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5.51K subscribers
1.04K photos
31 videos
168 files
3.79K links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Download Telegram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한미약품 - 3Q24P Review: 경영권 분쟁 장기화가 우려됨

☆ 당사는 한미약품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만원 유지
☆ 그러나 목표주가 산정은 2025E 순이익(종전 2024E) X Target P/E 27배(종전 30배)로 Target P/E를 10 % 할인함. 연초부터 지속되고 있는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된다면 한미약품의 기업 역량이 훼손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기 때문. 11월 7일, 11일 경영진 IR 참석 후 투자 전략 업데이트 예정

☆ 3분기 실적: 매출액 3,621억원(-0.7%yoy, -4.2%qoq), 영업이익 510억원(-11.4%yoy, -12.3%qoq). 하향된 시장 컨센서스와 유사,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 하회
- 3분기 R&D 투자 증가하고, 중국 홍수로 인해 북경한미 매출액이 감소하며 영업이익 하락
- 여전히 영업이익률 15%를 상회하는 업계 최소 수준의 수익성이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R&D: 2020년 MSD에 기술이전한 MASH치료제 MK-6024의 글로벌 임상2상 결과는 2025년 말 가시화될 전망. 최근 활발하게 진행 중인 전임상/임상 초기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들의 가치는 아직 기업가치에 반영하기 이르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 산정에 반영하지 않음

(보고서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4_128940_hskwon_224.pdf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에스티팜 - 3Q24P Review: 올리고 사업 굳건, 연결 자회사 적자

☆ 당사는 에스티팜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

☆ 3분기 실적: 매출액 612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영업이익 기준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올리고 사업부는 굳건: 별도 매출액 572억원(+22%yoy), 영업이익은 98억원(영업이익률 17%)으로 당사 예상치 부합
- 연결 자회사 적자: 실적 부진과 회계 인식 기준이 변경된 영향에 영업적자(약 55억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 성장에 따라 2025년 상업화 올리고 물량 및 임상 물량 증가 예상되며, 2026년에는 생산 시설 증설 효과가 실적에 반영될 전망. 당사는 이에 따른 에스티팜의 지속적인 기업가치 상승을 전망함

(보고서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4_237690_hskwon_225.pdf

감사합니다.
유진 황성현(02-368-6878)

<2024.11.04. SK이노베이션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17조 6,570억원 (-6%qoq, -11%yoy)
- 영업손실: -4,233억원 (적지qoq, 적전yoy)

[석유사업]
- 3Q: 영업손실 6,166억원. 유가하락 및 정제마진 악화 영향
- 4Q: 견조한 미국 경제성장 및 중국 경기부양 기대감으로 유가 하단 지지 전망
   · 계절적 비축수요로 수요회복 기대
   · 가을철 정기보수 peak로 공급 감소 및 하단 지지 전망

[화학사업]
- 3Q: 영업손실 144억원. #2 PX정기보수 종료에도 불구, 주요제품 스프레드 및 납사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효과 영향
- 4Q:
   · PX: 가솔린 블렌딩 수요 약세로 MX 약세가 PX가동률 상승을 야기. 중국 경기둔화로 9월 스프레드 급락. 동절기 의류수요에 따른 폴리에스터 체인 수급 개선 전망
   · 벤젠: 3Q보다는 스프레드 약세겠으나 전년 동기 및 연평균 스프레드보다는 높을 전망
   · 올레핀: 역내 수급개선 미미하나 중국 내수활성화정책으로 수요개선 기대

[윤활유사업]
- 3Q: 영업이익 1,744억원. 판가 약세에도 원가 하락으로 스프레드 개선 & 판매량 증가
- 4Q: 계절적 비수기 돌입하나 중국 경기부양으로 아시아 수요 일부 회복 및 스프레드 보합세 전망

[석유개발사업]
- 3Q: 영업이익 1,311억원. 복합판매단가 하락 및 물량 감소 영향
- 4Q: 베트남 탐사정 2공 시추 및 중국 17-03광구 생산량 증대 추진 계획

