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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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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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주요 Q&A

Q. 배터리: 3, 4Q 수익성 & BEP?
- 2Q 손실 증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동력비/원재료비 상승
- 하반기 경영환경 개선 전망: 수익성 개선
1) 연초 신규 가동되었던 설비 ramp up,
2) 원재료 가격 안정세,
3) OEM 판가조정 협의
- 4Q 영업이익 흑자 전환 전망 view 유지

Q. SKOn Pre-IPO 진행상황?
- 당초 일정 대비 지연된 것은 사실이나 협상 진행
- 구체적 시기/규모 확정 X

Q. 연간 배터리 매출 전망, 하반기 판매량, 수주잔고 기준으로 수익 저조 주요 원인?
- 매출 소폭 증가: 상반기 메탈가 상승에 따라 P 일부 상승했음에도 Q 감소
- Q 감소 이유: 내부적 이슈라기보단, 반도체 수급 이슈에 따른 OEM 생산, 판매량 감소 영향
- 22 매출 규모: x2배인 7조원 중반대 혹은 이상 예상
- 특정 지역이 매출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힘들어
- 하반기 매출 증가 예상: 신규 가동 공장 매출/반도체 수급 이슈 완화되어 매출 증가

Q. FORD-CATL LFP 배터리 SKOn 영향?
- 당사 공급모델과 겹치지 않아 영향 제한적
- 차량 급(entry, premium)에 따라 배터리 다양화
- 저가형 segment에서 LFP 채택
- LFP 금년 개발 목표: OEM과 LFP 제품 개발/공급 논의 중

Q. SKI 신규 사업 focus? 소재 사업?
- 미래 비즈니스 포폴 탐색 중: Clean Energy, CCS, Hydrogen, Ammonia, Recycle 등 모든 가능성 열어둔 상태, 검토에 치중
- 현재는 seeding 단계 투자로, Focus하는 신규 사업분야가 있는 것은 아님
- 소재 또한 검토 중: 투자/논의 진행 중, 내재화와 함께 사업화의 가능성

Q. 하반기 부채비율 전망?(배터리 제외도 설명)
- 1분기 유가: 전분기비 17$/배럴 증가
→ 운전자본 증가, 이익의 상당부분 상쇄
- 부채비율 증가: capex 및 차입금 증가에 영향
- 2, 3Q 운전자본 부담 완화: 원유 가격 상승폭 둔화
- 하반기 부채비율 증가 X 전망: OCF 창출 및 운전자본 감소 내지는 증가 완화
* SKOn Pre-IPO 실현되면 부채비율 개선될 듯

Q. Capex 가이던스 업뎃?
- 연간 Capex 6~6.5조 전망
- 올해 기존 수주 대응 위해 투자 진행
- 내년, 그 이후 계획 X, 그러나 상당할 것으로 전망

Q. 재고 관련 손익?
- 래깅 재고 관련 +1,700억원
- 유가 변동에 따라 변동 가능

Q. 배터리 수익성?
- 하반기 수익성 개선 주요 포인트
1) 신규 공장 정상화: 조지아 공장(21년 말), 헝가리 2공장(22년 초) 가동 시작- 안정화 진행 중, 하반기에는 다른 공장 수준의 생산성 달성 기대
2) 판가-원가 연동: 상반기 원자재 가격 급등하며 수익성 리스크로 OEM과 판가 협상, 일부 성과 있었음
3) 내부적으로 비용 절감 item 노력

Q. SKOn 20억 유로 펀딩?
- 헝가리 3공장 투자 소요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중인 사안
- ECA 파이낸싱/그린 파이낸싱으로 배터리 산업 내 최대 규모
- Finalized 진입 상태
- 헝가리 3공장 투자는 Debt, Equity Mix 필요
- Debt Finanacing의 방법으로 ECA 파이낸싱@ 본 차입은 Pre-IPO와 관계 無

