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조선 - 3분기 실적 그 이후
- 당사 커버 조선 3사(현대, 삼성, 한화) 매출 및 영업이익 합계는 8조 6,352억원(+27%yoy, -4%qoq), 3,516억원(+116%yoy, +11%qoq, OPM 4.1%)를 기록.
- 계절적 비수기에도 견조한 실적 달성.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한화오션은 하회했지만 흑자 달성
- 생산 안정화는 상당 부분 진행. 3분기보다 4분기, '24년보다 '25년 이익 개선은 명확한 미래. 실적 반영되는 선종 믹스 및 선가 차이에 기인
- 각 사 컨퍼런스콜에서 감지된 선종 시황은 다음과 같음.
- 컨테이너선은 일부 미발주 라이너들 중심 수요 잔존하나, 점차 안정화되는 중. LNG선 수요는 소강상태이나 미국 대선 이후 발주 확대를 기대(카타르 Ph. 3 가능성도 有). 탱커는 수주잔고/선복 비율 낮고, 노후선 교체 수요 견조. VLAC 등 기타 선종 수요도 큰 변동 없음.
- 내년도 상선 시황 꺾일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하다는 주장. 중국 증설 우려 있으나, 27~28년 슬롯은 대부분 정리. 이제는 한국 차례
- 상선 외 분야는 해양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고 있고, 해상 풍력은 타임라인이 뒤로 밀리며, 함정도 기대감은 있지만 국/내외 수주 일정 다소 유동적. 당사가 예상하는 호황 사이클 도래 순서는 해양 → 함정 → 해상풍력 순
- 현재 한국 조선업황을 P, Q, C로 분해해서 보면 P(신조선가)는 정체~하락, Q는 정체(증설 X), C는 하락세. 향후 전망은 신조선가 보합세 예상하나 한국 주력 선종인 가스선 선가는 추가 상승 가능성 높고, Q는 큰 변화 없거나 감소 가능성, C는 단기적으로는 하락 기조 이어지나 중국산 후판 반덤핑 조사 착수 등 내년 말 이후 원가 상승 가능성
- 전체적인 업황 불투명한 가운데, 주가 흐름도 조정 국면. 미 대선 이후 LNG선 발주 재개 및 선가 상승, 해양 공사 수주 확대 등 P, Q에 대한 불확실성 제거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주가 흐름 반등 기대
- 현재 업황에 가장 적합한 사업 전략을 추구하는(LNG선 & FLNG 집중) 삼성중공업(Buy, TP 16,000원)을 조선업종 Top-Pick으로 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5_B2040_syyang0901_184.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조선 - 3분기 실적 그 이후
- 당사 커버 조선 3사(현대, 삼성, 한화) 매출 및 영업이익 합계는 8조 6,352억원(+27%yoy, -4%qoq), 3,516억원(+116%yoy, +11%qoq, OPM 4.1%)를 기록.
- 계절적 비수기에도 견조한 실적 달성.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한화오션은 하회했지만 흑자 달성
- 생산 안정화는 상당 부분 진행. 3분기보다 4분기, '24년보다 '25년 이익 개선은 명확한 미래. 실적 반영되는 선종 믹스 및 선가 차이에 기인
- 각 사 컨퍼런스콜에서 감지된 선종 시황은 다음과 같음.
- 컨테이너선은 일부 미발주 라이너들 중심 수요 잔존하나, 점차 안정화되는 중. LNG선 수요는 소강상태이나 미국 대선 이후 발주 확대를 기대(카타르 Ph. 3 가능성도 有). 탱커는 수주잔고/선복 비율 낮고, 노후선 교체 수요 견조. VLAC 등 기타 선종 수요도 큰 변동 없음.
