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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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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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국제유가-IEA의 원유 수요 전망 상향>

- IEA 2023년 석유 수요 190만b/d 증가해 1억 170만b/d에 달할 전망

- OPEC은 2023년 수요 220만b/d 증가 전망

- 2월부터 러시아 제재 강화

- 러시아 등/경유 수출량 120만b/d, 60%가 유럽에 판매

- 중국은 40만~60만b/d을 수출하며 유럽 디젤의 주요 공급국이 될 전망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20_B10_tjdgus2009_540.pdf

★컴플 검필
👍1
유진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원전 이슈 업데이트>

- 2023년 하반기 체코(1기)를 시작으로 2024년 핀란드(1기), 영국(2기), 사우디아라비아(2기) 원전 입찰이 시작되며, 원전 수출 확대를 추진 중인 한국의 수주 가능성이 부각될 전망

- 폴란드, 체코는 SMR 로드맵 발표

- 루마니아 RoPower는 미국 NuScale과 FEED 계약을 체결하며 SMR 도입을 검토 중

- 영국도 10년안에 SMR을 건설할 것으로 예상

- NuScale의 SMR은 미국 NRC의 인증을 받았으며, X-energy, TerraPower도 인증을 받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20_B55_tjdgus2009_541.pdf

★컴플 검필
GBA가 주도하는 배터리 전자 여권 사업은 배터리의 생산·이용·폐기·재사용·재활용 등 모든 생애주기 정보를 담은 플랫폼이다. GBA는 배터리 밸류체인(가치사슬) 전반의 투명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전자 여권 사업 논의를 시작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초안이 공개된 바 있다.

배터리 전자 여권 사업에는 테슬라, 폭스바겐, BMW, 볼보, 스텔란티스 같은 완성차 업체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CATL 같은 배터리 기업들도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77734?rc=N&ntype=RANKING&sid=101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1/16-01/24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로봇기업 신년 계획 ② LG전자 / 로봇신문
LG로봇 사업매출 21년 대비 6배 성장.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배송 로봇에 주력. 올해는 물류분야에서의 사업 성과 기대. 풀필먼트 내 픽킹 로봇을 이용해 주문한 물건을 포장대까지 배송해주는 로봇. 또한 올해에는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 예정. 2023년 서빙 로봇 시장은 국내 4~5천대 규모로 예상. LG전자는 안전이나 서비스 연동 등 차별화로 경쟁할 계획. LG전자는 로봇 단품 제조에 더해 솔루션과 서비스를 묶어 차별화. 신제품으로는 디자인과 성능, 내부 구조를 개선해 제품 경쟁력을 높인 3세대 제품 공개 예정. 또한 구미 A1 공장에 로봇 생산라인 확충하여 1월부터 100% 구미에서 로봇 제품 생산 중으로 매출 증대에 따라 라인 확대 계획(기존에는 로보스타에서 모두 위탁 생산).
https://bit.ly/3ZWWjhL

▶️ "서빙로봇 4년간 3000대 판매" 연매출 250억 달성한 로봇기업 / 머니투데이
브이디컴퍼니가 지난해 연매출 250억원을 기록. 지난해 서빙로봇 판매대수는 1,400여대로 누적 판매량은 3,000여대를 넘어서. 올해 상반기 중 안정성과 주행성이 향상된 신규 서빙로봇을 출시해 라인업을 확대하고 외식매장도 열어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계획.
https://bit.ly/3HtiwwI

▶️ 러, 우크라에 전투로봇 보낸다...“1회 충전에 3천km 이동 가능한 전차형 로봇” / 조선비즈
러시아가 몇 년 전 개발한 신형전투 로봇 ‘마르케르’를 우크라이나에 보내 정찰 시스템과 화물 운송 시스템 등을 시험할 예정. 자체 정찰 장비를 이용해 최대 15km 떨어진 곳에 있는 적을 발견해 지휘소에 관련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대구경 기관총과 유탄발사기로 적을 공격할 수 있고, 대공로켓으로 공중목표물도 타격과 레이저 무기론 적의 공격용 드론(무인기)을 격추 가능.
https://bit.ly/3HsN29V

▶️ 중국, 2025년까지 로봇밀도 2배로 올린다 / 로봇신문
중국이 중국 공업신식화부(공신부)와 17개 부처가 합동으로 ‘로봇플러스 응용 실행 방안’을 발표해 2025년까지 제조업 로봇 밀도를 2020년의 두 배로 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 2025년까지 제조업 로봇 밀도를 노동자 1만명당 500대 가까이로 올리겠다는 의미.
https://bit.ly/3j2uDYg
[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 작년 4월 수준의 달러 지수와 금 가격