Q. 유틸리티?
- 22년 초부터 러-우 전쟁 영향으로 전기, lng 비용 급등, 2분기 이후에는 상승세 완화
- 헝가리 전기/lng 회사와 장기 계약 추진: 22년 하반기 대비, 고정 가격
- 인플레이션, 동력비 상승 불구, 지역별 동력비 차이 있음
- 미국, 중국 경우 유럽대비 손익악화요인 크지 않음
- 동력비 상승과 관련 영향을 손익목표 산정에 반영
[해외 명품 상반기 실적 간단 정리]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Kering
1H22 매출액 +23%

• 매출액: 약 13.1조원 +23%
• 순이익: 약 2.62조원 +34%
• 브랜드 구분:
- 구찌: 약 6.8조원 +15%
- 생로랑: 약 1.9조원 +42%
- 보테가베네타: 약 1.1조원 +18%
- 기타 브랜드: 약 2.5조원 +32%
- Kering Eyewear: 591million +49%
• 서유럽, 일본, 북미 두자리수 매출 성장

# 프라다 그룹
1H22 매출액 +22%

• 매출액 약 2.5조 원+22%
• 순이익: 약 2,487억 원
• 중국, 러시아 제외 모든 국가/카테고리 강세
• 브랜드 구분:
- 프라다 +28%
- 미우미우 +14%

# 몽클레어
1H22 매출액 +46%

• 매출액 1.2조원 + 46%
• 브랜드 구분:
- 몽클레어: 약 9,573억원 + 27%
- 스톤아일랜드: 약 2,565억원 +33%
• EMEA +42%, 미대륙 +28%, 아시아 +16%

# 푸마
2Q22 매출액 +18%

• 매출액: 약 2.6조원 +18.4%
• EBIT: 약 1932억원 +34.4%
• 미국, 유럽 두자리수 성장, 아시아 부진
• 연간 매출 가이던스 10%중반으로 상향 조정
제목없음
[Web발신]
[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2Q22 Review
"4분기 배터리 흑자전환 가이던스 유지"

* 2Q22 Review: 매출액 20조원, 영업이익 2.3조원(영업이익률 11.7%)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부진한 배터리 실적에도 불구, 정유 본업과 SOTP로 산정한 목표주가 대비 낮은 주가 레벨
- 긴 호흡의 분할 매수 추천

* 사업부별 실적 & 전망
[배터리] -3,266억원
- 매출액 Flat: 반도체 수급, OEM 출하량 정체 등으로 Q 감소로 고정비 증가 및 유틸리티 비용 상승
- 하반기: 미국 공장 램프업으로 외형 성장 예상되나 판가 전이 수준을 지켜보아야 함
- Guidance: '25년 생산 CAPA 220+GWh, '22년 매출액 7.5조원(기존 6.5조원), CAPEX 6~6.5조원, 4Q 흑자전환 전망 유지
- Pre-IPO: 협의 중이며, 추후 공시

[정유] 2.2조원
- 마진 효과 +5,312억원, 재고 효과 +1,790억원
- 가동률: 정기보수로 74% 수준
- 하반기: 인천석유 정기보수로 현 수준 유지 전망

(보고서링크) https://bit.ly/3oKgFJS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종근당 2Q22 실적 리뷰: 내수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매출액 3380억원(+8%yoy), 영업이익 281억원(+15.5%yoy)
- 시장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부합
- 내수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 내수 부문의 실적만 비교하면 국내 최상위 수준.
- 케이캡 2분기 매출 300억원으로 20%yoy 증가
- 명확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확보하는 것이 과제로 남아 있음
- 신제품 지텍(천연물신약, 위염치료제)을 블록버스터로 육성할 계획 발표
- 2022년 예상 매출액 1.46조원(+9%yoy), 영업이익 1160억원(+22%yoy)
- 목표주가는 2022~2023년 예상 평균 순이익887억원에 Target 15배 적용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일본 로봇 수주 통계(22/2Q): 8 분기만에 수주 감소로 전환
 
