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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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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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국전력 3Q24 Review - 예상 수준의 호실적>

*3Q24 매출액 26조원(+28%qoq, +7%yoy), 영업이익 3.4조원(+172%qoq, +70%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 원전 가동률은 85%로 예상 범위였으며, 전력 수요 증가로 LNG, 석탄도 37%, 61%로 평년대비 상승

- 별도 손익은 정산조정계수가 다시 수정 적용되며 적자 전환했으며, 컨퍼런스콜에서 4Q에 추가 조정 가능성 언급

- 별도 순이익 악화가 배당 가능성을 낮추지만, 중장기 요금 인상 관점에서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

*4Q24 매출액 23조원(-12%qoq, +2%yoy), 영업이익 2.4조원(-28%qoq, +27%yoy) 전망

-비용 지표인 SMP는 120원/kWh로 하향 안정화 중이며, 산업용 요금 인상 반영으로 양호한 실적 예상

- 턴어라운드 감안해 매수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링크) https://vo.la/IkmHtI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배터리 2025 OUTLOOK - TREND SETTER - Vol.2 4680 Battery>

*배터리 업종 투자의견을 Overweight으로 상향하며, LG에너지솔루션을 업종 최선호주로 추천

*2025년 배터리 시장은 전기차 판매 증가로 다시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

- 전기차 판매 1,984만대, 배터리 출하량을 1,529GWh 전망

- 유럽의 CO2 배출 규제 강화와 미국의 전기차 정책 유지가 30%의 고성장을 이끌 것이라 판단

- 2nd-Tier 배터리 기업들의 구조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Top-Tier 업체들은 기술 혁신과 비용 절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며, 차별화된 성장을 보일 것이라 전망

*자동차 업체들은 협력, 플랫폼 공유 및 통합화를 통해 바게닝 파워를 극대화하고 배터리 기업들을 압박할 전망

- 장기적으로 플랫폼 통합화에 유리한 4680 배터리와 각형 배터리가 각광받을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판단

- 4680 배터리는 기존 2170 셀 대비 대형화되어 더 높은 에너지 밀도와 원가 절감 효과를 기대 가능

-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생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건식공정까지 적용되며 전기차 플랫폼 통합과 성능 향상, 원가 절감을 달성할 유일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 판단

- LG에너지솔루션은 2025년 국내 오창 공장에서 4680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건식공정 파일럿 라인 확충, 배터리 열관리 시스템 강화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이끌 전망

(링크) https://vo.la/vUlMur

★컴플라이언스 검필
2024.11.14 13:49:30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1,10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9)

매출액 : 8,044억(예상치 : 9,190억/ -12%)
영업익 : 272억(예상치 : 305억/ -11%)
순이익 : 25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8,044억/ 272억/ 256억
2024.2Q 8,643억/ 374억/ 258억
2024.1Q 7,885억/ 288억/ 211억
2023.4Q 7,556억/ 207억/ 375억
2023.3Q 6,300억/ 174억/ 1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4000642
2024.11.14 16:13:30
기업명: LS(시가총액: 3조 1,749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9)

매출액 : 70,854억(예상치 : 67,050억/ +6%)
영업익 : 1,570억(예상치 : 2,561억/ -39%)
순이익 : 718억(예상치 : 1,080억/ -34%)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0,854억/ 1,570억/ 718억
2024.2Q 74,143억/ 3,744억/ 2,322억
2024.1Q 59,450억/ 2,437억/ 902억
2023.4Q 58,591억/ 1,537억/ 2,637억
2023.3Q 60,139억/ 2,262억/ 64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4001702
241114_LS

* 3분기 영업이익 1,571억원

- 컨센 2,526억원, 컨센서스 -37.8% 하회
- 2분기 영업이익 3,744억원, 전분기 대비 -58.0% 감소

컨센서스 및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하락의 주요 이유

1. MnM 영업이익이 2Q 1,185억원에서 3Q 294억원(-75.2%qoq)으로 감소
: 환율 하락 영향

2. 아이앤디(미국 SPSX/통신선, 권선)의 영업이익이 2Q 597억원에서 3Q -48억원으로 적자 전환
: 미국 통신 시장 불황과 구리 가격 하락 영향

