으로 해외 정제유 제품 가격이 상승 중인 것으로 해석되는데, 중국은 수출 쿼터를 통해 수급을 컨트롤 하고 있어 제재의 영향이 제한적이다. 오히려 늘려놓은 쿼터를 줄이고 내수 수요로 흡수할 가능성이 크다.
가격 상한제 시행 후 디젤 시장의 수급이 단기적으로 불균형해질 수 있으며, EU의 디젤 수요가 러시아 이외의 국가에서 원유 크래킹 수요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은 유가 상한제도 시행 중인데, EU와 G7이 러시아 해상 원유에 대해 배럴당 60달러의 가격 상한선을 부과하고 그 상한선을 초과하면 러시아 원유 수입이나 운송 및 보험과 같은 서비스 제공이 금지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2023년 1월에도 러시아 원유 수출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러시아 원유에 대한 EU 금수 조치의 실제 영향은 제한적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갈등과 유럽, 미국의 제재 영향으로 EU 국가들의 러시아 원유 수입은 줄어들었지만, 아시아 국가들의 러시아 원유 수입이 오히려 크게 증가 중이다.
2022년 러시아의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5억 3,500만 톤(1,074만 배럴/일), 원유 수출은 2억 4,200만 톤(486만 배럴/일)로 전년대비 7.5% 증가했다.
아시아 지역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러시아는 2025년까지 원유 수출량을 2억6000만톤, 하루 약 522만배럴로 늘릴 계획이다.
한편 원유는 주로 아시아 정유사로 수출되고 있으며 정제유로 가공되어 판매되기 때문에 아시아 정유사들은 정제유 대신 원유를 수입한다.
정제유 탱커의 운임은 원유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러시아의 수출 비용이 증가할 것이므로 제재 시행 후 러시아는 유럽에 대한 정제유 수출을 감소시키는 대신, 아시아향 원유 직수출양을 늘려 간접적인 정제유 생산량 확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유진/이유진] 02-368-6141
현대제철 실적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23년 판매목표 1,958.6만톤(+7.1%yoy)
* '22년 순차입금 1조 4,951억원 축소되어 순차입금 7조 1,330억원
* 체코 핫스탬핑(자동차향) 23년 1Q 상업판매 개시
* 연결 기준 4Q 실적
- 매출액 5조 9,800억원(-14.6%qoq, -7.1%yoy)
- 영업이익 -2,759억원(적전 qoq, 적전 yoy)
- 순이익 -2,802억원(적전 qoq, 적전 yoy)
[Q&A]
Q. 시황 상하반기 전망?
[판재]
- 상반기: 인플레 둔화와 중국 방역 완화로 개선 기대. 현재 글로벌 철강재 가격 상승 중
- 하반기: 각국의 경기부양 정책 + 중국 부동산/경기부양 정책 강력히 시행/본격화되어 점진적 상승세
[봉형강]
- 상반기, 하반기 모두 단기간 금리급등으로 인해 건설 투자 감소 전망
- 국내 봉형강 수요 위축 우려 및 신규 공급자(한국특강) 진입해 가격 변동성 심화될 것
Q. 전기요금?
- 1Q +13원/kWh에 대한 판가 반영됨
- 시장 가격 약세는 반영하지만, 에너지 상승분은 지속 판가에 반영할 것
Q. EU CBAM 대응?
1) 저탄소 제품 공급 준비 중
2) EU가 요구하는 배출량 서류 등 준비 중
Q. 4분기 부진 이유?
1) 철강 시황의 부진
2) 노조 파업 62日에 대한 고정비 증가
3) 재고자산 평가손실
=> 2)와 3)은 일회성 비용이기 때문에 1분기 턴어라운드 가능!
Q. 판매량 목표 고로/전기로 각각 얼마인지?
- 고로는 1,200만톤 전기로는 720만톤 정도 수준
Q. 순차입금 올해 축소 목표?
- 올해는 4,000억원~5,000억원 축소할 것
Q. 배당금 방향?
- '22년 주당 1,000원 배당
- 성과가 '21년도 수준으로 돌아오면, 추가 배당 검토도 가능
Q. 올해 영업실적 개선폭?
- 파업, 고정비, 재고평가손실, 인건비 비용은 모두 작년으로 계상
- 1Q에는 4Q 부진을 이끌었던 일회성 비용 반영 안될 것
Q. 저탄소 계획?
- 고로는 HMR 낮추는 방안 고려 중
- A급 스크랩, HBI, DRI 수요는 늘어날 것
- HBI, DRI 구매 및 투자에 대한 검토 중
- 수소환원제철도 먼 미래지만 계획 중
Q. 올해 CAPEX?
- 1.6조원: 환경투자, 안전, 기타 신소재(고강도, 고성형 제품 개발)
Q. 대형 건설사 수요 어떤지?
- 중형 건설사 물량은 줄고 있으나 대형사들은 아직 견조
- 대형 건설사향 물량 변동 없을 것
현대제철 실적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23년 판매목표 1,958.6만톤(+7.1%yoy)
* '22년 순차입금 1조 4,951억원 축소되어 순차입금 7조 1,330억원
* 체코 핫스탬핑(자동차향) 23년 1Q 상업판매 개시
* 연결 기준 4Q 실적
- 매출액 5조 9,800억원(-14.6%qoq, -7.1%yoy)
- 영업이익 -2,759억원(적전 qoq, 적전 yoy)
- 순이익 -2,802억원(적전 qoq, 적전 yoy)
[Q&A]
Q. 시황 상하반기 전망?
[판재]
- 상반기: 인플레 둔화와 중국 방역 완화로 개선 기대. 현재 글로벌 철강재 가격 상승 중
- 하반기: 각국의 경기부양 정책 + 중국 부동산/경기부양 정책 강력히 시행/본격화되어 점진적 상승세
[봉형강]
- 상반기, 하반기 모두 단기간 금리급등으로 인해 건설 투자 감소 전망
- 국내 봉형강 수요 위축 우려 및 신규 공급자(한국특강) 진입해 가격 변동성 심화될 것
Q. 전기요금?
- 1Q +13원/kWh에 대한 판가 반영됨
- 시장 가격 약세는 반영하지만, 에너지 상승분은 지속 판가에 반영할 것
Q. EU CBAM 대응?
1) 저탄소 제품 공급 준비 중
2) EU가 요구하는 배출량 서류 등 준비 중
Q. 4분기 부진 이유?
1) 철강 시황의 부진
2) 노조 파업 62日에 대한 고정비 증가
3) 재고자산 평가손실
=> 2)와 3)은 일회성 비용이기 때문에 1분기 턴어라운드 가능!
Q. 판매량 목표 고로/전기로 각각 얼마인지?
- 고로는 1,200만톤 전기로는 720만톤 정도 수준
Q. 순차입금 올해 축소 목표?
- 올해는 4,000억원~5,000억원 축소할 것
Q. 배당금 방향?
- '22년 주당 1,000원 배당
- 성과가 '21년도 수준으로 돌아오면, 추가 배당 검토도 가능
Q. 올해 영업실적 개선폭?
- 파업, 고정비, 재고평가손실, 인건비 비용은 모두 작년으로 계상
- 1Q에는 4Q 부진을 이끌었던 일회성 비용 반영 안될 것
Q. 저탄소 계획?
- 고로는 HMR 낮추는 방안 고려 중
- A급 스크랩, HBI, DRI 수요는 늘어날 것
- HBI, DRI 구매 및 투자에 대한 검토 중
- 수소환원제철도 먼 미래지만 계획 중
Q. 올해 CAPEX?
- 1.6조원: 환경투자, 안전, 기타 신소재(고강도, 고성형 제품 개발)
