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11.04. S-Oil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8조 8,406억원 (-8%qoq, -2%yoy)
- 영업손실: 4,149억원 (적전qoq, 적전yoy)
· 재고관련효과 -2,861억원
· 환율관련효과 -505억원
- 당기순손실: 2,062억원 (적지qoq, 적전yoy)
[정유부문]
- 3Q: 영업손실 5,737억원
· 납사수요 개선으로 아시아 정제마진 +0.4달러/배럴qoq 상승
- 4Q: 역내외 가동률 조정, 정기보수 등 공급 제한과 계절적 수요 증가로 정제마진 회복 전망
[석유화학부문]
- 3Q: 영업이익 50억원
· 아로마틱: PX스프레드 하락, 벤젠스프레드는 상대적 강세 유지
· 올레핀: PO 시황 유지, PP 약세
- 4Q
· 아로마틱: 계절적 수요둔화 예상되나 신규 PTA및 SM 설비 가동에 따른 수요가 일부 상쇄 전망
· 올레핀: 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시황 개선 기대
[윤활부문]
- 3Q: 영업이익 1,538억원
· 계절적 비수기에도 타이트한 Group II 수급으로 시황 유지
· 원재료가격 동반 하락으로 스프레드 반등
- 4Q: 유럽 설비 정기보수로 공급물량 감소하며 견조한 마진 전망
[수급전망]
- 5월 이후 run cut 물량 95만b/d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
- 중국 정유사 가동률 전년비 낮은 수준
- 유럽소재 정유사들도 가동률 조정 계획 발표
- 아시아 정기보수 규모 전년비 +14만b/d 전망
- 4Q 글로벌 석유제품 수요 +94만b/d 증가 전망
[샤힌프로젝트 현황]
- 10월 말 기준 진행률 42% (설계 92.9%, 구매 51.8%, 건설 26.3%)
[Q&A]
Q. 중국 수출쿼터
- 3차 수출쿼터 800만톤 발표
- 연중 추가 쿼터발행 가능성 제한적이라 전망
- 중국 경기 소폭 개선되는 징후 포착
- 중국 내수 수요가 추가 감소해 중국발 수출물량이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Q. 밸류업
- 회사의 이익 규모를 증대시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주주환원이라 생각
- PBR 동일업종 업체 대비 높은 수준 유지 중
- 구체적 밸류업 플랜을 준비해서 내년에 공시하는 방안 검토 중
Q. PX설비 화재 영향
- 메인공정 즉시 재가동해 Aromizer는 가동 중
- Xymax 공정만 가동 중단
- Xymax 중단으로 PX 수율 감소하나 가솔린 블렌딩용 및 MX 생산이 증가하므로 손익 영향 제한적
- '25.3 모든 공정 정상화 전망
- 손실 250만불 초과분 + 초기 60일 초과분은 재산종합보험, 휴지보험으로 전액 만회 가능할 전망
Q. 샤힌프로젝트 자금조달계획 변동
- 현재까지 변동 X
- 총 투자금의 약 29%를 외부조달(차입)계획
- 시설자금대출 및 대주주차입 약정은 이미 완료 (투자금의 67%)
- 아람코 원유외상기일 등 탄력적 활용해 대응 가능
Q. 액침냉각 update
- 10월 말 고인화점 액침냉각유 'e-쿨링 솔루션' 출시
- 글로벌 탑티어 서버제품으로 실증 진행
Q. 아람코 COTC 재검토
- 사실여부 답변 곤란
- 중동 내 COTC 프로젝트들이 취소된다면 원가경쟁력 높은 당사 샤힌프로젝트의 수혜 전망
Q. SAF update
- co-processing용 배관/탱크 등 설비투자 진행 중
- 중장기적으로 별도의 SAF 설비투자도 검토 중
- MOU 통해 저가에 원료 공급 가능하도록 추진 중
- 프로젝트 초기 단계로 구체적 CAPA, 경쟁력 등에 대해서는 추후 소통 예정
Q. 신규정제설비
- 나이지리아 Dangote(65만b/d)
· 가동률 40~50%로 파악
· 휘발유 생산 위한 납사 reformer 가동으로 수출 물량 거의 없는 상황
· 이를 통해 생산된 휘발유는 10만b/d 이하 수준이며 전량 내수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
· RFCC 가동으로 단계적 휘발유 생산 증가 예상되나 글로벌 시장에 의미있는 영향을 줄 만큼의 물량은 내년 중 시차를 두고 나올 것이라 전망
- 멕시코 Olmeca(35만b/d)
· 여전히 일부 설비에 대한 작업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CDU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듯
· 1H25 이후 정상 가동 가능할 것
- 중국 Yulong(40만b/d)
· 지난 8월 20만b/d CDU 테스트 시작
· 그러나 내년 중반이 되어야 유의미한 제품 생산 가능할 전망
Q. CAPEX
- 현재까지 연간 계획물량 절반 미만의 자금을 집행했으나 계획을 벗어난 것은 아님
- 나머지 금액은 연내 대부분 집행 예정
Q. 배당
- 시기상조
- 배당성향 기준으로 가이던스 제시한 바 있음
<2024.11.04. S-Oil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8조 8,406억원 (-8%qoq, -2%yoy)
- 영업손실: 4,149억원 (적전qoq, 적전yoy)
· 재고관련효과 -2,861억원
· 환율관련효과 -505억원
- 당기순손실: 2,062억원 (적지qoq, 적전yoy)
[정유부문]
- 3Q: 영업손실 5,737억원
· 납사수요 개선으로 아시아 정제마진 +0.4달러/배럴qoq 상승
- 4Q: 역내외 가동률 조정, 정기보수 등 공급 제한과 계절적 수요 증가로 정제마진 회복 전망
[석유화학부문]
- 3Q: 영업이익 50억원
· 아로마틱: PX스프레드 하락, 벤젠스프레드는 상대적 강세 유지
· 올레핀: PO 시황 유지, PP 약세
- 4Q
· 아로마틱: 계절적 수요둔화 예상되나 신규 PTA및 SM 설비 가동에 따른 수요가 일부 상쇄 전망
· 올레핀: 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시황 개선 기대
[윤활부문]
- 3Q: 영업이익 1,538억원
· 계절적 비수기에도 타이트한 Group II 수급으로 시황 유지
· 원재료가격 동반 하락으로 스프레드 반등
- 4Q: 유럽 설비 정기보수로 공급물량 감소하며 견조한 마진 전망
[수급전망]
- 5월 이후 run cut 물량 95만b/d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
- 중국 정유사 가동률 전년비 낮은 수준
- 유럽소재 정유사들도 가동률 조정 계획 발표
- 아시아 정기보수 규모 전년비 +14만b/d 전망
- 4Q 글로벌 석유제품 수요 +94만b/d 증가 전망
[샤힌프로젝트 현황]
- 10월 말 기준 진행률 42% (설계 92.9%, 구매 51.8%, 건설 26.3%)
[Q&A]
