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10월 항공 데이터: 회복에서 성장으로
[여객 수송 리뷰] 10월 국제선 여객 726만명(+7%mom, 19년 동월대비 105%), 국내선 여객 517만명(+7%mom) 기록. 노선별 여객 수(인천공항 기준)는 일본 159만명(+12%mom), 동남아 171만명(+11%mom), 미주 58만명(+3%mom), 구주 45만명(-1%mom), 중국 90만명(+0%mom), 대양주 20만명(+8%mom)
[화물 수송 리뷰] 10월 BAI 운임 지수(홍콩-북미)는 5.73 달러/kg로 전월비 소폭 하락했으나,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26만톤(+7%mom, +7%yoy) 기록하며 견조
[10월 총평] 연휴가 많았던 10월. 단거리와 장거리 어느 곳에 편중되지 않고 연휴 효과는 단/장거리 모두 긍정적 영향. 일본은 여름에 발생했던 악재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 구주도 계절성에 반하는 견조한 모습
[11월 전망] 동계 시즌 본격 돌입. 10월 수요가 좋았던 만큼 11월은 조금 쉬어가는 달이 될 것. 다만, 12월 이후에는 겨울 성수기가 도래하면서 일본/동남아 노선의 계절성 우위가 돋보일 것. LCC 성수기 초입
[투자 전략] 국제선 여객 수는 2019년 수준을 초과해 '회복 → 성장' 국면으로 진입. 수요도 쉽게 꺾이지 않고, 3분기 실적도 호실적 흐름. 단기적으로는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및 항공업 재편 모멘텀이 더해지며 항공업종 주가 흐름 긍정적 예상. 중장기 관점에서는 신기재 도입, 신규 노선 개척 등 사업 운영 능력이 주가 차별성으로 작용할 것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8_B2020_syyang0901_186.pdf
▶ Aviation Industry - 10월 항공 데이터: 회복에서 성장으로
[여객 수송 리뷰] 10월 국제선 여객 726만명(+7%mom, 19년 동월대비 105%), 국내선 여객 517만명(+7%mom) 기록. 노선별 여객 수(인천공항 기준)는 일본 159만명(+12%mom), 동남아 171만명(+11%mom), 미주 58만명(+3%mom), 구주 45만명(-1%mom), 중국 90만명(+0%mom), 대양주 20만명(+8%mom)
[화물 수송 리뷰] 10월 BAI 운임 지수(홍콩-북미)는 5.73 달러/kg로 전월비 소폭 하락했으나,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26만톤(+7%mom, +7%yoy) 기록하며 견조
[10월 총평] 연휴가 많았던 10월. 단거리와 장거리 어느 곳에 편중되지 않고 연휴 효과는 단/장거리 모두 긍정적 영향. 일본은 여름에 발생했던 악재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 구주도 계절성에 반하는 견조한 모습
[11월 전망] 동계 시즌 본격 돌입. 10월 수요가 좋았던 만큼 11월은 조금 쉬어가는 달이 될 것. 다만, 12월 이후에는 겨울 성수기가 도래하면서 일본/동남아 노선의 계절성 우위가 돋보일 것. LCC 성수기 초입
[투자 전략] 국제선 여객 수는 2019년 수준을 초과해 '회복 → 성장' 국면으로 진입. 수요도 쉽게 꺾이지 않고, 3분기 실적도 호실적 흐름. 단기적으로는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및 항공업 재편 모멘텀이 더해지며 항공업종 주가 흐름 긍정적 예상. 중장기 관점에서는 신기재 도입, 신규 노선 개척 등 사업 운영 능력이 주가 차별성으로 작용할 것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8_B2020_syyang0901_186.pdf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08 12:00:57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5조 9,2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3억(예상치 : 7,133억)
영업익 : 519억(예상치 : 603억)
순이익 : 430억(예상치 : 51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403억/ 519억/ 430억
2024.2Q 6,047억/ 491억/ 457억
2024.1Q 7,635억/ 670억/ 606억
2023.4Q 6,800억/ 369억/ 498억
2023.3Q 5,360억/ 411억/ 33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88001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5조 9,2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3억(예상치 : 7,133억)
영업익 : 519억(예상치 : 603억)
순이익 : 430억(예상치 : 51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403억/ 519억/ 430억
2024.2Q 6,047억/ 491억/ 457억
2024.1Q 7,635억/ 670억/ 606억
2023.4Q 6,800억/ 369억/ 498억
2023.3Q 5,360억/ 411억/ 33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88001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豪州の次期フリゲート艦入札、日独が優勢か 豪報道:日本経済新聞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GM084TY0Y4A101C2000000/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GM084TY0Y4A101C2000000/
日本経済新聞
オーストラリアの次期フリゲート艦入札、日本・ドイツ優勢か 豪報道
【アデレード=今橋瑠璃華】オーストラリア海軍が導入を計画する次期フリゲート艦について、ドイツと日本の艦艇が最終候補に残ったもようだ。豪紙オーストラリアン・ファイナンシャル・レビューが報じた。日本が今回、受注に至れば初の護衛艦の輸出となる。豪海軍は2月、同国海軍の新型艦艇11隻の導入計画を公表した。総費用は10年間で110億豪ドル(約1兆1000億円)程度とされる。選定候補として、日本、ドイツ、
[일본측 보도 내용]
- 호주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에서 보도된 내용임.
