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전기요금 인상분을 50원이라고 소개하면서 “내년에 (전기요금에) 전부 다 반영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했다. 또 “서민이나 소상공인, 기업에 충격을 주면 안 된다”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인상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확실히 드리겠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718
우선 던져놓고 여론 눈치보기
유진의 뷰는 다음주 기준연료비 15원 인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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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던져놓고 여론 눈치보기
유진의 뷰는 다음주 기준연료비 15원 인상 발표
news.einfomax.co.kr
이창양 "기준연료비 상승분 kWh당 50원…최대한 요금에 반영" - 연합인포맥스
*그림1*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올해 기준연료비 상승분이 kWh당 50원 이상이라며 요금에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02-368-6181
국내에 대상포진백신 “ GSK 싱그릭스” 가 출시되었습니다.
주위 어르신들에게 알려드리세요 ^^
** 50세 이상 예방율 97.2%, 70세 이상 예방율 90% 이상
- (기존 대상포진백신 예방율 50% 이하 )
- 접종 2회, 가격 약 60만원대 예상
(가격이 비싼 것이 단점입니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76834
국내에 대상포진백신 “ GSK 싱그릭스” 가 출시되었습니다.
주위 어르신들에게 알려드리세요 ^^
** 50세 이상 예방율 97.2%, 70세 이상 예방율 90% 이상
- (기존 대상포진백신 예방율 50% 이하 )
- 접종 2회, 가격 약 60만원대 예상
(가격이 비싼 것이 단점입니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76834
Yakup
[약업신문]재조합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국내에도 출시된다
GSK(한국법인 대표 롭 켐프턴)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대상포진 예방 백신 싱그릭스(대상포진바이러스 유전자 재조합 백신)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15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의 민사소송 선고기일은 내년 2월 1일로 연기되었습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515100996849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515100996849
머니투데이
대웅제약-메디톡스 민사소송 선고 내년으로..."리스크 빨리 해결돼야" - 머니투데이
오는 16일 예정이었던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균주 도용에 대한 민사소송의 선고가 내년 2월로 미뤄졌다. 이 소송이 1심이라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항소로 이어져 장기전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툴리눔 톡신 업계에서는 신뢰도 제고를 위해 균주와 관련한 리스크가 빨리 해소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6...
가장 관심이 집중된 전기차 신차 구매 시 세액공제 요건의 경우 최대 7500달러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북미 최종조립 △배터리 부품 요건 △배터리 핵심광물 요건 등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적시해 기존 IRA 법안과 같았다.
한국 정부나 기업이 요청한 북미 최종조립 요건 변경이나 현재 투자 진행 중인 기업의 경우 세액공제 조항 3년 유예 등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다만, 배터리 핵심 광물 요건의 경우 ‘미국 또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 요건이 ‘미국 또는 신뢰할만한 무역 파트너국’으로 변경돼 향후 재무부의 세액공제 하위규정 발표 등에서 일부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46722?sid=101
한국 정부나 기업이 요청한 북미 최종조립 요건 변경이나 현재 투자 진행 중인 기업의 경우 세액공제 조항 3년 유예 등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다만, 배터리 핵심 광물 요건의 경우 ‘미국 또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 요건이 ‘미국 또는 신뢰할만한 무역 파트너국’으로 변경돼 향후 재무부의 세액공제 하위규정 발표 등에서 일부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46722?sid=101
Naver
美 백악관, 韓 우려 반영 안 한 IRA 가이드북 발표
