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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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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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10.28. LG에너지솔루션 3Q24 확정실적>

[3Q24 실적]
- 매출액: 6.9조원(+12%qoq)
- 영업이익: 4,483억원 (IRA 제외 시 -177억원)

[사업성과]
- '28년부터 애리조나 공장서 원통형 양산 → 10년간 총 50GWh 규모로 북미지역 EV향 공급예정
- 유럽향 상용차 모델 대상 2개 프로젝트(109GWh 규모)는 '26년 이후 폴란드서 양산 및 공급 예정
- 캐나다 온타리오 스텔란 JV서 성공적 모듈 양산공급 중. 생산능력 점진 확대 계획
- 에너지 통합 관리사업 추진
· 전력시장에 직접 참여해 저장해 둔 에너지 판매
· 민간발전사업 진출 초석 마련
- CTP 접목한 파우치형 고전압 Mid-Ni 개발 성공
- BMTS 사업 본격화

[경영계획]
- 고전압 Mid-Ni, CTP 적용 LFP 등 세그먼트별 Chemistry 제공
- 46-Series와 같이 신제품 양산 준비 & 추가적인 폼팩터 제공 역량 확보
- 단입자 양극재 100%까지 확대적용한 제품 개발
- 실리콘 소재 확대 적용으로 급속 충전 기술 확보 (<= 10분)
- 건식공정 '28년부터 본격 적용 가능하도록 개발
- 파우치 내부 열 배출 관련 설계 및 면 냉각구조 개발 중
- LFP ESS셀 에너지밀도 20% 이상 개선 및 내년부터 미국서 양산 개시
- UAM, 건설장비 등 신규 application발굴


[Q&A]
Q. 가이던스
- 4Q
· 북미 주요 고객사 연말 재고조정, 메탈가 하락에 따른 영향 존재
· 유럽 OEM향 매출 개선되는 중
· 스텔란 JV 모듈생산속도 확대 중
· 북미 전력망 ESS향 매출도 견조할 것으로 기대
→ 매출액 전년과 유사할 것
· 4Q 고수익제품 믹스 줄어드는 경향 있고, 연말 재고 정리하고 가려 하므로 일회성 요인 있을 듯
→ 3Q 대비 수익성 개선은 어려울 것
- 2025
· 경쟁 격화 추세
· 미국 대선 결과도 상당한 영향 끼칠 것

Q. GM 재고조정 우려, 가이던스
- GM JV 기말재고부담 최소화 위해 생산량 조절 중
- 고객사 역시 생산목표를 기존 가이던스 하단으로 낮춰 제시한 바 있고, 배터리 구매속도도 조절할 듯
- 그러나 하반기 들어 고객사 EV 판매실적 유의미한 증가세. 혼다 EV 판매도 견조
- 기존 IRA Tax Credit 대상 CAPA 가이던스 30~35GWh에는 부합 가능할 듯

Q. 유럽 CO2 배출규제 영향
- 내년부터 현행 대비 20% 이상 강화
- 유럽 OEM들의 EV 생산/판매 확대 전망
- 2.5만유로 이하의 보급형 모델 지속 확대 전망
- 유럽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이 아직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렵
- 고객사들과 내년 물량 forecast에 대해 계속 협의 중. 고객사 자체 보유 재고 활용 이후 다시 수요 늘어날 것으로 전망
- 유럽 보급형 제품 '26년부터 출시 예정. '26년부터는 유럽 내 보급형 EV 사업기회 포착 가능할 듯

Q. 지역별 수요, 가동률 동향/전망
- 3Q EV 파우치 및 전력망 ESS 매출증가로 폴란드, 중국 생산량 확대 → 전사 가동률 소폭 QoQ 개선
- 유럽 OEM 회복 영향으로 1Q이후 폴란드 가동률 개선 흐름
- 4Q에도 유럽물량 점진확대로 폴란드공장 개선된 가동률 유지될 듯
-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미국, 중국 가동률 개선폭은 다소 제한적일 것

