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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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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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조선 - 3분기 실적 그 이후

- 당사 커버 조선 3사(현대, 삼성, 한화) 매출 및 영업이익 합계는 8조 6,352억원(+27%yoy, -4%qoq), 3,516억원(+116%yoy, +11%qoq, OPM 4.1%)를 기록.

- 계절적 비수기에도 견조한 실적 달성.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한화오션은 하회했지만 흑자 달성

- 생산 안정화는 상당 부분 진행. 3분기보다 4분기, '24년보다 '25년 이익 개선은 명확한 미래. 실적 반영되는 선종 믹스 및 선가 차이에 기인

- 각 사 컨퍼런스콜에서 감지된 선종 시황은 다음과 같음.

- 컨테이너선은 일부 미발주 라이너들 중심 수요 잔존하나, 점차 안정화되는 중. LNG선 수요는 소강상태이나 미국 대선 이후 발주 확대를 기대(카타르 Ph. 3 가능성도 有). 탱커는 수주잔고/선복 비율 낮고, 노후선 교체 수요 견조. VLAC 등 기타 선종 수요도 큰 변동 없음.

- 내년도 상선 시황 꺾일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하다는 주장. 중국 증설 우려 있으나, 27~28년 슬롯은 대부분 정리. 이제는 한국 차례

- 상선 외 분야는 해양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고 있고, 해상 풍력은 타임라인이 뒤로 밀리며, 함정도 기대감은 있지만 국/내외 수주 일정 다소 유동적. 당사가 예상하는 호황 사이클 도래 순서는 해양 → 함정 → 해상풍력 순

- 현재 한국 조선업황을 P, Q, C로 분해해서 보면 P(신조선가)는 정체~하락, Q는 정체(증설 X), C는 하락세. 향후 전망은 신조선가 보합세 예상하나 한국 주력 선종인 가스선 선가는 추가 상승 가능성 높고, Q는 큰 변화 없거나 감소 가능성, C는 단기적으로는 하락 기조 이어지나 중국산 후판 반덤핑 조사 착수 등 내년 말 이후 원가 상승 가능성

- 전체적인 업황 불투명한 가운데, 주가 흐름도 조정 국면. 미 대선 이후 LNG선 발주 재개 및 선가 상승, 해양 공사 수주 확대 등 P, Q에 대한 불확실성 제거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주가 흐름 반등 기대

- 현재 업황에 가장 적합한 사업 전략을 추구하는(LNG선 & FLNG 집중) 삼성중공업(Buy, TP 16,000원)을 조선업종 Top-Pick으로 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5_B2040_syyang0901_184.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4 Review - 신규 고객사 확보 필요>

*3Q24 매출액 508억원(-18%, -72%yoy), 영업손실 70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EV LIBS 판매량 및 평균 판가는 전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추정되나, IT용 수요 감소로 매출액 부진

- 이외에 재고손실(-175억원)이 전사 비용 절감 요인을 상쇄해 부진한 실적 지속

- 당사 추정 전사 가동률은 20%로 고정비 비중이 높은 산업 특성상 장기간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현재 재고레벨은 적정 수준 대비 2배 이상으로 언급되었으며, 연말까지 재고부담 지속되며 단기 실적 악화 전망

*4Q24 매출액 596억원(+17%, -65%yoy), 영업손실 876억원(적지qoq, 적전yoy) 전망

- 재고, 낮은 가동률로 단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

- 내년까지 도입될 신규 설비 감안 시 미국向 신규 수주와 대규모 판매량 증가가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UBejgy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3Q24 Review - 다시 흑자 전환 전망>

*3Q24 매출액 8.8조원(-8%qoq, -2%yoy), 영업손실 4,149억원(적전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와 환율 영향으로 정유 사업 재고평가손실 규모 확대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화학 사업도 가솔린 블렌딩 수요 악화로 아로마틱을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되며 영업이익 감소

- 윤활유는 증설이 부재하는 속 원가 하락으로 스프레드 확대되며 소폭 증익

*4Q24 매출액 9조원(+3%qoq, -7%yoy), 영업이익 953억원(흑전qoq, 흑전yoy) 전망

- 4Q 아시아 역내 정기보수 물량은 전년 대비 143만b/d 증가하며 정제마진 상승을 견인할 전망

- 다만, 동사의 특성상 분기말 유가 레벨에 따라 재고평가 및 손익 변동성은 커질 수 있음

- 낮은 국제유가와 높은 환율이 4Q까지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73,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f78MXk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3Q24 Review - 정제마진 상승 중>

*3Q24 전사 매출액 18조원(-6%qoq, -11%yoy), 영업손실 4,23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 급락 영향이 모든 사업부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 특히, 석유사업은 재고손실 5,887억원이 반영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배터리는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240억원으로 AMPC가 608억원으로 감소(2Q 1,118억원)했음에도 OEM 정산 관련 일회성 이익 지급으로 분기 흑자 전환