Q. 대형 건설사 수요 어떤지?
- 중형 건설사 물량은 줄고 있으나 대형사들은 아직 견조
- 대형 건설사향 물량 변동 없을 것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화학-2023년 첨단소재 매출액 10조원 돌파 전망>
*BUY, TP 770,000원
*4Q22 Review: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1,913억원(영업이익률 1.4%)
-석유화학, 첨단소재, 전지 모두 부진했으며, 환율 변동으로 인한 파생상품 손실 및 자산손상으로 순이익도 적자 전환
-2022년 주당배당금은 10,000원으로 발표
-기초소재는 크래커 셧다운 및 화물연대 파업으로 1,400억원 손실 발생하며 적자 전환
-첨단소재는 환율 하락, 물량 감소, 성과급 집행으로 180억원 OP 기록
-당사 추정 4Q22 양극재 영업이익률 0.3%이며, 성과급 제외하면 3% 수준
*1Q23 매출액 14조원(+4%qoq, +24%yoy), 영업이익 7,364억원(+285%qoq, -28%yoy) 전망
-화학 BEP, 첨단소재 OPM 5.2% 추정
-LGES의 실적이 차지하는 비중 59%로 확대
-화학 실적 추정치 내렸으나, 전지소재는 상향, 최근 LGES 주가 강세 반영해 TP 유지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201_051910_tjdgus2009_544.pdf
★컴플 검필
<LG화학-2023년 첨단소재 매출액 10조원 돌파 전망>
*BUY, TP 770,000원
*4Q22 Review: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1,913억원(영업이익률 1.4%)
-석유화학, 첨단소재, 전지 모두 부진했으며, 환율 변동으로 인한 파생상품 손실 및 자산손상으로 순이익도 적자 전환
-2022년 주당배당금은 10,000원으로 발표
-기초소재는 크래커 셧다운 및 화물연대 파업으로 1,400억원 손실 발생하며 적자 전환
-첨단소재는 환율 하락, 물량 감소, 성과급 집행으로 180억원 OP 기록
-당사 추정 4Q22 양극재 영업이익률 0.3%이며, 성과급 제외하면 3% 수준
*1Q23 매출액 14조원(+4%qoq, +24%yoy), 영업이익 7,364억원(+285%qoq, -28%yoy) 전망
-화학 BEP, 첨단소재 OPM 5.2% 추정
-LGES의 실적이 차지하는 비중 59%로 확대
-화학 실적 추정치 내렸으나, 전지소재는 상향, 최근 LGES 주가 강세 반영해 TP 유지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201_051910_tjdgus2009_544.pdf
★컴플 검필
[유진 이유진] 현대제철(2/1)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좋아질 시황과 그렇지 못한 주가
- 4Q22 Review: 연결 매출액 6.0조원, 영업이익 -2,759억원
* 실적 둔화 이유
1) 철강 시황 부진으로 스프레드 축소(고로 -4만원, 전기로 +1만원)
2) 노동조합 파업(62일)으로 생산량(337만톤, -234%qoq, -28%yoy)/판매량(393만톤, -13%qoq, -15%yoy) 감소와 그로 인한 고정비 증가
3) 화물 연대 파업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
4) 4분기 판가 하락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 긍정적인 판매량 가이던스와 다가올 중국 시황 회복
- 2023년 판매량 목표를 전년대비 +7.1% 높은 1,958.6만톤을 제시
- 판재류: 상반기 점진적 개선, 하반기 상승세를 전망하며 판재류 부문을 풀캐파 수준(1,200만톤)으로 가동
- 봉형강: 전기로 올해 판매량을 전년비 +5% 늘린 700만톤 수준을 언급
- 판매량 목표가 과거 8개년 평균(2,000만톤) 대비 소폭 낮지만, 시황이 좋았던 ‘21년 대비 높은 수준이기에 고무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아직까지도 중국 열연 가격 상승폭 대비해 현대제철의 상승 여력이 남아있어 주가 매력도 높음
(보고서링크) https://bit.ly/3WUR8wb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좋아질 시황과 그렇지 못한 주가
- 4Q22 Review: 연결 매출액 6.0조원, 영업이익 -2,759억원
* 실적 둔화 이유
1) 철강 시황 부진으로 스프레드 축소(고로 -4만원, 전기로 +1만원)
2) 노동조합 파업(62일)으로 생산량(337만톤, -234%qoq, -28%yoy)/판매량(393만톤, -13%qoq, -15%yoy) 감소와 그로 인한 고정비 증가
3) 화물 연대 파업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
4) 4분기 판가 하락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 긍정적인 판매량 가이던스와 다가올 중국 시황 회복
- 2023년 판매량 목표를 전년대비 +7.1% 높은 1,958.6만톤을 제시
- 판재류: 상반기 점진적 개선, 하반기 상승세를 전망하며 판재류 부문을 풀캐파 수준(1,200만톤)으로 가동
- 봉형강: 전기로 올해 판매량을 전년비 +5% 늘린 700만톤 수준을 언급
- 판매량 목표가 과거 8개년 평균(2,000만톤) 대비 소폭 낮지만, 시황이 좋았던 ‘21년 대비 높은 수준이기에 고무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아직까지도 중국 열연 가격 상승폭 대비해 현대제철의 상승 여력이 남아있어 주가 매력도 높음
(보고서링크) https://bit.ly/3WUR8wb
■컴플라이언스 검필
👍1
* 1월 중국 제조업 PMI 50.1!!(전월 47, 시장 컨센 49.8)
* 생산 지수 49.8(전월 44.6)
* 신규 주문지수 50.9(전월 43.9)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131000516
* 생산 지수 49.8(전월 44.6)
* 신규 주문지수 50.9(전월 43.9)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131000516
헤럴드경제
중국 1월 제조업 PMI 50.1…4개월 만 확장 국면
중국 경제가 4개월만에 확장 기조로 돌아섰다. 31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치 47과 시장 예상치 49.8을 상회하는 것이다. 또한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 만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됐다. 제조업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인 PMI가 50을 하회하면 경기 위축, 상회하면 경기 확장을 의미한다. 중국 월별 제조업 PMI는 지난해 9월 50.1을 기록한 뒤 3개월 연속 50일 밑돌았다.…
[대한항공 4Q22 실적 컨콜 요약]
- 4분기 영업수익 3조 6,068억원(+27.6%yoy), 영업이익 5,201억원(-26.2%yoy)
- 부채비율 22년 말 204%로 19년 814%에서 대폭 개선
*별도기준
(여객)
- 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 동남아/대양주 성수기로 여객 수요 견조
- 공급, 수송 모두 전분기 대비 20% 증가
- 23년 1분기도 여객 회복세 지속 전망, 3월말 기준 프라하/취리히/이스탄불/마드리드 복항 예정.
- 항공기 신규 18대 도입 예정(23년) 지연 가능성 有
(화물)
- 경기 둔화에 따른 화물수요 저조.
- 1분기도 수요 약세 전망. 중국 노선 공급 증가로 경쟁 심화 우려
- 시장 운임 하락에 대응하여 화물전용기를 선별적으로 운영하여 가동률 제고하는 등 수익성 관리 강화 예정
(Q&A)
Q. 항공기 순증?
- 23년 송출 계획 크게 잡혀있지 않음. 도입에 주력.
- A321, B737 소형기 중심 도입 예정이나, 항공기 제조 공급망 혼란으로 지연 가능성.
Q. LCC 공격적으로 공급 증대, 2분기 운임 방향성?
- LCC는 일본/동남아 공급 확대. 2분기부터 하계 스케줄인데, 장거리(유럽 지역) 증편 강화하기 때문에 LCC와는 차별화. 18~19년 수준으로 운임이 급격하게 하락할 가능성은 제한적.
- 상대국 공항 핸들 CAPA 등 공급을 크게 늘리는 것도 어려운 상황.
Q. 화물 사업, 일드 방어 전략 추진한다고 했는데, 상세 내용?
- 공급 증가하고 있고, 수요 위축으로 일드 하락 막을수는 없음. 고객과의 관계 활용하여 고가 마켓 화물 수요 최대한 흡수(긴급, 고가격 수요 유치).