- 원자재와 달러는 다른 방향성을 지님
- 달러 하락세 & 금 상승세: 12월 미국의 CPI 둔화(6.5%),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 러시아나 중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 원자재 가격의 제일 큰 변수인 중국이 아직 돌아온 게 아니라는 사실

- 원자재 가격은 실수요와 투기적 수요가 합쳐져 방향성 만듦
- 중국 경제 재개는 원자재 가격의 실수요 견인
- 달러/위안화 환율과 경기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에 따라 투기적 수요가 결정
- 위안화는 ‘21년 하반기부터 주요국 통화와 다르게 강세 지속

* 위안화 강세는 한국 철강 업종에 좋은 일

- 위안화 평가절상은 중국 철강 수출 가격을 올려 한국에 저가로 수출하는 리스크를 줄임
- 또한 한국 철강재의 글로벌 수출 확대 가능성을 높여

(보고서링크) https://bit.ly/3Df889c

■컴플라이언스 검필
👍2
[유진/이유진]

세아제강 4q 잠정실적 코멘트

⁃ 매출액 4,253억원(-4.8%qoq, -6.0%yoy)
⁃ 영업이익 374억원(-24.7%qoq, +3.5%yoy)
⁃ 세전이익 269억원(-44.5%qoq, -19.1%yoy)
⁃ 당기순이익 223억원(-37.8%qoq, -7.7%yoy)

공정위에서 2017년 가스공사 강관 입찰담합 6개사에 과징금 부여한 건이 이번 분기에 충당금으로 인식(판관비)되어진 것으로 확인됩니다.

아직까지 충당금 규모가 정확하게 드러나진 않았으나, 충당금 제외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정도(753억원)의 영업이익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충당금과는 관련 없는 4분기 매출액 축소는 수출 선박 확보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연된 수출물량은 1분기에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담합 관련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171220059300002

실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25800648
👍1🔥1
20230126_동아에스티.pdf
955.3 K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동아에스티(170900.KS) BUY, TP 80,000원(상향)
- 2024년을 바라보며
- 2023년 안정적인 국면 진입
- 신제품 라인업/수익성 관리/ R&D 파이프라인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 2024년 이익 고성장 예상(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판매로 마일스톤 유입 예상)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된 자료 참고하세요
■ F&F - 4Q22 Preview
어차피 넘을 산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4Q22
* 매출액 6,088억원(+8.1%, 이하 yoy)
* 영업이익 1,895억원(+3.1%) 전망

* MLB 중국 매출액 1,669억원(+11.0%) 기대
- 기대만 있고 소비는 없었던 4분기
- 중국 리오프닝 22년 11월 격리 조치 완화 후, 23년 1월에 시작
- 중국 의류 소매 판매액은 2022년 4분기 10.9% 역신장

* 디스커버리 매출액 2,349억원(+12.2%) 예상
* MLB전체 매출액은 3,908억원(+32.9%) 추정
- 10~11월 따듯한 날씨로 부진했던 아우터 판매 12월 한파로 회복
* MLB KIDS 매출액 +17.7% 상승한 377억원 예상

# 2022년
* 매출액 1.86조원(+25.4%, 이하 yoy)
* 영업이익 5,575억원(+31.4%)을 추정

* 4분기 소비 둔화 및 재고 과잉 어차피 넘을 산

* 2023년 명실상부 중국 소비의 해
- 늦게 국경 연 만큼 폭발적인 소비 보여줄 가능성 높음

* M&A, 지분 투자, 신사업 계획 주목

원문:
https://is.gd/4c4Cwr
20230126_종근당.pdf
1.1 MB
종근당 (185750.KS) BUY, TP 100,000원(하향)
- 2024년 성장 정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주가 흐름
- 2023년은 중장기 성장 전략이 구체화되어야 한다
- NHA HDAC6 저해제 연구개발에 기대
- 루센티스 바이오 시밀러 출시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된 자료 참고하세요
20230126_IRA update.pdf
746.4 KB
유진 BP Insight [ IRA update ]
-2023년 9월 가격 인하 품목 공개, 2024년 협상, 2026년부터 시행
-특허만료 및 약가 인하로 성장성 정체에 대한 우려 존재
-빅파마들의 포트폴리오 변화, 가격 정책, 특허 전략 변화 예상
-빅파마들은 선택과 집중 전략을 강화하고 파이프라인 확대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바이오의약품의 원가 경쟁력 중요성 부각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된 자료 참고하세요
유진 황성현(02-368-6878)