주요 Q&A

Q. MnM) 내년 TC
- 40불 정도로 예상

Q. MnM) EVBM의 매출 반영 시점
- 27년 1월 양산 예정

Q. MnM) 환율 영향 디테일
- 환 헷지로 세전이익은 긍정적, 영업이익은 부정적

Q. MnM) 수입되는 정광의 품위
- 30% 대였으나, 최근은 좀 낮은 정광도 들어오고 있음

Q. MnM) 내년 1분기 정기보수 예정되어 있는지, 생산계획
- 정기보수는 1, 2공장이 격년으로 진행 중
- 내년에도 정기보수 진행될 것, 생산량 빠질 것
- 내년 생산량 자체는 올해와 비슷한 수준

Q. 전선) 수주잔고 5.1조원 內 해저케이블/초고압 비중
- 해저 2조원, 지중 2.4조원

Q. 전선) 울산 반딧불이 프로젝트, 마진
- 본격적으로 진행 X, 규모 X, 마진율 X
- 지금은 양사간의 논의하는 단계 정도
- 반딧불이 1GW 수준, 1GW수준이라면 2,000~3,000억원 수주 전망

Q. 전선)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 300kV HVDC, HVAC 국내 생산 업체? 경쟁사들은?
- 현재로서는 해저케이블 실제 생산은 LS 뿐
- 향후 대한전선 들어올 가능성
- 중국, 대만, 일본 해저케이블 업체들도 가능성 있으나 높아 보이진 않음
- 중국은 우리나라 도입 어려울 것 같음. 안보 이슈
- 대만은 기술이전 받고 있는 단계라서 레퍼런스 쌓는데 시간 걸림, 해외 진출 어려워
- 일본 스미토모는 해외 프로젝트 진출 안하고 있음. 자국 물량 너무 많아

Q. 전선) 가온전선 미국 해저케이블 진출, 시너지?
- 공급 부족에 있어서 가온에서 가져갈 수 있음
- 기술이전 된다면, 가온전선에서도 레퍼런스 이슈 없이 쉽게 진출 가능
- 해저케이블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시장

Q. 전선) 해저 광케이블 생산 중인지?
- LS전선은 생산 중. 미국 SEABL은 생산 X

Q. 전선) 이번 분기 해저케이블 매출액/영업이익률
- 800억, 10% 이상, 대만 프로젝트

Q. 지주) 자회사 상장 일정
- 이링크: 연내 상장 목표. 현재 단계는 거래소 질의 답변 증
- MnM: 진행 중, 계획은 27년까지, 1년 연장조건 있음
- SEABL: 26년까지이나, 마찬가지로 1-2년 연장 조건 있음
- LSEV코리아(전선자회사): 상장 검토 중, 주관사 선정 단계, 내년 상장 목표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5]

11.14 국내외 주요 뉴스

#할로자임(HALO.NQ) -7.93%, #에보텍(EVT.ETR) +0.76%
> 할로자임이 에보텍을 주당 11유로(10/15 기준 프리미엄 105%)에 인수하는 비구속적 제안을 제출
> 할로자임은 합병 효과로 1. 에보텍 약물 발굴 플랫폼 활용, 2. 에보텍의 생물학적 제조 플랫폼을 활용하여 생물학 제품 공급 확대, 3. 현금 창출력 증대 등을 들고 있음
> 에보텍은 CRO 산업의 부진으로 매출 감소하며 주가가 연초대비 약 60% 하락함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alozyme-confirms-proposal-to-combine-with-evotec-for-11-00-per-share-in-an-all-cash-transaction-302306384.html

