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5.5K subscribers
1.02K photos
31 videos
166 files
3.76K links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Download Telegram
워런공장 노조는 임단협에서 현재 시간당 10달러( 12680) 중반에서 20달러( 25360) 중반 수준인 노동자 임금을 시간당 32달러( 4만원) 수준으로 올리는 방안을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자동차 부품업계 최고 수준이다.

https://v.daum.net/v/WFwLMReWS4

유진이 추정하는 LGES의 단위 고정비는 35달러/kWh, ASP는 177달러/kWh. 미국 지역에 국한되지만 비용 2-3달러/kWh 인상 요인. 마진 4-5달러/kWh 수준임을 감안할 때 배터리 판가 인상 없이 돈벌기는 어려울 듯.
👍3
■ 최고 아니면 최저

# 경기 침체 영향으로 불황형 소비 확산
* 중저가 대신 고가품 or 저가품 수요 집중
* 고소득자 저소득자 소비 지출 차이 심화

# 백화점 3사 매출 두자릿수 yoy 증가
* 롯데백화점(12.1~25) +15% yoy
- 럭셔리웨어(+30%)와 아웃도어(+40%) 아웃퍼폼
* 현대백화점(12.1~25) 매출 +16% yoy
* 신세계백화점(12.23~25) 매출 +25% yoy

# 가성비 케이크 매출 +30% yoy
* 신세계푸드 대형마트 케이크(1-2만원)
* 매출 +30% yoy

# 연말 소비 양호한 이유
*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후 첫 연말
* 선물, 외투·잡화 등 외출 관련 수요 증가

# 통계청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1분위 소득자 필수소비재 지출 Down
- 월 42.9만원 식비 지출. 물가상승분 반영시 -4.1% yoy
* 5분위 소득자 전반적으로 지출 Up
- 식비 지출 +0.8% yoy
- 오락·문화(+32%), 음식·숙박(+27%), 의류·신발(+13.5%)

======================

경기 위축 국면에 접어들더라도
소비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의식주를 비롯한 소비는 이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재를 소비자와 연결시켜주는 다양한 유통채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한 해 감사했습니다.
유통/소비재 섹터 내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계묘년 새해에는 따듯하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368-6181
[2023 글로벌 바이오/제약] 2023년, 2022년보다 좋다
1. 글로벌 바이오/제약업종 투자심리: 이미 바닥을 쳤다
2. 국내 바이오/제약업종: 매분기 주목할만한 이슈가 다수
2. 2023년 예상 Top selling Drug: 키트루다
3. 2023년 신약: 우려와 기대가 교차되며 2번째 알츠하이며 치료제 ‘레카네맙’ 출시 예정
4. 2023년 기대되는 임상 결과: Anti-Trop2 ADC, 폐암치료제, 비만치료제, NASH 치료제
5. 2023년 M&A: 2022년보다 활발해질 것
6. 국내 바이오제약 기업별 주요 이슈
(1) 상반기
- 항암제 임상 진행 중인 유한양행/오스코텍
- 북경한미 고성장, NASH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가시화되는 한미약품
- 신제품 출시 효과가 반영되는 대웅제약
(2) 중기
- 레고켐바이오, 알테오젠, ABL바이오의 임상 결과 가시화, 기술 이전 기대
(3) 하반기
-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로 기업가치 레벨 업
- 삼성바이오로직스 제5공장 증설 발표로 기업가치 레벨 업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 올해부터 달라지는 유통업계 주요 제도

#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
* 소비기한이란?
식품 포장재에 표시된 보관 방법 준수 시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없는 기간

* 유통기한은
표기일 이후 일정 기간 안전 문제 없지만
소비자가 식품 폐기 시점으로 인식하면서
과도한 식품 폐기 손실비용 발생시킴

*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식품 폐기량은 연간 548만톤으로
처리 비용은 매년 1조960억원

* 소비기한 도입 시
소비자는 연간 8860억원,
기업은 연간 260억원의 편익 발생 예상

* 다만, 혼란을 고려 1년 계도기간 둠
우유의 경우 2031년

# 우유/유제품 용도별 차등 가격제 시행
* 원유, 음용유, 가공유 각각 가격을 적용
* 음용유 195만t, 가공유 10만t 우선 적용

# 일회용품 제한 계도기간 올해 11월 종료
* 편의점/슈퍼마켓 비닐봉지 유상 판매 금지
* 카페/식당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사용 불가
* 백화점/대형마트 우산 비닐 제공 불허

# 열량 자율표시제 확대
* 소주, 맥주 등 주류 열량 확인 용이
열량 정보는 제품 내용량 표시 옆 표기

출처:
https://naver.me/FEdI1aHf
유진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예상 수준의 실망스러운 전기요금 발표

-2023년 기준연료비 +11.4원/kWh, 기후환경요금 +1.7 원/kWh, 1Q23 연료비조정단가 +5.0 원/kWh 발표

-누적된 적자 해소를 위해 한국전력이 요청한 요금 인상 규모는 +50원/kWh 이상이었으며, 시장은 기준연료비 최소 +20~30원/kWh 인상을 기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요금이 발표되며, 공공요금 규제를 받는 유틸리티 섹터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 불가피할 전망. 정부는 가스 요금도 동결을 발표하며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 및 부채 증가 우려는 지속될 전망