Q. 중국 수출쿼터
- 3차 수출쿼터 800만톤 발표
- 연중 추가 쿼터발행 가능성 제한적이라 전망
- 중국 경기 소폭 개선되는 징후 포착
- 중국 내수 수요가 추가 감소해 중국발 수출물량이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Q. 밸류업
- 회사의 이익 규모를 증대시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주주환원이라 생각
- PBR 동일업종 업체 대비 높은 수준 유지 중
- 구체적 밸류업 플랜을 준비해서 내년에 공시하는 방안 검토 중
Q. PX설비 화재 영향
- 메인공정 즉시 재가동해 Aromizer는 가동 중
- Xymax 공정만 가동 중단
- Xymax 중단으로 PX 수율 감소하나 가솔린 블렌딩용 및 MX 생산이 증가하므로 손익 영향 제한적
- '25.3 모든 공정 정상화 전망
- 손실 250만불 초과분 + 초기 60일 초과분은 재산종합보험, 휴지보험으로 전액 만회 가능할 전망
Q. 샤힌프로젝트 자금조달계획 변동
- 현재까지 변동 X
- 총 투자금의 약 29%를 외부조달(차입)계획
- 시설자금대출 및 대주주차입 약정은 이미 완료 (투자금의 67%)
- 아람코 원유외상기일 등 탄력적 활용해 대응 가능
Q. 액침냉각 update
- 10월 말 고인화점 액침냉각유 'e-쿨링 솔루션' 출시
- 글로벌 탑티어 서버제품으로 실증 진행
Q. 아람코 COTC 재검토
- 사실여부 답변 곤란
- 중동 내 COTC 프로젝트들이 취소된다면 원가경쟁력 높은 당사 샤힌프로젝트의 수혜 전망
Q. SAF update
- co-processing용 배관/탱크 등 설비투자 진행 중
- 중장기적으로 별도의 SAF 설비투자도 검토 중
- MOU 통해 저가에 원료 공급 가능하도록 추진 중
- 프로젝트 초기 단계로 구체적 CAPA, 경쟁력 등에 대해서는 추후 소통 예정
Q. 신규정제설비
- 나이지리아 Dangote(65만b/d)
· 가동률 40~50%로 파악
· 휘발유 생산 위한 납사 reformer 가동으로 수출 물량 거의 없는 상황
· 이를 통해 생산된 휘발유는 10만b/d 이하 수준이며 전량 내수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
· RFCC 가동으로 단계적 휘발유 생산 증가 예상되나 글로벌 시장에 의미있는 영향을 줄 만큼의 물량은 내년 중 시차를 두고 나올 것이라 전망
- 멕시코 Olmeca(35만b/d)
· 여전히 일부 설비에 대한 작업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CDU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듯
· 1H25 이후 정상 가동 가능할 것
- 중국 Yulong(40만b/d)
· 지난 8월 20만b/d CDU 테스트 시작
· 그러나 내년 중반이 되어야 유의미한 제품 생산 가능할 전망
Q. CAPEX
- 현재까지 연간 계획물량 절반 미만의 자금을 집행했으나 계획을 벗어난 것은 아님
- 나머지 금액은 연내 대부분 집행 예정
Q. 배당
- 시기상조
- 배당성향 기준으로 가이던스 제시한 바 있음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11.04.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508억원 (-18%qoq, -72%yoy) (LiBS 6,200만㎡)
- 영업손실: 730억원 (적지qoq, 적전yoy)
- 청주공장 및 FCW 사업 설비, IP 등 비핵심자산 유동화 검토 중
[실적분석]
- 3Q
· EV: 전분기와 유사한 판매량
· IT: 주요고객사 수요침체로 판매량 감소
- 4Q: 전방수요 불확실성 지속되나 북미고객사 물량 등 판매량 점진 증가 전망
· 고객사와 신규 폼팩터 관련 협의 중
- 연중 재고자산 평균 대비 높은 수준 유지 중
- 재고의 우선적 소진 통한 탄력적 대응 중
[Q&A]
Q. 고객사 다변화 진행상황
- (유럽, 중국) 잠재 고객사 위주로 접근
- 중국에서 CBP Ruling 해석을 받아 분리막 업체를 추가 확보하려는 움직임
- 최근 국내 배터리 업체 중 1곳과 미국/유럽 현지생산 공장 설립을 위한 사전점검 완료. 내년 공급관련 계약 체결 기대
Q. 북미 고객사 전망
- 양산제품 7월 이후 지속 출하 중이며 현재까지 특이사항 X
- 물량 증대 관련 일정 논의 중
- 북미 기계약 핵심고객사향으로 상당한 물량 할당 예정
- '26년부터 타 차종으로는 확대 적용하는 방안 협의 중 (현재 1개 차종)
Q. 가동률
- 원단가동률 기준 상반기 대비 다소 하락한 상황
- 전반적으로 20~30% 가동률 유지
- 1H25부터는 회복 전망
Q. 판매량 전망
- 경영계획 수립 중
- 올해보다는 증가한 판매량 전망하나 구체적 내용은 향후 소통 예정
Q. 고객 수요동향
- 캡티브: 내년까지는 의존도 높을 수밖에 없음. 4Q부터 수요 회복 조짐이 보여 '25년에는 올해 대비 물량 확대 전망
- 국내 메이저(2곳): 물량 협의 지속 중
· 주요 고객사 중 1개사는 폴란드 공장 현장생산 검증이 완료된 상태로, 2H25에는 공급과 연결될 것이라 기대
· 지난 8월 CBP Ruling 해석 이후 원단과 관련된 협의도 진행 중
Q. 현 재고수준
- 구체적 숫자 언급 어렵
- 적정재고량의 2~3배 수준
- 연말까지 감축 목표
Q. 폴란드 Ph2 가동시점
- 정확한 시기 언급 어려우나 내년 중반쯤 가동 시작해야 할 것으로 전망
Q. 재고관련 일회성비용
- 재고는 매 분기별 평가
- 특히 4Q에는 재고 및 기타 자산에 대한 정기 건전성평가로 상당한 일회성비용 발생 전망
Q. 판가압력
- 과거 1년간 공급과잉에 따른 판가압력 존재했으며 최근 바닥에 왔다고 할 정도로 판가 낮아진 상황
- 유럽 공급과잉 여전하나 북미 대선이후 판가상승 기대
Q. CAPEX
- '24~'25년 남아있는 투자건은 폴란드 Ph 3~4
- 일반적 경상투자는 기존공장 연간 100~200억원 발생
- '24년 2천억원 중반, '25년 1천억원
- '25년은 '24년 대비 40~45%만 집행되면 전략 CAPEX는 집행 완료
- 그 뒤로 현재 계획된 CAPEX는 없으며, 북미진출 관련 CAPEX 예상
Q. 북미 진출 타임라인
- IRA와 무관한 수익 확보라는 대전제를 바탕으로 검토 중
- 정책리스크 등으로 고객사도 올해 말까지 확답 주기 어려운 상황
- 1H25까지는 시장변화 관망 후 의사결정할 듯
- 해리슨 당선 시 코팅 설비 진출 검토
<2024.11.04.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508억원 (-18%qoq, -72%yoy) (LiBS 6,200만㎡)
- 영업손실: 730억원 (적지qoq, 적전yoy)
- 청주공장 및 FCW 사업 설비, IP 등 비핵심자산 유동화 검토 중
[실적분석]
- 3Q
· EV: 전분기와 유사한 판매량
· IT: 주요고객사 수요침체로 판매량 감소