Q. 인건비 증가분 Break down(일회성, 정상)?
- 50% 정도는 22년 실적에 따른 성과급 반영, 고용 유지 지원금 없었던 영향.
- 나머지는 급여인상, 물가 상승 반영되어있음
Q. 화물 운임 1월달에 어느정도 빠지고 있는지?
- 전년대비 조금씩 하락하는 추세. 하락 추세 막을 수 없으나, 급락은 아닐 것.
Q. 18대 기재 도입 계획, 진에어 포함된 것 있는지?
- 몇 대 줄지는 확정하지 않음. 진에어 공급 회복 속도 더디게 때문.
Q. 화물 4Q L/F 하락했는데, 해당 추세 유지?
- 화물 공급은 1분기부터 더 줄어들 예정. 화물 전용기 여객기로 복원했음.
- 벨리 카고 활용하여 비용 부담 최소화 및 수익성 극대화 하는 등 전략 추구.
- L/F 하락은 21~22년 화물 양방향 Full, 한국으로 돌아오는 항공기의 L/F 하락에 기인.
Q. 여객, 화물 공급 전망?
- 여객은 24년 공급 완전 회복 예상, 중국 개방 및 러시아 운항 재개, 국가별 slot 정책이 변수
- 23년은 코로나 이전 대비 80% 이상 회복 기대
Q. 이익잉여금을 배당/주주환원 가능성?
- 검토 중
Q. 아시아나 합병 EU 2월 17일 가능성? 미국과 일본 결과 시점은 언제쯤?
- 영국 결과 3월로 지연, 미국과 일본도 순차적으로 논의 진행 중.
- 4분기 영업수익 3조 6,068억원(+27.6%yoy), 영업이익 5,201억원(-26.2%yoy)
- 부채비율 22년 말 204%로 19년 814%에서 대폭 개선
*별도기준
(여객)
- 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 동남아/대양주 성수기로 여객 수요 견조
- 공급, 수송 모두 전분기 대비 20% 증가
- 23년 1분기도 여객 회복세 지속 전망, 3월말 기준 프라하/취리히/이스탄불/마드리드 복항 예정.
- 항공기 신규 18대 도입 예정(23년) 지연 가능성 有
(화물)
- 경기 둔화에 따른 화물수요 저조.
- 1분기도 수요 약세 전망. 중국 노선 공급 증가로 경쟁 심화 우려
- 시장 운임 하락에 대응하여 화물전용기를 선별적으로 운영하여 가동률 제고하는 등 수익성 관리 강화 예정
(Q&A)
Q. 항공기 순증?
- 23년 송출 계획 크게 잡혀있지 않음. 도입에 주력.
- A321, B737 소형기 중심 도입 예정이나, 항공기 제조 공급망 혼란으로 지연 가능성.
Q. LCC 공격적으로 공급 증대, 2분기 운임 방향성?
- LCC는 일본/동남아 공급 확대. 2분기부터 하계 스케줄인데, 장거리(유럽 지역) 증편 강화하기 때문에 LCC와는 차별화. 18~19년 수준으로 운임이 급격하게 하락할 가능성은 제한적.
- 상대국 공항 핸들 CAPA 등 공급을 크게 늘리는 것도 어려운 상황.
Q. 화물 사업, 일드 방어 전략 추진한다고 했는데, 상세 내용?
- 공급 증가하고 있고, 수요 위축으로 일드 하락 막을수는 없음. 고객과의 관계 활용하여 고가 마켓 화물 수요 최대한 흡수(긴급, 고가격 수요 유치).
Q. 인건비 증가분 Break down(일회성, 정상)?
- 50% 정도는 22년 실적에 따른 성과급 반영, 고용 유지 지원금 없었던 영향.
- 나머지는 급여인상, 물가 상승 반영되어있음
Q. 화물 운임 1월달에 어느정도 빠지고 있는지?
- 전년대비 조금씩 하락하는 추세. 하락 추세 막을 수 없으나, 급락은 아닐 것.
Q. 18대 기재 도입 계획, 진에어 포함된 것 있는지?
- 몇 대 줄지는 확정하지 않음. 진에어 공급 회복 속도 더디게 때문.
Q. 화물 4Q L/F 하락했는데, 해당 추세 유지?
- 화물 공급은 1분기부터 더 줄어들 예정. 화물 전용기 여객기로 복원했음.
- 벨리 카고 활용하여 비용 부담 최소화 및 수익성 극대화 하는 등 전략 추구.
- L/F 하락은 21~22년 화물 양방향 Full, 한국으로 돌아오는 항공기의 L/F 하락에 기인.
Q. 여객, 화물 공급 전망?
- 여객은 24년 공급 완전 회복 예상, 중국 개방 및 러시아 운항 재개, 국가별 slot 정책이 변수
- 23년은 코로나 이전 대비 80% 이상 회복 기대
Q. 이익잉여금을 배당/주주환원 가능성?
- 검토 중
Q. 아시아나 합병 EU 2월 17일 가능성? 미국과 일본 결과 시점은 언제쯤?
- 영국 결과 3월로 지연, 미국과 일본도 순차적으로 논의 진행 중.
👍1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 양승윤
▶ 대한항공 - 4Q22 Review: 중요한 것은 여객 수요의 지속성 여부
- 대한항공의 2022년 4분기 실적은 별도 기준 매출액 3조 6,068억원(+27.6%yoy, -1.7%qoq), 영업이익 5,201억원(-26.2%yoy, -38.0%qoq)를 기록
- 화물 실적 둔화와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성과급 지급 등 일회성 비용 발생 영향으로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별도 기준 6,284억원)를 하회했으며, 여객 수익이 3년만에 화물 수익을 넘어섬
- 여객 공급은 2024년이 되어야 코로나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할 전망. 여객 부문에서 수요 회복에 보조를 맞춘 공급 확대로 적정 운임 및 기재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중국 항공사 공급 확대 등으로 인한 급격한 화물 시황 악화에도 충분히 수익 창출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대한항공은 2022년 4분기 기준 국제 여객 탑승률 80%선을 유지하고 있고, 국제 여객 운임 또한 운항 거리 증가에 따른 소폭 하락에 그치며 급격한 여객 운임 하락 및 탑승률 저하에 대한 우려를 불식. 중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저가항공사(LCC)들의 공급 확대가 이어지고 있으나, 추가적인 여객 공급 속도는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항공사들의 신규 기재 도입 지연으로 여객 수요만 뒷받침해준다면 견조한 운임과 탑승률 흐름 기대 가능
- 대한항공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HQDZQy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대한항공 - 4Q22 Review: 중요한 것은 여객 수요의 지속성 여부
- 대한항공의 2022년 4분기 실적은 별도 기준 매출액 3조 6,068억원(+27.6%yoy, -1.7%qoq), 영업이익 5,201억원(-26.2%yoy, -38.0%qoq)를 기록
- 화물 실적 둔화와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성과급 지급 등 일회성 비용 발생 영향으로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별도 기준 6,284억원)를 하회했으며, 여객 수익이 3년만에 화물 수익을 넘어섬
- 여객 공급은 2024년이 되어야 코로나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할 전망. 여객 부문에서 수요 회복에 보조를 맞춘 공급 확대로 적정 운임 및 기재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중국 항공사 공급 확대 등으로 인한 급격한 화물 시황 악화에도 충분히 수익 창출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대한항공은 2022년 4분기 기준 국제 여객 탑승률 80%선을 유지하고 있고, 국제 여객 운임 또한 운항 거리 증가에 따른 소폭 하락에 그치며 급격한 여객 운임 하락 및 탑승률 저하에 대한 우려를 불식. 중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저가항공사(LCC)들의 공급 확대가 이어지고 있으나, 추가적인 여객 공급 속도는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항공사들의 신규 기재 도입 지연으로 여객 수요만 뒷받침해준다면 견조한 운임과 탑승률 흐름 기대 가능
- 대한항공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HQDZQy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F&F - 4Q22 Review
: 어제의 걱정은 내일의 기대로
#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4Q22
