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7. 롯데케미칼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5조 2,002억원 (-1%qoq, +6%yoy)
- 영업손실: 4,136억원 (적지 qoq, 적전yoy)
[기초화학]
- 3Q: 매출액 3조 6,282억원, 영업손실 3,650억원(적지qoq)
· 판가, 환율 동반 하락으로 스프레드 축소
· LC USA 보수 기회손실 900억원
- 4Q: 원료가 안정화, 신증설 물량 감소로 수급 개선 기대
[첨단소재]
- 3Q: 매출액 1조 1,217억원, 영업이익 381억원(-50%qoq)
- 4Q: 해상운임 안정화에도 고객사 재고조정과 계절적 비수기로 약보합 전망
[정밀화학]
- 3Q: 매출액 4,204억원, 영업이익 103억원(-40%qoq)
· 염소계 약세 지속 및 암모니아계 판매량 축소 영향
- 4Q: 염소계/암모니아계 국제가 상승 및 판매량 증가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3Q: 매출액 2,114억원, 영업손실 317억원(적전qoq)
- 4Q: 북미판매량 증가, 유럽 재고조정으로 수요회복 제한적일 전망
[Q&A]
Q. LC USA 수익성
- 에탄가격 전년 186불/톤, 올해 150불/톤 수준
- 평년대비 높은 천연가스 재고로 전년보다 낮게 형성
- 3Q 크래커 간이보수 이후 정상 가동 중
- 현 스프레드 고려 시 4Q부터 흑전 전망
Q. 1H25 신증설 지연 가능성
- 투자계획 모두 반영하여 자금을 운용 중
- 1H25 투자 건 차질 없이 진행 예정
Q. LC USA 보수 원인, 재발가능성
- 크래커 콜드박스 결함으로 보수 결정
- 충분히 오랜 기간 보수하였으므로 재발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Q. 수소발전/출하 실적 전망
- 수소출하센터사업은 롯데에어리퀴드에너하이를 통해 진행 (매출 약 315억원, 영업이익 90억 수준)
- 세일즈 100% 완료되어 있어 '25~'26년부터 영업이익에 기여 예상
- 수소연료전지발전사업은 롯데에너루트를 통해 진행
- 1H25 20MW 준공 및 상업생산 예정
- 20MW에 해당하는 매출액은 420억원, 영업이익 60억원 예상
Q. TMAC 고객사
- TMAC는 한덕화학(롯데케미칼이 50% 지분 보유)에서 생산하는 TMAH의 원료로 사용
- TMAH는 반도체세정제 및 디스플레이용으로 주요 사용 (고객사는 국내 반도체 업체들)
- 증설 계획은 고객사 증설 계획 및 인증 계획과 맞물려 수립하므로 향후 확대되는 TMAH 물량에 기반
- 고객사 확보는 완료되었다고 이해하면 될 것
Q. 중국 에너지효율 환경규제 영향
*에틸렌
- 중국 규제기준에 미달하는 설비는 에틸렌 CAPA 기준 약 30% 수준
- 중국 정부는 민-관 정유화학 일체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
· 30년 이상 노후된 설비 or 에틸렌 공급능력 30만톤/연 이하의 비효율 소규모 설비 스크랩
· 신규 대형 정유/석화 설비로의 일체화 등 구조조정&고도화 추진
- 규제기준을 미달하는 에틸렌 설비 CAPA는 1,500만톤 수준
- '26~'28년 3년간 중국 신규가동물량 2천만톤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한 수준이기는 하지만 추가 공급증가에 대한 제약요인으로 작용 가능
*폴리머
- '30년까지 PE 1,200만톤, PP 650만톤이 폐쇄 대상이라 판단
- 이는 각각 '30년 기준 중국 전체 생산량의 18%, 11% 수준
Q. 에틸렌 신증설, 수요 전망
- 올해 신증설은 모두 중국에서 예정되어 있음
· 상반기에는 작년에 지연되었던 3개 업체(약80만톤)의 증설 진행
· 하반기 420만톤 계획되어 있었으나 그중 300만톤이 내년 초로 순연
- 중동 기업들의 석화 통합 플랜트 증설 계획이 잇따라 축소되는 중
- 아시아에서의 투자확대(JV 등)를 통해 아시아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
- 글로벌로는 내년부터 4년간 3,300만톤 증설. 그중 중동 물량은 600만톤
- 향후 4년간 글로벌 에틸렌 수요 4~5%씩 성장해 총 2,600만톤의 수요 증가 전망
- 공급증가분이 수요를 초과하는 상황이 지속되며 80~85% 수준의 가동률 유지 전망
Q. 중국 부양책 발표 이후 시황 변화
- 8~9월 대비 PE/PP 스프레드 소폭 개선 중
- 소비심리 위축되어 있고, 과거 수준의 정책부양 기대 어려운 상황
- 12월 이후 추가 부양책 기대되는 등 수요 개선 기대
Q. 트럼프 정부 재집권 영향
- 단정하기 어려우나 그간 알려진 기조 고려 시 화석연료 규제 완화 및 에너지 생산 확대 추진 가능
→ 유가 하향안정화되어 긍정적
- 단, 관세인상 등 보호무역 정책은 수출에 부정적으로 복합적 영향
Q. (자회사 PRS 계약) MEG 외 다운스트림 전환 계획
- PRS는 Asset light의 일환으로 추진
- LC USA에서 추가 다운스트림 투자 고려 중이지 않음
Q. CAPEX
- 연초 수립한 투자감축목표는 LEM 스페인 투자 건 이외에 계획대로 축소 집행 중
- 내년에는 1.7조 수준으로 축소하였음
- '25년 이후 중장기 감축규모는 미확정으로, 재무건정성 고려해 결정 계획
- '25년 이후 CAPEX는 EBITDA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집행 예정
Q. 흑자전환
- 수요 회복, 증설 마무리에 따른 수급개선 기대
- 러-우전쟁 이후 러시아산 피드스탁에 접근 가능한 플레이어들로 인해 원료경쟁력에 영향 받는 중
- 시황 회복 시 운영중인 기존사업에서의 실적개선 기대 가능할 듯
Q. 핵심전략
- 중장기 전략방향은 CEO 발표에서의 기조와 동행 (재무건전성 유지 & 사업포트폴리오 트랜스폼)
- 실적 부진의 원인인 기초화학 자산은 강력한 Asset light 시행
- 핵심/비핵심 자산 내부적으로 구분 완료
- 경쟁력 없거나 자체적으로 시행 가능한 설비에 대한 셧다운, 경영권부 딜 대상 자산(파키스탄), 투자유치 통해 재무부담 경감 가능한 자산(라인) 등에 대한 기본적 계획은 수립한 상태
- 어느 정도의 시황 회복, 라인프로젝트 성공적 startup 등 조건이 받쳐줄 필요
Q. 라인프로젝트