[배터리사업]
- 3Q: 매출액 1조 4,308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AMPC 608억원)
- 4Q: 고객사 북미 신규 공장 가동 및 '25년 신차 출시 영향으로 판매량 증가 전망

[소재사업]
- 3Q: 영업손실 740억원. 주요고객사 판매물량 감소 영향


[Q&A]
Q. E&S 전망
- 전력, LNG사업 안정적 발전 가동 중
- 도시가스사업 판매량 감소에도 연료전지 등 신규수익원 발굴을 통해 견조한 실적 예상
- 글로벌 LNG 시장 수급 타이트 & 유럽/동북아 LNG 스팟 변동성 클 전망
- 기저발전 영향으로 LNG 급전순위 경쟁 치열해질 전망
- 2H25 상업운전 예정인 호주 바로사 가스전을 통해 저가 LNG 확보 및 안정적 이익창출 계획

Q. SK온 CAPEX
- '24년 CAPEX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BOSK 및 현대차 JV투자가 연내 집행
→ '25년 이후 CAPEX 대폭 축소 전망
- 금융기관 차입 외에도 국내외 정책금융과 JV파트너사 대여금 활용 예정
- 켄터키1공장 및 테네시 공장 기존 계획대로 건설 중
- 켄터키2공장 SOP시점 연기. 포드와 물량상황 고려해 유연한 대응 예정
- 현대차 JV공장도 계획 일정에 맞춰 건설 중이나 가동 시점은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Q. LNG 시장전망, E&S 성장전략
- 단기: 북미 신규 LNG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 高. 추가 공급 가능성 제한적
   · 유럽 동절기 이후 재고수준, 러-우전쟁에 따른 공급중단 대체 파이프라인 확보가능 여부 등이 주요 변동 요인
- 중장기: 카타르 등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 가동으로 수급균형 정상화 전망
- 용인반도체산단 집단에너지 사업권 확보 완료
- 향후 CCS 기술 적용 저탄소 비즈니스모델 전환 등 추진 예정

Q. 향후 정제설비 순증설 규모 및 정유사업 수익성 전망
- 향후 5년간 예상되는 순증설 규모는 연평균 25만b/d 수준
- '25~'26년은 연평균 53만b/d, 이후 지속 감소 전망
- 리파이너리가 환경규제 등으로 지속 폐쇄되며 '27년 이후 순증설 제한적일 것
- '24~'26년 연평균 순증설은 글로벌 석유수요의 약 0.5% 수준일 것으로 전망
- 인도를 중심으로 글로벌 수요 연평균 1% 증가 전망
→ 시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27년 이후에는 확정된 신증설 프로젝트보다 폐쇄되는 규모가 클 것으로, 양호한 마진 전망

Q. 원유도입 비중, 전략
- 피드스탁 경제성 결정요인 고려 시 현 시점에서는 중동산 원유 대비 북미 원유가 소폭 우위
- 전체 도입 원유 중 약 20~30%를 미국산 도입 중

Q. EREV
- 현대차 기존 엔진 활용 + 배터리 용량 축소 EREV 출시계획 발표
- 고객사 EREV향 배터리 대응도 적극 추진 중
- EREV가 전체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거나 EV를 대체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 PHEV를 대체할 수 있으나, PHEV 이상의 용량을 탑재하고 있어 부정적 영향 제한적

Q. 미국 대선 영향
-  트럼프 재집권 시 전기차 성장 불가피하나 IRA로 인한 투자가 공화당 집권주에 집중
- 기존 IRA에 반대했던 석유 기업들조차 법안 유지를 요청하는 등 공화당 내부에서도 의견 상이한 것으로 파악
- 대선 결과 예상 어려우나 트럼프 재집권시에도 IRA 전면 폐지는 어려울 것이라 판단
- 대선과 무관하게 탈중국 공급망 재편 기조는 유지될 전망