#바이오젠(BIIB.NQ) -0.54%, #에자이(4523.TYO) -2%
> 바이오젠/에자이의 알츠하이머 신약 레켐비가 ApoE4 유전자를 하나 또는 가지지 않은 환자에 대해 유럽 승인 권고를 받음
> EMA는 지난 7월 레켐비의 유럽 시판 승인을 거절한 바 있으며 FDA는 2023년 7월 레켐비를 가속 승인함
> 레켐비의 2023년 매출액은 $67mn으로 그중 $39mn가 미국에서 발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ema-about-faces-backs-eisai-and-biogens-leqembi-restricted-alzheimers-population

#머크(MRK.NYSE) -0.14%
> 머크가 라노바와 PD-1/VEGF 이중항체 LM-299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함(선급금 $588mn, 마일스톤 $2.7bn)
> 라노바는 상하이 소재 바이오텍으로 LM-299는 현재 중국에서 임상1상 환자 등록 단계에 있음
https://www.merck.com/news/merck-enters-into-exclusive-global-license-for-lm-299-an-investigational-anti-pd-1-vegf-bispecific-antibody-from-lanova-medicines-ltd/

#HLB +0.83%
> HLB가 네이처지에 절제 불가능한 간암 환자 대상 리보세라닙+DEB-TACE 병용요법 연구자 주도 임상3상 결과가 게재되었다고 밝힘
> 리보세라닙 포함 실험군과 대조군은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이 각 7.1개월, 5.2개월,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 23.3개월, 18.9개월, 객관적 반응률은 56.6%, 38.8%로 통계적 유의성 확보
> HLB는 금번 임상 결과가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의 간암 1차 치료제로서의 FDA 승인 결과를 앞두고 적응증 확대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40
2024.11.15

- 유럽에서도 연내 라즈크루즈가 출시될 예정.
유한양행에게 반영될 마일스톤 수익은 약 250억원으로 추정됨

- 오스코텍 약 80억원, 제노스코 약 80억원의 마일스톤 수익이 반영될 것으로 추정됨

- 유한양행 매출액에 약410억원으로 반영된 후 오스코텍, 제노스코에게 각각 약 80억원 지급될 것으로 추정됨

- 향후 일정
- 2025년 2월 아미반타맵SC/레이저티닙 병용요법 FDA 신속심사 승인
- 2025년 5월 ASCO MARIPOSA임상 3상 최종결과 발표할것으로 기대 (가장 중요)

CHMP recommends RYBREVANT®▼ (amivantamab) in combination with LAZCLUZE®▼ (lazertinib) for the first-line treatment of patients with EGFR-mutated advanced non-small cell lung cancer
https://www.jnj.com/media-center/press-releases/chmp-recommends-rybrevant-amivantamab-in-combination-with-lazcluze-lazertinib-for-the-first-line-treatment-of-patients-with-egfr-mutated-advanced-non-small-cell-lung-cancer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8]

11.15 국내외 주요 뉴스

#XLV index -1.85%, #XBI index -5.29%,
> 트럼프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백신 회의론자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를 지명하며 주요 제약바이오업체 주가 하락
> 케네디는 후보로 지명되기 전 FDA를 청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europe-vaccine-makers-fall-trump-picks-rfk-jr-lead-top-us-health-agency-2024-11-15/

#J&J(JNJ.NYSE) +1.4%, #유한양행 -1.55%
> J&J, 유한양행의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병용요법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유럽 CHMP 승인 권고를 획득
> 지난 8월 FDA 승인 이후 유한양행은 약 $60mn의 마일스톤을 수령했으며, 유럽 최종 승인이 이루어질 시에도 J&J이 마일스톤을 지급할 예정
https://www.jnj.com/media-center/press-releases/chmp-recommends-rybrevant-amivantamab-in-combination-with-lazcluze-lazertinib-for-the-first-line-treatment-of-patients-with-egfr-mutated-advanced-non-small-cell-lung-cancer