- SK E&S는 합병 완료되어 11월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 예정

*4Q24 매출액 19조원(+9%qoq, -2%yoy), 영업이익 2,798억원(흑전qoq, +286%yoy) 전망

- 정제설비 증설 규모 감소(25만b/d)로 낮은 유가에도 에너지, 윤활유 사업 실적 개선 전망

- 배터리는 일회성 수익 기저효과로 적자 전환 추정되나, 점진적인 가동률 상승으로 2Q25년 흑자 전환 가능할 것이라 판단

- 실적에 대한 낮아진 기대치, 밴드 하단의 주가 레벨, SK E&S 합병 효과 등을 감안하면 투자 매력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ef9MHx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2025 연간전망 - 그래도 소폭의 회복(11/05)
 
* 2025년 철강 산업 주가 Key Factor: 1) 중국 생산능력 감소, 2) 마진 회복, 3) 자체 구조조정을 통한 실적 개선
 
* 2025년 비철금속 산업 주가 Key Factor: 1) 메탈 가격 모멘텀, 2) 광산 재개 여부, 3) 수요 성장률 지속 여부

* 철강 산업은 시장 참여자들이 사이클 회복을 확신하기 전까지는 철강/금속 주가의 변동이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함. 섹터 의견은 Overweight 유지, 최선호주는 POSCO홀딩스(005490)를 추천

(보고서링크) http://bit.ly/4fBcsAF
 
■컴플라이언스 검필
- 2024년 미국 대선이 가까워지며, 주요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주요 이슈 중 하나는 의약품 가격 인하
- 카말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 모두 의약품 가격을 낮추고자 하나, 각자 다른 방법을 고려 중
-이번 선거에서 의약품 가격, IRA, FDA 규제는 생명과학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중요한 이슈임

1. 공통 문제
- 의약품 가격 인하는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에서 지지받는 문제임
- 그러나 해결책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름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소법(IRA)"을 확장하여 더 많은 약물의 가격 협상을 추진할 계획
- 트럼프: 주로 투명성 정책을 선호하며, 과거 행정부에서 병원 가격 투명성을 높이고 깜짝 청구에 반대하는 규제 마련

2. IRA 확장
- 해리스: IRA 확장을 통해 약물 가격 인하를 가속화할 계획
- 공화당: IRA의 가격 협상 조항을 철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트럼프의 정책 제안서인 "Project 2025"는 IRA의 제한을 목표로 하고 있음

3. FDA 규제
- 트럼프: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를 FDA 감독에 임명할 의향을 밝힘, 이는 FDA의 운영 방식에 상당한 변화를 불러올 것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FDA 독립성과 규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As Harris and Trump face off, what's at stake for pharma?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2024-election-spotlight-trump-vs-harris-vs-drug-pricing-reform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6]

11.5 국내외 주요 뉴스

#버텍스(VRTX.NQ) +5.73%
> 버텍스 3분기 매출액 $2.77bn(+12%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2.66bn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10.8bn~$10.9bn으로 상향조정(기존 $10.65bn~ $10.85bn)
> 카스제비의 첫 매출액이 인식되었으며 버텍스는 2025년에도 유전자 편집 치료 센터 설립을 지속하고 중동 시장을 공략하며 시장에서의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 2025년 1월에는 급성 통증 치료제 suzetrigine과 삼중 복합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반자트리플에 대한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vertex-casgevy-breaks-ground-commercial-market-first-patient-infusions-company-prepares

#아스트라제네카(AZN.LON) -8.4%
> 아스트라제네카의 중국 대표가 의료 보험 사기 혐의로 당국 조사를 받고 있음이 알려자며 주가 하락
> AZ는 중국 내 사업 및 의약품 공급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나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AZ에 대한 우려가 불가피할 전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tock-tanks-over-fears-expanding-china-fraud-probe

#한미약품 +0.45%
>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 4주간의 전임상 결과: 단독 투여 시 위고비와 유사한 수준으로 체지방 17.3% 감소시키면서 위고비와 달리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효과 확인
> 인크레틴 계열 HM15275 병용 시 체중 -39%, 체지방 -79%(HM15275 단독 대비 각 5%, 15% 더 감소한 수치)
> HM17321은 CRHR2 수용체를 타겟 UCN2 유사체로 지방 분해와 근육 비대를 유도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1

#동아에스티 +0.13%
>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가 DA-1241의 글로벌 임상2상 파트1, 파트2 마지막 환자 투약을 완료(n=95)
> 파트1은 50mg, 100mg 투여군을, 파트2는 시타글립틴 병용투여군을 평가함. 톱라인 데이터는 올해 말 도출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6
금융감독원의 고려아연 일반 공모 유상증자 정정신고서 제출요구

* 투자 참고 사항

동 증권신고서는 본 건 요구를 한 날로부터 수리되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그 효력이 정지됩니다.

