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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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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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_IRA updat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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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BP Insight [ IRA update ]
-2023년 9월 가격 인하 품목 공개, 2024년 협상, 2026년부터 시행
-특허만료 및 약가 인하로 성장성 정체에 대한 우려 존재
-빅파마들의 포트폴리오 변화, 가격 정책, 특허 전략 변화 예상
-빅파마들은 선택과 집중 전략을 강화하고 파이프라인 확대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바이오의약품의 원가 경쟁력 중요성 부각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된 자료 참고하세요
유진 황성현(02-368-6878)

*호주의 석탄 정책

호주는 석탄 가격 상한선을 설정한 지 한 달 만에 새로운 정책을 발표

호주의 탄광 기업들은 NSW주 석탄 생산량의 최대 10%를 국내 공급용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 중

NSW는 호주의 중요한 석탄 생산 지역으로 매년 약 2억 톤의 석탄을 생산하고 약 1억 7500만 톤을 수출하지만, 지난 3년간 잦은 폭우 등 날씨 이슈로 생산과 수출이 크게 줄었음

NSW는 호주 전체 연간 석탄 수출의 약 2.5%에 해당하는 400만톤 규모의 석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파악

호주의 석탄 화력 발전은 총 발전량의 약 65%를 차지

석탄 가격 상승으로 석탄 생산자들이 국제 시장에 더 판매하게 되었고, 그 결과 호주내 석탄 공급 부족과 전력 가격 상승을 초래

호주 내수 가격 안정화를 위한 물량 통제로 국제 석탄 시장의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중국도 호주산 석탄 수입 금지를 철회하고 다시 수입하는 것으로 결정했기 때문
유진 황성현(02-368-6878)

한국가스공사도 올해 겨울에 한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 취약계층 160 가구에 대해 가스요금 할인 폭을 9000~36000원에서 18000~72000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겨울철 난방 수요가 집중된 점을 고려해, 올해 1분기 가스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수석은 "최근 난방비가 크게 오른 이유는 지난 년간 (가스요금) 인상 요인이 있었지만 요금 인상을 억제했다" "2021 하반기부터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2021 1분기 대비 최대 10 이상 급등한 것에서 기인한다"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595070

최근 한국가스공사의 spot 도입 비중이 30%에 육박하면서 국내 가스 가격이 아시아 시장 가격에 연동되는 현상 발생. 여전히 70%는 유가 연동 방식이나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한 외부변수에 연동되는 상황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것

최근 아시아/유럽 가스 가격은 다시 안정화되어 2월부터는 국내 가스가격 하락 예상 -> 1분기 지나고 나서는 가스가격 내렸다고 요금 안올릴수도 있음. 미수금 우려는 지속될 것. 요금규제 받는 섹터, 종목의 펀더멘털 개선 가능성은 제한적
[유진/이유진]
POSCO홀딩스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23년 목표: 매출액 86조원, CAPEX 11조원, 순차입금 11조원
* '23년 리튬 첫 상업생산 개시(광양HY클린메탈, 3Q부터 매출 인식)
* '22년 배당금 주당 12,000원, 앞으로도 10,000원대 이상은 지속 유지 계획
* '22년 냉천 범람 영업손실 1조 3,400억원, 영업외손실 2,356억원: 1Q부터는 관련 비용 대폭 축소

[Q&A]

Q. 철강 시황?
-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와 원료가 부담 등으로 실물 경기 부진에도 불구 가격 인상 중
- 상반기: 기준금리 추가 인상 기조 + 불경기 지속 예상돼 수요 확장 제한될 것
- 하반기: 긴축 속도 조절 + 경기부양책 + 중국 경기 회복 등으로 회복 국면 예상
- 만약 중국이 조기 집단 면역체제 구축해 코로나 리스크 회복된다면 1~2분기부터 회복세 전환 가능할 것

Q. 중국 부동산?
- '21년부터 시작된 규제로 부진세 지속 예상했으나, 부동산 개발사 유동성 개선돼 자금조달 규모↑
- 중국 정부가 '21년 10월 발표한 16개 부동산 대책은 중국 정부가 발표했던 대책 중 강도 가장 ↑
- 중국 회복 시, 건설용 철강 수요 증가할 것