#머크(MRK.NYSE) -2.08%
> 머크의 키트루다+화학요법 병용요법이 절제 불가능한 비상피성 악성 흉막 중피종(MPM) 1차 치료제로 유럽 CHMP 승인 권고를 획득
> 지난 9월에는 FDA로부터 동일 적응증에 대한 승인을 획득
> MPM은 2022년 기준 세계에서 약 2.2만건 이상 신규 진단된 것으로 추정됨
https://www.merck.com/news/merck-receives-positive-eu-chmp-opinion-for-keytruda-pembrolizumab-plus-chemotherapy-as-first-line-treatment-for-adult-patients-with-unresectable-non-epithelioid-malignant-pleural-mesothelioma/

#삼성바이오로직스 -2.09%
>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프롤리아/엑스지바(성분명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2종 오보덴스, 엑스브릭(프로젝트명 SB16)이 유럽 CHMP 승인 권고를 획득
> 프롤리아/엑스지바의 2023년 합산 매출액은 $6.2bn이며 프롤리아의 미국, 유럽 특허 만료 연도는 각 2025, 2022년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96

#셀트리온 -0.6%
> 셀트리온 헝가리 법인이 스위스 제약 유통사 아이콘을 300억원 규모에 인수하며 현지 직판에 본격 착수하게 됨
> 셀트리온은 2016년부터 스위스 유통 파트너사였던 아이콘 인수를 통해 안정적 영업 환경에서 후속 제품들을 시장에 빠르게 안착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52
20241118_유진바이오제약.권해순.pdf
1.8 MB
2024.11.18.자료발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Biosimilar Market Update
: 셀트리온과 산도즈의 입지 강화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간만에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저성장 국면으로 진입할 것 같았던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신제품 출시, 바이오시밀러 처방 확대 정책으로 회복국면으로 진입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과정에서 상위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는 것을 주목합니다.

향후 셀트리온과 산도즈의 미국 시장 진출 성과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중장기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셀트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합니다. 내년 상반기 짐펜트라의 미국 매출 추이가 향후 주가 향방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셀트리온과 관련된 내용은 지난 월요일 3분기 실적Review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_기계/운송/로보틱스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
*2024-11-11~2024-11-17*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18_B2030_syyang0901_18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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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로봇 3Q24 실적
▶️ 국내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모두 발표. 전년비 소폭 증가했으나, 아직 시장이 기대하는 폭발적인 성장은 관측되지 않음. 내년도 이후수요 흐름 개선 기대. 국내 제조업의 미국 투자 증가 관심 필요

🎖Must Watch Issue
▶️ 국내 로봇 기업 실적 발표 완료. 전년비 매출액은 소폭 증가
▶️ LG전자의 로봇 승부수. 베어로보틱스 지분 과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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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2025년 수주 파이프라인
▶️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다수의 방산 수주가 예상됨. 일부 한국 기업들이 해외 기업에 패배하는 케이스도 있지만, 풍부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안정적인 신규 수주 흐름을 기대해봄

🎖Must Watch Issue
▶️ 연말 내수 방산 수주 랠리 임박. 일단 천무 공급 계약. 그리고 L-SAM 2 개발도 입찰
▶️ 해외는 페루 장갑차 수주하고 KF-21 공동개발 MOU 있었지만, 라트비아 장갑차는 스페인으로. 하지만 다가오는 루마니아 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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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항공기 인도/도입 동향
▶️ 10월 신조기 인도는 총 75대. 보잉이 14대 인도하며 4년만에 최저치. 파업 종료되어 향후 흐름은 개선될 전망이나 내년에도 국내 항공사들의 항공기 도입 차질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함

🎖Must Watch Issue
▶️ 보잉 충격적인 10월 신조 인도 14대. 다행히 파업은 종료. 하지만 구조조정 등 혼란은 계속
▶️ 엇갈린 에어부산과 티웨이 실적. 티웨이는 유럽보다 선제적 인력 투자 영향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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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9]