- 4Q: 전방수요 불확실성 지속되나 북미고객사 물량 등 판매량 점진 증가 전망
· 고객사와 신규 폼팩터 관련 협의 중
- 연중 재고자산 평균 대비 높은 수준 유지 중
- 재고의 우선적 소진 통한 탄력적 대응 중
[Q&A]
Q. 고객사 다변화 진행상황
- (유럽, 중국) 잠재 고객사 위주로 접근
- 중국에서 CBP Ruling 해석을 받아 분리막 업체를 추가 확보하려는 움직임
- 최근 국내 배터리 업체 중 1곳과 미국/유럽 현지생산 공장 설립을 위한 사전점검 완료. 내년 공급관련 계약 체결 기대
Q. 북미 고객사 전망
- 양산제품 7월 이후 지속 출하 중이며 현재까지 특이사항 X
- 물량 증대 관련 일정 논의 중
- 북미 기계약 핵심고객사향으로 상당한 물량 할당 예정
- '26년부터 타 차종으로는 확대 적용하는 방안 협의 중 (현재 1개 차종)
Q. 가동률
- 원단가동률 기준 상반기 대비 다소 하락한 상황
- 전반적으로 20~30% 가동률 유지
- 1H25부터는 회복 전망
Q. 판매량 전망
- 경영계획 수립 중
- 올해보다는 증가한 판매량 전망하나 구체적 내용은 향후 소통 예정
Q. 고객 수요동향
- 캡티브: 내년까지는 의존도 높을 수밖에 없음. 4Q부터 수요 회복 조짐이 보여 '25년에는 올해 대비 물량 확대 전망
- 국내 메이저(2곳): 물량 협의 지속 중
· 주요 고객사 중 1개사는 폴란드 공장 현장생산 검증이 완료된 상태로, 2H25에는 공급과 연결될 것이라 기대
· 지난 8월 CBP Ruling 해석 이후 원단과 관련된 협의도 진행 중
Q. 현 재고수준
- 구체적 숫자 언급 어렵
- 적정재고량의 2~3배 수준
- 연말까지 감축 목표
Q. 폴란드 Ph2 가동시점
- 정확한 시기 언급 어려우나 내년 중반쯤 가동 시작해야 할 것으로 전망
Q. 재고관련 일회성비용
- 재고는 매 분기별 평가
- 특히 4Q에는 재고 및 기타 자산에 대한 정기 건전성평가로 상당한 일회성비용 발생 전망
Q. 판가압력
- 과거 1년간 공급과잉에 따른 판가압력 존재했으며 최근 바닥에 왔다고 할 정도로 판가 낮아진 상황
- 유럽 공급과잉 여전하나 북미 대선이후 판가상승 기대
Q. CAPEX
- '24~'25년 남아있는 투자건은 폴란드 Ph 3~4
- 일반적 경상투자는 기존공장 연간 100~200억원 발생
- '24년 2천억원 중반, '25년 1천억원
- '25년은 '24년 대비 40~45%만 집행되면 전략 CAPEX는 집행 완료
- 그 뒤로 현재 계획된 CAPEX는 없으며, 북미진출 관련 CAPEX 예상
Q. 북미 진출 타임라인
- IRA와 무관한 수익 확보라는 대전제를 바탕으로 검토 중
- 정책리스크 등으로 고객사도 올해 말까지 확답 주기 어려운 상황
- 1H25까지는 시장변화 관망 후 의사결정할 듯
- 해리슨 당선 시 코팅 설비 진출 검토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5]
11.4 국내외 주요 뉴스
#바이킹(VKTX.NQ) -13.36%, #일라이릴리(LLY.NYSE) -1.56%, #노보노디스크(NOVOB.CPH) -2.12%, #질랜드(ZEAL.CPH) +0.66%
#바이킹 -13%
> 바이킹이 경구용 비만치료제 VK2735의 긍정적 임상 결과에도 불구하고 100mg, 고용량을 충분히 생산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주가 -13% 하락 마감
> 임상 결과: 28일차 평균 체중감소율 8.2%(위약군 1.4%), 안전성 지표 우호적인 것으로 나타남
> 한편 릴리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 후기 임상 결과를 2025년 4월 공개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viking-therapeutics-soars-early-stage-oral-obesity-drug-data-exceeds-2024-11-04/
#노보 -2%
> 노보가 월1회 GLP-1 ra 개발을 위해 아센디스 파마의 TransCon 플랫폼을 활용하는 파트너십 계약 체결(총 $285mn 규모)
> TransCon 기술은 약물이 전신적, 또는 국소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 기술로, 아센디스는 이를 활용해 개발한 요비패스, 스카이트로파에 대해 FDA 승인 받은 바 있음
> 노보가 다른 대사질환/심혈관질환 치료제를 추가 개발하기로 결정할 경우 후보물질당 $77.5mn의 마일스톤이 추가될 수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pens-285m-biobucks-deal-use-ascendis-tech-create-monthly-glp-1-agonist
#알테오젠 +9.26%
> 알테오젠 헬스케어가 파마리서치와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테르가제'의 국내 판매 마케팅/영업에 대한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
> 알테오젠 헬스케어는 종합병원, 파마리서치는 준종합병원 및 그 외 거래처를 담당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47893i
#셀트리온 +3.48%
>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시밀러 스테키마를 독일/네덜란드에 출시
> 셀트리온은 유럽 20개 법인에서 램시마SC를 중심으로 구축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내 영향력을 확대해갈 계획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64
11.4 국내외 주요 뉴스
#바이킹(VKTX.NQ) -13.36%, #일라이릴리(LLY.NYSE) -1.56%, #노보노디스크(NOVOB.CPH) -2.12%, #질랜드(ZEAL.CPH) +0.66%
#바이킹 -13%
> 바이킹이 경구용 비만치료제 VK2735의 긍정적 임상 결과에도 불구하고 100mg, 고용량을 충분히 생산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주가 -13% 하락 마감
> 임상 결과: 28일차 평균 체중감소율 8.2%(위약군 1.4%), 안전성 지표 우호적인 것으로 나타남
> 한편 릴리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 후기 임상 결과를 2025년 4월 공개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viking-therapeutics-soars-early-stage-oral-obesity-drug-data-exceeds-2024-11-04/
#노보 -2%
> 노보가 월1회 GLP-1 ra 개발을 위해 아센디스 파마의 TransCon 플랫폼을 활용하는 파트너십 계약 체결(총 $285mn 규모)