Q. 철광석/원료탄 가격 전망?
[철광석]
- '22년 3Q 80$이었으나, 최근 리오프닝 + 경기부양 기대감 + 남반구 기상악화 겹치며 120$ 후반으로 상승
- 수요-공급: 수요 증가 요인은 없으나, 공급은 Vale 광산 복구로 인해 +1,400만톤 증가 요인 有
- 상반기: 연초 호주, 브라질 기상 악화와 중국 경기 부양으로 1Q 강세 전망, 이후 소폭 하락
- 하반기: 전반적 공급량 증가로 하향 안정화

[원료탄]
- 발전용 수요 증가와 기상악화로 인해 320$까지 상승
- 수요-공급: 수요 증가 요인 없으나, 공급은 잦은 기상악화로 인해 변동성 있을 것
- 상반기: 2-3월까지는 현시황 유지, 2Q 이후는 공급 늘어나며 안정화
- 하반기: 호주 중심으로 공급 회복해 200$ 초반으로 가격 안정화
- But, 중국의 호주탄 수입재개로 인해 1,2월 달에는 현가격대에서 더 상승 가능성 있을 수도

Q. 리튬 업데이트?
- Plan대로 진행 중
- 광양 광석 리튬 '23년 10월 완공 가능!
- 아르헨티나 1단계(2.5만톤/수산화리튬) 토목 건축공사 진행 중. '24년 완공 예정
- 아르헨티나 2단계(상공정-아르헨, 하공정-광양) 법인 설립 완료, '23년 6월에 착공 예정

Q. 리튬 가격 전망?
- 리튬 수급 부족 지속될 것, 중장기적으로도 가격 50,000-60,000$은 유지
- 우드맥킨지: '23년 수산화리튬 68,800$, '24-'25년 수산화리튬 60,000-70,000$

Q. EU CBAM 영향/대응준비?
- '23년 10월부터 전환기간, 배출권 의무 X 그러나 탄소배출량 보고 필요
- '25년까지 실질적 부담 없으나, '26년부터는 ETS 구매 필요
- POSCO는 탄소감축노력에 경쟁력 있다고 봄, 유럽 제철소들도 ETS 구매해야 함

Q. 인터내셔널/건설, 사업계획&방향성?
- 인터내셔널: 전년 대비 +10% 성장한 매출액 40조, 영업이익 1조. 광양 LNG 터미널 2기 투자할것
- 건설: 전년 대비 -10% 하향, 리스크 줄이는 경영할 것

Q. 11조 CAPEX detail?
- 성장 부문에 집중
- 포스코: 전기강판 증설, 코크스 공장 revamping
-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증설
- 인터내셔널: LNG터미널 확장
- 홀딩스: 리튬 확장

Q. HMM 인수?
- 방향성 안맞아서 안할 것

Q. 중국 철광석 구매 국유기업- 리스크?
- 중국 철광석 구매 국유기업은 중국 내 20여개 철강사 대신 철광석 구매
- 그러나 Major 4의 ms가 70% 수준이고, 중국 요구사항은 1) 중국 항만 인덱스 사용, 2) 위안화 결제, 3) Volume Discount 등이라 안받아들여질 것
- POSCO는 자체 광산 투자 중이라, 중국 할인 여부 파악 가능하고 할인해줬을 때 동일 대우 요구 가능
- 오히려 중국 국유기업 설립은 원료가격 변동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도(중국 spot 구매가 줄어들어서)

Q. 지금까지 리튬 투자비와 올해 추가될 투자비?
- 현재까지 리튬 1.3조원, 니켈 6,200억원, 리사이클링 2,400억원
- '23년 리튬 투자 1.7조원
- '23년 니켈 투자 1.3조원

Q. 해외 철강 투자 계획?
- 해외 철강 투자는 1) 이미 있는 곳 추가 투자(인니), 2) 향후 경쟁력 있는 곳 으로 구분
1) 인니 PTKP: 1단계 신열연 투자 진행 중('22년 3,000억원, '23년 3,000억원)
2) 향후 경쟁력 있는 곳: 인도, 미국, 호주 투자 기획 물색 중. 투자비는 예비비로 할당해 둠