- 내년도 상선 시황 꺾일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하다는 주장. 중국 증설 우려 있으나, 27~28년 슬롯은 대부분 정리. 이제는 한국 차례
- 상선 외 분야는 해양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고 있고, 해상 풍력은 타임라인이 뒤로 밀리며, 함정도 기대감은 있지만 국/내외 수주 일정 다소 유동적. 당사가 예상하는 호황 사이클 도래 순서는 해양 → 함정 → 해상풍력 순
- 현재 한국 조선업황을 P, Q, C로 분해해서 보면 P(신조선가)는 정체~하락, Q는 정체(증설 X), C는 하락세. 향후 전망은 신조선가 보합세 예상하나 한국 주력 선종인 가스선 선가는 추가 상승 가능성 높고, Q는 큰 변화 없거나 감소 가능성, C는 단기적으로는 하락 기조 이어지나 중국산 후판 반덤핑 조사 착수 등 내년 말 이후 원가 상승 가능성
- 전체적인 업황 불투명한 가운데, 주가 흐름도 조정 국면. 미 대선 이후 LNG선 발주 재개 및 선가 상승, 해양 공사 수주 확대 등 P, Q에 대한 불확실성 제거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주가 흐름 반등 기대
- 현재 업황에 가장 적합한 사업 전략을 추구하는(LNG선 & FLNG 집중) 삼성중공업(Buy, TP 16,000원)을 조선업종 Top-Pick으로 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5_B2040_syyang0901_184.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4 Review - 신규 고객사 확보 필요>
*3Q24 매출액 508억원(-18%, -72%yoy), 영업손실 70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EV LIBS 판매량 및 평균 판가는 전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추정되나, IT용 수요 감소로 매출액 부진
- 이외에 재고손실(-175억원)이 전사 비용 절감 요인을 상쇄해 부진한 실적 지속
- 당사 추정 전사 가동률은 20%로 고정비 비중이 높은 산업 특성상 장기간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현재 재고레벨은 적정 수준 대비 2배 이상으로 언급되었으며, 연말까지 재고부담 지속되며 단기 실적 악화 전망
*4Q24 매출액 596억원(+17%, -65%yoy), 영업손실 876억원(적지qoq, 적전yoy) 전망
- 재고, 낮은 가동률로 단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
- 내년까지 도입될 신규 설비 감안 시 미국向 신규 수주와 대규모 판매량 증가가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UBejgy
★컴플라이언스 검필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4 Review - 신규 고객사 확보 필요>
*3Q24 매출액 508억원(-18%, -72%yoy), 영업손실 70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EV LIBS 판매량 및 평균 판가는 전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추정되나, IT용 수요 감소로 매출액 부진
- 이외에 재고손실(-175억원)이 전사 비용 절감 요인을 상쇄해 부진한 실적 지속
- 당사 추정 전사 가동률은 20%로 고정비 비중이 높은 산업 특성상 장기간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현재 재고레벨은 적정 수준 대비 2배 이상으로 언급되었으며, 연말까지 재고부담 지속되며 단기 실적 악화 전망
*4Q24 매출액 596억원(+17%, -65%yoy), 영업손실 876억원(적지qoq, 적전yoy) 전망
- 재고, 낮은 가동률로 단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
- 내년까지 도입될 신규 설비 감안 시 미국向 신규 수주와 대규모 판매량 증가가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UBejgy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3Q24 Review - 다시 흑자 전환 전망>
*3Q24 매출액 8.8조원(-8%qoq, -2%yoy), 영업손실 4,149억원(적전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와 환율 영향으로 정유 사업 재고평가손실 규모 확대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화학 사업도 가솔린 블렌딩 수요 악화로 아로마틱을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되며 영업이익 감소
- 윤활유는 증설이 부재하는 속 원가 하락으로 스프레드 확대되며 소폭 증익
*4Q24 매출액 9조원(+3%qoq, -7%yoy), 영업이익 953억원(흑전qoq, 흑전yoy) 전망
- 4Q 아시아 역내 정기보수 물량은 전년 대비 143만b/d 증가하며 정제마진 상승을 견인할 전망
- 다만, 동사의 특성상 분기말 유가 레벨에 따라 재고평가 및 손익 변동성은 커질 수 있음