*호주의 석탄 정책

호주는 석탄 가격 상한선을 설정한 지 한 달 만에 새로운 정책을 발표

호주의 탄광 기업들은 NSW주 석탄 생산량의 최대 10%를 국내 공급용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 중

NSW는 호주의 중요한 석탄 생산 지역으로 매년 약 2억 톤의 석탄을 생산하고 약 1억 7500만 톤을 수출하지만, 지난 3년간 잦은 폭우 등 날씨 이슈로 생산과 수출이 크게 줄었음

NSW는 호주 전체 연간 석탄 수출의 약 2.5%에 해당하는 400만톤 규모의 석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파악

호주의 석탄 화력 발전은 총 발전량의 약 65%를 차지

석탄 가격 상승으로 석탄 생산자들이 국제 시장에 더 판매하게 되었고, 그 결과 호주내 석탄 공급 부족과 전력 가격 상승을 초래

호주 내수 가격 안정화를 위한 물량 통제로 국제 석탄 시장의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중국도 호주산 석탄 수입 금지를 철회하고 다시 수입하는 것으로 결정했기 때문
유진 황성현(02-368-6878)

한국가스공사도 올해 겨울에 한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 취약계층 160 가구에 대해 가스요금 할인 폭을 9000~36000원에서 18000~72000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겨울철 난방 수요가 집중된 점을 고려해, 올해 1분기 가스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수석은 "최근 난방비가 크게 오른 이유는 지난 년간 (가스요금) 인상 요인이 있었지만 요금 인상을 억제했다" "2021 하반기부터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2021 1분기 대비 최대 10 이상 급등한 것에서 기인한다"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595070

최근 한국가스공사의 spot 도입 비중이 30%에 육박하면서 국내 가스 가격이 아시아 시장 가격에 연동되는 현상 발생. 여전히 70%는 유가 연동 방식이나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한 외부변수에 연동되는 상황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것

최근 아시아/유럽 가스 가격은 다시 안정화되어 2월부터는 국내 가스가격 하락 예상 -> 1분기 지나고 나서는 가스가격 내렸다고 요금 안올릴수도 있음. 미수금 우려는 지속될 것. 요금규제 받는 섹터, 종목의 펀더멘털 개선 가능성은 제한적
[유진/이유진]
POSCO홀딩스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23년 목표: 매출액 86조원, CAPEX 11조원, 순차입금 11조원
* '23년 리튬 첫 상업생산 개시(광양HY클린메탈, 3Q부터 매출 인식)
* '22년 배당금 주당 12,000원, 앞으로도 10,000원대 이상은 지속 유지 계획
* '22년 냉천 범람 영업손실 1조 3,400억원, 영업외손실 2,356억원: 1Q부터는 관련 비용 대폭 축소

[Q&A]

Q. 철강 시황?
-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와 원료가 부담 등으로 실물 경기 부진에도 불구 가격 인상 중
- 상반기: 기준금리 추가 인상 기조 + 불경기 지속 예상돼 수요 확장 제한될 것
- 하반기: 긴축 속도 조절 + 경기부양책 + 중국 경기 회복 등으로 회복 국면 예상
- 만약 중국이 조기 집단 면역체제 구축해 코로나 리스크 회복된다면 1~2분기부터 회복세 전환 가능할 것

Q. 중국 부동산?
- '21년부터 시작된 규제로 부진세 지속 예상했으나, 부동산 개발사 유동성 개선돼 자금조달 규모↑
- 중국 정부가 '21년 10월 발표한 16개 부동산 대책은 중국 정부가 발표했던 대책 중 강도 가장 ↑
- 중국 회복 시, 건설용 철강 수요 증가할 것

Q. 철광석/원료탄 가격 전망?
[철광석]
- '22년 3Q 80$이었으나, 최근 리오프닝 + 경기부양 기대감 + 남반구 기상악화 겹치며 120$ 후반으로 상승
- 수요-공급: 수요 증가 요인은 없으나, 공급은 Vale 광산 복구로 인해 +1,400만톤 증가 요인 有
- 상반기: 연초 호주, 브라질 기상 악화와 중국 경기 부양으로 1Q 강세 전망, 이후 소폭 하락
- 하반기: 전반적 공급량 증가로 하향 안정화