Q. CAPA 운영 계획
- EV배터리 생산설비의 유휴라인을 ESS용으로 전환 추진 중
- 과잉CAPA를 방지하고 고정비 부담을 줄일 계획

Q. CAPEX 계획
- 이전과 같은 CAPEX 집행은 어려운 듯
- 필수적인 투자건에 대해 검토 후 집행 계획

Q. 중저가 제품 가격경쟁력, 추가수주 가능성
- LFP, 고전압 Mid-Ni 등 저가솔루션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다수의 잠재고객사와 수주 관련 협의 중
- '23.7 유럽 고객 대상 체결한 EV용 LFP 배터리는 CTP기술 적용 등으로 가격경쟁력 확보하였음

Q. 4680 양산 준비 현황, 추가수주 가능성
- 오창 4680 신규 양산 준비 마무리 단계
- 4Q 샘플양산을 시작으로 공급일정 조율 중
- 이외에도 다수의 고객사와 46시리즈 공급 관련 소통 중
- 이는 증설 중인 애리조나 사이트에서 '26년 이후 공급 계획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10.28. LG화학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12조 6,704억원 (+3%qoq, -6%yoy)
- 영업이익: 4,984억원 (+23%qoq, -42%yoy)
- 당기순이익: 1조 127억원(+1594%qoq, +73%yoy)
· IT필름사업 매각작업 마무리되며 처분이익 약 4,700억원 영업외 반영


[부문별]
*석유화학
- 3Q: 매출액 4조 8130억원, 영업손실 380억원(적전qoq, 적전yoy)
- 4Q: 원료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 신설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첨단소재
- 3Q: 매출액 1조 7,120억원, 영업이익 1,500억원
- 4Q: 전지재료 고객사 연말 재고조정 및 전자소재 전방산업 제품의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실적 악화 전망

*생명과학
- 3Q: 매출액 3,070억원, 영업손실 10억원
· 글로벌 임상 3상 등 R&D 비용 증가 영향
- 4Q: 주요 제품 성장 예상하나 글로벌 임상 과제 진척으로 R&D비용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제한적일 전망

*팜한농
- 3Q: 매출액 1,130억원, 영업손실 200억원
· 작물보호제 국내판매 증가에도 저수익비료 화공사업 철수 영향으로 실적 악화

*에너지솔루션
- 3Q: 매출액 6조 8,780억원, 영업이익 4,480억원
- 4Q: 고객사 재고조정과 메탈가 하락에도 EV/ESS 공급확대로 물량성장 예상


[Q&A]
Q. 석유화학 전망
- 중국 강도 높은 경기부양책 기대되며 수급 개선 전망
- 인도 BIS 인증제도로 중국산 저가 PVC 수출 차단되며 고판가 시장 형성 전망
- ABS 범용수요 일부 개선 전망. 자동차용 내열 ABS 등 고수익 application 제품 확대
- 자동차수요 및 타이어가동률 견조. 전기차용 SSBR 등 수요 견조한 고부가 위주 판매 계획
- 4Q 획기적 실적 개선은 어려우나 제품 스프레드 개선,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다소 개선될 전망
- 2025년 저수익 라인 합리화 및 신설공장 가동안정화로 연간 수익성 개선 목표

Q. 첨단소재 전망
- 물량: 기존 계획 물량 일부가 3분기로 pull-in + 연말 재고조정에 따라 3Q 대비 30%내외 감소 전망
- 판가: Li, Ni 가격하락 반영되며 3Q 대비 10%내외 하락 전망
- 연간 양극재 출하량은 북미 물량성장과 LGES M/S 증가로 출하량 +25%yoy의 성장 전망, 양극재 판가는 -40%yoy 감소하며 수익성 소폭 하락 전망

Q. 미국/유럽시장 수요 전망
- 미국 GM 중심으로 EV 신차출시 지속
- 유럽 탄소배출규제 강화, 독일 보조금 부활 등 정책으로 내년 EV 판매 증가 전망

Q. 2025년 물량 전망
- '25년에도 GM, 테슬라, 스텔란티스 등 성장성 큰 북미 고객 중심으로 물량확대 계속
- 단, 현재 고객사와 면밀히 소통하며 세부사업계획 수립 중으로, 구체적 내용은 추후 공유 예정

Q. LGES 신규 수주 대응전략
- 구체적 사항은 추후 확정
- 가장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미주시장 공략을 우선시하며 고객사와 지속 논의 예정

Q. 석유화학 구조조정
- NCC 구조조정 관련 확정된 바 없음
- 노후설비(PVC), 외부 소싱 가능한 중간원료(SM 등) 합리화를 통해 손실폭 축소 예정
- ABS, 반도체용 C3 IPA, 전기차용 SSBR 등 고부가 포트폴리오 확대 예정
- 중국 외 지역으로 판매 다변화 중