바이든, 가이드북에서 "역사적 법안, 미국 가정 비용 낮추고 일자리 창출할 것" 전기차 세액공제 요건, 북미 최종조립·배터리 부품 요건 등 기존과 동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한국산 전기차 차별 논란 속에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 한파로 인한 쇼핑몰, 대형마트 집객
* 대형 쇼핑몰, 대형마트 진·출입에 한 시간 이상 소요될 정도로 혼잡
* 더현대 6층 크리스마스 전시
대기인원수 1,000명 돌파
* 백화점, 쇼핑몰 12월말 스퍼트 ☺️
* 지인짜 춥긴하네요 😂
https://is.gd/wufTTe
* 대형 쇼핑몰, 대형마트 진·출입에 한 시간 이상 소요될 정도로 혼잡
* 더현대 6층 크리스마스 전시
대기인원수 1,000명 돌파
* 백화점, 쇼핑몰 12월말 스퍼트 ☺️
* 지인짜 춥긴하네요 😂
https://is.gd/wufTTe
국민일보
영하13도 … 이어지는 한파에 실내 쇼핑몰 ‘북적북적’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는 등 수도권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18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쇼핑몰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권현구 기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02-368-6181
- 미국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 NASH 신약 후보물질 평가 임상 3상에서 섬유증, 지방간 모두 개산: 월요일주가 268% 상승
- 국내 한미약품이 NASH 신약후보물질 임상 진행 중,
- 듀얼아고니스트(미국 MSD에 기술수출) 임상 2a상 결과: 2023년 4월 전후 학회 발표 예쌍
- 트리플아고니스트 임상 2b상 결과: 2023년 상반기 발표 예상
- 미국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 NASH 신약 후보물질 평가 임상 3상에서 섬유증, 지방간 모두 개산: 월요일주가 268% 상승
- 국내 한미약품이 NASH 신약후보물질 임상 진행 중,
- 듀얼아고니스트(미국 MSD에 기술수출) 임상 2a상 결과: 2023년 4월 전후 학회 발표 예쌍
- 트리플아고니스트 임상 2b상 결과: 2023년 상반기 발표 예상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368-6181
※※※ 재미있는 약 이야기 ※※※
● 미국 머크사의 "키트루다"
1. 2023년 가장 많이 팔릴 의약품(항암제. 면역관문억제제) 는특허가 2028년에 끝남
2. 특허전까지 피크매출 300억달러 예상.
3. 미국 머크사는 특허만료 이후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에 대해 IV제형을 SC제형으로 바꾸기위해 임상진행 중. 2025년 신약으로 출시될 예정
4. 국내 바이오텍 "알테오젠" 기술 적용
● 존슨앤존슨의 "스텔라라"(자가면역치료제)
1. 매출액은 약 10조원 수준.
2. 특허는 미국 2023년 말, 유럽 2024년말 만료.
3. 특허만료 이후 바이오 시밀러 시장 진출을 위해 "셀트리온" 임상3상 진행 중.
4. 2023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시장 개화 이후, 스텔라라, 아일리아 특허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성장 지속될 전망
● 릴리의 "마운자로"
1. 당뇨병치료제에서 비만치료제로 적응증 확대하여 출시될 신제품
2. 체중감량효과 -25프로. 그러나 복용 중단시 체중 다시 증가.
3. GLP-1 agonist :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감소. 뇌에 포만감 주어서 식욕억제하는 기전. 당뇨약이나 체중감량 효과 뛰어나 적응증 확대 중.
■ GLP-1 agonist
1. NASH 치료제로도 임상 중.
NASH는 간에 지방이 축척되어 염증이 생기고 간섬유증, 간경변으로 진행됨. 특히 비만, 당뇨환자에게 발병율이 높음.
2. GLP- 1 역할을 도와주는 GIP와 듀얼아고니스트로, 에너지 대사량을 증가시키는 Glucagon 트리플아고니스트로도 개발 중: "한미약품"
4. 항염증 효과를 위해 알츠하이머, 파킨슨 치료제로도 임상 진행 중
※※※ 재미있는 약 이야기 ※※※
● 미국 머크사의 "키트루다"
1. 2023년 가장 많이 팔릴 의약품(항암제. 면역관문억제제) 는특허가 2028년에 끝남
2. 특허전까지 피크매출 300억달러 예상.
3. 미국 머크사는 특허만료 이후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에 대해 IV제형을 SC제형으로 바꾸기위해 임상진행 중. 2025년 신약으로 출시될 예정
4. 국내 바이오텍 "알테오젠" 기술 적용
● 존슨앤존슨의 "스텔라라"(자가면역치료제)
1. 매출액은 약 10조원 수준.
2. 특허는 미국 2023년 말, 유럽 2024년말 만료.
3. 특허만료 이후 바이오 시밀러 시장 진출을 위해 "셀트리온" 임상3상 진행 중.
4. 2023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시장 개화 이후, 스텔라라, 아일리아 특허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성장 지속될 전망
● 릴리의 "마운자로"
1. 당뇨병치료제에서 비만치료제로 적응증 확대하여 출시될 신제품
2. 체중감량효과 -25프로. 그러나 복용 중단시 체중 다시 증가.
3. GLP-1 agonist :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감소. 뇌에 포만감 주어서 식욕억제하는 기전. 당뇨약이나 체중감량 효과 뛰어나 적응증 확대 중.