- 수주하면 일본의 첫 호위함 수출.
- 일본은 미쓰비시중공업 모가미함이 후보.
- 중국 해양 패권 키우는 가운데 호주는 미국 및 일본과의 연계성 키울 필요. 일본제를 채용하면 각군과 일본 자위대와 연계 효과
- 독일은 TKMS의 MEKO가 후보. 알제리 및 이집트, 남아공 실적 보유. 호주군 운용준인 프리깃함의 현대버전으로 취급되며 호주군에게는 매우 익숙. 가격도 일본보다 쌀것.
- 호주 국방부는 오피셜한 코멘트 없음.
- 이번달내로 최종 2개 후보 결정하고 25년에 업체 선정해서 29년말 초도함 수령 계획.
- 호주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에서 보도된 내용임.
- 수주하면 일본의 첫 호위함 수출.
- 일본은 미쓰비시중공업 모가미함이 후보.
- 중국 해양 패권 키우는 가운데 호주는 미국 및 일본과의 연계성 키울 필요. 일본제를 채용하면 각군과 일본 자위대와 연계 효과
- 독일은 TKMS의 MEKO가 후보. 알제리 및 이집트, 남아공 실적 보유. 호주군 운용준인 프리깃함의 현대버전으로 취급되며 호주군에게는 매우 익숙. 가격도 일본보다 쌀것.
- 호주 국방부는 오피셜한 코멘트 없음.
- 이번달내로 최종 2개 후보 결정하고 25년에 업체 선정해서 29년말 초도함 수령 계획.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11월 전인대 상무위원회 내용
- 지방정부 부채 한도 6조 위안 상향조정
- 음성부채 차환용, 신규 한도는 모두 특수채로 분배하며 3년간 분할 발행 예정
-2024년 지방정부 특수채 한도 29.52조 위안->35.52조 위안
十四届全国人大常委会第十二次会议今天(8日)审议通过近年来力度最大的化债举措:增加地方政府债务限额6万亿元,用于置换存量隐性债务,为地方政府腾出空间更好发展经济、保障民生。
为便于操作、尽早发挥政策效用,新增债务限额全部安排为专项债务限额,一次报批,分三年实施。按此安排,2024年末地方政府专项债务限额将由29.52万亿元增加到35.52万亿元。
- 지방정부 부채 한도 6조 위안 상향조정
- 음성부채 차환용, 신규 한도는 모두 특수채로 분배하며 3년간 분할 발행 예정
-2024년 지방정부 특수채 한도 29.52조 위안->35.52조 위안
十四届全国人大常委会第十二次会议今天(8日)审议通过近年来力度最大的化债举措:增加地方政府债务限额6万亿元,用于置换存量隐性债务,为地方政府腾出空间更好发展经济、保障民生。
为便于操作、尽早发挥政策效用,新增债务限额全部安排为专项债务限额,一次报批,分三年实施。按此安排,2024年末地方政府专项债务限额将由29.52万亿元增加到35.52万亿元。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2024년부터 5년간 매년 신규 특수채 중 8000억 위안을 지방정부 부채 상환에 사용예정, 총 4조 위안
지방정부 부채 상환 지원: 4조 + 6조(한도 상향) =10조
2028년까지 지방정부 음성부채 14.3조 위안에서 2.3조 위안으로 감소 전망
从2024年开始,我国将连续五年每年从新增地方政府专项债券中安排8000亿元,专门用于化债,累计可置换隐性债务4万亿元。
2028年之前,地方需要消化的隐性债务总额从14.3万亿元大幅下降至2.3万亿元
지방정부 부채 상환 지원: 4조 + 6조(한도 상향) =10조
2028년까지 지방정부 음성부채 14.3조 위안에서 2.3조 위안으로 감소 전망
从2024年开始,我国将连续五年每年从新增地方政府专项债券中安排8000亿元,专门用于化债,累计可置换隐性债务4万亿元。
2028年之前,地方需要消化的隐性债务总额从14.3万亿元大幅下降至2.3万亿元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1]
11.8 국내외 주요 뉴스
#모더나(MRNA.NQ) -6.86%
> 모더나 3분기 매출액 $1.9bn(+1.7%yoy), GAAP 순이익 $13mn(흑전yoy), 코로나19 백신 Spikevax 매출액 $1.8bn, RSV 백신 mResvia 매출액 $10mn
> 코로나19 백신 매출액이 시장 기대치인 $1.2bn를 크게 상회하였으나 RSV 백신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인 $60mn을 크게 하회함
> 모더나는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3bn~$3.5bn을 유지했으며 4분기 매출액이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biopharmadive.com/news/moderna-rsv-vaccine-sales-third-quarter-bancel/732241/
#아스트라제네카(AZN.LON) +1.83%, 암젠(AMGN.NQ) +1.05%
> AZ, 암젠이 테즈파이어(성분명 테제펠루맙) 중증 만성 비부비동염(CRSwNP) 임상3상(임상명 WAYPOINT)에서 환자의 용종 크기와 코 막힘이 유의미하게 개선된 결과를 확인함
> 항TSLP 단클론 항체 치료제 테즈파이어는 2021년 중증 천식 치료제로 FDA 첫 승인을 받았으며 2023년 매출액 $507mn(+97.2%yoy)를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amgens-tezspire-scores-rhinosinusitis-study
#알테오젠 +15.0%
> 알테오젠이 다이이찌산쿄와 ADC 항암제 엔허투를 SC제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ALT-B4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계약금 $20mn, 마일스톤 $280mn, 로열티 별도)