Q. 가동률
- 비우호적 매크로환경 영향으로 정제마진 qoq 하락
- 3Q 부정적 Topping마진 방어 및 고도화공정 중심 가동을 위해 CDU 최소가동 계획 유지
- 4Q에도 보수적 운영계획하 CDU 가동률 조절 계획이며, 시황 반전 시 유연한 가동률 상향 예정

Q. 전기차 정책 관련 수요 전망
- EU 탄소배출규제 등 전개 중이나 최근 유럽 OEM사들이 규제 완화 요청, 탄소 크레딧 풀링 계약 체결 등 움직임을 보여 지켜볼 필요
- 고객사와 '25년 유럽 공급량에 대해 협의 중이나 구체적 내용은 확정 X

Q. 정유제품 수출 증가 이유
- SK에너지는 수출물량 감소
- 타 정유사는 가동률을 조정하지 않고 80~90%수준으로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
- 한국 전체적으로는 가동률을 크게 줄이지 않아 수출 증가가 이뤄진 것이라 판단
- 10월부터 시황 개선 확인했으며 가동률 개선 준비 중. 동남아/호주향 수출 증대 계획

Q. E&P
- 페루, 중국, 베트남 등 5개 광구에서 5.7만b/d
- Oil 비중은 40%
- 17-03광구는 10월 평균 2.7만b/d 생산 중

Q. '25년 외형성장 포인트
- 중국 17-03 추가 생산정 시추 계획. 2Q25 중 물량 상승 기대
- 베트남 15-1-05 개발 순조롭게 진행 중. 3Q26 상업생산 기대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11.04. S-Oil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8조 8,406억원 (-8%qoq, -2%yoy)
- 영업손실: 4,149억원 (적전qoq, 적전yoy)
· 재고관련효과 -2,861억원
· 환율관련효과 -505억원
- 당기순손실: 2,062억원 (적지qoq, 적전yoy)

[정유부문]
- 3Q: 영업손실 5,737억원
· 납사수요 개선으로 아시아 정제마진 +0.4달러/배럴qoq 상승
- 4Q: 역내외 가동률 조정, 정기보수 등 공급 제한과 계절적 수요 증가로 정제마진 회복 전망

[석유화학부문]
- 3Q: 영업이익 50억원
· 아로마틱: PX스프레드 하락, 벤젠스프레드는 상대적 강세 유지
· 올레핀: PO 시황 유지, PP 약세
- 4Q
· 아로마틱: 계절적 수요둔화 예상되나 신규 PTA및 SM 설비 가동에 따른 수요가 일부 상쇄 전망
· 올레핀: 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시황 개선 기대

[윤활부문]
- 3Q: 영업이익 1,538억원
· 계절적 비수기에도 타이트한 Group II 수급으로 시황 유지
· 원재료가격 동반 하락으로 스프레드 반등
- 4Q: 유럽 설비 정기보수로 공급물량 감소하며 견조한 마진 전망

[수급전망]
- 5월 이후 run cut 물량 95만b/d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
- 중국 정유사 가동률 전년비 낮은 수준
- 유럽소재 정유사들도 가동률 조정 계획 발표
- 아시아 정기보수 규모 전년비 +14만b/d 전망
- 4Q 글로벌 석유제품 수요 +94만b/d 증가 전망

[샤힌프로젝트 현황]
- 10월 말 기준 진행률 42% (설계 92.9%, 구매 51.8%, 건설 26.3%)


[Q&A]
Q. 중국 수출쿼터
- 3차 수출쿼터 800만톤 발표
- 연중 추가 쿼터발행 가능성 제한적이라 전망
- 중국 경기 소폭 개선되는 징후 포착
- 중국 내수 수요가 추가 감소해 중국발 수출물량이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Q. 밸류업
- 회사의 이익 규모를 증대시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주주환원이라 생각
- PBR 동일업종 업체 대비 높은 수준 유지 중
- 구체적 밸류업 플랜을 준비해서 내년에 공시하는 방안 검토 중