- 최대 50%까지 LPG 원료 투입 가능하도록 설계됨
- 인접한 중동에서 LPG 조달 통해 경쟁력 확보 가능
- 다운스트림 PP 인니 내수시장 자급률 40% 수준
- '25년 라인프로젝트 PP공장 가동 이후에도 수급은 타이트할 전망
[3Q24 실적]
- 매출액: 5조 2,002억원 (-1%qoq, +6%yoy)
- 영업손실: 4,136억원 (적지 qoq, 적전yoy)
[기초화학]
- 3Q: 매출액 3조 6,282억원, 영업손실 3,650억원(적지qoq)
· 판가, 환율 동반 하락으로 스프레드 축소
· LC USA 보수 기회손실 900억원
- 4Q: 원료가 안정화, 신증설 물량 감소로 수급 개선 기대
[첨단소재]
- 3Q: 매출액 1조 1,217억원, 영업이익 381억원(-50%qoq)
- 4Q: 해상운임 안정화에도 고객사 재고조정과 계절적 비수기로 약보합 전망
[정밀화학]
- 3Q: 매출액 4,204억원, 영업이익 103억원(-40%qoq)
· 염소계 약세 지속 및 암모니아계 판매량 축소 영향
- 4Q: 염소계/암모니아계 국제가 상승 및 판매량 증가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3Q: 매출액 2,114억원, 영업손실 317억원(적전qoq)
- 4Q: 북미판매량 증가, 유럽 재고조정으로 수요회복 제한적일 전망
[Q&A]
Q. LC USA 수익성
- 에탄가격 전년 186불/톤, 올해 150불/톤 수준
- 평년대비 높은 천연가스 재고로 전년보다 낮게 형성
- 3Q 크래커 간이보수 이후 정상 가동 중
- 현 스프레드 고려 시 4Q부터 흑전 전망
Q. 1H25 신증설 지연 가능성
- 투자계획 모두 반영하여 자금을 운용 중
- 1H25 투자 건 차질 없이 진행 예정
Q. LC USA 보수 원인, 재발가능성
- 크래커 콜드박스 결함으로 보수 결정
- 충분히 오랜 기간 보수하였으므로 재발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Q. 수소발전/출하 실적 전망
- 수소출하센터사업은 롯데에어리퀴드에너하이를 통해 진행 (매출 약 315억원, 영업이익 90억 수준)
- 세일즈 100% 완료되어 있어 '25~'26년부터 영업이익에 기여 예상
- 수소연료전지발전사업은 롯데에너루트를 통해 진행
- 1H25 20MW 준공 및 상업생산 예정
- 20MW에 해당하는 매출액은 420억원, 영업이익 60억원 예상
Q. TMAC 고객사
- TMAC는 한덕화학(롯데케미칼이 50% 지분 보유)에서 생산하는 TMAH의 원료로 사용
- TMAH는 반도체세정제 및 디스플레이용으로 주요 사용 (고객사는 국내 반도체 업체들)
- 증설 계획은 고객사 증설 계획 및 인증 계획과 맞물려 수립하므로 향후 확대되는 TMAH 물량에 기반
- 고객사 확보는 완료되었다고 이해하면 될 것
Q. 중국 에너지효율 환경규제 영향
*에틸렌
- 중국 규제기준에 미달하는 설비는 에틸렌 CAPA 기준 약 30% 수준
- 중국 정부는 민-관 정유화학 일체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
· 30년 이상 노후된 설비 or 에틸렌 공급능력 30만톤/연 이하의 비효율 소규모 설비 스크랩
· 신규 대형 정유/석화 설비로의 일체화 등 구조조정&고도화 추진
- 규제기준을 미달하는 에틸렌 설비 CAPA는 1,500만톤 수준
- '26~'28년 3년간 중국 신규가동물량 2천만톤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한 수준이기는 하지만 추가 공급증가에 대한 제약요인으로 작용 가능
*폴리머
- '30년까지 PE 1,200만톤, PP 650만톤이 폐쇄 대상이라 판단
- 이는 각각 '30년 기준 중국 전체 생산량의 18%, 11% 수준
Q. 에틸렌 신증설, 수요 전망
- 올해 신증설은 모두 중국에서 예정되어 있음
· 상반기에는 작년에 지연되었던 3개 업체(약80만톤)의 증설 진행
· 하반기 420만톤 계획되어 있었으나 그중 300만톤이 내년 초로 순연
- 중동 기업들의 석화 통합 플랜트 증설 계획이 잇따라 축소되는 중
- 아시아에서의 투자확대(JV 등)를 통해 아시아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
- 글로벌로는 내년부터 4년간 3,300만톤 증설. 그중 중동 물량은 600만톤
- 향후 4년간 글로벌 에틸렌 수요 4~5%씩 성장해 총 2,600만톤의 수요 증가 전망
- 공급증가분이 수요를 초과하는 상황이 지속되며 80~85% 수준의 가동률 유지 전망
Q. 중국 부양책 발표 이후 시황 변화
- 8~9월 대비 PE/PP 스프레드 소폭 개선 중
- 소비심리 위축되어 있고, 과거 수준의 정책부양 기대 어려운 상황
- 12월 이후 추가 부양책 기대되는 등 수요 개선 기대
Q. 트럼프 정부 재집권 영향
- 단정하기 어려우나 그간 알려진 기조 고려 시 화석연료 규제 완화 및 에너지 생산 확대 추진 가능
→ 유가 하향안정화되어 긍정적
- 단, 관세인상 등 보호무역 정책은 수출에 부정적으로 복합적 영향
Q. (자회사 PRS 계약) MEG 외 다운스트림 전환 계획
- PRS는 Asset light의 일환으로 추진
- LC USA에서 추가 다운스트림 투자 고려 중이지 않음
Q. CAPEX
- 연초 수립한 투자감축목표는 LEM 스페인 투자 건 이외에 계획대로 축소 집행 중
- 내년에는 1.7조 수준으로 축소하였음
- '25년 이후 중장기 감축규모는 미확정으로, 재무건정성 고려해 결정 계획
- '25년 이후 CAPEX는 EBITDA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집행 예정
Q. 흑자전환
- 수요 회복, 증설 마무리에 따른 수급개선 기대
- 러-우전쟁 이후 러시아산 피드스탁에 접근 가능한 플레이어들로 인해 원료경쟁력에 영향 받는 중
- 시황 회복 시 운영중인 기존사업에서의 실적개선 기대 가능할 듯
Q. 핵심전략
- 중장기 전략방향은 CEO 발표에서의 기조와 동행 (재무건전성 유지 & 사업포트폴리오 트랜스폼)
- 실적 부진의 원인인 기초화학 자산은 강력한 Asset light 시행
- 핵심/비핵심 자산 내부적으로 구분 완료
- 경쟁력 없거나 자체적으로 시행 가능한 설비에 대한 셧다운, 경영권부 딜 대상 자산(파키스탄), 투자유치 통해 재무부담 경감 가능한 자산(라인) 등에 대한 기본적 계획은 수립한 상태
- 어느 정도의 시황 회복, 라인프로젝트 성공적 startup 등 조건이 받쳐줄 필요