매출액 5,589억원(-0.8%, 이하 yoy)
영업이익 1,545억원(-15.9%) 기록
* 컨센서스 하회
- 중국 실적과 겨울 의류 판매 부진에 기인
- 이익 기여도 높은 중국, 디스커버리 매출 하락이 이익 훼손
* MLB 중국 매출액 1,210억원(-19.5%)
- 중국 봉쇄 완화 후 확진자 폭증에 따라 4분기 소비 악화
- 매장 휴업과 소비 부진에 대한 출고 조절 영향 존재
* 디스커버리 매출액 2,050억원(-2.1%)
* MLB 전체 매출액 2,400억원(-18.4%)
* MLB KIDS 매출액 320억원(flat)
# 2023년
매출액 2.12조원(+17.4%, 이하 yoy)
영업이익 6,397억원(+22.4%) 예상
* 중국 MLB 성장 여력 보유 판단
- 비슷한 포지셔닝의 휠라 차이나 매출 3.7조원
- MLB 중국 도매를 소매로 환산(2배 가정) 시 약 1.3조원
- MLB 점당매출액은 11.6억원 vs. 휠라 차이나의 18.6억원
* 올해 중국 매장 수는 1,100개 예상
* 동남아(태국, 베트남, 싱가폴, 말레이시아) 도매 매출 발생
원문:
https://is.gd/uvLcGG
: 어제의 걱정은 내일의 기대로
#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4Q22
매출액 5,589억원(-0.8%, 이하 yoy)
영업이익 1,545억원(-15.9%) 기록
* 컨센서스 하회
- 중국 실적과 겨울 의류 판매 부진에 기인
- 이익 기여도 높은 중국, 디스커버리 매출 하락이 이익 훼손
* MLB 중국 매출액 1,210억원(-19.5%)
- 중국 봉쇄 완화 후 확진자 폭증에 따라 4분기 소비 악화
- 매장 휴업과 소비 부진에 대한 출고 조절 영향 존재
* 디스커버리 매출액 2,050억원(-2.1%)
* MLB 전체 매출액 2,400억원(-18.4%)
* MLB KIDS 매출액 320억원(flat)
# 2023년
매출액 2.12조원(+17.4%, 이하 yoy)
영업이익 6,397억원(+22.4%) 예상
* 중국 MLB 성장 여력 보유 판단
- 비슷한 포지셔닝의 휠라 차이나 매출 3.7조원
- MLB 중국 도매를 소매로 환산(2배 가정) 시 약 1.3조원
- MLB 점당매출액은 11.6억원 vs. 휠라 차이나의 18.6억원
* 올해 중국 매장 수는 1,100개 예상
* 동남아(태국, 베트남, 싱가폴, 말레이시아) 도매 매출 발생
원문:
https://is.gd/uvLcGG
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 변곡점: EU의 디젤 가격 상한제 시행>
*EU/G7 유가 상한제, 디젤 가격 상한제 영향
- 2/5부터 가격 상한제 시행
- 러시아는 석유제품 대신 원유 수출을 늘릴 것이며, CDU 가동률은 내려갈 것. 설비캐파 규모는 전체의 7%
- 리오프닝 내수 수요 증가로 중국의 수출 쿼터 확대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4분기 실적은 재고 -4천억원 제외하면 특이사항 無
*2023년 영업이익을 2.9조원으로 기존 추정에서 +31% 상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3,000원 유지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202_010950_tjdgus2009_545.pdf
★컴플 검필
<S-Oil - 변곡점: EU의 디젤 가격 상한제 시행>
*EU/G7 유가 상한제, 디젤 가격 상한제 영향
- 2/5부터 가격 상한제 시행
- 러시아는 석유제품 대신 원유 수출을 늘릴 것이며, CDU 가동률은 내려갈 것. 설비캐파 규모는 전체의 7%
- 리오프닝 내수 수요 증가로 중국의 수출 쿼터 확대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4분기 실적은 재고 -4천억원 제외하면 특이사항 無
*2023년 영업이익을 2.9조원으로 기존 추정에서 +31% 상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3,000원 유지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202_010950_tjdgus2009_545.pdf
★컴플 검필
유진 황성현
*중국 춘절 소비로 보는 화학 섬유 수요
코로나 봉쇄 해제 이후 감염자 수는 정점에 이르렀고, 중국의 유동인구 수는 빠르게 회복되었다. 2023년 춘절 기간 중 발생한 여객 흐름은 지난 2년 평균보다 높았다. 이 기간 동안 신발, 의류 소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Vipshop에 따르면 다운 재킷 판매는 1월 이후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스포츠 다운 재킷은 전년 대비 두 배로 더 많이 팔렸다. 아웃도어 신발, 의류, 가방의 소비가 늘었고 JD백화점의 신발, 의류 판매는 전년대비 68% 증가했다.
춘절 전후 상권을 보면 도시의 유동인구가 크게 늘었다.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 1선 도시 쇼핑센터 평균 손님 방문 지수는 매주 회복되어 과거 수준으로 정상화되었다. 최근 부가가치세 데이터에 따르면 춘절 기간 소비 관련 판매수입은 춘절 연휴 기간에 전년대비 12% 증가했다.
특히, 의류는 회복세를 보였고 추운 겨울 날씨로 다운 재킷의 소비가 촉진되었다. 산시성의 소매 샘플을 보면 춘절동안 의류 카테고리는 전년 대비 8% 증가했다. 12월과 1월 월평균 최저기온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보온용품 판매가 늘었다. Vipshop 데이터에 따르면 1월부터 다운 재킷, 보온 속옷, 전기 히터 및 기타 보온 제품의 인기가 계속 상승했으며 2배 이상 판매가 증가했다.
JD백화점 아웃도어 신발 및 의류 판매는 전년 대비 68%, 39% 증가했으며 재킷 및 바지의 GMV(총거래액)는 전년 대비 각각 106%, 233% 증가했다. 여행 수요가 집중적으로 풀려 연휴 기간 관광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증가해 2019년 대비 80% 수준으로 돌아갔다. 이에 대응해 여행가방 수요가 급증했고, 같은 기간 외출에 필요한 가방 및 캐리어 등 기타 케이스(ABS/PC/PS 등)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90%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춘절 소비 실적이 우수하고 특히 신발과 의류 소비가 기대 이상이다. 3월 의류 소매 판매는 낮은 기저를 배경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고소진이 이루어지고 있는 환경 속에서 다운스트림 섬유 공장 가동률 상승이 예상되며 업스트림인 화학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중국 춘절 소비로 보는 화학 섬유 수요
코로나 봉쇄 해제 이후 감염자 수는 정점에 이르렀고, 중국의 유동인구 수는 빠르게 회복되었다. 2023년 춘절 기간 중 발생한 여객 흐름은 지난 2년 평균보다 높았다. 이 기간 동안 신발, 의류 소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Vipshop에 따르면 다운 재킷 판매는 1월 이후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스포츠 다운 재킷은 전년 대비 두 배로 더 많이 팔렸다. 아웃도어 신발, 의류, 가방의 소비가 늘었고 JD백화점의 신발, 의류 판매는 전년대비 68% 증가했다.
춘절 전후 상권을 보면 도시의 유동인구가 크게 늘었다.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 1선 도시 쇼핑센터 평균 손님 방문 지수는 매주 회복되어 과거 수준으로 정상화되었다. 최근 부가가치세 데이터에 따르면 춘절 기간 소비 관련 판매수입은 춘절 연휴 기간에 전년대비 12% 증가했다.
특히, 의류는 회복세를 보였고 추운 겨울 날씨로 다운 재킷의 소비가 촉진되었다. 산시성의 소매 샘플을 보면 춘절동안 의류 카테고리는 전년 대비 8% 증가했다. 12월과 1월 월평균 최저기온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보온용품 판매가 늘었다. Vipshop 데이터에 따르면 1월부터 다운 재킷, 보온 속옷, 전기 히터 및 기타 보온 제품의 인기가 계속 상승했으며 2배 이상 판매가 증가했다.