> TransCon 기술은 약물이 전신적, 또는 국소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 기술로, 아센디스는 이를 활용해 개발한 요비패스, 스카이트로파에 대해 FDA 승인 받은 바 있음
> 노보가 다른 대사질환/심혈관질환 치료제를 추가 개발하기로 결정할 경우 후보물질당 $77.5mn의 마일스톤이 추가될 수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pens-285m-biobucks-deal-use-ascendis-tech-create-monthly-glp-1-agonist
#알테오젠 +9.26%
> 알테오젠 헬스케어가 파마리서치와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테르가제'의 국내 판매 마케팅/영업에 대한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
> 알테오젠 헬스케어는 종합병원, 파마리서치는 준종합병원 및 그 외 거래처를 담당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47893i
#셀트리온 +3.48%
>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시밀러 스테키마를 독일/네덜란드에 출시
> 셀트리온은 유럽 20개 법인에서 램시마SC를 중심으로 구축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내 영향력을 확대해갈 계획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64
Reuters
Viking slips as manufacturing concerns cloud promising oral obesity drug data
Viking Therapeutics shares reversed course to fall 8% on Monday as focus shifted to the drug developer's ability to mass produce its oral obesity treatment that was shown to be safe and effective in a small trial.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사우디 증산 계획 연기에도…>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1%), 휘발유(-2.4%), 등유(+0.5%), 경유(+0.1%), 고유황중유(-0.8%)
- 화학: 에탄(-4.5%), 부타디엔(-2.6%), 톨루엔(-3.4%), ABS(-3.3%), SBR(-2.6%)
- 태양광: 메탈실리콘(+1.5%), 알루미늄(-2.8%), 그 외 변화 없음
*사우디의 증산 연기 발표에도 상승하지 못하는 유가
- OPEC+는 당초 예정된 증산 계획(12월)을 한 달 연기
- 그러나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란, 이라크, 리비아, 베네수엘라 등의 생산량 증가로 인해 OPEC+의 가격 통제력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OPEC+의 증산 연기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기타 국가들의 생산량이 큰 데에 따른 공급 과잉 지속으로 유가가 우하향 추세를 보일 것이라 판단
-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이스라엘-이란 간의 갈등이 변수로 작용해 소사이클의 상승, 하락이 반복될 전망
- 2025년 국제유가 전망 평균 62달러/배럴을 유지
- 유가 하락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NCC(롯데케미칼, 대한유화) 업체에 대한 관심을 유지
(링크) https://bit.ly/4emg3kJ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사우디 증산 계획 연기에도…>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1%), 휘발유(-2.4%), 등유(+0.5%), 경유(+0.1%), 고유황중유(-0.8%)
- 화학: 에탄(-4.5%), 부타디엔(-2.6%), 톨루엔(-3.4%), ABS(-3.3%), SBR(-2.6%)
- 태양광: 메탈실리콘(+1.5%), 알루미늄(-2.8%), 그 외 변화 없음
*사우디의 증산 연기 발표에도 상승하지 못하는 유가
- OPEC+는 당초 예정된 증산 계획(12월)을 한 달 연기
- 그러나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란, 이라크, 리비아, 베네수엘라 등의 생산량 증가로 인해 OPEC+의 가격 통제력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OPEC+의 증산 연기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기타 국가들의 생산량이 큰 데에 따른 공급 과잉 지속으로 유가가 우하향 추세를 보일 것이라 판단
-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이스라엘-이란 간의 갈등이 변수로 작용해 소사이클의 상승, 하락이 반복될 전망
- 2025년 국제유가 전망 평균 62달러/배럴을 유지
- 유가 하락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NCC(롯데케미칼, 대한유화) 업체에 대한 관심을 유지
(링크) https://bit.ly/4emg3kJ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조선 - 3분기 실적 그 이후
- 당사 커버 조선 3사(현대, 삼성, 한화) 매출 및 영업이익 합계는 8조 6,352억원(+27%yoy, -4%qoq), 3,516억원(+116%yoy, +11%qoq, OPM 4.1%)를 기록.
- 계절적 비수기에도 견조한 실적 달성.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한화오션은 하회했지만 흑자 달성
- 생산 안정화는 상당 부분 진행. 3분기보다 4분기, '24년보다 '25년 이익 개선은 명확한 미래. 실적 반영되는 선종 믹스 및 선가 차이에 기인
- 각 사 컨퍼런스콜에서 감지된 선종 시황은 다음과 같음.
- 컨테이너선은 일부 미발주 라이너들 중심 수요 잔존하나, 점차 안정화되는 중. LNG선 수요는 소강상태이나 미국 대선 이후 발주 확대를 기대(카타르 Ph. 3 가능성도 有). 탱커는 수주잔고/선복 비율 낮고, 노후선 교체 수요 견조. VLAC 등 기타 선종 수요도 큰 변동 없음.