- 낮은 국제유가와 높은 환율이 4Q까지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73,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f78MXk
★컴플라이언스 검필
<S-Oil 3Q24 Review - 다시 흑자 전환 전망>
*3Q24 매출액 8.8조원(-8%qoq, -2%yoy), 영업손실 4,149억원(적전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와 환율 영향으로 정유 사업 재고평가손실 규모 확대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화학 사업도 가솔린 블렌딩 수요 악화로 아로마틱을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되며 영업이익 감소
- 윤활유는 증설이 부재하는 속 원가 하락으로 스프레드 확대되며 소폭 증익
*4Q24 매출액 9조원(+3%qoq, -7%yoy), 영업이익 953억원(흑전qoq, 흑전yoy) 전망
- 4Q 아시아 역내 정기보수 물량은 전년 대비 143만b/d 증가하며 정제마진 상승을 견인할 전망
- 다만, 동사의 특성상 분기말 유가 레벨에 따라 재고평가 및 손익 변동성은 커질 수 있음
- 낮은 국제유가와 높은 환율이 4Q까지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73,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f78MXk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3Q24 Review - 정제마진 상승 중>
*3Q24 전사 매출액 18조원(-6%qoq, -11%yoy), 영업손실 4,23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 급락 영향이 모든 사업부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 특히, 석유사업은 재고손실 5,887억원이 반영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배터리는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240억원으로 AMPC가 608억원으로 감소(2Q 1,118억원)했음에도 OEM 정산 관련 일회성 이익 지급으로 분기 흑자 전환
- SK E&S는 합병 완료되어 11월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 예정
*4Q24 매출액 19조원(+9%qoq, -2%yoy), 영업이익 2,798억원(흑전qoq, +286%yoy) 전망
- 정제설비 증설 규모 감소(25만b/d)로 낮은 유가에도 에너지, 윤활유 사업 실적 개선 전망
- 배터리는 일회성 수익 기저효과로 적자 전환 추정되나, 점진적인 가동률 상승으로 2Q25년 흑자 전환 가능할 것이라 판단
- 실적에 대한 낮아진 기대치, 밴드 하단의 주가 레벨, SK E&S 합병 효과 등을 감안하면 투자 매력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ef9MHx
★컴플라이언스 검필
<SK이노베이션 3Q24 Review - 정제마진 상승 중>
*3Q24 전사 매출액 18조원(-6%qoq, -11%yoy), 영업손실 4,23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 급락 영향이 모든 사업부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 특히, 석유사업은 재고손실 5,887억원이 반영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배터리는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240억원으로 AMPC가 608억원으로 감소(2Q 1,118억원)했음에도 OEM 정산 관련 일회성 이익 지급으로 분기 흑자 전환
- SK E&S는 합병 완료되어 11월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 예정
*4Q24 매출액 19조원(+9%qoq, -2%yoy), 영업이익 2,798억원(흑전qoq, +286%yoy) 전망
- 정제설비 증설 규모 감소(25만b/d)로 낮은 유가에도 에너지, 윤활유 사업 실적 개선 전망
- 배터리는 일회성 수익 기저효과로 적자 전환 추정되나, 점진적인 가동률 상승으로 2Q25년 흑자 전환 가능할 것이라 판단
- 실적에 대한 낮아진 기대치, 밴드 하단의 주가 레벨, SK E&S 합병 효과 등을 감안하면 투자 매력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ef9MHx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2025 연간전망 - 그래도 소폭의 회복(11/05)
* 2025년 철강 산업 주가 Key Factor: 1) 중국 생산능력 감소, 2) 마진 회복, 3) 자체 구조조정을 통한 실적 개선
* 2025년 비철금속 산업 주가 Key Factor: 1) 메탈 가격 모멘텀, 2) 광산 재개 여부, 3) 수요 성장률 지속 여부
* 철강 산업은 시장 참여자들이 사이클 회복을 확신하기 전까지는 철강/금속 주가의 변동이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함. 섹터 의견은 Overweight 유지, 최선호주는 POSCO홀딩스(005490)를 추천