-낮은 정부 지지율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에 대한 빈약한 요금 지원 체계, 산업용 전력요금 인상의 부담을 느끼는 업계의 분위기를 고려하면 요금 인상을 최소화하며 국제유가, 가스, 석탄 가격 하락을 기원해야 하는 상황 지속

-3Q22 기준, 한전의 1년만기 회사채 규모는 10조원 수준이며, 4분기 현금흐름 및 보유 중인 시가 50조원 수준의 토지와 건물을 활용한 담보대출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디폴트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사가 추정하는 한국전력의 주가밴드는 별도 및 연결 BPS에 PBR 0.4배를 적용한 18,000~24,000원으로 묻지마 매수보다는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을 추천함

보고서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02_B55_tjdgus2009_536.pdf

★컴플 검필
테슬라는 주요 파트너사였던 일본 파나소닉뿐 아니라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에도 경쟁력 있는 가격에 배터리를 공급해줄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경쟁력 있는 가격이라는 것이 중요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7608

유진의 : 기사와 다르게

하이니켈 NCM Pouch CTP의 LGES,
BMW moduless 4680 공급 가능성 높은 삼성SDI(Tesla에도 대응 가능),
Blade CTP 생산 가능한 BYD,
LFP CTP CATL

정도를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로봇 이슈 코멘트(유진/양승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 대상으로 59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지난해부터 계속 강조드려왔지만, 국내 로봇 기술 원탑은 레인보우로보틱스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03000001
■ 롯데 CJ제일제당·풀무원·대상 발주 중단

# 식품업체와 납품단가 이견 생기며 논란 발생
* 롯데마트는 롯데슈퍼와 상품 코드 통합 중인데
* 롯데마트와 슈퍼에서 같은 제품의 납품 단가 다른 것 확인
* 슈퍼와 동일한 조건으로 납품을 제안했지만
* CJ가 이를 거절하면서 거래 중단

# CJ제일제당의 롯데마트·슈퍼 납품 매출 연 4000억원
* 지난해 기준 전체 식품 매출(9조5600억원)의 4% 수준

# 유통, 식품 업계 양측에 손해이므로 장기화 가능성 낮음
* 할인 폭에 따라 마트와 슈퍼 판가가 달라질 수 있어
* 가격 조정을 하는 일시적인 상황

https://naver.me/xM81GwVh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상증자 참여 Update

- 이번 투자로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의 삼성전자 라인 공급 가능성 ↑

- 당장 가시적인 실적 기여는 긴 호흡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으나,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 개발능력이 높아 삼성에서 요구하는 스펙에 맞추어 로봇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산업 전반적으로 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적지 않은 물량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됨. 본 Deal은 로봇사업부가 속한 삼성전자 DX본부가 주도했을 가능성이 크나, DX본부 외의 사업부문과 기타 계열사와의 협력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 또한, 삼성전자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현재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추진 중인 해외 진출 관련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 향상 등 동사 영업 활동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음.

- 단순 협동로봇 분야에서 협업이 그치는 것이 아닌, 2족/4족 보행로봇과 기타 가정용 로봇 등 로봇 분야 전방위에서의 기술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 레인보우로보틱스의 HW 능력에 삼성전자가 보유한 SW, AI 기술 시너지 발휘 기대.

-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vs 삼성전자&레인보우로보틱스의 경쟁구도를 통한 로봇 시장 성장 및 규모 확대, 기술 혁신에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 양승윤

▪️CES 2023 Preview: 거대한 혁신의 흐름에 동참하라!

- 올해로 56주년을 맞이하는 CES 2023은 약 3천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1월 5일~8일 일정으로 개최예정.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과 3년만에 구글 등 빅테크도 대거 참여를 결정.

- 지난해와 다르게 주요 토픽으로 web3&Metaverse, Home Entertainment가 신규 추가. IT&가전, 모빌리티, VR/AR, 이머징테크(디지털 헬스, 로보틱스 등)분야에서의 혁신 동향에 주목 필요.

https://bit.ly/3X2JikG
■ 퀵커머스 각자도생

# 퀵커머스란
전국 오프라인 점포 기반으로 근거리 배송하는 시장
큰 인프라 투자 비용없이 소비자와의 접점 커짐

# 즉시배송 시장 규모
20년 5000억원 -> 2025년 5조원 예상

# GS리테일
즉시배송 집중 투자하고 있는 회사
요기요 편의점, 요마트, 우리동네딜리버리 운영
21년 요기요,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등 4000억원 투자

