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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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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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_BPInsight_글로벌CDMOupdat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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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 유진 BP Insight: 글로벌 CDMO 산업 Update
1. 바이오산업의 지속되는 성장이 글로벌 CDMO 기업들의 이익 성장을 보장
2. 글로벌 CDMO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차별화되는 추세
3.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플랫폼 기술 연구개발에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
4. 론자 2022 실적 Review: 매출액 + 15%y-y, CORE EBITDA +20y-y, EBITDA margin = 32%
5. 우시 바이오로직스 2022년 Review (실적 미발표), 예상 실적 기순 매출액 + 40%y-y, 순이익률 30% 상회 예상 / 2023년 초 GKS에 항체 플랫폼 기술 이전(계약규모 14.6억 달러)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미국을 중심으로 성장 지속 전망>

*BUY, TP 520,000원

*4Q22 실적

- 매출액 8.5조원(+12%qoq, +92%yoy), 영업이익 2,374억원(-55%qoq, +214%yoy), 순이익 2,756억원(+47%qoq, +284%yoy)

- 성과급 및 ESS 화재 관련 비용을 제외하면 무난한 수준

*가이던스

- 2023년 매출액 32~33조원(+25~30%, 이하 yoy), 투자비 9조원(+50%), 캐파 300GWh(+50%)이며, 2022년 기준 수주 잔고는 385조원(+48%)

- 기대가 높은 미국 전기차 판매량이 주가와 실적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 판단

*특이사항

- 차세대 전지(리튬황) 기술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여 2025년 출시 목표

*주가 상승의 전제

- 주가 상승의 Catalyst가 될 차세대 전지 로드맵 강화 및 신규 OEM과 합작 투자 등 추가 발표가 필요한 시점

- 다수의 신규 공정이 적용되는 테슬라 4680 셀의 안정적인 수율과 램프업 여부도 주가의 키 팩터로 작용할 전망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30_373220_tjdgus2009_542.pdf


★컴플 검필
[진에어 4Q 실적 속보]
매출액 2,254억원(+29%qoq)/유진 추정 2,186억 부합
영업이익 117억원(흑자전환)/유진 추정 60억 상회
*영업이익 기준 컨센 58억원 크게 상회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최악은 지나가는 중>

*BUY로 상향, TP 100,000원 유지

*4Q22 실적 전망

-매출액 1,453억원(+7%qoq, -8%yoy), 영업손실 184억원(적지qoq, 적지yoy), 당기순손실 149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유럽 공장 가동률 70%, 전체 가동률 54%, PE/기유 하락 반영 등 원가율 3% 하락 전망

-ICCSino 데이터 참고 시, 분리막 ASP 변화는 없을 것이라 추정(상반기에 인하했었음)

*최악은 지나가는 중

-중국 분리막 증설 여전히 많으나 브뤼크너, 아이솝, JSW의 장비 납품 속도도 여전히 더뎌

-중국의 공급량을 제외할 시, 분리막 수급은 밸런스에 도달한 수준으로 추정

*투자의견 BUY로 상향,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2023년까지 실적을 보수적으로 전망하지만, 2022년 내내 이어진 주가 하락을 고려하면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선반영 되었다고 판단

-전기차 판매 성장은 지속될 것(LGES +35%, 삼성SDI +39% 시장 성장 전망)

-유틸리티 비용 하락, 가동률 상승, 미국 증설 발표 기대감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31_361610_tjdgus2009_543.pdf

★컴플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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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한국항공우주: 4Q22 Preview 순조로운 항해 중

- 한국항공우주 2022년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8,189억원(+2.8%yoy, +34.5%qoq), 영업이익 373억원(흑자전환yoy, +22.4%qoq)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헬기 납품 등 국내 군수 사업 순항과 더불어 기체 부품 시황 회복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