JD백화점 아웃도어 신발 및 의류 판매는 전년 대비 68%, 39% 증가했으며 재킷 및 바지의 GMV(총거래액)는 전년 대비 각각 106%, 233% 증가했다. 여행 수요가 집중적으로 풀려 연휴 기간 관광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증가해 2019년 대비 80% 수준으로 돌아갔다. 이에 대응해 여행가방 수요가 급증했고, 같은 기간 외출에 필요한 가방 및 캐리어 등 기타 케이스(ABS/PC/PS 등)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90%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춘절 소비 실적이 우수하고 특히 신발과 의류 소비가 기대 이상이다. 3월 의류 소매 판매는 낮은 기저를 배경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고소진이 이루어지고 있는 환경 속에서 다운스트림 섬유 공장 가동률 상승이 예상되며 업스트림인 화학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유튜브로 공개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Stretch@DHL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이 로봇의 최대 장점, 수요자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이용 편의성"
https://youtu.be/qgGH6Vk8nY8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이 로봇의 최대 장점, 수요자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이용 편의성"
https://youtu.be/qgGH6Vk8nY8
YouTube
Stretch at DHL | Automated Trailer Unloading
DHL Supply Chain is deploying Stretch to automate trailer unloading and support warehouse associates.
In the past 8-10 years there have been tremendous advancements in warehouse automation. DHL has been a leader in deploying automation technology to improve…
In the past 8-10 years there have been tremendous advancements in warehouse automation. DHL has been a leader in deploying automation technology to improve…
[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미국과 유럽의 온도 차이"
* 미국 철강 기업: 21년보다 좋았던 22년, 올해도 긍정적
- Nucor, US Steel, Steel Dynamics 22년 모두 사상 최대 매출액 기록
- 이유
1) 미국 철강 수급이 타이트해 다른 권역 대비 가격이 높았음
2) 인프라 투자로 인한 수요 확대가 지속적
3) 무역확장법 232조와 같은 무역 장벽으로 인해 수입이 제한적이었기 때문
* 유럽철강협회: 23년 EU 철강 수요 -1.6% 감소 전망
- 전쟁, 에너지 가격, 높은 인플레이션, 공급망 이슈로 인해 23년 철강 수요가 -1.6% 감소할 것이라 전망
* 수요 회복세는 북미, 동남아에서부터 중국, 유럽 순으로 확장될 것
* 중국 지표들을 지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it.ly/3lccJmA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미국과 유럽의 온도 차이"
* 미국 철강 기업: 21년보다 좋았던 22년, 올해도 긍정적
- Nucor, US Steel, Steel Dynamics 22년 모두 사상 최대 매출액 기록
- 이유
1) 미국 철강 수급이 타이트해 다른 권역 대비 가격이 높았음
2) 인프라 투자로 인한 수요 확대가 지속적
3) 무역확장법 232조와 같은 무역 장벽으로 인해 수입이 제한적이었기 때문
* 유럽철강협회: 23년 EU 철강 수요 -1.6% 감소 전망
- 전쟁, 에너지 가격, 높은 인플레이션, 공급망 이슈로 인해 23년 철강 수요가 -1.6% 감소할 것이라 전망
* 수요 회복세는 북미, 동남아에서부터 중국, 유럽 순으로 확장될 것
* 중국 지표들을 지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it.ly/3lccJmA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1/30-02/05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배민, 서빙 로봇 자회사 ‘비로보틱스’ 출범 / 월간로봇기술
우아한형제들은 서빙 로봇 자회사 주식회사 비로보틱스가 신규 법인 설립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혀. 지난해 11월 서빙 로봇 사업 분사를 결정하고,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서는 등 준비를 진행. 상반기 내 음식점 호출 벨과 서빙 로봇을 연동해 향상된 서빙과 퇴식 기능을 선보이고, 서빙 로봇을 스크린골프장, PC방, 당구장, 물류센터 등 다양한 매장에 투입해 저변을 넓혀갈 예정. 올해 1,300대 이상의 신규 로봇을 보급하고, 연말까지 2,500대 이상을 운영한다는 목표.
https://bit.ly/3HYaDzs
美 테라다인 로봇 그룹, 지난해 매출은 / 로봇신문
UR은 지난해 4분기에 8500만달러(약 103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의 9700만달러에 비해 12.3% 감소. 지난해 테라다인은 UR의 채널 전환을 포함한 성장 구상을 시작해 주목받음. 기존의 대리점 네트워크를 중점을 둔 주문형상표부착생산(OEM) 채널로 보완하는 것도 포함. 테라다인은 올해 산업 자동화 그룹이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 성장의 상당 부분은 하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https://bit.ly/3HXYdYn
브이디컴퍼니, 월 29만원대 서빙로봇 요금제 출 / 로봇신문
브이디컴퍼니가 월 29만원대 서빙로봇 요금제를 출시. 대표 서빙로봇 ‘푸두봇’을 대상으로 월 29만9000원에 선보이는 ‘다이렉트299’ 상품과 무상 A/S 기간을 36개월로 늘린 ‘다이렉트359‘ 상품 2가지로 출시.
https://bit.ly/3JIq2p1
로봇기업 신년 계획 ③ ㈜뉴로메카 / 로봇신문
전년에 대비 매출 30% 성장 전망. 23년 목표는 600대 판매 및 240억 매출, 손익분기점 달성.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양산 판매도 계획. 모바일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에 소화 장치를 통합시키고 배터리 팩과 셀 판매도 예정. 신제품 라인업으로는 협동로봇의 3kg, 25kg 라인업 출시, 아이콘(산업용 로봇) 정식 출시 예정. 생산 캐파는 연간 6천여대로 확장 예정(현재 연간 600대). 국내 협동 로봇 시장은 23년 3천대 규모로 예상 중.
https://bit.ly/3DCFkrB
<01/30-02/05 로봇 산업 주요 뉴스>
배민, 서빙 로봇 자회사 ‘비로보틱스’ 출범 / 월간로봇기술
우아한형제들은 서빙 로봇 자회사 주식회사 비로보틱스가 신규 법인 설립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혀. 지난해 11월 서빙 로봇 사업 분사를 결정하고,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서는 등 준비를 진행. 상반기 내 음식점 호출 벨과 서빙 로봇을 연동해 향상된 서빙과 퇴식 기능을 선보이고, 서빙 로봇을 스크린골프장, PC방, 당구장, 물류센터 등 다양한 매장에 투입해 저변을 넓혀갈 예정. 올해 1,300대 이상의 신규 로봇을 보급하고, 연말까지 2,500대 이상을 운영한다는 목표.
https://bit.ly/3HYaDzs
美 테라다인 로봇 그룹, 지난해 매출은 / 로봇신문
UR은 지난해 4분기에 8500만달러(약 103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의 9700만달러에 비해 12.3% 감소. 지난해 테라다인은 UR의 채널 전환을 포함한 성장 구상을 시작해 주목받음. 기존의 대리점 네트워크를 중점을 둔 주문형상표부착생산(OEM) 채널로 보완하는 것도 포함. 테라다인은 올해 산업 자동화 그룹이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 성장의 상당 부분은 하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https://bit.ly/3HXYdYn
브이디컴퍼니, 월 29만원대 서빙로봇 요금제 출 / 로봇신문
브이디컴퍼니가 월 29만원대 서빙로봇 요금제를 출시. 대표 서빙로봇 ‘푸두봇’을 대상으로 월 29만9000원에 선보이는 ‘다이렉트299’ 상품과 무상 A/S 기간을 36개월로 늘린 ‘다이렉트359‘ 상품 2가지로 출시.
https://bit.ly/3JIq2p1
로봇기업 신년 계획 ③ ㈜뉴로메카 / 로봇신문
전년에 대비 매출 30% 성장 전망. 23년 목표는 600대 판매 및 240억 매출, 손익분기점 달성.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양산 판매도 계획. 모바일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에 소화 장치를 통합시키고 배터리 팩과 셀 판매도 예정. 신제품 라인업으로는 협동로봇의 3kg, 25kg 라인업 출시, 아이콘(산업용 로봇) 정식 출시 예정. 생산 캐파는 연간 6천여대로 확장 예정(현재 연간 600대). 국내 협동 로봇 시장은 23년 3천대 규모로 예상 중.
https://bit.ly/3DCFkrB
robotzine.co.kr
배민, 서빙 로봇 자회사 ‘비로보틱스’ 출범 - 로봇기술
사진. 우아한형제들 배민 서빙 로봇 사업이 신설 독립 법인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서빙 로봇 자회사 주식회사 비로보틱스가 신규 법인 ...