Q. 첨단소재 LFP, 고전압 Mid-Ni 등 기술개발 진척 현황
- 고전압 Mid-Ni: '26년 목표로 고객사와 제품 개발 중
- LFP: 청주 pilot 라인 구축 후 독자적 chemistry 개발 추진 중. '27년 양산 목표로 출시일정 조율 중

Q. CAPEX 계획
- 당초 4조원으로 계획했다가 전방수요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2조원대 중반 수준으로 감축 집행 예상
- 중장기 계획은 수립 중
- 양극재 투자가 최우선순위임은 변함 없으나 전방 고객사 감산 기조에 맞춰 조정 계획
- 수익성/경제성 확보 가능한 사업 중심의 자본 투입 예정
- 여러 비핵심자산 매각 활용 등 통해 차입금 확대 없이 투자 집행 계획

Q. LGES 지분활용계획
- 기존과 기조 동일
- 대규모 자본 조달 등 유사 시 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인식
- 현금흐름 플러스 유지 중으로, 당장은 계획 없음

Q. PBAT, Chemical Recycling 등 Sustainability 사업 현황
- 현재 비용 측면에서 고원가구조 불가피
- 규제에 기반한 수요이므로, 규제 여하에 따라 변동성 大
- 질적 향상에 집중하며 신중히 자본투입 속도 조절 중
- 금년 말 CR 열분해유 실증공장 가동 이후 MR사업에 이어 CR사업 확대 계획
- '27년 30만톤/연 규모 SAF 포함 바이오디젤/바이오납사 생산 계획
- 향후 PBAT 등 포트폴리오 확대할 것

Q. 밸류업
- 3대 신성장 사업 육성과 기존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중장기 수익성 제고 목표
- 이를 통해 주주가치 창출 및 환원이 가능할 것
- 구체적 계획은 연내 공시 계획

Q. 양극재 외판
- LGES 외판비중 올해 한 자릿수 수준이며 단계적 확대 계획
- 1~2년 리드타임 필요해 2H25를 시작으로 '26년부터 본격 확대 전망
- '28년 이후에는 전체 매출의 30% 이상 목표

Q. 생명과학 R&D 비용
- R&D 투자는 본부 매출액의 30%초반 수준
- 올해 임상과제 확대로 전년 대비 700억원 가량 증가
- 향후에도 신약파이프라인 등 상황 고려해 지속 R&D투자 계획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9]

10.28 국내외 주요 뉴스

#노바티스(NOVN.SWX) +1.17%, #몬테 로사(GLUE.NASDAQ) +93.87%
> 노바티스가 MRT-6160을 포함한 몬테 로사의 VAV1 분자 접착 분해제(MGDs)체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선급금 $150mn, 마일스톤 $2.1bn)
> MRT-6160은 현재 몬테 로사가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2025년 1분기 중간 데이터를 확인가능할 것으로 보임. 임상2상부터는 노바티스가 진행할 예정
> 몬테 로사는 표적 단백질 분해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2023년 10월 로슈와도 분자접착제를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선급금 $50mn, 마일스톤 $2bn)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onte-rosa-aims-be-protein-degradation-champion-150m-novartis-deal-autoimmune-molecular

#애브비(ABBV.NYSE)+0.97%
> 애브비가 Aliada therapeutics를 $1.4bn에 인수하며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LIA-1758에 대한 권리를 확보함
> ALIA-1758은 피로글루타메이트 아밀로이드 베타를 표적으로 하며 BBB(뇌혈관장벽)를 통해 약물을 운반하는 매커니즘을 가져 best-in-class 치료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짐. 지난 5월 임상1상을 개시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inks-14b-aliada-buyout-landing-ex-jj-alzheimers-drug-leap-blood-brain-barrier