> 계약금은 12월 8일 이전에 수취할 예정
> 엔허투는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개발한 HER2 타겟 고형암 치료제로 FY2023 매출액 $2.57bn(+104%yoy)를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mk.co.kr/news/it/11163222
#한올바이오파마 +6.52%
> 한올바이오의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7일 실적 발표를 통해 한올바이오로부터 기술도입한 HL161를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로도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 HL161은 HL161BKN(바토클리맙), HL161ANS(IMVT-1402)로 개발되고 있으며 이뮤노반트는 2025년 1분기까지 두번째 FcRn 항체인 HL161ANS에 대해 5개의 pivotal 임상에 진입할 계획
> 바토클리맙의 중증근무력증 임상3상 탑라인 결과 등은 2025년 1분기 내 발표될 예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886
11.8 국내외 주요 뉴스
#모더나(MRNA.NQ) -6.86%
> 모더나 3분기 매출액 $1.9bn(+1.7%yoy), GAAP 순이익 $13mn(흑전yoy), 코로나19 백신 Spikevax 매출액 $1.8bn, RSV 백신 mResvia 매출액 $10mn
> 코로나19 백신 매출액이 시장 기대치인 $1.2bn를 크게 상회하였으나 RSV 백신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인 $60mn을 크게 하회함
> 모더나는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3bn~$3.5bn을 유지했으며 4분기 매출액이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biopharmadive.com/news/moderna-rsv-vaccine-sales-third-quarter-bancel/732241/
#아스트라제네카(AZN.LON) +1.83%, 암젠(AMGN.NQ) +1.05%
> AZ, 암젠이 테즈파이어(성분명 테제펠루맙) 중증 만성 비부비동염(CRSwNP) 임상3상(임상명 WAYPOINT)에서 환자의 용종 크기와 코 막힘이 유의미하게 개선된 결과를 확인함
> 항TSLP 단클론 항체 치료제 테즈파이어는 2021년 중증 천식 치료제로 FDA 첫 승인을 받았으며 2023년 매출액 $507mn(+97.2%yoy)를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amgens-tezspire-scores-rhinosinusitis-study
#알테오젠 +15.0%
> 알테오젠이 다이이찌산쿄와 ADC 항암제 엔허투를 SC제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ALT-B4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계약금 $20mn, 마일스톤 $280mn, 로열티 별도)
> 계약금은 12월 8일 이전에 수취할 예정
> 엔허투는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개발한 HER2 타겟 고형암 치료제로 FY2023 매출액 $2.57bn(+104%yoy)를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mk.co.kr/news/it/11163222
#한올바이오파마 +6.52%
> 한올바이오의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7일 실적 발표를 통해 한올바이오로부터 기술도입한 HL161를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로도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 HL161은 HL161BKN(바토클리맙), HL161ANS(IMVT-1402)로 개발되고 있으며 이뮤노반트는 2025년 1분기까지 두번째 FcRn 항체인 HL161ANS에 대해 5개의 pivotal 임상에 진입할 계획
> 바토클리맙의 중증근무력증 임상3상 탑라인 결과 등은 2025년 1분기 내 발표될 예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886
Biopharma Dive
Moderna earnings beat forecasts, but analysts question whether sales spike will last
Sales of Moderna’s COVID-19 shot exceeded expectations, but the company’s launch of its new RSV vaccine has started slowly.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20241111_셀트리온.권해순.pdf
934.8 KB
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발간 자료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셀트리온 3분기 실적 review
* 셀트리온 BUY, TP 25만원 유지