유진 황성현
*2023년 화섬 업황
1. PX
2022년 PX 생산증가는 +435만톤이나, Shenghong Refining 200만 톤과 Fuhai Phase II의 100만 톤은 모두 2022년 11월말에 제품을 생산해 실제 연간 생산량 증가는 제한적이었다. PTA는 +860만톤 증가했는데 신규 설비 500만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2022년 PX 실제 유효생산능력은 +86만톤, PTA는 +330만톤으로 PX 실질 소비량이 +216만톤 증가한 효과가 발생했다. 이런 이유로 2022년 아시아 PX는 나름 수급이 타이트했다.
2023년 세계 PX 캐파 증가는 +870만톤으로 상반기에 집중되어 있다. 실제 연간 유효 생산량은 608만톤 으로 예상된다. PTA는 2023년 +1,450만톤 증가가 예상되며, PTA의 유효 생산 능력은 +538만톤이다. 따라서 PX 생산능력 증가가 다운스트림 PTA보다 적음에도 폴리에스터 시황에 따라 PTA 생산량이 예상보다 부진해 PX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2분기부터는 폴리에스터 생산 회복과 PTA 시운전으로 PX 수급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
2022년 PX 평균 마진은 327달러/톤으로 2021년보다 좋았다. 2023년 PX 생산은 1분기에 집중될 예정이며, PTA의 낮은 마진과 폴리에스터의 제한된 물량으로 PX 마진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마진 예상 범위는 150-300달러/톤이며 2분기부터 상승세가 전망된다.
2. PTA
2023년 PTA는 +1450만톤 증설이 예상되며, 유효캐파 증가는 +538만톤이다(Hengli 6-7은 1,2분기 가동, Tong Kunjia 2는 2-3분기, 나머지 4분기). 2023년 폴리에스터 증설은 +885만톤이다. 최근 3년간 350만~500만톤 증가했으니, PTA 입장에서는 나름 수요를 끌어당길 요인이긴 하다.
3. 폴리에스터
2022년 폴리에스터 연평균 가동률은 약 83%로 2021년 89%보다 크게 하락했다. 2023년은 2분기 이후 회복되어 평균 86%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3년 폴리에스터 캐파는 +885만톤 늘어나나 일부 지연과 노후 설비 폐쇄로 +400만~500만톤 증가가 예상된다. 대부분 페트병 플레이크, 단섬유에 집중될 것이며, 다운스트림 마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4. 다운스트림
2021년 방직기 +2000대, 2022년 텍스처링 +2050대로 약 10% 증가가 지속되었다. 그러나 2023년 폴리에스터 가공기 대수는 크게 늘진 않는 +1200대로 추정되고 있으며 성장률은 5% 수준이다.
2022년 의류, 신발, 모자, 직물 판매액은 2021년대비 6% 증가했으나 2019년 대비 3% 감소한 수준이다. 2023년은 중국의 리오프닝이 있지만 각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이를 일부 상쇄한다. 화섬 업황은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 정도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PX, PTA 모두 증설이 적지 않아 예년처럼 높은 마진 달성은 어려워 보여 완만한 회복을 기대한다.
*2023년 화섬 업황
1. PX
2022년 PX 생산증가는 +435만톤이나, Shenghong Refining 200만 톤과 Fuhai Phase II의 100만 톤은 모두 2022년 11월말에 제품을 생산해 실제 연간 생산량 증가는 제한적이었다. PTA는 +860만톤 증가했는데 신규 설비 500만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2022년 PX 실제 유효생산능력은 +86만톤, PTA는 +330만톤으로 PX 실질 소비량이 +216만톤 증가한 효과가 발생했다. 이런 이유로 2022년 아시아 PX는 나름 수급이 타이트했다.
2023년 세계 PX 캐파 증가는 +870만톤으로 상반기에 집중되어 있다. 실제 연간 유효 생산량은 608만톤 으로 예상된다. PTA는 2023년 +1,450만톤 증가가 예상되며, PTA의 유효 생산 능력은 +538만톤이다. 따라서 PX 생산능력 증가가 다운스트림 PTA보다 적음에도 폴리에스터 시황에 따라 PTA 생산량이 예상보다 부진해 PX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2분기부터는 폴리에스터 생산 회복과 PTA 시운전으로 PX 수급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
2022년 PX 평균 마진은 327달러/톤으로 2021년보다 좋았다. 2023년 PX 생산은 1분기에 집중될 예정이며, PTA의 낮은 마진과 폴리에스터의 제한된 물량으로 PX 마진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마진 예상 범위는 150-300달러/톤이며 2분기부터 상승세가 전망된다.
2. PTA
2023년 PTA는 +1450만톤 증설이 예상되며, 유효캐파 증가는 +538만톤이다(Hengli 6-7은 1,2분기 가동, Tong Kunjia 2는 2-3분기, 나머지 4분기). 2023년 폴리에스터 증설은 +885만톤이다. 최근 3년간 350만~500만톤 증가했으니, PTA 입장에서는 나름 수요를 끌어당길 요인이긴 하다.
3. 폴리에스터
2022년 폴리에스터 연평균 가동률은 약 83%로 2021년 89%보다 크게 하락했다. 2023년은 2분기 이후 회복되어 평균 86%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3년 폴리에스터 캐파는 +885만톤 늘어나나 일부 지연과 노후 설비 폐쇄로 +400만~500만톤 증가가 예상된다. 대부분 페트병 플레이크, 단섬유에 집중될 것이며, 다운스트림 마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4. 다운스트림
2021년 방직기 +2000대, 2022년 텍스처링 +2050대로 약 10% 증가가 지속되었다. 그러나 2023년 폴리에스터 가공기 대수는 크게 늘진 않는 +1200대로 추정되고 있으며 성장률은 5% 수준이다.
2022년 의류, 신발, 모자, 직물 판매액은 2021년대비 6% 증가했으나 2019년 대비 3% 감소한 수준이다. 2023년은 중국의 리오프닝이 있지만 각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이를 일부 상쇄한다. 화섬 업황은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 정도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PX, PTA 모두 증설이 적지 않아 예년처럼 높은 마진 달성은 어려워 보여 완만한 회복을 기대한다.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중국 면세점 인천공항 사업권 노린다
• 중국면세그룹(CDFG) 10년짜리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 설명회 참석
• 막강한 자본력으로 무장한 CDFG의 등장으로 입찰 가격 급등 우려
• CDFG 인천공항 진출 목적은
중국 관광객 흡수와 동시에 명품 브랜드 바잉파워 높이기 위한 전략
출처: http://bit.ly/3Y6RYak
• 중국면세그룹(CDFG) 10년짜리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 설명회 참석
• 막강한 자본력으로 무장한 CDFG의 등장으로 입찰 가격 급등 우려
• CDFG 인천공항 진출 목적은
중국 관광객 흡수와 동시에 명품 브랜드 바잉파워 높이기 위한 전략
출처: http://bit.ly/3Y6RYak
유진 황성현
<2023.02.06. 16:00 SK아이이테크놀로지 4분기 실적발표>
[실적]
- 매출액: 1774억 (+422억 qoq)
- 영업이익: 103억 영업손실 (117억 개선.qoq)
[재무구조]
- 자산총액: 3조 4973억 (+3128억 yoy)
- 부채규모: 1조 3226억
- 순차입금: 4810억
- 부채비율: 61%
- CAPEX집행: 7861억 (+1588억 yoy) 대부분 폴란드 설비투자
[LiBS]
- 매출액 전분기대비 1771억 (+426억 qoq)
- 영업손실 52억원 (85억 개선. qoq)
- 재고변동손실, 기타일회성비용으로 영업손실 개선폭 축소
- 수익성 점진 개선 전망
[생산능력 및 증설계획]
- 폴란드 페이즈 2,3,4 계획대로 진행 중. 가동 일정은 수급영향 고려하여 탄력적 조정 예정
- 글로벌 블록화 움직임에 대응해 권역별 증설이 필요하다 판단
- 3월 이후 북미지역 잠재수요 및 지역별 인센티브 등 고려하여 투자의사결정 진행 계획
[신규사업]
- 51억원 영업손실.