회사에서는 투자 축소한다고 했지만
상반기 내 6000점 이상으로 확대 예정

IT 시스템 구축 위한 인력 충원, 비용 일단락 되었으나
이미 6천억원 이상 투자했기 때문에
비용 지속 집행할 것으로 보임

# 홈플러스
작년 8월부터 3만원 이상 무료 배송
# 이마트
작년부터 강남 물류센터에서 즉시 배송중
강남구, 서초구 배송 지역
최소 주문 2만원에 배달비 3000원

# 롯데온
즉시배송 범위 줄이고 배송 체계 효율화
롯데마트 바로배송 전국 30곳 -> 14곳

출처:
https://naver.me/IgNO6zxk
[유진 이유진] 현대제철(1/5)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4Q22 Preview: 지금 실망하지는 말자

- 4Q22 Preview: 연결 영업이익 278억원(-93%qoq, -96%yoy, OPM 0.2%) 전망

* 실적 둔화 이유
1) 부분 파업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 + 화물 연대 파업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50만톤)
3) 유틸리티 비용 상승(+500억원)
4) 포항공장 복구비용(+300억원)


- 긍정과 부정의 혼재 상황, 결국 Key는 수요

* 코로나 정점을 찍은 이후 중국 수요 반등이 관건
- 중국 생산 재개 이후 수요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초과 공급 물량 부담
- 단기적으로는 중국 부동산, 인프라 부양 강도에 따라 주가 등락 예상

* 장기적으로는 한국업체의 상대적 수혜 기대
- 아시아 vs 미국/유럽 권역 가격차이 큰 편
- 글로벌 철강재 가격은 현재 일제히 상승 중
- 중국 배제 흐름에 따라 한국 수혜는 여전히 기대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 동남아 수출 비중 축소, 미국과 유럽 비중 확대
* 철강 업체 중 가장 낮은 벨류에이션, 수요 회복 시 주가 탄력성 높을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WN90Ka
■컴플라이언스 검필
👍3
■ 컬리 상장 연기

# 주요 원인
* 글로벌 유동성 축소 영향으로
적자 기업의 성장성에 대한 가치 평가해줄 수 없는 환경
* 2022년 8월 22일, KOSPI 상장예비심사 통과했으나
유효기간 6개월이므로 상장 연기 불가피

#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을 시점 상장 재추진 계획
* 2021년 프리IPO에서 기업가치 4조원 수준 인정
* 최근 비상장 시장에서 1조원으로 하락

# 재무 현황: 2021년 적자 2177억
* 핵심 서비스인 새벽배송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물류센터 투자비용, 인건비 부담 등 운영비용 증가 영향
* 2022년 현금성 자산 약 4000억원

# 지분율 현황
* 창업자인 김슬아 대표 5.75%
* 외국계 FI 약 35%(미국 세콰이어캐피탈, 중국계 힐하우스캐피탈, 러시아계 디지털스카이테크놀로지글로벌 등)

■ 오아시스: 새해 이커머스 1호 상장 회사로 예상
# 2023년 6월 내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 2022년 12월 30일 KOSDAQ 상장 예비 승인 완료
상장 예비 승인 유효 기간 6개월

# 공모 개요
* 공모 자금: 2585억~3016억원
* 주관사: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 기업가치는 1조원 안팎 거론

#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새벽배송 동시에 운영
* 2011년 우리소비자생활협동조합(우리생협) 출신인 김영준 대표가 설립한 회사
*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0% yoy 증가한 3118억원
* 순이익은 +43% yoy 늘어난 30억원 기록

출처:
https://is.gd/0PnlNz
신세계 4Q 잠정 실적 공시
총매출액 1.37조원(+6.5%, 이하 yoy)
순매출액 4,978억원(+3.9%)

11월 수치 감안하면 선방이고,
분기로는 살짝 아쉽네요 🥲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106800306
2023-01-06
한수원 사장 단독 인터뷰
“네덜란드 신규 2기 수주 대상 열심히 뛸 것…

카자흐스탄·필리핀과도 협력 관계 구축”
“에너지는 안보 문제, 우아하게 할 문제 아냐”

원전 줄이며 수소경제 띄운 文정부 모순 지적
“안 맞다…원전 1기로 연 30만t 수소 생산”
“원전, 유일한 무탄소 발전원…수소경제 기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8500099
[유진 이유진] 철강금속 위클리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 부정적인 매크로 지표 → 바닥 기대감 → 철강재 가격 상승세

- 철강 시장은 수요는 약하고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고비용 국면이지만, 바닥에 다다랐다는 기대감은 높은 상황
- 글로벌 열연 가격 한달 간 변동: 중국 +3.8%, 미국 +9.8%, 유럽 +7.8%, 일본 +9.1%
- 철강재 가격 상승의 원인
1) 여기서 더 나빠질 것은 없다는 시장의 심리,
2) 각국에서 ‘23년부터 진행될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3) 높아지고 있는 원료 가격 때문

* 원료 가격 상승세도 뚜렷

- 현재 원료 가격은 중국 정책에 따라 변동되는 중
- 중/장기적으로는 실수요에 따라 가격 방향성 결정될 것

* 주가는 수요 회복이 관건
- 제품 가격 상승세 대비 주가 변동폭이 낮은 현대제철에 주목할 필요
- 실수요 개선세 확인은 춘절 이후 제조업 PMI, 철강/유통사 재고 데이터에서 드러날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GPbzFR
■컴플라이언스 검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