Q. PX설비 화재 영향
- 메인공정 즉시 재가동해 Aromizer는 가동 중
- Xymax 공정만 가동 중단
- Xymax 중단으로 PX 수율 감소하나 가솔린 블렌딩용 및 MX 생산이 증가하므로 손익 영향 제한적
- '25.3 모든 공정 정상화 전망
- 손실 250만불 초과분 + 초기 60일 초과분은 재산종합보험, 휴지보험으로 전액 만회 가능할 전망

Q. 샤힌프로젝트 자금조달계획 변동
- 현재까지 변동 X
- 총 투자금의 약 29%를 외부조달(차입)계획
- 시설자금대출 및 대주주차입 약정은 이미 완료 (투자금의 67%)
- 아람코 원유외상기일 등 탄력적 활용해 대응 가능

Q. 액침냉각 update
- 10월 말 고인화점 액침냉각유 'e-쿨링 솔루션' 출시
- 글로벌 탑티어 서버제품으로 실증 진행

Q. 아람코 COTC 재검토
- 사실여부 답변 곤란
- 중동 내 COTC 프로젝트들이 취소된다면 원가경쟁력 높은 당사 샤힌프로젝트의 수혜 전망

Q. SAF update
- co-processing용 배관/탱크 등 설비투자 진행 중
- 중장기적으로 별도의 SAF 설비투자도 검토 중
- MOU 통해 저가에 원료 공급 가능하도록 추진 중
- 프로젝트 초기 단계로 구체적 CAPA, 경쟁력 등에 대해서는 추후 소통 예정

Q. 신규정제설비
- 나이지리아 Dangote(65만b/d)
· 가동률 40~50%로 파악
· 휘발유 생산 위한 납사 reformer 가동으로 수출 물량 거의 없는 상황
· 이를 통해 생산된 휘발유는 10만b/d 이하 수준이며 전량 내수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
· RFCC 가동으로 단계적 휘발유 생산 증가 예상되나 글로벌 시장에 의미있는 영향을 줄 만큼의 물량은 내년 중 시차를 두고 나올 것이라 전망
- 멕시코 Olmeca(35만b/d)
· 여전히 일부 설비에 대한 작업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CDU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듯
· 1H25 이후 정상 가동 가능할 것
- 중국 Yulong(40만b/d)
· 지난 8월 20만b/d CDU 테스트 시작
· 그러나 내년 중반이 되어야 유의미한 제품 생산 가능할 전망

Q. CAPEX
- 현재까지 연간 계획물량 절반 미만의 자금을 집행했으나 계획을 벗어난 것은 아님
- 나머지 금액은 연내 대부분 집행 예정

Q. 배당
- 시기상조
- 배당성향 기준으로 가이던스 제시한 바 있음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11.04.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508억원 (-18%qoq, -72%yoy) (LiBS 6,200만㎡)
- 영업손실: 730억원 (적지qoq, 적전yoy)
- 청주공장 및 FCW 사업 설비, IP 등 비핵심자산 유동화 검토 중

[실적분석]
- 3Q
· EV: 전분기와 유사한 판매량
· IT: 주요고객사 수요침체로 판매량 감소
- 4Q: 전방수요 불확실성 지속되나 북미고객사 물량 등 판매량 점진 증가 전망
· 고객사와 신규 폼팩터 관련 협의 중
- 연중 재고자산 평균 대비 높은 수준 유지 중
- 재고의 우선적 소진 통한 탄력적 대응 중


[Q&A]
Q. 고객사 다변화 진행상황
- (유럽, 중국) 잠재 고객사 위주로 접근
- 중국에서 CBP Ruling 해석을 받아 분리막 업체를 추가 확보하려는 움직임
- 최근 국내 배터리 업체 중 1곳과 미국/유럽 현지생산 공장 설립을 위한 사전점검 완료. 내년 공급관련 계약 체결 기대

Q. 북미 고객사 전망
- 양산제품 7월 이후 지속 출하 중이며 현재까지 특이사항 X
- 물량 증대 관련 일정 논의 중
- 북미 기계약 핵심고객사향으로 상당한 물량 할당 예정
- '26년부터 타 차종으로는 확대 적용하는 방안 협의 중 (현재 1개 차종)