- 2023년은 폴란드 완제기 수출(FA-50 12대)와 더불어 기체 부품 회복이 지속되며 실적 성장이 기대됨. 수주 파이프라인도 소형무장헬기 2차 양산, 말레이시아 완제기 수출 건 등 풍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jawA57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황성현

*EU의 러시아 디젤 가격 상한제 영향

EU는 2023년 2월 5일부터 러시아산 경유 수출 가격을 배럴당 100~110달러 사이로 제한하는 새로운 가격 상한제를 부과하기로 합의했다. 러시아는 이에 대응해 2월 1일부터 가격 규제를 하는 국가에 석유제품 공급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유럽은 러시아 디젤의 주요 수출 지역이다. 2022년 러시아는 약 870,000 배럴/일의 디젤유를 해상운송으로 수출했으며, 그 중 740,000 배럴/일은 유럽으로 수출되어 86%를 차지했고, 50,000 배럴/일은 아시아 및 아프리카로 수출되었다. 2022년 EU의 러시아 디젤 구매량은 총 2억 2천만 배럴이며 이는 전체 디젤 수입량의 절반이다.
  
최근 미국과 유럽의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상승 중인데, 우리는 이를 제재 효과로 보고 있다. EU의 러시아 정제유 제품 수입 제재 이후 단기적으로 해외 정제유 제품 가격이 상승 중인 것으로 해석되는데, 중국은 수출 쿼터를 통해 수급을 컨트롤 하고 있어 제재의 영향이 제한적이다. 오히려 늘려놓은 쿼터를 줄이고 내수 수요로 흡수할 가능성이 크다.

가격 상한제 시행 후 디젤 시장의 수급이 단기적으로 불균형해질 수 있으며, EU의 디젤 수요가 러시아 이외의 국가에서 원유 크래킹 수요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은 유가 상한제도 시행 중인데, EU와 G7이 러시아 해상 원유에 대해 배럴당 60달러의 가격 상한선을 부과하고 그 상한선을 초과하면 러시아 원유 수입이나 운송 및 보험과 같은 서비스 제공이 금지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2023년 1월에도 러시아 원유 수출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러시아 원유에 대한 EU 금수 조치의 실제 영향은 제한적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갈등과 유럽, 미국의 제재 영향으로 EU 국가들의 러시아 원유 수입은 줄어들었지만, 아시아 국가들의 러시아 원유 수입이 오히려 크게 증가 중이다.
  
2022년 러시아의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5억 3,500만 톤(1,074만 배럴/일), 원유 수출은 2억 4,200만 톤(486만 배럴/일)로 전년대비 7.5% 증가했다.
  
아시아 지역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러시아는 2025년까지 원유 수출량을 2억6000만톤, 하루 약 522만배럴로 늘릴 계획이다.

한편 원유는 주로 아시아 정유사로 수출되고 있으며 정제유로 가공되어 판매되기 때문에 아시아 정유사들은 정제유 대신 원유를 수입한다.

정제유 탱커의 운임은 원유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러시아의 수출 비용이 증가할 것이므로 제재 시행 후 러시아는 유럽에 대한 정제유 수출을 감소시키는 대신, 아시아향 원유 직수출양을 늘려 간접적인 정제유 생산량 확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유진/이유진] 02-368-6141
현대제철 실적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23년 판매목표 1,958.6만톤(+7.1%yoy)
* '22년 순차입금 1조 4,951억원 축소되어 순차입금 7조 1,330억원
* 체코 핫스탬핑(자동차향) 23년 1Q 상업판매 개시

* 연결 기준 4Q 실적
- 매출액 5조 9,800억원(-14.6%qoq, -7.1%yoy)
- 영업이익 -2,759억원(적전 qoq, 적전 yoy)
- 순이익 -2,802억원(적전 qoq, 적전 yoy)

[Q&A]

Q. 시황 상하반기 전망?
[판재]
- 상반기: 인플레 둔화와 중국 방역 완화로 개선 기대. 현재 글로벌 철강재 가격 상승 중
- 하반기: 각국의 경기부양 정책 + 중국 부동산/경기부양 정책 강력히 시행/본격화되어 점진적 상승세