Q. 인도 '30년까지 3억톤 조강생산 계획. POSCO의 대응/전략?
- 이미 인도에 다운스트림 180만톤, 가공센터 100만톤 有
- 투자 유망지역이라고 생각해왔고, '22년 1월 아다니社와 MOU체결
- 현재 합작사업 위해 여러 이슈 해결 중

Q. 인도산 철강재 수출 급증 리스크 있는지?
- 인도 지원 강화 중이며, 인도 진출 고려 중

Q. 탄소 중립?
- 고로 프로세스 기반 탄소 절감: 천연가스 취입, HBI/Pellet 비율 상향, 석탄 비율 하향 등 파일럿 스터디

Q. HBI 해외 투자 검토?
- 호주 HBI pjt '23년 2월 FS 끝남 with 일본계 상사, 동북아 철강사
- 이미 서호주 정부에 전략 부지 할당 받았음
- 신재생E 가격, 철광석 조달이 용이한 지역인 남호주, 중동, 북미 지역도 검토 중

Q. 수소환원제철?
- '23년 3월 수소환원제철 기본설계 완료
- 이후 30만톤 시범플랜트, 100만톤 실증플랜트 계획 有

Q. 추가 차입계획?
- 없음

Q. 올해 철강 실적 목표?
- 영업이익 기준 3조원

Q. 인도네시아 고로 투자?
- 의사결정 늦어졌음
- 그러나 300-400만톤은 확정됨

Q. 2,340억원의 보험금 어떻게 인식?
- 영업외수익으로 인식
- '23년에는 더 많은 보험금 받을 듯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1/25-01/3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LG전자 "정부 규제개선으로 로봇 시장 확대 기대" / 파이낸셜뉴스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서빙로봇 및 물류 로봇 시장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각 버티컬에 맞는 무인 자동솔루션 마련해 고객들이 LG클로이 만나는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힘. 제조 공정용 물류 로봇, 식음료 제조로봇, 서빙로봇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도 발빠른 규제개선 노력해 지속적인 시장 확대 기대된다고 주장.
https://bit.ly/3HetkNP

일본 산업용 로봇 수주액 3년 연속 증가 / 로봇신문
일본로봇공업회는 작년 산업용 로봇 수주액(회원사 기준)이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한 9558억엔(약 9조 517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종전 최고 기록을 경신. 일본로봇공업회는 로봇산업계가 코로나19의 유행과 지정학적 긴장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봇 수요가 회복 및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
https://bit.ly/3wEa4ok

사족보행로봇이 모래밭에서 시속 10㎞로 달린다 / 파이낸셜뉴스
한국과학기술원(KAIST)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팀이 발이 빠지는 해변 모래사장에서도 시속 10㎞ 이상 빠르게 달리는 로봇 '라이보'를 개발. 로봇이 받는 힘을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사전 정보 없이도 다양한 종류의 지반에 스스로 적응해가며 보행하는데 적합한 인공신경망 구조를 도입해 강화학습을 실시.
https://bit.ly/3WKgYD2

SKT, 두산로보틱스와 '무인 커피로봇' 사업…"5년 내 1위 목표" / 한국경제
SK텔레콤은 두산그룹 계열 두산로보틱스와 무인 커피 로봇 서비스 'AI 바리스타 로봇'을 출시. 로봇의 하드웨어는 두산로보틱스가, 빅데이터·AI·보안 기술 등 소프트웨어는 SK텔레콤이 주로 담당. SK텔레콤 측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무인 커피로봇 사업 확대를 위해 국내 대형 카페 운영사와 프랜차이즈형 로봇상품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사업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최고의 서비스, 가성비 있는 제품으로 5년 내 커피로봇 시장에서 선두 업체 자리에 올라서겠다"고 강조.
https://bit.ly/3WKxzXd

교촌치킨, 로봇이 튀긴다…가맹점 3곳에 시범 도입 / 한국경제TV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 3곳에 치킨 조리용 협동 로봇을 도입. 동사는 2021년 10월 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치킨 조리 로봇을 개발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약 2달간 직영점에서 운영을 시험.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협동 조리 로봇의 생산성과 경제성, 가맹점 만족도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도입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반죽 제조 로봇, 소스 도포 로봇 개발에 대한 연구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https://bit.ly/3Do5Ogu
👍1
[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철강: 높아진 재고 & 비철: 낮아진 재고"