-2 분기 일본 로봇 수주 총액 2,420 억엔(-3%yoy) 기록하며 8 분기만에 감소세로 전환

-해외 수출 1 분기 대비 북미(-11%qoq)와 유럽(+0%qoq)지역에서 수출 둔화, 중국(+25%qoq) 회복세 기록

-일본 주요 로봇 기업 수주 실적은 +20~30%yoy 로 호조세, 로봇 수요의 방향성은 하반기 이후 명확해질 전망
 
* 보고서 -> https://bit.ly/3bjlZAF
👍1
[호텔신라 2Q22 실적 발표]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2Q22 전체 매출액 1.17 조원(+22.3%, 이하 yoy), 영업이익 432 억원(-6.9%) 기록

* 면세 사업 매출액은 1.01조원(+19.3%)
- 시내점 8,841억원: 중국 대도시 봉쇄로 비우호적 영업환경 지속
- 공항점 1,260억원: 공항 이용객수 증가. 19년 대비 객수 회복률 싱가포르 4-50%, 인천공항 10%, 다만 홍콩/마카오 5% 이하

* 호텔/레저 사업 매출액은 1,558 억원(+45.7%)
- 제주·스테이 투숙률 80%대, 프로퍼티 이익 100억 반영

# 2022년 전체 매출액은 4.91조원(+29.9%, 이하 yoy), 영업이익 1,699 억원(+43.0%) 전망
* 시내점은 2분기 도시 봉쇄에 따른 이연 소비 -> 하반기 발생할 가능성 높음
* 공항점은 올해까지 인천공항 임차료 감면 혜택 유지 -> 임대료 부담에서 자유로울 전망
* 싱가포르 공항은 24 년 3월까지 연장 운영으로 협의. but 객수 증가에 따른 임차료는 점진적 증가
* 호텔은 가족 관광객이 국내를 최우선 선택지로 삼을 것. 서울, 제주, 스테이 모두 고른 투숙률 개선 기대

# 목표주가 110,000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2023 년 실적 기준 EPS 3,507 원에 Target PER 30.1 배를 적용

https://is.gd/wDAGk9
[F&F 2Q22 실적발표]
영업이익 949.6억원 어닝 서프 🥹
[F&F 2Q22 Review]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TP: 240,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Q22P 영업이익은 950억원(+25.9%, 이하 yoy) 기록
* 전체 매출액 3,714억원(+18.9%)
* 영업이익 950억원(+25.9%) 기록
* 영업이익률 25.6%(+1.5%p)
* 중국 봉쇄 영향에도 불구 컨센서스 상회

# 사업부문별 매출
* 디스커버리: 960억원(+26.6% yoy)
키즈 라인업 확장 및 아이템 다변화. 면세 매출 두자리수 감소

* MLB 비면세: 680억원(+28.1% yoy)
오프라인 트래픽 증가에 따른 소비 진작 효과

* MLB 면세: 577억원(-38.0% yoy)
중국 도시 봉쇄로 인한 다이고 소비 위축

* MLB 중국(오프라인): 900억원(+77.2% yoy)
4월에서 6월로 갈수록 점포 운영 재개하며 선방

* MLB 중국(온라인): 172억원(+37.2% yoy)
618데이(2022.6.18) 특수. 온라인 매출 비중은 16%

# 2022년 매출액 1.88조원(+26.9% yoy)
* 영업이익 5,610억원(+32.3%) 추정
* MLB 중국 본업 성장 흐름은 견조
* 618데이 스포츠 브랜드 매출 순위 10위
* 다만, 2분기 중국 봉쇄 여파로 매장 재고 축적 및 리오더 주기 길어짐
* 3분기 회복, 4분기 성장 흐름 예상
* 캐쥬얼 (MLB, 디스커버리), 골프(테일러메이드), 테니스(세르지오 타키니) 아우르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잡음

https://is.gd/cv5uot
US Steel 2분기 실적리뷰
<올해는 강관, 내년은 인프라, 미래는 그린>

*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 매출액 63억 달러(+20%qoq, +25%yoy), EBITDA 16.2억 달러(+21%qoq, +26%yoy)
→ 원자재 상승폭보다 철강재 가격 상승폭이 더 컸기 때문!