[원료탄]
- 발전용 수요 증가와 기상악화로 인해 320$까지 상승
- 수요-공급: 수요 증가 요인 없으나, 공급은 잦은 기상악화로 인해 변동성 있을 것
- 상반기: 2-3월까지는 현시황 유지, 2Q 이후는 공급 늘어나며 안정화
- 하반기: 호주 중심으로 공급 회복해 200$ 초반으로 가격 안정화
- But, 중국의 호주탄 수입재개로 인해 1,2월 달에는 현가격대에서 더 상승 가능성 있을 수도

Q. 리튬 업데이트?
- Plan대로 진행 중
- 광양 광석 리튬 '23년 10월 완공 가능!
- 아르헨티나 1단계(2.5만톤/수산화리튬) 토목 건축공사 진행 중. '24년 완공 예정
- 아르헨티나 2단계(상공정-아르헨, 하공정-광양) 법인 설립 완료, '23년 6월에 착공 예정

Q. 리튬 가격 전망?
- 리튬 수급 부족 지속될 것, 중장기적으로도 가격 50,000-60,000$은 유지
- 우드맥킨지: '23년 수산화리튬 68,800$, '24-'25년 수산화리튬 60,000-70,000$

Q. EU CBAM 영향/대응준비?
- '23년 10월부터 전환기간, 배출권 의무 X 그러나 탄소배출량 보고 필요
- '25년까지 실질적 부담 없으나, '26년부터는 ETS 구매 필요
- POSCO는 탄소감축노력에 경쟁력 있다고 봄, 유럽 제철소들도 ETS 구매해야 함

Q. 인터내셔널/건설, 사업계획&방향성?
- 인터내셔널: 전년 대비 +10% 성장한 매출액 40조, 영업이익 1조. 광양 LNG 터미널 2기 투자할것
- 건설: 전년 대비 -10% 하향, 리스크 줄이는 경영할 것

Q. 11조 CAPEX detail?
- 성장 부문에 집중
- 포스코: 전기강판 증설, 코크스 공장 revamping
-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증설
- 인터내셔널: LNG터미널 확장
- 홀딩스: 리튬 확장

Q. HMM 인수?
- 방향성 안맞아서 안할 것

Q. 중국 철광석 구매 국유기업- 리스크?
- 중국 철광석 구매 국유기업은 중국 내 20여개 철강사 대신 철광석 구매
- 그러나 Major 4의 ms가 70% 수준이고, 중국 요구사항은 1) 중국 항만 인덱스 사용, 2) 위안화 결제, 3) Volume Discount 등이라 안받아들여질 것
- POSCO는 자체 광산 투자 중이라, 중국 할인 여부 파악 가능하고 할인해줬을 때 동일 대우 요구 가능
- 오히려 중국 국유기업 설립은 원료가격 변동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도(중국 spot 구매가 줄어들어서)

Q. 지금까지 리튬 투자비와 올해 추가될 투자비?
- 현재까지 리튬 1.3조원, 니켈 6,200억원, 리사이클링 2,400억원
- '23년 리튬 투자 1.7조원
- '23년 니켈 투자 1.3조원

Q. 해외 철강 투자 계획?
- 해외 철강 투자는 1) 이미 있는 곳 추가 투자(인니), 2) 향후 경쟁력 있는 곳 으로 구분
1) 인니 PTKP: 1단계 신열연 투자 진행 중('22년 3,000억원, '23년 3,000억원)
2) 향후 경쟁력 있는 곳: 인도, 미국, 호주 투자 기획 물색 중. 투자비는 예비비로 할당해 둠

Q. 인도 '30년까지 3억톤 조강생산 계획. POSCO의 대응/전략?
- 이미 인도에 다운스트림 180만톤, 가공센터 100만톤 有
- 투자 유망지역이라고 생각해왔고, '22년 1월 아다니社와 MOU체결
- 현재 합작사업 위해 여러 이슈 해결 중

Q. 인도산 철강재 수출 급증 리스크 있는지?
- 인도 지원 강화 중이며, 인도 진출 고려 중

Q. 탄소 중립?
- 고로 프로세스 기반 탄소 절감: 천연가스 취입, HBI/Pellet 비율 상향, 석탄 비율 하향 등 파일럿 스터디

Q. HBI 해외 투자 검토?
- 호주 HBI pjt '23년 2월 FS 끝남 with 일본계 상사, 동북아 철강사
- 이미 서호주 정부에 전략 부지 할당 받았음
- 신재생E 가격, 철광석 조달이 용이한 지역인 남호주, 중동, 북미 지역도 검토 중