- 내년도 상선 시황 꺾일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하다는 주장. 중국 증설 우려 있으나, 27~28년 슬롯은 대부분 정리. 이제는 한국 차례
- 상선 외 분야는 해양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고 있고, 해상 풍력은 타임라인이 뒤로 밀리며, 함정도 기대감은 있지만 국/내외 수주 일정 다소 유동적. 당사가 예상하는 호황 사이클 도래 순서는 해양 → 함정 → 해상풍력 순
- 현재 한국 조선업황을 P, Q, C로 분해해서 보면 P(신조선가)는 정체~하락, Q는 정체(증설 X), C는 하락세. 향후 전망은 신조선가 보합세 예상하나 한국 주력 선종인 가스선 선가는 추가 상승 가능성 높고, Q는 큰 변화 없거나 감소 가능성, C는 단기적으로는 하락 기조 이어지나 중국산 후판 반덤핑 조사 착수 등 내년 말 이후 원가 상승 가능성
- 전체적인 업황 불투명한 가운데, 주가 흐름도 조정 국면. 미 대선 이후 LNG선 발주 재개 및 선가 상승, 해양 공사 수주 확대 등 P, Q에 대한 불확실성 제거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주가 흐름 반등 기대
- 현재 업황에 가장 적합한 사업 전략을 추구하는(LNG선 & FLNG 집중) 삼성중공업(Buy, TP 16,000원)을 조선업종 Top-Pick으로 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5_B2040_syyang0901_184.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조선 - 3분기 실적 그 이후
- 당사 커버 조선 3사(현대, 삼성, 한화) 매출 및 영업이익 합계는 8조 6,352억원(+27%yoy, -4%qoq), 3,516억원(+116%yoy, +11%qoq, OPM 4.1%)를 기록.
- 계절적 비수기에도 견조한 실적 달성.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한화오션은 하회했지만 흑자 달성
- 생산 안정화는 상당 부분 진행. 3분기보다 4분기, '24년보다 '25년 이익 개선은 명확한 미래. 실적 반영되는 선종 믹스 및 선가 차이에 기인
- 각 사 컨퍼런스콜에서 감지된 선종 시황은 다음과 같음.
- 컨테이너선은 일부 미발주 라이너들 중심 수요 잔존하나, 점차 안정화되는 중. LNG선 수요는 소강상태이나 미국 대선 이후 발주 확대를 기대(카타르 Ph. 3 가능성도 有). 탱커는 수주잔고/선복 비율 낮고, 노후선 교체 수요 견조. VLAC 등 기타 선종 수요도 큰 변동 없음.
- 내년도 상선 시황 꺾일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하다는 주장. 중국 증설 우려 있으나, 27~28년 슬롯은 대부분 정리. 이제는 한국 차례
- 상선 외 분야는 해양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고 있고, 해상 풍력은 타임라인이 뒤로 밀리며, 함정도 기대감은 있지만 국/내외 수주 일정 다소 유동적. 당사가 예상하는 호황 사이클 도래 순서는 해양 → 함정 → 해상풍력 순
- 현재 한국 조선업황을 P, Q, C로 분해해서 보면 P(신조선가)는 정체~하락, Q는 정체(증설 X), C는 하락세. 향후 전망은 신조선가 보합세 예상하나 한국 주력 선종인 가스선 선가는 추가 상승 가능성 높고, Q는 큰 변화 없거나 감소 가능성, C는 단기적으로는 하락 기조 이어지나 중국산 후판 반덤핑 조사 착수 등 내년 말 이후 원가 상승 가능성
- 전체적인 업황 불투명한 가운데, 주가 흐름도 조정 국면. 미 대선 이후 LNG선 발주 재개 및 선가 상승, 해양 공사 수주 확대 등 P, Q에 대한 불확실성 제거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주가 흐름 반등 기대
- 현재 업황에 가장 적합한 사업 전략을 추구하는(LNG선 & FLNG 집중) 삼성중공업(Buy, TP 16,000원)을 조선업종 Top-Pick으로 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5_B2040_syyang0901_184.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4 Review - 신규 고객사 확보 필요>
*3Q24 매출액 508억원(-18%, -72%yoy), 영업손실 70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EV LIBS 판매량 및 평균 판가는 전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추정되나, IT용 수요 감소로 매출액 부진
- 이외에 재고손실(-175억원)이 전사 비용 절감 요인을 상쇄해 부진한 실적 지속
- 당사 추정 전사 가동률은 20%로 고정비 비중이 높은 산업 특성상 장기간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현재 재고레벨은 적정 수준 대비 2배 이상으로 언급되었으며, 연말까지 재고부담 지속되며 단기 실적 악화 전망
*4Q24 매출액 596억원(+17%, -65%yoy), 영업손실 876억원(적지qoq, 적전yoy) 전망
- 재고, 낮은 가동률로 단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
- 내년까지 도입될 신규 설비 감안 시 미국向 신규 수주와 대규모 판매량 증가가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UBejgy
★컴플라이언스 검필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4 Review - 신규 고객사 확보 필요>
*3Q24 매출액 508억원(-18%, -72%yoy), 영업손실 70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EV LIBS 판매량 및 평균 판가는 전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추정되나, IT용 수요 감소로 매출액 부진
- 이외에 재고손실(-175억원)이 전사 비용 절감 요인을 상쇄해 부진한 실적 지속
- 당사 추정 전사 가동률은 20%로 고정비 비중이 높은 산업 특성상 장기간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현재 재고레벨은 적정 수준 대비 2배 이상으로 언급되었으며, 연말까지 재고부담 지속되며 단기 실적 악화 전망
*4Q24 매출액 596억원(+17%, -65%yoy), 영업손실 876억원(적지qoq, 적전yoy) 전망
- 재고, 낮은 가동률로 단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
- 내년까지 도입될 신규 설비 감안 시 미국向 신규 수주와 대규모 판매량 증가가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UBejgy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3Q24 Review - 다시 흑자 전환 전망>
*3Q24 매출액 8.8조원(-8%qoq, -2%yoy), 영업손실 4,149억원(적전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와 환율 영향으로 정유 사업 재고평가손실 규모 확대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화학 사업도 가솔린 블렌딩 수요 악화로 아로마틱을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되며 영업이익 감소
- 윤활유는 증설이 부재하는 속 원가 하락으로 스프레드 확대되며 소폭 증익
*4Q24 매출액 9조원(+3%qoq, -7%yoy), 영업이익 953억원(흑전qoq, 흑전yoy) 전망
- 4Q 아시아 역내 정기보수 물량은 전년 대비 143만b/d 증가하며 정제마진 상승을 견인할 전망
- 다만, 동사의 특성상 분기말 유가 레벨에 따라 재고평가 및 손익 변동성은 커질 수 있음
- 낮은 국제유가와 높은 환율이 4Q까지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73,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f78MXk
★컴플라이언스 검필
<S-Oil 3Q24 Review - 다시 흑자 전환 전망>
*3Q24 매출액 8.8조원(-8%qoq, -2%yoy), 영업손실 4,149억원(적전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와 환율 영향으로 정유 사업 재고평가손실 규모 확대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화학 사업도 가솔린 블렌딩 수요 악화로 아로마틱을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되며 영업이익 감소
- 윤활유는 증설이 부재하는 속 원가 하락으로 스프레드 확대되며 소폭 증익
*4Q24 매출액 9조원(+3%qoq, -7%yoy), 영업이익 953억원(흑전qoq, 흑전yoy) 전망
- 4Q 아시아 역내 정기보수 물량은 전년 대비 143만b/d 증가하며 정제마진 상승을 견인할 전망
- 다만, 동사의 특성상 분기말 유가 레벨에 따라 재고평가 및 손익 변동성은 커질 수 있음