[봉형강]
- 상반기, 하반기 모두 단기간 금리급등으로 인해 건설 투자 감소 전망
- 국내 봉형강 수요 위축 우려 및 신규 공급자(한국특강) 진입해 가격 변동성 심화될 것

Q. 전기요금?
- 1Q +13원/kWh에 대한 판가 반영됨
- 시장 가격 약세는 반영하지만, 에너지 상승분은 지속 판가에 반영할 것

Q. EU CBAM 대응?
1) 저탄소 제품 공급 준비 중
2) EU가 요구하는 배출량 서류 등 준비 중

Q. 4분기 부진 이유?
1) 철강 시황의 부진
2) 노조 파업 62日에 대한 고정비 증가
3) 재고자산 평가손실
=> 2)와 3)은 일회성 비용이기 때문에 1분기 턴어라운드 가능!

Q. 판매량 목표 고로/전기로 각각 얼마인지?
- 고로는 1,200만톤 전기로는 720만톤 정도 수준

Q. 순차입금 올해 축소 목표?
- 올해는 4,000억원~5,000억원 축소할 것

Q. 배당금 방향?
- '22년 주당 1,000원 배당
- 성과가 '21년도 수준으로 돌아오면, 추가 배당 검토도 가능

Q. 올해 영업실적 개선폭?
- 파업, 고정비, 재고평가손실, 인건비 비용은 모두 작년으로 계상
- 1Q에는 4Q 부진을 이끌었던 일회성 비용 반영 안될 것

Q. 저탄소 계획?
- 고로는 HMR 낮추는 방안 고려 중
- A급 스크랩, HBI, DRI 수요는 늘어날 것
- HBI, DRI 구매 및 투자에 대한 검토 중
- 수소환원제철도 먼 미래지만 계획 중

Q. 올해 CAPEX?
- 1.6조원: 환경투자, 안전, 기타 신소재(고강도, 고성형 제품 개발)

Q. 대형 건설사 수요 어떤지?
- 중형 건설사 물량은 줄고 있으나 대형사들은 아직 견조
- 대형 건설사향 물량 변동 없을 것
현대제철 ‘23년 판매량 목표(1,958.6만톤)과 과거 8개년 판매량

* 올해 목표 판매량은 과거 평균 수준인 2,000만톤 보다 낮지만,
시황이 좋았던 ’21년 판매량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것이 고무적
2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화학-2023년 첨단소재 매출액 10조원 돌파 전망>

*BUY, TP 770,000원


*4Q22 Review: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1,913억원(영업이익률 1.4%)

-석유화학, 첨단소재, 전지 모두 부진했으며, 환율 변동으로 인한 파생상품 손실 및 자산손상으로 순이익도 적자 전환

-2022년 주당배당금은 10,000원으로 발표

-기초소재는 크래커 셧다운 및 화물연대 파업으로 1,400억원 손실 발생하며 적자 전환

-첨단소재는 환율 하락, 물량 감소, 성과급 집행으로 180억원 OP 기록

-당사 추정 4Q22 양극재 영업이익률 0.3%이며, 성과급 제외하면 3% 수준


*1Q23 매출액 14조원(+4%qoq, +24%yoy), 영업이익 7,364억원(+285%qoq, -28%yoy) 전망

-화학 BEP, 첨단소재 OPM 5.2% 추정

-LGES의 실적이 차지하는 비중 59%로 확대

-화학 실적 추정치 내렸으나, 전지소재는 상향, 최근 LGES 주가 강세 반영해 TP 유지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201_051910_tjdgus2009_544.pdf

★컴플 검필
[유진 이유진] 현대제철(2/1)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좋아질 시황과 그렇지 못한 주가