11.18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LLY.NYSE) -2.55%, #노보(NVO.NYSE) -1.9%,
#암젠(AMGN.NQ) -0.92%,
#바이킹(VKTX.NQ) -0.95%, #질랜드(ZEAL.CPH) -6.11%

#릴리
> 릴리의 경구용 Lp(a) 억제제 muvalaplin이 임상2상에서 Lp(a) 수치를 최고용량에서 최대 85% 감소시키며 유전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을 크게 개선한 결과를 보임
> 안전성은 위약과 유사했으며 릴리는 후기 임상을 진행할 계획
> 현재 임상 중인 주사형 Lp(a) 치료제로는 릴리의 레포디시란, 암젠의 올파시란, 노바티스의 펠라카르센이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lilly-pill-cuts-genetic-form-cholesterol-nearly-86-study-2024-11-18/

#노보
> 노보가 6월에 중국 시판 승인을 받은 위고비를 출시하며 7월 승인 받은 릴리의 비만치료제 터제파타이드보다 먼저 시장에 진입
> 미국에서의 위고비 초기용량 한달 분 정가는 1,349달러인 반면 중국에서는 193.27달러(1,400위안)로 책정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has-launched-obesity-drug-wegovy-china-2024-11-18/

#루닛 +27.18%
> 루닛이 아스트라제네카와 루닛의 AI 병리분석 솔루션 '루닛 스코프 지노타입 프리딕터'를 활용하여 비소세포폐암 EGFR 변이 가능성을 예측하는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
> 아스트라제네카는 병리분석 워크 플로우에 루닛의 AI를 적용할 예정이며 양사는 2025년에 예정된 글로벌 판매 지역, 협업 범위에 대해서도 구체적 계획을 수립할 계획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11808251089804

#HLB +25.36%
> HLB가 FDA로부터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이 현장실사에 대해 보완 사항이 없다는 판정을 수령
> 남은 절차는 CMC 평가이며, FDA 허가 여부는 2025년 3월 20일 이내에 결정될 예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41926639087032&mediaCodeNo=257&OutLnkChk=Y

#뷰노 +6.24%
> 뷰노의 AI 흉부 엑스레이 진단 제품인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가 FDA 허가를 획득
> 글로벌 영상 진단용 AI 시장은 2026년 약 9조6000억원 규모로의 성장이 예상되며 흉부 사용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분석됨
> 뷰노는 현지 의료기관 대상 영업/마케팅을 강화하여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88406?sid=101
현대로템, 남미서 '잭팟' 청신호 켰다…K2 전차·장갑차 페루로 돌격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https://naver.me/GXAzw5gw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2025년 로보틱스 연간 전망: 과도기(過渡期)

- 2024년 로봇 산업을 강타했던 핵심 키워드는 '휴머노이드' 그리고 '로봇 AI'. 벤처 시장에서는 해당 분야로 막대한 자금이 유입되며 다수의 유니콘들이 탄생했지만, 아쉽게도, 한국 기업들은 빅트렌드에 동승하지 못하고 있음

- 그동안 주목해왔던 협동로봇과 물류로봇 등 작년에 주목받았던 분야는 한순간에 레거시 로봇 분야가 되어버림

- 높은 기대감이 형성 되어있는 만큼 2025년에는 일부 실망감을 안겨줄 수도 있겠음. 그러나, 로봇 AI 성능 개량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며 기술 기대감은 유지될 것이고, 내년 이후 본격화될 로봇 전방 업황 개선으로 상용화 레벨에 도달한 물류로봇과 협동로봇에 대한 관심도 같이 커지는 미래와 현재가 공존하는 2025년이 될 것으로 전망함

- 지금 미국과 일본, 중국, 독일 등 기술 선도국가들의 재빠른 로봇 산업 침투 상황을 고려하면, 국내기업들이 조금 더 분발할 필요가 있음. 일단 매출 성장을 궤도에 다시 올려놓고, 손익 구조 개선이 시급. 이를 달성하기 위해 내수 중심에서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으로 뛰어 들어야하며, 이를 위한 기술 투자와 인력 양성도 모두 같이 동시 진행되어야함