* 중국 철광석 항구 재고, 제철소 재고, 유통 재고 모두 증가 중
- 재고는 수요와 기업 수익과 관련이 있는 지표
- '22년 하반기 재고 Destocking 했었으나, 현재는 다시 Restocking 추세
- 즉, 수요 회복의 전조라는 의미

* 비철금속 재고는 평년 대비 부족한 수준
- 알루미늄, 아연, 니켈 재고는 전년 대비 낮은 수준
- 중국 경제 재개는 원자재 가격의 실수요
- 유럽 핵심원자재법, 각국의 수출 통제 등으로 원자재 공급 타이트해질 가능성 높아져
- 가격의 하방은 지켜질 것
- 알루미늄은 가격 상승 압력 매우 커

* 석탄, 가격 상승 요인 늘어나는 중
- 1) 호주 가격제한, 내수 물량 비축, 2) 중국의 호주산 석탄 수입 재개, 3) 인도 발전소 재고 부족으로 인한 석탄 수입 가속화

(보고서링크) https://bit.ly/3Dktx0H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이유진] POSCO홀딩스(1/30)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4Q22 Review: 수요 회복과 리튬이 이끌 올해

- 4Q22 Review: 연결 매출액 19.2조원, 영업이익 -4,250억원 기록

* 실적 둔화 이유
1) ASP하락(-13.6%qoq)
2) 판매량(-36만톤)/생산량 감소와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출하차질
3) 냉천 범람에 따른 고정비 증가 5,683억원
4) 냉천 복구비와 재고 손실분 2,889억원

* 실적발표회 주요 내용
- '23년 목표: 매출액 86조원, CAPEX 11조원, 순차입금 11조원, 철강 영업이익 3조원
- '23년 리튬 첫 상업생산 개시(광양HY클린메탈, 3Q부터 매출 인식)
- '22년 배당금 주당 12,000원, 앞으로도 연간 10,000원대 이상은 지속 유지 계획


- 단기적으로는 판매량/수요 회복, 중장기적으로는 신사업 가치 반영 기대

* 상반기는 중국 회복, 하반기는 첫 리튬 매출 기대
- 공장은 1/20부로 모두 정상화 완료
- 중국 실수요 회복은 철강 시황의 Key Factor로 작용할 전망
- 위안화 강세, 철강재/원료 가격 상승세, 중국 재고 상승세 등 철강 업황에 우호적인 여건은 지속
- 하반기에는 리튬 첫매출(HY클린메탈) 기대
- 광양 광석리튬(4.3만톤) 예정대로 진행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 유지
- 주가 상승의 Catalyst는 중국 시황과 이차전지 신사업
- 현재는 리스크 요인보다는 업사이드 요인이 더 많음. 매수 추천

(보고서링크) https://bit.ly/3kQJbuH
■컴플라이언스 검필
👍2
■ 호텔신라 - 4Q22 Review: 전략적 후퇴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4Q22 * 매출액 1.30조원(+15.1%, 이하 yoy) * 영업손실 67억원(적전)을 기록

* 영업손실 요인: 1) 제품 구매 시점 대비 판매 시점의 환율 하락으로 원가가 약 200억원 상승 2) 지급/특허수수료 약 70억원 반영(23년 중 환입 예상) 3) 3Sixty 잔여 인수 대금 지급 영업외비용에 800억원 반영

* 면세 매출액 1.14조원(+13.2%) - 시내와 공항 각각 9,548억원(+3.3%), 1,852억원(+121.8%) 시현 - 알선수수료와 판촉비는 전분기와 유사 혹은 소폭 감소 - 국내외 공항의 객수 회복이 빠르게 진행

* 호텔/레저 매출액 1,599억원(+30.5%) 서울, 제주, 스테이 투숙률 각각 60%, 64%, 84%

# 2023년 * 매출액 5.61조원(+14.1%, 이하 yoy) * 영업이익 1,519억원(+94.1%) 전망

* 면세 업계 따이공과의 주도권 잡기 돌입 * 저마진 따이공에 대한 혜택 및 접촉 줄이는 중

* 하반기로 갈수록 영업이익 개선 * 알선수수료 0.1% 감소 시 영업이익 100억원 증가 예상 * 현 영업이익은 알선수수료 5% 하락 가정 * 인천공항 임차 결과 4월 중 발표 예정