■ GLP-1 agonist
1. NASH 치료제로도 임상 중.
NASH는 간에 지방이 축척되어 염증이 생기고 간섬유증, 간경변으로 진행됨. 특히 비만, 당뇨환자에게 발병율이 높음.
2. GLP- 1 역할을 도와주는 GIP와 듀얼아고니스트로, 에너지 대사량을 증가시키는 Glucagon 트리플아고니스트로도 개발 중: "한미약품"
4. 항염증 효과를 위해 알츠하이머, 파킨슨 치료제로도 임상 진행 중
👍2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Nike Earnings(5월 결산법인)
* 매출액 $13.32 bil(+17% yoy)
* 재고액 $9.3 bil(+43% yoy, -4% qoq)
- 공격적인 할인 집행으로 재고 다수 소진
* 판관비 +10% yoy
- 마케팅 광고비 집행 영향
* 중국 매출액 -3% yoy
- 리오프닝 효과는 다음 분기부터 예상
* 매출액 $13.32 bil(+17% yoy)
* 재고액 $9.3 bil(+43% yoy, -4% qoq)
- 공격적인 할인 집행으로 재고 다수 소진
* 판관비 +10% yoy
- 마케팅 광고비 집행 영향
* 중국 매출액 -3% yoy
- 리오프닝 효과는 다음 분기부터 예상
니켈, 리튬에 대한 남미3국 및 인니, 호주의 카르텔 조성, 각종 광물 수출 금지를 볼때 에너지/자원 민족주의 심화 중. 원유/가스/석탄도 동일. 에너지 수출국 미국, 호주의 자국 이익 우선주의는 더 커지며 에너지 시장에 영향 미칠 전망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54995?sid=104
2023년 전망 보고서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1129_B10_tjdgus2009_533.pdf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54995?sid=104
2023년 전망 보고서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1129_B10_tjdgus2009_533.pdf
Naver
인도네시아, 내년 6월부터 보크사이트 수출 금지
조코위 "원자재 가공산업 육성 위해 수출 금지 늘릴 것" 박의래 특파원 = 인도네시아 정부가 예고대로 내년 6월부터 보크사이트 수출을 금지한다. 21일 안타라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
유진 황성현 (02-368-6878)
국제유가
*유가 상한제 시행으로 OPEC+의 입지 강화
-2023년 국제유가 100달러/배럴 전망 유지
-유가 상한제 시행해도 결국 OPEC+의 정책 기조가 더 중요할 전망
-전략비축유 매입, 1월부터 수요가 공급 초과 전망
자료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1222_B10_tjdgus2009_535.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국제유가
*유가 상한제 시행으로 OPEC+의 입지 강화
-2023년 국제유가 100달러/배럴 전망 유지
-유가 상한제 시행해도 결국 OPEC+의 정책 기조가 더 중요할 전망
-전략비축유 매입, 1월부터 수요가 공급 초과 전망
자료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1222_B10_tjdgus2009_535.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1
한국항공우주 소해헬기 체계개발 3,454억원 수주(~26년 11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222800422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04317?sid=102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222800422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04317?sid=102
Naver
방사청, 기뢰 제거 소해헬기 체계개발 추진…2030년 대대 창설
기사내용 요약 2030년까지 해군에 소해헬기대대 창설 방위사업청은 22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3477억원 규모의 국내 최초 소해헬기 체계 개발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소해(掃海)는 안전한 항해를 위해 바
한국항공우주(2) LAH(소형무장헬기) 최초양산 3,021억원 수주(~25년 12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222800577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222800577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368-6181
- 레고캠바이오(141080.KQ, TP 67,000원)
** 암젠(Amgen)에 ConjuAll 플랫폼 기술 이전
* 계약 내용
- 게약규모 마일스톤 기순 12.4억 달러(약 1.6조원, 타겟 5개 대상) + 상업화 성공 시 판매액에 따른 로열티(순매출액 기준, 분기별 지급) 별도 지급
- 플랫폼 기술 이전 계약이므로 Amgen의 항체에 레고켐바이오의 링커-페이로드 접합 기술 적용
- 후보물질 발굴까지 약 1~2년 소요 예상
-후보물질 확정 이후 첫 마일스톤 유입 예정, 임상 진입 시 마일스톤 유입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
* 의미
- 암젠은 2015년부터 ADC 분야 연구를 진행(3개 임상)했으나 모두 임상 1상에서 중단하였음
- 항암제 분야에서 강자이나 ADC 파이프라인이 부재한 암젠은 레고켐바이오와 ADC 개발 영역에 진입
- 엔허투(개발사 다이치산쿄, AZ) 이후 항암제 분야에서 ADC 기전 약물들이 주목받고 있음
- ADC 파이프라인이 부재한 빅파마들이 ADC 분야 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있음
- 2022년 Genmab, Jassen, GSK, MSD 등이 약 5조원(합산)을 상회하는 기술 도입계약을 진행함(당사 10/24일 발간 자료 참고)
** 플랫폼 기업을 넘어 이젠 신약 연구개발 기업: 리드프로그램 LCB 84에 주목
- Trop2 타겟의 LCB 84 전임상 데이터 우수
- 2023년 중기 글로벌 임상 1상 진입 기대
- 최근 Evaluate Pharma는 Trop2 신약 후보물질인 다이치산교 파이프라인(2023년 임상 3상 데이터 확인 가능)의 NPV $9.4bn으로 평가
- 레고켐바이오의 LCB84는 다이치산교 파이프라인보다 약효 및 안정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감사합니다.