Q. 라인프로젝트
- 최대 50%까지 LPG 원료 투입 가능하도록 설계됨
- 인접한 중동에서 LPG 조달 통해 경쟁력 확보 가능
- 다운스트림 PP 인니 내수시장 자급률 40% 수준
- '25년 라인프로젝트 PP공장 가동 이후에도 수급은 타이트할 전망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8]
11.7 국내외 주요 뉴스
#아드마(ADMA.NQ) +0.25%/ 장외 +5.38%, #그리폴스(GRF.BME) +2.11%
> 아드마 3분기 매출액 $119.8mn(+78%yoy), 조정 에비따 $45.4mn(+256%yoy)
> 2024, 2025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각 $415mn, $465mn로 상향 조정(기존 $400mn, $445mn)
> 이뮨글로불린 제품 ASCENIV의 고성장으로 외형 및 수익성 모두 개선
https://ir.admabiologic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dma-biologics-announces-third-quarter-2024-financial-results
> 그리폴스 3분기 매출액 €1.79bn(+12%yoy, 이하 cc) 조정에비따 €462mn(+26.7%yoy), 이뮨글로불린 +16.6%yoy
> 2024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
> 이뮨글로불린이 고성장한 영향에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보임
https://www.grifols.com/documents/3625622/6992669/np-20241107-en.pdf/a455a068-72a7-0407-fb9b-935e70d288f8?t=1730998940853
#비아트리스(VTRS.NQ) +13.52%
> 브랜드 의약품/제네릭 제약사 비아트리스 3분기 매출액 $3.7bn(-5%yoy), 조정에비따 $1.3bn(-6%yoy)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액이 예상치를 상회한 것은 신규 제네릭 의약품(아스트라제네카의 심비코트, 다케다의 비반스 등)의 수요가 강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xanax-maker-viatris-beats-quarterly-estimates-demand-new-generic-drugs-2024-11-07/
#지씨셀 -3.88%, #녹십자 -5.58%
> 지씨셀이 2개의 CAR-NK 항암치료 후보물질 개발을 위해 미국 관계사 아티바와 함께 머크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하는 3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지씨셀이 해당 후보물질에 대한 글로벌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면서 연구개발을 주도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54
#알테오젠 -2.94%
> 알테오젠의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 개발)가 알테오젠헬스케어(의약품도매 등)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
>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경영조직을 통합하는 것으로서 알테오젠헬스케어는 소멸하게 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90
11.7 국내외 주요 뉴스
#아드마(ADMA.NQ) +0.25%/ 장외 +5.38%, #그리폴스(GRF.BME) +2.11%
> 아드마 3분기 매출액 $119.8mn(+78%yoy), 조정 에비따 $45.4mn(+256%yoy)
> 2024, 2025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각 $415mn, $465mn로 상향 조정(기존 $400mn, $445mn)
> 이뮨글로불린 제품 ASCENIV의 고성장으로 외형 및 수익성 모두 개선
https://ir.admabiologic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dma-biologics-announces-third-quarter-2024-financial-results
> 그리폴스 3분기 매출액 €1.79bn(+12%yoy, 이하 cc) 조정에비따 €462mn(+26.7%yoy), 이뮨글로불린 +16.6%yoy
> 2024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
> 이뮨글로불린이 고성장한 영향에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보임
https://www.grifols.com/documents/3625622/6992669/np-20241107-en.pdf/a455a068-72a7-0407-fb9b-935e70d288f8?t=1730998940853
#비아트리스(VTRS.NQ) +13.52%
> 브랜드 의약품/제네릭 제약사 비아트리스 3분기 매출액 $3.7bn(-5%yoy), 조정에비따 $1.3bn(-6%yoy)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액이 예상치를 상회한 것은 신규 제네릭 의약품(아스트라제네카의 심비코트, 다케다의 비반스 등)의 수요가 강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xanax-maker-viatris-beats-quarterly-estimates-demand-new-generic-drugs-2024-11-07/
#지씨셀 -3.88%, #녹십자 -5.58%