원문: https://is.gd/VcRjvI
20230130_삼성바이오_4Q22EarningsReview.pdf
888.1 K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 BUY, TP 110만원(상향)
4Q22P 실적 Review : 바이오산업의 견조한 성장 추세 확인
1. 4Q22실적 리뷰: CDMO 산업의 견조한 성장 추세 확인
2. 별도기준 매출액 7477억원(+68%y-y), OP 3085억원(+140y-y)
3. 목표주가 110만원으로 종전 100만원에서 상향 조정
4.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39%y-y, +19%y-y 성장 예상
5. 기업가치 레벨 업은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시설 확대 계획이 구체화되는 시기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1
20230130_BPInsight_글로벌CDMOupdate.pdf
1.1 M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 유진 BP Insight: 글로벌 CDMO 산업 Update
1. 바이오산업의 지속되는 성장이 글로벌 CDMO 기업들의 이익 성장을 보장
2. 글로벌 CDMO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차별화되는 추세
3.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플랫폼 기술 연구개발에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
4. 론자 2022 실적 Review: 매출액 + 15%y-y, CORE EBITDA +20y-y, EBITDA margin = 32%
5. 우시 바이오로직스 2022년 Review (실적 미발표), 예상 실적 기순 매출액 + 40%y-y, 순이익률 30% 상회 예상 / 2023년 초 GKS에 항체 플랫폼 기술 이전(계약규모 14.6억 달러)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미국을 중심으로 성장 지속 전망>

*BUY, TP 520,000원

*4Q22 실적

- 매출액 8.5조원(+12%qoq, +92%yoy), 영업이익 2,374억원(-55%qoq, +214%yoy), 순이익 2,756억원(+47%qoq, +284%yoy)

- 성과급 및 ESS 화재 관련 비용을 제외하면 무난한 수준

*가이던스

- 2023년 매출액 32~33조원(+25~30%, 이하 yoy), 투자비 9조원(+50%), 캐파 300GWh(+50%)이며, 2022년 기준 수주 잔고는 385조원(+48%)

- 기대가 높은 미국 전기차 판매량이 주가와 실적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 판단

*특이사항

- 차세대 전지(리튬황) 기술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여 2025년 출시 목표

*주가 상승의 전제

- 주가 상승의 Catalyst가 될 차세대 전지 로드맵 강화 및 신규 OEM과 합작 투자 등 추가 발표가 필요한 시점

- 다수의 신규 공정이 적용되는 테슬라 4680 셀의 안정적인 수율과 램프업 여부도 주가의 키 팩터로 작용할 전망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30_373220_tjdgus2009_542.pdf


★컴플 검필
[진에어 4Q 실적 속보]
매출액 2,254억원(+29%qoq)/유진 추정 2,186억 부합
영업이익 117억원(흑자전환)/유진 추정 60억 상회
*영업이익 기준 컨센 58억원 크게 상회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최악은 지나가는 중>

*BUY로 상향, TP 100,000원 유지

*4Q22 실적 전망

-매출액 1,453억원(+7%qoq, -8%yoy), 영업손실 184억원(적지qoq, 적지yoy), 당기순손실 149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유럽 공장 가동률 70%, 전체 가동률 54%, PE/기유 하락 반영 등 원가율 3% 하락 전망

-ICCSino 데이터 참고 시, 분리막 ASP 변화는 없을 것이라 추정(상반기에 인하했었음)

*최악은 지나가는 중

-중국 분리막 증설 여전히 많으나 브뤼크너, 아이솝, JSW의 장비 납품 속도도 여전히 더뎌

-중국의 공급량을 제외할 시, 분리막 수급은 밸런스에 도달한 수준으로 추정

*투자의견 BUY로 상향,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2023년까지 실적을 보수적으로 전망하지만, 2022년 내내 이어진 주가 하락을 고려하면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선반영 되었다고 판단