- 4Q22 Review: 연결 매출액 6.0조원, 영업이익 -2,759억원

* 실적 둔화 이유
1) 철강 시황 부진으로 스프레드 축소(고로 -4만원, 전기로 +1만원)
2) 노동조합 파업(62일)으로 생산량(337만톤, -234%qoq, -28%yoy)/판매량(393만톤, -13%qoq, -15%yoy) 감소와 그로 인한 고정비 증가
3) 화물 연대 파업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
4) 4분기 판가 하락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 긍정적인 판매량 가이던스와 다가올 중국 시황 회복
- 2023년 판매량 목표를 전년대비 +7.1% 높은 1,958.6만톤을 제시
- 판재류: 상반기 점진적 개선, 하반기 상승세를 전망하며 판재류 부문을 풀캐파 수준(1,200만톤)으로 가동
- 봉형강: 전기로 올해 판매량을 전년비 +5% 늘린 700만톤 수준을 언급
- 판매량 목표가 과거 8개년 평균(2,000만톤) 대비 소폭 낮지만, 시황이 좋았던 ‘21년 대비 높은 수준이기에 고무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아직까지도 중국 열연 가격 상승폭 대비해 현대제철의 상승 여력이 남아있어 주가 매력도 높음

(보고서링크) https://bit.ly/3WUR8wb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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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3조 6,067억원 영업이익 5,201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하회.
[대한항공 4Q22 실적 컨콜 요약]

- 4분기 영업수익 3조 6,068억원(+27.6%yoy), 영업이익 5,201억원(-26.2%yoy)
- 부채비율 22년 말 204%로 19년 814%에서 대폭 개선
*별도기준 

(여객)
- 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 동남아/대양주 성수기로 여객 수요 견조
- 공급, 수송 모두 전분기 대비 20% 증가
- 23년 1분기도 여객 회복세 지속 전망, 3월말 기준 프라하/취리히/이스탄불/마드리드 복항 예정.
- 항공기 신규 18대 도입 예정(23년) 지연 가능성 有

(화물)
- 경기 둔화에 따른 화물수요 저조. 
- 1분기도 수요 약세 전망. 중국 노선 공급 증가로 경쟁 심화 우려
- 시장 운임 하락에 대응하여 화물전용기를 선별적으로 운영하여 가동률 제고하는 등 수익성 관리 강화 예정

(Q&A)
Q. 항공기 순증? 
- 23년 송출 계획 크게 잡혀있지 않음. 도입에 주력.
- A321, B737 소형기 중심 도입 예정이나, 항공기 제조 공급망 혼란으로 지연 가능성.

Q. LCC 공격적으로 공급 증대, 2분기 운임 방향성?
- LCC는 일본/동남아 공급 확대. 2분기부터 하계 스케줄인데, 장거리(유럽 지역) 증편 강화하기 때문에 LCC와는 차별화. 18~19년 수준으로 운임이 급격하게 하락할 가능성은 제한적.
- 상대국 공항 핸들 CAPA 등 공급을 크게 늘리는 것도 어려운 상황.

Q. 화물 사업, 일드 방어 전략 추진한다고 했는데, 상세 내용?
- 공급 증가하고 있고, 수요 위축으로 일드 하락 막을수는 없음. 고객과의 관계 활용하여 고가 마켓 화물 수요 최대한 흡수(긴급, 고가격 수요 유치).

Q. 인건비 증가분 Break down(일회성, 정상)?
- 50% 정도는 22년 실적에 따른 성과급 반영, 고용 유지 지원금 없었던 영향.
- 나머지는 급여인상, 물가 상승 반영되어있음

Q. 화물 운임 1월달에 어느정도 빠지고 있는지?
- 전년대비 조금씩 하락하는 추세. 하락 추세 막을 수 없으나, 급락은 아닐 것.

Q. 18대 기재 도입 계획, 진에어 포함된 것 있는지?
- 몇 대 줄지는 확정하지 않음. 진에어 공급 회복 속도 더디게 때문.

Q. 화물 4Q L/F 하락했는데, 해당 추세 유지?
- 화물 공급은 1분기부터 더 줄어들 예정. 화물 전용기 여객기로 복원했음. 
- 벨리 카고 활용하여 비용 부담 최소화 및 수익성 극대화 하는 등 전략 추구.
- L/F 하락은 21~22년 화물 양방향 Full, 한국으로 돌아오는 항공기의 L/F 하락에 기인.