#리가켐바이오(141080.KQ) +0.95%
> 리가켐바이오의 자체 개발 항생제 후보물질 델파졸리드가 임상2b상(DECODE)에서 유효성, 안전성을 확인함
> 델파졸리드 1200mg 용량군에서 가장 높은 조기 객담음전율을 보임에 따라 3상 용량 선정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4개월 치료만으로 재발 억제 유효성이 확인됐으며, 말초신경독성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880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KS) +1.91%
> SK바사가 사노피와 공동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백신 GBP410의 임상3상 IND를 식약처에 제출함
> 한편 SBP410(SP0202)는 2023년 8월 글로벌 임상2상을 완료한 뒤 12월 3상 FDA에의 IND 제출 절차에 착수한 바 있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205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 4680 배터리 기대감>

*3Q24 매출액 6.9조원(+12%qoq, -16%yoy), 영업이익 4,483억원(+130%qoq, -39%yoy), 순이익 5,613억원(흑전qoq, +34%yoy) 발표

- 내년부터 적용될 CO2 규제, 배터리 스펙 업그레이드 등으로 유럽 메이커를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해 실적 개선

- 해외 법인 법인세 인식 시차로 순이익은 증가했으나 특이사항은 없었음

*4Q24 매출액 6.7조원(-3%qoq, -17%yoy), 영업손실 1,364억원(적전qoq, 적전yoy) 전망

- 고객사들의 선제적인 재고소진으로 AMPC 2,697억원을 제외한 영업적자는 4,060억원(배터리 마진 -5.5달러/kWh)으로 확대 전망

- 당사 추정 9월 파우치 배터리 변동비 마진은 37달러/kWh로 3Q24 평균 43달러/kWh 대비 하락

- 4Q에는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실적을 위한 여러 이벤트에 주목할 필요

(링크) https://bit.ly/48osuL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지정학 이슈 완화와 유가 급락>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2%), 휘발유(-0.7%), 등유(+1.1%), 경유(+0.0%), 고유황중유(+2.5%)

- 화학: 에탄(-4.5%), 부타디엔(-2.6%), 톨루엔(-3.4%), ABS(-3.3%), TPA(+2.3%)

- 태양광: 메탈실리콘(-0.3%), 알루미늄(+2.5%), 그 외 변화 없음

*단기적인 지정학 이슈보다 사우디의 입장 변화에 주목할 필요

- 이스라엘의 보복 공습이 석유시설을 제외한다는 소식이 지난 주 전해지면서 전일 국제유가는 급락해 70달러/배럴을 하회

- 당사는 지정학 이슈가 지속될 것이라 판단하나,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낮아졌다고 판단

- 사우디의 석유 시장점유율은 9%를 하회해 역사적 하단을 경신 중

- 결국 대규모 증산을 통한 물량 전쟁을 시작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 판단. 12월 예정된 자발적 감산 종료에 맞춰 생산량 증가 규모를 얼마로 발표할지 모니터링할 필요

- 당사의 유가 전망(10/15, 기발간 자료 참고)은 2025년 평균 62달러/배럴이며, 시나리오에 따라 40달러/배럴까지도 하단을 열어 놓아야 한다고 판단

-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한 원가 절감의 수혜가 기대되는 NCC 업체(롯데케미칼, 대한유화 등)에 주목해야 할 시점

(링크) https://bit.ly/40hreb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화학 3Q24 Review - 본업 부진으로 전지 영향력 확대>

*3Q24 매출액 12.7조원(+3%qoq, -6%yoy), 영업이익 4,984억원(+23%qoq, -42%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에 부합