(보고서링크) http://bit.ly/4fBcsAF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금속 2025 연간전망 - 그래도 소폭의 회복(11/05)
* 2025년 철강 산업 주가 Key Factor: 1) 중국 생산능력 감소, 2) 마진 회복, 3) 자체 구조조정을 통한 실적 개선
* 2025년 비철금속 산업 주가 Key Factor: 1) 메탈 가격 모멘텀, 2) 광산 재개 여부, 3) 수요 성장률 지속 여부
* 철강 산업은 시장 참여자들이 사이클 회복을 확신하기 전까지는 철강/금속 주가의 변동이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함. 섹터 의견은 Overweight 유지, 최선호주는 POSCO홀딩스(005490)를 추천
(보고서링크) http://bit.ly/4fBcsAF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 2024년 미국 대선이 가까워지며, 주요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주요 이슈 중 하나는 의약품 가격 인하
- 카말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 모두 의약품 가격을 낮추고자 하나, 각자 다른 방법을 고려 중
-이번 선거에서 의약품 가격, IRA, FDA 규제는 생명과학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중요한 이슈임
1. 공통 문제
- 의약품 가격 인하는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에서 지지받는 문제임
- 그러나 해결책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름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소법(IRA)"을 확장하여 더 많은 약물의 가격 협상을 추진할 계획
- 트럼프: 주로 투명성 정책을 선호하며, 과거 행정부에서 병원 가격 투명성을 높이고 깜짝 청구에 반대하는 규제 마련
2. IRA 확장
- 해리스: IRA 확장을 통해 약물 가격 인하를 가속화할 계획
- 공화당: IRA의 가격 협상 조항을 철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트럼프의 정책 제안서인 "Project 2025"는 IRA의 제한을 목표로 하고 있음
3. FDA 규제
- 트럼프: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를 FDA 감독에 임명할 의향을 밝힘, 이는 FDA의 운영 방식에 상당한 변화를 불러올 것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FDA 독립성과 규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As Harris and Trump face off, what's at stake for pharma?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2024-election-spotlight-trump-vs-harris-vs-drug-pricing-reform
- 카말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 모두 의약품 가격을 낮추고자 하나, 각자 다른 방법을 고려 중
-이번 선거에서 의약품 가격, IRA, FDA 규제는 생명과학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중요한 이슈임
1. 공통 문제
- 의약품 가격 인하는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에서 지지받는 문제임
- 그러나 해결책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름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소법(IRA)"을 확장하여 더 많은 약물의 가격 협상을 추진할 계획
- 트럼프: 주로 투명성 정책을 선호하며, 과거 행정부에서 병원 가격 투명성을 높이고 깜짝 청구에 반대하는 규제 마련
2. IRA 확장
- 해리스: IRA 확장을 통해 약물 가격 인하를 가속화할 계획
- 공화당: IRA의 가격 협상 조항을 철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트럼프의 정책 제안서인 "Project 2025"는 IRA의 제한을 목표로 하고 있음
3. FDA 규제
- 트럼프: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를 FDA 감독에 임명할 의향을 밝힘, 이는 FDA의 운영 방식에 상당한 변화를 불러올 것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FDA 독립성과 규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As Harris and Trump face off, what's at stake for pharma?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2024-election-spotlight-trump-vs-harris-vs-drug-pricing-reform
Fierce Pharma
Election spotlight: As Harris and Trump face off, what's at stake for pharma?