- 어려운 시장인 만큼 모멘텀과 내러티브에 변동성이 커지겠지만, 중장기 관점에서 결국 실적 성장이 동반되야하는 만큼, 실적 성장과 시장의 큰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 대응을 추천

- Top-Pick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BUY/TP 162,000원)와 관심 종목으로 로보티즈(N/R)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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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년 리뷰 & 2025년 전망 05p
2. 짙게 드리운 어둠 21p
3. 돈의 흐름이 향하는 곳 47p
4. 기업 분석 77p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19_B2030_syyang0901_189.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트럼프 2.0 시대의 석유, 가스>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9%), 휘발유(-3.9%), 등유(-2.8%), 경유(-3.1%), 고유황중유(-2.4%)

- 화학: 납사(-6.6%), 에탄(+5.6%), 부타디엔(-12.3%), 벤젠(-2.8%), SBR(-3.9%)

- 태양광: 메탈실리콘(-1.0%), 폴리실리콘(-1.7%), 웨이퍼(-2.5%), 알루미늄(+1.7%)

*트럼프 2.0 시대의 석유, 가스

- 석유, 가스 시추 확대로 미국의 에너지 수출 증가가 기대되나, 기존 메이저 업체들의 경영전략 방향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 판단

- 현재 미국 정유사의 정제설비는 과거에 건설된 설비들로 중동, 베네수엘라산 등의 고유황유를 처리하도록 고도화 비율(평균 40~50%)이 높게 설계되어 있음
→ 셰일오일 생산을 확대하여도 이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신규 투자가 필수적

- 현재 정제설비 평균 가동률이 90%를 초과하고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은 크지 않으므로 미국 석유 생산량이 증가하면 원유 해외 수출 확대, 유가 하락의 흐름 예상

- 천연가스는 2025년 이후 집중될 터미널 증설(5천만톤)로 유럽向 수출도 확대되나 전력 수요 증가로 내수 사용량도 증가하며 가격 강세 전망

- 향후 노후 석탄 발전소를 대체하는 수요뿐만 아니라 고온가스로 SMR 보급으로 인한 개질 활용, 투자 자산인 CCS를 활용한 탄소 포집 및 블루수소 생산까지 활용될 것으로 전망

- 또한 바이든 정부 때 제정된 EPA 메탄세(25,000톤 이하로 배출 제한)를 대비하기 위해 오일메이저들의 CCS 투자가 이미 확대 및 완료된 상황이기 때문에 45Q 폐지 등으로 인한 좌초자산 형성의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

- 셰브론, 엑손모빌, 옥시덴탈 등 메이저들은 EOR, CCS 등을 통해 단위 생산량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링크) https://vo.la/VyqflE

★컴플라이언스 검필
로보티즈, MIT와 '피지컬 AI' 개발 착수
출처 : 지디넷코리아 | 네이버

https://naver.me/FafCRVAK
2024.11.19 14:38:51
기업명: 가온전선(시가총액: 4,32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양수회사 : LS CABLE & SYSTEM U.S.A.,INC.(미국)
주요사업 : 절연금속선/케이블 제조 및 판매
양수금액 : 2,042억
자본대비 : 61.68%

거래상대 : LS전선(주)(최대주주)
양수목적 : 북미 및 글로벌 시장 진입을 통한시장점유율 확대와 기업 가치 제고

양수후 지분 : 100%
양수 예정일 : 2025-02-28

* 대금지급
1) 지급총액: 204,165,221,535원
2) 지급방법: 가온전선(주) 신주 발행
가. 가온전선(주) 신주 발행(제3자 배정 유상증자)
- 가온전선(주) 보통주 6,684,736주 지급

3) 자금조달 방법: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의 신주 발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90001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