> 지씨셀이 2개의 CAR-NK 항암치료 후보물질 개발을 위해 미국 관계사 아티바와 함께 머크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하는 3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지씨셀이 해당 후보물질에 대한 글로벌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면서 연구개발을 주도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54
#알테오젠 -2.94%
> 알테오젠의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 개발)가 알테오젠헬스케어(의약품도매 등)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
>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경영조직을 통합하는 것으로서 알테오젠헬스케어는 소멸하게 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90
ADMA Biologics, Inc.
ADMA Biologics Announces Third Quarter 2024 Financial Results and Provides Business Update | ADMA Biologics, Inc.
3Q 2024 Total Revenue of $119.8 Million, a 78% Increase Y-o-Y 3Q 2024 GAAP Net Income of $35.9 Million, a 1,300% Increase Y-o-Y 3Q 2024 Adjusted EBITDA ( 1) of $45.4 Million, a 256% Increase Y-o-Y KPMG LLP Engaged as New Independent Registered Public Accounting…
유진 황성현 (02-368-6878)
<금호석유 3Q24 Review - 무난한 실적>
*3Q24 매출액 1.8조원(-1%qoq, +21%yoy), 영업이익 651억원(-45%qoq, -23%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실적 부진의 이유는 합성고무 사업의 수익성 하락 때문
- 그러나 납사와 부타디엔 투입 시차의 래깅 영향이 대부분이었다는 점에서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판단
- 합성수지는 중국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전방 수요 약세로 ABS, PS 스프레드 축소가 지속되며 적자 전환했으며, 기타 사업은 SM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4Q24 매출액 1.8조원(-3%qoq, +17%yoy), 영업이익 518억원(-20%qoq, +41%yoy)으로 감익 지속 전망
- 합성고무는 지난 분기와 유사한 수익성을 추정하며, 에너지 비수기, 페놀 대정비, 합성수지 시황 부진 등으로 수익성 악화 전망
- 다만, 원재료 투입 시차로 인한 분기 실적 변동성이 컸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NVa9wq
★컴플라이언스 검필
<금호석유 3Q24 Review - 무난한 실적>
*3Q24 매출액 1.8조원(-1%qoq, +21%yoy), 영업이익 651억원(-45%qoq, -23%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실적 부진의 이유는 합성고무 사업의 수익성 하락 때문
- 그러나 납사와 부타디엔 투입 시차의 래깅 영향이 대부분이었다는 점에서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판단
- 합성수지는 중국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전방 수요 약세로 ABS, PS 스프레드 축소가 지속되며 적자 전환했으며, 기타 사업은 SM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4Q24 매출액 1.8조원(-3%qoq, +17%yoy), 영업이익 518억원(-20%qoq, +41%yoy)으로 감익 지속 전망
- 합성고무는 지난 분기와 유사한 수익성을 추정하며, 에너지 비수기, 페놀 대정비, 합성수지 시황 부진 등으로 수익성 악화 전망
- 다만, 원재료 투입 시차로 인한 분기 실적 변동성이 컸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NVa9wq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 황성현 (02-368-6878)
<GS 3Q24 Review - GS칼텍스 적자 영향>
*3Q24 매출액 6.4조원(+3%qoq, -1%yoy), 영업이익 6,277억원(-21%qoq, -49%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한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한 정유 사업의 재고평가손실(4,148억원) 반영과 부정적인 래깅 효과가 발생하며 GS칼텍스 중심의 실적 감소
- GS에너지의 E&P 사업도 유가 하락으로 부진했고, 발전업(EPS, E&R, 열병합)은 폭염과 전력계통 포화, 타사 발전소들의 감발로 급전지시 받는 빈도가 늘어나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증가 규모가 컸음
*4Q24 매출액 6.6조원(+3%qoq, +2%yoy), 영업이익 7,882억원(+26%qoq, +6%yoy) 전망
- 국제유가 보합 속 GS칼텍스, 에너지 중심의 실적 반등 전망
- GS칼텍스의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12조원, 2,863억원으로 지난 분기 대비 흑자 전환 예상
- 발전 사업은 SMP 하락과 비수기 영향으로 감익, 리테일은 일회성 비용 기저효과로 순이익 흑자 전환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hPmHTQ
★컴플라이언스 검필
<GS 3Q24 Review - GS칼텍스 적자 영향>
*3Q24 매출액 6.4조원(+3%qoq, -1%yoy), 영업이익 6,277억원(-21%qoq, -49%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한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한 정유 사업의 재고평가손실(4,148억원) 반영과 부정적인 래깅 효과가 발생하며 GS칼텍스 중심의 실적 감소