* 3Q24P Review: 시간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 셀트리온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에 모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했던 짐펜트라의 미국 판매는 기대 이하로 저조하여 당황스럽습니다.
* 하지만 경쟁약인 다케다의 엔티비오도 미국 시장에 출시되어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하는데 만 3년이 걸렸다는 것을 감안하면, 짐펜트라도 PBM 등재한 이후 본격적인 처방 증가는 2025년부터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티비오와 짐펜트라의 매출 추이를 비교한 그래프는 금일 발간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미국 의약품 시장에서 직접 유통채널을 구축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마케팅 효과가 나타나는데 셀트리온과 시장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여전히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셀트리온의 점유율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짐펜트라의 미국 시장 판매가 예상치를 하회하지만, 그 외 품목들의 매출 성장은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합니다. 짐펜트라의 매출이 기대 이하인 것을 셀트리온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서의 위상 악화 또는 기업 펀터멘털이 훼손되고 있는것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 2025년에는 미국 시장에서 의약품 유통망 구축에 성공하며 비즈니스 모델 혁신(Business Model Innovation)을 통해 기업가치가 레벨 업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내년 초 짐펜트라의 판매 증가 추이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본격적인 매출 증가 추이를 확인한 후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취할 것을 권유합니다.
* 신규 실적 추정과 관련된 사항들은 금일 발간 자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셀트리온 3분기 실적 review
* 셀트리온 BUY, TP 25만원 유지
* 3Q24P Review: 시간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 셀트리온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에 모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했던 짐펜트라의 미국 판매는 기대 이하로 저조하여 당황스럽습니다.
* 하지만 경쟁약인 다케다의 엔티비오도 미국 시장에 출시되어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하는데 만 3년이 걸렸다는 것을 감안하면, 짐펜트라도 PBM 등재한 이후 본격적인 처방 증가는 2025년부터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티비오와 짐펜트라의 매출 추이를 비교한 그래프는 금일 발간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미국 의약품 시장에서 직접 유통채널을 구축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마케팅 효과가 나타나는데 셀트리온과 시장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여전히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셀트리온의 점유율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짐펜트라의 미국 시장 판매가 예상치를 하회하지만, 그 외 품목들의 매출 성장은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합니다. 짐펜트라의 매출이 기대 이하인 것을 셀트리온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서의 위상 악화 또는 기업 펀터멘털이 훼손되고 있는것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 2025년에는 미국 시장에서 의약품 유통망 구축에 성공하며 비즈니스 모델 혁신(Business Model Innovation)을 통해 기업가치가 레벨 업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내년 초 짐펜트라의 판매 증가 추이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본격적인 매출 증가 추이를 확인한 후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취할 것을 권유합니다.