- 레고캠바이오(141080.KQ, TP 67,000원)
** 암젠(Amgen)에 ConjuAll 플랫폼 기술 이전
* 계약 내용
- 게약규모 마일스톤 기순 12.4억 달러(약 1.6조원, 타겟 5개 대상) + 상업화 성공 시 판매액에 따른 로열티(순매출액 기준, 분기별 지급) 별도 지급
- 플랫폼 기술 이전 계약이므로 Amgen의 항체에 레고켐바이오의 링커-페이로드 접합 기술 적용
- 후보물질 발굴까지 약 1~2년 소요 예상
-후보물질 확정 이후 첫 마일스톤 유입 예정, 임상 진입 시 마일스톤 유입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
* 의미
- 암젠은 2015년부터 ADC 분야 연구를 진행(3개 임상)했으나 모두 임상 1상에서 중단하였음
- 항암제 분야에서 강자이나 ADC 파이프라인이 부재한 암젠은 레고켐바이오와 ADC 개발 영역에 진입
- 엔허투(개발사 다이치산쿄, AZ) 이후 항암제 분야에서 ADC 기전 약물들이 주목받고 있음
- ADC 파이프라인이 부재한 빅파마들이 ADC 분야 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있음
- 2022년 Genmab, Jassen, GSK, MSD 등이 약 5조원(합산)을 상회하는 기술 도입계약을 진행함(당사 10/24일 발간 자료 참고)
** 플랫폼 기업을 넘어 이젠 신약 연구개발 기업: 리드프로그램 LCB 84에 주목
- Trop2 타겟의 LCB 84 전임상 데이터 우수
- 2023년 중기 글로벌 임상 1상 진입 기대
- 최근 Evaluate Pharma는 Trop2 신약 후보물질인 다이치산교 파이프라인(2023년 임상 3상 데이터 확인 가능)의 NPV $9.4bn으로 평가
- 레고켐바이오의 LCB84는 다이치산교 파이프라인보다 약효 및 안정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감사합니다.
👍1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2/12-12/25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2026년까지 생활 물류 산업 20조원으로 키운다.. 로봇·드론 택배 활성화 /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오는 2026년까지 생활 물류 산업을 20조원 규모로 육성하는 등 로봇·드론 택배 활성화에 나설 계획. 제1차 생활물류서비스 산업 발전 기본계획(2022~2026)'을 심의해 확정하고, 화물차·이륜차로 제한된 택배나 음식 등의 생활물류 운송 수단을 로봇·드론과 같은 첨단 모빌리티로 확대할 계획. 이를 위해 내년 생활물류법을 개정할 예정.
https://bit.ly/3hSQT6i
■ 국내 협동로봇 시장, 2025년까지 연평균 44.1% 성장 예상 / 인더스트리뉴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발표한 ‘ASTI 마켓 인사이트’에 따르면, 2021년에는 1조 6,230억원 규모였던 글로벌 협동로봇 시장이 올해 2조 3,263억원까지 증가해 규모가 43.5% 커진 것으로 집계. 또, 시장규모는 매년 40% 이상 증가해 2025년 기준 약 6조 8,842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시장과 달리 국내시장은 2021년에 1,082억원 규모로 협동로봇 시장규모가 비교적 작았지만, 2022년에는 1,623억원 정도로 지난해 대비 52% 성장. 앞으로 국내 협동로봇 시장은 연평균 44.1%씩 커져, 2025년에는 5,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 국내 협동로봇 시장은 연평균 44.1%씩 커져, 2025년에는 5,000억원에 육박할 것.