Q. 가동률
- 원단가동률 기준 상반기 대비 다소 하락한 상황
- 전반적으로 20~30% 가동률 유지
- 1H25부터는 회복 전망

Q. 판매량 전망
- 경영계획 수립 중
- 올해보다는 증가한 판매량 전망하나 구체적 내용은 향후 소통 예정

Q. 고객 수요동향
- 캡티브: 내년까지는 의존도 높을 수밖에 없음. 4Q부터 수요 회복 조짐이 보여 '25년에는 올해 대비 물량 확대 전망
- 국내 메이저(2곳): 물량 협의 지속 중
· 주요 고객사 중 1개사는 폴란드 공장 현장생산 검증이 완료된 상태로, 2H25에는 공급과 연결될 것이라 기대
· 지난 8월 CBP Ruling 해석 이후 원단과 관련된 협의도 진행 중

Q. 현 재고수준
- 구체적 숫자 언급 어렵
- 적정재고량의 2~3배 수준
- 연말까지 감축 목표

Q. 폴란드 Ph2 가동시점
- 정확한 시기 언급 어려우나 내년 중반쯤 가동 시작해야 할 것으로 전망

Q. 재고관련 일회성비용
- 재고는 매 분기별 평가
- 특히 4Q에는 재고 및 기타 자산에 대한 정기 건전성평가로 상당한 일회성비용 발생 전망

Q. 판가압력
- 과거 1년간 공급과잉에 따른 판가압력 존재했으며 최근 바닥에 왔다고 할 정도로 판가 낮아진 상황
- 유럽 공급과잉 여전하나 북미 대선이후 판가상승 기대

Q. CAPEX
- '24~'25년 남아있는 투자건은 폴란드 Ph 3~4
- 일반적 경상투자는 기존공장 연간 100~200억원 발생
- '24년 2천억원 중반, '25년 1천억원
- '25년은 '24년 대비 40~45%만 집행되면 전략 CAPEX는 집행 완료
- 그 뒤로 현재 계획된 CAPEX는 없으며, 북미진출 관련 CAPEX 예상

Q. 북미 진출 타임라인
- IRA와 무관한 수익 확보라는 대전제를 바탕으로 검토 중
- 정책리스크 등으로 고객사도 올해 말까지 확답 주기 어려운 상황
- 1H25까지는 시장변화 관망 후 의사결정할 듯
- 해리슨 당선 시 코팅 설비 진출 검토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5]

11.4 국내외 주요 뉴스

#바이킹(VKTX.NQ) -13.36%, #일라이릴리(LLY.NYSE) -1.56%, #노보노디스크(NOVOB.CPH) -2.12%, #질랜드(ZEAL.CPH) +0.66%

#바이킹 -13%
> 바이킹이 경구용 비만치료제 VK2735의 긍정적 임상 결과에도 불구하고 100mg, 고용량을 충분히 생산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주가 -13% 하락 마감
> 임상 결과: 28일차 평균 체중감소율 8.2%(위약군 1.4%), 안전성 지표 우호적인 것으로 나타남
> 한편 릴리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 후기 임상 결과를 2025년 4월 공개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viking-therapeutics-soars-early-stage-oral-obesity-drug-data-exceeds-2024-11-04/

#노보 -2%
> 노보가 월1회 GLP-1 ra 개발을 위해 아센디스 파마의 TransCon 플랫폼을 활용하는 파트너십 계약 체결(총 $285mn 규모)
> TransCon 기술은 약물이 전신적, 또는 국소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 기술로, 아센디스는 이를 활용해 개발한 요비패스, 스카이트로파에 대해 FDA 승인 받은 바 있음
> 노보가 다른 대사질환/심혈관질환 치료제를 추가 개발하기로 결정할 경우 후보물질당 $77.5mn의 마일스톤이 추가될 수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pens-285m-biobucks-deal-use-ascendis-tech-create-monthly-glp-1-agonist