- GS에너지의 E&P 사업도 유가 하락으로 부진했고, 발전업(EPS, E&R, 열병합)은 폭염과 전력계통 포화, 타사 발전소들의 감발로 급전지시 받는 빈도가 늘어나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증가 규모가 컸음
*4Q24 매출액 6.6조원(+3%qoq, +2%yoy), 영업이익 7,882억원(+26%qoq, +6%yoy) 전망
- 국제유가 보합 속 GS칼텍스, 에너지 중심의 실적 반등 전망
- GS칼텍스의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12조원, 2,863억원으로 지난 분기 대비 흑자 전환 예상
- 발전 사업은 SMP 하락과 비수기 영향으로 감익, 리테일은 일회성 비용 기저효과로 순이익 흑자 전환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hPmHTQ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3Q24 Review - 단기 시황 부진 불가피하나>
*3Q24 매출액 5.2조원(-1%qoq, +6%yoy), 영업손실 4,136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적자 확대
- 기초화학 판가, 환율 동반 하락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며, LC USA 설비 보수로 기회손실 900억원 발생해 적자 확대
- 케미칼은 기초소재(올레핀, 아로마틱, 타이탄) 모두 범용 포트폴리오로 공급 과잉 영향이 지속되었으며, 에너지머티리얼즈도 전기차 캐즘과 비용 증가로 적자 확대
- 첨단소재도 중국 부양책 효과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해상운임 증가와 과잉 재고 영향으로 영업이익 50% 감소
*4Q24 매출액 5.1조원(-1%qoq, -1%yoy), 영업손실 1,124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LC USA 설비보수 기저효과로 적자 축소 전망되나 부진한 실적 지속 전망
- 다만,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및 미국 오일메이저들의 기술 발전과 non-OPEC 생산량 증가 전망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로 장기적 관점에서 원가 감소 기대
- 또한 2025년부터 시작될 중국 설비 에너지 효율 개선 정책으로 추가 증설 규모는 제한될 것이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CjNbMQ
★컴플라이언스 검필
<롯데케미칼 3Q24 Review - 단기 시황 부진 불가피하나>
*3Q24 매출액 5.2조원(-1%qoq, +6%yoy), 영업손실 4,136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적자 확대
- 기초화학 판가, 환율 동반 하락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며, LC USA 설비 보수로 기회손실 900억원 발생해 적자 확대
- 케미칼은 기초소재(올레핀, 아로마틱, 타이탄) 모두 범용 포트폴리오로 공급 과잉 영향이 지속되었으며, 에너지머티리얼즈도 전기차 캐즘과 비용 증가로 적자 확대
- 첨단소재도 중국 부양책 효과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해상운임 증가와 과잉 재고 영향으로 영업이익 50% 감소
*4Q24 매출액 5.1조원(-1%qoq, -1%yoy), 영업손실 1,124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LC USA 설비보수 기저효과로 적자 축소 전망되나 부진한 실적 지속 전망
- 다만,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및 미국 오일메이저들의 기술 발전과 non-OPEC 생산량 증가 전망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로 장기적 관점에서 원가 감소 기대
- 또한 2025년부터 시작될 중국 설비 에너지 효율 개선 정책으로 추가 증설 규모는 제한될 것이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CjNbMQ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10월 항공 데이터: 회복에서 성장으로
[여객 수송 리뷰] 10월 국제선 여객 726만명(+7%mom, 19년 동월대비 105%), 국내선 여객 517만명(+7%mom) 기록. 노선별 여객 수(인천공항 기준)는 일본 159만명(+12%mom), 동남아 171만명(+11%mom), 미주 58만명(+3%mom), 구주 45만명(-1%mom), 중국 90만명(+0%mom), 대양주 20만명(+8%mom)
[화물 수송 리뷰] 10월 BAI 운임 지수(홍콩-북미)는 5.73 달러/kg로 전월비 소폭 하락했으나,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26만톤(+7%mom, +7%yoy) 기록하며 견조
[10월 총평] 연휴가 많았던 10월. 단거리와 장거리 어느 곳에 편중되지 않고 연휴 효과는 단/장거리 모두 긍정적 영향. 일본은 여름에 발생했던 악재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 구주도 계절성에 반하는 견조한 모습
[11월 전망] 동계 시즌 본격 돌입. 10월 수요가 좋았던 만큼 11월은 조금 쉬어가는 달이 될 것. 다만, 12월 이후에는 겨울 성수기가 도래하면서 일본/동남아 노선의 계절성 우위가 돋보일 것. LCC 성수기 초입