Election Day is just about here, marking an end to the unpredictable ride that has been the 2024 presidential race following months of fierce campaigning, wild headlines and inescapable TV ads. | Americans are already casting votes for the next president…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6]
11.5 국내외 주요 뉴스
#버텍스(VRTX.NQ) +5.73%
> 버텍스 3분기 매출액 $2.77bn(+12%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2.66bn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10.8bn~$10.9bn으로 상향조정(기존 $10.65bn~ $10.85bn)
> 카스제비의 첫 매출액이 인식되었으며 버텍스는 2025년에도 유전자 편집 치료 센터 설립을 지속하고 중동 시장을 공략하며 시장에서의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 2025년 1월에는 급성 통증 치료제 suzetrigine과 삼중 복합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반자트리플에 대한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vertex-casgevy-breaks-ground-commercial-market-first-patient-infusions-company-prepares
#아스트라제네카(AZN.LON) -8.4%
> 아스트라제네카의 중국 대표가 의료 보험 사기 혐의로 당국 조사를 받고 있음이 알려자며 주가 하락
> AZ는 중국 내 사업 및 의약품 공급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나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AZ에 대한 우려가 불가피할 전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tock-tanks-over-fears-expanding-china-fraud-probe
#한미약품 +0.45%
>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 4주간의 전임상 결과: 단독 투여 시 위고비와 유사한 수준으로 체지방 17.3% 감소시키면서 위고비와 달리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효과 확인
> 인크레틴 계열 HM15275 병용 시 체중 -39%, 체지방 -79%(HM15275 단독 대비 각 5%, 15% 더 감소한 수치)
> HM17321은 CRHR2 수용체를 타겟 UCN2 유사체로 지방 분해와 근육 비대를 유도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1
#동아에스티 +0.13%
>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가 DA-1241의 글로벌 임상2상 파트1, 파트2 마지막 환자 투약을 완료(n=95)
> 파트1은 50mg, 100mg 투여군을, 파트2는 시타글립틴 병용투여군을 평가함. 톱라인 데이터는 올해 말 도출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6
11.5 국내외 주요 뉴스
#버텍스(VRTX.NQ) +5.73%
> 버텍스 3분기 매출액 $2.77bn(+12%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2.66bn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10.8bn~$10.9bn으로 상향조정(기존 $10.65bn~ $10.85bn)
> 카스제비의 첫 매출액이 인식되었으며 버텍스는 2025년에도 유전자 편집 치료 센터 설립을 지속하고 중동 시장을 공략하며 시장에서의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 2025년 1월에는 급성 통증 치료제 suzetrigine과 삼중 복합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반자트리플에 대한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vertex-casgevy-breaks-ground-commercial-market-first-patient-infusions-company-prepares
#아스트라제네카(AZN.LON) -8.4%
> 아스트라제네카의 중국 대표가 의료 보험 사기 혐의로 당국 조사를 받고 있음이 알려자며 주가 하락
> AZ는 중국 내 사업 및 의약품 공급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나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AZ에 대한 우려가 불가피할 전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tock-tanks-over-fears-expanding-china-fraud-probe
#한미약품 +0.45%
>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 4주간의 전임상 결과: 단독 투여 시 위고비와 유사한 수준으로 체지방 17.3% 감소시키면서 위고비와 달리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효과 확인
> 인크레틴 계열 HM15275 병용 시 체중 -39%, 체지방 -79%(HM15275 단독 대비 각 5%, 15% 더 감소한 수치)
> HM17321은 CRHR2 수용체를 타겟 UCN2 유사체로 지방 분해와 근육 비대를 유도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1
#동아에스티 +0.13%
>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가 DA-1241의 글로벌 임상2상 파트1, 파트2 마지막 환자 투약을 완료(n=95)
> 파트1은 50mg, 100mg 투여군을, 파트2는 시타글립틴 병용투여군을 평가함. 톱라인 데이터는 올해 말 도출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6
Fierce Pharma
Vertex's Casgevy breaks ground with 1st commercial patient infusions as company readies another major launch for 2025
With new approvals on the horizon and the closely watched Casgevy launch picking up steam in sickle cell disease and beta thalassemia, “there has never been a more exciting time to be at Vertex,” c | With its first Casgevy revenues in the books, Vertex lifted…
금융감독원의 고려아연 일반 공모 유상증자 정정신고서 제출요구
* 투자 참고 사항
동 증권신고서는 본 건 요구를 한 날로부터 수리되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그 효력이 정지됩니다.