Q. 수소환원제철?
- '23년 3월 수소환원제철 기본설계 완료
- 이후 30만톤 시범플랜트, 100만톤 실증플랜트 계획 有

Q. 추가 차입계획?
- 없음

Q. 올해 철강 실적 목표?
- 영업이익 기준 3조원

Q. 인도네시아 고로 투자?
- 의사결정 늦어졌음
- 그러나 300-400만톤은 확정됨

Q. 2,340억원의 보험금 어떻게 인식?
- 영업외수익으로 인식
- '23년에는 더 많은 보험금 받을 듯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01/25-01/3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LG전자 "정부 규제개선으로 로봇 시장 확대 기대" / 파이낸셜뉴스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서빙로봇 및 물류 로봇 시장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각 버티컬에 맞는 무인 자동솔루션 마련해 고객들이 LG클로이 만나는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힘. 제조 공정용 물류 로봇, 식음료 제조로봇, 서빙로봇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도 발빠른 규제개선 노력해 지속적인 시장 확대 기대된다고 주장.
https://bit.ly/3HetkNP

일본 산업용 로봇 수주액 3년 연속 증가 / 로봇신문
일본로봇공업회는 작년 산업용 로봇 수주액(회원사 기준)이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한 9558억엔(약 9조 517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종전 최고 기록을 경신. 일본로봇공업회는 로봇산업계가 코로나19의 유행과 지정학적 긴장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봇 수요가 회복 및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
https://bit.ly/3wEa4ok

사족보행로봇이 모래밭에서 시속 10㎞로 달린다 / 파이낸셜뉴스
한국과학기술원(KAIST)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팀이 발이 빠지는 해변 모래사장에서도 시속 10㎞ 이상 빠르게 달리는 로봇 '라이보'를 개발. 로봇이 받는 힘을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사전 정보 없이도 다양한 종류의 지반에 스스로 적응해가며 보행하는데 적합한 인공신경망 구조를 도입해 강화학습을 실시.
https://bit.ly/3WKgYD2

SKT, 두산로보틱스와 '무인 커피로봇' 사업…"5년 내 1위 목표" / 한국경제
SK텔레콤은 두산그룹 계열 두산로보틱스와 무인 커피 로봇 서비스 'AI 바리스타 로봇'을 출시. 로봇의 하드웨어는 두산로보틱스가, 빅데이터·AI·보안 기술 등 소프트웨어는 SK텔레콤이 주로 담당. SK텔레콤 측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무인 커피로봇 사업 확대를 위해 국내 대형 카페 운영사와 프랜차이즈형 로봇상품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사업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최고의 서비스, 가성비 있는 제품으로 5년 내 커피로봇 시장에서 선두 업체 자리에 올라서겠다"고 강조.
https://bit.ly/3WKxzXd

교촌치킨, 로봇이 튀긴다…가맹점 3곳에 시범 도입 / 한국경제TV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 3곳에 치킨 조리용 협동 로봇을 도입. 동사는 2021년 10월 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치킨 조리 로봇을 개발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약 2달간 직영점에서 운영을 시험.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협동 조리 로봇의 생산성과 경제성, 가맹점 만족도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도입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반죽 제조 로봇, 소스 도포 로봇 개발에 대한 연구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https://bit.ly/3Do5O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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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철강: 높아진 재고 & 비철: 낮아진 재고"

* 중국 철광석 항구 재고, 제철소 재고, 유통 재고 모두 증가 중
- 재고는 수요와 기업 수익과 관련이 있는 지표
- '22년 하반기 재고 Destocking 했었으나, 현재는 다시 Restocking 추세
- 즉, 수요 회복의 전조라는 의미

* 비철금속 재고는 평년 대비 부족한 수준
- 알루미늄, 아연, 니켈 재고는 전년 대비 낮은 수준
- 중국 경제 재개는 원자재 가격의 실수요
- 유럽 핵심원자재법, 각국의 수출 통제 등으로 원자재 공급 타이트해질 가능성 높아져
- 가격의 하방은 지켜질 것
- 알루미늄은 가격 상승 압력 매우 커

* 석탄, 가격 상승 요인 늘어나는 중
- 1) 호주 가격제한, 내수 물량 비축, 2) 중국의 호주산 석탄 수입 재개, 3) 인도 발전소 재고 부족으로 인한 석탄 수입 가속화

(보고서링크) https://bit.ly/3Dktx0H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이유진] POSCO홀딩스(1/30)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4Q22 Review: 수요 회복과 리튬이 이끌 올해