Q. 여객, 화물 공급 전망?
- 여객은 24년 공급 완전 회복 예상, 중국 개방 및 러시아 운항 재개, 국가별 slot 정책이 변수
- 23년은 코로나 이전 대비 80% 이상 회복 기대

Q. 이익잉여금을 배당/주주환원 가능성?
- 검토 중

Q. 아시아나 합병 EU 2월 17일 가능성? 미국과 일본 결과 시점은 언제쯤?
- 영국 결과 3월로 지연, 미국과 일본도 순차적으로 논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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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 양승윤

대한항공 - 4Q22 Review: 중요한 것은 여객 수요의 지속성 여부

- 대한항공의 2022년 4분기 실적은 별도 기준 매출액 3조 6,068억원(+27.6%yoy, -1.7%qoq), 영업이익 5,201억원(-26.2%yoy, -38.0%qoq)를 기록
- 화물 실적 둔화와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성과급 지급 등 일회성 비용 발생 영향으로 4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별도 기준 6,284억원)를 하회했으며, 여객 수익이 3년만에 화물 수익을 넘어섬
- 여객 공급은 2024년이 되어야 코로나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할 전망. 여객 부문에서 수요 회복에 보조를 맞춘 공급 확대로 적정 운임 및 기재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중국 항공사 공급 확대 등으로 인한 급격한 화물 시황 악화에도 충분히 수익 창출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대한항공은 2022년 4분기 기준 국제 여객 탑승률 80%선을 유지하고 있고, 국제 여객 운임 또한 운항 거리 증가에 따른 소폭 하락에 그치며 급격한 여객 운임 하락 및 탑승률 저하에 대한 우려를 불식. 중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저가항공사(LCC)들의 공급 확대가 이어지고 있으나, 추가적인 여객 공급 속도는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항공사들의 신규 기재 도입 지연으로 여객 수요만 뒷받침해준다면 견조한 운임과 탑승률 흐름 기대 가능
- 대한항공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HQDZQy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F - 4Q22 Review
: 어제의 걱정은 내일의 기대로

#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4Q22
매출액 5,589억원(-0.8%, 이하 yoy)
영업이익 1,545억원(-15.9%) 기록

* 컨센서스 하회
- 중국 실적과 겨울 의류 판매 부진에 기인
- 이익 기여도 높은 중국, 디스커버리 매출 하락이 이익 훼손

* MLB 중국 매출액 1,210억원(-19.5%)
- 중국 봉쇄 완화 후 확진자 폭증에 따라 4분기 소비 악화
- 매장 휴업과 소비 부진에 대한 출고 조절 영향 존재

* 디스커버리 매출액 2,050억원(-2.1%)
* MLB 전체 매출액 2,400억원(-18.4%)
* MLB KIDS 매출액 320억원(flat)


# 2023년
매출액 2.12조원(+17.4%, 이하 yoy)
영업이익 6,397억원(+22.4%) 예상

* 중국 MLB 성장 여력 보유 판단
- 비슷한 포지셔닝의 휠라 차이나 매출 3.7조원
- MLB 중국 도매를 소매로 환산(2배 가정) 시 약 1.3조원
- MLB 점당매출액은 11.6억원 vs. 휠라 차이나의 18.6억원

* 올해 중국 매장 수는 1,100개 예상
* 동남아(태국, 베트남, 싱가폴, 말레이시아) 도매 매출 발생

원문:
https://is.gd/uvLcGG
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 변곡점: EU의 디젤 가격 상한제 시행>