#알테오젠 +9.26%
> 알테오젠 헬스케어가 파마리서치와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테르가제'의 국내 판매 마케팅/영업에 대한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
> 알테오젠 헬스케어는 종합병원, 파마리서치는 준종합병원 및 그 외 거래처를 담당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47893i

#셀트리온 +3.48%
>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시밀러 스테키마를 독일/네덜란드에 출시
> 셀트리온은 유럽 20개 법인에서 램시마SC를 중심으로 구축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내 영향력을 확대해갈 계획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64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사우디 증산 계획 연기에도…>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1%), 휘발유(-2.4%), 등유(+0.5%), 경유(+0.1%), 고유황중유(-0.8%)

- 화학: 에탄(-4.5%), 부타디엔(-2.6%), 톨루엔(-3.4%), ABS(-3.3%), SBR(-2.6%)

- 태양광: 메탈실리콘(+1.5%), 알루미늄(-2.8%), 그 외 변화 없음

*사우디의 증산 연기 발표에도 상승하지 못하는 유가

- OPEC+는 당초 예정된 증산 계획(12월)을 한 달 연기

- 그러나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란, 이라크, 리비아, 베네수엘라 등의 생산량 증가로 인해 OPEC+의 가격 통제력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OPEC+의 증산 연기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기타 국가들의 생산량이 큰 데에 따른 공급 과잉 지속으로 유가가 우하향 추세를 보일 것이라 판단

-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이스라엘-이란 간의 갈등이 변수로 작용해 소사이클의 상승, 하락이 반복될 전망

- 2025년 국제유가 전망 평균 62달러/배럴을 유지

- 유가 하락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NCC(롯데케미칼, 대한유화) 업체에 대한 관심을 유지

(링크) https://bit.ly/4emg3kJ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조선 - 3분기 실적 그 이후

- 당사 커버 조선 3사(현대, 삼성, 한화) 매출 및 영업이익 합계는 8조 6,352억원(+27%yoy, -4%qoq), 3,516억원(+116%yoy, +11%qoq, OPM 4.1%)를 기록.

- 계절적 비수기에도 견조한 실적 달성.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한화오션은 하회했지만 흑자 달성

- 생산 안정화는 상당 부분 진행. 3분기보다 4분기, '24년보다 '25년 이익 개선은 명확한 미래. 실적 반영되는 선종 믹스 및 선가 차이에 기인

- 각 사 컨퍼런스콜에서 감지된 선종 시황은 다음과 같음.

- 컨테이너선은 일부 미발주 라이너들 중심 수요 잔존하나, 점차 안정화되는 중. LNG선 수요는 소강상태이나 미국 대선 이후 발주 확대를 기대(카타르 Ph. 3 가능성도 有). 탱커는 수주잔고/선복 비율 낮고, 노후선 교체 수요 견조. VLAC 등 기타 선종 수요도 큰 변동 없음.

- 내년도 상선 시황 꺾일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하다는 주장. 중국 증설 우려 있으나, 27~28년 슬롯은 대부분 정리. 이제는 한국 차례

- 상선 외 분야는 해양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고 있고, 해상 풍력은 타임라인이 뒤로 밀리며, 함정도 기대감은 있지만 국/내외 수주 일정 다소 유동적. 당사가 예상하는 호황 사이클 도래 순서는 해양 → 함정 → 해상풍력 순

- 현재 한국 조선업황을 P, Q, C로 분해해서 보면 P(신조선가)는 정체~하락, Q는 정체(증설 X), C는 하락세. 향후 전망은 신조선가 보합세 예상하나 한국 주력 선종인 가스선 선가는 추가 상승 가능성 높고, Q는 큰 변화 없거나 감소 가능성, C는 단기적으로는 하락 기조 이어지나 중국산 후판 반덤핑 조사 착수 등 내년 말 이후 원가 상승 가능성