* 신규 실적 추정과 관련된 사항들은 금일 발간 자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_기계/운송/로보틱스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
*2024-11-04~2024-11-10*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11_B2030_syyang0901_187.pdf
---------------------------------------------
[🤖로봇]
- 엔비디아의 야심
▶️ 지난 주 엔비디아가 CoRL 2024에서 GR00T 관련 다수의 휴머노이드 워크플로우 기능을 공개. 이미 엔비디아 생태계에 1X 등 주요기업 모두 참여. 로봇 업계에서 엔비디아 영향력 계속 확대
🎖Must Watch Issue
▶️ 해외에서는 연이어 로봇 기업 대규모 투자 유치. 이번엔 로봇 AI
▶️ 24년 로봇 투자 강한 회복세. 초기 펀딩은 감소하고, 후기 펀딩 집중
---------------------------------------------
[🚀방산]
- 트럼프 이후 방산 리스크 점검
▶️ 트럼프 승리 이후 방산 수혜 기대감 높아졌지만, 리스크도 다수 있다는 점에는 유의. 여전히 무기 수요는 좋겠지만, 바이든 정권때와트럼프 정권때는 방산 기업들도 분명 다른 전략으로 접근해야
🎖Must Watch Issue
▶️ 해외 함정 사업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이 공존. 미국은 기회지만, 그 외는 가능성은?
▶️ 트럼프 당선 후 차차 실현될 러-우 종전과 중동 긴장감 고조
---------------------------------------------
[✈️항공운송]
- 10월 항공 데이터 및 3분기 항공 운임 동향
▶️ 연휴 효과로 10월 여객 데이터는 매우 긍정적. 수요 악화에 대한우려는 제한적. 항공 운임도 전년비 소폭 하락 추세는 이어지나, 여전히 19년보다는 높은 상황
🎖Must Watch Issue
▶️ 트럼프 당선은 항공에 어떤 영향? 일단 미국 항공사에는 Positive
▶️ 인천은 이제 마무리. 다시 지방공항으로 향하는 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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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
*2024-11-04~2024-11-10*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11_B2030_syyang0901_1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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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엔비디아의 야심
▶️ 지난 주 엔비디아가 CoRL 2024에서 GR00T 관련 다수의 휴머노이드 워크플로우 기능을 공개. 이미 엔비디아 생태계에 1X 등 주요기업 모두 참여. 로봇 업계에서 엔비디아 영향력 계속 확대
🎖Must Watch Issue
▶️ 해외에서는 연이어 로봇 기업 대규모 투자 유치. 이번엔 로봇 AI
▶️ 24년 로봇 투자 강한 회복세. 초기 펀딩은 감소하고, 후기 펀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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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트럼프 이후 방산 리스크 점검
▶️ 트럼프 승리 이후 방산 수혜 기대감 높아졌지만, 리스크도 다수 있다는 점에는 유의. 여전히 무기 수요는 좋겠지만, 바이든 정권때와트럼프 정권때는 방산 기업들도 분명 다른 전략으로 접근해야
🎖Must Watch Issue
▶️ 해외 함정 사업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이 공존. 미국은 기회지만, 그 외는 가능성은?