- 낮은 국제유가와 높은 환율이 4Q까지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73,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f78MXk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3Q24 Review - 정제마진 상승 중>
*3Q24 전사 매출액 18조원(-6%qoq, -11%yoy), 영업손실 4,23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 급락 영향이 모든 사업부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 특히, 석유사업은 재고손실 5,887억원이 반영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배터리는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240억원으로 AMPC가 608억원으로 감소(2Q 1,118억원)했음에도 OEM 정산 관련 일회성 이익 지급으로 분기 흑자 전환
- SK E&S는 합병 완료되어 11월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 예정
*4Q24 매출액 19조원(+9%qoq, -2%yoy), 영업이익 2,798억원(흑전qoq, +286%yoy) 전망
- 정제설비 증설 규모 감소(25만b/d)로 낮은 유가에도 에너지, 윤활유 사업 실적 개선 전망
- 배터리는 일회성 수익 기저효과로 적자 전환 추정되나, 점진적인 가동률 상승으로 2Q25년 흑자 전환 가능할 것이라 판단
- 실적에 대한 낮아진 기대치, 밴드 하단의 주가 레벨, SK E&S 합병 효과 등을 감안하면 투자 매력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ef9MHx
★컴플라이언스 검필
<SK이노베이션 3Q24 Review - 정제마진 상승 중>
*3Q24 전사 매출액 18조원(-6%qoq, -11%yoy), 영업손실 4,23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 급락 영향이 모든 사업부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 특히, 석유사업은 재고손실 5,887억원이 반영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배터리는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240억원으로 AMPC가 608억원으로 감소(2Q 1,118억원)했음에도 OEM 정산 관련 일회성 이익 지급으로 분기 흑자 전환
- SK E&S는 합병 완료되어 11월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 예정
*4Q24 매출액 19조원(+9%qoq, -2%yoy), 영업이익 2,798억원(흑전qoq, +286%yoy) 전망
- 정제설비 증설 규모 감소(25만b/d)로 낮은 유가에도 에너지, 윤활유 사업 실적 개선 전망
- 배터리는 일회성 수익 기저효과로 적자 전환 추정되나, 점진적인 가동률 상승으로 2Q25년 흑자 전환 가능할 것이라 판단
- 실적에 대한 낮아진 기대치, 밴드 하단의 주가 레벨, SK E&S 합병 효과 등을 감안하면 투자 매력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ef9MHx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2025 연간전망 - 그래도 소폭의 회복(11/05)
* 2025년 철강 산업 주가 Key Factor: 1) 중국 생산능력 감소, 2) 마진 회복, 3) 자체 구조조정을 통한 실적 개선
* 2025년 비철금속 산업 주가 Key Factor: 1) 메탈 가격 모멘텀, 2) 광산 재개 여부, 3) 수요 성장률 지속 여부
* 철강 산업은 시장 참여자들이 사이클 회복을 확신하기 전까지는 철강/금속 주가의 변동이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함. 섹터 의견은 Overweight 유지, 최선호주는 POSCO홀딩스(005490)를 추천
(보고서링크) http://bit.ly/4fBcsAF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금속 2025 연간전망 - 그래도 소폭의 회복(11/05)
* 2025년 철강 산업 주가 Key Factor: 1) 중국 생산능력 감소, 2) 마진 회복, 3) 자체 구조조정을 통한 실적 개선
* 2025년 비철금속 산업 주가 Key Factor: 1) 메탈 가격 모멘텀, 2) 광산 재개 여부, 3) 수요 성장률 지속 여부
* 철강 산업은 시장 참여자들이 사이클 회복을 확신하기 전까지는 철강/금속 주가의 변동이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함. 섹터 의견은 Overweight 유지, 최선호주는 POSCO홀딩스(005490)를 추천
(보고서링크) http://bit.ly/4fBcsAF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 2024년 미국 대선이 가까워지며, 주요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주요 이슈 중 하나는 의약품 가격 인하
- 카말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 모두 의약품 가격을 낮추고자 하나, 각자 다른 방법을 고려 중
-이번 선거에서 의약품 가격, IRA, FDA 규제는 생명과학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중요한 이슈임
1. 공통 문제
- 의약품 가격 인하는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에서 지지받는 문제임
- 그러나 해결책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름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소법(IRA)"을 확장하여 더 많은 약물의 가격 협상을 추진할 계획
- 트럼프: 주로 투명성 정책을 선호하며, 과거 행정부에서 병원 가격 투명성을 높이고 깜짝 청구에 반대하는 규제 마련
2. IRA 확장
- 해리스: IRA 확장을 통해 약물 가격 인하를 가속화할 계획
- 공화당: IRA의 가격 협상 조항을 철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트럼프의 정책 제안서인 "Project 2025"는 IRA의 제한을 목표로 하고 있음
3. FDA 규제
- 트럼프: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를 FDA 감독에 임명할 의향을 밝힘, 이는 FDA의 운영 방식에 상당한 변화를 불러올 것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FDA 독립성과 규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As Harris and Trump face off, what's at stake for pharma?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2024-election-spotlight-trump-vs-harris-vs-drug-pricing-reform
- 카말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 모두 의약품 가격을 낮추고자 하나, 각자 다른 방법을 고려 중
-이번 선거에서 의약품 가격, IRA, FDA 규제는 생명과학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중요한 이슈임
1. 공통 문제
- 의약품 가격 인하는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에서 지지받는 문제임
- 그러나 해결책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름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소법(IRA)"을 확장하여 더 많은 약물의 가격 협상을 추진할 계획
- 트럼프: 주로 투명성 정책을 선호하며, 과거 행정부에서 병원 가격 투명성을 높이고 깜짝 청구에 반대하는 규제 마련
2. IRA 확장
- 해리스: IRA 확장을 통해 약물 가격 인하를 가속화할 계획
- 공화당: IRA의 가격 협상 조항을 철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트럼프의 정책 제안서인 "Project 2025"는 IRA의 제한을 목표로 하고 있음
3. FDA 규제
- 트럼프: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를 FDA 감독에 임명할 의향을 밝힘, 이는 FDA의 운영 방식에 상당한 변화를 불러올 것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FDA 독립성과 규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As Harris and Trump face off, what's at stake for pharma?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2024-election-spotlight-trump-vs-harris-vs-drug-pricing-reform
Fierce Pharma
Election spotlight: As Harris and Trump face off, what's at stake for pharma?