- 전체적인 업황 불투명한 가운데, 주가 흐름도 조정 국면. 미 대선 이후 LNG선 발주 재개 및 선가 상승, 해양 공사 수주 확대 등 P, Q에 대한 불확실성 제거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주가 흐름 반등 기대

- 현재 업황에 가장 적합한 사업 전략을 추구하는(LNG선 & FLNG 집중) 삼성중공업(Buy, TP 16,000원)을 조선업종 Top-Pick으로 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105_B2040_syyang0901_184.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3Q24 Review - 신규 고객사 확보 필요>

*3Q24 매출액 508억원(-18%, -72%yoy), 영업손실 70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EV LIBS 판매량 및 평균 판가는 전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추정되나, IT용 수요 감소로 매출액 부진

- 이외에 재고손실(-175억원)이 전사 비용 절감 요인을 상쇄해 부진한 실적 지속

- 당사 추정 전사 가동률은 20%로 고정비 비중이 높은 산업 특성상 장기간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현재 재고레벨은 적정 수준 대비 2배 이상으로 언급되었으며, 연말까지 재고부담 지속되며 단기 실적 악화 전망

*4Q24 매출액 596억원(+17%, -65%yoy), 영업손실 876억원(적지qoq, 적전yoy) 전망

- 재고, 낮은 가동률로 단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

- 내년까지 도입될 신규 설비 감안 시 미국向 신규 수주와 대규모 판매량 증가가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UBejgy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3Q24 Review - 다시 흑자 전환 전망>

*3Q24 매출액 8.8조원(-8%qoq, -2%yoy), 영업손실 4,149억원(적전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와 환율 영향으로 정유 사업 재고평가손실 규모 확대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화학 사업도 가솔린 블렌딩 수요 악화로 아로마틱을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되며 영업이익 감소

- 윤활유는 증설이 부재하는 속 원가 하락으로 스프레드 확대되며 소폭 증익

*4Q24 매출액 9조원(+3%qoq, -7%yoy), 영업이익 953억원(흑전qoq, 흑전yoy) 전망

- 4Q 아시아 역내 정기보수 물량은 전년 대비 143만b/d 증가하며 정제마진 상승을 견인할 전망

- 다만, 동사의 특성상 분기말 유가 레벨에 따라 재고평가 및 손익 변동성은 커질 수 있음

- 낮은 국제유가와 높은 환율이 4Q까지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

*목표주가 73,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f78MXk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3Q24 Review - 정제마진 상승 중>

*3Q24 전사 매출액 18조원(-6%qoq, -11%yoy), 영업손실 4,233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 국제유가 급락 영향이 모든 사업부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 특히, 석유사업은 재고손실 5,887억원이 반영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

- 배터리는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240억원으로 AMPC가 608억원으로 감소(2Q 1,118억원)했음에도 OEM 정산 관련 일회성 이익 지급으로 분기 흑자 전환

- SK E&S는 합병 완료되어 11월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 예정

*4Q24 매출액 19조원(+9%qoq, -2%yoy), 영업이익 2,798억원(흑전qoq, +286%yoy) 전망

- 정제설비 증설 규모 감소(25만b/d)로 낮은 유가에도 에너지, 윤활유 사업 실적 개선 전망

- 배터리는 일회성 수익 기저효과로 적자 전환 추정되나, 점진적인 가동률 상승으로 2Q25년 흑자 전환 가능할 것이라 판단

- 실적에 대한 낮아진 기대치, 밴드 하단의 주가 레벨, SK E&S 합병 효과 등을 감안하면 투자 매력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ef9MHx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2025 연간전망 - 그래도 소폭의 회복(11/05)
 
* 2025년 철강 산업 주가 Key Factor: 1) 중국 생산능력 감소, 2) 마진 회복, 3) 자체 구조조정을 통한 실적 개선
 
* 2025년 비철금속 산업 주가 Key Factor: 1) 메탈 가격 모멘텀, 2) 광산 재개 여부, 3) 수요 성장률 지속 여부

* 철강 산업은 시장 참여자들이 사이클 회복을 확신하기 전까지는 철강/금속 주가의 변동이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함. 섹터 의견은 Overweight 유지, 최선호주는 POSCO홀딩스(005490)를 추천