* 3분기 전망
- 강관 부문 제외 모두 감익 예상
- 미국 강관 수급은 지속적으로 타이트할 것으로, US Steel 반사이익 기대

* 중장기적 펀더멘털 개선 기대!
- 인플레이션 감축법: 탄소에너지+친환경 인프라 모두에 투자하여 강관 뿐만 아니라 판재, 미니밀 부문도 이익 개선될 것
- US Steel은 탄소 감축 중: 동사의 벨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노후화된 고로를 정리하고 전기로사 인수 및 추가 투자 중, 추후 CBAM(탄소국경세) 도입 시 상대적 강점을 가질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JljdHI

■컴플라이언스 검필
👍2
[2Q22 실적 발표 일정]

☆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8/4 16시 BGF리테일

8/10 14시 신세계, 신인터

8/11 현대백화점

8/12 한세실업

8월 둘째주 예상: 휠라홀딩스

8월 16일 예상: 영원무역, 화승엔터프라이즈,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크리스에프앤씨
👍1
[BGF리테일 2Q22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정도입니다 :)
👍1
[대한한공 2022/2Q 잠정실적]
매출액 3조 3,324억원(+70.8%yoy)
영업이익 7,359억원(+273.7%yoy)
당기순이익 4,504억원(+246.6%yoy)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8월 첫째주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아마존, 17억弗에 로봇청소기 품었다/한국경제
아마존이 로봇 청소기 제조사 아이로봇을 인수. 아마존은 아이로봇을 17억달러(약 2조2100억원)에 인수한다고 지난 5일 발표. 인수가는 주당 61달러다. 전날 아이로봇 종가(49.99달러)에 22%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 아이로봇 인수로 아마존은 로봇 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 하지만 반독점 규제가 이번 인수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존재.
https://bit.ly/3JDKXY5

■ 트위니-핌즈, 자율주행 로봇 활용 물류 사업 협력/로봇신문
트위니는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물류 사업 진행을 위해 5일 핌즈와 업무협약을 체결. 핌즈는 트위니와 함께 이달부터 창고관리시스템과 자율주행 오더피킹 로봇을 연계한 서비스를 개발.
https://bit.ly/3BN9sAd

■ '주문결제 OK, 주방은 NO'…맥도날드 CEO, "주방 로봇 실용적이지 않아"/더구루
맥도날드가 주방 인력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것에 대해 실용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 다만 주방 인력 대신 주문·결제 인력엔 로봇 도입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bit.ly/3BJFr4j

■ 美 시그리드, 직원 90명 감원/로봇신문
자율이동로봇(AMR)업체인 시그리드(Seegrid)가 직원의 3분의 1을 정리해고. 동사 대표는 세계 경제의 둔화에 따라 시그리드를 장기적 성장을 위한 더 좋은 자리에 두기 위한 것이라고 밝혀.
https://bit.ly/3PaEzZE

■ 일본 다이와하우스공업, 건설 현장용 자율청소 로봇 개발/로봇신문
일본 주택건설업체인 다이와하우스공업이 다이와리스, 후지타(Fujita) 등 기업과 공동으로 건설 현장용 자율 청소 로봇을 공동 개발. 건설업은 노동인구의 고령화와 젊은층의 육체 노동 기피 등의 영향으로 일손 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
https://bit.ly/3bF3J51

■ 요리하는 푸드봇, 美서 성업...치즈 피자 단돈 7달러/ZDnet코리아
미국에서 요리하는 협동로봇인 일명 '푸드봇' 사용이 확산. 전직 스페이스X 엔지니어인 벤슨 차이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로봇 피자 가게 '스텔라 피자'를 시작. 이 가게는 푸드봇으로 45초마다 피자를 만들고 가격은 12인치 치즈 피자를 약 7달러(약 9천원)에 판매.
https://bit.ly/3p77JOB

■ 중기부, 이차전지 등 미래 유망분야 154개 선정…총 194억 지원/아시아경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을 통해 지원할 이차전지, 첨단로봇, 미래차 등 미래 유망분야 154개 과제를 선정. 첨단로봇 분야에서는 로봇산업의 고도화와 첨단제조기술 확보를 위해 ▲제조업 작업자 지원 협동로봇 ▲관로 안전점검용 이동로봇 등 제조 첨단로봇 ▲다기능 복합 물류 관리 로봇 ▲AI기반 사물 부착형 이동로봇 등 서비스 로봇 개발을 위한 7개 과제가 선정.
https://bit.ly/3P5kBzq