[투자 전략] 국제선 여객 수는 2019년 수준을 초과해 '회복 → 성장' 국면으로 진입. 수요도 쉽게 꺾이지 않고, 3분기 실적도 호실적 흐름. 단기적으로는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및 항공업 재편 모멘텀이 더해지며 항공업종 주가 흐름 긍정적 예상. 중장기 관점에서는 신기재 도입, 신규 노선 개척 등 사업 운영 능력이 주가 차별성으로 작용할 것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8_B2020_syyang0901_186.pdf
▶ Aviation Industry - 10월 항공 데이터: 회복에서 성장으로
[여객 수송 리뷰] 10월 국제선 여객 726만명(+7%mom, 19년 동월대비 105%), 국내선 여객 517만명(+7%mom) 기록. 노선별 여객 수(인천공항 기준)는 일본 159만명(+12%mom), 동남아 171만명(+11%mom), 미주 58만명(+3%mom), 구주 45만명(-1%mom), 중국 90만명(+0%mom), 대양주 20만명(+8%mom)
[화물 수송 리뷰] 10월 BAI 운임 지수(홍콩-북미)는 5.73 달러/kg로 전월비 소폭 하락했으나,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26만톤(+7%mom, +7%yoy) 기록하며 견조
[10월 총평] 연휴가 많았던 10월. 단거리와 장거리 어느 곳에 편중되지 않고 연휴 효과는 단/장거리 모두 긍정적 영향. 일본은 여름에 발생했던 악재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 구주도 계절성에 반하는 견조한 모습
[11월 전망] 동계 시즌 본격 돌입. 10월 수요가 좋았던 만큼 11월은 조금 쉬어가는 달이 될 것. 다만, 12월 이후에는 겨울 성수기가 도래하면서 일본/동남아 노선의 계절성 우위가 돋보일 것. LCC 성수기 초입
[투자 전략] 국제선 여객 수는 2019년 수준을 초과해 '회복 → 성장' 국면으로 진입. 수요도 쉽게 꺾이지 않고, 3분기 실적도 호실적 흐름. 단기적으로는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및 항공업 재편 모멘텀이 더해지며 항공업종 주가 흐름 긍정적 예상. 중장기 관점에서는 신기재 도입, 신규 노선 개척 등 사업 운영 능력이 주가 차별성으로 작용할 것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8_B2020_syyang0901_186.pdf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1.08 12:00:57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5조 9,2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3억(예상치 : 7,133억)
영업익 : 519억(예상치 : 603억)
순이익 : 430억(예상치 : 51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403억/ 519억/ 430억
2024.2Q 6,047억/ 491억/ 457억
2024.1Q 7,635억/ 670억/ 606억
2023.4Q 6,800억/ 369억/ 498억
2023.3Q 5,360억/ 411억/ 33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88001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5조 9,2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3억(예상치 : 7,133억)
영업익 : 519억(예상치 : 603억)
순이익 : 430억(예상치 : 51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403억/ 519억/ 430억
2024.2Q 6,047억/ 491억/ 457억
2024.1Q 7,635억/ 670억/ 606억
2023.4Q 6,800억/ 369억/ 498억
2023.3Q 5,360억/ 411억/ 33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88001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豪州の次期フリゲート艦入札、日独が優勢か 豪報道:日本経済新聞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GM084TY0Y4A101C2000000/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GM084TY0Y4A101C2000000/
日本経済新聞
オーストラリアの次期フリゲート艦入札、日本・ドイツ優勢か 豪報道
【アデレード=今橋瑠璃華】オーストラリア海軍が導入を計画する次期フリゲート艦について、ドイツと日本の艦艇が最終候補に残ったもようだ。豪紙オーストラリアン・ファイナンシャル・レビューが報じた。日本が今回、受注に至れば初の護衛艦の輸出となる。豪海軍は2月、同国海軍の新型艦艇11隻の導入計画を公表した。総費用は10年間で110億豪ドル(約1兆1000億円)程度とされる。選定候補として、日本、ドイツ、
[일본측 보도 내용]
- 호주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에서 보도된 내용임.
- 수주하면 일본의 첫 호위함 수출.
- 일본은 미쓰비시중공업 모가미함이 후보.
- 중국 해양 패권 키우는 가운데 호주는 미국 및 일본과의 연계성 키울 필요. 일본제를 채용하면 각군과 일본 자위대와 연계 효과
- 독일은 TKMS의 MEKO가 후보. 알제리 및 이집트, 남아공 실적 보유. 호주군 운용준인 프리깃함의 현대버전으로 취급되며 호주군에게는 매우 익숙. 가격도 일본보다 쌀것.
- 호주 국방부는 오피셜한 코멘트 없음.
- 이번달내로 최종 2개 후보 결정하고 25년에 업체 선정해서 29년말 초도함 수령 계획.
- 호주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에서 보도된 내용임.
- 수주하면 일본의 첫 호위함 수출.
- 일본은 미쓰비시중공업 모가미함이 후보.
- 중국 해양 패권 키우는 가운데 호주는 미국 및 일본과의 연계성 키울 필요. 일본제를 채용하면 각군과 일본 자위대와 연계 효과
- 독일은 TKMS의 MEKO가 후보. 알제리 및 이집트, 남아공 실적 보유. 호주군 운용준인 프리깃함의 현대버전으로 취급되며 호주군에게는 매우 익숙. 가격도 일본보다 쌀것.
- 호주 국방부는 오피셜한 코멘트 없음.