*EU/G7 유가 상한제, 디젤 가격 상한제 영향

- 2/5부터 가격 상한제 시행

- 러시아는 석유제품 대신 원유 수출을 늘릴 것이며, CDU 가동률은 내려갈 것. 설비캐파 규모는 전체의 7%

- 리오프닝 내수 수요 증가로 중국의 수출 쿼터 확대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4분기 실적은 재고 -4천억원 제외하면 특이사항 無

*2023년 영업이익을 2.9조원으로 기존 추정에서 +31% 상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3,000원 유지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202_010950_tjdgus2009_545.pdf

★컴플 검필
유진 황성현

*중국 춘절 소비로 보는 화학 섬유 수요

코로나 봉쇄 해제 이후 감염자 수는 정점에 이르렀고, 중국의 유동인구 수는 빠르게 회복되었다. 2023년 춘절 기간 중 발생한 여객 흐름은 지난 2년 평균보다 높았다. 이 기간 동안 신발, 의류 소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Vipshop에 따르면 다운 재킷 판매는 1월 이후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스포츠 다운 재킷은 전년 대비 두 배로 더 많이 팔렸다. 아웃도어 신발, 의류, 가방의 소비가 늘었고 JD백화점의 신발, 의류 판매는 전년대비 68% 증가했다.

춘절 전후 상권을 보면 도시의 유동인구가 크게 늘었다.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 1선 도시 쇼핑센터 평균 손님 방문 지수는 매주 회복되어 과거 수준으로 정상화되었다. 최근 부가가치세 데이터에 따르면 춘절 기간 소비 관련 판매수입은 춘절 연휴 기간에 전년대비 12% 증가했다.

특히, 의류는 회복세를 보였고 추운 겨울 날씨로 다운 재킷의 소비가 촉진되었다. 산시성의 소매 샘플을 보면 춘절동안 의류 카테고리는 전년 대비 8% 증가했다. 12월과 1월 월평균 최저기온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보온용품 판매가 늘었다. Vipshop 데이터에 따르면 1월부터 다운 재킷, 보온 속옷, 전기 히터 및 기타 보온 제품의 인기가 계속 상승했으며 2배 이상 판매가 증가했다.

JD백화점 아웃도어 신발 및 의류 판매는 전년 대비 68%, 39% 증가했으며 재킷 및 바지의 GMV(총거래액)는 전년 대비 각각 106%, 233% 증가했다. 여행 수요가 집중적으로 풀려 연휴 기간 관광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증가해 2019년 대비 80% 수준으로 돌아갔다. 이에 대응해 여행가방 수요가 급증했고, 같은 기간 외출에 필요한 가방 및 캐리어 등 기타 케이스(ABS/PC/PS 등)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90%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춘절 소비 실적이 우수하고 특히 신발과 의류 소비가 기대 이상이다. 3월 의류 소매 판매는 낮은 기저를 배경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고소진이 이루어지고 있는 환경 속에서 다운스트림 섬유 공장 가동률 상승이 예상되며 업스트림인 화학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미국과 유럽의 온도 차이"

* 미국 철강 기업: 21년보다 좋았던 22년, 올해도 긍정적

- Nucor, US Steel, Steel Dynamics 22년 모두 사상 최대 매출액 기록

- 이유
1) 미국 철강 수급이 타이트해 다른 권역 대비 가격이 높았음
2) 인프라 투자로 인한 수요 확대가 지속적
3) 무역확장법 232조와 같은 무역 장벽으로 인해 수입이 제한적이었기 때문

* 유럽철강협회: 23년 EU 철강 수요 -1.6% 감소 전망

- 전쟁, 에너지 가격, 높은 인플레이션, 공급망 이슈로 인해 23년 철강 수요가 -1.6% 감소할 것이라 전망

* 수요 회복세는 북미, 동남아에서부터 중국, 유럽 순으로 확장될 것

* 중국 지표들을 지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it.ly/3lccJ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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