이에 따라 청약일 등 증권 발행과 관련한 전반적인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정정신고서 제출요구를 받은 후 회사가 3개월 이내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법 제122조 제6항에 따라 철회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유가)고려아연 - 정정신고서제출요구 ( 2024.10.30. 제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106100023
2024-11-06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7]

11.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VO.NYSE) -4.33%, #릴리(LLY.NYSE) -3.68%, #바이킹(VKTX.NQ) +1.92%, #질랜드(ZEAL.CPH) +3.63%
> 노보 3분기 매출액 약 $10.3bn(+21%yoy), 오젬픽 $4.3bn(+21%yoy), 위고비 $2.5bn(+79%yoy)
> 2024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3%~27%로 조정(기존 22%~28%)
> 전사 매출액과 오젬픽은 시장 컨센서스 하회, 위고비는 상회했으며 노보는 할인으로 인해 GLP-1 매출이 부정적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fter-lillys-glp-1-sales-fumble-novo-reports-mixed-results-ozempic-wegovy

#길리어드(GILD.NQ) +1.63%, 장외 +3%
> 길리어드 3분기 매출액 $7.5bn, EPS $2.02 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27.8bn~$28.1bn로 상향 조정(기존 $27.1bn~$27.5bn)
> 매출액이 기대치를 상회한 것은 코로나19 치료제 베클루리$692mn(+9%yoy) 의 영향이 주효했으며 HIV치료제 빅타비는 $3.5bn(+13%yoy) 기록
> 길리어드는 연내 연2회 투여 HIV 예방약 레나카파비르에 대해 FDA 승인 신청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ilead-3rd-quarter-results-beat-wall-street-estimates-raises-outlook-2024-11-06/

#휴젤 +9.93%
> 휴젤 3분기 연결 매출액 1,051억원(+23.9%yoy), 영업이익 534억원(+54.5%yoy), OPM 50.8%(+10.1%p yoy)
> 톡신 제품 보툴렉스 매출액 647억원(+41%yoy) 기록. 아시아태평양에서 고성장을 지속하며 해외 매출 +73%yoy, 비교적 부진했던 국내에서도 +5%yoy 성장함
> 휴젤은 2024년 내 파트너사 베네브를 통해 미국 톡신 시장에 진출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31

#셀트리온 +0.22%
> 셀트리온이 월드 ADC에서 ADC 파이프라인 CT-P70, CT-P71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
> CT-P70은 cMET 타겟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CT-P71은 넥틴4 타겟 방광암 등 고형암 치료제로 두 파이프라인 모두에서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63497i
Evolus(에볼루스) 2024 년 3 분기 실적 발표 (2024.11.06)

1. 매출액: 61.1mn(+22%yoy), ‘Jeuveau®’의 판매 증가에 기인


2. 소비자 충성도 프로그램
‘Evolus Rewards’의 등록 소비자가 100 만 명을 돌파



3. EU 시장 진출: 히알루론산 필러 ‘Estyme®’ 4종에 대해 EU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받아, 유럽 시장에 진출


4. 향후 전망:

-주보(나보타) 2024년 m/s 13%
2024 년 목표 매출액 $260- 266mn(+29- 32%yoy)

- 2024 년 4 분기와 2025 년 흑자 전환 예상



5. 보툴리눔 톡신 글로벌 시장 예측:

2019 년 $1.9bn
2023 년 $3.5bn
2028 년 $6.0bn


6. 필러 시장 글로벌 예측

2019 년 $1.8bn
2023 년 $2.5bn
2028 년 $4.0bn



7. 독소와 필러 조합으로 타겟 가능한 시장 규모

2023 년 $1.8bn
2028 년 $3.0bn으로 확대될 전망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Post Election=

* 미국 대선은 박빙이 아니었습니다. 2017년 이후 다시 Red Sweep, 즉 공화당이 의회를 전부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결과가 의미하는 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가장 크게 바뀔 수 있는 것은 이민 정책입니다.

* 코로나19 이후 이민자들이 꽤 유입되면서 고용시장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코로나이전 연 백만명 수준에서 75만 정도로 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2) 그 다음은 관세입니다. 2018~19년 당시 관세인상은 수입업체들이 부담을 감내하며 물가 상승으로 전이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경제 활동이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 트럼프 정부는 규제 완화로 어느 정도 상쇄할 것입니다. 미국 GDP에 미치는 영향은 당장 크지 않을 것입니다.

* 반면 미국 이외 국가들은 수출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ECB는 금리인하 속도를 좀더 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3) 내일 FOMC회의 결정(25bp 인하 유력)에 선거 결과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파월의 거취에 빨간 불이 켜진 만큼 2025년 연준은 매우 느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4) 과거 미국 대선 이후 연말까지 S&P500은 4%가량 올랐습니다.

* 어제만 벌써 S&P500은 2.5%가 올랐습니다. 추가 상승이 예상되나, 금리 부담이 높은 만큼 이후 주가 상승 속도는 더딜 것으로 예상됩니다.

* 5) 공식(?)대로 대형주보다 중소형주나 S&P493, 다국적기업보다 내수, 금융 등이 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국내 증시에서는 금리 상승에 강한 금융주, 미국 Reshoring과 함께 갈 수 있는 업종(발전, 전력), 수출과 관련이 낮은 내수주에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