Election Day is just about here, marking an end to the unpredictable ride that has been the 2024 presidential race following months of fierce campaigning, wild headlines and inescapable TV ads. | Americans are already casting votes for the next president…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6]
11.5 국내외 주요 뉴스
#버텍스(VRTX.NQ) +5.73%
> 버텍스 3분기 매출액 $2.77bn(+12%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2.66bn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10.8bn~$10.9bn으로 상향조정(기존 $10.65bn~ $10.85bn)
> 카스제비의 첫 매출액이 인식되었으며 버텍스는 2025년에도 유전자 편집 치료 센터 설립을 지속하고 중동 시장을 공략하며 시장에서의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 2025년 1월에는 급성 통증 치료제 suzetrigine과 삼중 복합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반자트리플에 대한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vertex-casgevy-breaks-ground-commercial-market-first-patient-infusions-company-prepares
#아스트라제네카(AZN.LON) -8.4%
> 아스트라제네카의 중국 대표가 의료 보험 사기 혐의로 당국 조사를 받고 있음이 알려자며 주가 하락
> AZ는 중국 내 사업 및 의약품 공급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나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AZ에 대한 우려가 불가피할 전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tock-tanks-over-fears-expanding-china-fraud-probe
#한미약품 +0.45%
>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 4주간의 전임상 결과: 단독 투여 시 위고비와 유사한 수준으로 체지방 17.3% 감소시키면서 위고비와 달리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효과 확인
> 인크레틴 계열 HM15275 병용 시 체중 -39%, 체지방 -79%(HM15275 단독 대비 각 5%, 15% 더 감소한 수치)
> HM17321은 CRHR2 수용체를 타겟 UCN2 유사체로 지방 분해와 근육 비대를 유도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1
#동아에스티 +0.13%
>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가 DA-1241의 글로벌 임상2상 파트1, 파트2 마지막 환자 투약을 완료(n=95)
> 파트1은 50mg, 100mg 투여군을, 파트2는 시타글립틴 병용투여군을 평가함. 톱라인 데이터는 올해 말 도출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6
11.5 국내외 주요 뉴스
#버텍스(VRTX.NQ) +5.73%
> 버텍스 3분기 매출액 $2.77bn(+12%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2.66bn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10.8bn~$10.9bn으로 상향조정(기존 $10.65bn~ $10.85bn)
> 카스제비의 첫 매출액이 인식되었으며 버텍스는 2025년에도 유전자 편집 치료 센터 설립을 지속하고 중동 시장을 공략하며 시장에서의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 2025년 1월에는 급성 통증 치료제 suzetrigine과 삼중 복합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반자트리플에 대한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vertex-casgevy-breaks-ground-commercial-market-first-patient-infusions-company-prepares
#아스트라제네카(AZN.LON) -8.4%
> 아스트라제네카의 중국 대표가 의료 보험 사기 혐의로 당국 조사를 받고 있음이 알려자며 주가 하락
> AZ는 중국 내 사업 및 의약품 공급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나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AZ에 대한 우려가 불가피할 전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tock-tanks-over-fears-expanding-china-fraud-probe
#한미약품 +0.45%
>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 4주간의 전임상 결과: 단독 투여 시 위고비와 유사한 수준으로 체지방 17.3% 감소시키면서 위고비와 달리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효과 확인
> 인크레틴 계열 HM15275 병용 시 체중 -39%, 체지방 -79%(HM15275 단독 대비 각 5%, 15% 더 감소한 수치)
> HM17321은 CRHR2 수용체를 타겟 UCN2 유사체로 지방 분해와 근육 비대를 유도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1
#동아에스티 +0.13%
>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가 DA-1241의 글로벌 임상2상 파트1, 파트2 마지막 환자 투약을 완료(n=95)
> 파트1은 50mg, 100mg 투여군을, 파트2는 시타글립틴 병용투여군을 평가함. 톱라인 데이터는 올해 말 도출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6
Fierce Pharma
Vertex's Casgevy breaks ground with 1st commercial patient infusions as company readies another major launch for 2025
With new approvals on the horizon and the closely watched Casgevy launch picking up steam in sickle cell disease and beta thalassemia, “there has never been a more exciting time to be at Vertex,” c | With its first Casgevy revenues in the books, Vertex lifted…
금융감독원의 고려아연 일반 공모 유상증자 정정신고서 제출요구
* 투자 참고 사항
동 증권신고서는 본 건 요구를 한 날로부터 수리되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그 효력이 정지됩니다.
이에 따라 청약일 등 증권 발행과 관련한 전반적인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정정신고서 제출요구를 받은 후 회사가 3개월 이내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법 제122조 제6항에 따라 철회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유가)고려아연 - 정정신고서제출요구 ( 2024.10.30. 제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106100023
2024-11-06
* 투자 참고 사항
동 증권신고서는 본 건 요구를 한 날로부터 수리되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그 효력이 정지됩니다.