- 이번달내로 최종 2개 후보 결정하고 25년에 업체 선정해서 29년말 초도함 수령 계획.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11월 전인대 상무위원회 내용
- 지방정부 부채 한도 6조 위안 상향조정
- 음성부채 차환용, 신규 한도는 모두 특수채로 분배하며 3년간 분할 발행 예정
-2024년 지방정부 특수채 한도 29.52조 위안->35.52조 위안
十四届全国人大常委会第十二次会议今天(8日)审议通过近年来力度最大的化债举措:增加地方政府债务限额6万亿元,用于置换存量隐性债务,为地方政府腾出空间更好发展经济、保障民生。
为便于操作、尽早发挥政策效用,新增债务限额全部安排为专项债务限额,一次报批,分三年实施。按此安排,2024年末地方政府专项债务限额将由29.52万亿元增加到35.52万亿元。
- 지방정부 부채 한도 6조 위안 상향조정
- 음성부채 차환용, 신규 한도는 모두 특수채로 분배하며 3년간 분할 발행 예정
-2024년 지방정부 특수채 한도 29.52조 위안->35.52조 위안
十四届全国人大常委会第十二次会议今天(8日)审议通过近年来力度最大的化债举措:增加地方政府债务限额6万亿元,用于置换存量隐性债务,为地方政府腾出空间更好发展经济、保障民生。
为便于操作、尽早发挥政策效用,新增债务限额全部安排为专项债务限额,一次报批,分三年实施。按此安排,2024年末地方政府专项债务限额将由29.52万亿元增加到35.52万亿元。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2024년부터 5년간 매년 신규 특수채 중 8000억 위안을 지방정부 부채 상환에 사용예정, 총 4조 위안
지방정부 부채 상환 지원: 4조 + 6조(한도 상향) =10조
2028년까지 지방정부 음성부채 14.3조 위안에서 2.3조 위안으로 감소 전망
从2024年开始,我国将连续五年每年从新增地方政府专项债券中安排8000亿元,专门用于化债,累计可置换隐性债务4万亿元。
2028年之前,地方需要消化的隐性债务总额从14.3万亿元大幅下降至2.3万亿元
지방정부 부채 상환 지원: 4조 + 6조(한도 상향) =10조
2028년까지 지방정부 음성부채 14.3조 위안에서 2.3조 위안으로 감소 전망
从2024年开始,我国将连续五年每年从新增地方政府专项债券中安排8000亿元,专门用于化债,累计可置换隐性债务4万亿元。
2028年之前,地方需要消化的隐性债务总额从14.3万亿元大幅下降至2.3万亿元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1]
11.8 국내외 주요 뉴스
#모더나(MRNA.NQ) -6.86%
> 모더나 3분기 매출액 $1.9bn(+1.7%yoy), GAAP 순이익 $13mn(흑전yoy), 코로나19 백신 Spikevax 매출액 $1.8bn, RSV 백신 mResvia 매출액 $10mn
> 코로나19 백신 매출액이 시장 기대치인 $1.2bn를 크게 상회하였으나 RSV 백신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인 $60mn을 크게 하회함
> 모더나는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3bn~$3.5bn을 유지했으며 4분기 매출액이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biopharmadive.com/news/moderna-rsv-vaccine-sales-third-quarter-bancel/732241/
#아스트라제네카(AZN.LON) +1.83%, 암젠(AMGN.NQ) +1.05%
> AZ, 암젠이 테즈파이어(성분명 테제펠루맙) 중증 만성 비부비동염(CRSwNP) 임상3상(임상명 WAYPOINT)에서 환자의 용종 크기와 코 막힘이 유의미하게 개선된 결과를 확인함
> 항TSLP 단클론 항체 치료제 테즈파이어는 2021년 중증 천식 치료제로 FDA 첫 승인을 받았으며 2023년 매출액 $507mn(+97.2%yoy)를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amgens-tezspire-scores-rhinosinusitis-study
#알테오젠 +15.0%
> 알테오젠이 다이이찌산쿄와 ADC 항암제 엔허투를 SC제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ALT-B4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계약금 $20mn, 마일스톤 $280mn, 로열티 별도)
> 계약금은 12월 8일 이전에 수취할 예정
> 엔허투는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개발한 HER2 타겟 고형암 치료제로 FY2023 매출액 $2.57bn(+104%yoy)를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mk.co.kr/news/it/11163222
#한올바이오파마 +6.52%
> 한올바이오의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7일 실적 발표를 통해 한올바이오로부터 기술도입한 HL161를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로도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 HL161은 HL161BKN(바토클리맙), HL161ANS(IMVT-1402)로 개발되고 있으며 이뮤노반트는 2025년 1분기까지 두번째 FcRn 항체인 HL161ANS에 대해 5개의 pivotal 임상에 진입할 계획
> 바토클리맙의 중증근무력증 임상3상 탑라인 결과 등은 2025년 1분기 내 발표될 예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886
11.8 국내외 주요 뉴스
#모더나(MRNA.NQ) -6.86%
> 모더나 3분기 매출액 $1.9bn(+1.7%yoy), GAAP 순이익 $13mn(흑전yoy), 코로나19 백신 Spikevax 매출액 $1.8bn, RSV 백신 mResvia 매출액 $10mn
> 코로나19 백신 매출액이 시장 기대치인 $1.2bn를 크게 상회하였으나 RSV 백신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인 $60mn을 크게 하회함
> 모더나는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3bn~$3.5bn을 유지했으며 4분기 매출액이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biopharmadive.com/news/moderna-rsv-vaccine-sales-third-quarter-bancel/732241/
#아스트라제네카(AZN.LON) +1.83%, 암젠(AMGN.NQ) +1.05%
> AZ, 암젠이 테즈파이어(성분명 테제펠루맙) 중증 만성 비부비동염(CRSwNP) 임상3상(임상명 WAYPOINT)에서 환자의 용종 크기와 코 막힘이 유의미하게 개선된 결과를 확인함
> 항TSLP 단클론 항체 치료제 테즈파이어는 2021년 중증 천식 치료제로 FDA 첫 승인을 받았으며 2023년 매출액 $507mn(+97.2%yoy)를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amgens-tezspire-scores-rhinosinusitis-study
#알테오젠 +15.0%
> 알테오젠이 다이이찌산쿄와 ADC 항암제 엔허투를 SC제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ALT-B4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계약금 $20mn, 마일스톤 $280mn, 로열티 별도)
> 계약금은 12월 8일 이전에 수취할 예정
> 엔허투는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개발한 HER2 타겟 고형암 치료제로 FY2023 매출액 $2.57bn(+104%yoy)를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mk.co.kr/news/it/11163222
#한올바이오파마 +6.52%
> 한올바이오의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7일 실적 발표를 통해 한올바이오로부터 기술도입한 HL161를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로도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 HL161은 HL161BKN(바토클리맙), HL161ANS(IMVT-1402)로 개발되고 있으며 이뮤노반트는 2025년 1분기까지 두번째 FcRn 항체인 HL161ANS에 대해 5개의 pivotal 임상에 진입할 계획
> 바토클리맙의 중증근무력증 임상3상 탑라인 결과 등은 2025년 1분기 내 발표될 예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886