이에 따라 청약일 등 증권 발행과 관련한 전반적인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정정신고서 제출요구를 받은 후 회사가 3개월 이내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법 제122조 제6항에 따라 철회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유가)고려아연 - 정정신고서제출요구 ( 2024.10.30. 제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106100023
2024-11-06
* 투자 참고 사항
동 증권신고서는 본 건 요구를 한 날로부터 수리되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그 효력이 정지됩니다.
이에 따라 청약일 등 증권 발행과 관련한 전반적인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정정신고서 제출요구를 받은 후 회사가 3개월 이내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법 제122조 제6항에 따라 철회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유가)고려아연 - 정정신고서제출요구 ( 2024.10.30. 제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106100023
2024-11-06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7]
11.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VO.NYSE) -4.33%, #릴리(LLY.NYSE) -3.68%, #바이킹(VKTX.NQ) +1.92%, #질랜드(ZEAL.CPH) +3.63%
> 노보 3분기 매출액 약 $10.3bn(+21%yoy), 오젬픽 $4.3bn(+21%yoy), 위고비 $2.5bn(+79%yoy)
> 2024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3%~27%로 조정(기존 22%~28%)
> 전사 매출액과 오젬픽은 시장 컨센서스 하회, 위고비는 상회했으며 노보는 할인으로 인해 GLP-1 매출이 부정적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fter-lillys-glp-1-sales-fumble-novo-reports-mixed-results-ozempic-wegovy
#길리어드(GILD.NQ) +1.63%, 장외 +3%
> 길리어드 3분기 매출액 $7.5bn, EPS $2.02 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27.8bn~$28.1bn로 상향 조정(기존 $27.1bn~$27.5bn)
> 매출액이 기대치를 상회한 것은 코로나19 치료제 베클루리$692mn(+9%yoy) 의 영향이 주효했으며 HIV치료제 빅타비는 $3.5bn(+13%yoy) 기록
> 길리어드는 연내 연2회 투여 HIV 예방약 레나카파비르에 대해 FDA 승인 신청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ilead-3rd-quarter-results-beat-wall-street-estimates-raises-outlook-2024-11-06/
#휴젤 +9.93%
> 휴젤 3분기 연결 매출액 1,051억원(+23.9%yoy), 영업이익 534억원(+54.5%yoy), OPM 50.8%(+10.1%p yoy)
> 톡신 제품 보툴렉스 매출액 647억원(+41%yoy) 기록. 아시아태평양에서 고성장을 지속하며 해외 매출 +73%yoy, 비교적 부진했던 국내에서도 +5%yoy 성장함
> 휴젤은 2024년 내 파트너사 베네브를 통해 미국 톡신 시장에 진출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31
#셀트리온 +0.22%
> 셀트리온이 월드 ADC에서 ADC 파이프라인 CT-P70, CT-P71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
> CT-P70은 cMET 타겟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CT-P71은 넥틴4 타겟 방광암 등 고형암 치료제로 두 파이프라인 모두에서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63497i
11.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VO.NYSE) -4.33%, #릴리(LLY.NYSE) -3.68%, #바이킹(VKTX.NQ) +1.92%, #질랜드(ZEAL.CPH) +3.63%
> 노보 3분기 매출액 약 $10.3bn(+21%yoy), 오젬픽 $4.3bn(+21%yoy), 위고비 $2.5bn(+79%yoy)
> 2024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3%~27%로 조정(기존 22%~28%)
> 전사 매출액과 오젬픽은 시장 컨센서스 하회, 위고비는 상회했으며 노보는 할인으로 인해 GLP-1 매출이 부정적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fter-lillys-glp-1-sales-fumble-novo-reports-mixed-results-ozempic-wegovy