▶️ 트럼프 당선 후 차차 실현될 러-우 종전과 중동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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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10월 항공 데이터 및 3분기 항공 운임 동향
▶️ 연휴 효과로 10월 여객 데이터는 매우 긍정적. 수요 악화에 대한우려는 제한적. 항공 운임도 전년비 소폭 하락 추세는 이어지나, 여전히 19년보다는 높은 상황
🎖Must Watch Issue
▶️ 트럼프 당선은 항공에 어떤 영향? 일단 미국 항공사에는 Positive
▶️ 인천은 이제 마무리. 다시 지방공항으로 향하는 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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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장내매수 공시
: 총 28만주 매수, 1.36% 추가 취득
(유가)고려아연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한국기업투자홀딩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1000439
2024-11-11
: 총 28만주 매수, 1.36% 추가 취득
(유가)고려아연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한국기업투자홀딩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1000439
2024-11-11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한미INNOVATION DAY 20241111.pdf
8.9 MB
오늘은 한미약품의 Innovation Day 로
한미약품의 경영진들이 총출동하여 한미약품의 중장기 전략에 대해 IR을 진행하였습니다.
상당히 많은 준비를 한게 느껴집니다.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경영권분쟁 장기화로 한미약품의 역량이 훼손될것을 우려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묵묵하게 신약파이프라인들을 강화하고 국내1위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한미약품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만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의 의미있는 Rnd성과는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미약품의 경영진들이 총출동하여 한미약품의 중장기 전략에 대해 IR을 진행하였습니다.
상당히 많은 준비를 한게 느껴집니다.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경영권분쟁 장기화로 한미약품의 역량이 훼손될것을 우려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묵묵하게 신약파이프라인들을 강화하고 국내1위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한미약품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만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의 의미있는 Rnd성과는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2]
11.11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ABBV.NYSE) -12.57%, #BMS(BMY.NYSE) +10.49%
> 애브비가 Emraclidine의 조현병 환자 대상 임상2상(임상명 EMPOWER-1,2)에서 유효한 결과를 확인하지 못함
> Emraclidine은 세레벨 테라퓨틱스를 $8.7bn에 인수하며 취득한 무스카린 수용체 M4 PAM 파이프라인
> 경쟁약인 BMS의 무스카린 M1/M4 수용체 작용제 코벤파이(KarXT)는 개발사 카루나 테라퓨틱스가 긍정적 임상3상 결과를 발표한 후 지난 9월 조현병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s-9b-schizophrenia-prospect-flunks-phase-2-trials-handing-advantage-bms
#J&J(JNJ.NYSE) -0.28%
> J&J의 FcRn 저해제 니포칼리맙이 긍정적 임상2상 결과를 기반으로 FDA로부터 쇼그렌병의 혁신신약으로 지정됨
> 쇼그렌병은 아직 상용화된 치료제가 없는 상태로 현재 니포칼리맙의 쇼그렌병 환자 대상 임상3상이 진행 중
> 한편 니포칼리맙은 전신 중증근무력증 환자 대상 병용요법 임상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인하고 지난 8월 FDA 승인 신청한 바 있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nipocalimab-is-the-first-and-only-investigational-therapy-granted-us-fda-breakthrough-therapy-designation-for-the-treatment-of-adults-living-with-moderate-to-severe-sjogrens-disease-302301655.html
#메디톡스 -14.21%