(보고서링크) http://bit.ly/4fBcsAF
 
■컴플라이언스 검필
- 2024년 미국 대선이 가까워지며, 주요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주요 이슈 중 하나는 의약품 가격 인하
- 카말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 모두 의약품 가격을 낮추고자 하나, 각자 다른 방법을 고려 중
-이번 선거에서 의약품 가격, IRA, FDA 규제는 생명과학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중요한 이슈임

1. 공통 문제
- 의약품 가격 인하는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에서 지지받는 문제임
- 그러나 해결책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름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소법(IRA)"을 확장하여 더 많은 약물의 가격 협상을 추진할 계획
- 트럼프: 주로 투명성 정책을 선호하며, 과거 행정부에서 병원 가격 투명성을 높이고 깜짝 청구에 반대하는 규제 마련

2. IRA 확장
- 해리스: IRA 확장을 통해 약물 가격 인하를 가속화할 계획
- 공화당: IRA의 가격 협상 조항을 철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트럼프의 정책 제안서인 "Project 2025"는 IRA의 제한을 목표로 하고 있음

3. FDA 규제
- 트럼프: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를 FDA 감독에 임명할 의향을 밝힘, 이는 FDA의 운영 방식에 상당한 변화를 불러올 것
- 해리스: 바이든 행정부의 FDA 독립성과 규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As Harris and Trump face off, what's at stake for pharma?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2024-election-spotlight-trump-vs-harris-vs-drug-pricing-reform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6]

11.5 국내외 주요 뉴스

#버텍스(VRTX.NQ) +5.73%
> 버텍스 3분기 매출액 $2.77bn(+12%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2.66bn 상회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10.8bn~$10.9bn으로 상향조정(기존 $10.65bn~ $10.85bn)
> 카스제비의 첫 매출액이 인식되었으며 버텍스는 2025년에도 유전자 편집 치료 센터 설립을 지속하고 중동 시장을 공략하며 시장에서의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 2025년 1월에는 급성 통증 치료제 suzetrigine과 삼중 복합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반자트리플에 대한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vertex-casgevy-breaks-ground-commercial-market-first-patient-infusions-company-prepares

#아스트라제네카(AZN.LON) -8.4%
> 아스트라제네카의 중국 대표가 의료 보험 사기 혐의로 당국 조사를 받고 있음이 알려자며 주가 하락
> AZ는 중국 내 사업 및 의약품 공급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나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AZ에 대한 우려가 불가피할 전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tock-tanks-over-fears-expanding-china-fraud-probe

#한미약품 +0.45%
>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 4주간의 전임상 결과: 단독 투여 시 위고비와 유사한 수준으로 체지방 17.3% 감소시키면서 위고비와 달리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효과 확인
> 인크레틴 계열 HM15275 병용 시 체중 -39%, 체지방 -79%(HM15275 단독 대비 각 5%, 15% 더 감소한 수치)
> HM17321은 CRHR2 수용체를 타겟 UCN2 유사체로 지방 분해와 근육 비대를 유도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1

#동아에스티 +0.13%
>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가 DA-1241의 글로벌 임상2상 파트1, 파트2 마지막 환자 투약을 완료(n=95)
> 파트1은 50mg, 100mg 투여군을, 파트2는 시타글립틴 병용투여군을 평가함. 톱라인 데이터는 올해 말 도출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66
금융감독원의 고려아연 일반 공모 유상증자 정정신고서 제출요구

* 투자 참고 사항

동 증권신고서는 본 건 요구를 한 날로부터 수리되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그 효력이 정지됩니다.

이에 따라 청약일 등 증권 발행과 관련한 전반적인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정정신고서 제출요구를 받은 후 회사가 3개월 이내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증권신고서는 자본시장법 제122조 제6항에 따라 철회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유가)고려아연 - 정정신고서제출요구 ( 2024.10.30. 제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106100023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