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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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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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368-6181
** 신기전 치료제 동향: ADC: MERCK의 공격적인 ADC 파이프라인 확보 전략

-미국 MERCK(NASDAQ:MRK) : 중국 Kelun Biotech 의 ADC 분야 기술 제휴 (3번째)
-머크는 켈룬 바이오텍(Kelun Biotech)의 7개의 전임상 단계 ADC에 개발에 대해 독점적 권리 확보
- upfront: $175mn+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합산 $9.3bn에 달함
-“ Eye-popping $ 9.3bn biobucks deal” 이라고 보도
-켈룬 바이오텍: 중국 Sichun Kelun Pharmaceutical의 자회사
-머크는 ADC 파이프라인을 켈룬 바이오텍의 기술 도입을 통해 확보
-지난 5월, 6월에 이어 3번째 기술협약임
-머크는 자사의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와 병용 요법으로 임상 중
-켈룬바이오텍의 SKB 264(MK-2870)은 Trop 2 타겟으로 국내 레고켐바이오의 경쟁 파이프라인임, 현재 임상 1/2 상 중
-레고켐바이오는 Trop2 타겟의 LCB84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을 2023년 중기 목표로 기술이전 진행 중

감사합니다
■ 백화점 2조 매출점 2개 & 외국인 매출 급증

# 매출 2조원 점포: 신강, 롯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조8500억원 추정
롯데백화점 잠실점 2조4000억원 추정

# 매출 1조원 점포: 전국 11곳
롯데 본점·부산본점
신세계 센텀시티점·대구점·본점
현대 판교점·무역센터점·본점
갤러리아 명품관

# 외국인 매출 급증
* 롯데·신세계·현대 10~11월
외국인 매출 신장률 전년동기대비 급증
* 주요 관광 상권 점포 매출 mom
(서울 명동·강남 등)
신세계 강남+154.9%, 롯데 본점 +600%, 더현대 서울 yoy +1200%
유진의 한전 적정 주가 전망
: 주가밴드 18,000-24,000원
: 기준연료비 +15원/kWh 가정, 별도 및 연결 BPS에 PBR 0.4배(적정투자보수 확보될 시 별도 ROE 4%/시장기대수익률) 적용
: 요금발표 규모 15원을 기준으로 주가 upside & downside 판단하시면 될 듯(BPS +-요인 가감)

요금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95544?sid=101
WSJ "바이와 셀 시각차 좁혀졌다...내년 헬스케어 M&A 늘어날 것"

http://naver.me/GItIENCL
험난했던 2022년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23년에는 좋은 아이디어와 알찬 보고서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진 리서치 대체투자분석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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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공장 노조는 임단협에서 현재 시간당 10달러( 12680) 중반에서 20달러( 25360) 중반 수준인 노동자 임금을 시간당 32달러( 4만원) 수준으로 올리는 방안을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자동차 부품업계 최고 수준이다.

https://v.daum.net/v/WFwLMReWS4

유진이 추정하는 LGES의 단위 고정비는 35달러/kWh, ASP는 177달러/kWh. 미국 지역에 국한되지만 비용 2-3달러/kWh 인상 요인. 마진 4-5달러/kWh 수준임을 감안할 때 배터리 판가 인상 없이 돈벌기는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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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아니면 최저

# 경기 침체 영향으로 불황형 소비 확산
* 중저가 대신 고가품 or 저가품 수요 집중
* 고소득자 저소득자 소비 지출 차이 심화

# 백화점 3사 매출 두자릿수 yoy 증가
* 롯데백화점(12.1~25) +15% yoy
- 럭셔리웨어(+30%)와 아웃도어(+40%) 아웃퍼폼
* 현대백화점(12.1~25) 매출 +16% yoy
* 신세계백화점(12.23~25) 매출 +25% yoy

# 가성비 케이크 매출 +30% yoy
* 신세계푸드 대형마트 케이크(1-2만원)
* 매출 +30% yoy

# 연말 소비 양호한 이유
*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후 첫 연말
* 선물, 외투·잡화 등 외출 관련 수요 증가

# 통계청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1분위 소득자 필수소비재 지출 Down
- 월 42.9만원 식비 지출. 물가상승분 반영시 -4.1% yoy
* 5분위 소득자 전반적으로 지출 Up
- 식비 지출 +0.8% yoy
- 오락·문화(+32%), 음식·숙박(+27%), 의류·신발(+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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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위축 국면에 접어들더라도
소비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의식주를 비롯한 소비는 이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재를 소비자와 연결시켜주는 다양한 유통채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한 해 감사했습니다.
유통/소비재 섹터 내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계묘년 새해에는 따듯하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368-6181
[2023 글로벌 바이오/제약] 2023년, 2022년보다 좋다
1. 글로벌 바이오/제약업종 투자심리: 이미 바닥을 쳤다
2. 국내 바이오/제약업종: 매분기 주목할만한 이슈가 다수
2. 2023년 예상 Top selling Drug: 키트루다
3. 2023년 신약: 우려와 기대가 교차되며 2번째 알츠하이며 치료제 ‘레카네맙’ 출시 예정
4. 2023년 기대되는 임상 결과: Anti-Trop2 ADC, 폐암치료제, 비만치료제, NASH 치료제
5. 2023년 M&A: 2022년보다 활발해질 것
6. 국내 바이오제약 기업별 주요 이슈
(1) 상반기
- 항암제 임상 진행 중인 유한양행/오스코텍
- 북경한미 고성장, NASH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가시화되는 한미약품
- 신제품 출시 효과가 반영되는 대웅제약
(2) 중기
- 레고켐바이오, 알테오젠, ABL바이오의 임상 결과 가시화, 기술 이전 기대
(3) 하반기
-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로 기업가치 레벨 업
- 삼성바이오로직스 제5공장 증설 발표로 기업가치 레벨 업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 올해부터 달라지는 유통업계 주요 제도