#길리어드(GILD.NQ) +1.63%, 장외 +3%
> 길리어드 3분기 매출액 $7.5bn, EPS $2.02 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27.8bn~$28.1bn로 상향 조정(기존 $27.1bn~$27.5bn)
> 매출액이 기대치를 상회한 것은 코로나19 치료제 베클루리$692mn(+9%yoy) 의 영향이 주효했으며 HIV치료제 빅타비는 $3.5bn(+13%yoy) 기록
> 길리어드는 연내 연2회 투여 HIV 예방약 레나카파비르에 대해 FDA 승인 신청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ilead-3rd-quarter-results-beat-wall-street-estimates-raises-outlook-2024-11-06/
#휴젤 +9.93%
> 휴젤 3분기 연결 매출액 1,051억원(+23.9%yoy), 영업이익 534억원(+54.5%yoy), OPM 50.8%(+10.1%p yoy)
> 톡신 제품 보툴렉스 매출액 647억원(+41%yoy) 기록. 아시아태평양에서 고성장을 지속하며 해외 매출 +73%yoy, 비교적 부진했던 국내에서도 +5%yoy 성장함
> 휴젤은 2024년 내 파트너사 베네브를 통해 미국 톡신 시장에 진출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31
#셀트리온 +0.22%
> 셀트리온이 월드 ADC에서 ADC 파이프라인 CT-P70, CT-P71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
> CT-P70은 cMET 타겟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CT-P71은 넥틴4 타겟 방광암 등 고형암 치료제로 두 파이프라인 모두에서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63497i
Fierce Pharma
After Lilly's GLP-1 sales fumble, Novo reports mixed results on Ozempic, Wegovy
Following a disappointing earnings showing from Eli Lilly last week, Novo Nordisk’s latest report on the performance of its GLP-1 stalwarts Ozempic and Wegovy is more of a mixed bag. | Among Novo’s semaglutide-based drugs, diabetes blockbuster Ozempic fell…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Evolus(에볼루스) 2024 년 3 분기 실적 발표 (2024.11.06)
1. 매출액: 61.1mn(+22%yoy), ‘Jeuveau®’의 판매 증가에 기인
2. 소비자 충성도 프로그램
‘Evolus Rewards™’의 등록 소비자가 100 만 명을 돌파
3. EU 시장 진출: 히알루론산 필러 ‘Estyme®’ 4종에 대해 EU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받아, 유럽 시장에 진출
4. 향후 전망:
-주보(나보타) 2024년 m/s 13%
2024 년 목표 매출액 $260- 266mn(+29- 32%yoy)
- 2024 년 4 분기와 2025 년 흑자 전환 예상
5. 보툴리눔 톡신 글로벌 시장 예측:
2019 년 $1.9bn
2023 년 $3.5bn
2028 년 $6.0bn
6. 필러 시장 글로벌 예측
2019 년 $1.8bn
2023 년 $2.5bn
2028 년 $4.0bn
7. 독소와 필러 조합으로 타겟 가능한 시장 규모
2023 년 $1.8bn
2028 년 $3.0bn으로 확대될 전망
1. 매출액: 61.1mn(+22%yoy), ‘Jeuveau®’의 판매 증가에 기인
2. 소비자 충성도 프로그램
‘Evolus Rewards™’의 등록 소비자가 100 만 명을 돌파
3. EU 시장 진출: 히알루론산 필러 ‘Estyme®’ 4종에 대해 EU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받아, 유럽 시장에 진출
4. 향후 전망:
-주보(나보타) 2024년 m/s 13%
2024 년 목표 매출액 $260- 266mn(+29- 32%yoy)
- 2024 년 4 분기와 2025 년 흑자 전환 예상
5. 보툴리눔 톡신 글로벌 시장 예측:
2019 년 $1.9bn
2023 년 $3.5bn
2028 년 $6.0bn
6. 필러 시장 글로벌 예측
2019 년 $1.8bn
2023 년 $2.5bn
2028 년 $4.0bn
7. 독소와 필러 조합으로 타겟 가능한 시장 규모
2023 년 $1.8bn
2028 년 $3.0bn으로 확대될 전망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Post Election=
* 미국 대선은 박빙이 아니었습니다. 2017년 이후 다시 Red Sweep, 즉 공화당이 의회를 전부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결과가 의미하는 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가장 크게 바뀔 수 있는 것은 이민 정책입니다.