https://bit.ly/3HXOguA
■ 북미 지역 산업용 로봇 판매 실적, 2년 연속 최고치 기록 / 로봇신문
북미 지역 산업용 로봇 판매 실적이 2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기록. 북미 기업들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 동안 18억 7500만달러(3만 5804대)에 달하는 산업용 로봇을 구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주 물량은 24%, 매출은 27% 증가.
https://bit.ly/3WESxqQ
■ 올해 모바일 로봇 출하량, 전년대비 53% 증가 / 로봇신문
인터랙트 애널리시스(Interact Analysis)가 최근 발표한 모바일 로봇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AGV(무인운반로봇), AMR(자율이동로봇)을 포함한 모바일 로봇의 전체 출하량이 올해 53% 증가했으며, 오는 2027년까지 400만대 이상의 모바일 로봇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 모바일 로봇산업계의 매출액은 연평균 30~40%의 성장세를 보일 전망.
https://bit.ly/3FNTB4W
■ 푸드테크 산업 키운다 "2027년 유니콘 30개-수출 20억弗" / 아시아경제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푸드테크 유니콘을 30개 육성하고 푸드테크 수출액을 20억달러로 늘리겠다는 목표. 이를 위해 2027년까지 1000억원 규모의 푸드테크 전용 펀드를 조성해 각 기업에 사업 단계별로 자금을 지원.
https://bit.ly/3I29SpF
■ 호텔 누비는 현대차그룹 ‘배송 로봇’ / 서울경제
현대차그룹이 개발한 차세대 배송 서비스 로봇이 13일 실증사업을 시작.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플러그앤드드라이브(PnD) 모듈에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해 장애물을 자연스럽게 피할 수 있음. 딥러닝 기반의 알고리즘이 적용돼 환경을 인지하고 사람을 인식.
https://bit.ly/3I1sRAF
■ 내년에 진일보한 대형 언어모델 'GPT-4' 나온다...포브스 전망 / AI타임스
포브스는 GPT-4가 새해 초 공개될 것이라면서 특히 멀티모달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멀티모달은 텍스트(언어)외에도 이미지, 비디오 그리고 다른 데이터 형식(예를 들면 생체신호)을 컴퓨터가 인식하는 것.
https://bit.ly/3jj78tC
■ 프랑스 ACWA 로보틱스, 수도관 매핑 로봇 개발 / 로봇신문
프랑스 로봇기업인 ACWA 로보틱스가 수도관 매핑 로봇을 개발. CES 2023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수도관 내부를 이동하면서 파이프를 이미지화하고, 정확히 위치를 추적해 유지보수가 필요한 장소의 지도를 생성.
https://bit.ly/3C0qNVG
■ 일본 외식업체 스카이락 홀딩스, 서빙 로봇 3000대 도입 / 로봇신문
일본 외식업체 ‘스카이락 홀딩스’(Skylark Holdings)가 일본내 약 2100개 점포에 3000대의 서빙 로봇을 이달 27일까지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지난 21일 밝힘. 스카이락이 서빙 로봇을 도입한 매장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0% 정도 고객들이 만족스럽다고 응답했고, 식탁 정돈 시간 35% 절감, 직원들 보행수 42% 감소 등 효과를 거두고 있음.
https://bit.ly/3HXOdyU
■ 로보티즈, 가평 마이다스 호텔서 실외배송로봇 시범운영 / 이데일리
로보티즈는 가평 소재 마이다스 호텔&리조트와 함께 실외 배송로봇 ‘일개미’를 이용한 실외 식음료 배송 서비스 시범운영을 시작. 글램핑장 이용 고객이 전화로 식음료를 주문하면 호텔 직원이 주문을 받고 직원을 대신해 일개미가 글램핑장 앞까지 물품을 배달
https://bit.ly/3WGzBYH
■ 파손땐 최대 1000만원… 배송로봇도 보험 / 디지털타임스
롯데손해보험은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로봇 배상책임보험' 관련 제휴를 맺어. 딜리버리 서비스 로봇인 '집개미(사진)'에 로봇 배상책임보험이 적용. 대인 및 대물사고를 최대 1000만원까지 포괄적으로 보장.