- 화학은 운임 상승, 환율 하락으로 다시 적자 전환했으며, 첨단소재는 판가, 물량 모두 부진하며 감익

- R&D 비용 집행으로 생명과학도 적자전환했으며, 팜한농도 일부 비료 화공사업 철수 영향으로 적자 확대

- 결국 본업 실적이 악화되며, 전지 실적 영향이 더욱 커지는 모습

*4Q24 매출액 12.1조원(-4%qoq, -7%yoy), 영업손실 886억원(적전qoq, 적지yoy) 전망

- GM의 재고 조정으로 인한 전지 사업 실적 악화와 동사의 양극재 출하량 감소, 메탈가 하락 영향 반영되며 실적 감소 전망

- 석유화학은 중국 부양책이 지속되는 가운데 납사 가격 하락 영향 반영되며 BEP를 소폭 상회하는 수익성 창출 전망

- 2025년말까지 예정되어 있는 중국 화학 설비 구조조정, 국제유가 하락의 점진적 수혜 기대

*목표주가 45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vo.la/aSKlSo

★컴플라이언스 검필
20241029_000100_유한양행.pdf
825.4 KB
2024.10.29.화.
유한양행 3분기 실적 리뷰
[유진투자중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전일 유한양행이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당사는 유한양행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합니다.
3분기 실적은 레이저티닙 미국 FDA승인에 따른 마일스톤유입으로 전년동기대비 큰 폭 성장하였고, 마일스톤 유입액이 대부분 반영되지않은 시장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사 추정치는 하회했습니다. 마일스톤 유입액을 제외한 기존사업부문 실적이 부진했는데, 이는 상품매출액 증가에 따른 원가율상승과 연구개발비 급증에 따른 것입니다.

중장기 관점에서는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한 R&D 역량 강화 전략이 유효하고,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현재 산발적으로 투자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향후 이와 관련된 연구개발 전략이 유한양행의 기업가치 상승에도 일조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단기적으로는 2025년 2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맵 SC 제형의 FDA 승인, 2025년 2분기로 예상되는 1차 치료제로서의 최종 임상 종결점인 mOS 데이터 확인 시점이 유한양행 기업가치 level-up이 진행될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독]고려아연, 30일 긴급 이사회...자사주 우리사주에 넘긴다

자사주 1.4% 우리사주에 넘기면 의결권 부활
MBK 측과 지분율 격차도 1%p내로 줄어
임직원에 무상 혹은 저가에 매각하면 배임 우려
주주 및 기관투자가 표심에 승부 갈릴듯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410295909r
한화오션 영업이익 256억원
*컨센 550억/당사 350억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30]

10.29 국내외 주요 뉴스

#노바티스(NOVN.SWX) -4.08%
> 노바티스가 3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 $12.8bn(+10%yoy, cc), $3.6bn(+123%yoy, cc)을 기록하며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 코센틱스(면역질환 치료제) 매출액이 $1.7bn(+28%yoy)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성장을 보임
> 플루빅토(Lu177 방사성, 전립선암 치료제)는 $386mn(+50%yoy)을 기록했으나 유럽에서의 일회성 매출 제외 시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함
> 노바티스가 2024년 초 $2.9bn에 인수한 모포시스의 골수섬유증 치료 후보물질 pelabresib이 안전성 위험으로 인해 FDA신약 승인 신청이 수년 지연될 전망
https://www.novartis.com/news/media-releases/novartis-continues-strong-momentum-q3-10-sales-growth-20-core-operating-income-growth-and-important-innovation-milestones-raises-fy-2024-guidance

#일라이릴리(LLY.NYSE) +0.89%, #바이오젠(BIIB.NQ) -0.83%, #에자이(4523.TYO) +0.87%
> 릴리가 키순라(성분명 도나네맙)의 TRAILBLAZER-ALZ 임상3b상에서 ARIA-E 발생률을 24%(핵심 임상3상결과)에서 14%로 감소시킨 데이터를 확인
> 릴리는 라벨 업데이트를 위해 금번 임상 결과를 FDA에 제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odified-dosing-regimen-eli-lillys-alzheimers-drug-leads-significant-reduction-brain

#셀트리온(068270.KS) +0.75%
> 셀트리온이 출시 7개월 만에 미국 3대 PBM의 공보험, 사보험 영역 모두에 짐펜트라를 등재시키며 미국 보험시장 판로의 90%를 확보함
> 셀트리온은 이를 바탕으로 짐펜트라 매출액 2024년 2500억원, 2025년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295284i