■ 작년 글로벌 서비스 로봇 시장 전년比 25% 성장/ZDnet코리아
지난해 전세계 소비자용 서비스 로봇 출하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소비자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서비스 로봇 시장은 향후 4년간 연 평균 27%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관측. AI 발전으로 로봇에 들어가는 소프트웨 가격이 하락 중이고, 음성 인식과 비전 기술도 발전하고 있다. 서비스 로봇 시장 성장에 필요한 자금 지원과 우호적인 정부 정책들이 도움되고 있다고 분석.
https://bit.ly/3Pe8a4E

■ 중국 지난해 산업용 로봇 생산량 전년대비 67.9%↑/로봇신문
지난해 중국의 산업용 로봇 생산과 매출이 크게 증가. 지난해 중국 산업용 로봇 생산량이 36만 6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67.9% 늘어났고, 같은 기간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800억 위안(약 15조 4580억원)에 달해.
https://bit.ly/3QtVx6b

■ 삼성전자, 2030년 '무인공장' 도입한다/한국경제
삼성전자가 2030년 ‘무인(無人)공장’ 도입을 추진. 생산 인력을 투입하지 않고 기계와 로봇만으로 공장을 돌린다는 계획.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무인공장 도입을 추진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생산 공정을 100% 자동화 기계로 가동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는 게 TF의 주요 업무인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자가 무인공장 도입 방안을 검토하는 것은 앞으로 인력난이 심각해질 것이라고 보기 때문.
https://bit.ly/3P7ZWuF

■ '코봇' 인수한 라운지랩, 'XYZ'으로 사명 변경/전자신문
엑스와이지(XYZ)는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코봇'을 인수하고, 사명을 '라운지랩'에서 '엑스와이지'로 변경. 코봇은 매핑, 장애물 회피, 원격제어 등 기술을 보유했고, 모듈화 설계를 통해 하나의 로봇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 엑스와이지는 올해까지 식음료(F&B) 자동화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 무인 매장 구축에 힘쓰고, 앞으로는 건물 내 다층 배달을 주 기능으로 한 '로봇 빌딩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
https://bit.ly/3oYvEjk

■ “기록 깼다" 中 협동 로봇 기업 '자카', 8만 시간 MTBF 인증 획득/로봇신문
중국 협동로봇 전문기업 자카로봇(JAKA, 节卡机器人)이 28일 8만 시간의 '평균고장주기(MTBF, Mean Time Between Failure)' 신뢰성 인증을 획득.
https://bit.ly/3SIsT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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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2Q22 Review
"시간이 필요"

* 2Q22 Review: 매출액 5.5조원, 영업손실 214억원(영업이익률 -0.4%)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하향
- 화학 시황의 구조적 불황이 지속되어 실적 및 목표주가 하향 조정
- 풍부한 현금과 신사업(배터리 전해액 용매, CCU, 재활용플라스틱) 추진하여 투자의견은 동일

* 2분기 리뷰
- 적자 전환: 영업손실 214억원(적전qoq, 적전yoy), 순이익 362억원(-69%qoq, -93%yoy)
- 설비 증설 + 수요부진 + 석유제품의 업황 6월부터 급랭 + 원재료 비용 890$/T으로 적용 + NCC 및 첨단소재 정기보수로 560억원의 기회보수

* 3분기 전망
-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171억원 전망
- 올레핀 정기보수 종료 + 롯데GS화학 분기 당 30억원 실적 기여 추정
- 그러나 첨단소재 사업부 가동률 하향 조정 및 LC USA 가스 가격 상승으로 MEG 수익성 악화 전망

(보고서링크) https://bit.ly/3dirUa0

■컴플라이언스 검필
👍1
[CJ대한통운 2022/2Q 잠정실적]
매출액 3조 1,369억원(+14.2%yoy/+9.8%qoq)
영업이익 1,161억원(+28.2%yoy/+53.5%qoq)
지배주주귀속순이익 615억원(흑자전환/+127.7%qoq)