- 연구개발비용 등 운영비절감노력 통해 손실폭 축소
- 건물을 제외한 유형자산장부가액 271억원 손상인식. 사업규모축소결정
- '23년 기수주완료한 IT제품중심으로 안정적공급 예정.
- 비용 최적화 전략 수립 통해 영업손실규모 축소 계획
[중점 추진 과제]
- 고객포트폴리오 확장 및 신규고객 확보 추진
- 신규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 위해 노력
- EV공급사와 협상 진행 중
- 유럽 및 북미 시장 개화에 대비하여 캡티브 고객 의존도 축소 및 글로벌 기반 확보 위해 노력 예정
[Q&A]
Q: 분리막사업부 평균 가동률?
A: 4Q 3개 사이트 모두 가동률 상승.한국40%, 중국 90%이상 유지, 폴란드 70%이상. 1분기에는 중국 등 아시아권 국가의 연휴 등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긍적적이지는 않음.
Q: 23년도 판매 물량/ASP?
A: 고객사와의 협상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으로, 정확한 물량 공개가 어려움. ASP는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할 것. 캡티브 비율을 줄이며 외부 고객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기 때문.
Q: LiBS 기준 흑전 시점?
A: 빠르면 2Q 중, 늦어도 3Q까지는 실현하도록 노력 중
Q: FCW 사업효율화 → 적자규모 절반수준으로 감소 가능한지?
A: 4Q22부터 축소 작업 진행함. 분기당 약 50억원 적자 발생 예상.
Q: CAPEX 전망?
A: '22년 7800억, '23년 6~7천억 계획. 대부분 폴란드 증설 완공 지연에서 기인. 이후 북미 건 제외하고는 추가적인 투자는 없을 듯.
Q: ASP 계약조건 원화→달러 변경 건 팔로업?
A: 섣불리 변경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 외환 익스포져 등을 고려할 것이나 현재 변경하기 적절한 시기는 아닌 것으로 보임.
Q: 중점공장 가동률 제고 방안?
A: 특정 사이트의 가동률이나 손익을 끌어올리기보다는 전(全)사 최적화 과정 진행 중. 전체 물량이 7~7.5억정도 되면 흑자가 가능할 듯. 원가나 판매처를 고려해 믹스 최적화 계획. 이와 별도로 물량증대를 통한 수익성 제고 계획. 원단가동률 제고 및 올해 내 성과 가시화를 위해 노력 중.
Q: 중국 및 중국 외 LiBS 수급시장 전망?
A: 작년까지는 중국 EV시장이 중국 외 시장 대비 크게 성장. 기업들의 생산 연기와 중국 보조금 폐지로 '24~'25년 이후에는 유럽/북미시장 폭발적 성장 예상.
Q: 새 IRA 가이드라인에 대응한 현지화시나리오?
A: 이번 가이드라인 하에서는 소비자 공제 혜택에 분리막이 포함되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그러나 소비자세액공제는 자동차OEM사가 누리는 혜택이므로, 장기공급계약 등을 통해 충분한 수익성이 담보되어야만 북미에 진출할 것임.
제조자세액공제에는 분리막이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수적 예상을 하고 있는데, 3월 이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음.
Q: '23년 30%정도의 증가량 중 非캡티브 비율?
A: 작년과 유사한 캡티브 비중이 될 것 (80~90%). 판매 추세에 따라 변동 가능.
Q: EV, IT, ESS 원단비중 트렌드?
A: EV 성장이 빨라 CCS비중이 90%이상일 듯. '24년부터는 95%이상 될 것으로 예상.
Q: 외부확장위해 신규 고객 OPM 낮게 가져가는지? 따라서 장기적 수익률 Target 하향조정?
A: 신규 고객이라고 해서 마진을 달리 계산하지는 않음. 경쟁이 가능한 정도의 마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 고정비가 높은 산업이므로 시장확대를위해서는 전체가격을낮추면서라도 물량을 늘리는것이 때로는 영익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장기적으로 EBITDA마진율을 25~30%선에서 관리 할 것임.
Q: 북미 투자 건 CAPEX?
A: 통상 건설비 50%, 설비비50%. 미국과 같은 경우 설비는 대부분 한국 등지에서 만들어 가져가므로 설비 비중은 변함이 없음. 단, 건설비는 지역에 따라 2~3배까지 늘어날 수 있음. 스터디 초기 단계이므로 구체적 언급 불가하나 2배 가량 들어갈 듯. 지방정부의 인센티브나 IRA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 투자비 절감 가능.
멕시코는 건설비 여타 지역 수준. 캐나다/미국은 건설비가 높지만 그만큼 인센티브 수혜 기회가 존재. 인건비와 유틸리티 코스트도 운영에 영향을 많이 미치므로 추가 검토가 필요.
Q: 영업외이익 270억 출처?
A: 중국발 인센티브 200억, 4분기 환율관련 이익 약 50억.
Q: 전력/가스비 등 오버헤드코스트 상황/올해 전망?
A: 과거 한자리수에서 두자리수로 상승. 폴란드는 40% 이상 상승. 한국도 꽤 상승. 중국은 큰 변화 없음. 폴란드는 가스/전기 비용 하락 예상하나 한국은 뒤늦게 상승하는 추세이므로 이것이 어떻게 상쇄되느냐가 손익을 결정지을 듯.
Q: IT향 분리막?
A: IT향 분리막의 매력도 하락 고려 시 선택과 집중이 필요. IT보다는 EV향 시장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마케팅 전략 수립함. 그러나 IT 시장 중에서 가동률과 직결되는 시장도 일부 있고, 큰 리소스를 투입하지 않고도 활용이 가능한 기술이 있어 가동률과 수익성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대응할 계획.
<2023.02.06. 16:00 SK아이이테크놀로지 4분기 실적발표>
[실적]
- 매출액: 1774억 (+422억 qoq)
- 영업이익: 103억 영업손실 (117억 개선.qoq)
[재무구조]
- 자산총액: 3조 4973억 (+3128억 yoy)
- 부채규모: 1조 3226억
- 순차입금: 4810억
- 부채비율: 61%
- CAPEX집행: 7861억 (+1588억 yoy) 대부분 폴란드 설비투자
[LiBS]
- 매출액 전분기대비 1771억 (+426억 qoq)
- 영업손실 52억원 (85억 개선. qoq)
- 재고변동손실, 기타일회성비용으로 영업손실 개선폭 축소
- 수익성 점진 개선 전망
[생산능력 및 증설계획]
- 폴란드 페이즈 2,3,4 계획대로 진행 중. 가동 일정은 수급영향 고려하여 탄력적 조정 예정
- 글로벌 블록화 움직임에 대응해 권역별 증설이 필요하다 판단
- 3월 이후 북미지역 잠재수요 및 지역별 인센티브 등 고려하여 투자의사결정 진행 계획
[신규사업]
- 51억원 영업손실.