> 메디톡스 3분기 매출액 539억원(-8.2%yoy), 영업이익 60억원(+67.9%)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함
> 이는 1공장의 시설/설비 개선을 위한 셧다운 기간이 길어지며 톡신 생산이 감소함에 따라 톡신 수출액이 -21%yoy 감소하고 분기별 변동성이 높은 톡신 내수 판매액 또한 -28%yoy 감소한 것에 기인함
> 판관비 축소는 지속됨
> 필러 매출은 수출, 국내 각 +2%. +32% 증가했으며 지역별로는 유럽에서 +55%yoy 고성장함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965
#지씨셀 -8.23%
> 지씨셀이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201의 호주 임상1상을 자진 취하함
> 이는 호주 치료환경 변화로 피험자 등록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며 AB-201의 국내 임상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85
11.11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ABBV.NYSE) -12.57%, #BMS(BMY.NYSE) +10.49%
> 애브비가 Emraclidine의 조현병 환자 대상 임상2상(임상명 EMPOWER-1,2)에서 유효한 결과를 확인하지 못함
> Emraclidine은 세레벨 테라퓨틱스를 $8.7bn에 인수하며 취득한 무스카린 수용체 M4 PAM 파이프라인
> 경쟁약인 BMS의 무스카린 M1/M4 수용체 작용제 코벤파이(KarXT)는 개발사 카루나 테라퓨틱스가 긍정적 임상3상 결과를 발표한 후 지난 9월 조현병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s-9b-schizophrenia-prospect-flunks-phase-2-trials-handing-advantage-bms
#J&J(JNJ.NYSE) -0.28%
> J&J의 FcRn 저해제 니포칼리맙이 긍정적 임상2상 결과를 기반으로 FDA로부터 쇼그렌병의 혁신신약으로 지정됨
> 쇼그렌병은 아직 상용화된 치료제가 없는 상태로 현재 니포칼리맙의 쇼그렌병 환자 대상 임상3상이 진행 중
> 한편 니포칼리맙은 전신 중증근무력증 환자 대상 병용요법 임상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인하고 지난 8월 FDA 승인 신청한 바 있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nipocalimab-is-the-first-and-only-investigational-therapy-granted-us-fda-breakthrough-therapy-designation-for-the-treatment-of-adults-living-with-moderate-to-severe-sjogrens-disease-302301655.html
#메디톡스 -14.21%
> 메디톡스 3분기 매출액 539억원(-8.2%yoy), 영업이익 60억원(+67.9%)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함
> 이는 1공장의 시설/설비 개선을 위한 셧다운 기간이 길어지며 톡신 생산이 감소함에 따라 톡신 수출액이 -21%yoy 감소하고 분기별 변동성이 높은 톡신 내수 판매액 또한 -28%yoy 감소한 것에 기인함
> 판관비 축소는 지속됨
> 필러 매출은 수출, 국내 각 +2%. +32% 증가했으며 지역별로는 유럽에서 +55%yoy 고성장함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965
#지씨셀 -8.23%
> 지씨셀이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201의 호주 임상1상을 자진 취하함
> 이는 호주 치료환경 변화로 피험자 등록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며 AB-201의 국내 임상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85
Fierce Biotech
AbbVie's $9B schizophrenia prospect flunks phase 2 trials, handing advantage to BMS
The drug candidate at the center of AbbVie’s $8.7 billion acquisition of Cerevel Therapeutics has
유진 황성현 (02-368-6878)
<지역난방공사 3Q24 Review - 전력 흑자 전환>
*3Q24 매출액 5,851억원(+10%qoq, -4%yoy), 영업이익 289억원(흑전qoq, 흑전yoy)으로 비수기에 흑자 달성
- 최근 전력계통포화와 LNG 발전소들의 급전지시 증가로 민자발전소들의 수익성은 동반 개선 중
- 동사의 전력사업도 영업이익 176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용은 열사업 미수금으로 정산되며 총 1,422억원(1Q 550억원, 2Q 246억원, 3Q 626억원) 기록
- 이는 내년 요금 인상 명분으로 활용될 전망
*4Q24 매출액 1.1조원(+99%qoq, +12%yoy), 영업이익 1,127억원(+290%qoq, -77%yoy) 전망
- 전년동기부터 시행된 미수금 제도 회계 처리로 작년 실적이 연말에 집중되었고, 기저효과로 감익으로 보이나 호실적 예상
- 2017~2018년 동사의 밸류에이션 확장을 이끈 전력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기 시작한 점에 주목하며 매수를 추천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78,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O3xSKN