https://bit.ly/3C0h6GS
■ KT, 뉴빌리티와 손 잡아…실외 자율주행로봇 사업 / 한국경제
KT는 실외 자율주행 로봇 기업인 뉴빌리티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로봇 서비스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발표. KT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로봇 서비스 영역을 실내에서 실외로 확장하는 게 목표. 아파트 단지, 리조트, 도심 등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 어디서나 로봇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https://bit.ly/3BWljv1
■ KAIST, 수직 벽과 천장을 빠르게 이동하는 4족 보행 로봇 개발 / 로봇신문
KAIST와 美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 캠퍼스 공동 연구팀이 강자성 환경에서 수직 벽과 천장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4족 보행 로봇 ‘마블을 개발. 마블 로봇을 만들기위해 연구팀은 새로운 형태의 자성 발(magnetic foot)을 설계. 큰 부착력과 견인력을 제공하는 전기영구 자석(electropermanent magnets)과 자기흐름 탄성체(magnetorheological elastomers)를 통합한 로봇 다리의 설계, 토크 제어 액추에이터, 안정적인 등반에 적합한 모델 예측 제어 프레임워크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기술 혁신을 꾀함.
https://bit.ly/3FWW9xE
<12/12-12/25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2026년까지 생활 물류 산업 20조원으로 키운다.. 로봇·드론 택배 활성화 /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오는 2026년까지 생활 물류 산업을 20조원 규모로 육성하는 등 로봇·드론 택배 활성화에 나설 계획. 제1차 생활물류서비스 산업 발전 기본계획(2022~2026)'을 심의해 확정하고, 화물차·이륜차로 제한된 택배나 음식 등의 생활물류 운송 수단을 로봇·드론과 같은 첨단 모빌리티로 확대할 계획. 이를 위해 내년 생활물류법을 개정할 예정.
https://bit.ly/3hSQT6i
■ 국내 협동로봇 시장, 2025년까지 연평균 44.1% 성장 예상 / 인더스트리뉴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발표한 ‘ASTI 마켓 인사이트’에 따르면, 2021년에는 1조 6,230억원 규모였던 글로벌 협동로봇 시장이 올해 2조 3,263억원까지 증가해 규모가 43.5% 커진 것으로 집계. 또, 시장규모는 매년 40% 이상 증가해 2025년 기준 약 6조 8,842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시장과 달리 국내시장은 2021년에 1,082억원 규모로 협동로봇 시장규모가 비교적 작았지만, 2022년에는 1,623억원 정도로 지난해 대비 52% 성장. 앞으로 국내 협동로봇 시장은 연평균 44.1%씩 커져, 2025년에는 5,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 국내 협동로봇 시장은 연평균 44.1%씩 커져, 2025년에는 5,000억원에 육박할 것.
https://bit.ly/3HXOguA
■ 북미 지역 산업용 로봇 판매 실적, 2년 연속 최고치 기록 / 로봇신문
북미 지역 산업용 로봇 판매 실적이 2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기록. 북미 기업들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 동안 18억 7500만달러(3만 5804대)에 달하는 산업용 로봇을 구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주 물량은 24%, 매출은 27% 증가.
https://bit.ly/3WESxqQ
■ 올해 모바일 로봇 출하량, 전년대비 53% 증가 / 로봇신문
인터랙트 애널리시스(Interact Analysis)가 최근 발표한 모바일 로봇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AGV(무인운반로봇), AMR(자율이동로봇)을 포함한 모바일 로봇의 전체 출하량이 올해 53% 증가했으며, 오는 2027년까지 400만대 이상의 모바일 로봇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 모바일 로봇산업계의 매출액은 연평균 30~40%의 성장세를 보일 전망.
https://bit.ly/3FNTB4W
■ 푸드테크 산업 키운다 "2027년 유니콘 30개-수출 20억弗" / 아시아경제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푸드테크 유니콘을 30개 육성하고 푸드테크 수출액을 20억달러로 늘리겠다는 목표. 이를 위해 2027년까지 1000억원 규모의 푸드테크 전용 펀드를 조성해 각 기업에 사업 단계별로 자금을 지원.