- 연구개발비용 등 운영비절감노력 통해 손실폭 축소
- 건물을 제외한 유형자산장부가액 271억원 손상인식. 사업규모축소결정
- '23년 기수주완료한 IT제품중심으로 안정적공급 예정.
- 비용 최적화 전략 수립 통해 영업손실규모 축소 계획
[중점 추진 과제]
- 고객포트폴리오 확장 및 신규고객 확보 추진
- 신규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 위해 노력
- EV공급사와 협상 진행 중
- 유럽 및 북미 시장 개화에 대비하여 캡티브 고객 의존도 축소 및 글로벌 기반 확보 위해 노력 예정
[Q&A]
Q: 분리막사업부 평균 가동률?
A: 4Q 3개 사이트 모두 가동률 상승.한국40%, 중국 90%이상 유지, 폴란드 70%이상. 1분기에는 중국 등 아시아권 국가의 연휴 등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긍적적이지는 않음.
Q: 23년도 판매 물량/ASP?
A: 고객사와의 협상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으로, 정확한 물량 공개가 어려움. ASP는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할 것. 캡티브 비율을 줄이며 외부 고객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기 때문.
Q: LiBS 기준 흑전 시점?
A: 빠르면 2Q 중, 늦어도 3Q까지는 실현하도록 노력 중
Q: FCW 사업효율화 → 적자규모 절반수준으로 감소 가능한지?
A: 4Q22부터 축소 작업 진행함. 분기당 약 50억원 적자 발생 예상.
Q: CAPEX 전망?
A: '22년 7800억, '23년 6~7천억 계획. 대부분 폴란드 증설 완공 지연에서 기인. 이후 북미 건 제외하고는 추가적인 투자는 없을 듯.
Q: ASP 계약조건 원화→달러 변경 건 팔로업?
A: 섣불리 변경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 외환 익스포져 등을 고려할 것이나 현재 변경하기 적절한 시기는 아닌 것으로 보임.
Q: 중점공장 가동률 제고 방안?
A: 특정 사이트의 가동률이나 손익을 끌어올리기보다는 전(全)사 최적화 과정 진행 중. 전체 물량이 7~7.5억정도 되면 흑자가 가능할 듯. 원가나 판매처를 고려해 믹스 최적화 계획. 이와 별도로 물량증대를 통한 수익성 제고 계획. 원단가동률 제고 및 올해 내 성과 가시화를 위해 노력 중.
Q: 중국 및 중국 외 LiBS 수급시장 전망?
A: 작년까지는 중국 EV시장이 중국 외 시장 대비 크게 성장. 기업들의 생산 연기와 중국 보조금 폐지로 '24~'25년 이후에는 유럽/북미시장 폭발적 성장 예상.
Q: 새 IRA 가이드라인에 대응한 현지화시나리오?
A: 이번 가이드라인 하에서는 소비자 공제 혜택에 분리막이 포함되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그러나 소비자세액공제는 자동차OEM사가 누리는 혜택이므로, 장기공급계약 등을 통해 충분한 수익성이 담보되어야만 북미에 진출할 것임.
제조자세액공제에는 분리막이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수적 예상을 하고 있는데, 3월 이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음.
Q: '23년 30%정도의 증가량 중 非캡티브 비율?
A: 작년과 유사한 캡티브 비중이 될 것 (80~90%). 판매 추세에 따라 변동 가능.
Q: EV, IT, ESS 원단비중 트렌드?
A: EV 성장이 빨라 CCS비중이 90%이상일 듯. '24년부터는 95%이상 될 것으로 예상.
Q: 외부확장위해 신규 고객 OPM 낮게 가져가는지? 따라서 장기적 수익률 Target 하향조정?
A: 신규 고객이라고 해서 마진을 달리 계산하지는 않음. 경쟁이 가능한 정도의 마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 고정비가 높은 산업이므로 시장확대를위해서는 전체가격을낮추면서라도 물량을 늘리는것이 때로는 영익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장기적으로 EBITDA마진율을 25~30%선에서 관리 할 것임.
Q: 북미 투자 건 CAPEX?
A: 통상 건설비 50%, 설비비50%. 미국과 같은 경우 설비는 대부분 한국 등지에서 만들어 가져가므로 설비 비중은 변함이 없음. 단, 건설비는 지역에 따라 2~3배까지 늘어날 수 있음. 스터디 초기 단계이므로 구체적 언급 불가하나 2배 가량 들어갈 듯. 지방정부의 인센티브나 IRA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 투자비 절감 가능.
멕시코는 건설비 여타 지역 수준. 캐나다/미국은 건설비가 높지만 그만큼 인센티브 수혜 기회가 존재. 인건비와 유틸리티 코스트도 운영에 영향을 많이 미치므로 추가 검토가 필요.
Q: 영업외이익 270억 출처?
A: 중국발 인센티브 200억, 4분기 환율관련 이익 약 50억.
Q: 전력/가스비 등 오버헤드코스트 상황/올해 전망?
A: 과거 한자리수에서 두자리수로 상승. 폴란드는 40% 이상 상승. 한국도 꽤 상승. 중국은 큰 변화 없음. 폴란드는 가스/전기 비용 하락 예상하나 한국은 뒤늦게 상승하는 추세이므로 이것이 어떻게 상쇄되느냐가 손익을 결정지을 듯.
Q: IT향 분리막?
A: IT향 분리막의 매력도 하락 고려 시 선택과 집중이 필요. IT보다는 EV향 시장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마케팅 전략 수립함. 그러나 IT 시장 중에서 가동률과 직결되는 시장도 일부 있고, 큰 리소스를 투입하지 않고도 활용이 가능한 기술이 있어 가동률과 수익성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대응할 계획.
20230207_레고켐바이오.pdf
6 M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레고켐바이오 BUY, TOP pick, TP 67,000원
Anti Trop2 ADC 파이프라인을 주목
레고켐바이오의 “LCB 84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경쟁약물들 현황 분석 자료 발간
1. 항암제 분야에서 ADC 기전 입지 강화
- 엔허투의 높아진 시장성에 ADC 입지 강화
- 2022년 빅파마들 ADC 기술도입에 150억 달러 투자
2. 2023년은 Anti-TROP2 ADC 파이프라인을 주목
-Dato-DXd(다이치산쿄, AZ 공동 개발) : 임상 2~3상 진행 중, 순현재가치 약 100억 달러로 평가받고 있음
- SKB 264(중국 켈룬 바이오텍): 머크는 2022년 10조원에 달하는 ADC파이프라인 매입
- LCB84 (레고켐바이오) : 2023년 중기 글로벌 임상 1상 진입 목표로 기술 이전 추진 중
3. LCB 84는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 보유함
(1) 항체의 선택성
(2) 링커의 혈중 안전성
(3) 균질한 DAR을 보이는 ConjuAll 접합 기술
(4) 페이로드의 차별화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레고켐바이오 BUY, TOP pick, TP 67,000원
Anti Trop2 ADC 파이프라인을 주목
레고켐바이오의 “LCB 84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경쟁약물들 현황 분석 자료 발간
1. 항암제 분야에서 ADC 기전 입지 강화
- 엔허투의 높아진 시장성에 ADC 입지 강화
- 2022년 빅파마들 ADC 기술도입에 150억 달러 투자
2. 2023년은 Anti-TROP2 ADC 파이프라인을 주목
-Dato-DXd(다이치산쿄, AZ 공동 개발) : 임상 2~3상 진행 중, 순현재가치 약 100억 달러로 평가받고 있음
- SKB 264(중국 켈룬 바이오텍): 머크는 2022년 10조원에 달하는 ADC파이프라인 매입
- LCB84 (레고켐바이오) : 2023년 중기 글로벌 임상 1상 진입 목표로 기술 이전 추진 중
3. LCB 84는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 보유함
(1) 항체의 선택성
(2) 링커의 혈중 안전성
(3) 균질한 DAR을 보이는 ConjuAll 접합 기술
(4) 페이로드의 차별화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