Biopharma Dive
Moderna earnings beat forecasts, but analysts question whether sales spike will last
Sales of Moderna’s COVID-19 shot exceeded expectations, but the company’s launch of its new RSV vaccine has started slowly.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20241111_셀트리온.권해순.pdf
934.8 KB
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발간 자료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셀트리온 3분기 실적 review
* 셀트리온 BUY, TP 25만원 유지
* 3Q24P Review: 시간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 셀트리온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에 모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했던 짐펜트라의 미국 판매는 기대 이하로 저조하여 당황스럽습니다.
* 하지만 경쟁약인 다케다의 엔티비오도 미국 시장에 출시되어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하는데 만 3년이 걸렸다는 것을 감안하면, 짐펜트라도 PBM 등재한 이후 본격적인 처방 증가는 2025년부터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티비오와 짐펜트라의 매출 추이를 비교한 그래프는 금일 발간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미국 의약품 시장에서 직접 유통채널을 구축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마케팅 효과가 나타나는데 셀트리온과 시장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여전히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셀트리온의 점유율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짐펜트라의 미국 시장 판매가 예상치를 하회하지만, 그 외 품목들의 매출 성장은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합니다. 짐펜트라의 매출이 기대 이하인 것을 셀트리온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서의 위상 악화 또는 기업 펀터멘털이 훼손되고 있는것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 2025년에는 미국 시장에서 의약품 유통망 구축에 성공하며 비즈니스 모델 혁신(Business Model Innovation)을 통해 기업가치가 레벨 업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내년 초 짐펜트라의 판매 증가 추이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본격적인 매출 증가 추이를 확인한 후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취할 것을 권유합니다.
* 신규 실적 추정과 관련된 사항들은 금일 발간 자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셀트리온 3분기 실적 review
* 셀트리온 BUY, TP 25만원 유지
* 3Q24P Review: 시간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 셀트리온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에 모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했던 짐펜트라의 미국 판매는 기대 이하로 저조하여 당황스럽습니다.
* 하지만 경쟁약인 다케다의 엔티비오도 미국 시장에 출시되어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하는데 만 3년이 걸렸다는 것을 감안하면, 짐펜트라도 PBM 등재한 이후 본격적인 처방 증가는 2025년부터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티비오와 짐펜트라의 매출 추이를 비교한 그래프는 금일 발간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미국 의약품 시장에서 직접 유통채널을 구축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마케팅 효과가 나타나는데 셀트리온과 시장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여전히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셀트리온의 점유율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짐펜트라의 미국 시장 판매가 예상치를 하회하지만, 그 외 품목들의 매출 성장은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합니다. 짐펜트라의 매출이 기대 이하인 것을 셀트리온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서의 위상 악화 또는 기업 펀터멘털이 훼손되고 있는것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 2025년에는 미국 시장에서 의약품 유통망 구축에 성공하며 비즈니스 모델 혁신(Business Model Innovation)을 통해 기업가치가 레벨 업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내년 초 짐펜트라의 판매 증가 추이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본격적인 매출 증가 추이를 확인한 후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취할 것을 권유합니다.
* 신규 실적 추정과 관련된 사항들은 금일 발간 자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_기계/운송/로보틱스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
*2024-11-04~2024-11-10*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11_B2030_syyang0901_1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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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로봇 투자 강한 회복세. 초기 펀딩은 감소하고, 후기 펀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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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 효과로 10월 여객 데이터는 매우 긍정적. 수요 악화에 대한우려는 제한적. 항공 운임도 전년비 소폭 하락 추세는 이어지나, 여전히 19년보다는 높은 상황
🎖Must Watch Issue
▶️ 트럼프 당선은 항공에 어떤 영향? 일단 미국 항공사에는 Positive
▶️ 인천은 이제 마무리. 다시 지방공항으로 향하는 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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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장내매수 공시
: 총 28만주 매수, 1.36% 추가 취득
(유가)고려아연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한국기업투자홀딩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1000439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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