★컴플라이언스 검필
<지역난방공사 3Q24 Review - 전력 흑자 전환>
*3Q24 매출액 5,851억원(+10%qoq, -4%yoy), 영업이익 289억원(흑전qoq, 흑전yoy)으로 비수기에 흑자 달성
- 최근 전력계통포화와 LNG 발전소들의 급전지시 증가로 민자발전소들의 수익성은 동반 개선 중
- 동사의 전력사업도 영업이익 176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용은 열사업 미수금으로 정산되며 총 1,422억원(1Q 550억원, 2Q 246억원, 3Q 626억원) 기록
- 이는 내년 요금 인상 명분으로 활용될 전망
*4Q24 매출액 1.1조원(+99%qoq, +12%yoy), 영업이익 1,127억원(+290%qoq, -77%yoy) 전망
- 전년동기부터 시행된 미수금 제도 회계 처리로 작년 실적이 연말에 집중되었고, 기저효과로 감익으로 보이나 호실적 예상
- 2017~2018년 동사의 밸류에이션 확장을 이끈 전력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기 시작한 점에 주목하며 매수를 추천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78,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O3xSKN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불확실성을 선반영 중>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5.0%), 휘발유(+3.2%), 등유(+2.5%), 경유(+4.2%), 고유황중유(-0.8%)
- 화학: 에탄(-10.0%), 프로판(+6.6%), 부타디엔(-5.6%), 톨루엔(+2.2%), PET(-2.3%)
- 태양광: 메탈실리콘(-0.0%), 폴리실리콘(-0.4%), 웨이퍼(-1.2%), 알루미늄(+0.5%)
*불확실성을 선반영 중
- 지난주 화학 시황은 특이사항이 없었으며 PX, PTA, PVC 등 화섬, 건자재 밸류체인 일부 가격 변동
- PX는 Fuhaichuang(160만톤), Dongying Fuhai(200만톤) 등 정기보수가 집중되며 중국 79%, 아시아 전체 74%로 가동률 하락
- 전방 폴리에스터 수요 둔화가 동반되며 가동률 상승이 나타나지는 않았으며 납사 차감 마진도 손익분기점인 250달러/톤을 하회
- PTA는 가동률 81%를 유지했으나, PX 차감 마진은 100달러/톤 이하로 급락해 전방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 가능
- 4분기 정유사 실적은 정제마진 상승에도 화학 사업 턴어라운드 규모가 크지 않아 소폭 회복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
-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확정되면서 국내 석유화학 업종 주가는 급락 중
- 2018년 이후 미, 중 무역 분쟁으로 중국의 대미 수출량이 감소하면서 중간재로 화학제품을 공급하는 국내 화학 기업들의 실적 둔화를 목격했던 트라우마가 선반영되는 중이라 판단
- 최근 주가 급락으로 화학 시황에 대한 눈높이는 내려왔고 원가의 방향 정도가 앞으로 달라질 수 있는 차별화 포인트라 판단
- 당사는 국제유가와 납사의 장기적 약세를 전망하고 있으며, 현재 유가는 여전히 강보합을 유지 중
(링크) https://bit.ly/3ULkf6K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불확실성을 선반영 중>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5.0%), 휘발유(+3.2%), 등유(+2.5%), 경유(+4.2%), 고유황중유(-0.8%)
- 화학: 에탄(-10.0%), 프로판(+6.6%), 부타디엔(-5.6%), 톨루엔(+2.2%), PET(-2.3%)
- 태양광: 메탈실리콘(-0.0%), 폴리실리콘(-0.4%), 웨이퍼(-1.2%), 알루미늄(+0.5%)
*불확실성을 선반영 중
- 지난주 화학 시황은 특이사항이 없었으며 PX, PTA, PVC 등 화섬, 건자재 밸류체인 일부 가격 변동
- PX는 Fuhaichuang(160만톤), Dongying Fuhai(200만톤) 등 정기보수가 집중되며 중국 79%, 아시아 전체 74%로 가동률 하락
- 전방 폴리에스터 수요 둔화가 동반되며 가동률 상승이 나타나지는 않았으며 납사 차감 마진도 손익분기점인 250달러/톤을 하회
- PTA는 가동률 81%를 유지했으나, PX 차감 마진은 100달러/톤 이하로 급락해 전방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 가능
- 4분기 정유사 실적은 정제마진 상승에도 화학 사업 턴어라운드 규모가 크지 않아 소폭 회복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
-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확정되면서 국내 석유화학 업종 주가는 급락 중
- 2018년 이후 미, 중 무역 분쟁으로 중국의 대미 수출량이 감소하면서 중간재로 화학제품을 공급하는 국내 화학 기업들의 실적 둔화를 목격했던 트라우마가 선반영되는 중이라 판단
- 최근 주가 급락으로 화학 시황에 대한 눈높이는 내려왔고 원가의 방향 정도가 앞으로 달라질 수 있는 차별화 포인트라 판단
- 당사는 국제유가와 납사의 장기적 약세를 전망하고 있으며, 현재 유가는 여전히 강보합을 유지 중
(링크) https://bit.ly/3ULkf6K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