-전기차 판매 성장은 지속될 것(LGES +35%, 삼성SDI +39% 시장 성장 전망)

-유틸리티 비용 하락, 가동률 상승, 미국 증설 발표 기대감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31_361610_tjdgus2009_543.pdf

★컴플 검필
👍1
[유진투자증권] 운송/기계/로보틱스 양승윤

한국항공우주: 4Q22 Preview 순조로운 항해 중

- 한국항공우주 2022년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8,189억원(+2.8%yoy, +34.5%qoq), 영업이익 373억원(흑자전환yoy, +22.4%qoq)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헬기 납품 등 국내 군수 사업 순항과 더불어 기체 부품 시황 회복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

- 2023년은 폴란드 완제기 수출(FA-50 12대)와 더불어 기체 부품 회복이 지속되며 실적 성장이 기대됨. 수주 파이프라인도 소형무장헬기 2차 양산, 말레이시아 완제기 수출 건 등 풍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

* 보고서 -> https://bit.ly/3jawA57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황성현

*EU의 러시아 디젤 가격 상한제 영향

EU는 2023년 2월 5일부터 러시아산 경유 수출 가격을 배럴당 100~110달러 사이로 제한하는 새로운 가격 상한제를 부과하기로 합의했다. 러시아는 이에 대응해 2월 1일부터 가격 규제를 하는 국가에 석유제품 공급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유럽은 러시아 디젤의 주요 수출 지역이다. 2022년 러시아는 약 870,000 배럴/일의 디젤유를 해상운송으로 수출했으며, 그 중 740,000 배럴/일은 유럽으로 수출되어 86%를 차지했고, 50,000 배럴/일은 아시아 및 아프리카로 수출되었다. 2022년 EU의 러시아 디젤 구매량은 총 2억 2천만 배럴이며 이는 전체 디젤 수입량의 절반이다.
  
최근 미국과 유럽의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상승 중인데, 우리는 이를 제재 효과로 보고 있다. EU의 러시아 정제유 제품 수입 제재 이후 단기적으로 해외 정제유 제품 가격이 상승 중인 것으로 해석되는데, 중국은 수출 쿼터를 통해 수급을 컨트롤 하고 있어 제재의 영향이 제한적이다. 오히려 늘려놓은 쿼터를 줄이고 내수 수요로 흡수할 가능성이 크다.

가격 상한제 시행 후 디젤 시장의 수급이 단기적으로 불균형해질 수 있으며, EU의 디젤 수요가 러시아 이외의 국가에서 원유 크래킹 수요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은 유가 상한제도 시행 중인데, EU와 G7이 러시아 해상 원유에 대해 배럴당 60달러의 가격 상한선을 부과하고 그 상한선을 초과하면 러시아 원유 수입이나 운송 및 보험과 같은 서비스 제공이 금지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2023년 1월에도 러시아 원유 수출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러시아 원유에 대한 EU 금수 조치의 실제 영향은 제한적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갈등과 유럽, 미국의 제재 영향으로 EU 국가들의 러시아 원유 수입은 줄어들었지만, 아시아 국가들의 러시아 원유 수입이 오히려 크게 증가 중이다.
  
2022년 러시아의 원유 생산량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5억 3,500만 톤(1,074만 배럴/일), 원유 수출은 2억 4,200만 톤(486만 배럴/일)로 전년대비 7.5% 증가했다.
  
아시아 지역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러시아는 2025년까지 원유 수출량을 2억6000만톤, 하루 약 522만배럴로 늘릴 계획이다.

한편 원유는 주로 아시아 정유사로 수출되고 있으며 정제유로 가공되어 판매되기 때문에 아시아 정유사들은 정제유 대신 원유를 수입한다.