#한미약품(128940.KS) +1.22%
> 한미약품이 국제 암 학회에서 신규 항암 파이프라인인 MAT2A 저해제 'HM100760'을 최초로 공개함
> HM100760은 MTAP 유전자 결실 암종을 타겟으로 하며 연구를 통해 항종양 활성과 동물 모델에서의 항암 효과가 확인됨. 한미약품은 2025년 상반기 비임상 독성 시험을 개시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934
한국항공우주 3Q24 Review - 자꾸 눈에 밟힌다

한국항공우주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072억원(-10%yoy), 영업이익 763억원(+17%yoy, OPM 8.4%)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733억원) 및 당사 추정치 670억원을 상회하는 실적 달성

국내 사업 순조롭고, 완제기도 폴란드/말레이 진행률 매출 인식 본격화되며, 태국 TA-50, 이라크 CLS 등 견조한 실적 반영. 기체부품은 보잉 생산 차질 영향 제한적. 이라크 기지재건 사업 종료는 연말로 또 한 차례 순연. 관련 손실충당금 55억원 발생했지만, 마진 좋은 이라크 CLS가 상쇄. 타 사업 순항 속 비용도 안정화 되었다는 사측 설명

4분기 실적에서는 리스크 요인으로 기체부품 부진 및 경상개발비 증가, 기회 요인으로 완제기 부문 FA-50 진행률 매출 확대 및 이라크 CLS(1,000억) 인식 여부 주목. 리스크와 기회 요인 상쇄되며 큰 이변은 없을 것으로 전망함

25년은 완제기 진행률 매출 증가, 26년은 완제기 성장에 KF-21 양산 매출 더해지며 또 한 단계 성장 전망. 25년 국내 KF-21 진행률 인식 기준 변경 가능성도 있는 점은 기대 요소. 수주도 최근 중동 헬기 평가단 방한하며 수주 기대감 높이고, 필리핀 FA-50 추가 및 개량/PBL 사업도 임박. 수주 확도 높아진 점 고려해 당사 추정치에도 반영

내년 이후 실적 성장 가시성 높아지고 있고, 밀렸던 수주도 하나씩 들어오면서 주가 흐름 반등 기대. 밸류에이션도 히스토리컬로 보면 싸졌고, 글로벌 피어와 비교해도 정상 범주 내 진입. TP 68,000원 및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030_047810_syyang0901_181.pdf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가)고려아연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4.11)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030000113 2024-10-30
기타 투자위험
가.  최대주주 지분율 희석에 따른 위험

최대주주 등이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최대주주 주식회사 
(주)영풍의 금번 유상증자 완료 후 지분율은 25.42%에서 21.54%로 하락하며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38.48%에서 32.59%로 하락하는 등 유상증자 전 보다 지분율이 취약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분들께서는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미청약주 발생 가능성에 따른 위험

당사가 금번 진행하는 공모 증자의 경우, 주주배정증자 방식이 아닌 일반공모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주주배정증자 방식과는 달리 일반공모증자는 기존 주주의 신주배정 권리를 배제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증자를 실시하는 특성으로 인하여, 주가 변동 등에 따른 미청약주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일 대규모 미청약주의 발생으로 당사가 예상하는 공모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되는 경우, 사업계획 및 재무개선 계획 등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향후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주가 물량출회에 따른 위험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3,732,650주 중 우리사주조합 주식을 제외한 일반공모 배정분 2,986,120주는 보호예수되지 않아 일시적인물량 출회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 746,530주 중 우리사주조합의 미청약 물량은 일반에 합산하여 공모하며 보호예수되지 않는 물량은 최대 3,732,650주가 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유통물량 증가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로 인하여 회사의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하락할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자금운용계획 등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으며, 이러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가치 하락 및 기재정보 의존에 따른 투자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하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4.10.30 12:36:05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8조 2,426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23억(예상치 : 9,692억)
영업익 : 68억(예상치 : 187억)
순이익 : 123억(예상치 : -2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9,023억/ 68억/ 123억
2024.2Q 9,155억/ 27억/ -112억
2024.1Q 11,384억/ 379억/ 570억
2023.4Q 11,458억/ -737억/ -1,021억
2023.3Q 12,858억/ 371억/ 23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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