https://bit.ly/3I29SpF
■ 호텔 누비는 현대차그룹 ‘배송 로봇’ / 서울경제
현대차그룹이 개발한 차세대 배송 서비스 로봇이 13일 실증사업을 시작.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플러그앤드드라이브(PnD) 모듈에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해 장애물을 자연스럽게 피할 수 있음. 딥러닝 기반의 알고리즘이 적용돼 환경을 인지하고 사람을 인식.
https://bit.ly/3I1sRAF
■ 내년에 진일보한 대형 언어모델 'GPT-4' 나온다...포브스 전망 / AI타임스
포브스는 GPT-4가 새해 초 공개될 것이라면서 특히 멀티모달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멀티모달은 텍스트(언어)외에도 이미지, 비디오 그리고 다른 데이터 형식(예를 들면 생체신호)을 컴퓨터가 인식하는 것.
https://bit.ly/3jj78tC
■ 프랑스 ACWA 로보틱스, 수도관 매핑 로봇 개발 / 로봇신문
프랑스 로봇기업인 ACWA 로보틱스가 수도관 매핑 로봇을 개발. CES 2023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수도관 내부를 이동하면서 파이프를 이미지화하고, 정확히 위치를 추적해 유지보수가 필요한 장소의 지도를 생성.
https://bit.ly/3C0qNVG
■ 일본 외식업체 스카이락 홀딩스, 서빙 로봇 3000대 도입 / 로봇신문
일본 외식업체 ‘스카이락 홀딩스’(Skylark Holdings)가 일본내 약 2100개 점포에 3000대의 서빙 로봇을 이달 27일까지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지난 21일 밝힘. 스카이락이 서빙 로봇을 도입한 매장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0% 정도 고객들이 만족스럽다고 응답했고, 식탁 정돈 시간 35% 절감, 직원들 보행수 42% 감소 등 효과를 거두고 있음.
https://bit.ly/3HXOdyU
■ 로보티즈, 가평 마이다스 호텔서 실외배송로봇 시범운영 / 이데일리
로보티즈는 가평 소재 마이다스 호텔&리조트와 함께 실외 배송로봇 ‘일개미’를 이용한 실외 식음료 배송 서비스 시범운영을 시작. 글램핑장 이용 고객이 전화로 식음료를 주문하면 호텔 직원이 주문을 받고 직원을 대신해 일개미가 글램핑장 앞까지 물품을 배달
https://bit.ly/3WGzBYH
■ 파손땐 최대 1000만원… 배송로봇도 보험 / 디지털타임스
롯데손해보험은 서비스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로봇 배상책임보험' 관련 제휴를 맺어. 딜리버리 서비스 로봇인 '집개미(사진)'에 로봇 배상책임보험이 적용. 대인 및 대물사고를 최대 1000만원까지 포괄적으로 보장.
https://bit.ly/3C0h6GS
■ KT, 뉴빌리티와 손 잡아…실외 자율주행로봇 사업 / 한국경제
KT는 실외 자율주행 로봇 기업인 뉴빌리티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로봇 서비스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발표. KT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로봇 서비스 영역을 실내에서 실외로 확장하는 게 목표. 아파트 단지, 리조트, 도심 등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 어디서나 로봇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https://bit.ly/3BWljv1
■ KAIST, 수직 벽과 천장을 빠르게 이동하는 4족 보행 로봇 개발 / 로봇신문
KAIST와 美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 캠퍼스 공동 연구팀이 강자성 환경에서 수직 벽과 천장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4족 보행 로봇 ‘마블을 개발. 마블 로봇을 만들기위해 연구팀은 새로운 형태의 자성 발(magnetic foot)을 설계. 큰 부착력과 견인력을 제공하는 전기영구 자석(electropermanent magnets)과 자기흐름 탄성체(magnetorheological elastomers)를 통합한 로봇 다리의 설계, 토크 제어 액추에이터, 안정적인 등반에 적합한 모델 예측 제어 프레임워크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기술 혁신을 꾀함.
https://bit.ly/3FWW9xE
파이낸셜뉴스
2026년까지 생활 물류 산업 20조원으로 키운다.. 로봇·드론 택배 활성화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오는 2026년까지 생활 물류 산업을 20조원 규모로 육성하는 등 로봇·드론 택배 활성화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최근 국가물류정책위원회에서 '제1차 생활물류서비스 산업 발전 기본계획(2022~2026)'을 심의해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1년 7월 시행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