정제유 탱커의 운임은 원유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러시아의 수출 비용이 증가할 것이므로 제재 시행 후 러시아는 유럽에 대한 정제유 수출을 감소시키는 대신, 아시아향 원유 직수출양을 늘려 간접적인 정제유 생산량 확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유진/이유진] 02-368-6141
현대제철 실적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23년 판매목표 1,958.6만톤(+7.1%yoy)
* '22년 순차입금 1조 4,951억원 축소되어 순차입금 7조 1,330억원
* 체코 핫스탬핑(자동차향) 23년 1Q 상업판매 개시

* 연결 기준 4Q 실적
- 매출액 5조 9,800억원(-14.6%qoq, -7.1%yoy)
- 영업이익 -2,759억원(적전 qoq, 적전 yoy)
- 순이익 -2,802억원(적전 qoq, 적전 yoy)

[Q&A]

Q. 시황 상하반기 전망?
[판재]
- 상반기: 인플레 둔화와 중국 방역 완화로 개선 기대. 현재 글로벌 철강재 가격 상승 중
- 하반기: 각국의 경기부양 정책 + 중국 부동산/경기부양 정책 강력히 시행/본격화되어 점진적 상승세

[봉형강]
- 상반기, 하반기 모두 단기간 금리급등으로 인해 건설 투자 감소 전망
- 국내 봉형강 수요 위축 우려 및 신규 공급자(한국특강) 진입해 가격 변동성 심화될 것

Q. 전기요금?
- 1Q +13원/kWh에 대한 판가 반영됨
- 시장 가격 약세는 반영하지만, 에너지 상승분은 지속 판가에 반영할 것

Q. EU CBAM 대응?
1) 저탄소 제품 공급 준비 중
2) EU가 요구하는 배출량 서류 등 준비 중

Q. 4분기 부진 이유?
1) 철강 시황의 부진
2) 노조 파업 62日에 대한 고정비 증가
3) 재고자산 평가손실
=> 2)와 3)은 일회성 비용이기 때문에 1분기 턴어라운드 가능!

Q. 판매량 목표 고로/전기로 각각 얼마인지?
- 고로는 1,200만톤 전기로는 720만톤 정도 수준

Q. 순차입금 올해 축소 목표?
- 올해는 4,000억원~5,000억원 축소할 것

Q. 배당금 방향?
- '22년 주당 1,000원 배당
- 성과가 '21년도 수준으로 돌아오면, 추가 배당 검토도 가능

Q. 올해 영업실적 개선폭?
- 파업, 고정비, 재고평가손실, 인건비 비용은 모두 작년으로 계상
- 1Q에는 4Q 부진을 이끌었던 일회성 비용 반영 안될 것

Q. 저탄소 계획?
- 고로는 HMR 낮추는 방안 고려 중
- A급 스크랩, HBI, DRI 수요는 늘어날 것
- HBI, DRI 구매 및 투자에 대한 검토 중
- 수소환원제철도 먼 미래지만 계획 중

Q. 올해 CAPEX?
- 1.6조원: 환경투자, 안전, 기타 신소재(고강도, 고성형 제품 개발)

Q. 대형 건설사 수요 어떤지?
- 중형 건설사 물량은 줄고 있으나 대형사들은 아직 견조
- 대형 건설사향 물량 변동 없을 것
현대제철 ‘23년 판매량 목표(1,958.6만톤)과 과거 8개년 판매량

* 올해 목표 판매량은 과거 평균 수준인 2,000만톤 보다 낮지만,
시황이 좋았던 ’21년 판매량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것이 고무적
2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화학-2023년 첨단소재 매출액 10조원 돌파 전망>

*BUY, TP 770,000원


*4Q22 Review: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1,913억원(영업이익률 1.4%)

-석유화학, 첨단소재, 전지 모두 부진했으며, 환율 변동으로 인한 파생상품 손실 및 자산손상으로 순이익도 적자 전환

-2022년 주당배당금은 10,000원으로 발표

-기초소재는 크래커 셧다운 및 화물연대 파업으로 1,400억원 손실 발생하며 적자 전환

-첨단소재는 환율 하락, 물량 감소, 성과급 집행으로 180억원 OP 기록

-당사 추정 4Q22 양극재 영업이익률 0.3%이며, 성과급 제외하면 3% 수준


*1Q23 매출액 14조원(+4%qoq, +24%yoy), 영업이익 7,364억원(+285%qoq, -28%yoy) 전망

-화학 BEP, 첨단소재 OPM 5.2% 추정

-LGES의 실적이 차지하는 비중 59%로 확대

-화학 실적 추정치 내렸으나, 전지소재는 상향, 최근 LGES 주가 강세 반영해 TP 유지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201_051910_tjdgus2009_54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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