이에 따라 청약일 등 증권 발행과 관련한 전반적인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정정신고서 제출요구를 받은 후 회사가 3개월 이내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법 제122조 제6항에 따라 철회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유가)고려아연 - 정정신고서제출요구 ( 2024.10.30. 제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106100023
2024-11-06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7]
11.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VO.NYSE) -4.33%, #릴리(LLY.NYSE) -3.68%, #바이킹(VKTX.NQ) +1.92%, #질랜드(ZEAL.CPH) +3.63%
> 노보 3분기 매출액 약 $10.3bn(+21%yoy), 오젬픽 $4.3bn(+21%yoy), 위고비 $2.5bn(+79%yoy)
> 2024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3%~27%로 조정(기존 22%~28%)
> 전사 매출액과 오젬픽은 시장 컨센서스 하회, 위고비는 상회했으며 노보는 할인으로 인해 GLP-1 매출이 부정적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fter-lillys-glp-1-sales-fumble-novo-reports-mixed-results-ozempic-wegovy
#길리어드(GILD.NQ) +1.63%, 장외 +3%
> 길리어드 3분기 매출액 $7.5bn, EPS $2.02 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27.8bn~$28.1bn로 상향 조정(기존 $27.1bn~$27.5bn)
> 매출액이 기대치를 상회한 것은 코로나19 치료제 베클루리$692mn(+9%yoy) 의 영향이 주효했으며 HIV치료제 빅타비는 $3.5bn(+13%yoy) 기록
> 길리어드는 연내 연2회 투여 HIV 예방약 레나카파비르에 대해 FDA 승인 신청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ilead-3rd-quarter-results-beat-wall-street-estimates-raises-outlook-2024-11-06/
#휴젤 +9.93%
> 휴젤 3분기 연결 매출액 1,051억원(+23.9%yoy), 영업이익 534억원(+54.5%yoy), OPM 50.8%(+10.1%p yoy)
> 톡신 제품 보툴렉스 매출액 647억원(+41%yoy) 기록. 아시아태평양에서 고성장을 지속하며 해외 매출 +73%yoy, 비교적 부진했던 국내에서도 +5%yoy 성장함
> 휴젤은 2024년 내 파트너사 베네브를 통해 미국 톡신 시장에 진출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31
#셀트리온 +0.22%
> 셀트리온이 월드 ADC에서 ADC 파이프라인 CT-P70, CT-P71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
> CT-P70은 cMET 타겟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CT-P71은 넥틴4 타겟 방광암 등 고형암 치료제로 두 파이프라인 모두에서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63497i
11.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VO.NYSE) -4.33%, #릴리(LLY.NYSE) -3.68%, #바이킹(VKTX.NQ) +1.92%, #질랜드(ZEAL.CPH) +3.63%
> 노보 3분기 매출액 약 $10.3bn(+21%yoy), 오젬픽 $4.3bn(+21%yoy), 위고비 $2.5bn(+79%yoy)
> 2024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3%~27%로 조정(기존 22%~28%)
> 전사 매출액과 오젬픽은 시장 컨센서스 하회, 위고비는 상회했으며 노보는 할인으로 인해 GLP-1 매출이 부정적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fter-lillys-glp-1-sales-fumble-novo-reports-mixed-results-ozempic-wegovy
#길리어드(GILD.NQ) +1.63%, 장외 +3%
> 길리어드 3분기 매출액 $7.5bn, EPS $2.02 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27.8bn~$28.1bn로 상향 조정(기존 $27.1bn~$27.5bn)
> 매출액이 기대치를 상회한 것은 코로나19 치료제 베클루리$692mn(+9%yoy) 의 영향이 주효했으며 HIV치료제 빅타비는 $3.5bn(+13%yoy) 기록
> 길리어드는 연내 연2회 투여 HIV 예방약 레나카파비르에 대해 FDA 승인 신청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ilead-3rd-quarter-results-beat-wall-street-estimates-raises-outlook-2024-11-06/
#휴젤 +9.93%
> 휴젤 3분기 연결 매출액 1,051억원(+23.9%yoy), 영업이익 534억원(+54.5%yoy), OPM 50.8%(+10.1%p yoy)
> 톡신 제품 보툴렉스 매출액 647억원(+41%yoy) 기록. 아시아태평양에서 고성장을 지속하며 해외 매출 +73%yoy, 비교적 부진했던 국내에서도 +5%yoy 성장함
> 휴젤은 2024년 내 파트너사 베네브를 통해 미국 톡신 시장에 진출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31
#셀트리온 +0.22%
> 셀트리온이 월드 ADC에서 ADC 파이프라인 CT-P70, CT-P71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
> CT-P70은 cMET 타겟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CT-P71은 넥틴4 타겟 방광암 등 고형암 치료제로 두 파이프라인 모두에서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63497i
Fierce Pharma
After Lilly's GLP-1 sales fumble, Novo reports mixed results on Ozempic, Wegovy
Following a disappointing earnings showing from Eli Lilly last week, Novo Nordisk’s latest report on the performance of its GLP-1 stalwarts Ozempic and Wegovy is more of a mixed bag. | Among Novo’s semaglutide-based drugs, diabetes blockbuster Ozempic fell…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Evolus(에볼루스) 2024 년 3 분기 실적 발표 (2024.11.06)
1. 매출액: 61.1mn(+22%yoy), ‘Jeuveau®’의 판매 증가에 기인
2. 소비자 충성도 프로그램
‘Evolus Rewards™’의 등록 소비자가 100 만 명을 돌파
3. EU 시장 진출: 히알루론산 필러 ‘Estyme®’ 4종에 대해 EU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받아, 유럽 시장에 진출
4. 향후 전망:
-주보(나보타) 2024년 m/s 13%
2024 년 목표 매출액 $260- 266mn(+29- 32%yoy)
- 2024 년 4 분기와 2025 년 흑자 전환 예상
5. 보툴리눔 톡신 글로벌 시장 예측:
2019 년 $1.9bn
2023 년 $3.5bn
2028 년 $6.0bn
6. 필러 시장 글로벌 예측
2019 년 $1.8bn
2023 년 $2.5bn
2028 년 $4.0bn
7. 독소와 필러 조합으로 타겟 가능한 시장 규모
2023 년 $1.8bn
2028 년 $3.0bn으로 확대될 전망
1. 매출액: 61.1mn(+22%yoy), ‘Jeuveau®’의 판매 증가에 기인
2. 소비자 충성도 프로그램
‘Evolus Rewards™’의 등록 소비자가 100 만 명을 돌파
3. EU 시장 진출: 히알루론산 필러 ‘Estyme®’ 4종에 대해 EU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받아, 유럽 시장에 진출
4. 향후 전망:
-주보(나보타) 2024년 m/s 13%
2024 년 목표 매출액 $260- 266mn(+29- 32%yoy)
- 2024 년 4 분기와 2025 년 흑자 전환 예상
5. 보툴리눔 톡신 글로벌 시장 예측:
2019 년 $1.9bn
2023 년 $3.5bn
2028 년 $6.0bn
6. 필러 시장 글로벌 예측
2019 년 $1.8bn
2023 년 $2.5bn
2028 년 $4.0bn
7. 독소와 필러 조합으로 타겟 가능한 시장 규모
2023 년 $1.8bn
2028 년 $3.0bn으로 확대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