#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
* 소비기한이란?
식품 포장재에 표시된 보관 방법 준수 시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없는 기간

* 유통기한은
표기일 이후 일정 기간 안전 문제 없지만
소비자가 식품 폐기 시점으로 인식하면서
과도한 식품 폐기 손실비용 발생시킴

*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식품 폐기량은 연간 548만톤으로
처리 비용은 매년 1조960억원

* 소비기한 도입 시
소비자는 연간 8860억원,
기업은 연간 260억원의 편익 발생 예상

* 다만, 혼란을 고려 1년 계도기간 둠
우유의 경우 2031년

# 우유/유제품 용도별 차등 가격제 시행
* 원유, 음용유, 가공유 각각 가격을 적용
* 음용유 195만t, 가공유 10만t 우선 적용

# 일회용품 제한 계도기간 올해 11월 종료
* 편의점/슈퍼마켓 비닐봉지 유상 판매 금지
* 카페/식당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사용 불가
* 백화점/대형마트 우산 비닐 제공 불허

# 열량 자율표시제 확대
* 소주, 맥주 등 주류 열량 확인 용이
열량 정보는 제품 내용량 표시 옆 표기

출처:
https://naver.me/FEdI1aHf
유진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예상 수준의 실망스러운 전기요금 발표

-2023년 기준연료비 +11.4원/kWh, 기후환경요금 +1.7 원/kWh, 1Q23 연료비조정단가 +5.0 원/kWh 발표

-누적된 적자 해소를 위해 한국전력이 요청한 요금 인상 규모는 +50원/kWh 이상이었으며, 시장은 기준연료비 최소 +20~30원/kWh 인상을 기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요금이 발표되며, 공공요금 규제를 받는 유틸리티 섹터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 불가피할 전망. 정부는 가스 요금도 동결을 발표하며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 및 부채 증가 우려는 지속될 전망

-낮은 정부 지지율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에 대한 빈약한 요금 지원 체계, 산업용 전력요금 인상의 부담을 느끼는 업계의 분위기를 고려하면 요금 인상을 최소화하며 국제유가, 가스, 석탄 가격 하락을 기원해야 하는 상황 지속

-3Q22 기준, 한전의 1년만기 회사채 규모는 10조원 수준이며, 4분기 현금흐름 및 보유 중인 시가 50조원 수준의 토지와 건물을 활용한 담보대출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디폴트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사가 추정하는 한국전력의 주가밴드는 별도 및 연결 BPS에 PBR 0.4배를 적용한 18,000~24,000원으로 묻지마 매수보다는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을 추천함

보고서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0102_B55_tjdgus2009_536.pdf

★컴플 검필
테슬라는 주요 파트너사였던 일본 파나소닉뿐 아니라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에도 경쟁력 있는 가격에 배터리를 공급해줄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경쟁력 있는 가격이라는 것이 중요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7608

유진의 : 기사와 다르게

하이니켈 NCM Pouch CTP의 LGES,
BMW moduless 4680 공급 가능성 높은 삼성SDI(Tesla에도 대응 가능),
Blade CTP 생산 가능한 BYD,
LFP CTP CATL

정도를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로봇 이슈 코멘트(유진/양승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 대상으로 59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지난해부터 계속 강조드려왔지만, 국내 로봇 기술 원탑은 레인보우로보틱스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03000001
■ 롯데 CJ제일제당·풀무원·대상 발주 중단

# 식품업체와 납품단가 이견 생기며 논란 발생
* 롯데마트는 롯데슈퍼와 상품 코드 통합 중인데
* 롯데마트와 슈퍼에서 같은 제품의 납품 단가 다른 것 확인
* 슈퍼와 동일한 조건으로 납품을 제안했지만
* CJ가 이를 거절하면서 거래 중단

# CJ제일제당의 롯데마트·슈퍼 납품 매출 연 4000억원
* 지난해 기준 전체 식품 매출(9조5600억원)의 4% 수준

# 유통, 식품 업계 양측에 손해이므로 장기화 가능성 낮음
* 할인 폭에 따라 마트와 슈퍼 판가가 달라질 수 있어
* 가격 조정을 하는 일시적인 상황

https://naver.me/xM81GwVh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상증자 참여 Update

- 이번 투자로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의 삼성전자 라인 공급 가능성 ↑

- 당장 가시적인 실적 기여는 긴 호흡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으나,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 개발능력이 높아 삼성에서 요구하는 스펙에 맞추어 로봇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산업 전반적으로 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적지 않은 물량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됨. 본 Deal은 로봇사업부가 속한 삼성전자 DX본부가 주도했을 가능성이 크나, DX본부 외의 사업부문과 기타 계열사와의 협력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 또한, 삼성전자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현재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추진 중인 해외 진출 관련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 향상 등 동사 영업 활동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음.

- 단순 협동로봇 분야에서 협업이 그치는 것이 아닌, 2족/4족 보행로봇과 기타 가정용 로봇 등 로봇 분야 전방위에서의 기술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 레인보우로보틱스의 HW 능력에 삼성전자가 보유한 SW, AI 기술 시너지 발휘 기대.

-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vs 삼성전자&레인보우로보틱스의 경쟁구도를 통한 로봇 시장 성장 및 규모 확대, 기술 혁신에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