- 4Q22 Review: 연결 매출액 19.2조원, 영업이익 -4,250억원 기록

* 실적 둔화 이유
1) ASP하락(-13.6%qoq)
2) 판매량(-36만톤)/생산량 감소와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출하차질
3) 냉천 범람에 따른 고정비 증가 5,683억원
4) 냉천 복구비와 재고 손실분 2,889억원

* 실적발표회 주요 내용
- '23년 목표: 매출액 86조원, CAPEX 11조원, 순차입금 11조원, 철강 영업이익 3조원
- '23년 리튬 첫 상업생산 개시(광양HY클린메탈, 3Q부터 매출 인식)
- '22년 배당금 주당 12,000원, 앞으로도 연간 10,000원대 이상은 지속 유지 계획


- 단기적으로는 판매량/수요 회복, 중장기적으로는 신사업 가치 반영 기대

* 상반기는 중국 회복, 하반기는 첫 리튬 매출 기대
- 공장은 1/20부로 모두 정상화 완료
- 중국 실수요 회복은 철강 시황의 Key Factor로 작용할 전망
- 위안화 강세, 철강재/원료 가격 상승세, 중국 재고 상승세 등 철강 업황에 우호적인 여건은 지속
- 하반기에는 리튬 첫매출(HY클린메탈) 기대
- 광양 광석리튬(4.3만톤) 예정대로 진행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 유지
- 주가 상승의 Catalyst는 중국 시황과 이차전지 신사업
- 현재는 리스크 요인보다는 업사이드 요인이 더 많음. 매수 추천

(보고서링크) https://bit.ly/3kQJbuH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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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 - 4Q22 Review: 전략적 후퇴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4Q22 * 매출액 1.30조원(+15.1%, 이하 yoy) * 영업손실 67억원(적전)을 기록

* 영업손실 요인: 1) 제품 구매 시점 대비 판매 시점의 환율 하락으로 원가가 약 200억원 상승 2) 지급/특허수수료 약 70억원 반영(23년 중 환입 예상) 3) 3Sixty 잔여 인수 대금 지급 영업외비용에 800억원 반영

* 면세 매출액 1.14조원(+13.2%) - 시내와 공항 각각 9,548억원(+3.3%), 1,852억원(+121.8%) 시현 - 알선수수료와 판촉비는 전분기와 유사 혹은 소폭 감소 - 국내외 공항의 객수 회복이 빠르게 진행

* 호텔/레저 매출액 1,599억원(+30.5%) 서울, 제주, 스테이 투숙률 각각 60%, 64%, 84%

# 2023년 * 매출액 5.61조원(+14.1%, 이하 yoy) * 영업이익 1,519억원(+94.1%) 전망

* 면세 업계 따이공과의 주도권 잡기 돌입 * 저마진 따이공에 대한 혜택 및 접촉 줄이는 중

* 하반기로 갈수록 영업이익 개선 * 알선수수료 0.1% 감소 시 영업이익 100억원 증가 예상 * 현 영업이익은 알선수수료 5% 하락 가정 * 인천공항 임차 결과 4월 중 발표 예정

원문: https://is.gd/VcRjvI
20230130_삼성바이오_4Q22EarningsReview.pdf
888.1 K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 BUY, TP 110만원(상향)
4Q22P 실적 Review : 바이오산업의 견조한 성장 추세 확인
1. 4Q22실적 리뷰: CDMO 산업의 견조한 성장 추세 확인
2. 별도기준 매출액 7477억원(+68%y-y), OP 3085억원(+140y-y)
3. 목표주가 110만원으로 종전 100만원에서 상향 조정
4.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39%y-y, +19%y-y 성장 예상
5. 기업가치 레벨 업은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시설 확대 계획이 구체화되는 시기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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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_BPInsight_글로벌CDMOupdate.pdf
1.1 M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 유진 BP Insight: 글로벌 CDMO 산업 Update
1. 바이오산업의 지속되는 성장이 글로벌 CDMO 기업들의 이익 성장을 보장
2. 글로벌 CDMO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차별화되는 추세
3.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플랫폼 기술 연구개발에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
4. 론자 2022 실적 Review: 매출액 + 15%y-y, CORE EBITDA +20y-y, EBITDA margin = 32%
5. 우시 바이오로직스 2022년 Review (실적 미발표), 예상 실적 기순 매출액 + 40%y-y, 순이익률 30% 상회 예상 / 2023년 초 GKS에 항체 플랫폼 기술 이전(계약규모 14.6억 달러)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