* 코로나19 이후 이민자들이 꽤 유입되면서 고용시장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코로나이전 연 백만명 수준에서 75만 정도로 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2) 그 다음은 관세입니다. 2018~19년 당시 관세인상은 수입업체들이 부담을 감내하며 물가 상승으로 전이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경제 활동이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 트럼프 정부는 규제 완화로 어느 정도 상쇄할 것입니다. 미국 GDP에 미치는 영향은 당장 크지 않을 것입니다.
* 반면 미국 이외 국가들은 수출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ECB는 금리인하 속도를 좀더 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3) 내일 FOMC회의 결정(25bp 인하 유력)에 선거 결과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파월의 거취에 빨간 불이 켜진 만큼 2025년 연준은 매우 느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4) 과거 미국 대선 이후 연말까지 S&P500은 4%가량 올랐습니다.
* 어제만 벌써 S&P500은 2.5%가 올랐습니다. 추가 상승이 예상되나, 금리 부담이 높은 만큼 이후 주가 상승 속도는 더딜 것으로 예상됩니다.
* 5) 공식(?)대로 대형주보다 중소형주나 S&P493, 다국적기업보다 내수, 금융 등이 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국내 증시에서는 금리 상승에 강한 금융주, 미국 Reshoring과 함께 갈 수 있는 업종(발전, 전력), 수출과 관련이 낮은 내수주에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Post Election=
* 미국 대선은 박빙이 아니었습니다. 2017년 이후 다시 Red Sweep, 즉 공화당이 의회를 전부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결과가 의미하는 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가장 크게 바뀔 수 있는 것은 이민 정책입니다.
* 코로나19 이후 이민자들이 꽤 유입되면서 고용시장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코로나이전 연 백만명 수준에서 75만 정도로 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2) 그 다음은 관세입니다. 2018~19년 당시 관세인상은 수입업체들이 부담을 감내하며 물가 상승으로 전이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경제 활동이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 트럼프 정부는 규제 완화로 어느 정도 상쇄할 것입니다. 미국 GDP에 미치는 영향은 당장 크지 않을 것입니다.
* 반면 미국 이외 국가들은 수출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ECB는 금리인하 속도를 좀더 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3) 내일 FOMC회의 결정(25bp 인하 유력)에 선거 결과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파월의 거취에 빨간 불이 켜진 만큼 2025년 연준은 매우 느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4) 과거 미국 대선 이후 연말까지 S&P500은 4%가량 올랐습니다.
* 어제만 벌써 S&P500은 2.5%가 올랐습니다. 추가 상승이 예상되나, 금리 부담이 높은 만큼 이후 주가 상승 속도는 더딜 것으로 예상됩니다.
* 5) 공식(?)대로 대형주보다 중소형주나 S&P493, 다국적기업보다 내수, 금융 등이 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국내 증시에서는 금리 상승에 강한 금융주, 미국 Reshoring과 함께 갈 수 있는 업종(발전, 전력), 수출과 관련이 낮은 내수주에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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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