(참고) 2분기 컨센서스
매출액 2조 9,531억원
영업이익 1,095억원
지배주주귀속순이익 451억원
[한섬 2Q22 Review]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2Q22E Review
* 매출액 3,574 억원(+14.3% yoy) 기록
* 영업이익 274 억원(+16.8%) 기록

* 매출액 기대치 상회, 영업이익 기대치 하회
* 브랜드별로 10% 수준의 고른 성장
* 남성복 카테고리의 신장률 약 20%대

* 영업이익 저하 요인은 신규 사업 판관비 증가
* 올해 런칭한 향수 편집숍 ‘리퀴드 퍼퓸바’의 광고선전비, 온라인 사업 부문 중 ‘EQL’ 매출액 확대 위한 투자비용 포함

# 2022E Preview
* 매출액 1.52 조원(+9.4% yoy) 추정
* 영업이익 1,771 억원(+16.4%) 전망

* 하반기 신규 해외 브랜드(아워레가시) 수입과 라이선스(랑방 블랑) 전개 예정
*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매출액 증가 측면 긍정적
* 다만, 인력 충원 및 광고 선전비 증가가 판관비 상승 야기
* 화장품 사업 부문 BEP 달성까지 일정 기간 소요

# 목표주가 50,000 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2MF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EPS 5,448원에 TargetPER9.1배 적용
* 현재 PER 5.4 배로 밸류에이션 하단에 안착했으나
* 화장품 사업 부문 실적 개선 및 신규 의류 브랜드 안착 여부확인 필요

https://is.gd/KbczHX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일본 공작기계 통계(7월 속보/6월 확보): 수주 피크아웃 가시화

-  일본 공작기계 수주 총액 1,424억엔(+5%yoy) 기록하며 21개월 연속전년대비 상승했으나, 전월대비로는 -8% 기록해 피크아웃 가시화  

-  북미 272억엔(+11%yoy, -18%mom), 유럽 151억엔(-17%yoy, -26%mom) 수주 부진 두드러졌으나, 중국 348억엔(+24%yoy, +5%mom) 기록하며 소폭 회복세 기록한 점은 긍정적

-  공작기계 수주 흐름과 동행하는 산업용 로봇의 수주 또한 2022년 하반기 이후 피크아웃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다만, 공작기계와 마찬가지로 중국 수요의 회복 속도 여하에 따라 하반기 피크아웃 속도가 결정될 것

*  보고서 -> https://bit.ly/3Qkx580
[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2Q22 Review
"국내, 해외가 함께 견인한 실적"

* 2Q22 Review: 매출액 8.9조원, 영업이익 2,894억원(영업이익률 +3.3%)
-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가스 요금 동결, 미수금 증가 우려로 주가 부진한 상황
- 그러나! 실적 견인하는 금리 & 유가는 높은 수준 유지 중
- 22년 주당 배당금 2,000원으로 추정

* 2분기 리뷰: 어닝 서프라이즈!
→ 적정투자보수액 증가 + 해외자원 호실적
- 국내 도매 630억원(+198%yoy): 22년 적정투자보수 1.1조원, 연간 별도 영업이익 1.2조원 전망. 비수기인 2분기 판매량이 적어 미수금 소폭 증가 수준
- 해외자원 및 기타 2,264억원(+584%yoy): 호주 Prelude 화재 마무리로 Q 증가, 이라크 바드라 P 상승과 투자비 회수로 서프라이즈

(보고서링크) https://bit.ly/3PkDmyS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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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현대로템, 국내 최초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 2024년까지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하고 로봇 본체, 임무장비 및 원격조종장치 등 시제품을 육군에 납품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이번 사업을 추진할 예정. 현대로템이 체계 종합을 맡아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민수용 다족보행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SW) 등 군용 개조 개발.

*지난 6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민군겸용 기술개발 국책사업(160억)에 선정된 바 있고, 이번 현대로템과는 별개 사업입니다. 국방 로봇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모습입니다.

*동 이슈를 배경으로 금일 레인보우로보틱스 장중 10% 이상 상승하는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6770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